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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3총선 D-20/ 민주당 비례대표 윤곽

    16대 총선 후보등록 신청일(3월28·29일)을 앞두고 민주당의 비례대표 후보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민주당은 내부적으로 명단을 확정,23일 서영훈(徐英勳)대표의 청와대 주례보고에서 김대중(金大中)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으로알려졌다. ◆당은 24일 중 순번에 관계없이 46명의 비례대표 후보 전원에게 선정 사실을 통보할 방침이다.후보등록 서류를 준비시키기 위해서다.비례대표 명단은27일쯤 발표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비례대표 당선 안정권을 18번까지로 보고 있다.지역구에서 선전할 경우 20번까지도 가능하다고 분석한다.30% 여성할당제를 반드시 지킨다는방침이어서 20번 이내에 6명 정도의 여성후보가 포함될 전망이다. ◆남성의 경우 서영훈(徐英勳)대표,이만섭(李萬燮)상임고문,이재정(李在禎)정책위의장 등이 앞 순위로 꼽히고 있다.서대표의 후순위 배치설도 한때 나왔으나 1번이 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 입당한 장태완(張泰玩)전 재향군인회 회장은 군출신 인사를 대표해서,박상희(朴相熙)중소기협회장은 기업인을 대표해 상위 랭크가 확실시된다.김기재(金杞載)영남선대본부장은 지역안배 케이스로,박인상(朴仁相)전 한국노총위원장,배석범(裵錫範)전 민노총위원장은 노동계를 대표해 10번 이내에 포진될 것으로 알려졌다.앞순위가 예상됐던 송자(宋梓)명지대 총장은 “민주당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창당 작업에 참여했다”면서 비례대표 후보를 고사,최종명단에서 빠졌다. ◆김한길 총선기획단장, 지역구를 양보한 최재승(崔在昇)총무위원장과 윤철상(尹鐵相)조직위원장도 당선 안정권에 안착한 것으로 전해졌다.김단장과 최위원장은 서로 앞순번 다툼을 했으나 선거공헌도를 고려,김단장이 앞번호를차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당료 출신 배려 케이스로는 박양수(朴洋洙)·조재환(趙在煥)사무부총장이 당선 가능성이 높은 상위권에 포함될 전망이다. 군출신인사는 20번 이내에 2명 정도 배려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유삼남(柳三男)전 해군참모총장이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다. ◆이들 외에도 최명헌(崔明憲)전의원,김영진(金泳鎭)의원,김진호(金辰浩)전합참의장,민경배(閔庚培) 전 2군 사령관,최용석(崔用晳)전 국제청년회의소세계회장 등도 앞순번 후보로 꼽히는 인물들이다. ◆여성 상위 랭크자로는 한명숙(韓明淑)선대위 여성위원장,이미경(李美卿)선대위 유세위원장,안희옥(安熙玉)당 여성위원장이 우선 물망에 오른다. 20번 이내 당선가능권에는 박금옥(朴琴玉)청와대 총무비서관,최영희(崔榮熙)전 여성단체 협의회장,박금자(朴錦子)당무위원,김화중(金花中)대한간호사협회회장,조배숙(趙培淑)변호사 등이 거론되고 있다.김방임(金芳林)연수원 부원장은 당료출신으로 배려될 가능성이 높다. 강동형기자 yunbin@
  • [4·13총선 D-26] 각당 선거전 이모저모

    충청권에서 난타전(亂打戰)이 한창이다.자민련의 텃밭을 놓고 공방이 치열하다.민주당과 한나라당,한국신당이 3각협공에 나서고,자민련은 반격하고 있다.충청권 ‘땅따먹기’는 총선을 혼전으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 이인제(李仁濟)선대위원장은 충청권을 열심히 파고들고 있다.이틀전충북 청주 흥덕지구당(위원장 盧英敏) 개편대회에 참석,‘JP 뛰어넘기’를시도했다.이위원장은 “국민의 80%가 반대해 내각제를 할 도리가 없는데도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자신들을 배반했다면서 정치생명을 연장하려는 자민련을 심판해야 한다”고 공격했다. 민주당은 또 한화갑(韓和甲) 전총장을 충청권에 긴급 투입했다.‘리틀DJ’를 통해 이위원장에게 힘을 불어넣으려는 전략이다.즉 ‘김심(金心)’을 부각시켜 이위원장이 ‘총선용’만이 아님을 강조하는 차원이다. 자민련은 17일 오전 즉각 차단을 시도했다.이삼선(李三善)부대변인은 “이인제 대망론(大望論)은 충청권에서 위기를 느낀 DJ 가신그룹의 치졸한 1회용가면극”이라며 비난했다.이어 “YS와 DJ의 권력 그늘에서 웃자란 이위원장은 DJ 햇볕 아래서 말라버릴 것”이라면서 “논산·금산도 때우기 힘든 1회용 반창고”라고 깎아내렸다.정창록(鄭昌祿)부대변인은 “이위원장의 지원유세는 대선전을 방불케 해 총선정국을 혼란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오후에는 한국신당 김용환(金龍煥) 중앙집행위 의장이 한때 ‘상전(上典)’이었던 JP에게 화살을 겨눴다.이날 충남 공주·연기지구당(위원장 金高盛)개편대회에서 지난해 7월 JP의 당 복귀와 공동정부 철수요구 묵살,총리직 안주과정 등을 폭로했다.김의장은 “JP가 또다시 충청인을 속여 동정심을 이끌어내려 한다”면서 “DJP의 국민 현혹이 계속될 경우 내각제 포기의 모든 진상과 대통령 후보단일화 과정의 국민기만 음모들을 낱낱이 공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날에는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가 충청지역 4곳을 돌며 ‘공동정부책임론’ 등으로 JP를 맹공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한나라 수도권 '기대반 우려반'. 한나라당이 이번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기선’을 잡기 위해골몰하고 있다. 홍사덕(洪思德)선대위원장은 17일 아침 전경련회관에서 서울지역 총선 필승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강북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서청원(徐淸源)선대본부장,김덕룡(金德龍)·김영구(金榮龜)·최병렬(崔秉烈)·이우재(李佑宰)부총재,이부영(李富榮)총무,박주천(朴柱千)사무부총장,박명환(朴明煥)서울시지부장,박창달(朴昌達)상황실장 등이 참석했다. 홍위원장은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점차 상승세를 타고 있어 전국 130석 당선은 무난할 것”이라며 “서울지역에서도 과반수(23석) 당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선전’을 독려했다. 그러나 이같은 기대와는 달리 당초 기대를 모았던 ‘386세대’들이 뜨지 않아 당 지도부의 얼굴을 어둡게 하고 있다.강남을의 오세훈(吳世勳),양천갑의원희룡(元喜龍)변호사 이외에 다른 후보들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대신 여권의 ‘386세대’들로부터 강력한 도전을 받았던 김영구부총재와 서청원본부장,이부영총무,이세기(李世基)의원 등은 ‘안정권’에 진입한 것으로 자체판단하고 있다.이에 따라 이들 중진과 ‘386후보’의 연대를 통해중진과 386후보를 함께 띄우는 이벤트를 적극 검토중이다. 한편 이회창(李會昌)총재는 이날 취약지로 분류되는 도봉갑(위원장 梁慶子),노원갑(위원장 崔東奎),노원을(위원장 張斗煥) 지구당대회에 잇따라 참석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민국당 '4당구도 만들기' 총력. 민주국민당이 ‘심기일전’을 다지고 있다.창당 이후 침체를 면치 못하는현 국면을 타개하면서 확고한 4당구도를 정착하겠다는 안간힘이다. ‘백의종군’을 선언한 조순(趙淳)대표가 우선 마음을 다잡았다.전국구 불출마 선언 이후 한때 ‘잠적 소동’도 있었지만 17일 충북 제천·단양과 경북 울진·봉화지구당 창당대회에 연이어 참석하는 등 살신성인의 의지를 가다듬었다.당초 건강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했던 행사여서 당 지도부는 놀란가슴을 쓸어내렸다. 조대표는 “한국 민주정치는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김종필(金鍾泌) 자민련 명예총재의 개인재산 같은 사당(私黨)으로는 이뤄지지 않는다”,“이회창(李會昌)총재는 대권에 눈이 멀어 공천 대학살을 자행했다”며 ‘반(反)DJ,반 이회창’의 기치를 치켜들었다.과거보다 한껏 날이 선 공격이었다. 19일로 예정된 조대표의 기자회견도 반전의 계기로 삼고 있다.김철(金哲)대변인은 “김대통령과 한나라당 이총재의 과거 의혹을 집중 파헤칠 것”이라고 귀띔했다.요즘 정치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경제논쟁’에도 가세,경제전문가로서의 이미지도 살릴 계획이다.민주당-한나라당으로 굳어지는 ‘양당구도’를 조기에 차단하면서 정책정당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한다는 것이 당지도부의 전략이다. 민국당은 또 대구 중구 후보로 김현규(金鉉圭) 최고위원을 공천했다.이수성(李壽成·칠곡)-김윤환(金潤煥·구미)으로 이어지는 ‘낙동강 벨트’를 구축,TK(대구·경북) 공략도 병행하고 있다. 오일만기자 oilman@. *민주당 '젊은층 끌어안기' 가속. 민주당이 17일 여의도 당사에서 청년필승 결의대회를 갖고 ‘젊은 표’ 공략에 나섰다.386세대 후보가 집결된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의 약진을 통해 4·13 총선을 승리로 이끌겠다는 전략이다.이를 위해 민주당은 젊은층을 겨냥한 다양한 정책공약을 앞세워 신진돌풍을 노리고 있다. 이인제(李仁濟)선대위원장이 이날 행사에서 “총선 승리와 수도권 압승을위해서는 청·장년의 적극적인 역할이 요구된다”면서 “새 정치를 구현하기위한 견인차가 돼달라”고 주문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특히 이날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새롭고 깨끗한 정치’를 약속하는 청년선언을 채택,여당소속 젊은 후보로서의 차별성을 부각시켰다.청년선언은 지역감정 조장 배제와 정책대결 유도,투명한 정치 구현,당선 뒤 세비 5%의 실업기금 출연,월1회 이상 사회봉사활동,1년 5건 이상 법안 발의 등 의정활동 공약을 담고 있다. 중앙당 총선공약으로는 주요 정부기구와 공직자의 선출직 후보에 청년 참여비율을 높이고 청년 실업률을 외환위기 이전 수준인 7%대로 낮추는 방안 등이 포함돼 있다. 행사에는 서울지역 신진 후보인 김성호(金成鎬·서울 강서을),김윤태(金侖兌·마포갑),임종석(任鍾晳·성동),허인회(許仁會·동대문을),이석형(李錫炯·은평을),우상호(禹相虎·서대문갑),이인영(李仁榮·구로갑),장성민(張誠珉·금천),이승엽(李承燁·동작갑)씨를 포함,300여명이 참석했다.민주당은 이들을 비롯,전국 1,000여명의 청년위원을 출신지와 연고지로 파견,선거전에본격 투입키로 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 [전문가 진단]지방정부 개혁과 공직자 의식전환

    * “개인 활동·사회안전망 적극 지원을”. 세계화,정보화 및 지방분권화시대에 걸맞게 지방정부의 조직과 기능의 개편·개혁이 시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경원대학교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가 공동개최한 한 국제세미나에서 조창현 한양대 부총장은 ‘지방정부의 개혁과 공직자 의식전환’이라는 제목으로 그 방향을 제시했다.다음은 조부총장의 주제 발표 요지 국제통화기금 위기극복을 당면 과제로 국민의 정부는 미흡하지만 그간 두차례에 걸쳐 중앙정부의 구조조정을 단행했다.그러나 지방정부의 구조조정에는 중앙정부에 견줄 만한 개혁이 있었던 것 같지 않다. 먼저 지방정부 구조조정의 핵심인 중앙과 지방간의 사무 재배분이 새정부출범 3년째에 들어가는 이 시점에도 별로 진척되지 않고 있다. 나아가 민선단체장 선거 이후 지방행정수요가 이전에 비해서 엄청나게 늘었는데 그동안 지방정부는 자체재원이 취약한 까닭에 자본집약적 투자사업보다는 노동집약적 서비스행정에 우선순위를 두었다.이로 인해 인력이 늘 모자라는 것 또한 사실이었다. 지방정부의 개혁이란 이른바 지방정부의 인력이나 기구를 얼마쯤 감축하는식의 구조조정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21세기에 걸맞는 지방정부의기능이 무엇이어야 하는가라는 질문 즉 기능의 재정립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이야기해서 개인의 특정한 활동을 진흥시키는 정부의 역할은 늘어갈 것이 예상되나 특정 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하거나 그것들을 직접 관리하는 정부의 역할은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 예견된다.반면 개인이나 산업에 대한 규제 기능 중에서도 어떤 부분은 대폭 줄여야 하는가 하면 또 다른 부분은 오히려 강화될 전망이다. 세계화,정보화 및 지방분권화 시대의 정부 기능의 변화 방향은 다음과 같이요약된다.우선 개인의 자유로운 비경제적(교육 과학 기술 문화 예술 등) 활동과 사회안전망의 영역(의료보험,사회보장)의 영역은 적극 지원할 것이다. 또한 개인이나 기업의 자유롭고 공정한 경제활동(자유시장경쟁,공정거래,소비자 보호 등)을 적극 보장하되 공익을 해치는 활동(환경오염,공중위생)은적극 규제할 것이다. 공직자의 의식개혁이 없으면 앞서 논의한 지방정부 개혁 자체도 한낱 종이호랑이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그러면 공직자의 의식은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첫째,과거에 공직이 주로 사회신분 상승의 수단으로 이용되어 온 것을 단절하여야 한다.전근대적 사농공상의 신분사회에나 걸맞는 입신양명의 수단으로서의 공직관에서 빨리 벗어나 공직을 하나의 전문직종으로 보는 공직관이 자리잡아야 한다. 둘째,공직자의 역할이 권위주의 시대(일제시대 또는 1,3,4,5 공화국)에는공권력의 행사가 그 주된 역할이었다면 21세기 세계화,정보화,지방분권화시대에는 그 기능과 역할이 달라져서 시장경제에서는 공급되지 않는 공공재화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된 역할이라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셋째,공직에 한번 입문하게 되면 그 직장에서 평생을 보낸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서 공직의 한 직종(또는 한 직렬)의 전문가로서 어느 지방 또는 어느 공직에서라도 하나의 전문직에 종사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넷째,21세기에서는 공무원의 승진은 과거와 같이 자동적으로 연공서열에 의해서 이뤄져서는 안된다.같은 직종의 유자격자가 전국적으로 자유롭고 공개적인 경쟁을 거쳐 승진한다는 경쟁승진제에 대한 새로운 의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다섯째,지방공직은 단순히 하나의 직장 차원을 넘어서 주로 자신이 근무하는 지방정부가 소재하는 지역 또는 도시의 도시만들기 작업에 종사한다는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 여섯째,지방행정은 비록 거기에는 인·허가 사무 등 각종 민원사무를 다루기는 하나 주된 목적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역개발사업이라는 인식이 시급하게 자리잡아야 할 것이다. 조창현 한양대 부총장
  • 민국당 당직자 인선

    민주국민당은 8일 중앙당 창당에 따라 중앙선대위 위원장에 조순(趙淳)대표,부위원장에 김상현(金相賢)·장기표(張琪杓)최고위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수성(李壽成)고문과 이기택(李基澤)최고위원은 상임고문으로 추대됐으며최고위원은 김상현·장기표·이기택씨와 함께 김윤환(金潤煥)·신상우(辛相佑)·김광일(金光一)·박찬종(朴燦鍾)·허화평(許和平)·김현규(金鉉圭)씨등 모두 9명이 선임됐다. 수도권 선대위원장은 장기표 최고위원,경기·충청·호남 선대위원장은 김상현 최고위원,부산·경남 선대위원장은 신상우 최고위원,강원 선대위원장은한승수(韓昇洙)사무총장,대구·경북 선대위원장은 김윤환(金潤煥)최고위원,선대위 대변인은 김철(金哲)대변인이 맡았다. 민국당은 또 중앙선대본부장에 한 사무총장,직능정책본부장에 박정훈(朴正勳)정책위의장,상황실장에 윤원중(尹源重)사무부총장 등을 기용했다. 전당대회의장에는 문정수(文正秀)전 부산시장,원내대책위원장에는 서훈(徐勳)의원을 임명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 챙길사람 많고…자리는 적고 與野 후보배정 어떻게

    지역구 출마자들의 공천 작업이 매듭국면에 접어들면서 각 당의 비례대표에 누가 포진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수요군은 무척 많고 자리는 적어 ‘하늘의 별따기’라는 게 여의도정가의 대체적인 평이다.특히 여성 30% 할당제가지켜질지도 관심거리다. ◆민주당 신당바람으로 20번까지를 안정권으로 잡고 있다. 서영훈(徐英勳)대표·이만섭(李萬燮)상임고문·이재정(李在禎)정책위의장을 비롯,지역구를 내준 동교동계의 최재승(崔在昇)·윤철상(尹鐵相)의원 등이‘0순위’로 꼽힌다.선거지원에 나설 김영진(金泳鎭)의원,김한길 총선기획단장,신건(辛建)공명선거대책위원장도 마찬가지다.최명헌(崔明憲)선대위 부위원장,송자(宋梓) 21세기위원장,박인상(朴仁相)한국노총위원장,유삼남(柳三男)전 해참총장,노관택(盧寬澤)병원협회장 등도 상위 순위가 예상된다.여성 30% 할당제를 지킨다는 차원에서 당선 안정권에 5∼7석은 여성에게 우선 배분할 것으로 알려졌다.여성몫으로 신낙균(申樂均)의원,한명숙(韓明淑)선대위여성위원장,이미경(李美卿)선대위 유세위원장,안희옥(安熙玉)당 여성위원장,박금자(朴錦子)한국성폭력상담소 대표,김화중(金花中)대한 간호협회장 등이거론되고 있다.‘여성 386’을 대표해 김현미(金賢美)부대변인도 공천 가능성이 있다.이밖에 청년계를 대표해 오영식(吳泳食)선대위 청년위원장,최용석(崔用晳)전 세계JC회장,박양수(朴洋洙)·조재환(趙在煥)사무부총장,장영만(張泳萬)원내기획실장 등도 물망에 오르고 있다.민주당은 3월 중순 공천자를확정 발표한다. ◆한나라당 민주국민당의 출범으로 후보 배정에 비상이 걸렸다.당초 18번까지로 예상했던 당선안정권을 3석정도 줄인 15번 안팎으로 낮춰 잡고 있다. 하지만 반드시 챙겨야 할 전국구 후보만도 이미 포화상태다.공천후유증을최소화하기 위해 낙천인사까지 배려해야할 처지여서 당지도부는 비례대표 수급조절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회창(李會昌) 총재와 선대위의 홍사덕(洪思德)위원장,윤여준(尹汝雋)종합조정실장,이한구(李漢久)정책위원장,박창달(朴昌達)상황실장 등은 예약이 된 상태.선대위 공동대변인으로 내정된 김홍신(金洪信)·김영선(金映宣)의원도 유력하다. 이총재가 반드시 챙겨야 할 인사로는 신영균(申榮均)특보와 이원창(李元昌)언론특보가 있다.여성으로는 권영자(權英子)·김정숙(金貞淑)의원,김영순(金榮順) 부대변인 등이 거론된다.신당행을 택하지 않은 원로중진들에 대한 배려도 이총재에겐 힘든 일이다. ◆자민련 6∼8번을 안정권으로 보고 있다.4석은 윤곽이 드러나 있다.김종필(金鍾泌)명예총재가 1번으로 가는 것이 확정적이다.여성으로는 황산성(黃山城)부총재와 지역구를 양보한 조부영(趙富英)선대본부장도 낙점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한동(李漢東)총재의 몫으로는 이총재 최측근인 이명진(李明鎭)선대위 상임자문위원이 거론되고 있다. 당선기대권인 나머지 2∼4석을 놓고는 경쟁이 치열하다.공천에서 탈락한 김종호(金宗鎬)부총재와 이인구(李麟求)의원 등이 배려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그러나 두 명 모두 출마포기를 결심하지 않아 상황은 유동적이다. 이규양(李圭陽)수석부대변인과 이미영(李美瑛)부대변인도 후보군이다.이종수(李鍾壽)선대위 취재지원단장,김한진(金漢眞)전략기획단장,김용덕(金容德)조직단장 등 사무처 간부들도 중간순번으로 거론되고 있다.당안팎에서는 특별당비를 내는 일부 재력가가 공천될 수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민주국민당 창당멤버인 최고위원들의 지역구 출마를 기본원칙으로 하고 있다.한석이라도 더 얻어야 하는 절박한 심정 때문에 경쟁력 있는 인사는 출마시키겠다는 것이다. 비례대표 자리는 아직 거론되지 않고 있다.영입인사를 중심으로 비례대표를 배정할 움직임이다.아직 2∼3석의 최고위원이 비어 있다.이 자리에는 여성계나 학계의 ‘거물급’을 앉히고 이들에게 비례대표 자리를 줄 것으로 보인다. 여성계를 접촉중인 장기표(張琪杓)최고위원측은 “여성계 인사중 참여의사를 밝힌 분들이 상당히 많다”면서 “그러나 미묘한 상황때문에 아직 이름을 거론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창당멤버 중에서는 상임고문을 맡은 이수성(李壽成)전 총리가 비례대표를배정받을 가능성이 있다.또 임시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철(金哲)전 의원도 가능성이 있다. 강동형 김성수박준석기자
  • 부끄러운 교수들…제자 논문 베껴 평가위 제출

    인하대 체육학과 교수들이 제자들의 석사학위 논문을 그대로 베껴 자신들의 연구실적 논문 등으로 제출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인하대는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김모 교수와 한모 부교수가 지난해 12월 승급심사와 연구실적 평가용으로 이 대학 평가위원회에 각각 제출한 논문이 같은해 2월 교육대학원생 문모,한모씨가 낸 석사학위 논문을 그대로 베낀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김교수는 문씨의 지도교수로 문씨의 석사학위 논문인 ‘최대하 운동시 온도 및 습도 변화가 생리적 변인에 미치는 영향’을 ‘고온에서의 습도변화가운동시 인체에 미치는 영향’으로 제목만을 바꾼 뒤 연구방법 및 결과를 비롯한 일체의 통계자료를 그대로 옮겼다.한 부교수도 한씨의 석사학위 논문인 ‘경직성 양측 뇌성마비아의 보행 특성에 관한 연구’를 ‘뇌성마비아의 보행패턴 분석’으로 바꾼 뒤 한씨의 논문 중 22쪽에 이르는 연구내용과 통계자료,참고문헌을 똑같이 베꼈다. 이들 두 교수의 논문은 사범대 교수들로 구성된 단과대학 평가위원회와 최근 대학본부의 평가관리실의 검증에서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은채 통과돼 현재 이 대학 교원인사위원회(위원장 부총장)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 한국신당 사무총장 최기홍씨

    희망의 한국신당은 20일 사무총장에 최기홍(崔基洪) 창당준비위 본부장을,정책위의장에 송업교(宋業敎) 전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대변인에는 이태용(李泰溶) 창당준비위 조직국장을,사무부총장에는 추재엽(秋在燁) 창당준비위부본부장을 임명했다. 김성수기자 sskim@
  • “공천원칙 바뀐것 없다” 심사과정 적극 해명

    민주당이 당 안팎의 눈총을 받고 있는 공천과정에 대해 적극 해명을 하고나섰다. 공천 지연에 따른 부작용이 생겨나는 데다 확대되고 있는 항간의 의혹을 불식시켜야 겠다는 의도에서다.해명의 논지는 “당초 당이 밝혔던 공천원칙의큰 흐름은 지금까지 달라진 적이 없다”는 것이다.여론조사 등 공식적 실사자료에 따라 계량화된 공천이기 때문에 밀실공천이라 할 수 없고,더더구나낙하산 공천은 있을 수 없다는 얘기다. 공천심사위 대변인인 김민석(金民錫)의원은 16일 “후보가 확정된 곳이 없는데 오락가락했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면서 “공천심사위의 최종 도장이 찍히기 전까지는 아무도 공천자가 될 수 없다”고 못박았다. 또 “객관적인 자료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어떤 세력이나 계파도 배려할 수없다”고 덧붙였다. 정동영(鄭東泳)대변인도 “일부의 비판처럼 별도팀이 존재하거나 밀실공천은 없다”고 강조했다.별도의 팀이 있다면 창당준비위 과정에서 주요 역할을담당한 정균환(鄭均桓)특보단장 보좌팀과 당 조직부총장을 채널로 한실사자료 준비팀이 있지만,이 팀들은 공천심사위 심사를 위한 기초자료를 만드는실무팀일 뿐이라는 설명이다. ‘낙점공천’의 의심을 받고 있는 청와대도 거들었다.남궁진(南宮鎭)정무수석은 “총선은 일종의 전쟁”이라 규정한 뒤 “당선을 위해서는 지역 여론이무엇보다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역설했다.“때문에 언론에 매를 맞더라도철저한 여론조사를 통해 지역구민의 뜻을 알아야 되는 것 아니냐” 면서 “여러차례 여론조사를 거치다보니 작업이 늦어지고 잡음이 생기는 것같다”고설명했다. 이지운기자 jj@
  • 鄭亨根의원 3차 체포시도 현장 표정

    검찰은 13일 오후 여의도 한나당 당사에 피신해 있는 정형근(鄭亨根)의원에대한 3차 구인에 나섰으나 한나라당측의 제지로 무산되고 말았다. ◆3차 강제구인 이날 오후 3시15분쯤 서울지검을 출발,3시55분쯤 여의도 한나당 당사에 도착한 서울지검 공안1부 조상수(趙祥洙)·박준선(朴俊宣) 검사2명과 수사관 5명은 한나라당측에 영장집행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한나라당 당원들이 전날처럼 현관문을 굳게 걸어 잠근 채 영장집행을저지하자 조검사 등은 당사를 떠났다. 이들은 오후 4시45분쯤 다시 당사로 찾아와 출입문 유리창으로 정의원의 체포 영장을 보여주며 진입을 시도했으나 반응이 없자 10분 만에 당사를 떠났다. 박검사는 “정의원과 통화해 자발적 협조를 부탁했으나 정의원이 ‘체포영장을 인정할 수 없다’고 해 영장집행을 할 수 없었다”면서 “당사 관리를맡고 있는 하순봉(河舜鳳)총장과 면담을 해서 당사로 들어가는 방안을 논의하려고 했는데 응하지 않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박검사와 조검사는 당사를 떠나면서 “다시 올지 여부는 모르겠다”면서 “정의원을 체포하기 위해 공권력을 투입하는 문제는 우리가 결정할 사항이 아니다”고 말했다.이어 “당사 정문 말고 다른 곳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충분히 확인한 뒤 다음 행동을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한나라당사 오후 3시쯤 정의원에 대한 체포시도 소식이 전해지자 긴장감이감돌았다. 부산에서 상경한 지구당 당원 청년당원들은 야당파괴 공작 중단등의 어깨띠를 두르고 출입자들을 일일이 통제했다.정의원은 당사 9층 자신의 사무실에서 머물렀다. ◆2차 강제구인 12일 오후 6시쯤 한나라당 당사로 피신한 정의원 강제구인을둘러싼 실랑이는 유리문을 사이에 두고 얼굴이 빤히 바라보이는 상황에서 휴대폰을 통해 이루어졌다. 서울지검 조·박 검사는 휴대폰으로 한나라당 박주천(朴柱千) 사무부총장에게 전화를 걸어 문을 열어 줄 것을 요청했으나,박사무부총장은 “증거 인멸및 도주 우려가 없는 현역 의원을 명예훼손으로 긴급체포하려는 것은 부당하다”면서 거부했다. 검찰은 당사 진입이 어렵다고 판단,오후 6시55분쯤 정문에서 일시 철수했다가 7시5분쯤 두번째 요청마저 거절당하자 7시45분 완전 철수했다.당사 앞에는 미처 당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김중위(金重緯)의원과 당원 10여명이 있었으나 검찰 수사관들과 충돌은 빚지 않았다. 이종락 박준석 장택동 박록삼기자 taecks@
  • 민주당 16대 총선 공천신청자 명단 (1)

    ◆서울□종로 김동진(49·정당인)정흥진(55·구청장)이종찬(63·전 국정원장)진성범(63·정당인)강치원(62·정당인)이병관(63·기업인)□중 정대철(56·전 의원)김동일(59·구청장)최형신(62·정당인)김재경(55·정당인)조상윤(34·사회운동가)□용산 박경산(41·상지대교수)정한성(41·학원강사)오유방(59·전의원)설송웅(57·전구청장)송덕화(64·정당인)도천수(47·사회운동가)배종달(48·기업인)유상두(53·기업인)□성동 임종인(43·변호사)김한길(46·전 청와대수석)김지용(37·정당인)임종석(34·전전대협의장)나병선(66·전의원)김형영(54·상업)□광진갑 김상우(45·의원)□광진을 추미애(41·의원)□동대문갑 지용호(35·정당인)김희선(57·당무위원)황소웅(57·당부대변인)문상주(52·직능단체회장)양동주(55·연구소소장)고광진(48·사학연금공단감사)□동대문을 최종근(53·시의원)김창환(64·전위원장)허인회(37·당무위원)□중랑갑 정광호(44·교수)이상수(53·변호사)□중랑을 김덕규(58·전의원)김충일(54·위원)□성북갑 유재건(63·의원)□성북을신계륜(45·전의원)김동수(31·회사원)□강북갑 김원길(57·의원)□강북을 조순형(64·의원)□도봉갑 김근태(52·위원)□도봉을 설훈(46·의원)이준오(47·정당인)□노원갑 우원식(43·정당인)최동규(63·전 동자부장관)신형식(40·정당인)송광선(44·정당인)박종선(44·정당인)이철용(52·전의원)이홍범(54·정당인)정지영(40·대학강사)김윤호(47·정당인)□노원을 김기당(54·평통자문위원)임채정(58·의원)노태수(48·정당인)□은평갑 조재환(51·당 사무부총장)손소빈(51·교수)이경수(46·정당인)손세일(64·의원)홍정식(49·활빈단장)한원석(61·정당인)이호민(42·정당인)김신호(38정당인)□은평을 이석형(50·변호사)오영식(35·전전대협의장)안순덕(64·정당인)김영숙(52·한국정책포럼회장)양종관(59·대학교수)□서대문갑 허위남(59·정당인)문석진(44·전시의원)김윤휘(56·기업인)김상현(64·의원)우상호(37·당 부대변인)이덕순(57·정당인)박준수(46·정당인)박재균(60·무직)□서대문을 김방림(59·전시의원)장재식(62·의원)문일권(72·전서울시의회의장)□마포갑 이선재(63·정당인)양윤근(54·정당인)진영환(54·정당인)□마포을 안형준(43·주택공사감사)김충현(54·정당인)황수관(55·연대교수)□양천갑 박범진(59·의원)정성남(35·자영업)□양천을 김영배(67·당 상임고문)양재호(48·전구청장)□강서갑 신기남(47·의원)임삼진(40·전청와대비서)□강서을 이성재(41·의원)박항용(49·변호사)박홍엽(40·부대변인)최수영(55·택견협회회장)장성민(37·전청와대 상황실장)우경선(58·기업인)박정희(34·정당인)안광양(56·정당인)최두환(59·전의원)□구로갑 정한용(45·의원)이인영(35·당청년위원장)박원기(45·기업인)□구로을 조평열(52·법률사무소사무장)김재중(34·교수)장영신(63·당 지도위원)이종근(41·회사원)권오신(58·교수)□금천 최영식(40·변호사)김기영(56·전서울시의회의장)이경재(67·전의원)방용석(55·의원)나이균(57·정당인)이판국(44·정당인)서병환(50·정당인)□영등포갑 김명섭(61·의원)김종식(52·세무사)이부규(60·사회운동가)장석화(54·전의원)김정영(48·정당인)□영등포을 김민석(36·의원)이영규(41·정당인)□동작갑 황필홍(46·총재자문교수)이봉규(34·학원강사)□동작을 박실(60·전의원)이재윤(62·중대교수)백계분(45·정당인)홍성범(35·전아태연구원)최태백(36·정당인)유용태(61·의원)배승철(49·기업인)□관악갑 김수복(46·시의원)이훈평(57·의원)박요한(63·구의원)이기연(56·구의회의장)김우연(60·정당인)장서수(74·무직)최병남(55·정당인)이지문(32·전시의원)남정태(46·국제문화친선협회이사)유상덕(50·전전교조부위원장)김근(53·근화병원원장)□관악을 이해찬(48·의원)이세훈(60·건축사)□서초갑 배선영(40·대통령 경제비서실과장)최규호(41·정당인)박남식(66·정당인)□서초을 안동수(58·변호사)□강남갑 전성철(50·변호사)이명례(56·대학강사)□강남을 최대성(31·기업인) 장준영(55·정당인) 나태균(64·시의원) 유상용(41·강남신문대표) 김명현(57·시의원) 이재풍(56·기업인) 김재준(50·정당인)□송파갑 이양수(42·민족음악원대표)임동갑(54·정당인)□송파을 김영술(39·변호사)구해우(36·민화협청년위원장)김병태(62·의원)김상두(60·기업인)김성순(59·구청장)유인학(60·조폐공사사장)김관석(50·의사)전익정(44·도시문제연구소장)곽순영(58·정당인)김판국(54·시사만화가)□강동갑 김형준(65·평통자문위원)송인회(47·시의원)황동현(52·정당인)김익종(57·정당인)김형래(59·전의원)김종출(54·정당인)박종삼(36·회사원)이홍주(55·정당인)정철규(39·회사원)남상태(54·기업인)모종일(37·LG화재 영업소장)□강동을 장종호(56·가톨릭병원원장)박은태(61·전의원)황선복(47·의료보호협의회부회장)심재권(53·전 위원장)신종철(48·정당인)◆부산□중동 정종엽(63·약사)김종한(39·호텔경영)□서 정오규(39·정당인)□영도 김정길(54·전장관)□진갑 문홍근(45·JC부회장)신봉환(64·무직)최두명(40·회사원)□진을 김창국(64·의사)정인화(69·전위원장)□동래 마청(59·전위원장)정상원(38·전위원장)유문현(52·전구의원)박근재(66·정당인)□남 김호길(55·전교수)김경원(35·전학생회장)송정섭(65·정당인)□북강서갑 조운규(57·정당인)김문자(46·정당인)□북강서을 노무현(53·의원)조기석(59·정당인)□해운대·기장갑 김운환(53·의원)박영철(51·사회운동가)□해운대·기장을 구석기(64·전위원장)□사하갑 서석재(64·의원)□사하을 박희동(38·전위원장)배명순(44·사회운동가)□금정 문용한(61·전위원장)채선수(42·정당인)하일민(60·전위원장)□연제 최국주(56·정당인)강신일(59·정당인)신창규(36·정당인)□수영 류태건(49·교수)최승호(전위원장)□사상 이은수(58·정당인)차재철(49·전위원장)이길부(59·정당인)박성국(35·회사원)한승종(59·전위원장)◆대구□동 서희수(47·연구소운영)류병간(44·기업가)□서 이상목(44·기업가)차태운(51·정당인)이헌철(44·경영학박사)김홍수(48·구의회의장)□남 조현국(47·교수)양동석(43·정당인)□북갑 김형기(59·언론인)박두익(53·정당인)김규배(61·구의원)안경욱(36·시의원)임창목(56·무직)□북을 최경순(41·정당인)□수성갑 박남희(49·전위원장)□수성을 이원배(46·기업가)정영웅(40·기업가)□달서갑 김충환(39·정당인)임갑수(47·정당인)박기춘(50·정당인)□달성 엄삼탁(59·지도위원)양시영(56·전군수)◆인천□중·동·옹진 서정화(60·의원)박상은(50·기업인)□남갑 박우섭(44·정당인)심상길(57·기업인)□남을 이강희(57·의원)□연수 서한샘(56·의원)정문모(58·기업인)□남동갑 김용모(52·기업인)신맹순(58·시의원)이강일(57·전위원장)□남동을 이호웅(50·전위원장)정진관(43·정당인)박귀현(51·정당인)김문종(40·정당인)□부평갑 박상규(63·전위원장)□부평을 최용규(44·정당인)민병선(39·회사원)조만진(49·전위원장)□계양 송영길(36·변호사)김요섭(50·정당인)□서·강화갑 조한천(57·의원)김교흥(40·정당인)이훈국(54·정당인)이일정(47·무직)하상현(43·변호사)□서·강화을 박용호(53·방송인)한상운(56·정당인)
  • 경남대 총장에 이순복교수

    경남대학교 제6대 총장에 이순복(李淳福·65)명예교수가 선출됐다. 학교법인 한마학원(이사장 趙根沃)은 8일 이사회를 열어 전임 박재규(朴在圭)총장의 입각으로 공석이 된 총장에 이명예교수를 선임했다.임기는 오는 2004년 2월까지다. 이명예교수는 경남 창녕 출생으로 마산고를 거쳐 서울대 행정학과를 나와지난 73년부터 경남대 무역학과 교수,법학과 부학장,사무처장,대학원장,부총장을 지내고 지난해 8월 정년퇴임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 민주당 인선특징과 역학관계

    25일 발표된 민주당 후속인선은 ‘물갈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4·13총선을 겨냥해 2중 포석을 깔고 있다.차세대·신진인사들의 1선(一線)배치와중진들의 2선(二線)후퇴가 첫째다.핵심 동교동계의 중용(重用)역시 주목할대목이다. 당8역보다 상위에 위치한 지도위원에는 김근태(金槿泰)·노무현(盧武鉉)전국민회의 부총재 등이 포함됐다.‘차기(次期)’를 겨냥하는 것과 관련,이인제(李仁濟)중앙선대위원장과 어느 정도 ‘격’을 맞춘다는 의미도 있다. 김중권(金重權)전비서실장·김정길(金正吉)전정무수석 등 청와대 출신인사들은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메신저’로 기용된 것으로 관측된다.이준(李俊)·이창복(李昌馥)·장영신(張英信)·배석범(裵錫範)·김은영(金殷泳)지도위원은 영입인사들이다.중용을 통해 물갈이를 부각시키는 카드로 풀이된다. 반면 중진급 인사들은 상당수가 고문단으로 밀려났다.동교동계 맏형인 권노갑(權魯甲)고문을 포함,이종찬(李鍾贊)·김상현(金相賢)·김원기(金元基)고문 등으로 고문 자리가 채워졌다. 당무위원을 보면 물갈이 의지가 그대로 반영됐다.국민회의 시절 160명에 이르던 규모가 70명으로 반감됐다.야당 시절부터의 당무회의 면면을 집권 2년만에 물갈이한 셈이다. 이종찬(李鍾贊)고문은 국민회의 때는 부총재여서 총재단회의에 참석했다.수시로 당8역회의에 자리하기도 했다.당연직 당무위원이기도 했다.이제는 고문만이 유일한 직책으로 남았다.그러나 기획력이 있는 그가 총선정국에서 역할을 할 가능성은 남아있다.2선에서 어떻게 재기할 지가 관심거리이다. 김옥두(金玉斗)총장을 보좌할 실무그룹에는 동교동계가 전진 배치됐다.김대통령 직할체제 구축을 통해 총선 추진력을 높이려는 시도다.최재승(崔在昇)기획조정실장은 제1부총장도 맡았다.총선과정에서 ‘싱크탱크’와 ‘발’도겸하는 핵심포스트가 됐다.윤철상(尹鐵相)제2·박양수(朴洋洙)제3·조재환(趙在煥)제4부총장은 동교동계 인사들이다.이수영(李秀榮)제5부총장 기용은이인제중앙선대위원장을 배려하는 의미다. 박대출기자 dcpark@
  • 지도위원 15·당무위원 70명 발표

    새천년민주당 총재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5일 한화갑(韓和甲) 전 국민회의 사무총장과 김중권(金重權) 전 청와대비서실장 등 15명을 지도위원으로 임명하고 당무위원 70명을 인선,발표했다.또 당내 동교동계 출신인 최재승(崔在昇)의원을 기획조정실장 겸 제1사무부총장으로 기용하는 등 사무부총장5명과 7개 상설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구체적인 인선내용은 다음과 같다(가나다순). ◆상임고문(6인) 김민하(金玟河) 김영배(金令培) 김운용(金雲龍) 민경배(閔庚培) 이만섭(李萬燮) 조세형(趙世衡)◆고문(19인) 강민수(姜敏秀) 권노갑(權魯甲) 김상현(金相賢) 김원기(金元基) 김인곤(金仁坤) 박상규(朴尙奎) 박원훈(朴元勳) 엄삼탁(嚴三鐸) 이용태(李龍兌) 이용희(李用熙) 이우정(李愚貞) 이재관(李在寬) 이종찬(李鍾贊) 조순승(趙淳昇) 채영석(蔡映錫) 최명헌(崔明憲) 최일홍(崔一鴻) 편장원(片將圓)황명수(黃明秀)◆지도위원(15인) 한화갑 김중권 안동선(安東善) 장을병(張乙炳) 김근태(金槿泰) 권정달(權正達) 노무현(盧武鉉) 서정화(徐廷華) 신낙균(申樂均) 김정길(金正吉) 장영신(張英信) 이준(李俊) 이창복(李昌馥) 김은영(金殷泳) 배석범(裵錫範)◆당무위원(70인) △선출직(44인)=강병중(姜丙中) 김기재(金杞載) 김민석(金民錫) 김봉호(金琫鎬) 김영진(金泳鎭) 김원길(金元吉) 김인영(金仁泳) 김진호(金辰浩) 김충조(金忠兆) 김희선(金希善) 남재두(南在斗) 문상주(文尙柱)박금자(朴錦子) 서석재(徐錫宰) 손세일(孫世一) 유시춘(柳時春) 윤원호(尹元昊) 이득렬(李得洌) 이성호(李聖浩) 이영일(李榮一) 이원성(李源性) 이인제(李仁濟) 이일세(李一世) 이해찬(李海瓚) 이협(李協) 임종석(任鍾晳) 임채정(林采正) 장영철(張永喆) 장재식(張在植) 전성철(全聖喆) 정균환(鄭均桓) 정대철(鄭大哲) 정범구(鄭範求) 정성호(鄭成湖) 조배숙(趙培淑) 조순형(趙舜衡) 조홍규(趙洪奎) 최영희(崔榮熙) 추미애(秋美愛) 한명숙(韓明淑) 허인회(許仁會) 황장수(黃壯秀) △지도위원 15인 △당연직 당무위원 11인◆부총장(5인) 최재승(崔在昇·제1·기획조정실장 겸임) 윤철상(尹鐵相·제2) 박양수(朴洋洙·제3) 조재환(趙在煥·제4) 이수영(李秀榮·제5)◆정책위 부의장(15인) 김길환(金佶煥) 김명섭(金明燮) 김영환(金榮煥) 김택기(金宅起) 김홍일(金弘一) 유용태(劉容泰) 이강희(李康熙) 이상수(李相洙)이석현(李錫玄) 이성재(李聖宰) 이용삼(李龍三) 장성원(張誠源) 장영달(張永達) 천정배(千正培) 최홍건(崔弘健)◆정조위원장(3인) 이상수(李相洙·제1) 이석현(李錫玄·제2) 김명섭(金明燮·제3)◆원내부총무단(8인) 이윤수(李允洙·수석) 국창근 박찬주(朴燦柱)방용석(方鏞錫) 송훈석(宋勳錫) 윤철상(尹鐵相) 이훈평(李訓平) 홍문종(洪文鐘)◆부대변인 김현미(金賢美) 장전형(張全亨) 박광순(朴光淳)
  • 여·야 총선체제 돌입

    ‘4·13’총선전이 사실상 개막됐다.여야가 총선을 3개월 남짓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대비 체제를 가동시키면서 초반 기선잡기 경쟁에 돌입했다.여야는이를 위해 후보 공천작업을 서두르고 있으나 신진인사 영입을 통한 대대적인 현역의원 물갈이가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돼 치열한 공천경쟁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또 군소정당 창당 및 연대 움직임에 따라 현재의 여야 3당 구도에 엄청난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어 총선과정에 적잖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새천년 민주신당’ 창당준비위는 6일 서울 광진을(위원장 秋美愛))과 인천 계양·강화을(위원장 朴容琥)지구당 창당대회를 시작으로 중앙당 창당에필요한 법정지구당 창당작업에 착수했다. 자민련은 김학원(金學元)사무부총장을 총선기획단장으로 내정하고 김용환(金龍煥)의원의 탈당으로 빈 충남 보령지구당 등 사고지구당 4곳에 대해 조직책 선정작업에 착수했다. 자민련은 김종필(金鍾泌)총리가 오는 11일 복귀하는대로 ‘보수대연합’ 추진을 공식 선언하고 외부인사 영입 등 공천작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은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후보자 공개모집에 나섰으며 11일 이후 공천심사위를 구성,늦어도 이달 말까지 후보 선정을 매듭짓고 선거대책기구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민주노동당은 8일 전국 지도부 회의에서 창당기본계획과 총선대책을 논의한 뒤 10일 전국 40개 지구당 창당작업에 착수키로 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 16대총선 출마 예상자(I)

    [서울] ■종로 李鍾贊(64·신·전국정원장),鄭興鎭(57·신·현구청장),金東鎭(50·신·정당인),金乙東(55·자·탤런트),鄭寅鳳(47·한·위원장),全在甲(59·한·광개토대왕기념사업회장),李明博(59·한·전의원),梁連洙(55·노·전국빈민연합의장),金善郁(37·청·정당인) ■중 鄭大哲(56·신·전의원),朴成範(60·한·현의원),金俊吾(36·청·정당인) ■용산 吳有邦(60·신·전의원),都天洙(47·신·정당인),朴景山(42·신·정당인),李相哲(52·신·한통프리벨사장),李佶範(62·자·전의원),楔松雄(58·자·전구청장),徐廷和(67·한·현의원) ■성동갑 羅柄扇(66·신·전의원),金志湧(38·신·정당인),林鍾仁(44·신·변호사),裵桔瑯(58·자·전의원),李世基(64·한·현의원) ■성동을 高在得(54·신·현구청장),李得洌(61·신·전MBC사장),任鍾晳(34·신·정당인),申尙澈(50·자·위원장),金亨坤(43·자·개그맨),楔永珠(47·한·위원장),崔大燁(36·청·정당인) ■광진갑 金翔宇(46·신·현의원),金榮春(39·한·위원장),金道鉉(57·무·전문체부차관) ■광진을秋美愛(42·신·현의원),朴錫武(58·신·학술진흥재단이사장),金忠根(49·신·전언론인),崔茂雄(60·자·위원장),劉晙相(58·한·전의원),金光海(57·무·시민운동가) ■동대문갑 金希宣(57·신·위원장),黃昭雄(58·신·전언론인),盧承禹(62·자·현의원),張光根(47·한·한나라당부대변인),金定信(59·한·정당인),朴明光(55·무·경희대부총장) ■동대문을 金昌煥(65·신·전의원),柳基洪(42·신·민화협사무총장),崔鍾根(54·신·시의원),許仁會(36·신·정당인),梁在源(43·신·사이버소비자연대대표),權承郁(39·자·위원장),金榮龜(60·한·현의원) ■중랑갑 李相洙(54·신·현의원),申仁休(65·자·위원장),金喆基(44·한·위원장),姜炅煥(35·무·자영업) ■중랑을 金忠一(55·신·현의원),金德圭(59·신·전의원),姜秉珍(62·자·위원장),李年錫(55·한·정당인),趙明遠(52·한·변호사),金洪祚(60·한·정당인),姜東鎬(56·한·정당인),徐芝和(58·한·정당인) ■성북갑 柳在乾(63·신·현의원),沈宜錫(63·한·위원장),丁會眞(30·청·정당인),李哲(52·무·전의원) ■성북을 申溪輪(46·신·위원장),崔甲洙(45·자·위원장),姜聲才(61·한·현의원),黃鎬山(40·무·구의원) ■강북갑 金元吉(57·신·현의원),金奎元(72·자·위원장),劉光彦(56·한·전정무차관),鄭喜日(40·무·정당인) ■강북을 趙舜衡(65·신·현의원),金太煥(53·자·위원장),全大烈(59·한·위원장),朴用鎭(31·노·전성대총학생회장) ■도봉갑 金槿泰(53·신·현의원),梁慶子(60·한·위원장) ■도봉을 薛勳(47·신·현의원),柳寅泰(52·신·전의원),白榮基(60·한·위원장),張日(42·무·정당인) ■노원갑 崔東奎(64·신·전동자부장관),高永夏(48·신·위원장),申亨植(40·신·정당인),朴炳一(66·자·위원장),白南治(56·한·현의원),李尙炫(41·노·전민노총조직국장),柳榮來(54·무·정당인),朴南洙(44·무·전자유총연맹간부) ■노원을 林采正(59·신·현의원),宋德彬(64·한·위원장),張浚暎(42·한·정당인),曺鐘滿(43·한·변호사),南秉熙(30·청·정당인) ■은평갑 孫世一(65·신·현의원),金信浩(39·신·변호사),李炅洙(47·신·정당인),林忍采(72·자·위원장),姜仁燮(64·한·전의원),金海業(44·무·진산지오시스템대표) ■은평을 李沅衡(67·신·위원장),李培寧(56·신·현구청장),李錫炯(51·신·변호사),吳泳食(36·신·전고대총학생회장),盧陽鶴(58·자·위원장),李在五(55·한·현의원),金淑伊(31·청·정당인),尹山鶴(57·무·경기대홍보실장) ■서대문갑 金相賢(65·신·현의원),禹相虎(38·신·전연대총학생회장),文錫珍(46·신·공인회계사),柳甲鍾(67·자·위원장),李性憲(42·한·위원장),朴世拯(27·청·정당인) ■서대문을 張在植(65·신·현의원),金丙浩(52·자·위원장) ■마포갑 金容述(61·신·위원장),金元泰(70·자·위원장),朴明煥(62·한·현의원) ■마포을 金忠賢(55·신·위원장),安亨濬(43·신·강남대교수),張信奎(42·신·정당인),黃樹寬(56·신·연대교수),張德煥(61·자·위원장),朴慶植(47·자·의사),朴柱千(59·한·현의원),印美淑(32·청·정당인) ■양천갑 朴範珍(60·신·현의원),韓基贊(52·신·국회 입법차장),韓英洙(66·자·전국구),金映宣(40·한·전국구),柳瓊賢(60·한·전평통총장),金東洙(52·한·위원장),梁在鎬(48·무·전구청장) ■양천을 金令培 (68·신·현의원), 卓炯春 (57·자·위원장), 崔厚集 (60·한·위원장) ■강서갑 辛基南(48·신·현의원),崔德洙(55·자·정당인),裵庸壽(46·한·정당인),朴啓東(48·한·전의원),金潤泰(34·통·부동산업),兪煐(52·무·전구청장) ■강서을 崔斗煥(59·신·위원장),朴洪燁(40·신·국민회의부대변인),張誠珉(38·신·전청와대상황실장),崔洙泳(56·신·정당인),朴亢用(50·신·변호사),李敬表(56·자·위원장),李信範(50·한·현의원),魯會燦(44·노·매일노동뉴스발행인),尹基普(67·통·정당인) ■구로갑 鄭漢溶(46·신·현의원),朴元喆(67·신·현구청장),鄭淳柱(59·자·위원장),金杞培(64·한·전의원) ■구로을 金炳午(65·신·전의원),李洪培(63·자·전의원),李承哲(36·한·한나라당부대변인) ■금천 朴炳錫(49·신·서울정무부시장),方鏞錫(55·신·전국구),羅二均(53·신·정당인),李敬載(68·신·전의원),柳志浚(46·자·위원장),李佑宰(64·한·현의원),崔圭燁(48·노·전전국연합정책위원장) ■영등포갑 金明燮(62·신·현의원),張石和(56·신·전의원),李康旭(53·자·위원장),高鎭和(37·한·전성대총학생회장),權奇均(43·한·정당인),韓慶南(54·한·정당인),柳仁煥(39·청·정당인) ■영등포을 金民錫(36·신·현의원),李重植(52·신·정당인),丁炳元(64·한·위원장),金三淵(30·청·정당인) ■동작갑 朴文洙(59·신·위원장),朴병영(40·신·청와대비서실장보좌관),車銀洙(59·자·위원장),徐淸源(57·한·현의원),張琪杓(55·무·정당인) ■동작을 劉容泰(62·신·현의원),朴實(61·신·국회사무총장),金基玉(58·자·위원장),許丙基(54·한·정당인),宋宗燮(40·한·변호사),李康彦(45·한·정당인) ■관악갑 李訓平(57·신·전국구),金熙喆(53·신·현구청장),金洙福(47·신·시의원),李相賢(55·자·현의원),陳瑨炯(66·한·전구청장),金成植(43·한·정당인),金寓淵(60·한·사업가) ■관악을 李海璨(48·신·현의원),金喆洙(56·한·위원장) ■서초갑 金鶴桐(61·신·정당인),裵善永(40·신·전청와대행정관),朴俊炳(67·자·전의원),朴源弘(58·한·현의원),金贊鎭(59·한·전국구),李鍾律(59·무·전의원) ■서초을 安東洙(59·신·위원장),金德龍(59·한·현의원) ■강남갑 姜桐連(58·신·위원장),金命年(68·자·위원장),崔秉烈(62·한·한나라당부총재),黃秉泰(65·한·전주중대사),張壽完(58·한·정당인),李善根(48·노·경제민주모임대표),崔大成(31·무·사업) ■강남을 張俊英(55·신·위원장),李春根(48·자·위원장),金泰宇(50·자·핵전문가),金勝建(41·한·위원장),洪思德(57·무·현의원),李在慶(35·무·시민운동) ■송파갑 朴洋洙(62·신·위원장대행),金熙完(44·자·위원장),李會昌(65·한·현의원) ■송파을 金聖順(60·신·현구청장),姜德基(64·신·전서울시부시장),孟亨奎(54·한·현의원) ■송파병 金秉泰(63·신·현의원),具海祐(36·신·정당인),朴仁濟(48·신·변호사),尹源重(56·한·전국구),崔漢秀(53·한·건국대국제대학원장) ■강동갑 宋仁回(48·신·정당인),金炯來(60·신·위원장),金宗出(54·신·총신대부학장),李富榮(58·한·현의원),張世東(64·무·전안기부장) ■강동을 沈在權(54·신·위원장),朴恩台(62·신·전의원),金正浩(60·자·위원장),金重緯(61·한·현의원) [부산] ■중·동 鄭鍾燁((66·신·전대한약사회장), 鄭相千(67·자·해양수산부장관),鄭義和(52·한·현의원),許三守(64·무·전의원) ■서 鄭吾奎(39·신·위원장),金許南(80·자·전국구),崔基福(54·자·위원장),鄭文和(60·한·현의원),黃相模(42·한·정당인),朴燦鍾(61·무·전의원),辛順基(55·무·창한건업회장),李相烈(44·무·장평대표이사) ■사하갑 徐錫宰(65·신·현의원),郭正出(63·자·전의원),崔洸(52·한·전복지부장관),洪淳五(56·한·부산시도시개발공사감사),李正男(59·한·교수),文正秀(61·무·전부산시장) ■사하을 朴熙東(39·신·지구당위원장),朴鍾雄(47·한·현의원) ■영도 金正吉(55·신·전청와대정무수석),金炯旿(53·한·현의원),金龍元(45·무·변호사) ■부산진갑 姜慶植(60·자·전의원),鄭在文(64·한·현의원),申鉉奇(53·한·정당인),李星雨(39·무·시민운동가) ■부산진을 丁仁和(70·신·위원장),韓基昇(52·자·위원장),金正秀(63·한·현의원),黃白炫(53·한·정당인),金武均(30·청·정당인) ■동래갑 馬淸(59·신·위원장),黃和俊(68·신·정당인),朴寬用(62·한·현의원),盧在哲(41·무·정당인) ■동래을 鄭相元(38·신·위원장),李基澤(63·한·전한나라당총재대행),姜慶植(64·무·현의원) ■남갑 鄭相九(75·자·전국구),許在弘(64·자·전의원),李祥羲(62·한·현의원),田相浩(65·한·경성대교수),李英根(61·무·남구청장) ■남을 宋正燮(66·신·위원장),金明浩(53·자·위원장),金武星(49·한·현의원) ■북·강서갑 曺云圭(52·신·위원장),鄭亨根(55·한·현의원),禹珠鎬(48·무·정당인) ■북·강서을 盧武鉉(54·신·현의원),許泰烈(55·한·정당인),安秉海(45·한·정당인) ■해운대·기장갑 김운환(54·신·현의원),金龍完(57·자·전시의원),金光一(61·한·전청와대비서실장),孫泰仁(54·한·위원장) ■해운대·기장을 金東周(56·자·현의원),安炅律(52·한·정당인),吳奎錫(41·무·전기장군수) ■금정갑 文龍漢(62·신·금정금고이사장),金鎭載(57·한·현의원) ■금정을 河一民(60·신·부산대교수),成泰辰(47·자·정당인),金道彦(60·한·현의원),盧昌東(37·무·전의원비서관) ■연제 金杞載(54·신·행자부장관),姜昊成(58·자·위원장),具滋鎬(59·한·전언론인),元英一(60·한·주부),權寧迪(65·한·부산시의회의장),鄭秉貴(43·한·정당인),金容哲(37·한·전서울대총학생회장),崔榮五(46·한·정당인),朴淳甫(56·노·전전교조부산지부장),南淙燮(65·무·부산관광개발대표),朴廷煥(48·무·전청와대비서관) ■수영 安金成(56·신·금성종합건설대표),柳興洙(63·한·현의원) ■사상갑 李相德(50·자·위원장),權哲賢(53·한·현의원) ■사상을 정학균(62·신·노동운동가),辛相佑(63·한·현의원),李은수(58·무·의사)
  • 16대총선 출마 예상자(II)

    [강원] ■춘천갑 崔東哲(57·신·방송인),韓昇洙(64·한·현의원),吉基洙(35·노·민노총강원본부장),崔윤(무·정당인) ■춘천을 金鎭世(58·신·전대전고검장),李鎔範(40·신·위원장),南東佑(54·신·전강원정무부지사),李敏燮(61·자·전의원),柳鍾洙(58·한·현의원),柳仁均(60·무·현대강관회장),兪南善(53·무·정당인) ■원주갑 李季振(54·신·방송인),李亨模(54·신·KBS부사장),林鉉浩(45·신·위원장),林炳華(56·신·정당인),朴宇淳(50·자·변호사),咸鍾漢(56·한·현의원) ■원주을 李昌馥(62·신·신당고문),安相賢(37·신·위원장),韓灝鮮(64·자·위원장),金榮珍(60·한·현의원) ■강릉갑 黃鶴洙(52·신·현의원),崔鍾璨(50·신·기획예산처차관),李浩永(54·한·정당인),崔燉雄(65·한·전의원),咸泳澮(55·무·허난설헌선양사업회이사장),盧昇鉉(53·무·강원예술고설립준비위원) ■강릉을 정인수(54·신·도의원),崔珏圭(67·자·전강원지사),趙淳(72·한·현의원),金文起(68·무·전의원),柳憲洙(40·무·전도의원),崔旭澈(47·무·전의원) ■동해 金基英(51·신·약국경영),洪熙杓(62·자·전의원),崔鉛熙(56·한·현의원),池一雄(59·무·정당인),朴聖悳(46·무·변호사) ■태백·정선 柳昇珪(54·신·전의원),金宅起(50·신·전동부고속사장),黃昌柱(46·신·전국농업경영인연합회장),安榮培(59·신·정당인),金佐一(59·자·정당인),朴佑炳(67·한·현의원),金源昌(56·무·정선군수) ■속초·고성 宋勳錫(50·신·현의원),이참수(61·신·정당인),咸承熙(49·신·변호사),鄭在哲(72·한·전의원),朴世薰(40·한·공무원) ■삼척 張乙炳(67·신·현의원),金正男(60·자·전의원),陳京鐸(55·한·정당인),李永大(57·한·공무원),李周海(40·무·변호사),金源秉(65·무·도의원) ■홍천·횡성 李相龍(66·신·노동부장관),閔庚培(64·신·전보훈처장),韓錫龍(64·신·전강원지사),曺馹鉉(45·자·전의원),李應善(66·한·현의원),黃永哲(35·한·정당인) ■영월·평창 黃源卓(62·신·청와대외교안보수석),姜明佑(신·정당인),金基洙(64·자·현의원),廉東烈(39·한국JC회장) ■철원·화천 李龍三(43·신·현의원),李龍萬(67·자·전재무장관),廉普鉉(68·자·전서울시장),金英泰(60·자·사업),李秉容(42·한·정당인),朴世煥(43·한·변호사) [충북] ■청주상당 張漢良(47·신·위원장),具天書(49·자·현의원),金顯秀(62·자·전청주시장),申彦寬(44·한·위원장),鄭宗澤(64·무·전의원),洪在馨(61·무·전부총리),韓大洙(56·무·전충북부지사) ■청주흥덕 孫鍾鶴(52·신·위원장),安광구(57·신·전장관),盧英民(42·신·정당인),吳龍雲(73·자·현의원),申光成(58·자·위원장),趙誠勳(60·자·전도의회의장),趙明九(45·한·언론인),尹景湜(38·한·변호사),鄭기호(57·한·전의원),정진동(67·노·목사),宋尙昊(29·청·정당인),崔炫浩(42·무·충청대교수) ■충주 兪炳國(59·신·전도경찰청장),李源性(58·신·전대검차장),金善吉(65·자·현의원),韓昌熙(45·한·위원장),金在根(45·무·전도의원),金浩福(51·무·전대전국세청장),尹炳泰(48·무·도의원),李始鍾(52·무·충주시장),林虎(42·무·변호사),鄭起泳(41·무·정당인) ■제천·단양 李俊(59·신·예비역대장),李根圭(42·신·정당인),宋光浩(57·자·전의원),金永俊(58·한·현의원) ■청원 金起永(38·신·위원장),吳效鎭(55·자·위원장),辛卿植(61·한·현의원),申達雨(39·노·전농민회국장),李相薰(66·무·전 국방장관),洪益杓(42·무·정당인) ■보은·옥천·영동 李龍熙(68·신·전의원),李同浩(62·신·전내무장관),漁浚善(62·자·현의원),沈揆喆(41·한·변호사) ■진천·음성 柳尙鉉(45·신·변호사),鄭宇澤(46·자·현의원),李忠範(43·한·변호사) ■괴산 高慶秀(60·신·위원장),金宗鎬(64·자·현의원),金東寬(63·자·증권예탁원장),金鎭渲(55·자·비상기획위원장),李三善(48·한·위원장) [충남] ■천안갑 鄭一永(55·자·현의원),田溶鶴(47·자·언론인),成武鏞(56·한·전의원),李用吉(42·노·전민노총대전충남본부장),金容起(29·청·정당인),정재원(57·무·전의원),禹부길(57·무·정당인),崔기덕(48·무·정당인),尹용일(57·무·정당인),柳鎬根(60·무·대한지방행정공제회이사장) ■천안을 田炳圭(61·신·위원장),咸錫宰(61·자·현의원),張相勳(48·자·시의회의장),河璟根(68·한·전국구),朴東仁(60·한·위원장),許용기(47·무·정당인),정태룡(38·무·정당인) ■공주 李聖九(51·신·홍익대교수),鄭鎭碩(40·자·위원장),尹錫雨(48·자·도의원),李相宰(61·한·전의원),尹在基(55·무·전의원),尹完重(54·무·정당인),吳철수(50·무·사업),李成春(54·무·정당인) ■보령 李春東(43·신·위원장),蔡규병(56·자·공무원),申俊熙(61·자·보령시장),金龍煥(67·무·현의원),安甲遠(59·무·기업체사장),李時雨(52·무·전 도의원),金經斗(51·무·정당인) ■아산 黃明秀(72·신·전의원),李元昌(63·신·도의원),李相晩(60·자·현의원),李珍求(59·한·정당인),朴인재(59·무·정당인) ■서산·태안 文錫鎬(40·신·변호사),邊雄田(59·자·현의원),李琪炯(41·한·정당인),崔南洙(42·한·위원장),朴重培(60·무·전충남지사),成完鍾(48·무·대아건설회장) ■금산·논산 金亨中(65·신·정당인),徐形來(52·신·청와대비서관),趙南根(45·신·인삼협회장),金範明(56·자·현의원),柳漢烈(61·한·전의원),姜熙在(49·무·정당인),李勳午(38·무·사업),林德圭(63·무·전의원),李종성(51·무·정당인) ■연기 林載吉(57·신·위원장),金高盛(58·자·현의원),朴熙富(61·한·전의원),崔무웅(57·무·정당인) ■부여 鄭用煥(43·신·변호사),金學元(52·자·현의원),李鎭三(62·무·전육참총장),金택수(55·무·정당인),조종구(69·무·정당인) ■서천 羅紹烈(40·신·정당인),李肯珪(58·자·현의원),盧喆來(49·한·정당인),金弘烈(60·무·전해참총장),安鴻烈(41·무·변호사),李재갑(53·무·정당인) ■청양·홍성 李完九(49·자·현의원),趙富英(63·자·전의원),洪文杓(52·한·위원장),田萬洙(44·무·정당인),朴鎬淳(53·무·예비역소장) ■예산 吳長燮(52·자·현의원),金聖植(60·한·전의원),李先雨(48·무·매헌민족대학이사장),李재술(55·무·변호사),崔昇佑(58·무·예비역소장) ■당진 宋榮珍(52·신·전의원),金顯煜(60·자·현의원),鄭石來(47·한·위원장),白鍾吉(52·무·정당인) [전북] ■전주·완산 張永達(52·신·현의원),高道源(48·신·청와대공보비서관),金得會(44·신·청와대제1부속실장),金鉉宗(40·신·청와대정무비서관)辛建(59·신·전국정원 차장),鄭東益(57·신·가스안전공사감사),陳鳳憲(43·신·변호사),趙昺日(57·자·위원장),林廣淳(62·한·위원장),姜仁聖(30·청·정당인),孫周恒(66·무·전의원),柳大熙(44·무·변호사),張世煥(47·무·전전라매일편집국장) ■전주·덕진 鄭東泳(47·신·현의원),金禹錫(40·자·위원장),金永求(59·한·위원장) ■군산갑 蔡映錫(66·신·현의원),姜根鎬(66·신·정당인),嚴大羽(52·신·전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吳榮祐(58·신·전마사회장),金賢泰(66·자·위원장),梁在吉(51·한·위원장),宋西宰(44·무·변호사) ■군산을 康奉均(56·신·재경부장관),金喆奎(60·신·사회사업),李大雨(55·신·전전주MBC사장),姜喆善(66·신·위원장),咸雲炅(36·신·한국정치발전포럼대표),李雨昌(61·자·위원장),姜賢旭(62·무·현의원) ■익산갑 崔在昇(54·신·현의원),愼和重(49·신·국회정책연구위원),黃世淵(47·신·출판인),金容寬(58·자·위원장),金用基(64·한·위원장) ■익산을 李協(59·신·현의원),鄭在爀(42·신·국민회의정책실장),趙培淑(43·신·여변호사회회장),李承弘(61·자·위원장),孔千燮(52·한·기업인),朴慶澈(44·무·시민운동)朴鐘完(49·무·백제문화권관광개발사업회장) ■정읍 尹鐵相(48·신·현의원),金世雄(46·신·아태민주지도자회의사무총장),安炳善(41·신·명지대교수),金元基(63·신·국민회의상임고문),羅鍾一(60·신·전국가정보원차장),李장형(45·신·전주공대교수),黃丞澤(43·신·정당인),鄭泰辰(71·자·위원장) ■남원 趙贊衡(62·신·현의원),李康來(47·신·전청와대정무수석),姜東遠(47·신·정당인),徐赫允(56·자·위원장),李炯培(62·한·전국구) ■김제 張誠源(61·신·현의원),최상현(51·신·전대한매일논설위원),崔圭成(51·신·국민연사무총장),崔洛道(62·신·전의원)李建植(56·한·위원장),任洪鍾(42·무·변호사),羅庚均(42·무·전원광대교수) ■완주 金台植(61·신·현의원),李敦承(40·신·지역경제연구소장),崔庸植(48·신·정당인),林秉玉(61·신·우석대교수),柳正玉(67·자·위원장),姜相遠(67·한·위원장)權惶輻,(62·무·공영종합건설회장) ■진안·무주·장수 丁世均(50·신·현의원),金光洙(75·자·현의원),李光國(43·한·위원장),白完勝(43·무·고대민주동문회이사) ■임실·순창 朴正勳(59·신·현의원),沈學茂(47·신·변호사),鄭在奎(50·신·청와대경호실특보),丁世鉉(55·신·전통일부차관),太基杓(52·신·전전북정무부지사),梁永斗(53·신·정당인),尹斗錫(39·신·청와대정무행정관),崔榮植(43·신·변호사),崔容安(60·자·위원장),楊大院(47·한·위원장) ■고창 鄭均桓(57·신·현의원),金柱燮(60·자·위원장),李伯龍(64·한·정당인) ■부안 金珍培(66·신·현의원),진임(60·신·기획예산처장관),金椿鎭(47·신·치과원장),金京旼(47·신·미래부안발전연구소장),安棅遠(55·국회의원보좌관),金鍾仁(48·신·원광대교수),金孫(53·자·위원장),朴鍾哲(49·한·위원장),李康封(51·무·금호그룹상무),金秀吉(59·무·한중우호협회이사),金종엽(57·무·재경군민회장) [전남] ■목포·신안갑 金弘一(52·신·현의원),金成勳(61·신·농림부장관),林虎聲(40·자·위원장),裵鍾德(55·한·위원장),李相烈(47·무·변호사) ■목포·신안을 韓和甲(61·신·현의원),宣戊一(41·한·정당인) ■여수갑 金星坤(48·신·현의원),朴鍾玉(43·신·기업인),愼順範(67·신·전의원),申鉉溢(43·신·변호사),劉吉鐘(68·신·전치안본부차장),李枰秀(41·신·서울경제기자),鄭正均(45·신·공인회계사),金泳魯(60·한·위원장) ■여수을 金忠兆(58·신·현의원),鄭銀燮(40·신·변호사),金재출(44·신·여수시민재단이사장),金康湜(44·무·기업인),姜英奇(63·무·전광주시장),金宣圭(66·무·전 여수시장) ■순천갑 金景梓(58·신·현의원),李基宇(62·신·신당준비위원),姜栽洪(43·신·교통과학연구원장),朴相哲(41·신·경기대교수),鄭崇烈(63·신·도공사장),金永根(56·한·위원장),安世燦(39·무·정당인),申擇鎬(35·무·판사) ■순천을 趙淳昇(71·신·현의원),趙動會(53·신·연금관리공단감사),趙寶勳(54·신·전남정무부지사),趙在煥(51·신·제2건국위부단장),金英重(55·자·위원장),趙俸勳(47·한·위원장),趙忠勳(47·무·전한국JC중앙회장),趙淳容(49·무·KBS기자) ■나주 鄭鎬宣(57·신·현의원),金容海(51·신·호남세계무역센터부사장),金莊坤(62·신·전의원),羅相基(51·신·국민정치연구회홍보실장),羅亨洙(61·신·언론인),吳相範(39·신·청와대공보수석실국장),尹江鈺(49·신·환경관리공단감사),崔仁基(65·신·여수대총장),羅昌柱(66·자·전의원),韓甲洙(66·무·가스공사사장),李載根(63·무·전의원) ■광양 金明圭(58·신·현의원),安永七(56·신·한국전자통신상임감사),鄭哲基(63·신·전남도부지부장),河永植(53·신·아태재단운영위원),金現玉(56·자·위원장),金匡榮(62·한·위원장),辛泓燮(41·무·전도의원),禹潤根(43·무·변호사) ■담양 장성 국창근(63·신·현의원),朴泰榮(59·신·전산자부장관),金孝錫(51·신·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崔亨植(45·신·정당인),孔昌德(59·자·위원장),奇老乙(63·한·위원장),李淨熙(46·무·변호사)邊和錫(60·무·변호사) ■곡성·구례 梁性喆(61·신·현의원),沈相埈(68·신·정당인),趙宣濟(55·신·전교육부차관),金容新(50·한·중앙대객원교수),趙奉吉(62·한·위원장),金文一(53·무·현대해상 본부장) ■고흥 朴相千(62·신·현의원),崔文休(65·한·위원장),申金植(42·무·정당인),宋載久(60·무·전전남부지사),秋成春(56·무·언론인) ■보성·화순 朴燦柱(53·신·현의원),韓英愛(59·신·전국구),鄭仁煥(49·한·위원장),高在南(46·무·외교안보 연구원교수),李容植(66·무·변호사),曺圭河(67·무·전전남지사),曺舜文(56·무·산업안전관리공단이사장) ■장흥·영암 金玉斗(62·신·현의원),安銖源(49·자·위원장),全錫洪(66·한·현의원) ■강진·완도 金泳鎭(52·신·현의원),金三雄(57·신·대한매일주필), 千容宅(63·신·전국정원장),黃柱洪(48·신·전아태재단사무부총장),黃必洪(46·신·단국대교수),金영국(47·신·남도경영전략연구소장),申正哲(60·자·위원장),尹棟煥(49·한·위원장) ■해남·진도 金琫鎬(67·신·현의원),李正一(53·신·전남일보회장),閔炳楚(59·신·전의원),朴鍾伯(40·신·농어촌발전연구소장), 李碩在(55·신·정당인),鄭東朝(42·자·위원장),朴尙植(66·무·외교안보원장),崔載千(37·무·변호사) ■무안 裵鍾茂(71·신·현의원),裵光彦(64·전전남도의회의장),尹武重(58·자·위원장),安희석(54·한·위원장),牟世源(62·무·목포대교수),金正男(57·무·변호사) ■함평·영광 金仁坤(72·신·현의원),張顯(44·신·호남대교수),魯仁洙(43·신·변호사),金大植(41·신·부산동서대교수),曺淇相(63·자·위원장),車榮柱(63·한·위원장) [경북] ■포항북 朴基煥(52·자·전포항시장),朴泰俊(73·자·현의원),崔鍾泰(43·자·정당인),李秉錫(48·한·위원장),權東守(60·무·정당인),權寧俊(45·무·변호사),朴成泰(51·무·정당인),裵龍在(44·무·변호사),徐鍾烈(66·무·전의원),李俊炯(45·무·인쇄업),許和平(63·무·전의원) ■포항남·울릉 朴政浩(46·신·전도의원),申義雄(59·신·정당인),姜碩鎬(45·자·위원장),李相得(65·한·현의원),金丙久(54·무·정당인),李珍雨(66·무·전의원),張浚翼(65·무·전의원) ■경주갑 李龍澤(69·신·전의원),李源植(63·신·현시장),黃潤錤(65·자·전의원),金一潤(62·한·현의원),金楨烈(44·무·정당인),鄭鍾福(50·무·변호사),鄭泓敎(59·무·공무원),韓點洙(61·무·경북대교수) ■경주을 李官洙(48·신·위원장),李相斗(60·자·전의원),林鎭出(59·한·현의원),白相承(65·무·전서울시부시장),李定洛(61·무·변호사) ■김천 金正培(54·신·정당인),文鍾喆(60·자·위원장),林仁培(46·한·현의원),金翰宣(61·무·청림건설회장),朴榮雨(41·무·평통자문위원),朴八用(53·무·김천시장),丁海昌(63·무·전청와대비서실장) ■안동갑 金亨鎰(49·신·위원장),金吉弘(58·자·전의원),權五乙(43·한·현의원),姜감창(38·무·정당인),姜聲龍(49·무·낙동강환경청장),金魯植(55·무·전의원),金明浩(41·무·사회시민연구소장) ■안동을 權正達(64·신·현의원),李圭陽(48·자·자민련부대변인),柳惇佑(66·무·전의원),吳景義(60·무·전의원),金윤한(42·무·문화경제연구소장) ■구미갑 朴在鴻(59·신·전의원),韓基祚(51·신·위원장),金長壽(46·자·한국노총구미지부장),朴世直(67·자·현의원),朴埈弘(54·자·전대한축구협회장),韓萬守(42·한·위원장),金寬容(58·무·구미시장),金哲浩(47·무·노동문제연구소장),尹相圭(39·무·정당인) ■구미을 崔鍾斗(65·자·위원장),金潤煥(68·한·현의원),尹正石(62·무·전농회장),崔世薰(56·무·재림주택전무) ■영주 李光熙(39·신·위원장),權寧昌(57·자·위원장),朴是均(62·한·현의원),琴震鎬(63·무·전의원),金俊協(65·무·전서울신탁은행장),張壽德(50·무·변호사) ■영천 李六萬(61·신·위원장),崔相容(62·자·전의원),朴憲基(64·한·현의원),鄭東允(63·무·전의원),曺丙煥(55·무·천지천대표) ■상주 林億基(41·신·위원장),李宰勳(58·자·위원장),李相培(61·한·현의원),金南京(44·무·정당인),金相球(64·무·전의원),金學仁(45·무·사회운동가) ■문경·예천 黃丙鎬(60·신·정당인),潘亨植(65·자·전의원),辛國煥(61·자·위원장),申榮國(57·한·현의원),李相源(50·무·출판인) ■경산·청도 鄭在學(43·신·정당인),金鍾學(59·자·현의원),金慶潤(61·한·위원장),朴在旭(62·한·전의원),安秉龍(43·한·정당인),徐相鶴(38·노·경산진보연합대표),崔炳國(46·무·전대구북부경찰서장) ■고령·성주 金창문(63·신·정당인),金鍾基(59·자·전의원),宋寅植(58·자·위원장),주진우(51·한·현의원),李吉容(63·무·언론인),李澤天(56·무·전경북경찰청장),崔道烈(42·무·대경포럼자문위원) ■군위·칠곡 張永喆(64·신·현의원),都甲鉉(53·자·위원장),朴중보(47·한·정당인),尹泰鉉(48·한·정당인),李수담(53·한·전의원),李仁基(47·한·변호사),具文藏(56·무·농업인),金鉉圭(63·무·전의원),蔡浩一(41·무·정당인) * 의성 金相允(64·자·위원장),鄭昌和(60·한·현의원),金東權(56·무·전의원),金東浩(47·무·변호사) ■청송·영덕 金重權(61·신·전청와대비서실장),金成泰(58·자·위원장),金燦于(67·한·현의원),金顯東(53·한·정당인),李相道(59·한·기업인),趙元鳳(42·무·정당인) ■영양·봉화·울진 柳相基(62·신·위원장),張蘇宅(66·신·정당인),李學源(66·자·전의원),姜東鎬(56·한·언론피해구제협회장),金光元(60·한·현의원),姜信祚(65·무·전의원),朴榮茂(44·무·아주대교수),吳漢九(66·무·전의원),尹英鎬(60·무·남해화학사장)
  • 청와대 비서관 인사

    청와대는 13일 공석중인 국정상황실장에 이상진(李相鎭·55) 서울시의회 사무처장을,제1부속실장에 김한정(金漢正·36) 아태민주지도자회의 사무부총장을 각각 임명했다. 문화관광 비서관에는 차영(車英·37·여) 서울시 세종문화회관 홍보실장이임명됐다. 청와대는 그러나 박주선(朴柱宣) 전 법무비서관의 후임은 검찰 및 특별검사의 옷로비 의혹사건 수사가 마무리되는 16일 이후 발표할 예정이다. 양승현기자 yangbak@
  • [새천년 이렇게 맞자] (2) 재벌개혁 연내 마무리를

    ‘기러기론’과 ‘화공(火攻)론’. 지난 10월 학계의 대표적인 재벌옹호론자인 송병락(宋丙洛) 서울대 부총장은 이른바 기러기론을 설파했다.떼를 지어 먼 거리를 비행해야 하는 기러리군(群·재벌)의 대오가 흐트러질 경우 기러기는 독수리(미국기업)의 밥이 된다는 주장이었다. 이에 대해 전윤철(田允喆)공정거래위원장은 “냉혹한 국제경쟁 시대에 기러기론은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다.그는 “500마리의 기러기 편대 가운데 병든 기러기가 50마리나 되면 이를 도저히 떠안고 갈 수 없는 현실”이라며 재벌들이 선단식 (船團式) 경영행태를 지양하고 부실기업을 퇴출할 것을 강조했다. 이헌재(李憲宰) 금융감독위원장도 기러기론을 통렬하게 비판하며 재벌개혁의 목표를 분명히 밝혔다.그는 삼국지에 나오는 적벽대전의 고사를 인용,“배를 모두 사슬에 묶어놓으면 매우 편안하다.그러나 한 겨울에 동남풍에 편승한 화공을 받으면 송두리째 재가 되고 만다”면서 재벌들의 선단식 경영에따르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국제통화기금(IMF)체제 2년을 맞는 요즘 재벌개혁은 재무구조 개선약정 실적 등 외형적인 성과와는 달리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소수 재벌은 더욱비대해졌고 우리나라 실물경제가 여전히 4대 재벌의 손안에 들어가 있는 까닭이다. 대우사태는 현재와 같은 재벌체제로는 21세기를 맞을 수 없다는 경고의 메시지나 다름없다.우리 모두의 생존차원에서 총수의 전횡과 부실한 재무구조,비효율적인 계열사 체제 등 낡은 병폐를 무너뜨려야 한다는 것을 반증한다. 빌리고 또 빌리는 차입경영의 악순환 속에서 허망한 풀베팅 끝에 ‘김우중(金宇中) 세계경영’의 신화를 빚더미에 묻고만 대우사태는 무엇보다도 재벌개혁의 당위성을 잘 보여준다. 재벌총수들은 지난 8월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재계 간담회에서 올해 안에 5대 재벌의 구조조정을 완결하겠다고 다짐했었다.그러나 아직도 일부 재벌들은 구조조정의 마무리에 소극적이다,일각에서는 선단식 경영의 장점을들어가며 공개적으로 정부의 재벌정책을 비판하기도 한다.그만큼 재벌개혁에노골적으로 반기를 드는 기류가 재계에 없지 않다. 그러나 21세기가 불과 40일도 채 남지 않은 지금에 와서 다시금 재벌개혁의당위성이나 방향에 관해 논란을 벌이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없고 갈 길이 멀다. 재벌의 선단식 경영이 효력을 발휘했던 것은 개발경제 시대의 부품산업이 제대로 발전하지 못하고 금융조달이 힘들었던 시절의 얘기다.지금은 세계화된경제의 시대다.과거의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시대에는 비교우위만 있으면 됐지만 세계무역기구(WTO)체제 아래의 ‘제로섬 게임’에서는절대우위를 확보하지 못하면 국제경쟁력을 상실하고 만다. 재계가 총선이 있는 내년을 염두에 두고 연말만 지나면 재벌개혁이 유야무야할 것이라고 기대한다면 곤란하다.재벌개혁은 정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제2의 환란을 막고,재벌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새 천년을 앞두고개혁을 스스로 마무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재계는 약속대로 올 연말까지 구조조정을 끝내야만 한다.적벽대전의 화공은 삼국시대만의 고사가아니라 현재의 우리도 여전히 깊이 명심해야 할 화두(話頭)이기 때문이다. 정종석 경제과학팀장 * 재벌개혁 족벌경영 개선등 갈 길 멀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재벌개혁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부채비율도 줄고 상호지급보증도 사라지고 있다.회장실도 폐지되고 사외이사 비중도 높아지고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최근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경제전문 일간지인파이낸셜 타임스와의 회견에서 “대기업은 구조조정을 계속해야 한다”고 재벌개혁을 강조했다.아직 재벌개혁이 멀었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에 들어간 대우를 제외한 4대그룹 등 재벌들의 재무구조 개선약정 실적이 대체적으로 합격점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계열사 정리를 비롯한 자산매각과 국내외 증자를 통한 자본확충을 합한 자구(自救)노력 실적만 보면 괜찮은 편이다. 올 들어 9월까지 4대그룹의 진도율은 연말 목표의 79.8%다.4대그룹만 그런것도 아니다.6∼64대그룹 중 올해말까지 부채비율 200%를 달성하기로 채권단과 약속한 28개그룹 중 롯데·태광·제일제당 등 11개 그룹은 지난 6월말 목표를 달성했다. 하지만 부채비율 축소가 재벌개혁의 전부는 아니다.금융감독위원회 서근우(徐槿宇)구조개혁기획단 제3심의관은 “부채비율은 재벌들이 지켜야 할 하나의 항목에 불과하다”고 말했다.정부가 ‘독려’해 부채비율이 낮아지는 효과는 얻었지만 그렇다고 재벌개혁이 완벽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속단하기는곤란하다.오히려 개혁과는 거꾸로 가는 면도 없지 않다. 국제통화기금(IMF) 체제 직후인 지난해 1월1일 10대그룹 계열 91개 상장사의 총수와 친인척 등 특수관계인 계열사 등을 포함한 내부지분율은 27.23%였지만 지난 8월 말에는 34.60%로 높아졌다.재벌총수와 재벌의 지배력은 더 심해졌다는 얘기다. 최운열(崔運烈)한국증권연구원장은 “그룹 전체의 의사결정을 총수나 비서실·기획조정실 등에서 총괄하는 선단(船團)식 경영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고려대 이필상(李弼商)경영대학장은 더 직설적으로 재벌개혁의 근본적인 문제를 지적했다.그는 “재벌개혁에는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 지배구조개선이 있어야 하지만 족벌경영이 개선된 게 하나도 없다”며 “재벌개혁은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한양대 나성린(羅城麟)경제학부 교수는“재벌총수가 잘못하면 법적인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벌개혁에 대한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과거 정부도 재벌개혁을 한다고했지만 용두사미(龍頭蛇尾)로 끝나지 않았느냐는 시각도 있다.그러나 이헌재(李憲宰)금융감독위원장은 “현 정부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곽태헌기자 tiger@ * 재벌개혁 전문가 제언 [장하성(張夏成)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지금까지 재벌개혁이 상당히 진행됐다.그러나 기업 오너나 경영진이 자율적으로 행한 것도 아니고 시장기능에의한 것도 아니었다.압력이나 규제로 이뤄진 것이다.그런 점에서 정부 압력이 줄어들 경우 지금까지의 개혁성과조차 물거품으로 돌아갈 수 있다. 그동안 재벌개혁은 재무 및 영업구조에 초점을 맞췄을 뿐 지배구조 개선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 만일 이 시점에서 재벌개혁이 마무리된다면 그것은 경제상황이 좋아진 틈을 이용한 정치적 선언일 뿐이다.우리 기업이 수익성 있는 기업으로 회생할 수 있느냐는 문제는또다시 장기적인 과제로 남게 된다. 재벌개혁의 핵심은 이해 당사자인 주주나 채권자들이 자기이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경영진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데있다.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주주 집중투표제와 집단소송제 등이 그것이다. 현재 외환위기는 극복됐으나 경제위기는 극복되지 않았다.책임경영·투명경영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신광식(申光湜) 한국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재벌개혁의 원칙과 방향,과제와 방법을 모색하는 데 있어 다음 두 가지를 인식해야 한다. 첫째,경쟁여건의 미흡과 이로 인한 재벌의 독점적 지위가 경제력 집중과 재벌의 비효율성을 가져온 주 원인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따라서 재벌개혁은 재벌의 독점적 지위를 규제하고 시장경쟁을 촉진시켜야 한다.따라서 경제력 집중 억제의 규제를 경쟁촉진쪽으로 바꿔 독점력의 형성·강화 및 남용을막는 데 주력해야 한다. 경쟁제한적 법령의 축소·철폐가 중요하며 출자총액제한 등 규제적 수단보다 경쟁정책적 수단을 활용해야 한다.개별기업 단위로집행되는 기업결합 규제는 기업집단 단위로 바꾸고 심사를 강화해야 한다. 둘째,재벌의 생성·성장이 관치경제 소산인 만큼 관치경제의 법·제도적 기반을 개혁해야 재벌구조와 행태상의 문제를 풀 수 있다.특히 주주·채권자·거래상대방·근로자·소비자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단 뇌물수수·내부자거래·탈세·입찰담합·사기 등 경제범죄에 대해서는 재벌총수를포함해 형사적 법집행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
  • 조선대 총장에 梁亨一교수

    조선대 법인이사회는 10일 이 대학 11대 총장에 양형일(梁亨一·48·행정학과)교수를 임명했다. 양 교수는 조선대 출신으로 기획처장과 부총장을 지냈으며 현재 광주·전남 지방자치학회장을 맡고 있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 대한부동산신탁 사장 유한종씨

    성업공사의 자회사인 대한부동산신탁은 29일 임시 주총을 열고 사장에 유한종(劉漢鍾) 성업공사 이사를 선임했다.부사장에는 문길섭(文吉燮) 한국주택저당채권유동화회사 비상임 이사가,감사에는 한충수(韓忠洙) 전 국민회의 사무부총장이 각각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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