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부천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607
  • 값싼 전세아파트 9월이 기회

    값싼 전세아파트 9월이 기회

    서울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이 홍수를 이룬다.8일 내집마련정보사가 집계한 9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총 2만 254가구. 이 중 서울에 2905가구, 수도권에서는 8613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전세 물건이 한꺼번에 쏟아져 새집을 고르는 데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역 대부분 소형 단지 9월 서울의 입주 물량은 2905가구로 지난 8월(1268)보다 130% 늘었다. 소형 단지가 많다. 성북구 종암동 종암2차 아이파크와 상암5단지를 빼면 대부분이 300단지가 안 되는 소형 단지다.5월 이후 꾸준히 소형 단지가 많은 게 특징이다. 가장 큰 단지가 782가구를 갖춘 종암동 종암2차 아이파크다. 종암3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고대역이 도보 7분, 길음역이 10분 거리다. 내부순환로와 길음램프에 인접해 있다. 서울사대부속중고교, 고대병원, 경희의료원, 북한산국립공원 등 교육·편의시설이 있다. 다음으로 큰 단지는 436가구를 갖춘 상암택지지구 5단지다. 인접한 6단지와 7단지의 입주가 지난 6월부터 시작됐으나 아직 조경 공사가 끝나지 않았고 인접한 디지털미디어시티도 공사구간이어서 정돈되려면 시간이 다소 걸린다. 수색역이 도보 20분 이내. 5호선 방이역과 오금역 인근에 위치한 오금1·2차 쌍용스윗닷홈은 총 183가구. 세륜중, 오금초, 오금중고교, 오주중과 가락고, 보성고, 청전여고 등 학교가 인접해 있다. 롯데백화점, 가락동 농수산물시장,LG마트, 천호 현대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현대중앙병원, 삼성의료원 등 대형 종합병원이 가깝다. 올림픽공원, 오금공원, 백토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인천·고양·수원에 대거 몰려 9월 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입주단지는 서울보다 3배 정도 많은 8600여가구다.8월 보다 약 3%인 260가구가 늘었다. 인천이 30%를, 고양시와 수원시가 각각 23%와 22%를 차지한다. 가장 큰 단지는 인천 남동구 간석동 금호어울림으로 1733가구다. 인천시청역과 가까운 역세권이며 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10분 이내 진입할 수 있다. 부천 송내동 중동역푸르지오(1001가구)는 1호선 중동역과 도보 2분 거리로 온수 환승역과는 9분 거리다. 경인국도 46번, 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국도와 고속도로 진입이 쉽다. 수원시 율전동 주공그린빌은 1호선 성대역까지 도보 10분 거리로 봉담∼의왕∼과천간 고속도로를 통해 양재까지 3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혁신선도 자치단체 26곳 선정

    혁신선도 자치단체 26곳 선정

    행정자치부는 5일 지방행정에 대한 혁신확산의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26개 ‘혁신선도 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혁신선도 자치단체 선정은 혁신계획의 적정성, 단체장의 혁신의지, 혁신 추진실적 등을 고려했으며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가 심사를 주관했다. 광역자치단체는 권역별로 1개씩 모두 5곳(인천·충북·경북·광주·제주)을, 기초자치단체는 자치단체 유형과 신청 건수 등을 고려해 시·도별로 1∼2곳씩 모두 21곳을 선정했다. 기초자치단체는 수원·부천·김포·제천·서산·남원·구미·양산 등 8개 시와 양평·인제·당진·완주·강진·담양 등 6개 군이 선정됐다. 또한 서울 강남구·영등포구, 부산 서구, 대구 동구, 인천 남구, 광주 북구, 대전 대덕구 등 7개 구도 포함됐다. 이들 혁신선도 자치단체는 앞으로 1년간 혁신과제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되며, 특히 3∼4개의 중점 혁신과제를 모델화, 다른 자치단체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부는 재정지원과 컨설팅 등의 직접적인 지원과 함께 광역 선도 자치단체 중심으로 권역별 ‘혁신선도 자치단체협의회’를 구성, 자율적인 혁신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부천원미갑 與 이상수 깃발… 野 혼전

    새달 26일 치러질 ‘10·26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재선거구로 확정된 경기 부천 원미갑에서 후보군의 움직임이 두드러진 가운에 대구 동을, 경기 의정부을, 경기 광주 등 가능 지역구에서도 물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 부천 원미갑은 벌써부터 최대 격전지로 거론된다. 열린우리당 이상수 전 의원이 지난달 31일 중앙선관위에 예비 후보자로 등록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8·15대사면 이전부터 출마설을 흘리며 지역을 누비며 재기의 발판을 다졌다는 후문이다.20년 전 부천서 성고문 사건의 주임변호사로 활약했던 경험을 내세운 그는 최근 수필집도 펴냈다. 한나라당에서는 임해규 전 원미갑 지구당위원장이 예비 후보자로 등록한 가운데 이사철 전 의원과 이양원 변호사가 출마 여부를 재고 있다. 당 차원에서는 공천후보자를 모집하면서 최근 5년간 소득세·재산세·종합토지세 납부·체납 실적, 벌금형 이상의 범죄경력 조회서 등 19개 증빙 서류를 제출하도록 했다.충남 아산의 4·30재선거 때 열린우리당 후보자의 이중당적 파문을 의식한 듯 타당 당적 말소서약서와 국적변경 신청서 등도 포함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재선거가 점쳐지는 대구 동을 표밭 선점을 겨냥한 때이른 신경전도 빚어졌다. 출마설이 나도는 청와대 이강철 시민사회수석이 지난 2일 대구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공인 간담회’를 열자 한나라당이 사전 선거운동이라고 공세를 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재선거 사유가 발생하지도 않았는데 한나라당이 사전 선거운동을 운운하고 있다면서 “대구 경제가 최악인데도 (지역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려는 행위를 비난하는 것은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라고 공박했다.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 [프로축구 2005] 부천 파죽의 3연승

    프로축구 부천이 3연승 휘파람을 불며 후기리그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섰다. 부천은 4일 광양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전남과의 경기에서 마철준(25)의 올시즌 마수걸이골을 앞세워 2-1 역전승을 거뒀다.후기리그 개막 이후 3전 전승으로 수원, 대전(이상 2승1무)을 제치고 팀순위표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전남은 최근 4연패의 늪에서 허덕이게 됐다. 출발은 전남이 상큼했다. 전반 10분 양상민의 땅볼패스를 골지역 정면에서 받은 이정운이 오른발 슛, 후기리그 3경기만에 첫 골을 선제골로 뽑아냈다. 여기에 전남은 전반 39분 부천 수비수 김한윤(31)이 두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당하며 상황은 더욱 유리해졌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부천에 손짓을 보냈다. 부천은 전반 종료 직전 전남 수비수 이창원의 헤딩 자책골이 터지며 손 안 대고 동점을 만든 뒤 후반 시작 1분만에 마철준이 변재섭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슈팅, 전남의 골망을 흔들며 경기를 뒤집었다.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인사]

    ■ 국무조정실 ◇전보 (국장급) △사회정책심의관 李秉珍△복지여성심의관 權忠植△환경노동심의관 柳忠烈△규제개혁기획단기획총괄팀장 李在洪◇승진 (부이사관)△국가평가인프라구축추진단 기획총괄팀장 李昌洙(서기관)△정책상황실 金永漢◇파견 (민간(SK))△국무조정실 張相辰■ 산업자원부 ◇과장급 전보 △전략물자제도과장 沈成根△전략물자운영과장 白斗玉 ◇과장급 승진△승강기사고조사판정위원회 사무국장 李長翰 ◇서기관 전보△기후변화대책팀장 李材洪△총무과(경리) 徐東久△혁신기획관실 田允鍾△자원개발과 崔祐碩△산업기술정책과 李沅柱△생물화학산업과 朴眞緖△균형발전정책담당관실 金政會△캐나다 천연자원부 파견 金榮信■ 외환은행 ◇국내영업점장 △동수원 趙幸坤 △마포 金鉉二 △서현역 朴奉洙 △63빌딩 張文成 △강서 金哲濟 △구로 朴德緖 △금오 朴昌榮 △김포 柳相喆 △논현동 金賢 △부천 趙南卨 △수원 金廷湧 △신평 유영식 △안산 李正德 △압구정중앙 曺吉洪 △약수역 金天淨 △인사동 許洞桓 △천안 趙恒益 △천호역 李承夏 △탄현 李鎬連 △가락 崔恩誠 △가정동 崔龍根 △구의동 房龍敏 △남가좌동 張英化 △남천동 林興俊 △반월공단 韓勝旭 △사직동 芮大根 △산본 張三洙 △삼성전자 李海天 △서대전 韓福求 △서방 申奇浩 △선릉역 李喜重 △성남 朴榮俊 △성수역 李興純 △수지 李瑢馥 △오류동 김항년 △이촌동 李在植 △인천 金亨九 △창동역 李聖洙 △청주 安東濬 △토평 郭大鎬 △포이동 楊文炳 △호계동 趙時顯 △SBS 李仁珩 △고잔 申龍燮 △과천 金旺雄 △노은 柳在浣 △만촌동 金時克 △삼천동 鄭甲泳 △안동 崔明雲 △이매동 洪性雲 △진량공단 金承九 △강릉 張相烈 △구월동 崔榮一 △도곡역 金南兒 ◇소매금융 지점장△광주 林時權 △광화문 李廷一 △논현역 李容夏 △동수원 邊萬里 △부산 朴釘奎 △서린 全良鎭 △야탑역 權五政 △인사동 尹基協 △63빌딩 宋善出 △구미 鄭然壕 △방배동 金成德 △송파동 金彩吉 △안양 丁英鎭 △여의도광장 金榮一 △연남동 文昌濬 △의정부 吳昇埈 △포이동 楊在道 △서대문 吳海赫 △스타타워 金遠泰 △신갈 金顯哲 △여의도 李根太 △익산 金大集 △창원 張致圭 ◇기업금융지점장△도당동 鄭在德 △서소문 李相泌 ◇본점 부서장△금융기관영업 鄭淸源 △외환업무 權五焄 △PB지원 張善旭 ◇해외현지법인장 △독일한국외환은행 李在哲■ 하나은행 ◇본부장 승진 △경수중기업금융본부 金龍煥 ◇지점장 전보△트윈타워지점 權泰均 △남동중앙지점 柳成旭 △삼성역기업센터지점 韓圭泰 △신영통지점 姜成默 △강남대로지점 李昌根 △충신동지점 鄭義烽 ◇부실팀장 전보△법인영업부장 徐一範 △하나금융지주회사 설립기획단 安永根 △공보팀장 李翼秀■ 코트라(KOTRA) △구주지역본부장 겸 프랑크푸르트무역관장 李善寅
  • [내일의 경기]

    ■ 프로야구 ●LG-삼성(잠실)●한화-두산(대전)●롯데-현대(사직 이상 오후 2시)■ 프로축구 ●전남-부천(오후 7시 광양)■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국민은행(오후 2시 안산와동체)■ 육상 아시아선수권(오전 9시 문학경기장)
  • [지방선거 누가뛰나] (하) 수도권 기초단체장

    [지방선거 누가뛰나] (하) 수도권 기초단체장

    66명의 기초단체장을 뽑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지역에서는 1일 현재 319명의 예비 주자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지역별로 어림잡아 4∼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소속정당의 공천 과정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력(직업)별(표)로는 현직 시·도의원이 59명으로 가장 많고 현직 단체장이 57명으로 뒤를 이었다. 경기도에서는 전직 국회의원 3명이 단체장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초단체장에 대한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 한다. 또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의 상당수가 기초단체장 선거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5명의 구청장을 뽑는 서울시의 경우 전·현직 구청장을 비롯해 모두 132명이 단체장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강남, 서초, 성동, 광진구 등 3선의 구청장을 제외한 현직 구청장 21명 모두가 2,3선에 도전한다. 또 전직 구청장 6명도 재도전을 벼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3선 구청장 지역을 중심으로 부구청장이 강력한 후보군으로 떠오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서울의 경우 39명의 전·현직 서울시의원과 16명의 기초의원들이 단체장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어 풀뿌리민주주의에 의한 지방정치권이 제대로 형성되고 있음을 짐작케하고 있다. 이들 후보군들 가운데는 큰 실책이 없는 현직 단체장, 부단체장이 최종 주자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보는 게 지방정가의 일반적인 분석이다. 10명의 기초단체장을 뽑는 인천시에서는 현재까지 35명의 출마예상자들이 거론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이다. 이에 반해 31명을 뽑는 경기도에서는 152명의 주자들이 출전을 벼르고 있어 벌써 선거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전·현직 고위공무원 21명과 시민단체 관계자 13명이 거론되는 것도 타지역과는 사뭇 다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수도권 출마 예상자 범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노:민주노동당, 민:민주당, 자:자민련, 무:무소속 ●서울 ▲종로구=김충용(66·현 구청장·한) 양경숙(42·전 시의원·우) 이성호(42·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우) 김영종(52·종로구 당원협의회장·우) 정창희(58·시의원·한) 이노근(51·전 부구청장·한) 남상해(67·하림각 사장·한)▲중구=성낙합(55·현 구청장·한) 정동일(51·열린우리당 서울시당 상무위원·우)▲용산구=박장규(70·현 구청장·한) 도천수(47·푸른용산연대 대표·우) 장진국(67·전 시의원·우) 서정호(58·설송웅 의원 보좌관·우) 정남길(45·현 구의원·우) 정효현(55·현 구의원·한)▲성동구=김명수(64·전 구의원·우) 김진(55·전 성동문화센터 도서관장·우) 최홍우(51·시의원·한) 이승래(52·경희대 교수·한) 나종문(45·전 시의원·민) 정병채(51·성동지역문제연구소장·무)▲광진구=권혁모(58·부구청장·한) 우재영(60·전 일양약품 사장·한) 유승주(48·시의원·한) 이강일(38·시의원·우) 김태윤(44·변호사·우) 정동건(50·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이사·우) 임동순(51·전 시의원·우)▲동대문구=홍사립(60·현 구청장·한) 박정철(61·전 시의원·한) 박주웅(63·시의회 부의장·한) 유준상(58·전 시의원·우) 민영삼(45·전 시의원·민) 유운영(58·전 자민련 대변인·무)▲중랑구=문병권(55·현 구청장·한) 박동규(43·서울시당 정책실장·우) 차용호(48·국회의장 비서관·우) 김준명(51·전 시의원·우) 김동승(59·현 구의회 의장·우) 조양호(42·지방자치국장·우) 박래우(55·서울시당 상무위원·우) 백현진(47·전 구의회 의장·한) 정진택(63·전 구청장·민)▲성북구=서찬교(62·현 구청장·한) 진영호(61·전 구청장·우) 김세현(48·성북신문 사장·우)▲강북구=김현풍(65·현 구청장·한) 강영조(65·전 구의회 의장·우) 조봉기(59·현 시의원·한) 조천휘(61·현 시의원·한) 최충민(44·한화갑 대표비서실 차장·민)▲도봉구=최선길(66·현 구청장·한) 강정구(39·전 구의회 의장·우) 이동진(44·전 시의원·우) 정규진(60·전 시의원·민)▲노원구=이기재(64·현 구청장·한) 하태종(57·시의원·우) 서종화(40·시의원·우) 이동식(64·전 부구청장·무)▲은평구=노재동(64·현 구청장·한) 고연호(42·여·우진개발 사장·우) 김영춘(55·학교재해복구공제회 상임감사·우) 송미화(44·여·열린우리당 중앙위원·우) 임승업(50·현 시의원·한) 임상묵(65·은평구 상공회장·한)▲서대문구=김명숙(45·현 시의원·우) 문석진(50·공인회계사·우) 오환인(46·전 구의회 의장·우) 현동훈(46·현 구청장·한) 이은석(46·현 시의원·한) 이정규(69·전 구청장·한)▲마포구=박홍섭(63·현 구청장·한) 백의종(63·현 시의원·한) 강용석(36·변호사·한) 이승우(49·시민을 위한 정책연구원 원장·우) 이춘기(53·전 부구청장·민)▲양천구=추재엽(50·현 구청장·한) 이훈구(56·시의원·한) 유선목(53·시의원·우)▲강서구=유영(57·현 구청장·한) 김도현(58·전 한나라 강서갑지구당 위원장·한) 김기철(52·시의원·한) 이한기(63·시의원·한) 정연희(49·시의원·한) 한명철(60·시의원·한) 김영권(44·강서한의사협회회장·우) 이창섭(43·구의회의장·우) 이양호(49·국회의원 보좌관·우) 이병택(52·신기남 국회의원 전보좌관·우) 남성우(48·열린우리당 인권특위별위원회 재정위원장·우) 주염(58·강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우)▲구로구=양대웅(63·현 구청장·한) 남승우(43·전 구의원·우) 강요식(44·구로경제문화발전포럼·우)▲금천구=한인수(59·현 구청장·한) 구철회(60·전 시의원·우) 오영석(57·전 구의원·우) 최병순(53·전 구의원·우) 장전형(45·전 민주당 대변인 민)▲영등포구=김형수(57·현 구청장·한) 박진수(43·성심학원 원장·우) 박충회(61·전 구청장 권한대행·우) 조길형(47·현 구의회 의장·우) 김춘수 (55·현 시의원·한)▲동작구=김우중(62·현 구청장·한) 서승제(44·전 시의원·우) 윤여현(50·숭실대 학생회장 출신·우) 박병영(44·우리당 정책연구원·우)김익수(40·현 구의원·우) 정한식(49전 시의원·민)▲관악구=김희철(57·현 구청장·민) 임현주(42·현 구의원·우) 정태호(42·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우) 정흥식(43·현 시의원·우) 진진형(70·전 구청장·우) 민연식(55·현 시의회 부의장·민)▲서초구=박성중(48·현 부구청장·한) 한봉수(56·시의원·한) 조대룡(50·전 서울시의회 사무처장·한)▲강남구=김병일(47·서울시대변인·무), 이재창(56·구의회의장·한) 이판국(49·국정자문위원·우) 이양한(62·안건회계법인 부회장·우) 조광권(58·교통연수원장·한) 조광호(51·대기업 임원출신·한)▲송파구=이유택(65·현 구청장·한) 이용부(52·전 시의회 의장·우)▲강동구=신동우(52·현 구청장·한) 이해식(42·열린우리당 서울시당 사무처장·우) 김동진(45·강동송파시민단체협의회 대표·우) 손석기(48·시의원·우) 김노진(53·전 시의원·민) ●인천 ▲계양구=박희룡(64·현 구청장·한) 이익진(65·전 구청장·한) 길학균(45·한국교원대 강사·우)▲남구=박우섭(51·현 구청장·우) 박승숙(68·인천시의회 의장·한) 박창규(59·인천시의원·한) 정명환(58·전 구청장·우) 이은동(53·전 인천시의원·한)▲남동구=윤태진(61·현 구청장·한) 신영은(55·인천시의회 부의장·한) 강석봉(50·인천시의원·한) 박순환(40·국회의원 보좌관·우)▲동구=이화용(54·현 구청장·한) 김창수(62·전 구청장·우) 윤대영(52·동구의회 의장·한) 이흥수(45·전 동구의회 의장·한)▲부평구=박윤배(53·현 구청장·한) 박수묵(64·전 구청장·민) 강부일(60·전 인천시의회 의장·우) 임선경(51·전 인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한)▲서구=이학재(41·현 구청장·한) 권중광(61·전 구청장·자) 민우홍(50·전 인천시의원·민) 백석두(50·전 인천시의원·민)▲연수구=정구운(62·현 구청장·한) 추연어(47·인천시의원·한) 전정배(41·인천청년포럼 대표·한)▲중구=김홍섭(56·현 구청장·민) 노경수(56·인천시의회 부의장·한) 안병배(48·인천시의원·한)▲강화군=유병호(65·현 군수·한) 김선흥(69·전 군수·우) 남궁정재(67·강화발전연구원장·우)▲옹진군=김필우(56·인천시의원·한) 조윤길(59·인천시 자치행정국장·무) ●경기 ▲광명시=문해석(50·광명시의회 의장·우) 김경표(44·전 광명시의회 의장·우) 구춘회(59·전 광명시의회 사무국장·무)▲시흥시=백청수(64·전 시장·우) 김상옥(54·시흥시의원·한) 김왕규(54·시흥시의원·한)▲부천시=홍건표(60·현 시장·한) 천명수(58·인천 정무부시장·무) 방비석(51·전 부천 부시장·한) 김제광(39·부천시의원·무) 신철영(55·부천시민포럼 대표·우)▲김포시=김동식(44·현 시장·한) 김창집(45·전 김포시의원·무) 이용준(52·김포시의회 의장·한) 권영복(56·경기도의원·한)▲성남시=이대엽(70·현 시장·한) 김준기(67·성남지역 주민복지회지도고문·노) 이관용(56·농협중앙회상무·한) 이완구(63·분당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한) 이찬구(64·전 국회의원·우) 이태순(46·도의원·한) 신영수(54·시민화합협의회장·무) 장영하(47·변호사·민)▲광주시=김용규(50·현 시장·한) 박종진(71·전 광주시장·민) 박치순(57·의왕시부시장·무) 여광혁(49·전 인천체대사무처장·무)▲용인시=이정문(59·현 용인시장·무) 이우현(49·시의회의장·우) 우태주(57·도의원·한) 주경희(35·시의원·노) 홍영기(52·전 도의회의장·한)▲하남시=김시화(49·전 하남시의회의장·민) 김필수(53·민주평통하남지부회장·우) 구경서(43·전 시티뉴스발행인·우) 박우량(50·전 하남부시장·우) 이교범(53·시의회의장·한) 이선(65·전 시의원·한)▲과천시=여인국(50·현 과천시장·한) 김진숙(50·환경분쟁연구소 이사·우) 곽현영(54·시의회의장·무)▲이천시=박재한(57·전 이천시 도시건설국장·우) 김용식(63·경기도의원·한) 조병돈(56·이천시 부시장·한)▲여주군=임창선(65·현 군수·한) 원경희(50·여주대교수·무) 윤승진(48·군의회의장·한) 차재윤(49·도의원·한)▲양평군=한택수(58·현 군수·무) 정인영(52·도의원·한) 이희영(48·도의원·한)▲고양시=강재홍(48·교통개발연구원장·무) 김덕배(51·전 국회의원·우) 강현석(52·현 시장·한) 김성수(60·경기도정무부지사·무) 김용수(44·국회정책연구위원·한) 권오갑(58·과학기술부차관·우) 백성운(55·경기도행정부지사·한) 문기수(57·경기도의원·무) 문병옥(46·경기도의원·무) 황교선(67·전 시장·무)▲의정부시=김경호(45·의정부시의원·우) 김문원(64·현 시장·한) 목영대(42·민노당 시위원회 위원장·노) 박세혁(45·시의회 의장·우) 박창규(57·시의원·우) 신광식(57·현 경기도의회 부의장·한) 이범석(55·의정부시 재향군인회 부회장·한) 조흔구(56·시의회 의장·무)▲남양주시=서현석(58·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안형준(48·경실련 정책위원·한) 이광길(64·현 시장·한) 이덕행(56·한국청년회의소 훈련원장·우) 이의용(45·남양주시 민자유치 심의위원·우) 조정무(65·전 국회의원·한)▲파주시=김성회(56·월롱농협조합장·무) 임우영(46·국회의장실 기획국장·한) 우관영(49·도의원·한) 유화선(58·현 시장·한) 윤건(63·농업기반공사 파주지부장·우) 전문영(47·변호사·한) 정행직(63·푸른파주 21사무국장·한) 최이도(60·국회의원 보좌관·우) 황의만(61·변리사·한)▲구리시=김용호(59·시의원·한) 박영순(57·전 시장·우) 박효녕(47·도의원·우) 백현종(40·민노당구리시위원장·노) 안승남(40·구리 남양주시민모임대표·우) 양태흥(60·도의원·한) 이무성(63·현 시장·한) 최덕구(61·도의원·한)▲포천시=이상만(48·도의원·한) 이흥구(49·현 시의회의장·무) 오병익(47·도의원·무) 박윤국(49·현시장·한) 서장원(47·전 시의회의장·우)▲양주시=이흥규(49·도의원·우) 임충빈(61·현 시장·한) 윤광로(59·전 양주시 총무국장·무) 현삼식(58·시 사회산업국장·무)▲동두천시=노시범(48·도의원·한) 이경원(61·대진대교수·무) 오세창(54·민주평통 시 협의회장·우) 최용수(60·현시장·한) 홍순연(45·시의원·우)▲가평군=양재수(65·현 군수·무) 이진용(48·도의원·우) 장봉익(49·군의원·한) 장운순(65·가평군 면장·한) 조영욱(67·가평교육장·한)▲연천군=강보원(62·전 부군수·무) 김규배(58·현 군수·한) 이연구(55·전 의회의장·우) 이운구(51·도의원·민) 장기현(59·전 전곡부읍장·당) 최의순(36·연천포럼기획실장·무)▲수원시=김용서(64·현 수원시장·한) 심재덕(66·전 수원시장·우) 임수복(62·경기대 교수·무) 염태영(45·수원환경운동센터 사무국장·우)▲안양시=노충호(46·소비자신문논설위원·한) 박원용(55·동안구청장·한) 신중대(59·현 안양시장·한) 안기영(42·경기도의원·한) 이양우(58·안양시의회의장·무) 이종태(49·시민연대공동대표·우) 이필운(50·안양시부시장·한)▲의왕시=강상섭(58·전 의왕시장·우) 김대원(48·경기도의원·한) 김태웅(48·경기도의원·한) 권오규(39·의왕시의회 의장·한) 이형구(60·현 의왕시장·한)▲군포시=김윤주(57·현 군포시장·우) 노재영(54·경기도의원·한) 김제길(53·군포시의원·한) 최진학(48·군포시의원·한)▲화성시=박봉현(58·화성시부시장·우) 천광인(63·화성문화원장·우) 최영근(45·현 화성시장·한)▲오산시=박신원(60·현 오산시장·자) 유관진(67·전 오산시장·무) 김종식(47·오산대교수·우)▲평택시=송명호(50·현 평택시장·한) 유성(41·자치분권평택연대 대표·우)▲안성시=이동희(61·현 안성시장·한) 이중산(45·변호사·우) 황은성(44·경기도의원·한) 송창호(56·지방자치연구소 대표·우)▲안산시=김수철(53·경기도의원·한) 부좌현(49·도의원·우) 송진섭(60·현 안산시장·한) 최홍철(48·경기도지방공무원장·무) 문영희(62·언론중재위원·우)
  • [인사]

    ■ 재정경제부 (국장급)△홍보관리관 金敎植△공자위 사무국장 李鍾甲△규제혁신심의관 金榮果 (과장급)△재정기획관 柳卜煥△국고과장 申潤秀△재정정보관리〃 尹晟豪△국유재산〃 申炯澈△제주특별자치도추진단 파견 鄭潤錫■ 과학기술부 (국장급)△과학기술협력국장 金次東△국립과학관추진기획단장 陳炳述△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金承峰 (과장급)△연구조정총괄담당관 庾成受△국립과학관추진기획단 건설과장 崔萬燮△ 〃 전시과장 金哲根■ 환경부 ◇과장급 전보 및 파견 △유해물질과장 金榮勳△국무조정실 규제개혁기획단 金東鎭■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국장 전보△정책홍보관리관 吳炯國△민원정보관리관 朴龍洙△조사기획관 閔泳昌◇과장 전보△운영지원팀장 趙誠烈△혁신인사기획〃 이주영△성과평가〃 鄭焞敎△상담안내〃 李憲植△행정문화〃 宋宗永△복지노동〃 吳相錫△농림해양국방〃 崔學均△재정세무〃 尹星用△교통〃 李忠頀△주택건축〃 徐汶錫△도시〃 車泰煥△도로수자원〃 李種培△제도개선팀 심사관 朴舜鴻■ KT ◇팀장급(상무보) 전보 (기획부문)△전략기획실 전략기획담당 박헌용△〃투자기획담당 김종욱△〃경영진단담당 민병욱△〃지배구조담당 김태호△〃출자경영담당 구현모△〃법무담당 박찬호△혁신기획실 경영혁신담당 황기현△〃시너지담당 임병도△기획부문 경영연구소 정책개발연구담당 유태열△경영연구소 경영전략연구담당 박명선△〃경영제도연구담당 이인호 (성장전략부문) 전략투자실 컨텐츠사업담당 이치형△글로벌사업실 글로벌기획담당 이정훈△〃글로벌사업담당 정성고△〃해외IT사업담당 김천웅△〃해외투자전략담당 신판식△〃하노이사무소장 방춘식 (대외부문) △사업협력실 정책협력담당 박원상△〃공정경쟁담당 이규성△〃사업협력담당 박대수△〃남북협력담당 김병주△대외전략실 대외전략담당 심성훈△〃대외지원담당 김영관 (지원부문) △인재경영실 경영지원담당 공순구△〃인사담당 최용석△〃내부고객만족담당 송호수△KT 중국법인 최덕만△KT재팬 이규환△인재개발원 인재개발담당 권혁렬△〃원주리더십아카데미담당 노대전△구매전략실 구매전략담당 전태명△〃기술조사담당 김창하△〃기술평가담당 최병화△〃구매담당(물류센터장 겸무) 박정원△〃 구매PM추진담당 박충규△자산관리실 자산기획담당 유민규△〃개발기획담당 문기학△자산개발단 건설1담당(자산개발단 사업지원담당 겸무) 장명환△〃건설2담당 이충인△〃자산운용담당 노영창 (사업개발부문)△개발기획담당 김용호△개발사업담당 전홍범△서비스기획본부 서비스기획담당 강석△〃통화서비스담당 김현묵△〃브로드밴드담당 엄주욱△〃모바일서비스담당 한원식△〃데이타솔루션담당 오옥태△컨버전스본부 컨버전스기획담당 장기숭△〃유무선통합개발담당 정한욱△컨버전스본부 IP서비스개발담당 진영민△〃통합단말개발담당 김정준△〃휴대인터넷개발담당 장병수△〃디지털홈개발담당 권순홍△〃유비쿼터스개발담당 유병규△〃Biz솔루션개발담당 이숭복△〃지능망서비스개발담당 손진수△BcN본부 BcN기획담당(소프트스위치개발담당 겸무) 홍경표△〃BcN개발담당(BcN구조개발담당 겸무) 최정호△〃BcN접속망개발담당 전윤철△〃BcN기간망개발담당 민경선△〃FTTH개발담당 김정일△미디어본부 미디어기획담당 심주교△미디어본부 미디어사업개발담당 허태경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담당 김명동△고객만족담당 박용화△요금전략담당 조택희△CRM담당 심상천△수도권고객센터장 조길구△영남권고객센터장 이성진△마케팅본부 마케팅기획담당 김천택△〃고객컨설팅담당 김여성△〃유통영업담당 한영도△〃서비스운영담당 박윤영△〃유통관리센터장 서상교△고객서비스본부 고객지원담당 조성호△〃 초고속전송담당 오윤석△〃고객설비담당 박영식△정보보호본부 정보보호기획담당 정두수△〃정보보호기술담당 이명수 (비즈니스부문) △비즈니스 기획담당 심현수△기업인프라담당 박경석△프로젝트담당 김화천△품질관리담당 이명용△기업고객본부 기업고객기획담당 최봉석△〃서비스지원담당 김성락△〃컨설팅지원담당 김영만△〃공공컨설팅담당 김진무△〃금융컨설팅담당 장정대△〃기업컨설팅1담당 문태승△〃기업컨설팅2담당 이종윤△〃기업컨설팅3담당 이후선△〃기업컨설팅4담당 박황순△SI사업본부 사업기획담당 김현철△〃영업1담당 황우철△〃영업2담당 박윤영△〃영업3담당 김형기△〃영업4담당 이상렬△U-City본부 U-City개발국장 구본철△〃 U-City추진1국장 박진식△〃U-City추진2국장 고성목△IT본부 서비스기획담당 서상원△〃SI1담당 김선주△〃SI2담당 이영곤△〃SI3담당 김재호△〃SM1담당 윤석봉△〃SM2담당 장창기△인프라센터장 이종원△빌링센터장 정인철△솔루션지원센터장 배상석△시스템연구소 연구기획담당 이용천△〃고객서비스관리연구담당 김우성△〃통합정보연구담당 정재우△〃인터넷망관리연구담당 유재형△〃기간망관리연구담당 신동헌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전략담당 이철규△통신망기획담당 남일성△인터넷담당 윤차현△교환담당 박형옥△전송담당 김용수△국제통신담당 김철△위성통신담당 김성중△중앙통신운용센터장 정용대△국제통신센터장 조근묵△코넷운용센터장 김봉구△위성운용센터장 김용헌△망관리본부 망관리계획담당 손태일△〃망품질혁신담당 송재걸△〃실시간통제담당 윤웅희△〃NeOSS담당 채수원△기술지원본부 기술지원계획담당 한종욱△〃차세대기술담당 서두수△〃인터넷기술담당 심범섭△〃교환기술담당 김병삼△〃전송기술담당 곽노관△네트워크시설본부 네트워크설계담당 이해철△〃인터넷설계담당 나성환△〃IP응용설계담당 박유호△네트워크건설센터장 윤영식 (중앙연구소) △연구기획담당 김영일△기술전략담당 김영명△미래기술연구담당 안치홍△차세대무선연구담당 전완종△USN연구담당 정학진△음성언어연구담당 구명완△연구전문그룹 최은호 (수도권강북본부) △경영지원담당 김지호△사업지원담당 이윤행△강북지사장 이원형△고양〃 강기대△광진〃 이성근△구리〃 오상환△신촌〃 권태일△원효〃 오완근△의정부〃 조기주△중앙〃 양재수△혜화〃 윤창영△서울북부네트워크서비스센터〃 이광형△서울중부네트워크서비스센터〃 김남호△경기북부네트워크서비스센터〃 전민주 (수도권강남본부) △박석태 나판주 석형순 한민수 (수도권서부본부) △경영지원담당 백일우△사업지원담당 김종구△강서지사장 권녕구△영등포〃 최대식△구로〃 이영남△동작〃 윤학규△부천〃 이왕록△부평〃 최해식△서인천〃 배병윤△안양〃 홍창의△안산〃 황의계 (서울대 KT-MBA 파견)△계승동■ 삼성서울병원 △삼성의료경영연구소장 이종철△기획조정실장 송재훈△교육수련부장 어환△QA관리실장 권오정△홍보실장 박윤수△임상의학연구소장 김성△진료의뢰센터장 전은석△외래부장 백승운△입원부장 전호경△내시경실장 이풍렬△의학정보센터장 이동수△진료부원장 최한용△내과장 오하영△소화기내과장 김재준△순환기내과장 이상훈△호흡기내과장 김호중△내분비대사내과장 이명식△신장내과장 김대중△혈액종양내과장 강원기△감염내과장 백경란△알레르기내과장 최동철△류마티스내과장 고은미△외과장 전호경△유방내분비외과장 남석진△혈관외과장 김영욱△소아외과장 이석구△이식외과장 조재원△흉부외과장 심영목△심장외과장 이영탁△폐·식도외과장 김진국△정형외과장 박윤수△신경외과장 어환△성형외과장 오갑성△산부인과장 배덕수△안과장 김윤덕△이비인후과장 동헌종△비뇨기과장 이성원△소아과장 이문향△심장소아과장 이흥재△신경과장 정진상△정신과장 이동수△소아청소년정신과장 정유숙△피부과장 양준모△재활의학과장 김연희△마취통증의학과장 조현성△영상의학과장 임효근△소화기영상의학과장 이원재△방사선종양학과장 안용찬△핵의학과장 이경한△진단검사의학과장 김선희△병리과장 박철근△가정의학과장 이정권△응급의학과장 정연권△의공학과장 김병태△치과장 임순호△교정과장 주보훈△구강악안면외과장 김창수△보존과장 오태석△보철과장 이석형△소아치과장 박기태△치주과장 계승범△의료관리학과장 박철우△수술실장 조현성△중환자실장 서지영△국제진료소장 유신애△건강의학센터장 이문규△암센터장 유병철△심장혈관센터장 박표원△장기이식센터장 이석구△뇌졸중센터장 이광호△알레르기센터장 양준모△세포치료센터장 전은석△소화기연구소장 백승운△정신건강행동과학센터장 이동수△감염관리실장 이남용△삼성암센터건립기획단장 주인욱■ 성신여대 △문화산업대학원장 崔仁麗△입학홍보처장 姜錫勳△총무〃 李淳熙△한국여성연구소장 兪炳禮△학보사 주간 韓英玉△미러사 〃 鄭小愚■ 인제대 (학교법인 인제학원)△자문변호사 백선우(인제대)△의무부총장 겸 의과대학장 김기용△대학본부 보건대학원장 조영하△〃 보건대학원 부원장 김광기△〃 사회복지대학원장 이성기△〃 생활관장 김재형△의과대 선임부학장 이병두△〃 교무담당 부학장 황윤호△〃 교무담당 부학장보 이연재△〃 학생담당 부학장 최석진△〃 연구담당 〃 신재국(인제대학원)△부학장 김광기(백중앙의료원)△의료원장 겸 일산백병원장 이원로(부속병원)△서울백병원 학생실습 책임교수 장진순△〃 한국위암센터소장 유항종△〃 한국위암센터 부소장 서병조△〃 응급실장 직무대리 안지영△부산백병원 학생실습 책임교수 이연재△상계백병원장 박상근△상계백병원 부원장 겸 진료부장 이진호△〃 수련부장 홍기혁△〃 학생실습 책임교수 신원창△〃 기획실장 정재용△〃 학술부장 조우호△일산백병원 학생실습 책임교수 이준성■ 한양대 △의대부학장 朴文一△출판부장 成原模△창의인재교육원장 柳太洙△어린이복지센터장 兪恩光■ 국민대 △재무관리처장 金明均△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장 金尙燮■ 증권예탁결제원 (본부장)△예탁 裵重吉△결제기획 李洪晩△국제 李明勳 (부서장)△전략기획부장 崔石原△조사개발〃 金洋煥△파생업무〃 申宰奉△정보시스템〃 任炯國△재무회계실장 李東珉△경영혁신〃 李容彧△전략정보시스템추진반장 金泳泯
  • [프로축구 2005] 김도훈 해트트릭 최다득점 신기원 113호

    ‘111호,112호,113호…. 그가 내딛는 한 걸음이 프로축구의 새로운 역사다.’ ‘토종 골잡이’ 김도훈(35)이 자신의 통산 여섯 번째 해트트릭을 몰아치며 프로축구 23년 통산 최다골의 새 역사를 썼다. 성남 김도훈은 31일 성남제2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인천과의 경기에서 0-1로 뒤지던 후반 11분 헤딩슛으로 골망 왼쪽을 흔들며 김현석(통산 110골·전 울산)을 밀어내고 프로축구 통산 최다인 111호 골을 터뜨렸다. 김도훈은 내친김에 후반 23분 자신이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까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112호골로 한 걸음 더 나아갔고,3분 뒤 또다시 골을 추가했다. 전후기 통산 8호골. 성남은 경기 종료 직전 모따의 마지막골까지 어시스트한 김도훈의 ‘역사적인 활약’에 힘입어 4연승을 달리던 인천을 4-2로 꺾었다. 김도훈은 최근 2경기에서 5골 4도움으로 절정의 감각을 과시했다. 현재 통산최다골 부문에선 은퇴한 김현석을 제외하면 우성용(32·성남)이 81골로 멀찌감치 있어 향후 몇 년 동안 김도훈의 대기록은 쉬 깨지지 않을 전망이다. 김도훈은 대기록을 의식한 듯 전반 10분 오프사이드를 범하는 등 부진했다. 전반 39분 중거리슛이 동료 남기일의 엉덩이를 맞고 골대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순간 전광판에 ‘김도훈 골’ 기록이 뜨며 일제히 환호성이 쏟아졌지만 부심의 오프사이드 깃발이 이미 올라간 상태. 하지만 후반 들어 마음을 비운 듯 김도훈의 눈빛은 편안해졌다. 비우면 곧 채워지는 법. 김도훈은 후반 11분 브라질 용병 듀오 두두, 모따의 도움으로 손쉽게 통산 최다골 신기록 축포를 성남 밤하늘에 쏘아올렸다. 두두가 왼쪽으로 파고들며 크로스해준 공을 모따가 헤딩으로 김도훈에게 떨궈줬고, 김도훈은 이를 헤딩으로 연결지은 것. 대기록을 달성한 김도훈은 이때부터 펄펄 날았다. 후반 30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더니, 후반 33분 또다시 모따가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에서 크로스한 공을 넘어지면서 슬라이딩 헤딩 슛, 해트트릭을 완성지었다. 한편 수원은 전남을 2-0으로 눌렀다. 대전과 포항은 부산과 FC서울을 각각 2-1로 꺾었다. 또한 대구는 광주를, 부천은 울산을 각각 1-0으로 이겼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두산-LG(잠실)●현대-SK(수원)●삼성-롯데(대구)●기아-한화(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프로축구 ●대전-부산(대전)●광주-대구(광주)●성남-인천(성남)●전남-수원(광양 이상 오후 7시)●울산-부천(울산)●포항-서울(포항 이상 오후 7시30분)■ 여자프로농구 ●신세계-우리은행(오후 2시 광주 구동체)
  • [지방선거 누가 뛰나] (중) 9개 도지사 출마예상자

    [지방선거 누가 뛰나] (중) 9개 도지사 출마예상자

    민선 도지사는 전현직 유명 정치인, 고위공무원들의 각축장이자 대권을 겨냥해 수능을 치르는 자리로도 인식되고 있다. 경기도지사 선거에는 각당마다 ‘거물급 인사’들의 출마가 점쳐지고 있다. 선거결과가 수도권에서 각당의 정치적 승패를 결정짓는 것은 물론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전국의 민심을 파악하는 잣대가 되고 있다. 그만큼 여야 모두 필승카드를 선택하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김진표(58) 교육부총리와 부천시장 출신인 원혜영(54) 정책위의장, 천정배(51) 법무부장관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명되고 있다. 한나라당에선 손학규지사가 사실상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광명시장 출신인 전재희(55)의원과 김문수(54), 김영선(45), 이규택(63), 남경필(40)의원 등 현역의원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충청권은 2007년 대선에서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 수도권 못지않게 격전이 예상된다. 최근 ‘중부권 신당’ 창당 움직임까지 겹쳐 충청권 민심의 향배가 주목된다. 충북은 한나라당 이원종(63) 지사가 3선 도전을 선언한 상태이다. 우리당은 안재헌(57) 전 여성부 차관이 출마를 본격 준비중인 가운데 현역 국회의원인 홍재형(67) 전 경제부총리도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자민련에선 오효진(61) 청원군수가 출마를 준비중이며 해양수산부장관을 지낸 정우택(52) 전 의원은 ‘중부권 신당’ 후보 출마설이 나돌고 있다. 충남은 심대평 지사가 3선 연임제한으로 출마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자민련,‘중부권 신당’간의 양보할 수 없는 4파전이 예상된다. 호남지역은 우리당과 민주당간 자존심을 건 치열한 한판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3차례 재·보궐선거에서 연승행진을 이어온 ‘민주당 바람’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전북에서는 우리당 소속 강현욱(67)지사가 수성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는 가운데 당내에서 김완주(58) 전주시장이 강력한 도전의 뜻을 내비치고 있다. 민주당에선 전임 정부에서 실세였으나 17대 총선에서 낙마한 정균환(62) 전 원내총무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전남은 민주당 박준영(59)지사가 재선을 향해 뛰고 있으며 다음달 민주당 복당 예정인 박주선 전 의원과의 예선전도 관심거리다. 우리당의 경우 도당위원장인 유선호(51) 의원과 여수시장을 지낸 주승용(52) 의원의 출마가 유력하다. 경북은 전통적인 한나라당 우세지역으로 이의근 지사가 3선 연임으로 출마를 못하게 됨에 따라 벌써부터 한나라당내 경쟁이 치열하다.3선인 권오을(48), 김광원(64), 임인배(50) 의원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남도 역시 한나라당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나라당 김태호(43) 지사가 재선 도전 의사를 밝힌 상태이다. 우리당의 경우 대통령 정무특보에 임명된 김두관(46) 전 행정자치부장관의 행보가 주목된다. 강원도에서는 한나라당 김진선(59) 지사의 3선 도전이 확실시되며 우리당에선 대통령 핵심측근인 이광재(40) 도당 위원장, 강무현(54) 해양수산부 차관, 김종환(59) 전 합참의장 등이 거명되고 있다. 제주도는 한나라당 김태환(63) 지사가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는 가운데 우리당에선 진철훈(50)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과 송재호(44) 제주대 교수가 출마를 준비중이다. 김병철 조한종기자 kbchul@seoul.co.kr
  • [부고]

    ●이성희(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장)태희(전 현대자동차 지점장)목희(서울신문 논설위원)씨 부친상 장영운(경희대 의대 교수)씨 빙부상 29일 경희의료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958-9545 ●심세진(전 대한정밀화학 대표)씨 별세 상헌(미국MIT 교수)옥진(전 현대건설 대표)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3410-6916 ●김윤관(사업)재관(Magnachip 반도체 부장)승관(사업)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조용광(공정거래위원회 용역하도급과장)씨 모친상 27일 경남 마산 삼성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5)290-5647 ●이승구(디지털스카이넷 이사)씨 부친상 2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590-2540 ●정혜영(의사)씨 모친상 송광순(동산의료원 교육연구부장)씨 빙모상 정병기(의사)씨 조모상 28일 동산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3)250-8143 ●서수형(농업)대열(경진실업 대표)삼열(현대증권 군산지점 대리)씨 모친상 28일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9시 (063)274-0761 ●김경훈(사업)성준(대우건설 과장)경민(서울시설관리공단)씨 모친상 정영진(명일중 교사)씨 빙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30분 (02)3010-2268 ●권기훈(사업)기만(중소기업중앙회 부장)기현(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계장)씨 모친상 이동석(한국국학진흥원 전문위원)김시오(경북울릉중 교장)씨 빙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30분 (02)3010-2238 ●전재흔(전 서울시 공무원)씨 별세 영철(사업)씨 부친상 강영환(산타크리링 대표)심재웅(웅비홈쇼핑 대표)조장환(웅비전자 대표)씨 빙부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3010-2294 ●박재범(양지종합목재 부장)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264 ●서영주(전 대한육상경기연맹 총무이사)씨 별세 동욱(데이콤홍보실)나미 수민(재미)씨 부친상 29일 일산백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031)919-3099
  • [프로축구 2005] 박주영 골퍼레이드 재개

    ‘축구 천재의 관중몰이, 골퍼레이드가 또다시 시작됐다.’ 프로축구 K-리그 FC서울과 울산의 후기리그 2차전 경기가 열린 28일 밤 서울월드컵경기장. 대표팀 축구의 잇따른 졸전, 대표팀 사령탑 교체, 심판의 관중 폭행 등으로 어수선했던 분위기는 ‘천재’ 박주영(20·FC서울)의 등장으로 깔끔히 정리됐다. FC서울과 울산은 1-1로 비기며 승수쌓기에는 나란히 실패했지만 박주영은 3만여 팬들의 환호와 갈채를 거침없는 드리블과 반 박자 빠른 슈팅 등 깔끔한 플레이로 보답했다. 전기리그 막바지 2경기에서 5골 골폭풍을 몰아치다 지난 24일 후기리그 개막전인 광주전 도움으로 숨을 고른 박주영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38분 ‘특급 도우미’ 김은중의 패스를 받은 박주영이 달려들며 왼발로 가볍게 차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후기리그 첫 골이자 득점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서는 시즌 9호골. 컵대회까지 포함하면 통산 16번째 골. 울산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중심에는 김정남 감독이 던진 승부수,‘노테우스’ 노정윤(34)이 있었다. 노정윤은 후반 15분 교체 투입되자마자 오른쪽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유경렬의 머리 위에 얹어줬지만 공은 FC서울 박동석(24)의 손끝에 걸리고 말았다. 예고편을 내보낸 2분 뒤 노정윤은 비슷한 위치에서 다시 왼발로 상대 수비들이 꼼짝할 수 없는 낮고 빠른 크로스로 마차도의 머리를 겨냥했고, 마차도는 제 자리에서 선 채 골대 오른쪽 모서리 골망을 흔들었다. 전주 경기에서는 ‘폭격기’ 김도훈(성남)이 2골을 보태 프로축구 통산 개인 최다골 타이기록을 세웠다. 지난 6월 29일 부천 SK전에서 108호골을 터트린 뒤 3경기 내리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던 김도훈은 이로써 김현석(전 울산)이 보유한 개인 통산 최다골(110골·371경기)과 타이를 이루며 프로축구사를 새로 쓸 채비를 마쳤다. 김도훈의 110골은 또 지난 1995년 전북에 입단한 뒤 일본 J리그에서 활약했던 98∼99년을 제외하고 K-리그 9시즌 250경기만에 이룬 대기록. 성남은 전북을 상대로 2골과 ‘도움 해트트릭’까지 올리며 펄펄 난 김도훈에 힘입어 5-1 대승을 거뒀다. 광주를 홈으로 불러들인 부천은 전반 세지오와 최철우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홈경기에서 대전과 득점없이 비겼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내일의 경기]

    ■ 프로야구 ●롯데-두산(잠실)●삼성-SK(문학)●LG-한화(대전)●현대-기아(광주 이상 오후 2시)■ 프로축구 ●전북-성남(전주)●서울-울산(서울)●부천-광주(부천)●수원-대전(수원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금호생명-우리은행(오후 2시 구리체)
  • 개발붐 타고 환경분쟁 크게 증가

    지난 2003년부터 최근까지 경기도내 환경분쟁 조정신청 건수가 이전 10년 동안의 건수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도에 따르면 보상청구액 1억원 이하의 금전적 배상을 요구하는 재정사건의 조정권한이 도에 위임된 2003년 9월 이후부터 지난달 말까지 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된 분쟁 사건은 총 96건이다. 이는 1992년부터 2002년까지 도에 신청된 환경분쟁 조정 26건에 비해 3.7배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아파트 등 각종 건설사업이 활발한 용인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수원 10건, 성남·고양·부천 각 9건, 안산·시흥·군포·파주 각 4건, 광주·의정부·양주 각 3건 등이다. 피해 원인은 소음진동이 88건으로 제일 많았고 대기오염 4건, 수질오염 2건, 악취 및 기타 각 1건이다. 피해 사례는 정신적 피해(66건), 건축물·정신적(병합)피해(24건), 축산물피해(4건), 농작물피해(2건) 순이다. 도는 96건 중 합의 유도 66건, 재정 결정 14건, 자진 철회 6건, 기타 2건 등 총 88건을 처리했으며 나머지 8건은 조정 중이다. 도 관계자는 “각종 개발에 따른 소음과 분진 등 환경 피해가 늘면서 분쟁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건설경기가 위축되고 시·군에서 적극적으로 중재하면서 올해부터는 환경분쟁 조정신청이 줄고 있다.”고 말했다.수원 김병철기자kbchul@seoul.co.kr
  • 개발붐 타고 환경분쟁 크게 증가

    지난 2003년부터 최근까지 경기도내 환경분쟁 조정신청 건수가 이전 10년 동안의 건수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도에 따르면 보상청구액 1억원 이하의 금전적 배상을 요구하는 재정사건의 조정권한이 도에 위임된 2003년 9월 이후부터 지난달 말까지 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된 분쟁 사건은 총 96건이다. 이는 1992년부터 2002년까지 도에 신청된 환경분쟁 조정 26건에 비해 3.7배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아파트 등 각종 건설사업이 활발한 용인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수원 10건, 성남·고양·부천 각 9건, 안산·시흥·군포·파주 각 4건, 광주·의정부·양주 각 3건 등이다. 피해 원인은 소음진동이 88건으로 제일 많았고 대기오염 4건, 수질오염 2건, 악취 및 기타 각 1건이다. 피해 사례는 정신적 피해(66건), 건축물·정신적(병합)피해(24건), 축산물피해(4건), 농작물피해(2건) 순이다. 도는 96건 중 합의 유도 66건, 재정 결정 14건, 자진 철회 6건, 기타 2건 등 총 88건을 처리했으며 나머지 8건은 조정 중이다. 도 관계자는 “각종 개발에 따른 소음과 분진 등 환경 피해가 늘면서 분쟁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건설경기가 위축되고 시·군에서 적극적으로 중재하면서 올해부터는 환경분쟁 조정신청이 줄고 있다.”고 말했다.수원 김병철기자kbchul@seoul.co.kr
  • [수도권 서북부 아파트시황]인천 큰폭 하락… 고양·파주는 소폭 상승

    [수도권 서북부 아파트시황]인천 큰폭 하락… 고양·파주는 소폭 상승

    수도권 서북부지역 아파트 값은 대부분 보합세 또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고양, 파주지역은 소폭 상승했으나 인천지역은 내림세 기울기가 컸다. 부천, 양주, 남양주지역은 큰 변동없이 보합세를 유지했다. 전셋값도 대부분 안정됐지만 인천·구리지역은 하락세가 큰 편이다. 인천 아파트 매매가는 0.50%, 전세가는 0.65% 내렸다. 동구 송현동 동부아파트 30평형대는 500만원 정도 떨어졌다. 남동구 논현동 주공2단지 25평형은 300만원 정도 올랐다. 부천은 매매가격이 0.04% 소폭 올랐지만 전세가는 변동 없다. 원미구 약대동 주공 25평형은 700만원 정도 상승했다. 고양은 매매가격이 0.75%, 전세가는 0.22% 올랐다. 일산구 장항동 삼환아파트 47평형은 3000만∼4000만원 올랐다. 파주도 매매가는 0.82%, 전세가는 0.21% 상승했다. 교하 벽산아파트 40평형은 1500만원 안팎 올랐다. 의정부 매매가는 0.17% 내렸지만 전세가는 움직임이 없다. 양주·남양주는 매매가격이 0.10% 상승했고, 전세가는 0.15% 내렸다. 남양주시 와부읍 주공3단지 전세가는 300만∼500만원 내렸다. 구리 매매가는 0.40% 올랐고, 전세가는 0.59% 하락했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8월24일
  • [부고]

    ●애국지사 박윤옥 선생 항일 애국지사 박윤옥 선생이 23일 오후 11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평남 대동에서 출생한 선생은 평양 숭인상업학교에 다니던 1936년 6월 농민의 계몽지도 및 민족의식 고양을 목적으로 항일결사조직인 일맥회(一麥會)를 결성했다. 이듬해엔 일맥회보다 더 강력한 결사조직인 열혈회(熱血會)를 만들어 회장을 맡았다.1938년 3월 숭인상업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같은해 4월 도쿄에 있는 청산학원 신학부 예과에 입학했다. 이후 열혈회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다가 1939년 11월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1941년 1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항소,2심에서 징역 4년, 집행유예 5년형을 받았다. 정부는 선생의 공적을 기리어 1980년 건국포장,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문성씨 등 1남 3녀가 있다. 빈소는 대전을지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6일 오전 10시, 장지는 대전공원묘원(042)471-1365. ●이승헌(육군대령)인헌(성지치과 원장)필헌(캐나다 거주)씨 모친상 홍현기(청주대 교수)씨 빙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09 ●김영만(피자헛 부천 춘의점)선의(화가)선향(선화예술고 교사)씨 부친상 엄원태(청담동 가정연합회장)신인승(선원건설)조형국(선문대 교수)씨 빙부상 22일 건국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030-7903 ●이종범(개인사업)김덕수(광남건설㈜ 대표이사)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0 ●유선주(서울 동작교육청 장학사)은주(눈높이교육 강사)경주(오성식 영어학원 강사)현목(동성정보산업고 교사)씨 부친상 이영배(개인사업)이석근(농협 청원경찰)이원용(서울사료㈜ 차장)권오환(유지시스템 대표)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65 ●이윤주 차주 세주씨 부친상 송석정(코오롱㈜ 중앙기술 원장)김선기(아름툰 이사)이상훈(한빛가정의원장)이재훈(맥섬 대표이사)씨 빙부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17 ●최재복(월드그린㈜ 과장)씨 별세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53 ●황인만(포스데이타㈜ 부장)인조(대우증권 장한평지점 차장)씨 부친상 유원일(진 음악학원 원장)윤영호(아주택배 중랑지점장)김승식(하나은행 전산본부 부장)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3010-2294 ●박찬조(KT충남본부 홍보팀장)씨 부친상 24일 충남 금산군 새금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1)751-4702 ●윤익희(영등포경찰서)준희(비전파워)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64 ●구태건(개인사업)상옥(삼성중공업 홍보팀)씨 모친상 박순주(LG화학 홍보팀)씨 시모상 24일 서울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92-1099 ●이상철(남해자애원장)씨 별세 이정윤(전 동아일보출판국장)정석, 정화(재미사업)씨부친상 홍형빈(유니온스틸전무)최호선(대진액심이사)씨 빙부상 24일 남해자애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55)864-5097 ●최유성(㈜굿엠넷 대표)유진(㈜허밍텍스 대표)유홍(한국케이블티브이 경기동부)유용(유닉스라바)씨 부친상 박래수(㈜상우)씨빙부상 24일 경희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958-9549 ●정동철(세무사)경성(용산구청 의회사무국장)씨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38 ●정맹섭(㈜모던패션 상임고문)경섭(자영업)인섭(자영업)재섭(㈜영양종합식품 이사)원섭(미국 거주)홍섭(㈜중국 청운물산 유한공사)씨모친상 배재목(자영업)권영각(자영업)이호일(자영업)배완석(㈜가산디자인 과장)씨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5시30분 (02)3010-2239 ●김맹녕(한진관광 상무)훈영(메트라이프코리아 상무)신영(서울 동작교육청 장학사)숙녕(경희의료원 간호팀장)씨모친상 서수원(서울 송파구청 사회복지과장)이대응(고려메카트로닉스 대표이사)씨빙모상 24일 경희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958-9545
  • [여의도in] 이상수前의원 28일 정치 재개?

    “정치는 실천인데, 그 실천을 가능케 하는 것은 권력에 대한 욕망이라고 합니다.” 최근 사면된 열린우리당 이상수 전 의원이 주변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강한 재기 의욕을 내비쳤다.그는 “정치 발전을 위해 누군가 마셔야 할 독배라면 피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뼈를 깎는 고통 속에 반성의 나날을 보냈다.”는 말로 수형 소감을 피력했다. 이 전 의원은 오는 10월 재선거가 예상되는 경기 부천원미갑 출마에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그의 공식적 재기는 오는 28일 마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리는 열린우리당 전·현직 지도부 만찬 회동이 될 전망이다.정동영 통일·천정배 법무·김근태 복지장관, 신기남·임채정 의원, 이부영 전 의원이 참석한다. 함께 사면된 정대철 전 대표도 나올 예정이다.이지운기자 jj@seoul.co.kr
  • 땅값 상승률 둔화

    땅값 상승률 둔화

    전반적으로 땅값 상승률이 둔화되는 양상을 띠고 있다. 그러나 기업도시 예정지와 대규모 개발이 예정돼 있는 지역 땅값은 여전히 월간 상승률이 1%를 넘는 등 국지적인 불안 현상도 남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7월 토지시장 동향에 따르면 전국 지가 상승률은 0.477%로 한달 전(0.798%)에 비해 오름폭이 0.3%포인트 이상 떨어졌다. 상승률이 둔화됐다고는 하지만 1월(0.226%),2월(0.184%),3월(0.348%)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1∼7월 누적 상승률은 3.162%로 지난해 변동률(3.86%)의 80% 수준까지 올라갔다. 전북 무주가 3.632% 올라 전국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미군기지 이전과 평화도시 조성 호재를 안고 있는 평택시, 호남고속철도 오송 분기점 확정으로 주변 개발이 기대되는 충북 청원 등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행정복합도시 건설 주변인 연기·공주 땅값 급등세는 일단 잡혔다.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로 과세되는 토지투기지역 신규 지정 후보지로는 1.134%의 상승률을 나타낸 부천 소사구가 꼽혔다. 땅값 하락지역은 전남 순천(-0.253%), 광주 동구(-0.076%), 대구 중구(-0.016%), 강원 삼척(-0.006%), 전북 고창(-0.005%) 등이다. 용도지역별로는 녹지지역(0.933%)과 관리지역(0.689%)이, 지목별로는 논(0.831%)·밭(0.976%)·임야(0.622%)가 눈에 띄게 올랐다. 거래량은 25만 3329필지,9401만평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필지는 23.5%, 면적은 13.7% 늘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