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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자선공연 롱런 비결은?

    연말 자선공연 롱런 비결은?

    가슴을 훈훈하게 만드는 자선 공연들이 잇달아 열린다. 자선공연은 1회성 공연이 대부분이지만 ‘롱런’(장기공연) 작품도 여럿 있어 주목된다. ‘뜻’도 살리면서 관객의 ‘예술성’ 눈높이를 맞춘 것이 장수비결로 꼽힌다. 30일 문화계에 따르면 성인발달장애인의 자활 기금 마련을 위한 조이콘서트가 오는 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벌써 10회를 맞았다. ‘기쁨터’가 주관한다. 장애아를 키우는 가족들이 사회에서 아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공존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어머니들의 모임이 모태다. 공연이 인기를 끌면서 최근 몇 년 동안은 해마다 2000만~3000만원의 기금을 모아 장애인 보호센터 등에 기부하고 있다. 가수 유열이 10년째 사회를 맡고 있고, 기타리스트 이병우·김의철, 피아니스트 이루마, 가수 김광진·서영은·윤선애, 까리따스 중창단, 기쁨터 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김미경 기쁨터 부모회 대표는 “순수한 목적을 가진 자원 봉사자들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행사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계속되는 것 같다.”면서 “신종 플루 때문에 걱정이 크지만 항상 안될 것이라는 걱정 속에서도 기금을 모아 기부하게 되는 기적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에도 그럴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1만~3만원. (031)977-9055. 복권위원회 기금의 지원을 받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예술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콘서트’도 12월 한달 동안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희망을 나누는 이 콘서트는 최근 6년 동안 매년 1000회 이상의 자선 공연을 일년 내내 꾸려왔다. 경기가 좋지 않은 올해에는 특별히 연말에 대대적인 자선 공연을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노동자, 다문화가정, 장애인, 난치병환자와 가족, 노인 등 문화 향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이들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진행하는 콘서트다. 전유성, 정은아, 정관용씨가 사회를 맡고 가수 강산에, 마임계를 대표하는 젊은 아티스트 고재경, 일본의 비눗방울 아저씨 오쿠다 마사시, 성악으로 코믹한 동요와 가곡을 선보이는 클래식 중창단 ‘얌모얌모 콘서트앙상블’, 트로트를 부르는 성악가밴드 ‘씨플러스’ 등 한·일 예술가들이 교차 출연한다. 6일 서울 구로 아트밸리를 시작으로, 13일 전남 해남 문화예술회관, 19일 천안 시민문화회관, 20일 경북 청도 모계고등학교, 23일 경기 부천 복사골문화센터, 27일 춘천 한림대학교 등에서 차례로 열린다. (02)3141-4751. 클래식도 예외는 아니다. ‘사랑의 음악회-러브 바이러스Ⅱ’는 5년째 해마다 소아암어린이와 불우이웃을 돕는 음악회를 해 오고 있는 소프라노 고진영과 지휘자 서희태 부부의 자선 공연이다. 10일 서울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수익금은 전액 소아암 환아, 희귀병 환아, 재활원생을 위해 사용된다. 3만원. (02)591-0308. 1992년 시작된 ‘사랑의 플루트 콘서트’도 장수 자선공연이다. 르노삼성자동차 후원을 받아 배재영 동국대 교수의 ‘사랑의 플루트 콰이어’가 해마다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초청해 공연한다. 29일 이뤄진 올해 공연은 세계적인 거장 막상스 라뤼 등이 출연했으며, 수익금은 중증 장애인 복지기관인 ‘신망애 복지타운’에 전달했다. 배 교수는 “자선공연이지만 출연진 등 수준높은 작품성에 각별히 신경쓴 것이 성년(18년) 공연을 맞게 된 힘”이라고 말했다. 백신을 접종받지 못해 죽어가는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백신을 지원하기 위한 색다른 자선공연도 열린다. 국제백신연구소가 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여자경 지휘로 여는 콘서트다. 올해 처음 열리지만 앞으로 꾸준히 같은 내용의 콘서트를 열겠다는 게 백신연구소 측의 설명이다. 3만 3000~11만원. (02)3487-0678. 홍지민 이은주 이경원기자 icarus@seoul.co.kr
  • 타미플루 먹은 여고생 환각증세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부작용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보고됐다. 식약청은 27일 경기도 부천에 사는 여고 3학년 정모양의 의료진이 타미플루 부작용에 대해 정식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타미플루 부작용에 대한 논란이 거세질 전망이다. 의료진 등에 따르면 정양은 5일 타미플루를 복용했고 엿새가 지난 11일부터 “기분이 좋다. 황홀하다.”고 말하고 우울해하는 등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의료진은 조울증 또는 신종플루에 의한 뇌염을 의심, MRI와 뇌파를 검사했지만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양의 상태를 타미플루 복용에 따른 부작용으로 결론짓고 식약청에 26일 정식으로 보고했다. 이에 대해 식약청은 “현재 부작용 감시팀에 보고가 접수됐으며 향후 조사를 통해 타미플루 복용에 따른 부작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영국의 한 조사에서는 올해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부작용을 경험한 45% 가운데 18%가 정신과적 이상증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서도 타미플루 복용 후 자살을 시도하는 등의 이상증세가 10대를 중심으로 빈발해 투약이 금지되는 등 타미플루 안전성 논란이 이어져 왔었다. 국내에서는 지난 15일 타미플루를 복용한 10대가 환각증세를 보이다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는 사건이 발생해 타미플루 부작용이란 논란이 있었지만 보건당국은 역학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타미플루 부작용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결론 내린 바 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피트-졸리 VS 인표-애라, ‘기부 천사’ 부부대결

    피트-졸리 VS 인표-애라, ‘기부 천사’ 부부대결

    미국과 한국에서 기부천사로 이름높은 브래드 피트-안제리나 졸리 부부와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행보가 연일 화제다.피트-졸리 커플은 2008년 한 해 동안 680만달러(한화 약78억원)의 기부를 했으며, 차인표, 신애라 커플 역시 후원금을 보내는 ‘자식 부자’로 유명하다.2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연예 매체 US매거진과 외신 등에 따르면 “브란젤리나(졸리-피트 커플) 재단이 가장 많은 돈을 기부한 곳은 글로벌 헬스로 약 2백만 달러(한화 약 23억원)가 전달됐다.”며 “2009년 기부액이 초미에 관심사”라고 보도했다.이들 커플은 복지 단체 기부 보다는 입양아들 매독스의 고향인 캄보디아를 위한 프로젝트에 100만 달러, 미군 소속 YMC와 피트의 고향인 미저리의 공립 학교에 각각 50만달러를 기부했다.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이라고 불리우는 차인표, 신애라 커플 역시 두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은데 이어, 한국의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설립된 국제컴패션의 주력자로 활동중이다.차인표는 “내가 이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조그만 것 하나라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해외 아이들과 자매결연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지난 2006년 차인표가 전 세계의 굶주린 아이들을 돕기 위해 결성한 자선밴드 ‘컴패션밴드’는 이후 차츰 규모를 키우면서 120여명의 후원자를 거느린 대형 봉사단체로 성장했다.차인표와 신애라 부부는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한국 컴패션 창립 6주년을 기념해 오는 27일 7시와 28일 6시 양일간 잠실 올림픽 홀에서 2009 후원자의 밤 ‘I am Compassion 사랑하기 때문에’ 행사를 개최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차인표 미니홈피, (UK) 더 선 캡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형폐지 없다” 메모… 죽음의 공포 못 이긴듯

    “사형폐지 없다” 메모… 죽음의 공포 못 이긴듯

    자살한 정남규는 병원으로 옮겨진 뒤 한때 호흡과 맥박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는 목을 맨 정이 21일 오전 6시35분쯤 구치소 순찰 근무자에게 발견돼 즉시 인근 평촌 한림대병원으로 옮겨졌으며, CT촬영 등 정밀진단 후 중환자실에 입원조치됐다고 22일 밝혔다. 하지만 정은 이날 0시50분쯤부터 상태가 악화돼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회생하지 못하고 2시35분쯤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자살로 생을 마감한 정은 유영철부터 강호순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사이코패스 묻지마 살인자의 대표격이다. 어린시절 성폭행 당한 고통을 안고 살던 정이 본격적으로 살인에 나선 것은 2004년부터다. 정은 2004년 1월 경기 부천에서 초등학생 윤모(당시 11세)군과 임모(당시 10세)군을 납치·성폭행한 뒤 살해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경기 서남부 지역을 돌아다니며 심야에 귀가하는 여성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하거나 집에 침입해 살인과 방화를 함께 저지르는 등 연쇄살인 행각을 벌였다. 이후 2년여동안 정에게 살해당한 사람만 13명, 중상을 입은 사람은 20명에 달해 ‘제2의 유영철’로 불렸다. 정은 폐쇄회로(CC)TV가 적은 서민주택 등지를 범행 무대로 삼는 치밀함을 보였고, 특히 비오는 목요일에 살인을 집중해 ‘비오는 목요일 괴담’이 돌기도 했다. 2006년 4월 한 남성과 싸우고 도망치다 검거됐던 정은 한 차례 도주를 감행, 공권력을 희롱하기도 했다. 다시 체포된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백을 통해 유영철이 저질렀다고 주장했던 이문동 살인사건의 진범이 정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조사를 담당한 경찰은 정을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로 결론냈고, 재판과정에서도 정은 “사람을 많이 죽일 때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하는 등 범행을 뉘우치는 기색을 전혀 보이지 않아 충격을 줬다. 또 항소심 재판에서 “부자들을 죽이지 못해 안타깝다. 빨리 사형시켜 달라.”고 말해 극심한 반사회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결국 정은 강도살인 혐의로 2007년 4월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됐다. 항소심 결심에서 검사에게 돌진하는 등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과 달리 정은 수형 생활이 시작된 이후 성경을 열심히 읽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법무부 관계자는 22일 “정이 남긴 물건 가운데 자신의 범행을 반성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은 사형수를 상대로 실시되는 심리 검사에서 자살 징후를 내비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 최근 사형집행 및 사형제 존폐 등의 내용이 사회적 이슈로 다시 등장하자 커지는 불안감을 억누를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에 따르면 정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개인노트에 “현재 사형을 폐지할 생각은 없다고 한다. 요즘 사형제도가 다시….”, “덧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생은 구름같은 것”과 같은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무차별 살인을 저지르고 반성의 기미마저 보이지 않았던 정도 죽음 앞에서 밀려오는 불안과 공포를 이겨낼 수는 없었던 셈이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부고]

    ●박호(한국연예예술인협회 명예이사장)씨 별세 성아(새터교회 담임목사)성주(한국방송통신대 평생대학원장)씨 부친상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072-2011~2 ●주영설(청주시의회 사무국장)씨 부친상 박치만(한국레노버 대표)씨 빙부상19일 청주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43)279-0158 ●제갈남규(대구대 학생지원팀장)상규(대구은행 서울분실장)경규(장원개발 대표)씨 모친상 19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53)620-4242 ●박승규(KBS 탤런트)철웅(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관리부장)흥식(신원 내수부문 사장)씨 부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30분 (02)2227-7550 ●현지호(한국씨티은행 역삼기업금융클러스터지점장)씨 모친상 정원숙(정원숙산부인과 원장)씨 시모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2072-2022 ●김형철(광명의료재단 건강의학연구원장)씨 별세 19일 광명성애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2689-9153 ●주기중(유한양행 설비기술팀 과장)홍중(자영업)씨 부친상 박용규(잡뉴스 컨설팅사업부 상무)서정열(대우증권 신촌지점 차장)씨 빙부상 19일 경기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31)443-2992 ●김래호(전 TJB 대전방송 국장)씨 상배 19일 대전 둔산동 을지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42)611-3980 ●이창선(한국일보 종합편집부장)문희(부천 중앙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강병재(현대건설 차장)씨 빙부상 19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923-4442
  • 서울고검, 법조타운 특별감찰

    서울고검은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 일대에 대해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고검은 지난달까지 산하 강릉, 부천, 안산, 평택지청 등 일선 검찰청에 대한 하반기 정기사무감사를 마무리한 데 이어 이달부터는 감찰 담당 검사 및 직원으로 4개의 특별감찰반을 편성, 서초동 법조타운에서 이뤄지는 사건알선, 금품수수, 법조브로커와의 접촉 및 수사기밀 누설행위 등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감찰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고검 차원에서 특별감찰을 실시하는 것은 처음으로, 비위사실이 적발되면 엄정히 조치할 방침이다. 서울고검 관계자는 “한 지역을 선정해 심층적 상시 집중감찰을 실시함으로써 비위 발생의 구조적 문제를 지속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KT&G(창원) ●SK-동부(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신세계-우리은행(오후 5시 부천체) ■씨름 대학장사 군산한마당(오후 1시 군산대) ■럭비 문체부장관기 전국중고대회(오후 1시 강원도 양구종합운) ■프로배구 ●흥국생명-KT&G(오후 5시) ●대한항공-삼성화재(오후 7시 인천도원체) ■레슬링 전국종합선수권(오전 9시 안동체) ■아이스하키 코리아리그(오후 1시30분 목동링크) ■테니스 한국선수권대회(오전 9시30분 김천코트)
  • 1억원씩 세 곳에… 김장훈 하루 3억 기부

    1억원씩 세 곳에… 김장훈 하루 3억 기부

    ‘기부천사’로 불리는 가수 김장훈(오른쪽)이 독도 및 한국 홍보 전문가에게 하루 동안 모두 3억원을 쾌척했다. 김장훈은 1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독도 전문가이자 한국으로 귀화한 일본 출신 호사카 유지 교수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에게 각각 1억원을 전달했다. 서 교수는 “기부금을 세계의 심장부인 뉴욕 타임스퀘어광장 광고판에 독도 및 동해 관련 영상광고를 상영하는 데 쓰겠다.”고 밝혔다. 서 교수와 김장훈은 그동안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유력 신문에 독도 및 동해 관련 전면광고를 지속적으로 싣고 있다. 또 이날 김장훈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한국홍보전사’ 10만명을 양성하기로 하고 1억원의 후원금을 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부고]

    ●김법완(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씨 빙부상 16일 경북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53)420-6141 ●정현성(자영업)현량(삼성전자 부사장)현명(삼성SDS 부장)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410-6915 ●공영돈(송계고 교사)영윤(경남도의원)씨 부친상 김태진(농심 영업부장)씨 빙부상 16일 경상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5)750-8651 ●이상원(사업)상형(나라법무법인 대표변호사)씨 모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010-2231 ●김종진(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개발원장)종국(방송인)종범(사업)종선(〃)씨 부친상 1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2)2650-2743 ●김광묵(풍산 이사)중묵(미국 거주)병묵(육군 중령)진묵(금성농산 전무)용묵(삼일회계법인)씨 모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93 ●심상열(분당 차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상희(켐텍)씨 부친상 이행기(현대엠코 전무)김태영(사업)씨 빙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37 ●박동주(사업)씨 모친상 정인교(여자프로농구 부천 신세계 쿨캣 감독)씨 외조모상 15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440-7114 ●한성윤(전 효성 상무이사)성호(한국산업기술대 총무팀장)씨 부친상 15일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31)449-9000 ●문윤걸(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사무처장·예원대 교수)양식(자영업)씨 부친상 16일 목포 중앙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61)271-4444 ●김형표(TEC미디어 부장)형환(하이닉스반도체연구소 책임연구원)한호(대신증권 마포지점 부지점장)씨 부친상 15일 광주 성요한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62)510-3176 ●지석태(전 인천여상 교장)씨 별세 철구(미국 풀러튼 좋은교회 전도사)연숙(미국 거주)은숙(선천교회 전도사)윤숙(명현중 교사)숙(논현중 〃)씨 부친상 김재수(미국 거주)김성수 엄보섭(강화학원 부원장)김형두(케스코드 상무)씨 빙부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227-7572 ●백대삼(전 KBO 심판위원)씨 별세 16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18일 오전 (02)440-8913 ●박경식(전 학교법인 한양학원 재단사무국 감사)씨 별세 병연(자영업)병호(〃)병준(〃)씨 부친상 16일 한양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90-9457 ●이양재(사업)덕재(전 시민의소리 편집장)광재(한전 무안지점 과장대리)씨 부친상 16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62)515-4488 ●손성순(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전 두바이한인회장)씨 부친상 15일 강원도 홍천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033)430-5151 ●김선경(경향신문 교열팀 기자)현옥(개인사업)씨 부친상 이기배(포항 세명고 교사)이동석(개인사업)씨 빙부상 16일 대구 동산병원, 발인18일오전(053)250-7144
  • 복지부 “타미플루 정신질환 유발가능성 낮아”

    보건복지가족부 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먹은 뒤 아파트 6층 방충망을 뜯고 뛰어내린 경기도 부천 거주 14세 남아가 “타미플루로 인해 정신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15일 해명했다.복지부는 이날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소아청소년과·정신과 등 전문의의 자문, 미국·일본의 사례 등을 토대로 이같이 밝혔다.또 대책본부는 10대 타미플루 복용자에 대해 “복용 후 2일 동안은 보호자의 관찰 및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만 3세 이상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예약이 18일 시작된다. 이민영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오리온스-전자랜드(대구) ●동부-KT(원주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금호생명(오후 5시 부천체)
  • [부고] 애국지사 이연형 선생 별세

    일제시대 국내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모금했던 애국지사 이연형 선생이 12일 별세했다. 89세. 1921년 인천에서 출생한 선생은 1941년 7월 인천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모금하다가 일제 경찰에 체포돼 대구형무소에서 징역 1년의 옥고를 치렀다. 조선독립당에 가입한 선생은 지인들에게 독립운동의 참여를 권고하고 뜻이 맞는 동지들로부터 독립운동자금을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지난해 건국포장을 수여했다. 유족으로는 이춘복 여사와 2남3녀. 발인 14일 오전 8시. 빈소는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032)340-7306.
  • 금천구, 교통정책 관련 각종 상 휩쓸어

    서울 금천구가 교통관련 상들을 휩쓸며 ‘교통문화 특구’로 발돋움하고 있다. 금천구는 최근 서울시가 실시한 ‘자치구별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가운데 종합 1위(대상)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센티브 사업비 3억 5000만원도 지원받는다고 덧붙였다. 금천구는 주요 교통정책 5개 분야 7개 사업 가운데 업무택시제 활성화와 자전거이용 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됐다. 교통질서확립 및 교통유발부담금과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분야에서도 우수구로 선정되는 등 교통 분야 전 항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둬 대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서비스 증진사업,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안전사업 등 교통정책분야 5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금천구 관계자는 “이곳은 서울과 경기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데다 제2경인고속도로와 외곽순환고속도로, 현재 짓고 있는 강남순환고속도로 등이 맞물려 있는 교통의 요지여서 다른 자치구들보다 다양한 아이디어로 교통정책 분야를 특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달 27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년 교통문화지수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도 서울시 및 전국 6개 광역시 기초자치구 69곳 가운데 1위를 차지,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교통문화지수란 ▲운전행태 영역(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안전띠 착용률 등) ▲교통안전 영역(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 등) ▲보행행태 영역(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등) ▲교통약자 영역(스쿨존 불법주차 자동차 대수 등) 등 4개 영역, 14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한 지자체별 종합적인 교통문화 수준을 수치로 계량화한 것이다. 금천구는 최종 평가에서 총 90.51점으로, 경기 부천시(인구 30만명 이상) 및 과천시(인구 30만명 미만), 인천 강화군과 함께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메트로플러스] 청라~화곡 BRT 2011년 개통

    인천 청라지구와 서울지하철 5호선 화곡역을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청라지구 아파트 입주시기에 맞춰 2011년 7월 개통된다. 수도권교통본부는 9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청라~강서간 BRT 시범사업’ 기본·실시계획 중간보고회를 통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 노선은 청라지구~가정택지지구~루원시티~작전역~부천~화곡역으로 청라에서 화곡역까지는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6년 1월 착공된 이 사업은 1479억원이 투입됐으며 정거장은 인천 10곳, 부천 3곳, 서울 4곳 등 모두 17곳에 들어선다.
  • 화성에 1.74㎢ 규모 ‘바이오밸리’ 조성

    2012년 말까지 경기 화성시에 제약과 의료기기 관련 업체들이 입주하는 대규모 바이오 단지가 조성된다. 경기도는 9일 화성시 마도면 청원리 일대에 5700여억원을 투자해 1.74㎢(53만평) 규모의 ‘경기화성 바이오밸리’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내년 6월 말까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인·허가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같은 해 7월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바이오밸리에는 제약과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 화학, 기타 첨단업종 기업이 입주하게 된다. 도는 생명공학 관련 연구개발(R&D) 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설 예정인 광교신도시내 ‘바이오폴리스’와 연계, 이 산업단지를 생명산업벨트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바이오밸리 조성시 산업단지 내에서만 6500명의 고용창출, 연간 3조 1300억원의 생산유발, 연간 1조 2270억원의 소득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지역에 2만 3500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11조 299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 산업단지 조성을 담당하는 한화그룹은 0.22㎢의 자연습지 조성 등을 통해 단지를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친환경 명품 산업단지, 모든 전선을 지중화해 전봇대 없는 산업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바이오밸리 조성부지는 제2서해안고속도로(2013년 개통 예정) 및 제2외곽순환고속도로(2014년 개통 예정)가 교차하는 데다 인근 남양지구에 서해선 전철 남양역이 2016년 설치될 경우 안산까지 15분, 부천까지 3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도는 바이오센터가 입주해 있는 광교신도시에 제2바이오센터와 생명과학기술단지를 추가로 조성해 이곳을 바이오폴리스로 키워 나가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몸은 굳어가지만 우리에게도 문화욕구가…”

    “몸은 굳어가지만 우리에게도 문화욕구가…”

    8일 귀한 손님들이 서울 삼성동 인터알리아 갤러리를 찾았다. 휠체어에 앉아 작가들의 땀이 밴 미술작품을 보던 그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창겸 화백의 영상작품 ‘워터 섀도 포 시즌스’를 보며 한참동안 눈을 떼지 않던 유향순(45·여)씨는 “침대 위에 누워만 있다가 미술관 나들이도 하고 훌륭한 작품을 볼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감탄했다. ● “그림 보는 게 이렇게 좋을 줄이야 ” 온몸의 근육이 서서히 굳어오는 불치병 루게릭을 앓는 환자들이 가을 문화나들이에 나섰다. 공익재단인 인터알리아 아트컴퍼니와 한국루게릭협회(ALS협회)가 힘을 모아 마련한 행사였다. 40여명의 환자와 가족들이 모여 미술전시회 ‘연금의 수(手)’를 관람한 뒤 피아노, 가야금 연주 등 작은 음악회도 즐겼다. 모두들 들뜬 표정이었다. 아침 일찍 경기 부천에서 올라온 황순기(56·여)씨는 9년째 병을 앓고 있어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였지만 눈짓으로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면서 작품을 감상했다. 2006년 루게릭 진단을 받은 김한욱(45)씨는 “3년 전 루게릭 진단을 받은 뒤 처음 나들이를 했다.”면서 “그림 보는 것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며 즐거워했다. ● “환자들 이동권 확보됐으면” 박은주 인터알리아 재단 이사장은 “3일 전시회가 끝났지만, 루게릭 환자들을 위해서 작품을 떼지 않고 기다렸다.”면서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이들에게 잠시나마 기쁨을 주고 싶었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쉬는 날이지만 재단 직원 10여명도 기꺼이 나와 환자들에게 전시작품을 설명하고 다과를 준비하는 등 봉사활동에 팔을 걷었다. 조광희 루게릭협회 사무국장은 “루게릭 환자들은 비록 몸은 움직일 수 없지만 우리처럼 문화적 욕구를 갖고 있다.”면서 “정부의 특수 휠체어 보급과 재정지원 등을 통해 환자들의 이동권이 확보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글 사진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동부(부산) ●전자랜드-LG(인천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국민은행(오후 5시 부천체) ■아이스하키 종합선수권(오후 1시30분 목동링크) ■테니스 벼룩시장배 국제남자챌린저대회(오전 9시30분 춘천코트) ■유도 대통령배 전국대회(오전 9시 목포체)
  • [테마 스토리 서울] (18) 예술공단 변신 문래동

    [테마 스토리 서울] (18) 예술공단 변신 문래동

    서울의 도심 한복판 낡은 철공소 거리에 가면 뜻밖에도 젊은 예술가들의 힘찬 망치질을 볼 수 있다. 대한민국 ‘철강 1번지’로 불리던 이곳은 지금 새롭게 ‘예술 공단’으로 바뀌어 있다. 가난한 예술가들의 창작 공간으로 유명한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처럼 이곳 또한 ‘한국의 몽마르트’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조선시대 때 목화실로 유명 문래동과 공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오랜 인연이 있다. 조선시대부터 목화실로 유명하던 이곳은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인들이 ‘실을 뽑는 마을’이라는 뜻의 사옥정(絲屋町)으로 불렀을 만큼 섬유공업이 번성한 곳이었다. 이곳에 철공소 거리가 생겨난 것은 이 때부터. 1919년 지어진 경성방적 등에 소규모 기계를 납품하고 수리하기 위해 크고 작은 철공소들이 모여들면서 규모가 커져 명성을 얻었다. 공사용 철근과 난로 연통, 놀이터 미끄럼틀 등 각종 금속제품을 만들어내며 1980년대까지 1000여개의 공장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철강 메카’로 자리잡았다. 밤낮없이 철공소의 불빛을 밝히며 일하던 까까머리 노동자들은 자신들이 만든 생산품을 새벽 트럭에 실어 전국 각지에 내보내며 기름때가 묻은 셔츠로 이마를 닦던 아련한 기억을 지금도 갖고 있으리라. ●80년대까지 1000여개 공장 하지만 1990년대 들어 철제산업이 쇠퇴하면서 공장들은 하나둘 부천이나 안산 등 수도권으로 빠져나갔다. 사회 전반에 ‘인권의식’이 높아지면서 이곳의 상징이던 전기톱과 프레스는 ‘위험한 노동환경’의 대명사로 의미가 변했다. 여기서 일하던 이들 중에는, 그래서 많은 이가 손가락 절단 사고 경험을 갖고 있다. 이런 철공소의 쇠퇴가 뜻밖에도 돈 없는 예술가에게는 기회가 됐다. 저렴한 임대료에 매력을 느낀 예술가들이 7~8년 전부터 이곳을 찾아와 빈 공간을 메웠다. 현재 70여개 작업실에서 160여명의 예술가들이 모여 창작활동이 한창이다. 서울시의 의지도 컸다. 최근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홍익대 부근에 터를 잡고 있던 예술가들도 하나 둘 이곳으로 옮겨오는 추세다. ●임대료 저렴 작가들 공간으로 지난 7월 서울시의회는 준공업지역 공장부지에 최대 80%까지 아파트를 건립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지금 이곳은 철공소 공장을 헐고 아파트를 지으려는 ‘투기 열기’로 가득하다. 예술가들은 그저 불안하기만 하다. 이제 막 터를 잡은 소중한 창작공간이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어서다. 김강 예술과도시사회연구소 연구원은 “재래산업인 철공 노동과 예술 노동이 어우러져 즐거운 도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자체의 정책이 돕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도심재생”이라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부천시 의료관광복합단지 추진

    경기 부천시는 오정구 고강동 190 일대 178만㎡에 의료관광복합단지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3일 시에 따르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인 해당 부지 가운데 48만㎡에 당뇨·뇌출혈·암·심장병과 피부·성형 등의 전문병원 및 의료 분야 컨벤션센터, 호텔, 쇼핑몰, 공동주택(2500가구)을 갖춘 의료관광복합단지를 조성한다.부천시는 대한의사협회와 협의, 현재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에 있는 의사협회 본부를 이곳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 나머지 130만㎡에는 27홀 규모의 골프장과 10층 안팎의 건물 3∼4채에서 농산물을 재배하는 ‘스카이 팜’을 건립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의료복합시설에 대해선 민자를 유치하고 골프장은 토지 소유자와 공동으로 건설·운영하는 방식 등 여러가지 사업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내년 10월까지 사업타당성 용역을 실시한 뒤 정부와 경기도로부터 그린벨트를 일반도시지구로 변경하는 도시관리계획변경 및 개발계획 등에 대한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이어 2011년 8월까지 토지보상, 실시설계 등 절차를 마치는 대로 공사에 들어가 2013년 말에 마무리한다는 것이다.부천시는 이들 시설을 운영하면 문화도시란 이미지를 살려 치료와 관광을 겸한 내·외국인 환자를 유치, 6조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와 11만명의 고용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사립유치원 공식 온라인쇼핑몰 오픈 한국유아교육발전재단(이사장 한경자)은 민들레바우처(대표 이홍동), 한우리열린교육(대표 박철원)과 최근 공동사업 제휴를 맺고 16일부터 사립유치원 공식 온라인쇼핑몰인 유아재단몰(www.uakidmall.co.kr)을 운영한다. 이들은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전국 사립유치원에 교재, 교구, 사무용품, 원복, 식자재 등 각종 소요 물품을 공동 또는 개별구매 형식으로 공급한다.●종로학원 2010 정시지원전략 설명회 개최 종로학원이 2010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역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에서 개최한다. 종로학원의 입시전문가 10인이 전문분야별 질의응답(Q&A)을 통해 입시의 모든 궁금증을 현장에서 풀어준다.●2009 좋은부모 캠페인 KACE(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에서는 ‘부모가 미래를 만듭니다’라는 주제로 2009 좋은부모 캠페인을 3일 서울 등 전국 31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전국의 부모들에게 부모역할의 중요성과 올바른 부모역할의 구체적인 방법을 널리 알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협의회는 이런 점에 착안해 부모의 중요성과 올바른 부모역할의 실천방법을 알리고자 ▲피켓행보 ▲홍보물 배부 ▲좋은부모가 되는 12가지 방법 배부 ▲건강한 미디어 세상을 만들기 위한 12가지 우리집 약속 배부 ▲길거리 보드설문 ▲서명서 등의 캠페인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02) 424-8377. ■주제 부모가 미래를 만듭니다 ■기대효과 ①부모의 의미와 올바른 부모역할을 깨닫는 계기 마련 ②‘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법 제시 ■일시 2009년 11월3일 (화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지역별로 자체적으로 시간 조정하여 운영) ■장소 전국 (30개 지역협의회의 중심) 서울(3), 구리, 고양, 남양주,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용인, 의정부, 인천, 대전, 서산, 천안, 청주, 광주, 전주, 김제, 부산, 대구, 구미, 울산, 경주, 원주, 춘천, 제주 ■참가대상 전국의 부모교육지도자 및 지역학교 학부모 ■대표문의 KACE부모리더십센터 이용경 국장, 이선애 팀장 (02-424-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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