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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동, 공연장서 설암 환자 위해 선행 약속 ‘감동’

    김제동, 공연장서 설암 환자 위해 선행 약속 ‘감동’

    방송인 김제동(36)이 설암을 앓고 있는 팬을 위해 선행을 약속했다. 현재 전국투어를 진행중인 김제동은 28일 오후 6시 부천대학교 한길체육관에서 열린 ‘김제동의 노브레이크’ 부천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김제동은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유재석과 함께 코너를 진행하던 중 가슴아픈 한 여성 팬의 사연을 접하고 즉석에서 선행을 약속, 공연장을 훈훈하게 했다. 사연에 따르면 공연을 찾은 이 여성 팬은 자신이 혀에서 발생하는 구강암의 일종인 설암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줄 수 없다는 눈물의 사연을 전했다. 이에 김제동과 유재석은 “이 분을 대신해 우리 두 사람이 동화책을 읽어서 녹음하겠다.”고 약속했고,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두 사람의 선행을 박수로 화답했다. 이밖에도 김제동은 어린이, 언어 등의 주제를 통해 자신이 바라보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연일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김제동의 공연은 그가 팬들과 직접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소통할 수 있어 신개념 공연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연예계의 마당발인 그를 위해 많은 게스트들이 직접 공연장을 찾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동안 이승엽, 비, 윤도현, 송윤아, 박명수, 이경규 등 총 37명의 게스트가 참여했으며, 이날 부천공연에는 유재석과 이하늘이 깜짝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제동은 올 연말 대안학교를 설립하는 계획을 비롯해 한국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에 내레이션 참여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인사이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7일 TV 하이라이트]

    ●세계의 다큐멘터리(EBS 오후 4시)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오바마와 매케인은 건강보험 개혁을 다짐했고, 당선 이후 오바마는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고 건강보험 개혁을 단행하여 마침내 개혁 법안의 하원 통과를 성사시켰다. 미국의 건강보험은 어떤 문제를 갖고 있을까. 건강보험 선진국으로 불리는 나라들은 어떤 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각 제도는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살펴본다.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게임을 통해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이 등장했다. 바로 ‘소셜 네트워크 게임!’ 최근 게임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소셜 네트워크 게임은 기존 게임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무시무시한 잠재력을 가진 소셜 네트워크 시장이 어떤 아이템을 개발하는지와 전망을 밝힌다. ●역사 스페셜(KBS1 오후 8시) 조선 후기 왕들의 학업진도를 기록한 열성조계강책자차제에 따르면 왕들은 평균 5세의 나이에 교육을 시작했다. 조기교육을 시작한 것이다. 평균 5세 정도에 강학청이 설치되어 학습을 시켰다. 국가의 운명을 책임지는 최고 지도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조선시대 왕세자 교육을 분석해 본다. ●찾아라! 맛있는 TV(MBC 오전 11시) 한국인의 대표외식메뉴 갈비 맛을 좌우하는 4가지 요소를 ‘음식대백과 미식탐정’에서 파헤쳐 본다. 봄철 입맛 살리는 점심메뉴 2가지. 야들야들 삼겹살 샤브샤브에 고소한 해물된장소스를 곁들인 ‘삼겹살 샤브샤브 비빔밥’. 달달한 게살과 향긋한 냉이의 만남, ‘꽃게 냉이탕’. 마경덕 셰프의 맛있는 점심요리를 소개한다. ●거상 김만덕(KBS1 오후 9시40분) 할매의 등장으로 화초머리 행사는 중지되고 만덕은 할매와 반가운 해후를 한다. 할매는 기녀가 된 만덕을 보고 노여워하며 당장 기적에서 빼달라고 요구해, 교방 행수 묘향과 크게 부딪힌다. 행수 묘향은 만덕이 양인인 증거를 찾아오라 하고, 할매는 그를 찾던 중 만덕의 어미에 대해 알게 된다. ●오! 이맛이야(OBS 오후 1시55분) 부천시 원미구 심곡 2동의 시원한 동태탕에서부터 근처 고기뷔페, 경기도 고양시 서구 대화동의 감칠맛나는 떡갈비가 소개된다. 또 여의도의 수제돈가스, 경기도 파주시 교화읍의 타조콩다리구이, 연천군 신서면 대광 2리의 김치돼지두루치기, 서울 서대문의 차돌박이, 인천 남동구의 전복 대게탕 등을 소개한다. ●감성다큐 미지수(KBS2 오후 10시15분) 이번 밴쿠버 올림픽에서 명실상부한 피겨여제로 우뚝 선 김연아 선수. 그녀가 꿈을 이룬 영광의 순간에는 ‘아빠미소’의 주인공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있었다. 올림픽 이후 2010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있는 브라이언 오서에게 직접 앞으로의 행보를 물었다.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그의 ‘집’에서 이루어진 현지 인터뷰가 공개된다.
  • ‘헬리콥터 부모’ 늘었다

    ‘헬리콥터 부모’ 늘었다

    심현순(52·서울 신사동)씨는 대학생 딸 김수연(25)씨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입학시키기 위해 지난 1년간 ‘고3 엄마’가 되다시피했다. 딸을 학원에 보낸 뒤 각 대학별 로스쿨 설명회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하루 종일 관련 정보 수집에 시간을 보냈다. 시험 당일에도 딸의 주민등록번호와 수험표 등을 챙겨주고, 시험 결과도 자신이 먼저 확인하고 딸에게 알려줬다. 심씨는 “딸에게 맡겨두면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부모 절반이 자녀 취업준비 관여 은행 상품개발부에 근무하는 안모(27·여·부천 송내동)씨는 올 초부터 부서 회식에 참여하지 않는다. 아버지(58)가 회사에 전화를 걸어 “딸은 술이 약하니 회식에 데려가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기 때문이다. 이에 안씨는 사내에서 놀림도 받았다. 아버지는 딸이 입사 3년차임에도 직장생활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긴다. 회사 업무가 동료에 비해 과중하지는 않은지 노심초사한다. 늘 자녀 곁을 맴돌며 조언과 간섭을 멈추지 않는 이른바 ‘헬리콥터 부모’들이 늘고 있다. 자녀의 성공을 위한 욕망에서 출발한 부모의 과잉보호 세태가 심화되고, 갈수록 취업난도 고조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이 부모들은 성인 자녀의 취업 전선에까지 뛰어드는 것은 물론 취업후에도 직장 생활에 끼어들어 관리와 통제를 멈추지 않는다. 25일 취업 포털사이트 인쿠르트가 취업준비생을 둔 부모 2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자녀의 취업 준비에 관여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은 자녀 대신 취업 정보를 알아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함께 작성하거나 취업 박람회·면접장까지 따라가기도 한다. 입사시험 출제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기본이다. 이광선(57)씨도 전형적인 헬리콥터 부모이다. 이씨는 “스물여덟살 짜리 아들이 버스를 타고 다니는 것을 힘들어해 매일 아침 수원 집에서 서울 역삼동 회사까지 태워다 준다.”면서 “해외영업파트에 근무하는 아들의 영어실력이 부족할까봐 회화학원도 알아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전통 가족주의가 경쟁사회에 변질 전문가들은 가족 간 유대를 중요시하는 전통적 가족주의가 현대 경쟁사회를 만나면서 헬리콥터 부모란 개념으로 변질됐다고 분석한다.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요즘은 대학원생 학부모도 전화해 ‘자식 잘 봐달라.’고 부탁할 정도”라면서 “부모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을 넘어서 자녀가 스스로 결정을 하지 못하고 의존하게 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미영 서울가족문제상담소장은 “부모들은 자식을 위한다고 하지만 결국 심리적으로 자녀를 지배하고 싶은 것”이라면서 “자녀가 부모의 판단만 따라가다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 경우 부모에게 책임을 돌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민영기자 남상헌 수습기자 min@seoul.co.kr
  •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 부천 ‘안중근 도시’ 선언

    경기도 부천이 ‘안중근 도시’를 선언했다. 부천시는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26일 대규모 추념식을 개최하고 안중근기념관 건립, 안중근컵 평화축구대회 개최 등 다양한 추모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시의 이같은 안 의사 추모 열기는 중국 하얼빈에서 국내로 반입된 안 의사 동상을 부천에 유치한 것이 계기가 됐다. 시는 나아가 1만 7500㎡ 규모의 중동공원 명칭을 ‘안중근공원’으로 바꿨으며, 안 의사를 추모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15억원을 투입해 공원에 안중근 어록을 담은 비문을 설치하고, 200여㎡ 규모의 ‘안중근기념관’을 건립해 안 의사 일대기와 유묵·유언 등을 전시하기로 했다. 시는 안 의사 의거 101주년인 오는 10월26일까지 안중근 학술대회, 평화마라톤, 각종 공연·백일장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사진] 안중근 의사, 그 분은 가셨지만…
  •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화

    환경부는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화 시범사업 대상을 공모한 결과, 5개 시(부천·안산·아산·군산·문경)의 하수처리시설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에너지 자립화 시범사업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하수처리시설에 고효율 설비와 미활용 에너지 이용시설, 자연에너지 생산시설 등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2년까지 5곳에 대해 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성공모델을 전 하수처리시설에 확대 적용해 2030년까지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률을 5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시각장애인 “돈벌며 봉사도 해요”

    시각장애인 “돈벌며 봉사도 해요”

    경기도가 공인안마사자격증을 취득하고도 취업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시작장애인 안마사들의 취업난 해소에 발벗고 나섰다. 도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도내 경로당에 보내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사랑 무료 안마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시각장애인 안마사 50여명을 성남·부천·안양·용인·오산·고양·의정부 등 7개 지역에 파견, 경로당을 돌며 노인들에게 무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마사는 2인1조로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전신안마, 마사지, 지압 등을 하게 되며 이들을 고용하는 데 들어가는 4억 9500만원은 도가 부담한다.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에 따르면 도내에는 모두 1152명의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등록돼 있으며 이 중 489명(42.4%)이 일자리를 찾지 못해 미취업 상태로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故 안재환母 별세…정선희 ‘활기찬’ 생방 갑론을박

    故 안재환母 별세…정선희 ‘활기찬’ 생방 갑론을박

    고 안재환의 모친 유영애 씨가 간암 투병 끝에 25일 오전 7시경 세상을 등졌다. 이에 대해 팬들은 개그우먼 정선희의 움직임을 두고 관망세를 펼치고 있다. 정선희는 이날 12시 20분부터 오후 2시까지 SBS 라디오 ‘정선희의 러브FM’을 진행 했고 평소대로 활기찬 방송을 이끌며 시어머니인 유씨 사망과 관련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 것. 하지만 ‘정선희의 러브FM’은 보는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되는 방송으로 오후 1시인 2부 순서부터 정선희의 모습이 비치지 않아 청취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기 시작했다. 청취자들은 한줄 게시판 툭툭 의견달기에 “사람이라면 방송 도중 달려가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사랑했던 사람 엄마인데 중간에 가도 청취자들은 이해 할텐데”, “한번만 만나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던 시어머니 죽고 나니 후련하시겠어요.”, “회피만이 능사는 아닌 것 같아요”라고 비판 섞인 글이 올라왔다. 그러나 정선희를 향한 응원 글도 눈에 띄었다. “정선희 힘내세요”, “정선희씨 방송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파이팅!”이라고 남겼다. 한편 고 안재환의 어머니 유영애씨는 25일 오전 7시 경기도 부천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서 사망했고 고 안재환이 안치된 벽제 하늘문 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지식경제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진홍◇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산업경쟁력팀장 이운호△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해양전시건설본부장 임승윤△녹색성장위원회 에너지정책팀장 차동형 ■MBC ◇보직 <기획조정실> △부실장 장만호△정책협력부장 이진숙△예산평가〃 송병희<편성본부> [편성국]△부국장 안택호△편성기획부장 이선태△TV편성〃 노혁진△저작권〃 조창호△편성콘텐츠〃 최진섭[편성제작국]△외주제작1부장 한훈기△스포츠기획제작〃 김종현[아나운서실]△아나운서1부장 신동호△아나운서2〃 황선숙<보도본부>△보도운영부장 이석일<라디오본부>△부국장 홍동식△라디오편성기획부장 유경민△라디오3〃 김현경<디지털본부> [디지털기술국]△부국장 김성근 김종규△TV송출부장 이원영[제작기술국]△영상기술부장 오승만△종합편집〃 김완식△라디오기술〃 류시준<경영본부> [경영지원국]△부국장 장혜영 홍병의△총무부장 장창식△정보시스템〃 김학구△시설관리〃 윤만석[광고국]△부국장 구자중△광고기획부장 박종형△광고영업〃 진종재[사업센터]△문화사업부장 전정수[신사옥추진센터]△신사옥추진부장 신동석◇전보 <기획조정실>△정책기획부장 조규승△뉴미디어기획〃 김윤섭△관계회사〃 홍성태<편성본부>△편성제작국 사회공헌부장 이여춘△제작운영부장 김광민<라디오본부>△라디오1부장 김도인△라디오2〃 김호경<디지털본부>△디지털기술국 기술관리부장 이성근△제작기술국 제작기술〃 양광춘<경영본부> [경영지원국]△인사부장 오정우△회계〃 김인수[사업센터]△국내사업부장 김풍철△해외사업〃 민완식△방송콘텐츠〃 박병주[신사옥추진센터]△개발기획부장 윤병철 ■SBS <드라마센터> △특별기획총괄(드라마기획1CP 겸임) 구본근△드라마기획2CP 김영섭△드라마3CP 김정민 ■외환은행 ◇전보 △여신관리본부장 김효상△경기남부영업〃 이흥순△부천지점장 장철웅△역삼역〃(기업) 김웅렬△역삼중앙〃 조영준 ■올림푸스한국 ◇부사장 승진 △전략경영사업부 최재식△의료사업부 고광곤◇이사 승진△의료사업부 방인호
  • 안재환母 사망, 정선희 라디오 프로급 진행자?

    안재환母 사망, 정선희 라디오 프로급 진행자?

    고 안재환의 모친 유영애 씨가 간암 투병 끝에 25일 오전 7시경 세상을 등졌다.이에 대해 팬들은 개그우먼 정선희의 움직임을 두고 관망세를 펼치고 있다.정선희는 이날 12시 20분부터 오후 2시까지 SBS 라디오 ‘정선희의 러브FM’을 진행 했고 평소대로 활기찬 방송을 이끌며 시어머니인 유씨 사망과 관련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 것.하지만 ‘정선희의 러브FM’은 보는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되는 방송으로 오후 1시인 2부 순서부터 정선희의 모습이 비치지 않아 청취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기 시작했다.청취자들은 한줄 게시판 툭툭 의견달기에 “사람이라면 방송 도중 달려가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사랑했던 사람 엄마인데 중간에 가도 청취자들은 이해 할텐데”, “한번만 만나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던 시어머니 죽고 나니 후련하시겠어요.”, “회피만이 능사는 아닌 것 같아요”라고 비판 섞인 글이 올라왔다.개중에는 정선희를 향한 응원 글도 눈에 띤다. “정선희 힘내세요”, “정선희씨 방송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파이팅!”이라고 남겼다.한편 고 안재환의 어머니 유영애씨는 25일 오전 7시 경기도 부천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서 사망했고 고 안재환이 안치된 벽제 하늘문 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직 9급 경쟁률 작년보다 낮아

    지방직 9급 경쟁률 작년보다 낮아

    올해 국가직 9급 시험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서울신문 2월24일자 25면>했지만, 지방직 시험은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경기도가 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주로 9급) 응시원서 접수를 마친 결과, 총 943명 선발에 3만 2139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3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경쟁률 54.5대1(605명 모집에 3만 2977명)보다 크게 낮아진 것이다. 선발인원은 50% 이상 늘어난 반면, 지원 인원은 큰 변동이 없었기 때문이다. 지원자가 가장 많은 일반행정직은 358명 채용에 2만 60명이 지원해 평균 5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행정직 지역구분 모집은 성남이 146.8대1로 가장 높았고 수원(85.5대1), 고양(56.7대1), 부천(76.6대1), 용인(58.5대1) 등도 평균을 웃돌았다. 세무직 78.2대1, 사회복지직 14.8대1, 전산직은 50.2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부산시도 최근 원서접수를 마감했으며,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총 384명 모집에 1만 2742명이 지원해 평균 3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경쟁률 50대1보다 많이 낮아진 것이다. 일반행정직은 지난해 76.9대1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41.6대1(203명 모집에 8448명 지원)에 그쳤다. 제주의 경우 158명 모집에 2976명이 지원해 평균 18.8대1을 기록했고, 역시 지난해 28.2대1보다 하락했다. 직렬별로는 일반행정직-제주가 63.7대1, 일반행정직-서귀포는 15.2대1, 세무 61대1, 사서 17.5대1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사서직과 기계직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경쟁률이 하락했다. 국가직 경쟁률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듣고 ‘울상’을 지었던 수험생들은 “그나마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지방직 필기시험은 5월22일 일제히 실시되며, 7월 지역별로 면접이 진행된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 부천판타스틱영화제, 14번째 ‘환상’ 포스터 공개

    부천판타스틱영화제, 14번째 ‘환상’ 포스터 공개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은 23일 “올해의 영화제 포스터는 ‘PiFan’이라는 상상의 전구를 통해 관객들의 지루한 현실이 환상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포스터는 ‘SK 브로드밴드’와 ‘SHOW 때문이다’ 등의 기발한 광고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2007 어도비 파워크리에이터 50인’에도 선정된 그래픽 디자이너 김제형 작가의 작품이다. 김제형 디자이너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주제인 ‘사랑, 환상, 모험’이라는 주제에서 ‘상상의 현실화’라는 모티브를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현실에서 이루어지기 힘든, 오직 상상 속에서만 실현될 수밖에 없는 이미지들을 영화라는 특별한 매체를 통해 현실로 펼쳐지는 느낌’을 포스터에 표현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열릴 예정이다. 사진 =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국장급 승진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위생검역부장 이근성◇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김병은△인사과장 윤달상△국립수의과학검역원 행정지원과장 김부천 ■MBC ◇보직 △보도본부장 차경호△TV제작〃 조중현<국장>△편성 백종문△편성제작 정호식△보도 이장석△보도제작 송기원△드라마 정운현△디지털기술 오경근△제작기술 이찬규△경영지원 고민철△광고 김영상<단장·실장·센터장>△창사50주년기획단 이우용△아나운서실 최재혁△영상미술센터 이태술△사업센터 문철호△신사옥추진센터 한윤희◇전보△감사실장 배수한△시사교양국장 이주갑△논설위원실장 황헌△특보 조동엽 이용석◇근무지정△특보 김석창 ■헤럴드미디어 ◇전보 <헤럴드경제>△선임기자 성항제△시장경제부장 권용국△산업〃 조진래△엔터테인먼트〃 이경희△라이프스타일〃 이영란<코리아헤럴드>△경제부장 황장진△문화〃 김후란<영어마을사업본부>△거제캠프장 이휘영△풍납캠프 부캠프장 박종훈 ■한국노총 ◇승진 △중앙교육원 실장 안종칠 지은배△중앙연구원 연구위원 우태현△고용안정지원 T/F 국장 이상연<국장대우>△고용안전지원 T/F 오유라△사업지원본부 재정국 오미라 김정연△여성본부 여성조직국 이은주△〃 여성정책국 임은주<부장>△중앙교육원 이재우△정책본부 국제국 김업기◇전보△중앙교육원 국장 한길완△조직본부 조직국 〃 정재수△고용안정지원 T/F 팀장 이영호△대외협력본부 정치국 국장대우 김진만△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부장(사업지원본부 총무부장 겸임) 김덕수△조직본부 조직사업국 부장 송명진△홍보선전본부 뉴미디어국 〃 장인숙△조직본부 교육국 〃 이은호 ■연세대 ◇승진 △생활협동조합 상근이사 박두용△학술정보원 정보통신부원장 고광병△〃 학술정보부원장 김상범◇전보△박물관 부관장 문영철△대학원 부처장 김순옥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모비스-동부(오후 7시 울산동천체) ■여자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국민은행-삼성생명(오후 5시 천안KB인재개발원) ■여자축구 WK-리그 ●부산상무-고양대교(고양종합운)●현대제철-서울시청(당진종합운)●충남일화-수원시설관리공단(부천종합운 이상 오후 7시) ■테니스 종별선수권(오전 10시 순창시립코트) ■레슬링 회장기 전국대회(오전 9시 경남 김해체)
  • ‘포스트 위례’ 2차 보금자리 새달 1만4391가구 사전예약

    ‘포스트 위례’ 2차 보금자리 새달 1만4391가구 사전예약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사전예약이 최근 14.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됐다. 전체 1999가구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827가구에 불과해 당첨확률이 로또복권에 버금간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하지만 실망하기에는 이르다. 2차 보금자리주택은 6곳에 5만 5000가구가 공급되기 때문이다. 다음달 시작되는 사전예약 물량만 1만 4391가구. 닥터아파트 이영진 리서치연구센터장은 “2차 보금자리주택에는 위례신도시 못지않은 조건의 아파트도 많다.”고 조언했다. 우선 서울 강남권에 위치한 내곡·세곡2지구가 알짜로 꼽힌다. 사전예약 물량만 각각 1130가구가 공급된다. 1차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에서 서울 세곡·우면지구가 강세를 보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청약에도 강남권이 인기를 독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내곡지구는 서초구 내곡·신원·원지·염곡동 일대에 자리한다. 인근에 2011년 지하철 신분당선 청계역이 들어선다. 경부고속도로, 분당~내곡 간 고속화도로도 인접해 있다. 강남역과 연결되는 헌릉로도 지척이다. 세곡2지구는 강남구 자곡·세곡·율현동 일원이다. 지하철 3호선 수서역도 잇닿아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이 쉽다. 업계에선 “대모산과 연결되는 그린네트워크 구축으로 친환경주택단지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수도권에도 알짜지구가 엿보인다. 경기 부천의 옥길지구는 133만㎡에 5000가구가 들어선다. 사전예약 물량은 1957가구다. 경기권 2차 보금자리지구 중 가장 물량이 적지만 에너지절약형 녹색환경도시란 컨셉트가 강점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가깝고 경인전철 소사역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사이로 마주 보는 경기 구리 갈매지구와 남양주 진건지구는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다음달 갈매지구에는 2348가구, 진건지구에 4304가구가 사전예약 물량으로 나온다. 시흥 은계지구는 203만 1000㎡ 규모로 3522가구가 사전예약 물량이다. 서울도심 서남 측에서 21㎞ 떨어졌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에 둘러싸여 있다. 기존 주거단지인 대야·은행지구와 연계돼 신도시급 주거단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남권 당첨이 어렵다면 수도권의 알짜 보금자리지구를 노려보는 것도 차선책”이라고 조언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제303회 정기연주회 : 맑은 서울 2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임평용 지휘, 박현숙 가야금, 이재화 거문고 등. ‘하늘을 여는 소리’, ‘아리랑 환상곡’ 등 연주. 1만~2만원. (02)399-1721.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42회 정기연주회 - 슈만 & 브람스 페스티벌 심포닉 시리즈 Ⅲ 26일 오후 7시30분 경기 부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이대욱 지휘, 문용희 피아노.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슈만 교향곡 1번 등. 전석 1만 5000원. (032)625-8330~2. ●채리티체임버앙상블 정기연주회 23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브람스 ‘호른, 피아노, 바이올린 트리오’ 등 연주. 학생 1만원, 일반 3만원. (02)2265-9235.
  • 만경·동진강 살리기에 2조9000억

    만경·동진강 살리기에 2조9000억

    전북의 젖줄인 만경강과 동진강 살리기 사업이 대대적으로 추진된다. 전북도는 새만금 내부개발의 최우선 과제인 수질개선을 위해 만경·동진강 유역 2개 권역 17개 지구에 2조 9000억원을 투입해 담수량 늘리기, 하천 준설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비대상은 만경강, 동진강 본류와 전주천, 소양천, 정읍천, 고부천, 원평천 등 5대 지류를 포함해 137㎞ 구간이다. 주요 사업은 저수지 담수량 늘리기, 하천바닥 준설, 샛강과 습지 복원 등 4대강 살리기와 비슷하다. 만경강의 경우 11개 지구에 1조 8181억원을 투입해 레저공원 조성 등 대대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상류지역은 하천 유지 용수 확보와 하천 환경 보전 등 5개 지구에 4266억원을 투입한다. 고산천과 소양천이 합류하는 회포대교 인근에 터지내 수변공원을 조성한다. 이곳에는 다목적 공원과 2개 수변공원을 만들어 주민들의 친수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중류지역은 3개 지구에 6808억원을 들여 훼손된 하천 환경 보전과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익산 동산동 만경강 제수문 부근에 샛강형 습지 등을 갖춘 대규모 수변 레저공원을 만들 계획이다. 하류지역은 하천 본래의 모습과 기능을 복원하기 위해 7107억원을 들여 3개 사업을 추진한다. 공덕대교 상류와 만경대교 사이에 갈대습지 공원이 들어선다. 동진강 살리기 사업은 6개 지구에 1조 985억원을 투입한다. 동진강은 재해예방이 우선시되는 수계인 점을 감안해 제방보강, 갑문 자동화, 저류지 설치, 하도 준설 등 사전재해예방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또 친환경적 하천환경정비와 유지용수 확보를 위해 하천환경 정비, 생태습지 조성, 침전 저류지 설치 사업을 벌인다. 이와 함께 역사·문화·친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눌제와 만석보를 복원하고 자전거도로를 건설할 방침이다. 도는 만경·동진강 살리기 사업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국가사업에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만경·동진강 살리기 사업은 새만금 수질 개선과 생태벨트 조성 등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기반이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광진구 로열티 수입 짭짤

    서울 광진구는 15일 연막소독기 판매 로열티로 1000여만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8일 구가 상품가격의 10%를 판매이익금으로 보장받는 조건으로 제이엠디와 맺은 로열티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 제품은 제이엠디와 4개월여간의 공동 연구 끝에 지난해 10월 개발됐다. 휘발유 대신에 자동차 배터리를 연료로 사용하고 소독약품을 물에 희석해 쓰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 이 방역장비는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된 지난 1월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15대가 판매되는 실적을 올렸다. 구는 지난 12일 인천광역시와 부천시의 11개구 2개군 보건소 방역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장비 시연회를 연 데 이어 16일에는 서울시예방약품비축소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인터파크 CG 업체 인수…영화사업 본격화

    인터파크 CG 업체 인수…영화사업 본격화

    인터파크가 국내 CG업체 디티아이픽쳐스, 이오엔디지탈필름스, 인사이트비주얼 등 3개 업체를 인수하고 시장규모 3조원에 이르는 헐리우드 영화 CG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다음달 1일자로 디지털아이디어라는 새로운 합병 법인명으로 출범하며 대표이사는 이승훈 사장이 겸임한다.16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인수합병 대상 업체인 디티아이픽쳐스, 이오엔디지탈필름스, 인사이트비주얼은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남극일기, 태극기 휘날리며, 청연, 태풍, 중천, 포비든킹덤, 모던보이, 신기전, 놈놈놈, 국가대표 등 국내외 주요 영화의 CG작업을 수행한 바 있으며 청룡상과 대종상 기술상 등 10여 차례 이상 영화제에서 수상 해 기술력을 검증받은 업체들이다.강제규 감독의 기대작 마이웨이와 국내 최대 특수효과(VFX)가 투입되는 로보트 태권브이 등 대형 CG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디지털아이디어로 출범 이후에도 계속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아메리칸필름마켓에 참가해 2010년 1천만불 가까운 헐리우드 CG작품들을 수주키로 협의중이다. 인터파크는 디지털아이디어 인수를 시작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CG스튜디오를 구축한 후 헐리우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전략이다.디지털아이디어는 방송영상복합도시 브로맥스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고양시와도 MOU를 체결해 일산 M시티에 입주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VFX스튜디오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고양시와 마케팅협력 및 인력양성등을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주요 관련 기업, 투자조합 등 여러 관계 기관과도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먼저 CJ그룹의 계열사로 영화컨텐츠, 디지털방송 송출사업을 담당하는 CJ파워캐스트와 국내외 영화 VFX 수주 및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아시아 최대 CG스튜디오를 완성함으로써 글로벌 디지털콘텐츠 허브로의 도약을 추진키로 했다.또, 인터파크는 소빅창업투자와 함께 소빅글로벌CG투자조합을 결성해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모태펀드 조합에 선정됐고 이 투자조합은 정부 75억원을 포함 총 150억원을 CG관련 산업에 출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경기도 고양 및 부천CG애니메이션사업과 연계된 추가펀드 결성도 준비중이다. 이번 출자는 해외 VFX 시장 공략에 초점을 맞춰 CG 산업 전반의 활성화와 디지털컨텐츠 산업에 전략적인 지원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인터파크 이승훈 사장은 “CG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아시아 최대 CG제작기지를 구축하고 글로벌 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투입키로 해 1조원 이상의 신시장 창출이 기대된다. 2013년까지 국내외 학계를 포함한 연관업체들과 제휴 및 집중적인 R&D 투자를 통해 헐리우드 대형 CG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 메이저 CG스튜디오로 도약할 것이다”고 밝혔다. 사진=바른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관객이 함께 노는 리얼 액션:도는놈 뛰는놈 나는놈 19일 서울 의사당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The 광대’ 출연해 사물놀이, 판굿, 이매놀음, 사자춤 등 공연. 3500~4000원. (02)2029-1700~1. ●영상과 함께하는 환상의 영화음악 축제 15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코리아W필하모닉 제32회 정기연주회. 김남윤 지휘. 스타워스, 타이타닉, 웰컴투 동막골 등 유명 영화음악 소개. 2만 2000~7만 7000원. (02)3442-4285. ●부천필코러스 음악 에피소드Ⅰ ‘새 희망, 새 출발, 꿈, 사랑, 봄’ 20일 오후 3시 경기 부천 GS스퀘어 10층 판타스틱홀. 정재령 해설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코러스. ‘모든 산을 올려보렴’ 등 연주. 전석 무료. (032)320-8072~3.
  • [13일(土) TV 하이라이트]

    [13일(土)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2800여 년 전 거대한 폭발로 생겨난 화산섬, 하와이. 이곳에서 행성탐사에 중요한 우주장비 시험이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시험의 주목적은 우주행성의 현지자원을 개발하는 것으로, 미래의 우주기지건설을 위한 최신의 행성탐사 장비들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다. 행성탐사 분야 최첨단 과학기술의 현장을 최초로 공개한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10시) 화려한 색채와 신나는 음악이 흘러넘치는 그리스 최대의 카니발.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성큼 다가온 새봄을 열렬히 환영하고 있다. 비옥한 땅과 지중해를 끼고 있어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곳. 파란 올리브나무 사이로 흩어진 수많은 전사들의 심장을 찾아 그리스 펠로폰네소스로 떠나 본다. ●거상 김만덕(KBS1 오후 9시40분) 강계만은 김응렬의 추적을 피해 비단을 불태우고, 코앞에서 밀매의 증좌를 놓친 김응렬은 현장에서 마주쳤던 유일한 목격자 만덕을 찾아 나선다. 친구 동아의 도움으로 간신히 현장에서 빠져나온 만덕은 선전에서 비단 밀매의 현장을 목격한 자신을 죽이려고 했다는 것을 깨닫고 놀라 크게 앓는다.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MBC 오후 9시45분) 강태호 회장의 사건 때문에 보배를 데려가려는 표 비서. 납치를 당할 순간에 나타난 강타는 단검을 든 그들을 가볍게 제압한다. 비비안의 일정을 파악한 보배는 우현과 함께 승마장으로 향한다. 인물들 간의 날선 대립이 이뤄지는 가운데 강타와 우현은 승마 경주를 시작한다. ●그것이 알고싶다(SBS 오후 11시10분) 지난 2월7일, 충북 오창의 한 야산. 등산객에 의해 배수구 맨홀 속에서 40대 남자가 죽은 채 발견된다. 인근 청주에 사는 토건업자 최모씨. 그는 손이 뒤로 묶이고 맨홀 덮개에 목이 매인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됐다. 그는 왜 낯선 곳에서 사체로 발견된 것일까. 오창 맨홀 변사 사건을 취재한다. ●효도우미 0700(EBS 오후 5시10분) 신맹순 할머니는 네 명의 아들에게 버림받았다. 23년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마늘을 까면서 돈을 번 할머니에게 남은 것은 다운증후군에 걸린 17살 손녀뿐이다.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파도 단 하루도 쉴 수 없었던 할머니. 손녀를 시집보내고 죽고 싶다는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 손녀는 그런 할머니의 속을 알까. ●오! 이맛이야(OBS 오후 1시55분) 감자국, 양평 해장국, 그리고 해물찜 등 봄철 입맛을 자극하는 음식들이 소개된다. 특히 이번주는 블로그로 예약을 받는 고객주문메뉴 ‘그남자의 주방’에서부터 고양시 행주외동의 팔복탕, 부천시 송내2동의 문어보쌈, 안양시 동안구의 산채비빔밥, 고양시 일산동구의 해초 키조개찜까지 다양한 맛집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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