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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녀와 ‘미래’나들이 명소 부상 안산 탄도항

    자녀와 ‘미래’나들이 명소 부상 안산 탄도항

    경기도 안산시 탄도항 앞바다에 지난달 30일 3기의 풍력발전기가 들어섰습니다. 비록 작은 변화였지만, 평범했던 어촌 풍경이 한순간에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사진작가들 사이에서 풍경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면서부터는 제법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연은 늘 ‘스스로 그러한’ 모습이어야 아름답지요. 하지만 풍력발전기가 들어선 풍경도 그리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우리의 미래세대들은 자연과 과학기술이 그렇게 어우러진 세상에서 살아야 할 테니 말입니다. 봄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탄도항을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요. 자연을 있는 그대로 둘 수만은 없는 현실에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법을 일러주기 적당한 여행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탄도항을 찾았다면 반드시 해넘이까지 보고 오시길 권합니다. 풍력발전기와 붉은 노을이 어우러지며 매우 독특한 풍경을 그려내지요. 적당한 표현을 찾기 어려우니 그저 ‘미래적인 풍경’이라고 해둘까요. ●국내 최초로 바다 위에 들어선 풍력발전기 짭조름한 갯내음과 시원한 바닷바람이 이방인을 맞는다. 경기도 안산과 시흥의 바다를 가르고 선 거대한 구조물, 시화방조제다. 시선을 돌릴 때마다 불도와 자월도 등 섬들도 하나, 둘 속살을 드러내며 제 존재를 알린다. 시화공단으로 인해 공장도시, 혹은 공해도시로만 인식됐던 안산의 또다른 면모다. 시화방조제에서 좀 더 내려가면 탄도(炭島)다. 도회지의 끝자락이지만 아직도 갯마을 풍경을 적잖이 담고 있는 곳. 탄도는 시화방조제가 들어서기 전엔 화성시 마산포에서 배를 타야 닿았던 섬이다. 수원 남양군도에 속했던 탄도는 1911년 부천시로, 다시 인천시 옹진군으로, 1996년에는 안산시로 편입되는 등 이리저리 ‘팔려가는’ 곡절 많은 삶을 살았다. 그러다 매립공사가 이어지며 섬으로서의 삶에 종지부를 찍고 뭍이 되어 버렸다. 이제는 탄도항만 남아 예전 섬의 명맥을 근근이 잇고 있다. 탄도는 ‘숯을 팔아서 먹고 사는 섬’이란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오래전 탄도에는 참나무가 무척 많았다. 섬사람들이 밤새 참나무를 태워 숯을 만든 뒤, 아침이면 탄도포구에서 전곡항으로 건너가 화성 송산면 장터에 숯을 팔아 생계를 이어갔다는 것. 나이 지긋한 노인들은 아직도 탄도를 ‘숯무루’란 정겨운 옛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평범한 갯마을이었던 탄도의 모습을 확 바꾼 것은 국산 풍력발전기다. 탄도항에서 누에섬까지 이어지는 1.1㎞의 물길 가운데에 높이 100m짜리 거대한 풍력발전기 3기가 들어서며 생경한 풍경을 만들어 낸 것. 홍현선 단원구청 행정지원담당은 “67억 5000만원을 들여 세운 750㎾급 풍력발전기가 생산하는 전력량이 연간 3969㎿에 달한다.”며 “이는 1300여가구가 한 달 쓸 수 있는 양으로, 연간 1920t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물길따라 걸으며 갯벌 체험 탄도항에서 누에섬까지는 하루 두 차례 6시간마다 물길이 열린다. 예전엔 갯벌로 연결됐지만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시멘트로 포장했다. 대부도나 제부도 등의 물길과는 달리 승용차는 진입할 수 없다. 갯벌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차량통행을 막을 바에야 시멘트보다는 얇고 넓은 박석 등으로 조성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도 남는다. 탄도와 누에섬 사이에 솟은 ‘부부바위’에는 애틋한 사연이 담겨 있다. 안개 짙게 낀 어느날, 고깃배를 타고 나간 부부가 돌아오지 않았다. 섬에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기다리던 아들 삼형제는 며칠 밤을 지새우다 돌로 굳어졌고, 부부도 육신 대신 혼백만 돌아와 바위가 됐단다. 이제는 가뭇없이 사라진 옛 포구를 떠올리며 갯벌 사이 열린 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누에섬이다. 멀리서 보면 누에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지어졌다. 물길이 열려야 갈 수 있는 작은 무인도로, 17m 높이의 등대와 함께 전망대가 설치돼 있다. 전망대 1층(길라잡이의 빛)은 누에섬과 바다, 등대를 소개하는 전시실.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 마련됐다. 2층(풍경과 빛)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등대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3층 전망대에서는 누에섬을 둘러싼 대부도, 제부도 등 주변의 아름다운 섬들과 조업을 마치고 뱃고동 길게 울리며 귀항하는 어선, 그리고 아름다운 해넘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유료로 운영되다 최근 무료로 전환됐다. ●독특한 풍경을 갈무리한 구봉도 시화방조제를 지나 탄도항 방향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에 구봉도가 나온다. 아홉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섬으로, 곶부리처럼 대부도 북단 끝머리에서 바다를 향해 길게 뻗어 있다. 소박하고 독특한 풍경을 갈무리하고 있는 곳. 구봉도에 들어서면 진입로에 차를 두고 걸어 가도 좋겠다. 바다를 왼쪽에 끼고 아기자기한 산책로를 걷는 맛이 각별하다. 오른쪽 야트막한 산 중턱엔 조선시대 인조가 들렀다가 물맛에 반했다는 천영물 약수터도 있다. 구봉도 해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현지인들이 ‘구봉이 선돌’이라 부르는 두 개의 큰 바위다. 작은 바위는 할머니, 큰 바위는 할아버지를 닮았다 해서 ‘할매할배바위’라고도 불린다. 구봉이 선돌 오른쪽은 ‘개미허리 해안’이다. 여인네의 잘록한 허리를 닮았다. 밀물 때는 배가 오가지만, 썰물 때는 걸어서 지날 수도 있다. 글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32) →가는 길:서울에서 승용차로 갈 경우, 영동고속도로 월곶 나들목(좌회전)→77번국도 시화공단방향→옥구고가도로→오이도(좌회전)→시화방조제→탄도항, 서해안고속도로 비봉 나들목(우회전)→비봉면→마도면→구봉터널→전곡항→탄도항. 썰물 시간을 알고 가야 누에섬까지 둘러볼 수 있다. 누에섬 등대전망대(010-3038-2331)와 탄도항 가운데 있는 어촌민속박물관(886-2912) 등에서 물때를 알려준다. →주변 볼거리: 종현어촌체험마을은 바다와 낮은 산들이 어우러진 소박한 어촌마을. 조선시대 이괄의 난을 피해 이 마을을 찾은 인조가 숲속의 우물에서 시원하게 물을 마신 뒤, 물맛에 탄복한 나머지 종을 하사했다고 해서 이름지어졌다. 동주염전은 1953년 조성된 이후 옛날 방식대로 천일염을 만들고 있다. 두 곳 모두 대부도에 있다. 갈대습지공원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 시화호 상류에 조성된 생태인공습지로 각종 조경시설과 자연학습시설이 구비돼 있어 어린이들의 생태학습공간으로 좋다. →맛집: 명동회관(886-5702)은 푸짐한 양이 자랑인 횟집. 우리밀칼국수(884-9084)는 시원한 바지락칼국수로 입소문 났다. 모두 대부북동에 있다. →잘 곳: 걸리버여행기펜션(885-4333), 노을펜션(882-1176) 등이 독특한 인테리어와 깔끔한 시설로 많이 알려져 있다.
  • [서울플러스]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개최

    ▶▶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17일 가양동 허준박물관에서 서부수도권 자치단체 간의 우호증진과 지역 공동현안 협의 등을 위한 ‘제36회 서부수도권 행정협의회’를 연다. 협의회장인 강경구 김포시장을 비롯, 김재현 강서구청장, 추재엽 양천구청장, 안덕수 인천 강화군수, 홍건표 부천시장 등 10개 자치단체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굴포천 하천수질 개선 대책 ▲굴포천 기준 행정구역 경계조정 ▲굴포천 물길연결사업 추진을 협의한다. 기획예산과 2600-6058.
  • [인사]

    ■특임장관실 ◇서기관 승진 및 전출 △대구시 심임섭 ■방송통신위원회◇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오광혁△국제협력〃 김재철△대변인실 신승한△방통위 본부대기 이용석 송정수 윤혜주 양동모<과장>△방송운영총괄 김재영△디지털방송정책 유대선△편성평가정책 권병욱△지상파방송정책 이영미△이용자보호 이재범△시청자권익증진 양한열△네트워크기획보호 허성욱△인터넷정책 홍진배<전파연구소>△이천분소장 김정태△지원과장 이진수<중앙전파관리소>△전파관리과장 김창현△지원〃 임정규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사법연수원>△교수 성수제 이승택 손봉기 최성배 엄상필 사봉관 이용구 여운국 김현룡 윤승은<서울중앙지법>△김대웅 신광렬 이상훈 이창형 정선재 김우진 노만경 이은애 최복규 김성곤 성지호 이승호 최승욱 한창훈 배준현 서창원 이재영 임병렬 김소영(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김정학 장진훈 강성국 손지호 염기창 이승련(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정준영 김상환 심준보(법원행정처 기획총괄심의관) 오기두 전광식 정한익 최동렬 한규현 김현석(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임영호<서울가정법원>△임채웅 이태수 김귀옥<서울행정법원>△박정화 오석준 이인형 하종대<서울동부지법>△이성철(수석) 여상원 김승표 박관근 소영진 설범식<서울남부지법>△양재영(수석) 이영동 손왕석 강인철 이은신 함상훈<서울북부지법>△김필곤(수석) 이응세 김익현 박순관 안승호 강을환 최영헌 최종두<서울서부지법>△이병로(수석) 임복규 배기열 이인규<의정부지법>△조휴옥 박연욱 이재희 김종원 양사연 이재권(대법원장 비서실 판사)△고양지원 오선희 심우용<인천지법>△김학준 서경환 안정호(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김수일 송경근 정창근 반정우 김양규 윤종수 최주영(헌재 파견) 김진형 배현태 김종문 최규현△부천지원 이내주(지원장) 박정수 김상배<수원지법>△김종호 윤종구 전주혜 박성수 김성수 김재환(사법연구) 위현석 지영난 연운희 전병관(헌재 파견) 박태준(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조규현 최철환 백강진 이우룡 이준상△성남지원 홍준호 황현찬△평택지원장 정형식△안산지원 김흥준(지원장) 김명한 김기영△안양지원 이현종<춘천지법>△박홍래(수석) 이제정 함종식△강릉지원 박이규(지원장) 이흥권△원주지원장 이병한<대전지법>△최병준 이승훈 정갑생 김동아 김성대 박정희(사법연구) 신동헌 윤태식 이규홍 이철규△홍성지원장 한동수△공주〃 김국현△논산〃 홍용건△천안지원 허용석(지원장) 최성진 송인혁<청주지법>△김진현 김정운 김경△충주지원장 유헌종△제천〃 장일혁△영동〃 심준보<대구지법>△김태천 손대식 김동석 김복형△경주지원장 김성엽△포항〃 이영화△상주〃 김기현△영덕〃 김연우<부산지법>△고영태 김주호 한영표 박민수 신우철 문상배 서경희△동부지원 김한성 백정현△가정지원장 김상국<울산지법>△이수영 최창영 이정렬 우라옥 김태현 박춘기 김제완<창원지법>△김형천(수석) 이헌숙 황진구 김홍일 서승렬 김각연 권영문 박형준△진주지원 심담△통영지원 김도형△밀양지원장 김무신<광주지법>△정창호 이창한 송희호 김영학 차행전 조의연 남성민 이성복 김정숙 윤상도 이철의△목포지원 양형권△순천지원 조재건 김성수△가정지원장 강신중<전주지법>△정재규(수석) 강경구 박우종(사법연구) 백웅철 윤성식 김태호 이은희 정은영 김광진△군산지원 김재영(지원장) 호제훈△정읍지원장 권혁중<제주지법>△박재현(수석) 강상욱 현용선 김성수(사법연구)◇재판연구관 전보△윤인성 김문관 박형준 윤강열 차문호 고종영 구자헌 권동주 김광섭 김명섭 김미리 김민기 김선희 김양섭 김용한 김유진 김인택 김정중 김종기 김지철 김현석 박성규 성보기 신종열 신현범 심재남 안병욱 이광영 이수영 이승철 이종채 임영우 정승규 최병철 하상혁 한소영 박영호 이균철 이혁 김성주 김종석 유영선 민정석 박병민 오경석 이미선 문현호◇고법 판사 전보 <사법연수원>△교수 성충용 홍진호 박원규 원익선 홍기만 오용규 조병구<서울고법>△김용호 양대권 오상용 강화석 고일광(헌재 파견) 김동완(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김정곤 김창형 박양준 박진환 박태안 양철한 오석훈 유영현 이상주 이옥형 이정환(국회 파견) 이태우 장낙원 조우연 최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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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봉△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박상욱<울산지검>△사건과장 이호영△집행〃 이명우<창원지검>△집행과장 나채동<광주지검>△조사과장 남궁기운△검사직무대리 윤권호<전주지검>△집행과장 정진영<제주지검>△총무과장 이득수△수사〃 장기범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장 방선규◇과장급 전보△국립중앙도서관 사서교육문화과장 박찬석△〃 디지털정보이용〃 황면△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박호원△인사과장 김상욱△운영지원〃 박병진△기획행정관리담당관 조현래△규제개혁법무〃 강정원△저작권산업과장 강석원△국어민족문화〃 최상현△관광정책〃 노일식△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 기획〃 고욱성△종무1담당관 박성락△미디어정책과장 이영열△방송영상광고〃 김장호△뉴미디어홍보〃 박용철△한국예술종합학교 기획〃 안선국△국립중앙도서관 기획총괄〃 임병대△해외문화홍보원 기획운영〃 허정석△장기 국외훈련 파견 김용섭△미래기획위원회 〃 박종달△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 〃 김승호◇과장급 직위승진△디지털콘텐츠산업과장 윤양수△국제문화〃 정향미△한예종 교무〃 이경직△국립중앙박물관 사업기획〃 이기석△국립중앙도서관 정책자료〃 홍득표△해외문화홍보원 외신홍보팀장 김정표△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김성태△〃 건축관리〃 김언환△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박창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3급 승진 △주민지원과장 안병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장 허장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심층수연구센터장 김현주 ■KBS △TV제작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고승민 ■중앙일보 △방송본부 콘텐츠담당 송원섭 ■한림대 △대학원장 김용선△경영〃 변용환△치료과학〃 고도흥△경영대학장 김병현 ■화재보험협회 ◇승진 △인천지부장 최상종◇이동△위험사업부문장 유희동△총무팀장 박영근△경영기획〃 우유진 ■한화증권 △대구지점 상무(전문위원) 박승영 ■두산그룹 ◇승진 △두산 파이낸스 담당 사장 이상훈△두산중공업 상무 허종철
  • 부천 구도심에 공원 2곳 만든다

    경기 부천시는 구도심인 소사구 송내동과 소사본동에 각각 시민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내년 말까지 60억원을 들여 송내동 449의 14만 3000여㎡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휴게광장과 체력단련장, 야생화 꽃밭 등을 갖춘 송내근린공원을 만들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8월 국토해양부 중앙도시계획위의 공원조성 승인을 받은 데 이어, 내년 7월까지 실시설계와 보상을 마치고 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또 오는 10월까지 펄벅기념관 주변인 소사본동 617의18 1만 1200여㎡의 부지에 게이트볼장과 소공원 쉼터, 산책로 등을 갖춘 심곡공원을 조성한다. 공원이 들어설 이들 지역은 부천과 시흥 사이 경계를 이루며 동서로 뻗어 있는 성주산 북쪽 자락이고, 1970~80년대 빽빽하게 지어진 아파트와 일반주택 등으로 시민들이 쉴 공간이 부족한 대표적 구도심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생각나눔 NEWS] 지자체 로고 도넘은 ‘외국어 사랑’

    [생각나눔 NEWS] 지자체 로고 도넘은 ‘외국어 사랑’

    판타지아 부천·에이플러스 안양·브라보 안산·베스트 김포·예스 의왕·슈퍼 평택…. 지자체들의 영어 수식어 사용이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다. 이제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필수’처럼 받아들이고 있다. 이 흐름에 끼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강박관념까지 있는 듯하다. 하지만 지자체들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상징어(로고)나 구호가 외국어 일색이어서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주민도 많다. 서민 생활과 밀접한 지자체 정책까지 외국어를 붙이는 ‘외국어 사랑’이 도를 넘고 있다. ‘판타지아(fantasia)’를 끌어들인 부천시는 f는 판타스틱(환상), a는 아트(예술), n은 뉴(새로움), t는 테크노(기술)를 의미한다고 설명하지만 작위성이 엿보인다. 파주시는 ‘굿(good)’과 ‘그레이트(great)’의 첫 철자를 조합해 한눈에 뜻을 알 수 없는 ‘G&G 파주’를 외치고 있다. 파주시는 구호마저 해마다 바꿔 가며 영어로 된 문장을 쓰고 있다. 올해는 ‘New more’이고 지난해에는 ‘Yes, we can’을 썼다. 안산시는 무려 5개 단어를 조합해 ‘BRABO’라는 합성어를 만들었는데 설명이 매우 복잡해 영어에 능통한 사람이 아니고는 알아들을 수가 없다. 이는 전국적 현상으로 경북 기초단체들은 ‘다이내믹 경산’ ‘러닝 문경’ ‘로하스 영덕’ ‘에버그린 성주’ ‘센트럴 김천’ ‘저스트 상주’ ‘싱그린 청도’ 등으로 표현되고 있다. 광역단체들도 질세라 ‘글로벌 인스피레이션(global inspiration) 경기도’ ‘컬러풀(colorful) 대구’ ‘BIG 충북’ ‘다이내믹(dynamic) 부산’ ‘프라이드(pride) 경북’ ‘잇츠(It’s) 대전’ ‘플라이(fly) 인천’ ‘하이 서울’(Hi Seoul)’등 현란한 로고를 만들어 경쟁하듯 홍보하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말로 대체하려는 노력은 찾아보기 어렵다. 대부분의 지자체는 영어 로고를 만들기 위해 도시브랜드 제작업체에 용역을 주는데 1억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된다고 한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도시 마케팅이 중요시되는 상황에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서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정책에 변화를 주고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상징어를 도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다. 하지만 이 같은 설명이 별로 가슴에 와닿지 않아 비판의 목소리도 높다. 구법회(63) 한글문화협회 인천지부장은 “어느 기관보다 공공성이 강한 지자체들이 기업을 흉내내 여과 없이 영어를 남용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지자체의 정책과 지향점을 알기 쉽게 나타낼 수 있는 우리말이 얼마든지 있음을 알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캐릭터로 ‘남도’와 ‘남이’를 쓰고 있으며 상징물도 푸른 잎사귀를 형상화한 ‘녹색의 땅 전남’을 사용한다. 경북 군위군은 도시 브랜드를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로 정했다. 강릉은 ‘솔향강릉’으로 순수 우리말을 사용한다. 황모(49·인천 연수구 동춘동)씨는 “영어를 잘 모르는 주민들은 자신이 사는 지자체가 내세우는 가치가 뭔지 모르고 살아가야 할 판”이라고 비꼬았다. 전국종합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스타와 명절] 설 연휴를 잊은 스타들 “더 바빠요”

    [스타와 명절] 설 연휴를 잊은 스타들 “더 바빠요”

    민족의 명절 설날이 다가와도 이를 반납하고 일에 전념해야하는 스타들이 많다. 방송 일정을 맞춰야하는 드라마는 명절에 개의치 않고 스타들을 촬영장으로 호출하는가 하면 설날 맞이 특집공연을 하기위해 해외나 지방으로 달려가야 하는 스타도 있다. 올 설 연휴를 잊고 활동에 전념하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드라마 출연진들 오전부터 대기 신세 MBC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진 황정음 신세경 최다니엘 윤시윤 등은 빡빡한 방송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설날 당일 휴식도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 윤시윤의 신종 플루 치료 때문에 1주일 이상 촬영을 중단했던 만큼 설날을 즐길 여유가 없는 상황. 아직 촬영 스케줄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오전에도 촬영장에서 대기해야 할 정도다. MBC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동이’ 등 아직 방영 전인 드라마도 촬영 일정이 빡빡하다.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의 송일국 한채영 등은 16일부터 하와이 로케이션에 들어가야 해 설 연휴에도 국내 촬영과 로케이션 준비로 빡빡하다. 하지만 한채영은 설 당일에 잠시나마 시댁에 다녀와 일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동이’의 한효주ㆍ지진희ㆍ배수빈 등도 명절을 잊고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한효주는 아직 촬영 스케줄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연휴 내내 대기 명령을 받았다. 이런 스캐줄에 앞서 한효주는 연초 미리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는 후문.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KBS 2TV드라마 ‘추노’ 의 출연진 장혁 오지호 이다해 등도 설날 당일 오전에 제사를 지낸 뒤 촬영장에 집결해야 한다. 촬영분에 여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추노’는 주연급 연기자들만 설날 촬영에 호출된 상태다.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 도 마찬가지이다. ‘공부의 신’ 출연진 유승호ㆍ김수로ㆍ배두나 등 모든 출연진이 설날 당일 촬영장에 집결한다. ‘공부의 신’은 경기 수원공고 촬영장에서 모든 출연진이 모여 촬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설날 해외로 가는 스타들 설날 해외에서 바쁜 스캐줄을 소화해야 하는 스타도 있다. 주로 가요계 스타들이 콘서트와 국제적인 행사를 위해 설날을 앞두고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월드 스타’ 비는 뉴욕패션위크에 초청받았다. 비는 12일 문화관광부에서 진행하는 컨셉트코리아 오프닝쇼에 VIP로 무대에 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연은 안하고 한국을 대표해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비는 10일부터 15일까지 뉴욕에 머무를 예정.탤런트 한지혜도 뉴욕패션위크에 초청받았다. 한지혜는 컨셉트코리아 오프닝쇼에 참석하고, 패션위크 내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패션쇼를 관람할 예정이다.지난달 귀국했던 원더걸스는 설날을 앞두고 11일 다시 미국으로 출국한다. 오랜만에 귀국한 김에 모처럼 가족들과 설날을 보내고 싶지만 중요한 스케줄이 미국에서 예정돼 있다. 14일 LA 할리우드 팔라디움에서 열리는 캐나다의 R&B계 신성 저스틴 비버의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지난 달 탈퇴를 발표한 선미가 함께하는 무대이며 새 멤버 혜림은 이번 미국행에는 동행하지 않는다.SS501은 아시아 투어 태국 콘서트를 펼친다. 11일 출국해 13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14일 설날 당일엔 현지 언론 인터뷰 등을 소화한 뒤 방콕 시내 관광을 즐길 예정이다.자원봉사에 나선 스타들 명절만 되면 바빠지는 스타도 있다. 홀로 외로이 지낼 이들을 위해 자원봉사에 나서 명절의 참뜻을 전하고 나눔의 미학을 즐기는 스타들이다.대표적인 스타로 가수 김장훈을 빠트릴 수 없다. 김장훈은 매년 설날 아침, 새 소망의 집을 찾아 아이들에게 세배를 받고 세뱃돈을 주는 행사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김장훈은 자신이 홍보대사로 있는 사랑의 쌀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1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 나눔 밥차’ 행사에 참여한다. 14일에는 경기도 부천의 보육시설 새소망의 집을 방문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SG워너비 김용준은 13일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제작진과 함께 아이티로 출국해 5일간 현지에 머물며 구호활동을 펼친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용준은 이광기 박재정 선우선 김경란 아나운서 등과 함께 현지를 찾아 다양한 구호활동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생방송으로 귀경길 함께할 스타들 2월 12일 귀성길과 2월 15일 귀경길을 생방송으로 교통상황과 즐거운 오락을 제공해야하는 스타들도 있다. 강석ㆍ 김혜영 ㆍ지상렬 ㆍ노사연ㆍ 최유라 ㆍ조영남ㆍ 김미화 ㆍ최양락은 MBC라디오 FM 95.9MHz에서 ‘우린 설이 좋다’란 주제로 귀경길 재미난 오락 등을 펼치며 생방송을 진행하게 된다.’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의 박경림은 설 특집 ‘별밤 연예인 뽐내기’란 주제로 13일 청취자를 찾아간다. 이날 소녀시대(수영ㆍ서현), 2AM(진운), ZE:A(케빈), K-WILL, 8eight(이현), 레이디콜렉션(세이)등 10여 명의 연예인이 참여해 개인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심사위원으로 이수영ㆍ 김범용이 참석한다.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G-LG(안양체)●삼성-오리온스(잠실체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금호생명(오후 5시 부천체) ■바이애슬론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대회(오전 9시 평창 알펜시아) ■씨름 대학장사 최강전(오후 1시 강원 영월학생체)
  • SBS ‘자이언트’, 우여곡절 속 대작 기대감

    SBS ‘자이언트’, 우여곡절 속 대작 기대감

    오는 5월초 방영예정인 SBS 특별기획 드라마 ‘자이언트’가 본격적인 담금질 작업에 돌입했다.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열연중인 황정음이 최근 낙점되는 등 제작사로서도 본격적인 캐스팅 작업에 나서고 있다. SBS 역시 ‘창사 20주년 대기획’으로 선정할 정도로 지난해 MBC의 ‘선덕여왕’과 KBS ‘아이리스’에 버금가는 대작을 은근히 ‘자이언트’에 걸고 있는 듯한 눈치다. 하지만 기대가 많은 만큼 주위의 관심도 커진 탓인지 ‘자이언트’는 크고 작은 우여곡절을 겪고 있다. ◆’도시태동’ 주제가 ‘마피아 드라마’로 오명 초대작 ‘자이언트’는 시작부터 동명이작(同名異作)의 오명을 쓰는 불운을 겪었다. 올 1월초 ‘자이언트’는 1920~30년대 미국 시카고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마피아 알카포네 조직의 보스 중 한 명이자, 당대 헐리우드 명배우들의 후견자이기도 했던 ‘제이슨 리’(한국명 이장손)의 전설적인 일대기를 그리며 총 20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인 드라마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작품은 현재의 ‘자이언트’와는 전혀 관련없는 드라마다. 실제 이 내용의 ‘자이언트’는 지난 2007년께부터 줄곧 SBS가 제작의 카테고리 내에 두었던 ‘마피아 드라마’ 중 하나다. SBS 관계자도 “마피아 소재의 자이언트는 현재 제작을 준비중인 드라마와 아무 관련이 없다. 잘못 알려진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자이언트’는 또 기획의도와는 별개로 1970~1990년대 건설 현장을 무대로 성공을 추구하는 남성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소개되면서 현 대통령을 미화하는 것 아니냐는 정치적인 해석도 낳았다. 물론 이에 대해서도 SBS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일축하고 있다. ◆정치적 오해, 캐스팅 과정 잡음도 엎친데 덮친 격으로 ‘자이언트’는 “강남 개발을 주 소재로 한 드라마”라는 잘못된 정보로 또한번 곤욕을 치렀다. 급해진 SBS는 “자이언트’는 70년대 도시의 태동기를 배경으로 욕망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다.”라며 해명자료를 내놓기까지 했다. 한편 ‘자이언트’는 현재 황정음을 여주인공으로 확정하기는 했지만 그 이전까지는 남자주인공을 둘러싸고도 적지않은 잡음이 일었다. 남 주인공의 소속사와 제작사가 구두계약을 마쳤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놓고 사실여부에 대해 논란이 일었고,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남자주인공을 비롯해 출연 물망에 오르거나 출연을 확정지은 배우들에 대한 캐스팅 반대 여론이 들끓기도 했다. 최근에는 ‘내조의 여왕’에서 코믹연기로 사랑받은 최철호가 ‘자이언트’의 남자주인공으로 배역이 확정됐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캐스팅 완료단계에 이른 것처럼 보였지만 이 마저도 끝내 불발됐다. 최철호 소속사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이언트에 출연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한 포털사이트의 ‘자이언트’에 대한 방송정보에서는 8일 오후 현재까지도 최철호가 황정음과 함께 출연진으로 소개돼 있는 등 네티즌들에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SBS측은 “최철호씨는 출연진이 아니다. 포털사이트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아직 수정이 안된 것 같다.”는 입장. ◆’기대작’ 만큼 ‘대작’ 될까 SBS가 ‘자이언트’에 거는 기대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당초 ‘자이언트’는 4월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로선 5월 예정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다. 이는 한 두 달 차이로 KBS의 ‘거상 김만덕’과 MBC ‘동이’와의 정면승부에서 살짝 벗어나 후발주자로 앞선 두 작품의 추이를 지켜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제작진에겐 조금의 여유를 갖게 한다. 관건은 작품성. 우선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은 ‘외과의사 봉달희’ ‘불량가족’ 등 히트 드라마를 지휘해본 경험이 있어 ‘자이언트’의 대작 가능성을 높게 하고 있다. 여기에 대하드라마 ‘대조영’의 대본을 썼던 장영철 작가가 가세해 50부에 달하는 장편을 소화할 능력을 겸비했다. 이에 따라 출연배우들의 연기력이 ‘자이언트’의 흥행카드를 쥘 ‘열쇠’로 판단된다. 현재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황정음이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만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에는 일단 성공하고 있다. 결국 남자 주인공과 맛깔슬런 조연들의 캐스팅 여부에 따라 ‘자이언트’의 운명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진=부천판타스틱스튜디오, 네이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암 이병철 탄생 100주년] “반대속 반도체 밀어붙인 호암은 뜻 굽히지 않은 모험가”

    [호암 이병철 탄생 100주년] “반대속 반도체 밀어붙인 호암은 뜻 굽히지 않은 모험가”

    “삼성은 인재를 길러내는 기업이야. 세계적으로도 앞선 그런 기업을 키운 공은 전적으로 호암의 업적이지.” 7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자택에서 만난 최각규(77) 전 부총리는 삼성과 호암에 대해 두말할 필요도 없는 최고 기업이고, 곧은 기업인이라고 평가했다. 최 전 부총리는 “공채 1기로 삼성에 들어가 40대에 물산 사장을 지낸 손상모 전 사장, 호암의 비서팀을 이끌던 이필곤 전 부회장 등이 모두 호암의 인재들”이라고 소개했다. ●삼성은 인재 길러내는 기업 호암이 반도체 사업을 시작했을 때 최 전 부총리는 상공부 장관을 지냈다. 그만큼 최 전 부총리도 세계적 반도체 기업으로 큰 삼성에 대해 남다른 감회를 지녔다. 당시 44세의 젊은 장관에게 67세 기업인은 세운 뜻을 절대 굽히지 않는 모험가처럼 비쳐졌다고 했다. 최 전 부총리는 “남들이 모두 반도체를 하면 삼성 전체가 망한다고 반대를 했는데, 호암은 도대체 일본을 이기지 못할 이유가 뭐냐고 따졌을 정도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때 일본 사람들도 웃으며 삼성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결국 삼성이 자신들을 눌렀을 때 표정이 어떠했을지 볼만 했을 것”이라며 껄껄 웃었다.최 전 부총리도 부천의 반도체공장에 가보았는데, 공장의 외관은 허름했지만 안에는 방진설비도 제법 갖췄다고 했다. 그런 작은 공장이 지금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최 전 부 총리는 상공부(현 지식경제부) 장관 시절 삼성과 현대 사람들을 불러 “어떤 업종을 미래산업으로 키울 생각이냐.”고 물었다고 한다. 삼성은 호암의 뜻을 전하며 전자 외에 자동차·석유화학을 꼽았고, 현대는 정유와 제철을 제시했다고 한다. 14년 후인 1991년 부총리 시절에 이건희 전 회장이 자동차산업에 뛰어들겠다고 탄원서를 제출했을 때 작고한 호암을 떠올리며 반대가 많은 정부 안에서도 최 전 부총리 자신은 삼성의 손을 들어주고 싶었단다. 삼성은 건설장비 차량을 생산하는 회사(두산중공업의 전신)를 인수해서 착실히 준비를 했다. “내가 무슨 수로 현대와 대우, 기아, 쌍용 등 기존 자동차 회사들과 경쟁할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건설장비 차량에 뚜껑만 바꾸면 화물차가 되지 않느냐고 하더라고. 그 사람들 참 대단하다 싶었지.” 최 전 부총리는 “삼성차의 모델로 폴크스바겐을 염두에 두고 이미 기술도입 계약까지 마쳤다.”고 증언했다. 이어 “역사를 가정해선 안 되지만 만약 삼성이 자동차사업을 계속했다면 현대차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 발전하면서 프랑스 업체 르노가 뛰어들 틈이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기업 사랑도 참 각별했다고 회고했다. 기업들이 공장 준공식을 하면 잊지 않고 직접 전화를 걸어 “국가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장을 잘 키우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기업활동 활발하려면 정치 안정돼야 박 대통령은 한국의 기업이 국가경제라고 여기고, 기업의 일을 마치 본인의 일처럼 걱정하고 또 뿌듯하게 생각했다고 한다. 최 전 부총리는 재벌정책에 대해 “마오쩌둥도 실패한 경제정책을 결국 덩샤오핑이 자유시장주의를 통해 되살리지 않았느냐.”면서 “기업활동이 활발하려면 우선 정치가 안정돼야 하고, 그 정권은 도덕적으로 깨끗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박 대통령의 제3공화국과 인도네시아 수하르트 정권을 성공과 실패의 사례로 비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내일의 경기]

    ■프로배구 올스타전(오후 1시 장충체) ■프로농구 ●SK-삼성(잠실학생체) ●오리온스-LG(대구체 이상 오후 3시) ●모비스-KCC(오후 5시 울산 동천체) ■여자농구 ●신세계-국민은행(오후 5시 부천체)
  • [오늘의 눈] 김장훈씨께/김상연 정치부 차장

    [오늘의 눈] 김장훈씨께/김상연 정치부 차장

    올해 3·1절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광고판에 동해 이름과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는 동영상 광고가 펼쳐진다고 한다. 거액의 제작비는 ‘기부천사’로 통하는 가수 김장훈씨가 댔다. 앞서 지난달에는 한 교포가 로스앤젤레스의 고속도로 옆에 독도 홍보 광고판을 세웠다. 지난해엔 뉴욕 한인 관광회사의 관광버스 몸체에 독도 홍보 동영상이 등장하기도 했다. 일생을 멸공봉사(滅公奉私)하느라 허덕지덕하는 범부(凡夫)의 눈에 김장훈씨처럼 멸사봉공(滅私奉公)하는 애국자들은 안나푸르나만큼 높고 아득한 존재다. 이들의 가슴 벅찬 쾌척(快擲)에서 그 옛날 만주벌판을 달리던 독립투사의 단호한 숨결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그 취지와는 별개로 독도 광고가 과연 효과적 전략인지는 짚어봐야 할 것 같다. 뉴욕 한복판을 걷는 외국인 가운데 독도란 이름을 들어본 비율은 아마 1%도 안 될 것이다. 남의 일에 관심이 열렬할 리 없는 제3자가 독도 광고를 보면 퍼뜩 어떤 생각이 들까. ‘일본이라는 악의 축이 애꿎은 한국 땅을 빼앗으려는구나.’하고 분개할까. 그보다는 ‘두 나라가 어떤 섬을 놓고 다투고 있구나.’라고 사고하는 것이 뇌의 보편적 인지구조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본의 아니게 일본을 돕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 일본 극우세력은 독도를 분쟁지역화해서 국제사법재판소까지 끌고 가는 시나리오를 최상의 전략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우리는 일본의 독도 야욕에 대한 사무치는 분노를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로 달랬다. 우리가 한국말로 된 이 가요를 부른 것은 외국인들 들으라기보다는 우리의 의지를 스스로 다지기 위한 자위(自衛)적 본능이었을 것이다. 우리가 실효적으로 지배하는 우리 땅을 우리 땅이라고 외국에 가서 선전하는 것은 외국사람 눈에 이상하게 비쳐질 우려가 있다. 김장훈씨 등의 숭고한 애국심이 ‘전략적 마인드’라는 정치(精緻)한 조명을 받아 더욱 영롱한 빛을 발했으면 한다. carlos@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전출 △대통령실 최병구 ■농림수산식품부 △서해어업지도사무소장 김규진 ■지식경제부 ◇고위공무원 전보 △기술표준원장 허경 ■노동부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이재윤 ■국토해양부 ◇국장급 <승진>△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장황호△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파견) 임의택<전보>△수자원정책관 정병윤△도로정책관 박기풍△항만정책관 강범구△도시정책관 김병수△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임경국△부산항건설사무소장 연영진△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 선원표△인천항건설사무소장 박승기△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파견) 손태락△용산공원조성추진 기획단장(〃) 서훈택 ■국민권익위원회 △기획조정실장 정기창 ■광주시 △예산담당관 임영율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R&D관리본부 사업관리1실장 손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승진 △정보시스템부장 이인하◇전보△인사부장 백성기△총무〃 박준호△대체투자〃 이영조△본부이전추진단장 심영수△고객센터장 이승룡 ■한국금융연수원 △부원장 손효성 ■한국광물자원공사 ◇승진 △개발기획팀장 권순진△광물1〃 박명재△지원기획〃 박종희△지원기획팀 조사역 송기호◇실장 전보△투자개발 이정기△지원사업 윤철헌△투자사업 신기흠△탐사사업 김상길◇파견△코브레 파나마 프로젝트 최광열△아프리카 탐사지원센터(민주콩고공화국) 박종근 ■한전원자력연료 △기술본부장 정선교△튜브사업단장 김선두△품질보증처장 김석봉△인재양성센터추진반장 박철주 ■교보생명 ◇상무 △변액자산운영팀 및 신탁팀 담당 김성한△마케팅지원팀장 서희우◇ FP지역본부장△강서 정대창△대구 강봉호◇팀장△영업교육 박영우△강북FP지역본부 영업교육센터 양일석◇FP지원단장△강북 김명훈△성동 차성훈△부천 노재오△수원 김광우△부산중앙 신성욱△진주 류환욱◇AM사업단장△강남 최중기△서부 박래승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컨설팅1부장 김진수△퇴직연금컨설팅3〃 박상규△퇴직연금컨설팅4〃 염문걸 ■중외제약 △대표이사 부사장 박구서
  • 한국형 B급 무비 ‘이웃집 좀비’, 작품성에 주목

    한국형 B급 무비 ‘이웃집 좀비’, 작품성에 주목

    1대의 카메라, 2천만 원의 곗돈으로 제작한 한국형 B급무비 ‘이웃집 좀비’가 오락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겸비해 주목받고 있다.2009 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관객상’, ‘심사위원특별상’ 2개 부문을 석권한 ‘이웃집좀비’는 2010년 독립영화 최대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지난 2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언론시사회를 개최해 공개한 영상은 4인의 열정적 감독들(사진 왼쪽 시계방향 감독 오영두, 홍영근, 류훈, 장윤정)의 영화적 패기가 돋보이는 86분물이다.기존 외산 좀비영화가 오락성에 지중했다면 국내 영화 ‘이웃집 좀비’는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생활형 좀비들을 통해 인간을 더 인간답게라는 물음을 남기는 영화다.이런 배경에는 생존을 위해서 인육을 뜯어야하는 좀비와 흡사한 4인의 감독들이 있었다. 이날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들 감독은 “생존을 위해서 촬영했다. 허나 즐겁고 열심히 성의를 다해서 찍은 작품이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의 생존이 달려있다. 하지만 영화를 찍은 것이 아닌 영화가 우리를 만들어주었다.”고 전했다.후안 카를로스·프레스나딜로 감독 좀비영화의 걸작 ‘28일후 28주후’와 “흡사한 부분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오영두 감독은 “좀비영화는 비슷한 부분들이 많다. 그 영화도 이전에 다른 영화와 비슷한 부분들이 분명 있다.”며 “굳이 차이점을 말하자면 70~80년대 호러 물은 지금 보면 다음 장면이 예상되는 느린 전계다. 허나 ‘28일후 28주후’와 ‘이웃집좀비’는 극 흐름이 스피드해 전계가 빠르다.”고 말했다.또 장윤정 감독은 “텅 빈 도시 장면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특별히 그 영화에서 모티브를 딴 것은 아니며 텅빈 도시가 필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넣은 것이다.”고 말했다.‘이웃집좀비’는 오는 18일 CGV강변, CGV인천, 롯데시네마건대입구, 시네마 상상마당, 부산국도&가람예술관에서 개봉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교육훈련 <고위공무원>△중앙공무원교육원 임충연△국방대 권동태<서기관>△통일교육원 강동기△세종연구소 공병도◇서기관 전보△농수산국토정책관실 교통해양정책팀장 김홍수△정책분석관실 특정평가팀장 방진아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기획재정부 정무경△대전시부교육감 박백범△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한풍우△교육과학기술부 이기룡 박춘란(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김진홍(〃) 오승현(외교안보연구원 파견) 승융배(국방대 파견)<사무국장>△한국교원대 이문희△경북대 윤용식△목포대 이근우△강릉원주대 김명훈△안동대 이상범◇부이사관△강원도부교육감 직무대리 강정길△울산광역시부교육감 〃 강구도△교육과학기술부 이동호(세종연구소 파견) 이경희(국방대 〃) 정경택(녹색성장기획단 〃) 정병걸(단국대) 류혜숙(연세대)△한경대 사무국장 여종구◇서기관△교육과학기술부 황영준(강남대) 정희권(OECD) 박성수△국립국제교육원 장환영△경상대 김태형 ■법무부 ◇전보 <법무부>△장관정책보좌관 김석재[검사]△기획검사실 강지성 김형석△법무심의관실 구상엽△법무과 김윤섭△통일법무과 박상진△형사기획과 박세현△공안기획과 이주형△형사법제과 이상진△범죄예방기획과 박현철△인권구조과 정유미△인권조사과 양동훈<대검찰청>△연구관 차동언(국제협력단장 겸임) 황철규(미래기획단장 〃) 김호철(형사정책단장 〃) 조기룡 김동주 이수권 이문한 이남석 김양수 박길배 한정화 윤상호 전무곤<서울중앙지검>△검사 심재철 신응석 신자용 홍승욱 정재욱 김태우 양인철 박재억 정진우 양석조 김종오 박찬록 송길대 김용규 강정석 박동인 김성훈 안희준 정효삼 허정 정유철 정은혜 박태호 유도윤 허태원 조두현 김상현 원형문 김창수 이장우 한승헌 이방현 박순배 고진원 이정우 신혜진<서울동부지검>△부부장 윤대진△검사 유현식 김종근 김명석 최재민 신은선 황금천 이종찬 이유진 최재봉 황정현 정유리 이정민<서울남부지검>△검사 박재영 이준엽 김도균 문종렬 김도형 양건수 류국량 임정근 정우식 허치림 이남수 강세현 김윤선 원신혜 박정난 신건호<서울북부지검>△부부장 김범기△검사 황종근 신명호 박대규 장성철 이상길 김재하 박홍규 정광일 유석철 이광우 이상록 정성현 김명선<서울서부지검>△부부장 류장만 김연곤△검사 이경수 조재빈 김택균 임창국 이세진 주혜진<의정부지검>△검사 명점식 이철호 남상관 우남준 안종오 김보현 천관영 김공주 정재현 손진욱 신원용 이삼윤 심민정 김은하 김희영 이선녀<고양지청>△검사 강석철 김영미 전승철<인천지검>△검사 김영익 최영운 박종일 최헌만 강종헌 최호영 박영빈 오정희 우승배 윤철민 김현 김영일 정재훈 김태운 신지선 임세호 김지완 김수민 윤재슬 손찬오 유진승 안동건 김태견 이장혁 권찬혁 박양호 김윤정 송명섭 송정은 안영림 정현<부천지청>△검사 박승환 최영아 이성식 공준혁 강성기 김정화 곽금희 고미라<수원지검>△공판송무부장 김용남△검사 황현덕 김종필 예세민 옥성대 최성국 신형식 강성용 김한조 박혁수 홍용준 조상원 김창환 최임열 문현철 김우 김종현 오창훈 이광석 하동우 최선경 차상우 최나영 남계식 조영희 한상윤 임두환<성남지청>△검사 정진웅 이현정 민영현 김진호 박성욱 오미경<여주지청>△검사 문상식 민병권 임세진 김준선 오선희 송규영<평택지청>△검사 최재훈 강상묵 정영서<안산지청>△검사 손석천 김준배 안효정 이병석 우기열 이주영 조홍용 최우영 진혜원 강선주 임희성 서성목<안양지청>△검사 박승대 이선혁 권나원 권내건 박수민<춘천지검>△검사 박봉희<강릉지청>△지청장 이기동△검사 이재원 민경호 김진혁 박애경<원주지청>△검사 송지용 박성민 신희영 박지나<속초지청>△검사 정일권 호승진<영월지청>△검사 지은석<대전지검>△형사2부장 박동진△공안〃 김충우△검사 이철희 김신 민기호 노만석 김향연 정제훈 채희만 김재화 김상문 최소연<홍성지청>△검사 이준호 유옥근 송민경 박선민<공주지청>△검사 최재순<논산지청>△검사 정보영 장재완 고인선<서산지청>△검사 윤원기 강은선<천안지청>△검사 이영림 이곤호 이상현 박성민 최우균 박준영 이원모 손지혜 정미란<청주지검>△검사 박소영 김도완 전계광 이의수 최은정 원지애 송창진 황수연 장형수 문하경<충주지청>△검사 나창수 정가진 이동현 최두헌<제천지청>△검사 김상균 김수민<영동지청>△검사 신병재<대구지검>△부부장 조종태△검사 임현 전영준 정연헌 백혜련 장상귀 최종무 김태선 김원호 장윤태 이만흠 양동우 한기식 최청호 이동현 박홍기 서영배 권민오 장일희 손정숙 서경원 정휘연<안동지청>△검사 하준호 김희영<경주지청>△검사 채수양 박정의 장대규 고은영 김미수<포항지청>△검사 서창원 이태협 김창섭 류영지 구민기 장유강<김천지청>△검사 김세한 박성민 이주현 전수진<상주지청>△검사 허성환 심형석 박순영<의성지청>△검사 최형원<영덕지청>△검사 조용후<대구서부지청>△검사 김윤후 한진희 김은미 송규선 김해중 최순호 정명원 최혜경<부산지검>△부부장 이종철△검사 김종범 박철웅 고경순 이진수 김경우 정영은 조대호 이병대 허인석 조광환 최혁 이정렬 박석용 한용희 박은혜 허정훈 최승현 유효제 노선균 정혁준 박혜란 최미화 김보성 정수정<부산동부지청>△검사 배성효 여치경 김가람 최근영<울산지검>△검사 박병모 최용규 박주현 이희동 권유식 김익수 박종호 서현욱 김재남 이순옥 인훈<창원지검>△검사 최영의 안승진 전미화 김형석 배문기 최원석 정지영 이영화 윤석범 류남경 박경섭 박성민 신미량<진주지청>△검사 하신욱 오종렬 홍용화 최용보<통영지청>△검사 김한중 곽영환 손정현 우성영 천승재 신기련<밀양지청>△지청장 박형△검사 박대범<거창지청>△검사 박진현<광주지검>△부부장 김한수△부부장 최인호△검사 장봉문 송연규 이은강 김준섭 이영창 권오성 김수환 김중 이승혜 박기태 박종민 신승희 안광현 홍정연<목포지청>△검사 임길섭 김도연 강보경 김영철 이춘 장욱환<장흥지청>△검사 구관희<순천지청>△검사 홍보가 정경진 강남수 이동언 정선제 안재훈 국진<해남지청>△검사 김형원 이승희<전주지검>△검사 김홍태 박병규 박인우 신금재 김종필 김지혜 손상희 김형걸<군산지청>△검사 오기찬 최태원 류주태 김민구 정지영<정읍지청>△검사 한연규 박건영 김지숙<남원지청>△검사 엄재상<제주지검>△검사 유재영 김정헌 허지훈◇타기관 파견△방송통신위원회 오택림◇신규임용 <서울중앙지검>△검사 김기용 김성현 송한섭 오창명 김은정 이환우<서울동부지검>△검사 김치훈 이혜미 김지윤 김지연 신현만<서울남부지검>△검사 이지혜 임지수 조미경 이경한 서재희 장아량<서울북부지검>△검사 김형아 이지은 오대건 이재원 최현석 김희연<서울서부지검>△검사 김지아 송명진 이정민 박채원<의정부지검>△검사 임지연 구본승 박은혜 임아랑<고양지청>△검사 최수지 양익준 이승현<인천지검>△검사 김아름 정정욱 허정은 전영우 박영식 오상연<부천지청>△검사 이기홍 서혜선<수원지검>△검사 임은정 이은주 김유나 최윤희 권오승<성남지청>△검사 정혜승 김미연 김지은 김병욱<안산지청>△검사 박수 황성아 황나영 김은형<안양지청>△검사 안준석 정가원 최한나<춘천지검>△검사 박현규<대전지검>△검사 전철호 선현숙 이종혁<청주지검>△검사 박배희 이현주<대구지검>△검사 하일수 최하연 윤택수 이선기대구서부지청>△검사 이혜현 김도형 이창희<부산지검>△검사 손수진 강현정 정효민 구진미 정우성<부산동부지청>△검사 김재성 이수현 김미지 천재인<울산지검>△검사 김세희 유시동 이민영<창원지검>△검사 김지용 최리지 김연주<광주지검>△검사 손아지 서동범 허선주<순천지청>△검사 김민정 김성훈 한강일<전주지검>△검사 김원진<제주지검>△검사 김민정 최상훈◇의원면직△김상우 김동철 오종근 조욱희 김재권 변옥숙 김효정 조성규 전호천(이상 2월8일자)◇4월1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자△서울중앙지검 김영준 한상형 박대환 최수봉 한문혁 김형원△서울동부지검 김봉진 신도욱△서울남부지검 유민종△서울북부지검 송봉준△서울서부지검 박경택△의정부지검 천헌주△인천지검 이영민△부천지청 유정현△수원지검 윤원일△춘천지검 조재철△대전지검 최종혁△청주지검 이상훈△대구지검 소정수△부산지검 오석현△광주지검 정몽구△전주지검 박향철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 △금강유역환경청장 임채환△국방대 교육파견 이성한△중앙공무원교육원 〃 이상팔△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위해성연구부장 김학주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임원선 ■여성부 ◇고위공무원 교육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이기순 ■문화재청 ◇국장 전보 △문화재활용국장 박영근◇과장급 교육 파견△통일교육원 이향수 ■중소기업청 ◇국장급 전보 △경영지원국장 강시우△중국 산둥성 파견 김순철△중앙공무원교육원 김진형△국방대학원 김병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4급 전보 △교육복지과장 손윤선△도시디자인〃 조성남 ■국회도서관 ◇부이사관 승진 △국회기록보존소장 우학명△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 노우진◇이사관 전입△의회정보실장 허영호◇전보 <부이사관>△정보관리국장 직무대리 임미경△의회정보실 의회정보심의관 홍정순△〃 정치행정자료과장 주애란△정보관리국 전자정보개발〃 최영수<사서서기관>△기획관리관실 기획담당관 박미향△의회정보실 경제사회자료과장 이진경△〃 국외자료과장 직무대리 현은희△〃 법률도서관운영과장 장문중△〃 법률자료〃 이신재△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장 노현자△정보봉사국 자료수집〃 김정란△〃 열람봉사〃 최영나◇파견△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 최경일△세종연구소(교육훈련) 김광진△국방대(〃) 임은표△통일교육원(〃) 김정미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이사 신동원 ■농수산물유통공사(aT) △개혁추진사업단장 윤정인△대전충남지사장 김종오△전북〃 윤철 ■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손기웅△통일정책연구협의회 사무국장 최수영△행정지원국장 김승호◇소장△통일정책연구센터 박종철△남북협력연구센터 최진욱△북한연구센터 정영태△국제관계연구센터 배정호△북한인권연구센터 김국신△통일학술정보센터 여인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산림정책연구실장 장철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감사부장 유시관◇센터장△역학 정진완△전자기 강태원△재료측정표준 김창수△나노소재평가 박현민△진공기술 임종연△첨단장비기술 안상정◇연구단장△차세대표준 박세일△나노양자 김진희△나노바이오융합 이태걸△뇌인지측정 이용호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중국권역별·성별연구단 단장 이장규△G20연구단 〃 윤덕룡△국제거시금융실장 직무대리 허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이삼주△지방행정연구〃 금창호△지방재정연구〃 서정섭△지역발전연구〃 김현호△지방세제연구센터소장 김대영△지방행정체제연구단장 김병국△대외협력관 한부영△행정과장 유순기△연구기획〃 최대환△DB센터소장 전대욱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장 노태돈 ■고려대 △교무부총장 남상구△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서성옥△사범〃(교육대학원장 〃) 강선보△국제대학원장(국제학부장 〃) 박인원△언론〃(언론학부장 〃) 김승현△임상치의학〃 임재석△행정대학원장 서리 김상봉△안암학사 사감장 지영민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장 한종임△입학처장 오정화△연구처 부처장(산학협력단 부단장 겸임) 오억수◇소장△이화교수학습센터(교수학습개발원장 겸임) 이종경△국제회의센터 조계숙◇연구소장△글로벌STS교육 최경희△사회복지 정순둘△법학 정태윤△커뮤니케이션·미디어 박동숙△나노바이오기술 이상기△환경문제 김용표△특수교육 박승희△경영 신경식△간호과학(간호과학부장 겸임) 양숙자◇부원장△이화리더십개발원 박성연△국제개발협력연구원 Brendan M.Howe ■한림대 △국제교육원장 박준식△학생생활관장 김지일△산학협력단장 박진서△기후변화연구센터소장 김승도 ■광운대 △대학원장 이기서△정보콘텐츠〃 김성호△교육〃 여기현△정보복지〃 최영훈△환경〃 최상일△건설법무〃(법과대학장 겸직) 박상열△전자정보공과대학장 공진흥△공과〃 김대흠△자연과학〃 조광섭△사회과학〃 유태용△경영〃(경영대학원장 겸직) 윤윤석△교양학부장 이상훈△교수학습센터장 김선웅△연촌재관장 신만중 ■MBC 프로덕션 △콘텐츠사업부장 이준환 ■KB투자증권 ◇상무 승진 △IT센터 황원철◇이사 승진△리서치센터 김성노△법무실 김지은△기업금융팀 심재송△채권영업팀 박춘식 이광섭 이병곤△IB팀 최명록 ■IBK투자증권 ◇승진 <부사장>△글로벌파이낸셜마켓(GFM) 사업본부장 이계재<전무>△리테일사업본부장 서성원<상무>△금융상품영업담당 김우수△법인영업담당 허동호△리테일영업추진담당 신경우△리테일1그룹장(반포지점장 겸임) 김의원△리테일2〃(분당지점장 〃) 이승재◇전보 <상무>△IB사업본부 투자금융담당 이현정 ■KT파워텔 ◇영입 △CR부문장 오석근◇전보△마케팅기획실장 안기수△기획조정〃 박진석△유통관리팀장 최훈△특수영업〃 나용규△기업영업3〃 최의용△수도권서부지사장 임육영△울산지점장 김경원△경남〃 이상화△네트웍기획실장 김학곤△네트웍운용팀장 손동우△수도권기술지원센터장 박상철△호남〃 김명기 ■대우정보시스템 ◇승진 <전무>△ITO사업단장 유재용<상무>△제조사업단장 오영수<상무보>△경영지원실장 백종현△기술지원〃 송희경<수석부장(이사)>△권구안 김남호 김형근 박종현 박홍주 송영수 오정환 윤창석 이봉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올스타전 루키 챌린지(오후 3시 잠실체) ■여자프로농구 신세계-삼성생명(오후 5시 부천체) ■프로배구 현대캐피탈-LIG손해보험(오후 3시 천안유관순체) ■빙상 피겨 4대륙선수권대회(오전 11시 전주화산체 빙상장)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한라-오지(오후 7시 안양링크)
  • [인사]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 △기획조정실장 류환민◇이사관 승진△국제국장 김수흥△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문위원 권기원◇이사관 전보△국회사무처 이권우<전문위원>△정무위원회 문강주△국방위원회 구병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진호△보건복지가족위원회 이원탁◇이사관 전출△국회도서관 허영호△국회입법조사처 김요환◇이사관 파견△한국개발연구원 이규담△외교안보연구원(교육훈련) 윤진훈△국방대(〃) 정재룡△중앙공무원교육원(〃) 박수철◇부이사관 전보△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기영△감사관 이수용△의정연수원 교수 박철규<입법심의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서도석△농림수산식품위원회 최진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석영환△국토해양위원회 정연중◇부이사관 파견△감사원 손석창△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주성△기획재정부 서덕원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 김종훈△농촌정책국장 정황근△녹색성장정책관 오경태△수산정책관 강준석△어업자원관 손재학△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하영효△수산인력개발〃 권은오△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여인홍△국방대 〃 김남수△외교안보연구원 〃 정영훈 ■방송통신위원회 △대기 민원기 석제범 임차식 정종기◇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정종기△국가사이버안전센터 박재문△국방대 교육훈련 박윤현△외교안보연구원 〃 백기훈◇전입 발령△전파기획관 오남석 ■대구시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관 안국중 ■전남도 ◇지방서기관 승진 △경제과학국 희망일자리추진단장 직무대리 장헌범△보건한방과장 〃 이해구△의회사무처 박종균 정찬균<파견>△F1조직위 김신남 고성석△전남인재육성재단 손영호△장애인체육회 조수현△생물산업진흥재단 설인철△전남개발공사 김양수△전남테크노파크 신태욱◇지방서기관 전보△비서실장 이호경△감사관 서강열△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윤광수△동부출장소장 문동식△행정지원국인력관리과 남상창△공무원교육원장 윤진보△여수박람회지원관 박기열△미래전략기획단 광역경제권T/F팀장 이광수△의회사무처 양동조 배재권△F1대회지원본부 지원담당관 강효석△정보통신〃 방형남△영산강사업지원단장 김명우△해외유학 위광환△농업기술원 식품연구소장 박장현△〃 원예연구〃 윤봉기△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정책부장 장석홍<부시장·부군수>△나주시 홍경섭△곡성군 최강수△완도군 김영안<과장>△행복마을 신명수△관광정책 최동호△문화예술 김판암△노인복지 강대석△해양항만 이진△환경산업 안상현△인력관리 고성혁△스포츠산업 조정훈△기업유치 김채홍<파견>△호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방옥길△강진의료원 유지송△국회사무처 임영묵<교육>고위정책과정 이광형 이재철△고급리더과정 고영윤 윤승중 오광록△세종연구소 최성현△통일미래지도자과정 정현호<전출>△목포시 정형철△광양시 이상표 ■머니투데이 ◇부국장 대우 △머니위크 총괄취재부장 김성희 ■연세대 △교학부총장 양일선△행정대외〃 이상조△대학원장 이태영△학술정보원장 최문근△신문방송편집인 이정우◇학장△상경대(경제대학원장 겸임) 유병삼△공과대(공학대학원장 〃) 이재용△생명시스템대 신철수△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장 겸임) 정석환△사회과학대(행정대학원장 〃) 김용학△법과대(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 신현윤△음악대 신봉애△정경대(정경대학원장 겸임) 이인성△과학기술대 정인화△보건과학대(보건환경대학원장 겸임) 강준원◇대학원장△정보 문성빈△커뮤니케이션 윤영철△언론홍보 윤영철◇실장△교목 박정세△기획 김정오△원주교목 박정진◇처장△교무 문성빈△입학 김동노△학생복지 안강현△연구 홍대식△총무 정규연△관재 홍순훈△대외협력 한광희△국제 김동훈△원주총무 이종우 ■동양생명 △전무 김윤희 ■외환은행 ◇영업본부장 △글로벌상품본부장 김재웅◇본점 부장△글로벌상품개발부 김태경△론센터 조길종△법규부 강철수△사무지원부 안창용△여신심사부 김상견△외국고객부 장치규△외환업무부 심영섭◇본점 팀장△감사부 송영진 이동만 임경옥 전진규△고객센터 양재일△고객지원팀 임재영△글로벌마켓부 권호상△대기업영업지원팀 한철수△신용리스크팀 박운석△신탁연금부 정재훈 최종옥△업무혁신부 박진태△여신관리부 신동렬 엄철암△여신정리부 김범중 김정훈△영업지원센터 정기호△외국고객영업본부소속 이승남△자금부 이동로△재무기획부 김병섭△재무본부 윤희택△전략여신부 김관철 이진호△전략영업부 김항년△준법지원팀 김재민△하이닉스반도체M&A추진단 김청운△해외마케팅팀 민승기△IT본부소속 손종호△PB영업추진팀 김홍덕◇개인지점장△가락 전종배△강남구청역 기세완△광화문 이종익△구로디지털단지 이상헌△구로 계출△남동공단 이상식△내자동 오광준△논현남 유원호△다대동 윤창룡△대구 최경찬△대림역 김대호△동광동 민용기△동탄신도시 김종택△둔촌동 최상득△마두역 신용섭△망우역 이상열△메트로시티 박정석△목포 임시권△미아동 이희락△반월공단 변만리△반포뉴코아 김재옥△반포본동 심봉종△발산역 최종대△봉덕 신철식△부평 조환주△사당역 한영자△상암DMC 심창식△서린 권오훈△서면남 이병태△서면 김재겸△서소문 오해혁△서잠실 김회문△성산동 여규업△세종로 이병석△수지 황인원△스타타워 김명옥△신사동 이인순△신제주 이융재△안동 김동주△안산 권용한△야탑역 양재도△양재중앙 김유택△역삼로 전영환△역삼중앙 남창우△연수 김종만△연신내 박문철△연희동 전우용△영통 조영주△오산 류재완△용인동백 박춘규△용인 김채길△응봉동 허복래△의정부 최병렬△이천 박기준△이태원 김서련△익산 김영래△인천논현 류영호△인천 정종하△잠실남 심문섭△주엽역 황동혁△창동 임채성△탄현 박윤옥△태평로 유영철△평내 정일용△평창동 김경숙△평촌 서임선△하단역 정강모△학동역 임면수△해운대우동 임흥준△화양동 이상찬△화정역 최영일△LH 정용우◇기업지점장△강남역 강석우△광산 양호철△광주 여운용△구로 정석한△구미4공단 서이덕△남대문 하동연△노원동 문강실△녹산공단 송주경△논현역 김대영△대구 이재희△대치동 김인호△둔산 김선우△마산 이종관△마포남 송동극△목포 김기중△반월공단 이재우△부천 장택수△사상 임채호△삼성역 박일동△서린 오승준△송탄 김대집△송파동 박홍종△시화공단 김동현△신설동 백종국△압구정중앙 민경원△영등포 양문병△오창 김원형△음성기업금융 이춘성△인천 최동석△잠실역 정상경△전주공단 강승구△청담역 김창섭△파주 고형권△홍대역 신동훈△SIM 김호철 조남준◇대기업 SRM 지점장△금호계열담당 박철성△동부·포스코계열담당 김삼문◇해외지점장 및 현지법인장△암스테르담 박철몽△인도네시아한국외환은행 법인장 조용우△중국현지법인 설립위원 유기종 정세진△천진지점 이창순△캐나다한국외환은행 여신총괄관리자(Chief Credit Officer) 박종현△〃 버나비지점 이성욱◇개인 ARM지점장△권매희 김종구 이상우 임상훈◇기업 ARM지점장△김규팔 문병성 송희국 이근태 정일윤◇인턴지점장△김대용 김동술 김명숙 김미애 김웅렬 김지헌 김창한 박명균 박창우 서종춘 서준 송은주 신정훈 윤순섭 이동국 이상식 이원직 이정훈 이종하 이준영 임현규 장철웅 정다훈 정지복 주재영
  • [인사]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김은호 ■방위사업청 ◇전보 <국장급> △전산정보관리소장 김용남△국방대 교육파견 이길섭<과장급>△정보관리팀장 김종출 ■특허청 ◇과장급 <승진>△전기전자심사국 표준특허반도체재산팀장 제승호<전보>△기계금속건설심사국 일반기계심사과장 이상철△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은태 권영호 이영창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단본부 및 스포츠산업본부 <실장> △고객가치경영 김윤수△기획조정 신윤우△경영지원 우치욱△기금사업 정동식△문화사업 오치정△토토사업 안경원◇경주사업본부 <실장>△사업전략 손주만△고객만족 최상헌△공정 최상림△IT지원 이강수△경륜경주 이현근△심판 이명호△경정경주 정찬구△경정관리 이태현△지점총괄 황의봉◇원장△훈련 이진형◇지점장△상봉 김태성△일산 전성수△장안 현재천△분당 황용필△시흥 정병희△논현 정광국△올림픽공원 이상혁△의정부 정정수△수원 이효녕△산본 신희섭△당산 백필구 ■한국무역협회 ◇승진 △e-Biz지원본부장 박진달◇전보 <상무급>△무역진흥본부장 박영배△해외마케팅지원〃 이왕규△경영관리〃 김무한<실장급> [실장]△홍보 장호근△운영지원 손태규△정책협력 박부규△국제협력 성광현△마케팅전략 최원호△시장개발 김정수△전시마케팅 전재일△무역현장지원 김지영△IT전략 안근배△전자무역 심상비△동향분석 권영대△지역연구 송창의△무역통상 최정석△기획연수 허문구△전략연수 김용주[사무국장]△물류 백재선△화주 이병무[지부장]△도쿄 송홍선△북경 권도하△부산 남진우△대구경북 정재화△충북 조민화△경남 노성호△경기 박윤환△울산 김은영 ■KT ◇상무보 △CR협력TASK 황경수△개인고객협력Task 오광진△홈고객협력TASK 이대영△홈FIC장 서태석△홈채널본부 현장혁신센터 정문철△하노이사무소장 이정훈△KTJ사장 장혁균△코퍼레이트센터 신사업개발TFT 윤동식△자산경영실 부동산TFT장 문광억<담당>△윤리경영1 이응호△윤리경영2 박은수△가치경영1 신광석△IT인프라 이종원△정보보호 장미자△대외협력(G20지원TFT장 겸임) 장병수△인사 이공환△경제경영연구소 시장전략연구 한영도△MBB마케팅 이원두△무선네트워크기획 오영민△무선네트워크Access 정현민△무선네트워크Data 이한섭△강북무선네트워크운용 김용범△무선연구소 주파수 송재섭△홈고객전략 박계두△홈IMC본부 IMC기획 박혜정△MASS기획 이창근△CS채널 최재의△콜채널 최은희△컨설팅1 민홍식△기업고객1 유양환△컨설팅2 김명환△SMB고객 노태립△Managed사업 임병학△기업솔루션개발 장기숭△기술전략 김영명△기술발굴 이영탁△미래사업발굴 정학진△신사업지원 홍경표△중앙연구소 차세대무선 이성춘△〃 통합미디어 진영민△〃 컨버전스 김영일△〃 Platform 손진수△네트워크전략 박경원△인프라사업 이민우△네트워크품질 이철규△네트워크운용기술 장지호△네트워크디자인 박정기△미디어사업기획 김승겸△Learning사업 유희관△콘텐츠사업 송재호△콘텐츠편성 조진영△글로벌기획 조근묵 <지사장>△영동 조영권△서초 김진훈△신사 손호연△강동 김영태△양재 박건기△개봉 민병욱△동대문 김영관△가좌 곽진조△노원 박종욱△도봉 이진수△성수 최병용△월곡 권민용△분당 김진철△남수원 최규동△호계 전병선△용인 권혁렬△성남 서중교△창원 김태룡△부평 김현수△북부천 이외성△동대구 박상규△고양 정구연△의정부 서길태△파주 허덕재△춘천 김진석△구미 이병택△하남(광산) 강순구△천안 정규남△청주 이선희△서청주 송기진△광화문법인1 김병주△영동법인1 김영만△서초법인1 임병도△신사법인1 정광수△분당법인 마북일<센터장>△고객신용 윤영석△IP/플랫폼운영 최한규△위성운용 조석형△서울동부네트워크서비스 김정준△경기남부〃 고기영△SMB현장지원 전효섭◇부장(상무보 승진예정자)△네트워크협력TASK 공대기<담당>△가치경영2 박동섭△스마트그린 조상욱△경제경영연구소 글로벌산업연구 이광수△경영지원 하영욱△노사협력 김원기△유통정책 박병규△개인고객사업본부 고객만족 원흥재△강남무선마케팅 서광민△강서무선마케팅 김종원△메세징/로밍사업 김훈배△무선콘텐츠사업 윤석현△무선네트워크Core 윤종복△강남무선네트워크운용 김영식△강서무선네트워크운용 서창석△홈고객전략본부 상품전략 김동식△홈고객전략본부 결합전략 박종진△SOHO기획 장희엽△판매채널 최선학△공공고객1 홍석배△국방고객 홍순모△기업고객2 박근수△기업고객3 김현섭△S/W솔루션 황영헌△서비스망사업 임태성△네트워크컨버젼스 박종열△기술평가 권광욱△Biz컨버전스사업 안병구△Open Market 박상훈△미디어응용사업 이미향△엔지니어링사업 장용원△IMO인프라사업 김종렬<센터장>△자산 이형석△국제통신 김태복△기술지원 유영일△서울북부네트워크서비스 이경준△서울중부〃 박영찬△서울남부〃 최재규△인천〃 최만수△대전〃 최광식△청주〃 석승학△천안〃 선경섭△광주〃 오경모△대구〃 양한석△동부산〃 배진호△기업고객 홍문표<지사장>△구로 최임철△금천 박종진△평택 오승환△동마산 탁재영△인천 이장세△서인천 이강준△용전 조범수△전주 임진용△북전주 양희봉△순천 오만수△하당 김은영△가락법인 김진국△성남법인 전금주△주안법인 이광석◇자회사교류△중앙연구소 웹진화담당 조산구 ■포스코 ICT ◇사업부문장 선임 △사업부문장(IT서비스부문장 겸임) 유영민◇본부장 선임△포항사업본부장 김영섭△경영지원〃 안윤△엔지니어링〃 최승갑△광양사업〃 이승주△SM〃 최규석△미래성장〃 육건수△NW사업지원부장 정동일△경영기획본부장 심동욱 ■대우증권 ◇신임 <본부장>△캐피탈마켓 김현영<지점장>△광화문 박형옥△가락 박종하△방배동 이명남△은평 조원희△화정 서창식△대구서 이병진△목포 안세형<센터장>△WM클래스동수원 성기정<개설준비위원장>△신논현역지점 김여현<부서장>△해외선물영업 한의중△법인영업2 김형종△인더스트리2 오경백◇전보 <지점장>△역삼동 채수홍△양천 신준식△보라매 최승욱△태평로 나한엽△연산동 이상택△남천동 김선준△천안 홍춘식△춘천 전규식△청주 지용진△제천 이창세△아산 이한춘△원주 이명호△효자동 김원석△전주 한상익△올림픽 박태호<부서장>△인더스트리3 오찬욱△법인영업1 최홍석△인더스트리5 채병권△인더스트리6 최종명 ■하이투자증권 ◇승진 △인사팀장 박춘호△PI〃 이우길<지점장>△수원 최석봉△마산 공주석△거제 한동민△신해운대 김병근△중앙 이현동◇전보△감사팀장 안양기<지점장>△훼밀리 송경섭△구의 최병걸△인천 홍성명△상계 김창호△압구정 최환△구포 강상곤△통영 김철우△김해 문병권△남천 임봉섭△구서 김지해△포항 조국태
  • 대형병원 진료비 최고 2.6배 차이

    대형병원 진료비 최고 2.6배 차이

    대형병원들의 진료비와 입원일 수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수술을 받고도 병원마다 진료비는 최고 2.6배, 입원일수는 무려 5.4배가 차이났다. 이같은 차이에 대해 환자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의료비 차액을 환자가 내면서 의료비 부담도 커진다는 지적도 받고 있다. ●위암수술 500만원 차이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08년 국내 26개 종합병원과 36개 종합전문병원의 13개 주요 암 수술에 대한 진료정보에 따르면 종합병원에서 유방암 수술을 받으면 진료비가 최저 190만 3000원(강릉아산병원)에서 최고 485만 4000원(순천향대 부천병원)까지 의료비 차이가 2.6배에 달했다. 국내 사망률 1위인 위암의 경우 위 전체 절제수술의 최고 진료비가 최저보다 500여만원이 비쌌다. 종합병원에서 위 절제술 진료비가 비싼 곳은 마산삼성병원으로 996만 9000원으로, 가장 싼 곳은 종합전문병원인 경북대병원(470만 9000원)으로 각각 조사됐다. 두 병원의 진료비 차이는 526만원이다. 경희대부속병원은 819만 1000원이었고, 인제대 동래백병원은 513만원이었다. 전반적으로 종합전문병원이 종합병원에 비해 평균 진료비가 낮았다. 위암의 경우 종합전문병원 36곳 평균 위 절제술 진료비는 592만 3000원으로, 종합병원 26곳의 평균인 657만 1000원보다 낮게 조사됐다. 심평원 관계자는 “선택진료 등 비급여 대상 진료비가 포함되지 않아 실제 진료비는 더욱 차이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 ●입원일수는 최고 5.4배 이와 함께 환자의 의료비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입원일 수의 경우 종합전문병원에서 위암으로 입원하면 11.7일(동아대병원)에서 최고 25.9일(고신대복음병원)까지 14.2일의 차이가 났다. 종합병원에서는 최저 13일(화순전남대병원)에서 30.3일(마산삼성병원)까지 17.3일의 차이가 나 병원마다 입원일 수가 들쭉날쭉했다. 특히 엉덩이관절치환술의 경우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이 5일인데 비해 대구가톨릭병원은 27.1일을 입원하는 것으로 나타나 5.4배나 차이가 났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車가로막기’ 동영상 주인공 입건

    인터넷에 유포돼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받은 ‘차 가로막기’ 동영상의 주인공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부천중부경찰서는 24일 도로 한복판에 뛰어들어 차량통행을 방해한 부천의 모 고교 3학년 A(19)군을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직장인 10명중 6명 “야식 먹는다”

    직장인 10명중 6명 “야식 먹는다”

    직장인 10명 중 6명은 밤 10시 이후 심야시간대에 야식을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야식을 부추기는 주요인으로는 텔레비전의 음식 먹는 장면이 꼽혔다. 부천한의원 노영범 원장팀이 서울지역 남녀 직장인 138명을 대상으로 ‘심야시간대 TV시청과 야식습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56.5%(78명)가 심야에 야식을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최근 밝혔다. ‘야식을 먹지는 않았지만 식욕은 느꼈다.’는 응답자도 28.3%(39명)나 됐다. 야식을 부추기는 TV프로그램 유형으로는 드라마(69명)에 이어 예능·오락(54명), 홈쇼핑 및 광고(12명), 다큐(3명) 등이 꼽혔다. 또 야식을 먹는다고 응답한 78명이 선택한 메뉴로는 ‘보쌈·치킨 등 육류’가 41%(32명)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 27%(21명), 야채·과일 15.4%(12명), 밥 6.4%(5명), 햄버거·피자 등 빵류와 아이스크림 각 3.8%(3명) 등이었으며, 일주일에 먹는 야식 횟수는 1회 69.2%, 2회 23.1%, 3회 이상 7.7%였다. 야식 후유증으로는 전체의 28.2%가 ‘얼굴이 붓는다’고 답했으며, 이어 소화불량(24.3%), 식욕부진(19.2%), 몸이 무겁고 변비(9%), 잦은 방귀(6.4%), 설사(2.6%) 등의 순이었다. 노 원장은 “야식 후 바로 잠들 경우 위장관에 노폐물이 정체되어 간의 해독기능을 떨어뜨리고 피를 탁하게 해 비만·소화불량과 식이장애는 물론 여드름 등 피부병도 일으킨다.”며 “야식 충동을 느낄 때는 가볍게 과일이나 야채를 먹거나 물을 마셔 공복감을 없애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야식 습관을 가진 사람은 검정콩을 발효시킨 ‘향시’를 수시로 복용하면 야식으로 인한 부작용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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