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부천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이천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선박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수법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산업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602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심의관 최영해 ■환경부 ◇국장급△상하수도정책관 정회석△영산강유역환경청장 박응렬 ■기초과학연구원(IBS) △초강력레이저과학연구단 그룹리더 김경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총무실장 유동훈△인력경영실장 유호남△회계재무실장 이남기△구매자산실장 김미라△홍보팀장 김대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처 △유네스코희망브릿지본부장 김승윤△정책사업본부장(한국유네스코평화발전연구소장 겸임) 임현묵△후원개발홍보본부장 윤병순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무(을) 승진 파견△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기획조정본부장 겸임) 배상근◇파견△한국경제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추광호◇한국경제연구원 <전경련 파견>△경제본부장 송원근△기업정책팀장 신석훈 ■한국화재보험협회 ◇신규 선임△부이사장(경영지원본부장 겸임) 김윤동 ■연합뉴스 △콘텐츠평가실장 김은주△편집국 사회담당 부국장 김민철◇부장△사회 이성한△전국 김성용△사진 하사헌◇취재본부장△부산 이영희△경기북부 최병국△인천 김창선△강원 김영인△충북 박종국△경남 정학구△전북 김홍태△제주 홍정표 ■이투데이 ◇부국장△경제국장(정치경제부장 겸임) 김경철△시장국장(자본시장부장 겸임) 강혁△문화경제국장(문화부장 겸임) 배국남◇부장△사회경제부장 이은호△금융시장부장 김덕헌△부동산시장부장 정재석 ■머니투데이 △CMU 온라인개발실 실장직대 안선경 ■동부증권 ◇지점장△청주 박병국△원주 조홍상△첨단 김종유△광주 손영배 ■삼성증권 ◇상무△고객전략실장 정영완△고객보호센터장 이학기△기획관리담당 이승호△강남1권역장 박경희△인사홍보담당 이성한△강서권역장 심재은◇담당 및 사업부장△고객자산운용담당 정진균△상품전략담당 조한용△퇴직연금사업부장 조인모◇부서장 및 지점장 <승진>△채권영업팀 인준교△구리Branch 김정희<전보>△제기동 김용일△반포 가영미△이촌 김경애△일산 최연희△강릉 황문원△여의도법인 장춘섭△종로 강상민△구로디지털 정재용△목동 이충전△관악 연제무△수유 김종훈△송파 정명신△해운대센텀 박종화△구미 김영출△대구중앙 최영준△대구 황성태△부천 원유훤△평촌 함승오△서초 한덕수△안산 우용하△진주 이상근△수원법인 배성환△랩운용팀 류형근△결제팀 장재호 ■현대증권 △법인영업부장 한완호△상품컨설팅부장 김명호△에쿼티파생영업부장 한정덕△글로벌투자부장 탁병석△PBS센터장 조성현 ■한국HP △상무 최동철 장득현△이사 송낙산 신용희 이경근 서보희 ■오리엔트골프·유니온골프 ◇승진△회장 이갑종
  • 포장이사 잘하려면 꼭 확인해야 할 것들

    포장이사 잘하려면 꼭 확인해야 할 것들

    전문가들은 이사업체의 횡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포장이사 준비 및 업체 선정 시 그만큼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이삿짐센터를 선정했다면 잊지 말고 관인계약서 작성이 필요하다. 계약서는 문제 발생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중요한 열쇠로,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차량 종류와 대수, 작업 인원 수,가격, 정리정돈의 범위, 이용장비, 작업시작 및 종료 시간에서부터 이사할 집의 도로 사정, 진입도로의 폭, 건물 층수 등까지 최대한 자세하게 명시해야 한다. 최근 서울 중랑구 신내동의 아파트로 이사한 주부 신모(35)씨는 요즘 이삿짐센터 광고만 봐도 불쾌한 감정이 생겨난다. 신 씨는 “모두가 포장이사 잘하는 곳이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전부 거짓말로 느껴질 만큼 직접 겪은 이삿짐센터의 서비스는 형편 없었다”고 밝혔다. 신 씨에 따르면 이사를 담당했던 A 포장이사 업체는 이삿날 약속 시간보다 1시간 늦게 도착했지만, 생각보다 짐이 많다며 웃돈을 요구하는 등 횡포를 부렸다. 실제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이러한 신 씨의 사례처럼 이사 과정에서 당초 계약을 위반하거나 터무니없는 웃돈을 요구해 곤욕을 치르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 회사의 규모나 공신력, 서비스의 종류 등을 따져 반드시 믿을만한 포장이사를 선택해야 한다. 관허업체 여부는 각 지역 해당 관청에 문의하거나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주지에서 가까운 2~3개 관허업체를 대상으로 무료 포장이사 방문견적 서비스를 의뢰해 포장이사비용 및 포장이사가격, 포장이사서비스 비교 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삿짐센터를 선정했다면 잊지 말고 관인계약서 작성이 필요하다. 계약서는 문제 발생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중요한 열쇠로,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차량 종류와 대수, 작업 인원 수,가격, 정리정돈의 범위, 이용장비, 작업시작 및 종료 시간에서부터 이사할 집의 도로 사정, 진입도로의 폭, 건물 층수 등까지 최대한 자세하게 명시해야 한다. 계약서 작성 외에도 문제 발생 시 분쟁의 여지를 막기 위해 이사당일 이삿짐센터 직원에게 파손 또는 분실 사실을 확인시키고 사진을 찍어놓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당일 날 피해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30일 안에 신고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포장이사 전문업체 골드moving 이종용 대표는 “우후죽순 생겨난 무허가 이삿짐 센터들은 구두 계약만으로 이사를 진행하면서 포장이사 횡포 사례의 주범이 되고 있다”면서 “골드moving에서는 고객이 언급하기 전에 먼저 관인계약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등 소비자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골드moving의 포장이사 브랜드 ‘행복드림 이사’와 ‘온누리이사몰’은 고객 절반이상이 기존 고객의 포장이사 추천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골드moving은 가정이사에서부터 원룸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안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등의 포장이사 서비스를 직거래로 진행한다. 또한 서울 전 지역(강남, 서초, 강동, 송파 등)은 물론, 전국지역(인천,부천, 일산, 분당, 수원, 울산, 대구, 대전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 더조은컴퓨터아트학원, 실업자 국비지원 교육 및 직장인 환급과정 수강생 모집

    부산 더조은컴퓨터아트학원, 실업자 국비지원 교육 및 직장인 환급과정 수강생 모집

    부산 더조은컴퓨터아트학원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업자를 대상으로 국비지원 교육제도인 내일배움카드제(직업능력개발계좌제)와 취업 성공 패키지를 실시한다. 내일배움카드제(직업능력개발계좌제)는 1인당 계좌한도 200만원 한도로 정부가 교육비의 50~70%를 지원해 일일 최대 5,800원, 월 최대 116,000원의 훈련 장려금이 지원되는 제도로, 전직 실업자(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있는 자) 및 신규 실업자(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는 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취업성공패키지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 생활수급자 및 만 18~64세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부가 교육비의 80~90%(월 최대 400,000원)의 훈련 장려금을 지원한다. 현재 모집 중인 국비지원 과정은 ▲웹전문가(웹퍼블리셔, 웹디자인콘텐츠, 인터넷쇼핑몰유통전문가, 쇼핑몰플래너) ▲편집출판 ▲건축/제품/기계/인테리어(캐드실무, 3D맥스, 실내인테리어) ▲영상편집 ▲OA(MOS•컴퓨터활용능력) ▲전산세무회계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부산 더조은컴퓨터아트학원은 직장인의 직무능력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장인 환급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직장인 환급과정은 정규직의 경우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 제도’, 비정규직의 경우 ‘재직자 내일배움카드제’, 사업주로서 교육 훈련을 위탁하여 실시하는 ‘사업주 위탁훈련’을 운영하고 있다. 정규직의 경우는 수강료의 80%, 비정규직은 수강료의 100%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직장인 환급 과정은 ▲웹전문가(웹디자인, 웹표준, 웹퍼블리셔, 웹기획, 쇼핑몰창업) ▲편집출판(편집출판디자인, 광고디자인, 잡지/북디자인) ▲건축•제품•기계•인테리어(캐드, ATC자격증대비, 맥스, 제품디자인, 건축인테리어, 스케츠, 라이노) ▲영상편집 ▲OA(MOS•컴퓨터활용능력) ▲전산세무회계 등이 있다. 국비지원 과정과 직장인 환급 과정은 현재 선착순 모집 중이며, 부산점 이외에도 더조은컴퓨터학원 강남, 종로, 신촌, 천호, 구로, 영등포, 화곡, 인천, 부천, 의정부, 수원, 안양, 대전, 전주, 광주 등 17개 지점에서 동시에 신청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조은컴퓨터아트학원 부산점 홈페이지(bs.tjoeun.co.kr)나 전화(☎051-817-165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용학원 아름다운 사람들, 2014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 후원

    미용학원 아름다운 사람들, 2014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 후원

    뷰티 아카데미 아름다운 사람들(대표 박정구)이 지난 4월 22일 학여울역 SETEC에서 진행된 2014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를 후원했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2014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구인업체의 만남의 장으로 취업 알선, 상담, 면접 등을 통해 직업 선택의 기회와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특히 채용관 외에도 이미지메이킹, 모의면접, 복지상담, 재활상담, 창업상담 등 장애인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제공되었으며 헤어컷, 면접 메이크업, 바리스타 시음, 시각장애인 헬스키퍼 시연, 법률 및 인권, 직업 상담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되어 진행됐다. 행사를 후원한 아름다운 사람들은 장애인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면접 메이크업, 네일아트 부스를 마련해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채용을 희망하는 일반기업, 공기업 약 25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약 9천여 명의 장애인이 참가해 활발한 상담 및 구인, 구직 활동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사람들의 부스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전문 미용인을 육성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은 세계 최대 미용메이크업 전문학원으로 뷰티 아티스트가 갖춰야 할 직업적, 인간적 자질을 향상하게 시키는 것은 물론 세계 유수 미용교육기관과의 연계로 국제적 인재를 양성하며 고객감동서비스의 극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최고의 교육환경으로 차별화된 미의 철학과 함께 최고 강사진의 강의, 현장실습으로 확실한 테크닉과 이론의 종합표현능력을 길러주며 정규과정 수료 후 방송사, 프로덕션, 영화제작사, 미용실, 웨딩샵 등 다양한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각 과정반 우수학생들에게 해외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 사람들 미용학원은 강남, 노원, 영등포, 종로, 천호, 구리, 부천, 분당, 수원, 안산, 안양, 의정부, 이천, 일산, 파주, 인천(동인천, 부평), 강릉, 대전, 서산, 천안, 부산남포, 울산, 경주, 구미, 김해, 대구, 진주, 창원, 광주, 순천, 익산 등 전국 33여 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며 전주, 청주점을 오픈 예정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장이사 가격비교 및 견적비교, 현명하게 선택해야

    포장이사 가격비교 및 견적비교, 현명하게 선택해야

    봄 이사철을 맞아 포장이사업체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좋은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해 ‘포장이사전문업체, 포장이사추천, 포장이사 잘하는 곳, 포장이사전문, 이사업체추천, 포장이사추천업체’ 등을 검색하는 소비자들 역시 늘고 있다. 하지만 값싼 이사비용을 제시하는 업체들의 경우 불친절하거나 비전문적 인력 등을 고용하는 경우 및 이사 도중 발생하는 파손 등에 대한 비용에 책임지지 않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경우 이사비용으로 아낀 돈보다 파손 등의 추가비용이 커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포장이사 전문업체인 ‘예스맨24(www.ysman.kr)’에서는 가격비교 및 견적비교를 합리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우리집 이사종류를 미리 확인하자 이사에는 포장이사, 원룸이사, 원룸포장이사, 용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전, 공장이전 및 이삿짐보관을 하는 보관이사 등 많은 종류가 있다. 이 중 조건에 맞는 이사종류를 미리 파악하고 원하는 서비스를 미리 선택하여 견적을 받는다면 포장이사 가격비교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둘째, 이삿짐 양을 줄이자 이사비용견적을 받아보면 이삿짐의 양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이사견적을 받아보기 전 내 짐의 양을 파악하고 불필요한 짐은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쓰지 않는 가전이나 가구는 복지기관에 기부하는 것 역시 좋은 방법이다. 셋째, 업체의 관허 여부 및 피해보상보험 가입을 확인해보자 늘어나는 이사업체들 사이 대형 이사업체의 브랜드 이름만을 등에 업은 무허가 업체들도 볼 수 있다. 해당 이사업체의 관허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적어도 3군데 이상의 업체에서 포장이사견적비교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넷째, 이사계약 최소 3주전에는 끝내놓자 이사란 수요에 따라 공급가가 올라간다. TV나 냉장고 같이 생산량에 따라 원가를 절감하는 공산품이 아닌 인적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이사 날짜를 정했다면 3주전에는 업체를 선정하고 계약을 진행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주말을 피하고 손 없는 날 등을 택해 이사 날짜를 정하면 이사 당일 혼잡을 피할 수 있다. 포장이사 전문업체 예스맨24 관계자는 “고객이 예스할 때까지 만족스런 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스맨24는 100% 정직원만으로 이사를 진행한다”며 “이용해본 소비자들을 통해 포장이사 잘하는 곳, 믿을 수 있는 포장이사업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합리적이고 저렴한 2.5톤, 5톤 포장이사비용을 제시하고 손 없는 날 이사비용이나 사무실이사비용, 이삿짐 보관에 따른 이삿짐보관비용 역시 알뜰하게 비교해 보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스맨24는 서울(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중로구, 중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용산구, 광진구, 강동구, 강남구, 서초구, 동작구, 송파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 경기도(수원시, 화성시, 용인시, 오산시, 안양시, 시흥시, 광명시, 남양주시, 구리시, 부천시, 일산시, 고양시, 성남시, 하남시, 의정부시, 분당시) 및 인천시, 부산시, 대구시, 대전시, 울산시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물건의 파손과 분실 및 이사 자체가 취소되는 사례들도 보이는 가운데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서비스 수준이 높은 포장이사 업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김경용(코오롱웰케어 대표이사)씨 모친상 25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3)650-4444 ●위길환(광주광역시 도시디자인국장)씨 부친상 24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62)527-1000 ●최정태(한국은행 외자운용원 과장)종충(삼성생명 대구칠곡지점장)씨 부친상 24일 대구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53)560-9572 ●최영철(자영업)영길(의사)영태(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팀장)씨 부친상 김수근(자영업)최창호(자영업)박호영(교사)씨 장인상 2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62)250-4455 ●정창희(서울대 명예교수)씨 별세 재일(기술보증기금)재심(울산대 간호학과 교수)재아(부천 상원고 교감)씨 부친상 임대식(빅마마피자 체인본부 대표)한용석(메가에세 부사장)전승호(인천 대동문구백화점 대표)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95 ●유재석(전 국제라이온스협회 경기지구 총재)재영(굿모닝펫병원 대표)씨 부친상 안성인(가온하이테크 대표이사)김성수(셰플러코리아 부장)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02)3410-3151 ●김자겸(한국수자원공사 해외사업처 전문위원)김도연(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 상무)서정일(KGC인삼공사 해외사업실장)씨 장모상 25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8일 (031)382-5004 ●나관호(전 대신증권 상무)민호(대신증권 영업부 부부장)씨 모친상 이강환(사업)류해필(SK그룹 상무)씨 장모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072-2011 ●유제운(전 미원그룹 사장)씨 별세 범상(전북대 교수)씨 부친상 강정혁(서울대 명예교수)최낙삼(한양대 교수)임인철(지산홀딩스 사장)씨 장인상 2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031)787-1500
  • [부고]

    ●유재권(S-Power 대표이사)재웅(한국바이오플랜트 이사)씨 부친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세훈(경향신문 체육부 차장)씨 부친상 김종우(기독대한감리회 바울선교회 남아공 선교사)씨 장인상 23일 부천대성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32)654-2737 ●정경훈(매일신문 논설위원)경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기획관리부장)경식(안동시청 농정과)씨 부친상 23일 안동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54)850-6441 ●김창엽(미국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 수석)준엽(세종대 교수)씨 모친상 조진옥(에듀베스트 대표)씨 시모상 오대석(미국 보험계리사)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94 ●이선근(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양승덕(웰컴어소씨에이츠 대표)씨 장인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10분 (02)2227-7584 ●박영훈(한국외대 생명공학과 교수)영준(전 SK케미칼)영호(한전원자력연료 팀장)씨 모친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02)2227-7547 ●김태경(삼성전자 수석)태홍(미국 거주)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02 ●최영근(코비넷 대표)태림(포엠 대표)성근(오뚜기 광고팀장)씨 부친상 김삼용(충남대 의대 교수)씨 장인상 박영숙(MBC 라디오심의부 부국장)씨 시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2)3410-6901 ●구경백(일구회 사무총장)경수(자영업)경아(자영업)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2)3010-2000
  • 출산·유산 후 산후풍 예방, 산후조리보약으로

    출산·유산 후 산후풍 예방, 산후조리보약으로

    예부터 출산 후 몸조리를 제대로 못 하면 평생 고생한다는 말이 있다. 출산이나 유산 후 건강 회복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후유증인 ‘산후풍’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서 나온 말이다. 자기관리에 철저한 여성들이 늘면서 최근에는 출산 및 유산 후 몸조리를 위해 한의원을 찾는 산모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산후풍은 산후 6주 동안 건강관리를 잘못하여 나타나는 증상으로, 특히 제왕절개 수술을 하거나 분만 시 출혈이 심하였을 경우, 평소에 산모의 몸이 허약한 경우, 임신 중 입덧이 심해 영양장애가 있었거나 출산 후 산후조리를 잘하지 못하고 몸을 많이 썼을 때 발생한다. 산후풍의 주요 증상은 허리나 무릎, 발목, 손목, 손가락 등의 관절에 통증이 나타나고 몸 일부가 특별히 시리거나 전체적으로 으슬으슬 춥기도 하다. 또한, 팔과 다리가 저리고 어깨나 뒷목 통증이 있으며 별다른 이유 없이 땀이 흐르면서 몸이 무기력하고 전신 피로감, 우울감 등의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 대표원장(한의학박사)은 “임신 말기에는 골반저의 인대를 이완시켜 출산을 쉽게 해주는 릴렉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골반의 인대뿐 아니라 우리 몸의 모든 관절과 인대를 이완시켜줘, 출산이나 유산 후에 조리를 제대로 못 하면 몸이 시리고 아프며, 빈혈을 비롯해 어지럼증, 소화장애 등을 동반하는 산후풍에 걸리기 쉽다”고 설명했다. 박지영 원장은 “자궁 내 남아있는 태반 잔여물인 어혈을 제거해주고 얇아진 자궁내막을 두텁게 해주며 인대와 관절을 강화해줄 수 있는 산후조리 보약을 체질에 맞게 복용하면, 혹시라도 나타날 수 있는 산후풍을 더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모유 수유 시 한약을 복용하면 아이에게 문제가 되지 않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본 한의원에서는 논문으로 검증된 안전한 한약재만을 엄선하여 처방하기 때문에 아이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며 “유산 역시 출산한 것만큼 자궁과 전신에 무리가 가므로 출산 못지 않은 몸조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욱이 2013년부터 고운맘카드 사용이 한의원과 한방병원까지 확대돼, 산후풍 예방을 위한 출산·유산 후 한약 조제 시 경제적인 부담도 덜게 됐다고 박 원장은 전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병명인 입덧, 태기 불안, 임신 초기 출혈, 분만이 없는 조기진통, 산후조리, 산후풍의 범위 내에서 고운맘카드 지정한의원에 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눈 가리고 아웅’ 포장이사 횡포 막으려면

    ‘눈 가리고 아웅’ 포장이사 횡포 막으려면

    서울 중랑구 신내동의 아파트로 이사한 주부 신모(35)씨는 요즘 이삿짐센터 광고만 봐도 불쾌한 감정이 생겨난다. 신 씨는 “모두가 포장이사 잘하는 곳이라고 홍보하고 있는데 전부 거짓말로 느껴질 만큼 직접 겪은 이삿짐센타의 서비스는 형편 없었다”고 밝혔다. 신 씨에 따르면 이사를 담당했던 A 포장이사 업체는 이삿날 약속 시간보다 1시간 늦게 도착했지만, 생각보다 짐이 많다며 웃돈을 요구하는 등 횡포를 부렸다. 실제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이러한 신 씨의 사례처럼 이사 과정에서 당초 계약을 위반하거나 터무니없는 웃돈을 요구해 곤욕을 치르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이사업체의 횡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포장이사 준비 및 업체 선정 시 그만큼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회사의 규모나 공신력, 서비스의 종류 등을 따져 반드시 믿을만한 포장이사를 선택해야 한다. 관허업체 여부는 각 지역 해당 관청에 문의하거나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주지에서 가까운 2~3개 관허업체를 대상으로 무료 포장이사 방문견적 서비스를 의뢰해 포장이사비용 및 포장이사가격, 포장이사서비스 비교 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삿짐센타를 선정했다면 잊지 말고 관인계약서 작성이 필요하다. 계약서는 문제 발생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중요한 열쇠로,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차량 종류와 대수, 작업 인원 수,가격, 정리정돈의 범위, 이용장비, 작업시작 및 종료 시간에서부터 이사할 집의 도로 사정, 진입도로의 폭, 건물 층수 등까지 최대한 자세하게 명시해야 한다. 계약서 작성 외에도 문제 발생 시 분쟁의 여지를 막기 위해 이사당일 이삿짐센터 직원에게 파손 또는 분실 사실을 확인시키고 사진을 찍어놓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당일 날 피해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30일 안에 신고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포장이사 전문업체 Goldmoving 이종용 대표는 “우후죽순 생겨난 무허가 이삿짐 센터들은 구두 계약만으로 이사를 진행하면서 포장이사 횡포 사례의 주범이 되고 있다”면서 “Goldmoving에서는 고객이 언급하기 전에 먼저 관인계약서 작성법을 알려주는 등 소비자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oldmoving의 포장이사 브랜드 ‘행복드림 이사’와 ‘온누리이사몰’은 고객 절반이상이 기존 고객의 포장이사 추천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Goldmoving은 가정이사에서부터 원룸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안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등의 포장이사 서비스를 직거래로 진행한다. 또한 서울 전 지역(강남포장이사, 서초포장이사, 강동포장이사, 송파포장이사 등)은 물론, 전국지역(인천포장이사,부천포장이사,일산포장이사,분당포장이사, 수원포장이사, 울산포장이사, 대구포장이사, 대전포장이사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장이사업체가 조언하는 좋은 이삿짐센터 고르는 방법

    포장이사업체가 조언하는 좋은 이삿짐센터 고르는 방법

    부동산 경기 침체의 여파로 인해 예년에 비해 포장이사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포장이사업체들의 고객 유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적어진 소비자들의 숫자에 비해 포장이사업체의 수는 오히려 늘어나 불필요한 포장이사비용 경쟁까지 벌이게 됐다. 이에 일부 이삿짐센터들의 질이 낮은 포장이사 서비스로 인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포장이사비용, 혹은 포장이사추천업체 등 이사정보가 거의 없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포장이사업체를 선택하는 방법을 조언했다. 포장이사전문업체 이사방 관계자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같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이라면 저렴한 이사가격을 제시한 이삿짐센터를 선택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하지만 정찰제가 아닌 업계 자율로 책정되는 포장이사비용을 다른 업체에 비해 현저하게 낮게 견적하는 업체는 의심을 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반드시 두 곳 이상의 이삿짐센터로부터 방문을 통한 포장이사견적을 안내 받으며 꼼꼼한 계약서 작성을 하는 것이 포장이사의 만족도를 판가름할 중요한 기점이 된다”며 “이사를 하면서 입주청소대행업체(이사청소대행업체)를 별도로 섭외하여 이용하는 것과 한군데 업체에서 패키지로 이용하는 것을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사방은 가정이사는 물론 원룸이사, 용달이사, 사무실이사, 해외이사 등 이사 상품의 품질 업그레이드와 함께 포장이사와 입주청소(이사청소)를 결합한 토탈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사방은 서울(강남구, 강북구, 강동구, 강서구, 구로구, 관악구, 영등포구, 동작구, 성동구, 중구, 송파구, 서초구, 금천구, 양천구, 종로구, 동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중랑구, 노원구, 도봉구, 용산구, 광진구), 경기(김포, 부천, 고양, 일산,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남양주, 하남, 광주, 이천, 여주, 용인, 안성, 오산, 평택, 화성, 수원, 안산, 군포, 안양, 의왕, 과천, 시흥, 성남, 분당, 광명, 구리)를 비롯한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경산, 창원, 천안, 전주, 김해, 양산, 청주, 원주, 제주, 포항, 구미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서비스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천시장 경선 새누리당 예비후보 서영석, ‘부천대통합위원회’ 공약

    부천시장 경선 새누리당 예비후보 서영석, ‘부천대통합위원회’ 공약

    새누리당 서영석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후보경선운동 첫날 부천대통합위원회와 중앙공원 문예회관 백지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서영석 후보는 100인소통위원회의 몇몇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천대통합위원회’를 제시했다. 이는 정부의 국민대통합위원회와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기 위한 기구로 발돋움시키겠다는 것이 주요한 내용이다. 부천대통합위원회를 통해 부천시에 내재된 상처와 갈등을 치유하고, 공존과 상생의 문화를 정착해 부천시의 재창조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도출하기 위한 기구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아울러 시민갈등을 해소하고 녹지공간 확보를 위해 중앙공원내 문예회관 건립을 백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중앙공원 내 문예회관은 2015년 7월에 설계ㆍ시공을 발주하고 2018년 말 완공을 목표로, 원미구 소향로 중앙공원 내에 연면적 35,200㎡의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서 예비후보는 부천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부천3개구중심 발전전략’을 제안, 각 구별 특성과 인프라를 살려 집중적으로 발전 육성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중소기업과 공장이 밀접한 오정구는 경제중심구로, 문화인프라가 풍부한 원미구는 문화중심구로, 소사구는 교육중심구로 각각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私學감사’ 교육부 공무원 퇴직 하루만에 교수 임용

    교육부에서 감사업무를 담당했던 공무원이 퇴직한 지 하루 만에 전문대학 전임 교수로 임용돼 논란이 예상된다. 16일 교육부에 따르면 사학감사담당관실에서 근무하던 곽모 사무관은 지난 2월 28일자로 서기관으로 특별 승진하면서 명예퇴직했다. 곽 전 서기관은 퇴임 하루 만인 3월 1일 경기 부천시의 모 전문대학 영유아보육과 교수로 임용됐다. 하지만 이 대학 1월 7일자 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이미 이날 이사회에서 곽 전 서기관의 교수 채용이 확정된 것으로 밝혀졌다. 교육부 재직 중에 전문대학 교수로 취직할 준비를 했고 이사회 역시 이 사실을 알고 교수로 채용한 셈이다. 곽 전 서기관은 교육부에서 영유아 관련 업무를 맡은 적이 없었다. 석사 학위 논문 역시 교원징계재심제도와 관련된 것이어서 채용 과정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다. 대학 관계자는 이런 의혹들과 관련해 “논문 심사와 면접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지자체들 꽃축제 1~2주 앞당겨

    지자체들 꽃축제 1~2주 앞당겨

    “봄꽃 축제 구경 서두르세요.” 이상고온 현상으로 올해 개화 시기가 크게 앞당겨지면서 자치단체 등의 꽃축제도 덩달아 앞당겨 개최된다. 농촌진흥청 사과시험장(경북 군위)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사과꽃축제’에 들어갔다. 당초 올해 사과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됐던 오는 23~25일 축제를 개최하려던 계획을 갑자기 변경해 1주일 앞당겼다. 지난해(4월 25∼27일)보다는 9일이나 빨라졌다. 사과시험장은 축제가 앞당겨지면서 지난달 초 대구·경북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100여곳에 보낸 축제 안내장을 대신해 전화로 일일이 일정 변경 사실을 통보하느라 어려움을 겪었다. 이 때문에 축제 참가자도 당초 예상한 1만명보다 크게 감소한 2000~3000명에 그치는 등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구 달성군도 지역의 대표적 문화 행사인 비슬산 참꽃문화제를 당초 예정보다 2주일 앞당겨 19∼21일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앞서 군은 5월에 예정됐던 참꽃축제를 26일부터 5월 1일까지로 앞당기겠다고 한 차례 변경했었다. 행사 기간도 당초 8일에서 3일로 크게 줄인다. 통상 5월에 개최되는 참꽃축제 일정을 이처럼 두번이나 변경한 것은 올봄 계속된 고온 현상으로 참꽃 개화 시기가 크게 빨라진 데 따른 것이다. 현재 참꽃은 이미 비슬산 9부 능선에서까지 꽃봉오리를 맺었다. 경기 부천시도 올해 춘덕산복숭아꽃축제를 1주 앞당겨 20일 개최하기로 했다. 애초대로 축제를 진행할 경우 복숭아꽃이 없는 복숭아꽃축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시는 앞서 지난 4~5일 원미구 도당동 도당산에서 개최한 벚꽃축제도 당초 계획보다 2주 앞당겨 개최했다. 경북 청송군은 올해 수달래축제를 지난해(5월 11~12일)보다 1주일 이상 앞당긴 다음 달 3~4일 주왕산 국립공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한파 없이 고온 현상이 계속됨에 따라 산속의 수달래도 꽃을 일찍 피울 것으로 예상돼 불가피하게 축제 시기를 앞당겼다”고 말했다. 영주시도 다음 달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전국 최대의 철쭉 군락지인 소백산 일원에서 ‘2014 영주 소백산 철쭉제’를 열 계획이지만 개화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철쭉 개화 시기가 축제 기간보다 많이 빨라질 경우 축제 시기 재조정이 불가피하겠지만 각종 행사 준비에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걱정했다. 영주 철쭉제는 인기 연예인들이 공연하는 전야제 행사를 비롯해 국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산신제, 옛 한양 나들이길인 죽령 옛길 걷기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약진하는 공기업] 에너지관리공단, 中企 에너지 절감 지원 동반성장 파트너로

    [약진하는 공기업] 에너지관리공단, 中企 에너지 절감 지원 동반성장 파트너로

    에너지관리공단은 새 나가는 에너지와 대기오염 잡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우선 동반성장을 위해 중소기업의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돕는다. 그동안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은 비용과 인력문제로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분야다. 최근 4년간 7633개 사업장을 총 2만회 이상 방문해 26만 4000toe(석유환산톤, 1toe=4000㎾h) 에너지절감 잠재량을 발굴했다. 진단 비용조차 대기 어려운 중소기업에는 7년간 147억원을 지원해 에너지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산업통산자원부와 함께 교토의정서 발효 이후인 2005년 2월 이래 온실가스 감축사업(KVER project)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경기 부천과 군포, 용인시 등에 국내 1호 중소 사업장용 KVER 시범사업을 등록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는 연간 약 660t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조사나 프로젝트 발굴도 돕는다. 2012년에는 해외 시장조사와 프로젝트 발굴에 약 11억원을 투입해 11개 중소기업의 해외 설비인증 획득을 도왔다. 변종립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공단의 에너지절감 노력이 각각의 회사엔 투자로, 사회 전반에는 동반성장의 문화로 확산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일은 많고 인력은 줄고… 지방 세무직 ‘아우성’

    일은 많고 인력은 줄고… 지방 세무직 ‘아우성’

    현재 수도권 지역 한 자치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김모(6급·지방세무직)씨는 주민들에게 지방세를 부과하고 징수하는 것이 주된 업무다. 부수적인 일도 많다. 체납된 세금을 받기 위한 독촉, 압류, 차량번호판 영치, 체납자 명단 공개뿐만 아니라 세수 증대를 목적으로 탈루, 은닉된 과세 대상을 발굴하는 것도 그의 몫이다. 김씨는 “세무 업무 자체를 완벽하게 하겠다고 벼른다면 허다한 날을 야근과 주말 근무로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김씨는 “그렇게까지 일에 매달릴 정도로 근무 의욕이 생기는 여건은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지방세무직이 아무래도 소수 직렬이고, 세무 부서가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부각될 만한 업무를 하는 사업 부서가 아니다 보니 근무평정, 진급 과정에서 소외되는 경향이 크다”며 “행정직 공무원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받고 소외된다는 인식이 지방세무직 공무원들 사이에서 강하다”고 하소연했다. 경기 둔화가 길어지면서 지방세수 환경이 당장 좋아지기 힘든 점을 감안, 각 지자체에서는 최근 체납된 지방세 징수를 강화해 세입 여건을 개선하는 분위기다. 지방세 체납액은 연평균 3조원 규모다. 하지만 지방세 체납액 징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지방세무직 공무원 수는 오히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지방세무직 공무원 수는 2008년 9279명에서 2012년 9051명으로 해마다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다. 세무행정 업무는 늘고 있지만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지방세무직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은 갈수록 가중되고 있다. 업무량 증대와 함께 심각한 인사 적체 역시 지방세무직 공무원들의 어깨를 무겁게 누르고 있다. 지방세무직 공무원은 6~9급으로 재직하는 동안 전직(다른 직렬로의 이동) 시험을 보지 않는 이상 지방세무직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런데 5급 이상으로 승진하면 자동적으로 일반행정직으로 전환된다. 안행부 관계자는 “5급 공무원은 광역단체(특별·광역시·도) 단위에서는 계장, 기초단체(시·군·구) 단위에서는 과장 직위를 맡는다”면서 “과장, 계장이 되면 일반행정 업무를 수행할 줄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지방세무직이 5급으로 승진하면 일반행정직으로 직렬이 바뀐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일반행정직 공무원들과의 경쟁에서 밀려 지방세무직 공무원들은 5급 이상으로의 승진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 그 결과 지방세무직 공무원 전체 현원에서 6·7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8년 66%에서 2012년에는 80%로 뛰었다. 인력 구조가 피라미드형이 아닌 항아리형으로 굳어지면서 인사 적체가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렇다 보니 지방세무직 공무원들의 직무 만족도 또한 낮은 실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지방세무직 공무원 10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51.4%가 직무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만족한다’는 의견은 10.4%에 불과했다. 지역별로 보면 군(57.4%) 소속 지방세무직 공무원들의 직무 만족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른 직렬로의 전직 의사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4.1%는 전직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직무 만족도와 마찬가지로 군(81.9%)에 있는 지방세무직들의 전직 의사가 가장 높았다. 설문조사를 진행한 조기현 지방행정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1994년 부천시 지방세 비리 사건을 계기로 지방세무 직렬이 신설되면서 세무 전문 인력이 들어왔지만 인력 정체, 승진 기회 축소 등으로 지방세무직 공무원들의 사기 저하가 심각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직렬 신설 초기만 해도 지방세무직 공무원들의 승진이 빨라 논란이 됐던 것도 사실이지만, 나날이 악화되는 지방세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지방세무직의 인사 적체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실장은 “지방세무직 최상위 직급을 5급으로 조정하고 연도별로 지방세무직 신규 충원을 지속 추진해 8~9급 공무원 임용을 점차적으로 늘리는 등 기형적인 인력 구조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리첸시아 중동’ 할인분양으로 관심집중

    ‘리첸시아 중동’ 할인분양으로 관심집중

    안정적인 수입 발생이 예상되는 부천 중동 주상복합 아파트인 리첸시아 중동이 단지 내 상업 시설 할인 분양에 들어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첸시아 상가의 경우 미리 임차인을 맞춰 놓고 임대가 된 상태에서 분양에 들어가는 선임대 상가로 공실에 대한 우려가 없고 즉각적이고 안정적인 수익발생이 가능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미 입점해 있는 상가들의 수익률이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상가수익률 5%를 훨씬 상회하고 있어 리첸시아 중동상가는 높은 수익율을 보장하며, 안정적인 수익이 예상되고 있어 상가 입점을 원하는 업주들이 많다. 리첸시아 관계자는 “실제 계약을 하는 투자자들은 상담을 통해 예측이 아닌 실제 발생되고 있는 임대료와 분양가를 비교하여 수익률을 확인한 뒤 계약을 하고 있다”며, “실투자금 또한 9천만 원에서 2억 원 선으로 근생 상가로서는 굉장히 가벼워 소액투자를 원하는 사람들도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리첸시아 중동 상가는 1, 2층 점포 수 총 90여 개로 구성됐다. 66층 랜드마크 상가로 고객 집객력이 높은 투자상가다. 현재 다수 점포가 임대 완료된 상태이며, 은행, 패밀리레스토랑, 휘트니스 등 다양한 브랜드 상업 시설이 입점하여 영업 중이다. 한편, 현재 선착순 계약 중이며 방문 전 미리 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신청금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신청금은 한 호실 당 100만 원이며, 미계약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 부천 중동 리첸시아 주상복합 상가 분양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032-668-9211)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학대학교, ‘2014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신학대학교, ‘2014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이하 서울신대)는 지난 10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참교육대상’에서 2년 연속 사회봉사형 인재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선정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참교육대상은 매년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학문적 가치 창조, 교육정책의 창의성과 개혁성, 글로벌 경쟁력, 취업 및 창업성과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서울신대는 폭넓은 주제를 다루는 인문학 및 영성 강좌를 개설하고 학생들의 영적 성숙과 깊이를 더하는 데 꾸준히 노력하는 등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사회실천적 봉사형 인재 양성에 주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성과 영성, 덕성을 바탕으로 한 사회 실천적 인재 양성을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실시하는 한편 선택과목이던 사회봉사실천을 교양 필수로 바꾸고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해당 과목을 한 차례 이상 수강하도록 하고 있는 것. 이와 더불어 교내 사회봉사센터에서는 국내외 재난 현장마다 자원봉사활동을 나가는 것은 물론 재학생 모두가 재학기간 복지시설 등에서 58시간 이상의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하도록 하고 있다. 학교 내 산업협력단은 최근 ‘꿈나무 안심학교’를 열어 지역의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1대1 맞춤 교육도 하고 있다. 사랑 나눔 청년사업단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리더십 교재와 다양한 영어활용 학습 및 멘토링 돌봄을 통해 주도적 생활습관과 국제화 리더십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 봉사차원에서 지역민들을 위한 복지와 보육, 취업 증진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학교가 위치한 부천시의 부천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보육정보센터, 경기부천소사자활센터, 대학어린이집, 상담센터, 아동발달지원센터 등으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우수서비스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서울신학대학교 유석성 총장은 “3류 대학이던 미국 시카고대학교가 대대적인 인문학 강좌를 통해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는 세계 10대 대학 중 하나가 되었듯이 서울신대도 인문학 강좌를 통해 지성•영성•덕성이 조화된 교육으로 교양과 인성에 기초해 훌륭한 인재들을 키우고자 한다”며 “신앙 교육을 통해 조화된 인간을 만들고 신앙의 바탕 위에 인격을, 인격의 바탕 위에 학문을 더함으로써 이웃과 국가 그리고 인류에 봉사하는 학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의정 포커스] 김형식 서울시의원

    [의정 포커스] 김형식 서울시의원

    “서울 강서 화곡~홍대입구를 잇는 서울시 지하철을 부천 원종역과 연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수익성과 정부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김형식 서울시의원은 10일 강서구 등 서북권 차량 정체 해소와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이러한 연결이 꼭 필요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경기 부천지역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차량 대부분이 서울 화곡역에서 강서구청 앞을 거쳐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서 이 구간이 상습 정체 구역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강서구청 앞 8차선 도로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정체를 빚는다”며 “이를 없애려면 장기적으로 원종역과 화곡 지하철을 연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1조 4468억원을 들여 공사 중인 고양 대곡~부천 소사 간 복선전철 노선과 화곡 지하철을 연결하자는 제안이다. 두 노선을 연결하면 부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화곡 지하철로 끌어들일 수 있다고 김 의원은 강조했다. 이미 건설하기로 한 목동 지하철도 화곡역에서 환승하게 한다면 경기와 서울 서북부를 잇는 광역철도망이 완성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서울 지하철은 정부와 서울시가 50대 50으로 건설비를 부담하고 있지만 광역교통망은 정부가 훨씬 많이 부담한다”며 “따라서 화곡 지하철의 원종역 연결은 단순한 환승객 증가뿐 아니라 중앙정부가 더 많은 재원을 투입할 명분을 만들어 사업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연결 사업비는 2940억원으로 예상했다. 강서구 구간 420억원, 양천구 770억원, 부천시 1750억원이다. 이를 정부가 부담한다면 경인고속도로와 오정로, 화곡로, 신정로 등 서울시 연계도로의 정체가 해소되면서 교통 혼잡 비용을 줄이고 지하철 승객을 늘리는 효과를 동시에 본다. 김 의원은 “중앙정부와 서울시, 부천시 등이 함께 모여 철도교통망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노선 하나가 가진 효과를 극대화한다면 9호선처럼 민간자본에 많은 손실 보전 없이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할 수 있다”고 끝맺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초미세먼지 경보 믿어도 돼? 경기도, 측정지역 10곳 불과

    경기도가 올해부터 초미세먼지 경보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측정장비를 보유한 시·군은 10곳에 그쳤다. 9일 도에 따르면 지역을 남부권(수원·용인·평택·화성·이천·안성·오산·여주), 중부권(성남·부천·안산·하남·의왕·안양·시흥·광명·군포·광주·과천), 서북권(고양·김포·파주·양주·동두천·연천), 동북권(양평·구리·의정부·남양주·포천·가평)으로 나눠 한 측정소의 공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 이상 일정 시간 이어지면 주의보(경보)를 내린다. 그러나 수원·성남·부천·안산·하남·의왕·고양·김포·양평·구리만 측정소를 뒀다. 21곳엔 아예 장비도 없다. 넓은 권역에 측정소는 적어 엉뚱한 사례도 나온다. 남부권의 경우 유일하게 측정소를 둔 수원의 농도가 높으면 멀리 떨어진 여주에도 적용된다. 자치구마다 1곳 이상 측정소 설치를 의무화한 서울시와 대조적이다. 도 관계자는 “측정소 설치에 1억원 이상 필요하고 운영에 매월 2000만원이나 들어 쉽지 않다”며 “올해 추경이나 내년 예산에 반영해 조금씩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초미세먼지는 지름 2.5㎛ 이하로 미세먼지(10㎛ 이하)보다 작아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부천시장 예비후보 서영석 “시민일자리 창출 실천할 것”

    부천시장 예비후보 서영석 “시민일자리 창출 실천할 것”

    서영석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8일 오후 2시 부천시의회에서 ‘2014, 봄! 봄! 봄! 채용박람회’라는 주제로 열린 ‘2014 채용박람회’에 방문했다. 2014 채용박람회는 취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종의 관내 22개 우수기업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약 600여명의 구직자들이 박람회장을 찾았다. 서영석 예비후보는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과 청년들과 함께 하면서 부천시장이 되면 시민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공약으로 실천하겠다”며 “단순한 일자리가 아닌 질적으로 향상된 일자리, 청년이나 중장년층 모두가 선호하는 직업과 일자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 예비후보는 예비공보물을 통해 일자리창출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새로운 100년, 부천 재창조를 위해 약속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보물을 통해 신바람도시, 행복한 부천을 위해 젊은 일자리 창출을 약속한 것. 공보물에 따르면 국비로 노후공업지역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여 첨단산업도시로 변화시키면 새로운 시민들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아울러 뿌리산업혁신센터와 뿌리산업 현장박람회를 개최하여 뿌리산업 강소도시를 만들고 오정물류단지를 육성하여 도심형 선진물류 메카로 만들것을 약속했다. 또한 경제활성화를 통한 시민일자리창출 외에도 ‘문화로 돈버는 관광산업을 발전시켜’ 부가가치가 높은 문화컨텐츠를 기반으로 부천에 문화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