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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120억원대 불법 ‘환치기’ 혐의 현직 경찰관 구속

    검찰, 120억원대 불법 ‘환치기’ 혐의 현직 경찰관 구속

    불법 외환거래, 일명 ‘환치기’를 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인천지검 부천지청은 100억대 이상 규모로 불법 외환거래를 한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로 서울 모 경찰서 소속 A경위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경위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외국환 업무 등록을 하지 않은 채 고객들의 의뢰를 받아 총 120억원을 대신 송금해주는 등 불법 환전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경위는 중국에 계좌를 두고 위안화를 입금받은 뒤 국내에 있는 불법 환전소를 거쳐 은행보다 저렴한 수수료를 받고 원화를 대신 송금해 준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조만간 A 경위를 재판에 넘길 방침이다. 경찰은 A경위의 직위해제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 120억원대 불법 ‘환치기’ 현직 경찰 구속

    검찰, 120억원대 불법 ‘환치기’ 현직 경찰 구속

    현직 경찰이 120억원대 불법 외환거래를 하다가 검찰에 구속됐다.인천지검 부천지청은 31일 100억대 이상 규모로 일명 ‘환치기’로 불리는 불법 외환거래를 한 혐의로 서울 모 경찰서 소속 A 경위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 경위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외국환 업무 등록을 하지 않은 채 고객들의 의뢰를 받아 총 120억원을 대신 송금해주는 등 불법 환전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중국에 계좌를 두고 위안화를 입금받은 뒤 국내에 있는 불법 환전소를 거쳐 은행보다 저렴한 수수료를 받고 원화를 대신 송금해 준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조만간 A 경위를 재판에 넘기고 경찰은 A 경위의 직위해제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경준, 현직 시절 네이버에 고교생 딸 인턴십 ‘부당 요구’ 의혹

    진경준, 현직 시절 네이버에 고교생 딸 인턴십 ‘부당 요구’ 의혹

    넥슨으로부터 각종 특혜를 받은 뇌물 혐의가 인정돼 2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진경준 전 검사장이 현직 검사 시절 네이버에 고교생 딸의 인턴십 청탁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립고교에 다니는 딸을 인턴 형식으로 보내며 ‘논문을 쓸 수 있도록 과외를 해달라’고 한 것이다.한겨레가 입수해 12일 공개한 이메일 사본에 따르면, 진 전 검사장은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재직 때 검찰 이메일 계정으로 2015년 1월 당시 네이버 법무담당 이사 정모씨에게 ‘공정거래위원회 결정’이라는 제목의 메일을 보냈다. 진 전 검사장은 메일에서 딸이 쓰려는 ‘공정위의 독과점 규제’ 등의 논문 주제를 거듭 소개한 뒤 “딸 인턴에 대해서 약간의 미스커뮤니케이션이 있는 듯해서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매일 4시간 정도 열흘을 직접 설명 듣고 자료를 검토해야 원하는 수준의 논문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어제 점검해보니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주제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실정”이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형식적인 인턴 확인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실제로 아이를 붙잡고 수업처럼 설명을 해주고, 자료를 제시해 주면 좋겠다”고 요구했다. 진 검사장은 또 “방학이 끝나가는 시점이지만, 3일 정도 아이를 붙잡고 내용을 강의 내지 설명해주면 좋겠다. 오전 또는 오후에 2~3시간 정도 직접 가르쳐주면 좋을 것 같고, 변호사님이 바쁘면 그 업무를 전문적으로 담당한 직원이라도 배치시켜 교육을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요구했다고 한겨레는 전했다. 이에 정 이사는 다음날 답장을 보내 “말씀해주신 대로 이후에는 (논문 관련 내용에) ‘포커스’ 해서 설명드리고 과제 진행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며 “이번주는 ○○양이 바쁘다고 하시니 다음주 월화수요일에 저희 사무실에 방문하여 2시간여 정도씩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당시 네이버 대표는 판사 출신의 김상헌 현 네이버 경영고문으로, 진 전 검사장의 대학 선배다. 지난해 진 전 검사장의 ‘넥슨 주식 특혜’ 사건이 터졌을 때 애초 주식을 같이 산 사람 중 한 명이 김상헌 고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인턴십 과정은 진행되지 않았고 논문 주제와 관련해 설명을 해주는 선으로 마무리됐다는 게 네이버 측의 설명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확인 결과, 진 전 검사장과 얘기를 해보니 인턴십을 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한다”면서 “진 전 검사장 딸을 3번 정도 회사로 불러 논문 주제와 관련한 자료를 주고 설명을 하는 자리를 가졌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설사한테 성접대 받은 근로감독관 직위해제…고용부 감찰 착수

    건설사한테 성접대 받은 근로감독관 직위해제…고용부 감찰 착수

    한 근로감독관이 건설사로부터 성접대 등 향응을 여러 차례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고용노동부가 감찰에 착수했다.고용노동부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산하 부천지청의 근로감독관(6급) B씨가 성접대 등 향응을 지속적으로 제공받았다는 제보를 받아 B씨를 상대로 감찰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고용부는 현재까지 진행된 감찰 조사 결과 B씨가 성접대를 포함해 2차례의 향응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고용부는 B씨를 즉시 직위해제하고 관할 지청에 다른 관련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또 B씨에 대해서는 파면이나 해임 등 중징계 조처를 내리고 수사기관에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고용부는 근로·산업안전 감독 업무 행태를 다시 파악하고, 근로감독관의 기업과의 유착관계를 들여다보는 등 근로감독 전반에 걸쳐 조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용부 관계자는 “지방 관서에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엄중 경고하는 한편, 차관이 주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근로·산업안전 감독행정 부조리 근절 방안을 조만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지검 부천지청서 형사조정 받던 50대男, 화장실서 목매 숨져

    인천지검 부천지청서 형사조정 받던 50대男, 화장실서 목매 숨져

    형사조정을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한 50대 남성이 청사 내 화장실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11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 부천시 상동 인천지검 부천지청 청사 3층 화장실 좌변기 칸에서 A(59)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한 검찰 직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검찰 직원은 “화장실 제일 안쪽 좌변기 칸 위로 노끈이 보여 수상해 문을 열었더니 남성이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올해 6월 쌍방폭행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검찰은 사안이 경미하다고 판단해 A씨와 상대방을 바로 재판에 넘기지 않고 동의를 얻어 형사조정에 회부했다. 형사 조정은 경미한 사건의 경우 각 분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정위원들이 당사자 간 화해를 유도하는 제도다. 부천지청 관계자는 “조정위원들이 조정을 시작할 무렵 A씨가 화를 내고 나갔고 오후에 화장실에서 발견됐다”며 “A씨의 혐의 자체가 경미한데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의아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법무부 ◇법무부△장관정책보좌관 이종근△대변인 문홍성△감찰담당관 송규종△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배용찬△법무심의관 이진수△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 최기식<과장>△법무 김윤섭△국제법무 이기영△국가송무 송길대△상사법무 박성훈△법조인력 차순길△통일법무 박상진△검찰 권순정△형사기획 강지성△공안기획 이헌주△국제형사 서정민△형사법제 박성민△범죄예방기획 정종화△법질서선진화 박하영△보호법제 문영권△인권구조 안희준△인권조사 서인선△여성아동인권 박현주◇법무연수원 <본원>△연구위원 오자성△교수 안미영 정규영 박재현△기획과장 윤상호<분원>△용인분원장 김재구△대외연수과장 최재민△교수 오세영 진정길◇사법연수원△교수 유천열 전윤경 김용자 민영현◇대검찰청△범죄정보기획관 권순범△범죄정보1담당관 예세민△범죄정보2담당관 성상헌△대변인 주영환△공안기획관 이수권△과학수사기획관 전형근<과장>△정책기획 김남우△정보통신 권기대△수사지휘 김형근△수사지원 박광배△형사1 이정환△형사2 이종혁△조직범죄 김태권△마약 이승호△피해자인권 한윤경△공안1 양중진△공안2 송강△공안3 정영학△공판송무 박억수△과학수사1 이정훈△과학수사2 정진용△디지털수사 최종무△사이버수사 이재승△감찰1 김지용△감찰2 형진휘◇서울고검 <부장>△형사 박순철△공판 안권섭△송무 최성남△감찰 이성희◇서울중앙지검△제1차장 윤대진△제2차장 박찬호△제3차장 한동훈△인권감독관 김덕길<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강길주△형사1 홍승욱△형사2 박종근△형사3 이진동△형사4 한석리△형사5 박철웅△형사6 박지영△형사7 손준성△형사8 주상용△조사1 나찬기△조사2 김양수△여성아동조사 홍종희△총무 김수현△공안1 임현△공안2 진재선△공공형사수사 김성훈△외사 김영현△공판1 이상욱△공판2 김종근△공판3 정유미△특수1 신자용△특수2 송경호△특수3 양석조△특수4 김창진△강력 박재억△첨단범죄수사1 신봉수△첨단범죄수사2 황병주△공정거래조세조사 구상엽△방위사업수사 이용일◇서울동부지검△차장 문찬석△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강신엽<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전석수 최영의△형사1 황현덕△형사2 김종범△형사3 신응석△형사4 김유철△형사5 박윤석△형사6 박진원△공판 박은정◇서울남부지검△제1차장 장영수△제2차장 이현철△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영태<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하충헌 최길수△형사1 최용훈△형사2 김현수△형사3 위성국△형사4 신영식△공판 강형민△공안 한제희△형사5 정진웅△형사6 김종오△금융조사1 문성인△금융조사2 정대정◇서울북부지검△차장 박성진△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백종우<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김성렬 최용석△형사1 양요안△형사2 김효붕△형사3 이영재△형사4 정진우△형사5 구자현△형사6 이동수△공판 박봉희◇서울서부지검△차장 안성수△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백찬하<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고병민 유일석△형사1 박소영△형사2 나병훈△형사3 류정원△형사4 이문성△형사5 김영기△공판 안형준△식품의약조사 이준엽◇의정부지검△차장 이태형<부장>△형사1 김영기△형사2 송연규△형사3 옥성대△형사4 박상진△형사5 이제영△공안 이상진△공판송무 서봉하◇고양지청△지청장 김국일△차장 황은영◇인천지검△제1차장 김석재△제2차장 서영민<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박문수 김충한 김재호△형사1 명점식△형사2 한웅재△형사3 박흥준△형사4 오현철△형사5 민기호△형사6 이주형△공판송무 오정희△공안 김웅△특수 노만석△강력 박영빈△외사 최호영◇부천지청△지청장 이형택△차장 이노공◇수원지검△제1차장 차맹기△제2차장 이주형△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수철<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박규은 박두순 서홍기△형사1 이근수△형사2 이시원△형사3 박세현△형사4 서정식△형사5 전양석△공판송무 이은강△공안 한정화△특수 박길배△강력 이진호◇성남지청△지청장 여환섭△차장 백용하◇여주지청△지청장 이원석◇평택지청△지청장 김관정◇안산지청△지청장 고흥△차장 윤재필◇안양지청△지청장 박장우△차장 이영기◇춘천지검△차장 김영규◇강릉지청△지청장 신성식◇원주지청△지청장 김재옥◇속초지청△지청장 김형수◇영월지청△지청장 강정석◇대전지검△차장 권정훈△인권감독관 김영익△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주일<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박병모 배성효△형사1 김욱준△형사2 고경순△형사3 민기홍△여성아동조사 윤원상△공판 노진영△공안 김도형△특수 김태우◇천안지청△지청장 노정연△차장 백재명◇홍성지청△지청장 정순신◇공주지청△지청장 김경수◇논산지청△지청장 김남순◇서산지청△지청장 안범진◇청주지검△차장 김준연◇충주지청△지청장 조기룡◇제천지청△지청장 양재혁◇영동지청△지청장 이영남◇대구지검△제1차장 김형길△제2차장 최태원△인권감독관 이선봉△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권도욱<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이재덕 심재계△형사1 김춘수△형사2 김후균△형사3 이영상△형사4 이창수△여성아동조사 유현정△공판 천관영△공안 서성호△특수 박승대△강력 우남준◇대구서부지청△지청장 조재연△차장 심우정◇안동지청△지청장 박기동◇경주지청△지청장 이철희◇포항지청△지청장 서봉규◇김천지청△지청장 정승면◇상주지청△지청장 박찬록◇의성지청△지청장 전무곤◇영덕지청△지청장 김형록◇부산지검△제1차장 김재훈△제2차장 권순철△인권감독관 박승환△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용주<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이종구 박철완△형사1 이선욱△형사2 이명신△형사3 양인철△여성아동조사 윤진용△공판 김덕곤△공안 김주필△특수 김도균△강력 장동철△외사 조대호◇부산동부지청△지청장 김병현△차장 장기석<부장>△형사1 최성완△형사2 이지윤△형사3 변필건◇부산서부지청△지청장 황의수△차장 김동주<부장>△형사1 김성훈△형사2 이병석△형사3 이병대◇울산지검△차장 김한수<부장>△형사1 정희원△형사2 신교임△형사3 정원혁△공안 김성주△특수 김형석△공판송무 윤경원◇창원지검△차장 김홍창<부장>△형사1 최헌만△형사2 김완규△공안 김성동△특수 정희도△공판송무 정광일◇마산지청△지청장 이태승◇진주지청△지청장 김범기◇통영지청△지청장 노정환◇밀양지청△지청장 박현철◇거창지청△지청장 김도완◇광주지검△차장 윤영준△인권감독관 정진기△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석우<부장>△중요경제범죄조사단 김환 도상범△형사1 이정현△형사2 최성환△형사3 배창대△여성아동조사 김용규△공안 김석담△특수 박철우△강력 이계한△공판 김봉현◇목포지청△지청장 이철희◇장흥지청△지청장 박영진◇순천지청△지청장 김광수△차장 임관혁◇해남지청△지청장 강성용◇전주지검△차장 김한수◇군산지청△지청장 전승수◇정읍지청△지청장 양동훈◇남원지청△지청장 서정식◇제주지검△차장 최경규 ■행정안전부 ◇담당관△정책평가 고은영△국제안전협력 채수경△재난안전 곽진욱△상훈 박대영△상황 홍성호△안전감찰 김중열△지자체협업 황순조△민관협업 서권열△감염병협업 전한성△환경원자력협업 이동춘◇과장△혁신기획 장헌범△개인정보안전 김상광△공무원단체 유지훈△지역공동체 윤동욱△재정협력 박재용△공기업지원 이현정△안전사업조정 김영훈△예방안전 정윤한△재난관리정책 박용수△재난대응훈련 홍성철△비상대비자원 양의모◇센터장△서울상황 유재욱◇지방자치인재개발원△기획협력과장 정병욱◇국가기록원△서울기록관장 김재순◇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민방위비상대비교육과장 조성배 ■특허청 ◇국장△정보고객지원 문삼섭△특허심사기획 고준호◇특허심판원△심판장 김민희 ■MBC △취재센터 국제부장 김주태
  • 검찰 중간간부 인사…중앙지검 3차장에 한동훈·2차장 박찬호

    검찰 중간간부 인사…중앙지검 3차장에 한동훈·2차장 박찬호

    법무부는 10일 고검 검사급 중간간부 인사를 17일자로 단행했다.이번 인사에서 한동훈(사법연수원 27기)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과 박찬호(26기)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장이 각각 서울중앙지검 3차장과 2차장으로 발령났다. 이번 중간간부 인사는 지난해 1월 이후 1년 7개월 만에 이뤄졌다. 정기 인사는 통상 매년 1월 이뤄진다. 그러나 작년 가을부터 정국을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 사건 수사,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 정권 교체 등의 여파로 반년 넘게 인사가 미뤄졌다. 4개 특수부, 강력부, 첨단범죄수사1·2부, 공정거래조세조사부, 방위사업수사부 등을 두고 부정부패·공직비리·대기업 수사를 지휘하는 중앙지검 3차장에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파견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구속한 한 팀장이 전격 발탁됐다. 그는 전임 이동열(22기) 법무연수원 기획부장보다 다섯 기수나 아래여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기수파괴’ 인사로 평가된다. 정치적으로 민감한 공안 사건을 지휘하는 중앙지검 2차장을 특수통인 박 부장이 맡게 된 것도 파격이라는 말이 나온다. 최근 공안 수사가 계좌추적, 디지털포렌식 증거 확보 등 특수수사 기법을 많이 도입하는 추세와도 맥락이 닿는다는 평가도 있다. 검사장에서 차장검사급으로 하향된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 단장에는 이두봉(25기) 성남지청 차장이 배치됐다. 대검 공안기획관과 범죄정보기획관은 각각 이수권(26기), 권순범(25기) 검사가 맡았다. 전국 특수수사를 조율하는 대검 선임연구관에는 ‘특수통’ 김후곤(25기) 대검 대변인이 보임됐다. 검찰 인사·예산·조직을 총괄하는 법무부 검찰과장에는 권순정(29기) 법무과장이 옮겨 앉는다. 또 강지성(30기) 형사기획과장, 이헌주(30기) 공안기획과장, 서정민(31기) 국제형사과장이 보임됐다. 중앙지검 특수1·2·3·4부장에는 특수통 신자용(28기), 송경호(29기), 양석조(29기), 김창진(31기) 부장이 배치됐다. 1, 2, 4부장은 특검팀에 파견된 바 있다. 중앙지검 공안1부장은 임현(28기) 대검 공안1과장이, 공안2부장은 진재선(30기) 대전지검 공판부장이 맡는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과 방위사업수사부장에는 각각 홍승욱(28기) 법무부 법무심의관, 이용일(28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이 임명됐다. 법무부 대변인과 대검 대변인에는 문홍성(26기) 대전지검 특수부장, 주영환(27기)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 1팀장이 각각 배치됐다. 주요 지청인 성남지청장, 안산지청장, 순천지청장에는 여환섭(24기) 대검 선임연구관, 고흥(24기) 대검 공안기획관, 김광수(25기) 법무부 대변인이 보임됐다. 아울러 여주지청장에는 이원석(27기)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이 발령됐다. 법무부는 천안지청장, 고영지청장, 부천지청 차장에 노정연(25기), 황은영(26기), 이노공(26기) 검사를 보임하는 등 우수 여성 검사를 주요 보직에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는 “새로운 지휘부를 중심으로 법무·검찰 본연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진용을 완비하고 검찰개혁 과제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검찰 신뢰에 저해를 끼친 중간간부와 다면평가 결과 리더십에 문제가 제기된 간부들을 지휘 보직에서 제외하는 등 엄정한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서울중앙지검, 대전지검, 대구지점, 부산지검, 광주지검 5곳에 인권감독관을 신설해 부장검사를 보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무현과 대화’ 검사들 승진 탈락에 사의

    2003년 노무현 전 대통령 취임 직후 열린 ‘검사와의 대화’에 참석했던 김영종(51·사법연수원 23기) 수원지검 안양지청장과 이완규(56·23기)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이 사의를 표했다. 지난달 검찰 간부 인사에서 검사장 승진을 하지 못한 두 지청장은 검찰을 떠나며 인사에 대해 뼈 있는 말을 남겼다. 1일 검찰에 따르면 김 지청장은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에 “최근 어느 기자가 ‘검찰의 봄날은 갔다’고 했지만, 제 기억엔 검찰에 봄날은 없었다”면서 “항상 가장 위기의 순간이라는 얘기밖에 없었다. 검찰의 진정한 봄날을 만드는 데 제대로 기여하지 못한 것이 죄송할 뿐”이라고 사직 인사를 했다. 김 지청장은 검사와의 대화 당시 “대통령께서 취임 전 부산 동부지청장에게 청탁 전화를 한 적이 있다. 그때 왜 전화하셨느냐”는 질문을 던져 노 전 대통령으로부터 “이쯤 되면 막 하자는 거죠”라는 격한 반응을 불렀고, 분위기는 냉각됐다. 이 지청장도 지난달 31일 통신망에 ‘사직’이란 글을 올렸다. 그는 “정권 교체기의 혼란기이고 검찰의 인적 쇄신이 필요한 시기라는 이유로 청와대 주도로 전례 없는 인사도 몇 차례 행해졌다”고 지적했다. 이 지청장은 공정한 검찰 인사를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검사와의 대화’ 참석자들이 하고 싶었던 말이라면서 “그때 그런 장치가 도입됐다면 검찰이 현재와 같이 비난받는 모습으로 추락하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두 지청장의 사법연수원 동기 9명은 1일자로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앞서 동기인 윤석열(57) 서울중앙지검장은 지난 5월 19일 ‘원포인트’ 인사로 23기 중 처음으로 검사장에 발탁됐다. 검찰은 인사 때마다 관례처럼 승진에서 누락된 차장·부장검사급 간부 10명 안팎이 사표를 내고 있다. 현재 사의를 표한 차장·부장검사는 두 지청장 외에 연수원 22기인 김창희(54) 서울고검 송무부장, 김진숙(53) 서울고검 검사, 이기석(52)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이명순(52) 서울고검 형사부장, 안병익(51) 서울고검 감찰부장, 권오성(55)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 등이다. 23기도 이중희(50) 의정부지검 차장검사, 김회종(52) 창원지검 진주지청장, 허철호(50) 창원지검 마산지청장 등이 사직 인사를 하는 등 이틀 만에 10명이 넘는 간부가 검찰을 떠났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검사와의 대화’ 때 대통령과 ‘맞짱’ 뜬 검사들 승진 누락되자 사의

    ‘검사와의 대화’ 때 대통령과 ‘맞짱’ 뜬 검사들 승진 누락되자 사의

    법무부는 지난달 27일 검찰 고위 간부 인사(승진·전보) 내용을 발표했다. 이 때 승진 인사에 포함되지 않은 검사들 중에는 2003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토론을 하기보다는 ‘맞짱’을 뜨려고 했던 ‘검사와의 대화’ 참석자들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이번 승진에서 누락되자 잇따라 사의를 표했다.먼저 김영종(51·사법연수원 23기)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은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에 ”검찰의 진정한 봄날을 만드는 데 제대로 기여하지 못한 것이 죄송하다“며 사직 인사를 올렸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김 지청장은 검사와의 대화 당시 “대통령께서 취임 전 부산 동부지청장에게 청탁 전화를 한 적이 있다. 그때 왜 전화하셨느냐”고 물어 노 전 대통령으로부터 “이쯤 되면 막 하자는 거죠”라는 격한 반응을 불러일으킨 인물이다. 이완규(56·23기) 인천지검 부천지청장도 전날 ‘사직’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정권교체기의 혼란기이고 검찰의 인적 쇄신이 필요한 시기라는 이유로 청와대 주도로 전례 없는 인사도 몇 차례 행해졌다“고 뼈 있는 말을 남겼다. 그는 또 공정한 검찰 인사를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검사와의 대화’ 참석자들이 하고 싶었던 말이라면서 “그때 그런 장치가 도입됐었다면 검찰이 현재와 같이 비난받는 모습으로 추락하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한다”면서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잃은 것이 검찰 스스로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 책임으로 돌리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앞서 이 지청장은 지난 5월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이 부재한 상황에서 서울중앙지검장 승진 인사 및 법무부 검찰국장 전보 인사가 진행되자 이프로스에 “이번 인사에서 제청은 누가 했는지, 장관이 공석이니 대행인 차관이 했는지, 언제 했는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면서 검찰 인사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하지만 당시 청와대는 윤석열 검사를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승진 임용하고, 박균택 대검찰청 형사부장을 법무부 검찰국장으로 전보 인사하기 전 법무장관 대행을 맡고 있던 이창재 법무차관으로부터 제청을 받아 인사를 실시했다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검찰에서는 인사 때마다 승진에서 누락된, 차장·부장검사를 맡는 검사 10명 안팎이 조직을 떠나는 것이 관례처럼 굳어져 있다. 현재까지 사의를 표한 차장·부장검사 직위의 검사로는 앞서 두 지청장 외에 연수원 22기인 김창희(54) 서울고검 송무부장, 김진숙(53) 서울고검 검사, 이기석(52) 성남지청장, 이명순(52) 서울고검 형사부장, 안병익(51) 서울고검 감찰부장 등이 있다. 여기에 내주 차장·부장검사 이하 인사가 발표되면 검찰 내 ‘줄사표’가 본격화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전국 차장검사 직위 중 ‘서열 1위’인 서울중앙지검 1차장의 기수가 21기(노승권 현 대구지검장)에서 25기(윤대진 현 1차장)까지 크게 내려가는 등 조직 전반이 연소화하면서 설 자리를 잃은 중견 검사들이 대거 조직을 떠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법무부는 내주 차·부장급에 해당하는 검찰 인사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최종 인선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중간 간부 인사의 관전 포인트는 전국 최대 검찰청으로 중요 사건이 몰리는 서울중앙지검의 2·3차장 인선이다. 그동안 서울중앙지검의 2차장 직위에는 ‘공안통’, 3차장 직위에는 ‘특수수사통’ 검사가 배치돼 왔다.한 검찰 관계자는 “검찰총장이 아무리 누군가와 친분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서울중앙지검 제2차장에 ‘공안통’이 아닌 인사를 배치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다”면서 “이는 제3차장 검사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현재 서울중앙지검 3차장 휘하에는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 사건, 감사원 면세점 선정 의혹 고발 사건, 청와대 ‘캐비닛 문건’ 수사 등 국정농단 재수사 성격이 짙은 사건들이 쌓여있고, 전 정권 유력 인사들에게까지 수사 범위가 확대될 개연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한국항공우주(KAI) 수사도 진행 중이다. 3차장 직위에는 검사장 바로 아래 기수인 사법연수원 24기부터 27기까지의 간부들이 하마평에 오른다. 24기 가운데서는 대표적인 ‘특수통’인 여환섭(49) 대검찰청 반부패부 선임연구관, 차맹기(51) 대전지검 천안지청장, 문찬석(56) 광주지검 순천지청장 등이 우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3차장 인사 관심의 초점이 ‘기수 파괴’에 있다면 2차장 인사 관심의 초점은 ‘전공 파괴’ 여부다. 서울중앙지검 2차장 직위는 국정원 대공수사국과 경찰 보안수사대를 지휘하면서 주요 대공 사건과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 사건 처리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달 27일 발표한 검찰 인사에서 ‘기획통’으로 분류되는 권익환(22기·50) 전 기조실장을 대검 공안부장에 임명하면서 공안 분야 간부 물갈이를 예고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벽 몰래 경찰 집 턴 이웃집 남자 잡고보니 검찰청 직원

    새벽 몰래 경찰 집 턴 이웃집 남자 잡고보니 검찰청 직원

    만취한 검찰직 공무원이 새벽에 경찰관이 사는 집에 침입해 여성 블라우스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검찰직 공무원은 법무부나 검찰청 등에서 범죄사건을 접수하고 처리하는 일을 하거나, 검사가 하는 범죄수사와 공소유지 등 검찰 사무를 옆에서 보조하는 일을 하는 공무원이다.부천 원미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인천지검 부천지청 소속 검찰직 공무원 A(35·8급)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한국일보가 1일 보도했다. A씨는 지난달 6일 새벽 2시 20분쯤 부천 소재 공무원임대아파트에 사는 B(35)씨 집을 침입해 옷장을 뒤져 여성 블라우스를 훔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열려 있던 B씨 집(1층) 베란다 창문을 통해 무단 침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B씨는 옷장이 있는 작은 방에서 인기척을 느끼고 거실로 나가 조명을 켰다. ‘사람이 깨어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이었다. 이에 A씨는 곧바로 달아났다. B씨는 경찰관인 남편에게 야간에 누군가가 침입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사건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폐쇄회로(CC)TV를 살펴본 결과 범인은 같은 아파트 앞 동에 사는 A씨로 밝혀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건 당일 술에 만취해 아무 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했지만, 범행 일부를 인정하고 직접 적은 사과편지를 피해자 집 우편함에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몰·11번가’ 대형 쇼핑몰 등친 사기단…30억원 부당이익 챙겨

    ‘롯데몰·11번가’ 대형 쇼핑몰 등친 사기단…30억원 부당이익 챙겨

    롯데마트몰·11번가 등 대형 인터넷 쇼핑몰에 허위 상품을 등록하고 ‘쇼핑몰 할인’을 적용해 직접 구매하는 방식으로 부당 이익을 취한 신종사기단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총 930억원대의 상품을 쇼핑몰에 등록했고, 할인쿠폰과 카드회사 포인트 등으로 발생한 차익 30여억원을 챙겼다.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3부(부장 김효붕)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A(43)씨와 B(37)씨 등 페이퍼컴퍼니 직원 2명을 구속기소하고, C(34)씨와 D(34)씨 등 전직 롯데몰 직원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 등 페이퍼컴퍼니 직원 2명은 C씨와 함께 인터넷 쇼핑몰인 롯데마트몰 사이트에 노트북과 TV 등 전자제품을 판매하겠다고 허위로 등록한 뒤 이를 자신들이 구매하는 방법을 이용했다. 이들은 2014년 1∼5월 총 130억원 어치의 상품을 등록했다. 이후 5∼6% 할인쿠폰과 체크카드 캐시백 포인트 등으로 11억 20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예를 들어 100만원짜리 노트북을 롯데마트몰에 등록하고 쇼핑몰에서 5%(5만원) 할인쿠폰을 받으면 이들은 이 상품을 9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그러면 롯데마트몰이 상품 판매자에게 이용료 명목으로 공제하는 수수료 2%(2만원)을 제외하고도 3만원의 차익이 생긴다. 나아가 A씨 등은 현금이나 신용카드 대신 액면가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온라인 상품권을 대량으로 구매해 결제 수단으로 이용했다. B씨는 이후 2015년 3월까지 혼자서 193억원 상당의 상품을 롯데마트몰에 허위 등록한 후 유사한 방식으로 15억 3000만원을 더 가로챘다. A씨 역시 혼자서 같은 수법으로 2013∼2015년 11번가 사이트에서 총 610억원 상당의 상품을 허위 등록해 6억원의 차익을 얻었다. 11번가는 사이트 수수료가 6.6%로 롯데마트몰(2%)보다 훨씬 높아 A씨는 카드사 캐시백 포인트까지 동원했다.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처음에 혼자 범행하다가 평소 물품거래로 알고 지낸 C씨가 2013년 8월 롯데마트몰에서 퇴사하자 함께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D씨는 B씨에게서 3000만원을 받고 애초 5∼10%인 롯데마트몰 사이트 이용 수수료를 2%로 크게 낮춰줬다. D씨는 이 사실이 회사에 적발된 뒤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동일인이 물품을 판매하고 직접 구매해 할인쿠폰 등으로 차익을 챙기는 신종사기 수법을 적발했다”며 “온라인 마켓에서 이 같은 범죄가 계속 발생하면 쇼핑몰 업체는 물론 다른 고객까지 피해를 보기 때문에 지속해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5일 계약 첫날 이벤트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5일 계약 첫날 이벤트

    ㈜효성이 분양하는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지난 20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계약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천의 귀한 중소형 새 아파트인 데다 ㈜효성의 브랜드를 내세운 우수한 상품력까지 갖춘 만큼 이어지는 계약에서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난 19~20일 진행된 청약에서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신규 아파트의 니즈가 풍부한 부천 중동신도시 생활권에서 분양한 만큼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 것. 지난 20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계약에도 눈길이 쏠린다. 특히 정당 계약 첫날 25일 계약자에 한해 전원 3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해 더욱 열기가 뜨겁다. 정당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예비 당첨자 추첨은 28일 오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원에서 부천 중동 1-1구역 재개발사업으로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13~29층, 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339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분은 236가구다. 일반분양 분 세부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81가구, △전용면적 75㎡ 105가구, △전용면적 84㎡ 50가구다.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 개통예정인 소사~원시선으로 서남부 교통호재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또한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송내 IC, 경인로를 이용한 광역 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인근으로 서울 양천구, 인천시, 광명시, 시흥시와 접한 지리적 장점으로 다양한 버스 노선도 갖췄을 만큼 부천을 포함한 경기 서남부권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 될 전망이다. 중동신도시 내에 들어서는 만큼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 부천역 상권을 비롯해 이마트, 자유시장, 상동종합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부천시민회관, 중동행정복지센터, 부천시민운동장 등도 가깝다. 교육 환경으로는 인근으로 부곡초, 부천중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계남고, 부천여고, 부천고도 인접해 있다. 또한 부천역 인근에 학원가도 가까운 만큼 학교는 물론 우수한 사교육 환경도 갖췄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조성,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눈길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조성,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눈길

    지난 7일 오픈한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신규 아파트 공급이 드문 부천 중동 지역에 들어서는 데다 우수한 상품력까지 갖춘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신규 분양 아파트 시장에서는 커뮤니티 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실생활의 유익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입주민 만족도는 물론 아파트 가치를 높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변의 아파트 단지들에서 보기 힘들었던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면 인근 아파트 시세를 리딩하는 단지로 자리잡아 향후 집값 형성에도 유리하다. 지난 7일 오픈한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부천 중동신도시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기존에 일대에서 보기 힘들었던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눈길을 끈다. 먼저 GX룸을 갖춘 휘트니스센터를 비롯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놀이방을 갖춘 카페테리아가 들어선다. 또한 단지 내 보육 시설은 물론 남·여 독서실을 갖춘 도서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로당, 주민공동 시설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원에서 부천 중동 1-1구역 재개발사업으로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13~29층, 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339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분은 236가구다. 일반분양 분 세부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81가구, △전용면적 75㎡ 105가구, △전용면적 84㎡ 50가구다.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 개통예정인 소사~원시선으로 서남부 교통호재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또한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송내 IC, 경인로를 이용한 광역 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인근으로 서울 양천구, 인천시, 광명시, 시흥시와 접한 지리적 장점으로 다양한 버스 노선도 갖췄을 만큼 부천을 포함한 경기 서남부권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 될 전망이다. 중동신도시 내에 들어서는 만큼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 부천역 상권을 비롯해 이마트, 자유시장, 상동종합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부천시민회관, 중동행정복지센터, 부천시민운동장 등도 가깝다. 교육 환경으로는 인근으로 부곡초, 부천중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계남고, 부천여고, 부천고도 인접해 있다. 또한 부천역 인근에 학원가도 가까운 만큼 학교는 물론 우수한 사교육 환경도 갖췄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품 교육 환경에 학부모들이 반하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명품 교육 환경에 학부모들이 반하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내달 분양하는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명품 교육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전한 도보권 내 학교는 물론 학원가까지 가까워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부천 중동신도시에 들어서는 만큼 편리한 교통, 생활인프라와 함께 눈에 띄는 명품 교육환경이 특징이다. 먼저 부곡초등학교와 부천중학교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안심 통학환경을 갖췄다. 고등학교 역시 부천시의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계남고, 부천여고, 부천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초, 중, 고를 아우르는 공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학교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학원 등이 몰려있는 사교육 환경이다. 서울의 강남구 대치동이 교육1번지로 불리는 이유 역시 사교육 환경인 만큼 사교육 환경을 중요시 하는 학부모 수요자들이 많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부천역 인근으로 조성되어 있는 학원가 역시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공교육과 사교육을 아우르는 명품 교육 환경을 갖췄다. 이렇게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분양 전부터 학부모 수요자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내달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효성이 공급하는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2층~지상13~29층, 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339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분은 236가구다. 일반분양 분 세부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81가구, △전용면적 75㎡ 105가구, △전용면적 84㎡ 50가구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85㎡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부천 중동신도시 지역은 부천시 내에서도 선호도 높은 대규모 아파트타운 지역으로 인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부천 중동은 지난 5년간 새 아파트 공급이 1890가구에 불과한 만큼 인근 노후 아파트 이주 수요를 흡수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판상형과 타워형이 혼합돼 각 타입에 장점을 극대화한 내부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함은 물론 각 타입별로 3베이, 4베이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인근 편리한 교통 환경도 눈길을 끈다.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송내 IC, 경인로를 이용한 광역 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인근으로 서울 양천구, 인천시, 광명시, 시흥시와 접한 지리적 장점으로 다양한 버스 노선도 갖췄다. 내년 2018년에는 단지 인근 소사역을 거쳐 시흥, 안산까지 이어지는 복선전철 소사~원시선이 개통될 예정인 만큼 부천을 포함한 경기 서남부권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 될 전망이다. 중동신도시 내에 들어서는 만큼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 부천역 상권을 비롯해 이마트, 자유시장, 상동종합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부천시민회관, 중동행정복지센터, 부천시민운동장 등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위치할 예정이며 오는 4월 오픈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도권 내 택지지구·신도시 아파트 물량↑…생활인프라 조성 여부 ‘관건’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 주변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 조성 여부가 중요시 되고 있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택지지구 및 신도시의 아파트 물량이 많아지면서 생활인프라 조성 여부는 더욱 대두됐다. 입주를 앞두고도 주변 생활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는 아파트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입주 후에도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마트나 병원도 먼 거리로 이동해야 하는거나 계약 당시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던 교통 호재가 돌연 잠정 연기나 취소되는 등의 피해를 입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분양 받을 때 주변에 단순한 개발 호재 뿐만 아니라 입주 시점의 주변 인프라 건립 여부를 꼼꼼히 따져보는 추세다. 상황이 이렇자 도심 속 재개발, 재건축으로 공급되는 단지들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업 특성상 도심 주거지역에 공급되기 때문에 입주 즉시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건축, 재개발 물량의 경우 일반 분양 물량의 한계가 있어 희소성이 더욱 높아져 입주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단지는 내달 분양을 앞둔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다. 부천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중동신도시에 들어서는 재개발 새 아파트여서 일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입주 즉시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음은 물론 복선전철의 교통 수혜까지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원에서 부천 중동 1-1구역 재개발사업으로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13~29층, 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339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분은 236가구다. 일반분양 분 세부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81가구, △전용면적 75㎡ 105가구, △전용면적 84㎡ 50가구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부천 중동신도시 지역은 부천시 내에서도 선호도 높은 대규모 아파트타운 지역으로 인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인근 부천역 상권을 비롯해 이마트, 자유시장, 상동종합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부천시민회관, 중동행정복지센터, 부천시민운동장 등도 가깝다. 단지 인근 편리한 교통 환경도 눈길을 끈다.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송내 IC, 경인로를 이용한 광역 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인근으로 서울 양천구, 인천시, 광명시, 시흥시와 접한 지리적 장점으로 다양한 버스 노선도 갖췄다. 내년 2018년에는 단지 인근 소사역을 거쳐 시흥, 안산까지 이어지는 복선전철 소사~원시선이 개통될 예정인 만큼 부천을 포함한 경기 서남부권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 될 전망이다. 교육 환경으로는 인근으로 부곡초, 부곡중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계남고, 부천여고, 부천고도 인접해 있다. 또한 부천역 인근에 학원가도 가까운 만큼 학교는 물론 우수한 사교육 환경도 갖췄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판상형과 타워형이 혼합돼 각 타입에 장점을 극대화한 내부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함은 물론 각 타입별로 3베이, 4베이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한 1, 2층 저층가구의 사생활 보호를 위한 필로티 설계는 물론 지상에 차가 없는 100% 지하주차장 설계가 도입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서 오는 4월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검 김남엽 장태원△서울동부지검 나광윤 이정우 이경환△서울남부지검 문호섭△서울북부지검 김민수△서울서부지검 박준석△의정부지검 유상우△고양지청 온정훈△인천지검 박대한 권준택△부천지청 박상훈△수원지검 권영우△성남지청 김환권△안산지청 김지웅 전종택△안양지청 박기태△춘천지검 양준열△대전지검 이승수△천안지청 이종민△청주지검 박세혁△대구지검 이동훈△대구서부지청 박대웅△부산지검 홍석원△부산동부지청 박병인△부산서부지청 장성훈△울산지검 허창환△광주지검 정성욱△전주지검 이병래△제주지검 박종호 ■한국철도시설공단 △KR연구원 설계기준처장 이만수△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김용두△감사실 시설감사부장 한상연△건설본부 일반철도처 충청권부장 김용길△수도권본부 시설관리처 시설총괄부장 전병규△감사실 시스템감사부장 한창우△기술본부 신호처 중앙제어설비부장 박종원△KR연구원 기술연구처 전기연구부장 전공준△수도권본부 기술처 전철전력PM부장 김연근 ■한국원자력연구원 △소통협력부장 서민원△언론홍보팀장 황순관△지역협력팀장 우충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자연과학대학장 김상규△생명과학기술대학장 한용만△공과대학장 김종환△인문사회융합과학대학장 조애리△경영대학장 김영배△KAIST연구원장 겸 KI융합연구혁신센터장 이상엽△KAIST교육원장 겸 교수학습혁신센터장 이태억△교무처장 조용훈△입학처장 신하용△학생정책처장 이영훈△학생생활처장 겸 인권윤리센터장 신현정△학술문화원장 박종철△연구처장 겸 연구기획센터장 김정호△산학협력단장 최경철△KAIST창업원장 겸 K-School원장 김병윤△기획처장 겸 전략경영연구센터장 김보원△국제협력처장 이재형△행정처장 최용원△자문역 이재남△옴부즈퍼슨 박승오 구자경△공과대학 부학장 방효충△과학영재교육연구원장 이창옥△어학센터장 김영희△총장실장 정선태△기획팀장 김정현△KAIST교육원 운영팀장 이창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의공학연구소장 양은경△녹색도시기술연구소장 이석헌△미래융합기술연구본부장 하헌필△국가기반기술연구본부장 한종희△연구기획조정본부장 정병기△대외협력본부장 임혜원△경영지원본부장 이영호△기술정책연구소장 이광렬△KIST School 대표교수 홍재민 ■데일리안 ◇편집국△생활경제부장 박관종◇광고마케팅국△광고마케팅부장 안상준 ■고려대 △글로벌비즈니스대학장 겸 경영정보대학원장 겸 경상대학장(서리) 이병락△국제대학원장 겸 국제학부장 김성한△과학도서관장 이헌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정용욱
  • 법무부 인사

    법무부 ◇전보 <법무부 검사> △법무심의관실 김준선△법무과 신재홍△국제법무과 신동환 김상현△통일법무과 김정훈△상사법무과 조재철△법조인력과 김성원△검찰과 김수홍△형사기획과 김진혁△공안기획과 송봉준△국제형사과 김형원△범죄예방기획과 강성기△보호법제과 손정숙△북한인권기록보존소 임길섭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우남준 김윤섭 전현민 김한조 최두천 조홍용 조지은 최재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오정돈(특별감찰단장) 이명신(특별감찰단 팀장) 이일규 김연실 오종렬 조용후 김도연 서현욱 정유선 유민종 <서울고검> △검사 이승영(인천시 파견) 최인호(UNODC 방콕 파견복귀) 전성원(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김현진 <서울중앙지검> △검사 이상록 추혜윤 신종곤 손진욱 이용균 김해경 임유경 문지선 김중 임선화 김영주 김재혁 박경섭 채희만 노선균 공준혁 김태훈 김승걸 최태은 박진석 김지용 국원 박경택 박철 배철성 박지나 박지훈 정우석 배상윤 김영빈 남철우 조정호 조성윤 허윤희 이정호 고영하 서정화 이주용 이대헌 홍지예 이승현 양재영 <서울동부지검> △부부장 허인석△검사 정성현 신태훈 박명희 김기훈 강선주 김태형 이재연 김주현 최용락 반지 장송이 이지은 양진선 <서울남부지검> △공판부장 정연헌△형사5부장 이준엽△형사6부장 박승대△공안부장 강정석△부부장 김성동△검사 이방현 김일권 김동희 박기환 임세진 남계식 김윤정 강정영 조영성 김진호 용태호 박선민 구민기 김효진 단정려 이정현 이상미 박신영 현동길 서성광 전혜현 이정아 <서울북부지검> △검사 최현철 김지완 장혜영 한상훈 김희주 황정임 유정현 윤원일 김상문 강은선 이대성 김동율 임지연 문정신 민수영 <서울서부지검> △공판부장 배창대△부부장 김석담△검사 김창수 김제성 정영수 구미옥 이승혜 방지형 이준희 김진용 김현우 최우혁 김지혜 김석순 박지원 <의정부지검> △형사4부장 김완규△검사 이광우 안창주 서원익 권재호 박수 송찬우 강진욱 박상선 이율희 서동민 설수현 <고양지청> △검사 김정훈 정은혜 김기윤 최재준 최선경 장혜영 박순애 박상범 류경환 김형섭 최종경 <인천지검> △형사6부장 정진용△부부장 양건수(UNODC 방콕 파견 예정)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희경(감사원 파견)△검사 한태화 민경호 유지연 이승훈 정일권 박수민 김병철 임풍성 손수진 김은형 이현주 박형수 이건웅 김성현 김지연 김나리 이정환 김수겸 심재신 정혁 박지영 이홍열 강형윤 <부천지청> △검사 전윤경 양성필 신병재 고은실 최진혁 나민영 신은정 이홍석 <수원지검> △형사5부장 양재혁△부부장 박성민△검사 이희동 김정진 김승언 유옥근 장진성 손명지 한지혁 박기태 이은윤 유종건 신승호 김치훈 김건 진경섭 정성헌 김방글 박성욱 송민하 이재연 박한나 연제혁 서강원 박찬영 윤신명 남소정 정덕채 구세희 <성남지청> △부장 권기대(감사원 파견복귀)△검사 권방문 윤동환 장윤영(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조용우 윤나라 여경진 홍석기 신정수 강현 오승은 장진 <여주지청> △지청장 김훈△검사 조현웅 김서현 정종헌 신주희 <평택지청> △검사 강현욱 차동호 장영롱 구재연 김자은 김수현 <안산지청> △검사 전미화 윤재슬 김진남 홍승현 박종선 박인우 권영주 송수연 문지연 정선희 한승훈 박선영 이소연 최지예 <안양지청> △부부장 윤중현△검사 조상원 박순배(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김윤정 변진환 김희연 <춘천지검> △검사 김명운 이정배 최희정 안재욱 장유나 <강릉지청> △검사 진세언 하지수 <원주지청> △검사 정종원 양재헌 나혜윤 정일두 <속초지청> △검사 황해철 <영월지청> △검사 김영민 최준환 안인수 <대전지검> △형사2부장 예세민(주제네바대표부 파견복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계한△검사 천기홍 문현철 박주성 권현유 이준호 손상희 송준구 임연진 이주희 호승진 김정화 최정민 고아라 임은정 신기용 김태희 윤효정 <홍성지청> △검사 문종배 안화연 김민희 <공주지청> △검사 윤기선 김연수 <논산지청> △검사 김우중 조재익 길선미 <서산지청> △검사 이주형 정성두 박민경 전우진 김희진 <천안지청> △검사 최인상 정용환(서울고검 특별송무팀) 이곤형 하신욱 허수진 강호준 정재신 김연주 최지은 <청주지검> △검사 공봉숙 황우진 마수열 이승형 김해중 최혜경 곽계령 홍상철 최하연 강화연 이도희 박동주 <충주지청> △검사 오승환 김연희 김필수 <제천지청> △검사 김주혜 임정빈 <영동지청> △검사 오흥식 <대구지검> △형사2부장 김성훈△부부장 김창진△검사 안동완 안동건 송영인 황진아 김석훈 허정은 김동진 이진희 황수희 홍민유 남경우 유재근 이종민 금명원 장영준 장준혁 김영석 나상돈 손정현 <대구서부지청> △검사 정일균 조만래(미래창조과학부 파견복귀) 김준호 서소희 남지민 홍해숙 임수민 <안동지청> △검사 송태원 신현덕 김하영 여재영 <경주지청> △검사 이종원 고려진 박지연 <포항지청> △검사 한승진 송현탁 김승미 김지수 <김천지청> △검사 김도형 탁동완 김아연 문동기 김준성 윤지현 이안나 <상주지청> △검사 김한울 <의성지청> △검사 전형준 <영덕지청> △검사 서동인 <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기종△검사 주민철 백수진 김용식 주혜진 서민석 장세진 박성진 이윤환 김정연 김희동 임상규 홍현준 <부산동부지청> △검사 신지선 이동현 <부산서부지청> △지청장 김재구△차장 윤재필△형사1부장 위성국△형사2부장 김정호△형사3부장 이승호△검사 김원호 강석철 최명규 이영화 정지은 류남경 서영배 장형수 정원석 성두경 정우성 추형운 김민정 최은미 권가희 <울산지검> △공판송무부장 이병석△검사 박홍규 변수량 최원석 장재완 김소현 박상용 문승태 이선화 이승우 송정범 문재웅 변준석 김대근 송민주 김보경 <창원지검> △검사 김경근 최행관 신승우 손은영 홍정연 임홍주 황보영 이호재 이종광 김경완 김은오 이소현 <마산지청> △검사 임기웅 박진덕 정다은 <진주지청> △검사 허성규 윤경 안상현 고건영 주영선 김예은 <통영지청> △검사 김태엽 이한종 김승연 류수헌 권민정 조영주 <밀양지청> △검사 조범진 김정선 <거창지청> △지청장 조대호△검사 송보형 <광주지검> △검사 안병수 김지연 배성훈 오재현 정광수 박민철 신상우 황선옥 조재철 김동규 최은영 김대철 임찬미 김혜경 곽중욱 <목포지청> △검사 양준석 김지훈 원세정 원선아 김상이 도용민 전유경 <장흥지청> △검사 이동우 <순천지청> △검사 양동우 조영찬 차상우 최미화 김지연 안지영 <해남지청> △검사 장지철 <전주지검> △검사 송지용 박정의 윤소현 정지영 최재현 김현지 <군산지청> △부장 윤철민△검사 문성근 양찬규 김준엽 박민희 박정선 성인욱 김현경 <정읍지청> △검사 신병우 박진아 <남원지청> △검사 황두평 <제주지검> △부장 최성국△부부장 서정식△검사 송인호 성대웅 정광병 류승진 이지륜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신임검사 (3월 1일 부임) <서울중앙지검> △검사 전성환 양효승 김진영 <서울동부지검> △검사 김범준 최혜진 <서울남부지검> △검사 류정인 김규완 이혜원 <서울북부지검> △검사 임재웅 최지윤 이혜진 <서울서부지검> △검사 전화정 김도희 <의정부지검> △검사 최자윤 허성호 <고양지청> △검사 박혜진 <인천지검> △검사 김동현 하 나 김소영 <부천지청> △검사 김정윤 <수원지청> △검사 이성직 오슬기 정수희 <성남지청> △검사 이웅희 박형철 <안산지청> △검사 나상현 박혜진 <안양지청> △검사 정혜라 <춘천지검> △검사 이한별 <대전지검> △검사 김종민 이지은 <천안지청> △검사 김창환 <청주지검> △검사 박원영 <대구지검> △검사 박선하 차민형 <대구서부지청> △검사 장우혁 <부산지검> △검사 김나영 정인혜 <부산동부지청> △검사 정지희 <부산서부지청> △검사 정거장 <울산지검> △검사 김정현 <창원지검> △검사 김다 ?<광주지검> △검사 고병무 정지원 <순천지청> △검사 함덕훈 <전주지검> △검사 오정은 <제주지검> △검사 이상후 ◇타기관 파견 등 △국가정보원 파견 유도윤△국가정보원 파견복귀 김훈영△감사원 파견복귀 유상민△국무조정실 파견복귀 하동우△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임대혁△통일부 파견복귀 장소영△주독일대사관 파견 하재무△주독일대사관 파견복귀 천관영△주제네바대표부 파견 이창온△주네덜란드대사관 파견 이환기△주네덜란드대사관 파견복귀 이제영△산업통상자원부 파견복귀 우기열△금융감독원 파견 이정렬△금융감독원 파견복귀 최우영△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 김수민 ◇검사 신규임용 <서울중앙지검> △검사 최재훈(서울고검 특별송무팀) 곽병수 신지원 <서울동부지검> △검사 서하나 <서울남부지검> △검사 최완영 <서울북부지검> △검사 김정원 <서울서부지검> △검사 김도엽 김기왕 <의정부지검> △검사 이동형 <고양지청> △검사 김윤식 <인천지검> △검사 조윤영 <부천지청> △검사 강민욱 <수원지검> △검사 김남용 <성남지청> △검사 윤지윤 <안산지청> △검사 김미선 <안양지청> △검사 강재하 <대전지검> △검사 김종현 임명환 <천안지청> △검사 고재린 <청주지검> △검사 김청아 <대구지검> △검사 유태석 한두현 <대구서부지청> △검사 김민주 <부산지검> △부부장 김형욱△검사 김준영 <부산동부지청> △부부장 주진우△검사 양세동 <울산지검> △검사 이재원 <창원지검> △검사 임성환 <광주지검> △검사 박성현 <순천지청> △검사 김신혜 최인성 <전주지검> △검사 박원석 <제주지검> △검사 조한이
  • 朴대통령 대리인 4명 면면은

    민사 소송 두각 손범규 형사 수사 능통 이중환 세법 관련 전문 서성건 인권·통일 활동 채명성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헌법재판소의 요청에 따라 탄핵심판 답변서를 제출하면서 향후 탄핵심판에서 박 대통령의 입장을 대변할 변호인단이 면면을 드러냈다. 이날 헌재에 따르면 지금까지 정식 선임계를 제출한 ‘대통령 법률 대리인단’은 이중환·서성건·손범규·채명성 변호사 등 4명이다. 이들은 박영수 특검 수사에 대비한 변호인단과는 별개다. 박 대통령은 이들 4명 외에 추가로 헌재 대리인단을 보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범규(50·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는 전 정부법무공단 이사장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사법시험 합격 후 변호사로 활동하다 한나라당 부대변인을 시작으로 줄곧 정치권에서 영역을 넓혀 왔다. 법조인으로선 민사 소송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중환(57·연수원 15기) 변호사는 검사 출신이다. 법무부 송무과장,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인천지검 부천지청 차장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장 등을 거쳤다. 검찰 재직 당시 주로 형사부 수사에 능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성건(56·연수원 17기) 변호사는 군 법무관 출신으로 해군 군수사령부 및 해병 2사단 법무실 검찰부장, 대한법률구조공단 기획부장 등을 지냈다. 그 밖에 서울특별시 법률고문과 법조윤리협의회 사무총장, 한국토지주택공사 법률고문 등을 맡기도 했다. 법조계에선 세법 관련 전문 변호사로 알려져 있다. 채명성(38·연수원 36기)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를 최근 사임했다. 법무부, 서울고검 등에서 법무관을 거쳤고, 인권·통일 분야 전문가로 주로 활동했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공동대표를 맡고 있기도 하다. 박 대통령은 서로 다른 이력과 전문성을 가진 변호사들로 변호인단을 꾸린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에 대한 의혹이 다방면으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방어하기 위한 취지로 해석된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우병우 “23살 때도 45살 계장을 수족 부리듯…지방경찰청장도 내 가방 들어줘”

    우병우 “23살 때도 45살 계장을 수족 부리듯…지방경찰청장도 내 가방 들어줘”

    ‘황제 소환’ 논란을 낳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나는 (평검사 시절인) 스물 세 살 때도 마흔 다섯 계장(수사관)을 수족 부리듯이 부려먹었다”며 “(지방)경찰청장도 내 가방을 들어주고 그랬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2011년에 만들어진 검찰 내부의 비공개 인터뷰 자료집 ‘핵심검사 인터뷰 기반 계층별 인터뷰 분석’에는 이같은 우 전 수석의 발언이 담겨 있다. 당시 검찰은 국민 불신과 검경수사권 조정 문제 등으로 위기에 놓이자 대검 주도로 ‘핵심검사’ 20여명을 추려 검찰조직을 심층 진단 인터뷰를 했다. 당시 부천지청장(차장검사급)이었던 우 전 수석은 검사들이 업무 과중을 호소하는 것에 대해 “(검사가) 수사관들에게 일을 잘 못 시키거나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후배 검사들의 나약함과 무능함을 꼬집었다. 그는 “(요즘 젊은 검사들은) 부모가 다 입에 떠 넣어주고 공부만 잘하면 뭐든지 용납됐던 애들이고, 그러다 고시학원 다녔던 애들이다 보니 우리랑 크는(자라 온) 환경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과거 수사계장과 지방경찰청장에게 했듯이 하라는 게 아니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시대도 아니지만 검사가 수사·실무관도 잘 다루지 못하면서 어떻게 피의자를 다루냐고 타박했다. 그는 재직 중 가장 힘들었던 기억으로 “초임시절 YS(당시 김영삼 대통령)와 가까운 사람을 수사했다는 이유로 갑자기 밀양지청으로 발령이 났고 이후 지방을 전전할 때”라고 소개하면서 “조직에 대한 배신감으로 ‘법원 갈 걸(판사 할 걸)’ 하며 후회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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