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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퀄리티의 시대’ 특화시스템 도입한 주거용 오피스텔 주목

    우리나라 주택시장은 인구 감소와 핵가족화에 따른 가구분화, 소득3만불시대 등에 따라 라이프스타일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택시장 역시 발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주거의 대표적인 변화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라 할 수 있다. 즉 양(Quantity)이 아닌 질(Quality)적 향상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이에 더 이상 주거공간은 자산증식,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이 아닌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안식처, 개개인 삶의 가치를 결정하는 공간으로 그 인식이 변화고 있는 것이다.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이 대표주자로 꼽힌다. 좋은 입지의 도심 비주택 용지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은 높은 효율공간 및 특화설계를 토대로 수요가 원하는 공간을 조성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첨단 시설과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 등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다. 새로운 공간구조로는 복층이나 테라스 등이 도입된 사례를 들 수 있다. 펜트하우스, 대형 빌라 등에만 가능했던 높은 천장이 일반적인 오피스텔에 적용되기도 하고, 호텔이나 고급 아파트 단지에 적용됐던 스카이라운지, 스카이브릿지가 마련된 주거지도 등장하고 있다. 이처럼 물리적인 공간은 물론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 상품도 더욱 다양해지는 추세다. 가사를 도와주는 하우스키핑 서비스, 주차를 대행해주는 발렛파킹 서비스 등이 있다. 최근에는 삼시 세끼는 물론 건강식까지 챙겨주는 서비스가 적용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주택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단순한 쉬고, 자는 공간에서 생활의 가치를 높여 주는 주거 서비스로 바뀌고 있다”며 “주거 공간 서비스의 질적 측면, 소프트웨어적 요소가 향후 집의 가치를 결정하는 주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올 여름 입주 예정인 성남시 분당구의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는 식품전문기업 SPC GFS의 전문 식음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 특성에 맞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주거공간이 양적 확대에서 질적으로 변화되면서 이를 적극 수용하고 있는 수도권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 분양에 수요자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대우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일대에 공급하는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은 직장인들을 위해 입주 후 2년간 조식서비스(유상)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원흥역까지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단지 전용면적 20㎡, 29㎡ 총 820실 규모다. 동서건설이 김포 풍무2지구 도시개발구역 29블록 일대에 공급하는 ‘풍무역 웰라움 퍼펙트 시티’ 오피스텔은 단지 내 영화관이 들어서며, 상가 입점으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규모는 전용면적 21~45㎡, 총 567실이다. 포스코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MBN미디어센터 일대에 공급하는 ‘삼송 더샵’의 경우 인근 상가는 물론 MBN 미디어센터 내 커뮤니티 시설에 마련된 대형 피트니스와 클럽 라운지의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규모는 전용면적 59~84㎡, 오피스텔 총 318실이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는 ‘힐스테이트 중동’이 공급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아파트 전용 84~137㎡ 999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84㎡ 49실이 합쳐진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과천시에서는 중앙동 옛 대우증권 건물 부지와 별양동 코오롱타워 별관 부지에 상가와 오피스텔로 구성된 복합시설 개발이 추진 중이다. 일대 10년 이상 오피스텔의 공급이 없어 업무용, 주거용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과천의 노후화되고 부족한 상업시설로 인해 상가분양에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을 빛낼 신인작가를 찾습니다”

    “부천을 빛낼 신인작가를 찾습니다”

    문학창의도시 경기 부천시가 지역을 빛낼 신인작가 발굴에 나선다. 부천문화재단은 부천신인문학상과 수주문학상을 오는 8월 6일부터 응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제15회 부천신인문학상 응모 부문은 소설을 비롯해 시와 동시, 동화, 수필, 일반희곡 등 6개 분야다. 오는 8월 6일부터 17일까지 방문하거나 우편·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오는 10월 5일 당선자를 발표하고 부문별 1명씩 모두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당선자에겐 총 7백만원 상금이 주어진다.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부천 거주민이거나 부천 소재 회사, 교육기관에 다니는 사람이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미등단 작가 지망생이나 3년이내 신예 작가에 한한다.또 부천의 수주 변영로 시인을 이어갈 문학인도 모집한다. 제20회 수주문학상은 수주의 올곧은 시 정신과 뛰어난 문학성을 이을 문학인을 찾는다. 수주문학상은 전국적으로 공모한다. 응모 부문은 시(장시 제외) 분야로, 이전 수상자를 제외한 전국의 신인과 기성작가 모두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자 1명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오는 8월 6일부터 24일까지 우편으로만 접수한다. 시상은 오는 10월 27일 수주문학제 기간에 공동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접수를 원하는 사람은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에서 지원신청서를 작성한 뒤 원고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문화진흥부(032-320-6351~3)로 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부모 살해 후 도주한 30대 대학휴학생 붙잡아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부모를 차례로 살해한 대학교 휴학생 A(30)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부천시 중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 B(61)씨와 어머니 C(60)씨를 흉기로 찔러 차례로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모 살해 후 달아난 지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27분쯤 해당 아파트 청소 근로자로부터 “아파트 계단에 핏자국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들어갔다. 아파트 주변 폐쇄회로(CCTV)를 추적해 이날 오후 2시 25분쯤 거주하던 일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추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퓨전엠씨’팀 부천세계비보이대회 한국대표 올랐다

    ‘퓨전엠씨’팀 부천세계비보이대회 한국대표 올랐다

    제3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월드파이널에 참가할 한국 대표에 ‘퓨전엠씨(FusionMC)’가 최종 선발됐다. 지난 16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부천 세계 비보이 대회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전국 37개팀이 겨룬 끝에 ‘모던스킬즈’와 ‘퓨전엠씨’가 결승에 진출했다. 결선에서 두 팀이 겨룬 끝에 ‘퓨전엠씨(FusionMC)’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함께 진행된 ‘배틀 오브 더 이어(Battle of The Year)’ 1대1 배틀 한국대표선발전에는 60명이 참여해 이병준(Mario)이 챔피언에 올랐다 오는 11월 17일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리는 본선무대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초청공연으로 진조크루와 익스프레션 크루, 부갈루 킨이 멋진 무대를 선보여 열기를 북돋웠다. 대회를 주관한 진조크루 김헌준 대표는 “이번 한국대표 선발전으로 우리나라 비보이들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 “오는 9월 열리는 부천세계비보이대회를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문화예술과장은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에 놀랐으며, 부천세계비보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천 세계 비보이 대회(BBIC: BUCHEON BBOY INTERNATIONAL CHAMPIONSHIPS)는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장덕천 부천시장 당선자 인수위 대신 ‘시정준비단’ 운영

    장덕천 부천시장 당선자 인수위 대신 ‘시정준비단’ 운영

    장덕천 경기 부천시장 당선자가 별도 시정 인수위원회를 꾸리지 않기로 했다. 18일 장 당선자측에 따르면 취임 전인 오는 7월 1일까지 32명이 참여하는 ‘시정준비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 당선자 측은 “현 시정 운영과 큰 틀에서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고 준비단을 소규모로 꾸렸다”며 “대규모 인수위를 구성하면 예산 낭비와 위화감이 조성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시정준비단은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 당선자 위주로 이뤄진 점이 특징이다. 염종현 경기도의원 당선자가 단장을 맡았다. 강병일 시의원 당선자는 부단장을, 김병전 시의원 당선자는 간사를 맡는다. 대변인으로 박순희 시의원 당선자가 지정됐다. 시정준비단은 시장 당선자와 시·도의원 당선자가 수평적 위치에서 시정을 공유하고 소통해 시정목표와 방향을 설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공약 실현방안도 집중 논의한다. 장 당선자는 “시·도의회는 건강한 부천시정의 동반자”라며, “시·도의회와 힘을 합쳐 새로운 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정준비단은 3개 분과로 나뉜다. 기획·경제·문화, 행정·복지·교육, 안전·도시·환경 분과 등이다. 기획·경제·문화분과 위원장은 임성환 도의원 당선자가, 행정·복지·교육분과 위원장은 황진희 도의원 당선자가, 안전·도시·환경분과 위원장은 김명원 도의원 당선자가 맡는다. 장덕천 당선인은 19일 원미어울마당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경제국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시정인수를 시작한다. 업무보고는 이틀간 간단하게 진행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미세먼지 잡는 클린부천 스마트시티 조성한다

    미세먼지 잡는 클린부천 스마트시티 조성한다

    경기 부천시가 교통량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부천시는 올해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2억 2500만원과 전문컨설팅을 지원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사업은 기존 시가지에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교통이나 에너지·방범 등 생활편의를 개선한다. 시는 앞으로 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유발요소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수집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부천시의 우수한 버스정보시스템과 도로 자동염수분사시스템 등 기존 스마트도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첫 사업지로 교통량이 많은 상2동 소풍터미널 일대와 중동 롯데백화점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6개월 이상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본사업은 2019년 초 진행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추경예산을 합해 4억 5000만원가량 투입된다. 홍석남 환경사업단장은 “미세먼지는 국민적 관심이 높은 분야로 시범적으로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를 조성해 타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우수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최대20억 지원받는 ‘작지만 강한 기업’ 부천 대표 15곳 뽑았다

    최대20억 지원받는 ‘작지만 강한 기업’ 부천 대표 15곳 뽑았다

    경기 부천시가 지역 경제를 선도할 ‘부천형 강소기업(强小企業)’ 15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강소기업은 네스필러PKG를 비롯해 대영초음파와 메가테크·리텍·삼원테크·신화특수금속·씨에스아이엔테크·알파디스플레이·우정테크·유니슨음향·유니온전자통신·유유·카운텍·케이비텍·화성코스메틱 등이다. 지난 3월 선정 공고했다. 특히 기업의 미래비전과 기술경쟁력 등 성장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량·정성평가를 거쳤다. 일자리 창출과 가족친화·장애인기업 등 지역사회 기여도와 사회배려 요소, 임금·환경 관련 법규 준수여부 등 기업윤리 기준도 반영했다. 무엇보다 생산현장을 민간전문가들이 직접 확인해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강소기업선정심의위원회에서 정성평가를 맡아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했다. 강소기업에 선정되면 중기육성자금을 일반한도 두배인 최대 2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해외 시장개척단이나 전시회 등 마케팅 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강소기업 자격은 선정 이후 3년간이다. 선정기업마다 인증서를 받고 강소기업 인증현판을 부착한다. 이진선 부천시 경제국장은 “이번 강소기업 선정으로 지역기업이 부천을 발판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별로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기업이 활동하는 데 최선을 다해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4년 10개사, 2015년 20개사의 강소기업을 선정한 바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성과평가 결과 이들 강소기업 연평균 매출액은 25%, 고용인원과 R&D투자액은 각각 11%,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소기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가져 산업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작지만 강한 기업’을 말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6·13 지방선거] 장덕천 부천시장 당선자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초심으로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

    [6·13 지방선거] 장덕천 부천시장 당선자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초심으로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

    6·13지방선거 경기 부천시장에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후보가 13일 오후 11시 개표결과 득표율 64%대로 당선이 확실시됐다. 장덕천 당선자는 당선소감으로 “이번 승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라며 든든한 지방정부와 지방분권을 완성하라는 시민의 명령이고 시민의 승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사랑받는 시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또 경선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민주당 후보들과 부천시민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원팀 구성원이 돼준 8명의 예비후보들께 감사드리며 혜안을 존중해 건강한 부천시정의 동반자로 모시겠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장 당선자는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는 시장이 될 것이며, ‘네편 내편’ 시장이 아닌 부천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 희망을 나누고 갈등은 빼며 혁신을 곱하고 행복은 나누는 시장이, 실천하고 결과를 이뤄내는 시장이 되겠다”고 앞으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덕천 선대위는 오는 15일 오후 4시 부천소풍터미널 6층에서 장덕천 부천시장 선거 THE·DREAM 선거캠프 해단식을 진행한다. 이는 7월부터 공식 임기에 들어가는 장덕천 당선인이 빠르게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시정 공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6·13지방선거] 장덕천 부천시장 당선자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초심으로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

    [6·13지방선거] 장덕천 부천시장 당선자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초심으로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

    6·13지방선거 경기 부천시장에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후보가 13일 오후 11시 현재 득표율 64%대로 당선이 확실시됐다. 장덕천 후보는 당선 소감으로 “이번 승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라며 든든한 지방정부와 지방분권을 완성하라는 시민의 명령이고 시민의 승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사랑받는 시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경선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민주당 후보들과 부천시민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원팀 구성원이 돼준 8명의 예비후보들께 감사드리며 혜안을 존중해 건강한 부천시정의 동반자로 모시겠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장 당선자는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는 시장이 될 것이며, ‘네편 내편’ 시장이 아닌 부천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겠다. 희망을 나누고 갈등은 빼며 혁신을 곱하고 행복은 나누는 시장이, 실천하고 결과를 이뤄내는 시장이 되겠다”고 앞으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덕천 선대위는 오는 15일 오후 4시 부천소풍터미널 6층에서 장덕천 부천시장 선거 THE·DREAM 선거캠프 해단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7월부터 공식 임기에 들어가는 장덕천 당선인이 빠르게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시정 공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머리채 휘어잡아 내동댕이쳤다” “부천FC 유소년 축구팀 감독이 선수 폭행 ‘파문’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머리채 휘어잡아 내동댕이쳤다” “부천FC 유소년 축구팀 감독이 선수 폭행 ‘파문’

    경기 부천FC 유소년 선수단 축구팀 감독이 소속 선수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부천 오정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부천FC1995 18세 이하(U-18) 유소년 축구팀 감독 K(46)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후배 선수를 폭행한 혐의로 A(17)군 등 해당 팀 선수 2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오정경찰서에 따르면 부천 유소년축구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B선수 부모는 폭행한 K감독을 지난 5일 경찰에 고소했다. B선수의 부모는 지난 12일 부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월 경북 김천축구대회에서 자신의 아들이 감독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단지 버스 탑승시간에 늦었다는 이유였다. 다른 선수들도 보고 있는 앞에서 아들의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채를 휘어잡아 내동댕이쳤다.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시정잡배들이나 내뱉는 감독의 폭언도 있었다. 이후 아들은 견디기가 무척 힘들어하다 정신과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K감독은 “훈련이나 경기도중 욕설을 한 적은 있으나 버스안에서 B선수를 구타한 사실은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B선수의 부모는 “지난해말 동계훈련 중 일부 학부모가 감독수고비 명목으로 20만~50만원씩 요구했다. 감독의 폭행과 금전문제를 꺼내자 그 돈을 ‘운영비’로 사용했다고 말을 바꿨다”고 지적했다. 또 금전문제와 폭행 문제에 대응하는 감독과 일부 학부모측의 태도도 문제라고 쓴소리를 했다. “지난 6일 오후 부천 U-18 숙소에 전체 학부모를 소집해서 학부모들의 휴대전화를 수거한 후 ‘감독수고비는 운영비로 사용했다’는 내용의 거짓진술서에 서명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부천FC 1995는 수고비 모금 의혹과 관련, “해당 학부모 명의로 20만원이 입금된 사실은 있다”며, “돈을 송금받은 학부모는 훈련지인 전남 영광에 선수들 뒷바라지하는 부모들의 숙식비로 걷은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해명했다. 구단은 “이유를 불문하고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이라며 “해당 감독을 무기한 직무 정지시키고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징계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구단은 “앞으로 공식경기를 제외한 모든 훈련과 연습경기에 학부모 참관과 체류를 일절 금지하고 어떠한 명목이든 금전 모금행위를 금지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배틀 오브 더 이어’ 1대1 한국대표 선발전 포함 국내 비보이 ‘왕중왕’ 가린다

    ‘배틀 오브 더 이어’ 1대1 한국대표 선발전 포함 국내 비보이 ‘왕중왕’ 가린다

    경기 부천시는 ‘제3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BUCHEON BBOY INTERNATIONAL CHAMPIONSHIPS) 월드파이널’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발전을 오는 16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세계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배틀 오브 더 이어’ 1대1 한국대표 선발전이 동시에 열려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회는 부천시가 주최하고 진조크루가 주관한다. 대회는 오후 2시 예선전을 시작으로 오후 6시 개회식과 본선 배틀로 이어진다. 세계적인 비보이 홍성식·황대균과 핀란드 비걸 에이티가 심사를 맡았다. 비보이대회 전문 MC인 박재민과 이승진이 사회자로 나선다. 타이완의 더블피가 DJ로 비보이관객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초청공연으로 2002년 국내 최초 ‘배틀 오브 더 이어’에서 우승한 ‘익스프레션 크루’를 비롯해 ‘2014 저스트 데붓 월드파이널’ 팝핀사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부갈루 킨’, 세계 최초로 5대 비보이 메이저대회를 모두 석권한 ‘진조크루’가 쇼케이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BBIC 한국 대표 선발전은 4대4 배틀과 1대1 배틀로 예선 점수제를 거쳐 선발된 상위 8개팀과 8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8강부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팀은 제3회 BBIC 월드파이널 단체전 출전권을, 1대1 사이드에서 우승한 비보이는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릴 ‘2018 배틀 오브 더 이어’ 월드파이널 출전권을 획득한다. 진조크루 김헌준 단장은 “BBIC가 세계 수많은 비보이와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향후 BBIC가 5대 메이저대회로 등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6·13지방선거 부천시장] 장덕천 민주당 후보 “부천 비하발언한 망언의 자유한국당을 투표로 심판하자”

    [6·13지방선거 부천시장] 장덕천 민주당 후보 “부천 비하발언한 망언의 자유한국당을 투표로 심판하자”

    장덕천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장 선거 THE·DREAM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장덕천 선대위)는 지난 9일 오후 부천북부역 마루광장에서 부천·인천 비하 발언을 한 자유한국당 규탄집중유세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장덕천 선대위는 비하 발언이 있던 전날 바로 대변인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 규탄집중 유세에는 치열한 선거기간 마지막 주말 저녁시간임에도 많은 인파가 모여 자유한국당 정태옥 전 대변인의 막말파문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민주당의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권미혁·원혜영··김상희·김경협 국회의원,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등 지방의원 후보자와 부천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규탄집중 유세차 급히 부천을 찾은 이 경기도지사 후보는 “비정상적인 나라를 청산하고 국민이 주인으로 인정되는 나라, 국민이 최고의 가치로 존중받는 나라, 국민이 맡긴 권력과 예산이 정상적으로 쓰여지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해 큰 호응을 받았다. 정책과 시·도의원 지원에 집중해 온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는 유세로 목이 잠긴 채 연단에 서서 “망언의 진원지인 자유한국당을 용서할 수 없다. 그 책임을 오는 13일 투표를 통해 부천 비하발언을 심판하자”고 역설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정태옥, 인천·부천 비하 망언에 뿔난 유권자들…“투표로 심판할 것”

    정태옥, 인천·부천 비하 망언에 뿔난 유권자들…“투표로 심판할 것”

    “이혼하면 부천, 망하면 인천” 발언 논란유정복 “정 대변인, 의원직 사퇴하라”정태옥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서울에서 잘 살다가 이혼하거나 실직하면 부천, 인천으로 이사간다”는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자 뿔난 인천, 부천 지역 유권자들은 투표로 민심을 보여주겠다며 벼르고 있다. 유정복 자유한국당 인천시장 후보는 정 대변인의 사퇴를 촉구하며 유권자 달래기에 나섰다. 정 대변인의 ‘망언’이 인천과 경기 지역 판세에 영향을 줄 지 주목된다. 정 대변인은 지난 8일 대변인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전날 저녁 YTN생방송 뉴스에 출연해 유 후보를 감싸주려다 내뱉은 말이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 이날 수도권 지역 선거 판세에 대해 토론하던 중 패널로 출연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유정복 후보가 시장에 있던 2014~2017년 4년간 인천은 실업률 4년 연속 전국 1위, 가계부채비율 전국 1위, 자살률 1위, 전국시도지사 직무수행평가 최하위권, 주민 생활만족도 최하위권, 1인당 복지비 최저수준 등을 기록했다”면서 “친박(근혜) 핵심인 유 시장을 박 전 대통령이 밀어줬는데도 이 정도라는 것은 유정복 후보가 더이상 시장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한국당 정 대변인은 “유정복 후보가 시장을 해서 그런 게 아니라 5년 전, 10년 전에도 똑같았다. 인천이라는 도시 자체가 그렇다”라면서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올때 제대로 된 일자리가 있는 사람은 서울로 오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인천으로 온다”고 주장했다. 정 대변인은 이어 “꼴찌가 그것 뿐이냐. 이혼율도 인천이 전국 꼴찌”라면서 “서울에서 살던 사람이 양천구 목동에 살다가 이혼하거나 직장을 잃으면 부천 정도로 (이사)간다. 또 살기 어려워지면 인천 중구나 남구 이런 쪽에 간다”며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유 후보 개인 잘못으로 몰아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 대변인은 사회자가 “해당 지역에 사는 분들의 명예가 있으니 구체적인 지명 언급을 자제해달라”는 요청에도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이에 김종대 정의당 대변인은 “말씀이 지나치시다. 듣다보니 인천은 사람 살 곳이 못 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인천과 부천 시민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부천에 사는 한 유권자는 9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사전투표 인증 사진을 올린 뒤 “서울 살다 이혼하고 못 살게 되면 사는 부천에서 사전 투표했다”고 적었다. 이 게시글에는 “이혼 안 했어도 부천에 살고 있는 1인 투표하러 간다”, “경기 서구권을 아주 버리더라”, “거기서 더 어려워지면 오게 되는 인천으로 이사왔다”는 댓글이 달렸다. 또다른 커뮤니티에는 “부천에 자리 잡은지 24년 정도 됐다. 그 때만해도 개발 안 된 서울보다 나았다”면서 “주민들을 다 폄하한 것이다. 조부모님께도 (정 대변인 망언)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절대 찍지 말라고 했다”고 적었다. 정 대변인의 망언을 요약한 ‘이부망천’이라는 단어도 유권자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혼하면 부천, 망하면 인천”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50~60대 중장년 유권자들도 정 대변인의 말에 마음이 상한 분위기다. 인천에서 나고 자란 송모(60)씨는 “정 대변인은 인천시 기획관리실장을 했던 사람이다. 인천 사정을 모르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현실적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인천이 서울보다 집값도 물가도 싸고 공단이 많아 저임금 노동자도 많다”면서 “그래도 정치인이, 더군다나 선거에서 표를 많이 얻겠다고 나온 사람이 그런 얘기를 거리낌 없이 한다는 데 놀라고 실망했다”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전날 기자들에게 사퇴 문자메시지를 보내 “본 의원의 발언으로 상심이 큰 인천시민과 부천시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대변인직을 사퇴함으로써 진정성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발언은 유정복 인천시장이 시정을 잘못 이끌어 인천이 낙후되지 않았다는 점을 설명하다가 의도치 않게 내용이 잘못 전달됐다”며 “방송 도중 사과 말씀을 드렸지만, 다시 한 번 정중히 용서를 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 후보는 9일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은 정 대변인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유 후보는 “4년간 인천시정을 책임져온 사람으로서 분노와 참담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며 “대한민국의 모든 성과지표가 제2의 경제도시로 인천을 지목하는 상황에서 한 개인의 잘못된 말 한마디로 시민이 상처받는 일을 결코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에 대한 이해와 사랑도 없이 함부로 발언한 정태옥 의원은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또 당 지도부도 자성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단호한 쇄신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정태옥, ‘인천 비하’ 막말로 한국당 대변인직 사퇴

    정태옥, ‘인천 비하’ 막말로 한국당 대변인직 사퇴

    자유한국당 정태옥 대변인이 8일 인천과 경기 부천에 대한 비하 발언 논란으로 당 대변인직을 사퇴했다. 정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본 의원의 발언으로 상심이 큰 인천시민과 부천시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대변인직을 사퇴함으로써 진정성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발언은 유정복 인천시장이 시정을 잘못 이끌어 인천이 낙후되지 않았다는 점을 설명하다가 의도치 않게 내용이 잘못 전달됐다”며 “방송 도중 사과 말씀을 드렸지만, 다시 한 번 정중히 용서를 구한다고 했다. 정 대변인은 전날 저녁 YTN 생방송 뉴스에 출연해 수도권 판세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지방에서 생활이 어려워서 올 때 제대로 된 일자리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은 서울로 온다. 그렇지만 그런 일자리를 가지지 못하지만, 지방을 떠나야 될 사람들이 인천으로 오기 때문에 실업률, 가계부채, 자살률 이런 것들이 꼴찌다”라고 발언했다. 또 “서울에서 살던 사람들이 양천구 목동 같은데 잘 살다가 이혼 한번 하거나 하면 부천 정도로 간다. 부천에 갔다가 살기 어려워지면 인천 중구나 남구나 이런 쪽으로 간다”고도 했다. 당시 사회자가 “해당 지역에 사시는 분들 가운데 언짢으신 분들이 항의전화를 일부 하시는 것 같다”고 지적하자, 정 의원은 “죄송하다”면서 “유정복 시장이 들어서고 인구가 늘고 투자가 많이 늘고 일자리가 늘었다는 과정에서 말씀드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5일간 알바비 134만원” 부천시, 행정체험 부업대학생 80명 뽑는다

    “15일간 알바비 134만원” 부천시, 행정체험 부업대학생 80명 뽑는다

    경기 부천시는 여름방학 동안 행정업무를 보조할 부업대학생 80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부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일반대학을 비롯해 산업대학·교육대학·전문대학·방송통신대학·사이버대학·기술대학도 포함된다. 대학원생이나 기존 부업대학생 참여자와 포기자는 제외된다. 선발 인원은 ‘가’ 분야(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및 의료급여법상 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및 그 자녀,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 다문화가정 및 그 자녀)에서 16명, ‘나’ 분야(3자녀 이상 가구 자녀 순)에서16명, ‘다’ 분야(일반학생)에서 48명 등 모두 80명이다. 전산시스템으로 공개 추첨한다. 선발된 대학생은 오는 7월 2일부터 20일까지 시청과 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한다. 수당은 교통비를 포함해 하루 7만 5400원으로, 15일간 근무시 모두 134만 8200원을 받는다.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에서 신청 접수하고 20일 오전 10시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 참여소통과(032-625-2352)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경기지역에서 가장 비싼 땅은 ‘판교 현대백화점’...㎡당 평균 14만원

    경기지역에서 가장 비싼 땅은 ‘판교 현대백화점’...㎡당 평균 14만원

    경기도내 토지 중 85%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30일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토지 451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1일 자로 공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개별공시지가는 작년보다 평균 3.9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6.25%보다 2.29%포인트, 수도권 평균 5.17%보다 1.38%포인트 낮은 것이다. 이번에 땅값이 공시되는 전체 토지 중 84.8%인 374만 7466필지의 땅값이 올랐고, 5.5%인 24만701필지가 내렸으며, 나머지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총액은 1383조 6044억원으로 집계됐으며, 1㎡당 평균 공시지가는 14만 1551원으로 조사됐다. 도내 31개 시·군별 공시지가 상승률을 보면 고덕삼성산업단지가 가동을 시작하고 SRT 지제역이 개통된 평택시가 8.11%로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팔곡일반산업단지가 조성 중인 안산시가 7.36%, 의왕시가 7.0%, 부천시가 5.61% 등으로 뒤를 이었다. 도내 전 시·군의 땅값이 모두 오른 가운데 고양시 일산서구(0.91%), 용인시 수지구(1.53%), 파주시(1.58%) 등은 도 평균을 밑도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편 도내에서 가장 비싼 땅은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지로 1㎡당 공시지가가 1980만원이었으며, 가장 싼 땅은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산 268번지로 1㎡당 공시지가가 480원이었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는 31일부터 시·군·구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 관계자는 7월 2일까지 토지 소재 시·군·구청에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 등을 거쳐 같은 달 31일까지 결과가 통지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김유정 속으로… 문학 원정대

    김유정 속으로… 문학 원정대

    부천시 60대 이상 대상 운영강연·산문 쓰기·탐방 등 다채부천시립도서관 홈피서 신청 경기 부천시가 6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문학 프로그램을 꾸린다.부천시립 상동도서관은 60대 이상으로 구성된 ‘꽃보다 청춘 문학원정대’를 다음 달 12~30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상동도서관에서 일반 성인 프로그램 외에 중장년층 대상 문학 프로그램은 전무했다. 이번에 어르신들에게 세대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최초로 기획했다. 문학적 감성을 높이고 문화도시 부천을 만드는 데도 기여한다는 뜻에서다. 첫 문학인으로 근대소설가 김유정(1908~1937)을 선택했다. ‘단편소설로 살펴보는 허구의 힘’이라는 주제로 이명랑 소설가가 모두 4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세 차례 강연에 이어 마지막 시간에는 문학탐방에 나선다. 첫날인 12일 ‘동백꽃과 소통’, 19일 ‘봄봄과 인간관계’, 26일에는 ‘소설, 책 밖으로 튀어나와 현실이 되다’라는 소주제로 강연과 산문 쓰기를 진행한다. 30일에는 강원 춘천에 있는 ‘김유정 문학촌’을 둘러본다. 이곳에서 백일장을 열고 산골 재즈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김유정 문학촌은 브나로드 운동으로 대표되는 작가의 농촌계몽 사상과 문학을 기리기 위해 춘천 생가를 복원하고 전시관을 지어 2002년 마무리했다. 김유정 작가는 110년 전 강원 춘천군 신남면 증리 실레마을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4년엔 경춘선 신남역이 김유정역으로 바뀌기도 했다. 김유정 소설은 인간의 훈훈한 사랑을 예술적으로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는 데 묘미를 풍긴다. 많은 사람을 하나로 꿸 수 있는 사랑, 그들의 마음과 마음을 서로 따뜻하게 이어주는 사랑을 우리 전통 민중예술 솜씨로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원정대는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하반기 프로그램 대상 작가는 추후 선정해 오는 9~10월쯤 원정대 30명 안팎을 모집할 예정이다. 청춘원정대에 뽑히면 강연과 탐방 모두 참석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 문화교실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상동도서관(032-625-4549)에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장덕천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희망을 더하고 갈등은 뺍니다, 혁신을 곱하고, 행복을 나눕니다”

    장덕천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희망을 더하고 갈등은 뺍니다, 혁신을 곱하고, 행복을 나눕니다”

    장덕천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장 후보의 THE·DREAM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는 25일 부천소풍터미널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클래스업 부천’ 시민만족도 1위를 위한 첫 걸음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장 후보는 부천의 다음세대를 위한 미래성장 플랫폼을 구축해 한 차원 높은 부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희망을 더하고, 갈등은 뺍니다. 혁신을 곱하고, 행복을 나눕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특히 개소식에는 드림조직본부장 류재구 전 도의원을 비롯해 일자리드림본부장 나득수 전 도의원, 보배드림본부장 서진웅 전 도의원, 도움드림본부장 김문호 전 시의장, 행복드림본부장 한선재 전 시의장, 믿음드림본부장 조용익 변호사, 먼저드림본부장 김종석 전 도의원 등 경선 예비후들이 전원 참석했다. 또 전략기획 담당인 드림기획본부장 강동구 시의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민주당에서 이석현·김진표·이종걸·송영길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당 위원장인 박광온 국회의원이 장 후보 개소식을 축하했다. 부천에서는 원혜영·설훈·김상희·김경협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또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손주명 경기도 교육감 후보, 부천시민 등 300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THE·DREAM 선대위는 중앙당과 이재명 캠프·지역위원회와 정책과 공약을 조율해 최종 확정했다. 특히 서울시 박원순 캠프와도 공약을 공유하고 정책협약식도 가질 예정이다. 장 후보 측은 “선거기간 시민을 두루 만나는 선거운동에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정책토론회와 언론사 인터뷰 등을 지양할 예정”이라는 방침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6·13 지방선거 D-18]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서울특별시 ●종로구청장 김영종(64·민·공무원) 이숙연(57·한·정당인) 김복동(68·바·정당인) ●중구청장 서양호(50·민·정당인) 최창식(66·한·서울 중구청장) 정동일(63·평·기업인) ●용산구청장 성장현(63·민·공무원) 김경대(46·한·용산구의회의원) 박홍엽(75·바·서울한영대학교 초빙교수) ●성동구청장 정원오(49·민·성동구청장) 정찬옥(63·한·금호금남개발(주) 대표) 안성규(46·바·교수) ●광진구청장 김선갑(57·민·정당인) 전지명(65·한·정당인) 김홍준(59·바·정당인) ●동대문구청장 유덕열(63·민·공무원) 신재학(66·한·주식회사 평산기업 회장) 백금산(60·바·정당인) 문기진(55·평·자영업) ●중랑구청장 류경기(56·민·정당인) 나진구(65·한·중랑구청장) ●성북구청장 이승로(58·민·정당인) 민병웅(51·한·정당인) 노승국(48·바·정당인) 박춘림(56·평·정당인) ●강북구청장 박겸수(58·민·기초자치단체장) 이성희(61·한·정당인) 채수창(56·바·정당인) 선계선(63·무·대중음악가) ●도봉구청장 이동진(57·민·도봉구청장) 이재범(62·한·변호사) ●노원구청장 오승록(48·민·정당인) 임재혁(58·한·구의원) 양건모(55·바·정당인) 한덕희(55·평·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미경(52·민·정당인) 홍인정(48·한·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이익주(58·바·정당인) ●서대문구청장 문석진(62·민·선출직공무원(서대문구청장)) 안형준(61·한·대학교수) 이은석(59·바·정당인) ●마포구청장 유동균(55·민·정당인) 박강수(59·한·정당인) 조용술(36·바·정당인) 홍성문(57·평·정당인) 윤성일(42·정·마포 공동체경제 모아 상임대표) ●양천구청장 김수영(53·민·양천구청장) 강웅원(57·한·정당인) 허광태(62·바·정당인) 양성윤(53·정·정당인) 염동옥(55·무·정치인) ●강서구청장 노현송(64·민·강서구청장) 김태성(51·한·변호사) 김용성(59·바·정당인) 백철(61·무·자영업) ●구로구청장 이성(61·민·공무원) 강요식(56·한·정당인) 이종규(54·바·정당인) ●금천구청장 유성훈(55·민·정당인) 강구덕(59·한·정당인) 안영배(51·바·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회장) ●영등포구청장 채현일(47·민·정당인) 김춘수(68·한·정당인) 양창호(50·바·정당인) 정재민(37·정·정의당 영등포구위원회 위원장) 조길형(61·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창우(47·민·동작구청장) 홍운철(67·한·정당인) 장진영(46·바·변호사) ●관악구청장 박준희(54·민·협치행정가) 홍희영(59·한·정당인) 이행자(45·바·정당인) 김희철(70·평·정당인) ●서초구청장 이정근(55·민·정당인) 조은희(57·한·서초구청장) 김용석(50·바·정당인) 조순형(74·평·정당인) ●강남구청장 정순균(66·민·정당인) 장영철(62·한·정당인) 김상채(51·바·법무법인 한국 대표변호사) 이주영(27·녹·그래픽디자이너) 김광종(55·무·정치인) ●송파구청장 박성수(53·민·변호사) 박춘희(63·한·송파구청장) 전익정(63·바·한국도시문제연구소장) ●강동구청장 이정훈(50·민·정당인) 임동규(73·한·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연구원 이사장) 박홍기(64·바·정당인) ■부산광역시 ●중구청장 윤종서(44·민·FC푸드 회장) 최진봉(63·한·중구의회의장) 오경석(53·바·정당인) 금봉달(58·무·자갈치시장(사)부산어패류처리조합 본부장) ●서구청장 정진영(55·민·서구의회의원) 공한수(58·한·정당인) 김만근(57·당·농업회사법인 한국도시농업(주) 대표이사) 유승우(53·무·동아대학교 금융연구소 특별연구원) ●동구청장 최형욱(60·민·정당인) 박삼석(68·한·공무원) ●영도구청장 김철훈(58·민·한아름 새마을금고 이사장) 황보승희(41·한·정당인) 안성민(56·바·정당인) ●부산진구청장 서은숙(50·민·정당인) 김영욱(51·한·정당인) 이덕욱(51·바·법무법인 하늘 대표변호사) 정해정(57·평·(주)수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종율(51·무·춘해병원 사무국장) ●동래구청장 김우룡(54·민·정당인) 전광우(58·한·정무직공무원(동래구청장)) 정상원(55·바·부산예술대학교 외래교수) 강승관(72·무·방주쇼핑 대표) ●남구청장 박재범(51·민·정당인) 박재본(63·한·정당인) 유정기(53·바·정당인) 현정길(55·정·정당인) 김병원(71·무·경성대학교 법정대학 명예교수) ●북구청장 정명희(52·민·정당인) 황재관(71·한·부산광역시 북구청장) 신오동(57·평·보험업) ●해운대구청장 홍순헌(55·민·대학교수) 백선기(70·한·부산광역시 해운대구청장) 정성철(51·바·해운대구의회의원) 차형규(55·무·비영리사회단체대표) ●기장군수 이현만(56·민·기장군의회의원) 정동만(52·한·정당인) 권상섭(70·바·정당인) 오규석(59·무·기장군수) 장수수(60·무·노인신문 발행인) ●사하구청장 김태석(60·민·정당인) 이경훈(68·한·부산광역시 사하구청장) 신현무(63·바·정당인) ●금정구청장 정미영(51·민·금정구의원) 원정희(64·한·금정구청장) ●강서구청장 노기태(71·민·공무원) 이종환(57·한·(주)제원산업 대표이사) 안병해(61·무·정치인) ●연제구청장 이성문(44·민·변호사) 이해동(63·한·정당인) 주석수(55·무·연제구 의회 의원) ●수영구청장 김혜경(54·민·정당인) 강성태(57·한·정당인) 김종문(55·바·정당인) 황진수(62·무·사단법인 수영발전협의회 회장) ●사상구청장 김대근(51·민·정당인) 송숙희(59·한·사상구청장)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노상석(58·민·법무사) 류규하(62·한·약사) 임인환(61·바·대양인쇄출판사 대표) ●동구청장 서재헌(39·민·정당인) 배기철(60·한·정당인) 강대식(58·바·정치인) 조화영(60·애·서울경희한의원 원장) 최해남(66·무·해성행정사사무소 대표) ●서구청장 윤선진(61·민·교육인) 류한국(64·한·서구청장) 서중현(66·바·정치인) ●남구청장 김현철(57·민·정당인) 조재구(56·한·정당인) 강덕수(55·애·정당인) 권태형(58·무·무직) ●북구청장 이헌태(55·민·북구의원) 배광식(58·한·지방정무직(북구청장)) 구본항(61·바·정치인) ●수성구청장 남칠우(58·민·정당인) 김대권(56·한·정당인) ●달서구청장 김태용(56·민·마을기업 협동조합마을산책 이사장) 이태훈(61·한·달서구청장) ●달성군수 조성제(65·한·정당인) 김문오(69·무·달성군수) 박성태(55·무·정책전문가)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홍인성(54·민·정당인) 김정헌(52·한·정당인) 전재준(59·바·정당인) ●동구청장 허인환(49·민·정당인) 이흥수(57·한·동구청장) ●남구청장 김정식(48·민·정당인) 이영훈(50·한·사업가) 최백규(50·바·효담채요양원 사회복지사) 문영미(52·정·인천 남구의회의원(기획행정위원장)) ●연수구청장 고남석(60·민·정당인) 이재호(59·한·연수구청장) 서원경(55·바·정당인) 선계훈(58·평·정당인) ●남동구청장 이강호(51·민·정당인) 김석우(63·한·삼환운수(주) 이사 ) 이화복(58·바·대학교수) 배진교(49·정·정당인) ●부평구청장 차준택(49·민·정당인) 박윤배(66·한·정당인) ●계양구청장 박형우(60·민·공무원(계양구청장)) 고영훈(64·한·기초의원) 이한구(52·무·정치인) ●서구청장 이재현(57·민·정당인) 강범석(52·한·인천광역시 서구청장) 정일우(54·바·정당인) 조경곤(51·무·국악인) ●강화군수 한연희(58·민·정치인) 유천호(67·한·정치인) 이상복(64·무·강화군수) ●옹진군수 장정민(48·민·옹진군의회 부의장) 김정섭(60·한·정당인) 손도신(44·무·옹진발전연구소 소장) 김기조(54·무·기업인) 김필우(69·무·정치인)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임택(54·민·정당인) 김영우(49·바·정당인) 김성환(56·평·정당인) ●서구청장 서대석(56·민·정당인) 임우진(65·무·광주광역시 서구청장) ●남구청장 김병내(45·민·정당인) 박용권(68·평·정당인) 최진(58·무·대통령리더십연구원) 김귀봉(59·무·정치인) ●북구청장 문인(59·민·정당인) 이은방(55·평·정당인) ●광산구청장 김삼호(52·민·정당인) 이정현(60·평·정당인) 장성수(58·무·정치인)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황인호(59·민·정치인) 성선제(51·한·정당인) 한현택(62·바·공무원) ●중구청장 박용갑(61·민·중구청장) 정하길(55·한·정당인) 송인웅(63·바·중구지역인권센터 대표) ●서구청장 장종태(65·민·서구청장) 조성천(48·한·변호사) 이재성(62·바·재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유성구청장 정용래(49·민·정당인) 권영진(54·한·유성구의회의원) 심소명(61·바·정당인) ●대덕구청장 박정현(53·민·정당인) 박수범(57·한·대덕구청장)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박태완(61·민·정당인) 박성민(59·한·중구청장) ●남구청장 김진규(50·민·변호사) 서동욱(55·한·울산광역시 남구청장) 김진석(54·중·정당인) 서종대(55·무·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66·민·정당인(더민주 울산시당 정책위원회 제1정조 위원장)) 권명호(57·한·동구청장) 송인국(63·바·현대주유소 대표) 이재현(59·중·현대중공업 사원) ●북구청장 이동권(60·민·호남대학교 초빙교수) 박천동(52·한·울산광역시 북구청장) 김재근(59·바·회사원(현대자동차)) 강진희(48·중·정당인) 박영수(49·무·지산종합법률사무소 사무국장 ) ●울주군수 이선호(57·민·정당인) 이순걸(57·한·정당인) 이형철(86·무·농업) ■경기도 ●수원시장 염태영(57·민·정무직공무원(수원시장)) 정미경(52·한·변호사) 강경식(54·바·정당인) ●성남시장 은수미(54·민·정당인) 박정오(60·한·정당인) 장영하(60·바·법무법인 디지탈 대표변호사) 박우형(53·중·정당인) ●의정부시장 안병용(62·민·의정부시장) 김동근(56·한·정당인) 천강정(50·바·치과의사) ●안양시장 최대호(60·민·정당인) 이필운(63·한·안양시장) 백종주(48·바·한국인성교육원 원장) ●부천시장 장덕천(52·민·변호사) 최환식(59·한·서정대학교 시간강사) 이승호(58·바·정당인) 윤병국(55·무·부천시의원) ●광명시장 박승원(53·민·정당인) 이효선(63·한·정당인) 김기남(54·바·의사 (크레오의원 원장)) ●평택시장 정장선(60·민·정당인) 공재광(55·한·평택시장) ●양주시장 이성호(60·민·양주시장) 이흥규(62·한·자영업) ●동두천시장 최용덕(60·민·최용덕행정사대표) 박형덕(58·한·정당인) 김홍규(56·바·정당인) ●안산시장 윤화섭(62·민·정당인) 이민근(49·한·안산시의회 의원) 박주원(59·바·정당인) ●고양시장 이재준(58·민·정치인) 이동환(52·한·정당인) 김필례(60·바·고양시의회의원) 박수택(60·정·정당인) ●과천시장 김종천(45·민·변호사) 신계용(54·한·과천시장) 안용기(63·바·마을활동가) 안영(47·무·공인회계사) ●의왕시장 김상돈(57·민·정당인) 권오규(52·한·정당인) 김성제(58·무·의왕시장) ●구리시장 안승남(52·민·정당인) 백경현(59·한·구리시장) ●남양주시장 조광한(60·민·군장대학교 석좌 교수) 예창근(63·한·경동대학교 교수(전문경력직)) 이인희(46·바·정당인) 송영진(57·애·정당인) ●오산시장 곽상욱(53·민·오산시장) 이권재(54·한·정당인) 이춘성(62·바·자영업) ●화성시장 서철모(49·민·정당인) 석호현(57·한·정당인) 최영근(58·바·정당인) 김형남(49·평·정당인) ●시흥시장 임병택(43·민·정당인) 곽영달(59·한·시흥생각 대표) ●군포시장 한대희(56·민·정당인) 최진학(61·한·정당인) 김윤주(69·바·군포시장) 안희용(62·무·무직) ●하남시장 김상호(49·민·정당인) 구경서(56·한·정책전문가) ●파주시장 최종환(52·민·정치인) 박재홍(62·한·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권종인(54·바·정당인) 이상헌(40·정·정당인) ●여주시장 이항진(52·민·여주시의회의원) 이충우(57·한·정당인) 신철희(45·무·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연구원) 원경희(62·무·여주시장) ●이천시장 엄태준(54·민·변호사) 김경희(63·한·정당인) ●용인시장 백군기(68·민·정당인) 정찬민(60·한·용인시장) 김상국(65·바·경희대학교 석좌교수) 유영욱(52·평·민주평화당 용인시갑 지역위원장) ●안성시장 우석제(56·민·안성시 축협 조합장) 천동현(53·한·정당인) 박경윤(53·평·공인중개사) 이기영(56·무·안성시의회의원) ●김포시장 정하영(55·민·정당인) 유영근(63·한·김포시의회 의장) 유영필(63·평·유영필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세무사) ●광주시장 신동헌(66·민·광주지역발전연구소 대표) 홍승표(62·한·정당인) 남궁형(60·바·정당인) 하성권(53·무·무직) ●포천시장 박윤국(62·민·정당인) 백영현(57·한·정당인) 이원석(56·바·포천시의회의원) ●연천군수 왕규식(59·민·축산업) 김광철(59·한·정당인) ●양평군수 정동균(58·민·정당인) 한명현(60·한·정당인) 김승남(60·바·정당인) 유상진(38·정·목수) 유강렬(38·무·양평군청 체육실무사(무기직)) 신희동(63·무·국가공인자격 농어촌개발컨설턴트) 김덕수(56·무·사업가) ●가평군수 정진구(62·민·정당인) 김성기(61·한·가평군수) 양희석(58·무·무직) 이창규(60·무·농업) ■강원도 ●춘천시장 이재수(53·민·정당인) 최동용(67·한·춘천시장) 변지량(59·바·정당인) ●원주시장 원창묵(57·민·지방정무직공무원) 원경묵(59·한·원주시번영회장) 이상현(61·바·원주시의회의원) ●강릉시장 최욱철(65·민·정치인) 김한근(54·한·강릉원주대학교 초빙교원) 김중남(55·무·강릉시민단체협의회 대표) 최재규(57·무·회사원) ●동해시장 안승호(60·민·정당인) 정일화(57·한·정당인) 심규언(62·무·동해시장) ●삼척시장 김양호(56·민·삼척시장) 김인배(54·한·정당인) 이병찬(62·무·무 직) 양희태(44·무·무직) ●태백시장 유태호(54·민·정당인) 임남규(54·한·정당인) 최종연(58·바·자영업) 류성호(58·무·무직) 심용보(65·무·태백시의회의원) 김호규(60·무·자영업) ●정선군수 최승준(61·민·무직) 유승근(56·한·무직) 방훈화(64·애·대한애국당 강원도지부장) ●속초시장 김철수(61·민·정당인) 이병선(55·한·공무원) 장철규(63·바·정당인) 조영두(65·무·나폴리아 회장) ●고성군수 이경일(60·민·교수(부총장)) 윤승근(63·한·고성군수) 신준수(62·바·농업) ●양양군수 이종율(56·민·정당인) 김진하(58·한·지방정무직 공무원) 김동일(48·무·자영업(어업)) 장석삼(48·무·무직) ●인제군수 최상기(63·민·정당인) 이순선(61·한·인제군수) 양정우(61·바·법무사) ●홍천군수 허필홍(54·민·정당인) 노승락(67·한·정무직공무원(홍천군수)) ●횡성군수 장신상(62·민·정치인) 김명기(66·한·정당인) 한규호(67·무·정치인) ●영월군수 유영목(57·민·정당인) 최명서(61·한·정당인) 황석기(60·바·정당인) ●평창군수 한왕기(58·민·정당인) 심재국(61·한·기초자치단체장(평창군수)) ●화천군수 김세훈(59·민·농업) 최문순(64·한·화천군수) 방승일(61·바·자영업) ●양구군수 조인묵(59·민·정당인) 윤태용(62·한·정당인) 김성순(62·바·엠이유가스회사대표) 김상돈(57·무·농업) ●철원군수 구인호(54·민·농업) 이현종(68·한·정당인) 김동일(54·무·농업) ■충청북도 ●청주시장 한범덕(65·민·정당인) 황영호(58·한·청주시의회의장) 신언관(61·바·농업CEO) 정세영(53·정·정당인) 김우택(53·무·자영업) ●충주시장 우건도(68·민·정당인) 조길형(55·한·충주시장) ●제천시장 이상천(57·민·정당인) 남준영(51·한·변호사) 지준웅(46·바·두성정보통신 부사장) ●단양군수 김광직(57·민·정당인) 류한우(68·한·공무원) 엄재창(59·무·정치인) ●영동군수 정구복(61·민·정당인) 박세복(55·한·영동군수) ●보은군수 김인수(64·민·상업) 정상혁(76·한·보은군수) 구관서(60·바·정당인) 김상문(65·무·건설업) ●옥천군수 김재종(63·민·정치인) 전상인(49·한·정치인) ●음성군수 조병옥(60·민·정당인) 이필용(56·한·음성군수) ●진천군수 송기섭(61·민·진천군수) 김종필(54·한·자영업) 김진옥(71·무·학원장) ●괴산군수 이차영(56·민·정당인) 송인헌(62·한·괴산군 미래연구소 소장) 박동영(63·무·법무사) 임회무(59·무·행정사) ●증평군수 홍성열(63·민·증평군수) 최재옥(63·한·정당인) 이현재(61·무·농업인) ■충청남도 ●천안시장 구본영(65·민·천안시장) 박상돈(68·한·정당인) 안성훈(57·무·정치인) ●공주시장 김정섭(52·민·정당인) 오시덕(71·한·공무원) ●보령시장 김기호(56·민·정당인) 김동일(69·한·정당인) 조양희(60·바·농업) ●아산시장 오세현(49·민·정당인) 이상욱(61·한·정당인) 유기준(61·바·아산시의회의원) ●서산시장 맹정호(49·민·정당인) 이완섭(61·한·서산시장) 박상무(59·바·순천향대학교대우교수) 신현웅(48·정·노동자) ●태안군수 가세로(62·민·정당인) 한상기(71·한·태안군수) 김세호(68·무·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지방자치학과 겸임교수) ●금산군수 문정우(53·민·정당인) 이상헌(61·한·금산군의회의원) 박찬중(71·바·정당인) 박범인(58·무·정치인) 김진호(67·무·정치인) ●논산시장 황명선(51·민·논산시장) 백성현(58·한·정당인) 이창원(60·바·세무회계사무소 대표) ●계룡시장 최홍묵(69·민·계룡시장) 이응우(61·한·객원교수) 이기원(65·바·정당인) ●당진시장 김홍장(56·민·당진시장) 오성환(60·한·정당인) 이철수(57·바·정당인) ●부여군수 박정현(53·민·정당인) 이용우(57·한·부여군수) ●서천군수 유승광(56·민·정당인) 노박래(68·한·서천군수) 김기웅(60·무·(자)해양선박 대표이사) ●홍성군수 최선경(49·민·홍성군의회의원) 김석환(73·한·공무원) 채현병(69·바·무직) ●청양군수 김돈곤(60·민·무직) 이석화(71·한·청양군수) 김의환(64·바·정당인) 이기성(59·무·청양군의회의원) ●예산군수 고남종(62·민·정당인) 황선봉(68·한·공무원) ■전라북도 ●전주시장 김승수(49·민·정무직 공무원) 이현웅(55·평·정당인) 오형수(55·정·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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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소속●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관위 제공·25일 오후 10시 현재>
  • “5060 베이비부머 스마트폰 아는 만큼 활용할 수 있어요”

    “5060 베이비부머 스마트폰 아는 만큼 활용할 수 있어요”

    경기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24일 홍보·마케팅과 창업을 위한 스마트폰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060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4주간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수료생들은 1인 미디어 시대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작성방법을 배웠다. 또 음성 입력방법과 사진 촬영법, 동영상 촬영법, 편집기능 등을 익혔다. 사진기자·방송국 PD출신인 최범희 ‘최PD의 희스토리’ 대표가 강의를 맡았다. 실습 위주로 생동감 있게 교육을 진행해 수강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수료식에서 최 대표는 “성장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수강 이후에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배우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부천에 거주하는 수료생 김모씨는 “그동안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거나 SNS에 노출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교육을 받은 후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개인적으로 취미활동인 프리저브드 플라워 SNS 활동을 해보고 싶고 수익창출도 시도해볼 생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마트폰 아카데미 2기 과정은 오는 8월 개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http://twohappylife.bucheon.go.kr)나 전화(032-625-479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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