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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현 전 부천시 의원 사퇴서 수리… 4월 보궐선거 관심

    이동현 전 부천시 의원 사퇴서 수리… 4월 보궐선거 관심

    이동현 전 경기 부천시의회 의장 사직서가 수리돼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됐다. 부천시의회는 절도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가 석방된 이동현 전 부천시의회 의장의 사직서를 9일 수리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의원의 사직은 지방의회 의결로 허가될 수 있지만, 폐회 중일 때는 의장이 허가하게 돼 있다. 부천시의회는 현재 폐회 중이어서 강병일 의장이 이날 사직서 수리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 전 의장은 지난해 3월 24일 부천시 상동 한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다른 손님이 인출한 뒤 두고 간 현금 70만원을 훔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또 부지 용도 변경 등과 관련해 부동산 개발업자에게 도움을 주고 대가를 받기로 약속한 혐의도 받았다. 같은 해 6월 더불어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의장직에서 물러났으나 의원직은 유지한 채 버터왔다. 이 전 의장은 같은 해 9월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으며 지난달 26일에는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히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후 지난 5일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이 전 의장의 사퇴서가 수리됨에 따라 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천시의회로부터 궐원 통지를 받았으며 공직선거법에 따라 오는 4월 7일 보궐선거를 치르기로 했다. 보궐선거가 열리는 지역은 부천마(상동) 선거구이며 후보자 등록 기간은 3월 18∼19일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7월 개원… 부천시민 부담 확 줄어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7월 개원… 부천시민 부담 확 줄어

    경기 부천시와 화성시 등 6개 시와 공동투자해 건립 중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오는 7월 개원할 예정으로. 화장시설 이용료가 100만원에서 16만원으로 대폭 줄어든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산 12-5번지) 일대 30만㎡ 부지에 건축면적 9154㎡ 규모로 부천시와 화성·광명·안산·시흥·안양 등 6개 시가 공동협약해 조성하는 종합 장사시설이다. 이곳에는 화장시설(화장로) 13기를 비롯해 봉안시설 2만 6514기, 자연장지 2만 5300기, 장례식장 8실과 주차장·공원 등이 들어선다. 총사업비는 1714억원이 투입되며, 이 중 화성시가 부담하는 자연장지와 장례식장 건립 비용을 부담한다. 나머지 비용은 6개 지자체가 균등 및 인구 비율에 따라 공동 부담한다. 부천시가 부담하는 비용은 305억 9000만원이다. 지난 4일 화성시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조례에 따라 부천시민은 부천시가 공동투자한 화장시설과 봉안시설을 관내 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부천시민이 이용가능한 금액은 화장비 16만원, 봉안시설 50만원이다. 그동안 부천시민은 화장장이 없어 대기시간이 길고 처리비용이 비싸 불편을 감수하며 관외 화장시설을 이용해왔다. 이번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건립으로 시민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이 감소되고, 화장시설과 봉안시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장례를 치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화장장려금 제도는 폐지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6개 시가 협업해 만든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으로 부천에서도 가까워 쾌적하고 편리한 장사시설을 이용하며 고인을 추모할 수 있게 됐다”며 “7월 개원에 맞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기분 나빠”…10대 여성 벽돌로 내리친 男, 47세에 출소합니다

    “기분 나빠”…10대 여성 벽돌로 내리친 男, 47세에 출소합니다

    회사 일로 기분 나빠 범행3차례 폭행 전과…과거에도 벽돌 폭행재판부 “죄질 나빠…미수에 그친 점 고려” 한밤중 길에서 일면식 없는 10대 여성을 쫓아가 벽돌로 머리를 내리쳐 살해하려던 40대 회사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회사 일 때문에 기분이 나쁘다며 ‘묻지마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8일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4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16일 새벽 1시쯤 경기도 부천시 한 건물 4층 여자 화장실에서 B(19)양의 머리를 벽돌로 5차례 내리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사건 발생 당일 B양을 처음 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범행은 “도와달라”는 B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PC방 종업원이 제지해 멈췄다. A씨는 직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하던 중 이직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자 화가 나 불특정 여성을 상대로 묻지마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파악됐다. 과거 3차례 폭력 범죄로 처벌받은 그는 1997년에도 벽돌을 이용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두개골 골절상을 입혔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다. A씨는 재판에서 “피해자에게 벽돌로 상해를 입힌 것은 맞지만 살인의 고의성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살인의 고의는 반드시 살해의 목적이나 계획적인 의도가 있어야만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며 “폭행 등 행위로 사망이라는 결과가 일어날 가능성이나 위험을 예견했다면 고의가 인정된다”고 전제했다. 이어 “피고인은 심야 시간에 아무도 없는 여자 화장실까지 피해자를 뒤쫓아갔고 성인 남성도 한 손으로 쥐기 어려운 보도블록용 깨진 벽돌을 미리 준비했다. 벽돌로 가격한 부위도 피해자의 머리인 점 등을 고려하면 살인의 고의성이 충분하게 인정된다”며 “피고인은 단지 자신의 기분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했다. 여성을 향한 묻지마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덧붙였다. 또 재판부는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한 피고인은 설득력이 없는 주장을 하면서 진지하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살인이 미수에 그친 점 등은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서해안로 소음피해방지 방음벽 설치 공사 추진

    김명원 경기도의원, 서해안로 소음피해방지 방음벽 설치 공사 추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범박동 계수·범박지구 앞을 가로지르는 서해안로 소음피해 방지를 위한 방음벽 설치공사 추진을 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부천시 도시전략과, 재개발과, 도로관리과 및 LH 공사 관계자, 계수·범박 재개발구역 조합장 및 호반 베르디움 입주자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명원 의원은 그동안 차량 소음으로 끊임없이 민원이 많았던 서해안로 방음벽 설치 공사 관련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지 못하고 지역주민들이 소음에 시달려야 했던 점을 들며 방음벽 설치공사를 위한 적극적인 의견과 유기적인 협력을 주문했다. 이날 계수·범박 재개발 조합 관계자는 “서해안로 소음 예방차원의 대책민원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방음벽과 방음터널 설치 등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했으나, 유지관리 및 설치비용 등이 크게 발생해 다른 대안으로 다른 지역의 설치 사례인 복층저소음포장과 방음벽 설치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복층저소음포장은 남양주시 사례를 들어 현재 6년이 지났지만 크랙하나 없고 8~9dB 정도 저소음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명원 의원은 “서해안로 방음벽 설치는 LH공사 인천지역본부와 계수·범박 재개발조합이 설치공사를 진행해 주기를 바라고, 복층저소음포장 공사 관련은 부천시와 LH공사 인천지역본부가 앞으로 협의를 통하여 공사를 추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로운 대세 상품 섹션 오피스…‘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오피스

    새로운 대세 상품 섹션 오피스…‘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오피스

    소규모 기업들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공간 효율성이 높은 섹션 오피스가 대세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풍부한 수요와 함께 상대적으로 비용부담이 낮아 투자의 진입장벽이 낮고, 주택보다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어서다.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발표한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지난 2018년 전국 1인 창조기업은 27만 1375개로 집계됐다. 통계청 자료 기준 2013년 7만 7009개에서 3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 중에서도 약 46.53%(12만 6259개)가 서울, 경기,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 몰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매출액 역시 큰 폭으로 증가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2018년 전국 1인 창조기업 매출 규모는 약 65억 원으로 지난 2013년 8억 원 대비 약 8배 증가했다. 이러한 추세라면 1인 기업의 규모는 점차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섹션 오피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모듈형 설계가 특징인 섹션오피스는 원하는 만큼 공간을 쪼개 쓸 수 있다. 면적이 작은 만큼 분양가 역시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초기 투자비용이 적어 소규모 투자에 적합하다. 또 환금성이 뛰어나고 업종의 제한이 없어 지식산업센터보다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하다. 아울러 주택과 달리 대출규제가 없으며 전매가 자유로운데다 보유 시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 역시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다. 여기에 업무용으로만 조성되기 때문에 오피스텔과 달리 화장실, 주방 등 업무와 관련 없는 시설도 배제돼 공간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업계 관계자는 “스타트업 및 1인 기업 증가로 용도에 맞게 공간 분할이 가능한 섹션오피스가 새로운 부동산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라며 “코로나19 이후 회사가 밀집된 업무지구에서 근무해야 하는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편리한 근무환경을 누릴 수 있는 주거복합단지의 섹션오피스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 부평구 중심입지에서 주거시설 내 섹션오피스가 공급돼 눈길을 끈다. 대림건설㈜과 ㈜대림코퍼레이션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오피스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동으로 구성되며 이 중 섹션오피스는 지상 2~3층 156실이다. 전체 구성으로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3~41㎡ 1208실, 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 18실로 이뤄져 있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섹션 오피스는 전용 발코니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업무 공간을 극대화했다. 쾌적한 업무환경을 위한 냉난방시스템, 환기시스템(전열교환)과 디지털도어록을 기본 제공한다. 이 밖에 주차장 내 공유차량 시스템을 도입하는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대인 대신 임대관리를 위탁받아 공실 및 민원처리를 하는 임대관리 서비스, 대행업체를 통해 입주민의 요청을 처리해 주는 컨시어지 서비스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입지도 우수하다. 서울지하철 1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GTX-B노선(예정) 환승역인 부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다. 특히 부평역은 GTX-B노선이 정차할 예정으로 노선의 종점인 송도역(예정)보다 서울과 더 가깝다는 장점이 있다. 노선이 개통되면 부평역(예정)에서 여의도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입주 기업들의 서울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오피스 분양전시관은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들레 홀씨의 확장성·창의성·생명력 상징…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 정체성 디자인 개발

    민들레 홀씨의 확장성·창의성·생명력 상징…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 정체성 디자인 개발

    경기 부천시는 국제문학상인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의 아이덴티티(정체성) 디자인을 개발하고 상표출원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부천시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네트워크와 함께 문학을 통해 세계의 연대와 환대·협력정신을 높이고자 제정했다. 올해 첫 수상작을 선정하고 제1회 시상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개발한 문학상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바람을 따라 전 세계로 퍼져 낯선 땅에서 다시 꽃을 피우고 뿌리를 내리는 ‘민들레 홀씨’를 모티브로 한다. 흩날리는 홀씨는 디아스포라 확장성과 창의성·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한다. 또 국가와 민족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며, 서로 다른 문화의 교류를 촉진하고 분열된 세계를 잇기 위한 디아스포라 의미와도 일맥상통한다.시는 이를 친숙하게 전달하고 응용이 가능하도록 문학상 명칭 대신 이미지 중심으로 로고를 디자인했다. 시는 2월부터 문학상의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바탕으로 상패 디자인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 문학상은 한국어나 영어로 출판된 현존 작가의 디아스포라 주제 장편소설이 심사 대상이다. 총 상금은 6000만원(작가 5000만원, 번역가 1000만원)으로 해마다 1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시상한다. 아울러 제1회 문학상의 경우 현재 작품 접수와 예비심사를 거쳐 지난 1월 본심사에 돌입했다. 심사가 마무리되면 문학상 운영위원회 승인을 거쳐 오는 7월 중에 첫 번째 수상작을 결정한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 명단과 최종후보작은 수상작 발표때 공개하며, 상패 디자인도 발표한다. 시상식은 10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문학창의도시 블로그(https://blog.naver.com/bucheon_unesco)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부천시, 시책일몰제 운영… 불필요한 업무 줄인다

    부천시, 시책일몰제 운영… 불필요한 업무 줄인다

    경기 부천시는 실효성이 거의 없거나 예산 낭비 등에 요인이 되는 불필요한 사업을 적극 찾아내 폐지하는 ‘2021년도 시책일몰제’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부서별 시책·사업·행사 등에 대한 일몰 대상 여부를 전수 조사해 행정 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관행적 사무는 과감히 폐지할 방침이다. 일몰 대상은 ▲목적이 이미 달성된 시책 ▲투자 대비 성과가 미흡한 시책 ▲행정력이나 예산 낭비 요인 된 시책 ▲대다수 시민의 호응을 받지 못하는 시책 ▲행정환경 변화로 시민 불편이 증대되는 시책 등이다. 시책일몰제는 부서장 판단 하에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자체일몰과 부천시 시책일몰심의위원의 심의를 거치는 심의일몰로 나뉜다. 자체판단이 어렵거나 정책 결정이 요구되는 시책은 심의일몰을 거쳐야 한다. 시책 일몰제로 폐지되는 사업의 예산과 행정력은 신규 행정 수요나 주요 현안사업 등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윤경 기획조정실장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관행적·비효율적 시책을 과감히 폐지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권정선 경기도의원, 부천시 체육회와 G-스포츠클럽 예산 정산 및 운영관련 논의

    권정선 경기도의원, 부천시 체육회와 G-스포츠클럽 예산 정산 및 운영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5)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스포츠클럽 예산 정산 및 운영 관련하여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부천시 체육회 관계자는 “2020년 G-스포츠클럽 보조금 정산 및 현안에 대해 보고를 하면서, 매년 해체되는 학교운동부가 늘어감에 따라 선수유출방지 및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해 경기도와 지자체가 1대일로 대응투자해 ‘G-스포츠클럽’공익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 사업을 운영한다는 점을 감안해 현안 문제에 대해 방안마련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권정선 의원은 “오늘 논의된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 학생건강과 와 예산지원 관련 검토 및 협의를 해봐야 할 문제”라면서 “항상 현장 사업부서에서 공공스포츠 및 G-스포츠 클럽 사업이 무리 없이 잘 운영되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야 하며, 현안 문제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 지 협의하고, 사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정선 의원은 “G-스포츠 클럽관련 지역체육활동의 활성화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소사남부역 주상복합 지하주차장 경인옛로 지하도 설치 요청

    김명원 경기도의원, 소사남부역 주상복합 지하주차장 경인옛로 지하도 설치 요청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지역주민들로부터 소사남부역 맞은편 주상복합아파트 지하공용주차장 경인옛로 지하도 설치 민원에 대해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정담회에는 부천시 도시계획과 관계자를 비롯하여 소사 푸르지오 아파트 지역주민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명원 도의원은 시민편의를 위한 소사남부역 건너편 주상복합아파트 지하공용주차장 경인옛로의 지하도 설치를 관계기관에게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지역주민 대표는 “지하도가 설치되면 4차로로 넓혀진 경인옛로를 편리하게 건널 수 있고 주변상가도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역세권도 더 넓혀질 수 있겠다”고 환영했다. 이에 김명원 도의원은 “지역주민들이 지하1층 공용주차장에서 나와 앞으로 4차선이 될 경인옛로를 편리하게 건너기 위해 지하1층 공용주차장에지하도를 신설함으로서, 300m이상 떨어진 지역주민들이 공용주차장에서 쉽게 건널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주길 바란다”고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또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대안 마련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담뱃값 인하 믿었는데… 흡연자들 “결국 서민 쥐어짜기”

    담뱃값 인하 믿었는데… 흡연자들 “결국 서민 쥐어짜기”

    경기 부천시에 사는 이모(31)씨는 28일 정부의 담뱃값 인상 소식을 듣고 한숨부터 내쉬었다. 하루 한 갑의 담배를 피우는 이씨는 정부 발표대로 담뱃값이 8000원까지 오르면 매달 24만원 정도를 부담해야 한다. 이씨는 “담뱃값을 올려도 흡연율이 반짝 낮아질 뿐 다시 피울 사람은 피운다”면서 “담뱃값을 인하해야 한다는 약속은 저버리고 소시민을 쥐어짜 세수를 충당하려는 속셈 아니냐”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7일 담뱃값과 주류 가격 인상을 포함한 앞으로 10년의 건강정책 방향과 과제를 담은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지금의 담뱃값을 10년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 약 8000원까지 올리겠다는 방침이다. 흡연자들은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인 박근혜 정부의 담뱃값 인상에 대해 “담뱃값을 이렇게 한꺼번에 인상하는 건 굉장한 횡포”라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 건강을 빙자한 ‘세수 늘리기’로 재벌과 부자에게서 더 걷어야 할 세금을 서민들에게서 쥐어짠 것”이라며 “담배처럼 서민들에게 부담을 주는 간접세는 내리고 직접세를 올려야 한다”고 언급했다. 2014년과 같이 담뱃값이 오르기 전에 미리 담배를 대량으로 사려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에는 담배를 보루 단위로 구입해 사재기를 인증하는 글과 사진이 게시되고 있다. 논란이 일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페이스북에 “정부가 담뱃값을 8000원 수준으로 인상하고 술에 대해서도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정 총리는 “담배 가격 인상과 술의 건강증진부담금 부과에 대해 현재 정부는 전혀 고려한 바가 없으며 추진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면서 “담배와 술은 많은 국민이 소비하는 품목으로 여러 가지 측면에서 충분한 연구와 검토가 필요하며 신중한 사회적 논의를 거쳐야 할 사안으로 단기간에 추진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서울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부천 아파트 화단서 30대 경찰관 숨진 채 발견

    부천 아파트 화단서 30대 경찰관 숨진 채 발견

    경기 부천시의 한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30대 현직 경찰관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부천 원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부천시 중동 한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30대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비원은 경찰에서 “순찰을 하는데 한 남성이 화단에 쓰러져 있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을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A씨는 인천 부평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파트 옥상에서는 그의 휴대전화와 지갑이 발견됐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 A씨의 동선 등을 확인하고 있다”며 “극단적 선택 등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집콕엔 독서가 최고죠” 전자책 늘리는 지자체

    “집콕엔 독서가 최고죠” 전자책 늘리는 지자체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전자책과 오디오북 열풍이 일고 있다. 이에 경기도 등 수도권 지자체들은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추가로 구매하는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난해 전자책 대출건수가 118만 6507건으로 전년(76만 5070건) 대비 64% 급증했다. 이달 들어서도 하루 평균 3500여건 대출이 이뤄지고 있다. 반면 도서 대출건수는 지난해보다 33%가량 줄었다. 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었고, 도서관 휴관 등으로 오프라인 도서대출이 쉽지 않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도 사이버도서관은 총 1만 7470여건의 전자책·오디오북을 갖추고 있으며 한 사람당 10권씩 5일 빌릴 수 있다. 부천시는 오디오북을 2019년 6만권에서 지난해 9만권으로, 전자책은 2019년 7만권에서 지난해 11만여권으로 50%쯤 늘렸다. 새해 부천시민은 총 3만여권의 전자책과 1000여권이 넘는 오디오북을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소장형 전자책은 1인당 14일간 5권, 구독형 전자책은 월 최대 7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이재희 부천시 상동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성큼 다가온 언택트시대에 맞게 전자 도서관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면서“부천 주민이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 삶의 활력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전년보다 40% 추가 구매했다. 전자책 3770권, 오디오북 218권을 포함해 모두 3088권이 늘었으며, 대출은 전년 대비 전자책 25%, 오디오북은 33%가량 증가해 전자책의 인기를 반영했다. 또 화성시는 지난 54년간 미 공군 폭격장으로 고통받은 매향리 마을의 역사와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매향리, 평화가 오다’란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코로나19로 ‘집콕’… 전자책·오디오북 열풍

    코로나19로 ‘집콕’… 전자책·오디오북 열풍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전자책과 오디오북 열풍이 일고 있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도내 도서관이 오랫동안 휴관하자 지난해 전자책 대출건수가 118만 6507건으로 전년의 76만 5070건에 비해 64% 급증했다. 이달 들어서도 하루 평균 3500여건 대출이 이뤄지고 있다. 반면 도서 대출건수는 지난해보다 33%가량 줄었다. 전자책은 눈으로 보는 책은 한 사람당 10권씩 5일간 빌릴 수 있으며, 귀로 듣는 오디오북은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다. 도 사이버도서관은 총 1만 7470여건의 전자책·오디오북을 갖추고 있다. 도민이면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도사이버도서관 앱을 내려받아 언제든 편리하게 PC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다. 화성시는 지난 54년간 미공군 폭격장으로 고통받은 매향리 마을의 역사와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매향리, 평화가 오다’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시민들에게 무료듣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을 미시사와 주민 구술사를 에세이 형태로 엮어 오디오북으로 만들었다. 또 성남시에서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제한이 있자 지난해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전년보다 40% 추가 구매했다. 전자책 3770권, 오디오북 218권을 포함해 모두 3088권이 늘었으며, 대출은 전년 대비 전자책 25%, 오디오북은 33% 가량 증가해 전자책의 인기를 반영했다. 올해 인구 50만을 눈앞에 둔 김포시에서는 오디오북과 전자책 이용 권수가 두 배나 증가했다. 부천시도 오디오북 이용이 2019년 6만권에서 지난해 9만권으로, 전자책은 2019년 7만권에서 지난해 10만~11만권가량으로 50%가량 늘었다. 새해 부천시민은 총 3만여권의 전자책과 1000여권이 넘는 오디오북을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부천시립도서관은 지난해보다 도서구입량을 18% 늘려 전자책과 오디오북 5200여권을 추가 구입할 예정이다. 소장형 전자책은 1인당 14일간 5권, 구독형 전자책은 월 최대 7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하반기부터 시작하던 시스템을 바꿔 올해부터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운영을 1월로 앞당겼다. 이재희 부천시 상동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도서관에 가기가 쉽지 않은데 집에서 편하게 바로 볼 수 있는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와 삶의 활력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동물도 마스크 쓰시개

    동물도 마스크 쓰시개

    지난 24일 국내에서 반려동물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확인된 가운데 26일 경기 부천시 스토어봄 부천점에서 관계자가 반려동물 마스크를 소개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지금까지 동물이 사람에게 코로나19를 전파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지만 반려동물 감염 사례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 동물도 마스크 쓰시개

    동물도 마스크 쓰시개

    지난 24일 국내에서 반려동물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확인된 가운데 26일 경기 부천시 스토어봄 부천점에서 관계자가 반려동물 마스크를 소개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지금까지 동물이 사람에게 코로나19를 전파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지만 반려동물 감염 사례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 황진희·임성환 경기도의원, 부천남초 수영장 지원방안 현장 논의

    황진희·임성환 경기도의원, 부천남초 수영장 지원방안 현장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3),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성환 의원(민주당·부천4)은 지난 25일 부천남초등학교의 시설 노후화로 전면 리모델링이 필요한 수영시설의 개·보수 관련 민원을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접수받고, 직접 학교현장을 둘러보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 정담회는 부천시교육지원청 및 부천남초 학교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황진희 의원과 임성환 의원은 학교별 교육민원, 애로사항, 현안사항 등을 파악하고, 특히 초등학생 생존수영을 위한 학교 내 수영장의 시설 노후화로 사용이 어려워 수영시설의 전면 리모델링이 필요함에 따라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지원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황진희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고 미래교육 및 초등학교 3학년 이상부터생존수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학생들이 불편함 없이 수영학습을 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에 노후 수영시설의 개·보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방안이 강구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임성환 의원은 “수영시설이 학교에 위치하고 있지만 지역주민을 위한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수영장 건물)으로도 활용되고 있다”며 “예산은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쓰여야 하며 조속한 조치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의원은 “지역의 교육현장에서 생생한 민원의 목소리를 듣고 수렴·반영하여 학교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남초 수영장은 연면적(3165.26㎡), 지하2층, 지상3층의 규모로 이용대상은 지역주민과 학생이며, 2019년 지역주민이 738명 등이 이용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억원 감면시 14억 재정효과… 부천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상생효과”

    1억원 감면시 14억 재정효과… 부천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상생효과”

    경기 부천시가 착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적극 감면한 결과 14억 3900만원의 임대료 인하 유발 효과가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부천시에서는 코로나19 피해 임차인을 위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의 정기분 재산세(건축물분)를 적극 감면했다. 감면율은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25%와 50%로 적용돼 모두 725명의 착한 임대인이 9500만원의 재산세를 감면받았다. 이에 따라 임차인 906명에게 총 14억 3900만원의 임대료 감면 효과가 돌아갔다. 부천시 중동에서 유흥주점을 운영중인 김모씨는 월 임대료가 150만원으로 무려 24개월 동안 임대료를 한 푼도 받지 않았다. 인하한 임대료만 모두 3600만원에 이른다. 또 임대인 중동의 명모씨는 일반음식점을 운영 중인 임차인 2명에게 8개월간 임대료 50%를 내려 받았다. 인하한 임대료는 총 5775만원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해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소상공인에게 159억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며 “새해에도 계속해서 코로나19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지방세 지원 등 지원시책을 적극 발굴해달라”고 관련부서에 전달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최갑철 경기도의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후시설 개선 정담회

    최갑철 경기도의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후시설 개선 정담회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8)은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생활경제과 및 원종중앙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낙후된 재래시장의 활성화 및 지난해 태풍으로 노후 된 시장 천막의 손상으로 피해 복구가 절실한 부천 원종중앙시장의 시설 현대화사업으로, 경기도, 중앙부처의 전통시장 시설개선사업 신청 및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다. 부천 원종중앙시장은 30년이상 된 시설로 노후화가 심하며 매년 시설 현대화 사업을 요구 및 신청을 해왔었다. 상인회 관계자는 “시장의 시설현대화를 위해 아케이드 등의 설치사업과 훼손된 천막의 개보수가 절실히 필요하며 노후화된 시장건물의 안전에도 문제가 있다”며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최갑철 의원은 “시설 낙후된 원종중앙시장의 개·보수 및 안전조치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시설 현대화 사업 지원을 위해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를 거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경비원 2명 폭행’ 30대 입주민 영장심사

    [포토] ‘경비원 2명 폭행’ 30대 입주민 영장심사

    경기 김포 한 아파트 출입구에서 미등록된 지인의 차량을 막았다며 경비원 2명을 폭행한 30대 입주민 A씨가 2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경기도 부천시 상동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 신동헌 광주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신동헌 광주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신동헌 광주시장이 18일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각오와 계획 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응원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신 시장은 ‘자치분권 2.0 시대 광주시의 미래,주민과 함께 그려 나가겠습니다’는 문구로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시대의 각오를 다졌다.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시 강남구 정순균 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신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장덕천 부천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김성기 가평군수를 지명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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