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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노조 불법 묵인 지자체 경고

    공무원노조의 불법 관행을 묵인하거나 미온적으로 대처해온 지자체들이 재정적 불이익까지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2회에 걸쳐 전국 58개 기관을 대상으로 노조 불법 관행 실태 점검에 나선 결과 서울 성북구와 인천 부평구, 경기 과천시, 전북 전주시 등 4곳에 기관경고를 하고 특별교부세를 삭감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주로 적발된 불법·부당행위는 단체협약 중 위법사항, 해직자 활동 묵인, 노조전임자 인정, 근무시간 중 노조활동 방치, 조합비 등 원천공제, 노조 부당 지원, 징계처리 미이행, 부당한 인사 개입 등이다. 서울 성북구와 인천 부평구, 경기 과천시는 근무시간 중 노조총회 개최 등 불법적인 노조 활동을 방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주시는 전공노 전주시지부 간부들이 2월23일 근무 시간에 노조 규약 제정을 위한 총투표를 한 데 이어 같은 날 저녁 점검에 나선 행안부 직원들에게 폭언을 하는 등 공무를 방해했는데도 아무런 제재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행안부는 또 근무시간에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다른 지역 노조위원장 선거 유세를 한 전공노 경기지역본부장 정모(경기도청)씨 등 3명에 대해 정직이나 해임, 파면 등 중징계조치를 요구했다. 근무지를 벗어나 공주시 부시장실에서 점검관을 감금한 전공노 충남지역본부장 신모(서천군청)씨 등 1명도 중징계 처분토록 했다. 이 밖에 휴직을 안 하고 노조전임 활동을 한 전공노 강원지역본부장 김모(화천군청)씨 등 5명에게는 감봉이나 견책 등 경징계를 하도록 요구했다. 민주공무원노조 경기 부천시지부장 나모씨 등 7명은 훈계처분토록 했다. 행안부는 이번에 적발된 기관 4곳과 공무원 노조 불법 행위를 묵인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를 줄이는 등 행·재정적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해당 지자체 간부들은 감독 책임을 물어 징계하고 사안이 중하면 부기관장까지 문책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 건전한 노사관계 도입과 불법 관행 해소에 적극 노력한 것으로 평가된 서울 구로구와 경기 광명시, 강원 원주시 등 3곳에는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부천 행사장 도로주차 허용

    부천시는 다음달 1일부터 종교행사나 각종 대형 행사장의 차량을 주변 도로에 주차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100명 이상이 참가하는 각종 행사장에 차량이 많이 몰려 주차장이 부족할 경우 자체 교통 안내요원이 활동한다는 조건 아래 도로변 주차를 허용키로 했다. 교회, 사찰 등의 종교행사 경우도 일요일에는 주변 도로에 차량을 세워놓을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인근 주차장이 있을 경우 우선 주차하고, 안내요원이 행사가 끝날 때까지 배치돼 있어야 한다. 시는 또 오는 9월부터 1.5t 이하 화물 차량과 택배 차량에 대해 낮시간대 최장 15분 동안 도로변에 주차할 수 있고, 구도심지와 공동주택의 경우 편도 3차선 이상 도로에 대해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도로변에 주차를 허용할 계획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부천시 그린벨트 주민 지원

    부천시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생활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그린벨트내 각종 규제 및 사회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불편을 고려, 월 평균 소득이 352만원(4인 기준) 이상인 가구와 그린벨트 훼손 등 불법행위를 한 가구를 제외한 저소득층에 생활비 일부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 지원은 그린벨트 지정(1971년 7월과 1972년 8월 2차례) 당시부터 거주한 가구에 대해서는 연간 57만원을, 그 이후 5년 이상 거주한 가구는 28만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지자체 너도나도 ‘쓰레기 연료화’

    지자체 너도나도 ‘쓰레기 연료화’

    생활 쓰레기도 훌륭한 자원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지자체들이 앞다퉈 생활폐기물 에너지 재활용 시설 설치에 나서고 있다. 지자체들은 이 시설로 수익 창출 뿐 아니라 탄소배출권을 획득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일 한국 환경관리공단에 따르면 활폐기물 전처리시설(MBT·Mechanical Biological Treatment)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이미 가동에 들어간 지자체가 23여곳에 이른다. 원주시, 인천시 등은 고형연료(RDF)를 생산하고 있으며 부산시 등은 실시설계를 하고 있다. 나주혁신도시와 수도권 매립지 환경 에너지타운 등에서도 대규모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부산시는 2012년 완공목표로 생곡매립장 인근에 ‘생활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폐기물 연료화시설과 선별시설, 고형연료 제품 전용보일러시설, 발전시설(60만kw/일) 등이 들어서게 된다. 시는 시설이 가동되면 현재 매립되는 하루 평균 535t의 가연성 생활쓰레기와 소각처리되는 43t가량의 폐목재 등 하루 900여t의 폐기물을 연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만 5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해 연간 159억 원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으로 연간 20억 원 정도의 탄소배출권도 확보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생곡매립장의 기존시설, 음식물 자원화시설 등과 더불어 세계에서 유일한 환경자원공원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대구시도 지난 1월 달성 다사읍 방천리 매립장 일대에 ‘폐기물 에너지타운’ 건립을 추진 중이다. 하루 600여t의 생활쓰레기를 고형연료로 만들어 재활용하고, 이를 이용해 스팀과 전기를 생산해 연간 98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연간 18억여원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올 연말쯤 착공에 들어가 2013년 완공 예정이다. 부천시는 각 가정이나 식당, 소형상가 등에서 버리는 생활쓰레기 일부를 5월부터 재활용 고체 연료로 만들어 판매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오정구 대장동에 있는 폐기물종합처리장에 재활용고형연료를 생산하는 폐기물전처리시설을 완공해 시운전하고 있다. 다음달 말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천시는 고체연료를 팔아 연간 4억원의 수익과 기존 소각장의 인력 절감 등으로 연 24억원의 세수증대 효과와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는 2004년 매립이 완료된 운정동 광역위생매립장에 민간 발전시설을 유치하고 올 현재 7년째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이용, 초기엔 연간 1300만㎾의 전기를 생산했으나 메탄가스 발생량이 줄면서 현재 300여만㎾로 줄었다. 시는 이곳 대체시설로 조성한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에 고형 연료생산시설을 설치하고, 이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흥업면 쓰레기매립장에서 하루 80t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해 고체연료 40t을 생산하고 있다. 쓰레기자동집하시설 설치도 유행하고 있다. 요인 수지지구에 첫선을 뵌 이 시설은 송도신도시, 판교·세종시·서울 가재울 뉴타운 등으로 번지고 있다. 쓰레기를 이용해 지역 난방을 하는 시스템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구축 등에 힘입어 지자체마다 생활쓰레기 재활용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전국종합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지방선거 D-42] 이런 지자체 꿈꿔요

    [지방선거 D-42] 이런 지자체 꿈꿔요

    ‘세계에서 가장 현명한 도시’로 불리는 브라질의 쿠리치바시에는 지하철이 없다. 여느 도시처럼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지하철 건설을 계획했지만 막대한 재정 부담 때문에 포기했다. 대신 지하철 건설비의 1%만 들여 버스전용도로 시스템을 구축했다. 오염물질 배출을 대폭 줄인 원통형 버스 정류장과 굴절버스는 생태도시 쿠리치바의 ‘명품’이 됐고, 시민들은 세계에서 가장 싼 가격으로 버스를 이용한다. 부산진구의 재정자립도는 28%로 중앙정부나 광역시의 도움 없이는 공무원 월급도 버거운 상황이었다. 돌파구 마련을 위해 구는 먼저 돈 쓰는 방식을 바꿨다. 전시성 행사를 전면 중단했다. 여기에 투입된 연간 2억여원을 사회복지 쪽으로 돌렸다. 부서별로 매년 변동이 없던 일반운영비와 업무추진비도 10억원 이상 아꼈다. 구에서 사용하는 모든 법인카드를 지역은행 카드로 전환해 적립되는 포인트를 캐시백으로 사용, 2800여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부산진구를 우수 예산 집행 사례로 꼽았다. 한국 지방자치단체는 대부분 가난하다. 국세와 지방세 비중이 8대2이고, 지방정부가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일이 전체 지방정부 업무의 15%에 불과할 정도로 중앙정부에 얽매여 있다. 전액 지방정부로 환원됐던 종합부동산세가 크게 줄어 지방재정은 더 열악해졌다. 그렇다고 지방정부가 망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호화청사를 짓기도 한다. 중앙정부가 적자를 메워 주기 때문이다. 재정자립도는 53%에 불과하지만 지방자치단체장이 재량권을 갖고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의 비중을 뜻하는 재정자주도는 80% 수준이다. 결국 예산을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지역 경제의 ‘색깔’이 달라진다. 부천시는 서울을 제외하고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다. 삶의 질을 고려하지 못한 개발의 폐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도시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표적인 문화산업 도시로 거듭났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같은 굵직한 문화사업을 성공시켰고, 자투리땅을 찾아 나무를 심었다. 관공서와 학교 벽에 제비콩을 심는 세심한 행정이 빛을 발했다. 평택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를 지역 소비자가 소비하는 ‘로컬푸드’ 운동의 성공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평택푸드지원조례를 제정하고 평택푸드추진단을 구성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대학, 연구소와 함께 계약재배를 실시하는 등 로컬푸드 운동으로 농가 수입 증대, 물류비 감소는 물론 도시생태농업 형성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권경득 선문대 행정학과 교수는 “지역 특성에 맞는 예산 운용, 자치단체·기업·대학·연구소가 연계되는 산업단지 혁신 클러스터 구축, 지역문화의 산업화 등을 제대로 추진하면 지방재정의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고, 주민들의 최대 요구로 떠오른 복지 정책도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경기 광명~서울 가양동 민자도 공사 착수

    경기 광명~부천~서울 가양동 올림픽대로를 잇는 민자고속도로(19.8㎞) 공사가 올해말 착수, 2015년말께 개통된다. 부천시는 7일 부천을 지나는 이 고속도로 노선을 역곡동 남부수자원생태공원~까치울공원~고강동 공영차고지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 고속도로는 경기도 평택∼수원∼광명∼부천∼서울 가양동∼경기 고양∼문산(120㎞)을 잇는 왕복 4∼6차선 유료 도로다. 평택∼수원 구간은 지난해 개통됐고 수원∼광명 구간은 이르면 다음달 첫삽을 뜬다. 광명∼부천∼서울 가양동 구간과 가양동∼경기 문산 구간은 올해 말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 도로가 개통되면 부천 동부지역 주민들이 수원·평택이나 고양·문산을 오가는 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이 구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교통량을 상당 부분 흡수, 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시는 계획된 부천 노선이 지역의 주요 시설을 통과하고 지역을 단절시키는 등의 문제가 있어 서울과의 경계선을 따라 도로를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안양함·부천함·안동함·포항함…군함이름·지자체 특별한 인연 눈길

    안양함·부천함·안동함·포항함…군함이름·지자체 특별한 인연 눈길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 사건을 계기로 함정·지자체 간의 인연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함정을 건조하거나 취역(就役·새로 건조된 군함이 임무를 시작하는 것)할 때 군함의 이름은 으레 지명·역사적 인물 ·명산(名山)을 붙인다. 대부분의 군함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는 함정 이름과 특별한 인연이 따른다. ●천안함 침몰사건 계기로 관심 4일 지자체들에 따르면 대구시는 올해 첫 실전에 배치된 세계 최정상급 이지스(AEGIS)함인 세종대왕함(7600t급)과 지난해 6월 자매결연했다. 당시 자매결연은 대구와 해군의 유대를 상징하던 구축함 대구함(3200t급)이 1994년 퇴역한 후 양측의 인연이 소원했던 관계를 풀기 위해 해군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이런 인연으로 세종대왕함을 안보학습의 장과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 때 대구를 알리는 홍보사절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 구리시는 해군 제1함대 소속 한국형 구축함 광개토대왕함(3900t)과 지난해 7월 교류친선 관계를 맺었다. 구리시는 고구려 역사기념관 건립 등 고구려 역사·문화 계승 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영토확장에 앞장섰던 고구려 광개토대왕과 관련이 짙다. 경기도는 2008년 11월 구축함 최영함(4300t급)과 연을 맺었다. 이 군함의 명칭이 경기도의 대표적 역사 인물인 최영 장군의 이름을 딴 것이 인연이 됐다. 서울 관악구와 구축함 강감찬함(5500t급)도 같은 해 3월 친선관계를 맺었다. 관악구에서 태어난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리는 강감찬함이 구축된 것이 계기가 됐다. ●강감찬함 관악구와 친선관계 경남 함양군과 강원 철원군 김화읍(化邑)도 2007년 해군 비로봉함(682t급)과 금화함(化艦) 진수를 계기로 각각 자매 관계를 맺고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있다. 금화함은 한국전쟁 당시 김화지구 전투라는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명명했다. 경북 영천시는 2005년 9월 영천 출신의 역사적 인물인 최무선 장군의 이름을 딴 해군 잠수함 최무선함(1300t급)과, 충남 아산시는 충무공 탄신 460주년을 맞아 2005년 4월 구축함 충무공 이순신함(4500t급)과 친선관계를 맺었다. 이밖에 ▲경남 창원시와 해군 잠수함 구축함인 청해진함(4300t급) ▲경기 부천시와 해군 전투함 부천함 ▲경기 안양시와 안양함(1076t급) ▲경북 안동시와 초계함 안동함(1200t급) ▲포항시와 포항함(1175t)함 등도 매년 상호 초청행사를 비롯해 농·특산물 팔아주기, 농촌일손돕기, 문화 유적지 탐방, 장학금 및 위문품 전달 등 왕성한 교류를 하고 있다. 해군 함정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자체들은 천안함 침몰 사건 이후 결연 함정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격려과 성원을 잇달아 보내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교향악단 지휘자 임기 짧은 이유는?

    교향악단 지휘자 임기 짧은 이유는?

    요즘 음악계의 ‘뜨거운 감자’는 KBS교향악단이다. 7년째 공석이던 상임지휘자에 함신익(53) 미국 예일대 교수가 지난 18일 내정되자 단원들이 계속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휘자를 둘러싼 잡음은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다. 그래서인지 외국에 비해 임기도 단명(短命)이다. 왜 유독 국내 교향악단은 이렇게 시끄러운 것일까. ●권력자 인맥으로 구성 서울신문이 31일 국내 공립 교향악단 가운데 주요 23개 악단을 분석한 결과, 지휘자의 평균 임기는 6.4년이었다. 광주시립교향악단 등 9곳은 5년 이하였고, 10년을 넘긴 곳도 경기 부천시향 등 3곳에 불과했다.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39년이나 이끈 것과 대조된다. 카라얀에게 지휘봉을 넘겨받은 이탈리아 출신 클라우디오 아바도도 2002년까지 13년을 재직했다. 음악계는 국내 지휘자들의 잦은 교체와 갈등의 주된 원인을 정치색에서 찾았다.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바뀔 때마다 시·도립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도 ‘자기사람’으로 바꾸려는 시도가 많았고, 이것이 결국 내분으로 비화돼왔다는 것이다. 지난해 문제가 된 포항시립교향악단 신임 지휘자도 권력자의 인맥이라는 의혹에 시달려야 했고, 같은해 충북도립교향악단도 비슷한 갈등을 겪었다. ●정치색·소통부재·상호불신 지금은 없어진 국립교향악단의 모태인 KBS교향악단 역시 ‘새 사장(김인규) 취임에 따른 친정체제 구축’ 의혹이 갈등의 한 축으로 작용하고 있다. 단원들 사이에서는 법인 전환을 시도하기 위한 사전포석으로 보는 의혹의 눈초리가 있다. 지방 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출신의 한 음악계 인사는 “근본원인은 지휘자를 정치적 관점에서 보거나 오케스트라를 부속물처럼 여기기 때문”이라며 “처음부터 음악적 풍토가 아닌, 정치적 논리로 (교향악단이)만들어진 데 따른 태생적 한계도 있다.”고 지적했다. 일방적 선임과정도 갈등을 부채질한다. KBS교향악단 단원들은 “선정위원회가 단원들과는 어떠한 소통도 없이 일방적으로 지휘자를 통보했다.”고 반발했다. 이들은 “함 내정자가 2006년 대전시향을 이끌 때도 자질 부족으로 단원들과 잦은 마찰을 빚었다.”며 자질도 문제삼고 있다. 선정위 측은 자질 시비에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지휘자가 뭐기에 이유가 어디 있든 지휘자가 바뀔 때마다 되풀이되는 갈등은 국내 교향악단의 퇴보를 초래한다고 뜻있는 음악인들은 입을 모은다.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은 “(지휘자가 바뀌면) 교향악단이 제대로 정착하는 데 10년 넘게 걸린다.”고 말했다. 그만큼 지휘자와 단원들이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야 명 오케스트라가 탄생한다는 얘기다. 지휘자는 곧 교향악단의 수준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공연 레퍼토리 선정에서부터 음악 해석, 단원 선발 등에 이르기까지 총체적 권한을 갖는다. 더러 악단 대표와 이견을 빚는 경우도 있지만 오케스트라의 실질적 색채를 좌지우지한다. 국가나 지자체들이 거액을 주고 서로 유명 지휘자 쟁탈전을 벌이는 이유다. 류태형 대원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설사 지휘자가 진통 끝에 취임에 성공하더라도 단원들과의 불신을 극복하지 못하면 질 좋은 음악을 보여주지 못한다.”면서 “지휘자들이 소신을 갖고 악단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도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27일 TV 하이라이트]

    ●세계의 다큐멘터리(EBS 오후 4시)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오바마와 매케인은 건강보험 개혁을 다짐했고, 당선 이후 오바마는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고 건강보험 개혁을 단행하여 마침내 개혁 법안의 하원 통과를 성사시켰다. 미국의 건강보험은 어떤 문제를 갖고 있을까. 건강보험 선진국으로 불리는 나라들은 어떤 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각 제도는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살펴본다.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게임을 통해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이 등장했다. 바로 ‘소셜 네트워크 게임!’ 최근 게임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소셜 네트워크 게임은 기존 게임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무시무시한 잠재력을 가진 소셜 네트워크 시장이 어떤 아이템을 개발하는지와 전망을 밝힌다. ●역사 스페셜(KBS1 오후 8시) 조선 후기 왕들의 학업진도를 기록한 열성조계강책자차제에 따르면 왕들은 평균 5세의 나이에 교육을 시작했다. 조기교육을 시작한 것이다. 평균 5세 정도에 강학청이 설치되어 학습을 시켰다. 국가의 운명을 책임지는 최고 지도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조선시대 왕세자 교육을 분석해 본다. ●찾아라! 맛있는 TV(MBC 오전 11시) 한국인의 대표외식메뉴 갈비 맛을 좌우하는 4가지 요소를 ‘음식대백과 미식탐정’에서 파헤쳐 본다. 봄철 입맛 살리는 점심메뉴 2가지. 야들야들 삼겹살 샤브샤브에 고소한 해물된장소스를 곁들인 ‘삼겹살 샤브샤브 비빔밥’. 달달한 게살과 향긋한 냉이의 만남, ‘꽃게 냉이탕’. 마경덕 셰프의 맛있는 점심요리를 소개한다. ●거상 김만덕(KBS1 오후 9시40분) 할매의 등장으로 화초머리 행사는 중지되고 만덕은 할매와 반가운 해후를 한다. 할매는 기녀가 된 만덕을 보고 노여워하며 당장 기적에서 빼달라고 요구해, 교방 행수 묘향과 크게 부딪힌다. 행수 묘향은 만덕이 양인인 증거를 찾아오라 하고, 할매는 그를 찾던 중 만덕의 어미에 대해 알게 된다. ●오! 이맛이야(OBS 오후 1시55분) 부천시 원미구 심곡 2동의 시원한 동태탕에서부터 근처 고기뷔페, 경기도 고양시 서구 대화동의 감칠맛나는 떡갈비가 소개된다. 또 여의도의 수제돈가스, 경기도 파주시 교화읍의 타조콩다리구이, 연천군 신서면 대광 2리의 김치돼지두루치기, 서울 서대문의 차돌박이, 인천 남동구의 전복 대게탕 등을 소개한다. ●감성다큐 미지수(KBS2 오후 10시15분) 이번 밴쿠버 올림픽에서 명실상부한 피겨여제로 우뚝 선 김연아 선수. 그녀가 꿈을 이룬 영광의 순간에는 ‘아빠미소’의 주인공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있었다. 올림픽 이후 2010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있는 브라이언 오서에게 직접 앞으로의 행보를 물었다.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그의 ‘집’에서 이루어진 현지 인터뷰가 공개된다.
  •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 부천 ‘안중근 도시’ 선언

    경기도 부천이 ‘안중근 도시’를 선언했다. 부천시는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26일 대규모 추념식을 개최하고 안중근기념관 건립, 안중근컵 평화축구대회 개최 등 다양한 추모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시의 이같은 안 의사 추모 열기는 중국 하얼빈에서 국내로 반입된 안 의사 동상을 부천에 유치한 것이 계기가 됐다. 시는 나아가 1만 7500㎡ 규모의 중동공원 명칭을 ‘안중근공원’으로 바꿨으며, 안 의사를 추모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15억원을 투입해 공원에 안중근 어록을 담은 비문을 설치하고, 200여㎡ 규모의 ‘안중근기념관’을 건립해 안 의사 일대기와 유묵·유언 등을 전시하기로 했다. 시는 안 의사 의거 101주년인 오는 10월26일까지 안중근 학술대회, 평화마라톤, 각종 공연·백일장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사진] 안중근 의사, 그 분은 가셨지만…
  • 故 안재환母 별세…정선희 ‘활기찬’ 생방 갑론을박

    故 안재환母 별세…정선희 ‘활기찬’ 생방 갑론을박

    고 안재환의 모친 유영애 씨가 간암 투병 끝에 25일 오전 7시경 세상을 등졌다. 이에 대해 팬들은 개그우먼 정선희의 움직임을 두고 관망세를 펼치고 있다. 정선희는 이날 12시 20분부터 오후 2시까지 SBS 라디오 ‘정선희의 러브FM’을 진행 했고 평소대로 활기찬 방송을 이끌며 시어머니인 유씨 사망과 관련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 것. 하지만 ‘정선희의 러브FM’은 보는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되는 방송으로 오후 1시인 2부 순서부터 정선희의 모습이 비치지 않아 청취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기 시작했다. 청취자들은 한줄 게시판 툭툭 의견달기에 “사람이라면 방송 도중 달려가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사랑했던 사람 엄마인데 중간에 가도 청취자들은 이해 할텐데”, “한번만 만나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던 시어머니 죽고 나니 후련하시겠어요.”, “회피만이 능사는 아닌 것 같아요”라고 비판 섞인 글이 올라왔다. 그러나 정선희를 향한 응원 글도 눈에 띄었다. “정선희 힘내세요”, “정선희씨 방송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파이팅!”이라고 남겼다. 한편 고 안재환의 어머니 유영애씨는 25일 오전 7시 경기도 부천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서 사망했고 고 안재환이 안치된 벽제 하늘문 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재환母 사망, 정선희 라디오 프로급 진행자?

    안재환母 사망, 정선희 라디오 프로급 진행자?

    고 안재환의 모친 유영애 씨가 간암 투병 끝에 25일 오전 7시경 세상을 등졌다.이에 대해 팬들은 개그우먼 정선희의 움직임을 두고 관망세를 펼치고 있다.정선희는 이날 12시 20분부터 오후 2시까지 SBS 라디오 ‘정선희의 러브FM’을 진행 했고 평소대로 활기찬 방송을 이끌며 시어머니인 유씨 사망과 관련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은 것.하지만 ‘정선희의 러브FM’은 보는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되는 방송으로 오후 1시인 2부 순서부터 정선희의 모습이 비치지 않아 청취자들의 반응은 엇갈리기 시작했다.청취자들은 한줄 게시판 툭툭 의견달기에 “사람이라면 방송 도중 달려가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사랑했던 사람 엄마인데 중간에 가도 청취자들은 이해 할텐데”, “한번만 만나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던 시어머니 죽고 나니 후련하시겠어요.”, “회피만이 능사는 아닌 것 같아요”라고 비판 섞인 글이 올라왔다.개중에는 정선희를 향한 응원 글도 눈에 띤다. “정선희 힘내세요”, “정선희씨 방송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파이팅!”이라고 남겼다.한편 고 안재환의 어머니 유영애씨는 25일 오전 7시 경기도 부천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서 사망했고 고 안재환이 안치된 벽제 하늘문 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제303회 정기연주회 : 맑은 서울 2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임평용 지휘, 박현숙 가야금, 이재화 거문고 등. ‘하늘을 여는 소리’, ‘아리랑 환상곡’ 등 연주. 1만~2만원. (02)399-1721.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42회 정기연주회 - 슈만 & 브람스 페스티벌 심포닉 시리즈 Ⅲ 26일 오후 7시30분 경기 부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이대욱 지휘, 문용희 피아노.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슈만 교향곡 1번 등. 전석 1만 5000원. (032)625-8330~2. ●채리티체임버앙상블 정기연주회 23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브람스 ‘호른, 피아노, 바이올린 트리오’ 등 연주. 학생 1만원, 일반 3만원. (02)2265-9235.
  • 광진구 로열티 수입 짭짤

    서울 광진구는 15일 연막소독기 판매 로열티로 1000여만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8일 구가 상품가격의 10%를 판매이익금으로 보장받는 조건으로 제이엠디와 맺은 로열티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 제품은 제이엠디와 4개월여간의 공동 연구 끝에 지난해 10월 개발됐다. 휘발유 대신에 자동차 배터리를 연료로 사용하고 소독약품을 물에 희석해 쓰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 이 방역장비는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된 지난 1월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15대가 판매되는 실적을 올렸다. 구는 지난 12일 인천광역시와 부천시의 11개구 2개군 보건소 방역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장비 시연회를 연 데 이어 16일에는 서울시예방약품비축소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13일(土) TV 하이라이트]

    [13일(土)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2800여 년 전 거대한 폭발로 생겨난 화산섬, 하와이. 이곳에서 행성탐사에 중요한 우주장비 시험이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시험의 주목적은 우주행성의 현지자원을 개발하는 것으로, 미래의 우주기지건설을 위한 최신의 행성탐사 장비들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다. 행성탐사 분야 최첨단 과학기술의 현장을 최초로 공개한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10시) 화려한 색채와 신나는 음악이 흘러넘치는 그리스 최대의 카니발.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성큼 다가온 새봄을 열렬히 환영하고 있다. 비옥한 땅과 지중해를 끼고 있어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곳. 파란 올리브나무 사이로 흩어진 수많은 전사들의 심장을 찾아 그리스 펠로폰네소스로 떠나 본다. ●거상 김만덕(KBS1 오후 9시40분) 강계만은 김응렬의 추적을 피해 비단을 불태우고, 코앞에서 밀매의 증좌를 놓친 김응렬은 현장에서 마주쳤던 유일한 목격자 만덕을 찾아 나선다. 친구 동아의 도움으로 간신히 현장에서 빠져나온 만덕은 선전에서 비단 밀매의 현장을 목격한 자신을 죽이려고 했다는 것을 깨닫고 놀라 크게 앓는다.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MBC 오후 9시45분) 강태호 회장의 사건 때문에 보배를 데려가려는 표 비서. 납치를 당할 순간에 나타난 강타는 단검을 든 그들을 가볍게 제압한다. 비비안의 일정을 파악한 보배는 우현과 함께 승마장으로 향한다. 인물들 간의 날선 대립이 이뤄지는 가운데 강타와 우현은 승마 경주를 시작한다. ●그것이 알고싶다(SBS 오후 11시10분) 지난 2월7일, 충북 오창의 한 야산. 등산객에 의해 배수구 맨홀 속에서 40대 남자가 죽은 채 발견된다. 인근 청주에 사는 토건업자 최모씨. 그는 손이 뒤로 묶이고 맨홀 덮개에 목이 매인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됐다. 그는 왜 낯선 곳에서 사체로 발견된 것일까. 오창 맨홀 변사 사건을 취재한다. ●효도우미 0700(EBS 오후 5시10분) 신맹순 할머니는 네 명의 아들에게 버림받았다. 23년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마늘을 까면서 돈을 번 할머니에게 남은 것은 다운증후군에 걸린 17살 손녀뿐이다.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파도 단 하루도 쉴 수 없었던 할머니. 손녀를 시집보내고 죽고 싶다는 할머니의 간절한 소원. 손녀는 그런 할머니의 속을 알까. ●오! 이맛이야(OBS 오후 1시55분) 감자국, 양평 해장국, 그리고 해물찜 등 봄철 입맛을 자극하는 음식들이 소개된다. 특히 이번주는 블로그로 예약을 받는 고객주문메뉴 ‘그남자의 주방’에서부터 고양시 행주외동의 팔복탕, 부천시 송내2동의 문어보쌈, 안양시 동안구의 산채비빔밥, 고양시 일산동구의 해초 키조개찜까지 다양한 맛집이 소개된다.
  • 부천 가톨릭대 뒷산 개방

    부천시는 가톨릭대 소유의 원미산에 숲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키로 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시와 대학이 공동으로 숲을 조성해 개방하는 방안이 지난해 12월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지원사업으로 결정돼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원미구 소사동 산 3-20 가톨릭대 뒷산 16만㎡에 사계절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수종으로 바꾸는 사업을 오는 4월 시작해 8월 마무리할 방침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대전·울산·경기·강원·충청)

    ●대전 ▲동구 이장우(45·구청장·한) 김영권(48·시당 정책실장·민) 양승근(60·시의원·민) 오인환(41·전 청와대행정관·민) 윤기식(49·구의원·민) 곽수천(69·전 시의원·자) 김민기(53·국회의원 보좌관·자) 김범수(53·한남대 객원교수·자) 김정태(62·전 구의회의장·자) 한현택(54·전 대전시 공보관·자) ▲중구 이은권(51·구청장·한) 박천일(49·전 국민참여운동본부 대전본부장·민) 인창원(66·대전흥사단 평의회의장·민) 전남표(44·대덕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민) 박용갑(52·전 시의원· 자) 윤준백(48·구의원·자) 전종구(55·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무) ▲서구 김영진(47·대전대 교수·한) 김재경(47·시의원·한) 안중기(46·전 대전시의원·한) 오노균(54·전 충청대 교수·한) 조신형(46·시의원·한) 황진산(52·전 시의원·한) 장종태(5 6·전 서구청 국장·민) 박환용(59·전 부구청장·무) 백운교(47·당협위원장·자) 이강철(52·전 시의원·자) 전득배(51·목원대 겸임교수·자) ▲유성구 진동규(52·구청장·한) 김문영(42·대덕특구복지센터소장·한) 허태정(44·전 대덕특구 복지센터소장·민) 노중호(47·나사렛대 겸임교수·자) 박종선(47·전 국회입법보좌관·자) ▲대덕구 정용기(47·구청장·한) 박수범(50·시의원·한) 박희조(41·시당 사무처장·한) 심준홍(58·시의원·한) 박영순(45·전 청와대행정관·민) 정광태(41·시당 청년위원장·민) 정현태(41·민주정책연구원 위원·민) 심현영(63·전 대전시의원·자) 오은수(60·전 대전동부경찰서장·자) 오태진(56·전 구의원·자) 이종철(60·전 대덕구 국장·자) 정진항(45·전 시의원·자) 최영관(61·당협위원회 부위원장·자) 최충규(48·구의회 의장·자) ●울산 ▲중구 조용수(56·구청장·한) 김기환(49·시의원·한) 박래환(62·구의원·한) 박성민(50·구의원·한) 천병태(47·전 시의원·민노) 황세영(50·구의원·진) 이향희(33·시당위원장·사) ▲남구 김두겸(51·구청장·한) 윤명희(61·시의원·한) 박순환(54·시의원·한) 서동욱(46·시의원·한) 김헌득(50·전 시의원·한) 김진석(46·전 구의원·민노) ▲동구 정천석(57·구청장·한) 송인국(54·전 시의원·한) 박정주(56·전 울산 동구청 총무과장·미) 김종훈(45·전 시의원·민노) 서영택(55·구의원·진) 이갑용(51·전 구청장·무) ▲북구 강석구(50·구청장·한) 류재건(49·구의원·한) 최윤주(43·전 시당 대변인·한) 이재경(54·전 구의원·한) 윤종오(47·시의원·민노) 김진영(46·전 구의원·민노) 김광식(46·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진) 이상범(53·전 구청장·무) ▲울주군 신장열(58·군수·한) 천명수(44·시의원·한) 김춘생(59·전 시의원·한) 김용원(62·전 구의원·한) 최병권(60·전 울산시 경재통상실장·한) 한대화(65·시당운영위원·민) 서진기(66·전 시의원·무) 이선호(50·시당위원장·참)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69·시장·한) 이윤희(53·삼호아트센터 이사장·한) 이용규(53·중앙대교수·한) 권인택(58·전 팔달구청장·한) 이중화(57·전 팔달구청장·한) 권두현(62·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한) 김종해(57·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최규진(48·전 도의원·한) 심재인(58·경기도 자치행정국장·한) 홍기헌(71·시의회의장·한) 임수복(67·전 경기도 행정부지사·한) 신현태(63·전 국회의원·한) 정관희(61·전 경기대 교수·한) 박흥석(53·전 경기일보 편집국장·한) 염태영(49·전 청와대비서관·민) 이기우(43·전 국회의원·민) 신장용(48·부대변인·민) 양창수(60·밀코오토월드 회장·미) ▲성남시 이대엽(73·시장·한) 양인권(58·전 부시장·한) 서효원(56·경기도자진흥재단 대표·한) 강선장(61·수정구당원협의회장·한) 이태순(51·도의원·한) 황준기(54·여성부 차관·한) 김현욱(47·전 도의원·한) 이재명(45·부대변인·민) 조성준(62·전 국회의원·민) 김창호(54·전 국정홍보처장·민) 백성진(44·중원구당협위원장·자) 김미희(43·여·전 성남시위원장·민노) 정형주(46·전 도당위원장·민노) ▲안양시 이필운(55·시장·한) 김부광(55·전 도의원·한) 노충호(51·전 도의원·한) 안기영(47·전 도의원·한) 권혁중(49·사회단체 회장·한) 박원용(60·전 동안구청장·한) 이종태(54·전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위원·민) 최대호(52·학원장·민) 백일산(54·전 도의원·민) 윤학상(50·전 도의원·민) 이상인(45·전 시의원·민) 백종주(42·회사대표·민) 강득구(47·전 도의원·민) 손영태(44·전 전공노위원장·민) ▲부천시 홍건표(65·시장·한) 한윤석(63·시의회의장·한) 황원희(64·도의원·한) 이재진(43·도의원·한) 강호정(48·변호사·한) 오명근(51·시의원·한) 김인규(61·전 오정구청장·한) 김종연(61·전 원미구청장·한) 이강진(64·전 시의장·한) 정수천(52·전 도의원·민) 김기석(63·전 국회의원·민) 김만수(46·전 청와대 대변인·민) 김진국(51·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민) 이상훈(46·전 도의원·민) 이재열(53·전 원미구청장·민) 한병환(45·전 시의원·민) 조영상(50·변호사·민) 전덕생(52·도당위원장·자) 백선기(49·풀뿌리 부천자치연대 공동대표·자) 길영수(54·부천 충청도민회 명예회장·자) ▲고양시 강현석(57·시장·한) 진종설(54·도의회 의장·한) 권오중(42·전 청와대행정관·민) 문병옥(50·전 도의원·민) 이봉운(56·시의원·민) 이영희(55·고양정치연구소장·민) 최 성(48·전 국회의원·민) 방재율(60·전 일산동구선관위사무국장·민) 송영주(37·여·도의원·민노) ▲용인시 서정석(60·시장·한) 이정기(60·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이정문(62·전 시장·한) 권영순(64·용인미래포럼 이사장·한) 김학균(61·전 스포츠서울 사장·한) 박병우(49·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장·한) 박종구(64·전 용인경찰서장·한) 여유현(47·기업인·한) 우태주(61·전 도의원·한) 조봉희(53·도의원·한) 조성욱(50·시의원·한) 정찬민(51·경기도당 대변인·한) 김학규(62·전 수지신협 이사장·민) 김학민(61·전 사학진흥재단 이사장·민) 김재일(56·기흥구지역위원장·민) 김종희(44·수지구지역위원장·민) 이우현(52·전 시의회의장·미) 민학기(55·변호사·미) ▲광명시 심중식(52·시의회 의장·한) 안병식(63·문화원장·한) 김의현(56·도의원·한) 곽향숙(49·학원장·한) 박영규(57·바르게살기협의회장·한) 이항우(61·전 광명시범공단이사장·한) 양기대(47·광명을지역위원회 위원장·민) 김경표(49·전 시의원·민) 이재흥(51·전 시의원·민) 문해석(55·전 시의원·민) 김도삼(59·전 도의원·민) 박준철(52·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백승대(48·도의원·민) 장영기(45·변호사·민) 이병열(48·정치인·민노) 이효선(55·시장·무) ▲안산시 김석훈(51·전 시의회 의장·한) 송진섭(61·전 시장·한) 이진동(43·전 조선일보 기자·한) 김철민(54·호남향우회장·민) 이창수(48·안산환경운동연합 의장·민) 부좌현(53·전 도의원·민) 김재목(48·전 상록을지역위원장·민) 장경수(51·전 국회의원·민) 제종길(55·전 국회의원·민) 이하연(52·전 시의원·민노) ▲평택시 송명호(54·시장·한) 김선기(56·전 시장·민) 이병진(45·당대표 특보·민) 윤현수(53·도당 사무처장·진) ▲군포시 이경환(48·시의회 의장·한) 최진학(53·도의원·한) 임기석(47·도의원·한) 부창열(54·전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장·한) 하은호(50·한국미래도시연구소장·한) 김윤주(62·전 시장·민) 유희열(50·군포시재향군인회장·민) 하수진(40·전 도의원·민) 한기태(62·전 도의원·민) 최승교(51·회사대표·민) 유삼종(56·전 시의원·민) 최경신(44·전 청와대 행정관·민) 송재영(50·민생희망운동본부장·민노) ▲의왕시 강철원(61·전 광명부시장·한) 이동수(61·시의장·한) 김대원(51·도의원·한) 권오규(44·민주평통의왕시협의회장·한) 강상섭(63·전 시장·민) 이수영(53·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김상돈(49·시의원·민) 이종명(42·당 시위원장·민노) 김원봉(66·전 도의원·무) ▲하남시 김황식(58·시장·한) 이현재(60·하남시당협위원장·한) 김인겸(56·전국교차로 대표·한) 김병대(51·시의회 의장·한) 윤완채(47·도의원·한) 구경서(46·강남대 교수·민) 문영일(51·시의회 부의장·민) 홍미라(46·여·시의원·민노) 이교범(56·전 시장·무) ▲광주시 조억동(52·시장·한) 강석오(53·도의원·한) 고대수(59·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이사장·한) 이강범(54·경인일보 경영국장·한) 이상택(53·시의회의장·한) 김영훈(55·시의원·한) 신동헌(57·전 KBS PD·민) 최석민(60·전 충북지방경찰청장·민) 박관열(52·경기도당 중소기업특위위원장·민) 임운식(53·경기도당 환경특위위원장·민) 유덕선(52·전 도의원·민) 이건희(49·전 경기도의원·자) 이우경(56·전 시의원·미) ▲이천시 조병돈(60·시장·한) 김문환(44·여주·이천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민) 황인철(56·서울대 사무국장·한) 이완우(54·기업인·민) 천세정(45·이천시위원장·민노) ▲양평군 김선교(50·군수·한) 김덕수(47·군의원·한) 윤칠선(54·군의회부의장·한) 강병국(46·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정책국장·한) 정동균(49·부대변인·민) ▲여주군 이기수(59·군수·한) 구을회(59·농협여주군지부장·한) 원경희(52·한국세무사회부회장·한) 원정희(54·전 시의원·한) 김춘석(60·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한) 윤승진(53·전 군의원·한) 이명환(48·군의회의장·한) 이희웅(61·전 고양부시장·한) 표영범(61·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장학진(57·군의원·민) 권재국(52·전 도의원·민) ▲안성시 최문용(59·경기도씨름협회부회장·한) 이학의(53·재경안성향우회장·한) 박석규(57·안성시당원협의회수석부회장·한) 송찬규(56·도의원·한) 양두석(62·시의원·한) 천동현(45·도의원·한) 황은성(49·전 도의원·한) 최갑선(57·경기도국악단운영본부장·한) 김덕영(63·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이수형(49·기업가치평가사·민) 장현수(66·경기도 의정포럼 대표·민) 한영식(59·전 시장·민) 허구욱(45·정당인·민) 이재용(49·경기도당안성전철유치특위원장·민) ▲화성시 최영근(50·시장·한) 최원택(60·전 부시장·한) 박길양(60·시의원·한) 이태섭(67·시의회의장·한) 현명철(53·화성미래연구원장·한) 송창섭(46·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한) 이길원(63·정당인·민) 박광직(45·변호사·민) 박봉현(63·전 부시장·민) ▲오산시 공형식(53·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한) 박천복(55·도의원·한) 이춘성(55·경기도당 부위원장·한) 김진태(47·경인일보 논설위원·한) 장복실(46·시의원·한) 조문환(66·시의원·한) 곽상욱(46·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민) 박동우(50·오산제일신협 이사장·민) 이종상(58·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종식(48·오산대 교수·민) 박신원(65·전 오산시장·무) ▲과천시 여인국(55·시장·한) 임기원(46·시의원·한) 이경수(51·시의원·한) 한충재(62·도의원·민) 류강용(48·당 시위원장·민노) 김형탁(48·전 민노당 대변인·진) ▲시흥시 노용수(45·전 도의원·한) 황선희(51·도의원·한) 김정규(65·전 시 총무국장·한) 이명운(62·전 시의원·한) 윤용철(55·시의원·한) 이경영(55·도의원·한) 정종흔(67·전 시장·한) 김윤식(44·시장·민) 신부식(55·전 가스안전공사 감사·민) 백청수(69·전 시장·민) 최준열(51·중앙산부인과원장·민) 조성찬(45·변호사·참) ▲김포시 강경구(63·시장·한) 이영우(50·시의회의장·한) 김기풍(51·도당 부위원장·한) 김장호(54·김포지역부위원장·한) 유영록(48·전 도의원·민) 황치문(66·전 도의원·민) 정왕룡(46·시의원·참) 이용준(55·전 시의회 의장·미) 김동식(49·전 시장·무) ▲파주시 류화선(61·시장·한) 박재홍(55·전 시 국장·한) 임우영(49·도의원·한) 황의만(65·당 재정위원·한) 최이도(60·민주평통파주시지회장·민) 윤건(66·전 농업개발공사 파주지사장·미) ▲의정부시 김문원(68·시장·한) 김남성(45·전 도의원·한) 신광식(61·전 도의원·한) 김경호(50·도의원·민) 박세혁(47·도의원·민) 조명균(52·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민) 강충구(61·국회부의장 비서실장·민) 목영대(47·당 의정지원단장·진) ▲남양주시 이석우(61·시장·한) 이광길(62·전 시장·한) 서현석(62·전 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차유경(57·변호사·한) 심학무(59·변호사·한) 박기춘(53·국회의원·민) 김종범(50·전 시의원·미) 박상대(55·남양주미래연구소 소장·미) 조현근(51·정당인·미) ▲구리시 김용호(64·전 시의원·한) 양태흥(65·도의원·한) 신영출(58·구리농협조합장·한) 이무성(67·전 시장·한) 최고병(51·시의회 의장·한) 최청수(55·자유총연맹 구리지회장·한) 박영순(61·시장·민) 권봉수(46·시의원·민) 백현종(46·토공부당이득금반환추진위 상임대표·진) ▲양주시 김경태(57·기업인·한) 김정근(63·전 도의원·한) 이세종(48·중앙위 건설부위원장·한) 현삼식(64·전 양주시 사회사업국장·한) 유재원(53·도의원·한) 이항원(53·전 도의원·한) 이흥규(53·전 도의원·민) 박재만(47·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임충빈(65·시장·무) ▲포천시 고조흥(58·전 국회의원·한) 양호식(51·시 배드민턴 협회장·한) 이상만(53·전 도의원·한) 이강림(51·전 시의회 의장·한) 이중효(53·시의회의장·한) 홍찬기(70·전 석유협회장·한) 이병욱(57·전 시의원·민) 이철우(50·전 국회의원·민) 박윤국(55·전 시장·미) 서장원(51·시장·무) ▲동두천시 박수호(52·도의원·한) 형남선(61·시의회의장·한) 이경원(65·전 대진대 교수·한) 홍순연(50·전 시의원·한) 노시범(52·전 경기개발공사 사장·민) 오세창(58·시장·무) ▲연천군 강보원(67·전 부군수·한) 김규선(56·전 군의회 부의장·한) 김창석(55·시의원·한) 김광철(51·전 군의원·한) 심진택(58·도의원·한) 장기현(55·전 기자·민) 이운구(55·학원 대표·민) 이중익(67·전 군수·민) 김규배(63·군수·무) 이효제(49·민주평통 연천군지회장·무) 최의순(4 2·시민운동가·무) ▲가평군 김성기(53·전 가평군 환경보호과장·한) 이수환(64·전 성남시 구청장·한) 정진구(55·군의원·한) 조영욱(71·전 가평교육장·한) 장봉익(54·전 군의원·민) 이진용(51·군수·무) ●강원 ▲춘천시 이광준(54·시장·한) 최동용(59·전 도체육회 사무처장·한) 육동인(47·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한) 심재학(47·시의원·한) 이순모(45·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한) 정명균(55·전 춘천경찰서장·한) 황철(54·도의원·한) 변지량(51·민주당 도당정책위원장·민) 류종수(67·자유선진당 도당위원장·자) 엄재철(43·민주노동당 도당위원장·민노) 이건실(63·춘천시의장·무) ▲원주시 김기열(67·시장·한) 원경묵(50·시의장·한) 이인섭(46·도의원·한) 구영모(60·전 부시장·한) 배진환(44·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한) 원창묵(49·건축사·민) ▲강릉시 최명희(54·시장·한) 조영모(65·한국정경포럼회장·한) 염우철(52·환경미화원·민노) 김봉래(44·강원농촌문제연구소장·무) 정부교(54·건축사·무) ▲동해시 김학기(62·시장·한) 한기선(62·전 부시장·한) 박성덕(55·변호사·한) 최경순(57·전 동해상의회장·민) 우용철(57·친박연대 도당위원장·친) 김남성(61·전 한나라당 동해삼척지구당 사무국장·무) 오원일(55·전 도의원·무) 전억찬(60·강원경제인연합회장·무) 홍희표(72·동해시번영회장·무) ▲태백시 박종기(61·시장·한) 김신일(64·전 부시장·한) 김연식(42·도의원·한) 유승규(64·전 국회의원·한) 이창우(56·한양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한) 김정식(55·태백시의원·무) 김영규(65·전 태백시의장·무) ▲속초시 채용생(56·시장·한) 이병선(46·도의원·한) 김병욱(41·시의원·민) ▲삼척시 김대수(68·시장·한) 김양호(48·도의원·한) 안호성(53·한나라당 부대변인·한) 이정훈(48·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장·한) 이병찬(55·전 삼척경찰서장·한) 우국제(64·전 삼척대 총동문회장·한) ▲홍천군 노승철(66·군수·한) 박천근(63·홍천군재향군인회장·한) 이진규(63·바르게살기홍천군협의회장·한) 이정근(50·홍천군의원·한) 홍병천(51·군번영회장·한) 박주선(67·전 도의원·민) 최기석(53·전 군의회 부의장·민) 허필홍(47·군의장·무) ▲인제군 박삼래(58·군수·한) 이기순(56·전 도의회의장·한) ▲횡성군 한규호(58·군수·한) 조원용(57·부군수·무) 고석용(60·전 지방자치발전연구소장·민) 전인택(60·전 도의원·선) 정연학(45·횡성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참) ▲영월군 박선규(52·군수·한) 고진국(56·도의원·민) ▲정선군 유창식(57·군수·한) 최승준(54·군의장·한) 송계호(51·전 군의장·한) 배덕춘(48·민평통정선군협의회장·한) ▲철원군 정호조(62·군수·한) 최경진(65·갈말농협 이사·한) 이현종(59·전 부군수·한) 홍광문(54·전 철원군 재무과장·민) 김용빈(43·철원군 농민회장·민노) 이수환(62·전 군수·무) ▲화천군 정갑철(64·군수·한) 김순복(56·군의원·한) ▲양구군 전창범(56·군수·한) 김현택(52·한반도정중앙미래연구소장·무) 원종성(57·전 강원도 체육청소년과장·무) ▲평창군 권순철(60·전 평창부군수·한) 김영해(52·군의장·한) 서용은(48·뉴라이트 전국연합 평창군 대표·한) 이준연(50·도의회 부의장·한) 심재국(53·전 군의장·한) 이영덕(64·도의원·한) 이수현(56·대방건설대표·한) 이석래(52·평창영월정선축협장·민) 김영교(52·평창영월정선 축협 감사·민) 임세동(59·전 국립청소년수련원상임이사·민) 이만재(51·군의원·민) 이경진(57·삼원측량대표·선) 박정열(39·평창군환경보호연합회 의장·무) 백용덕(61·전 부군수·무) 우강호(50·전 군의장·무) ▲고성군 황종국(73·군수·무) 신준수(5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무) 한봉기(55·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무) 윤승근(54·고성중고 총동문회장·무) 황병구(60·전 부군수·무) 신명선(66·전 도의원·무) ▲양양군 이진호(63·군수·한) 김관호(60·군번영회장·한) 박상형(55·전 양양군의장·한) 이기용(53·전 양양군 환경관리과장·한) 김남웅(64·전 인제군 부군수·민) 정상철(65·전 도의원·무) ●충북 ▲청주시 남상우(65·시장·한) 이대원(54·도의회 의장·한) 김동기(60·전 인천개발공사 사장·한) 박환규(61·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한) 오장세(55·전 도의회 의장·한) 한범덕(59·전 행안부 차관·민) 이범우(44·충북도당 대변인·민) ▲충주시 김호복(62·시장·한) 심흥섭(48·도의원·한) 우건도(61·전 충주부시장·민) 정재현(54·나우리신문 대표·무) ▲제천시 강현삼(52·시의회 의장·한) 이종호(56·도의원·한), 민경현(46·도의원·한) 최명현(59·전 제천시 홍보체육과장·한) 홍성주(57·제천봉양농협조합장·한) 권건중(55·시의원·민) 서재관(64·전 국회의원·민) ▲단양군 김동성(62·군수·한) 김화수(52·도의원·한) 이명우(60·전 도의회 총무담당관·한) 류한우(60·전 단양부군수·민) 이완영(57·전 도의원·민) 이건표(65·전 단양군수·무) ▲청원군 김병국(58·전 군의회 의장·한) 서규용(58·전 농림부 차관·한) 홍익표(52·대청이엔씨 회장·한) 변장섭(54·내수새마을금고 이사장·민) 김현상(57·충북도당 사무처장·민) 차주영(68·전 충북도 기획감사실장·자) 이종윤(58·전 청원부군수·무) ▲보은군 이향래(60·군수·자) 김수백(61·전 보은부군수·한) 정상혁(69·전 도의원·한) 김인수(57·도의원·한) 이영복(59·도의원·한) 최원태(58·전 충북지방경찰청 차장·한) ▲옥천군 한용택(61·군수·자) 김정수(61·전 충북도 농정국장·한) 김규원(64·군의회 의장·한) 홍성권(52·옥천영동축협조합장·한) 이근성(61·전 도의원·무) ▲영동군 정구복(53·군수·자) 윤주헌(58·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한) 정진규(41·전 영동JC 회장·한) 박동규(43·충북도당 기획위원장·민) ▲음성군 이기동(51·도의원·한) 이필용(50·도의원·한) 김학헌(63·전 음성군청 환경보호과장·한) 이건용(63·전 음성군수·한) 조용주(47·변호사·한) 박덕영(60·전 한국마사회 이사·민) 박희남(55·군의회 의장·민) 윤병승(58·군의원·민) 이원배(70·전 음성농협 조합장·민) 김전호(59·전 단양부군수·무) 유주열(58·전 도의회 의장·무) 이경순(57·성북경찰서장·무) ▲진천군 유영훈(55·군수·민) 송은섭(70·도의원·한) 장주식(53·도의원·한) 신창섭(60·군의회 의장·한) 이석표(61·충북신보 이사장·무) 임상은(62·전 진천군 기획감사실장·무) 채희대(58· 전 농협보험 사장·무) ▲괴산군 임각수(63·군수·무) 김환동(60·도의원·한) 오용식(64·도의원·한) 노두진(43·충북도당 대변인·자) ▲증평군 유명호(69·군수·무) 박동복(56·제일종묘농산 대표·한) 김두환(69·한국화장품 부회장·한) 연기복(58·기성상사대표·민) 김봉회(60·전 증평농협조합장·무) 홍성열(55·군의원·무) 연규혁(60·전 괴산부군수·무) ●충남 ▲천안시 성무용(66·시장·한) 김세응(55·전 천안갑지구당 위원장·민) 이규희(48·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민) 구본영(57·천안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이윤상(44·도당 사무처장·진) 박찬우(51·행안부 기획조정실장·무) ▲공주시 이준원(44·시장·무) 박수현(46·당협협의회장·민) 오시덕(62·전 국회의원·자) 김선환(56·행정사·무) 김학헌(63· 전 도 건설교통국장·무) 박공규(59·도의원·무) 전인석(66·도의원·무) ▲보령시 신준희(70·시장·한) 김기호(48·보령재향군인회 회장·한) 백낙구(62·도의원·한) 임세빈(46·시의원·한) 김동일(60·도의원·자) 이시우(62·전 시장·자) 이준우(63·전 도의원·자) ▲아산시 이건영(48·아산포럼 대표·한) 이상만(70·전 국회의원·한) 임좌순(61·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한) 복기왕(42·전 국회의원·민) 강태봉(63·도의회의장·자) 권녕학(59·전 부시장·자) 김광만(52·전 도의원·자) 김영택(63·안전실천시민연합 충남사무총장·자) 박진서(65·전 시청 국장·자) 이교식(55·전 국가정보원 관리관·자) 이상욱(51·전 서산부시장·자) ▲서산시 유상곤(59·시장·한) 정창현(59·서산축협조합장·한) 신준범(45·시의원·민) 박상무(51·시의원·자) 서기동(57·서산발전연구원장·자) 이복구(64·전 도의원·자) 임덕재(56·시의원·자) 차성남(61·도의원·자) 강춘식(63·서산시 생활체육협회장·무) ▲논산시 송영철(50·도의원·한) 황명선(43·시체육회 부회장·민) 백성현(50·국회의원 정책보좌관·자) 송덕빈(63·도의원·자) 신삼철(62·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전유식(58·새마을금고 논산지부장·무) 이창구(63·논산자원봉사센터 소장·무) ▲계룡시 최홍묵(61·시장·무) 김성중(64·도의원·한) 김용식(64·전 부시장·한) 김학영(56·시의원·한) 윤차원(5 6·시의원·한) 이기원(56·전 시의원·한) 조치연(63·도의원·한) 박익만(5 8·전 육군 준장·무) ▲금산군 박동철(58·군수·자) 이상헌(53·군의원·한) 김진문(59·금산재향군인회 회장·민) 박병남(44·충남도당 대변인·민) 최영준(49·금산열린자치연구소장·민) 박찬중(52·도의원·자) 김행기(71·전 군수·무) ▲연기군 유한식(60·군수·무) 최무락(59·전 부군수·한) 박영송(38·군의원·민) 홍영섭(61·전 군 기획실장·민) 유환준(64·도의원·자) 성태규(46·전 한성디지털대 겸임교수·무) ▲부여군 김무환(61·군수·한) 김대환(57·소방서장·한) 김봉수(46·부여재래시장상인회장·민) 박정현(47·부여청양당원협의회장·민) 윤경여(60·동성이앤지 대표·자) 이옥희(57·군의원·자) 이용우(49·국회의원 보좌관·자) 홍표근(56·전 도의원·자) ▲서천군 나소열(50·군수·민) 노박래(60·행정사·한) 박대성(49·당 기획조정국장·자) 오세옥(59·도의원·자) ▲청양군 김시환(67·군수·자) 이석화(63·전 경찰서장·한) 이희경(61·전 부군수·한) 한상돈(58·농약사 운영·민) 복철규(62·전 도감사관·자) 이정우(50·도의원·자) 황인석(55·농어촌공사 연기지사장·자) ▲홍성군 이규용(68·군의원·한) 이종화(49·군의원·한) 한기권(55·전 군의원·한) 김용일(47·홍성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민) 김석환(64·충청경제연구원장·자) 이두원(45·군의원·자) 이명복(54·청양부군수·무) 조헌행(61·도체육회 사무처장·무) ▲예산군 최승우(68·군수·자) 박기청(58·전 부군수·한) 한근철(59·전 도의회전문위원·자) 황선봉(59·전 예산군 주민지원실장·자) 홍순규(47·대덕특구복지지원센터 연구위원·무) ▲태안군 진태구(65·군수·자) 김세호(60·전 도의원·한), 한상기(64·민주평통 태안군협의회장·한) 가세로(55·전 서산경찰서장. 무) ▲당진군 민종기(58·군수·한) 이철환(64·전 도 농림수산국장·한) 김건(48·당진농어촌발전연구소장·민) 이덕연(55·전 군의원·민) 김후각(58·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자) 성기문(63·도의원·자)
  • 경기 복지시설 부익부 빈익빈

    경기도내 각종 복지시설이 도시지역에 집중돼 있는 등 지역간 불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사회복지시설 가운데 종합사회복지관은 56개소, 노인복지관은 44개소가 있다. 이 가운데 사회복지관은 시·군별로 부천시가 9곳, 성남·시흥시가 각 6곳, 고양시 5곳, 수원시가 4곳 운영되고 있는 반면 안성·의정부·양평·포천 등 9개 시·군에는 1개소씩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천·김포·광주·의왕·남양주·파주·양주·동두천시와 여주·가평·연천군 등 11개 시·군에는 사회복지관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복지관에서는 방과후 아동보육을 비롯해 청소년 공부방 운영, 치매노인이나 장애인 가정지원, 장애아동 부모상담, 급식서비스, 보건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펴고 있다. 때문에 이들 시설이 없는 지역 주민들은 사회복지시설의 부재로 서비스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며 불만이 높다. 노인복지관도 지역 간 불균형을 이루긴 마찬가지다. 성남·평택 4곳, 수원·부천·안양 등에 3곳씩 운영되고 있지만 시흥·동두천·포천·오산·양주시, 연천군 등 6개 시·군에는 설립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도 관계자는 “복지관 설립 및 운영은 무엇보다 각 시·군의 의지가 중요하다.”며 “노인복지관이 없는 지역에서 노인자살률이 높게 나타나는 등 복지시설이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도차원에서 다양한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서울·인천·대전 자전거정책 우수

    행정안전부는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자전거 활성화 정책 유공자 시상식을 열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시와 인천시, 대전시에 장관상을 수여했다. 기초 지자체 중에서는 최우수기관인 경남 창원시와 우수기관인 강원 강릉시, 화천군, 경기 부천시, 경북 상주시·울산 북구, 전남 광양시가 장관상을 받았다. 개인부문으로는 현영희 부산사랑범시민자전거연합회장 등 개인 182명이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는 자전거와 대중교통 연계를 위해 수유역 등 3개 지하철역에 자전거전용 주차건물을 설치했다. 창원시는 터미널, 공용 자전거가 연계된 국내 최대 무인 공공자전거시스템 ‘누비자’를 구축했다. 시상식과 함께 열린 2010년도 자전거정책 설명회에서 강병규 제2차관은 “지난해 1.2%에 불과했던 자전거 교통수송 분담률을 2012년까지 5%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NTN포토] ‘로드 넘버원’ 제작지원 MOU 체결식

    [NTN포토] ‘로드 넘버원’ 제작지원 MOU 체결식

    24일 오후 경기도 판타스틱스튜디오에서 진행된 MBC 특별기획 드라마 ‘로드넘버원’(연출 이장수·극본 한지훈)제작지원 MOU 체결식에 참석한 부천시장 홍건표(왼쪽부터) 배우 김하늘, 경기도 지사 김문수, 배우 윤계상, 소지섭, 이장수 로고스필름 대표, 조재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드 넘버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60년 만에 이루어진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로 6월 방송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부천(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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