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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지지율, 박원순과 격차 벌어져…박근혜 지지율은 통진당 해산으로 재결집

    문재인 지지율, 박원순과 격차 벌어져…박근혜 지지율은 통진당 해산으로 재결집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1위 박원순 지지율과 격차가 다소 벌어지며 2위에 머물렀다. 박근혜 지지율은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으로 재결집 추세를 보였다. 2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5~19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2.3%포인트(p) 오른 17.8%로, 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당권 도전을 위해 비대위원을 사퇴한 문재인 의원은 0.6%p 하락한 14.8%로 2위에 머물렀다. 김무성 대표는 0.5%p 하락한 12.0%였으며, 이어 안철수(8.4%), 김문수(7.3%), 홍준표(6.3%), 정몽준(5.6%), 안희정(4.8%), 남경필(3.5%) 순이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0.2%p 오른 39.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역시 52.3%로 전주보다 0.2%p 상승하면서 취임 후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모름·무응답’은 7.9%였다. 그러나 일간 조사를 보면 헌재의 통진당 해산 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일간 지지율은 15일 39.8%로 시작, 16일 38.8%로 낮아지더니 17일에는 최저치인 37.8%로 떨어졌다. 그러다가 통진당이 해산 여부 결정을 앞두고 국회 농성에 돌입한 18일 38.3%로 반등하더니 헌재의 해산 선고가 내려진 19일에는 42.6%로 급상승했다. 특히 대구·경북과 보수층, 50대 이상을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층을 재결집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은 통진당 해산 후 46.5%에서 63.9%로 17.4%p, 보수층은 60.6%에서 72.1%로 11.5%p, 50대는 43.3%에서 54.3%로 11.0%p 상승했다. 60대는 64.9%에서 71.5%로 높아졌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통진당 해산으로 하락세 멈춰…대구·경북·보수층 재결집 효과

    박근혜 지지율, 통진당 해산으로 하락세 멈춰…대구·경북·보수층 재결집 효과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계기로 하락세가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구·경북(TK) 지역에서는 지지율 재결집세가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5~19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0.2%포인트(p) 오른 39.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역시 52.3%로 전주보다 0.2%p 상승하면서 취임 후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모름·무응답’은 7.9%였다. 그러나 일간 조사를 보면 헌재의 통진당 해산 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뚜렷한 반등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일간 지지율은 15일 39.8%로 시작, 16일 38.8%로 낮아지더니 17일에는 최저치인 37.8%로 떨어졌다. 그러다가 통진당이 해산 여부 결정을 앞두고 국회 농성에 돌입한 18일 38.3%로 반등하더니 헌재의 해산 선고가 내려진 19일에는 42.6%로 급상승했다. 특히 대구·경북과 보수층, 50대 이상을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층을 재결집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은 통진당 해산 후 46.5%에서 63.9%로 17.4%p, 보수층은 60.6%에서 72.1%로 11.5%p, 50대는 43.3%에서 54.3%로 11.0%p 상승했다. 60대는 64.9%에서 71.5%로 높아졌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2주 연속 30%대에 머물렀고 새정치민주연합은 20%대 중반으로 상승했다. 새누리당은 0.7%p 상승한 39.6%, 새정치연합은 1.2%p 오른 24.1%를 기록했다. 정의당은 0.6%p 상승한 4.2%로 1주 만에 다시 4%대를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28.9%였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2.3%p 오른 17.8%로, 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당권 도전을 위해 비대위원을 사퇴한 문재인 의원은 0.6%p 하락한 14.8%로 2위에 머물렀다. 김무성 대표는 0.5%p 하락한 12.0%였으며, 이어 안철수(8.4%), 김문수(7.3%), 홍준표(6.3%), 정몽준(5.6%), 안희정(4.8%), 남경필(3.5%)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다소 하락…박근혜 지지율은 통진당 해산으로 재결집

    문재인 지지율 다소 하락…박근혜 지지율은 통진당 해산으로 재결집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1위 박원순 지지율과 격차가 다소 벌어지며 2위에 머물렀다. 박근혜 지지율은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으로 재결집 추세를 보였다. 2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5~19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2.3%포인트(p) 오른 17.8%로, 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당권 도전을 위해 비대위원을 사퇴한 문재인 의원은 0.6%p 하락한 14.8%로 2위에 머물렀다. 김무성 대표는 0.5%p 하락한 12.0%였으며, 이어 안철수(8.4%), 김문수(7.3%), 홍준표(6.3%), 정몽준(5.6%), 안희정(4.8%), 남경필(3.5%) 순이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0.2%p 오른 39.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역시 52.3%로 전주보다 0.2%p 상승하면서 취임 후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모름·무응답’은 7.9%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다소 하락…박근혜 지지율은 통진당 해산으로 재결집

    문재인 지지율 다소 하락…박근혜 지지율은 통진당 해산으로 재결집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1위 박원순 지지율과 격차가 다소 벌어지며 2위에 머물렀다. 박근혜 지지율은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으로 재결집 추세를 보였다. 2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5~19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2.3%포인트(p) 오른 17.8%로, 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당권 도전을 위해 비대위원을 사퇴한 문재인 의원은 0.6%p 하락한 14.8%로 2위에 머물렀다. 김무성 대표는 0.5%p 하락한 12.0%였으며, 이어 안철수(8.4%), 김문수(7.3%), 홍준표(6.3%), 정몽준(5.6%), 안희정(4.8%), 남경필(3.5%) 순이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0.2%p 오른 39.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역시 52.3%로 전주보다 0.2%p 상승하면서 취임 후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모름·무응답’은 7.9%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朴대통령 지지율 37%

    朴대통령 지지율 37%

    비선 실세 국정개입 의혹 논란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연일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19일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산을 선고하면서 박 대통령 지지율이 반등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한국갤럽이 발표한 박 대통령 지지율은 취임 이후 최저치인 37%다. 반면 부정평가는 52%로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에서 46%를 기록한 것을 빼고는 서울 39.0%, 인천·경기 38%, 대전·세종·충청 37%, 광주·전라 16%, 부산·울산·경남 38% 등으로 모두 40%를 밑돌았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 65%, 50대 53%, 40대 28%, 30대 19%, 20대 17% 등으로 세대 간 차이가 뚜렷했다. 허진재 한국갤럽 이사는 “국민들은 비선 실세라고 불리는 사람이나 대통령 동생이 검찰에 출두하는 등 일련의 사태를 엄중히 보고 있는 듯하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구속 당시 대통령 지지율이 높았긴 하지만 이번 통합진보당 해산이 지지율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섣불리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6~18일 성인 1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신뢰수준은 95%±3.1% 포인트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7%, 부정평가 52% 최고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7%, 부정평가 52% 최고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7%, 부정평가 52% 최고 “도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도가 40%대 밑으로 내려가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이 19일 밝혔다. 한국갤럽이 지난 16~18일 전국 성인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에 따르면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37%로 집계됐다. 갤럽조사에서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40%대 밑으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부정 평가(52%)도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리얼미터가 지난 8~12일 성인 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한 주간 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2.0%p)에서도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39.7%로 나타나 박 대통령의 취임 이후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한 바 있다. 갤럽 측은 이전 조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으로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상대적으로 호의적이었던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에서의 부정 평가가 증가한 점을 꼽았다.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대구·경북의 경우 지난주 33%에서 46%로, 부산·울산·경남에서는 42%에서 53%로 각각 크게 늘었다. 반대로 지역별 지지율은 박 대통령의 정치적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46%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고 ▲서울 39% ▲인천·경기 38% ▲대전·세종·충청 37% ▲광주·전라 16% ▲부산·울산·경남 38% 등으로 모두 40%를 밑돌았다. 갤럽 측은 “박 대통령의 기존 지지층에도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의 여파가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또 “국민은 문서의 사실 여부와 별개로 청와대에서 문건이 만들어졌고, 비선 실세라고 불리는 사람이나 대통령의 동생이 검찰에 출두하는 등 일련의 사태 자체를 엄중히 보는 듯하다”고 분석했다. 특히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 부정평가자 가운데 21%가 ‘소통 미흡’을 이유로 꼽았다. 다음으로 인사문제(11%), 복지·서민 정책 미흡(8%), 원활하지 못한 국정운영(8%) 등이 뒤를 이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선 지지도가 65%로 가장 높았고 ▲50대 53% ▲40대 28% ▲30대 19% ▲20대 17% 등으로 40대를 기점으로 차이가 현격했다. 반면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지지도는 각각 42%와 23%로, 지난주보다 모두 1%p씩 상승했다. 정의당과 이날 헌법재판소가 해산을 결정한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도는 각각 2%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또 추가하락…정윤회 의혹에 직격탄(한국갤럽 조사)

    박근혜 지지율 또 추가하락…정윤회 의혹에 직격탄(한국갤럽 조사)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에서 또 추가 하락했다. 12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9~11일 사흘간 전국 성인 1005명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1%포인트(p) 하락한 41%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전주와 동일한 48%였으며, 12%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7%). 부정-긍정평가 격차는 7%p로 7·30 재보궐 선거 이후 최대로 벌어졌다. 한국갤럽은 “부정평가 이유에서는 ‘소통 미흡’(+2%p)과 ‘인사 문제’(+4%p) 지적과 함께 지난 주 처음 언급된 ‘청와대·정윤회 문건 파문’(1%→4%) 응답도 더 늘었다”면서 “이들은 모두 연관된 내용으로, 검찰 수사가 계속됨에 따라 청와대 문건 유출 의혹은 이제 비선 실세 공방으로 비화하고 있다”며 정윤회 파동이 박근혜 대통령을 직격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1%, 정의당 2%, 통합진보당 2%, 없음·의견유보 33%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지난 주와 동일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1%p 하락했다. 차기대선후보 선호도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18%로 가장 많이 꼽혔고 문재인 의원(13%)이 뒤를 이었다. 그 다음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7%), 안철수 의원(7%),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장(6%), 정몽준 전 의원(6%), 홍준표 경남도지사(4%), 안희정 충남도지사(3%) 순이었고 3%는 기타 인물, 35%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6%(총 통화 6119명 중 1005명 응답 완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또 추가하락 40%대 흔들…정윤회 의혹에 직격탄(한국갤럽 조사)

    박근혜 지지율 또 추가하락 40%대 흔들…정윤회 의혹에 직격탄(한국갤럽 조사)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에서 또 추가 하락해 40%대 지지율이 흔들리고 있다. 12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9~11일 사흘간 전국 성인 1005명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1%포인트(p) 하락한 41%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전주와 동일한 48%였으며, 12%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7%). 부정-긍정평가 격차는 7%p로 7·30 재보궐 선거 이후 최대로 벌어졌다. 한국갤럽은 “부정평가 이유에서는 ‘소통 미흡’(+2%p)과 ‘인사 문제’(+4%p) 지적과 함께 지난 주 처음 언급된 ‘청와대·정윤회 문건 파문’(1%→4%) 응답도 더 늘었다”면서 “이들은 모두 연관된 내용으로, 검찰 수사가 계속됨에 따라 청와대 문건 유출 의혹은 이제 비선 실세 공방으로 비화하고 있다”며 정윤회 파동이 박근혜 대통령을 직격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1%, 정의당 2%, 통합진보당 2%, 없음·의견유보 33%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지난 주와 동일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1%p 하락했다. 차기대선후보 선호도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18%로 가장 많이 꼽혔고 문재인 의원(13%)이 뒤를 이었다. 그 다음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7%), 안철수 의원(7%),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장(6%), 정몽준 전 의원(6%), 홍준표 경남도지사(4%), 안희정 충남도지사(3%) 순이었고 3%는 기타 인물, 35%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6%(총 통화 6119명 중 1005명 응답 완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회문건 파문] 朴대통령 지지율 ‘뚝’

    [정윤회문건 파문] 朴대통령 지지율 ‘뚝’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최근 한때 50%까지 육박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정윤회 국정 개입 문건 파문으로 여론이 악화된 탓으로 보인다. 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46.3%로 지난주 대비 3.6% 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4.4% 포인트 상승한 45.8%를 기록했다. 특히 일간집계로 보면 지난 5일 긍정평가는 42.2%까지 떨어졌고 반대로 부정평가는 49.3%로 응답자 절반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정당지지층, 이념, 지역, 연령 등 불문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서울, 50대, 남성, 학생, 중도 성향에서 하락 폭이 컸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비선 실세 국정 개입 의혹이 진실 공방으로 확대되고 문화체육관광부 인사와 관련해 유진룡 전 장관의 증언까지 나오면서 여론이 급격히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며 “다른 조사에서 응답자 62.7%가 이번 의혹을 ‘국정농단 사건’으로 인식한다고 답한 것과 맥을 같이하는 듯하다”고 분석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박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50%를 넘은 것은 지난 6월 문창극 전 국무총리 후보자의 사퇴 거부로 인사 참사 논란이 일었을 때가 유일하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42%, 부정평가 48%…대통령 지지율 분석 ‘깜짝’

    박근혜 지지율 42%, 부정평가 48%…대통령 지지율 분석 ‘깜짝’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48%…이유 분석해보니 ‘깜짝’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 한다는 평가보다 못 한다는 평가가 6%p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갤럽이 2~4일 전국 성인 1003명에게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어본 결과 긍정평가는 지난주와 비교해 2%p 낮아진 42%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 평가는 3%p 오른 48%로 조사됐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5%p 이상 앞선 것은 7·30 재보궐 선거 뒤 처음이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 이유로는 ‘소통’(14%), ‘경제 정책’(11%), ‘공약 실천·입장 변경’(11%), ‘국정 운영’(9%), ‘복지·서민 정책’(9%), ‘인사 문제’(8%) 등이 꼽혔다. 갤럽은 “이번 조사에서 ‘소통 미흡’이 3%p 올랐고 ‘인사 문제’가 5%p 증가했으며, 소수 응답으로 ‘정윤회 문건 파문’이 1%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모두 연관된 내용으로 볼 수 있으며, 이번 주 대통령 직무 평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무작위 전화걸기)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7%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48%…이유 분석해보니 ‘깜짝’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48%…이유 분석해보니 ‘깜짝’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48%…이유 분석해보니 ‘깜짝’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 한다는 평가보다 못 한다는 평가가 6%p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갤럽이 2~4일 전국 성인 1003명에게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어본 결과 긍정평가는 지난주와 비교해 2%p 낮아진 42%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 평가는 3%p 오른 48%로 조사됐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5%p 이상 앞선 것은 7·30 재보궐 선거 뒤 처음이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 이유로는 ‘소통’(14%), ‘경제 정책’(11%), ‘공약 실천·입장 변경’(11%), ‘국정 운영’(9%), ‘복지·서민 정책’(9%), ‘인사 문제’(8%) 등이 꼽혔다. 갤럽은 “이번 조사에서 ‘소통 미흡’이 3%p 올랐고 ‘인사 문제’가 5%p 증가했으며, 소수 응답으로 ‘정윤회 문건 파문’이 1%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모두 연관된 내용으로 볼 수 있으며, 이번 주 대통령 직무 평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무작위 전화걸기)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7%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48%…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48%…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48%…이유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 한다는 평가보다 못 한다는 평가가 6%p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갤럽이 2~4일 전국 성인 1003명에게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어본 결과 긍정평가는 지난주와 비교해 2%p 낮아진 42%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 평가는 3%p 오른 48%로 조사됐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5%p 이상 앞선 것은 7·30 재보궐 선거 뒤 처음이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 이유로는 ‘소통’(14%), ‘경제 정책’(11%), ‘공약 실천·입장 변경’(11%), ‘국정 운영’(9%), ‘복지·서민 정책’(9%), ‘인사 문제’(8%) 등이 꼽혔다. 갤럽은 “이번 조사에서 ‘소통 미흡’이 3%p 올랐고 ‘인사 문제’가 5%p 증가했으며, 소수 응답으로 ‘정윤회 문건 파문’이 1%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모두 연관된 내용으로 볼 수 있으며, 이번 주 대통령 직무 평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무작위 전화걸기)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7%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48%…직무 평가 하락 원인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48%…직무 평가 하락 원인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2%, 부정평가 48%…직무 평가 하락 원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 한다는 평가보다 못 한다는 평가가 6%p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갤럽이 2~4일 전국 성인 1003명에게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어본 결과 긍정평가는 지난주와 비교해 2%p 낮아진 42%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 평가는 3%p 오른 48%로 조사됐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5%p 이상 앞선 것은 7·30 재보궐 선거 뒤 처음이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 이유로는 ‘소통’(14%), ‘경제 정책’(11%), ‘공약 실천·입장 변경’(11%), ‘국정 운영’(9%), ‘복지·서민 정책’(9%), ‘인사 문제’(8%) 등이 꼽혔다. 갤럽은 “이번 조사에서 ‘소통 미흡’이 3%p 올랐고 ‘인사 문제’가 5%p 증가했으며, 소수 응답으로 ‘정윤회 문건 파문’이 1%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모두 연관된 내용으로 볼 수 있으며, 이번 주 대통령 직무 평가 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무작위 전화걸기)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7%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9.9%…박원순·문재인·김무성 지지율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9.9%…박원순·문재인·김무성 지지율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9.9%…박원순·문재인·김무성 지지율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지지도가 7·30 재보선 이후 최고치인 20%대 중반으로 상승했다. 반면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40%대로 다시 내려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 11월 4주차(11월 24~28일) 주간집계에서, 새정치연합 지지율은 일주일 전과 비교해 4.3%p 오른 24.2%를 기록했다. 7·30 재보선 직후인 8월 1주차 지지율 25.8% 이후 최고치다. 새누리당 지지율도 43.4%로 전주와 비교해 1.3%p 상승했다. 양당 격차는 3.0%p 줄어든 19.2%p로 8월 1주차 이후 처음으로 10%p대로 좁혀졌다. 새정치연합은 수도권 및 호남, 40대 이하, 농림어업을 제외한 전 직군, 진보·중도 성향 유권자 층에서 지지율이 상승했다. 반면 새누리당은 대구·경북, 50대 이상, 농림어업, 보수 성향 유권자 층에서 지지율이 높아졌다. 리얼미터는 “양당의 지지율 상승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핵심쟁점으로 떠오른 누리과정 보육예산, 법인세, 담뱃세 등과 관련한 여야간 대립이 심화되면서 각 당의 지지층이 결집하며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정의당은 1.0%p 하락한 2.8%를 기록했고, 정당 해산심판 최종 변론이 있었던 통합진보당도 1.0%p 떨어진 2.1%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3.9%p 감소한 25.9%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3주간의 상승세를 멈추고 다시 40%대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0.1%p 하락한 49.9%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2%p 내려간 41.4%로 조사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전주 대비 1.1%p 벌어진 8.5%p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8.7%였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수도권과 호남권, 60세 이상, 여성, 사무직과 무직, 진보성향의 새정치연합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하락했다. 반면 영남권, 20대, 남성, 가정주부·농림어업·노동직, 보수성향 유권자 층에서는 상승했다. 리얼미터는 “지지율 상승에는 규제 개혁과 정부 관료조직 혁신 의지 피력, 지하경제 양성화를 위한 차명거래금지법 시행을 비롯한 경제·민생 행보가, 하락에는 청와대 ‘비선 실세’ 국정개입 논란과 최경환 부총리의 ‘정규직 보호 완화’ 발언 논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박원순 시장이 0.9%p 오른 17.9%로 8주 연속 1위를 지켰다. 박원순 시장의 지지율은 주로 충청권, 20·30대, 가정주부·학생·사무직, 중도층, 새정치연합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상승했다. ‘김영란법’에 대비되는 서울시의 ‘박원순법’ 관련 보도와 서울시 서민 전·월세대책이 주요하게 보도된 데 따른 것으로 리얼미터는 분석했다. 모병제 도입 주장, 전남 나주 혁신도시 방문, 외신기자클럽에서의 대정부 비판으로 언론의 주목을 끈 문재인 새정치연합 의원 또한 0.8%p 상승한 14.4%를 기록, 3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문재인 의원의 지지율 상승은 20·30대, 여성, 학생, 진보성향의 유권자 층에서 뚜렷했다. 3위 김무성 대표는 영남권, 40·50대, 농림어업, 보수성향 새누리당 지지층 지지 상승으로 0.8%p 오른 13.0%를 기록했다. 북한인권법, 당 혁신위의 혁신안, 공무원연금 개혁법 연내 처리 등에 대한 강한 의지 피력이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이외에 김문수 새누리당 혁신위원장은 0.1%p 하락한 8.3%, 홍준표 지사는 2.8%p 상승한 7.6%로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와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를 밀어내고 1주일 만에 다시 5위로 올라섰다. 안철수 전 대표는 0.5%p 하락한 6.7%로 6위, 정몽준 전 대표는 2.3%p 하락한 5.5%로 7위, 안희정 충남지사는 0.4%p 내려간 4.0%로 8위, 남경필 지사는 지난주와 동일한 3.0%로 9위를 기록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다시 40%대 “도대체 왜?”…박원순·문재인·김무성 지지율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다시 40%대 “도대체 왜?”…박원순·문재인·김무성 지지율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다시 40%대 “도대체 왜?”…박원순·문재인·김무성 지지율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지지도가 7·30 재보선 이후 최고치인 20%대 중반으로 상승했다. 반면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연속 상승세를 멈추고 40%대로 다시 내려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 11월 4주차(11월 24~28일) 주간집계에서, 새정치연합 지지율은 일주일 전과 비교해 4.3%p 오른 24.2%를 기록했다. 7·30 재보선 직후인 8월 1주차 지지율 25.8% 이후 최고치다. 새누리당 지지율도 43.4%로 전주와 비교해 1.3%p 상승했다. 양당 격차는 3.0%p 줄어든 19.2%p로 8월 1주차 이후 처음으로 10%p대로 좁혀졌다. 새정치연합은 수도권 및 호남, 40대 이하, 농림어업을 제외한 전 직군, 진보·중도 성향 유권자 층에서 지지율이 상승했다. 반면 새누리당은 대구·경북, 50대 이상, 농림어업, 보수 성향 유권자 층에서 지지율이 높아졌다. 리얼미터는 “양당의 지지율 상승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핵심쟁점으로 떠오른 누리과정 보육예산, 법인세, 담뱃세 등과 관련한 여야간 대립이 심화되면서 각 당의 지지층이 결집하며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정의당은 1.0%p 하락한 2.8%를 기록했고, 정당 해산심판 최종 변론이 있었던 통합진보당도 1.0%p 떨어진 2.1%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3.9%p 감소한 25.9%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3주간의 상승세를 멈추고 다시 40%대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0.1%p 하락한 49.9%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2%p 내려간 41.4%로 조사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전주 대비 1.1%p 벌어진 8.5%p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8.7%였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수도권과 호남권, 60세 이상, 여성, 사무직과 무직, 진보성향의 새정치연합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하락했다. 반면 영남권, 20대, 남성, 가정주부·농림어업·노동직, 보수성향 유권자 층에서는 상승했다. 리얼미터는 “지지율 상승에는 규제 개혁과 정부 관료조직 혁신 의지 피력, 지하경제 양성화를 위한 차명거래금지법 시행을 비롯한 경제·민생 행보가, 하락에는 청와대 ‘비선 실세’ 국정개입 논란과 최경환 부총리의 ‘정규직 보호 완화’ 발언 논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박원순 시장이 0.9%p 오른 17.9%로 8주 연속 1위를 지켰다. 박원순 시장의 지지율은 주로 충청권, 20·30대, 가정주부·학생·사무직, 중도층, 새정치연합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상승했다. ‘김영란법’에 대비되는 서울시의 ‘박원순법’ 관련 보도와 서울시 서민 전·월세대책이 주요하게 보도된 데 따른 것으로 리얼미터는 분석했다. 모병제 도입 주장, 전남 나주 혁신도시 방문, 외신기자클럽에서의 대정부 비판으로 언론의 주목을 끈 문재인 새정치연합 의원 또한 0.8%p 상승한 14.4%를 기록, 3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문재인 의원의 지지율 상승은 20·30대, 여성, 학생, 진보성향의 유권자 층에서 뚜렷했다. 3위 김무성 대표는 영남권, 40·50대, 농림어업, 보수성향 새누리당 지지층 지지 상승으로 0.8%p 오른 13.0%를 기록했다. 북한인권법, 당 혁신위의 혁신안, 공무원연금 개혁법 연내 처리 등에 대한 강한 의지 피력이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이외에 김문수 새누리당 혁신위원장은 0.1%p 하락한 8.3%, 홍준표 지사는 2.8%p 상승한 7.6%로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와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를 밀어내고 1주일 만에 다시 5위로 올라섰다. 안철수 전 대표는 0.5%p 하락한 6.7%로 6위, 정몽준 전 대표는 2.3%p 하락한 5.5%로 7위, 안희정 충남지사는 0.4%p 내려간 4.0%로 8위, 남경필 지사는 지난주와 동일한 3.0%로 9위를 기록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부정평가 45% 긍정평가 44%…정윤회 문건 보도 어떤 영향 줄까

    박근혜 지지율, 부정평가 45% 긍정평가 44%…정윤회 문건 보도 어떤 영향 줄까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2주 연속 부정평가가 더 높게 나왔다. 한국갤럽 주간정례조사에서 2주 연속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28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25~27일 사흘간 전국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44%, 부정평가는 45%로 지난 주와 동일했다. 의견 유보는 11%였다. 연령별로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60세 이상 76%, 50대 54%로 고연령대에서 긍정평가가 높았지만, 2030세대에서는 각각 18%, 25%로 낮은 긍정평가를 나타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42%, 새정치민주연합 21%, 통합진보당 3%, 정의당 2%, 없음·의견유보 33%였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지난주와 동일하며, 새정치민주연합은 2%포인트 상승하며 5주만에 상승세를 탔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전화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7%였다. 한편 비선 실세로 알려진 정윤회씨가 국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담은 청와대 문건이 보도돼 향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2주 연속 부정평가>긍정평가…부정평가 45% 긍정평가 44%

    박근혜 지지율, 2주 연속 부정평가>긍정평가…부정평가 45% 긍정평가 44%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관련 한국갤럽 주간정례조사에서 2주 연속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28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25~27일 사흘간 전국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44%, 부정평가는 45%로 지난 주와 동일했다. 의견 유보는 11%였다. 연령별로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60세 이상 76%, 50대 54%로 고연령대에서 긍정평가가 높았지만, 2030세대에서는 각각 18%, 25%로 낮은 긍정평가를 나타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42%, 새정치민주연합 21%, 통합진보당 3%, 정의당 2%, 없음·의견유보 33%였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지난주와 동일하며, 새정치민주연합은 2%포인트 상승하며 5주만에 상승세를 탔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전화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7%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부정적 여론이 긍정평가보다 더 높아…부정평가 45% 긍정평가 44%

    박근혜 지지율, 부정적 여론이 긍정평가보다 더 높아…부정평가 45% 긍정평가 44%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2주 연속 부정평가가 더 높게 나왔다. 한국갤럽 주간정례조사에서 2주 연속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28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25~27일 사흘간 전국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44%, 부정평가는 45%로 지난 주와 동일했다. 의견 유보는 11%였다. 연령별로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60세 이상 76%, 50대 54%로 고연령대에서 긍정평가가 높았지만, 2030세대에서는 각각 18%, 25%로 낮은 긍정평가를 나타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42%, 새정치민주연합 21%, 통합진보당 3%, 정의당 2%, 없음·의견유보 33%였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지난주와 동일하며, 새정치민주연합은 2%포인트 상승하며 5주만에 상승세를 탔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전화조사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7%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50% 회복…3주 연속 상승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50% 회복…3주 연속 상승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50% 회복…3주 연속 상승 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해 다시 50%대를 회복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11월 3주차 주간 집계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취임 91주차 지지율은 전주 대비 0.9%p 상승한 50.0%를 기록했다. 반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2%p 하락한 42.6%로 조사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전 주 대비 2.1%p 벌어진 7.4%p였다. 리얼미터는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등 해외순방 외교 효과 ▲재난관리와 공직개혁 추진 의지 보도 ▲당·청 회동이 지지율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무상보육 예산과 관련한 당청, 여·여 갈등은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지만 상승요인이 더 컸기 때문에 지지율이 올라갔다고 리얼미터는 설명했다. 인구 특성별로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수도권과 호남권 ▲30대와 60세 이상 ▲남성 ▲자영업·무직·사무직 ▲중도성향의 유권자 층에서 상승했다. 반면 ▲충청권과 영남권 ▲20대와 40대 ▲여성 ▲가정주부 ▲보수 성향에서는 하락했다. 이번 주간 집계는 지난 17일부터 5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철수 지지율, 박원순·김무성과 격차…박근혜 지지율 3주 연속 하락

    안철수 지지율, 박원순·김무성과 격차…박근혜 지지율 3주 연속 하락

    ‘안철수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안철수 지지율이 5위에 그쳤다. 박근혜 지지율은 3주 연속 하락했다. 20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3~17일 닷새간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전주보다 0.5%p 하락한 49.8%(‘매우 잘함’ 14.6%+‘잘하는 편’ 35.2%)로 나타났다. 반면에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6%p 상승한 43.8%(‘매우 잘못함’ 23.8%+‘잘못하는 편’ 20.0%)였으며 ‘모름·무응답’은 6.4%p였다. 리얼미터는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대구·경북, 50대, 보수성향 유권자 층에서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는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 의해 촉발된 여권 내 개헌 관련 논란, 북측의 장성급 군사회담 내용 공개에 따른 고위급 접촉 무산 가능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43.6%로 0.3%p 하락한 반면, 새정치연합은 0.5%p 상승해 3주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며 20.4%를 기록, 4주 만에 20%대를 회복했다. 정의당과 통합진보당의 지지율은 각각 3.3%, 2.2%였으며, 무당층은 0.5%p 하락한 28.5%였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주보다 1.2%p 하락한 18.1%를 기록하면서 1주일 만에 다시 10%대로 내려앉았으나 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김무성 대표는 1.0%p 떨어진 15.7%로 2주 연속 하락하면서 2위를 유지했고, 문재인 의원은 0.6%p 오른 13.2%로 3위를 유지했다. 이어 김문수 위원장(7.7%), 안철수 전 대표(7.5%), 정몽준 전 대표(7.1%), 안희정 지사(4.9%), 홍준표 지사(4.9%), 남경필 지사(2.6%)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무선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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