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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선두…박근혜 지지율은 30%대로 하락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선두…박근혜 지지율은 30%대로 하락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1위 수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반면 박근혜 지지율은 다시 30%대로 떨어졌다. 리얼미터가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0%로 10주 연속 선두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주에 비해 0.5%포인트 떨어져 3주 연속 하락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지난 2주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10.8%로 2.3%포인트 하락했으나 3주 연속 2위를 유지했고, 박원순 시장은 0.6%포인트 하락한 10.3%로 3주 연속 3위에 머물렀다. ‘부패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이완구 총리는 1.3%포인트 상승한 8.0%로 안철수 전 대표(7.4%)를 밀어내고 5주 만에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정몽준 전 대표는 0.1%포인트 상승한 6.6%로 6위를 유지했다. 이어 김문수(6.3%), 홍준표(5.7%), 남경필(3.9%), 안희정(3.7%) 순이었으며 ‘모름/무응답’은 0.7%포인트 줄어든 13.3%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0%, 자동응답 방식은 6.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다시 30%대로 주저앉았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17~19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36%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꺾인 것은 한달 만에 처음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2%포인트 높아진 54%로 조사됐으며, 10%는 의견을 유보(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다시 30%대로 하락

    박근혜 지지율, 다시 30%대로 하락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다시 30%대로 떨어졌다. 20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7~19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36%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꺾인 것은 한달만에 처음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2%포인트 높아진 54%로 조사됐으며, 10%는 의견을 유보(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7%(총 통화 6056명 중 1002명 응답 완료)였다. 앞서 발표된 리얼미터 주간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10일 46.1%까지 수직 상승했다가 하락세가 꺾여 13일에는 39.4%까지 하락한 바 있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다시 하강국면으로 접어든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지지율, 다시 30%대로 하락…대구 외 부정>긍정

    박근혜 지지율, 다시 30%대로 하락…대구 외 부정>긍정

    ‘박근혜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이 다시 30%대로 떨어졌다. 20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7~19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36%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꺾인 것은 한달만에 처음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2%포인트 높아진 54%로 조사됐으며, 10%는 의견을 유보(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했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TK)에서만 ‘긍정 47% 부정 43%’로 긍정평가가 소폭 높을뿐, 나머지 전지역에서는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7%(총 통화 6056명 중 1002명 응답 완료)였다. 앞서 발표된 리얼미터 주간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10일 46.1%까지 수직 상승했다가 하락세가 꺾여 13일에는 39.4%까지 하락한 바 있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다시 하강국면으로 접어든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잘못 37%” 왜 이런 결과?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잘못 37%” 왜 이런 결과?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잘못 37%” 왜 이런 결과?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경남 지역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적 무상급식으로 전환한 데 대한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국갤럽이 20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선별 무상급식 전환에 대한 휴대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잘한 일”이라는 응답이 49%에 달했다. 이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 37%보다 12% 포인트 높은 비율이다. 응답자의 15%는 일단 평가를 유보했다. 다만 수혜 대상인 초·중고 학부모는 ‘잘한 일‘(34%)보다 ‘잘못한 일‘(55%)이라는 평가가 더 많았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지지층은 72%가 ‘잘한 일’로 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잘한 일’(33%)보다 ‘잘못한 일’(56%)이라는 답이 더 많았다. 무당층은 찬반 의견이 엇비슷하게 양분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홍 지사의 결정에 대한 찬성률 49%는 무상급식 선별 시행에 대한 전국적인 찬성 여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갤럽은 ”경남도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며 수혜자와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의 63%는 ‘재원을 고려해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선별적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응답, ‘정부 지원을 늘려서라도 소득에 상관없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 34%를 2배가량 압도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분류하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7%)와 초중고 학부모(54%),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2%)에서만 높게 나타났고, 나머지는 모두 선별급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5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월6일 같은 조사에서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떨어졌다가 2월 13일 조사에서 30%대를 회복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6%가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해 지난주보다 3% 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 54%는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했고,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지지율로 보면 최대 지지층인 60세 이상(65%)에서 지난주보다 9% 포인트 떨어져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외교/국제 관계’(21%), ‘주관, 소신있음/여론에 끌려가지 않음’(12%), ‘부정부패 척결’(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 이유 중에는 부정부패 척결이 4% 포인트 올라 눈에 띄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 정책’(17%), ‘소통 미흡’(16%), ‘복지/서민 정책 미흡’(10%), ‘공약 실천 미흡/입장 바뀜’(10%), ‘인사 문제’(8%), ‘세제개편안/증세’(7%) 등의 순이었다. 특히 경제 정책 지적이 17%에 달한 것은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갤럽은 “경제 문제는 여러 측면을 포괄하고 있어 이번 조사 결과만으로는 더 구체적인 해석이 어렵다”면서도 “다만 최근 언론을 통해 가장 크게 다뤄진 경제 이슈는 ‘사상 최초 1% 금리 시대 돌입’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3% 포인트 하락 “부정평가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3% 포인트 하락 “부정평가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3% 포인트 하락 “부정평가 이유는?”<갤럽>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경남 지역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적 무상급식으로 전환한 데 대한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국갤럽이 20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선별 무상급식 전환에 대한 휴대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잘한 일”이라는 응답이 49%에 달했다. 이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 37%보다 12% 포인트 높은 비율이다. 응답자의 15%는 일단 평가를 유보했다. 다만 수혜 대상인 초·중고 학부모는 ‘잘한 일‘(34%)보다 ‘잘못한 일‘(55%)이라는 평가가 더 많았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지지층은 72%가 ‘잘한 일’로 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잘한 일’(33%)보다 ‘잘못한 일’(56%)이라는 답이 더 많았다. 무당층은 찬반 의견이 엇비슷하게 양분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홍 지사의 결정에 대한 찬성률 49%는 무상급식 선별 시행에 대한 전국적인 찬성 여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갤럽은 ”경남도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며 수혜자와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의 63%는 ‘재원을 고려해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선별적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응답, ‘정부 지원을 늘려서라도 소득에 상관없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 34%를 2배가량 압도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분류하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7%)와 초중고 학부모(54%),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2%)에서만 높게 나타났고, 나머지는 모두 선별급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5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월6일 같은 조사에서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떨어졌다가 2월 13일 조사에서 30%대를 회복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6%가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해 지난주보다 3% 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 54%는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했고,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지지율로 보면 최대 지지층인 60세 이상(65%)에서 지난주보다 9% 포인트 떨어져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외교/국제 관계’(21%), ‘주관, 소신있음/여론에 끌려가지 않음’(12%), ‘부정부패 척결’(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 이유 중에는 부정부패 척결이 4% 포인트 올라 눈에 띄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 정책’(17%), ‘소통 미흡’(16%), ‘복지/서민 정책 미흡’(10%), ‘공약 실천 미흡/입장 바뀜’(10%), ‘인사 문제’(8%), ‘세제개편안/증세’(7%) 등의 순이었다. 특히 경제 정책 지적이 17%에 달한 것은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갤럽은 “경제 문제는 여러 측면을 포괄하고 있어 이번 조사 결과만으로는 더 구체적인 해석이 어렵다”면서도 “다만 최근 언론을 통해 가장 크게 다뤄진 경제 이슈는 ‘사상 최초 1% 금리 시대 돌입’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잘못 37%” 분석해보니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잘못 37%” 분석해보니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잘못 37%” 분석해보니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경남 지역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적 무상급식으로 전환한 데 대한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국갤럽이 20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선별 무상급식 전환에 대한 휴대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잘한 일”이라는 응답이 49%에 달했다. 이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 37%보다 12% 포인트 높은 비율이다. 응답자의 15%는 일단 평가를 유보했다. 다만 수혜 대상인 초·중고 학부모는 ‘잘한 일‘(34%)보다 ‘잘못한 일‘(55%)이라는 평가가 더 많았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지지층은 72%가 ‘잘한 일’로 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잘한 일’(33%)보다 ‘잘못한 일’(56%)이라는 답이 더 많았다. 무당층은 찬반 의견이 엇비슷하게 양분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홍 지사의 결정에 대한 찬성률 49%는 무상급식 선별 시행에 대한 전국적인 찬성 여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갤럽은 ”경남도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며 수혜자와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의 63%는 ‘재원을 고려해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선별적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응답, ‘정부 지원을 늘려서라도 소득에 상관없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 34%를 2배가량 압도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분류하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7%)와 초중고 학부모(54%),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2%)에서만 높게 나타났고, 나머지는 모두 선별급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5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월6일 같은 조사에서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떨어졌다가 2월 13일 조사에서 30%대를 회복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6%가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해 지난주보다 3% 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 54%는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했고,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지지율로 보면 최대 지지층인 60세 이상(65%)에서 지난주보다 9% 포인트 떨어져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외교/국제 관계’(21%), ‘주관, 소신있음/여론에 끌려가지 않음’(12%), ‘부정부패 척결’(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 이유 중에는 부정부패 척결이 4% 포인트 올라 눈에 띄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 정책’(17%), ‘소통 미흡’(16%), ‘복지/서민 정책 미흡’(10%), ‘공약 실천 미흡/입장 바뀜’(10%), ‘인사 문제’(8%), ‘세제개편안/증세’(7%) 등의 순이었다. 특히 경제 정책 지적이 17%에 달한 것은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갤럽은 “경제 문제는 여러 측면을 포괄하고 있어 이번 조사 결과만으로는 더 구체적인 해석이 어렵다”면서도 “다만 최근 언론을 통해 가장 크게 다뤄진 경제 이슈는 ‘사상 최초 1% 금리 시대 돌입’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반대 여론은?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반대 여론은?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반대 여론은?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경남 지역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적 무상급식으로 전환한 데 대한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국갤럽이 20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선별 무상급식 전환에 대한 휴대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잘한 일”이라는 응답이 49%에 달했다. 이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 37%보다 12% 포인트 높은 비율이다. 응답자의 15%는 일단 평가를 유보했다. 다만 수혜 대상인 초·중고 학부모는 ‘잘한 일‘(34%)보다 ‘잘못한 일‘(55%)이라는 평가가 더 많았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지지층은 72%가 ‘잘한 일’로 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잘한 일’(33%)보다 ‘잘못한 일’(56%)이라는 답이 더 많았다. 무당층은 찬반 의견이 엇비슷하게 양분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홍 지사의 결정에 대한 찬성률 49%는 무상급식 선별 시행에 대한 전국적인 찬성 여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갤럽은 ”경남도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며 수혜자와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의 63%는 ‘재원을 고려해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선별적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응답, ‘정부 지원을 늘려서라도 소득에 상관없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 34%를 2배가량 압도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분류하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7%)와 초중고 학부모(54%),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2%)에서만 높게 나타났고, 나머지는 모두 선별급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5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월6일 같은 조사에서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떨어졌다가 2월 13일 조사에서 30%대를 회복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6%가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해 지난주보다 3% 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 54%는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했고,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지지율로 보면 최대 지지층인 60세 이상(65%)에서 지난주보다 9% 포인트 떨어져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외교/국제 관계’(21%), ‘주관, 소신있음/여론에 끌려가지 않음’(12%), ‘부정부패 척결’(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 이유 중에는 부정부패 척결이 4% 포인트 올라 눈에 띄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 정책’(17%), ‘소통 미흡’(16%), ‘복지/서민 정책 미흡’(10%), ‘공약 실천 미흡/입장 바뀜’(10%), ‘인사 문제’(8%), ‘세제개편안/증세’(7%) 등의 순이었다. 특히 경제 정책 지적이 17%에 달한 것은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갤럽은 “경제 문제는 여러 측면을 포괄하고 있어 이번 조사 결과만으로는 더 구체적인 해석이 어렵다”면서도 “다만 최근 언론을 통해 가장 크게 다뤄진 경제 이슈는 ‘사상 최초 1% 금리 시대 돌입’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한 일 49% 잘못한 일 37%”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한 일 49% 잘못한 일 37%”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한 일 49% 잘못한 일 37%”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경남 지역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적 무상급식으로 전환한 데 대한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국갤럽이 20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선별 무상급식 전환에 대한 휴대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잘한 일”이라는 응답이 49%에 달했다. 이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 37%보다 12% 포인트 높은 비율이다. 응답자의 15%는 일단 평가를 유보했다. 다만 수혜 대상인 초·중고 학부모는 ‘잘한 일‘(34%)보다 ‘잘못한 일‘(55%)이라는 평가가 더 많았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지지층은 72%가 ‘잘한 일’로 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잘한 일’(33%)보다 ‘잘못한 일’(56%)이라는 답이 더 많았다. 무당층은 찬반 의견이 엇비슷하게 양분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홍 지사의 결정에 대한 찬성률 49%는 무상급식 선별 시행에 대한 전국적인 찬성 여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갤럽은 ”경남도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며 수혜자와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의 63%는 ‘재원을 고려해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선별적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응답, ‘정부 지원을 늘려서라도 소득에 상관없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 34%를 2배가량 압도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분류하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7%)와 초중고 학부모(54%),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2%)에서만 높게 나타났고, 나머지는 모두 선별급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5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월6일 같은 조사에서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떨어졌다가 2월 13일 조사에서 30%대를 회복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6%가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해 지난주보다 3% 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 54%는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했고,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지지율로 보면 최대 지지층인 60세 이상(65%)에서 지난주보다 9% 포인트 떨어져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외교/국제 관계’(21%), ‘주관, 소신있음/여론에 끌려가지 않음’(12%), ‘부정부패 척결’(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 이유 중에는 부정부패 척결이 4% 포인트 올라 눈에 띄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 정책’(17%), ‘소통 미흡’(16%), ‘복지/서민 정책 미흡’(10%), ‘공약 실천 미흡/입장 바뀜’(10%), ‘인사 문제’(8%), ‘세제개편안/증세’(7%) 등의 순이었다. 특히 경제 정책 지적이 17%에 달한 것은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갤럽은 “경제 문제는 여러 측면을 포괄하고 있어 이번 조사 결과만으로는 더 구체적인 해석이 어렵다”면서도 “다만 최근 언론을 통해 가장 크게 다뤄진 경제 이슈는 ‘사상 최초 1% 금리 시대 돌입’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3% 포인트 하락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3% 포인트 하락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3% 포인트 하락<갤럽>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경남 지역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적 무상급식으로 전환한 데 대한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국갤럽이 20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선별 무상급식 전환에 대한 휴대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잘한 일”이라는 응답이 49%에 달했다. 이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 37%보다 12% 포인트 높은 비율이다. 응답자의 15%는 일단 평가를 유보했다. 다만 수혜 대상인 초·중고 학부모는 ‘잘한 일‘(34%)보다 ‘잘못한 일‘(55%)이라는 평가가 더 많았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지지층은 72%가 ‘잘한 일’로 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잘한 일’(33%)보다 ‘잘못한 일’(56%)이라는 답이 더 많았다. 무당층은 찬반 의견이 엇비슷하게 양분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홍 지사의 결정에 대한 찬성률 49%는 무상급식 선별 시행에 대한 전국적인 찬성 여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갤럽은 ”경남도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며 수혜자와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의 63%는 ‘재원을 고려해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선별적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응답, ‘정부 지원을 늘려서라도 소득에 상관없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 34%를 2배가량 압도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분류하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7%)와 초중고 학부모(54%),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2%)에서만 높게 나타났고, 나머지는 모두 선별급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5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월6일 같은 조사에서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떨어졌다가 2월 13일 조사에서 30%대를 회복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6%가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해 지난주보다 3% 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 54%는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했고,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지지율로 보면 최대 지지층인 60세 이상(65%)에서 지난주보다 9% 포인트 떨어져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외교/국제 관계’(21%), ‘주관, 소신있음/여론에 끌려가지 않음’(12%), ‘부정부패 척결’(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 이유 중에는 부정부패 척결이 4% 포인트 올라 눈에 띄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 정책’(17%), ‘소통 미흡’(16%), ‘복지/서민 정책 미흡’(10%), ‘공약 실천 미흡/입장 바뀜’(10%), ‘인사 문제’(8%), ‘세제개편안/증세’(7%) 등의 순이었다. 특히 경제 정책 지적이 17%에 달한 것은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갤럽은 “경제 문제는 여러 측면을 포괄하고 있어 이번 조사 결과만으로는 더 구체적인 해석이 어렵다”면서도 “다만 최근 언론을 통해 가장 크게 다뤄진 경제 이슈는 ‘사상 최초 1% 금리 시대 돌입’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 “긍정평가 이유 1위, 열심히 한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 “긍정평가 이유 1위, 열심히 한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 “긍정평가 이유 1위, 열심히 한다”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경남 지역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적 무상급식으로 전환한 데 대한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국갤럽이 20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선별 무상급식 전환에 대한 휴대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잘한 일”이라는 응답이 49%에 달했다. 이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 37%보다 12% 포인트 높은 비율이다. 응답자의 15%는 일단 평가를 유보했다. 다만 수혜 대상인 초·중고 학부모는 ‘잘한 일‘(34%)보다 ‘잘못한 일‘(55%)이라는 평가가 더 많았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지지층은 72%가 ‘잘한 일’로 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잘한 일’(33%)보다 ‘잘못한 일’(56%)이라는 답이 더 많았다. 무당층은 찬반 의견이 엇비슷하게 양분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홍 지사의 결정에 대한 찬성률 49%는 무상급식 선별 시행에 대한 전국적인 찬성 여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갤럽은 ”경남도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며 수혜자와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의 63%는 ‘재원을 고려해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선별적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응답, ‘정부 지원을 늘려서라도 소득에 상관없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 34%를 2배가량 압도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분류하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7%)와 초중고 학부모(54%),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2%)에서만 높게 나타났고, 나머지는 모두 선별급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5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월6일 같은 조사에서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떨어졌다가 2월 13일 조사에서 30%대를 회복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6%가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해 지난주보다 3% 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 54%는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했고,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지지율로 보면 최대 지지층인 60세 이상(65%)에서 지난주보다 9% 포인트 떨어져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외교/국제 관계’(21%), ‘주관, 소신있음/여론에 끌려가지 않음’(12%), ‘부정부패 척결’(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 이유 중에는 부정부패 척결이 4% 포인트 올라 눈에 띄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 정책’(17%), ‘소통 미흡’(16%), ‘복지/서민 정책 미흡’(10%), ‘공약 실천 미흡/입장 바뀜’(10%), ‘인사 문제’(8%), ‘세제개편안/증세’(7%) 등의 순이었다. 특히 경제 정책 지적이 17%에 달한 것은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갤럽은 “경제 문제는 여러 측면을 포괄하고 있어 이번 조사 결과만으로는 더 구체적인 해석이 어렵다”면서도 “다만 최근 언론을 통해 가장 크게 다뤄진 경제 이슈는 ‘사상 최초 1% 금리 시대 돌입’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 “부정평가 이유 1위는 경제 문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 “부정평가 이유 1위는 경제 문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6% “부정평가 이유 1위는 경제 문제”<갤럽>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경남 지역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적 무상급식으로 전환한 데 대한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국갤럽이 20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선별 무상급식 전환에 대한 휴대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잘한 일”이라는 응답이 49%에 달했다. 이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 37%보다 12% 포인트 높은 비율이다. 응답자의 15%는 일단 평가를 유보했다. 다만 수혜 대상인 초·중고 학부모는 ‘잘한 일‘(34%)보다 ‘잘못한 일‘(55%)이라는 평가가 더 많았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지지층은 72%가 ‘잘한 일’로 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잘한 일’(33%)보다 ‘잘못한 일’(56%)이라는 답이 더 많았다. 무당층은 찬반 의견이 엇비슷하게 양분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홍 지사의 결정에 대한 찬성률 49%는 무상급식 선별 시행에 대한 전국적인 찬성 여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갤럽은 ”경남도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며 수혜자와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의 63%는 ‘재원을 고려해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선별적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응답, ‘정부 지원을 늘려서라도 소득에 상관없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 34%를 2배가량 압도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분류하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7%)와 초중고 학부모(54%),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2%)에서만 높게 나타났고, 나머지는 모두 선별급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5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월6일 같은 조사에서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떨어졌다가 2월 13일 조사에서 30%대를 회복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6%가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해 지난주보다 3% 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 54%는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했고,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지지율로 보면 최대 지지층인 60세 이상(65%)에서 지난주보다 9% 포인트 떨어져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외교/국제 관계’(21%), ‘주관, 소신있음/여론에 끌려가지 않음’(12%), ‘부정부패 척결’(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 이유 중에는 부정부패 척결이 4% 포인트 올라 눈에 띄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 정책’(17%), ‘소통 미흡’(16%), ‘복지/서민 정책 미흡’(10%), ‘공약 실천 미흡/입장 바뀜’(10%), ‘인사 문제’(8%), ‘세제개편안/증세’(7%) 등의 순이었다. 특히 경제 정책 지적이 17%에 달한 것은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갤럽은 “경제 문제는 여러 측면을 포괄하고 있어 이번 조사 결과만으로는 더 구체적인 해석이 어렵다”면서도 “다만 최근 언론을 통해 가장 크게 다뤄진 경제 이슈는 ‘사상 최초 1% 금리 시대 돌입’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잘못 37%” 분석 결과는?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잘못 37%” 분석 결과는?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경남 무상급식 여론조사 “홍준표 잘했다 49%, 잘못 37%” 분석 결과는?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경남 지역 전면 무상급식을 선별적 무상급식으로 전환한 데 대한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국갤럽이 20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선별 무상급식 전환에 대한 휴대전화 여론조사(신뢰수준 95%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잘한 일”이라는 응답이 49%에 달했다. 이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 37%보다 12% 포인트 높은 비율이다. 응답자의 15%는 일단 평가를 유보했다. 다만 수혜 대상인 초·중고 학부모는 ‘잘한 일‘(34%)보다 ‘잘못한 일‘(55%)이라는 평가가 더 많았다. 정당별로 새누리당 지지층은 72%가 ‘잘한 일’로 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잘한 일’(33%)보다 ‘잘못한 일’(56%)이라는 답이 더 많았다. 무당층은 찬반 의견이 엇비슷하게 양분됐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홍 지사의 결정에 대한 찬성률 49%는 무상급식 선별 시행에 대한 전국적인 찬성 여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갤럽은 ”경남도의 무상급식 예산 지원 중단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며 수혜자와 야권 지지층을 중심으로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의 63%는 ‘재원을 고려해 소득 상위 계층을 제외한 선별적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응답, ‘정부 지원을 늘려서라도 소득에 상관없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 34%를 2배가량 압도했다. 응답자 특성별로 분류하면 전면 무상급식을 계속해야 한다는 응답은 30대(57%)와 초중고 학부모(54%),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2%)에서만 높게 나타났고, 나머지는 모두 선별급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5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월6일 같은 조사에서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떨어졌다가 2월 13일 조사에서 30%대를 회복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36%가 박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해 지난주보다 3% 포인트 하락했다. 응답자 54%는 직무수행에 대해 부정 평가했고,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지지율로 보면 최대 지지층인 60세 이상(65%)에서 지난주보다 9% 포인트 떨어져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긍정 평가 이유는 ‘열심히 한다/노력한다’(22%%), ‘외교/국제 관계’(21%), ‘주관, 소신있음/여론에 끌려가지 않음’(12%), ‘부정부패 척결’(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긍정평가 이유 중에는 부정부패 척결이 4% 포인트 올라 눈에 띄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 정책’(17%), ‘소통 미흡’(16%), ‘복지/서민 정책 미흡’(10%), ‘공약 실천 미흡/입장 바뀜’(10%), ‘인사 문제’(8%), ‘세제개편안/증세’(7%) 등의 순이었다. 특히 경제 정책 지적이 17%에 달한 것은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갤럽은 “경제 문제는 여러 측면을 포괄하고 있어 이번 조사 결과만으로는 더 구체적인 해석이 어렵다”면서도 “다만 최근 언론을 통해 가장 크게 다뤄진 경제 이슈는 ‘사상 최초 1% 금리 시대 돌입’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선두…박근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선두…박근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박근혜 지지율은 9주 만에 40%대를 회복했다. 1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지지율이 24.0%를 기록해 10주 연속 선두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주보다 0.5%p 떨어져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지난 2주 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10.8%로 2.3%p 하락했으나 3주 연속 2위를 유지했고, 박원순 시장은 0.6%p 하락한 10.3%로 3주 연속 3위에 머물렀다. ‘부패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이완구 총리는 1.3%p 상승한 8.0%로 안철수 전 대표(7.4%)를 밀어내고 5주 만에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정몽준 전 대표는 0.1%p 상승한 6.6%로 6위를 유지했다. 이어 김문수(6.3%), 홍준표(5.7%), 남경필(3.9%), 안희정(3.7%) 순이었으며 ‘모름/무응답’은 0.7%p 줄어든 13.3%였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40%대를 회복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전주보다 3.5%p 추가상승한 42.8%(매우 잘함 14.8%, 잘하는 편 28.0%)를 기록, 지난 1월 첫째주 이후 9주 만에 40%대를 회복했다. 반면에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4%p 하락한 50.2%(매우 잘못함 31.4%, 잘못하는 편 18.8%)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9%p 증가한 7.0%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0%, 자동응답 방식은 6.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 유지…박근혜 지지율 40%대 회복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 유지…박근혜 지지율 40%대 회복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박근혜 지지율은 9주 만에 40%대를 회복했다. 1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지지율이 24.0%를 기록해 10주 연속 선두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주보다 0.5%p 떨어져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문재인 지지율은 서울(23.6%→25.4%, 1.8%p▲)과 대구·경북(15.0%→16.2%, 1.2%p▲), 20대(26.7%→28.4%, 1.7%p▲), 사무직(31.5%→34.7%, 3.2%p▲), 새정치연합 지지층(48.2%→54.3%, 6.1%p▲), 중도성향(29.7%→33.0%, 3.3%p▲) 유권자 층에서 오른 반면, 경기·인천(28.3%→25.1%, 3.2%p▼)과 광주·전라(27.8%→26.1%, 1.7%p▼), 60대 이상(11.0%→9.3%, 1.7%p▼), 가정주부(21.5%→14.0%, 7.5%p▼), 진보성향(47.8%→37.8%, 10.0%p▼)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지난 2주 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10.8%로 2.3%p 하락했으나 3주 연속 2위를 유지했다. 김 대표는 대구·경북(20.1%)에서 처음으로 20%대를 넘어서며 1위를 지켰고, 60대 이상(23.1%)에서도 3.3%p 하락했지만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무성 대표의 지지율은 거의 모든 계층에서 하락했는데, 특히 경기·인천(12.1%→7.1%, 5.0%p▼)과 부산·경남·울산(21.7%→15.5%, 6.2%p▼), 20대(6.1%→1.5%, 4.6%p▼), 자영업(16.3%→13.1%, 3.2%p▼)과 가정주부(17.6%→14.9%, 2.7%p▼), 새누리당 지지층(28.4%→24.3%, 4.1%p▼)에서 하락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무성 대표와 문재인 대표 간 격차는 1.8%p 벌어진 13.2%p로 집계됐다. 박원순 시장은 0.6%p 하락한 10.3%로 3주 연속 3위에 머물렀다. ‘부패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이완구 총리는 1.3%p 상승한 8.0%로 안철수 전 대표(7.4%)를 밀어내고 5주 만에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정몽준 전 대표는 0.1%p 상승한 6.6%로 6위를 유지했다. 이어 김문수(6.3%), 홍준표(5.7%), 남경필(3.9%), 안희정(3.7%) 순이었으며 ‘모름/무응답’은 0.7%p 줄어든 13.3%였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40%대를 회복했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전주보다 3.5%p 추가상승한 42.8%(매우 잘함 14.8%, 잘하는 편 28.0%)를 기록, 지난 1월 첫째주 이후 9주 만에 40%대를 회복했다. 반면에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4%p 하락한 50.2%(매우 잘못함 31.4%, 잘못하는 편 18.8%)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9%p 증가한 7.0%였다. 일간 단위로는 박 대통령이 중동순방 귀국 직후 미국대사 병문안을 했던 9일 44.1%로 시작해 10일에는 46.1%까지 수직 상승했으나, 새누리당의 ‘종북숙주’ 공세 등 ‘종북 논쟁’ 과열, 그리고 미국 MD인 ‘사드’의 한반도 배치 문제를 둘러싸고 당·청 간 이견이 불거지며 11일에는 44.4%로 상승세가 꺾였고, 12일에는 41.8%, 13일에는 39.4%까지 하락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1.8%p 상승한 39.1%로,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40%대에 근접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2.3%p 반등한 30.4%로 1주 만에 다시 30%대를 회복했다. 정의당은 1.7%p 하락한 3.1%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1.1%p 감소한 26.0%.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0%, 자동응답 방식은 6.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지지율, 무상급식 중단에 하락…차기 대선 지지도는 상승 왜?

    홍준표 지지율, 무상급식 중단에 하락…차기 대선 지지도는 상승 왜?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지지율이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여파로 경남 내에서는 여론이 악화됐지만 전국적으로는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지난 9일 공개한 ‘2015년 2월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 따르면 홍준표 경남지사는 불과 40.3%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못한다’는 부정평가는 48%에 달했다. 시도지사 중 부정평가가 가장 높았으며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높은 것은 홍준표 지사가 유일했다. 이는 홍준표 지사의 무상급식 중단 선언이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무상급식 중단을 검토해오던 홍준표 지사는 지난 9일 결국 경남도의 무상급식 중단을 현실화했다. 그러나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는 효과를 나타냈다. 리얼미터가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홍준표 지사는 전주보다 1.2%P 상승한 5.7%로 8위에 올랐다. 여권 내에서도 1.0%P 상승한 7.6%로 5위를 유지했다. 이는 무상급식 중단과 관련해 언론 노출 빈도가 잦았고, 무상급식 중단을 지지하는 보수층의 지지를 끌어낸 결과로 보인다.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는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85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를 통한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 시계열 자료 분석기법에 따른 1만 7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통계보정은 행정자치부 국가인구통계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8%p, 응답률은 5.3%이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0%, 자동응답 방식은 6.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라고 리얼미터는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지지율, 직무수행 부정평가 48%…대권잠룡 주목도는 높아졌다?

    홍준표 지지율, 직무수행 부정평가 48%…대권잠룡 주목도는 높아졌다?

    홍준표 지지율, 직무수행 부정평가 48%…대권잠룡 주목도는 높아졌다?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무상급식 중단 여파로 도내에서는 여론이 악화됐지만 전국적으로는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지난 9일 공개한 ‘2015년 2월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 따르면 홍준표 경남지사는 불과 40.3%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못한다’는 부정평가는 48.0%에 달했다. 시도지사 중 부정평가가 가장 높았으며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높은 것은 홍준표 지사가 유일했다. 이는 홍준표 지사의 무상급식 중단 선언이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무상급식 중단을 검토해오던 홍준표 지사는 지난 9일 결국 경남도의 무상급식 중단을 현실화했다. 그러나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는 효과를 나타냈다. 리얼미터가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홍준표 지사는 전주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5.7%로 8위에 올랐다. 여권 내에서도 1.0% 포인트 상승한 7.6%로 5위를 유지했다. 이는 무상급식 중단과 관련해 언론 노출 빈도가 잦았고, 무상급식 중단을 지지하는 보수층의 지지를 끌어낸 결과로 보인다.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는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85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를 통한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 시계열 자료 분석기법에 따른 1만 7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통계보정은 행정자치부 국가인구통계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8%p, 응답률은 5.3%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지지율, 직무수행 부정평가 48%…대권잠룡 지지율은 상승 “왜?”

    홍준표 지지율, 직무수행 부정평가 48%…대권잠룡 지지율은 상승 “왜?”

    홍준표 지지율, 직무수행 부정평가 48%…대권잠룡 지지율은 상승 “왜?”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무상급식 중단 여파로 도내에서는 여론이 악화됐지만 전국적으로는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지난 9일 공개한 ‘2015년 2월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 따르면 홍준표 경남지사는 불과 40.3%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못한다’는 부정평가는 48.0%에 달했다. 시도지사 중 부정평가가 가장 높았으며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높은 것은 홍준표 지사가 유일했다. 이는 홍준표 지사의 무상급식 중단 선언이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무상급식 중단을 검토해오던 홍준표 지사는 지난 9일 결국 경남도의 무상급식 중단을 현실화했다. 그러나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는 효과를 나타냈다. 리얼미터가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홍준표 지사는 전주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5.7%로 8위에 올랐다. 여권 내에서도 1.0% 포인트 상승한 7.6%로 5위를 유지했다. 이는 무상급식 중단과 관련해 언론 노출 빈도가 잦았고, 무상급식 중단을 지지하는 보수층의 지지를 끌어낸 결과로 보인다.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는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85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를 통한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 시계열 자료 분석기법에 따른 1만 7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통계보정은 행정자치부 국가인구통계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8%p, 응답률은 5.3%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여파로 하락…전국 인지도는 상승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여파로 하락…전국 인지도는 상승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지지율이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여파로 경남 내에서는 여론이 악화됐지만 전국적으로는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지난 9일 공개한 ‘2015년 2월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 따르면 홍준표 경남지사는 불과 40.3%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못한다’는 부정평가는 48%에 달했다. 시도지사 중 부정평가가 가장 높았으며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높은 것은 홍준표 지사가 유일했다. 이는 홍준표 지사의 무상급식 중단 선언이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무상급식 중단을 검토해오던 홍준표 지사는 지난 9일 결국 경남도의 무상급식 중단을 현실화했다. 그러나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는 효과를 나타냈다. 리얼미터가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홍준표 지사는 전주보다 1.2%P 상승한 5.7%로 8위에 올랐다. 여권 내에서도 1.0%P 상승한 7.6%로 5위를 유지했다. 이는 무상급식 중단과 관련해 언론 노출 빈도가 잦았고, 무상급식 중단을 지지하는 보수층의 지지를 끌어낸 결과로 보인다.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는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85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를 통한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 시계열 자료 분석기법에 따른 1만 7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통계보정은 행정자치부 국가인구통계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8%p, 응답률은 5.3%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여파로 하락? 상승?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여파로 하락? 상승?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지지율이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여파로 경남 내에서는 여론이 악화됐지만 전국적으로는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지난 9일 공개한 ‘2015년 2월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 따르면 홍준표 경남지사는 불과 40.3%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못한다’는 부정평가는 48%에 달했다. 시도지사 중 부정평가가 가장 높았으며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높은 것은 홍준표 지사가 유일했다. 이는 홍준표 지사의 무상급식 중단 선언이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무상급식 중단을 검토해오던 홍준표 지사는 지난 9일 결국 경남도의 무상급식 중단을 현실화했다. 그러나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는 효과를 나타냈다. 리얼미터가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홍준표 지사는 전주보다 1.2%P 상승한 5.7%로 8위에 올랐다. 여권 내에서도 1.0%P 상승한 7.6%로 5위를 유지했다. 이는 무상급식 중단과 관련해 언론 노출 빈도가 잦았고, 무상급식 중단을 지지하는 보수층의 지지를 끌어낸 결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지지율, 무상급식 중단에 부정평가↑…차기 대선 지지도는 상승 왜?

    홍준표 지지율, 무상급식 중단에 부정평가↑…차기 대선 지지도는 상승 왜?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지지율이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여파로 경남도 내 여론은 악화됐지만 전국적으로는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지난 9일 공개한 ‘2015년 2월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 따르면 홍준표 경남지사는 불과 40.3%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못한다’는 부정평가는 48%에 달했다. 시도지사 중 부정평가가 가장 높았으며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높은 것은 홍준표 지사가 유일했다. 이는 홍준표 지사의 무상급식 중단 선언이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무상급식 중단을 검토해오던 홍준표 지사는 지난 9일 결국 경남도의 무상급식 중단을 현실화했다. 그러나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은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는 효과를 나타냈다. 리얼미터가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홍준표 지사는 전주보다 1.2%P 상승한 5.7%로 8위에 올랐다. 여권 내에서도 1.0%P 상승한 7.6%로 5위를 유지했다. 이는 무상급식 중단과 관련해 언론 노출 빈도가 잦았고, 무상급식 중단을 지지하는 보수층의 지지를 끌어낸 결과로 보인다.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는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85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를 통한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 시계열 자료 분석기법에 따른 1만 7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통계보정은 행정자치부 국가인구통계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8%p, 응답률은 5.3%이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0%, 자동응답 방식은 6.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라고 리얼미터는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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