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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정선 경기도의원 “특성화고 현장실습 지원 늘려 취업률 높여야”

    권정선 경기도의원 “특성화고 현장실습 지원 늘려 취업률 높여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더민주·부천5)은 10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미래교육국·운영지원과·교육복지종합센터·평생학습관·교육도서관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 감사에서 특성화고등학교 취업률 제고를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 도서관 전문인력 미배치교에 대한 조속한 배치 등을 주문했다. 권 도의원은 질의에서 특성화고등학교가 많은 기업과 현장실습을 위한 업무협약을 활발하게 맺고 있는 반면 취업률은 해마다 하락하고 있는데 원인을 어떻게 분석하는지 질의했다. 답변에서 곽원규 미래교육국장은 “고졸 취업 일자리가 줄어들고 학생과 산업체 간 인식에 따른 미스매칭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며 정책적으로는 도청 산하의 여러 기관과 교육청의 분절된 정책이 원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권 도의원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와 경기도형 도제학교는 현장실습을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설계된 모형인 만큼 학습 중심 현장실습 운영비 지원, 우수 현장실습 기업 인증 및 홍보 등 다양한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야 한다”며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적극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 밖에 권 도의원은 “학교도서관을 관리할 사서교사 등 전문인력이 여전히 미배치된 학교가 80여교에 달한다고 지적하고 채용공고를 냈는데 채용을 못한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채용을 할 의지가 없었던 것인지 답변해달라”고 질의했다. 이에 곽원규 국장이 “교육부에 사서교사 정원요청을 하고 있다”고 답하자 권 도의원은 전문인력을 조속히 채용하여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 박기재 서울시의원 “어린이집 보육교사 투명마스크 지원 지속돼야”

    박기재 서울시의원 “어린이집 보육교사 투명마스크 지원 지속돼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 2)은 지난 9일 제303회 정례회 여성가족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영유아의 언어 및 정서 발달 지연 예방을 위한 ‘보육교사 투명마스크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서울시의 ‘투명마스크 지원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확인했다. 그 동안 보육현장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교사의 입모양이나 표정을 보고 말을 배우는 영유아들의 언어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와 함께 투명마스크 지원 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박 의원은 “아이들의 언어발달과 정서 교감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보육교사의 입모양이 보이는 투명마스크 착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필요한 예산 일부를 확보하고 서울시에 투명마스크 지원을 위한 예산 편성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상황에서도 영유아들이 정상적인 성장 발달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투명마스크 지원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하고 철저히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 김성수 경기도의원 “명시이월-사고이월 등 예산 변칙운영 여전”

    김성수 경기도의원 “명시이월-사고이월 등 예산 변칙운영 여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성수 부위원장(더민주·안양1)은 10일 열린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김해련 소장에게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등 예산 전반에 대한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김 부위원장은 “작년에 3건의 예산전용이 발생하였데 모든 사업이 높은 비율로 전용이 됐고 전용일자 또한 예산심의 완료 시점에서 발생했는데 사고이월 또는 불용액 발생, 전액 전용 또는 일부 전용 후 불용 처리, 전용의 반복 등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저해하는 각종 변칙적인 예산집행의 행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해련 소장은 “대부분 행사비가 집합행사비인데 작년에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적이지 않은 상황이라 불가피하게 비대면으로 변경했다”고 답했다. 끝으로 김 부위원장은 “21년 예산불용사업이 8건으로 집행률이 매우 저조한데 이월이나 불용되는 것은 집행기관의 역량부족으로 기획, 예산, 성과 등이 상호 연계되지 못한 결과로 발생된 것”이라며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성과의 달성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용성 경기도의원 “道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전담인력 60명... 증원 필요”

    김용성 경기도의원 “道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전담인력 60명... 증원 필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부위원장(더민주·비례)은 10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소장 김해련)를 대상으로 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성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민간화장실 환경개선사업의 시군별 편차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김 도의원은 “도의 불법촬영 점검 전담인력이 31개 시군에 60명에 불과한데 이러한 인원으로 수시 점검과 불시점검을 동시에 시행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따르므로 인력 증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도의원은 “올해 공공화장실 5만2,738곳, 민간개방화장실 3만1,027곳, 합쳐서 8만3,765곳의 공중화장실을 점검했는데 각 시군별로 편차가 너무 크다”며 “안산시의 경우 지난해 2,481건에서 올해 7,202건으로 세 배 가까이 증가한 반면, 몇몇 지자체는 실적이 매우 저조하거나 아예 참여하지 않은 지자체도 있어 도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시군을 장려하고 필요한 경우 협조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김 도의원은 “의왕시 보유 현황은 렌즈탐지기 1개, 전파탐지기 1개에 불과한데, 다른 지자체의 경우 각각 52개씩 보유한 지자체도 있어 부족한 지자체에 먼저 탐지 장비를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 이태성 서울시의원, 획일적 중도매인 업무정지 처분 개선 촉구

    이태성 서울시의원, 획일적 중도매인 업무정지 처분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태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송파4)은 경제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중도매인의 위반행위에 대해 법령의 취지와 다르게 획일적으로 업무정지를 부과하고 있는 과잉 행정처분이 남발되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이하 “농안법”) 시행규칙은 중도매인의 위반행위에 대해 사유별로 처분기준(주의, 경고, 업무정지, 허가취소)을 정하면서, 농안법 제83조에서 업무정지의 경우 해당 업무의 이용자 등에게 심한 불편을 주거나 공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업무정지에 갈음해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시는 중도매인 위반행위에 대한 과징금 액수가 과소해 행정처분의 실효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2012년 8월부터 (당시 생활경제과) 과장 방침 <농안법 위반 중도매인에 대한 행정처분(과징금 부과) 개선 계획>에 따라 과징금 부과를 제한하고 획일적으로 업무정지 처분을 내리고 있다. 이 의원은 “농안법 제83조에서 업무정지에 갈음해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한 취지는 중도매인에 대한 처벌보다 업무정지로 인한 유통인의 피해 보호와 도매시장의 정상적인 운영이 더욱 중요하다는 입법적 판단이 반영된 것이다”라고 말하며 “농안법시행령에 따르면, 30%까지 과징금을 가중할 수 있으며, 중도매인이 위반행위로 행정처분을 받는 경우 벌점이 부과되어 재허가를 받지 못하는 피해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서울시의 획일적인 업무정지 처분은 과잉행정이며 행정편의주의적 조치이다”라고 질타했다.
  • 관악구의회 김순미 의원 , 전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관악구의회 김순미 의원 , 전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김순미 관악구의원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의 지방의회 의원 중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한 의원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10일 관악구의회에 따르면 김순미 의원은 제8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주민을 대변하고 의원 간 원만한 의사소통을 이끌며 한층 성숙하고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김 의원은 관악구비례대표 초선 의원으로, 활발한 입법 활동을 통해 주민 복리증진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지역취약계층과 청년정책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관악구 청소년·청년 당뇨병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 관악구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관악구 일자리정책 기본 조례, 관악구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 등 다양한 조례를 입안했다. 관악구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 개정 등 주민의 안전과 복리후생을 증진시키는데도 기여했다.  지역 청년 맞춤형 공공 일자리 창출, 버스정류장 의자의 난방처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 신호등 설치, 무인단속기와 CCTV 설치, 구립노인요양시설 건립요구를 통한 노인요양시설 건립기금 적립 등 구민 체감형정책 성과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순미 의원은 “주민들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항상 고민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어 효율적으로 전달하려고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 여러분께 보답하는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김태호 서울시의회 부위원장 “돌산근린공원, 체육공원으로 변경 환영”

    김태호 서울시의회 부위원장 “돌산근린공원, 체육공원으로 변경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의 부단한 노력 끝에 지난 3일 개최된 제15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남구 세곡동에 위치한 돌산근린공원을 체육공원으로 변경하는 세분변경(안)이 조건부 가결됐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해 돌산근린공원은 체육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향후 세곡동 지역에 부족한 공공체육시설의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에 환영하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돌산근린공원이 체육시설을 설치하게 되면서 부족한 공공체육시설의 설치는 물론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고 인근지역 내 여가문화공간으로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서울시의 이번 결정은 환영하지만 아직도 세곡동과 인근지역의 체육시설을 부족한 상황”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공공체육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을 발굴하여 공공체육시설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김용연 서울시의원, ‘탄소중립 교실숲 사업’ 교육청과 사전협의 생략한 서울시의 단독행보 질타

    김용연 서울시의원, ‘탄소중립 교실숲 사업’ 교육청과 사전협의 생략한 서울시의 단독행보 질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9일 진행된 ‘2021년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탄소중립 교실숲 사업이 교육청과 사전협의 없이 서울시 단독으로 진행된 점을 질타했다. 김 의원은 이날 김규태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서울시 탄소중립 교실숲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교육청과 협의된 바 없음을 확인했으며, 서울시의 단독추진은 지탄받아야 하지만 교육청의 소극적인 태도 또한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탄소중립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간활동에 의한 이산화탄소(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해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유럽연합(EU)·일본·중국 등 세계 70여 개국에 이어 한국도 지난해 10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으며, 서울시도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05년 대비 40% 줄이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 도시’ 달성을 위한 기후행동계획을 세웠다. 서울시 탄소중립 교실숲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선정한 공기정화식물 10그루를 서울시내 각 초등학교 교실에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민이 다회용컵·장바구니 사용이나 무포장 상품 구매, 사용하지 않은 플러그 뽑기 등과 같은 제로웨이스트(쓰레기 배출량 줄이기) 실천활동을 인증사진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면, 참가자를 확인하여 서울시의 기부를 통해 참여 시민 100명당 탄소중립 교실숲 하나가 조성된다. 김 의원은 서울시 탄소중립 교실숲 사업은 비록 서울시민 대상 캠페인이지만, 서울 관내 초등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식물을 기증·조성하는 것인 만큼 교육청과 사전 협의과정을 거쳐야 했음을 지적했다. 덧붙여 “교육청은 서울시가 협의 시도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 몰라라 할 것이 아니라, 교육청 소관 사무는 사전 협의할 것을 서울시에 강력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학생들과 교원들이 텀블러 사용 등 평소에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들부터 생활화하여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권장할 것과 교육청 자체적으로 탄소중립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오세훈 시장과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오세훈 시장과 간담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단(위원장 김경)은 지난 1일 제303회 정례회 본회의 직후 서울시의회 본관 귀빈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제3기 예산정책연구위원회가 구성된 후 위원장단과 서울시장이 첫 번째 만나는 자리로 2022년도 서울시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서로의 의견을 전달했다. 김경 위원장은 “이번 3기 위원회부터는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정책에 대한 연구 기능뿐만 아니라 실제로 예산안에 대한 분석과 세미나 개최를 통한 의견 공유, 시의원의 분석보고서 작성 참여 등 점차 그 역할과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유정희 부위원장은 “예산정책연구위원회 활동을 통해 좀 더 세밀하게 연구하여 서울시민들이 원하는 사업 예산이 편성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임종국 부위원장은 “공무원은 법령과 조례, 규정 등의 범위에서 예산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전제하며 “급격한 사업 예산의 변동과 전반적인 예산안의 변화 방향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전병주 1소위원장은 “예산안 심의의 권한이 서울시의회에 있고, 서울시민들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충실하게 이행하기 위해서라도 위원회를 통해 심도있는 예산안 분석을 할 것”임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위드코로나 시대가 시작된 만큼 서울시민들을 위한 위드코로나 그리고 포스트코로나를 위한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예산정책연구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11월 중순에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한 세미나와 토론회를 통해 그간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들이 활동한 분석내용을 공개할 예정”임을 밝혔다.
  • 오진택 경기도의원 “도교통연수원 사무처장 내부승진이 바람직”

    오진택 경기도의원 “도교통연수원 사무처장 내부승진이 바람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더민주·화성2)은 지난 5일 경기도교통연수원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으로 현재 직위해제 상태인 사무처장의 징계절차 추진상황에 대해 질문하며 내부승진을 통한 사무처장 채용과 정년 62세 상향 등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오 도의원은 “선거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前사무처장 A씨의 징계절차가 3개월이 넘도록 진척이 없다”며 징계절차 지연 이유에 대해 물었다. 도교통연수원 김길섭 원장은 “경찰조사가 진행중이라 징계위원회 중지된 상태로 급여는 기본급의 50%만 지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 도의원은 경기도교통연수원의 사무처장 채용과 관련해 “외부의 간섭없이 연수원을 가장 잘 아는 내부인력이 사무처장으로 승진하는 것이 이번과 같은 선거개입 사건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제안하고 사무처장의 정년을 종전처럼 62세로 상향하는 것을 포함한 연수원의 인사제도 전반에 대한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 채신덕 경기도의원 “경기아트센터 운영 기득권 지키기 급급... 혁신 부족”

    채신덕 경기도의원 “경기아트센터 운영 기득권 지키기 급급... 혁신 부족”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부위원장(더민주·김포2)은 9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아트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아트센터의 운영이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하며 예술계의 혁신이 부족하다고 강력히 질타했다. 먼저 채신덕 부위원장은 “필하모닉의 기능 향상 부분이 계속 강조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구조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측면에서 접근하고 싶다”며 “얼마 전 고양 아람누리에서 경기문화재단에서 추진한 작곡가 유재준의 공연을 추진하려면 보통 예산이 5억 원 가량이 드는데 필하모닉은 인건비를 포함 80억 원이 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품의 질적인 부분은 일반 도민의 입장에서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단적인 예로 필하모닉의 예산이면 충분히 감동적인 수준의 공연을 16번 할 수 있다는 뜻”이라며 “기존 운영방식을 고집하는 것은 결국 기득권 지키기에 불과하다”며, 예술계의 혁신을 강조했다.
  • 유광국 경기도의원 “경기아트센터 문화나눔사업 지역간 편중”

    유광국 경기도의원 “경기아트센터 문화나눔사업 지역간 편중”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광국 부위원장(더민주·여주1)은 9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아트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업무보고 등 제출자료 부실과 형식적인 문화나눔사업 문제를 지적했다. 먼저, 유 부위원장은 아트센터의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행정감사 지적사항이 처리됐다고 되어 있지만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내용이 제대로 작성되지 않아 내용을 제대로 알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유 부위원장은 “문화나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북부 및 동·남부 등 지역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형식적 사업에서 탈피하여 좀 더 적극적인 나눔사업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아트센터의 출연금 중 14%에 이르는 30억에서 50억에 이르는 예산이 매년 불용되고 있으며 도의 통제가 없이 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이월하여 사용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했다.
  • 김용성 경기도의원 “어르신 대상 디지털 문해교육 활성화해야”

    김용성 경기도의원 “어르신 대상 디지털 문해교육 활성화해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부위원장(더민주·비례)은 8일 경기도 평생교육국을 대상으로 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디지털 문해교육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제안했다. 김용성 도의원은 도의 문해교육 예산은 1억 9천만원 상당으로, 초ㆍ중등 과정 문해교육 프로그램과 강사양성, 교재발간 등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성인을 위한 디지털 문해교육의 실시는 매우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김 도의원은 현재 7개 시군에서만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서울이나 강원에서는 디지털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음을 참고하여 최근 가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키오스크 기계, 주민센터의 민원 발급기 등 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기기를 어르신들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훈민정음’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업을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박승삼 평생교육국 국장은 내년 사업 예산을 마련하여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 유광국 경기도의원 “문화재단 인력 과다, 조직개편 필요”

    유광국 경기도의원 “문화재단 인력 과다, 조직개편 필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광국 부위원장(더민주·여주1)은 8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재단의 인력 과다 문제와 출연금의 불용액 관리문제를 지적했다. 유광국 부위원장은 문화재단의 기구가 2관 1실 3본부 7소속기관 1지원단으로 총 인력이 515명에 달하는 거대조직이라고 하며 이는 도 관리부서인 문화체육관광국 140여명의 3배가 넘는 인원으로 조직체계상으로도 맞지 않고 인력관리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유 부위원장은 “서울시 등의 조직체계를 볼 때 박물관 등 업무는 도의 조직을 늘리거나 사업소 등을 만들어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공무원들이 해야 할 일들을 재단에 떠밀고 있는 것은 아니냐”며 조직 구조 개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문했다. 또한, 문화재단에서 출연금을 사용하지 못하고 불용되는 예산액이 매년 30억원에 가까운 상황을 지적하며 불용액을 도에 반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이월하여 익년도 사업에 배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재단의 무사안일을 조장하고 있지는 않은지 우려를 표했다.
  • 김용연 서울시의원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복지증진 위해 의정활동 펼쳐 나갈 것”

    김용연 서울시의원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복지증진 위해 의정활동 펼쳐 나갈 것”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서4)은 지난 5일 ‘제12회 서울사회복지대상’에서 서울복지신문사상을 수상했다. 김용연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개방화장실 남·녀 분리 지원 및 유기동물 보호 등 서울시 복지증진을 위해 다수의 조례안을 발의하였으며, 올해에는 노인 건강증진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인복지시설 연계 노인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도록 서울시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후반기 교육위원회에서는 장애학생 방과후 돌봄교실 활성화를 위한 특수교육실무사 확대, 장애학생 학교도서관 이용환경 개선 제안 등 서울교육 발전을 위해 활발히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그동안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격려이자, 앞으로 더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 같다. 아직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들이 많다.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김태호 서울시의원 “시민중심·시민친화적인 미술관 및 박물관 운영 위해 노력해야”

    김태호 서울시의원 “시민중심·시민친화적인 미술관 및 박물관 운영 위해 노력해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3일 개최된 제303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1년 서울시립미술관 및 서울역사박물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중심적이고 시민친화적인 미술관 및 박물관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김 부위원장은 서울시립미술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립미술관이 제출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담당자들의 코로나19 지원근무로 내부 검토 지연’이 미술관 홈페이지 재구축 사업의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변경사유 중 하나로 포함된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김 부위원장은 “거액의 사업비가 투입된 홈페이지 구축사업은 2021년 미술관의 핵심적인 사업이고, 계약종료일자가 명시되어 있어 합리적으로 직원들의 근무 편성을 실시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담당자의 코로나19 지원 근무 일정을 중요한 시기에 편성했다는 것은 행정편주의적 사고방식”임을 질타하면서, “미술관의 행정편의를 위해서 시민들과의 약속인 계약기간을 변경한다는 것은 저는 물론 시민들이 납득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김 부위원장은 미술관장에게 계약이 변경된 정확한 원인의 파악과 용역 수행사에 대한 꼼꼼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현재 미술관 홈페이지 내에 새로운 홈페이지 재구축사업에 대한 안내문이 없는 부분도 지적했다. 서울역사박물관 질의에서 김 부위원장은 서울역사박물관의 연구논문집인 ‘뮤지엄 리뷰’ 발간 사업에 대해서 학술대회 결과를 바탕으로 발간되는 논문집인 ‘뮤지엄 리뷰’가 논문집으로만 사장되지 않고 시민들을 위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김태호 부위원장은 “모든 서울시 정책은 시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므로 시민중심적이고 시민친화적이어야 한다”면서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의 운영에 있어서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양천 ‘청년 디지털 서포터즈’ 아시나요

    양천 ‘청년 디지털 서포터즈’ 아시나요

    전통시장 상인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지원받은 시장 반찬가게 매출 60배 ‘쑥’김 구청장 “포용적 성장의 좋은 사례”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 대표 등 참석“자 다음은 구로구청장님 설명해 주세요.” “아,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님 오셨어요? 인사들 하세요.”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은 지난달 25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지역균형뉴딜 2021 좋은일자리 포럼’에서 세 번째 행사를 여는 주최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그는 본행사 시작 전 각 기초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에 전국 단체장들 순서를 안내했고 황명선(충남 논산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에게 부연설명을 해 주기도 했다. 김용기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현장에 도착하자 그를 처음 보는 단체장들을 데려가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포럼은 ‘균형 잡힌 미래! 지역 일자리의 혁신!’을 주제로 열렸다.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의 한 축인 ‘지역균형 뉴딜’의 1년 성과를 공유하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 구청장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자치 부문 위원이다. 그동안 지방정부 대표로 중앙정부에 지방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통 채널 역할을 했다. 그러면서 2019년부터 매년 일자리포럼을 주최해 왔다. 그런 김 구청장을 응원하듯 포럼엔 양천구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병완 양천구의회 의장과 나상희 부의장, 유영주·이수옥·윤인숙·심광식·신상균·임정옥·박종호·정순희·최재란 구의원, 윤대주 통합방위협의회장, 이지태 문화원장, 권오성 상공회장과 황태우 명예회장, 지역 언론인과 지역대표 등 모두 42명이 자리를 지켰다. 김 구청장은 개회사에서 구의 청년디지털서포터즈 사업을 소개했다. 청년디지털서포터즈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시장 판로 개척을 청년들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을 받은 신월1동 신영시장 반찬가게 매출이 60배나 늘어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김 구청장은 청년디지털서포터즈에 관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포용적 혁신 성장의 가장 좋은 사례”라면서 “‘서포터즈의 도움을 받으며 처음으로 세금이 아깝지 않다고 느끼게 됐다’는 메시지는 우리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격차를 해소해야 하는지를 말해 준다”고 말했다. 마지막 패널토론에서 김 구청장은 좌장으로서 패널들을 맛깔나게 소개하고 순서를 진행했다. 패널들의 발언 내용을 미리 공부하고 발언이 끝나면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선호 울주군수이 발언이 끝난 뒤엔 “원전이 있는 곳 단체장들은 공통 고민이 있다”며 “앞으로 있을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재난 경보 등 대민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 대단하고 우리가 울주군을 많이 배워야 한다”고 치켜세우기도 했다.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접경지역-한탄강 일원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접경지역-한탄강 일원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심규순)는 도정에 대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 첫 일정으로 5일 접경지역 및 한탄강 일원 현장 시찰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연천의 재인폭포와 접경지역 정주여건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연천군으로부터 도비 보조 사업인 재인폭포 공원화사업과 올해 6월에 준공완료한 마을공유호텔 현황을 보고 받았다. 재인폭포 공원화사업은 한탄강 홍수터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복합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행교량, 산책로, 용수공급시설 등의 설치를 통해 공원화하는 사업이며 접경지역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빈집을 지역특성에 맞게 리모델링하고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통하여 수익형 강소마을을 구현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접경지역 주민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의 정책적 지원인 만큼 준공된 사업에 대한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위원들은 접경지역과 더불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활성화 관련 지자체간 공동용역, 포천시의 한탄강 주상절리길 사업 등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한탄강 일원을 방문했다. 심규순 위원장(더민주·안양4)은 “한탄강 일원은 작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으며 포천시와 연천군, 강원도 일대까지 이르는 뛰어난 명소”라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자연 경관과 잘 어우러지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심규순 위원장을 비롯해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부위원장(더민주·수원3), 이종인 부위원장(더민주·양평2), 김달수(더민주·고양10)·김재균(더민주·평택2)·오지혜(더민주· 비례)·이영봉(더민주·의정부2)·정희시(더민주·군포2)·이제영(국민의힘·성남7) 도의원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 오진택 경기도의원 화성 조암시장서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오진택 경기도의원 화성 조암시장서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화성2)은 4일 우정읍 조암시장 일원에서 화성소방서(서장 김인겸)와 함께 소방차의 신속한 재난현장 접근과 시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과 ‘화재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오진택 도의원, 조오순·최청환 화성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약 120여명과 소방차 3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각종 재난현장 출동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을 직접 확인하고 소방차 현장 도착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조암시장은 약 752개 점포에 일일 방문객이 1,500명에 이르고 5일장(4일 9일) 개장 시 노점상 250여개소가 들어서 화재발생 시 연소확대 우려가 큰 대상이다. 김인겸 화성소방서장은 “겨울철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소방통로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를 포함한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 도의원은 “오늘 훈련을 함께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개선사항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다”며 “도의원으로서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태호 서울시의원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사업 관리 방안 마련해야”

    김태호 서울시의원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사업 관리 방안 마련해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지난 3 개최된 제303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1년 시민소통기획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사업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김 부위원장은 시민소통기획관이 제출한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사업을 검증한 결과 시민소통기획관에서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사업의 지속적인 관리가 부족했던 점을 지적했다. 김 부위원장은 시민소통기획관을 향해 “콘텐츠의 장점은 제작 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콘텐츠를 강조하는 것이다. 하지만 시민소통기획관에서는 콘텐츠의 장점을 간과하고 관리가 미흡한 것이 사실” 이라면서 “앞으로는 당해 연도에 사업이 종료되더라도 해당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추적해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시민소통기획관은 김 부위원장에게 “앞으로 서울영상크리에이서 사업이 종료되더라도 영상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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