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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영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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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법무부 ◇검사장 승진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김수남△서울고검 형사부장 김현웅△〃 공판부장 국민수△서울중앙지검 1차장 정병두△대구지검 〃 성영훈△부산지검 〃 송해은◇검사장 전보△법무부 법무실장 채동욱△〃 범죄예방정책국장 소병철△사법연수원 부원장 길태기△법무연수원 기획부장 박태규△대검 기획조정부장 한명관△대검 형사부장 김진태△〃 마약·조직범죄부장 김홍일△〃 공판송무부장 남기춘△서울고검 차장 최교일△〃 송무부장 김상봉△대전고검 차장 석동현△대구고검 〃 김병화△부산고검 〃 주철현△광주고검 〃 이재원△춘천지검장 신종대△울산〃 김학의△창원〃 황교안△광주지검 차장 조한욱 ■행정안전부 ◇전보 △감사관 방기성 ■서울농수산물공사 ◇승진 △경영기획실장 노광섭△고객만족〃 조명곤△고객만족팀장 강민규△홍보〃 최병학△설비〃 노철환△시설관리〃 박성규◇전보△시설디자인본부장 김승호△친환경사업단장 고두신△기획팀장 윤덕인△경영혁신〃 박정현△재무〃 임태빈△임대 TF〃 김명옥△농산〃 유임상△유통정보〃 이래협△양곡사업소장 이원석△시설팀장 김대술△환경 TF〃 성봉기△친환경〃 김범준△학교급식운영〃 이영민△강서센터운영〃 김인수△업무지원〃 김원필△유통관리〃 김종주△감사실장 박병준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최창식 홍순용 정수남 박근호△2급 신승일 김선직 김창구 홍선표 우재학 홍성근△3급 한영배 나을영 이도성 박경준 양정구 김성수 조재환 이무영◇전보 <본사 실장>△신재생에너지기획 양남식△신재생에너지보급확산 김대룡<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서울 신기석△강원 정원근△제주 홍성근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일반직 1급△경영지원국장(혁신기획홍보실장 겸직) 한태림△고용촉진〃 임용근△고용지원〃 심재달△감사실장 유용구<지사장>△서울 채정환△서울남부 박태복△부산 정대순△광주 박관식△대전 김현우△울산 조법영△충북 이상진△전북 이대원△경남 박금준 ■한국전력 △홍보실장 박래용△감사〃 김성진△기획처장 정하황△재무〃 이장표△그룹경영지원〃 김동휘△인사〃 허경구△노무〃 최외근△자재〃 박정근△전력IT추진〃 김용팔△영업〃 여성구△배전운영〃 강희태△송변전운영〃 조성훈△배전계획〃 허창덕△해외사업개발〃 이영하△해외사업운영〃 김홍연△서울본부장 허엽△남서울〃 명근식△인천〃 이인교△경기북부〃 김동현△경기〃 송귀남△강원〃 최종혁△충북〃 정상봉△충남〃 홍종광△전북〃 황우엽△전남〃 정종필△대구경북〃 이진형△부산〃 박병태△경남〃 김종호△제주특별지사장 박영호△경인건설처장 장석한△중부건설〃 이근영△남부건설〃 김희광△경영연구소장 김인곤△KEPCO 아카데미원장 김승환△사옥건설처장 배동필△전력연구원장 김종영△품질검사소장 이석진△IT운영처장 이상기△중국지사장 조죽현△뉴욕〃 함기황△해외사업운영처(필리핀 현지법인 파견) 김훈 ■신용회복위원회 ◇승진<본부장> △경영지원 양승준△상담서비스 주세원<부장>△제도총괄 이통균△이행관리 김중식<팀장>△신용관리교육원 유재철△상담센터 안광현△청주지부 이장현◇전보 <팀장>△인사회계 이형규△재산관리 신상덕△제도기획 정순호△심의조정 강일석△마이크로크레딧부 강영규△취업안내센터 서형원△관리2 조영욱△업무지원 장태진<지부장>△지부개설준비 최대철△대전 강윤선△인천 한창복△전주 노현래△마산 김윤희△안산 이병상 ■고려대 △관리처장 김익환△대외협력〃 정진택△국제〃 최흥석 ■우리투자증권 ◇상무 승진 △강북지역본부장 박원희◇임원 신규 선임 <전무>△경영지원본부장 박영빈<상무보>△HR센터장 윤여항△부산지역본부장 백광현◇임원 전보 <전무>△해외사업부대표 겸 리스크관리본부장 김영굉△Equity사업부대표 박천웅△Non Equity〃 성건웅<상무>△WM사업부대표 권용관<상무보>△강서지역본부장 허정호△강남지역〃 정주섭◇그룹·센터·부·점장 신규 <지점장>△삼산 김종한△구포 김희철△춘천 방용주△목포 윤자중△이촌동 장명자<부장>△Wrap운영 최호영△리스크관리 윤우식◇그룹·센터·부·점장 전보 <그룹장>△법인고객 신종원△Prime Service 김지한△Retail RM 이석봉<센터장>△영업부WMC 나헌남△광주WMC 서영성△올림픽WMC 성시웅△창원WMC 손수택△골드넛 멤버스WMC 유현숙△목동WMC 정동원△GS타워WMC 최영남<지점장>△상무 기순삼△과천 김재준△부산중앙 김찬희△미금역 김호성△신목동 박대영△북광주 박맹서△동래 박명석△개포 박성종△여천 소부영△이천 신병천△서산 유영태△수영 윤성근△동대문 이대선△은평 이대연△왕십리 이병화△연산동 이성희△북수원 이용호△제주 이창권△수원 장현성△수지 정명진△해운대 최병수△청주 황의철<부장>△상품지원 서원교△결제업무 박영환△전략기획 김정호△Biz솔루션 김유성△영업전략 염상섭△인사지원 허준구△서비스컨트롤 김명수△고객지원 최종욱△총무 박상호△혁신추진 조정휘 ■한국일보 <편집국> △미디어전략실장 최진환△베이징특파원 장학만 ■예술의전당 △사무처장 박성택△지원본부장 유남근△사업〃 전해웅△감사보 최강수△경영기획부장 태승진△A&B팀장 윤미경△총무부장 조내경△시설〃 배성기△고객만족〃 윤동진△수익사업팀장 박민호△음악부장 정동혁△공연〃 신영균△미술〃 감윤조△서예팀장 장재욱△디자인〃 문창국
  • [인사]

    ■보건복지가족부 ◇전보 △첨단의료복합단지법시행준비단장 양성일△인사과장 이기일△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배경택△기획조정〃 이창준△재정운용〃 황해석△국제협력〃 이경은<과장>△보건의료정책 노홍인△의료제도 정윤순△의료자원(창의혁신담당관 겸임) 김혜진△공공의료 손영래△보험정책 송재찬△보험급여 염민섭△한의약정책 최영호△건강증진 설정곤△구강·생활위생 나성웅△암정책 이순희△보건산업정책(아동청소년복지과장 겸임) 박금렬△보건산업기술 맹호영△보건의료정보 김충환△생명과학단지 이경수△국책기관이전(자립지원투자과장 겸임) 김영선△사회통합전략 홍정기△기초의료보장 김기환△국민연금정책 장재혁△기초노령연금 이상인△사회서비스기반(지역복지과장 겸임) 임숙영△고령사회정책 강민규△노인지원 신승일△요양보험제도 박정배△요양보험운영 김철수△가족정책 조남권△장애인정책 최종균△장애인권익증진 인정숙△장애인소득보장 최홍석△보육정책 전병왕 ■금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사무처 혁신행정과장 이병래 ■방위사업청 ◇전보 △위성항공영상감시사업팀장 이명우 ■울산광역시 ◇3급 승진 △상수도사업본부장 김정도△기획관 김선조◇4급 승진△법무통계담당관 이정헌△국립대·혁신도시지원단장 장영대△항만수산과장 김영태△시장 비서실장 임상진△계약심사과장 김주호△관광〃 정호동△울주군 국장요원 한성준△보건환경연구원 가축위생시험소장 정대화△보건위생과장 윤성일△건축주택〃 이정희△토지정보〃 김영호◇4급 전보△총무과장 이춘실△자치행정〃 박영길△문화예술〃 장한연△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오세곤△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재곤△도시개발과장 안혁호△북구 부구청장요원 이삼재△중구 국장요원 전병수 윤병진 이종환△동구 〃 장수래△북구 〃 장진호 정지식△울주군 보건소장요원 이한모△감사관 이유우△사회복지과장 이진벽△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박봉환△하수관리과장 김정성◇4급 파견△교육파견 서인수 김노경 김상곤 최광해 ■서울보훈병원 ◇부장급 승진 △제1진료부장 박성기△제2진료〃 김재오△제3진료〃 이명희△교육연구〃 정문용 ■대한주택공사 ◇상임이사 △부사장 겸 기획경영본부장 이용락△주거복지본부장 성주현△주택사업〃 손덕길△도시개발〃 강용구△도시재생〃 윤병천△기술선진화〃 손종철◇전보 <부문장>△경영지원부문장 김성균△환경에너지사업실장 황수업△주택도시연구원장 직무대행 박헌석<단장>△전략기획 이명혁<처장>△사업개발 신현구△임대공급 정형균△자산관리 안명선△주택계획 이광희△주택기술 이용근△주택사업1 김영부△주택사업2 강기명△주택사업3 최광기△주택공급 유환태△도시기획 송영원△보금자리개발1 오두진△보금자리개발2 이경석△택지설계 배명제△택지보상판매 강명헌△도시재생사업 박찬흥△광역재정비사업 김동인△기술계획 조영득△건설지원 허만택△기술지원 장성주△주택도시정보 허영준△에너지사업 김승구△환경사업 박성환<주택사업단장>△서울 신재완△경기 이강선<본부장>△경기 판교건설사업 이봉우△부산지역 이창환△강원지역 정윤희△파주신도시사업 조승면△아산신도시사업 이지훈△오산신도시사업 김용율◇교육파견△국방대 박종호△세종연구소 황종철△중앙공무원교육원 전석기 ■한국은행 ◇1급 이동 △금융통화위원회실장 유병갑△총무국장 장세근△발권〃 이내황△강남본부장 이상배△총무국 부국장 정희식 ■국제금융센터 △부소장 윤여봉 ■KRA 한국마사회 ◇본부장 △서울경마 정금석△경마사업 강봉구△제주경마 박성호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이사 △기획관리 박용천△기술안전 신서철 ■한국BMS ◇승진 <전무급> △대외협력업무 총괄 배명수<상무급>△중국BMS 메디컬디렉터 안종호△한국BMS 〃 이창희 ■한국전화번호부 ◇지사장 △대전 김상오△호남 문장윤△서울 이민수△부산 정완치△대구 백남석◇실장△사업관리 우병삼 ■안전성평가연구소 △혁신정책홍보부 전문위원 김용화 ■하나은행 ◇전보 <팀장> △신용평가팀 배기주<지점장>△홍콩 김열홍△중앙기업센터 김종서△테헤란로 노용식△천호동 박승오△학동 윤익기△성서 겸 성서기업센터 이석수△영등포 이선화△부평 이원근△창동역 정제신△석계역 조철민△화도 차영국<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청주 강태희△동인천 김영환△인천 박의수△회현동 신승태<기업금융전담역(RM)>△대기업금융1본부 김태범△중기업영업1본부 이승전△서소문 이종혁△리스크관리TFT 이형석△대기업금융2본부 조규평△중부영업본부 조현철 ■인제대 백중앙의료원 <의료원> △부의료원장 조광현<서울백병원>△Q.I실장 정재면<부산백병원>△원장 최장석△홍보실장 안기찬△조직은행장 김영창 <동래백병원>△수련부장 양성연 ■동아일보 ◇승격 및 승진 <부국장급> △광고국 광고영업1팀장 이준우<부장급>△광고국 광고영업2팀장 조병익△〃 전략영업팀장(편집국 산업부 파견) 김상철◇전보 <광고국>△기획영업팀장 유호경△광고영업2팀 금융유통파트장 조재현△광고영업1팀 부동산〃 백남진△〃 산업〃 오형진△광고영업2팀 교육〃 송하승△전략영업팀 전략영업〃 김의섭 △기획영업팀 광고편집〃 김진영
  • [한국의 토종] (18) 선인장 천년초

    [한국의 토종] (18) 선인장 천년초

    ‘선인장’ 하면 흔히 ‘OK목장의 결투’와 같은 서부영화에 나오는 사막을 떠올리게 된다. 군데군데 덤불만이 눈에 들어오는 허허벌판에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는 선인장. 메마른 사막에만 살 것 같은 바로 그 선인장이 한반도에도 오래 전부터 있었다. 바로 순수토종 선인장인 ‘천년초’다. 천년초(千年草)는 추운 겨울 혹한을 이겨내고, 한여름 불볕더위를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뿌리에 사포닌 성분이 많고 인삼냄새가 나서 ‘태삼(太蔘)’이라고도 한다. ●뿌리에 사포닌 성분 많아 ‘태삼(太蔘)’이라 불려 선인장(仙人掌)을 풀이하면 ‘신선(神仙)의 손바닥’이라는 뜻이다. 신선의 손으로 환자를 치료하듯 선인장을 짓찧어 화상이나 각종 피부병 등 환부에 붙이면 크게 효과를 봤다. 예로부터 집집마다 상비약초로 한두 그루씩 기르던 토종선인장의 탁월한 효과가 알려지면서 마구잡이로 채취돼 한때 멸종위기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유전자원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멸종위기에 처한 토종 동식물을 증식하려는 연구가 진행되면서 천년초가 되살아나고 있다. 전북 익산시는 지난해 2800여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전북대와 공동으로 천년초재배와 가공 사업을 시작했다. 익산 농업기술센타 진선섭(51) 연구개발과장은 “천년초를 지역의 최대 특화작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효능에 비해 아직 판매가 저조하다.”며 지역축제와 연관시킨 홍보물을 만들어 판매증진을 꾀하고 있다. 전북대 생명공학부 김명곤(50) 박사는 피부미용과 선인장의 섬유질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그는 “천년초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며 피부 보습 및 피로 회복에 대한 효능을 강조했다. ●식이섬유·비타민C 풍부… 피로회복 탁월 익산시 성당면의 천년초 재배농가들로 구성된 ‘천년초 마을(대표 김정국)’에서는 최근 천년초의 줄기와 열매를 가공한 액상차를 만들어 특허를 받았다. 김 대표는 “한여름에도 우비를 입고 가시를 피해가며 제초작업을 했다.”며 익산의 천년초가 무공해농산물임을 강조한다. 올해부터는 화장품, 음료수, 고추장 등 식품소재 첨가물로 가공해 유명 식품회사에 납품할 계획이다. “이놈이 얼마나 단단한 놈인 줄 알아요? 잎을 잘라 지붕이나 아무 데나 던져도 살아남는 놈이여.” 김씨의 말처럼 토종 선인장 ‘천년초’는 지구상에서 몇 되지 않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고도로 진화한 식물종이다. 우리 민족의 끈질긴 속성을 닮은 천년초. 새해에는 국민 모두가 천년초처럼 생명력이 넘치는 항구불변의 강인한 한 해가 되시기를…. 사진ㆍ글 익산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전보 △고충처리부장 채형규△법령제도개선단장 김상식 ■통일부 ◇전보 <고위공무원>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장 유종렬<과장급>△남북회담본부 회담지원과장 서호△감사담당관 김명영△이산가족과장 김종우△통일교육원 사이버교육〃 전승호△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 유진영△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훈련2〃 우계근△〃 관리후생〃 윤승일<서기관>△통일정책국 최은주△남북교류협력국 이경△남북회담본부 정강규 ■환경부 △ 감사관 유복환 ■병무청 ◇전보 △선병자원국장 문병민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처·실장급 △비서팀장 김태웅△홍보〃 전승주△기획조정실장 박정환△사업계획〃 강상기△경영관리〃 김정섭△정보화추진처장 조익현△농어촌개발〃 심좌근△기반정비〃 최진동△프로젝트개발〃 김영선△해외사업팀장 이기철△수자원관리처장 정찬기△시설안전〃 정진호△녹색사업〃 최범용△농지은행〃 양은△인사복지〃 엄준호△경영지원〃 방한오△보상팀장 조남칠△새만금개발처장 박광수△감사실장 예병훈△연구기획〃 정해창◇지역본부장△경기 배부△강원 김주인△충북 황승현△전북 왕태형△전남 김종원△경남 이계윤△제주 박경필◇사업단장△화안 윤병순△천수만 이재필△금강 이창엽△새만금 조인현△새만금경제자유구역 안치호△영산강 장명식△기술본부장 이철오 ■한국전파진흥원 ◇전보 <실단장> △기획조정실장 김달중△정책연구〃 윤수영△검사검정사업단장 김영구△방송통신산업진흥실장 최창식△전파미디어사업단장 박태옥△IT인재개발교육원장 박유식<지역본부장>△서울 송주성△부산 박정배△경기 김용섭△충청 임종배△전남 이내원△경북 정윤정△전북 이용우△강원 전영길△제주 박기석<부장>△기획조정실 기획부장 겸 창의혁신부장 박영성△정책연구실 전파연구부장 직무대리 이승훈△방송통신연구부장 〃 권오상△기술융합연구부장 장원호△검사검정사업단 검사총괄〃 김응룡△방송통신산업진흥실 진흥총괄부장 직무대리 장원규△기금운용부장 신희만△전파미디어사업단 미디어전파〃 권진용△미디어사업〃 송삼윤△총무〃 이동근 ■한국일보 △주간한국 에디터 한기봉 ■국민일보 <논설실> △논설위원 박동수<심의실>△실장 이형용△심의위원 김용백<편집국>△정치담당 대기자 이강렬△취재·기획담당부국장 성기철△경제담당부국장 직대 정진영△경제부장 이용웅△산업〃 박현동△생활과학〃 김혜림△정치부장직대 김의구△체육〃 신종수△인터넷뉴스〃 손영옥<종교국>△국장직대 임순만△종교부장 임한창△종교기획부장직대 염성덕△i미션라이프부장 이승한 ■전자신문 ◇승진 <편집국> △취재담당 부국장 신화수△뉴미디어 〃 직대 겸 사진부장 고상태△편집2팀장 김인기△경제교육부장 김상용◇전보 <편집국>△포럼사무국장(부국장 직대) 유성호△편집1팀 부장 조휘광△신성장산업〃 이경우△생활산업〃 홍승모△국제〃 김종윤△뉴스속보팀 〃 임지수<광고마케팅국>△영업총괄담당 부국장대우 김성회△경인센터장 〃 원유붕△부장 김태계 ■비씨카드 ◇본부장 승진 △경영지원부문 이강혁△발행매입사업부문 최희섭△마케팅사업부문 조중화◇본부장 전보△회원사서비스본부 고규영△경영혁신단 윤병한△준법감시인 오경섭△글로벌사업단 변준석△영업본부 박귀순△가맹점서비스본부 정수현△IT서비스본부 이정규 ■국민은행 ◇부장 △전략기획 이재림△홍보 이승재△사회협력지원 홍공표△채널기획 김태성△개인영업추진 김동언△기업금융 최병기△PB사업 정진섭△기업경영개선 이명규△심사 오현철△카드심사 백강호△업무지원 권헌주△수탁업무 김동섭△총무 겸 통합구매 이오성△인사 송인성△인재개발원장 김덕수△기금업무 배길휴△신탁 황경문△퇴직연금사업 이강설△신용감리 김용호△준법지원 강익환△법무실장 김채윤△감찰반장 이상효△명동법인영업 정호열△여의도법인영업 양기일△심사부 수석심사역 김종국 정명규△일반사무관리 신강환◇지점장△가산디지털 배진수△가산IT 배창덕△가야 강영호△가양2동 김태헌△가양동 조순옥△가장동 차정환△가좌동 유경민△간석동 신훈섭△강남구청역 김철△강동구청역 김상재△강릉 유헌철△강북 안석현△강화 권오원△개롱역 김용진△개봉동 송화자△갤러리아팰리스 이규열△거여동 박선동△경산 이태준△계룡대 김국연△계룡로 남경현△계산동 신석우△고덕역 이인영△고잔 김선희△고현 이형래△곡선동 이두종△공릉역 고영권△광교 천영국△광명 박가순△광산 김택중△괴정역 안상현△교하 김명원△구로남 최해규△구리역 주낙신△구월동 김재룡△구월북 최순영△구의남 홍기문△구포 안승수△국토연구원 구은향△군산 최강일△권선동 공승배△금곡동 김말룡△금남로 고광숙△금암동 유조영△금정동 배상철△금천 겸 시흥2동 이광일△금촌중앙 김형국△금촌 조정례△금호동 손동호△길2동 최관진△길동 권영복△김제 주현수△남동공단 이용만△남산동 임채경△남양주 이종현△남역삼 이인호△남영동 서우석△내발산 민영현△내방역 장영란△노량진중앙 이남홍△노원역 이규철△노원 변수우△노유동 겸 영동교 김선주△노은 이현태△논산 최완도△논현역 이민수△답십리 차중렬△당리동 이용경△당산동 최승배△당진 이기세△대구3공단 이남동△대구유통단지 김영두△대덕특구 이안숙△대림3동 전병호△대림동 추창호△대명동 조재호△대방로 박윤수△대연동 임영한△대전중부 여일수△대천 서원익△대치동 오권태△대치북 안중엽△도곡렉슬 차정호△도농 하기용△도마동 이철수△도산로 김종준△독립문 원종호△독산동 홍성창△독산홈플러스 이학무△돈암동 박승규△돈화문 김정진△동대신동 김채신△동삼동 이동범△동소문동 전병훈△동암 안성수△동여의도 박종출△동역삼 박순옥△동의정부 서남종△동인천 김영호△동자양 강용원△동춘동 김철수△두실역 김이열△두암동 김창권△둔산크로바 전형남△둔촌동 임석기△둔촌서 김주현△등촌1동 이영기△마두역 겸 신일산 이우진△마산역 정연모△마천동 천학도△만수동 박해성△망우용마 이윤희△망원역 강의수△매교동 홍재근△매봉역 김순덕△매봉 김온섭△메트로시티 주규원△명륜동 정미향△명일역 유병남△모라 최영근△모래내 이기수△목동7단지 이경은△목포 오병태△무거동 정천규△문흥동 안동근△미금역 유재화△반야월 최문진△반포남 김동구△반포중앙 백철현△반포 이용우△발산역 김형률△방배동 김성우△방촌동 홍재환△범물동 김철섭△범박동 함봉식△범일동 겸 범일동역 이용덕△벽제 강창규△보문동 엄지용△봉덕동 박춘락△봉선동 양한승△봉천동 이경석△부개동 김중곤△부송동 원유훈△부천계남로 김겸석△부천서 오영수△부천중동 김석기△부천중앙로 송기봉△부천홈플러스 조원상△북아현동 신홍섭△북악 민명식△분당구미동 최경훈△분당벤처타운 박두홍△분당아름 이진열△분당효자촌 이홍교△사당북 김강수△사직동 추병구△산본궁내동 한용철△산본역 이문수△산본 박붕서△삼방동 노명섭△삼성역 오관기△삼척 강대명△상계역 남훈△상주 나상흠△서광주 임용복△서교 고택호△서라벌 박성규△서래 김규호△서소문로 전유문△서소문 겸 태평로2가 이옥원△서염창 백승용△서인천 오석성△서잠실 김영윤△서초2동 최귀성△서초동 양철수△서초로 김종란△서초중앙 경문수△서현역 김사진△석남동 이덕형△선릉역 원경욱△성남 서경태△성동 신현석△성북역 강인수△성서 이도국△세검정 백인수△센트럴시티 윤영의△소사 겸 부천남 이상근△송도 배성환△송우 고택규△송천동 박재균△송촌동 김용기△송탄 윤은중△송파 이장희△송현동 정현재△수서역 김양균△수유동 이명규△수유서 이종재△수지중앙 박도석△순천 정수환△숭의동 이재현△시화공단 김석조△시흥동 황기택△신길동 장은배△신능곡 장경진△신당동 양정순△신도봉 전갑수△신림본동 최병인△신림서 최근홍△신사중앙 박동수△신용두 신길식△신촌 겸 동교동 나인수△신평화 김기호△신포동 양길영△신호계 김찬호△쌍문역 이기혁△아현동 김연수△안산단원 염규승△안양1번가 하철호△안양동 이홍준△암사동 김봉열△압구정동 홍완기△압구정중앙 김영관△야탑동 이길성△양재남 이규석△양주자이 허동수△양천 한윤희△양평역 김병수△엄사 장세숙△여천남 고지선△역곡역 이동우△역삼동 한경수△역삼역 김동익△연서 이일복△연수중앙 정영철△연수 서홍은△연향 이동섭△염창동 김숙희△영등동 조영기△영등포중앙 배용환△영통 송희석△오광장 김대석△오류역 황정일△오산 이종필△오치동 최수영△옥련동 정선호△올림픽 구본혁△왕십리 김부건△용당동 이정식△용암 유은자△용인대로 안상덕△용종동 김혜련△용현동 김도영△울산신정 이용우△울산 겸 옥교동 최용석△울진 문종선△원곡동 이한응△원주단구 겸 강원기업금융 정의옥△원효로 허제량△월곡동 김재균△월곡역 강영호△월평동 신동원△율량동 조명현△은행동 이정민△을지로3가 최익△의정부 김승용△이곡동 김종배△이매동 손성현△이문2동 겸 이문동 송기호△이수교 김서기△이수역 이병일△익산 김동현△인계동 최인근△인덕원 박덕순△인후동 정우범△일곡 신용채△일도 김한백△일동 이동익△일산북 최일수△작전동 김진용△잠실역 김복수△잠실중앙 이태임△장안타운 소순태△장유 김홍일△장한평역 박남규△전포동 류재익△정림동 주왕식△제기동 강명수△제주 겸 제주기업금융 이동월△조치원 류지철△종암1동 신덕순△좌동 이동관△주안8동 김정휴△주안북 김경수△주안 김창수△주택공사 심영권△죽전 김득중△중계북 도영주△중곡서 이두현△중동교 신복환△중동 이기봉△중산 차임섭△중촌동 장희관△중화동 김용규△진해 김추곤△창우동 윤용웅△창원중앙동 이상훈△천안사직동 오광택△천안 장홍식△철산역 겸 철산북 정석영△청계 김영식△청구역 임채흥△청주금천 이도현△청주남문 심세진△청주북문 조완기△청주서 김정기△청천동 이재술△초량 이근우△춘의동 오보열△춘천 박병일△충무로 진우섭△태백 김상환△태평로1가 장명△테크노마트 구자원△테헤란로 한윤기△토평 이돈근△퇴계로 엄주필△퇴계원 이상열△판암동 김용훈△평리동 이규진△평촌남 곽신근△풍무동 신현균△하당 김영민△학동 이우열△한남동 김부호△항동 이성목△해남 이병수△행당동 김태욱△호계동 김홍준△화명역 최동길△화원 권점자△화정 이영호△회룡역 김범철△후곡마을 강행칠△후곡 서종남△후암동 이강준△훼밀리아파트 신화영△휘경동 황계원△오클랜드 염재현◇기업금융지점장△가락동 김용호△강남역 이재천△강동 홍성구△광화문 정순일△달서 배성찬△대구 오상혁△대전 강병훈△마포 이선우△목포 김용호△반월공단 최해복△부평 김종국△사하 이민수△서인천 김정수△서초동 변상태△성남 정용택△성서 박정현△신사동 박형수△안산 김갑신△양재역 이유상△언주로 김진홍△영등포 박성규△용인 김동선△울산 김성언△의정부 김정태△장한평역 방인석△종로중앙 박노환△천안 이건배△포항 박임성△삼성센터 김복래◇센터장△경기심사 김정수△동부심사 이남규△부산심사 어영수△중부심사 김학조△호남심사 최학천△기업여신관리 윤승환△수원여신관리 최성선△인천여신관리 김계연△제주여신관리 김영규△천안여신관리 우상호△청주여신관리 김진구△대출지원 이양호△부산업무지원 허응도△자금물류지원 김지학△전주업무지원 김성순△창원업무지원 채희종△대전콜 박문수◇PB센터장△방배 한성석△압구정 겸 압구정로 심재오△여의도 김현걸△이촌 김성학△잠실롯데 김해경△청담 김형태◇개설준비위원장△동아솔레시티지점 전부영△스타시티지점 이낙원△용산파크타워지점 강현구△풍산동지점 정해진 ■현대상선 ◇신규 △컨테이너사업부문장(전무) 김윤기△벌크사업〃(상무) 최형규△해사〃(전무) 권주석△기획지원〃(상무) 강성일△CIO(〃) 김창우△CHO(〃) 이백훈△CFO(〃) 최경호△컨테이너기획본부장(〃) 신재희△컨테이너영업관리〃(〃) 이석동△컨테이너운영본부(상무보) 정한기△한국영업본부장(상무) 김지택△부산운영〃(부장) 김인용△WET 벌크〃(상무보) 나성화△DRY 벌크〃(상무) 최형규△해사지원〃(〃) 이택규△선박정비〃(상무보) 황정수△경영기획〃(〃) 임영수△경영지원〃(〃) 김덕만△미주〃(상무) 송요익△구주〃(〃) 김수호△동서남아〃(상무보) 이영준△중국〃(〃) 손영일 ■한국애보트 ◇승진 △부사장 지동현 그렉 윌리엄즈(Gregory G Williams)△상무 윤태원 강소영△이사 김상용 최영진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감찰관 박시종△국책과제감사단장 이종철△연·기금감사〃 정태문△감사원(교육) 김진해 김상윤◇고위감사공무원 전보△재정·조세감사국장 박수원△산업·금융감사〃 홍정기△건설·환경감사〃 성낙준△공공기관감사〃 민병렬△사회·문화감사〃 윤영일△행정·안보감사〃 원유승△자치행정감사〃 유구현△특별조사〃 이욱△감사청구조사〃 안장근△원장비서실장 송기국△심의〃 신언성△공보관 김영호△민원심의관 성기택△감사교육원 교수부장 정상환△〃 전문위원 신재극△감사원(파견 등) 서수열 김판현 염차배 김종원◇고위감사공무원 직무대리△감사·국제기획관 이세도△대전사무소장 김충환△심사심의관 김정하◇3급 승진△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조규호<건설·환경감사국>△제1과장 박용길△제2〃 김형원<공공기관감사국>△제1과장 황상길△제3〃 정을영<국책과제감사단>△제1과장 심호<사회·문화감사국>△제1과장 최영진△제2〃 조동호△제3〃 김일태<특별조사국>△총괄과장 김병석 △기획담당관 손창동△감사원(파견 등) 권형중 서수석 신민철 서홍덕◇과장 승진 <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장 이도승△조사2〃 박찬기<기획관리실>△결산담당관 최성호△성과관리〃 김경호△지식관리〃 마광열<심의실>△법무담당관 이철진△조정〃 오종석△심사1〃 최채우△재심의〃 정상복<공보관실>△공보담당관 김기영<감찰관실>△감찰담당관 이수성<감사교육원>△교수부 감사교육과장 유병찬△〃 회계교육〃 정상우△연구부 연구1팀장 김명운 △감사원(파견) 정경중◇과장 전보 <재정·조세감사국>△제1과장 정길영△제2〃 박찬석△제3〃 이재구△제4〃 홍광표<산업·금융감사국>△제1과장 구자홍△제2〃 이해인△제4〃 유희상<건설·환경감사국>△제3과장 황장호△제4〃 최대선<공공기관감사국>△제2과장 금만수△제4〃 허웅△제5〃 박종풍<사회·문화감사국>△제4과장 이익형△제5과장 진유조<행정·안보감사국>△제1과장 강경원△제2〃 최기정△제3〃 정경순△제4〃 원성희<자치·행정감사국>△제1과장 김상곤△제2〃 한현철△제3〃 이홍복△제4〃 정정수△제5〃 서기원△제6〃 현창부<특별조사국>△조사1과장 신해철△조사2〃 조경학△조사3〃 김수열△조사4〃 이필광<감사청구조사국>△총괄과장 한정수△제3〃 이효선△제4〃 문린곤<국책과제감사단>△제2과장 전광춘△제3〃 장인출<연·기금감사단>△제1과장 남궁기정△제2〃 김성홍<기획관리실>△국제협력담당관 이시우<심의실>△심사2담당관 남주성<감사교육원>△행정과장 조성환<감사연구원>△연구기획실장 이병률△연구부 연구2팀장 이상협△감사원(파견 등) 이재덕 김경혜 이남구◇4급 승진 <재정·조세감사국>△제1과 이철수△제2과 박석진<산업·금융감사국>△제2과 백철우△제3과 김중훈<공공기관감사국>△제4과 민근홍<사회·문화감사국>△제1과 장양국<자치·행정감사국>△제3과 이재홍<특별조사국>△조사1과 김용걸<감사청구조사국>△총괄과 배재일△조사1과 유흥수△조사3과 박영철<기획관리실>△기획담당관실 김동석△결산담당관실 임서수<심의실>△조정담당관실 양주석 이진종 라윤준△심사2담당관실 김병림 오재도 정재종 △원장비서실 심재곤△감사연구원 연구기획실 정의탁 ■외교통상부 ◇과장급 △외신담당관 임정택△기획재정〃 김경한△행정관리〃 박종석△정보화〃 오성교△일본과장 정병원△중국〃 정재남△아세안협력〃 정병후△북미2〃 김준구△중미카리브〃 오동일△중유럽〃 김동기△중동2〃 이상열△아프리카〃 최성수△유엔〃 박상훈△인권사회〃 조태익△정보분석〃 신성철△인도지원〃 이재완△조약〃 배종인△영토해양〃 유기준△문화예술사업〃 조재철△문화교류협력〃 이은철△재외동포〃 권기환△재외국민보호〃 김유철△북핵협상〃 박용민△통상기획홍보〃 윤상수△다자통상협력〃 정해관△경제공동체〃 백범흠△통상투자진흥〃 장제학△경제기구환경〃 서상표△자유무역협정협상총괄〃 김희상△자유무역협정상품과장 직무대리 홍승인△외교안보연구원 총무과장 박환선△〃 교학〃 김성수△감사팀장 전승민 ■국토해양부 ◇전보 △항만유통과장 이상일△포항국도관리사무소장 김태복△충주〃 김종진△광주〃 이정만 ■국가보훈처 ◇전입 △광주지방보훈청장 장갑수(1.5일자)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직무대리 송광조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서장 전보 △영등포 유건철△마포 허종범 ■경기도 ◇4급 전보△감사관실 감사담당관 김영식△〃 조사〃 이용희△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단장 이부영△경제투자실 녹색에너지정책과장 김성재△〃 고용정책〃 윤병집△〃 테마파크추진단장 송유면△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오택영△〃 인사행정〃 최원호△환경국 환경정책〃 이용섭△교통건설국 재난관리〃 김상배△도시주택실 공간정책기획단장 배수용△가족여성정책국 보육정책과장 김한섭(金漢燮)△기획행정실 기획행정담당관 윤항덕△〃 군관협력〃 김건중△〃 북부발전전략추진기획단장 남기산△경제농정국 산업경제과장 유인선△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천성기△의회사무처 윤석환△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장 박병선△〃 e러닝센터장 정상균△경기도시공사 파견 이태삼△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육파견 연제찬△지방행정연수원 〃 이재문 류흥수 최정춘 이기택△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단 지방행정연수원 〃 전재식△경제투자실 고용정책과 지방행정연수원 〃 김복운△문화복지국 문화체육과 통일교육원 〃 유한욱△농정국 농산유통과장 안수환△교통건설국 도로계획〃 김한섭(金韓燮)△도시주택실 택지계획〃 이의재△〃 신도시개발〃 김준태△경제농정국 축수산산림〃 이종갑△교통도로국 도로철도〃 홍창호△제2축산위생연구소장 김만중△팔당수질개선본부 수질오염총량과장 양정모△건설본부 하천〃(전입) 김세중△도시주택실 신도시개발과 경기도시공사 파견 이계삼◇4급 승진△행정안전부 전출 이재성△시흥시 〃 안광현△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직무대리) 이희준△〃 법무담당관(〃) 류인권△경제투자실 교류통상과장(〃) 이문행△문화관광국 콘텐츠진흥과장(〃) 최계동△문화복지국 문화체육과장(〃) 김태정△〃 관광산업과장(〃) 오동희△〃 사회복지과장(〃) 조형근△교통도로국 교통과장(〃) 류호열△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한태석△의회사무처(4급 요원) 김관수 이세정△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직무대리) 박덕순△팔당수질개선본부 수질정책과장(〃) 조광오△한국지역진흥재단 파견(4급 요원) 조선행△복지건강국 장애인복지과장(직무대리) 노완호△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장(〃) 김충범△농정국 축산과장(〃) 서상교△도로사업소장(〃) 이재영△국가건축정책위원회 파견 염준호 ■전북도 ◇승진 △투자유치국장직무대리 이현웅 ◇전보△의회사무처장 문명수△새만금환경녹지국장 박준배△문화체육관광국장 유기상△농수산식품국장 강승구△공무원교육원장 유기혁△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개발본부장 이환주 ■전남도 ◇지방이사관 승진△도의회 사무처장 이종범◇지방부이사관 승진△경제과학국장 정병재△투자정책〃 송영종△종합민원실장 배양자◇지방부이사관 전보△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박내영△농림식품국장 임영주△기획조정실 미래전략기획단장 나승병△순천시 부시장 양복완△공로연수 고근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본부장급△특성분석지원단장(겸직) 박종구◇센터장급△화학분석센터장 이연희△나노재료분석〃 김긍호△전통과학기술〃 이정일△경영기획실장 오건택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신고리제1건설소장 황상철△월성본부 신월성건설소장 이웅권△고리본부 신고리제2건설소장 이주백△울진본부 제2발전소장 박병주△방폐장건설처장 이용래△울진본부 지역협력처장 조창국△원자력발전기술원 건설기술실 수석연구원 김병섭△입지관리실장 유춘기△고리본부 신고리제1건설소 기전부소장 이종찬△기획재무처장 강호린△원자력정책〃조병옥△정비기획〃이태호△안전기술〃강덕구△건설〃정영익△건설기술〃정효선△방폐물사업〃전제근△고리본부 제2발전소장 이종배△영광원자력본부장 심규열△〃제1발전소장 강재열△월성원자력본부장 노명섭△〃제2발전소장 김원동△울진원자력본부장 염택수△한강수력발전처장 조경석△원자력발전기술원 이용태△품질보증실장 김세태 ■한국공항공사 △기획조정실장 안광엽△경영관리〃 오승철△홍보〃 박순천△인사관리〃 박해연△운영지원〃 신종균△안전보안〃 서정만△건설관리〃 문성돈△공항선진화 TF팀장 박담용<지역본부>△서울 운영단장 김종형△서울 기술〃 장세훈△제주 운영〃 장인욱<지사장>△청주 이진익△무안 김종성△광주 고갑무△여수 조진현△사천 박생기△군산 염용범△원주 이영섭△해외사업TF팀장 홍기효△공항R&D TF〃 조희형△R&D사업센터 항행R&D TF〃 이창우<기획조정실>△전략기획팀장 김태한<경영관리실>△조직법무팀장 남흥섭△마케팅〃 이미애<인사관리실>△인적자원팀장 장호상△사회공헌TF〃 지상섭<운영지원실>△운영계획팀장 임귀섭△재무관리〃 한규웅△서비스개발〃 주민식<안전보안실>△항무계획팀장 함영주△보안계획〃 최광엽<건설관리실>△공항시설팀장 정세영△건설사업〃 이현성△공항계획TF〃 배선웅<서울지역본부>△운영단 지원총괄팀장 이찬두△운영단 운영계획〃 문기학△운영단 재무관리〃 이길은△운영단 고객지원〃 한열전△운영단 의전 TF〃 이성기△시설단 환경관리〃 유형종△기술단 전력시설〃 고상봉△기술단 항공등화〃 이창섭△기술단 항공통신〃 강상준△기술단 레이더관제〃 박의원<부산지역본부>△운영단 보안관리팀장 홍원표<제주지역본부>△운영단 지원총괄팀장 정광식△시설단 항무〃 김태수<대구지사>△운영팀장 최병기△시설〃 김한주<울산지사>△시설팀장 김만복<청주지사>△운영팀장 장순자△시설〃 김선옥<무안지사>△운영팀장 정덕교△시설〃 임영희<광주지사>△운영팀장 이항구<여수지사>△운영팀장 이종명△시설〃 박영진<포항지사>△운영팀장 이정문△시설〃 이종봉<항로시설본부>△통신팀장 박홍만△부산표지소장 안병완△대구〃 장형주<항공기술훈련원>△시설팀장 윤용호△교수 정군현 조광식<서울지역본부>△통합연대장 김길연<비서팀>△팀장 김용문 ■서울경제 △편집국장 김인영△광고국 국장대우 김춘식 ■아리랑국제방송 △경영본부장 이염 ■한국한의학연구원 ◇본부장 △선임연구본부장 신현규(표준화연구본부 한약EBM연구센터장 겸직)△표준화연구〃 최선미(침구경락연구센터장 〃)△한의융합연구〃 김진숙(당뇨병연구센터장 〃)△전통의학정보연구〃 송미영(정보연구센터장 〃)△체질의학연구〃 김종열(체질생물학 의공학연구센터장 〃)◇부장△행정부장 마천△전략기획〃 이웅용△감사〃 강유훈◇센터장△전통의학정보연구본부 문헌연구센터장 안상우△선임연구본부 한약품질관리〃 고병섭△표준화연구본부 한약자원연구〃 김호경△한의융합연구본부 중풍연구〃 방옥선△〃 신한방제제연구〃 마진열△체질의학연구본부 체질의학임상연구〃 이시우◇팀장△선임연구본부 연구정책팀장 이치훈△전략기획부 기획예산〃 소주영△〃 성과홍보〃 김대영△행정부 총무〃 손형국△〃 시설안전관리〃 강기석△〃 회계〃 이영보△〃 전산정보〃 이선우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서울신기술창업센터 본부장 최병훈△서울글로벌센터 부관장 김재화△DMC본부장 직무대리(DMC운영기획팀장 겸직) 이동희◇팀장△DMS반 김석범△생활지원 유미옥△첨단기업지원 이진수△창업교육 전승수△국제통상 강만구△산학협력지원 김종식△게임 문종현△공동화사업운영반 박진영△지식재산반 유연수△만화캐릭터팀 이경배△애니 이광열△SETEC사업 정상헌 ■대한전기협회 ◇2급 승진 △인증심사팀장 이성근△화력〃 안영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기획처장 박찬길△연구개발〃 김수정 ■보령제약 ◇전무 승진 △영업마케팅 본부장 김영하△메디코마케팅본부 전용관 ◇상무 승진△중앙연구소장 단현 ◇상무보 승진△전략기획실장 이훈규△중앙연구소 합성연구실장 김지한 ■코스맥스 ◇이사 승진 △생산본부 황성욱△마케팅〃 이상인△중앙연구소 박명삼 ■대한생명 ◇본사 부서장 △방카슈랑스사업부 조훈제△AM〃 김연식△GFP〃 윤병철△소매금융〃 윤남균△고객서비스팀 조익환△경영기획팀 박지현△경영관리팀 김경호△채널기획팀 임동필△영업교육팀 박상빈△상품개발팀 남효성△리스크관리팀 김운환△감사팀 조중욱 ◇지역본부장△강북 이수균△강남 김기주△경인 김해룡△중부 장욱△광주 최광선△부산 이상석 ◇지원단장△명동 김종희△종로 김종문△구리 김종권△용인 정석식△강원 안영규△송파 송만의△부평 정기섭△안산 김현상△안양 유호근△대전 신연철△강동 박재홍△남부 정순철△안동 나채범△대구 김상주△제천 김태수△수성 여상훈△마산 윤재수△창원 정학수△서면 이영찬△울산 윤균식△진주 안종훈△해운대 하중식 ■알리안츠생명 ◇신규 선임 △운용부문 부사장 올리버 리비히 ◇전보△경영지원부장 정병우 ■코스콤 ◇승진 <부장> △SI영업팀 김창수△선물매매팀 이재규△지속성장경영TF팀 석동한△인력개발팀 홍창영 <부부장>△시스템운용팀 김철호△영업지원팀 유영권△네트워크팀 임채선△증권솔루션팀 최기우 정동욱△총무팀 최홍범△PB업무팀 김명수△인력개발팀 윤재곤 ■키움증권 ◇상무 △최창민 ◇팀장△경영지원본부 결제업무팀 김영수△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김영국 ◇부장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김상구△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구성민 ◇차장△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정현훈 정동준
  •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기획조정관 김점준△통일정책자문국장 장득순△정책연구위원 김영구◇과장급△대변인 신은숙△기획재정담당관 고영훈△운영지원〃 김안나△자문총괄과장 전난경△중앙지역〃 유일엽△중부지역〃 유승렬△남부지역〃 김운식△해외협력〃 신용운△정책연구위원 이승우 최영재 (2009.1.1일자) ■법무부<출입국>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 출입국관리사무소장 최문식◇고위공무원 전보△출입국정책단장 민광식△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장 원형규△서울〃 우기붕◇3급 승진△출입국행정총괄팀장 한효근△정책기획평가〃 이석화◇4급 승진△출입국행정총괄팀 김영근△정책기획평가팀 배상업◇4급 전보△출입국심사팀장 이복남△체류정책〃 김종호△국제이민협력〃 장세근△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심사국장 허동준△인천 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영순△김해 〃 이재덕△수원 〃 김세일△제주 〃 한영춘△대구 〃 김종민△대전 〃 윤용인△여수 〃 정숙현△의정부 〃 김강회△마산 〃 남기오△화성 외국인보호소장 손종하△청주 〃 석태근<보호국> ◇고위공무원 승진△서울보호관찰소장 한능우△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 구경천◇고위공무원 전보△서울소년원장 강동구◇3급 승진△치료감호소 서무과장 김한태◇4급 승진△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최면성△수원 〃 〃 한상익△대구〃 〃 김정식△대구〃 포항지소장 서호원△부산〃 행정지원팀장 배종상△광주〃 〃 조성민△서울소년원 교무과장 이오영△대덕〃 분류보호〃 하민복△춘천〃 〃 김동은◇4급 전보△법무부 사회보호정책과 윤웅장△서울남부보호관찰소장 노청한△의정부〃 신용철△인천〃 이형재△수원〃 박영준△춘천〃 최성학△대전〃 김인상△청주〃 고영종△대구〃 김영홍△부산〃 박수환△울산〃 송영구△창원〃 이태원△전주〃 신완섭△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황진규△인천〃 부천〃 양봉환△수원〃 성남〃 이형섭△수원〃 안산〃 이우권△대전〃 천안〃 김만곤△대구〃 서부〃 천종범△부산〃 서부〃 윤광원△전주〃 군산〃 한양석△서울소년원 서무과장 황계연△〃 교육정보관리〃 김현균△부산소년원장 박상만△대구〃 김영록△광주〃 김장수△전주〃 김정규△대덕〃 이동환△춘천〃 고봉용△제주〃 박영주△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오창규△전주〃 〃 황하연△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 이경호 ■행정안전부 ◇전보 △지방재정세제국장 박경배△지역발전정책〃 고윤환△공무원노사협력관 김성렬△기업협력지원관 이개호△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박제국△인사실 인사정책관 전충렬△〃 성과후생관 노병찬△재난안전실 비상대비기획관 한석규△인천광역시 기획관리실장 정병일△충청남도 〃 최두영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임용△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 심동섭◇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행정관리담당관 이기정△문화정책국 여가정책팀장 노일식△관광산업국 관광레저지원과장 김현욱△체육국 체육진흥〃 박병진△〃 장애인문화체육〃 조향현△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운영협력〃 선재규△〃 문화도시정책〃 윤필상△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도서관정책〃 박찬석△〃 도서관진흥〃 이선△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 사서능력발전〃 김성화△국립중앙극장 과장직위 근무 윤용준△문화콘텐츠산업실 미디어정책관실 뉴미디어산업과장 나기주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박하정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전보 △운영지원과장 이경근 ■조달청 ◇서기관 승진 △정보기획과 김경만△외자기기팀 김만수△시설총괄과 이형식△공사관리팀 김영국 ■서울시 ◇1급 승진 △시의회 사무처장 이용선 △도시교통본부장 김상범 ◇2급 승진 △푸른도시국장 안승일△도시계획국장 송득범 ◇1급 전보 △균형발전본부장 김영걸 ◇2급 전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정관△한강사업본부장 장정우△시정개발연구원 파견 김찬곤△행정국 문승국 ◇3급 전보 △비서실장 한국영△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조인동△재무국장 정윤택△경영기획관 장경환△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직무대리 장혁재△교통기획관 김경호△환경기획관 강종필△식품안전추진단장 김창식△시립대 사무처장 위정복△인재개발원장 서강석△시정개발연구원 파견 김호식 전상훈 한상태△서울관광마케팅㈜ 파견 최진호△서울디자인재단 파견 임옥기 한수동△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채병석△행정국 윤준병 조명우 박종용 진익철 최태근△서울문화재단 파견복귀 전형문△물관리국장 송경섭△도로기획관 직무대리 고인석△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고동욱△한강사업기획단장 직무대리 천석현△상수도연구원장 직무대리 박용상△문화시설사업단장 직무대리 박성근△뉴타운사업기획관 임계호△동대문구 부구청장 방태원△성동구〃 박희수△서초구〃 김봉현 ◇4급 전보 △기획담당관 강태웅△행정과장 안준호△경쟁력정책담당관 유재룡△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장 이비오△에너지정책담당관 이창학△창의담당관 여장권△정보화기획담당관 이정호△푸른도시정책과장 김경한△여성정책담당관 김용복 △주택정책과장 김윤규△생활경제담당관 이종범△시의회 의정담당관 김재정△교통정책담당관 신용목△도로계획담당관 신한철△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장 이용대△〃 도시철도설계부장 오태상△〃 기술심사담당관 이연배△물관리정책과장 권기욱△건축과장 이건기△도심재정비1담당관 정유승△중구 안재혁△강남구 강맹훈△금천구 김상호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 △경영관리실장 김선환△기획협력〃 권익수△사업기반〃 이상근△연구안전〃 고경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반표준본부>△기반표준본부장 우삼용△온도광도센터장 박철웅△전자기〃 김규태△전자파〃 강태원△질량힘〃 정진완<삶의질측정표준본부>△삶의질측정표준본부장 소헌영△대기환경표준센터장 허귀석△바이오임상표준〃 박상열△분석화학표준〃 황의진△방사선표준〃 박현서△환경측정지원〃 김현호<산업측정표준본부>△산업측정표준본부장 조성재△나노소재측정센터장 박현민△신재생에너지측정〃 남승훈△우주광학〃 이윤우△안전측정〃 윤동진△첨단장비기술〃 박병천<미래융합기술부>△미래융합기술부장 이호성△나노양자표준연구단장 박세일△뇌인지융합기술〃 이용호<성과확산부>△성과확산부장 강기훈△표준품질팀장 최종오△산업협력〃 조문재△기술사업화〃 김구영△전산정보〃 이상태△국가참조표준센터장 방건웅<정책협력부>△정책협력부장 이승석△정책팀장 박갑동△국제협력〃 서상욱△홍보〃 배재성<기획조정부>△기획조정부장 송관헌△기획팀장 진인용△예산〃 오병석△사업관리〃 한승희<경영지원부>△경영지원부장 고병운△총무팀장 함부균△인력개발〃 류재천△자재〃 신현교△시설공작〃 유시관<감사실>△감사부장 탁기수 ■중소기업연구원△산업연구실장 백필규△선임연구위원 김광희△〃 김세종△전문위원 김수환△책임연구원 이창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 강성규△기술이사 홍용수 (2009.1.1일자)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 김남일 (2009.1.1일자) ■한국수출보험공사 ◇부서장 △혁신관리실장 유경달△법무〃강승석△국제영업부장 안병철△IT사업〃 류동윤△선박사업〃 조재혁△성장동력사업〃 이순배△환변동사업〃 노병인△고객지원실장 류용웅△국외보상채권부장 최주화△국내보상채권〃 유제남△신용조사부장 조한종△리스크관리〃 문홍기△부산지사장 김정원△광주전남〃 김성옥△대전충남〃 박경만△울산〃 허행만△경기〃 이규철△경남〃 안홍준△강원〃 임석록 (2009.1.1일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획처장 신성균△교육과정교수학습연구본부장 조난심△교육평가연구〃 남명호△교과교육·교과서연구〃 이인제△대학수학능력시험연구관리〃 김정호△인재선발연구관리〃 박종덕△영어교육특임연구〃 이의갑△사무국장 양배희△전산정보센터장 김경훈△감사실장 최정호△연구기획부장 박소영△경영기획〃 김정훈△홍보출판〃 피교철△국제협력〃 임찬빈△교육과정선진화연구〃 박순경△교수학습개선연구〃 이화진△학업성취도연구〃 양길석△학업성취도국제비교연구〃 김경희△교과교육연구〃 윤현진△교과서평가연구〃 이창훈△교과서검정운영〃 김창환△기획분석〃 조지민△출제연구〃 이양락△문제은행연구〃 조윤동△수능운영〃 연근필△출제관리〃 경영호△고사관리1〃 조용웅△고사관리2〃 이병문△영어능력시험연구개발〃 김진석△총무〃 최종교△경리〃 심재목(2009.1.1일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이사 △부사장 조성균△기술이사 이대훈△안전〃 최철규<본사>△홍보실장 조만현△경영기획처장 박지현△경영지원〃 김윤동△기술지원〃 한인섭△안전정책〃 황영균△감사실장 김진완△전기안전연구원장 고원식△전기안전기술교육〃 이영철△성장동력본부장 염진근△예산실장 이근재△기획팀장 황용현△경영전략〃 오인록△정보관리〃 민석홍△총무〃 차경식△노무지원〃 조민환△고객지원〃 민병현△검사〃 김이원△기술진단〃 송종규△점검〃 정명해△발전설비검사1〃 송일섭△발전설비검사2〃 김주완△정책지원〃 변철균△안전관리〃 원대희△안전인증센터장 김권중△감사실 종합감사팀장 이윤용△홍보실 부실장 이태종◇지역본부장△서울 김성근△부산울산 주대식△대구경북 송주용△인천 이진수△광주전남 윤덕량△대전충남 김준태△경기 이기종△경기북부 조왕래△충북 정재환△전북 김종근△제주 엄시호◇지사장△서울동부 이상요△서울서부 정기용△서울북부 홍귀석△울산 류선희△부산동부 박영철△구미칠곡 이은우△경북북부 김구현△경주 문이연△문경 손명목△울진 김성남△인천서부 마배식△전남서부 김학용△전남중부 고석일△천안아산 김윤현△보령청양 이병배△충남남부 김우섭△서천 윤병협△평택안성 박희종△안산시흥 정해권△용인 안설호△김포 이찬복△파주고양 박덕근△경기북동부 남정윤△강원남부 조경호△강원북부 김천규△제천단양 이정방△영동옥천 조종현△충주음성 김종훈△익산 이창환△군산 변석태△김해양산 박윤동△경남북부 노경희△밀양창녕 이붕길◇지역본부 부장△경기북부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박황진△광주전남〃 기술진단〃 국갑표△경남〃 검사〃 권기영 (2009.1.1일자) ■성신여대 △생활과학대학장 한영숙 (2009.1.1일자) ■한림대 △인문대학장 표교열△자연〃 김수진△도서관장 겸 출판부장 김인규△고령사회연구소장 윤현숙 ■KBS미디어 △경영관리부장 허광운△전략사업기획〃 강석희△해외사업〃 이효영△국내사업〃 이상우△방송제작사업〃 이원희△문화사업〃 김경호 ■중앙일보 <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안희창<중앙종합연구원>△중앙종합연구원장(겸직) 곽재원<전략기획담당>△기획실장 민병관△기획팀장 유권하△대학평가연구소장(겸직) 강홍준△코디네이터 이미영△광고담당 겸 SA팀장 손병기△신사업담당 겸 SNP실장 김신원△SNP팀장 이종우(이사보)△광고1팀장 마성호(수석부장)△광고2〃 이용희△MU〃 한정희△선데이〃 이승환△기획지원〃 김진영<재무기획실>△재무기획실장 임광호◇승격△부국장급 전문기자 김영욱△부국장대우 박의준 이하경△수석부장 최병규△부장급 전문기자 박태균△부장 김맹호 김정태△부장대우 최형규 차진용 정재숙 이정민 남정호 고대훈 남윤호 정선구<미주본사>△LA중앙일보 대표 겸 미주본사 부사장 김용일△애틀랜타중앙일보 대표 봉원표△시카고중앙일보 〃 권현기◇임원 및 관련회사 대표선임△기획담당 이사대우 홍정도△중앙엠앤비 대표 조인원△중앙북스 〃 김상규△서울JM 〃 백성기△허스트중앙 〃 윤경혜△ISPlus 신문부문 〃 정경문(총괄 및 경영부문) 안용철(제작부문) ■파이낸셜뉴스 ◇승진 △광고마케팅국 영업1팀장 이국형△〃 판매부 부장대우 양길식 ■아시아경제신문 △부장대우 겸 유통팀장 송광섭 ■평화방송·평화신문 △기획관리국장 심상락△라디오〃 박승배△보도〃 이석우△TV〃 김수형△신문부국장 이연숙 ■KB국민은행 ◇본부장 승진 △전략 류종찬△개인영업기획 황순찬△개인영업추진 박중원△기업금융 김주수△투자금융 이희권△자금 양동호△업무지원 남인△HR 김태운△신탁·연금 이동렬△영동영업지원 김행미△인천영업지원 한우경△경남영업지원 김성욱△동대구영업지원 박충호△충청동영업지원 김남수△남서기업영업지원 이득영◇본부장 전보△강서영업지원 이상권△남부영업지원 임영식△북부영업지원 권인구△서부영업지원 황태성△중부영업지원 석용수△경수영업지원 송인천△성남영업지원 허세녕△안양영업지원 김종범△동부산영업지원 신균△서대구영업지원 김진억△호남남영업지원 박영생△호남북영업지원 유창수△충청서영업지원 김윤동△상임법률고문 이민호 ■㈜정·식품 ◇전보 △기획관리·영업 총괄상무 손헌수△청주공장장 상무 곽호병△청주공장 기술이사 최홍석◇승진△기획관리이사 김정식 ■㈜오쎄 ◇승진 △관리·영업 총괄상무 김길순 ■㈜자연과 사람들 △관리·영업 총괄이사 최종호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원선임 △감사 이윤영 △전무이사 오장세△마케팅이사 정인준△서울영업본부장 배봉구△부산영업본부장 정길수<2009년 1월 1일자> ◇1급 승진△밀레니엄서울힐튼점장 김봉무△부산롯데점장 남경우△총무팀장 조용담 ◇2급 승진△인사팀장 최형연△IT팀장 권익준△영업기획팀장 황경희△서울강남점 영업3팀장 이승호△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3팀장 이종우△부산롯데점 영업1팀장 주용화 ◇3급 승진△문치택(인사팀)△최동운(인사팀)△장재원(마케팅지원팀)△이경한(일본마케팅팀)△신호섭(중국마케팅팀)△이선교(중국마케팅팀)△김준범(국제마케팅팀)△김용록(영업기획팀)△전광욱(서울강남점 영업1팀)△유병국(서울강남점 영업지원팀)△이창곤(서울강남점 영업1팀)△김현수(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1팀)△이수권(부산롯데점 영업1팀)△김진(부산롯데점 영업1팀) ◇2급 전보△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1팀장 김영태 ◇3급 전보△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2팀장 양혜리△부산롯데점 영업2팀장 문태금 (2009.1.2일자) ■코오롱그룹 △홍보팀장 상무 김승일 ■일진그룹 ◇그룹 직속 △경영기획실장 전무 박승권△자산관리〃 부사장 김희수 ◇일진전기△상무 강상수△재료사업부장 상무보 배철규△사업개발담당 부사장 신원식△신규프로젝트팀장 전무 김대균△중전기사업부장 상무 오학근△전선〃 상무 박광준△산업기기〃 상무보 민병삼△환경〃 상무보 김규홍△전선사업부 HNK법인장 상무보 김진우 ◇일진유니스코△사업총괄 부사장 박수덕△기술·생산 상무보 김대엽△영업·견적 전무 진상철 ◇일진경금속△영업 상무 황남연 ◇아이텍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상무 이용택(그룹 홍보실장 겸임) ◇이니투스△CTO 사장 정주환 ■스카이라이프 ◇승진 △상무보 법인영업단장 이상찬 ◇전보△총괄전무 최영익△기술서비스본부장 우성용△마케팅〃 김명섭△수도권〃 김성현△남부〃 김용호 ■현대증권 ◇승진 <상무보대우> △준법감시인 김주섭△서부지역본부장 김신환△남부지역〃 이봉기△지원〃 조성대△리스크관리〃 노태일△경영기획본부 부본부장 송경석 ◇전보 <상무보>△리테일기획본부장 최철규△리테일지원〃 오빈영△IB1〃 김용회△파생상품〃 금원배△강북지역〃 김병영△경영기획〃 정항기△IB2〃 주익수 <상무보대우>△국제영업본부장 박재만△강남지역〃 이기동△중부지역〃 장윤현△퇴직연금〃 임인혁△현대자산운용 준법감시인 박문근 ◇전보 <본사 부서장>△고객마케팅부장 박승권△퇴직연금1〃 이환성△퇴직연금2〃 박천석△리테일영업기획〃 한영동△리스크관리〃 탁병석 <지점장>△국제영업본부장 박재만△강남지역〃 이기동△중부지역〃 장윤현△퇴직연금〃 임인혁△현대자산운용 준법감시인 박문근 ■나이스그룹 <한국신용정보> ◇상무보 승진△CB사업부문 황윤경△솔루션사업실 구자성△자산관리3실 이원명△경영관리본부 이현석<한국신용평가정보> ◇이사대우 승진△리스크컨설팅부 박현섭△인터넷사업부 이호제< 한신정평가> ◇상무보 승진△SF평가본부 김준연△PF평가본부 김기형<한국전자금융> ◇전무 승진△전략사업본부 김준식◇상무 승진△경영관리본부 오충근◇상무보 승진△운영총괄부 성기동<나이스정보통신> ◇전보△상무보 김승현<나이스디앤비> ◇선임△대표이사 조길연<나이스알앤씨> ◇상무보 승진△연구1본부 김상언<나이스씨엠에스> ◇선임△대표이사 김진하<한신평네트웍스> ◇전보△부사장 우영제 ■새마을금고연합회 ◇승진 △전산정보부장 이춘식△대전충남시도지부 사무처장 강희백△울산경남시도지부 〃 송호선△비서실장 이찬영△공제관리부장 윤병기△제주연수원건립추진단장 김치택△부산광역시지부 사무처장 김동만△여신부장 도윤훈△제주특별자치도지부 사무처장 박해주△전라북도지부 〃 김평환◇전보△기획조정실장 민경직△총무부장 권오엽△연수원장 배계연△감독부장 이호상△신용사업〃 양정원△공제영업〃 오용우△감사실장 이선규△대구광역시지부 사무처장 손병선△경기도지부 〃 이영일△충청북도지부 〃 황원섭△경상북도지부 〃 임경식 (2009.1.2일자)
  • 판교신도시 입주 ‘無소식’

    판교신도시 입주 ‘無소식’

     31일 판교신도시 부영 ‘사랑으로’ 아파트에 입주하기로 했던 두 가구 가운데 한 가구만 오후 4시30분쯤 소파 등만 달랑 집 안에 들여다 놓았다.이삿짐을 나른 것이 아니라 아파트 입주와 함께 바꾸곤 하는 소파 등만 미리 들여다 놓은 것.  2년 반 전 ‘로또 판교’란 말이 돌았던 판교신도시에 첫 주민이 입성하던 날이었지만 이토록 입주 현장은 썰렁했다.  다른 한 가구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아무런 연락도 해오지 않았다.  기자는 이날 아침부터 입주자를 처음 맞이하는 판교신도시 서판교 지역의 선운마을 A3-1블록과 A3-2블록 현장을 싸돌아다녔다.체감온도 영하 10도의 강추위에 손발과 온 몸이 ‘후덜덜’ 떨렸다.하지만 판교의 적막감은 추위보다 더 매서웠다.  ‘로또 청약’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판교에는 찬 바람만 매섭게 몰아치고 있다.분당 등 인근 집값보다 분양가가 현저히 낮아 입주와 동시에 몇 억원의 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에 2006년 말 86대 1이란 어마어마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격세지감이다. ●‘로또 청약’ 무색…“아직 사람 살 데가 못 돼”  당초 이 지역에는 637가구가 연내 입주할 예정이었다.부영 ‘사랑으로’ 아파트에는 371가구가,대방 ‘노블랜드’ 아파트에는 266가구가 들어올 예정이었다.하지만 이날 ‘사랑으로’ 아파트에 입주할 예정이었던 두 가구마저 입주할 것인지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 됐다.두 가구 모두 아직 잔금을 치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노블랜드’ 아파트 역시 첫 입주일을 31일로 잡았다가 입주 예정자들의 요청에 의해 내년 1월15일로 미뤄놓은 상태다.   한국토지공사측은 “기존 집을 팔고 판교에 입주하려는 사람들이 최근 부동산 거래가 침체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듯 하다.”며 “입주 기간을 연장해달라는 민원이 많아 건설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사랑으로’ 아파트는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을 내년 1월 말에서 2월 말로 미뤄놓은 상태다.  ‘명품 신도시’를 표방한 판교 신도시는 말 그대로 유령도시처럼 보였다.입주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입주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이 걸린 상태다.또 치안 문제점이 지적되자 사설 경비업체와 계약하는 방안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판교 지역에는 임시파출소만이 운영 중이다.또 입주 지연과 맞물려 상가분양도 미뤄지고 있어 초기 입주민의 불편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됐다.  공사가 완료된 한 아파트 단지 내부는 식어버린 판교 열풍을 대변하는 것처럼 보였다.‘수퍼마켓 예정’,‘청약 완료’ 등 종이가 걸린 이 상가 내부는 텅텅 비어 있었다.  입주 준비가 한창인 ‘사랑으로’ 아파트 주변은 아직 굴착기 등 중장비를 이용한 토목공사가 한창이었다.초기 입주자들은 토목공사로 인한 소음과 먼지로 또 한 번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였다.아파트로 진입하는 도로 역시 완벽하게 모습을 갖추지 못했다.  편의시설 역시 전무한 상황이었다.용역업체 직원 서 모씨는 “담배 한 갑 사러 나가려고 해도 30분이나 걸린다.”고 푸념했다.그는 “판교 일대에 아무런 부대시설이 없는데 누가 들어와서 살려고 하겠느냐.”며 “그나마 함바집라도 있었으니 다행이었는데 이제는 거의 다 철수한 상태”라고 말했다.  또 다른 직원 이 모씨는 “아직 공사중인 곳이 많아서 아무래도 입주자들이 쉽게 들어오려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우리끼리도 ‘아직 사람이 살 만한 곳이 못 된다.’는 말을 하곤 한다.”고 전했다.  송익주 부장은 “그나마 동판교쪽은 상황이 나은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서판교 지역은 아직 부대시설과 교통시설이 완벽하지 못한 상태”라며 “판교 입주자들은 당분간 분당 생활권을 이용해야 하는데 분당과 가까운 동판교 지역이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송 부장은 “앞으로 서판교역이 건설될 것이라고는 하지만 말만 있을 뿐 실시계획이 전혀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서판교 지역 주요 도로에는 연결도로를 나타내는 표지판이 있지만 해당 길들은 아직 뚫리지 않은 상태다.인도도 기초만 다진 상황에서 케이블 설치 등이 진행되고 있다.  판교지역 상가 입주를 맡고 있는 공인중개사 A씨는 “경기침체로 상가 분양이 쉽지 않다.”면서 “내년초에 입주하는 아파트들도 단지 안의 상가들이 제때 들어서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그는 “판교 열풍은 이미 식은 지 오래”라며 “차라리 아파트값이 크게 하락한 분당지역에 전세를 사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실제로 부동산 업계에서는 시세가 빠지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판교 입주 업무를 맡고 있는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 관계자는 “판교 지역 중소형(공급면적 107㎡ 안팎) 아파트 시세는 4억원선에서 조정될 확률이 크다.”고 말했다.업계에서는 이 지역 전세금은 1억 7000만원∼1억 8000만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해가 바뀐다고 해도 입주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판교 입주 업무를 맡고 있는 서현역공인중개사사무소 송익주 부장은 “아직은 기반시설도 없고 교통시설이 불리해서 쉽게 입주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송 부장은 “아직은 금융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 수요 심리가 얼어붙어있는 상태”라고 분위기를 설명했다.그는 “사실 판교 지역 임대아파트들도 임대치고는 가격이 비싼 편”이라면서 “비싼 돈 주고 임대아파트를 왜 들어가냐는 분위기도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송 부장은 “그래도 ‘지금이 부동산값 바닥’이라는 인식이 조금씩 자리잡고 있어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한다.”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그는 “판교가 가진 상품성을 생각해보면 다소 시간은 걸리겠지만 입주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스피드뱅크 김은경 팀장은 정상적인 부동산 거래의 순환 고리가 끊어진 상태라고 전제한 뒤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안 팔려 판교 입주가 여의치 않은 사람들이 많다.또 사람들이 금융자산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 유동성이 불안정하다.”고 말했다.그는 또 “판교 지역 입주율이 부진한 것은 일시적인 물량쇼크의 영향이 크다.”면서 “거기에 경기침체까지 더해 상황이 더 악화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용역업체 직원 김 모씨는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데 입주하려고 하겠느냐.”며 “아마 정상적인 입주가 이뤄지려면 6개월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건설업체측의 생각은 달랐다.한 관계자는 “오늘 ‘사랑으로’ 아파트의 입주율이 저조한 것은 시기적인 탓”이라고 말했다.그는 “오늘이 2008년 마지막 날이고,연휴가 끼어 있어서 들어오지 않는 것”이라며 “아마 연초가 지나고 나면 입주자들이 속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연초에는 임대아파트 위주로 입주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물량이 있지 않겠느냐.”면서 “우리도 크게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장기적으로는 강점“ ”속단은 금물”  하지만 판교 신도시가 서울과 근접한 대단위 신도시라는 점은 여전히 강점으로 자리잡고 있다.일각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분당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내 놓았다.  송익주 부장은 “당장이야 불편해도 도시가 자리를 잡으면 분당보다 여건이 좋을 것”이라면서 “내년에 중대형 평수 단지 물량이 풀리고 부대시설이 제 기능을 발휘해주면 다시 한 번 열풍이 불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은경 팀장도 ‘경기 회복’을 전제로 내세운 뒤 “시간이 지나면 새로 조성된 신도시라는 장점이 발휘될 것”이라고 말했다.하지만 김 팀장은 “판교 열풍이 불 당시의 ‘분당 이상,준 강남급’이라는 기대에는 못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사진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국민銀 부행장 절반교체… 경영기획그룹 신설

    국민은행은 29일 부행장의 절반가량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기존 전략그룹과 재무관리그룹을 통합해 경영기획그룹을 신설하고 영업그룹Ⅰ,Ⅱ를 통합하는 조직 개편도 했다.심부환 전 동대구영업지원본부장은 상품그룹, 민명덕 전 남부영업지원본부장은 통합 영업그룹,손영환 전 투자금융본부장은 대기업·투자금융그룹 부행장으로 각각 승진 발탁됐다.문일수 전 자본시장본부장은 자금시장그룹,박찬본 전 호남남영업지원본부장은 업무지원그룹을 맡게 됐다.신설된 경영기획그룹은 최인규 전 전략그룹 부행장이 맡았으며 마케팅그룹 심형구 부행장,신용카드사업그룹 원효성 부행장,여신그룹 최기의 부행장,전산정보그룹 김흥운 부행장,HR그룹 남경우 부행장은 유임됐다.KB금융지주도 KB창업투자 대표이사 사장에 홍세윤 전 국민은행 업무지원그룹 부행장을 임명했다.KB투자증권 부사장에는 조충원 전 국민은행 인천영업지원본부장을,KB부동산 신탁 부사장에는 박광묵 전 국민은행 경인지역본부장과 안병석 전 KB부동산신탁 지원본부장을 각각 기용했다.KB데이터시스템 부사장은 권오윤 전 KB데이타시스템 정보계개발본부장이,K B신용정보 전무는 조남수 전 국민은행 서초동지점장이 맡았다.이번 인사로 부사장급 5명이 임용되는 대신 기존 계열사 부사장 10명이 옷을 벗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개각 염두 상임위원장들 사고 쳐”

    3선인 김부겸 민주당 의원이 최근 한나라당의 ‘법안 속도전’이 이명박 대통령의 ‘강공 드라이브’에 따른 것이라며,청와대로부터 한나라당이 독자성과 자율성을 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1일 ‘한나라당,시녀가 되고자 하는가’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이 대통령과 만나고 나오더니 ‘돌파’에 ‘속도전’을 외치고 있다.한나라당이 대통령의 돌격대가 된 것 같다.좋게 말해 돌격대지,따지고 보면 청와대의 시녀”라면서 “박 대표가 원래 성미가 급한 분이 아닌데 이 대통령이 드라이브를 세게 걸었다고 본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상임위마다 ‘전쟁터’를 만든다고 해서 결코 여당이 잘 되지 않는다.”고 전제하고 “몇몇 상임위 위원장들이 연초 개각을 염두에 두고 자꾸 사고를 치는지 모르겠으나 거기에 왜 당 전체가 말려드는지 알 수 없다.”며 한나라당내 일부 인사들의 ‘충성경쟁’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한나라당내 개혁파인 남경필 의원이 이번 외통위 사태 때 회의장 안에 들어가 있었고,박진 위원장이 주동자 노릇을 했다는 게 도무지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의 강공 드라이브에 한나라당이 동승하면 무조건 석 달 뒤엔 범야권연합을 현실화시켜 주고,여섯 달 후면 경제적 파국의 책임을 같이 져야 하고,일 년 후면 레임 덕을 나란히 맞이할 게 불을 보듯 뻔한다.”면서 “당을 최대한 보호해서 다음 대선을 도모하려면 대통령으로부터 일정한 독립성을 유지하는 게 상책”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대통령을 보고 정치하지 말고 정당을 중심으로 정치해야 한다는 걸 감히 충고 드린다.”면서 “지금이라도 한나라당은 정상 정치로 돌아와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00년 16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 소속으로 경기 군포 지역에서 당선된 이후 2003년 7월 이우재·이부영·안영근·김영춘 의원 등과 함께 한나라당을 탈당,새천년민주당에 입당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우리은행 부행장 8명 전격 교체

    우리은행이 집행임원에 대한 대대적인 물갈이 인사를 단행했다. 이종휘 행장 취임 전 임명된 부행장 8명을 전격 교체함으로써 이 행장 주도로 위기 국면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은행은 14일 조진형(기업고객본부) 전 신탁사업단장과 김하중(중소기업고객본부) 전 강남1영업본부장,정징한(카드사업본부) 전 강동성남영업본부장,김종근(자금시장본부) 전 트레이딩부 수석부장,김정한(리스크관리본부) 전 서초영업본부장,구철모(여신지원본부) 전 e-비즈니스사업단장,최칠암(업무지원본부) 전 대구경북영업본부장 등 7명을 신임 집행부행장으로 선임했다. 김계성 경영기획본부장과 이창식 기관고객본부장,황록(HR본부) 전 IB본부장 등 3명은 유임됐다.IB본부의 단장급 격하로 부행장 수가 10명으로 1명 줄면서 총 8명의 부행장이 교체됐으며,이 가운데 3명은 지난해 12월 임명돼 1년 만에 물러나게 됐다.단장으로는 금기조(PB사업단) 전 관악동작영업본부장과 김경완(주택금융사업단) 전 인사부 수석부장,김철호(신탁사업단) 전 부산중부영업본부장,김시병(외환사업단) 전 본점기업영업본부장,조용흥(시너지추진단) 전 시너지추진실 수석부장,최만규(기업개선지원단) 전 대기업심사부장 등 6명이 승진했다.노무현 전 대통령의 처남인 권기문 전 주택금융사업단장 등 2명은 물러났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내년 국내외 금융 환경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선제로 대응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지속 가능한 경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부행장과 단장,영업본부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기업개선지원단과 시너지추진단 신설 등을 통해 기존 12개 본부 8개 단 체제를 11개 본부 10개 단 체제로 개편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판교 내년 1만여가구 분양

    내년에 경기 성남 판교신도시에서 1만 800여가구의 주택이 새로 분양된다. 12일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판교신도시에서 아직 공급되지 않은 주택 1만 833가구가 내년에 모두 공급된다.판교신도시에 들어서는 주택은 모두 2만 741가구(주상복합 포함)로 이 가운데 1만 6208가구는 2006년에 이미 분양됐다.남아 있는 물량은 민간분양 980가구,연립주택 300가구,주상복합아파트 1251가구,국민임대 5768가구,중대형 임대 268가구,공무원임대 466가구 등이다. 내년 1·4분기에는 민간 분양아파트 948가구와 주택공사 중대형 임대아파트 206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2분기에는 공급계획이 없고,3분기에는 국제현상공모로 지어질 연립주택이 분양된다.이 연립주택은 올해 분양 예정이었으나 후분양으로 전환돼 늦춰졌다.3분기에는 전용면적 60~85㎡ 공무원 임대아파트 466가구가 공급된다.4분기에는 주상복합아파트 1251가구와 국민임대 5768가구가 주인을 찾아 나선다. 2006년 분양한 아파트 중 임대아파트 ‘부영 사랑’(371가구)이 오는 31일부터 첫 입주를 시작한다.그러나 연내 입주할 가구는 2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부동산 경기 침체로 현재 살고 있는 전셋집이 빠지지 않거나 집이 팔리지 않아 잔금 마련이 여의치 않기 때문이다.대방 노블랜드 266가구도 31일부터 입주할 예정이었으나 당첨자들이 입주 연기를 요청함에 따라 입주 시기를 내년 1월 중순 이후로 늦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프로축구] 차범근 감독은

    ‘차붐 축구’가 꽃을 활짝 피웠다. “정신을 차리지 못하겠다.”는 그의 말대로 이제야말로 진짜 부활을 알렸다고 봐도 지나치지 않다.차 감독은 1979~89년 당시 세계 최고의 무대였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갈색 폭격기’로 불리며 무려 98골을 터트려 월드스타로 이름을 알렸다.하지만 지도자로서는 그리 쉬운 길을 걷지 못했다.91년 울산 감독으로 K-리그에 첫 걸음을 내디뎠지만 4시즌 동안 우승 문턱에서 눈물을 삼켰다. 98프랑스월드컵 땐 예선 성적부진 탓에 대표팀 감독에서 경질되는 수모를 겪었고 그해 이어 ‘K-리그 승부조작설’을 제기했다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5년간 자격정지 중징계를 받은 뒤 중국 프로무대로 떠났다.절치부심 속에 2004년 수원 사령탑으로 복귀해 ‘템포 축구’를 앞세워 그해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따내는 저력을 보였다.이듬해엔 슈퍼컵과 A3 대회,컵 대회까지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일구며 ‘우승제조기’로 주목을 받았다.하지만 정규리그에선 주전들에게 덮친 부상 도미노에 시달리며 바닥을 맴돌았다.2006년 성남과 챔피언결정전에서 무릎을 꿇었으며,지난해에도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지만 포항의 ‘파리아스 돌풍’에 또 좌절을 맛봤다.지난 시즌 무관에 그치자 그는 ‘젊은 피’와 스타의 그늘에 가렸던 선수들을 활용,조직력의 힘으로 승부하는 데 애썼다.선·후배 체계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려 연령대별 주장 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경쟁구도 덕분에 박현범,조용태,서동현 등 신예들이 무서운 활약을 펼치며 전력 상승을 도왔다.그리고 그 열매는 달았다. 차 감독은 7일 “2004년엔 갑자기 부임해 어영부영 우승한 것이어서 좋은 맛을 못 느꼈다.”면서 “지난 어려움이 오늘 기쁨을 더 크게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유럽 챔피언스리그를 보는 것처럼 관중도 많고 템포도 빠른 최고의 경기였다.”고 평가한 그는 “오늘 뛰지 못한 선수들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실제 인터뷰 내내 “내가 정신이 없어서….”라는 말을 잇달아 내뱉던 차 감독은 “선수들에게 마음을 많이 열었고 대화도 많이 하며 의견을 존중해주려고 애썼다.”면서 “이 과정에서 선수 운용의 폭이나 안목 등에 있어서 많이 배웠고 믿음과 신뢰를 쌓은 게 수확이었다.내가 갖고 있던 고정관념이 깨진 한해였다.”라고 말했다.그는 “능력을 갖추고도 기회를 얻지 못하던 신예들이 전·후반기에 찾아온 결정적 고비를 넘길 수 있었던 힘이었다.”면서 “어떤 경기에서는 6명을 신인으로 채우며 모험도 걸었는데 그들이 하우젠컵을 들어올렸고 오늘도 큰 역할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택배업계 “불황에도 우린 씽씽 달려요”

    택배업계 “불황에도 우린 씽씽 달려요”

    불황에도 불구하고 택배업계는 씽씽 달리고 있다.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택배 차량을 굴려도 배송이 지연될 정도로 일손이 부족하다.내용물도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농어촌에서 생산한 농수산물 배송이 크게 늘어났다.외출을 자제하면서 홈쇼핑이 의뢰한 택배도 부쩍 증가했다. 5일 새벽 5시.서울 용산 서빙고동 대한통운 중부사업소 마당과 주변 도로는 지방에서 올라온 트럭들로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문을 열자마자 직원 110명이 달려들어 짐을 내리기 시작한다.군포에서 온 11t짜리 컨테이너 차량 3대 물건을 금방 분류해 옮겨 실었다.동대구에서 올라온 11t짜리 컨테이너 택배도 금방 내렸다.쌀,고추장,김치,배,감자 등 농산물이 주를 이룬다.부피가 크고 무겁다.대부분 고향 부모가 자식들에게 보내는 농수산물이다.추석 이후 농산물 택배 물량이 늘어나지만 올해는 특히 중국발 멜라민 파동으로 농수산물 택배 물량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내린 물건은 다시 배달 지역별로 구분해 작은 트럭으로 싣는다.이곳으로 올라온 택배는 용산·서초구로 나간다.하루 1만 3000~1만 5000개 상자가 들어온다.동시에 전국으로 배달할 물건도 2만 3000~2만 5000 박스나 접수된다. 다른 지역으로 나가는 물량의 70%는 용산전자상가에서 나온다.마재규 택배기사는 “지난해까지는 완제품 김치가 많았는데 올해는 절인배추 물량이 부쩍 늘었다.한집에 5~6상자씩 배달하다보면 허리가 부러질 정도”라고 말한다. 생산지와 직거래하는 물품도 많다.용산구 한 아파트 부녀회가 주문한 20㎏ 짜리 쌀 20포대도 이날 배달됐다.과메기철을 맞아 포항 과메기 택배로 반짝 특수도 누렸다.2.5t 트럭 5대에 과메기만 채워서 올라오기도 한다. 올해 택배 물량은 지난해보다 15% 정도 늘어난 10억 1500만 박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농산물과 함께 홈쇼핑·인터넷 쇼핑 등 통신판매 이용자가 늘어난 것도 택배 물량 폭주를 불러왔다.기름값을 아끼고 외출을 자제하기 때문이다. 통신판매 의류는 파우치(작은 비닐봉지)로 오는 물품은 늘었고 옷걸이에 걸린 옷은 줄었다.단벌이나 액세서리 등 저렴한 의류 구입은 늘어난 반면 남자 양복,정장 등 비싼 의류 소비는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준다.비싼 것 하나보다는 싼 것을 2~3개 구입하는 식으로 구매패턴이 바뀌면서 덩달아 택배 물량도 증가한 것이다. 그렇다고 택배업계가 불황의 그늘에서 완전히 비켜난 것은 아니다.택배업계 1위인 대한통운은 올 4분기 성장률이 22%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3분기까지 30% 성장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낮은 성장이다.중부영업소가 담당하는 용산전자상가는 불황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준다.환율이 900~1000원에서 1500원대로 급등하면서 택배 물량이 3분의1로 줄었다. 택배기사 13년차인 김형태씨는 “7월 이전까지만 해도 작은 전자제품을 담은 행낭이 2박스 정도 들어왔는데 요즘은 절반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경산,시내버스 노선 개편

      경북 경산지역의 시내버스 노선이 도입 41년 만인 다음달 전면 개편된다.   25일 경산시에 따르면 오는 12월 예정인 대구~경산간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대중 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시가지 103개 기존 시내버스 노선을 30개 노선으로 재조정하는 안을 마련했다.다음달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은 1967년 경산에 시내버스가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달 초 노선안내 책자 10만부를 제작,배부하고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새로 조정된 경산 시내버스 노선은 크게 경산 도심 주요 도로인 간선 13개,도심과 대구 지하철 1,2호선을 오가는 순환선 4개,읍·면지역을 연결하는 지선 13개로 구분된다.   특히 신설될 순환선은 경산 도심 6개 동지역과 대구 지하철 1,2호선을 연결해 시민들의 대중 교통 이용 편의를 도모했다.   우선 경산1번과 경산 1-1번은 백천 윤성~경산여고~장산초교~옥산동 대구은행~경산 이마트~정평동~경산네거리~반야월역~임당 네거리~경산시청~계양동 노선을 만들어 대구 지하철 1호선과 연계했다.경산2번과 경산 2-1번은 계양동~시립박물관~부영5차~동화리버빌~경산병원~경산여고~월드컵대로~사월역~경산역~경산시장~경산시청~계양동 노선으로 대구 지하철 2호선과 연결되도록 했다.   읍·면을 연결하는 지선 시내버스 번호는 기존 95번·2001-번·399번 등 무분별한 번호 대신 남천1번·남산 1~3번·진량 1~2번 등 버스가 다니는 지역명을 부여해 이용객들이 알기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요금은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일반 및 좌석 버스·거리에 관계없이 성인 950원,청소년 670원,어린이 400원으로 단일화된다.   경산시 관계자는 “급격한 도심 확장 등으로 시내버스 노선의 전면 재조정이 불가피한 실정”이라며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와 서비스 향상에 중점을 두고 노선을 손질했다.”고 말했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강릉 연곡 ‘사랑으로 부영’ 356가구

    (주)부영은 강원 강릉 연곡에 ‘사랑으로 부영(조감도)’ 3차 356가구를 분양 중이다.9~15층 6개 동이며,116㎡ 356가구다. 올 12월 입주 예정. 임대도 가능. 분양가의 40~45%는 입주후 3년간 분납할 수 있다.1·2·3차 단지를 합쳐서 모두 900가구의 대단지다. 영동고속도로,7번국도 접근이 쉽다. 연곡초, 주문진 중·고교, 강릉정보고, 강원도립대학도 가깝다. 분양가는 1억 3900만~1억 4200만원. 전세가는 7900만~8200만원.1577-5533.
  • 대원·영훈中→국제中으로

    서울시교육청은 31일 새해 3월 국제중 개교를 위해 대원중과 영훈중을 특성화중학교로 지정·고시했다. 하지만 교원·학부모 단체에서는 헌법소원을 준비하는 등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회 시교육청 부교육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정·고시를 신속히 단행하게 됐다.”면서 “입시안을 가능한 한 빨리 확정하고 두 학교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위원회는 이날 새벽까지 진행된 임시회에서 국제중과 관련해 시교육청의 업무보고와 질의·응답을 거친 뒤 표결절차를 한 결과 의장을 제외한 위원 14명 가운데 찬성 10명과 반대 1명, 기권 1명, 퇴장 2명으로 동의안을 가결시켰다. 이어 본회의에서도 이부영 위원이 표결을 거듭 요구해 거수 투표가 실시됐으나 찬성 11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결정이 번복되지는 않았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3일까지 대원중과 영훈중으로부터 전형요강을 제출받으면 6일 전형요강을 승인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12월8일부터 10일까지이고,1단계 서류심사와 2단계 면접,3단계 무작위 추첨을 거쳐 12월27일 합격자를 최종 발표한다. 학교 별로 160명의 학생을 선발하며 사교육비를 증가시킬 것이라는 우려에 따라 1단계 자기소개서와 2단계 집단토론 및 단체활동 평가는 배제됐다. 연간 학비부담액은 대원중 683만원, 영훈중 719만원 정도다. 참교육학부모회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은 헌법소원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박범이 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장은 “서울교육의 공공성을 위해 다음주 중 헌법소원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국제중 가결 사전논의 의혹…공정택 퇴진 나설 것”

     31일 서울시교육위원회에서 가결된 국제중학교 설립안과 관련, 위원회 의장단과 서울시교육청·공정택 교육감 사이의 사전 논의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시교육위원회 이부영 교육위원은 이날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국제중 설립에 대한 재심의는 당초 일정과는 무관하게 갑작스레 열린 것”이라며 “회의 자체도 충분한 논의가 없는 상태에서 찬반투표를 강행하려하는 등 졸속으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은 국제중 재심의의 절차상의 문제에 항의하며 최홍이 교육위원과 함께 퇴장,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 위원은 “이번 회기는 120회 정례회인데 모든 일정은 이미 확정이 돼 있었고, 국제중에 대한 논의는 지난번 회기에서 마무리 된 상태였다.”라고 설명한 뒤 “원래 일정에 없던 국제중 논의에 대해 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분이 갑작스럽게 속개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물론 규정 상 지난 회기에 보류된 논의를 다음 회기에서 다시 다룰 수는 있지만 그간 사소한 일들도 협의를 거쳐 재상정 했는데 이번 국제중 재심의는 느닷없이 이뤄졌다.”며 “기존의 관행을 깨고 의장단이 일방적으로 언론에 알리고, 위원들에게 통보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 같은 일방적인 회의 진행은 위원회 집행부와 교육청·공 교육감이 사전에 각본을 짜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것”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당뇨병을 이유로 국정감사 마지막날 병원에 입원했던 공 교육감이 국제중 재심의날 아침에 교육위원들을 찾은 사실에 대해 이 위원은 “아침에 갑자기 공 교육감이 찾아와서 당황했다.”며 “얼굴을 보니 평소보다 더 건강해 보이더라. 정말 아픈 사람이었으면 문안 인사라도 하겠는데 얼굴을 보니 화가 나서 항의만 했다.”고 전했다. 그는 “공 교육감이 찾아온 것도 이미 국제중 설립에 대해 암묵적인 합의가 이뤄진 상태에서 교육위원들에게 ‘잘 부탁한다’는 식의 인사치레를 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은 “일각에서 국제중 설립에 대해 ‘대국민사기극’이라는 표현을 하던데 전혀 과한 표현이 아니다.”라며 “교육청에서 이야기하는 국제중 입학 보완책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 그게 무슨 보완이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국제중 자체가 사교육을 불러올 수 밖에 없는 정책인데 입시전형 몇 개 보완한 것으로 사교육 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라며 “차라리 솔직하게 영어 잘하는 아이들을 모아다가 엘리트를 만들겠다고 하는 게 낫다. 비난여론이 거세지니까 입시정책 몇 개 바꿔가면서 임기응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이야 여론이 안 좋으니까 입학 조건을 변경한 것이지만 아마 1~2년 후 비난이 수그러들면 슬그머니 다시 기존의 방식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결과적으로 국제중 건립은 사교육 시장을 키울 수 밖에 없게 돼 있다.”고 말했다.  ’국제화 사회에서 다양한 인재를 기르기 위한 특성화 교육’이라는 국제중 설립 취지에 대해서도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한 이 의원은 “영어를 잘하는 것이 무슨 특성화인지 모르겠다. 차라리 요리·만화 전문학교를 만드는 게 더 특성화의 취지에 알 맞다.”라며 “다양화 역시 마찬가지다. 영어 몰입교육을 시키는 학교 2개 만드는 것이 다양화에 무슨 도움이 되겠나. 차라리 솔직하게 입시 명문 중학교 2개 늘리는 것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고 비난했다.  그는 핀란드·프랑스 등 유럽의 예를 들면서 “평준화된 학교에서 다 같이 공통과목을 공부하면서 보다 다양한 커리큘럼을 만들어 학생들 개개인의 특징을 살려주는 것이 국제중과 같은 입시 전문학교를 만드는 것보다 교육적”이라고 주장했다.  이 위원은 “지금처럼 유치원 부터 입시 경쟁을 시키면서 무슨 노벨상을 바라겠는가.”라고 꼬집은 뒤 “한국 학생들은 이미 살인적인 경쟁을 하고 있는데 더 경쟁을 시키겠다는 공 교육감의 방침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식의 경쟁 교육을 유도하는 공 교육감을 인정할 수 없다.”며 “시민단체들과 함께 퇴진운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 교육감이 강력하게 추진해온 국제중 건립에 대한 비난 여론이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일부 교육위원들 마저 국제중 건립에 등을 돌리면서 향후 이를 둘러싼 파장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뉴스in뉴스] 교사들 “교육정책, 사교육 조장” 비판  [뉴스in뉴스] “일제고사 꼭 봐야 해?”…여전히 들끓는 논란  교육위원 최소8명 국제中 찬성  병주고 약주는 사교육비 경감대책       
  • 교육위원 최소8명 국제中 찬성

    교육위원 최소8명 국제中 찬성

    서울시교육위원회의 국제중 동의안 재심을 하루 앞둔 29일 서울신문이 15명의 시교육위원을 대상으로 국제중에 대한 입장을 물은 결과 전체적으로 찬성 쪽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질문은 국제중에 대한 원칙적인 입장과 시교육청의 보완책에 대한 평가, 표결시 입장 등이었다. 입장을 밝힌 11명의 교육위원 가운데 국제중에 원칙적으로 찬성한 위원은 8명이었고, 표결 과정에서 찬성쪽 의견을 내겠다는 위원은 5명이었다. 나머지 3명은 표결시 찬·반 여부를 밝히지 않았지만 이변이 없는 한 찬성 쪽에 투표할 것으로 보인다. 반대 입장을 고수한 위원은 이부영·최홍이·박명기 위원 등 3명이다. 시교육청의 보완책에 대해 한학수·이상갑·강호봉·이상진 위원은 ‘충분히 보완됐다.’ 혹은 ‘보완책 상관 없이 찬성’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한 위원은 “위원들 사이에서 원칙적으로 국제중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많고 이번에는 표결을 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다.”면서 “표결이 결정되면 아무래도 찬성쪽 입장이 많아 새해 개교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교육위원회는 의장 1명과 부의장 1명을 포함해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임갑섭 의장은 국제중 동의심사 소위원회를 구성할 권한만 있을 뿐 표결권은 없다. 국제중 동의심사 소위원장은 지난 15일 보류결정을 내렸을 때와 마찬가지로 한학수 교육위원이 맡는다. 한 위원장은 심의를 하고 교육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재보류 결정 혹은 표결 결정을 내리게 된다. 재보류 결정이 아닌 표결로 들어가게 되면 의장과 소위원장을 제외한 13명의 위원들이 투표를 한다. 기권을 제외하고 찬·반 동수가 나오면 소위원장이 최종 결정권을 갖는다. 하지만 다시 보류결정이 나올 가능성도 없지 않다. 박명기 위원은 “지난 15일 보류결정을 내릴 때 30일 재심의를 할 것인지 확실히 결정하지도 않았는데 시교육청에서 일방적으로 재심의를 요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거센 반대 여론도 교육위원들에게는 부담이다. 이날 시교육청 앞에서는 교육·시민단체들의 국제중 찬·반 집회가 계속됐다.‘국제중 재심의 반대를 위한 지역대책위’는 “지역 주민이 반대하는 국제중 설립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도 시교육청을 항의 방문하고 공정택 교육감의 퇴진을 촉구했다.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공정택 교육감은 약속대로 내년 3월 국제중을 개교해야 하고, 교육위원들은 재심의를 통과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친환경차 개발 본거지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 가보니

    친환경차 개발 본거지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 가보니

    “이게 LG화학과 함께 개발한 리튬 폴리머 배터리입니다.” 현대차 남양연구소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프로젝트팀 이기상 이사의 설명을 듣고 은색 폴리머로 포장된 배터리를 들어보자 묵직하게 들렸다. 바로 옆에 놓인 일본 도요타와 파나소닉의 합작법인인 파나소닉 EV의 리튬 이온 배터리도 무심코 들어보려고 했지만, 쉽게 들리지 않았다. 이 이사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기존에 자동차용 2차전지로 상용화됐던 리튬 이온 배터리에 비해 무게는 절반 이하, 부피는 3분의1 이하”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차의 선두 주자인 도요타는 안전 등의 문제 때문에 리튬 폴리머 배터리 상용화 시점을 2010년 이후로 잡은 반면, 현대·기아차 그룹은 내년 출시되는 아반떼 하이브리드부터 이 배터리를 사용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현대·기아차는 28일 경기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연구소 견학과 친환경차량 시승행사를 열었다.‘친환경 녹색 경영’을 강조해 온 행보의 연장이다. 내년에 하이브리드차를 상용화하고,2012년 수소연료전지차를 실용화할 계획인 현대·기아차는 전기·전자(IT)부품 개발과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기술 개발을 강조했다. 현대차 양웅철 부사장은 “차량에 장착되는 전자 시스템이 점점 복잡해져 요즘에는 자동차 1대에 조그만 컴퓨터가 60~100개까지 들어간다.”면서 “핵심인력을 지속적으로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동차 회사이지만 비메모리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전문 조직을 키울 생각”이라면서 “어떻게 보면 반도체 회사보다 더 정밀성을 요구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이 분야 임원도 현재의 3~4배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다. 연구개발총괄본부장인 이현순 사장은 “연구소 내부승진과 계열사 임원 전입을 비롯한 외부영입을 통해 임원을 확충, 전기·전자 및 환경부문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연구 인력을 찾아 나선 데 이어 연구개발(R&D) 조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셈이다. 도요타 등 외국 업체에 비해 10년 이상 늦게 하이브리드차 양산화 작업에 뛰어든 현대차이지만,8000여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남양연구소는 활기를 보였다. 하이브리드차의 핵심 부품인 모터와 모터 제어기(인버터), 배터리 기술을 보유했다는 자신감이 활기를 만들어냈다는 설명이다. 이기상 이사는 “처음에는 일본 부품업체에서 부품을 수입했지만, 일본 기업의 견제나 가격요소 등에서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고 3년 전부터 독자기술 개발에 나섰다.”면서 “가격과 품질 면에서 유리한 측면이 생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독자기술 개발 노력이 가격 경쟁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준 셈이다. 전자기술의 발전이 도요타와 다른 방식의 하이브리드차 개발을 가능하게 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 이사는 “도요타에 비해 우리 하이브리드차의 구동 원리가 간단하다.”며 “도요타가 하이브리드차를 개발한 15년 전만 해도 전자기술 장치의 미흡함 때문에 전자장치 대신 복잡한 기계장치를 이용해야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전자 장치의 발달로 개발이 수월해진 측면이 있지만, 자동차들은 점점 고행의 길을 가고 있다. 이날 남양연구소에서는 제네시스 등 신차들이 전자파실차실험실에서 200v의 전자파를 견뎌내는 실험을 받고 있었고, 차량에 탑재될 반도체 장비들은 불량률 검사를 위해 초음파 실험대 위에 놓였다. 화성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베컴 부부가 ‘슈퍼히어로’ 만화 캐릭터로?

    베컴 부부가 ‘슈퍼히어로’ 만화 캐릭터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라면? ‘슈퍼맨’, ‘스파이더맨’ 등 유명 캐릭터들을 창조한 ‘슈퍼히어로의 아버지’ 스탠 리(Stan Lee)가 베컴 부부를 주인공으로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블코믹스의 명예회장인 스탠 리는 영국 대중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데이비드 베컴은 매우 매력적인 잘생긴 남성이다. 또 빅토리아 베컴 역시 눈길을 끄는 이미지”라고 이들 부부의 외모를 높게 평가하면서 “아직 베컴 부부를 만난 적은 없지만 매우 좋은 그림이 나올 것 같다.”고 바람을 밝혔다. 또 그는 “여러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면서 “축구로 신분을 숨긴 채 범죄와 싸우는 영웅을 그려낼 수도 있고 (축구스타로서)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는 첩보물이나 코미디물도 만들 수 있다.”고 여러 아이디어를 펼쳐보였다. 스탠 리 명예회장은 현재 패리스 힐튼의 스캔들과 휴 헤프너 플레이보이 사장 등에 관한 만화를 작업하고 있다. 할리우드 인물들을 만화로 다루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베컴 부부영웅’도 다음 프로젝트로 준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신문은 예상했다. 그는 “‘내 생각에 영화 TV시리즈의 성공은 우리의 캐릭터들 덕분이다. 인물과 관련된 캐릭터가 관심을 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파이더맨이 장수할 수 있는 것은 캐릭터가 잘 잡혀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한 영국 잡지가 집계한 ‘WAGs’(축구선수의 부인 또는 여자친구·Wives And Girlfriends)의 재산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해 ‘스타 커플’의 명성을 다시 확인했다. 사진=virginmedia.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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