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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섬진흥원 연구직 늘려 공채 실시

    한국섬진흥원 연구직 늘려 공채 실시

    국내 섬 정책 컨트롤타워인 한국섬진흥원이 설립 2년차를 맞아 인원을 보강, 세계적인 섬 연구기관으로 발돋움할 기반을 갖춘다. 한국섬진흥원은 3일 연구직 인원을 대폭 늘려 섬 주민들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실사구시 정책’ 등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신규 직원 공개 채용을 한다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주요 부서장 5명을 포함한 연구인력 16명, 행정직 7명 등 모두 23명이다. 행정원 1~4급, 선임연구위원~연구원, 실장, 팀장, 팀원(선임·주임) 등 모든 직급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이 끝나면 한국섬진흥원은 원장을 포함, 인원이 12명에서 35명(행정직 16명, 연구직 18명)으로 대폭 늘어난다. 접수는 오는 11일까지 한국섬진흥원 온라인 채용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서류심사(1차), 논문발표 및 전공면접(2차), 면접시험(3차) 등을 거쳐 합격자를 뽑을 예정이다. 한국섬진흥원은 ‘미래를 잇는 섬, 세계로 나가는 섬’을 비전으로 지난해 10월 출범했다. 전남 목포시 삼학도에 있다. 섬 육성, 정책개발과 보전·관리에 관한 연구·조사를 한다. 정부 부처별로 분산된 섬 정책을 책임지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책 연구기관이다. 오동호 한국섬진흥원장은 “진흥원이 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섬 주민들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1차적으로는 직원들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는 꿈의 장소가 돼야 한다”며 “이달까지 청년 자문단을 꾸리는 등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확보하는데 힘 쓰겠다”고 밝혔다.
  • 자가진단키트 한 줄 나와야 출근… 기업들 ‘방역 고삐’

    자가진단키트 한 줄 나와야 출근… 기업들 ‘방역 고삐’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2만명을 넘어서자 기업들도 다시 방역 고삐를 바투 죄고 있다. 3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의 컨트롤타워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는 직원들에게 오는 13일까지 설 연휴 포함 2주간 전면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처음 회사에 출근할 때는 연휴 전에 미리 나눠 준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음성이 확인된 뒤에 출근하도록 했다. CJ그룹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지난달 29일부터 재택근무를 강화했다. 이전에는 재택근무를 자율적으로 시행해 왔으나 설 연휴 이후부터 모든 계열사가 전 직원의 50% 이상은 재택근무를 하도록 권장했다. 해외 출장도 기존에는 부서장 결재로 승인하던 것을 이날부터는 대표이사의 승인을 받도록 하면서 최소화한다. 카카오도 이날부터 원격근무 조치를 한층 조였다.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전 임직원이 코로나19 음성 확인을 받아야 사무실로 출근할 수 있다. 카카오 직원들은 18일 이후부터는 미리 회사에서 자택으로 보내 준 자가진단키트로 자가검진을 하고 조직장에게 결과를 확인받아야 회사로 나갈 수 있다. LG그룹은 정부가 발표한 오미크론 특별방역대책에 맞춰 지난달 27일부터 전 계열사의 재택근무 비율을 기존 30%에서 50%로 대폭 높였다. 회의가 필요할 때는 참석자를 10명 이하로 운영하도록 하는 등 강화된 특별방역지침을 적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미 기존 정부 방침보다 더 엄격한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었던 기업들은 정부가 새 지침을 발표하더라도 더이상의 추가 조치를 마련하기 어렵다는 고민이 크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여기서 더 강화하면 직원 개인 생활이나 건강 문제에 대한 간섭 논란 등이 있을 수 있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호텔신라, 제일기획 등 일부 삼성 계열사가 자체 사업장 내에서 코로나19 3차 백신(부스터샷)을 맞지 않은 직원들은 회의나 교육 참여, 출장 등을 금지하는 방역 패스 도입에 나서기로 하면서 ‘백신 강요’ 논란이 일기도 했다. 호텔신라에서는 이날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업장 방역패스를 적용했다. 제일기획은 현재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호텔은 직원들이 소비자들을 직접 접객하는 서비스 업종이라 다른 사업장보다 더 강화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 재택 늘리고 출근 전 자가키트...방역 고삐 죄는 기업들

    재택 늘리고 출근 전 자가키트...방역 고삐 죄는 기업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2만명을 넘어서자 기업들도 다시 방역 고삐를 바투 죄고 있다. 3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의 컨트롤타워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는 직원들에게 오는 13일까지 설 연휴 포함 2주간 전면 재택근무를 권고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처음 회사에 출근할 때는 연휴 전에 미리 나눠준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음성이 확인된 뒤에 출근하도록 했다. CJ그룹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지난달 29일부터 재택근무를 강화했다. 이전에는 사업별 특성에 따라 계열사들이 재택근무를 자율적으로 시행해왔으나 설 연휴 이후부터 모든 계열사가 전 직원의 50% 이상은 재택근무를 하도록 권장했다. 해외 출장도 기존에는 부서장 결제로 승인하던 것을 이날부터는 대표이사의 승인을 받도록 하면서 최소화한다. 카카오도 이날부터 원격근무 조치를 한층 조였다.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전 임직원이 코로나19 음성 확인을 받아야 사무실로 출근할 수 있다. 카카오 직원들은 18일 이후에는 회사에서 자택으로 보내준 자가진단키트로 자가검진을 하고 결과를 조직장에게 확인을 받아야 회사로 나갈 수 있다. LG그룹은 정부가 발표한 오미크론 특별방역대책에 맞춰 지난 27일부터 전 계열사의 재택근무 비율을 기존의 30%에서 50%로 대폭 높였다. 회의나 집합교육, 행사는 자제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할 것을 권장하고 회의가 필요할 때는 참석자를 10명 이하로 운영하도록 하는 등 강화된 특별방역지침을 적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미 기존에 정부 방침보다 더 엄격한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었던 기업들은 정부가 새 지침을 발표하더라도 더 이상의 추가 조치는 마련하기 어렵다는 고민이 크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이미 사적 모임이나 출장 자제, 회의나 교육 인원 제한 등 정부 방침보다 강화한 조치들을 시행하고 있었던 터라, 새 조치를 시행한다 해도 재택 비율 확대 정도다. 여기서 더 강화하면 직원 개인 생활이나 건강 문제 간섭 논란 등이 있을 수 있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호텔신라, 제일기획 등 일부 삼성 계열사가 자체 사업장 내에서 코로나19 3차 백신(부스터샷)을 맞지 않은 직원들은 회의나교육 참여, 출장 등을 금지하는 방역 패스 도입에 나서기로 하면서 ‘백신 강요’ 논란이 일기도 했다. 호텔신라에서는 이날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업장 방역 패스를 적용했다. 제일기획은 현재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호텔은 직원들이 소비자들을 직접 접객하는 서비스 업종이라 다른 사업장보다 더 강화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경북도, 공무원 ‘갑질‘ 문화 척결한다

    경북도, 공무원 ‘갑질‘ 문화 척결한다

    경북도는 공직 내부 자율성과 창의성을 위해 갑질 등 불합리한 조직문화를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공직사회 오래된 관행인 간부 공무원 식사 모시기, 출장과 식사 등을 위한 하위 공무원 차량 대기 문화를 없애기로 했다. 이와 함께 변호사 등 인권 관련 실무경험이 있는 인권보호관을 채용하고 인권침해 및 직장 내 괴롭힘 구제를 위한 신고센터를 설치한다. 부서장 이상 간부 공무원 월 1회 월요일 연가 사용과 팀장급 이상 월 1주 이상 유연근무를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한다. 젊은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연가 및 유연근무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는 취지다. 또 ‘지사님 할 말 있어요’를 주제로 한 오픈 채팅방을 운영해 젊은 직원들의 제안과 아이디어를 들을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유연한 근무환경과 소통·공감하는 조직문화가 돼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강조했다.
  • 국내 섬 정책 컨트롤타워 ‘한국섬진흥원’ 본격 활동 나서

    국내 섬 정책 컨트롤타워 ‘한국섬진흥원’ 본격 활동 나서

    국내 섬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한국섬진흥원이 기관 설립 2년차를 맞아 본격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10월 출범한 한국섬진흥원은 전남 목포시 삼학도에 위치해 있다. 전국의 섬 육성, 정책개발과 보전·관리에 관한 연구·조사를 수행한다. 정부 부처별로 분산된 섬 정책을 책임지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책 연구기관이다. 3일 한국섬진흥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건강’과 ‘안전’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가운데 섬이 대표적인 청정, 자연친화형 명품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같은 장점을 최대한 살려 ‘미래를 잇는 섬, 세계로 나가는 섬’을 비전으로 국내뿐 아닌 세계적인 섬 연구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복안이다.한국섬진흥원은 ‘섬들의 시대’를 부활하고, ‘섬의 대항해시대를 여는 등대’ 기능을 하기 위한 중장기 마스터 플랜을 세웠다. 섬 전문R&D센터와 정책 플랫폼 구축, 세계의 섬 교류 허브, 섬 정책 씽크탱크 도약, 한섬원 아카데미 운영, 세계의 섬 교류 허브 등이 주요 과제다. 하지만 기관 운영에 필요한 인력이 부족, 성과 창출을 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신규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연구직 인원을 대폭 늘려 섬 주민들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실사구시 정책’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채용인원은 주요 부서장 5명을 포함한 연구인력 16명, 행정직 7명 등 모두 23명이다. 행정원 1~4급, 선임연구위원~연구원까지 실장, 팀장, 팀원(선임·주임) 등 모든 직급을 채용 계획에 포함시켜 기관 운영에 필요한 인력의 빈자리를 모두 메꾼다는 계획이다. 채용이 완료되면 원장을 포함 현원 12명(행정직 9명, 연구직 2명)에서 35명(행정직 16명, 연구직 18명)으로 대폭 늘어난다. 서류심사(1차), 논문발표 및 전공면접(2차), 면접시험(3차)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오동호 한국섬진흥원장은 “한국섬진흥원이 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섬 주민들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1차적으로는 직원들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는 꿈의 장소가 돼야한다”며 “이달까지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 자문단을 꾸리는 등 뛰어난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들을 확보하는데 힘 쓰겠다”고 밝혔다.
  • ‘직장 괴롭힘’ 신고해도 보호 못 받는 현실...피해자를 죽음으로 밀어넣는다

    ‘직장 괴롭힘’ 신고해도 보호 못 받는 현실...피해자를 죽음으로 밀어넣는다

    직장갑질119, 직장 내 괴롭힘 제보 분석‘2차 가해’ 보복·불이익 우려해 신고 꺼려“부서장이 말을 할 때마다 비인격적 모독을 일삼고 외모를 비하하고 차별대우를 하고 폭언을 할 때도 많습니다. 죽지 않기 위해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고 수면제를 먹지 않으면 잠들지도 못합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2일 이러한 내용의 직장 내 괴롭힘 제보 사례를 공개했다. 이 단체가 지난달 이메일로 받은 제보는 184건으로 이중 88건(47.8%)이 직장 내 괴롭힘 문제였다. 유형별(복수응답 가능)로는 부당지시가 50건(56.8%)으로 가장 많았고, 따돌림·차별·보복 44건(50.0%), 폭행·폭언 40건(45.5%), 모욕·명예훼손 29건(33.0%)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거나 생각했다는 응답이 10건으로 11.3%를 차지했다.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A씨는 이메일 제보에서 “지난 5년 동안 최선을 다해 회사를 위해 헌신해 왔는데 하루 아침에 헌신짝 취급을 당하고 나니 배신감과 억울함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가 정말 심하다”면서 “자살 충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병원에서 일하는 B씨는 “정신과 진료를 받고 나서 가해자를 정식으로 신고해 직장 내 괴롭힘을 인정받았다”면서도 “가해자와 분리 조치가 되지 않아 2차 가해가 발생했고 그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와 자살 충동이 심해져 다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다”고 심정을 전했다. 직장 내 괴롭힘 제보자 88명 중 회사에 신고한 사람은 27명(30.7%)에 그쳤다. 하지만 신고를 한 제보자 24명(88.9%)은 회사가 근무 장소 변경 등 피해자 보호, 객관적 조사, 비밀 유지, 가해자 징계 등 근로기준법상 신고자 보호 조처를 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신고를 이유로 불합리한 처우를 경험했다는 제보도 13건(48.1%)에 달했다. 괴롭힘을 당한 직장인들이 용기를 내 신고를 해도 회사가 법이 정한 4대 의무를 지키지 않고 오히려 신고자에게 2차 가해 등 보복을 하는 현실이 이들을 죽음의 나락으로 밀어내고 있다고 단체 측은 설명했다. 김유경 직장갑질119 노무사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까지 고려하는 다수의 제보자들은 괴롭힘 행위 자체로 인한 고통보다 신고 이후 2차 가해, 신고해도 길이 보이지 않는다는 절망감 탓에 더 큰 고통을 호소한다”면서 “조직이 현행법에 명시된 기본 의무만이라도 이행한다면 비극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인사]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공보기획관 공보담당관 김성훈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이동준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홍석 △국회사무처 김석룡 △국회사무처 박애린 △국회사무처 이지연◇부이사관 전보△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남영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김병진 △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장 김복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양성선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윤동준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조남희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정아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윤영준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오세일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은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장영환 △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최기도 △국회사무처 조윤희 △국회사무처 박세용 ◇서기관 승진 △국제국 국제회의과 김보람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남명진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어수진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이주홍 △의사국 의정기록1과 백순정 △의사국 의정기록2과 이미정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김제호 △방송국 기획편성과 김종현 ■국회도서관 ◇부이사관 승진 △기획관리관실 기획담당관 한재구 △의회정보실 경제사회정보과장 정정화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장 송미경 ◇부이사관 전보 △법률정보실 외국법률정보과장 김무동 △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장 조정권 △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장 유미숙 ◇서기관 승진 △국회기록보존소 기록관리과 정연선 △국회부산도서관 기획관리과 서동현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승진 △기획관리관 기획예산담당관 이상준 ◇부이사관 전보 △예산분석실 사회행정사업평가과장 김애선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장 김현중 △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장 박주연 ◇서기관 승진 △예산분석실 사회행정사업평가과 예산분석관 강만원 △기획관리관 정책총괄담당관실 정책분석관 김선영 △추계세제분석실 사회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김효진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이한성 △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최형수 △예산분석실 공공기관평가과 예산분석관 한지은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 △금융공정거래팀장 이은정 △보건복지여성팀장 이상묵 ◇서기관 승진 △행정안전팀 입법조사관 박경림 △재정경제팀 입법조사관 허라윤 △산업자원농수산팀 입법조사관 류경주 △환경노동팀 입법조사관 김은표 ■산림청 ◇부이사관 승진 △산림청 최은형 ■신용보증기금 ◇부서장 승진 △4.0창업부 손종욱 △고객지원부 강영철 △기업개선부 곽영남 △미래전략실 겸 일자리추진단 정현호 △인프라보증부 김후정 △홍보실 임재형 ◇지점장 승진 △경기스타트업 유춘광 △고양 박주현 △김포 강현구 △대전재기지원단 김경락 △동대문 김진도 △동래 김성원 △성남 전춘형 △성서 류길하 △시화 정우성 △창원 김동원
  • 춘천시, 중대재해전담조직 신설 등에 나서

    춘천시, 중대재해전담조직 신설 등에 나서

     춘천시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발맞춰 중대재해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중앙정부의 정책에 발빠른 대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 등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 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 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한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 처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경영책임자에는 민간사업자뿐만 아니라 중앙행정기관의 장, 지방자치단체장, 공공기관장도 포함된다. 해당법은 기존 법규로는 중대재해에 대한 책임자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1월 26일 제정됐으며, 오는 27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팀장 1명, 팀원 3명으로 구성되어 산업재해, 시민재해를 총괄하며 사고예방에 힘쓴다. 앞으로 중대재해전담조직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등을 구축하고 사업장별로 현장을 관리하며 사고 발생 시 신속대응, 수습 및 재발 방지에 나선다. 또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장 및 직원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관리방안 교육도 실시했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중대재해전담조직을 구성하게 됐다”면서 “춘천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누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인사]

    ■여성가족부 ◇국장급 전보 △정책기획관 황윤정△청소년정책관 김권영△가족정책관 김숙자△권익증진국장 최성지△교육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최은주 ■국토교통부 ◇의원면직 △장관정책보좌관 이인화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이승돈△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 조용빈△전라북도 농업기술원장 박동구 ◇전보 △대변인 김동훈△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선준규△디지털농업추진단장 성제훈 ■한국고용정보원 ◇부서장 △기획정보화본부 혁신기획단장 김균△기획정보화본부 일자리플랫폼실장 정영현△기획정보화본부 정보보호운영실장 박건욱△연구사업본부 고용서비스전략실장 김중진 ◇팀장 △기획정보화본부 고용정보서비스실 워크넷팀장 송문섭△기획정보화본부 고용정보서비스실 취업지원팀장 이상우△기획정보화본부 일자리플랫폼실 데이터표준팀장 송은주△연구사업본부 노동전환분석팀장 김동규△연구사업본부 고용서비스전략실 미래직업연구팀장 박가열△연구사업본부 일자리사업평가센터 평가기획팀장 김은영△연구사업본부 일자리사업평가센터 중앙일자리평가팀장 장기영△연구사업본부 청년정책허브센터 청년정책연구개발팀장 송수종 ■덕성여자대학교 ◇처장(급) △교무처장 민재홍△학생인재개발처장 겸 대학일자리본부장 손재현△대학교육혁신원장 양정호
  • LH 승진 인사로 시끌…다주택자·사장 동문 승진했나?

    LH 승진 인사로 시끌…다주택자·사장 동문 승진했나?

    이달 초 대규모 승진 인사…“다주택자 포함” 제보‘김현준 사장 학연 작용한 승진 있었다’는 의혹도LH “일시적 다주택자만 있을뿐 원칙 안 어겨”국회의 자료 요청엔 “개인 정보” 이유로 늑장3기 신도시 등에 불법 투기한 일부 직원들의 일탈로 국민적 공분을 샀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연초부터 승진 인사 문제로 시끄럽다. LH는 이달 초 고위직을 대거 승진 발령했는데 다주택자를 승진시키는 등 애초 원칙을 저버렸다는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또, 김현준 LH 사장과의 학연 등을 고려한 승진자가 다수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LH는 “원칙에 어긋나는 인사를 하지 않았다”면서도 국회의 관련 자료 요청에 제대로 응하지 않고 있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과 LH에 따르면 LH는 이달 초 1·2급 승진자 99명 등 고위급 승진 인사를 했다. 지난해 3월 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투기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처음 있는 승진 인사다. LH는 본사 9개 본부를 6개로 축소하고, 개편된 조직에 따라 1급 부서장의 80%를 교체했다. 신뢰를 되찾기 위해 조직을 슬림화하고 현장 중심 조직·인력 운영을 하겠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고위급 승진자 가운데 다주택자가 여럿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뒷말이 나온다. LH는 다주택자 등 투기 행위자는 승진에서 배제하고 승진 이후라도 투기 행위가 드러나면 승진을 취소시키겠다는 강경한 원칙을 밝혀왔다. 김은혜 의원실 관계자는 “승진자 가운데 다주택자가 포함됐다는 제보가 여러 경로에서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김 사장의 대학 동문(서울대)들이 승진자 명단에 여럿 포함됐다는 의혹도 있다. 국회에서는 LH가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제보 내용을 검증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김 의원실은 “승진 대상자의 경력과 학력, 근무 이력, 고위급 승진 대상자의 다주택 소유 현황 등을 요구했는데 15일째 제대로 된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정보공개법에 따르면 직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성명과 직위 등은 공개하도록 돼 있으나 LH가 이조차 제대로 제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 LH는 국회가 요청한 민관합동개발 사업장 관련 자료도 아직 회신하지 않고 있다. ●LH “투기 행위자 없다”, “개인 정보라 제출 난감” 이에 대해 LH 측은 “이번 승진자 명단에 투기 성격으로 집 여러 채를 사들인 다주택자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새 주택 매입 뒤 이사 등의 문제로 일시적 2주택자가 된 간부들만 일부 포함됐을 뿐이며 이는 애초 LH가 승진 배제 대상으로 삼았던 다주택자와는 성격이 다르다는 주장이다. LH 관계자는 “외부 인사로 절반 이상을 채운 검증위원회에서 부동산 보유 현황 등을 세밀히 검증했기에 문제될 일이 없다”고 말했다. 또, LH는 일각에서 의심하듯 김 사장의 대학 동문이라는 이유로 원칙에 어긋나게 승진자로 발탁된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LH는 국회 요구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민감한 개인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고위직의 개인 소유 부동산 자산이나 학력 정보는 LH가 마음대로 내줄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료를 요구한 국회에서는 ▲승진자의 근무 이력 등 당연히 공개해야 하는 자료조차 부분적으로 공개했다는 점 ▲LH가 인사 원칙을 지켰는지 검증하려면 승진자의 부동산 소유 현황 정보를 알아야 한다는 점 등을 들며 LH의 소극적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LH의 윗선에서 ‘야당 측의 자료 요청에는 제대로 응하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의혹도 있다”고 말했다. 반면, LH 관계자는 “국회 요구자료 제출은 성실하게 임하고 있으며, 민관합동개발 관련자료는 오늘(21일) 제출을 완료했다“라고 말했다.
  • 1주년 맞은 김진욱 공수처장 “국민 눈높이에 미흡했던 점 송구…사건 입건 손 떼겠다”

    1주년 맞은 김진욱 공수처장 “국민 눈높이에 미흡했던 점 송구…사건 입건 손 떼겠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이 공수처 출범 1주년을 맞아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고 미흡했던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조직 재정비 의지를 밝혔다.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논란에 대해서도 처장이 사건 입건에 관여하지 않도록 시스템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공수처는 21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비공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년 전 출범식과 달리 여운국 차장 등 부서장과 검사 28명만 참석한 가운데 단촐하게 진행됐다. 출범 이후 불거진 각종 논란과 우려를 의식한 듯 저자세 행보에 나선 모양새다. 이날 김 처장은 1주년 기념사에서도 ‘반성과 성찰’에 초점을 맞췄다. 김 처장은 “공직사회 부패 척결과 권력기관 견제에 대한 국민적 열망과 기대를 되새기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며 “공수처 책임자로서 국민께 드린 약속은 어려움이 있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정치적 중립성 논란과 관련해 김 처장은 “인권 친화적 수사를 지향하며 사건을 선별 입건하는 제도를 채택했지만 사건 입건 때부터 중립성과 독립성 논란이 일었던 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공수처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관련 사건만 4건을 입건하며 ‘윤수처‘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와 관련, 공수처의 사건사무규칙을 개정해 사건 입건 절차에서 처장은 배제하는 형태의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김 처장은 “입건 후에는 검사들이 오로지 법과 원칙에 따라 주도적으로 수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중립성·독립성 논란이 일지 않도록 최대한 유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근 잇달은 통신자료 조회 논란에 대해서도 자성하는 자세를 취했다. 김 처장은 “통신자료 제공요청과 관련해 국민들께서 개인정보 보호 문제 등에 대해 우려하시는 점 잘 알고 있다”며 “성과를 내기 위해 서두른 것은 아닌지, 근거 법령을 준수해 조회한 차원이 아니라 조회 범위가 과도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며 앞으로 수사에 인권 침해 논란이 일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겠다”고 했다. 김 처장은 연일 갈등을 빚어온 검찰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견제할 것은 견제하는 상생의 관계를 정립하겠다”며 “새로운 조직문화와 수사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검찰과 경찰의 조직문화와 수사 시스템 중 장점은 받아들이고 문제점은 지양하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공수처만의 바람직한 조직문화와 수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 [인사]

    ■예금보험공사 ◇신규선임 △상임이사 이미영 ◇부서장급 전보 △인사지원부장 신두식△국제협력실장 서정석
  • 용인시, 스마트시티 조성 위해 직원 역량 강화 나서

    경기 용인시가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필요한 정보통신기술(ICT)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IT 전문가와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공부방’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오후석 제1부시장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장이 참여하는 공부방은 매월 2회 진행되며, 시는 스마트시티는 물론 자율자동차, 지능형로봇, 신재생에너지 등 급격하게 변화하는 산업구조를 살펴보고 지역 경제 및 일자리 수요 변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두 번째 자리였던 이날 공부방에서는 데이터얼라이언스, 대흥정보통신, 문엔지니어링 관계자 등이 참석해 부천시의 ‘스마트시티 챌린지’를 벤치마킹하고, 스마트주차 기술동향 및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지 공유주차장 적용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앞서 지난 5일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삼성SDS 블록체인추진팀, 이튜, KT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시 관계자는 “블록체인, AI,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등 신기술을 이해하고 시의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갈 것”이라면서 “스마트시티 공부방이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인사]

    ■통계청 ◇과장급 인사 △인구동향과장 노형준 ■방위사업청 △방산일자리과장 홍수미 ■아시아경제 ◇전보 및 보임 [매니징에디터] △경제금융부문 정두환△디지털부문(IT본부장 겸직) 소민호 [부서장] △문화스포츠부장(직무대행) 류정민△경제부장 이은정△금융부장 정재형△증권부장 전필수△자본시장부장(직무대행) 임정수△건설부동산부장 신범수△산업부장 이초희△바이오헬스부장 조영주△유통경제부장(직무대행) 이광호△오피니언부장 백종민 ◇승진 △정치부장 최일권△사회부장 이경호△IT과학부장 명진규△중기벤처부장 김민진△이슈취재부장(직무대행) 한승곤△디지털편집부장(직무대행) 홍자연 ■동양생명 ◇팀장 전보 △소비자보호팀장 강기정
  • 농협중앙회, ‘2022년 공명선거실천 결의대회’ 개최

    농협중앙회, ‘2022년 공명선거실천 결의대회’ 개최

    농협중앙회는 지난 11일 서울 중구 본관 대강당에서 ‘2022년 공명선거실천 결의대회’를 현장과 화상회의를 병행해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범농협 집행간부 및 부서장, 지역본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임직원의 선거 중립 준수와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제창했다. 특히 올해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및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농협 임직원 선거 관여를 금지하고, 공직선거법과 농협법 등 관련 법령과 제 규정을 준수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공고히 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성희 농협 회장은 “모든 임직원이 선거 중립과 공명선거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한다”며 “청렴한 농협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신뢰에 부응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뤄가자”고 말했다.
  • 은평, 공직자 청렴 서약식 개최

    은평, 공직자 청렴 서약식 개최

    서울 은평구는 지난 10일 김미경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직자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약식에서 은평구 공무원들은 청렴한 공직사회로 가기 위한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직무 수행에 있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엄정한 공직기강과 소통하는 청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솔선수범한다는 내용이다. 앞으로 구는 변화와 개혁을 강도 높게 추진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부서별 청렴 실천 서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 직원과 함께 청렴도 향상이 당면과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구상이다. 김 구청장은 “청렴은 나 자신을 지키고, 나의 동료를 지키고, 더 나아가 은평구 전체를 지키는 소중한 일”이라면서 “국장, 부서장, 동장이 중심이 돼 전 직원이 청렴으로 소통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방역수칙 어긴 전북도 인재개발원 과장 경징계 요구

    전북도 감사관실이 31일 방역수칙을 어기고 직원들과 술자리를 한 인재개발원 공무원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요구했다. 감사 결과 전북도 인재개발원 과장급인 이 공무원은 지난 14일 정오께 남원시 한 음식점에서 부서 직원들과 술자리를 가졌다. 당시 이들 공무원은 최대 8명까지로 제한된 실내 모임 인원을 초과해 술과 음식을 함께 먹은 것으로 파악됐다. 도 감사관실은 해당 공무원들을 상대로 감사를 거쳐 회식을 주도한 상급자만 징계 처분키로 했다. 나머지 부서 직원들은 훈계 조처하고, 남원시에 방역수칙 위반에 따른 과태료를 부과할 것을 요구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엄중한 사안으로 보고 최대한 신속하게 감사 절차를 진행했다”면서 “자의가 아님에도 부서장을 따라 회식에 참여한 공무원들까지 징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 [인사] 화재보험협회, KB손해보험, 국세청, SBS 미디어그룹

    ■ 화재보험협회 ◇ 부장 승진 △ 방재컨설팅팀장 지춘근 △ 연구조정팀장 사공람 △ 품질인증팀장 김양석 ◇ 차장 승진 △ 기획팀 이미숙 △ 방재컨설팅팀 최승호 △ 방재컨설팅팀 원창현 △ 서울지역본부 하용석 △ 경기강원지역본부 서효근 △ 융합방재연구센터 박상태 △ 화재환경연구센터 여한승 ◇ 과장 승진 △ 인사회계팀 문기석 △ 위험관리지원센터 이재훈 △ 방재컨설팅팀 이선기 △ 경기강원지부 윤성렬 △ 부산경남지역본부 서혜경 △ 인천지역본부 유송현 △ 화재환경연구센터 최정민 ◇ 지역본부장 이동 △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오정규 △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유근호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조영진 △ 인천지역본부장 우유진 △ 경기강원지역본부장 박영신 ◇ 실장·팀장·센터장 이동 △ 감사실장 유성기 △ 인사회계팀장 김보욱 △ 위험관리지원센터장 이주상 ◇ 팀장 보직발령 △ 교육사업팀장 박찬호 ■ KB손해보험 ◇ 부서장 선임 △ 채널교육파트장 김윤상 △ 구리지역단장 김상원 △ 경인지역단장 이규남 △ 부천지역단장 김진영 △ 부경울산지역단장 배지원 △ 진주지역단장 이승환 △ 포항지역단장 김태우 △ 인천GA사업단장 류재일 △ 충청GA사업단장 이서영 △ 대구GA사업단장 김재유 △ 호남GA사업단장 오승민 △ 법인영업3부장 곽재은 △법인영업6부장 한재홍 △ 법인영업7부장 김진수 △ 퇴직연금부장 최두영 △ 방카지방영업부장 조미아 △ 마이데이터파트장 오재걸 △ 다이렉트자동차사업부장 황의성 △ 차세대추진파트장 장명수 △ 데이터운영지원파트장 한언섭 △ 제도지원파트장 나정열 △ 장기인수기획파트장 황순영 △ 대구보상부장 한승철 △ 충청보상부장 신동일 △ 특종파트장 조기형 △ 자산서비스파트장 이용권 △ 직원만족파트장 문재석 △ 자산운용관리파트장 차재교 △ 송무파트장 김운준 △ 소비자정책파트장 최희식 ◇ 부서장 전보 △ 개인마케팅파트장 주일권 △ 스마트영업부장 김길현 △ TC수도2사업단장 박영미 △ TC지방사업단장 김판중 △ 강북지역단장 한제희 △ 영등포지역단장 허보량 △ 일산지역단장 유진상 △ 평택지역단장 송영우 △ 강원지역단장 강상준 △ 수원지역단장 마청민 △ 목포지역단장 임혜경 △ 천안지역단장 정주영 △ 부산지역단장 송광호 △ 안동지역단장 배순영 △ 구미지역단장 오창우 △ GA지원파트장 정대용 △ 경기강원GA사업단장 방종복 △ 법인영업2부장 최재림 △ 방카수도1영업부장 김경옥 △ 방카수도2영업부장 김민선 △ 다이렉트지원파트장 김범석 △ 다이렉트장기일반사업부장 황인석 △ 장기기획파트장 윤희승 △ 수도권2보상부장 이현중 △ 수도권4보상부장 장원혁 △ 호남보상부장 문형오 △ 일반보상부장 이재선 △ 경영관리파트장 황현선 △ HR파트장 강혜진 ■ 국세청 ◇ 고위공무원 가급 △ 부산지방국세청장 노정석 ◇ 고위공무원 나급 △ 인천지방국세청장 이현규 △ 대구지방국세청장 김태호 △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재수 △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윤영석 △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최재봉 △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김진현 △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장일현 △ 국세청 소득자료관리준비단장 박해영 △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종희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이경열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동운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진호 △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국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민주원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백승훈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지훈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승수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대원 △ 국세청 김재웅 △ 국세청 이성진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심욱기 △ 국세청(헌법재판소) 오상훈 ■ SBS 미디어그룹 ◇ SBS [부국장급 승진] △ 라디오센터장 전문수 △ 예능국장 공희철 △ 보도국장 조정 △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장 박상도 △ 시사교양본부 교양1CP 박상욱 △ ″ 이광훈 △ ″ 황승환 △ 보도본부 김석재 △ ″유영규 △ ″정하석 △ 경영본부 미디어IT팀장 박정기 △ ″ ERP팀 이상병 △ ″ 미디어기술연구소 안성준 [부장급 승진] △ 전략기획실 미디어사업팀장 최광재 △ 콘텐츠전략본부 콘텐츠기획팀장 박유선 △ ″ 편성팀 신규홍 △ ″ 콘텐츠파트너십팀 최원상 △ 예능본부 예능운영팀장 김형곤 △ ″ 박승민 △ 라디오센터 라디오운영팀장 임홍식 △ ″ 손승욱 △ ″ 이재익 △ 보도본부 일반뉴스부장 신승이 △ ″ D콘텐츠기획부장 정명원 △ ″ 경제부 경제정책팀장 김범주 △ ″ 사회부 네트워크팀장 송인호 △ ″ 김영아 △ ″ 김형열 △ ″ 최호원 △ ″ 스포츠기획부 조시우 △ 경영본부 재무팀 권희정 △ ″ 총무팀 경민석 △ ″ 미디어기술기획팀 이재영 △ ″ 미디어IT팀 류건우 △ ″ 라디오기술팀 김진규 △ ″ 라디오기술팀 이진호 ◇ SBS A&T [부국장급 승진] △ 기술영상본부장 차동진 △ 보도영상본부 보도기술팀장 이선호 △ ″ 영상취재팀 김균종 [부장급 승진] △ 미술본부 아트2팀장 장지훈 △ ″ 아트3팀 김현철 △ ″ 영상디자인팀장 이준석 △ 기술영상본부 영상제작1팀장 이희근 △ ″ 제작기술팀 김흥배 △ 보도영상본부 영상취재팀 유동혁 △ ″ 영상취재팀 박진호 △ ″ 보도기술팀 문원석 ◇ 스튜디오S [부국장급 승진] △ 제작국장 홍성창 [부장급 승진] △ 경영사업국 경영기획팀장 이성훈 △ 제작국 기획팀장 김지은 ◇ SBS콘텐츠허브 [부국장급 승진] △ 경영지원팀장 김경수 ◇ SBSI&M [부국장급 승진] △ 미디어서비스팀장 이창주 ◇ SBS플러스 [부국장급 승진] △ 경영기획팀장 나의석
  • [인사]

    ■헌법재판소 ◇관리관(1급) 승진 △심판지원실장 이규현 ◇이사관(2급) 승진, 국장 신규보임 △기획재정국장 신승훈△국제협력국장 최혁 ◇국장 전보 △행정관리국장 석현철△국립외교원 파견 이형주 ◇부이사관(3급) 승진 △홍보담당관 하영화△총무과장 정영주 ■법무부 ◇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 교정정책단장 최제영△법무부 보안정책단당 김승만△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김명철△대전교도소장 류기현△안양교도소장 우희경△부산구치소장 박호서△수원구치소장 서호영△서울동부구치소장 김영식△서울남부구치소장 하영훈 ◇서기관 전보 △법무부 분류심사과 정혜리△목포교도소장 최국진△청주여자교도소장 강기천△천안개방교도소장 김성호△통영구치소장 김진아 ■통계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차장 강창익△통계정책국장 안형준△통계데이터허브국장 이명호 ■산림청 ◇고위공무원 전보 △동부지방산림청장 심상택 ◇과장급 전보 △중부지방산림청장 김기현 ■언론중재위원회 ◇전보 △조정본부장 최영훈△교육본부장 정희성△심의실장 양재규△감사관 조남태△기획팀장 이재범△예산회계팀장 김문성△조사2팀장 최명진△홍보팀장 김태호△제주사무소장 이수종△대구사무소장 여종국△대전사무소장 구율화△전북사무소장 최숭민△경남사무소장 장성원 ■국민연금공단 ◇본부 부서장·지역본부장 전보 △인사혁신실장 최진△국민소통실장 허선희△연금급여실장 이승춘△국제협력센터장 신재혁△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장 강인호△노후준비지원실장 윤중선△장애인지원실장 이은우△정보전략실장 김기범△감사실장 유원규△운용지원실장 최석영△ICT센터장 김영훈△차세대정보화추진단장 조영훈△미래기획단장 최동식△장애심사센터장 조종문△서울남부지역본부장 황정규△대구지역본부장 이명호 ◇지사장 전보 △동대문중랑지사장 강덕원△성북강북지사장 김선오△고양일산지사장 이기현△고양덕양지사장 최삼옥△김포강화지사장 이상현△강동하남지사장 김석영△구로금천지사장 윤영섭△강서지사장 김정환△강릉지사장 류정영△삼척지사장 박재석△원주지사장 임병희△안양과천지사장 서정태△성남지사장 유진선△이천여주지사장 이은정△평택안성지사장 채수현△부천지사장 임용택△서인천지사장 김장환△부평계양지사장 최성모△서대전지사장 허강은△동대전지사장 이두식△북대전지사장 김현정△증평지사장 정필세△천안지사장 김기애△아산지사장 전유진△서산태안지사장 박경인△전주완주지사장 강철△익산군산지사장 정정태△여수지사장 채우석△목포지사장 박광승△해남지사장 정준옥△서귀포지사장 임계홍△서대구지사장 이말용△대구수성지사장 박영숙△안동지사장 김찬수△영주봉화지사장 김진만△동부산지사장 허용진△남부산지사장 김현철△남울산지사장 신재철△창원지사장 김치묵△통영지사장 김춘규△진주지사장 김두용 ■한국소비자원 ◇1급 승진 △위해정보국장 윤경천△분쟁조정사무국장 장은경△감사실장 최은실△정책연구실장 배순영△안전감시국장 하정철 ◇2급 승진 △기획조정실 인재경영팀장 구경태△시장조사국 거래조사팀장 송선덕△정보교육국 콘텐츠기획팀장 박미희△정책연구실 법제연구팀장 송민수△정책연구실 소비자지향성평가사업단 이금노△시험검사국 섬유고분자팀장 한은주 ■한국거래소 ◇신임 집행간부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정지헌△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이승범△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박찬수 ◇연임 집행간부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송영훈△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경△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채현주 ■전자신문·테크플러스·전자신문인터넷 ◇전자신문 △창간40주년기념추진단장 겸 마케팅 총괄 전무이사 홍승모△경영지원실 상무이사(CFO) 김재욱△광고마케팅국장 원태식 ◇테크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안동범△콘텐츠본부장 이사 김태우 ◇전자신문인터넷 △경영지원팀 국장 정현기
  • 사전 예방 감독체계 강화…금융감독원 조직 개편

    사전 예방 감독체계 강화…금융감독원 조직 개편

    금융감독원이 사전 예방적 금융감독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금융에 대응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부서장의 90%를 바꾸는 대규모 인사를 실시했다. 정은보 원장 취임 이후 조직 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되면서 정 원장 체제 구축이 마무리됐다. 금감원은 조직 개편과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개편에 따라 기존 감독총괄국·거시건전성감독국·국제국으로 구성됐던 감독 총괄조직은 감독총괄국·감독조정국·글로벌금융국 체제로 바뀐다. 특히 감독총괄국은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아 감독 업무를 총괄하게 되고, 가계부채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하게 된다. 금융위원회의 금융정책과와 같은 기능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감독조정국은 법규·제도, 거시건전성 감독, 금융조사연구 등 중장기 감독전략을 전담하고, 글로벌금융국은 국내외 금융시장 리스크 요인을 모니터링하며 해외 감독 당국과 국제기구 동향을 심층 분석한다. 아울러 디지털 금융 조직과 인력도 대폭 확충됐다. 디지털금융감독국은 디지털금융혁신국으로 이름을 바꿨고, 디지털금융검사국은 IT검사국으로 바뀌고, 산하에 전자금융검사팀이 새로 생겼다. 일반은행검사국에도 인터넷전문은행검사팀이 신설됐다. 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금융데이터가 투명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금융데이터실도 새로 생겼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등 자금세탁방지 관련 현안에 대응하고자 자금세탁방지실에 자금세탁방지운영팀도 신설됐다. 이 밖에도 금융그룹감독실 금융복합그룹검사팀, 연금감독실 연금검사팀 등도 새로 생겼다. 조직 개편과 함께 인사이동으로 부서장 보직자 79명 중 70명이 교체됐다. 금감원은 “점진적 세대교체, 균형 인사 지향, 능력 중심의 배치 등을 통해 조직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 인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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