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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투자 결정한 고덕신도시, 투룸주택 ‘인기’

    삼성전자 투자 결정한 고덕신도시, 투룸주택 ‘인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금리보다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되는 수익형 부동산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올해 마지막 신도시인 고덕신도시 예상가가 3.3㎡당 800만원대 임을 감안할 때 신도시 앞 서정 벨루스하임은 3.3㎡당 600만원대의 매우 저렴한 분양가로 소형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서정 벨루스하임은 예금금리보다 높은 두 자릿 수 수익률이 전망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자족복합도시인 고덕국제신도시를 주목서정 벨루스하임 앞에는 자족기능이 강화된 고덕국제신도시가 들어선다. 기존 1기 신도시들처럼 대규모 주택공급으로 인한 베드타운에 머물지 않고 문화, 행정, 교류 등 거의 모든 자족기능을 갖추게 된다. 2020년까지 13만 여명, 54000여 가구를 목표로 한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개발에 투입된 엔지니어들이 거주할 곳이 없어 송탄이나 진위, 또는 숙박업소를 전전긍긍하고 있으나, 서정 벨루스하임은 첫 번째 개발 중인 구역에서 도보로 3분정도 걷다보면 육교를 사이에 두고 보인다. 직주근접 주거시설을 선호하는 직장인들에게는 가장 선호할 만한 위치이다. -삼성반도체라인을 주목서정 벨루스하임에서 차량으로 약 6분정도 이동하다 보면 현재 토목 공사중인 땅이 보인다. 삼성전자는 약 100조를 투자하여 경기도 평택 고덕일대에 반도체단지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약 41조원의 경제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삼성전자 산업단지 인근에는 직원이 거주할 곳이 마땅치 않아 관계자들은 송탄, 진위 등에서 출퇴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주)코리아산업개발의 서정 벨루스하임은 위치와 내부 설계 면에서 직장인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다가갈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서정 벨루스하임의 경우 전용면적 26~38㎡로 구성된다. 지하4층부터 지상 17층 규모이며 완공 후에도 인근의 원룸과 월세와 큰 차이가 없고 내부 인테리어는 풀빌트인 시스템으로 설계되었다. 이러한 내부 설계 및 주변 환경으로 거주 환경이 마땅하지 않은 직장인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1호선 서정역과 KTX신평택역을 주목통상적으로 역세권 부동산들은 ‘성공의 아이콘’이라고 불린다. 서정 벨루스하임 역시 도보로 약 5분 졍도 소요되는 곳에 지하철 1호선 서정역이 있어 역세권 부동산으로 분류된다. 서정역 일대는 고덕국제신도시 첫 번째 개발구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은 “서정역 일대는 고덕 국제 신도시와 삼성전자산업단지 개발로 인해 수도권 지역에서 더 주목 받을 확률이 높아 분양가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한다. 또한 서정역은 KTX신평택역(가칭)과 한 정거장 거리로 약 4분정도 소요된다. KTX를 이용할 시에 강남구 수서까지는 약 21분 소요, 부산은 약 1시간 50분 소요로 평택은 새로운 교통의 허브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의 경우 역세권이면서 강남 접근이 용이하면 할수록 분양가가 높아지게 마련이지만 서정 벨루스하임은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되어 실투자금이 3000만원대로 1채를 분양받을 수 있어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에 맞는 투룸형 설계, 브랜드 빌트인, 고품격 인테리어 주목서정 벨루스하임은 최근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1인 거주 시 침실과 휴식공간이 따로 분리되어 있는 투룸형 구조로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맞춤설계가 될 예정이다. 꼼꼼하게 설계된 내부는 ‘소형 아파트는 좁다’는 편견과는 거리가 멀어보인다. 또한 일부 세대에 테라스가 제공되어 도심에서도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게 설계된다. 일부 투룸형 구조의 경우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내 빌트인은 삼성, 한샘, KCC, 대림 등 브랜드 제품으로 사후관리까지 투자자, 세입자 모두 만족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문의 1877-551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말의 경기]

    6일(토) ■프로축구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경남-광주(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전자랜드(오후 2시 안양체) ●KT-LG(오후 4시 부산 사직체) ■여자농구 ●삼성-KB스타즈(오후 7시 용인체)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OK저축은행(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여자부 ●IBK기업은행-도로공사(오후 4시 화성종합체) 7일(일) ■프로농구 ●KCC-삼성(오후 2시 전주체) ●오리온스-SK(오후 2시 15분 고양체) ●모비스-동부(오후 4시 울산 동천체) ■여자농구 ●우리은행-하나외환(오후 7시 춘천 호반체)
  • [프로농구] KT ‘1초의 기적’ 조성민 완벽 복귀

    [프로농구] KT ‘1초의 기적’ 조성민 완벽 복귀

    ‘특급 슈터’ 조성민이 시즌 처음 코트에 나선 KT가 2차 연장 접전 끝에 삼성을 따돌렸다.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끈 뒤 무릎 연골을 다쳐 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 프로농구 3라운드 삼성과의 3쿼터에 코트를 밟은 조성민은 17분05초를 뛰며 3점슛 둘을 포함 19득점으로 팀 내 최다를 기록하며 93-92 짜릿한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91-92로 뒤진 2차 연장 종료 1초를 남기고 3점슛 동작을 취해 자유투 셋을 얻어낸 노련미가 압권이었다. 삼성은 4쿼터 종료 7초를 남기고 이정석의 동점 3점슛으로 70-70을 만들어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1차 연장 마지막 장면도 못지않게 아슬아슬했다. 79-79 동점에 삼성이 마지막 공격에 나섰으나 KT 이재도가 가로채기에 성공, 찰스 로드에게 속공 패스를 연결했다. 로드는 상대 수비가 없는 가운데 통렬한 덩크슛을 터뜨렸으나 간발의 차이로 종료 버저가 먼저 울렸다는 판정에 따라 2차 연장으로 넘어갔다. 2차 연장에서도 삼성 이동준이 경기 종료 19초를 남기고 조성민의 반칙을 끌어내 자유투 2개를 얻어냈지만 하나만 집어넣어 92-91 간발의 차로 앞섰다. 그리고 종료 1초 전 조성민이 자유투 셋 중 둘을 집어넣어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삼성은 리오 라이온스가 37득점 16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시즌 처음이자 2012년 3월 오세근(KGC인삼공사)이 27득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작성한 지 2년 9개월 만에 트리플더블을 기록했으나 빛이 바랬다. 오세근이 부상으로 빠진 인삼공사는 고양체육관을 찾아 오리온스를 71-59로 제압, 2연승을 내달렸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주말의 경기]

    22일(토)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경남-부산(양산종합운) ●전남-상주(광양전용 이상 오후 2시) ●수원-전북(오후 4시 수원월드컵) ●울산-제주(오후 5시 울산종합운) K리그 챌린지 준플레이오프 ●강원-광주(오후 2시 원주종합운) 23일(일) ■축구 2014 하나은행 FA컵 결승 ●서울-성남(오후 2시 15분 서울월드컵) ■프로농구 ●KT-KCC(부산사직체) ●전자랜드-KGC인삼공사(인천삼산월드체 이상 오후 2시) ●SK-동부(오후 4시 잠실학생체) ■여자농구 ●하나외환-KDB생명(오후 7시 부천체)
  • [프로농구] 태풍 잠재운 두경민…동부 684일 만에 KT격파

    [프로농구] 태풍 잠재운 두경민…동부 684일 만에 KT격파

    2년차 두경민(동부)이 684일 만에 KT를 꺾는 데 앞장섰다. 두경민은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을 찾아 벌인 프로농구 2라운드 원정 경기 4쿼터 종료 7분여를 남기고 팀이 3점 차로 쫓기자 3점슛을 터뜨려 71-57 완승에 기여했다. 상대 공격의 핵 전태풍이 3점슛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뒤 두경민이 자신을 가로막는 전태풍 앞에서 보란 듯이 림을 갈랐다. 그의 3점슛을 시작으로 선배 안재욱도 3점슛을, 대선배 김주성이 2점슛을 넣어 동부는 11점 차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힐 수 있었다. 16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제 몫을 다한 두경민은 “선배들이 잘 도와줘 제 기량이 발전한 것처럼 보이는 것 같다”고 겸손해했다. 동부는 지난해 1월 6일 원주 홈에서 이긴 뒤 684일 만에 KT를 꺾는 기쁨을 만끽했다. 3연승을 내달린 팀은 12승4패를 기록, SK와 공동 2위로 올라서며 선두 모비스에 1.5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반면 지난해 2월 15일부터 동부 상대 10연승에 도전하던 KT는 전태풍이 18득점 3리바운드로 활약했지만 4쿼터 찰스 로드의 단 4득점에 그쳐 3연승이 좌절됐다. 오세근(KGC인삼공사)과 하승진(KCC)의 시즌 첫 대결, 2012년 2월 7일 안양에서의 대결 이후 33개월 만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 전주 경기는 오세근이 싱겁게 판정승을 거뒀다. 인삼공사가 전반을 29-24로 앞섰다. 두 팀 합쳐 53점에 그친 것은 KCC의 2점슛과 3점슛 성공률 모두 33%, 인삼공사의 2점슛 성공률 45%, 3점슛 성공률이 20%에 그치는 등 극도로 뻑뻑한 공격 때문이었다. 오세근이 16득점 12리바운드로 활약하며 72-54 압승을 이끌었다. 1쿼터 1분도 안 돼 발목을 접질린 하승진(2득점 4리바운드)을 압도했다. 6연패에 빠진 KCC는 박경상마저 왼쪽 발목을 접질려 첩첩산중이 됐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오늘의 경기]

    ■빙상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대회(오전 10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프로농구 ●KT-동부(부산사직체) ●KCC-KGC(전주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KB스타즈-신한은행(오후 7시 청주체) ■축구 U리그 왕중왕전 결승 ●단국대-광운대(오후 2시 단국대 천안캠퍼스)
  • [프로농구] 萬手 매직

    [프로농구] 萬手 매직

    ‘만수’(萬手) 유재학 모비스 감독의 마술이 여전하다. 프로농구 모비스는 지난 17일 KCC를 89-65로 따돌리며 11연승을 질주했다. 2011~12 동부(16연승)와 2004~05 SBS에 이어 단일 시즌 공동 3위 기록이다. 모비스가 지난 시즌 달성한 17연승, LG의 올 시즌 14연승은 두 시즌에 걸쳐 이룬 것이었다. 2012~13시즌과 지난 시즌 연거푸 챔피언결정전을 제패한 모비스의 올 시즌은 악재가 많아 독주가 쉽지 않아 보였다. 유 감독이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는 바람에 오프시즌 팀을 거의 돌보지 못했다. 주장 양동근도 국가대표로 차출돼 체력 소모가 많았고, 로드 벤슨은 불성실한 행동으로 개막 직전 퇴출됐다. 지난 시즌 깜짝 활약한 이대성은 부상으로 당분간 합류하지 못한다. 개막전에서 LG에 일격을 당하자 우려가 현실이 되는 듯했다. 그러나 탁월한 리더십으로 분위기를 바꾼 유 감독은 이후 3연승으로 팀을 재정비했고 지난달 19일 오리온스전 패배 이후 무적이 됐다. 2라운드 들어서는 일곱 팀을 내리 잡아 두 경기만 더 승리하면 역대 여섯 번째 라운드 전승을 작성한다. 유 감독은 개인 통산 21승만 더 올리면 사상 첫 500승 금자탑을 세운다. 또 올 시즌 14승(2패)을 기록 중인 팀에 26승을 더 안기면 사상 첫 세 시즌 연속 40승을 기록한다. 한편 KT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으로 불러들인 오리온스와의 정규리그 2라운드를 이재도의 24득점 6어시스트 5스틸 5리바운드 활약을 앞세워 92-66으로 승리, 홈경기 5연패 늪에서 빠져나왔다. 특히 8연패 후 최근 3승1패로 되살아나며 단독 6위로 올라섰다. 반면 오리온스는 지난 15일 모비스전 연장 접전 패배 이후 2연패로 주저앉으며 11승5패, 4위로 밀려났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주말의 경기]

    15일(토)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인천-상주(인천축구전용) ●부산-전남(부산아시아드 이상 오후 2시) ●전북-포항(오후 2시 30분 전주월드컵) ■프로농구 ●KCC-동부(오후 2시 전주체) ●오리온스-모비스(오후 4시 고양체) ■여자농구 ●삼성-KB스타즈(오후 7시 용인체)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LIG손해보험(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16일(일)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서울-울산(서울월드컵) ●성남-경남(탄천종합운 이상 오후 2시) ●제주-수원(오후 4시 제주월드컵) K리그 챌린지 ●고양-광주(고양종합운) ●수원-강원(수원월드컵) ●안양-대구(안양종합운) ●충주-부천(충주종합운) ●안산-대전(안산와스타디움 이상 오후 2시) ■프로농구 ●KGC인삼공사-KT(안양체) ●LG-SK(창원체 이상 오후 2시) ●전자랜드-삼성(오후 4시 인천삼산체) ■여자농구 ●우리은행-KDB생명(오후 7시 춘천호반체)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여자부 ●IBK기업은행-KGC인삼공사(오후 4시 화성종합체)
  • [프로농구] 동부산성 위에 모비스

    [프로농구] 동부산성 위에 모비스

    선두 모비스가 10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 프로농구 동부와의 2라운드에서 66-61 재역전승을 거뒀다. 8연승을 내달리며 11승2패가 된 모비스는 2위 오리온스(10승3패)를 한 경기 차로 밀어냈다. 출전 엔트리 12명 중 코트를 밟아본 이는 동부가 8명, 모비스가 7명이었다. 20분 이상 코트를 누빈 선수는 두 팀 모두 5명씩이었다. 3분45초만 뛴 동부 선수도 있었다. 이날까지 모비스 선수단 18명 중 시즌 한 번이라도 코트에 서 본 이는 12명이며 다른 6명은 코트에 서 보지도 못했다. 18명의 동부 선수단 가운데 시즌 한 번이라도 코트에 서 본 이는 15명이며, 역시 3명은 아예 코트에 나서지도 못했다. 이날 고양체육관 보조 코트에서 막을 올린 D리그는 이렇게 프로 구단에 입단하고도 코트에 서 볼 기회조차 잡지 못한 선수들에게 실전을 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D리그는 사실상 1.5군 리그다. 미국 프로농구(NBA)의 D(Development) 리그를 본떴다. 이날부터 내년 1월 22일까지 삼성, SK, 오리온스, 전자랜드, KCC 등 다섯 팀과 연합팀(동부-모비스-KGC인삼공사-KT), 상무까지 모두 일곱 팀이 1차 D리그를 치른다. 프로 10개 구단 중 LG만 빠졌다. 팀당 12경기씩 모두 42경기가 열리며 상위 네 팀이 플레이오프를 진행, 준결승(4강)은 단판 승부로, 결승은 3전 2선승제로 진행한다. 내년 1월 26일부터는 상무를 제외한 여섯 팀이 내년 2월 17일까지 치른다. 팀당 다섯 경기씩 모두 15경기가 열린다. 이날 개막전에서는 박래훈(전 LG)과 김우람(전 KT), 최진수(전 오리온스) 등이 골고루 활약한 상무가 KCC를 97-54로 제압했다. 이어 SK는 삼성을 88-69로 일축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주말의 경기]

    8일(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넥센(오후 2시 목동)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부산-인천(부산아시아드) ●상주-성남(상주시민운 이상 오후 2시) ●제주-전북(오후 4시 제주월드컵) △K리그 챌린지 ●부천-광주(부천종합운) ●대구-충주(대구스타디움 이상 오후 2시) ●대전-수원(오후 4시 한밭종합운) ■프로농구 ●KT-모비스(부산 사직체) ●동부-전자랜드(원주종합체 이상 오후 2시)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한국전력(오후 2시 안산 상록수체) 여자부 ●도로공사-현대건설(오후 4시 성남체) 9일(일)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서울(수원월드컵) ●경남-전남(창원축구센터 이상 오후 2시) ●포항-울산(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프로농구 ●오리온스-삼성(고양체) ●LG-KGC인삼공사(창원체 이상 오후 2시) ●SK-KCC(오후 4시 잠실학생체)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대한항공(오후 2시) 여자부 ●KGC인삼공사-흥국생명(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
  • [프로농구] 영만 장군 ‘동부산성’ 재건 착착

    [프로농구] 영만 장군 ‘동부산성’ 재건 착착

    프로농구 동부의 초보 사령탑 김영만(42) 감독이 잘나가고 있다. 동부는 6일 잠실체육관을 찾아 벌인 2014~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에서 삼성에 60-58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빅맨 윤호영이 14득점 9리바운드, 가드 박지현이 7득점 10어시스트로 공격을 주도했다. 지난달 24일 SK전부터 6연승을 달리며 8승3패가 된 동부는 어느덧 오리온스와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선두 모비스와의 승차는 한 경기뿐. 김 감독은 “몇년 만의 연승 가도인지 모르겠다. 1000일은 넘은 것 같다”고 말했다. 동부는 2012년 1월 16연승을 내달린 적이 있다. 역시 초보 이상민 감독이 지휘하는 삼성은 리오 라이온스와 김준일이 26점 18리바운드를 합작했지만 3연승에서 멈춰섰다. 높이와 외곽포가 비슷한 두 팀의 접전이 4쿼터 막판 20초까지 이어졌다. 종료 5분여 전부터 이어진 2점 차 그대로였다. 삼성은 남은 시간을 모두 흘려보내고 버저가 울리기 직전 차재영의 3점슛 시도가 데이비드 사이먼의 손에 차단되며 고개 숙였다. LG는 창원종합체육관으로 불러들인 전자랜드를 86-65로 눌렀다. 시즌 처음으로 연승에 성공한 LG는 5승6패로 KCC와 공동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김시래가 17득점 3리바운드, 김종규가 전반에만 3개의 덩크슛을 터뜨리는 등 10득점 8리바운드로 힘을 합쳤다. 전자랜드는 유도훈 감독과 선수단 전원이 머리를 짧게 깎고 나섰지만 7연패 늪에 빠지며 2010년 1~2월의 13연패 악몽을 떠올렸다. 정병국의 19득점 분전이 아까웠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주말의 경기]

    1일(토) ■프로축구 ●포항-제주(포항스틸야드) ●전남-성남(광양전용구장 이상 오후 2시) ●울산-수원(오후 4시 울산문수구장) ■프로배구 ●LIG손해보험-OK저축은행(오후 2시 구미 박정희체) ■프로농구 ●KGC인삼공사-동부(오후 2시 안양체) ●SK-오리온스(오후 4시 잠실체) 2일(일) ■프로축구 ●서울-전북(서울월드컵) ●상주-부산(상주시민운 이상 오후 2시) ●인천-경남(오후 4시 인천전용구장) ■프로배구 ●한국전력-삼성화재(오후 2시) ●현대건설-KGC인삼공사(오후 4시 이상 수원체) ■프로농구 ●전자랜드-모비스(인천삼산체) ●LG-KT(창원체 이상 오후 2시) ●KCC-삼성(오후 4시 전주체)
  • [프로농구] [프로농구] 리오 라이온스 모처럼 이름값!

     외국인 드래프트 ‘사실상 1순위’ 리오 라이온스(27·삼성)가 모처럼 이름값을 했다.  라이온스는 29일 부산 사직체육관을 찾아 벌인 2014~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KT와의 경기에서 29득점 13리바운드로 77-67 승리에 앞장섰다. 라이온스가 지난 7경기에서의 평균 17.6득점 10리바운드 를 훨씬 웃도는 활약을 펼쳤고 이정석도 19득점 5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4연패에 허덕이던 팀과 이상민 감독은 시즌 2승(6패)째를 거두며 공동 꼴찌였던 KGC인삼공사를 밀어내고 단독 9위가 됐다.  반면 KT는 전창진 감독이 2쿼터 종료 1분57초를 남기고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테크니컬 파울 두 개를 얻고 시즌 첫 감독 퇴장 수모를 안았다. 팀은 4연패 나락에 떨어졌다.  키스 클랜턴이 왼쪽 발을 다쳐 전열에서 이탈한 삼성은 라이온스 혼자 1쿼터에만 12점을 퍼부어 24-10으로 크게 앞선 채 2쿼터를 맞았다. 삼성은 줄곧 10점 안팎의 우위를 지켰고, 3쿼터까지 44-62로 뒤진 KT는 4쿼터에만 각각 8점과 9점을 넣은 마커스 루이스와 전태풍을 앞세워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삼성은 70-62까지 쫓긴 경기 종료 1분11초 전 이정석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3점슛을 꽂아 넣었다.  KT는 송영진(17득점)과 루이스(17득점)가 분전했으나 초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해 눈물을 삼켰다.  SK는 전주 원정에서 KCC를 83-71로 제치고 2연승을 내달렸다. 지난 7경기 중 김선형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4경기에서 모두 이겼던 SK는 김선형이 3점슛 3개 등 11득점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활약으로 ‘승리 공식’을 이어갔다. 5승(3패)째를 달린 SK는 한 계단 오른 단독 3위로 모비스에 1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오늘의 경기]

    ■종합대회 제95회 전국체전(제주 일원)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LIG손해보험(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 ■프로농구 ●KT-삼성(부산 사직체) ●KCC-SK(전주체 이상 오후 7시)
  • [주말의 경기]

    25일(토)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LG(오후 2시 잠실구장) ■프로농구 ●KCC-KGC인삼공사(오후 2시 전주체) ●KT-오리온스(오후 4시 부산 사직체) 26일(일)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포항-상주(포항스틸야드) ●전북-수원(전주월드컵) ●성남-울산(탄천종합운) ●경남-제주(거제공설운) ●서울-부산(서울월드컵) ●인천-전남(인천전용구장 이상 오후 2시) ■프로농구 ●SK-LG(잠실학생체) ●동부-삼성(원주종합체 이상 오후 2시) ●모비스-전자랜드(오후 4시 울산 동천체)
  • [주말의 경기]

    18일(토)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인천-전북(인천전용) ●전남-서울(광양전용 이상 오후 2시) ●제주-포항(오후 4시 제주월드컵) ■프로농구 ●삼성-KCC(오후 2시 잠실체) ●KGC인삼공사-전자랜드(오후 4시 안양체)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현대캐피탈(오후 2시) 여자부 KGC인삼공사-IBK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 19일(일)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NC(오후 2시 마산구장)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성남(수원월드컵) ●부산-경남(부산아시아드 이상 오후 2시) ●울산-상주(오후 4시 울산문수경기장) ■프로농구 ●KT-SK(부산사직체) ●오리온스-모비스(고양체 이상 오후 2시) ●LG-동부(오후 4시 창원체)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대한항공(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여자부 GS칼텍스-흥국생명(오후 4시 평택 이충문화체)
  • [주말의 경기]

    11일(토) ■프로야구 ●LG-두산(잠실) ●넥센-SK(문학) ●삼성-KIA(광주) ●한화-롯데(사직 이상 오후 5시) ■프로축구 ●인천-포항(인천전용) ●수원-전남(수원월드컵 이상 오후 2시) ●경남-성남(오후 4시 창원센터) ■프로농구 ●KT-KGC인삼공사(부산사직체) ●모비스-LG(울산동천체 이상 오후 2시) ●오리온스-삼성(고양체) ●KCC-동부(전주체 이상 오후 4시) 12일(일) ■프로야구 ●LG-두산(잠실) ●삼성-KIA(광주) ●한화-롯데(사직 이상 오후 2시) ■프로축구 ●부산-제주(부산아시아드) ●전북-울산(전주월드컵 이상 오후 2시) ●상주-서울(오후 4시 상주시민운) ■프로농구 ●KT-전자랜드(부산사직체) ●KGC인삼공사-모비스(안양체 이상 오후 2시) ●동부-오리온스(원주종합체) ●삼성-SK(잠실체) ●LG-KCC(창원체 이상 오후 4시)
  • 영남권 산업단지 용지공급 시장 호황에 ‘KCC 울산일반산업단지’ 분양 후끈

    영남권 산업단지 용지공급 시장 호황에 ‘KCC 울산일반산업단지’ 분양 후끈

    ▶ 산업단지 분양 물량 늘어나면서 산업단지 입지에 따라 천차만별.. ▶ 영남권 최고의 생산 거점지역 울산에 ‘KCC 울산일반산업단지’ 분양 최근 지자체가 기업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지방 산업단지의 용지공급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분양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산업단지 분양에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수요자들은 산업단지가 위치한 지역과 입지를 더욱 중요시 하고 있다. 산업단지 입지는 일반적으로 교통여건과 협력업체들과의 교류가 얼마나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산업단지들 중 고속도로 및 국도, 항만, 철도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한 지역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영남권은 교통망 확충, 산업단지 조성 등 대형 개발 사업 호재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울산광역시는 영남권 최고의 생산 거점지역에 위치해 있어 기업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주와 건천, 영천, 양산, 대구 등지에 흩어져 있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들의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석유정제,석유화학,자동차,조선 업종의 최종재 생산 대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을 통한 물류비 절감, 납품일정의 효율적 관리를 할 수 있다. 이어 울산은 기업체 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공장 신설 및 증설 용지가 부족해 울산으로 이전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KCC건설이 울산 내 최초 산지특례법에 의해 민간개발로 이루어진 ‘KCC 울산일반산업단지’를 공급하고 있어 기업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울산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KCC 울산일반산업단지’는 교통접근성과 물류 및 유통 중심지로 영남권 핵심 물류 산업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부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전국 주요산업도시와 산업단지로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울산항, 부산항 등이 인근에 있어 물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대구, 부산, 창원, 포항 등 주요도시와 약 1시간(50KM) 이내 거리로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오일허브가 있어 산업 간 연계 발전이 용이하다. 그외에도 단지와 인접한 경부고속도로 봉계IC(예정)와 내남~외동 간 우회도로(2015년 개통예정)가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KTX 울산역과 경주역도 인접해있다. 현재 입주된 기업을 비롯해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특히 다른 산업단지에 없는 물류업종이 입주가 가능하다. 현재 현대제철∙현대자동차 그룹 협력사인 글로비스, 현대 H&S(현대백화점 그룹) 등 굵직한 기업을 비롯해, 하나 TPS, 한일이화, 승일테크, 성우로텍 등이 입주해 있다. KCC 울산일반산업단지는 울산 광역시 최초-최대 민간산업단지로 자연과 조화를 이룬 친환경 첨단산업단지이다. 기존 단지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정형화된 구획과 효율적인 모듈화 단지로 설계해 협력업체와의 네트워크 구축이 용이하다. 또한 넓은 단지 내 도로와 넓은 주차공간 확보로 신속 용이한 물류 운반 지원이 가능하다. KCC 울산 일반산업단지는 울산시에서 지원하는 이전 시 시설보조금과 지방 투자 촉진 보조금 등의 지원과 지방세나 재산세(5년) 감면 등의 면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분양가는 인근 산업단지보다 저렴한 3.3㎡당 78만원으로 분양대금의 80% 범위 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업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전기장비제조업, 비금속광물 제품 제조업, 종이 및 펄프 제조업, 금속가공 등이 입주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통,입지,분양가 3박자 갖춘 ‘KCC울산일반산업단지’ 분양

    교통,입지,분양가 3박자 갖춘 ‘KCC울산일반산업단지’ 분양

    - 교통, 입지, 분양가 갖춘 산업단지에 기업들 몰려 - KCC울산일반산업단지 내 현대글로비스, 현대 H&S, 하나 TPS 등 입주.. 분양 순항 - 영남권 주요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망과 금융 및 경영 지원으로 성장하는 기업도시인 울산에 교통과 입지, 저렴한 분양가 3박자를 갖춘 경남권 입지의 산업단지들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KCC울산일반산업단지’로 기업이 몰리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산 129번지에 위치한 KCC울산일반산업단지는 총 1,210,673㎡ 규모로 울산 내 최초의 민간 산업단지다. 특히 최적의 유통망을 누릴 수 있는 산업단지로 각광 받고 있으며, 울산물류단지로서의 성장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 교통망 뛰어나 영남권역 물류특화단지로 거듭나 입지 요건 중 중요 요인인 교통망을 살펴보면, KCC울산일반산업단지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 부지 옆에 있는 경부고속도로 봉계IC(예정)과 국도 35호선 통해 대구, 부산, 창원, 포항 등 경상도의 주요 도시와 1시간(50KM)이내에 도달할 수 있으며, 울산지역에 있는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울산 오일허브 등과 산업연계가 용이하다. 인근에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을 잇는 내남~외동 간 우회도로(2015년 개통예정) 신설공사도 진행 중으로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철도망을 살펴보면 KTX울산역과 경주역도 가까워 동남권 물류 및 유통 중심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울산항, 부산항 등의 항구로도 이동이 용이해 물류 비용이 크게 절감 할 수 있다. 때문에 KCC울산일반산업단지는 영남권역의 대규모 물류단지로서 이미 여러 업체가 입주해 있다. 대형 물류업체인 현대글로비스를 비롯해 에프에이티, 태림포장공업, 승일테크, 하나TPS, 현대H&S, 우리산업 등 다수의 기업이 입주한 상태. 물류특화 산업단지인 만큼 화물 운송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폭 26m의 넓은 도로로 조성돼 물류차량 이동에 최적화 돼있다. ▶ 울산시, 산업단지에 지원 아끼지 않고 다양한 지원 제공 울산시에서 지원하는 혜택도 다양하다. 울산은 대한민국 최초의 산업단지가 조성됐던 지역인 만큼 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수도권에서 3년이상 사업영위, 상시고용 30인 이상인 수도권 이전기업일 경우 본사 공장등 이전 시 중소기업은 45%, 중견기업은 30%의 입지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설비투자지원은 중소기업 15%, 중견기업 7%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취등록세와 재산세(5년간)가 면제되며, 과밀 억제권역에서 이전한 기업일 경우 5년간 법인세∙재산세가 면제되고, 그 후 3년간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창업 및 공장설립 승인기간을 단축해주고, 도로,상하수도,전기,통신 등의 인프라시설이 우선 지원되며, 토지보상,공장설립 관련 인허가 업무 대행 등 전담기구를 설치해 행정적인 지원까지 제공한다. 분양가는 3.3㎡당 예정 분양가는 78만원으로 인근 산업단지보다 저렴해 초기 투자비에 대한 부담은 적다. 이미 조성이 완료되어 다수의 기업이 이미 입주해 있으며, 언제든지 전 블록에 즉시 착공 및 입주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경향하우징페어’ 부산/대구/제주 순회

    ‘2014 경향하우징페어’ 부산/대구/제주 순회

    셀프 인테리어에 이어 셀프 집짓기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에는 셀프 집짓기 관련 서적과 강의도 속속 등장하고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셀프 하우징이 가능하다. 좀 더 적극적으로 발품을 팔아 건축박람회장에서 자재와 소품을 직접 비교 분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런 가운데 최신 건축자재와 인테리어 제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건축전시회 경향하우징 페어가 부산과 대구, 제주에서 각각 개최된다. ‘2014 부산경향하우징페어’는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2014 대구경향하우징페어’는 10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엑스코(EXCO)에서, ‘2014 제주경향하우징페어’는 10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진행된다. 부산/대주/제주 전시는 지난 2월 KCC, 홈씨씨인테리어, LG전자, 예림 등 국내 대표 건축자재 기업들의 참가 속에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된 경향하우징페어 순회 전시회의 일환이다. 이번 건축 전시회에도 국내외 유수의 기업과 함께 각 지역 대표 업체도 참여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건축박람회 전시품목은 인테리어 제품과 조명, 가구를 비롯해 전원주택, 구조재, 석재, 바닥재, 내장재, 외장재, 목재, 건축공구, 조경시설물, 방수재 등 건축 자재와 공구, 소품 등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시품목 관람 외에도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가 공개되는 세미나도 진행된다. 부산에서는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 주최의 ‘2014 부산 우드 페스티벌(Play House 구조 이해)’, ‘2014 부산 우드 페스티벌(기증식 및 수료식)’이 개최된다. 부산건축사회와 부산건축가회,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 주최의 ‘2014 부산 목조건축 설계-구조 워크샵’도 열린다. KCC 주최의 ‘2014/15 KCC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한국가상현실의 ‘코비아키3 실습 교육’, 강남쏠라의 ‘히트펌프교육’도 준비되어 있다. 대구에서는 대구실내디자이너협회 주최의 ‘2014 대구실내디자이너협회 세미나’와 대경전원주택협회와 ㈜이상네트웍스 주최의 ‘건축주와 대경전원주택협회의 만남’, KCC 주최의 ‘2014/15 KCC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한국가상현실 주최의 ‘2014 코비스쿨 대구 집체 교육’이 치러진다. 제주에서는 국토교통부 주최의 ‘국토교통부로부터 직접 듣는다! 최신 주택 건설 기준/정책 바로 알기’ 세미나가 개최된다. 전시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경품의 혜택도 제공된다. 박람회장 입구에서 응모권을 작성하면 부산에서는 고급스탠드, 캔들라이트, 접이식 빨래건조대, 고급목재스툴, 전기레인지, 에드워드권 프리미엄 냄비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대구와 제주 박람회장에서는 접이식 빨래건조대, 수저세트, 티스푼 세트 등의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경향하우징페어는 제주시내에서 전시장까지 연결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한편 경향하우징페어는 매월 이메일로 발송하는 ‘KH 뉴스레터’를 통해 참가기업들의 다양한 소식과 전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KH 뉴스레터 무료구독 신청과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khfair.com)또는 사무국 전화(1577-669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개최 1주일 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참관신청을 하면 전시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부산경향하우징페어는 9월 23일(화)까지 신청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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