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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의 경기]

    17일(토) ■프로농구 ●SK-동부(서울학생체) ●모비스-KGC인삼공사(울산동천체 이상 오후 2시) ■프로배구 ●남자부 LIG손해보험-현대캐피탈(오후 2시 구미 박정희체) 18일(일) ■프로농구 ●삼성-전자랜드(잠실실내체) ●오리온스-KCC(고양체 이상 오후 2시) ●KT-LG(부산사직체 오후 4시)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한국전력(오후 2시) ●여자부 흥국생명-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인천 계양체) ■여자농구 ●올스타전(오후 2시 청주체)
  • [프로농구 올스타전] 김선형·김주성 두 번째 별 잡을까

    [프로농구 올스타전] 김선형·김주성 두 번째 별 잡을까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를 두 번째 차지하는 선수가 나올까? 오는 1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14~15 KCC프로농구 올스타전의 최대 관심사다. 연고지를 따져 다섯 구단씩 나눴던 종전 방식과 달리 1987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가른 형님과 아우의 만남으로 꾸며진다. 팬들의 손으로 뽑은 ‘형님팀’ 베스트 5에는 양동근(모비스), 조성민(KT), 문태종(LG), 양희종, 오세근(이상 KGC인삼공사)이 속해 있다. ‘주니어팀’ 베스트 5로는 김선형(왼쪽·SK), 이재도(KT), 이승현, 트로이 길렌워터(이상 오리온스), 김준일(삼성)이 선정됐다. 지금까지 프로농구연맹(KBL)에서는 올스타전 MVP를 2회 수상한 선수가 없다. 지난 시즌 MVP 김선형이 2년 연속 도전하고, 2007~08시즌 MVP이면서 13시즌 연속 나서는 김주성(오른쪽·동부)도 욕심을 낼 만하다. 앞서 찰스 로드(KT), 앤서니 리처드슨(동부), 찰스 가르시아(오리온스), 리오 라이온스(삼성)의 용병 덩크슛 대결, 김준일, 정효근(전자랜드), 장재석(오리온스), 박승리(SK) 등의 토종 덩크왕 대결도 눈길을 끈다. 김선형과 문태종, 정영삼(전자랜드), 허일영(오리온스) 등은 최고의 3점 슈터를 가린다. 전날에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을 안긴 유재학 모비스 감독이 다시 양동근, 조성민, 문태종 등의 대표팀을 지휘해 김진 LG 감독이 이끄는 김시래(LG), 윤호영(동부), 문태영(모비스), 김준일, 리카르도 포웰(전자랜드) 등으로 구성된 KBL 선발팀과 맞선다. 앞서 1982년 뉴델리와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인 박수교, 신동찬, 이충희, 박인규, 이상민, 김승현, 현주엽 등이 서지석, 줄리엔 강 등이 속한 연예인팀과 격돌한다. 하프타임에는 신동찬, 박수교, 문경은이 슛 대결을 펼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프로농구] 744일 만에…

    [프로농구] 744일 만에…

    KT가 744일 만에 모비스를 꺾었다. KT는 5일 부산 사직체육관으로 선두 모비스를 불러들인 프로농구 4라운드 대결에서 조성민(29득점 3리바운드)과 찰스 로드(13득점 9리바운드 10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76-62로 이겼다. 지난 3일 삼성전에서 10년 만에 슛블록이 포함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던 로드는 두 경기 연속 대기록을 작성하기 일보 직전에 물러났다. 리바운드 하나만 더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종료 16초를 남기고 5반칙으로 퇴장당해 아쉬움을 삼켰다. KT가 모비스를 꺾은 것은 2012년 12월 22일 같은 경기장에서 이긴 뒤 12경기 내리 졌던 설움을 한꺼번에 씻어 낸 것이었다. 더불어 75일 만에 승률 5할로 복귀하는 기쁨도 누렸다. 반면 모비스는 지난해 11월 2일 이후 65일 동안 유지했던 선두를 양보하며 SK에 가만히 앉아 시즌 첫 선두로 나서는 기쁨을 안겼다. 모비스가 KT의 압박 수비에 쩔쩔맨 한판이었다. 모비스의 전반 득점은 23점. 지난해 12월 15일 오리온스와 맞섰을 때와 나란히 시즌 전반 최소 득점에 머물렀다. 턴오버는 22개나 남발해 종전 19개를 넘어 시즌 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22득점 9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문태영이 8득점 6리바운드, 양동근이 7득점 2어시스트에 그치면서 모비스는 종전 66점이던 시즌 팀 최저 득점마저 갈아치웠다. 한편 프로농구연맹(KBL)은 6일 오후 2시 재정위원회를 열어 지난 1일 경기 도중 하승진(KCC)과 삼성의 여성 팬이 충돌할 뻔한 사태와 관련해 징계 여부를 논의할 방침이어서 주목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주말의 경기]

    3일(토) ■프로농구 ●SK-KGC인삼공사(오후 2시 잠실학생체) ●KT-삼성(오후 4시 부산 사직체) ■여자농구 ●KB스타즈-삼성(오후 7시 청주체)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삼성화재(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여자부 ●GS칼텍스-KGC인삼공사(오후 4시 평택 이충문화체) 4일(일) ■프로농구 ●오리온스-동부(고양체) ●KCC-LG(군산 월명체 이상 오후 2시) ●SK-전자랜드(오후 4시 잠실학생체) ■여자농구 ●신한은행-하나외환(오후 7시 인천 도원체)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현대캐피탈(오후 2시 안산 상록수체) 여자부 ●도로공사-IBK기업은행(오후 4시 성남체)
  • 선수만 탓할 수 있나… 도 넘은 관중 퇴출을

    선수만 탓할 수 있나… 도 넘은 관중 퇴출을

    새해 벽두 스포츠 경기를 관전하는 팬들의 자세를 새삼 되돌아보게 하는 사달이 났다. 경기장에서 선수와 관중들이 충돌하는 일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선수들을 향해 막말과 욕설을 퍼붓고 ‘갑질’을 하는, 도를 넘은 팬들의 관전 태도에도 경종을 울릴 때가 됐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 도중 KCC 센터 하승진과 삼성 팬 사이에 드잡이가 벌어질 뻔했다. 발단은 4쿼터 중반 하승진이 리오 라이온스(삼성)의 팔꿈치에 맞아 코뼈가 부러진 일이었다. 그런데 피를 쏟은 양쪽 콧구멍을 솜으로 막은 채 라커룸으로 걸어가던 하승진을 향해 삼성의 한 여성 팬이 “다리가 부러진 것도 아닌데…”라고 비아냥댔다고 한다. 격분한 하승진이 이 팬을 향해 돌진하려 했지만 구단 직원이 뜯어말려 불상사는 겨우 면했다. 이에 프로농구연맹(KBL)은 2일 10개 구단에 안전 강화를 촉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또 당시 경기감독관과 두 구단 관계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징계 회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프로 스포츠 경기장에서는 으레 홈 팬이라면 홈 팀을 일방적으로 응원하고, 원정 팀에는 야유를 퍼붓는다. 그러나 일부 도를 넘은 팬들은 욕설과 막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퍼부어 다수의 선량한 관중들을 경기장에서 내몰고 있다. 늘 경기장 안팎을 취재하는 기자들도 차마 글로 옮기기 힘들 정도로 섬뜩한 표현을 스스럼없이 쏟아내는 팬들도 있다. 그렇다고 선수들이 이런 일을 빌미로 관중을 향해 위력을 행사하거나 겁을 줘서는 안 된다. KBL의 2014~15 대회운영요강 제25조(선수의 책무) 2항에도 ‘선수는 경기장 관중들에게 최대한의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하지만 농구계 안팎에서는 이번 사안이 단순한 야유의 차원을 넘어섰다고 보고 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홈 팬이라도 원정 팀의 선수가 어떤 신체적, 심리적 상태에 처해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하승진이 부상으로 24일 만에 복귀한 경기에서 크게 다쳐 동료나 구단, 팬들에게 걱정을 끼치게 됐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혔을 것이란 점은 농구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능히 짐작할 수 있는 일이었다. KBL에서는 그동안 도를 넘은 관중의 언동에 대해 한 차례도 처벌한 적이 없다. 프로축구와 야구에서는 종종 팬 관련 징계가 있었는데 흥행이 부진한 KBL이 팬을 징계하겠다고 나서긴 어려울 것으로 보는 이들도 있다. 프로축구에서는 2007년 9월 수원 2군 소속 안정환이 FC서울 서포터의 야유에 격분해 관중석으로 뛰어들었다가 벌금 1000만원을 내고 팬들에게 사과한 일이 있다. 프로야구에서도 지난해 4월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KIA전 도중 한 팬이 1루 관중석 그물망을 넘어 난입, 박근영 1루심의 목을 팔로 걸어 넘어뜨리자 KIA 구단이 이 팬의 경기장 출입을 영구적으로 막고 알코올 도수 6도 이상의 술을 경기장에 들여오지 못하도록 제재한 바 있다. 2013년 9월에는 잠실구장으로 원정 온 배영수(삼성)가 경기 뒤 구단 버스로 향하다 한 팬으로부터 뒤통수를 얻어맞았다. 그로부터 1년 전에는 부산 사직구장을 찾은 관중이 롯데를 꺾었다고 좋아하는 SK의 이만수 감독을 레이저빔으로 비춰 시력 상실을 걱정하게 하는 상식 밖의 짓을 저지르기도 했다. 프로골프에서는 2010년 10월 KB금융 파이널대회 마지막홀 역전 퍼트 어드레스에 들어간 장하나(비씨카드)가 갤러리의 자리 다툼 과정에 터져나온 “야! 안 보여” 고함 소리에 놀라 2m짜리 버디 퍼트를 놓친 데 이어 파퍼트까지 실패, 대회 첫 아마추어 우승을 놓쳤다. 최근 여자대회에는 기괴한 복장을 한 ‘삼촌팬’들의 분별없는 응원이, 또 갤러리들이 특정 선수를 따라다니며 중계 화면에 특정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앰부시 마케팅’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한편 하승진은 코뼈 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일단 수술을 시즌 뒤로 미뤘다. 구단 관계자는 “수술을 하면 3~4주 결장이 불가피하다. 코뼈를 맞추는 시술을 받을 것”이라며 “2주 정도 뒤 경기를 뛰는 데 지장이 없다고 판단되면 보호대를 하고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SK(부산 사직체) ●동부-KGC인삼공사(원주종합체 이상 오후 2시) ●삼성-KCC(오후 4시 잠실체) ■여자농구 ●우리은행-하나외환(오후 7시 춘천 호반체)
  • 조성민 윤호영, 코트 위에서 이마신경전? ‘관심집중’

    조성민 윤호영, 코트 위에서 이마신경전? ‘관심집중’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쳤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이목이 집중됐다.이후 두 선수는 더블 파울 조치를 받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호영, 조성민에게 성큼성큼 다가가더니 ‘날카로운 신경전’

    윤호영, 조성민에게 성큼성큼 다가가더니 ‘날카로운 신경전’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쳤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민 윤호영, 코트위서 이마를...왜?

    조성민 윤호영, 코트위서 이마를...왜?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쳐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국 두 선수는 더블 파울 조치를 받았고, 이날 경기는 14점을 몰아친 김승원의 활약에 힘입어 69-61로 부산 KT가 승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민 윤호영, 코트위 날카로운 신경전 ‘이마를..’

    조성민 윤호영, 코트위 날카로운 신경전 ‘이마를..’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쳤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이목이 집중됐다. 말다툼까지 벌어지면서 분위기가 험악해지기 시작했지만, 주변 선수들이 말려 신경전은 커지지 않았다. 이후 두 선수는 더블 파울 조치를 받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민 윤호영, 코트위 신경전 ‘대체 왜?’

    조성민 윤호영, 코트위 신경전 ‘대체 왜?’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쳐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국 두 선수는 더블 파울 조치를 받았고, 이날 경기는 14점을 몰아친 김승원의 활약에 힘입어 69-61로 부산 KT가 승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호영, 조성민과 날카로운 신경전 ‘다가가더니 이마를..’

    윤호영, 조성민과 날카로운 신경전 ‘다가가더니 이마를..’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쳐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민 윤호영 불쾌한 신경전, 당시 상황 어땠길래? 조성민 표정보니 ‘일촉즉발’

    조성민 윤호영 불쾌한 신경전, 당시 상황 어땠길래? 조성민 표정보니 ‘일촉즉발’

    조성민 윤호영 불쾌한 신경전, 당시 상황 어땠길래? 조성민 표정보니 ‘일촉즉발’ 조성민 윤호영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쳐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말다툼까지 벌어지면서 분위기가 험악해지기 시작했지만, 주변 선수들이 말려 더이상의 싸움은 번지지 않았다. 결국 두 선수는 더블 파울 조치를 받았고, 이날 경기는 14점을 몰아친 김승원의 활약에 힘입어 69-61로 부산 KT가 승리했다. 조성민 윤호영 신경전을 접한 팬들은 “조성민 윤호영, 아 무섭다”, “조성민 윤호영, 신경전은 언제나 있는 일이니까”, “조성민 윤호영, 진짜 싸우는 줄알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인 조성민은 한양대를 졸업하고 지난 2006년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현 소속팀 kt에 입단했다. 윤호영은 1984년생으로 중앙대 졸업 후 2008년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동부에 지명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조성민 윤호영 아찔한 신경전, 이마까지 들이댔다? 두사람 표정보니 ‘분노’

    조성민 윤호영 아찔한 신경전, 이마까지 들이댔다? 두사람 표정보니 ‘분노’

    조성민 윤호영 아찔한 신경전, 이마까지 들이댔다? 두사람 표정보니 ‘분노’ 조성민 윤호영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쳤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이목이 집중됐다. 이후 말다툼까지 벌어지면서 분위기가 험악해지기 시작했지만, 주변 선수들이 말려 신경전은 커지지 않았다. 이후 두 선수는 더블 파울 조치를 받았다. 조성민 윤호영 신경전을 접한 팬들은 “조성민 윤호영, 정말 싸움나는줄”, “조성민 윤호영, 신경전 언제나 있음”, “조성민 윤호영, 왜그랬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14점을 몰아친 김승원의 활약에 힘입어 69-61로 부산 KT가 승리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조성민 윤호영, 코트위 신경전 ‘결국 파울 조치받았다’

    조성민 윤호영, 코트위 신경전 ‘결국 파울 조치받았다’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쳤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이목이 집중됐다.이후 두 선수는 더블 파울 조치를 받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민 윤호영, 코트위 날카로운 신경전 ‘결국 파울조치’

    조성민 윤호영, 코트위 날카로운 신경전 ‘결국 파울조치’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쳐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국 두 선수는 더블 파울 조치를 받았고, 이날 경기는 14점을 몰아친 김승원의 활약에 힘입어 69-61로 부산 KT가 승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호영, 경기도중 조성민에게 다가가더니 ‘깜짝’

    윤호영, 경기도중 조성민에게 다가가더니 ‘깜짝’

    프로농구 윤호영(30·동부)과 조성민(31·kt)이 코트 위에서 신경전을 펼쳐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4쿼터 8분 가량 남겨둔 가운데 47-54로 뒤지고 있던 동부는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이때 공과 상관없었던 윤호영은 화가 치민 듯 자신을 마크하던 조성민에게 다가가 이마를 들이대며 신경전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국 두 선수는 더블 파울 조치를 받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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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토) ■프로농구 ●KGC인삼공사-모비스(오후 2시 안양체) ●전자랜드-오리온스(오후 4시 인천 삼산체) ■여자농구 ●우리은행-신한은행(오후 7시 춘천 호반체)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한국전력(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여자부 ●GS칼텍스-현대건설(오후 4시 평택 이충문화체) 14일(일) ■프로농구 ●SK-LG(잠실학생체) ●KT-KCC(부산 사직체 이상 오후 2시) ●삼성-동부(오후 4시 잠실체) ■여자농구 ●KB스타즈-KDB생명(오후 7시 청주체) ■프로배구 남자부 ●LIG손해보험-대한항공(오후 2시 구미 박정희체)
  • [프로농구] SK 1.2초면 OK

    [프로농구] SK 1.2초면 OK

    박상오(SK)가 짜릿한 버저비터로 친정 KT를 울렸다. SK는 1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T와의 경기에서 애런 헤인즈(23득점)와 박상오(19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76-73 승리를 거뒀다. 18승(6패)째를 올린 SK는 선두 모비스를 2경기 차로 추격했고, KT전 6연승 행진을 펼쳤다. 치열했던 승부는 마지막 순간 갈렸다. 70-73으로 끌려가던 KT는 이재도의 자유투 1개와 찰스 로드의 골밑슛으로 종료 20초 전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SK는 헤인즈를 앞세워 마지막 공격을 펼쳤는데 종료 1.2초 전 볼이 코트 밖으로 나갔다. 비디오 판독 결과 SK의 볼이 선언됐다. 다시 공격을 펼치기에는 좀 짧은 시간. 그러나 박상오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3점 라인 밖에 노마크 찬스를 만들었고 김선형에게서 넘겨받은 공을 멋지게 림 안으로 꽂아 넣었다. 2007~08시즌 KT에서 데뷔해 다섯 시즌 동안 활약한 박상오는 2012~13시즌 SK로 둥지를 옮겼다. KT는 김승원이 팀 내 최다인 16득점을 올리고 리바운드도 11개나 잡아내는 등 분전했으나 빛이 바랬다. 14패(11승)째를 당한 KT는 7위 KGC인삼공사에 반 경기 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 강원 원주에서는 동부가 윤호영(21득점)과 두경민(18득점) 쌍포를 앞세워 KCC를 78-63으로 제압했다. 윤호영은 야투 성공률 86%, 자유투 성공률 100%로 쾌조의 슛 감각을 보였고 두경민은 3점포 세 방을 터뜨렸다. KCC는 타일러 윌커슨이 26점을 넣었으나 다른 선수들은 한 자릿수 득점에 그쳤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SK(부산 사직체) ●동부-KCC(원주종합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삼성-KDB생명(오후 7시 용인체) ■테니스 제3회 헤드컵 양구실내주니어대회(양구테니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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