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부산지검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국장급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총재 후보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제한급수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최종 판결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75
  • [로스쿨로 뛰는 대학들] (13) 경북대학교

    [로스쿨로 뛰는 대학들] (13) 경북대학교

    경북대가 비상을 꿈꾸고 있다. 의대와 공대가 최고로 손꼽히고 있지만, 로스쿨 유치를 통해 인문사회 분야에서도 최고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목표가 큰 만큼 경북대 법대의 고민도 깊다. 지방대라는 한계를 극복할 만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 이 대학의 고민거리다. 일단은 지역특성에 맞춰 전문분야를 특화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많은 명문 법대가 모든 법학 분야를 욕심내는 데 반해 경북대 법대는 포기할 부분은 과감히 포기한다는 전략이다. ●‘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 강화 경북대 법대는 경쟁력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 대학인 게 사실이다. 지방대로는 드물게 국내 10위권 내에 들 정도로 많은 사법시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5년간 사법연수원에 들어간 경북대 출신은 총 108명에 달한다. 매년 평균적으로 20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는 셈이다. 대학측에서도 역시 경북대 법대 최고의 경쟁력으로 든든한 법조동문들을 꼽는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게 학교측 판단이다. 장지상 기획처장은 “전문법학대학으로서 특성화를 꾀할 필요가 있다.”면서 “대구지역 법조인들을 상대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전문화·특성화를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법조인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를 특화시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장 처장은 이어 “경북대 로스쿨은 법조인을 배출하는 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법조인들의 재교육 기관으로 위상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매년 20명이상 사시 합격자 배출 경북대 법대는 일단 의료분야와 IT분야의 법무를 특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학내 경쟁분야인 의대를 적극 활용해 의료분쟁에서 전문성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또 IT분야는 구미·창원 등에 공업단지를 끼고 있다는 지리적 이점을 고려한 전략분야다. 학교측은 “기본법을 중심으로 모든 법분야를 다루겠지만, 몇 가지 법무분야를 선택해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의료와 IT분야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화를 위해서는 커리큘럼에서부터 특화돼야 하고 교수진도 탄탄해야 하는데, 모든 법영역을 특화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따른다는 얘기다. ●사립대 못지 않은 적극성 경북대 법대는 현재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1800여평 규모의 법과대학 건물을 5000평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로스쿨 전용건물 내에 최첨단 교육시설을 대거 신설할 예정이지만 대학측이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은 도서관이다. 법학전문 도서관과 더불어 전문서적 10만권 이상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교수진도 최대 20명 이상을 충원한다는 방침이다. 입학정원이 최종 결정되는 데에 따라서 최소 12명에서 최대 22명의 전임교수를 충원할 것이라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우선 제도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대이기 때문에 예산확보와 교수충원에 있어서 제약이 따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학교 규정상 그동안 특채로 교수진을 충원할 수 없었지만, 규정을 완화해 실무 전문가를 특채로 뽑을 방침이다. 또한 특채를 통해 선발한 교수진에게는 능력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 우수한 교수진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교과과정에서 차별화를 두기 위해 커리큘럼을 개발할 TF팀을 가동하고, 산학연계를 위해 리걸 클리닉(법률서비스센터)을 학교 본부 산하로 확대 운영하는 등 사립대 못지않게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김석태 법대학장 경북대는 대구경북권 최대 국립대라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김석태 법대학장은 “경북대가 로스쿨을 유치하는 것은 지역민에 대한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역 명문대로 꼽히는 경북대에서 법학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논리다. 김 학장은 “5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고 그만큼 교육 질적인 측면에서도 앞선다.”면서 “대구시에서도 로스쿨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로스쿨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라고 덧붙였다. 특히 지역 법조인들의 재교육 기관으로서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전문분야를 개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 학장은 “의·치학대학원이 들어선 데다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수사과학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교육인프라를 활용해 법의학 분야에서 비교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의료분야와 더불어 전자분야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보였다. 공대의 경쟁력이 확보된 상태이기 때문에 전자분야의 특허 및 기업법무를 전문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학교가 적극적인 만큼 동문들의 지지도 뜨겁다. 김 학장은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로스쿨 기금을 위한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며 “후원회 같은 행사를 벌인 것은 아니지만 개별적으로 후원금을 보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 서윤홍 前대법관이 1호… 220명 활동중 경북대 출신 법조인은 현재 220명이 활동중이다. 판사 31명, 검사 14명, 군법무관 10명, 경찰총경 1명이 현직에 있다. 변호사는 170명 정도다. 특히 지역 법조인 인맥이 상당해 대구지역 법조계를 꽉 잡고 있다. 이 대학 1호 법조인은 서윤홍 전 대법관.48학번으로 고등고시 사법과 2회에 합격했다. 대구지법과 대구고법 부장판사를 거쳐 전주·대전·대구지법의 법원장을 지냈고 지난 1980년 대법관을 역임했다. 법대 출신으로는 김영준(52학번) 전 감사원장이 대표적이다.1956년 제2회 판·검사 특채에 합격한 그는 서울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형사지법·서울민사지법·서울고법 부장판사를 거쳐 대통령 비서관을 역임했다. 이후 1988년 9대 감사원장까지 지냈다. 61학번 최덕수 변호사는 대구고법원장을 지냈다. 사시 8회에 합격, 대구지법 판사로 부임한 뒤 30여년간 줄곧 대구지역에서 판사를 지낸 향판(鄕判)이다. 현재 이 지역에는 하인수 대구지검 공안부장 등이 재직중이다. 하 부장은 79학번으로 사시 29회다. 또 법대 74학번, 사시 22회 동기인 황현호 부장판사와 김창종 부장판사는 나란히 대구지법 소속이다. 대구지방변호사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장익현 변호사는 75학번으로 사시 33회다. 경북대 출신이 대구지역에만 국한돼 있는 것은 아니다. 추유엽(사시 23회·76학번) 서울 서부지검 차장검사는 지난 2003년 양길승 전 청와대 부속실장 관련 몰래카메라 사건 수사를 지휘한 바 있다. 변찬우(79학번) 대검 형사2과장은 사시 28회로 서울지검·대구지검·울산지검·청주지검 등을 거쳤다.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실의 김준곤(사시 30회) 비서관도 75학번으로 이 대학 출신이다. 이용호 게이트로 유명세를 탄 이상수(사시 20회) 변호사는 74학번. 부산지검 검사로 시작한 이 변호사는 서울고검 검사를 끝으로 15년간의 검찰생활을 마감했다. 정현수(사시 36회) 변호사도 대중적이다.88학번인 정 변호사는 대구지역 첫 여성변호사로 지난 2000년 ‘여성법률사무소’를 열어 지역 여성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최근에는 방송사 법률상담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로스쿨’로 뛰는 대학들] (12) 서강대학교

    [‘로스쿨’로 뛰는 대학들] (12) 서강대학교

    서강대 법학과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여느 명문 법대 못지않은 실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니 40명 정원의 법학과가 매년 10명 안팎의 사법시험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합격자 수만 놓고 보면 국내 대학 중 10위권의 성적이지만, 정원대비 합격비율을 따져보면 4위권의 성적을 자랑한다.‘소수정예’란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다. 정원은 단 40명. 설립 17년째로 전통을 말하기도 어렵다. 웬만한 대학들이 법과대학으로 승격시켜 규모를 늘리고 있는 마당에 예전의 법학과 그대로다. 역사도 짧고 규모도 작다. 그래도 명색이 장안의 명문대인데 서강대 법학과의 단면은 어찌보면 초라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서강대 법학과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여느 명문 법대 못지않은 실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니 40명 정원의 법학과가 매년 10명 안팎의 사법시험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합격자 수만 놓고 보면 국내 대학 중 10위권의 성적이지만, 정원대비 합격비율을 따져보면 4위권의 성적을 자랑한다.‘소수정예’란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다. ●“가족적 분위기로 교육효과 배가” 이 대학 법학과는 지난 1988년 설립됐다. 설립 당시 학생 40명으로 출발해 17년이 지났지만 정원엔 변함이 없다. 규모는 매우 단출해도 덕분에 교육효과가 높다는 것이 학교측의 설명이다. 일례로 서강대 법학과 교수진들은 학생 한명 한명의 이름을 모두 알고 있다고 한다. 대규모 강의가 아니라 소규모 강의로 진행되다 보니 가능한 일이다. 교수진과 학생 간의 친분이 돈독해 수업 시간 외에도 개별지도가 언제든 가능하다. 동문들은 “교수진들의 배려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맞춤지도’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며 질적인 측면에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수업 강도 역시 만만치 않다. 학교측은 “한 학기에 과목당 10번 이상 시험을 치르고 있다.”면서 “중간고사, 기말고사 외에 수시로 시험을 봐서 학생들의 공부정도를 평가하기 때문에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높은 사시 합격률은 성의있는 강의와 학생들의 학구열이 만들어 낸 ‘합작품’인 셈이다. ●내년부터 100명으로 정원확대 하지만 로스쿨 유치를 코앞에 두고 내실만을 강조할 수는 없다는 게 학교측의 판단이다. 때문에 우선 내년부터 현재 40명인 정원을 100명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 학생 수가 늘어나는 만큼 교수진도 충원한다는 방침이다. 학교측에 따르면, 올해 전반기에 5명의 학자출신 교수진을 충원하고, 후반기에도 실무 전문가를 7명 정도 뽑기로 했다. 로스쿨을 위한 전용공간의 확보도 놓칠 수 없는 부분. 최근 공사를 시작한 6500여평의 복합관 중 3000평 정도를 로스쿨 전용공간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2006년 말쯤 완공될 복합관에는 대형강의실과 세미나실, 모의법정, 로스쿨전용도서관 등 첨단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동문들까지 힘모아 지원 서강대 법학과측은 지난해 연말에야 비로소 로스쿨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일부 법대들이 이미 10년 전부터 추진한 것에 비하면 한참 늦었다. 하지만 든든한 지원군이 있어 학교측이 고민을 다소 덜게 됐다. 서강법조동문회가 지원군을 자청하고 나선 것이다. 법학과 출신, 서강법조인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의 서강동문들로 구성된 로스쿨추진후원회가 올해 초 발족돼 후원행사 등을 통해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 후원회 공동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원규 법학과 동문회장은 “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로스쿨 유치에 도움을 주기 위해 모이게 됐다.”면서 “금전적인 부분과 더불어 서강대가 다른 대학과 다른 특색있는 로스쿨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고민을 함께 나눌 것”이라고 소개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로스쿨, 경영대학원과 통합 검토” 홍성방 법학과장 서강대 법학과는 로스쿨을 유치하게 되면 경영대학원과 통합한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 홍성방 법학과장은 15일 “서강대가 경쟁력을 자랑하는 경영대학원과 로스쿨을 통합,JD(법학)와 MBA(경영학)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도록 통합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소개했다. 기존의 핵심분야를 적극 활용해 기업법무분야를 특화시키겠다는 얘기다. 그뿐만 아니라 법률시장 개방에 발맞춰 국제변호사 자격을 취득하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미국·일본 등의 예수회 대학들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홍 학과장은 “서강대가 예수회 대학이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예수회 대학과 관계가 긴밀하다.”면서 “이들 대학과 연계체제를 갖춰 교환학생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교육만으로 국제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기 어렵기 때문에 1년 정도 현지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 서강대 법학과측은 특히 예수회 대학 중에서도 일본의 상지대학과 미국의 조지타운대에 관심을 두고 있다. 홍 학과장은 “로스쿨을 유치하더라도 상지대학이나 조지타운대처럼 작은 규모의 로스쿨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측에서 정원을 결정할 수 있다면 100명 정도의 입학정원이 가장 적당하다고 판단한다.”면서 “법학과가 그래왔듯이 로스쿨도 숫자경쟁이 아닌 교육의 질로 최고를 추구하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스쿨 역시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소수정예로 운영하겠다는 것이 서강대 법학과측의 바람이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서강대 출신 80여명 가운데 13명이 연수원생 ‘젊은 법과’ 법조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서강대 출신은 80여명 정도.8명의 검사와 12명의 판사가 재직 중이고, 변호사는 50여명에 달한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이제 막 법조계에 진출한 ‘신참’들이다. 서강대 출신 사시 합격자 87명 가운데 13명이 아직 사법연수생의 신분이다. 법학과의 역사가 짧기 때문이다. 이들 서강대 동문들은 “서강법조의 탄탄한 전통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라고 입을 모은다. 아직까지는 미약하지만 잠재력을 기반으로 서강법조의 명성을 쌓아가겠다는 각오다. 서강대가 배출한 법조인 1호는 안승규(65학번) 변호사다. 안 변호사는 사시 19기로 수원지검, 부산지검, 서울고검, 부산고검, 청주지검 등을 거쳐 인천지검 부장검사를 끝으로 18년간의 검찰생활을 마쳤다. 현재 인천에서 활동중인 안 변호사는 서강대에 법학과가 개설되기 훨씬 전 독학으로 사시에 합격한 케이스. 그는 “법조계에 입문했을 때 주위에 동문이 없어 외롭게 검찰생활을 했지만, 최근 후배들이 대거 법조계에 진출하는 걸 보면 든든하다.”고 자랑했다. 법학과 출신으로는 장현우(사시 41회) 변호사가 첫 테이프를 끊었다.88학번인 장 변호사는 법과 1회 졸업생. 그는 모교 법학과에 대해 “역사는 짧지만, 학구적인 면모로는 최고”라고 치켜 세웠다. 장 변호사는 또 “동문 법조인들의 경력이 짧다보니 이렇다 하게 내세울 만한 전문성은 아직 갖추지 못했지만, 서강 출신들은 학풍의 영향으로 법조인의 공익적 역할에 많은 고민을 한다.”고 소개했다. 역시 법학과 1회 졸업생인 이원규(사시 42회) 변호사는 서강대 법학과의 가족적인 분위기를 강점으로 꼽았다. 이 변호사는 “규모가 작다 보니 교수진과 학생들간의 관계가 가족 못지않게 가깝고, 학생들도 개인 가족사까지 털어놓을 정도로 친분이 두텁다.”면서 “면학 분위기가 좋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97학번으로 막내뻘인 최모(사시 42회) 검사도 돈독함을 첫손에 꼽았다. 신참 검사로 실명을 밝히기를 조심스러워한 그는 “교수진과 학생간의 단합된 힘은 서강대 법학과의 원동력”이라며 “동문들도 1년에 분기별로 만나 학교와 법학과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등 졸업한 뒤에도 조직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돈독함을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동문들은 특히 “합격자 수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합격률은 최고 수준”이라며 실력에 대해서도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공직자는 직책에 충실해야”

    “고 2때 수학여행이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안전사고로 취소돼 연기됐던 중간고사를 예정대로 치르게 되자 백지동맹을 한 적이 있습니다.” 13일 오후 모교인 경남 마산시 용마고(옛 마산상고)를 찾은 주선회(59) 헌법재판소 재판관은 일화를 소개해달라는 주문에 이렇게 말했다. 주 재판관은 “주동자들이 모두 교장실로 불려가 크게 혼이 났지만 학생회 간부들까지 참여한 터라 처벌은 겨우 면했다.”면서도 “여러분은 따라하면 안 된다.”며 웃었다. 지난해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를 회고하며 “결과의 잘잘못을 떠나 재판관 전원이 잘 해결했고 그 뒤 나라가 발전하고 있다.”며 소회를 밝혔다. 세간에 알려진 노무현 대통령과의 ‘악연’에 대해 그는 “공직자는 최고 통치자가 민간인이든 군인이든 관계없이 자신의 직책에 충실할 수밖에 없다.”며 “당시 부산지검 공안부장의 직책상 인권변호사이던 노 대통령을 구속한 것”이라고 회고했다. 주 재판관은 법조인은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모두 가져야 한다.”며 “뜨거운 가슴만 가진 사람은 국회로, 냉철한 머리만 가진 사람은 컴퓨터 연구실로 가는 게 낫다.”고 지적했다. 강당으로 들어서면서 1000여 후배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은 주 재판관은 “이 세상은 남자로 태어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며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한 뒤 연단에서 내려왔다. 마산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조직위기’ 수뇌부와 공감

    서울중앙지검 평검사들의 생각은 결국 검찰 수뇌부와 같았다. 공판중심주의가 시대적 대세이기 때문에 형사사법시스템은 개선해야 하지만 검증 절차와 보완 수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서울중앙지검에 이어 3일에는 부산지검에서 평검사 회의가 열리고, 전국 평검사 회의도 열릴 것으로 보여 사개추위와 검찰의 갈등은 계속될 전망이다. ●성명서 국민표현 4곳… 호소문 성격 검찰 수뇌부에서 시작된 사개추위 형소법 개정 초안에 대한 반발이 평검사들까지 확대된 것은 이 문제가 검찰의 ‘명운’과 관련돼 있기 때문이다. 사개추위 초안대로 형소법이 개정되면 검찰의 수사 기능은 사실상 무력화된다는 위기감에서 비롯된다. 검찰은 표면적으로는 크게 세 가지 반대 이유를 대고 있다. 피의자 신문조서를 증거로 인정하지 않고, 피고인 신문을 폐지하는 등의 방안이 시행되면 뇌물이나 조직범죄, 성범죄 등과 같이 은밀하게 이루어진 범죄는 사실상 수사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피해자가 법정에 출두해 증언하는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여기에다 검찰은 사개추위가 모델로 삼고 있는 미국식은 사법방해죄나, 플리바게닝(유죄협상제도), 위증죄 등 보완책이 있으나 사개추위는 배심·참심제 등 재판제도만 수용, 사실상 ‘절름발이’라고 비판한다. 사개추위가 지난달 15일 공청회를 연 뒤 일주일만에 일방적으로 개정 초안을 결정하는 등 ‘졸속 추진’하고 있다고도 주장한다. 하지만 이런 표면적 이유보다는 검찰 조직의 위기감이 평검사와 수뇌부의 생각을 한데 묶고 있다고 해석된다. 검찰 고위 관계자는 최근 “국민들의 의사에 무조건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사개추위의 인적 구성상 검찰의 입장이 반영될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서울중앙지검 평검사들이 이날 발표한 한장짜리 성명서에도 ‘국민’이라는 표현이 4곳이나 나온다. 성명이 국민의 뜻이라기보다는 국민들을 상대로 한 호소문 같다는 지적도 있었다. ●민변 “검찰 자백의존 관행 못버려” 회의는 검찰의 ‘위기감’을 반영하듯 굳은 표정속에 시작됐다.8시쯤 시작된 회의에는 서울중앙지검 평검사 거의 전원이 참석했다.127명중 유학, 파견,‘유전의혹’ 수사팀인 특수3부 소속 검사들과 일부 야근 검사들을 빼고는 다 나왔다. 회의실 뒤쪽에는 생수 4박스가 준비돼 있어 ‘마라톤 회의’를 예고했다. 박수 소리로 시작된 회의였지만 ‘수사력 약화’라는 위기감을 반영하듯 곧 난상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사개추위가 추진하고 있는 형사소송법 개정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평검사들은 오후 11시30분 회의 중간 결과를 알린 뒤 또다시 회의장에서 새벽까지 논의를 계속했다. 그러나 민변 등에서는 평검사들의 이같은 회의 결과에 대해 비난을 쏟아냈다. 사개추위가 이번 일을 성급하게 추진한 점에는 문제가 있겠지만 평검사들의 주장이 과연 옳은지는 더 논의를 해 봐야 한다는 지적이었다. 김효섭 홍희경 박경호기자 newworld@seoul.co.kr
  • 가짜 무술 유단증으로 순경 합격 10명 적발

    순경 공개채용 시험시 일부 응시자들이 가산점을 받기 위해 무술유단증을 부정 발급받아 합격한 사실이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지검은 2일 지난해 실시된 부산지역 순경 공채 시험 합격자 중 남자 7명, 여자 3명 등 모두 10명이 부산지역 모 체육관에서 합기도 단증을 부정발급받은 사실을 적발, 수사를 펴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부산 모 전문학원측의 알선으로 모 체육관으로부터 2단 이상 단증을 수십만원을 주고 발급받아 공채에 응시, 최종 합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경찰청은 검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지난달 말 자체감찰에 착수, 시보과정을 밟고 있는 직원 6명에 대해 지난달 29일 자진사표를 받아 수리하고, 중앙경찰학교에서 교육 중인 4명에 대해서도퇴교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혐의가 드러나면 사법처리할 예정이며, 체육관과 전문학원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로스쿨’로 뛰는 대학들] (9) 연세대학교

    [‘로스쿨’로 뛰는 대학들] (9) 연세대학교

    연세대 법대가 법학교육의 패러다임 자체를 확 바꾸겠다고 나섰다. 연대 법대는 로스쿨 도입을 계기로 국제경쟁력 있는 법률가를 배출하는 데 역량을 모두 쏟아붓는다는 복안이다. 이미 국내 법률시장의 개방화가 시작된 만큼 사법시험에 올인하는 현재의 법학교육으로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난 2000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로부터 최우수법학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자타가 공인하는 데도 안주할 수 없다며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법학교육의 국제화 선도 연대 법대는 국제법률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법률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우선 교육시스템의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법대측은 이미 1993 법과대학발전위원회를 구성, ‘연세법과대학 비전 2010’을 수립했다. 이같은 로드맵에 따라 세계화·정보화에 부응할 수 있는 전문 교과과정을 도입하고 교육시설을 첨단화했다는 게 연대 법대측의 설명이다. 교육목적에 따라 시설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연대 법대의 시설 곳곳에서는 외국 유명 로스쿨을 벤치마킹한 흔적이 묻어난다.3년 전 완공된 법대 독립건물은 3600평 규모로 국제회의실, 시청각교육실, 법학도서관 등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 특히 법대전용도서관은 해외 로스쿨 도서관의 실용성을 그대로 벤치마킹했다. 두 개층에 걸쳐 마련된 서고와 자료실은 내부 계단을 통해 연결되며, 인터넷 검색실,A/V자료실 등 자료실마다의 특색을 살려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콘텐츠의 차별화 시도 시설뿐만 아니라 콘텐츠에서도 전문화와 다양화를 시도했다. 경영·경제학에서 국내 최고로 꼽히는 연대만의 장점을 십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연대 법대측의 이같은 계획은 설립 10주년을 맞은 법무대학원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연대의 법무대학원은 지적재산권법무·경영법무·사법공안법무·공정거래법무 등을 특화해 전문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국제화를 추구하기 위한 노력도 활발하다. 무엇보다 국제법과 관련한 다양한 커리큘럼이 눈에 띈다. 국제법은 물론 영미법·EU법·국제거래법·국제경제법 강의와 함께 독법원강·영법원강·불법원강 등 원서로 진행되는 강의도 마련했다. 또 최근에는 중국법연구센터를 개설하는 등 국제적인 법률가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법대 김종철 교수는 “국제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법조인을 양성하는 것이 목적인 만큼 외국법 강의와 원어로 진행되는 강의가 이제 필수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국제화와 전문화의 일환으로 교수진의 차별화도 시도했다. 최근 영입된 백승민 교수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컴퓨터수사과장을 지낸 경력을 살려 형법실무와 함께 법정보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박정우 교수는 공인회계사로 국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을 맡고 있는 세법 전문가다. 사회법 전공의 이상윤 교수는 행시 출신으로 노사정위원회 상무위원을 맡고 있다. 김성태 교수는 금융감독원 경영평가위원장 및 한국보험학회회장, 한국증권법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분야별로 활발한 대외활동을 벌이고 있다. 연대 법대는 이밖에 통상법, 금융법, 저작권법, 인권법, 특허법 등에서 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10여명 정도 충원한다는 계획이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박상기 법대학장 “기업법무 분야등 전문성 교육 강화” “리걸 마인드와 함께 비즈니스 마인드도 필요한 시대입니다.” 연세대 박상기 법대학장은 법조시장 개방을 앞둔 법조인의 자질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연대 법대의 교육목표 역시 국제법률시장에 걸맞은 능력을 갖춘 법조인을 양성하는 것이란 설명이 이어졌다. 박 학장은 “국내 송무사건 시장이 작은 편인 데도 대부분의 법조인들이 송무사건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외국 로펌들이 우리나라 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데는 그만큼 시장성이 있기 때문인데 우리 법조인들은 그 시장성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선 전문성이 부족하고 비즈니스 마인드도 취약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국내시장에서 전문성을 살리고 국제시장에도 진출하기 위해서는 학교의 교육목적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 박 학장의 지론이다. 박 학장은 “학교는 법조인을 많이 배출하는 데 주력할 것이 아니라 보다 수준 높은 법조인을 배출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법과목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대 법대는 특히 기업관련 법무분야 등 시장성이 높은 분야에 대한 교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김석수前총리 등 법조인 870명 배출 연대 출신의 법조인은 870명에 이른다. 현직 판·검사도 236명으로 상당하다. 연대가 배출한 법조인 수는 국내 대학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규모다. 연대 출신 법조인으로는 백광현 전 내무부 장관이 첫손에 꼽힌다. 백 전 장관은 51학번으로 고등고시 사법과 8회에 합격, 광주·부산지검장, 대구고검장, 법무연수원장 등을 거쳐 1998년 56대 내무부 장관을 역임했다. 김석수 전 국무총리는 52학번이다. 고시 사법과 10회에 합격한 김 전 총리는 육군 법무관으로 시작해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부산지법원장, 법원행정처 차장, 대법관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2002년 국무총리에 임명됐다. 역시 고시 사법과 10회의 윤관 변호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과 대법원장을 지냈고, 현재 고문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이범관(62학번) 변호사는 사시 14회로 지난해까지 광주고검장을 지냈다. 행시 10회 출신이기도 한 그는 국회 법사위 수석전문위원, 대통령 민정비서관, 대검 공안부장, 서울지검장 등 입법·사법·행정 분야에서 핵심 요직을 모두 거쳤다. 광주고검장 재임 당시 현직 대통령에 대한 정면비판 발언으로 유명세를 탔던 이 변호사는 지난해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준다.”며 자진사퇴해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박재승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은 64학번으로 사시 13회 출신이다.10여년간 판사를 지내다 변호사로 개업했으며, 한겨레신문사에서 감사로 활동하는 등 개혁적 성향의 변호사로 알려져 있다. 이흥복(65학번) 부산고법원장은 사시 13회로 서울남부지원 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제주지방법원장, 수원지법원장, 서울중앙지법원장을 지냈다. 이훈규(71학번) 창원지검장도 이달 취임식을 가졌다. 사시 20회인 이 지검장은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대검 중앙수사부 제1·3과장, 법무부 검찰 1과장, 서울남부지검장, 대검 형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밖에 이방호(64학번) 한나라당 의원과 설원봉(67학번) TS그룹 회장, 정순훈(68학번) 배재대 총장, 박종구(70학번) 감사원 제1사무차장 등도 법대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인사]

    ■ 서울신문 (편집국)△편집국 부국장 權赫燦(광고마케팅국)△마케팅지원부장 安昌燮(경영기획실)△재경부장 李縯京△경영정보팀장 朴東俊 ■ 스포츠서울21 ◇스포츠서울 (국장급)△경영기획실장 이규원△편집국장 이성춘△편집국 대기자 신명철 박범신(부국장급)△마케팅국장 직무대행 신상호△광고국 부국장 겸 광고부장 이인규(부장급)△마케팅국 판매부장 조성진△〃 사업부장 박용덕◇굿모닝서울 (부국장급)△굿모닝서울본부 편집국장 직무대행 박순규(부장급)△굿모닝서울본부 광고국 제작부장 성의모 ■ 법무부 ◇고검검사급 검사 전보 (법무부)△홍보관리관 韓明官△법무심의관실 검사 安相燉△법무과장 韓堅杓△송무〃 朴珉豹△특수법령〃 孔相勳△법조인력정책〃 禹柄宇△검찰국 검사 陳炅準△보호과장 金大鎬△관찰〃 柳釋元(법무연수원)△연구위원 金成準 崔燦永△기획과장 金鎭台(사법연수원)△교수 任正赫 張仁鍾 金海洙 李容馥 趙嬉珍 李鴻載(대검)△범죄정보기획관 趙根晧△범죄정보2담당관 尹振源△과학수사기획관 崔敎一△과학수사1담당관 金鍾律△과학수사2〃 文武一△홍보〃 姜燦佑△정보통신과장 李健周△수사기획관 閔有台△중수1과장 崔在卿△중수2〃 오광수△첨단범죄수사〃 奉旭△형사1〃 朴鍾基△형사2〃 邊瓚雨△마약〃 金鎭模△공안기획관 金學義△공안1과장 宋讚燁△공안2〃 趙柱太△공판송무〃 金秀昶△감찰1〃 李豪哲△감찰2〃 朴性載△연구관 全賢埈 劉相凡 張鎬仲 金昌熙 李相虎(서울고검)△형사부장 金明振△공판〃 鄭基勇△송무〃 朴允煥△검사 李萬熙 徐泰慶 夫奉勳 林安植 郭茂根 申東熙 申炳秀 崔珍安 李正喜 趙漢旭 李完洙 曺永秀 李三 金鍾榮 吳秉周 安昌浩 金振吾 林昌進 孫聖鉉 李仁圭 金正基 柳在祐 李基範 金鍾秀 蘇秉哲 金宰玄 李中煥 朴承魯 鄭然埈 朴英根 魯東表 이기동 安熙權 朴吉龍 李靈蔓 金基東(대전고검)△검사 鄭現太 趙祐鉉 尹錫萬 朴商宇 金泰光 鄭容秀(대구고검)△검사 金興勉 河洪植 鄭澤和 孫淳爀 徐商熙 李溶民 崔鍾元(부산고검)△검사 宋珉虎 李昌福 金泰熙 丁滿鎭 蔡東旭 玉俊原 李鍾大 安兌根 李善勳 高範碩 李林成(광주고검)△검사 姜大錫 文榮植 朴埈模 崔永權 元聖竣 李柱雄 韓晳薰 許世珍 金鍾澔(서울중앙지검)△1차장 黃希哲△2〃 黃敎安△3〃 朴漢徹△총무부장 林相吉△공안1부장 朴淸洙△공안2〃 徐昌熙△형사1〃 石東炫△형사2〃 林權洙△형사3〃 李在淳△형사4〃 金秀南△형사5〃 吳圭珍△형사6〃 이건리△형사7〃 金憲政△형사8〃 申勁植△특수1〃 柳在晩△특수2〃 金敬洙△특수3〃 洪滿杓△금융조사〃 鄭東敏△조사〃 孫基浩△마약·조직범죄수사〃 曺永昆△외사〃 李梓愚△첨단범죄수사〃 李承燮△공판1〃 李富榮△공판2〃 朴忠根△전문〃 白昌洙 李孝鎭 權善龍 田浩千△부부장 李明宰 李碩洙 李載憲 尹炯允 徐晶植 朴珍永 鄭盛允 李赫 鄭弼才 鄭在浩(서울동부지검)△차장 朴泰錫△형사1부장 李健鍾△형사2〃 高建鎬△형사3〃 金根洙△형사4〃 李銀重△형사5〃 盧明善△형사6〃 吳海均△전문〃 朴章洙△부부장 李在九 李光珍 閔泳善 李炯哲(서울남부지검)△차장 趙均錫△형사1부장 黃仁政△형사2〃 鄭然洙△형사3〃 金東滿△형사4〃 鄭大杓△형사5〃 李憲奎△형사6〃 吳世寅△전문〃 崔光太△부부장 朴均澤(서울북부지검)△차장 鄭鎭永△형사1부장 宋承燮△형사2〃 李慶在△형사3〃 朴民鎬△형사4〃 趙顯淳△형사5〃 姜景弼△형사6〃 朴埈孝△전문〃 金鎬榮△부부장 朴東辰 宋榮鎬 崔昌鎬(서울서부지검)△차장 秋有燁△형사1부장 宋官鎬△형사2〃 李忠浩△형사3〃 金光巖△형사4〃 金富埴△형사5〃 金英晙△전문〃 白淳鉉 姜永權△부부장 朴在權 高錫洪(의정부지검)△차장 金瑢△형사1부장 鄭柄大△형사2〃 金文坤△형사3〃 河鈗泓△형사4〃 文在根△형사5〃 林采源△전문〃 車有炅△부부장 李龍 洪鍾鎬 鄭仁均(고양지청)△지청장 朴泰奎△차장 具本敏△부장 魏聖雲 房哲秀 鄭晳宇(인천지검)△1차장 韓相大△2〃 金鎭太△형사1부장 李權載△형사2〃 李斗熙△형사3〃 安源植△형사4〃 崔埈源△형사5〃 崔錫斗△공안〃 趙祥洙△특수〃 權性東△마약·조직범죄수사〃 池益相△공판송무〃 白榮基△전문〃 李章洙△부부장 朴哲完 孫太根 朴鐵(부천지청)△지청장 朴澈俊△차장 成始雄△부장 安赫煥 文大洪 姜吉柱△부부장 金基文(수원지검)△1차장 孔聖國△2〃 李春盛△형사1부장 林春澤△형사2〃 文奎湘△형사3〃 鄭洪和△형사4〃 李光珩△공안〃 趙應天△특수〃 李得洪△마약·조직범죄수사〃 申汶植△공판공무〃 李建台△전문〃 吳世範△부부장 金淸鉉 金鎭院(성남지청)△지청장 李翰成△차장 辛鍾大△부장 金環 金洪宇△전문〃 金正必(여주지청)△지청장 金敏宰△부장 李斗植(평택지청)△지청장 吉兌基△부장 金昶(안산지청)△지청장 車東旻△차장 金濟植△부장 李義景 姜太淳 李相哲△부부장 朴文洙(춘천지검)△차장 孫昌烈△부장 李桂成(강릉지청)△지청장 成永薰△부장 李錫煥(원주지청)△지청장 廉雄澈△부장 金勳(속초지청)△지청장 崔海鍾(영월지청)△지청장 林武永(대전지검)△차장 梁在澤△형사1부장 李光載△형사2〃 李光洙△형사3〃 金朱洗△공안〃 金進洙△전문〃 鄭陳燮△부부장 李相大 金京鎭(홍성지청)△지청장 金相道△부장 金仁垣(공주지청)△지청장 尹甲根(논산지청)△지청장 백찬하(서산지청)△지청장 南基春△부장 金東喆(천안지청)△지청장 金永哲△부장 金根植 金鍾旻(청주지검)△차장 李重勳△부장 金鍾局 姜呂贊 白邦埈(충주지청)△지청장 曺正煥△부장 李廷萬(제천지청)△지청장 崔振奎(영동지청)△지청장 金溶浩(대구지검)△1차장 鄭善太△2〃 金英漢△형사1부장 金弼圭△형사2〃 黃允成△형사3〃 朴文鎬△형사4〃 許龍眞△형사5〃 權桃郁△공안〃 河仁秀△특수〃 鄭祥煥△마약·조직범죄수사〃 孫寧基△공판〃 閔萬基△부부장 李今魯 崔聖七(안동지청)△지청장 崔載禎(경주지청)△지청장 鄭成福△부장 元範淵(포항지청)△지청장 姜益中△부장 魏在千 鄭重澤(김천지청)△지청장 李昌世△부장 梁根福(상주지청)△지청장 鄭炳昰(의성지청)△지청장 李濬明(영덕지청)△지청장 宋世彬(부산지검)△1차장 朴成得△2〃 盧丸均△형사1부장 郭尙道△형사2〃 鞠敏秀△형사3〃 車東彦△형사4〃 任秀彬△형사5〃 金學昇△공안〃 申東鉉△마약·조직범죄수사〃 金昊楨△외사〃 李重宰△공판〃 朴正植△전문〃 宋在洋 金永欽(부산동부지청)△지청장 朴用錫△차장 金洪一△형사1부장 李霽映△형사2〃 金光浚△형사3〃 尹雄傑(울산지검)△차장 李載沅△형사1부장 趙垠奭△형사2〃 鄭点植△형사3〃 金永眞△공안〃 金泰永△특수〃 韓璨湜(창원지검)△차장 郭相煜△형사1부장 皇甫仲△형사2〃 河龍得△형사3〃 金永泰△공안〃 南三植△특수〃 南明鉉△부부장 李在德 河銀秀(진주지청)△지청장 金炳華△부장 盧承權(통영지청)△지청장 朴鍾丸△부장 姜信燁(밀양지청)△지청장 趙正鐵(거창지청)△지청장 具本鎭(광주지검)△차장 朴榮琯△형사1부장 李龍勳△형사2〃 白種琇△형사3〃 朴煥瑢△공안〃 金承植△특수〃 龍應圭△마약·조직범죄수사〃 溫城旭△공판〃 朴景春△부부장 金聖俊(목포지청)△지청장 朱哲鉉△부장 朴珍滿(장흥지청)△지청장 김오수(순천지청)△지청장 朴永烈△차장 송해운△부장 李炫得 宋寅澤 秋日煥(해남지청)△지청장 洪孝植(전주지검)△차장 林成德△부장 崔尙燻 尹補晟△부부장 김석우 柳宗完(군산지청)△지청장 金允聖△부장 房峰爀 金學奭(정읍지청)△지청장 魏在民(남원지청)△지청장 許泰旭(제주지검)△차장 趙東奭△부장 趙旭熙 咸允根△부부장 崔運植(타기관 파견 등)△바른역사 정립 기획단 파견 李晟旭△헌법재판소 〃 柳一準△산업자원부 파견복귀 許益範△형사정책연구원 파견 宋基五(의원면직)△서울고검 형사부장 孫振榮△부산고검 검사 全昌鍈△성남지청 지청장 朴滿△서울북부지검 전문부장 高千尺△서울동부지검 부부장 金相佑△순천지청 〃 兪炳圭 ■ 환경부 ◇국장급 승진 및 파견△지속가능발전위원회 파견 尹丞準◇서기관 파견△건설교통부 李裕億 ■ 정보통신부 ◇1급 승진 △우정사업본부장 黃仲淵 ◇2급 전보△서울체신청장 柳必啓 ■ 국세청 ◇전보 △납세지원국장 金甲純 ■ 전남도 ◇서기관 △지역계획과장 이경연△재난재해관리과장 김영후△도로안전관리사업소장 나상근△총무과 김연수△광양시 전승현◇사무관△혁신분권담당관실 김종진△목포시 조부갑△도로교통과 윤순홍△재난재해관리과 송자섭△관광개발과 신태욱△함평군 김광현△관광진흥과 방길현 ■ KBS △편성본부장 장윤택△보도본부장 이일화△TV제작본부장 이원군△경영본부장 황인덕△정책기획센터장 윤덕수△시청자센터장 오태수△글로벌센터장 최춘애△창원방송총국장 이기진△전주방송총국장 윤흥식△대전방송총국장 고희일△춘천방송총국장 김창희 ■ 현대증권 △남광주지점장 鄭光杓 ■ 한국산업인력공단 ◇별정직 임용△대구지역본부 본부장 黃相起△인천직업전문학교 원장 朴文熙 ■ 이화여대 △학생처부처장·학생상담센터소장·성희롱상담실장 李龍夏
  • 주요 간부 2인 프로필

    ●박영수 중수부장 강력 수사 분야에서 주로 일해 대형 비리 사건 수사 경험은 적다. 판단력이나 통솔력이 뛰어나 후배들이 많이 따르고 대인관계가 넓다.2003년 서울지검 2차장으로 재직하며 SK 분식회계 사건 수사를 이끌며 기업 금융비리 수사의 터전을 닦았다. ▲제주▲대검 공안기획관▲청와대 사정비서관▲서울지검 2차장▲부산 동부지청장▲서울고검 차장 ●안대희 서울고검장 외유내강형으로 눈치를 보지 않는 소신파. 지난해 대검 중수부장으로 재직하며 9개월간 불법 대선자금 수사를 진두지휘했다. 서울지검 특수부장 때는 서울시 버스회사 비리, 대형 입시학원 비리를 캤다. 조세포탈 이론과 수사 실무에 관한 책을 펴냈다. ▲경남 함안▲서울지검 특수부장▲부산지검 동부지청장▲부산고검 차장▲대검 중수부장▲부산 고검장 ●정상명 대검차장 검찰내 TK 출신의 맏형격. 소탈하면서도 소신 있는 성품으로 후배들이 편하게 일하도록 해 준다. 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동기생으로 사법연수원에서 함께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공부한 인연이 있다. 평검사 때는 이철희·장영자 부부 사건 등을 수사한 경력이 있다. ▲경북 의성▲서울지검 2차장▲서울지검 동부지청장▲법무부 기획관리실장▲법무부 차관▲대구고검장
  • 사시17회 최고위직 대약진

    사시17회 최고위직 대약진

    법무부는 4일 대검차장에 정상명(사시 17회) 대구고검장, 서울고검장에 안대희(17회) 부산고검장을 전보 발령하는 등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간부 41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오는 8일자로 단행했다. 김상희(16회) 법무부차관, 이종백(17회) 서울중앙지검장, 임채진(19회) 법무부 검찰국장 등은 유임됐다.‘빅4’중 나머지 2자리인 대검 중수부장과 공안부장은 박영수(20회) 서울고검 차장과 권재진(20회) 울산지검장이 임명됐다. 임승관(17회) 부산지검장, 홍경식(18회) 의정부지검장, 홍석조(18회) 인천지검장이 고검장급으로 승진, 각각 부산·대전·광주고검장으로 발령됐다. 또 서울중앙지검 1,2,3차장 등 사시 20∼22회 12명은 검사장급으로 승진했다. 법무부는 서울중앙지검장을 앞으로 고검장급으로 예우한다는 방침이어서 유임된 이종백 검사장도 사실상 승진한 셈이다. 한편 법무부는 이번 인사에서 신설된 법무부 감찰관에 대검 감찰부장보다 선배인 선우영(20회) 청주지검장을 임명, 대검보다 우위에서 감찰 기능을 수행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검찰 최고위직에 노무현 대통령과 동기인 사시 17회가 대거 포진했다는 점이다. 특히 이른바 ‘8인회’ 멤버로 알려진 정상명·이종백 검사장이 각각 대검차장과 서울중앙지검장을 차지한 데 이어 불법대선자금 수사로 각광받은 안대희 부산고검장도 서울고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새 검사장급 승진에서는 ‘공안통’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수민(22회) 서울중앙지검 2차장과 천성관(22회) 부산지검 1차장이 승진했지만 유력한 후보였던 박만(21회) 성남지청장은 고배를 마셨다. 박 지청장은 서울지검 1차장 때 송두율 교수 사건을 지휘했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 제주항운노조도 압수수색

    제주지검은 24일 신규 노조원 상조회비 징수 및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해 제주도항운노조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노조사무실과 전·현직 노조위원장 자택, 해운업체 등에서 관련 장부를 압수해 정밀 검토하고 있다. 검찰은 특히 제주항운노조 제주시지부가 2003년 7월 61명의 신규 노조원을 가입시키면서 상조회 회칙 규정에 따라 1명에 2100만원씩 받은 점에 대한 위법성 여부를 검토하는 한편 신규채용 과정의 별도 금품수수 여부를 캐고 있다. 신규 노조원이 납부한 상조회비 2100만원은 채용 직전인 2003년 6월 개정된 상조회 회칙에 따른 것으로, 퇴직적립금 2000만원과 상조회 기금 100만원을 합한 것이다. 검찰은 회칙 개정 이후 신규 노조원이 납부한 2000만원의 위법성 여부 판단과 함께 노조간부 등의 별도 금품수수 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계좌추적도 벌일 방침이다. 한편 부산지검 특수부는 이날 수억원의 공금을 횡령하고 인사에 관여해 거액을 챙긴 혐의(업무상횡령 및 배임수재)로 노조 최대 실력자인 오문환(66) 전 위원장을 구속 수감했다. 제주 김영주·부산 김정한기자 chejukyj@seoul.co.kr
  • 부산항운노조 前위원장 영장

    부산항운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검 특수부(부장 김종로)는 23일 공금횡령과 조합원 인사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공금횡령 및 배임수재)로 오문환(66) 전 위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항운노조의 최대 실력자인 오씨는 지난 2002년 부산항 부두내 조합원을 높은 임금에다 근무여건이 좋은 곳으로 전보해 주는 대가로 이근택(58) 전 부위원장을 통해 2000만원을 받는 등 조합원 인사와 관련해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오씨는 또 구속된 박이소(60) 위원장 등 노조 간부들과 짜고 특정인에게 공사를 맡기고 대가로 공사비의 20%를 돌려받는 수법으로 2억 3000여만원의 조합 공금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수사망이 좁혀지자 달아난 노조 부위원장급 1명을 체포한 데 이어 수사를 피해 달아난 노조 간부들을 검거하기 위해 전담반을 가동했다. 검찰은 부위원장급을 포함해 노조 중간간부들이 이번 채용비리에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이들에 대한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97년에 건립된 조합복지회관의 경우 공금횡령 의혹은 짙지만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이 어렵다.”며 “그러나 그 이후에도 지속적이고 조직적으로 횡령이 이뤄진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자들을 잇달아 소환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항운노조 前위원장 소환

    부산항운노조 비리를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부장 김종로)는 21일 오후 항운노조내 최대 실력자인 오문환(66) 전 위원장을 전격 소환,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이날 오씨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 수사팀을 보내 건강상황을 점검한 뒤 소환의사를 전달했으며, 오씨도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검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놓은 상태다. 검찰 관계자는 오씨를 피내사자 신분으로 소환했으며, 억대에 이르는 공금횡령과 채용비리 혐의에 대해 집중 추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미 피고소인 자격으로 오씨를 여러 차례 불러 조사했기 때문에 “형식적인 소환은 없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소환은 곧바로 사법처리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인천항운노조도 ‘채용장사’

    인천지검 공안부는 17일 조합원 채용·승진 명목으로 각각 수천만원을 받은 인천항운노조 전 조직부장 전모(56), 조직부장 최모(52), 연락소장 최모(51), 조합원 김모(38)씨 등 4명을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또 작업반장 안모(52)씨 등 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달아난 전 노조 간부를 추적 중이다. 전 조직부장 전씨는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조합원 5명으로부터 채용 및 승진 명목으로 5900만원을, 현 조직부장 최씨는 조합원 5명으로부터 채용 명목으로 4300만원을 각각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연락소장 최씨와 조합원 김씨는 취업희망자들로부터 각각 2000만원,7300만원을 받았다. 작업반장 안씨 등 8명은 조합원 채용 및 승진 명목으로 구직자와 조합원으로부터 450만∼2200만원을 받아 챙기거나 조합 간부들에게 상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부산지검 특수부(부장 김종로)는 노조의 전·현직 핵심 간부 5명의 출국을 금지시킨 데 이어 이날 간부 8명도 추가로 출국금지 조치했다. 한편 대검찰청 공안부(부장 강충식)는 항운노조 채용비리 수사와 관련, 전국 지검에 항운노조의 취업비리 등 자료를 수집하라는 공문을 보냈다고 17일 밝혔다. 사실상 항운노조에 대한 수사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한 것이다. 인천 김학준·부산 김정한 서울 정은주기자 kimhj@seoul.co.kr
  • 부산 항운노조 전·현직간부 20억 착복 단서 포착

    부산 항운노조 비리를 수사 중인 부산지검 특수부(부장 김종로)는 16일 노조 전·현직 간부들이 조합원을 신규 채용하면서 20억원 이상을 착복한 단서를 포착, 계좌추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혐의는 2002년 이후 부산 감만·신선대부두 등지의 조합원을 뽑는 과정에서 포착했다. 검찰은 이날 노조 발주공사 수주를 조건으로 노조 간부들에게 돈을 건넨 혐의(업무상 횡령)로 정익종합건설 소유주 강대락(57)씨를 구속수감하고, 강씨에게 각각 2억원과 5000만원을 받은 혐의(업무상 횡령)로 노조 총무부장 이운훈(45)씨와 부위원장 복화식(5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횡령 혐의로 긴급체포한 박모(44) 노조 후생부장에 대해서는 보강조사 후 영장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항운노조 간부 등 3명 긴급 체포

    부산항운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검 특수부(부장 김종로)는 15일 노조 상임부위원장 복모(53)씨와 J건설 강모(58)씨 등 3명을 금품수수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 수사를 펴고 있다. 검찰은 복씨 등 일부 노조간부들이 노조 복지회관 건립과정에서 공사비를 과다계상하는 수법 등으로 공금을 횡령한 것으로 보고 이 부분에 대해 혐의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검찰은 긴급체포한 노조 간부 및 건설회사 간부를 상대로 강도높은 조사를 벌이는 한편 전 노조 간부 10여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혐의 입증에 주력하고 있다. 검찰은 이들의 혐의가 입증되는 대로 사법처리할 방침이어서 빠르면 16일 오후쯤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항운노조 전격 압수수색

    내부자의 양심선언 등으로 채용비리 및 공금횡령과 관련한 주장과 소문이 끊이지 않던 부산항운노조에 대해 검찰이 압수수색을 벌이며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부산항운노조의 채용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검 특수부(부장 김종로)는 14일 부산항운노조 사무실과 전·현직 노조위원장 자택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3시쯤 주임검사를 비롯해 15명 가량의 수사관을 부산 동구 초량동 항운노조 사무실에 보내 노조원 채용과 관련한 서류는 물론 노조공금 등 노조의 운영에 관한 서류 일체를 압수했다.1t차량에 가득 실린 압수품은 조합원 배치와 개인 신상자료를 포함해 노조공금의 운용에 관한 상세한 기록들로 알려졌다. 또 검찰은 압수수색과 함께 현장에서 노조의 혐의내용에 대해 중요한 정보를 갖고 있는 1명을 현장에서 긴급 체포했다. 이에 앞서 검찰은 2차례 노조위원장을 지내고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상임지도위원을 지낸 바 있는 오모(66) 부산항만공사 항만위원과 박모(60) 노조위원장의 자택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한편 부산항운노조의 비리와 관련해서는 그동안 2명이 검찰에 구속됐으며,2명이 입건된 상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 정보통신부 ◇신규 △정보통신협력국 지역협력과장 南英淑 ■ 법무부 ◇전보 (법무부)△법무심의관실 검사 朴聖根 徐奉揆 姜智植△법무과 〃 李喆熙△국제법무과 〃 鄭銖峯 崔容熏△송무과 〃 柳在榮△인권과 〃 黃淳哲△특수법령과 〃 李秉洙△검찰국 〃 鄭承冕△검찰1과 〃 金廣洙△검찰3과 〃 金鍾必△보호과 〃 裵在德△관찰과 〃 裵龍贊(대검)△연구관 李東烈 朴潤海 金會宗 尹章碩 沈雨廷(서울중앙지검)△검사 김현채 李廷會 李憲相 金賢哲 權重榮 金明熙 李泰炯 金國一 金潤相 全錫洙 朴贊日 盧相吉 申成植 林炫 鄭圭永 윤주영 朴哲雄 高敬順 孫榮培 孫錫仟 李南錫 李俊燁 閔奇鎬 朴奉熙 李鎭琇 李朱亨 崔在珉(서울동부지검)△부부장 金昌熙 柳好根 李起錫 李大衍 李相龍△검사 姜敬遠 車承祐 明在權 沈學鎭 朴惠敬(서울남부지검)△부부장 김석우 李秀澈 孫峻鎬△검사 柳長萬 魏聖國 丁珍雄 鄭會逸 金寧基(서울북부지검)△부부장 柳源根 白成根△검사 趙商喆 沈在千 金度完(서울서부지검)△부부장 池碩培 車京煥 權五成△검사 朴勝煥 崔永云 朴恩貞 梁東勳(의정부지검)△부부장 丁在封△검사 韓大燮 朴在映 洪瀯恩 申昇熙(고양지청)△부부장 朴亨修 柳宗完△검사 尹錫悅 李庚勳(금융감독위원회 파견) 都鎭浩 金大龍 柳政元 金載淏 崔盛椀 李映林(인천지검)△부부장 金容柱 金昌會△검사 李泰翰 金賢洙 崔昌鎬 裵成孝 金正浩 金洋洙 李泰官 張相貴 張宴華 卞秀良(부천지청)△부부장 金鐘徽△검사 沈在桂 都尙範 鄭鎭鎬 李政峯 曺廣煥(수원지검)△부부장 崔運植 宋晋燮△검사 朴星洙 鄭美京 李龍一 朴鍾根 李奉昶 金南佑 盧萬錫 梁仁哲 韓廷和 朴在億 金澤均 金仙花 이창영 李桂漢 鄭熙道 潘宗郁(성남지청)△부부장 權益煥△검사 金玉煥 姜亨旻 閔庚天 申英植 李在鎬 申乘浩 李丞浩 朴俊炫(여주지청)△검사 安瑩駿 金鍾根 洪容浚 金善永(평택지청)△검사 宋奎鍾(경력검사) 金度均 李榮祥 朴光炫 崔任烈(안산지청)△부부장 張泳敦△검사 朴主日 朴鍾一 尹相皓 姜東根 朴賢濬 沈載賢 崔珉鎬 金賢德 裵盛訓(춘천지검)△부부장 金台勳△검사 金成烈 金孝貞(강릉지청)△검사 黃鉉德(경력검사) 李喆鎬 鄭映學 朴世鉉 金溟雲(원주지청)△검사 鄭鎭宇 權純汀 朴赫洙(속초지청)△검사 崔宰赫 金炯錫(영월지청)△검사 具兌姸 嚴熙竣(대전지검)△부부장 羅錡湊 安秉翼 李相虎△검사 金贊中 金志憲 金奉奎 李榮喆 朴炳奎 金周弼 徐正植 李鎭鎬 劉錫哲 李禎燮(홍성지청)△검사 明点植(경력검사) 閔庚喆(공주지청)△검사 朴戊英 李義秀(논산지청)△검사 韓台和 裵在洙(서산지청)△검사 金泰權 朱祥鎔 金善規 全倫慶(천안지청)△검사 金承勳 姜浩庭(청주지검)△부부장 崔世勳 金聖恩△검사 洪卓均 鄭淵憲 金鍾五 申銀善 金載根(충주지청)△검사 朴興俊(경력검사) 宋岡 黃秉柱 崔榮娥(제천지청)△검사 具滋賢 李侑眞(영동지청)△검사 任大赫(대구지검)△부부장 金榮大 鄭鍊福 金基文 金星鎭 李鍾根△검사 李興洛 曺尙駿 崔憲滿 崔誠桓 金裕喆 崔龍圭 鄭聖鎬 朴相鎭 楊軫皓 許丁穗 金志姸 田炳珠 權寧彬 金載夏 朴賢珠 尹中鉉 金英逸 閔柄煥 崔海日 金台運 崔恩禎 申大炅(안동지청)△검사 李鎭孝 李東奎 李仁杰(경주지청)△검사 朴英濬 金池蓮(포항지청)△검사 李定桓 孫準晟 安炳洙 孔鳳琡(김천지청)△검사 金成勳 안동완 李光佑 金善文 金容子(상주지청)△검사 禹基烈 鄭銀惠(의성지청)△검사 蔡洙亮(영덕지청)△검사 陳賢一(부산지검)△부부장 孫太根 李重霽 洪旬甫 李明淳 朴鎔浩△검사 吳仁瑞 鄭太榮 姜鍾憲 朴官洙 安孝禎 尹源祥 禹南準 鄭珍溶 金潤燮 李昌洙 朴起東 金南順 林恩貞 朴勝大 金晟柱 姜成龍 崔仁相 金楨珍(부산동부지청)△부부장 邊光鎬 李柱壹 金聖俊△검사 具滋憲 柳志悅 李東洙 孔太究 徐範俊 河澹美(울산지검)△부부장 白種宇 朴炯官△검사 朴大圭 朴榮彬 崔盛國 金泰勳 朴祥振 成祥旭 梁盛弼(창원지검)△부부장 林珍燮 金熙準△검사 朴哲完 權珖鉉 金準培 李知玧 金昌雨 金榮奎 金鳳鉉 鄭聖燁 林鍾弼 金昌煥 신지선(진주지청)△검사 李南京 張文壽 李喜東 段成翰(통영지청)△검사 金智雄 金公珠(밀양지청)△검사 玉成大 崔斗泉(창원지청)△검사 鄭鍾善(광주지검)△부부장 楊富男 李千世 朴鐵 金宇鉉△검사 李炯澤 金弘泰 李起先 吳宗根 양중진 潘成寬 鄭鍾和 曺聖奎 吳政姬 千奇弘 金尙佑 魯坰華(목포지청)△검사 朴億洙 金潤泳 金弘佶 崔昌玟 송지용(장흥지청)△검사 朴倫錫(순천지청)△부부장 兪炳圭 金龍昇 金辰淑△검사 李在鉉 梁碩祚 尹正燮 申炯湜 金垂貞 金賢晶(해남지청)△검사 申鉉成 李昌原(전주지검)△부부장 朴文洙△검사 金泰佑 李炳錫 李太日 吳昌燮(군산지청)△검사 高殷錫(경력검사) 金熏榮 李卜鉉 趙相元 金香連 李宗珉(정읍지청)△검사 李泳揆 趙南喆(남원지청)△검사 張贊洙(제주지검)△부부장 金成日 金炯俊△검사 高京熙 金種七 羅贊基 鄭惟美(타기관 파견복귀)△부부장 李錫煥(금융감독위원회 파견 복귀)◇검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검 李明信 李峻東 申太勳 李燦揆 金琪勳 崔在雅 曺娥羅△서울동부지검 白龍夏 洪完喜 許準 張惠榮△서울남부지검 姜百信 李壽載 金龍植 文芝善△서울북부지검 朴建昱 丁光洙 陳惠媛 이효진△서울서부지검 鄭源斗 李完熙 安晟熙△의정부지검 尹棟煥 李大煥 權善英△고양지청 兪禎澔 朴石一 金桐熙△인천지검 鄭永洙 鞠相佑 李相旼 趙祉殷 羅懿燁 朴起煥△부천지청 李容均 金敏娥 金海敬△수원지검 曺旻佑 金永男 權性熙 李晟範 李侑宣△성남지청 李正培 姜善兒 劉美羅△여주지청 趙映贊△평택지청 黃賢娥△안산지청 趙萬來 金泳吾 鄭仁景△춘천지검 朴慧永△원주지청 張珠然△대전지검 朴桂賢 李勝亨 曺喜英△홍성지청 姜承熙△천안지청 白尙烈 李一揆△청주지검 許修眞 陳元斗△대구지검 金東柱 馬秀烈 鄭漢根 韓楨逸 金姸實 崔大健△포항지청 具美玉△김천지청 吳世榮△부산지검 朴志容 崔埈豪 朴成俊 朴明姬 朴炫奎 姜旼廷△부산동부지청 白承周 金柱仁△울산지검 曺碩奎 皇甫炫希△창원지검 林有慶 金珠華△진주지청 趙忠泳△통영지청 辛昇祐△광주지검 丁榮震 金俊成 정지은 丁炫升△목포지청 金皓三△순천지청 金一權 李秀炫△전주지검 권현유 朴美英△군산지청 金平浩 金炳文△제주지검 趙杞濟 張允瑛◇의원면직△법무부 국제법무과 검사 柳爀△대검 첨단범죄수사과장 白承旻△인천지검 부장검사 韓昌錫△수원지검 검사 崔洛顯 廉龍表△울산지검 〃 鄭濬吉△창원지검 〃 朴赫◇4.1 일자 검사 신규임용 예정△서울중앙지검 박영진 具承模 洪性元△서울동부지검 金昌珍△서울남부지검 許仁碩△서울북부지검 徐政湜△서울서부지검 陳哲珉△의정부지검 金祐奭△인천지검 李德珍△수월지검 徐楨旼△강릉지청 千寬英△대전지검 崔智錫△서산지청 金漢祚△청주지검 全俊喆△충주지청 朴柱鉉△대구지검 李相炯△포항지청 金甫炫△부산지검 朴夏英△부산동부지청 柳千烈△울산지검 海德珍△창원지검 孫佑昌△광주지검 高泌亨△순천지청 林昌國△전주지검 崔雄善 ■ 경찰청 △혁신기획단 趙吉衡△서울경찰청 경비2과장 丁喆秀△남대문서장 李康德 ■ 특허청 ◇과장 승진△금속심사담당관 孫容郁△정밀화학심사〃 趙成信△특허심판원 심판관 姜鎬根 李永昌 柳基爀 權五熙 柳東賢 全相鉉 吳興秀 梁熙勇 金奉涉 金熙泰 張馨一◇3급 전보△생명공학심사담당관 鄭淳城△특허심판원 심판관 金鍾得△세종연구소 파견 金榮宇◇4급 전보△총무과장 金胄鎬△출원서비스담당관 李哲雨△상표3심사담당관 李濟明△상표4〃 姜陽遠△국제상표〃 文三燮△유기화학〃 鄭勳△환경화학〃 表載昊△식품생물자원〃 鄭韻宰△컴퓨터〃 諸大植△전자상거래〃 金宰弘△특허심판원 심판관 黃呂炫 孔敏浩 趙殷英△국제지식재산연수원 기획총괄과장 林準鎬 ■ 중앙인사위원회 ◇국장급 전보△인력개발국장 安良鎬△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 金顯得◇국장급 승진△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지원부장 朴昌洙◇과장급 전보△혁신인사기획관 盧炳燦△심사임용과장 金泰萬◇과장급 승진△기획예산담당관 崔勝鉉 ■ 한국철도시설공단 ◇1급 전보△수도권지역본부장 崔欣周△충청〃 金善鎬 ■ SBS ◇전보△라디오본부 R편성사업팀장(부장급) 金東雲△〃 1CP (부국장급) 全允杓△〃 2CP(부장급) 金國恩 ■ 일요서울 △편집국장(이사대우) 鄭先燮△정치부장 洪性哲 ■ 동국대 (서울캠퍼스)△대학원장 徐閏吉△불교대학원장 曺勇吉△행정대학원장 겸 사회과학대학장 金甫煥△경영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韓振洙△교육대학원장 韓龍煥△언론정보대학원장 겸 국제정보대학원장 朴瑾浩△산업대학원장 겸 공과대학장 겸 정보산업대학장 田英一△문화예술대학원장 겸 예술대학장 洪申善△문과대학장 朴鍾勳△이과〃 宋嬉子△생명자원과학〃 李明薰△정보관리실장 金寅宰△중앙도서관장 鄭鎭環△사회교육원장 兪光震△교양〃 黃鐘淵△국제〃 겸 국제교류실장 金英敏△홍보실장 郭大瓊 ■ 외환은행 ◇부장 전보 △인사운용부 張甲淳 ◇국내 영업점장 △부산 金有範△성서 韓成椿△소공동 陳泰洪△수내동 崔其五△시화공단 朴祥必△신갈 洪能澤△영업부 金學成△울산 權五景 ◇지점장(개인금융)△평촌 崔鍾大(기업금융)△사당역 姜錫宇△스타타워 李喜重◇영업점 개설준비위원장 △파주 金容九 ■ 그린화재 △상무(기획담당) 朴明善△이사(개인영업담당) 金亨東 ■ 대신투신운용 (팀장)△채권운용팀 梁承一 ■ 서울우유 ◇승진△상무 李東英
  • [인사]

    ■ 법무부 ◇승진 4급 △법무부 법무과 許基浚△〃 검찰제2과 鄭旬哲△〃보호과 元鍾九△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실 金在新△〃 수사기획관실 尹得榮△인천지검 마약수사과장 鄭飛鎬△수원지검 공판송무과장 李炯玖△춘천지검 집행과장 趙東吉△경주지청 사무과장 辛宗敎△부산지검 사건과장 李鍾聲△〃 마약수사과장 柳文熙△울산지검 공안과장 李好榮△창원지검 조사과장 朴相郁△제주지검 수사과장 魚仁秀 ◇전보 4급 △법무부 송무과 李在寬△대검찰청 관리과장 李定校△〃특별수사지원과 文炫喆△〃검찰연구관실 慶仁顯△서울고검 사건과장 李相浩△광주고검 사건과장 車蓮浩△서울중앙지검 사건과장 成亨燮△〃 집행제1과장 羅漢城△〃 집행제2과장 鞠應燮△〃 기록관리과장 崔在銖△〃 피해자지원과장 鄭周煥△〃 공안과장 許煥△〃 수사제1과장 金再東△〃 수사제2과장 曺京燮 △〃 수사지원과장 林采洪△조사과장 金光洙△〃 조직범죄수사과장 康棟弼 △〃마약수사과장 成道基△서울중앙지검공판과장 崔昌默△〃 검사직무대리 金光洙△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朴秉宇△〃 사건과장 崔三吉△〃 공판과장 朴仁奎△〃 조사과장 權五昌△〃 수사과장 金明基△서울남부지검 공판과장 朴鍾德△〃 조사과장 許英△〃 검사직무대리 金貞玉△서울북부지검 총무과장 宋莖植△〃 집행과장 梁興守△〃 조사과장 文成植△〃 수사과장 白哲煜△서울남부지검 사건과장 白承和△〃 집행과장 鄭址欣△〃 조사과장 洪性煥△의정부지검 총무과장 申仁燮△〃 집행과장 姜泰植△〃 수사과장 金德洙△고양지청 사무과장 曺昌植△인천지검 총무과장 鄭然翼△〃 공판송무과장 崔賢△부천지청 사무과장 黃大淵△수원지검 사건과장 具滋翊△〃 집행과장 金羲公△〃 조사과장 陳善熙△〃 검사직무대리 安秉郁△여주지청 사무과장 朴柱殷△강릉지청 사무과장 金奉培△대전지검 집행과장 安基昌△〃 조사과장 郭泳述△청주지검 총무과장 魏龍水△〃집행과장 金東植△충주지청 사무과장 姜名華△대구지검 사건과장 薛鎭雄△〃 공판과장 崔周榮△〃 검사직무대리 李濟壎△부산지검 집행과장 朴勤相△〃 수사과장 金俊明△〃 수사지원과장 沈鏞輔△〃 조사과장 安道龍△〃 조직범죄수사과장 崔城烈△〃 공판과장 李焞周△부산동부 수사과장 鄭光大△울산지검 총무과장 金炅道△〃 집행과장 張炳晟△통영지청 사무과장 崔玎鎬△광주지검 총무과장 張會常△〃 사건과장 李洪喆△〃 집행과장 許洞焌△〃 조사과장 韓龍淳△〃 수사과장 鄭德賢△〃 공판과장 黃龍河△〃 검사직무대리 金塗洙△목포지청 사무과장 金炅壎△제주지검 집행과장 南宮基云 ■ 농림부 ◇1급상당 임용 △농업통상정책관 尹彰培 ◇국장급 파견 △국방대학교 李良鎬 李相吉◇주재관 △주제네바대표부 金鍾珍 ■ 에너지관리공단 ◇본사(실장) △기술기획 직무대리 元章默△연구개발관리 李寬世△기후대책총괄(겸직) 魯宗煥 ◇(지사장) △대구·경북 李鍾寅△충북 崔昌植 ◇신·재생에너지센터(실장) △기획조정 鄭璣陽△민간보급 金仁洙 △공공보급 鄭秀男△연구개발지원 劉炅錫 ■ 예금보험공사 ◇부장 파견 △국방대학교 신동진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획본부 팀장 △경영전략 朴贊宇△사업기획 朱明爀△사업협약 李典浩△연구관리 徐敎雄△ 제도발전 吳成大△지식경영실 정보관리 金盈希 ◇행정본부 팀장 △회계 朴世明△구매 金亨建△자산 宋明浩△인력개발실 인력개발 韓庚熙 ◇감사실 팀장 △검사역 金敬滿 ◇정보보호연구단 팀장 △사업개발 金榮培 ■ SBS △제작본부장 상무이사 池碩源△기획본부장 상무이사 李南基△보도본부장 이사 金陳元△라디오본부장 이사 柳子孝△광고본부장 이사 金漢模△비서실장 이사 許元齊△상임고문 宋道均△상임상담역 河今烈△제작본부 제작위원 張東旭△라디오본부 제작위원 朴東周△보도본부 보도제작국장 李宮△제작본부 예능총괄CP 金爀△보도본부 보도국장 金聲宇△〃 스포츠국장 安相倫△편성본부 편성기획팀장 朴正薰△〃 외주제작팀장 尹永默△〃 영화팀장 李京淑△〃 문화사업팀장 朴重煥△〃 아나운서팀장 朴永萬△〃 멀티미디어팀장 金剛石△〃 아나운서팀 부국장 柳鋏△제작본부 교양1CP 張光昊3〃 교양2CP 宋永宰△〃 교양3CP 鄭秉郁△〃 예능1CP 鄭舜泳△〃 예능2CP 金泰成△〃 예능3CP 李昌泰△〃 제작운영팀장 吳在雄△〃 제작위원 姜寬善 鄭東千 申彦薰△〃 부국장 孔瑛和△〃 부장 辛正觀 許雄 吳世剛 高興式 崔洛賢△보도본부 논설위원실장 鄭晟煥△〃 특임부장 朴載晩△〃 편집1부장 申東煜△〃 편집2부장 蔡弘基△〃 정치부장 崔今洛△〃 경제부장 趙倫增△〃 사회부장 金光錫△〃 전국부장 金印基△〃 문화과학부장 張炫奎△〃 국제부장 辛京烈△〃 인터넷부장 金永煥△〃 미래부장 徐斗源△〃 보도제작1부장 李昇柱△〃 보도제작2부장 朴興魯△〃 남북교류협력단장겸 논설위원 河南臣△〃 보도운영팀장 權東稷△〃 스포츠취재부장 林成煥△〃 스포츠제작부장 金漢鐘△〃 논설위원 李王敦△〃 스포츠전문기자 申重燮△〃 경제전문기자 金起城△〃 부장 申友善△라디오본부 R기술팀장 李勳九△〃 R기술팀 부국장 黃昌吉△기획본부 기획팀장 柳煥植△〃 정책팀장 崔英範△〃 컨텐츠운용팀장 裵聖禮△〃 홍보팀장 朴鍾弼△〃 심의팀장 李豊浩△〃 홍보팀 부장 具熙錫△광고본부 광고영업팀장 文周元△방송지원본부 인사팀장 李洪根△〃 총무팀장 李在埈△〃 시설팀장 李殷範△〃 관재팀장 李相圭△〃 재무팀장 林根培△〃 농구단장 黃浩瀅△〃 기술팀 부국장 鄭종△〃 기술팀 부장 鄭喆敏 元忠鎬△〃 농구단 부장 金善東△감사팀장 李漢洙 (SBS미디어넷)△감사 金益聲 (SBS프로덕션)△상임상담역 金載栢△이사 李炫昔 李甲遇△감사 姜榮求(SBS아트텍) △이사 李根溶 金相辰△감사 洪性旭 (SBS뉴스텍) △대표이사 사장 鄭晋基△상무 金文中△이사 李善明△감사 李忠基 ■ 증권선물거래소 (경영지원본부)△전략기획부장 金在日△인사부장 車旺祚△총무부장 申殷澈△조사국제부장 崔弘植△전산관리부장 金正宇△홍보부장 黃成允△청산결제실장 鄭昌熙 (유가증권시장본부)△지원총괄팀장 朴鏞鎭△주식시장총괄팀장 李悳允△종합시황총괄팀장 金載準△채권시장총괄팀장 金鍾燦△상장제도총괄팀장 金寅洙△공시총괄팀장 徐南基 (코스닥시장본부)△지원총괄팀장 崔珪俊△코스닥시장총괄팀장 朴聖來△상장제도총괄팀장 李喆宰△공시총괄팀장 尹權澤 (선물시장본부)△지원총괄팀장 李敞奉△선물시장총괄팀장 沈載承△선물제도총괄팀장 洪性熹△상품개발총괄팀장 車健豪 (시장감시본부)△시장감시지원부장 金正洙△시장감시부장 李喜說△심리부장 李銀晟△감리부장 姜基遠△분쟁조정실장 安相煥 (감사실)△감사실장 林承元 ■ 전주대 △부총장 全壹煥△대학원장 朴동수△특수대학원장 韓泰鍾△선교신학〃 玄慶植△교육대학원장 겸 중등교육연수원장 韓相孝△선교지원처장 겸 기독교학부장 겸 학생생활관장 金恩洙△교무처장 겸 학생종합서비스센터장 姜 誠△기획처장 朴準完△입학관리〃 元漢植△학생생애개발처장 겸 인력개발센터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李在云△산학협력단장 吳英澤△총무처장 呂擎九△체육부장 崔炳善△교무부처장 片永秀△신문방송국장 徐恩惠△정책과제T/F팀장 高鳳成△EM연구개발단장 晋孝相△e-복지관장 鄭秀敬△전주공업대 처장 趙容澔
  • 기아車 노조지부장 1억8000만원 수뢰확인

    기아車 노조지부장 1억8000만원 수뢰확인

    검찰은 24일 출두한 기아차 노조 광주지부장 정모(44)씨를 상대로 인사비리 규모와 노·사측의 개입 여부 등을 캐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인사비리가 정씨의 단독범행이 아닌 광주지부나 노조본부의 관련 여부가 드러날 경우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검 수사전담반(반장 이광형 형사2부장)은 이날 “기아차 광주지부장 정 모씨의 금융계좌뿐만 아니라 관련 혐의가 있는 노·사에 대해서도 원칙대로 조사한다.”고 수사 원칙을 밝혔다. 검찰은 광명 소하리 노조본부 간부들에 대해서도 참고인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혀 정 지부장과의 인사비리 관련성 혐의가 드러날지 주목된다. 또한 2002년 이후 광주공장 생산계약직원들의 입사경위에 대해서도 관련서류를 확인중이다. ●광주시 고위관계자도 청탁의혹 검찰은 “정씨가 지난해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계약직 채용 때 입사희망자 부모 등 8명으로부터 현금 1억 8000만원을 직접 받아 친동생에게 건네줬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밤늦게 정씨에 대해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지난해 광주공장에 생산계약직으로 들어온 김모(32)씨는 이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5월 노조 광주지부 간부의 조카에게 1300만원을 줬다고 털어놨다. 이 같은 발언은 광주지부 노조간부들의 인사비리 개입설을 방증하는 것이어서 수사 확대가 불가피해졌다. 광주시 고위 관계자가 청탁을 받고 근로자 2명을 기아차 광주공장에 취직시켜 줬다는 일부의 진술에 대해, 광주시 관계자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는 이날 돈을 받고 다른 사업장에 노무원 등으로 취업시켜 준 부산항운노조 모 냉동창고 반장 정모(49)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현대차도 채용비리 의혹 기아차 채용비리 불똥이 울산의 현대자동차로 튀는 분위기다. 이 회사 노동조합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지난 23일 ‘노동자’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봄 현대차에서는 노조간부와 회사 인사담당, 브로커가 50여명의 신입사원으로부터 3000만원씩 15억원을 받았다.”는 글이 올랐다. 또 ‘평조합원’은 “한 사람 입사시키는데 3000만원이 든다는 게 사실이다.”라고 적었다. 이에 대해 노·사는 모두 근거없는 유언비어라고 일축했다. 부산 김정한·광주 남기창·울산 강원식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 법무부 ◇전보 (법무부) △감찰담당관 李東浩△감찰관실검사 吳廷敦 崔允壽(대검)△마약·조직범죄부장 趙承植△첨단범죄수사과장 白承旻△조직범죄과장 鄭倫基(서울중앙지검)△1차장 慶大秀△2차장 金秀敏△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李慶在△첨단범죄수사부장 李得洪(인천지검)△1차장 李翰成△2차장 朴澈俊△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朴鍾基△부부장(통일부 파견) 金夏中(수원지검)△1차장 金鍾仁△2차장 朴漢徹△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朴忠根(대구지검)△1차장 李貴男△2차장 趙根晧△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白榮基(부산지검)△1차장 千成寬△2차장 韓相大△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林采源(광주지검)△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金朱洗 ■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張日碩△금융감독위원회 전출 鄭智元 ◇서기관 승진△장관실 朴光△총무과 孔永敏△혁신기획관실 鄭潤錫△소득세제과 金種鈺△경제홍보지원과 金在信△금융정책과 權大暎△국세심판원 조사관실 宋弼宰 ■ 행정자치부 ◇서기관 △지방분권지원단 파견 金承洙△한·일수교회담문서공개 등 대책기획단 〃 張鎭福△고위공무원단제도실무추진단 〃 韓唱燮△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 崔容範 ■ 산업자원부 ◇국장급 파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金正寬△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吳日煥 ◇과장 △자원정책 文在燾△전자상거래 李殷鎬△총괄정책 錢大天△사람입국신경쟁력특별위원회 파견 徐德昊 ■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 △심사평가담당관 黃宇澤 ■ 병무청 ◇이사관 승진 △충원국장 朴京圭 ■ 환경관리공단 △전무이사 車承煥 ■ 국립공원관리공단 ◇1급 전보 △기획처장 姜東遠△총무〃 李壬相△탐방시설〃 權炳和△홍보전산실장 金一山△감사〃 權赫均△계룡산사무소장 申帆桓△설악산〃 金榮起△속리산〃 徐八錫△내장산〃 金政起△다도해해상〃 高光文△소백산〃 金春培△국립공원연구소장 宋寅淳◇2급 전보△경영혁신팀장 愼鏞錫△지리산남부사무소장 羅恭柱△월출산〃 朴文圭◇2급 승진△자연보전부장 朴基煥△시설관리〃 金台京 ■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 △울산우체국장 직무대리 李元鎬 ■ 세계일보 (판매국) △수도권2팀장 崔昇默△지방1〃 崔榮濟△지방2〃 이기정△지방3〃 金湘一△판촉〃 楊柄浩(종교신문)△편집국장 徐政權 ■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전보 △인천지역 李鎭秀△충청지역 李行雨△중부채권관리 金鍾鐵 ◇부점장 승진 △지식경영팀 崔佶炫△홍보팀 韓東安△기금운용부 金秀鎰△보증심사팀 金黃洙△투자분석팀 權寧澤△SOC보증부 韓鍾寬△법무팀 申忠均△업무지원부 高弘燮△경남채권관리팀 金榮沂△광진 丁重鉉△강동 李二範△동래 河守談△서대구 趙相來△동대구 田容星△북대구 趙明熙△성남 李炯魯△부천중앙 李潤雨△반월 章鐸秀△김포 全九重△고양 張昌鎬△전주 禹龍命△목포 鄭太萬△중부채권추심2부 尹時遠△중부채권추심4부 鄭呂鉉 ◇부점장 전보 △고객지원부 權泰興△경영지도팀 朴贊起△신용정보부(이사대우) 丁慶大△대구채권관리팀 申願燮△광주채권관리팀 徐正烈△영업부 李範艮△동대문 權寧龍△영등포 崔石奉△도봉 史龍洙△강서 李仁植△삼성 韓基永△송파 개설위원장 尹栽敏△테헤란로 朴載奎△광교 柳濟完△사당 朴美海△성동 黃基烈△당산 李寅仙△부산 金鍾烈△부산북 金景植△사하 李在石△부산중앙 辛洪敎△대구 崔菜鳳△광주 李鎭西△광주남 權昌湜△광산 朴判鎭△둔산 金鳳猷△수원중앙 梁相旭△군포 개설위원장 金世鍾△부천 金明煥△의정부 李相卨△평택 黃千星△이천 朴秉運△구리 朴春萬△오산 玄丞臨△춘천 洪性泰△강릉 柳在奎△원주 盧聖鉉△충주 具能會△천안 李相桂△서산 金鍾信△군산 權彛官△여수 朴俊熙△포항 任奭淳△구미 許致九△영주 韓熙碩△경산 崔國煥△창원 金佑泰△진주 成宜慶△마산 朴松權△김해 鄭亨秀△제주 金光瑞△동부채권추심1부 朴大相△동부채권추심4부 洪性榮△동부채권추심5부 金世庸△중부채권추심3부 金春基△중부채권추심5부 文潤基△인력개발원 조사역 蔣正坤 車元鎬 申敏均 權赫求 尹吉榮 林正潤 鄭錤五 崔淳斗 孫昌源 李喜源 金明燮 林 廷△감사실 검사역 朴賢峻 ■ 조흥은행◇개인고객본부 지역본부장△㈜충청본부장 白南鶴△중부지역본부장 尹在雲△동부 〃 李平和△서부〃 鞠 鐸△남부〃 林鍾洙△북부〃 鄭溶植△강북기업본부장 李厚九△강남〃 林東洙△경인〃 康鍾民△영남〃 朴炳玉△충청기업본부장겸 호남기업본부장 金東昇◇본부부서△기업고객지원부장 孔尹錫△IT기획〃 金漢澤△금융개발실장 安崙洙△정보개발〃 金正勳△여신관리부장 吳引澤△인재원장 李鍾文△검사부장 李種甲◇서울 개인고객본부 지점장△강남중앙 李佶範△구의동 朴春基△길음동 李錫旴△노량진 崔喜洙△대림동 李亨根△둔촌동 李炳上△등촌서 李源玉△롯데월드 李漢哲△명일동 申浩烈△목동11단지 洪常媛△무역센터 宋榮洙△방산 李廷珍△보라매역 馬祥烈△상도동 李春子△서교동 洪鍾官△서울대학교 柳興烈△성동 李舜揆△성수동 李萬根△신당동 李商載△신수동 李基永△암사동 朴大根△압구정타운 金炳器△여의도 金炯燮△여의도남 張俊秀△역촌동 徐振九△용산 梁珍烈△원효2가 李炳逸△원효로 張珉基△이대목동병원 韓貞順△장안동 柳在鴻△전농동 李槿漢△제기동 朴夏旭△한양대학교 安相浩△행당동 林大淵△홍익동 金興植△화곡동 孫光周△화양동 金榮國 ◇경기〃△가좌동 金權鎭△강화 郭義權△검단 丘在信△경안 林炳培△계산동 徐東載△구월동 吳英浩△금오 李忠基△미금역 趙容元△범박동 尹豪炳△송림동 金冕洙△송탄 梁基庠△수내역 徐榮一△수원대 李光鐵△영통 朴鍾麟△용인 文병택△이천 洪淳文△인천국제공항 文正鉉△정자역 韓永玉△죽전 閔丙玉△평택 金在敦△하안동 崔吉相◇부산·경남개인고객본부 지점장△김해공항 宋永徠△대청로 丁鍾烈△영도 成百權△녹산공단 李起虎△전하동 李夢煥△진주 全寬濟◇대구·경북〃△경북대학교 劉承鍾△범어동 金春煥△인동 辛成和△포항 李東勳△포항남 鄭永植◇호남〃△광주 安亮政△순천 李東柱△전주남 洪性滿△학동 元萬載◇대전·충남〃△서산 宋在赫△월평동 蔡炳龍◇충북〃△복대동 金相訓△분평동 宋晩燮◇강원〃△도청 全斗燮△동해 鄭世敎△송정 鄭基成△양양 李政煥△원주남 趙大濬△태백 尹鍾穆△홍천 裵善奎◇서울·경인 기업고객본부 지점장△△기업영업부장 李起奉△남산 鄭光泰△서초동기업 李基元△양재동 沈弘植△LG강남타워 兪仲根△여의도 金英周△여의도남 姜丞倫△장안동 方孝權△중곡동 李英范△구리 宋允植△수원 孫東善△평택 權映遠◇지방고객본부△연산동 朴喜祚△구미 金在烈△광주 吳京珍△익산 文光錫△충북영업부 延鎭熙◇종합금융본부△삼성타운 秦燦熙△종합금융영업부 부부장 安成珪◇해외△독일조흥은행 사장 朴堯燮◇출장소장△마포지점 金榮吉△법조타운 鄭中鍾△신수동 李承峰△부천 金奭浩△주안 姜泰德△광주 韓載度△제주 高榮俊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