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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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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한영국(전 인하대 사학과 교수)씨 별세 승규(미즈메디병원 소아과 의사)수진(SBS 보도본부 차장)씨 부친상 장원준(조선일보 디지털뉴스부 차장)씨 장인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47 ●신현철(삼성전자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오순정(RBS은행 부장)씨 시부상 윤희성(동양시스템즈 차장)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2 ●오병태(학교법인 우천학원 이사장)씨 별세 이혜성(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총장)씨 남편상 오원기(사업)형기(미국 거주)현주(〃)씨 부친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2227-7550 ●장광수(대신증권 송탄지점장)씨 장모상 7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31)219-4116 ●유춘택(전라일보 사장·케이제이건설 회장)씨 모친상 7일 전주 모악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10시 (063)221-4400 ●정해붕(하나은행 부행장)씨 장모상 7일 전북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10시 (063)534-4444 ●정종훈(한국케이블TV 호남방송 대표이사)씨 장모상 7일 부산대병원, 발인 9일 (051)231-5661
  • [부고]

    ●박인주(제니엘그룹 대표이사)씨 모친상 14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5)389-0600 ●박봉서(KB생명보험 AM/DM영업본부장)정서(전 KT 상무)씨 부친상 조영조(전 행자부 부이사관)전준언(송암공업사 대표이사)박성배(사업)박상열(ITX Security 대표이사)씨 장인상 14일 전주 모악장례문화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63)286-4444 ●이홍석(삼성전기 차장)지영(프레인글로벌 상무)승제(수인터렉티브 부사장)씨 부친상 14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779-1963 ●정낙우(서영대 교수)씨 모친상 이강옥(조선대 명예교수)씨 장모상 정재윤(동아일보 산업부 기자)재한(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의사)씨 조모상 14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62)231-8902 ●박정일씨 별세 형식(전남지방경찰청 경위)선희(TH 인터내셔널 매니저)진희(삼도모피 실장)상희(부건무역 사장)씨 부친상 마현경(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씨 시부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10)5453-9694
  • 내년 공공기관 신규 채용… 복지분야 가장 많이 선발

    내년 공공기관 신규 채용… 복지분야 가장 많이 선발

    기획재정부는 내년 공공기관 신규채용 인원이 1만 4452명으로 잠정 결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채용 추정치 1만 400명보다 4000명 이상 늘어난 규모다. 분야별로는 복지·노동 분야가 올해보다 67.4% 늘어난 5267명이다. 서울대병원 1345명, 부산대병원 372명, 국민건강보험공단 384명, 근로복지공단 360명 등이다. 에너지·산업분야는 한국전력공사 763명, 한국수력원자력 378명, 한국가스공사 224명 등 3331명으로 15.2% 늘어난다. 사회간접자본(SOC) 분야는 LH공사 500명, 한국철도공사 412명, 한국수자원공사 166명, 한국도로공사 136명, 도로교통공단 156명 등 2297명으로 올해(1156명)의 두 배 수준이다. 금융분야는 중소기업은행 598명, 한국산업은행 318명, 신용보증기금 79명 등 1461명으로 올해(686명) 보다 두 배 이상 많다. 구체적인 채용 정보는 오는 19~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서울무역센터에서 106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열린채용정보 박람회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는 열린 고용기회를 확대하고자 내년 공공기관 신규 채용인원의 약 20%를 고졸자로 채용토록 권장할 계획이다. 또 현장경험과 실력이 더 우대받도록 SOC 공기업 등을 중심으로 학력보다는 업무연관 분야 중소기업 경력자의 채용 확대를 유도할 방침이다. 공공기관 신규채용, 고졸자와 중소기업 경력자 채용 실적 등은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때 반영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부고]

    ●박성남(서울신문 윤전부 부장급)성완(자영업)씨 부친상 최해성(서울대 서반어과 교수)씨 장인상 9일 한양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11시 (02)2290-9460 ●전기철((주)한진 차장)씨 부친상 김성호(서울신문 심의위원)윤흥식(전 경남기업 상무)홍승호(한디 예건 건설 본부장)씨 장인상 9일 서울 신화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679-1122 ●신양섭(서울신문 윤전부 과장)씨 조모상 9일 을지병원, 발인 11일 낮 12시 010-5393-5184 ●이인기(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법령개혁팀장)양기(토성산업개발 대표이사)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14 ●장송록(전 국정원 국장)씨 별세 승건(티엠에이치 부장)영건(강서미즈메디병원 진료과장)씨 부친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02)2227-7594 ●송창기(전 스포츠조선 편집부장)씨 모친상 9일 시립서북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20분 (02)354-4444 ●이수일(전 부산대 의과대학장)씨 별세 동훈(한국GM 차장)씨 부친상 김영진(서한건축 차장)씨 장인상 9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30분 (055)389-0600 ●신호(전 기상청 사무관)추(전 효성트렌스월드 사장)원(신양중 교사)옥(아산배방약국 대표)씨 모친상 도명달(자영업)채정철(성우오토모티브 전무)진만용(천안CNA 사장)씨 장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2)301-2292 ●박경옥(사업)경립(유유헬스케어 대표이사)경민(한가람투자자문 대표)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2)3410-3153 ●이영준(하나은행 부행장보)씨 장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02)3010-2000
  • 대학병원도 흉부외과 수술 ‘비상’

    대학병원도 흉부외과 수술 ‘비상’

    흉부외과의 추락이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전국 43개 수련병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9곳이 전기 전공의(레지던트) 모집에서 단 한명의 의사도 확보하지 못했다. 이 가운데 11곳은 지방대병원이었다. 이런 추세라면 환자가 흉부외과 의사가 있는 병원을 찾아다녀야 하는 기이한 상황을 맞을 수도 있다. ●서울아산병원만 정원 채워 5일 의료계에 따르면 2012년도 전체 흉부외과 전공의 전기 모집에서는 총 모집정원 58명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1명만이 지원해 지원율이 36.2%에 그쳤다. 지난해 실시한 2011년도 전기모집에서는 76명 모집에 26명(34.2%)이 지원했다. 올해 최종 전공의 확보율은 36.8%였다. 흉부외과 전공의를 모집하지 못한 병원이 속출하자 복지부는 올해 처음으로 내년 모집정원 가운데 18명을 줄여버렸다. 후기 모집이 남아 있긴 하지만 전기 모집에서 지원율이 40%에도 못 미친 만큼 2012년도 흉부외과 전공의 확보율도 올해처럼 50%를 넘기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가운데 대형 대학병원들이 흉부외과 전공의를 단 1명도 모집하지 못했다. 수도권에서는 고려대 안암·구로병원, 건국대병원, 이대 목동병원, 분당차병원, 한림대 성심병원, 한양대병원, 서울보훈병원 등 8개 병원이 흉부외과 전공의를 확보하지 못했다. 지방의 강원대병원, 경상대병원, 고신대병원, 단국대병원, 부산대병원, 부산대양산병원, 영남대병원, 전북대병원, 제주대병원, 제주한라병원과 인제대 부산백병원 등 11개 병원이 흉부외과 전공의 지원율 0%라는 참담한 상황을 맞았다.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이른바 ‘빅4’ 중에서도 서울아산병원만 유일하게 5명의 흉부외과 전공의 정원을 모두 채웠다. ●건보 수가 100%인상도 무실 복지부는 추락을 거듭하는 외과계열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에 흉부외과와 관련된 200여개 의료행위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를 100% 인상했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다. 일부 병원들은 수술보조간호사(PA)를 충원해 근근이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김일호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은 “흉부외과 수가를 인상해도 병원 적자 보전이나 교수 인센티브로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면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전문의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메디컬 팁]

    ●한국화이자, 동계 인턴 새달 5일까지 모집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은 새달 5일까지 2012년 동계 인턴십프로그램 지원자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및 대학원 졸업예정자로, 한국화이자제약 채용지원 사이트(http://pfizer.career.co.kr)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한편 한국화이자는 ㈜드림씨아이에스와 공동으로 서울·대구·부산에서 ‘제5회 화이자 R&D유니버시티’를 개최한다. R&D 전문인력 양성 및 국내 임상시험 발전을 위해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신약개발 관련 강좌를 진행하는 전문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2월 2일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3일 부산대병원, 10일 한국화이자제약 서울 명동 본사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한국화이자제약(www.pfizer.co.kr) 및 드림씨아이에스(www.dreamcis.com)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건양의대 김안과’ 국내 첫 WAEH 가입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손용호)은 안과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인 세계안과병원협회(WAEH)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WAEH 회원으로 가입하려면 각막·녹내장·백내장·사시·망막 등 안과 전문 과목을 5개 이상 보유하고, 연간 수술 건수가 8000건 이상이면서 자체 안과 연구소를 가져야 한다. 현재 WAEH에 가입한 병원은 전세계에서 20여 곳으로, 국내에서는 김안과병원이 유일하다. ●어깨 관절통 건강 강좌 30일 개최 건국대병원(의료원장 양정현)은 30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어깨관절통증’을 주제로 공개 건강강좌를 갖는다. 강좌는 박진영 정형외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며,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02)2030-7063,7065. ●구경회교수 美AAHKS 회원에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구경회 교수가 미국 고관절·슬관절학회(AAHKS) 회원으로 선정됐다. 병원 측은 구 교수가 고관절 관절보존술 및 인공고관절 치환술 분야의 활발한 연구·교육 활동과 다양한 국제활동의 업적을 인정받아 회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당뇨환자 영양관리 앱 무료 서비스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당뇨병 환자를 위한 영양관리 애플리케이션 ‘당뇨&영양’을 개발, 무료 서비스한다. 이 앱을 이용하면 당뇨병 환자가 자신의 체중과 키, 당뇨 유형에 따라 식단 리포트와 종합 리포트 결과가 달리 제공되는 식사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앱은 삼성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 T스토어 등을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 [서울신문 보도 그후] 중증외상센터 예산 100억 증액

    보건복지부는 9일 정책 부실 논란을 빚고 있는 전국 15개 중증외상센터에 추가로 배정된 예산 100억원을 거점 센터 5곳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8일 관련 예산안을 심의해 통과시켰다. 앞서 중증외상센터에 배정된 내년 예산은 401억원이다. 복지부는 최근 15개 외상센터에 5년 동안 100억원씩 지원하는 방안을 수정, 5개 거점센터에 147억원을 주기로 결정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했다. 반면 나머지 10개 소형센터에 대해서는 지원금을 삭감해 80억원만 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중증외상센터 설립 취지와 함께 효과를 외면한 ‘땜질식 처방’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자체적으로 외상센터를 건립하고 있는 부산대병원은 현재 논의 대상에서 제외됐다. 물론 복지부도 ‘2000억원+α’ 지원안을 굽히지 않고 있다. 민주당은 복지부안과 별도로 기획재정부와 추가로 협의해 예산을 증액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이진흥(충남대 환경공학과 교수)현석(서울수치과 원장)소영(부천 이화약국 대표)씨 모친상 정남준(전 행정안전부 차관·전 광주시 행정부시장)씨 장모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2227-7577 ●옥윤창(전 전북은행 감사)씨 부인상 재용(사업)기주(전 전북은행 지점장)씨 모친상 송병대(전 국회의원)씨 장모상 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31)787-1505 ●나동연(양산시장)씨 장모상 2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55)389-0600 ●김필재(전 전국해상노련 위원장)현재(자영업)군재(삼동기업 대표)안재(국민건강보험공단 차장)석호(KNN 사회부장)씨 부친상 강헌주(건설업)조형건(〃)씨 장인상 3일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51)305-4000 ●오보환(대우건설 연구위원)씨 모친상 이영익(LG전자 폴란드지사장)씨 장모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20분 (02)2227-7580 ●심재홍(보병56사단 작전부사단장)씨 모친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40분 (02)2227-7587 ●전명근(전 주택은행 지점장)씨 별세 승수(KB금융지주 팀장)씨 부친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69 ●김형배(동국대 교수)혜순(혜성내과 원장)남순(한남대 사범대학장)씨 모친상 김경민(바이올리니스트)씨 시모상 최운식(천주교 의정부교구청 관리부장)조창화(공익광고협의회 위원장)배창용(전 동산정보산업고 교감)씨 장모상 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2258-5959 ●박용학(한국ABC협회 사무국장)씨 부친상 3일 경기 화성 봉담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8시 20분 (031)278-0405
  • [부고]

    ●고영현(교육과학기술부 교육복지국장)씨 부친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2)2650-2741 ●이언주(에쓰오일 상무)동섭(수원 성빈센트병원 비뇨기과)씨 모친상 최원재(경희대 의대 부교수)최장용(식약청)씨 장모상 16일 부산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51)240-7161 ●배중근(전 동아일보 편집위원)씨 별세 영관(일광건설 관리이사)씨 부친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66 ●김철수(일원BMS 대표)성수(서울대 교수)씨 모친상 심우영(경희대병원 피부과 교수)씨 장모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410-6908 ●이만호(경인교대 사무국장)윤영운(동양생명 전무)홍명렬(아주대병원 정보관리팀장)씨 장모상 17일 부산 남천성당, 발인 19일 오전 9시 (051)628-0141 ●정준영(전 서울신탁은행 지점장)씨 별세 운덕(파란엘림 대표)명우(이니플래닝 〃)운석(자영업)씨 부친상 김상용(동원와인플러스 대표)씨 장인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3 ●허원형(유진법랑 회장)씨 별세 상희(유진법랑 대표이사)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91 ●윤기정(서울 광남초 교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32 ●이경주(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획팀장·전무)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02)3410-3153
  • 중증외상센터 전국 16곳 설치

    중증외상센터 전국 16곳 설치

    교통사고·추락·총상 등으로 치명적인 외상을 입은 응급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중증외상센터’가 2016년까지 전국 16곳 거점병원에 설치된다. 지난 1월 소말리아 해적 소탕작전 때 총상을 입었던 석해균(58) 삼호주얼리호 선장이 이국종(42) 아주대 중증외상센터장의 치료를 통해 극적으로 생명을 구하면서 필요성이 제기됐던 사안이다. 이 교수는 “석 선장이 외상 치료시스템을 갖춘 오만에서 치료를 받은 것은 천운”이라며 국내 중증외상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병원에 중증외상센터를 설치하기 위해 내년부터 5년간 2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병원은 오는 5일부터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이미 준비에 들어간 부산대병원은 2013년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환자 35% 치료 늦어 사망 중증외상센터는 연중 무휴 24시간 동안 응급수술 체계를 가동하며 교통사고 등에 의한 다발성 골절 및 출혈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게 된다. 각 센터마다 40~50개 병상과 2개의 전용수술실을 갖추게 돼 연간 2만명의 중증외상환자가 체계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의료진은 전문의 8명과 간호사 15명으로 구성된 의료팀 4개조가 고정 배치돼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게 된다. ●사망률 20% 이하가 목표 중증외상환자의 생명은 시간이 좌우한다. 총상을 입고 즉사하지 않은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시간인 ‘골든 타임’은 최대 1시간. 이 시간 안에 전문의료진이 긴급 투입돼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목숨을 구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그간 최적의 응급 진료체계가 갖춰져 있지 않아 살릴 수 있는 환자마저 잃는 사례가 많았다. 지난해 국내 외상환자 사망률은 35.2%에 달했다. 살릴 수 있는 환자가 진료 지연 등으로 사망에 이른 경우가 10명 중 3명이 넘는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국내 외상으로 인한 사망률은 암, 심뇌혈관질환에 이어 3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다. 반면 1980년대부터 응급 진료체계 정비를 서두른 미국은 우리나라의 절반 이하인 15%에 불과하다. 캐나다는 18%, 독일은 20%의 외상환자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모두 중증외상환자 진료 체계를 조기에 도입했기 때문이다. 이에 복지부는 현재 35.2%의 외상환자 사망률을 선진국 수준인 20% 이하로 낮추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인구 규모 등 수요에 따라 향후 지역별로 센터 추가설치도 고려 중이다. 그러나 의료계에서는 “외과 수술에 대한 수가 인상 등 실질적인 지원책이 제시되지 않으면 일선 병원들의 외면을 받게 될 것”이라며 우려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이런 정부 믿어야 하나] 성매매·사기·수뢰로 기소돼도… 직원 징계는 없다

    정부 및 정부산하기관이 유관기관의 지원으로 공짜 여행 등을 서슴없이 가는 반면 각종 비리 행위에 대한 처벌은 솜방망이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부의 경우 성매매·사기·수뢰 등 각종 범죄로 구속·기소까지 된 직원들에 대해 최근 3년간 단 한명도 징계처분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제식구 감싸기’가 지나치다는 비판이 나왔다. 20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영우 의원이 통일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수사기관의 통일부 직원 범죄통보 현황’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해까지 음주·폭행 등 범죄를 저질러 구속·기소되거나 운전면허가 취소되고 벌금형을 받은 직원들은 징계를 전혀 받지 않았다. 문화재청도 상습적인 성매매를 한 직원에게 징계가 아닌 ‘경고’로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지난해부터 상습적으로 성매매를 해 온 문화재청 소속 공무원 A씨에 대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이유 등을 들어 경고 조치로 끝냈다. 택시요금을 내지 않고 도망가다 폭행 사건에 연루된 직원 B씨는 주의 조치도 받지 않았다. 심 의원은 “공무원은 공직자로서 높은 도덕적 기준이 적용돼야 하는데 봐주기식 처분으로 사건을 종결해 국민적 신뢰감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와중에 정책에 공정성을 기해야 할 공직자들이 지정 금고나 법인 카드사 등의 지원으로 공짜 해외여행을 즐기는 등 ‘모럴 해저드’가 극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소속 한나라당 김세연 의원은 “2008년부터 올해 7월 말까지 국립대병원과 정부출연연구소 등 교육과학기술부 산하기관 20곳의 직원 139명이 지정 금고와 법인카드사의 지원으로 공짜 해외여행과 국내외 연수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교과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한국원자력의학원은 각각 직원 3명이 우리카드와 하나카드 지원으로 마카오, 사이판 등에 해외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광주과학기술원도 BC카드 지원으로 캐나다, 미국, 북유럽 등에서 견학 및 연수를 받은 것으로 지적됐다. 전남대·경북대·부산대병원이 광주은행, BC카드 지원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부산 암 치료 서비스 서울보다 낫네”

    “암 수술 받으러 서울 갈 필요 없어요.” 부산 지역 암환자의 의료서비스 만족도가 수도권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부산시와 부산권 의료산업협의회 등에 따르면 최근 부산에서 수술받은 암환자 223명과 수도권에서 수술받고 부산의 의료기관을 이용한 암환자 187명을 대상으로 접근성, 의료진 수준, 이용 편의성, 의료서비스 분야 등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부산 지역 의료기관 이용자의 의료서비스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수도권 의료기관 이용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는 부산대병원, 고신대 복음병원, 동아대병원, 부산백병원, 해운대 백병원 등 5개 대학병원의 입원 및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입·퇴원 절차, 최신 장비, 편의시설, 행정직원의 친절 등 ‘이용 편의성 만족도’는 수도권 이용자가 3.80(만점 5.0)으로 부산 지역 이용자 3.65에 비해 높았다. 의료진 만족도 역시 수도권(4.18)이 부산 지역(4.11)보다 근소하게 높았지만 수술받은 병원을 오가는 데 따른 지리적·시간적·경제적 부담 등 ‘접근성에 대한 만족도’는 3.10에 그쳐 부산 지역 이용자(3.66)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또 접근성, 의료진, 이용 편의성, 재이용 의사와 추천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의료서비스 전반적인 만족도’에서 부산 지역 의료기관 이용자(3.94)가 수도권 의료기관 이용자(3.88)보다 높았다. 동일 질병 발생 시의 ‘재이용 의사’도 부산 지역이 수도권보다 2.2배 높았다. 자신이 이용한 의료기관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부산 지역 이용자의 응답이 2.1배 많았다. 부산의료권 사업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 부산 지역 암환자들이 부산 대신 수도권 의료기관을 이용하면서 기대만큼의 만족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이호범(서울신문 발송부 사원)씨 부친상 10일 신내동 서울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10-9588-6063 ●유양기(전 코리안리 상근감사·전 금융감독원 국장)성기(진주교대 교수)씨 모친상 태용섭(자영업)서원남(〃)이강덕(건축업)심우택(자영업)씨 장모상 9일 진주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055)771-7922 ●최승철(전 파이낸셜뉴스 국제부장)씨 모친상 10일 부천 세일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30분 019-373-3103 ●노희진(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희철(티브로드 동부사업부 대표 상무이사)씨 부친상 9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1)583-8907 ●오태관(한울상사 대표)정은(부산대 교수)주한(한국주택금융공사 차장)씨 부친상 박종승(동아대 교수)씨 장인상 9일 부산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51)231-5664 ●류기일(전 경북도청 공무원)기인(안동시 남선면장)기덕(구미1대학 교수)기윤(한국주택금융공사 비서팀장)씨 부친상 김인영(안동시청 공무원)김시동(농업)씨 장인상 8일 안동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54)850-6448 ●최경환(서울상사 대표이사)정환(〃 전무이사)윤환(SKC 전무이사)장환(동일기술공사 부사장)성환(최성환이비인후과 원장)순(성하시스템 홍보실장)씨 부친상 성태영(성하시스템 대표이사)씨 장인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631
  • 부산 병원, 인프라·교통망으로 ‘승부’

    부산 병원, 인프라·교통망으로 ‘승부’

    “더 이상 암 수술 받으러 서울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거꾸로 고속철도(KTX)를 타고 어서 부산 병원으로 오십시오.” 부산에 사는 이모(49)씨는 얼마 전 부산 기장군 동남권 원자력의학원에서 폐암 수술을 받았다. 2기 진단을 받은 그는 당초 서울의 유명 병원에서 수술받을 계획이었으나 부산 병원이 첨단 장비를 갖추고 로봇을 이용해 폐암 수술을 하는 전문센터라는 이야기를 듣고 수술을 결정했다. KTX 개통 등 교통환경이 나아지면서 지방 환자들의 서울행 【서울신문 7월 15일 자 9면〉 이 줄을 잇는 가운데 부산에서는 KTX를 역으로 이용해 서울과 수도권 등 다른 지역 환자 유치에 나섰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서울 병원 수준의 첨단 시설과 장비, 실력파 의료진을 갖춰야 한다. ●수도권 등 외부환자 비율 23.3% 26일 부산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 따르면 2009년 부산 지역 총진료 인원은 456만 6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에 울산, 경남 등 인근 도시와 수도권 등지에서 온 외부 환자 수(진료 인원)는 106만 2000명으로 전체 환자 수의 23.3%를 차지했다. 반면 서울 등 외지로 빠져나간 역외 유출 환자는 63만 9000명(14%)으로 ‘역외 유출’보다 부산의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가 훨씬 많았다. 또 유입 환자들은 진료비로 5974억원을 사용했으며, 외부 유출 환자들은 3579억원을 지출해 2395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서울로 환자들이 대거 몰리는 이른바 ‘빨대 효과’가 부산에서만큼은 이제 남의 얘기다. 현재 부산에는 부산대학병원 등 기존의 대형병원에 이어 양산부산대병원(2008년 10월), 동남권 원자력의학원(2010년 7월), 인제대 해운대백병원(2010년 3월)이 개원했다. 올 3월에는 해운대 지역에 한방 전문인 자생한방병원이 문을 열어 환자를 맞고 있다. 내년 6월에는 동아대병원에 심· 뇌혈관 질환 전문센터, 2013년에는 부산대병원에 외상전문센터 등이 각각 문을 열 예정이다. ●동남권 원자력의학원 호평 지난해 7월 개원한 동남권 원자력의학원은 꾸준히 환자 수가 늘고 있다. 초기 월 3000명이었던 내원객이 지난 3월부터는 7500명으로 크게 늘었다. 진료 수입도 월평균 11억원에서 30억원으로 대폭 증가했다. 특히 의학원 인근에 건립될 ‘꿈의 암 치료기’인 중입자 가속기 센터가 2016년부터 본격 가동되면 외부 환자가 급격히 증가해 이 병원뿐 아니라 부산 지역 의료산업 전체 규모도 한층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의학원 관계자는 “지역 환자 역외 유출 방지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큰 도움 지난 3월 문을 연 해운대백병원도 개원 초기 하루 내원객이 1500여명에 불과했으나 최근에는 2000여명으로 크게 늘었다. 이 병원은 로봇 수술 장비와 사이버나이프 등 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중증외상센터와 장기이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간 이식과 절개 없이 심장을 수술하는 최소 침습 분야에 뛰어난 양산부산대병원의 외래 환자 수는 개원 초 하루 540명에서 최근 2600명으로 5배 가까이 늘었다. 김기천 보건위생과장은 “의료 서비스 산업은 높은 성장 잠재력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돼 향후 적극적인 육성이 필요한 산업”이라면서 “지역 병원들의 협진 체계를 구축해 고부가가치인 의료 서비스 산업의 파급 효과를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정해주(전 통상산업부 장관·전 국무조정실장)정부(전 한화석유 상무)씨 모친상 13일 경남 새통영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10시 (055)645-7300 ●안혜원(현대고 교사)규옥(하이닉스 부장)씨 부친상 서태창(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씨 장인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1 ●박장규(전 용산구청장)씨 모친상 13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792-2131 ●송주현(대한항공 기장)란(성악가)씨 부친상 김형석(국토해양부 교통안전복지과장)씨 장인상 서혜주(경원대 교수)씨 시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7 ●정복동(전 경남도교육위 부의장)씨 별세 국진(제일모직 아웃렛 동래점 대표)세진씨 부친상 정석규(KBS 피디)김대래(신라대 부총장)씨 장인상 12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55)389-0600 ●박찬국(광성진흥건설 상무이사)찬범(쌍용CNB 실장)찬원(한국스포츠 대표이사)씨 부친상 정종현(사업)김건희(그린써비스 부사장)김택수(서울 금천구 태권도협회장)씨 장인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2 ●안진우(건국대 노조위원장)씨 모친상 김한미(구리 가운고 교사)씨 시모상 13일 건국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030-7902 ●우정렬(동아일보 편집국 기자)씨 조모상 12일 대전 평화노인전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42)250-9411 ●김영구(금감원 부국장)씨 부친상 13일 청주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43)279-0157 ●김형춘(전 국민은행 지점장·전 대성상호저축은행 감사)씨 별세 희준(노브랜드)씨 부친상 이윤형(삼성SDS 차장)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03 ●박윤영(KT 종합기술원 기술개발실장)씨 부친상 허순영(KAIST 경영학과 교수)씨 장인상 1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 (031)787-1501 ●임만옥(전 담배인삼공사 광주본부장)영옥(목포유리 대표)태옥(제일실업 전무)성옥(성신의류 대표)윤옥(강진농협 상무)광옥(동신부동산컨설팅 대표)동필(대한생명 경영관리팀 상무)씨 모친상 이영조(하안북중 교사)씨 시모상 1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62)231-8902
  • [인사]

    ■헌법재판소 ◇신규 임용 △헌법재판연구원 교수 이영민 (5월 1일 자)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파견 △국가브랜드위원회 이병국△2012세계자연보전총회조직위원회 김일환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국토해양인재개발원 교육과장 유세형△국립해양조사원 해도수로과장 안영길△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 최창섭△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김해광△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심성태△공공주택건설추진단 파견 곽민희 ■법제처 ◇과장급 전보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손대수△법령해석정보국 수요자법령정보과장 배지숙△제주특별자치도 파견 이정규 ■새마을운동중앙회 ◇승진 △기획조정국장 이종열△경영관리실장 박영묘△기획조정국 기획부장 홍지영△부산광역시지부 사무처장 이희영 (5월 1일 자) ■양산부산대병원 △원장 최창화△진료처장 이준우△중앙수술부장 신상욱△응급의료실장 류지호△교육연구〃 강대환△홍보〃 이창형 ■국민은행 ◇부점장급 승진 △수지상현지점장 이석배△아중〃 백진호◇부점장급 전보△내손동지점장 최병용△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엄완용 ■한국씨티은행 ◇전보 △광명지점장 사공수△안산〃 조강섭△테헤란로기업금융〃 심삼수△한남동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정홍
  • [부고]

    ●이시영(전 한국마사회 보건사업소장)씨 별세 동훈(삼정투자자문 전무)정원(미국 거주)명희(〃)씨 부친상 전영권(미국 네이션와이드보험 이사)한성구(미국 켄터키주립대 박사연구원)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17 ●김민호(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코치)씨 조모상 28일 부산 영도 해동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1)410-6544 ●김원용(중부일보 차장)씨 부친상 28일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7시 (032)577-0495 ●박동훈(세강물산 대표)동식(사업)동준(〃)씨 모친상 조경무(사업)씨 장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292 ●박영식(토대건설 차장)영수(수영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2)3010-2231 ●이승원(연합뉴스 총무부 차장)씨 부친상 28일 안동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4)850-6441 ●김갑성(경상일보 차장)씨 부친상 28일 경남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7시 (055)389-0600 ●임성근(백암고 진로상담부장)정근(삼성생명 전주법인팀장)종근(전북타임즈 정치부장)경근(자영업)씨 모친상 수영(한국지엠 홍보실)씨 조모상 28일 전주 금성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9시 (063)276-4449
  • [부고]

    ●안원영(서울대 명예교수)씨 별세 휘(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 이사)황(휴다임 부장)씨 부친상 이문영(코엑스약국 약사)씨 시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231 ●전종상(유비닉스 과장)씨 부친상 김세광(CBS 공연기획센터장)박영근(모두투어 과장)김문수(유비닉스 대표)씨 장인상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650-2750 ●배인성(한국수출입은행 부장)인수(사업)씨 모친상 11일 광주 송정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10시 (062)941-7103 ●어당(디엔아이코포레이션 대표이사)담(문덕초 교사)일(농협 부장)은경(대동초 교사)씨 모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410-6901 ●김주호(전 한국전력 관리처장)씨 별세 정선 정민씨 부친상 정규진(QM&E 경영컨설팅 이사)정호원(신한카드 부부장)씨 장인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410-6920 ●황종근(사업)춘근(〃)씨 부친상 신동식(상지대 교수)씨 장인상 11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440-8912 ●황철성(경남매일 기자)씨 장인상 11일 통영 숭례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10-3858-1133 ●김보현(전 한보공업 부사장)씨 별세 성민(서울통신기술 과장)성준(미래산업 사장)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36 ●이희두(선진교통)희우(티에스이 실장)희선(회덕농협 송촌지점장)희돈(우리투자증권 분당WMC센터장)희창(OCI 광양공장 계장)미자(서산여고 교사)희복(진양이엔씨 현장소장)씨 모친상 윤상구(서해파워 이사)씨 장모상 10일 대전 중앙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42)622-9837 ●김인세(부산대 총장)문세(GS물류 대표이사)원세(마이키 〃)씨 모친상 김양숙(신한방사선과의원 원장)씨 시모상 이선기(병원장)씨 장모상 10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055)389-0600 ●김시학(전 청구 부회장)시영(나인댑스 대표)시균(서경대 교수)씨 모친상 장수홍(전 청구 회장)이동후(한양대 의대 교수)씨 장모상 10일 경북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53)200-6144 ●전성우(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연구위원)씨 부친상 안성일(유니슨 부장)오성훈(LG전자 수석연구원)씨 장인상 강정일(풀무원 수석연구원)씨 시부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2227-7580 ●박영실(영화인 원로회 부이사장)씨 별세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93 ●배재근(서울과학기술대 교수)재홍(우신상회 대표)씨 모친상 박연욱(한미코팅 대표이사)박광석(선우유니언트레이딩 이사)씨 장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3010-2631 ●조충연(시티신문 사장)씨 장인상 11일 의정부가톨릭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31)820-5051
  • [부고]

    ●홍윤기(전 서울신문 기자·미국 거주)씨 별세 29일 미국 LA, 발인 1일 오후 3시(이상 현지시간), 장지 LA 로즈힐 묘소 ●박현무(민주당 생활정치국장)씨 별세 3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02)2227-7587 ●이응세(전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씨 부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3410-6901 ●최형철(한국일보 스포츠부 차장대우)씨 형님상 30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55)389-0600 ●임은정(KBS 성우)영철(사업)영배(〃)씨 부친상 장기호(사업)김희중(세브란스병원 핵의학과 교수)씨 장인상 3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2227-7580 ●한승호(롯데관광개발 대리)재호(과테말라 INT트레이딩)씨 부친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62 ●박기주(사업)용주(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목사)종주(남원시청 도시과장)씨 부친상 이연옥(사업)류차섭(〃)서인교(춘향골 회장)씨 장인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2)3010-2231 ●임헌만(한국서예진흥협회 부회장)헌천(호원대 교수)씨 모친상 김호영(사업)이형구(〃)전광원(〃)성훈경(NH증권)씨 장모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2)3010-2230 ●윤병준(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병우(국민은행 서울 중동지점장)병구(충북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사)병학(청주 교동초 교사)병태(삼성화재 청주동부 팀장)씨 부친상 31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11-224-3785 ●강삼남(화승네트웍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31일 부산 동아대의료원, 발인 2일 오전 8시 010-3885-7020 ●김민기(소설가)씨 모친상 임우기(문학평론가·솔출판사 대표)씨 장모상 30일 대전 중앙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42)628-4440
  • MT가던 버스 추락…대학생 3명 사망,25명 중경상

    수련회(MT)를 갔다 오던 학교버스가 급경사 도로에서 추락해 3명이 숨지고 2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6일 낮 12시3분쯤 경남 양산시 어곡동 1051호 지방도에서 창원의 모 대학버스가 20여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대학생과 교수 등 33명 중 남학생 2명과 여학생 1명이 숨졌다. 25명은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양산 삼성병원과 양산 부산대병원,새양산병원 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25일 양산시 원동면 배내골로 MT를 떠났다가 이날 학교버스로 귀가하던 길이었다. 한편 사고가 난 이 도로는 2008년 11월에도 야유회를 마치고 돌아오던 자동차회사 직원들을 태운 통근버스가 추락해 35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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