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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한수아 노출드레스만 화제? 황우슬혜 김소연 조여정 레드카펫 드레스 ‘완벽’

    [포토] 한수아 노출드레스만 화제? 황우슬혜 김소연 조여정 레드카펫 드레스 ‘완벽’

    배우 황우슬혜 김소연 조여정이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황우슬혜 김소연 조여정은 가슴을 강조한 드레스를 입고 자리해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못지 않은 화제가 되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격 노출’ 한수아 소감 “이 느낌 잊고 싶지 않았어”

    ‘파격 노출’ 한수아 소감 “이 느낌 잊고 싶지 않았어”

    한수아 레드카펫 패션 인증샷 배우 한수아가 자신의 SNS에 레드카펫 패션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수아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리기 전 두근두근. 이 순간 이 느낌 잊고 싶지 않았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수아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드레스를 입고 차 안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노출 패션으로 화제가 된 의상과 빨간 립 컬러가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한수아 느낌 잊지 마세요”, “한수아 차에서 내리기 전 너무 긴장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수아는 3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금빛 장식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드레스로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신지수 위아래 파인 ‘아찔’ 드레스

    [포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신지수 위아래 파인 ‘아찔’ 드레스

    배우 신지수가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되었다.하지만 이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못지않게 신지수가 입은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 또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화제? 조여정 볼살 실종…앙상 몸매 화제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화제? 조여정 볼살 실종…앙상 몸매 화제

    배우 조여정이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어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었다. 조여정은 이날 날렵해진 얼굴선과 마른 몸매로 자리해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못지 않은 화제가 되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2PM 옥택연·이연희 빼어난 드레스 자태 ‘역시’

    [포토] ‘결혼전야’ 2PM 옥택연·이연희 빼어난 드레스 자태 ‘역시’

    배우 옥택연·이연희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옥택연·이연희는 단연 최고의 비쥬얼커플로 네티즌들의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한수아, ‘아찔한 몸매 과시’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한수아, ‘아찔한 몸매 과시’

    배우 한수아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빅뱅 탑, 턱시도 입은 모습에 女심 ‘흔들’

    [포토] 빅뱅 탑, 턱시도 입은 모습에 女심 ‘흔들’

    빅뱅 탑(top)이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탑(top)은 블랙슈트를 입어 남성미를 과시해 네티즌의 화제를 모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한나, 엉덩이골 비치는 드레스 ‘아찔’

    [포토] 강한나, 엉덩이골 비치는 드레스 ‘아찔’

    배우 강한나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의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엉덩이 노출’ 강한나, 하루만에 전국에 얼굴 알려…

    [포토] ‘엉덩이 노출’ 강한나, 하루만에 전국에 얼굴 알려…

    배우 강한나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강한나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격노출 ‘제2의 오인혜’ 한수아는 누구?

    파격노출 ‘제2의 오인혜’ 한수아는 누구?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제2의 오인혜’로 불릴만큼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인 배우 한수아(26)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한수아는 165cm 키에 47kg 체중의 늘씬한 몸매를 소유했으며,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다. 한수아는 2009년 SBS 드라마 ‘자명고’에서 술이 역으로 데뷔한 뒤 KBS2 ‘각시탈’(2012), ‘최고다 이순신’(2013), 영화 ‘방자전’(2010), ‘댄싱퀸’(2011), ‘연애의 기술’(2013)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수아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7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리는 영화 ‘연애의 기술’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개막식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수아는 영화 ‘연애의 기술’에 서지석, 홍수아와 함께 출연했다. 한수아가 출연한 ‘연애의 기술’은 섹시 로맨틱 코미디로,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는 두 친구(홍수아·한수아)가 우연히 당첨된 세부 여행을 떠나 킹카(서지석) 쟁탈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격 노출 한수아 일상은… “평소엔 청순+섹시 매력女”

    파격 노출 한수아 일상은… “평소엔 청순+섹시 매력女”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은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 한수아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수아는 3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절개선이 깊게 들어간 드레스를 입고 가슴골과 등을 훤히 드러냈고 다리도 시원하게 노출했다. 제2의 오인혜로 불릴 만큼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 한수아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 한수아의 미니홈피에는 4일 오전 2500여명의 방문자가 찾았다. 미니홈피에는 한수아의 평상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멋을 뽐내는 사진들을 접할 수 있다. 한수아는 최근 KBS 2TV ‘최고다 이순신’에서 유인나의 직장 동료로 출연한 바 있고 드라마 ‘자명고’, ‘각시탈’과 영화 ‘방자전’, ‘댄싱퀸’, ‘친구2’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수아는 서지석과 함께 출연한 영화 ‘연애의 기술’ 개봉을 앞두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못지않은 넘치는 볼륨감 선보인 황우슬혜

    [포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못지않은 넘치는 볼륨감 선보인 황우슬혜

    배우 황우슬혜가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못지않게 황우슬혜의 가슴을 부각시킨 레드드레스 또한 파격적이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파격드레스로 영화제 달군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놀라워’

    [포토] 파격드레스로 영화제 달군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놀라워’

    배우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경쟁? 유인나 속보이는 드레스 묻히나?

    [포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경쟁? 유인나 속보이는 드레스 묻히나?

    배우 유인나가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어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이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못지않게 유인나가 입은 시스루 드레스 또한 파격적이고 아름다워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유아인, 여심 녹이는 섹시한 눈빛

    [포토] 유아인, 여심 녹이는 섹시한 눈빛

    배우 유아인이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유아인은 블랙 슈트를입어 강렬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을처럼 농염하게… 부산, 영화에 물들다

    가을처럼 농염하게… 부산, 영화에 물들다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인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13)가 3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12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으로 이어지는 영화제에서는 부산 센텀시티, 해운대, 남포동 일대의 7개 극장 35개 관에서 세계 70개국 301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100여명의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석해 영화제를 빛냈다. 개막식 사회는 중견배우 강수연과 중화권 스타 궈푸청이 맡았다. 궈푸청은 “안녕하세요, 곽부성입니다”라고 한국어로 인사하며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냈으며 그가 주연을 맡은 ‘침묵의 목격자’는 영화제의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 개막식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들이 유난히 많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후쿠야마 마사하루,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로 한국을 찾은 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 출신 배우 마에다 아쓰코와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국내 영화인들도 대거 참석했다. 이번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는 영화 ‘톱스타’의 박중훈 감독과 소이현, 하정우의 연출 데뷔작 ‘롤러코스터’의 정경호 등이 참석했고 영화 ‘깡철이’의 유아인과 아이돌 그룹 엠블랙의 멤버로 영화 ‘배우는 배우다’의 주연을 맡은 이준도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 밖에도 한효주, 하지원, 김선아, 김소연, 김민종, 옥택연 등 스타들이 관객을 만났다. 개막식에서 한국 영화 공로상은 한국 영화를 유럽을 비롯한 세계 영화계에 널리 알린 프랑스의 영화평론가 샤를 테송이 받았다.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은 캄보디아 출신의 리티 판 감독에게 돌아갔다. 그는 “몇 년 전에 부산영화제에 왔을 때 많은 영화 예술인이 흰색을 즐겨 입는 것을 궁금히 여겼는데 한국의 예술혼에 백색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영감을 받은 적이 있다. 상을 주신 부산 영화제에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올해 개막작으로는 부탄의 고승이자 영화감독인 키엔체 노르부 감독의 ‘바라: 축복’, 폐막작으로는 김동현 감독의 독립 장편영화 ‘만찬’이 각각 선정됐다. 열혈 영화팬들에게는 영화제 기간 최초로 선보이는 영화를 보는 즐거움도 크다. 세계 최초로 상영되는 월드 프리미어는 95편(장편 69편, 단편 26편), 자국에서만 상영되고 해외에는 처음 나온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42편(장편 40편, 단편 2편)이 나온다. 부산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포토] 어마어마한 ‘볼륨’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경쟁

    [포토] 어마어마한 ‘볼륨’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경쟁

    배우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김유정 ‘저도 영화제 왔어요∼’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김유정 ‘저도 영화제 왔어요∼’

    배우 김유정이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의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엉덩이노출로 화제된 강한나, 앞모습은?

    [포토] 엉덩이노출로 화제된 강한나, 앞모습은?

    배우 강한나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강한나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여정 레드카펫서 다이어트로 ‘볼살 실종’된 얼굴 ‘눈길’

    조여정 레드카펫서 다이어트로 ‘볼살 실종’된 얼굴 ‘눈길’

    배우 조여정이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조여정은 레드카펫에서 날렵해진 얼굴선과 마르다 못해 앙상해진 몸매로 나타나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못지 않은 화제가 되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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