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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영표(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 선수)태호(형제실업 대표)완표(미래정보통신 과장)씨 부친상 30일 경기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월1일 오전 8시 (031)386-2345 ●구본홍(기독교TV 부사장)본호(송원건설 대표)씨 모친상 김영태(한서대 행정사감)씨 빙모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9시 (02)3410-6914 ●신규철(전 태양무역 대표)씨 별세 진화(대구지법 판사)용화(유학)씨 부친상 윤철호(사회평론 대표)박만성(티맥스 상무)이승준(유학)씨 빙부상 30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9시 (02)2001-1092 ●홍석문(국립수의과학검역원 관리과장)석철(한국일보 고객서비스본부 대구·경북지사장)씨 모친상 백종인(수원구치소 교감)정철교(강릉제일고 교사)하준성(자영업)김종호(춘천효자감리교회 목사)씨 빙모상 2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6시 (02)590-2661 ●배동승(전 송파구청 기획관리과장)씨 별세 봉섭(미래건축 대표)경섭(한국씨티그룹캐피탈 이사)씨 부친상 김기철(한화 기술고문)권도하(무역협회 중국팀 차장)씨 빙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7시 (02)3410-6929 ●최호(HP 이사)철호(한창LK 대표)씨 부친상 김영신(사업)안덕용(통계청 구리출장소장)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월 2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6 ●김명순(전 고양초등학교 교사)씨 별세 최진원(전 미도파백화점 차장)진섭(인천대 법과대 교수)씨 모친상 최문희(서울디지텍고 교사)씨 시모상 30일 순천향대 부천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9시 (032)327-4004 ●남준진(전 레이크사이드골프장 부장)건진(대구 중구청)씨 부친상 28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7시 (053)959-4441 ●맹창현(거명건설 대표)씨 모친상 3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10시 (02)590-2538 ●조정제(제이콥스비클한국 대표)영제(동서대 디자인대학원장)씨 모친상 홍래(한국투자증권 전무)홍준(712파트너스 실장)씨 조모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2)3410-6908 ●강효주(필립강갤러리 대표)충주(초석공인중개사 대표)옥주(서울연가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남완규(세일공업 상무)정헌봉(평화엔지니어링 〃)씨 빙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11시 (02)3010-2292 ●김형두(대한항공 부산지사 홍보실 차장)씨 상배 혜경(부산CBS 기자)씨 모친상 29일 부산 부민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30분 (051)342-7982 ●정용일(한국기계연구원 무저공해자동차사업단장)용욱(윈텍시스템 대표)동신(한국IBM 실장)충신(문화일보 문화부 차장)경미(곤지암고 교사)씨 부친상 유영철(유남부직포 대표)씨 빙부상 27일 경남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55)750-8651 ●김성현(여명교회 담임목사)현영옥(동호정보공업고 교사)씨 모친상 오희천(서울신학대 겸임교수)씨 빙모상 30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월 1일 오후 1시 010-4852-0925 ●허진영(대구대 강사)진용(무역업)씨 부친상 김두영(동아일보 경제부기자)씨 빙부상 28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9시 (053)957-4442 ●문민행(동환산업 이사)찬돈 장우(울산시교육청 기획관리국장)씨 모친상 수인(매일경제신문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30일 경남 창원한마음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6시30분 (055)286-5102
  • [부고]

    ●권영범(법무부 시설관리담당관실 서기관)씨 부친상 24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002-8939 ●김승길(자영업)승운(대한상공회의소 상무이사)승영(한국철도공사 노사협력처장)씨 모친상 이호광(한조엔지니어링 부사장)씨 빙모상 24일 쌍문동 한일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905-2299 ●임대연(조선아이에스 팀장)충연(국무조정실 총괄심의관실 과장)성연(창대산업 대표)씨 모친상 채종윤(사단법인 한국전통식품 회장)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37 ●김상학(한국도서관유통 대표)상용(사업)상규(LG생활건강 위탁파트 과장)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6 ●노신호(SK텔레콤 과장)씨 부친상 최진수(최진수안과의원 원장)안재훈(호산성형외과 의사)박영구(부산외대 교수)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3 ●김석한(인성하이텍 대표이사·한국중학교축구연맹 회장)재선(인성하이텍 영업본부장)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631 ●이기석(대신증권 대리)씨 부친상 최윤철(현대해상 대리)목원균(미국 거주)씨 빙부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07 ●서홍은(국민은행 이촌 PB센터장)씨 상배 채린(학생)채영(〃)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293 ●정윤철(SBS 방송지원본부 기술팀 부장)씨 모친상 23일 순천향대 부천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32)327-4001 ●안익철(대우조선해양 홍보IR팀 과장)씨 부친상 유재규(자영업)김지훈(자영업)이종일(대림산업 부장)김상진(자영업)이길학(자영업)씨 빙부상 23일 순천향대학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792-1656
  • LG화학, 건축자재 통합브랜드 출범

    LG화학이 바닥재, 벽지, 창호재 등의 건축자재 시장에서 업계 최초로 통합브랜드를 도입한다.LG화학은 24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이벤트홀에서 산업재 사업부문 박규석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갖고 건장재 사업부문에 통합브랜드인 ‘Z:IN’(지인)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이 새로 선보인 통합브랜드 ‘Z:IN’은 ‘Zenith Interior for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의 약자로 가족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에게 최상의 프리미엄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LG화학은 브랜드 도입 배경에 대해 개별 브랜드(118개) 난립과 수시로 바뀌는 브랜드 네이밍으로 인한 소비자 혼란, 비효율성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LG화학은 통합브랜드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 최근 영화배우 이영애씨를 모델로 한 광고를 제작해 28일 선보이며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돌입한다. LG화학은 이번 광고에서 ‘공간에 대한 긴:생각’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한 차원 높은 고품격 건축자재 이미지 심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3년간 330억원을 투자한다. LG화학 박규석 부사장은 “통합브랜드는 LG화학 건장재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확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면서 “앞으로 고급, 친환경, 건강 등 프리미엄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차별적 가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인사]

    ■ 국무총리비상기획위원회 ◇과장 전보 △동원기획국 정부기능과장 南承祐△국방대학원 파견 鄭根卓■ 대한주택공사 ◇본부장△경영지원본부장 이윤재△경기〃 성운기 ◇처·실장급(1급)(승진)△경영관리실장 조성필△도시정비처장 신현구△품질시험소장 김용율△부산지역본부장 박헌석△전북지역〃 박영호△제주지역〃 김경환△아산신도시사업〃 김원근△서울대 파견 이용근(전보)△기획조정실장 윤병천△주택공급처장 최규근△임대관리〃 신 열△택지계획〃 강용구△택지개발〃 조광수△신도시개발〃 권 상△기계설계〃 유철권△설계견적〃 손종철△인력개발〃 정승용△연구개발실장 김병준△강원지역본부장 안재선△충북지역〃 이 환△광주전남지역〃 최종주△오산세교사업단장 백선희△수원호매실〃 이희관△대전서남부〃 안명선△국방대 파견 박석 △세종연구소 파견 배연창△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정병희 ◇부장급(2급)(승진)△혁신정책실 박용범△신도시개발처 황노철△도시정비처 박화영△기술계획처 심방섭△토목설계처 정하용△인력개발처 노이환△경기지역본부 정석현 문정인 유부현△부산〃 배병태△인천〃 정종근△강원〃 최영한△대전충남〃 윤석총△전북〃 김경기 임종완 유인영△광주전남〃 김수종 김상헌△파주신도시사업본부 임노형△아산〃 이홍로 오세진△한양대 파견 김용수(전보)△홍보실 허동준△기획조정실 성기천 노홍렬△경영관리실 임양수 박상철△혁신정책실 이수호△지방이전추진단장 이상형△주택계획처 허만택△주택공급처 전상철△임대관리처 전정갑△택지계획처 노용수△택지개발처 이준환△신도시개발처 권순철 최진영△균형개발사업처 오두진 정명섭 박종곤△택지보상처 김양수△도시정비처 강명헌 황종철 한태언△주거환경처 이건호△건설관리처 이대규 김종섭 조완호△에너지사업단 이정태△건축설계처 송 영△인력개발처 윤귀석 남상구 조희원△총무팀장 곽윤상△서울지역본부 박천필 김병서 허영옥 김한모 양지수 조영태 윤용수△경기지역본부 정형균 이상호 원용범 공선규 김영부 국순경 이철헌 김낙진 홍재균 허영준△인천〃 노필우△강원〃 양창남△충북〃 설영구△대전충남〃 박정만 박근규△광주전남〃 유창상△대구경북〃 김태락 이덕선△울산경남〃 허 진 이홍석△파주신도시사업본부 박운철 민성우△아산신도시〃 배진효△통일교육원 파견 김용태△서울대 〃 임석동 조영득 고재택 민진규 이상현△한양대 〃 김석수 전유재 정해정 고해진 이윤재 유광복 윤가호 이영갑△충북대 〃 신원식■ 이화여대 △대학원장 趙馨△사회복지전문〃 梁玉京△교육〃 金聖源△인문과학대학장 李培鎔△간호과학〃 겸 간호과학연구소장 辛瓊林△평생교육원장 李永愛△입학처장 黃圭浩△기획처부처장(기획) 鄭泰綸△재무처〃(예산·회계·구매) 겸 자금팀장 車殷泳△총무처〃(총무·인사) 成孝鉉△연구처〃 겸 산학협력단부단장 趙敬淑△자연사박물관장 겸 자연사연구소장 崔在天△이대학보사부주간 金珉正△발달장애아동센터소장 金瑛泰△국가인적자원개발연구원 부원장 李根柱△국제회의센터소장 黃惠塡△사회과학연구소장 趙成南△커뮤니케이션ㆍ미디어〃 金勛順△교육과학〃 金安拏△특수교육〃 李素賢△아시아식품영양〃 吳尙錫△사회복지전문대학원교학부장 盧忠來△디자인대학원〃 金淨惠△경영대학원〃 鄭文鐘△인문과학부장 金埈煥△수리물리과학부장 尹柾皓△컴퓨터ㆍ정보통신공학부장 龍煥昇△건축학부장 金廣洙△환경ㆍ식품공학부장 姜鎬玎△음악대학교학부장 蔡文卿△조형예술학부장 朴一浩△디자인학부장 崔瑜美△체육과학대학교학부장 金明淑△사범대학교학부장 鄭英蘭△간호과학대학교학부장 梁淑子△국제학부장 Jean S.Kang■ 극동건설 ◇승진 (전무) △경영기획실장 愼熙範△사업개발본부장 朴應漢△토목본부장 趙聖雄(상무)△업무팀·민자사업팀장 李東濟(상무보)△황간고속도로현장소장 都鎭恒■ 대림통상 △건재사업본부장(부사장) 안영환△건재사업본부 담임(상무) 장갑진△김포금구공장장(〃) 권현석△주안공장장(이사) 이준하■ SK E&S ◇부사장 승진△유춘재 포항도시가스 대표△강상원 강원도시가스 대표 ◇상무 승진△이성오 이영재 한봉근 신동기 백용석 ◇전보△이희도 대한도시가스 공동대표△민충식 청주도시가스 대표△김영철 전남도시가스 대표△조용우 경영지원부문장△이성철 해외사업부장△박석원 부산도시가스 영업담당 임원△이영우 구미도시가스 경영지원ㆍ영업담당 임원△이기성 청주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임원△이서영 강원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임원
  • [경제플러스] GⅡR 상근부회장에 이종석씨 영입

    광고대행사 LG애드의 지주회사인 ㈜GⅡR(대표 강성)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LG경영개발원 이종석 사장을 상근 부회장으로 영입했다. 이 부회장은 미국 위스콘신주립대 경영학과 교수를 거쳐 LG그룹 회장실 전무와 구조조정본부 부사장,LG카드 사장 등을 역임했다.
  • [부고]

    ●조한익(전 농어촌개발공사 부총재)씨 별세 용상(경향신문사 사장)성상(전 우리투신운용 〃)근상(아이에프씨 대표)준상(파리크라상 상무)영상(미래아이교육 대표)씨 부친상 최규진(최규진 치과병원장)씨 빙부상 최혜순(경원대 유아교육과 교수)전순영(청주과학대 비서행정과 〃)씨 시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15●송원영(세계일보 편집국 사진부 기자)씨 모친상 2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590-2575●구자용(한국외대 정책과학대학원장)자현(건국대 의대 교수)씨 모친상 박찬숙(국회의원·한나라당 문화관광위원회)씨 시모상 구경본(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과장)방본(한양대 의공학교실 연구원)수본(YTN 기자)준본(한양대 의대 생화학교실)씨 조모상 길성연(증권업협회 주무)최서희(바이올리니스트)씨 시조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12●김성기(선인 과장)우성(광주일보 사회2부장)씨 모친상 홍부칠(목포교도소 교도관)씨 빙모상 23일 광주 서구 봉선동성당, 발인 25일 오전 10시 011-633-0904●최복남(전주관광호텔 대표)복동(한진중공업 상무)복준(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씨 부친상 23일 건국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2030-7907●조도현(아주대 생명분자공학부 교수)석용(신양피엔피 이사)씨 모친상 정욱(육군 중위)정환(대학생)씨 조모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2)3010-2262●이정대(현대자동차 부사장)정현(사업)정경(현대모비스 과장)씨 부친상 유병호(충남대 과장)이병무(안양공고 교사)씨 빙부상 김영미(청양정보고 교사)씨 시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5●정병태(삼원건화 회장)씨 상배 택균(사업)문정(삼원케미칼 대표)석윤(삼원건화 〃)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91●김형범(동양시스템즈 상무)씨 빙부상 2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590-2660●이병진(사업)창섭(중소기업진흥공단 과장)씨 모친상 이태우(주 나아지리아대사관 참사관)이문석(초원조경 대표)이수철(광주 상무축구단 코치)씨 빙모상 23일 대구 가톨릭대학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53)656-3445
  • SK 임원23명 승진인사

    SK㈜는 23일 최상훈, 김명곤, 김치형, 최용문 등 4명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내는 등 총 23명에 대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SK는 이번 인사에서 최 부사장 외에 이규빈 경영관리 담당 전무, 최관우 E&M 전략본부 상무, 정태윤 CRM담당 상무, 정희주 HOU공장장 등 임원 5명을 인천정유에 파견키로 결정했다. 조기행 투자회사관리실 재무개선담당 전무는 최 부사장의 인천정유 행으로 인해 공석이 된 경영지원부문장을 맡게 됐다. 또 그룹의 구조조정 본부격인 김태진 투자회사관리실(CMO) 인사담당 임원은 SK아카데미 원장을 겸임하게 됐다. 이밖에 SK텔레콤으로 이동한 임원은 조경목 상무 1명이며, 역으로 SK텔레콤에서 SK㈜로 오는 임원은 상무급 2명으로 비교적 소폭에서 계열사간 인력교류가 단행됐다.SK㈜는 이와 함께 생산기술의 축적 및 우위확보를 위해 생산기술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관련인사 29면
  • 호텔아이파크 사장에 이치삼씨

    현대산업개발은 계열사인 호텔아이파크의 대표이사 사장에 이치삼(51)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정기임원 인사를 22일 단행했다.이 사장은 서울 출생으로 서울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79년에 현대차에 입사했다.2000년 3월 현대산업개발로 자리를 옮긴 뒤 현대산업개발 상무를 거쳐 계열사인 현대역사㈜부사장, 아이서비스㈜ 부사장을 역임했다.▶관련인사 24면
  • [2006 재계 인맥·혼맥 대탐구] 대성그룹-故 김수근 창업주家

    [2006 재계 인맥·혼맥 대탐구] 대성그룹-故 김수근 창업주家

    대성그룹 고 김수근 회장가(家)의 혼맥은 매우 단출하지만 3남3녀 모두 경영에 참여할 만큼 2세들의 대외 활동은 왕성하다. 무엇보다 여느 재벌가(家)와 달리 딸들의 적극적인 경영 참여는 고 김 회장가(家)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 특징 중의 하나다. 독실한 기독교 가풍이 남녀 평등으로, 정략결혼에 대한 거부감으로 드러난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또 통혼(通婚) 과정에서 ‘교회 인연’이 적지 않은 것도 눈에 띄는 점이며,2세들의 화려한 학벌도 이 집안의 자랑이다. 대성은 고 김 회장이 연탄사업을 기반으로 성장시킨 그룹이다. 한때는 대학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었던 기업으로 손꼽힐 만큼 재계에서 ‘잘 나가던’ 시절도 있었다. 1970년대 초엔 국내 10대 그룹의 한 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사세가 대단했었다. 그러나 연탄산업의 몰락과 이에 따른 변신이 늦어지면서 점차 뒤처지기 시작했으며,2000∼2001년 사이엔 연이은 계열 분리로 그룹 규모가 더욱 줄었다. ●에너지 산증인 김수근 창업주 “인생은 유한하지만 기업은 영원해야 한다.” 김수근 대성 창업주가 운명하기 며칠 전 병상으로 그룹 임·직원을 불러 남긴 필담 유언의 한 토막이다. 그의 기업관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1916년 대구에서 태어난 김 창업주는 가정 형편 때문에 대구상고를 중퇴하고, 삼국석탄 대구지점에서 연탄과 첫 인연을 맺었다. 당시 일본기업들은 일본인만을 채용하는 원칙이 있어 취직이 쉽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김 창업주는 회사에서 입사를 수차례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밀어붙여 취직한 뒤, 성실함과 정직으로 내부 업무는 물론 외판 업무도 맡았다. 당시 김 창업주는 일에 대한 집념과 노력 등으로 일본인으로부터 ‘가죽고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1940년 일본 유학길에 올라 일본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47년엔 “연료 대책이 시급하고, 더 이상 산림이 황폐화하는 것을 두고 볼 수 없다.”며 대구 칠성동에서 연탄회사인 대성산업공사를 설립했다. 김 창업주의 성격을 보여주는 에피소드. 대성그룹이 보유한 경북 문경새재 주흘산 수백만평을 관광지역으로 개발하자는 권유가 많았었지만 그는 번번이 거절했다. 연탄사업을 벌인 것은 황폐화하는 삼림을 보호하자는 뜻이 컸다는 이유에서였다. 주흘산 입구엔 “대성그룹은 청정 산림지역을 후손들에게 영원히 물려주고자 한다.”는 내용의 푯말이 있다. 또 김 창업주는 출장을 갔다 오면 영수증 한 장까지도 빠짐없이 챙기고, 경비가 남으면 회사에 고스란히 넘겼다. 뿐만 아니라 외국 호텔 객실에서 쓰고 남은 일회용 비누를 “집에서 면도할 때 쓰면 좋겠다.”며 가방에 넣어 오기도 했다. 정치권 압력에도 초연했다고 한다. 대성이 정치적으로 스캔들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 창업주는 친구였던 김성곤 공화당 재정위원장의 정치헌금을 거절해 세무조사를 받았을 정도였다. 경영철학도 남달랐다. 그는 무엇보다 ‘번 만큼만 투자한다.’는 경영론을 일관되게 지켰다. 그래서 한 우물만 파는 경영이 가능했다.“하나라도 제대로 하자. 남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의 경영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그의 경영철학은 ‘대기만성’의 약자인 ‘대성’이라는 그룹의 이름에서도 엿볼 수 있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아들 3형제에게 ‘투명 경영’을 유훈으로 남긴 일화는 유명하다.“기업이 내 소유란 생각을 버려라. 또한 이사회를 사장의 들러리로 만들지 마라. 기업이 이익을 못 내면 죄악이니 이익을 못낼 때는 과감히 전문경영인을 써라. 국민의 사랑을 못 받을망정 지탄받는 기업은 되지 마라.” 이런 김 창업주의 철학은 대성을 남의 돈을 안 쓰는 튼실한 기업으로 만들었다. ●조촐한 혼맥의 ‘교회 인연’ 김 창업주가(家)의 혼맥은 한때 내로라했던 재벌가(家)치고 매우 단출하다.2세들 가운데 중매 결혼이 적지 않았지만 정략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방계도 이와 다르지 않다. 김영훈 회장은 이와 관련, “지인들을 도와주기는 하겠지만 덕을 보지 않겠다.’는 것이 부친의 확고한 뜻이었다.”고 말했다. 김 창업주는 1942년 여귀옥(83)씨와 혼례를 치렀다. 이들의 인연은 대구 ‘남산교회’에서 맺어졌다. 김 창업주의 모친인 기묘임(작고) 여사와 여씨의 모친인 최성연(작고) 여사가 대구 남산교회의 신도였다. 그렇다고 결혼 과정이 그리 순탄하지는 않았다. 김 창업주는 당시 대구상고를 중퇴해 가족 생계를 위해 직장 생활을 하고 있었던 반면 여씨는 당시 대구 신명여고를 졸업하고, 평양여자신학교를 수료한 ‘신 여성’이었다. 또 여씨 집안은 대구에서 유명한 기독교 집안이자, 명망가(家)였다. 그러나 여씨의 모친인 최 여사는 “내가 딸이 둘이면 하나는 부잣집에, 하나는 인격을 보고 하겠는데 단 하나밖에 없으니 인격을 보아야겠다.”면서 주변의 반대를 물리고 김 창업주를 사위로 맞았다고 했다. 김 창업주와 여씨는 슬하에 4남3녀를 뒀다. 이 가운데 4남 영철군이 73년 교통사고로 숨졌다. 장남 김영대(64) 회장은 모친의 친구 소개로 71년 법조인 차영조 변호사의 딸 정현(57)씨와 결혼했다. 정현씨는 서울대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김 회장 부부는 정한(34)-인한(33)-신한(31) 등 3형제를 두고 있다. 장남인 정한씨는 현재 대성산업 기계사업·해외자원개발부 상무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97년 서울 덕수교회에서 대원외고 동창인 전성은(33)씨와 결혼했다. 성은씨의 부친인 전경호 서한모방 회장은 김 회장과 경북사대부고 동기동창이다. 차남 인한씨는 미국 버지니아주립대에서 정치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과 후배인 이내리(28)씨와 2002년 서울 덕수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막내 신한씨는 지난해 말 병역특례를 마치고, 현재 경영수업을 준비 중이다. 그는 미시간대 컴퓨터공학 석사 출신이다. 차남 김영민(61) SCG그룹 회장은 79년 친지의 소개로 서울대 음대(성악과)를 나온 민명옥(51)씨와 인연을 맺었다. 명옥씨의 부친은 전 유화증권 사장을 지낸 민유봉씨이다. 김 회장 부부는 은혜(26)-요한(24)-종한(17) 등 2남1녀를 두고 있다. 3남 김영훈 회장은 93년 박영창 목사의 소개로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의 차녀인 김정윤(37)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의한(12)-은진(9)-의진(6) 등이 있다. 장녀 김영주(58) 대성닷컴 부회장은 75년 서울대 의대 출신인 내과전문의 신현정(61)씨와 인연을 맺었다. 현정씨는 현재 도시가스서비스회사인 ㈜알파서비스를 경영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기업인이자 화가로 유명하다. 이들 부부는 정희(30)-명철(29) 등 1남1녀를 두고 있다. 차녀 김정주(57) 대성닷컴 사장은 하버드대 신약학 박사 출신으로 연세대 교수를 겸직하고 있다. 독신이다.3녀 김성주(50) 성주인터내셔날 사장은 하버드 동창생인 딘 고달드와 결혼해 딸 지혜(17)씨를 두고 있다. 김 창업주의 동생인 김의근(작고) 회장가(家)와 김문근(작고) 회장가(家)도 정·관계와 그다지 인연이 없다. 굳이 꼽는다면 재계에서 중견 기업들과 인연을 맺고 있다. 고 김의근 모토닉(옛 창원기화기공업) 회장은 양제선(81)씨 사이에 3남2녀를 뒀다. 장남인 영준(작고)씨를 통해 대한모방 회장을 지낸 김성섭가(家)와 사돈지간이다.3남인 김영목(50) 모토닉 부사장은 산업은행 부총재를 지낸 홍대식의 딸 홍은주(43)씨를 배필로 맞았다. 차남인 김영봉(53) 모토닉 사장은 평범한 은행원의 딸인 김혜옥(46)씨와 혼례를 치렀다. 김문근(작고) 전 대성광업개발 회장은 김정희(작고) 여사와 결혼해 슬하에 영범-영돈-은주-영천-영석 등 4남1녀를 뒀다. 장남인 영범씨는 최근 대성광업개발 회장직에 올랐다. 형제 모두 대성광업개발에서 근무하고 있다. 대성그룹의 분가는 3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매출 2조원을 넘는 대성은 고 김 창업주 생전에 동생인 김의근 회장이 2000년 7월 대성정기와 창원기화기공업의 경영권을 갖고 가장 먼저 ‘대성의 품’을 떠났다. 김의근 회장은 사실상 김 창업주와 동업 관계였다. 그는 김 창업주가 47년 연탄사업을 시작할 때 석탄 생산을 맡았고, 김 창업주는 제조와 판매를 책임졌다. 이어 2001년 4월에는 김 창업주의 막내 동생인 김문근(작고) 회장이 대성광업개발을 맡아 분가했다. 대구공고 출신인 김문근 전 회장은 대한중석 등에서 일하다 1950년대에 대성에 합류했다. 김 창업주 사후인 2001년 6월엔 영대·영민·영훈 등 아들 3형제가 다시 2차 세포분열을 통해 분가했다. 장남 김영대 회장이 모기업인 대성산업을, 차남인 김영민 회장이 서울도시가스 계열을,3남인 김영훈 회장이 대구도시가스 계열을 각각 맡았다. 그러나 분가 과정에서 적지 않은 진통도 있었다. 주식 평가를 놓고 형제간 잡음이 일면서 재계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김영대 회장은 이와 관련해 “자신의 덕이 부족한 탓”이라고 했다.8월엔 막내 김성주 사장이 이끄는 성주인터내셔날도 대성에서 떨어져 나갔다. 장남과 3남은 현재 ‘대성그룹´ 사명을 같이쓰고 있다. ●김영대 회장의 ‘인재론’ 김영대 회장은 대기업 회장답지 않게 사내에서도 ‘있는 듯 없는 듯’하다. 잘 나서지 않고 매우 조용하다. 그는 또 학구파다. 환갑이 지난 나이지만 월·수·금요일은 일본어, 화·목·토요일은 중국어를 공부한다. 그의 경영 스타일은 안정과 보수로 대변된다. 이 때문에 간혹 김 회장 주변을 ‘경로당’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김 회장의 비서인 전성희(63) 이사는 국내 비서계의 대모다. 김 회장을 모신 지 28년째다. 그의 비서 입문은 우연이었다고 한다.79년 미국 유학을 마친 남편과 함께 귀국했을 때 남편의 대학 친구였던 김 회장은 “미혼 비서를 뒀는데 모두 1년 정도하고 그만두더라. 어디 오래 근무할 아줌마 없느냐.”며 추천을 부탁했다. 결국 남편의 권유로 전 이사는 당시 세브란스 병원 약사모집 면접을 포기하고 대성에 들어가게 됐다. 전 이사는 이화여대 약대 출신이다. 김 회장의 운전기사인 정홍(64) 차량관리 과장도 40년 이상 김 회장을 모시고 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환갑 기념 유럽여행을 같이 다녀오기도 했다. 사실상 신분을 넘어 지기(知己)인 셈이다. 또 대성 임직원들은 다른 그룹과 달리 60대 이상이 유난히 많다. 김 회장의 인재를 아끼는 스타일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샌님(?)같은 김 회장도 무서울 정도의 강한 집념을 보여준 적이 있다. 그는 90년대 초 씨티은행으로부터 50억원을 불법 대출받아 가로챈 뒤 미국으로 도주한 직원을 직접 추적해 붙잡은 경험이 있다. 그가 쓴 ‘구름 속의 구만리’라는 추적기에서 “마치 모래밭에서 바늘 찾기와 같았다.”고 회고했다. 김 회장은 당시 10개월 동안 출장 9차례, 미 체류기간 200일, 미대륙 종횡단 9000마일, 만난 사람만도 1000여명이 넘었다고 한다. 그는 50억원의 돈도 돈이지만 회사의 신용과 조직의 사활이 걸린 문제라 그 직원을 붙잡지 않으면 안된다는 절박감이 더 컸다고 했다. 더욱이 일개 직원에게 거액의 수표를 무책임하게 내준 은행측으로부터 음모론까지 흘러나오면서 ‘대추적’을 결심했다. 대성그룹은 현재 3세 경영이 닻을 올렸다. 장남인 김 상무가 2002년 연구개발실장으로 입사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 ●‘대성 부활’ 노래하는 3남 김영훈 회장 김영훈 회장은 조용한 말소리와 차분한 몸가짐, 설득조의 언어 구사 등에서 CEO보다 목사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어릴 적 꿈이 목사였다. 대학에서 신학공부를 했으며, 영락교회에서 전도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늦장가를 갈 정도로 공부에 푹 빠져 살았다. 그가 받은 학위만도 법학, 경제, 경영, 신학 등이다.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에 이어 미국 미시간대에서 법학·경영학 석사를 마친 뒤 하버드에서 신학과 국제경제학 석사 학위를 땄다. 기업 경영을 하면서도 그는 늘 책과 씨름하는 것이 취미다. 김 회장은 1988년 부친의 갑작스러운 부름을 받고, 대성산업 기획조정실장으로 경영의 첫 발을 내디뎠다. 당시 그는 경영인보다 목회자의 길을 걷기를 원했지만 부친의 ‘SOS’ 요청을 거절할 수 없었다고 했다. 그는 계열분리 이후 대구도시가스를 주력으로 경북도시가스와 바이넥스창업투자 등 19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당시 에너지사업 일변도에서 지금은 문화사업을 차세대 ‘먹을 거리’로 마련해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다. 그는 창립 60주년을 한 해 앞둔 올해 2010년까지 매출 10조원, 순익 10억달러를 목표로 한 ’10·10·10’ 전략을 내놓았다. 옛 대성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한 김 회장의 야심찬 청사진이다. 2남 김영민 회장은 다른 형제들과 달리 스포츠 마니아이며 유머러스하다.ROTC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에서 역사 교관으로 근무했다. 경북사대부고와 미국 댈러스대, 남가주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공주의 길’ 포기한 김성주 사장 막내딸 김성주 사장은 ‘별종’이다. 가문에서 그렇고, 사업에 있어서도 그렇다. 다른 형제들이 부모의 말씀이면 무조건 순응하고 고개를 끄덕였던 반면 김 사장은 부모가 반대하는 일들을 줄기차게 밀어붙였다. 그 대가로 그는 혹독한 고생을 경험했다. 송금이 끊겨 학비를 스스로 벌어야 했으며, 직장 생활도 밑바닥부터 시작했다. 사업에서도 ‘봉투’와 ‘접대’라는 그간의 사업 상식을 깨고 투명경영으로 남성 세계를 하나씩 깼다. 김 사장은 자기 힘으로 사업을 일군 여성 CEO가 드문 국내에서 성공한 기업인으로 첫손에 꼽힌다. 그는 훗날 성주인터내셔날을 창업한 배경에 대해 “살찐 돼지가 되지 않기 위해 탈출했다.”고 밝혔다. golders@seoul.co.kr ■ “우리집안은 아들보다 딸이 나아요” “우리 집안은 아들보다 딸이 나아요.” 대성가(家)의 2세들이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한다. 심지어 김영훈 회장은 대성의 차세대 캐시카우(현금 창출원)로 키우는 문화사업을 이른바 ‘효자 사업’이 아니라 ‘효녀 사업’이라고 부른다. 그만큼 여성들의 실력을 인정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 대성가(家)의 딸들은 하나같이 대단하다. 장녀 김영주 화백의 또다른 ‘명함’은 대성닷컴 부회장이며, 차녀 김정주 연세대 교수는 대성닷컴 사장직을 겸직하고 있다. 자매가 최고경영자(CEO)직을 맡은 것은 문화사업에 여성 특유의 세심함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김 회장의 요청 때문. 김 부회장은 화가로서의 재능을 대성닷컴 출판사업에 톡톡히 쏟아내고 있다. 김 부회장이 책 표지 디자인을 혼자 다할 정도다. 김 사장은 그룹의 문화사업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김 화백은 서울대 미대를 수석으로 입학해 미국 크랜브룩 아카데미오브 아트 대학원을 나왔다. 김 교수는 미시간대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하버드대 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자매는 모친에 이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절제회’ 활동에도 열심이다.1983년부터 세계기독교여자절제회 부회장을 번갈아가며 맡아오고 있을 정도다. 절제회는 종교를 초월해 각종 절제 운동을 펼치는 여성 단체. 국내에선 국산품 애용과 허례허식을 배격하는 운동을 벌였고, 최근엔 금연 운동과 임산부와 청소년 음주를 반대하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막내딸 김성주 사장은 자매 가운데 가장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다. 성공한 여성 CEO로서 첫 손가락에 꼽히는 김 사장은 1997년 세계경제포럼(WEF)의 차세대 지도자 100인, 세계여성지도자총회의 아시아 대표 연설자,2004년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의 ‘주목할 만 한 세계 여성 기업인 50명’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CEO으로서 명성이 매우 높다. golders@seoul.co.kr ■ 2세들 ‘화려한 학벌’ 고 김수근 회장가(家)는 재계에서 ‘자식 농사’를 잘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3남3녀 모두 명문대 출신으로 2개 이상의 석사 학위 소지자들이다. 3남 김영훈 회장은 “모친 여귀옥 여사의 남다른 자식 교육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어머니는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통해 우리에게 사랑과 절제 등을 몸으로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모친은 ‘공부하라.’는 말을 꺼낸 적이 없으며, 제가 미국에 유학갈 때도 편안하게 ‘놀다 오라.’는 당부까지 하셨다.”면서 “그러나 우리 형제는 모친의 바른 생활과 이웃사랑 등을 보면서 공부를 안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여 여사는 임신 중엔 태교를 위해 잡지나 신문을 보지 않고, 오직 성경만 보고 지냈다고 한다. 또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이 아닌 독립된 인격체로 대했으며, 꾸지람보다 스스로 깨우치도록 유도했다. 대성가 2세들은 모두 대단한 학벌의 소유자이며,‘수석’을 곧잘 했다. 법학을 전공한 장남 김영대 회장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차남 김영민 회장과 3남 김영훈 회장, 장녀 김영주 화백도 모두 서울대 출신이다. 특히 김영훈 회장은 법학, 경제, 경영, 신학 등 석사 학위가 무려 4개다. 차녀 김정주 연세대 교수는 이화여대를 수석으로 입학해 수석으로 졸업했다. 막내 김성주 사장은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앰허스트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김영훈 회장은 “우리 형제는 어린 시절 학업에서 그다지 두각을 나타낸 편은 아니었다.”면서 “특히 정주 누나는 중학교 때 반에서 40등까지 했지만 우리 형제 가운데 공부를 가장 잘 했다.”고 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앙 아래 자녀를 키운 여 여사의 가르침은 자녀들에게 그대로 이어져 3세들도 부모 못지 않은 학구파다. 한편 여 여사는 결혼 후에도 영락교회 권사로서 활동했으며,52년에는 초교파적 기독교 여성단체인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를 설립했다. 현재 35개국이 가입해 있다. golders@seoul.co.kr ●특별취재반 산업부 박건승 부장(반장) 정기홍·류찬희·최용규 차장 이기철·강충식·주현진·류길상·김경두·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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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감독위원회 ◇과장 승진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과장 田炳烈 ◇과장 전보 △의사국제과장 程浣圭■ 현대산업개발 ◇승진 △아이서비스 부사장 韓鎭洙△아이콘트롤스 부사장 鄭炫△현대EP 부사장 姜蒼均△현대산업개발 영업본부장 郭世煥△현대산업개발 상무 曺郁鉉 崔用植 許成哲 鄭毫熹△현대산업개발 상무보 趙榮喆 金相汶 吳鏞鎭 孫成鎬 金良洙 金在中 玉炳德 李殷鶴 柳起衡 金文秀 金性鎰△아이앤콘스 대표이사 상무 徐唱煥△아이파크몰 상무보 金昌乙△호텔아이파크 상무보 李成龍 ◇전보 △현대산업개발 부사장 郭東元△아이서비스 부사장 徐成勳△남양주 아이웨이 사장 李英秀■ 파이낸셜뉴스신문 ◇승진 △편집국 이사 이용규△임원실 부장대우 김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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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자치부 ◇전보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 鄭淞 ■ 기획예산처 (국장급 파견)△중앙선거관리위원회 南東均 ■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기업협력단장 鄭在燦■ 예술의전당 ◇전보 △경영지원팀장 朴敏鎬△음악기획〃 鄭東爀△공연기획〃 田海雄△공연장운영〃 趙乃慶△교육사업〃 高希庚△홍보마케팅〃 尹東辰■ 중앙일보 ◇보임 △편집국 인물·독자 에디터 김우석△전략기획실 CR팀장 이영렬◇부·차장급 전배 △편집국 정치부문 이양수 오영환△〃 경제부문 홍승일 차진용 남윤호 정선구△〃 사회부문 양영유 김상우△〃 국제부문 채인택△통일문화연구소 안성규△경제연구소 고현곤△미디어기획실 미디어기획팀 이재훈△영어신문본부 뉴스룸 유상철 정경민△CRM실 프리미엄섹션팀 이종태 왕희수 조한필 ◇승격△부국장대우 이상언 안용철△부장대우 이춘성 신동연 김형수 오동근 정기환 조용철 송의호 강진권 최준호 이양수 전명수 정재헌 김종수 이찬호 손장환 이정화 안성규 주기중 이철호 오병상 이세정 전영기 최영태 김종혁 이해석 고윤희 고현곤 이상국 이상일 유상철 이택희 이규연 최훈 김동섭△전문기자 황세희 김진 박방주(이상 부장급) 김종윤(차장대우)■ 농민신문사 (광고국) △국장 유민선(편집국)△부국장 겸 편집부장 김명한△〃 겸 유통〃 박중곤△농정부장 류준걸△생활문화부장 장수옥(출판국)△생활지부 부장 김흥선△전문지부 〃 곽중섭△기획출판부 〃 박상한(고객지원국)△간행사업부 부장 한상구(기획관리국)△총무부 부장 권남회■ TU미디어 △부사장(COO) 박병근△콘텐츠본부장(상무) 김벽수△기술본부장(상무) 오덕원■ 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센터장 蔡鍾緖△진료지원부장 黃大容△홍보실장(부장대우) 朴鐘勳■ GM코리아 △마케팅 이사 장재준■ SK텔링크 (상무)△경영지원본부장 박찬민△전략기획실장 서동진
  • [부고]

    ●김현배(전 한미리스 대표)씨 별세 성주(김안과병원장)성혜(인컴브로더 부사장)씨 부친상 김진현(마스터이미지 대표)씨 빙부상 김용란(김안과병원 교수)씨 시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410-6912●박정용(컴하우스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유병상(컴하우스코리아 차장)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6●손인기(월간레코저널 대표)벽기(현대훼미리 부장)씨 부친상 20일 건국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2030-7905●신현기(두산정보통신BU 부장)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7●박성진(전 인터파크 팀장)씨 별세 2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2)392-1899●김광남(UN WTO ST-EP재단 사무국장)광준(삼일회계법인 총무주임)씨 부친상 19일 부천 가톨릭대 성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32)340-7313●손성철(삼선장학문화재단 이사장)씨 별세 종옥(전 청호나이스 이사)종우(하나산부인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이선명(청원조경 회장)윤봉하(전 동남은행 지점장)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5●최상철(삼상감정평가사무소 대표)조용고(동작구 상도3동사무소 사무팀장)씨 빙모상 문진선(엘로힘애드 대표)씨 조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010-2265●장희준(대신농산 과장)희영(미래에셋증권 대리)훈(S.M텔레콤 〃)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61●박영학(충북 옥천 삼양초등학교 교장)씨 모친상 세웅(뉴시스 충북본부 기자)씨 조모상 20일 옥천 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43)733-6201●한철수(고려철강 사장)씨 부친상 이권철(대우증권 영업부 차장)김중규(사업)구자복(약사)씨 빙부상 20일 경남 마산 삼성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55)290-5651●정규오(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증경총회장)씨 별세 대현(이화여대 철학과 교수)도현(정형외과 원장)명자(광신대 교수)씨 부친상 정규남(광신대 총장)김이수(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씨 빙부상 19일 광주중앙교회, 발인 23일 오전 9시 (062)717-9191●이정우(스포츠투데이 사장)강우(미국 거주)은우(대생 대표)씨 부친상 20일 천안 단국대부속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41)550-7187●김상길(전 서울공대 섬유과 교수)씨 별세 창근(전 동성기업 대표) 창훈(자영업)씨 부친상, 정기영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02)3010-3114
  • 포스코, 해외 車강판사업 ‘올인’

    포스코가 20일 태국의 자동차강판 전용 가공공장을 준공한 데 이어 다음달에는 일본 나고야 공장도 가동하는 등 자동차강판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는 자동차강판 판매량을 지난해 430만t에서 2008년에는 650만t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포스코는 이날 태국의 라용 아마타시티공단에서 윤석만 부사장과 윤지준 주태국 대사, 수웨트 탄티웅 라용 부시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강판 전용 가공공장인 POS-TPC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POS-TPC는 연산 12만t 규모의 자동차강판을 가공, 도요타·혼다·포드 등에 공급할 전망이다. 앞으로 20만t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1998년 태국 방콕 인근 방파콩공단에 자동차·가전용 강판 가공센터(연산 12만t)를 설립, 운영해 왔다. 포스코는 이미 지난 2004년초 중국 상하이 인근 쿤산시에 연산 20만t 규모의 자동차강판 전문 복합가공센터를 건립했고 다음달 초에는 일본 나고야 인근 도요타시에 연산 16만t 규모의 자동차강판 및 스테인리스강판 전용가공센터인 POS-NPC를 가동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는 연산 17만t 규모의 멕시코 푸에블라 자동차강판 가공공장 준공이 예정돼 있다.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부고]

    ●이관식(서울신문 화정지국장)범식(자영업)씨 부친상 이하용(사업)이정관(논산교육청)씨 빙부상 19일 충남 부여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41)835-9814●백현종(전 민주당 성동갑지구당 부위원장)씨 별세 창훈(대한지적공사 파주지사 대리)인성(사업)씨 부친상 허종구(한국은행 강남본부 부국장)최영식(신혜종합건설 전무)김윤근(사업)임정근(CES 제품설계본부장)씨 빙부상 18일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30분 (02)798-1427●이기한(경희대 겸임교수)기업(울산의대 내분비내과 교수)씨 모친상 이진명(쌍용 상임고문)조성근(C&J컨설팅 대표)씨 빙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95●김종배(산업은행 이사)종인(아시아개발은행 국장)씨 부친상 김만조(전 석유공사 본부장)고창성(경성대 교수)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410-6918●윤길상(수도권일보 인천주재 기자)씨 부친상 19일 인천 신세계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32)564-0186●손인호(출판편집자)씨 부친상 송재혁(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부장)씨 빙부상 19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2002-8933●윤성수(경인물산 대표)박종만(금성연마공업 부사장)임좌순(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김춘식(양덕원 장로교회 목사)씨 빙모상 김일헌(스포츠조선 판매국 판매부장)씨 외조모상 19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921-8699
  • HS증권 부사장 자살 ‘파문’

    |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금융시장이 19일 ‘호리에 쇼크’에서 일단 벗어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라이브도어의 기업 인수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증권사 고위 임원이 자살해 파문을 낳고 있다. 라이브도어의 자회사 사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HS증권의 노구치 히데아키(野口英昭·38) 부사장이 전날 오후 오키나와(沖繩)현 나하(那覇)시의 한 호텔 침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혼자서 호텔에 투숙한 그의 손목에는 칼로 그어진 상처가 있었으며 시신 옆에는 식칼이 떨어져 있었다. 사인은 과다 출혈로 밝혀졌다. 노구치 부사장은 라이브도어가 주도한 기업 인수·합병(M&A)에 대해 호리에 다카후미(堀江貴文·33) 사장 및 최측근 임원들에게 많은 조언을 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그는 또 라이브도어가 소비자 금융사를 매수할 때 활용한 투자사업조합 운영에도 관여했으며 라이브도어의 지시를 받아 관련 계약서를 직접 작성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도쿄지검 특수부는 노구치 부사장에 대해 아직 조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으며 HS증권측은 라이브도어와의 거래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틀간의 대혼란에서 일단 벗어난 도쿄 증시의 닛케이 평균 주가는 전날보다 2.31%(355.10엔) 상승한 1만 5696.28엔으로 마감됐다. 엔화 환율도 달러당 115엔대로 안정적이었다. 요사노 가오루 금융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거래를 할 수 없는 증권 거래소는 존재 가치조차 의심받을 수 없다는 점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며 거래소의 시스템 보완 지연을 겨냥했다. 또 전날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가 호리에에 대한 수사 착수를 ‘수구세력의 보복’으로 분석한 데 이어 미국의 뉴욕 타임스도 18일 “(기성 체제에) 도전하는 자를 응징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따져 물었다.taein@seoul.co.kr
  • [인사]

    ■ 국방부 ◇국장급 파견 △삼청교육피해자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보상지원단장 朴相淳 ■ 행정자치부 ◇서기관 파견 △주한미군대책추진기획단 林相圭 ■ 건설교통부 ◇국장급 전보 △광역교통기획관 韓京鐸△기술안전기획관 柳瑩昌△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金明國◇팀장급 전보△연구개발총괄팀장 李成海 ■ 기획예산처 ◇국장급 파견 △건설교통부 韓京鐸△국방부 張永喆 ■ aT(농수산물유통공사) ◇1급(처장) 승진 △비축관리팀장 田元秀△감사실장 兪忠植△유통연구실장 李東赫△인천지사장 朴漢烈 ◇2급(부장) 승진△경영분석부장 吳正奎△FTA기금팀장 崔大日△VA마케팅〃 車興植△서울경기지사 수출유통〃 黃亨淵△뉴욕aT센터지사장 廉大圭△식품산업팀 趙漢熙◇1급 전보△정보서비스본부장 金熙國△수출전략팀장 南相源△산지유통〃 裵孝天△유통교육원장 朴感春△대전충남지사장 趙奎植△부산경남〃 金元泰△국방대학원 파견 權龍周 ◇2급 전보△기획예산부장 윤정인△지방이전추진팀장 李廣洙△회계〃 李公宇△관재〃 朴勝桂△수출기획부장 金基弘△원예수출〃 李寬△자금지원팀장 朴海烈△아태마케팅〃 白珍碩△구미마케팅〃 尹長根△FTA전략〃 尹昇植△전시지원〃 禹相大△남북협력〃 李元泰△국영무역2〃 黃晟夏△국영무역3〃 宋起福△도매시장〃 沈日出△유통교육원 유통교육〃 全濟永△〃 전문교육〃 裴相源△무역정보1〃 邊東憲△유통정보〃 崔炳沃△청렴혁신부장 閔庚瀚△감사〃 李英鐵△서울경기지사 관리팀장 宋起漢△인천지사 수출유통〃 朱文煥△강원지사장 崔根院△수출전략팀 趙海泳△로스엔젤레스aT센터지사장 金鶴洙△가공수출부장 金德男△전북지사장 홍주식△유통연구실 책임연구원 權五勳 ■ 서울신용보증재단 △경영본부장 金秉春△영업〃 金泳坤△감사실장 宣仁明 ■ 고려대 △총무처차장 겸 총무부장 문병헌△대외협력처〃 겸 대외협력〃 박종은△학생처〃 겸 후생복지〃 김영철△관리처〃 겸 시설〃 황혁하△비서실장 겸 차장 장백순 ■ 중앙대의료원 △중앙대병원장 장세경 ■ MBC △글로벌사업본부 콘텐츠사업팀 미주지사장 준비근무 朴新緖△〃 〃 중국지사 주재원 趙唱浩△월드컵방송기획단장 徐正塤△편성국 시청자연구소장 金宗玟△〃 TV편성부장 韓勳基△홍보심의국 기획홍보담당 李東沅 ■ 비씨카드 ◇승진(상무이사) △고객서비스담당 李文載△경영관리〃 李康赫△영업지원〃 高圭榮 ◇전보(상무이사)△마케팅담당 李鍾洛△IT 〃 金相範 ◇승진(팀장/지점장)△회원사팀장 余宰成△정보기획〃 金振鎬△여행〃 鄭相旭 ◇전보(팀장/지점장)△경영전략팀장 尹棅漢△경영혁신〃 蔡秉澈△경영지원〃 金泰鎭△재무관리〃 安光五△가맹점기획〃 姜昌求△가맹점관리〃 黃章祐△카드발급〃 鄭棟燮△대금결제〃 송선진△거래승인〃 李玄昊△조사연구〃 李濬和△마케팅전략〃 金美洙△마케팅1〃 宋秉湜△마케팅2〃 金鎭哲△법인영업〃 吳景燮△IC카드〃 張洪植△영업점관리〃 李英秀△CRM〃 金尙謙△고객상담〃 徐載興△신용관리〃 李柄默△보험〃 金義燦△e-commerce〃 金成煥△IT혁신〃 李洪碩△설계〃 許珍榮△개발〃 朴喜雲△시스템〃 尹三鏞△영업부장 李鳳基△중앙지점장 車斗和△신촌〃 金相述△영등포〃 吳賢澤△상계〃 黃聖培△대구〃 金 俊△인천〃 李東炫△광주〃 金鍾基△대전〃 千盛宇△수원〃 權五俊△춘천〃 李赫求△강릉〃 金東元△울산〃 李孝辰△제주〃 金京周△인사기획팀장 조중화△임원부속〃 鄭守鉉△검사〃 梁泰憲 ■ SK텔레콤 ◇승진 △부사장 송진규△전무 오세현 이석환△상무 신승국 서동진 주형철 박태진 함희혁 이종봉 김봉현 신원수 신철우 김순형 조돈현 박영규◇보임 변경△Technology총괄 겸 Network부문장 송진규△전략기술부문장 오세현△Business〃 배준동△Customer〃 겸 Global로밍사업부장 박만식△윤리경영총괄 겸 법무1실장 겸 윤리경영실장 남영찬△SK Academy 역량개발센터장 김홍묵△〃 EMD〃 조돈현△경영경제연구소 전문위원 이노종△〃 정보통신연구실장 이인찬△경영관리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장동현△Global N/W추진실장 변재완△기술전략실장 함희혁△Access기술연구원장 임종태△Access기술연구원 Access망개발1팀장 하성호△Service기술연구원장 이상연△수도권Network본부장 황명주△동부〃 강종렬△중부〃 이종봉△Biz전략실장 안승윤△Biz개발본부장 정낙균△Data사업본부장 김수일△Contents사업〃 신원수△Solution사업〃 임규관△CV추진〃 한범식△법인영업〃 신창석△동부Marketing〃 신철우△서부Marketing〃 김순형△Global전략〃 서성원△컨버전스추진〃 이주식△Vietnam지역본부 N/W팀장 나용수△신규사업부문장 보좌 박정호△SKTC 파견 이석환 ■ 쌍용양회 ◇승진 △쌍용양회 상무 白漢基 金宜男 金壽鳳 金容植 安光元△쌍용양회 상무보 成鏞奐 金昌洙 李浩哲 李順基 黃桐喆 金民煥△쌍용해운 부사장 徐斗源△쌍용머티리얼 전무 金善采△쌍용자원개발 전무 金榮敏
  • [우리는 맞수 CEO] 박주만 옥션 사장 vs 구영배 G마켓 사장

    [우리는 맞수 CEO] 박주만 옥션 사장 vs 구영배 G마켓 사장

    ‘넘볼 수 없는 수위 업체다.’(옥션),‘성장 가도에 있는 우리는 언제나 배 고프다.’(G마켓) 인터넷 장터(온라인 마켓플레이스)는 몇년 전부터 시장 영역을 큰 폭으로 넓혀가는 ‘뜨는 업종’이다. 전체 시장의 매출 규모가 4조 5000억원대에 이르는 ‘거대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업계 1위 옥션의 박주만(39) 사장과 최근 주목받는 G마켓의 구영배(40) 사장. 두 CEO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G마켓의 성장속도를 보면 옥션이 자만할 일만은 아니다. 옥션의 지난해 매출(거래액)은 1조 7000억원,G마켓은 1조 719억원을 기록했다.G마켓의 거래액은 2004년에 비해 무려 5배 가까이 증가했다. ●‘금융통’과 ‘석유통’이 유통에서 만났다 지난해 1월 옥션 사장으로 취임한 박 사장은 금융계 출신이다. 현대종합금융을 거쳐 98년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이재현 전 옥션 사장을 만났다. 이 때 맺은 인연으로 두루넷으로 함께 자리를 옮겼다가 2002년 상무이사로 옥션에 들어왔다. G마켓 구 사장은 석유회사 출신. 미국의 석유회사인 슈럼버거에서 근무하며 석유 탐사를 위해 8년동안 전 세계를 누볐다. 그러나 구 사장 또한 지인과의 인연으로 99년 인터파크 전략기획실에 발을 들여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장은 30대에 사장이 된 점과 모기업을 능가한 경영 수완을 발휘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튀는 아이디어에다 추진력까지 겸비해 언제나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인터넷 쇼핑몰인 인터파크의 한 팀에서 첫 출발한 G마켓은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행한지 2년만인 지난해 2·4분기에 인터파크의 한달 거래액 규모를 넘어섰다. 최근 발표한 지난해 전체 거래액은 2004년의 4.8배인 1조 719억원. G마켓측은 성장 동력을 구 사장의 ‘속도 경영’ 때문이라고 말한다. 구 사장은 ‘행운 경매’,‘흥정하기’,‘G메신저’ 등의 튀는 서비스를 신속하게 도입했고, 이에 힘입어 월 단위 성장 목표를 매번 갈아치웠다.G마켓의 한 직원은 “매달 새로운 성장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려야 했지만 목표를 달성한 뒤에 오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는 회사의 최고 매력”이라고 자랑했다. 옥션의 박 사장은 아이디어맨으로 불린다. 옥션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모회사 이베이가 벤치마킹할 정도로 파격적이다.‘주만스 챠트’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박 사장은 부사장직에 있을 때 복잡한 매출 현황을 A4용지 한 장으로 정리해 이베이에 보고했다. 멕 휘트먼 이베이 사장은 이 차트를 보고 감동받아 이베이의 공식 문서로 채택했다. 옥션의 선진적인 매매보호 시스템도 이베이 사이트에 적용된 사례다. ●두 CEO ‘보이지 않는 머리 싸움´ 두 사장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즐기고, 모방을 하지 않는 ‘독자 경영’을 원칙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비슷한 면이 있다. 하지만 최근 행보는 다르다. 지난해 초 ‘코스닥 등록 철회’라는 과감한 선택을 한 옥션의 박 사장은 요즘 업계에서 ‘베일에 둘러싸인 인물’로 통한다. 지난해 중반기부터 회사의 경영 지표나 목표 매출액 등을 밝히는 데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언론 인터뷰도 삼가고 있다. 박 사장의 ‘비밀 경영’은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시장에 앞다퉈 뛰어드는 기업들을 견제하고, 옥션만의 독보적인 마케팅 비법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반면 G마켓의 구 사장은 ‘드러 내기’를 통해 G마켓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키고 있다. 구 사장은 최근 “내년에 옥션을 따라잡겠다.”는 의지를 밝혀 업계의 이목을 모았다.G마켓 측에서는 “매출 규모에서 옥션을 따라잡았다.”는 말도 공공연히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옥션은 ‘G마켓을 경쟁자로 결코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 관계자는 “옥션의 지난해 예상 거래액은 1조 7000억∼1조 8000억원으로, 매출 규모나 이익 규모 측면에서 절대 비교가 되지 않는데 굳이 경쟁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폄하했다. 두 젊은 CEO의 ‘보이지 않는 머리 싸움’은 이제 업계의 최고 관심사로 등장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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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순흥(운수업)씨 부친상 양영일(전 서울신문 판매국)씨 빙부상 16일 충북 청주 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43)216-0678●성명기(여의시스템 대표)광기(〃 연구소장)창기(울산 서울성형외과 원장)씨 모친상 이상호(사업)박종홍(산업컴퓨터기술 대표)씨 빙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김덕영(전 조선일보 공무국 윤전부 쇄관과장)덕호(현대종합인테리어 대표)덕주(전 헤럴드경제 독자서비스국장)씨 모친상 이무열(승원사 대표)씨 빙모상 17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921-7699●최임옥(에이스케미칼 대표)씨 부친상 17일 건국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2030-7901●강성교(전 동신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일구(세림토건 대표)영구(농협중앙회 대구 대명동지점 차장)황구(대구 제일고 교사)씨 부친상 17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3)956-4443●박정선(전 삼포식품 사장)씨 별세 윤철(메리츠화재 과장)윤이(미국 거주)씨 부친상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92-0299●박영배(전남 영암군의회 의장)영승(전국매일 호남본사 사회부장)씨 부친상 16일 전남 영암군 성심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10시 (061)472-5544●마창환(국무총리 국무조정실 해양수산정책과장)미영(상도중 교사)미경(구의중 〃)씨 부친상 서예택(현대아산 상무)김봉즙(현대자동차 경영전략팀 부장)이익현(법제처 행정심판심의관)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94●박진석(사업)진수(B.S.E 대표)진학(사업)진선(〃)진철(삼산건설 대표)진성(사업)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92●김성회(한진중공업 상무)상회(경복고 교감)관회(미국 거주)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93●장영준(극동유화·고진모터스 대표)태준(K&T건설 부사장)만준(세신전자 미국법인장)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410-6912●권성(헌법재판소 재판관)용랑(굿모닝시티 감사)씨 모친상 신계언(전 서울은행 영업1부장)사석대(중앙산업 감사)이성희(전 에니비전코리아 사장)씨 빙모상 권용현(정보통신부 통신위원회 총괄과장)준영(하나금융지주 재무기획팀 대리)내건씨 조모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2)207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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