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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경웅(서울신문 제작국 윤전1부 부국장)씨 빙부상 5일 서울 대방동 성애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844-6942●김재명(예비역 장군·전 지하철공사 사장)씨 별세 동성(인프라이엔지 부사장)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02)3010-2291●윤용진(한국은행 뉴욕사무소 부국장)효진(경기대 도시·교통공학과 교수)성훈(인드림텍 대표)씨 부친상 김선희(서울아산병원 건강의학과 교수)씨 시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361●정순기(금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씨 모친상 4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삼성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61)858-3354●이윤선(윤선꽃예술중앙회장)씨 별세 나동호(한국 환진주식회사 대표)씨 상배 혜영(명지전문대 교수)미영(윤선꽃예술중앙회 부원장)선영(계원 조형예술대 교수)지영(상명대 〃)수영(명지전문대 외래〃)씨 모친상 김형준(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김용표(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김연섭(경원대 한의학과 〃)이경철(한국철도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조신일(용인세브란스병원 외과 과장)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0●지봉환(현대자동차 부장)용주(마산 해운초등학교 교사)홍윤(대한생명)씨 모친상 김종수(경남교육청 장학관)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52●서동화(동양공전 강사)씨 모친상 권태리(부국증권 사외이사·전 증권감독원 부원장보)씨 빙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02●김대호(주신기업 대리)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30분 (02)3010-2261●이점출(중앙대 독어과 교수)씨 별세 이재욱(강남성모병원 의사)씨 빙부상 4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590-2697●전태수(코트라 나고야무역관장)씨 별세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9●심창복(일양약품 관리본부장)씨 모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410-6903●김규진(한국자산관리공사 팀장)규호(NHN 이사)영원(아름다운치과 의사)씨 모친상 한종현(영동세브란스 치과의사)씨 빙모상 4일 영동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2019-2994●이승기(케이투씨 부사장)씨 부친상 김태화(전 삼화콘덴서 사장)김진철(김진철성형외과 원장)씨 빙부상 4일 평촌 한림대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31)384-2464●최종후(고려대 교수)종수(유선통신 대표)종원(토이스토리 〃)씨 부친상 정성희(유학허브 대표)씨 시부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410-6916
  • 육군 부대에 ‘사랑의 차’ 전달

    유병택 ㈜두산 부회장은 5일 강태순·김철중·한기선 사장, 김태성 부사장 등 사장단과 함께 강원도 양구 육군 백두산 부대를 방문해 커피믹스 8000상자와 금일봉을 전달했다.㈜두산은 1991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군부대에 ‘사랑의 차 나누기 운동’을 전개해 왔다. 지금까지 249개 부대에 ‘사랑의 차’ 2846만잔을 배달했다.
  • 박지원 두산重 부사장 ‘신입사원 곁으로’

    두산중공업 박지원(41·기획조정실장) 부사장이 ‘오너 4세’라는 벽을 허물고 신입사원들 곁으로 다가섰다. 박 부사장은 박용곤 그룹 명예회장의 둘째아들이다. 4일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박 부사장 등 회사 경영진은 지난 주말 부산과 창원 본사에 신입사원 140명과 부모 200여명을 1박2일 일정으로 초청, 공장 견학과 입사 환영 행사를 주관했다. 박 부사장은 이들 신입사원 면접때도 직접 참여했다. 박 부사장은 “사람의 성장이 사업의 성장을 이끈다.”며 인재를 보내준 신입사원 부모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두산중공업의 현재와 미래’를 설명해 나갔다. 그는 전신인 한국중공업 인수때부터 깊숙이 관여해와 누구보다 회사 사정에 밝다. 민영화 이후의 재무 성과와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 전략까지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거침없이 소개한 뒤 강단을 내려왔다. 한 직원은 “예전에는 로열 패밀리를 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그런 거리감이 많이 없어졌다.”면서 “오너 아들이라기보다는 전문 경영진의 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더 강하다.”고 털어 놓았다. 그는 박 부사장이 사내 직원 모임이나 워크숍 행사에도 적극 참여한다고 전했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부고]

    ●장형식(서울신문 출판국 발송과장)경식(자영업)명식(〃)정식(선진정공)씨 부친상 4일 충북 음성 중앙성심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43)872-0460●이병대(국세청 법무심사국장)병수(대구 북부경찰서 경위)병훈(대한항공 사무장)씨 모친상 김병구(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부장)씨 빙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8●최영수(삼성코닝정밀유리)성희(BDS 부장)씨 부친상 이승준(사업)김평렬(은파 과장)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4시 (02)3010-2262●김중식(한국산노프코 상무이사)중근(제일약품 전산실장)씨 부친상 박정훈(영일산업 사장)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93●변호광(건국대 사회체육학과 교수)호평(코스텟INC 회장)호산(코스텟INC 사장)씨 모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631●노명식(전 충북 괴산군 종합민원실장)씨 상배 2일 괴산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7시 (043)834-4447●유병성(성진 대표)병우(애그리브랜드 퓨리나코리아 전무)병주(파인스톤CC 부사장)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410-6915●장상길(전 서울보건대 교수)씨 별세 경배(공간건축 건축사)씨 부친상 윤일노(유진종합건설)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5●이정택(시감엔지니어링 도시건축사사무소 주임)상택(한국IBM)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010-2265●김창수(전 대전 대덕구청장)학희(선문대 교수)학철(탤런트)씨 모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0●나영무(비에스티상사 대표)씨 부친상 박기승(공인회계사)김동원(한양대병원 마취과 교수)씨 빙부상 4일 한양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290-9457●기종덕(명시스템 대표)씨 모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410-6916●장호선(삼성에버랜드 대리)호준씨 부친상 이상돈(LS전선 과장)씨 빙부상 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92-0499●구자운(국립산림과학원 팀장)자명(사업)미혜(수원시청 팔달구청 위생과장)씨 부친상 3일 경희의료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958-9545●지석문(대한장류공업협동조합 전무)석우(사업)석인(〃)석동(함현고 교사)씨 모친상 이현재(캐나다 거주)씨 빙모상 4일 건국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030-7903
  • 명품광고 트렌드 제품은 숨기세요

    “이 여자 참 괜찮다.”(대우건설 푸르지오).“남다른 매력”(르노삼성자동차 SM5).“아마추어처럼 보여선 안되니까요.”(제일모직 갤럭시). 최근 광고에서 보여주는 대표적인 이미지들이다. 제품에 대한 이야기나 직접적인 자랑은 빠져 있다. 마치 영화에서 명품 의류가 소품의 역할을 하는 것처럼 광고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이미지만 강조하고 있다. 이같은 광고는 제품이 아니라 ‘사람을 돋보이게’ 한다는 마케팅 전략이다. 제품 자체보다는 제품을 쓰는 소비자들의 품격과 가치를 보여줌으로써 소비자들의 심리를 자극하는 마케팅을 말한다. 광고는 제품이 아니라 제품에 담긴 ‘욕망’을 활용하고 있다. 보통 중산층 이상의 소비자들이 살 수 있는 고급 제품에 적용된다. 기존 광고와는 약간 차별화된 점이다. 이지희 웰콤 부사장은 “이런 광고의 배경에는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의 품격이나 가치를 전달한다.”면서 “소비자들이 돋보이고 싶어하는 ‘트레이딩-업(Trading-Up) 심리’를 담아냈다.”고 말했다. 트레이딩 업이란 명품에서 얻을 수 있는 감성적인 만족을 얻기 위해 고급 브랜드를 기꺼이 사려는 심리를 말한다. 실례로 영화배우 김남주 등 두 여자를 모델로 하는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아파트 광고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서로 모르는 사이, 우연히 마주친 이들은 서로를 보고 “괜찮은 여자”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알고 보니 그녀들은 같은 푸르지오 아파트에 살고 있었던 것. 푸르지오 아파트가 사는 사람의 품격을 높여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르노삼성차의 중형차 SM5 광고는 SM5를 탄 ‘내 남자’를 힐끔힐끔 쳐다보는 다른 여자의 시선으로 시작한다. 다른 여자가 내 남자를 쳐다보는 것은 기분이 나쁘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얼마나 매력적이기에 다른 여자가 쳐다볼까 하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고 속에서 SM5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단지 여성의 이중심리를 보여줌으로써 내 남자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는 SM5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제일모직의 갤럭시 광고도 품격을 말하고 있다. 정장 업체들이 캐주얼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캐주얼 의류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칠 때 갤럭시는 오히려 반대로 광고를 하고 있다. 젊어 보이고 유행을 따르고 싶긴 하지만 아마추어처럼 보여선 안되니까 원칙적인 정장을 입으라는 메시지다. 즉 품격을 지키라는 의미. 영화 ‘007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을 통해 옷을 입는 사람의 가치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부고]

    ●강영원(대우인터내셔널 수석부사장)세원(베스트메탈라인 고문)동원(주신테크투어 회장)상원(자영업)씨 모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8●이종동(한울회계법인 회계사)씨 모친상 김철중(동부건설 부장)김종한(사업)김윤제(KT 변호사)씨 빙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92●임용재(대전시교육위원회 의사국장)현재(대전한사랑병원장)세재(계룡공고 교사)영재(공주대 도서관)완재(서울중부경찰서 신당지구대)씨 부친상 1일 대전중앙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11-427-2106●김창현(군인공제회 금융투자본부장)씨 모친상 1일 경북 고령군 고령읍 영생병원, 발인 4일 오전 (054)956-4455 010-3808-7366●채수영(중지화학 대표)수원(고려대 기계공학과 교수)송훈(자영업)씨 부친상 김은호(양지병원 건강진료센터 소장)정무웅(단국대 건축대 교수)김종덕(경진A.C 부장)차대완(도예가)씨 빙부상 박정희(서울대 생활과학대 교수)씨 시부상 30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929-1299●박영기(사업)영철(〃)영수(〃)영호(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부친상 1일 하계을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970-8444●김태주(FC서울 홍보팀 과장)씨 부친상 1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41)550-7186●황영재(자영업)영엽(외교안보연구원)씨 부친상 김종수(동훈 이사)김성호(신토온 〃)김정식(대신증권 분당지점장)씨 빙부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16●김지택(현대상선 대만법인장)경택(카프코 영업이사)삼택(우송대 교수)씨 모친상 30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30분 016-691-6953●한정윤(자영업)정웅(〃)정일(조선일보 편집부장)씨 부친상 1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2001-1097●김동운(전 통일중공업 대표)동철(자영업)동주(〃)동화(〃)동욱(미국 거주)동만(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장)씨 모친상 1일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32)327-4010
  • 파라다이스 사장에 김인학씨

    파라다이스그룹은 1일 ㈜파라다이스 본사 추호석 사장을 ㈜파라다이스 워커힐지점 대표이사 겸직으로,㈜파라다이스인천 김인학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그룹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인사]

    ■ 경찰청 ◇치안감 승진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김남성△〃 수사〃 주상룡△〃 경비〃 조현오△〃 외사〃 박기륜△치안비서관 유태열△중앙학교장 윤재옥△서울청 차장 김동민△울산청장 이춘성△대전〃(개청준비기획단) 이영화△강원〃 이길범△충북〃 박종환△전북〃 유근섭◇치안감 전보△경찰청 경무기획국장 한진희△〃 정보〃 김정식△〃 보안〃 박영진△종합학교장 김석기△부산청장 이명규△대구〃 윤시영△인천〃 김철주△광주〃(개청준비기획단) 하옥현△경기청 차장 이한선△충남청장 조용연△전남〃 정봉채△경북〃 송강호△경남〃 김도식△제주〃 임재식 ■ KT파워텔 ◇상무 신규△경영관리부문장 계승동△마케팅부문장 김승겸 ■ 한국화재보험협회 ◇승격△대구지부장 鄭然卓△위험조사부 총괄. 서비스팀장 孫英鎭△부산지부 위험진단1팀장 許盛烈△인천지부 〃 李璟煥 ◇이동△경영기획부 기획팀장 朴永根△〃 홍보팀장 張明實△총무부 관재서무팀장 崔相鍾△ 〃 인력개발팀장 李相玹△위험조사부 서베이팀장 朴壽澤△특수업무부 업무. 진단팀장 卞晙浩△ 〃 특수보험팀장 鄭光濟△연구컨설팅부 컨설팅팀장 金聖勳△중앙지부 위험진단1팀장 金成一△ 〃 위험진단2팀장 金晸起△ 〃 위험진단4팀장 張哲浩△대구지부 위험진단1팀장 金性奎△ 〃 위험진단2팀장 金泰淵△인천지부 위험진단2팀장 李光烈△대전지부 위험진단2팀장 李鐘賢△전주지부 위험진단팀장 申炳淳 ■ 현대스위스상호저축은행 △전무이사 차동기 ■ 현대그룹 ◇전보 △현대엘리베이터 부사장 안홍환 ■ 대상FNF㈜ △대표 이사 윤석천 ■ ㈜파라다이스 ◇승진△상무 金學成△이사 崔鐘文 安昌完 李弘茂 ■ ㈜파라다이스 인천◇승진△이사대우 金大鎭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승진 △이사 金種憲 朴永鎬 ■ ㈜파라다이스글로벌 <건설부무>◇승진△이사 李相九 △이사대우 金昌演 權遠 <카지노부문>△대표이사 사장 李平圭△이사대우 崔靜愛 ■ ㈜파라다이스 제주△대표이사 부사장 金漢基 ■ ㈜파라다이스산업 ◇승진△상무 李受煥 琴基洪△이사 沈根洙 ■ ㈜두성 ◇승진△상무 明旻鎭 ■ 기업은행 ◇지점개설준비위원장△호원동 許萬奭△원효로 朴淳在 ■ 인천공항공사 ◇실·단장급 (경영기획실)△전략혁신기획단장(겸임) 박창규△경영혁신관리〃 임병기(관리본부)△인사관리단장 김동용△사회공헌〃 조용기△재무관리〃 이동주(운영본부)△서비스총괄단장 스티븐 저△상업시설운영〃 이광수△시설운영〃 김태성(운항본부)△운영관리〃 최길석△정보화사업〃 손세창△운항시설〃 최원택△항행시설〃 송종선(건설본부)△건설기획단장 민영기△시설사업〃 이승우△기술사업〃 김창기(허브화전략실)△허브화추진단장(겸임) 안영도(안전보안실)△항공보안단장 박동열△공항안전〃 이상규△비상계획〃 최봉선△통합연대장 조경호(직할부서)△비서실장 정 준△운영준비단장 윤영표△감사실장 변희영
  • “교통 안전문화·서비스 개선 앞장”

    “교통 안전문화·서비스 개선 앞장”

    제16회 교통봉사상 시상식이 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교통봉사상은 건강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으로 1991년 서울신문사가 제정했다. 강호진(53) 대한항공 수석기장이 대상(대통령상)을 받았으며 도로·철도·육운·안전·항공 등 5개 분야별로 23명이 본상(국무총리상)·장려상(건설교통부장관상)·특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박종선 서울신문사 부사장, 이성권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장, 이근표 한국공항공사 사장, 박남훈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박복규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장을 비롯해 수상자 및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신문사 박 부사장은 인사말에서 “교통가족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본사 교통봉사상을 통해 수상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봉사정신과 사명감, 전문지식으로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교부 이 본부장은 “동북아 물류중심국가 실현을 위해서는 일선 교통업무 종사자들의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직장과 생활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교통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더욱 정진해 달라.”고 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대우건설 사장 박창규씨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넘어가는 대우건설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현 토목·공공부문 부사장인 박창규(57)씨가 30일 내정됐다. 박 대표이사 내정자는 인하대 토목공학과 출신으로 1977년 대우건설에 입사했다. 리비아, 파키스탄 등 해외 현장을 거쳐 외주구매본부장 상무, 토목사업본부장 전무 등을 지냈다. 지난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부이사관 △교육인적자원부 김영준◇서기관△혁신인사기획관 한석수△경북대 김문택△공주대 김한태△충북대 서인석△감사관실 권범식△정책홍보관리실 이재달△학교정책국 권성연△지방교육지원국 윤권수△인적자원정책국 김문희△평생학습국 이난영△대학지원국 최승복△국제교육정보화국 강병구◇편사연구관△국사편찬위원회(중국 중앙민족대학) 전미희■ 환경부 ◇과장급 전보 △장관 비서관 박광석△자연자원과장 이상팔△대기총량제도〃 홍정기△생활하수〃 김두환△자원재활용〃 조병옥△국립환경과학원 연구혁신기획〃 방의석■ 문화관광부 △예술국 문화예술교육팀장 李炳國△한국예술종합학교 기획과장 金鉉承△국립중앙도서관 총무〃 金東圭△국립현대미술관 교육문화〃 柳浩奉 ■ 보건복지부 ◇서기관 승진 △전략조정팀 사회복지사무관 김영선△혁신인사기획팀 〃 장호연△행정사무관 김홍중△정책홍보관리실 재정기획관실 행정사무관 양동교△행정사무관 이태근△정책홍보관리실 통상협력팀 행정사무관 나성웅△보건의료정책본부 보건정책팀 사회복지사무관 최홍석△보험연금정책본부 보험정책팀 행정사무관 진영주△〃 보험급여기획팀 〃 이상진△〃 연금정책팀 〃 오진희△〃 연금급여팀 사회복지사무관 송준헌△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인구여성정책팀 행정사무관 박성우◇기술서기관 승진△보건의료정책본부 보건정책팀 보건사무관 황순옥△보건산업육성사업단 보건산업정책팀 〃 윤승기■ 이데일리 ◇상무 △광고사업본부장 鄭基和■ 한솔그룹 ◇대표이사 승진 △한솔홈데코 부사장 오규현◇부사장 승진 △한솔제지 유성수 서재우△한솔케미칼 박원환△한솔건설 한규선△한솔CSN 김성욱△경영기획실 김대기△한솔개발 고명호◇신규 임원 △한솔건설 상무 고연환△한솔LCD 상무 송은섭△경영기획실 상무 박현우■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타이어 승진△전무 咸敦勳△상무 邊英南 鄭尙禹 趙載錫 金昌銀 李昌炫 李吉熙△이사 金太洙 吳東圭 金炳國 金春浩 李和雨 金錫澔 吉尙圭 ◇금호산업 고속사업부 승진△상무 李德淵△이사 鄭熙基 柳南浩 曺吾鉉◇금호산업 건설사업부 승진△전무 李正龍△상무 張福相 李承哲△이사 韓眞澤 崔洛箕 李勇柱 朴登振 趙容民 ◇아시아나항공 승진△전무 朴鉉沃△상무 李鎬一 韓昌洙 金炯均△이사 朴京出 曺圭英 韓賢美 金光石 辛汀煥 殷珍基 南志鉉 姜泰根 ◇아시아나IDT 승진△상무 孫榮馹△이사 安敏浩 ◇금호석유화학 승진△전무 宋錫根△상무 尹承熙△이사 林成圭 尹東日 鄭昌洙 盧相得 趙永錫 ◇금호피앤비화학 승진△상무 李定複 ◇금호폴리켐 승진△상무 金祥培△이사 朴珍龍 금호렌터카△전무 黃東鎭△이사 姜又英 梁一俸 朴在求 ◇아시아나레저 승진△이사 朴亨根 ◇금호생명 승진 △상무 玄承鎬△이사 徐鐘映 朴鐘哲 ◇그룹 전략경영본부 승진 △전무 張星支 李龍柱■ 현대중공업그룹 ◇현대중공업 승진 △전무 河鏞憲 安秉宅 金成年 孫錫基 金憲兌 權五臣 權敬烈 李宜悅 金誠模 金炳五△상무 裵浩俊 公燦坤 金德俊 林盤雄 河炅振 尹明哲 安秉棕 姜煥龜 尹聞均 鄭忠然 金鍾道 金大穎 鄭會佑 李碩奎 金應聲 文東澤 黃仁秀 崔正根 李康福 宋剛浩 薛光宇 韓尙益 金東大 金煥九 全元翊 文鍾博△이사 金南海 李繼學△이사대우 河在根 李宗承 金鎬中 姜三植 黃炳國 河明基 黃珍龍 南珉祐 姜徹洙 金永漸 金三龍 崔鍾煥 朴章鎬 姜柄聲 朴英吉 金明浩 金峰南 金仁煥 金敬訓 高哲佑 尹京求 尹基業 尹炳秀 金圭英 宣雄烈 金武龍 具滋鎭 李鍾萬 尹珍九 申鉉秀 金鍾敏 金浩聖 李起晶 禹時永 蔡仁錫 崔榮大 劉永哲 金光錫 弓履郁 金正貴 具敬本 ◇현대미포조선 승진△전무 裵永學 黃誠浩△상무 姜應淳 朴明奎△이사대우 李兌東 李廷一 金漢孝 具恂孝 ◇현대삼호중공업 승진△전무 박봉안△상무 朴正埠△이사 金秉熙△이사대우 李東玉 鄭夏澤■ 미래에셋생명◇법인영업본부장(상무) 이계원■ 교보투자신탁운용△운용본부장(CIO) 鄭銀洙■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 宋熙永△편집국장 金昌基△편집국 부국장 洪準浩△〃 부장(인터넷·동영상 담당·부국장대우) 金亨基△논설위원 楊相勳△정치부장(부국장대우) 金民培△사회부장 姜孝祥△국제부장 직무대행 李哲民△편집국 전문기자 池海範(중국담당) 崔埈碩(국제담당)
  • 금호아시아나 3세 박세창씨 그룹 전략경영본부 이사 승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아들인 박세창 금호타이어 기획팀 부장이 30일 그룹 전략경영본부 이사로 승진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일자로 61명 승진 등이 포함된 부사장급 이하 임원 인사를 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현대重 97명 ‘승진 잔치’

    수주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현대중공업그룹이 30일 대규모 승진 잔치를 벌였다.100명 가까운 임원이 승진했다.2002년 계열 분리 이래 가장 큰 규모다. 현대중공업그룹은 김광명 고문을 해양플랜트 부문 총괄사장으로, 권오갑·오병욱·최원길·박규현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모두 97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그룹측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기 임원인사를 조기에 확정지었다.”면서 “새로운 진용으로 내년 경영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경제플러스] 대보그룹 기획조정실장 박관희씨

    대보그룹은 30일 기획조정실장(부사장)에 박관희 전 삼성생명 신채널사업부 상무를 선임했다. 박 실장은 삼성생명 이사 등을 거쳤다. 대보그룹은 대보건설 등 7개 계열사를 두고있다.
  • 신세계, 공정위에 ‘불복’

    신세계는 월마트코리아 인수와 관련, 공정거래위원회가 일부 점포 매각을 전제로 조건부 승인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행정소송을 내기로 했다. 구학서 신세계 부회장은 30일 기자간담회에서 “공정위의 결정대로 점포매각을 추진하더라도 살 곳이 없고, 월마트 직원들에 대한 고용보장도 어려워진다.”며 “한달 이내에 행정소송을 내겠다.”고 말했다. 구 부회장은 “5㎞,10㎞ 등 인위적 거리획정이나 기존 점포와의 형평성 등 공정위의 결정에 문제가 많다.”며 “승소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공정위는 지난 9월 신세계의 월마트 인수에 대한 기업결합심사를 벌인 뒤 월마트 인천점 등 4개 지역의 4∼5개 매장을 매각하는 것을 조건으로 합병을 승인했다. 구 부회장은 일각에서 나오는 농수산홈쇼핑 인수 추진설은 강력히 부인했다. 그는 “(인수와 관련)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한 적도 없다.”면서 “인수설은 1대주주 하림에 대한 작전세력이 퍼뜨린 소문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 부회장은 내년에는 이마트보다 백화점과 아웃렛 등 신업태를 중심으로 사업을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은 매우 중요한 해”라며 “본점 신관이 개장되면 롯데와 본점끼리 승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또 구 부회장은 “내년 4∼5월쯤 경기도 여주에 신세계-첼시 아웃렛을 개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용진 부사장이 전격적으로 두단계 뛴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것과 관련, 구 부회장은 “(정 부회장의 모친인)이명희 회장의 오너 역할이 정 부회장에게 이양된다고 보는 게 맞다.”며 “이 회장과 상의하던 투자와 인사 등 상당 부분이 정 부회장에게 위임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 부회장은 자신의 거취에 대해 “3년 임기의 사장 역할을 이미 두번이나 했고, 올해 세번째 임기가 시작됐다.”면서 “후배들의 앞길과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는 두번째 임기를 마치고 그만뒀어야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신세계 ‘2세경영’ 개막

    신세계가 2세 경영 체제를 열었다. 신세계그룹은 29일 신세계가(家)의 외아들 정용진 부사장을 두단계 뛴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구학서 사장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그룹 창립 76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임원 2명이 탄생했다. 신세계측은 “구 사장의 승진과 전 계열사 대표의 유임으로 전문 경영인체제가 강화됐다.”고 설명했으나 정 부회장 경영 체제가 굳혀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1995년 12월 이사로 신세계에 입사한 정 부회장은 2000년 3월 부사장으로 승진해 본격적인 경영수업을 받아왔다.‘증여·상속세’ 1조원을 내는 정면돌파로 2세 경영의 따가운 눈초리에서도 벗어났다는 평을 받았다.
  • 서커스가 예술을 닮아간다

    서커스가 예술을 닮아간다

    |몬트리올(캐나다) 이순녀특파원| 세계적 예술기업인 캐나다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내년 3월 ‘퀴담’으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1984년 길거리 공연으로 출발한 ‘태양의 서커스’는 불과 20여년 만에 ‘퀴담’ ‘오’ ‘카’ 등 13개 작품을 통해 세계 100여개 도시에서 50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초대형 기업으로 성장했다. 연간 매출액이 무려 6500억원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몇년 전부터 공연 DVD 등을 통해 마니아들이 생겨났고, 최근 베스트셀러 경영서 ‘블루오션 전략’에서 블루오션을 창출한 대표 기업으로 소개돼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태양의 서커스’ 본사를 찾아 성공의 비결을 알아봤다. ●연극+무용+뮤지컬 접목 블루오션 대명사 명성 사양산업으로 치부되던 서커스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태양의 서커스’ 원동력은 창의력과 독창성이다. ‘우리는 서커스를 재발명한다.’는 창립 초기의 공연 제목처럼 길거리 곡예사 출신의 창립자 기 랄리베르테(47)를 비롯해 모든 단원들이 독창성을 최우선 순위에 둔다. 전통적인 서커스 요소에 연극, 무용,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접목시키는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 매 작품마다 이전 공연과는 차별되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다. 최첨단 무대장치를 활용한 ‘카’는 테크놀로지의 경계선을 파괴한 것이며, 카바레쇼 형식의 ‘주매너티’는 성에 대한 편견을, 비틀스 음악을 도입한 ‘러브’는 음악적 한계를 실험한 작품이다. 마이클 볼링브로크 부사장은 “‘태양의 서커스’가 한 작품에 하나의 프로덕션만 고집하는 이유도 똑같은 작품을 단순 복제하는 작업 대신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은 창의적인 욕구가 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스타 없이도 세계 100개 도시서 5000만명 발길 ‘태양의 서커스’ 공연의 다른 특징은 스타가 없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기계체조 선수도 이곳에선 동료를 위해 매트를 옮기는 잡일을 해야 한다. 질 스테-크루아 공연제작 부사장은 “우리 공연은 원맨쇼가 아니라 1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온 연기자들이 합심해서 만들어내는 공연”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기 랄리베르테가 거리공연의 동료들과 ‘태양의 서커스’를 결성해 성공신화를 함께 이룬 데서 비롯된 원칙이다. 창립 당시 73명이었던 단원은 현재 몬트리올 본사의 1600명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3000명이 넘는다. 이중 무대에 직접 서는 아티스트는 900명으로,40개국 이상의 국적을 지니고 있다.‘태양의 서커스’의 모든 공연에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문화주의가 녹아 있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 모른다. 공연에 필요한 의상과 가발·소품 등은 모두 본사에서 자체 제작해 공급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정신 “‘태양의 서커스’가 추구하는 유일한 목표는 관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질 스테-크루아 부사장)이다. 하지만 관객의 취향을 일부러 따르지는 않는다.“오늘의 블루오션은 내일의 레드오션”이라는 위기의식 아래 언제나 새로운 영역을 찾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세계 공연시장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나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대신 라스베이거스와 올랜도에 상설공연장을 지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태양의 서커스’는 내년 ‘퀴담’의 첫 서울 공연을 비롯해 2008년 도쿄와 마카오에 상설공연장을 오픈하는 등 아시아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마이클 볼링브로크 부사장은 “한국 공연의 성공을 확신하고 있으며, 언젠가 한국에도 상설공연장을 짓고 싶다.”고 말했다. coral@seoul.co.kr ■ 아트서커스 진수 ‘퀴담’은 |몬트리올(캐나다) 이순녀특파원| ‘퀴담’은 ‘태양의 서커스’가 보유한 6개 투어 공연의 하나이다. 1996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초연된 이래 세계 16개국에서 600만명이 관람한 흥행작이다. 제목은 라틴어로 ‘익명의 행인’이란 뜻. 길을 잃은 어린 소녀가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다.‘매달린 고리’ ‘구름 그네’ 등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공연은 뛰어난 곡예기술을 바탕으로 드라마적 요소와 라이브 음악, 화려한 무대장치 등을 통해 아트 서커스의 진수를 선사한다. ‘퀴담’은 최첨단 이동식 텐트극장(빅톱시어터)에서 공연한다.‘태양의 서커스’가 자체 제작한 텐트는 높이 62m, 지름 56m의 대형 공연장으로 2500여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 투어 공연 때마다 텐트를 비롯해 총 750t의 장비와 연기자 50여명 등 140여명의 공연팀이 이동한다. 엄청난 공연 스케줄과 까다로운 공연장 조건 등으로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5∼6년 전부터 ‘태양의 서커스’ 내한공연을 적극 추진해 왔으나 성사되지 못했던 이유이다. 마스트엔터테인먼트 등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의 총 제작비는 120억원. 제작사측은 객석 점유율 70%를 손익분기점으로 보고 있다. 공연은 내년 3월29일부터 6월3일까지 총 78회이며, 입장 가격은 5만∼20만원이다. 공연장 부지는 상암월드컵경기장과 잠실종합운동장 중에서 조만간 확정될 예정이다. coral@seoul.co.kr ■ 라스베이거스 관람해보니 |라스베이거스(미국) 이순녀특파원| 카지노의 도시 미국 네바다주에 있는 라스베이거스는 화려한 쇼 비즈니스의 경연장이기도 하다. 매일 밤 수십개의 공연이 사막의 도시를 밝힌다. 가수 셀린 디옹, 마술사 데이비드 카퍼필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경합하는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연은 단연 ‘태양의 서커스’다.‘태양의 서커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상설공연 중인 작품은 모두 5개. 13년째 장기 흥행되고 있는 ‘미스테르’(1993)를 비롯해 ‘오’(1998) ‘주매니티’(2003) ‘카’(2005) 그리고 비틀스의 노래를 테마로 한 최신작 ‘러브’(2006)가 MGM그랜드, 벨라지오 등 호텔 전용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1600∼2000석의 대형 공연장이지만 빈 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관객의 호응이 높다. 하루에 벌어들이는 티켓 수입만 15억원이 넘는다. 5개 작품은 ‘태양의 서커스’가 지닌 고유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저마다 독창적인 면모를 보여준다.‘카’가 360도 회전하는 거대한 무대장치와 중국 무협영화를 보는 듯한 첨단기법으로 관객의 혼을 쏙 빼놓는가 하면 초기작 ‘미스테르’는 인간의 몸이 중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원초적 감동의 순간을 선사한다. 지름 30m의 수영장을 무대 한가운데 설치한 ‘오’나 성인 전용공연으로 만든 ‘주매니티’도 관객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기발한 작품들이다. 지난 6월 처음 선보인 ‘러브’는 비틀스의 음원을 리믹스해서 만들었다는 점만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coral@seoul.co.kr
  • [인사]

    ■ 헌법재판소 △재판관비서관 李相惇■ 교육인적자원부 ◇교육연구관 △국립특수교육원 권택환△지방교육지원국 김종무■ 신세계 ◇부사장 승진 △許仁哲 朴永澈 朴建鉉 沈和燮◇상무 승진 △朴周星 曺泰鉉 金鳳鎬 金祐烈 李商殷 田泰鉉 ◇상무보 승진△柳起喆 孫英善 李長煥 黃喆九 金辰爀 金晟採 呂漢壽 李用柱 李英秀 權五香■ 신세계건설 ◇부사장 승진 △朴壬東 ◇상무 승진 △金大煥 ◇상무보 승진 △金性佑 △趙源哲■ 신세계 푸드 ◇상무보 승진 △朴根龍■ 조선호텔 ◇상무 승진 △金在泳◇상무보 승진△李龍成■ SEDEX ◇상무보 승진△金壽漢 ■ 델 인터내셔널 △영업본부장 손승희
  • 대림산업 회장 이용구씨

    대림산업은 29일 이용구(60)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김종인 부사장(건축사업본부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준용 회장은 경영일선에서는 물러난다. 이용구 신임 회장은 연세대 건축공학과 출신이다.1971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기획조정실장, 행정부문 부사장 등을 지냈다. 김 신임 사장은 서울대 건축공학과 출신으로 1975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해외사업본부 이사, 건축사업본부 전무 등을 지냈다.
  • [인사]

    ■ 서울신문 (편집국) △기획탐사부장 박정현■ KT ◇상무대우급 전문임원 전보 (본사) △기획부문 전략기획실 출자경영담당 이대산△〃 사업구조기획실 사업구조2담당 이치형 (성장사업부문)△안홍주 박찬경 (수도권남부본부)△권세종 ◇상무대우 전보 (본사)△전략기획실 전략이행담당 유양환△〃 리스크담당 정병욱△사업구조기획실 사업구조1담당 구현모△혁신기획실 비전이행담당 김진훈△〃 경영혁신담당 주영범△〃 식스시그마담당 민병욱△사업협력실 공정경쟁담당 공성환△〃 법무담당 박찬호△〃 남북협력담당 이규성△인재경영실 내부고객만족담당 박건기△인재개발원 인재개발담당 박계두△〃 원주리더십아카데미담당 이진수△구매전략실 전략구매담당 박정원△〃 엑세스망구매담당 박충규△〃 기간망구매담당 최병화△〃 컨버전스구매담당 이종화△〃 구매지원담당 겸 물류센터장 송주환△자산개발센터장 장명환△자산운용센터장 노영창△재무실 원가관리담당 이성진△〃 자금담당 김영한△홍보실 언론홍보담당 정준수△경영연구소 경영전략연구담당 이계수△〃 정책개발연구담당 고기영△〃 시장전략연구담당 김창건 (신사업부문)△박명선 홍경표 김원옥 전윤철 민경선 김정준 진영민 손진수 안치홍 정학진 구명완 최은호 이성춘 김정일 전홍범 허태경 김영일 이보상 서태석 이영탁 김창하 (성장사업부문)△이정훈 신판식 방춘식 김용호 정관영 이홍재 김진대 심주교 최병만 이진우 박경석 유병규 권순홍 오옥태 장기숭 김영명 윤창영 손진욱 김동권 김영현 (마케팅부문)△황기현 강석 정한욱 권태일 정화 장미자 한원식 이강근 (고객부문)△김현묵 김천택 한영도 김진철 곽동석 조영권 정광수 김진석 권사일 (비즈니스부문)△박종수 곽노흥 박진식 (네트워크부문)△신동영 박용화 이민우 권영완 (수도권강북본부)△김명동 김여성 김진무 김용헌 전종준 양재중 (수도권남부본부)△전태명 조택희 윤차현 이창근 장순붕 (수도권서부본부)△김병주 오윤석 정두수 조성환 조정연 이태훈 이수종 (부산본부) △박석태 노태립 손원일 김상백 조규창 (전남본부) △박형출 곽진조 (대구본부) △정구연 최규동 이상익 한희준 이재만 (충남본부) △황관수 황호탁 (전북본부) △김종범 마북일 (충북본부) △서민우 민태기 (콜센터법인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 △정성고 조성호 심현수 서정호 (아태위성통신협의회 파견) △김성중 (KT텔레캅 전출) △이병택 (KT파워텔 전출) △김승겸 (KT링커스 전출) △이종옥■ 한국지역난방공사 ◇1급 △지원단장(전략경영실장 겸직) 金在善 ■ 삼양사 ◇승진 △식품BU 실수요총괄(상무) 이동인△경영기획실 기획팀장(상무) 김명기 ◇전보△식품BU장(부사장) 이규한△용기BU장 겸 환경사업BU장(상무) 허민△산업자재BU장 겸 무역BU장(상무) 이백의 △구매물류관리실장(상무) 박소문 ■ 삼양제넥스 ◇승진 △판매총괄(상무) 변효상■ 예술의전당 △운영국장 직무대리 趙乃慶△경영혁신팀장 尹東辰△총무〃 太勝進△고객지원〃 朴敏鎬△공연장운영〃 申榮均△홍보마케팅〃 尹美憬△전국문화회관연합회 사무국장 劉南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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