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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인 사찰’ 이인규씨 주말쯤 소환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오정돈 부장검사)은 8일 사찰 피해자 김종익(56) 전 NS한마음 대표가 이번 사건의 ‘주요 당사자’로 지목한 주변인물 4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들은 김씨와 거래했던 국민은행 임원 남모씨와 NS한마음 조모 현 대표, 경리부장, 김씨의 명예훼손 사건을 수사한 동작경찰서 경찰관 손모씨 등이다. 검찰 관계자가 “내일(9일)도 조사할 참고인이 많다.”고 밝힘에 따라 이인규(54) 전 공직윤리지원관 등 사찰 당사자의 소환 조사는 주말쯤이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남씨를 상대로 윤리지원관실이 국민은행을 통해 김씨가 NS한마음 대표를 사직하도록 압력을 행사했는지 등을 캐물었다. 남씨는 2008년 9월 민간인 사찰 당시 NS한마음의 거래은행이던 국민은행의 인사담당 부행장이었다. 검찰은 또 당시 NS한마음 부사장으로 일하던 조씨를 상대로 회사 회계자료, 김씨의 법인카드 사용내역 등을 윤리지원관실에 ‘임의 제출’한 경위를 물었다. 동작서 경찰관 손씨에게는 명예훼손 사건 수사과정에서 외압을 받았는지 등을 조사했다. 2008년 11월 총리실이 수사 의뢰할 때 동작서가 민간인 사찰이란 문제점을 알고 서울지방경찰청에 보고했으나 이를 공식적으로 문제 삼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동작서는 지난해 3월 검찰로 사건을 송치했고, 검찰은 그해 10월 김씨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9일 참고인 3~4명을 추가로 불러 조사한 뒤 이르면 주말쯤 총리실에서 수사의뢰한 이 전 지원관, 김모 점검 1팀장, 조사관 2명 등 4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차례로 소환해 민간인 사찰 이유와 국민은행에 김씨 회사와 거래를 끊도록 강요한 사실이 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한편 검찰은 이번 사건의 수사폭을 놓고 내심 고민에 빠졌다. 검찰은 이번 수사의 명칭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의혹 수사’라고 규정하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불법사찰을 지휘한 ‘몸통’을 밝혀내라는 여론이 거세다. 수사의 핵심은 ▲지원관실을 움직인 인사 ▲김씨를 사찰한 이유 ▲또 다른 민간인 사찰 여부 등이다. 총리실의 진장조사를 ‘반쪽 조사’라고 정치권이 비판하는 이유도 ‘청와대 보고라인’을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원관실은 공식적으로 대통령 민정수석 비서관실의 지휘를 받지만, 관계자들은 “김씨 사건을 보고받은 적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야권은 민간인 사찰의 배후세력으로 청와대 주요 보직에 포진한 ‘영포목우회’(영포회)를 지목한다. 영포회는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영일·포항 출신 공직자 모임이다. 이에 검찰은 지원관실을 지휘하고 활동을 보고받은 청와대 관계자를 불러 사실관계를 파악할지 검토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를 한정하면 축소수사 의혹이 일고, 확대하면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은주·강병철·윤샘이나기자 ejung@seoul.co.kr
  • 이재용 부사장, 애플·구글 CEO 회동 왜?

    이재용 부사장, 애플·구글 CEO 회동 왜?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 미국 아이다호에서 스티브 잡스 애플 회장과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등 정보기술(IT) 업계 거물들과 잇따라 회동을 갖는다. 삼성전자는 이 회사들과 ‘적이자 동지’ 관계여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사장은 6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아이다호의 휴양지 선 밸리에서 열리는 ‘앨런&코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최근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 등과 함께 출국했다. 이 부사장은 2002년부터 거의 매년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앨런&코 콘퍼런스는 미국 투자은행 앨런&컴퍼니가 1983년부터 매년 7월에 개최하는 국제비즈니스 회의다. IT 기업과 글로벌 미디어 최고경영자들이 회동을 통해 제휴와 합병 등 업계의 민감한 현안을 자연스럽게 논의하는 자리로 유명하다. 초청장이 있어야 참석할 수 있는 비공개 행사다. 올해는 특히 스티브 잡스가 2005년 이후 5년만에 참석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이 부사장과 잡스를 비롯해 슈미트 구글 회장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삼성전자는 애플에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용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고, 구글과는 자사 스마트폰인 갤럭시S에 구글의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를 채택하고 있는 입장이다. 그러나 동시에 세계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과 경쟁 관계에 있는데다 인터넷TV 등에서도 구글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미묘한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세계 미디어업계와 IT업계의 거물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KBS 블랙리스트’ 파문 확산 진중권·유창선씨도 폭로

    방송인 김미화씨의 ‘KBS 블랙리스트’ 발언 파문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6일 KBS 내부에 존재하는 ‘출연금지문건’ 때문에 출연이 안 된다고 주장한 김씨는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또다시 “좌? 우? 정말 지치지도 않습니다. 곧 영등포경찰서에 불려 간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같은 김씨의 발언은 다른 출연자의 폭로로 이어지고 있다. 문화평론가 진중권씨는 6일 “KBS ‘TV, 책을 말하다’의 높으신 분께서 진중권 나왔다고 프로그램 자체를 없애버리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시사평론가 유창선씨도 “고정출연 중이던 KBS 1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갑자기 하차 통보를 받았다.”면서 동조하고 나섰다. 김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KBS는 7일 서울 여의도 KBS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부인했다. 조대현 KBS 방송담당 부사장은 “김미화씨가 트위터에서 언급한 이른바 블랙리스트는 KBS에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할 수도 없다.”면서 “만약 그런 문건이 존재한다면 가장 먼저 제작자들이 알 것이고 그 사실이 외부로도 알려졌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씨게이트, 세계 최대 용량 3TB 외장하드 출시

    씨게이트, 세계 최대 용량 3TB 외장하드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저장 공간 3테라바이트(TB) 시대가 열렸다. 씨게이트테크놀로지는 6일 세계 최초로 3테라바이트(TB) 용량의 데스크탑PC용 외장 하드 드라이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3TB 프리에이전트 고플렉스 데스크 (FreeAgent GoFlex Desk) 외장하드는 최대 120편의 HD 화질 영화와 1500개의 비디오게임을 비롯해 대량의 사진과 음악을 저장할 수 있다. USB 2.0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케이블을 교체하면 USB 3.0이나 파이어와이어(FireWire)800 인터페이스도 사용할 수 있어 빠른 전송속도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3TB 고플렉스 데스크 외장하드가 출시된 고플렉스 데스크 제품군은 맥용 NTFS 드라이버가 내장돼 윈도우와 맥 OS X를 모두 지원해 추가 작업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씨게이트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책임자 테반셍(BanSeng Teh) 부사장은 “개인 사용자들의 디지털 콘텐츠 이용이 늘어나면서 더 많은 저장용량이 필요하게 됐다”며 “3TB 고플렉스 데스크 외장하드는 세계 최대 용량으로 씨게이트 기술력을 입증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장정보기관 팍스 어소시에이츠(Parks Associates)의 최근 보고서는 가정에서 디지털 콘텐츠 수요가 늘어나면서 비디오 다운로드 증가, 블루레이 디스크 사본 저장 등을 위한 저장공간 수요가 2014년 말까지 900기가바이트(GB)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3TB 고플렉스 데스크 외장하드는 기본 USB 2.0 어댑터와 함께 판매되며, 국내 판매 가격은 30만원 후반대가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KBS 블랙리스트?

    개그우먼 김미화(46)씨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내부의 출연금지 명단 때문에 출연이 안 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그는 소위 ‘연예인 블랙리스트’가 KBS 내부에 존재하고 자신이 그 리스트에 들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트위터에 “제가 많이 실망한 것은 KBS 안에 있는 PD들은 저와 함께 20년 넘게 동고동락했던 사람들이고 친구들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편향된 이야기를 듣고 윗사람 한마디에, 제가 보기에는 누군가의 과잉 충성이라 생각됩니다만 저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아는 동료들이 저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KBS에 근무하시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처음 그 말이 언론에 나왔을 때 제가 믿지 않았던,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했던 ‘블랙리스트’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인지 밝혀 주십시오. 참 슬픕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KBS는 김미화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KBS는 “유명 연예인으로서 사회적 공인인 김미화씨가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을 해 KBS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6일 오후 영등포경찰서에 김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시켰다.”고 밝혔다. 조대현 KBS 방송 담당 부사장은 ‘KBS 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한다는 것은 전혀 있을 수 없는 황당한 주장”이라며 “이 같은 발언을 한 김씨의 진의가 의심스럽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익명을 요구한 KBS의 한 중견 PD는 “회사 내에 명문화된 문서(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전제하면서도 “다만 김미화씨가 다큐 더빙을 한 것을 놓고 윗선에서 굉장히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온 것은 사실”이라며 “방송인 김제동씨의 경우처럼 정서적인 출연 배제로 이어졌을 수는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화씨는 파장이 커지자 “뉴스화되거나 상황이 커지기를 원한 것은 아니다.”면서 “내게는 친정과 같은 KBS의 명예를 훼손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KBS, ‘9시뉴스’서 김미화 공개 비난…논란 예상

    KBS, ‘9시뉴스’서 김미화 공개 비난…논란 예상

    KBS가 김미화의 ‘블랙리스트’ 언급에 대해 대응하고 나서 장기적 논란이 예상된다. KBS는 6일 오후 방송된 ‘9시 뉴스’에서 “이날 오전 방송인 김미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KBS 내부 출연금지 문건, 일명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는 글을 올렸다.”고 전하며 “김씨는 스스로 위의 사항이 ‘전해들은 이야기’임을 인정했다.”고 발언의 신뢰성을 지적했다. 이어 조대현 KBS 부사장은 “자기가 목격한 일도 아니고 들은 일을 유포하는 것에 개탄한다.”며 김미화의 발언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또한 KBS는 김미화의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접촉했지만 공식인터뷰를 거부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KBS는 오전, 김마화의 ‘블랙리스트’ 언급이 화제로 떠오르자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인 김미화 씨의 ‘KBS 블랙리스트 존재’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특히 유명 연예인으로서 사회적 공인인 김미화 씨의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KBS 측의 이러한 강경대응은 ‘과민반응’이라는 비난을 부르며 ‘블랙리스트’의 유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도둑이 제발저리는 것도 아니고 왜 저렇게 오바인지 모르겠다.”, “솔직히 아니라고 반박하면 될 것 같다가 방송인 개인의 발언에 대해 고소까지 한다니까 없던 의심까지 생긴다.”, “정말 아니라면 공식사과를 촉구할 일이지 너무 과한 반응이다.” 등 KBS의 공식 결정에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는 이날 오후 5시 김미화에 대해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한 상황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미화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정책국장 노영규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정책조정국장 이석준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재난안전실 재난대책과장 안병윤△〃 재난안전정책〃 최훈△정부통합전산센터 보안관리〃 정승도△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 〃 심상만△지역발전정책국 자전거정책팀장 이정구 ■국회 사무처 ◇전보 △운영지원과장 채수근 ■부산시 ◇3급 전보 △도시개발본부장 정진식△기획재정관 정현민△남구 부구청장 요원 이규호△부산시 김영득 이규발 양문석<부구청장 요원>△해운대구 배광효△사하구 이갑준△금정구 김규형◇4급 전보△건설방재관 허대영△건설본부장 송영범△부산정보산업진흥원 파견 서규수△관광단지추진단장 윤종석<부구청장 요원>△북구 성환구△서구 정주영△동구 박래희<담당관>△예산 이준승△세정 송성재△회계재산 이성숙△도로계획 유주열<과장>△자치행정 김철도△국제협력 이병진△사회복지 김병곤△문화예술 정우연△대중교통 신용삼△해양정책 김경덕△시설계획 김종철 ■한국신용평가 ◇임원 △C&C총괄본부장 김선대△기업평가〃 조민식△금융평가〃 김현수△C&C본부 이사 이태훈 김동규△금융평가본부 〃 윤기◇부서장△PF평가본부 부문장 박기철△준법감시실장 우창범△평가2〃 박덕환△평가4〃 문창호△SF1〃 김형석 ■머니투데이방송 <대표이사 사장>△머니투데이방송 김상욱△더벨 박종면△머니위크(머니앤밸류) 박정용<머니투데이>△부사장 겸 편집인 이백규△편집국장 유승호 ■우리투자증권 ◇지점장 △수완지점 손홍섭△교보타워지점 손미애 ■푸르덴셜투자증권 ◇지점장 △과천 오미란△남천 최용길△대구 박경수△마린시티 백승득△미금역 우준수△범어 성환오△부산 최상천△부평 정성용△삼산 김현수△서면 권혁용△성당 추광희△성서 이운기△송파 유영웅△수원 김병남△수지 최진환△신촌 임수근△안양 안병영△연산 김재곤△연신내 이경범△울산 윤여형△일산 임방훈△정자동 박경원△제주 김상미△진주 박봉인△창원 이상호△테헤란 정영권◇부서장△RM팀 김홍기 ■신라저축은행 ◇상무 승진 △경영전략본부 경영지원실장 김동준◇이사 승진△소비자금융사업부장 권천민△경영기획실 전산팀장 이상훈△영업2사업부장 이준형△영업3사업〃(부실채권관리팀장 겸임) 이상원 ■유진자산운용 ◇선임 △감사 채희대 ■그린손해보험 ◇임원선임 <이사>△금융사업본부장 김민호◇업무분장 변경 <상무>△자산운용부문장 김해재<본부장>△재경본부장(경리부장 겸임) 배석일 ■온세텔레콤 △재무관리실장 김성진 ■한국노바티스 △일차의료사업부 마케팅 책임 상무 한지헌
  • [부고]

    ●민원동(전 정안중 교장)형동(현대홈쇼핑 대표이사)이동(P&C 본부장)정동(팬택 부장)씨 부친상 김영욱(선일일렉콤 부사장)조점규(한라엔컴 호남지사장)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11시 (02)3010-2631 ●최원석(학교법인 공산학원 이사장·전 동아그룹 회장)원영(전 예음그룹 회장)씨 모친상 4일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02)2019-4001 ●홍효종(달라스 이천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기홍 진영주(삼성전자 상무)이영재(GS건설 과장)씨 장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6915 ●이상정(경희대 법대 교수)상현(세원셀론텍 상무)상엽(호남전기 안전관리담당관)상범(이서초 행정실장)씨 모친상 4일 전주 뉴타운 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063)285-4447 ●석세조(부천 시온고 교장)씨 별세 일우(한나라당 박진 의원 비서관)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1 ●이창선(한국인삼공사 정관장 문정점 대표)씨 모친상 서중원(사업)박덕호(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부사장)씨 장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65 ●서종현(TS대한제당 부장)성호(미트준 대표)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63 ●이수(리도파트너스 대표이사)협(빛사랑안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36 ●김동식(자영업)선제(신용보증기금 남대문지점장)종구(한성중공업건설 대표이사)선희(제주 동광초 교감)종옥(LIG손해보험 제주지역단 대리)씨 부친상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2258-5973 ●변찬우(CL)만우(서현텍스 대표이사)씨 모친상 이철환(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씨 장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14 ●곽종용(경기도 교육청 사무관)씨 별세 종수(현대자동차 성남점 대표)씨 형님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3010-2230
  • [부고]

    ●박광박(경남대 교수)광준(기상청 차장)씨 부친상 3일 마산시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055)224-3943 ●정선태(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위원장·전 서울고검 검사)희태(미국 거주·사업)준태(SBS 콘텐츠허브 부국장)지태(전 대우전자 스페인법인장)씨 부친상 박준모(리비아 대수로공사 현장소장)배민식(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씨 장인상 4일 서울성모병원,발인 7일 오전 7시 (02)2258-5951 ●유영록(김포시장)씨 모친상 4일 김포우리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31)985-1740 ●김진건(전 삼양제넥스 부사장)씨 모친상 도형(삼성코닝정밀소재)씨 조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410-6903 ●박신서(MBC 편성제작국 국장)씨 장인상 4일 부평 세림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32)508-1348 ●조종규(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장)씨 모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3010-2230 ●황종우(예비역 육군 준장)씨 별세 성영(AKIS 대표이사)순영(한국가스기술공사)중영(한국광물자원공사)씨 부친상 배세영(건양대 경영·행정대학원장)씨 장인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6 ●김태진(남송개발 회장)씨 별세 인정(남송개발 사장)인아(〃 이사)인실(미국 거주)인경(〃)씨 부친상 남주현(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김대기(미국 거주·사업)박명철(미국 JP모건체이스 회계사)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95 ●이승준(한국항공대 교수)남희 성희(전 고려대 안암병원 수간호사)명희(서울 금천구 공무원)씨 부친상 4일 고려대 안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31)411-4441 ●한영조(HCN부산방송 보도제작팀 차장)씨 모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227-7566 ●문지성(문비뇨기과의원 원장)윤성(7321디자인 실장)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30분 (02)3010-2252 ●김윤근(BB코리아 인사총무부장)씨 부친상 황종철(구미시청 투자통상과장)윤보석(자영업)조영태(우정팜텍 부장)박인호(신신콘덴샤 영업과장)씨 장인상 3일 경북 구미차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54)452-1974 ●이창기(유성냉동 대표)씨 별세 창수(사업)씨 형님상 김경진(사업)정남기(한겨레신문사 논설위원)씨 처남상 3일 대전 유성 선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042)825-9494 ●장병섭(한국은행 울산본부 업무팀장)씨 장모상 3일 인천 남구 용현3동 492 자택, 발인 5일 7시30분 (032)882-7530 ●박종복(전 현대건설·세연기공 부사장)씨 별세 한수(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원)씨 부친상 이정은(삼성서울병원 내과 교수)씨 시부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6902 ●신유재(MBN 작가)씨 부친상 3일 파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11시50분 (031)8071-4899
  • [인사]

    ■국회의장 비서실·대변인실 <국회의장 비서실>△정무수석비서관 이봉건△정책수석〃 조정만△비서관 정승민 오주한 김철희(2급) 윤선형 박인(3급) 김완영(4급)<국회의장 대변인실>△부대변인 배준영△비서관 장인석 ■국무총리실 △규제개혁실장 최병록 ■관세청 ◇부이사관 승진 △인천공항세관 휴대품통관국장 피재기△부산세관 통관〃 박병호◇과장급 전보 <관세청>△관세청장 비서관 이종욱△대변인 주시경△운영지원과장 김대섭△감찰팀장 김영균△특수통관과장 윤이근△세원심사〃 김광호△법인심사〃 이종익△관세국경감시〃 이돈경△외환조사〃 한창령△국제조사팀장 강대집<지방세관>△서울세관 조사국장 이원석[세관장]△안양 조민호△대전 최환조△천안 황충조△청주 유영한△김포 최규완△용당 유명걸△김해 김승효△양산 김학용△창원 윤형구△인천공항국제우편 이재길△구미 임중철△울산 김용태△목포 윤홍식△여수 전인철△군산 정종기[인천공항세관]△출입통관국장 이국행△조사감시〃 민수식[부산세관]△심사국장 김종호△조사〃 정순열△감시〃 김양섭[인천세관]△심사국장 박만석△조사감시〃 박천만[관세국경관리연수원]△교수부장 박재호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품질과 이준한△감사담당관 이광순<식품안전국>△식품관리과장 윤형주△식품안전정책〃 황성휘△식중독예방관리〃 박일규 ■우정사업본부 ◇서기관 전보 △보험사업단 보험심사팀장 전제구 ■대구시 ◇전보 △자치행정국장 김선대△건설관리본부장 이재욱△정책기획관실 이상헌 권대용 황재찬△공보관 정하진◇직무대리△보건복지여성국장 이영선△건설방재〃 김종도△공무원교육원장 진용환△환경자원사업소장 정병근◇파견복귀△문화체육관광국장 최삼룡◇파견△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 지원과 홍승활◇전출·전입△달성군 부군수 이우순△상수도사업본부장 김상준◇공로연수파견△자치행정국 총무인력과 최옥자 조원해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남동정수사업소장 이종철△총무과장 오병집△자치행정〃 김광석△총무과 강상석 이광호 ■서울 금천구 ◇3급 승진 △부구청장 정영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부장급 △경영전략본부장 이용진△예술진흥〃 박두현△문화사업〃 이성겸◇부장급△경영인사부장 이용훈△기획예산〃 양경학△지원심의실장 김창욱△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장 양효석 ■한국전기안전공사 ◇승진 △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이상목△성장동력본부장 이상조△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서부지사장 송종규△성장동력본부 엔지니어링사업단장 임동훈△전력설비검사〃 설병수△부산울산지역본부 울산지사장 문이연△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남부〃 이경남◇이동△경기지역본부장 박지현△경기북부〃 윤덕량△부산울산〃 이기종△경영기획처장 이근재△대전충남지역본부 충남중부지사장 이영철△전북지역본부 전북서부〃 류선희△경기지역본부 경기서부〃 김학용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승진 △해외취업국장 정진영△경북지사장 추경현◇2급 승진△자산운영팀장 최정인△국제교류〃 최희숙△경기북부지사 필기시험〃 주원기△책임연구원 신용철◇1급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이원박△대구지역〃 이승묵△직업능력촉진국장 허상철△서울남부지사장 류헌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글로벌녹색전략연구센터장 김광임△환경전략연구본부 기후경제연구실장 김용건 ■한국광고주협회 △사업본부장 곽혁△경영지원실장 권희철△기획조사팀장 홍헌표△대외협력〃 성윤호 ■한화증권 △리서치센터장 우영무△법인주식3팀장 오응진 ■LIG투자증권 ◇부서장 △IPO팀장 오정준 ■삼성전자 ◇전무 승진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이영희 ■두산그룹 ◇기존임원 승진 <두산중공업>△원자력BG(Business Group)장 김하방△주단BG장 고석희△원자력BG설계/생산 총괄 김상진△원자력BG영업/사업관리 총괄 박정용△발전BG P/E Center장 김혁△발전BG관리 총괄 배경조△기술연구원 미래사업기술개발센터장 김정태△발전BG DPS India법인장 이종기△건설BG 해외플랜트 총괄 김헌탁△주단BG 두산 IMGB 법인장 윤형철<두산인프라코어>△엔진BG Global Sourcing & Strategy 이종대<두산>△전자BG Advanced Materials 사업부장 이윤석△DST 운영총괄 김병영<두산건설>△경영지원 부문장 안홍수△건축개발사업1 이병화<두산엔진>△생산부문장 정광현<두산메카텍>△경영지원본부장 신호선<두산캐피탈>△국내영업본부장 박영수◇신규임원 승진 <두산중공업>△권일준 김대규 김무용(연구위원) 김승원 김영일 김재득 박금서 박세완 박준영 박홍욱 신종수 오중희 유석현 유춘복 유호영 임재구 전병일 제후석 진원태 진창기 최상민<두산인프라코어>△김경운 김석준 남권오 문경숙 민경필 박익균 박인열 배규호 백형범 이재기<두산>△고영진 김대창 박송 김성철 강석주 김명중 김용운 박영호 임재철 백승암<두산건설>△곽승환 유태광<두산엔진>△고영찬 박인원 전재영 조왈생<두산메카텍>△유승호<두산캐피탈>△강동욱 심우강<오리콤>△박만호 박병철 ■르노삼성자동차 ◇신규영입 <부사장>△R&D본부장 필립 게랑부토◇부사장 승진△제조본부장 오직렬 ■하이트진로그룹 <하이트맥주>△부사장 최광준◇상무 승진△강원공장장 구자윤◇상무 전보△법무·물류·경영지원담당 이인우△IT·교육·업무혁신담당 김영태△마산공장장 조판제◇상무보 전보△전주공장장 김진국<진로> ◇부사장 전보△미국법인장 이영진◇전무 전보△생산·연구소·인사담당 손봉수 ■한국콜마 △화장품부문 마케팅본부 부사장 최현규◇전무△피부과학연구소 김진준△제약부문 품질관리본부 권돈선△기획관리부문 윤상현◇상무△화장품생산본부 홍이표◇이사△화장품부문 마케팅본부 이병효△제약부문 생산본부 김수관◇실장△기획관리부문 한상복△피부과학연구소 채희원<콜마북경>△동사장 윤규한△부사장 박성호 ■AT커니 ◇승진 △부사장 강세종△파트너 박기현 ■토마토저축은행 <토마토저축은행>△전무이사 남성휘<토마토2저축은행>△전무이사 차동구 원종만
  • 日 지방행정 대가 이와쿠니 데쓴도의 ‘한국 신지방시대’ 조언

    日 지방행정 대가 이와쿠니 데쓴도의 ‘한국 신지방시대’ 조언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대립하는 건 양쪽 모두에 시간낭비일 뿐이다. 작은 국토의 한국이 아시아 발전을 주도해 나가려면 중앙은 큰 전략만 제시하고 각각의 도시는 개성을 살린 인간형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 일본 지방행정의 대가 이와쿠니 데쓴도(74)는 한국의 민선 5기 여소야대 지방자치가 문을 연 시점에서 이렇게 주문했다. 그는 2일 서울신문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공동개최한 ‘민선 5기 한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도전과 비전’ 세미나 기조강연자로 나서기에 앞서 잠시 시간을 내 서울신문과 만났다. ●중앙·지방 대립 양쪽 모두에 시간낭비 데쓴도는 “여소야대 상황은 중앙정부에 분명 쉽지 않다.”면서도 “세계화 시대의 주역은 각 도시다. 중앙정부는 경제, 외교 등 큰 문제에 집중하고 지역 활성화는 지자체에 맡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기 지방자치 출발점에서 중앙 정부는 지역 균형 발전, 지역 활성화에 대한 매뉴얼을 빨리 만들라.”고 제시했다. 그는 한국의 강점을 ‘4가지 보물’로 평가했다. 삼성 같은 기술력을 가진 대기업 리더군과 높은 교육열, 일치 단결하는 국민 단결력, 동(東) 일본·서(西) 중국의 소비 시장이 그것이다. 데쓴도는 “일본과 달리 지방자치 역사가 15년에 불과한 한국은 이제 막 ‘지방자치 제1막’이 끝났다.”면서 “한국이 4가지 보물을 이용해 세계화 시대 아시아를 주도하려면 지방이 더 큰 엔진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주형 도시로 한국 지역 활성화를 1989년 그는 뉴욕 메릴린치 부사장 등 잘나가던 직함을 버리고 인구 10만명인 고향 시마네현 이즈모 시장직을 선택했다. 시장 선거운동 당시 손을 잡아주던 노부부를 아직도 잊을 수 없다고 한다. “네가 돌아왔으니 이제 고향에서 오래 살고 싶다.”며 노부부는 그를 손자처럼 반겼다. 이때 나온 공약이 의직주(醫職住)다. “노인과 여성,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고(의), 젊은이들이 일터를 가질 수 있고(직), 가족이 한곳에 모여 정착할 집이 있다면(주) 그 도시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즈모시는 이 모토로 성공했고, 수도 서울만 비대한 한국 현실에도 맞아떨어집니다.” 이어 “21세기는 정주형(定住形), 인간형 도시로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도성장시대에 자식은 도시에, 부모는 농촌에 떨어져 살았다. 이제 부모, 자식이 함께 살고 집 근처에 직장이 있는 도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개인의견임을 전제로 수도문제와 관련, “서울의 기능이 비대해진 만큼 더 이상 커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인구가 유턴해 대구, 경주, 순천 등 각 지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개성 살리는 온리 시티(only city)전략을 데쓴도가 말하는 21세기 세계화 시대는 도시가 빛나는 시대다. “국경의 벽이 허물어지면서 도시는 국가의 테를 벗고 더 빛납니다. 북한과 경제 이슈, 세종시 논란 등 각종 현안 속에서도 지역 커뮤니티가 살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이른바 그 도시만의 개성, 브랜드로 승부하는 ‘온리 시티(only city)’ 전략이다. 이런 사업을 위해 시민과 공무원 간 믿음, 용기있는 지자체 지도자와 프로페셔널한 지역 공무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중앙정부가 지방 부채를 최대 30%까지는 갚아주고 나머지 권한은 과감히 이양하는 결단도 필요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이와쿠니 데쓴도는 누구 ▲1936년 오사카 ▲도쿄대 법대 졸업 ▲미 모건 스탠리·메릴린치 부사장 ▲시마네현 이즈모시 시장 재임(1989~1996년) ▲민주당 4선 중의원 의원(1996~2009년 7월) ▲현 부산 동서대 석좌교수
  • 피치 부사장 한국 실사 온 까닭은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의 데이비드 라일리 그룹 매니징 디렉터가 한국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 실사단의 일원으로 2일 금융감독원을 방문했다. 피치 본사의 부사장으로 글로벌 경제를 총괄분석하는 그가 한국 실사단에 참여한 것은 처음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한국 담당 애널리스트만 방한했던 지금까지와 달리 라일리 같은 고위직이 방문한 것은 한국이 금융위기를 잘 이겨낸 대표적인 나라이기 때문으로 보인다.”면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유치 등으로 국격이 높아진 이유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라일리 부사장은 오전 9시30분부터 실무진 연례협의에 참석한 데 이어 오전 11시 김종창 금감원장을 면담했다. 한국의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 및 은행 건전성, 외화차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우리 측은 다른 나라보다 건전한 재정상태나 풍부한 외환 보유액 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피치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1997년 외환위기 이전 수준으로 되돌릴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피치는 2005년 10월 이후 한국의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있어 이번에 등급을 올리면 ‘AA-’로 97년 이전 수준이 된다. 피치 실사단은 지난달 30일부터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외교통상부, 한국은행 등을 방문해 정책부문을 점검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안자옥 ■보건복지부 △대변인실 홍보기획담당관 이상진△보건복지부 손호준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인천지방해양항만청 해양교통시설과장 석영국△국립해양조사원 해도과장 김진섭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김형수△경제법제국 법제관 한상우◇과장급 전보△행정법제국 법제관 김창범△기획조정관실 창의정책담당관 남창국◇서기관 전보△법령해석정보국 행정법령해석과 김연신△기획조정관실 창의정책담당관실 김한율△행정법제국 김혜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서기관 승진 △사업총괄과장 안진용△역량개발〃 동승철△해외지역과 박학민 ■대구시 △비서실장 권오수 ■광주시 ◇4급 전보 △비서실장 정민곤 ■경남도 △의회사무처장 김영철 ■한국인삼공사 ◇본부장(상무) △R&D본부장 김상배△한약재가공공장장 길호철◇실장(상무보)△마케팅실장 방광혁△경영관리〃 김만회◇부장△조사개발팀장 조영기△생약사업소장 선병용◇해외법인△정관장6년근상업(상하이)유한공사 사장 이흥범 ■중소기업중앙회 ◇승진 △이사대우 박해철◇전보△정책총괄실장 소한섭△노란우산공제사업단〃 조인희△편집국장 최복희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보 △서울시회 사무처장 박성득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업국장 김영철 ■고려대 △법과대학·법무대학원·법학전문대학원 학사지원부장 이금철△산학협력단 연구지원부장(산학기획부장 겸임) 허정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장(언론대학원 부원장 겸임) 현대원◇연구소장△언론문화 신호창△에너지환경 이희우△의료기술 송태경 지대윤△아트&테크놀로지 유원호△바이오계면 신관우 ■숭실대 △교목부실장 박인숙△교무부처장 김종훈 ■대한생명 ◇지원단장 △신촌 최계룡△분당 유승용△강남 최성순△송파 김동성△충남 권용수△청주 김선구△대전 김상만△순천 이봉헌 ■동부화재 ◇부사장 승진 △법인사업부문장 최종용◇상무 승진△경인사업본부 정일표△리스크관리팀 황희대△법인1사업본부 임경일△장기일반보상팀 김상수△직판사업본부 조방래△경영관리팀 조원성◇부문장 전보△상품고객지원실 박윤식△개인사업부문 이태운△경영지원실 김영만△보상서비스실 목진영 ■하나UBS자산운용 ◇임원 선임 △상임감사 박시종 ■STX그룹 ◇전무 승진△석찬균 임효관 류정형 한천수 박준호 김호성◇상무 승진△고명섭 표기준 양영준 한용관◇부상무 승진△이상호 조성욱 맹중열 채희병◇실장 승진△김형장 ◇부상무 승진△박진섭 김외출◇실장 승진△이호복◇상무 승진△김남배 김석수◇부상무 승진△이진우 ■서울우유 ◇승진 △생산기술상무 임문섭△경영지원상무 진경선 ■KB국민은행 ◇부점장급 승진 △효자동지점장 이영식△역삼서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박성열△고양식사지점 〃 홍전기◇부점장급 이동△기업경영개선부장 정연찬<지점장>△용현남 이정민△강북 유병용△길동 홍성구△대치동 이규홍△시화공단 강석창△정자동 김성중△대구3공단 오세욱△수송동 김승수△하당 이국선 ■신한신용정보 ◇전보 <부장>△경영지원 이민호△카드지원 문진호△그룹채권 김경환△고객채권 정호종<지점장>△중앙 홍연철△노원 김태학△수원 이무용△광주 서성원△대전 정상천△부산 이형민
  • [부고]

    ●안도형(에프앤파트너)영미(인천시청)씨 부친상 이경국(현대엔지니어링 부장)김태형(HS애드 미디어본부장)이권열(매경TV 기자)씨 장인상 1일 인천 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32)462-9261 ●허세욱(한국외대 중국학부 초빙교수)씨 별세 1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927-4404 ●강진호(사업)진환(〃)씨 부친상 오수성(KBS 심의위원)씨 장인상 30일 대전 신탄진보훈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42)939-0575 ●김흥식(전 장성군수)씨 별세 용민(윌리암그랜츠앤선스코리아 CEO)용재(한국투자파트너스 지원실장)씨 부친상 김재연(상승상사 부사장)최정식(동신대 교수)김형우(호수치과 원장)신정식(INI스틸 베이징지사 차장)김현보(법원행정처 심의관)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3010-2631 ●주동황(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순실(교사)씨 모친상 1일 건국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030-7901
  • 女心 사로잡는 ‘핑크 마티즈’ 보셨나요?

    女心 사로잡는 ‘핑크 마티즈’ 보셨나요?

    GM대우차가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완성차에 핑크 색상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GM대우차는 1일 은은한 펄(Pearl) 느낌이 가미된 핑크색(색상명: 모나코 핑크)을 새롭게 추가한 ‘2011년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부산국제모터쇼에 쇼카로 전시됐던 핑크색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모터쇼 당시 여성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1년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이번 모나코 핑크의 추가로 아이슬란드 블루, 하바나 그린, 바르셀로나 레드 등 기존의 화려한 외장 색상과 함께 보다 폭넓은 색상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GM대우차 릭 라벨 부사장은 “국내 최초로 핑크색을 적용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경차의 특성에 잘 어울리는 혁신적인 색상으로 여성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 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에 출시되는 2011년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는 실용성이 돋보이는 승용 밴(Van) 트림이 새롭게 추가된다 . 가격은 밴 740만원, 팝 810만원, 재즈 873만원~941만원, 그루브 958만원~101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러 스파이 파문 일파만파

    러 스파이 파문 일파만파

    “붉은 머리, 푸른 눈동자의 미모의 사업가, 그녀는 러시아 스파이였다.” 언론인과 컨설턴트 등 미 연방수사국(FBI)이 체포한 러시아 정보요원들의 신상 관련 전모가 솔솔 새어 나오면서 파문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당사국인 미·러 외교당국은 최근 두 나라 정상이 심혈을 기울여온 관계 ‘재설정’ 분위기에 미치는 악영향을 최소화하려 부심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아랑곳없이 냉전 첩보물을 뺨치는 러시아 정보요원들의 활동과 그들의 면면에 쏠린 관심은 커져만 간다. FBI가 기소한 러시아 정보요원 가운데 28세 러시아 여성 사업가 안나 채프먼은 군계일학. 29일(현지시간) abc 방송에 따르면 그녀는 상류층 전용 클럽을 드나들며 사교계 거물로 활동했다. 값비싼 옷에 명품으로 치장한 그녀는 통 큰 씀씀이와 넓은 교제관계로 “억만장자 아니면 창녀”라는 입방아에 오르곤 했다. 그녀의 자산은 200만달러(약 24억원)로 알려졌다. 백악관과 재무부 자문위원을 역임한 경제학자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도 그녀의 페이스북 친구였을 정도다. 하지만 루비니 교수는 “파티에서 한두 번 본 적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만난 일은 없다.”고 일축했다. 금융업체 부사장까지 지낸 신시아 머피는 뉴욕 유명 벤처 투자자였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민주당의 주요 정치자금 조성책 앨런 패트리코프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연봉 13만 5000달러(약 1억 6450만원)를 받는 등 부족함 없는 생활을 했다. 뉴욕에서 20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해온 페루 국적 칼럼니스트 비키 펠리즈(55)도 있다. 그는 러시아 관계자에게서 돈을 받는 장면을 포착당했다. 하버드와 매사추세츠공대(MIT) 등 대학 근처에 컨설팅사를 운영하면서 과학기술 발전 방향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정보요원도 체포됐다.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러시아 국민이 미국에서 체포됐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도 “미국이 최근 우호가 증진되는 양국 관계의 긍정적인 측면을 감안해 이번 사건에 대한 적절한 분별력을 보여줄 것으로 믿는다.”고 압박을 가했다. 이에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정보요원 체포는 법 집행 문제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두 차례에 걸쳐 관련 질문을 받았지만 두 번 모두 코멘트를 거절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을 백악관에서 접견하기 전에 이 사건에 대해 보고 받았지만 정상회담에선 이 문제를 거론하지 않았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승진 <국장>△심판자료국장 권오섭<부이사관>△인사관리과장 김정희<과장>△자료편찬과장 김병운<서기관>△국제협력과 신승훈◇전보 <과장>△심판사무1과장 심온섭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 이련주△문화노동〃 최병환△정무기획비서관 김충호△공보기획〃 김원득△평가관리관 직무대리 한상원△세종시기획단 조정지원정책관 직무대리 김경일△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실 조사관 박석찬△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지역협력팀장 김장수 ■기획재정부 ◇일반직고위공무원 파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용만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행정관리담당관 원기선△정책총괄과장 이상민◇서기관 승진△기획조정실 김선윤 하무진△통일정책실 전은정 위명재△정세분석국 오미희◇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배윤수△남북회담본부 회담1과장 정소운△〃 회담2〃 이경△〃 회담3〃 홍진석△납북피해자지원단 파견 강기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저작권정책관실 저작권정책과장 박주환△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정책과장 전영웅△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박종택 ■노동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임명 △경기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이주일△인천〃 최기동◇부이사관 승진△노사정책실 산재보험과장 김제락△〃 안전보건정책〃 김양현△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시민석△광주지방노동청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이명로◇서기관 승진△대변인실 홍보기획팀 이문규△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수진△노사정책실 안전보건정책과 이삼근△종합상담센터 인터넷상담과장 변기복<고용정책실>△노동시장정책과 조정숙△인력수급정책과 김호현△고용평등정책과 박희준△고용서비스정책과 오기환◇전보△기획조정실 국제기구담당관 김충모△노사정책실 공무원노사관계과장 김윤태<서울지방노동청>△서울동부지청장 김정호△서울북부〃 김진태<부산지방노동청>△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홍섭△진주지청장 김명철<경인지방노동청>△수원지청장 조철호△평택〃 박영규△안양〃 김봉한<대전지방노동청>△청주지청장 정정식△충주〃 박명순<사무국장>△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윤양배△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김성구 ■관세청 ◇국장급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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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주△건설1 장만붕△건설2 조성제△해양건설 남재헌△환경에너지 조명현△전시총괄 이시원△전시1 김경율△전시2 양홍주△해양수산 윤분도△문화기획 정창길△학술행사 이승균 ■서울도시철도공사 ◇전보 △신사업본부장 조두진△기획경영실장 김성호△대외협력팀장 최정균△7호선연장준비단장 김종국△차량고도정비〃 김상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 한문덕 ■대한법률구조공단 ◇3급 승진 △감사실장 손구익◇전보△행정관리부장 김현숙△서울중앙지부 고객지원부장 유병영△수원지부〃 김옥천△대구지부 〃 윤봉준△부산지부〃 이성원△인천지부 〃 직무대리 김용식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승진 △해외취업국장 정진영△경북지사장 추경현◇1급 상당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이원박△대구지역〃 이승묵△직업능력촉진국장 허상철△서울남부지사장 류헌기△제주〃 오칠암△충북〃 정희택△서울지역본부 HRD사업팀장 이철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가제도연구단장 최유천△보안관재부장 김홍석△홍보실 건강정보서비스팀장 강평원<부장>△자원관리 심우영△심사평가정보 김숙희△심사1 이재범△약제비관리개발 오영식△급여정책연구 정설희△통계정보공개 양영권△수가제도연구 배선희△대전지원 심사평가 박영숙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재무관리실장 정욱수△상품개발처장 김용석 ■고려대 △총무처장 김규완 ■단국대 <죽전캠퍼스>△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병량△문과대학장 최영철△법과〃 하갑래△상경〃 송동섭△건축〃 정상진△공과〃 지동선△교무처장(교양학부장 겸임) 홍인권△입학〃 홍석기△정보통신원장 김영안△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재호△단국미디어〃 지성우△집현재관장 이병인<천안캠퍼스>△보건복지대학원장 천재식△인문과학대학장 강신△법정〃 유홍림△경상〃 최재화△공학〃 최학근△생명자원과학〃 강종옥△예술〃 한백진△체육〃 이유찬△의과〃 유문집△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경호△대학생활상담〃 이숙△학사재관장 강대경△평생교육원장 김상락△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장 이영기△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김기석 ■인제대 △연구혁신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김광일 ■동아일보 ◇승격 <국장급>△논설위원 방형남<부국장급>△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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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의 멜론·11번가 연내 印尼설립”

    “SKT의 멜론·11번가 연내 印尼설립”

    “SK텔레콤의 디지털콘텐츠 마켓인 멜론과 오픈마켓 11번가를 올해 안에 인도네시아에도 설립하겠습니다.” 인도네시아 최대 유·무선 통신사업자인 텔콤의 인드라 오토요 최고정보책임자(CIO) 부사장은 3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텔콤 사옥에서 간담회를 갖고 “멜론과 11번가 모델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네트워크나 이동전화 외에도 새로운 기회를 창출했던 경험을 많이 갖고 있는 SK텔레콤과 사업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이날 텔콤과 디지털콘텐츠 교환허브(DCEH) 구축을 위한 조인트벤처인 ‘멜론 인도네시아’를 설립하고 10월부터 시범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멜론 인도네시아는 총 자본금 125억원으로 SK텔레콤이 전체 지분의 49%를 투자, 한국에서 제공되는 멜론 서비스를 이곳에도 선보일 계획이다. 100만곡 이상의 음원을 확보해 텔콤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전역에 서비스하고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로의 수출도 노리고 있다. 오토요 부사장은 “인도네시아 음악 시장은 전체의 90% 정도가 불법적이고, 합법 시장은 2000억원 정도에 그치고 있지만 정부의 합법화 의지가 상당히 강하다.”면서 “SK텔레콤이 멜론으로 성공했던 사례를 내재화, 3년 안에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는 2억 400 0만명의 세계 4위 인구 대국인데다 국내총생산(GDP) 역시 9692억달러로 동남아 최대 규모다. 경제위기가 한창이던 지난해 4.5%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초고속인터넷 가입률은 1%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정보기술(IT) 인프라 환경이 크게 개선되면 디지털콘텐츠 산업 활성화 역시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토요 부사장은 “오랫동안 진출을 모색했던 오픈마켓에서 11번가라는 최적의 파트너를 만났다.”면서 “통신사는 일반 쇼핑회사와 달리 가입자 정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갖고 있는 만큼 SK텔레콤이 성공적으로 구현한 오픈마켓의 모델을 그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텔콤은 SK텔레콤의 헬스케어나 교육, 사무환경 개선 등 산업생산성증대(IPE) 사업을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검토하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우리 직원들은 지난해 자카르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을 때 미국이나 일본 기업 관계자와 달리 귀국하지 않는 등 신뢰를 쌓은 결과 텔콤과 끈끈한 제휴를 맺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자카르타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태광산업 부회장 오용일씨

    태광그룹은 28일 오용일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이상훈 태광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키는 등 주요 계열사 대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오 신임 부회장은 태광그룹의 모태인 태광산업과 국내 1위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티브로드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아 사실상 그룹의 주요 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오 부회장은 1975년 태광산업 입사 후 2007년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장에 부임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부고]

    ●최규봉(변호사)규근(약사)규식(민주당 국회의원)규섭(건설경제신문 대기자)명자(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장)씨 모친상 방극윤(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서윤석(마산센텀병원 원장)씨 장모상 최윤정(도서출판 나무와숲 대표)씨 조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월1일 오전 8시 (02)3010-2000 ●이범용(태주실업 회장)씨 별세 성종(태주실업 사장)승종(유성전자 〃)기종(삼보화섬 부사장)광종(썬태크 회장)석현(금융감독원 부국장)윤종(S.H.A 대표이사)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낮 12시 (02)3010-2294 ●김성수(뉴서울컨트리클럽 한국문화진흥 부장)왕수(우리은행 삼성기업영업본부지점장)용수(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1 ●노양희(커리어캐어 상무이사)씨 모친상 송윤빈(노루홀딩스 전무이사)씨 장모상 2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0일 오전 (02)2650-2741 ●박종인(한국전력거래소 차장)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2)3410-6905 ●노장훈(케이제이이엔지 대표이사)승훈(대명건설 부장)씨 모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265 ●윤혜순(코리안심포니 하프 수석)계순(아주대 생화학교실 교수)씨 모친상 정영근(선문대 입학처장·국제경제학과 교수)이인성(숭실대 대외협력처장·영문과 교수)씨 장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6 ●손수진(코스콤 PB업무부 팀장)씨 장모상 2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30분 (031)787-1513 ●전재혁(전 연합뉴스 경기취재본부 부장)씨 모친상 나성식(나전치과 원장)씨 장모상 28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31)219-4116 ●민형욱(STX에너지 감사·전 우리은행 부행장)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410-6920 ●전동구(한국자산관리공사 전문역)씨 모친상 유의상(군인공제회 생산팀장)씨 장모상 27일 전북 군산 중앙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10시30분 (063)464-0001 ●황동훈(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홍보과장)씨 부친상 28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053)420-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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