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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석태수(한진 대표이사)관수(기우통상 대표)씨 모친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2258-5940 ●문영환(전 순천향의대 교수)씨 별세 홍범(스마일월드치과 원장·미국 UCLA 교수)홍성(두산 부사장)홍기(미국 클리어리 가틀립 변호사)씨 부친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072-2018 ●조철희(유진자산운용 대표이사)병희(솔로몬승강기 대표이사)씨 부친상 황권용(사업)송관영(NKG 대표이사)씨 장인상 21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31)961-9412 ●이한춘(전 주우크라이나 대사)원춘(향원스파이스 회장)상춘(전 아이엘물산 사장)씨 모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5 ●박민호(서울대 공과대학 전기과 명예교수)씨 별세 22일 건국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2)2030-7902 ●김현석(자영업)현진(대신증권 상암DMC지점 부지점장)현탁(ING생명 총무과)씨 부친상 22일 보라매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841-7652 ●박희철(신한카드 차장)씨 부친상 고현인(하도농수산 대표)백정준(수원시청)씨 장인상 21일 제주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30분 (064)717-2902 ●최인규(전 남원 용성여중 교장)씨 별세 철호(포커스신문 부국장)영희(남원 도통초 돌봄교사)윤희(과천 중신교회 교사)난희(남원 도통초 교사)씨 부친상 정정희(국악인)씨 시부상 김재수(사업)유길석(한국종합건축)장세영(사업)씨 장인상 22일 남원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9시 30분 (063)620-1402
  • 보험업계 장수CEO들 물러난다

    보험업계 장수CEO들 물러난다

    보험업계에서 장수 최고경영자(CEO)들의 세대교체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서태창(왼쪽·56) 현대해상 사장은 다음 달 4일 주주총회를 끝으로 퇴임할 예정이다. 2007년부터 6년간 현대해상을 이끌어왔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서 사장은 다음 달 11일 임기가 끝나는데 주총을 마지막으로 물러나는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해상은 최근 임시 이사회에서 이철영(63) 전 현대해상 사장과 박찬종(60) 부사장을 신임 등기 이사 후보로 추천하기도 했다. 서 사장 후임으로 이들이 공동 대표를 맡거나 박 부사장이 신임 사장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5번 연임에 성공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박종원(오른쪽·69) 코리안리 사장도 오는 6월 임기가 끝난다. 최근 연임설이 나오긴 했지만 박 사장은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보험업계 관계자는 “박 사장 후임으로 원혁희 코리안리 회장의 셋째 아들인 원종규 전무가 가장 유력하다”고 말했다. 김용권(60) 흥국화재 사장도 오는 6월에 3년의 임기가 끝나지만 연임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금융CEO 2013을 말하다] (7)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금융CEO 2013을 말하다] (7)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은행은 저축하는 곳이고 보험은 보장 기능이 기본입니다. 올해도 증시 상황이 좋진 않지만 기본에 충실하면 위기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만난 유상호(53)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본립도생’(本立道生)을 강조했다. 기본이 서면 길이 보인다는 것이다. 유 사장은 “고수익 상품으로 차별화하면 다른 금융권과의 경쟁에서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07년 한투증권 사장에 선임된 그는 은행과 증권을 꿰뚫는 ‘장수 최고경영자(CEO)’다. 1986년 은행원(한일은행)으로 출발해 1988년 대우증권으로 옮겼다. 1992년부터 7년 동안 영국 런던법인 부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별명이 ‘영국 신사’다. 유 사장이 정의하는 증권업은 ‘중개인’이다.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과 대는 사람을 이어주고 그 사이에서 수수료를 받는 게 증권업의 본질이란 것이다. 유 사장은 “투자 수익을 올린다거나 고객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아 수익을 올리는 건 부수 업무”라면서 “주식 중개와 기업공개(IPO) 등의 수수료로 일반 관리비를 충당할 수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1 회계연도(2011년 4월~2012년 3월)에 순이익 업계 1위를 달성한 것도 기본에 충실한 덕이라는 게 유 사장의 생각이다. 위탁수수료에 의존했던 수익 구조를 증권사 본업에 맞게 다변화한 게 주효했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이밤’(IB-AM)이다. 이밤은 IB(투자은행) 업무와 AM(자산관리서비스)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킨 사업모델로, 한투증권이 업계 처음으로 도입했다. 유 사장은 “2012 회계연도에도 1위 수성이 확실해 보인다”면서 “2015년까지 아시아 톱5 투자은행으로 올라설 것”이라고 자신했다. 70조원인 고객 예탁 자산 규모를 3년 안에 100조원으로 끌어올릴 작정이다. 이를 위해 리서치 센터를 강화했다. IPO를 하든 인수 영업을 하든 리서치는 의사결정의 기본이라는 판단에서다. 애널리스트 활동에 대한 평가 시스템도 구축했다. 열심히 일하는 애널리스트에게는 합당한 보상을 해줄 방침이다. 유 사장은 “리서치는 정보기술(IT)로 따지자면 연구개발(R&D)과 같다”면서 “투자자들에게 좀 더 정확한 기업 정보를 전달해야 투자자도 살고 증권사도 살수 있다”고 강조했다. 홍콩 경제지인 아시아머니가 주관하는 전문가 대상 설문조사에서 올해 국내 증권사로는 처음으로 한국 관련 평가 9개 부문을 ‘올킬’(전 부문 1위)하기도 했다. “창업 회사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힘든 만큼 투자 자금이 절실합니다. 자본시장의 순기능이 활발하면 기업의 투자자금이 풍부해지고 결국 이들이 살면 일자리 역시 풍부해질 겁니다.” 새 정부가 강조한 일자리 창출이 자본시장의 순기능과 무관하지 않다는 견해다. 유 사장은 이를 위해선 중소기업 전문시장인 코넥스 개설과 자본시장법 개정안 통과가 올해엔 꼭 이뤄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현대重, 초대형 해양설비 수주

    현대重, 초대형 해양설비 수주

    현대중공업이 1조원이 넘는 초대형 해양설비를 단독으로 수주했다. 수주액이 꽤 큰 에너지 설비를 일괄 공사하고, 극한 환경을 견딜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점에서 돋보인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국영석유회사인 스타토일 ASA사와 원통형 부유식의 가스생산 플랫폼 건설 건을 계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억 달러 규모의 해양설비 공사에 뒤이은 성과다. 6만 4500t 규모의 부유식 플랫폼(조감도)은 가스 생산과 저장, 하역 기능을 갖추고 하루 2300만㎥의 가스와 원유를 생산할 수 있다. 플랫폼의 상부구조물은 높이 195m의 원기둥 형태로, 16만 배럴(bbl)의 초경질유를 저장할 수 있다. 하부구조물은 2015년 말까지 노르웨이 북서쪽으로 약 300㎞ 떨어진 수심 1.3㎞ 해상(아스타 한스틴 필드)에 설치된다. 현대중공업은 설계부터 구매, 제작, 운송·설치까지 일괄도급방식(EPIC)으로 공사를 진행한다. 특히 강한 파도와 영하권 추위 등 북해의 거친 해상 환경에 견딜 수 있도록 최첨단 공법으로 설계·시공하고, 세계적으로 까다롭다고 평가받는 노르웨이의 해양산업표준규정(Norsok)을 따르게 된다. 김종도 현대중공업 부사장은 “40여년간의 해양설비 제작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동, 호주, 사할린, 서아프리카 등지에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천연가스 개발사업 수주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 [부고]

    ●김석규(전 주일대사)씨 부인상 우찬(고려대 경영대학원 교수)연수(인타크 대표)씨 모친상 신강균(MBC 베이징특파원)고규범(존슨&존슨 상하이지사)씨 장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6920 ●이정채(전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부교수)씨 부친상 20일 전남 영암 삼성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61)472-6600 ●정상일(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코치)씨 장인상 20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2001-1092 ●방영일(효성 미디어홍보팀 과장)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6 ●정창렬(한양대 사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윤정(대전성모여고 교사)윤경(역사비평사 직원)씨 부친상 구만옥(경희대 사학과 교수)씨 장인상 20일 한양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290-9462 ●구재완(전 서천군 산림조합장)씨 별세 기노(대진여고 교감)기중(미국 거주)기번(미국 거주)기창(중국 거주)명순(태양유치원 원장)씨 부친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낮 12시 (02)2227-7580 ●장윤호(유니마 대표이사)씨 별세 원석(유니마 전무이사)씨 부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227-7560 ●조장희(충암중 교사)융희(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씨 모친상 윤순희(충암고 교사)고은강(서울과학기술대 교수)씨 시모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27-7556 ●김병우(전 전남대 의대 학장)씨 별세 치균(남부대 교수)대호(삼성화재 부장)씨 부친상 조현종(국립광주박물관 관장)씨 장인상 20일 전남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62)220-6981 ●정경업(동아기술공사 부사장)씨 별세 혜원(구몬교육기획)씨 부친상 이영우(삼성생명 과장)씨 장인상 19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30분 (02)3779-2182 ●김덕진(국회사무처 사무관)씨 모친상 이연수(서울아산병원 원무팀 과장)씨 시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3010-2000
  • 독립경영 SK 계열사별 첫 인사…구자영 이노베이션 부회장 승진

    독립경영 SK 계열사별 첫 인사…구자영 이노베이션 부회장 승진

    SK이노베이션을 필두로 SK그룹 6개 계열사의 임원 인사가 시작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대신해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체제에서 단행된 첫 계열사 인사다. 우선 SK이노베이션과 그 3개 자회사, SK케미칼, SK건설 등의 인사가 이뤄졌다. 구자영(왼쪽·65)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고, SK그룹 최초로 여성 부사장급 임원도 나왔다. 18일 SK그룹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과 3개 자회사(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는 이번 인사를 통해 신규 임원 18명을 포함한 29명을 승진시켰다. SK그룹은 올해부터 주요 계열사의 임원 인사를 모아서 발표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계열사별로 인사를 실시한다. 이 때문에 SK텔레콤과 SK네트웍스 등 다른 주요 계열사들은 2월 초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SK그룹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 산하 5개 위원장 인선도 계열사 인사와 별도로 이뤄진다. 구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은 기술 기반 사업으로의 체질 전환과 성공적인 회사 분할, 독자 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우수한 재무 성과를 달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구 부회장은 부산고와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대 대학원에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SK에너지 P&T에 이어 2009년부터 SK에너지 대표이사를 맡았다. SK그룹 최초로 부사장급 여성 임원이 된 강선희(오른쪽·48) 지속경영본부장 겸 이사회사무국장은 서울지방법원 판사 출신으로 2004년 SK㈜ 상무로 입사했다. 강 본부장은 서울대 사법과·법과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통령 민정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했다. SK에너지 윤리경영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등도 지냈다. SK이노베이션은 자율·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연구센터인 GT(Global Technology)를 회사 내 회사(CIC) 형태로 운영한다. 석유개발(E&P)도 독립 CIC로 승격시켰다. 한편 이날 SK케미칼도 SK이노베이션에서 해외사업개발, SK홀딩스에서 글로벌사업개발·프로젝트추진팀장 등을 역임한 김철 본부장을 수지사업본부장으로 선임하는 등 소폭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건설은 신규 임원 7명을 선임하고 기존 임원 4명을 승진시키는 선에서 올해 임원 인사를 마무리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KAIST동문상’ 이재성씨 외 4인

    KAIST 총동문회(회장 임형규)는 17일 ‘2012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이재성 현대중공업 대표이사와 박상훈 SK하이닉스 부사장, 김기남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강대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박선순 다원시스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총동문회 신년교례회 행사와 함께 열린다.
  • [인사]

    ■우정사업본부 ◇서기관 <우체국장>△서울광진 정혁△포항 김재평 ■예금보험공사 ◇1급 승진△리스크관리2부장 임성열△청산지원〃 이수명△인사지원부(예한솔저축은행 파견·실장급) 이흥섭◇2급 승진 <팀장>△저축은행정상화부 정영호△기금관리부 지창우△보험정책부 가경수 ■한국생산성본부 ◇원장△사회능력개발원 강기영△정보문화원 안덕기 ■KRA 한국마사회 ◇승진△감사실장 고중환△영천사업추진단장 전성원△경영지원처장 강충석△심판수석전문위원 이광호△부산경마처장 박양태◇전보△제주지역본부장 이수길△감사1부장 송철희△말산업연구소장 정준용<원장>△말보건 양영진△말등록 김홍기<목장장>△장수육성 홍순욱△제주육성 최한호<처장>△공정관리 원유관△말산업진흥 최귀철△정보기술 김동기△경마 윤각현<지사장>△숭인 김영준△인천남구 이상걸△강서권역 및 영등포 김태성△강남권역 및 분당 김상진△광주 이태섭△부천 정태일△창원 김재산△강동권역 및 창동 안효진△경인권역 및 시흥 노용우△남부권역 및 대전 최왕규△구리 김태종△일산 황상수△용산 이진홍△인천중앙 하태영△선릉 이은호 ■서울대 △간호대 부학장 방경숙 ■성균관대 △경력개발센터장 황용근 ■동국대 ◇서울캠퍼스 <대학원장>△불교(불교대학장 겸임) 정승석△영상 이종대△문화예술(예술대학장 겸임) 신영섭<대학장>△문과 오태석△공과 신재호△약학 조정숙<본부장>△전략기획 이학노△사업개발 김계현△운영지원 박상관<기관장>△미래인재개발원장 윤성이△중앙도서관장 계환스님△평생교육원장(원격평생교육원장 겸임) 박경준△교양교육원장 박선형△동국미디어센터장 김관규 ■신한금융투자 ◇신규 선임△기업금융본부장 문성형 ■벤츠 코리아 ◇승진△서비스&파트 부문 부사장 조규상 ■빙그레 ◇임원 승진△상무보 김기현
  • [부고]

    ●박겸수(강북구청장)씨 부친상 14일 광주보훈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62)973-9161 ●기준(티케이케미칼 부회장)옥(금호터미널 대표)철(아시아나항공 상무)씨 부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58-5940 ●성낙중(TJB 제작영상팀 차장)씨 부친상 15일 충북 옥천 옥천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43)732-6202 ●박승득(한주자산운용 대표이사)씨 부친상 15일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02)2227-7500 ●서경덕(성신여대 교수)씨 부친상 14일 보라매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836-6900 ●이지원(피알엔 대표이사)씨 모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58-5940 ●여운영(춘천시 총무과장)씨 부인상 상훈(춘천소방서 방호구조과)씨 모친상 15일 강원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33)258-9403 ●이효재(울산도시공사 사장)씨 장모상 14일 부산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11-562-1896 ●김재홍(연합뉴스 경남취재본부 기자)도완(부산진경찰서 수사과)씨 조모상 엄혜진(거제시청 문화공보과)씨 시조모상 15일 경북 경주 동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54)770-9557 ●정민재(전 오비스 인베스트먼트 리서치 대표) 부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32 ●민우식(주식회사 마리온 대표이사)광식(주식회사 마리온 이사)씨 모친상 김춘성(주식회사 주식연구소 대표)이종찬(법무법인 에이스 변호사)김수찬(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과장)씨 장모상 15일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2227-7500 ●김초희(오렌지건설 대표이사)만홍(경남기업 상무)씨 모친상 김광수(덕산공구 대표)이태용(LG CNS 전문위원)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265 ●최명권(성우상사 대표이사)명헌(코밀 글로벌 회장)황정(엠에스 인터내셔널 팀장)씨 모친상 유성선(서울상사 대표이사)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010-2631 ●전문덕(세라이트 코리아 대표이사)용덕(천곡교역 상사 부사장)호경(성균관대 겸임교수)씨 모친상 김웅순(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 팀장)김병기(충북대 교수)씨 장모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5 ●정의포(전 기업은행 남대문지점장)은포(사업)영포(사업)씨 부친상 15일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02)2227-7569 ●이연용(일신 이앤드씨 회장)씨 모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410-6917 ●이대우(신한금융투자 부장)씨 별세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02)2072-2091 ●홍덕표(녹야원 대표)장표(고재평 법무사무소 실장)진표(남양유업 실장)씨 모친상 문인섭(경기대 팀장) 장모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상우(서강·서정학원 이사장)씨 별세 김홍용(서정대 총장)정수(서영대 총장)씨 모친상 15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62)520-5012
  • [인사]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처장 한도현△한국학학술정보관 이완범△교학처장 박정혜△한국바로알리기사업실장 이지영 ■대한지적공사 ◇본부장△경상남도본부 채경완 ◇실·단·부장(지사장)△감사실장 권기중△사업지원〃 송영준△경영지원〃 겸 본사지방이전추진단장 박동수△지적연수원 인재개발실장 심우섭△지적선진화추진단장 김기승△인사부장 최규명△서울본부 서대문구·은평구 지사장 남천현 ■KDB산업은행 ◇부행장 선임△성장금융부문장 김수재△자본시장〃 이해용 △리스크관리〃 민경진 ◇부행장 전보△기획관리부문장 성기영△투자금융〃 김윤태 ■중앙미디어네트워크<중앙일보>△중앙일보·JTBC 광고사업총괄 민병관△광고사업본부장 박의준△논설주간 김진국△논설위원실장 이하경△경영지원실장 박장희<중앙일보시사미디어 이코노미스트·포브스>△대표이사 홍승일△부사장 홍정도△광고사업본부장 송상훈 ■한국선급 ◇본부장급 임용·전보△검사지원본부장 이영배△중국지역〃 조은제△미주지역〃 이형철 ◇부서장·지부장급 임용△해사연구팀장 송강현△고객서비스〃 김연태△사업홍보〃 최철△총무〃 김영수 ◇부서장·지부장급 전보△교육운영팀장 이영선△고베출장소장 정경문△검사지원팀장 손용현△해외영업총괄〃 신정도△국제협력센터장 박주성△인재개발팀장 윤성호 △품질감사〃 윤영남△신성장산업총괄〃 나종신△목포지부장 조남수△창원〃 김찬종△도쿄〃 이영호△포항〃 김양은△서울〃 김종신△시드니〃 최종은△런던〃 한길용
  • JTBC 대표에 김수길

    JTBC가 15일 대표이사 부사장에 김수길 중앙일보 주필을 내정했다. 김 대표이사는 1977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편집국장, 편집인, JTBC 제작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 재벌이 사는 법…청문회 왜 나가, 벌금 700만원 내고 말지

    재벌이 사는 법…청문회 왜 나가, 벌금 700만원 내고 말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등 유통업계 재벌 오너 2·3세들이 국회 국정감사 불출석 등을 이유로 벌금 400만~700만원에 약식기소됐다. 경제개혁을 요구하는 단체들은 ‘껌값 처벌’이라며 처벌 강화를 주장하고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조상철)는 지난해 국외 출장 등을 이유로 국회 국정감사와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아 국회 정무위원회로부터 고발된 신 회장 등 4명에게 벌금을 청구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10년간 재벌 오너가 국회 불출석을 이유로 처벌받는 것은 처음이다. 벌금 액수는 정 부회장 700만원, 신 회장 500만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각각 400만원이다. 검찰은 “해외출장 등 일정의 목적과 내용, 그 일정이 국익·공익에 중요한지, 본인 참석이 불가피했는지, 국회의 출석 요구 전에 일정이 확정됐는지, 일정의 취소·변경이 불가능했는지 등을 모두 고려해 불출석의 정당성 여부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벌금액이 가장 많은 정 부회장의 경우 “국회에서 증인 채택이 된 뒤 항공편 예약을 하는 등 도피성 출장이라고 볼 수도 있어 가장 죄질이 안 좋다”고 밝혔다. 앞서 국회 정무위는 지난해 10~11월 이들 4명을 대형 유통업체의 골목상권 침해와 관련해 국감 및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했으나 나오지 않자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정당한 이유 없이 증인 출석을 거부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검찰 발표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반발했다. 안진걸 경제민주화국민본부 사무국장은 “검찰은 소액 약식기소할 것이 아니라 정식으로 기소해 엄벌을 내려야 했다”면서 “재벌들이 청문회에 응했다면 국회에서 재벌 차원의 골목 상권과의 상생 방안 및 확장 자제 등을 약속받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상조(경제개혁연대 소장) 한성대 교수는 “과거 재계 인사의 국회 불출석에 대해서는 법 집행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약식기소라도 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라면서도 “다만 약식기소 내용을 볼 때 국민들이 과연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인가에 대해서는 불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민주통합당은 이와 관련, 지난해 10월 당론으로 발의한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정당한 사유 없이 증인이 국감 출석을 거부했을 경우 벌금 부과 대신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은행 임원되려면 뉴욕지점장 거쳐라”

    “은행 임원되려면 뉴욕지점장 거쳐라”

    은행권에서 미국 뉴욕지점장 출신이 ‘상한가’다. 뉴욕지점은 과거부터 해외 진출을 위한 발판이자 지점장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시험대였다. 뉴욕지점에서 성과를 낸 지점장은 부행장이나 부사장 승진 때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곤 했는데, 요즘 이런 ‘승진 공식’이 더 공고해지는 양상이다. KDB금융지주는 14일 김인주(55) 기획관리실장을 신임 전략담당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김 부사장은 서울고와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82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자금거래실, 금융공학실을 거쳐 2009년 8월부터 2년 반 동안 뉴욕지점장을 지냈다. 은행권에는 김 부사장처럼 뉴욕지점장을 지낸 후 임원급으로 승진한 사례가 적지 않다. 지난해 인사철에는 본부장도 거치지 않고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 임원으로 고속 승진한 이상원(53) 국민은행 부행장이 화제였다. 이동철(52) KB금융지주 상무도 마찬가지다. 이 부행장과 이 상무는 모두 2000년대 중반에 뉴욕지점장을 지냈다. 지난해 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에 오른 조용병(56) 전 신한은행 부행장도 대표적인 ‘뉴욕파’다. 김병호(52)·이현주(54) 하나은행 부행장, 유석하(57) 기업은행 부행장도 뉴욕지점장을 지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뉴욕지점장 출신들은 아무래도 글로벌 금융 중심인 미국 월가에 접해 있다 보니 실전경험이나 글로벌 감각이 발달돼 있다”면서 “국내 은행들이 사활을 걸고 있는 글로벌 진출 분야에서 장점을 발휘할 수 있다”고 잇단 발탁 배경을 분석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올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패블릿’이 대세

    올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패블릿’이 대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가 기폭제가 돼 생겨난 5인치대 대형 스마트폰 시장에 내로라하는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너도나도 뛰어들면서 ‘패블릿’ 제품들이 정보기술(IT) 업계의 최대 화두가 될 전망이다. 올해 스마트폰 시장이 아이폰과 패블릿폰의 싸움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가전쇼인 ‘국제전자제품전시회(CES) 2013’에 소니, 화웨이, ZTE 등 글로벌 스마트폰 메이커들이 대거 5인치대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올 한 해 전략 제품으로 이들을 내세우기 위해서다. 소니(일본)는 5인치 풀고화질(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1.5기가헤르츠(㎓) 쿼드코어 프로세서 ▲2기가바이트(GB) 램(RAM·임시저장장치) ▲13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탑재했다. 화웨이(중국)는 5인치 ‘어센드 D2’와 6.1인치 ‘어센드 메이트’를 공개했다. 어센드 D2의 경우 ▲풀HD 해상도 ▲1.5㎓ 쿼드코어 프로세서 ▲3000㎃h 용량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어센드 메이트는 현재까지 나온 패블릿 제품 가운데 화면이 가장 크다. 또 다른 중국업체인 ZTE도 5인치 풀HD 스마트폰 ‘그랜드S’를 내놨다. 이 제품도 1.7㎓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2GB 램, 13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해 삼성·LG의 프리미엄 제품에 사양이 뒤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 다음 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기기 행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3’에서도 여러 업체의 패블릿 제품들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패블릿이란 전화(Phone)와 태블릿(Tablet)의 합성어로 5~6인치대 대화면을 장착하고 전화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기기를 말한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2’와 LG전자의 ‘옵티머스뷰2’ 등이 전체 패블릿 시장에서 90%를 점유하며 시장이 열리자 중국과 일본의 제조사들이 너도나도 따라오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선보인 5인치대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둔 점이 기폭제가 되면서 글로벌 제조사들이 패블릿에 대한 장밋빛 전망을 안고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롱텀에볼루션(LTE)망과 풀HD 디스플레이가 결합하면서 크고 선명한 화면을 선호하는 수요가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2 후속작으로 6.3인치 패블릿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LG전자도 5인치대 제품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반영해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올해를 ‘패블릿의 해’로 부르기도 했다. ABI리서치 역시 2015년까지 패블릿 판매량(공급 기준)은 2억대가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은 “사람들에게 (패블릿 제품이) 너무 크다는 선입견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휴대전화로 전자책을 보거나 웹서핑을 하는 데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화면이 커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진화”라고 강조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슈라이어, 현대차 디자인도 손본다

    슈라이어, 현대차 디자인도 손본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기아차의 디자인 총괄 업무를 피터 슈라이어(60) 기아차 디자인 총괄사장에게 맡겼다. 이는 글로벌 업계의 신차 품질과 성능이 평준화되면서 디자인 경쟁력이 그만큼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은 현대·기아차의 디자인 역량을 높이고 브랜드 혁신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사장을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이너로 꼽히는 슈라이어가 기아차에 이어 현대차 디자인까지 총괄하게 되면서 앞으로 현대차 디자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세계 자동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슈라이어의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에 대해서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슈라이어가 현대차의 글로벌 디자인을 이끌어내 K시리즈처럼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한 사람이 디자인을 주도하면서 현대차와 기아차의 변별력이 없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기 때문이다. 2006년 디자인총괄 부사장으로 기아차와 인연을 맺은 슈라이어 사장은 K5와 K7, K9, K3 등 ‘K’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론칭했고 신형 쏘울과 스포티지R 등의 디자인을 총괄하면서 기아차의 디자인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디자인 부문 간 조율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디자인 총괄 담당직을 신설했다”고 말했다. 슈라이어 사장은 앞으로 현대·기아차의 장기적인 디자인 비전과 전략뿐 아니라 양 사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각 사의 브랜드 방향성에 맞춰 현대차의 ‘플루이딕 스컬프처’(유연한 역동성), 기아차의 ‘직선의 단순화’ 등 디자인 정체성을 더욱 뚜렷이 할 것으로 현대·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생산판매가 741만대 체제로 구축된 상황에서 질적인 성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양 사의 고유 브랜드 디자인 정체성을 분명히 정립해 나가야 한다”면서 “슈라이어 사장이 그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직선의 단순화를 기아차에 접목시켰던 슈라이어 사장이 현대차 디자인까지 관여할 경우 자칫 양사 디자인의 특징이 사라져 차별화가 희석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그동안 현대·기아차는 지금까지 디자인 총괄 임원을 따로 배치함으로써 같은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엔진과 변속기), 부품을 쓰면서도 확실한 디자인 차별화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량을 늘려 왔지만 최근 현대·기아차 신차들의 공통 요소가 많아지면서 차별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받아왔다. 한편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독일 BMW의 디자인 혁명을 이끌었던 크리스 뱅글(57·삼성전자 수석 디자이너), 월터 드 실바(62·폭스바겐그룹 총괄 디자이너) 등과 함께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부고]

    ●이옥균(전 국방과학연구소 비상기획실장)기균(경성대 교수)씨 모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15 ●김영호(하이병원 원장)씨 부친상 강승조(영창마케팅 실장)박현배(수민정형외과 실장)임재헌(이트레이드증권 전무)이수원(TBWA 전무)씨 장인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3151 ●박준현(경북일보 부사장)씨 모친상 12일 경주 동국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54)776-9411 ●박승란(서울 용암초 교감)미희(한국소비자원 책임연구원)승표(사업)씨 모친상 이운창(서울지방국세청 조사과장)이용구(KT 부장)씨 장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410-6914 ●박종익(강원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씨 부친상 조영준(제2작전사령부 과장)씨 장인상 오귀영(이원의료재단 원장)씨 시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1 ●장태규(전 금호생명 국장)현규(SBS 노사협력팀장)씨 부친상 이용찬(정금사 대표)김재권(유니켐 전무)씨 장인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227-7594 ●박원배(전 양천초 교장)씨 별세 강석(전 우리은행 홍보실장)강진(성수공고 교사)씨 부친상 백학래(사업)김정송(사업)신돈영(연성대 교수)이상백(사업)씨 장인상 박성윤(AK플라자 주임)씨 조부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2)2258-5940
  • 한국지엠도 주력車 최대 50만원 인하

    한국지엠도 주력車 최대 50만원 인하

    한국지엠은 11일부터 쉐보레 스파크와 크루즈, 말리부, 캡티바와 알페온 등 5개 차종 11개 모델의 가격을 5만~50만원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10일 가격 인하 대상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인하분을 되돌려준다. 이번 가격 인하는 한국지엠의 주력 판매 차종인 경차 스파크와 준중형 크루즈까지 포함해 가격에 민감한 고객까지 고려했다. 또 각 모델별 사양을 그대로 유지하며 가격만 인하해 구매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안쿠시 오로라 영업·마케팅·A/S부문 부사장은 “이번 가격 인하는 개별소비세 인하 중단과 국내 자동차 시장 경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결정”이라면서 “한국지엠은 셰비 케어 3-5-7 서비스 1년 연장, 저리할부 신규 도입 등 강화된 판매조건, 그리고 가격 인하까지 고객 중심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MLB 더그아웃 이 전화 ‘갤럭시 S3’로 레벨 업

    MLB 더그아웃 이 전화 ‘갤럭시 S3’로 레벨 업

    앞으로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감독이나 투수코치가 더그아웃 벽에 걸린 유선전화를 집어 들고 불펜에 다음 투수를 대기시키라고 주문하는 장면을 보기 어렵게 됐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지난 8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T모바일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3’에서 공식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더그아웃과 불펜에 있는 유선전화기는 4세대(4G) 스마트폰, 콕 집어 삼성전자의 ‘갤럭시 S3’로 대체된다. 3월 애리조나주에서 열리는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먼저 시험한 뒤 문제점을 보완하고 2013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에 본격 도입한다는 구상이어서 앞으로는 감독이나 투수코치들이 점퍼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불펜코치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는 모습을 보게 됐다. 팀 브로스넌 사업담당 부사장은 “야구도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꾸준히 적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예전에도 휴대전화를 사용한 감독이 있었다. 토니 라루사 전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텍사스와의 2011년 월드시리즈 5차전 8회에 데릭 릴리퀴스트 불펜코치에게 휴대전화를 걸어 제이슨 모테를 준비시키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소음 탓에 릴리퀴스트 코치가 거의 알아듣지 못했다. 라루사 감독이 재차 전화를 걸어 같은 지시를 내렸는데 이번에는 랜스 린을 얘기하는 것으로 착각했다. 결국 마운드에 오른 이는 모테가 아니라 린이었다. 이에 따라 린은 모테가 몸을 풀 수 있는 시간을 벌어 주려고 마운드에서 시간을 끌어야 했다. 하지만 이번에 도입되는 시스템에서는 더그아웃과 불펜에 고유 주파수가 제공돼 깔끔한 통화 품질이 보장된다. 물론 두 곳에서만 터지기 때문에 그 외의 공간에서는 통화할 수 없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인사]

    ■강원도 △정선군 부군수 전정환△DMZ정책담당관 김남섭△교육입교 박종훈 이만희 서경원 김만기△DMZ박물관장(직무대리) 김수산△의료원경영개선팀장 이계석△산림개발연구원장 심상준◇과장△문화예술 박흥용△체육진흥 김철래△복지정책 김두식△여성청소년가족 박만수△기업지원 차호준△투자유치 전대경△투자기반조성 홍원표△산림자원 김준해△산림소득 전제훈◇인재개발원△교육운영과장 최정규△교육연구실장 이용진◇소장△자연환경연구사업 김선협◇의회사무처△운영예결전문위원(직무대리) 반종구△농림수산전문위원(〃) 박영원△입법지원전문위원(〃) 김기찬 ■한국관광공사 ◇실장△기획조정 김진활△해외마케팅 김기헌△MICE뷰로 민민홍△국민관광 김영호△관광정보 김화숙△글로벌컨설팅 박병남△관광인프라 김근수△관광브랜드상품 전효식 ■한국석유공사 ◇1급 승진△석유정보센터장 구자권△총무관리처장 김형태△생산시설건설〃 노시대△비축시설〃 안영모△울산지사장 오효진△우즈베키스탄사무소장 김동희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이사(부사장 겸임) 박지현 ■교통안전공단 ◇승진△경영기획처장 이익훈△자동차검사처장 김지우△신교통연구실장 이종현△강원지사장 전종범△충북지사장 이재흥△교통안전교육센터장 권기동◇전보△감사처장 윤용안△지속가능경영처장 조윤구△운영지원처장 장상순△교통안전처장 서종석 ■국방기술품질원 △대외협력부장 김세현△분석평가〃 백승호△부산센터장 나두환△국방벤처실장 이창노 ■기술보증기금 ◇1급 승진△보증운용부장 박대연△업무개선부장 유장춘△창업지원부장 이훈△강남본부평가센터 지점장 박선근△광주본부평가센터 〃 박덕수 ■MBC △감사국 부국장(감사기획팀장 겸임) 김인수△글로벌사업본부 특임국장 김남태 ■KBS미디어텍 △사장 강성호 ■외환은행 ◇지점장△가산디지털기업금융 이춘성△강남구청역 정일용△강남금융센터 양진영△강남대로 겸 삼성타운 개인부문 이기원△고덕 정명상△광산 고봉인△구미역 최경찬△구의동 최영욱△남천동 김성목△대화역 윤순섭△도당동 신현재△동울산 전윤열△동탄신도시 서임선△둔산중앙 조민호△둔산 박귀호△명동 김연주△무역센터 장치규△반포자이 겸 반포뉴코아 김광석△발산역 이종하△방배동 양정철△범어동 신기석△사직동 이명훈△산곡동 계출△산본 허만국△상계동 길영준△상무 최방열△서대문 박종춘△서면남 배규효△서울대입구역 이문배△서잠실 김경수△서초중앙 김한을△석관동 강철수△성동 유원호△성수역 강성진△송파동 윤희철△수완 박준연△수유역 류근형△신림역 안상동△안산 김현석△압구정중앙 김원태△야탑역 박정규△여의도 박준식△역삼중앙 김태경△연신내 김명환△영등동 김철호△영등포 이성원△오산 고석문△원주 장대식△이태원 한상한△일원역 두필수△작전동 박기남△잠실역 양현석△정릉 오덕구△정자동 최종대△주엽역 어윤봉△죽전 이석광△창동역 기세완△천안공단 이정호△천안불당 황돈순△천안 박정재△철산역 조규형△청담역 최성찬△청주북 김철수△충무로 오진환△하남공단 진광섭△호계동 김대집△호평 김성환△홍대역 강석우△홍성 이효승△화양동 이상식△가산디지털3단지(개설준비위원장) 이규동△대기업영업1본부 SRM 김지헌 김형욱 이태균△대기업영업2본부 SRM 김치옥 오희천 ■일동제약 ◇상무 승진△의원사업부문장 나승일△병원사업부문장 전걸순 ■한진 ◇승진△전무 예상곤△상무보 심정환 이충규 ■성신양회 ◇임원 승진△수석부사장 김태현△부사장 장광치△상무 김상규△이사 김석현△이사대우 이성구 하규섭
  • 이건희 삼성회장, 사장단 만찬에 부사장 이상 초청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72세 생일을 맞아 9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사장단과 만찬을 갖는다. 이 자리에는 부인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등이 함께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석대상을 부사장으로까지 확대했다. 부부동반으로 참석자는 300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 회장이 생일에 삼성사장단을 초청해 식사를 하는 것은 2008년부터 계속해 온 연례행사다. 올해 만찬은 지난해 12월 1일이 이 회장 취임 25주년이었고 올해는 신경영 선언 20주년인 해여서 예년과는 다른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이 회장은 지금의 삼성그룹을 일구는 데 힘을 보탠 사장단에 감사의 표시를 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을 위한 당부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용 부회장은 사장단 만찬이 끝난 뒤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2013’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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