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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고문에 대비하는 훈련 ‘훈련방법 봤더니..상상이상’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고문에 대비하는 훈련 ‘훈련방법 봤더니..상상이상’

    ‘특전사 하사 2명’ ’포로결박’ 훈련을 받던 특전사 하사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0시40분께 충북 증평군 제13공수특전여단 예하 부대에서 훈련 도중 특전사 하사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숨진 부사관은 이모(23)하사와 조모(21)하사로 청주시내의 모 병원으로 옮겨져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전모(23)하사 등 나머지 3명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날 숨지거나 다친 부사관들은 부대 내 포로심문실에서 포로결박이라는 훈련을 실시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천으로 만든 두건을 머리에 쓴 채 포로결박 훈련을 받던 도중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포로결박훈련이란 전쟁 중 적진에서 포로로 붙잡혔을 경우 고문 등에 대비하는 등 생존과 탈출 훈련의 일환으로, 미국 특수부대 등에서도 실시하고 있는 이 훈련은 강도가 높아 사고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대 관계자는 “부대 내 훈련장에서 통제관의 통제가 미흡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현재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특전사 측은 훈련 관계자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는 3일 중 공식 브리핑할 예정이다. 특전사 하사 2명 포로결박훈련 중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특전사 하사 2명 포로결박훈련 중 사망..아침부터 왜 이런 소식이, 안타깝다”, “특전사 하사 2명 포로결박훈련 중 사망..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특전사 하사 2명 포로결박훈련 중 사망, 부모는 얼마나 가슴이 미어질까” “특전사 하사 2명 포로결박훈련 중 사망..한 명도 아니고 두 명이나 죽었다면 분명 더 큰 문제가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특전사 하사 2명 포로결박훈련 중 사망) 뉴스팀 chkim@seoul.co.kr
  •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왜 이런 일이?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왜 이런 일이?

    ‘특전사 하사 2명’ ’포로결박’ 훈련을 받던 특전사 하사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0시40분께 충북 증평군 제13공수특전여단 예하 부대에서 훈련 도중 특전사 하사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숨진 부사관은 이모(23)하사와 조모(21)하사로 청주시내의 모 병원으로 옮겨져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전모(23)하사 등 나머지 3명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복면 쓰고 버티는 게 훈련?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복면 쓰고 버티는 게 훈련?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포로결박’ 훈련을 받던 특전사 하사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0시40분께 충북 증평군 제13공수특전여단 예하 부대에서 훈련 도중 특전사 하사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숨진 부사관은 이모(23)하사와 조모(21)하사로 청주시내의 모 병원으로 옮겨져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전모(23)하사 등 나머지 3명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포로 체험훈련, 사망30분전부터 “살려달라” 애원 외면한 이유보니…‘충격’

    포로 체험훈련, 사망30분전부터 “살려달라” 애원 외면한 이유보니…‘충격’

    ‘포로 체험훈련’ ‘특전사 하사 2명’ 포로 체험훈련을 받다 특전사 하사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사망한 하사가 숨지기 30분 전부터 “살려달라”고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일 밤 10시 30분쯤 충북 증평의 한 특전사부대에서 포로 체험훈련을 받던 도중 특전사 하사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들은 전시상황을 가정한 훈련 중 하나인 포로 체험훈련을 받다 호흡곤란 등의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직후 이들은 청주시내의 모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모(23) 하사와 조모(21) 하사는 끝내 숨졌다. 사고를 당한 부사관들은 1시간 반 이상 양팔과 발목을 뒤에서 묶인 채 무릎을 꿇고 머리에는 두건을 쓴 상태로 있었다. 특히 두 부사관은 숨지기 30분 전부터 “살려달라”고 소리쳤으나, 교관들은 이를 훈련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연출이라 판단해 방치한 것으로 젼해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포로 체험훈련으로 특전사 하사 2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로 체험훈련, 아 정말 이게 무슨 일이야”, “포로 체험훈련, 정말 아까운 목숨들이..에휴..”, “포로 체험훈련, 이거 너무 위험한 훈련같네요”, “포로 체험훈련, 특전사 하사 2명 너무 안타깝다”, “포로 체험훈련, 특전사 하사 2명 이게 대체 무슨 일이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로결박 훈련이란 전시에 적군에 포로로 붙잡혔을 경우를 대비해 비닐 등 밀폐용기를 쓰고 결박 상태로 받는 훈련이다. 미국 특수부대 등에서도 실시하고 있는 이 훈련은 올해 처음 국내에 도입될 예정으로, 사고를 당한 부사관들은 도입에 앞서 시험 훈련을 진행하던 중이었다. 사진=방송캡쳐(‘포로 체험훈련’ ‘특전사 하사 2명’)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훈련시작 1시간 뒤 “살려달라” 호소했지만 묵살

    훈련시작 1시간 뒤 “살려달라” 호소했지만 묵살

    충북 증평 제13공수특전여단에서 부사관 2명이 포로 체험 훈련 도중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군의 안전불감증이 도마에 올랐다. 특히 군 당국은 ‘전투형 강군’을 목표로 미국에서 실시하는 실전 같은 훈련을 올해 도입했지만 정작 사고 예방에 대한 노하우가 부족한 가운데 강행했다는 비판에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 특전사의 포로 체험 훈련은 영국 공수특전단(SAS)이 1960년대 개발한 생존·도피·저항·탈출 훈련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SAS 훈련은 포로가 된 요원의 머리를 가리고 팔을 뒤로 꺾어 수갑을 채운 뒤 심문실로 옮겨 죽음의 공포를 느끼게 하는 것이다. 이는 미국에서도 실시하고 있지만 종종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 극한 훈련인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3일 “미국 특전부대에서 시행하는 훈련을 실전감 있게 하기 위해 올 4월부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면서 “오는 15일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예행연습 차원에서 처음 실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육군에 따르면 13공수여단 병력 24명은 지난 1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포로 체험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2일 오후 훈련에 참여한 10명은 손과 발을 포박당한 상태로 방수 처리된 폴리에스테르 재질의 검은 두건을 쓰고 8명은 독방에, 2명은 2인 1실에 감금됐다. 두건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풍이 잘 안 되는 재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건을 씌우고 목 쪽의 줄을 어느 정도 조인 상태에서 오랜 시간 호흡할 수 있는지 철저히 확인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고 발생 당시 현장에는 4명의 훈련통제관이 훈련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고 지원요원 2명이 총 9개의 방으로 이뤄진 모의훈련장 복도를 오가며 방 안 상태를 확인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훈련 도중 고문 등 인권을 유린할 만한 행동은 없었다”면서도 “훈련 시작 1시간 뒤쯤 일부 장병들이 ‘살려 달라’며 고통을 호소했지만 통제관과 지원요원들은 훈련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소리친 것으로 이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훈련 중 고통을 호소하는 대원이 발생했을 경우의 대처 상황에 대한 매뉴얼을 사전에 마련하지 못했음을 시인했다. 특히 고참 특수부대원들조차 경험해 보지 못한 위험한 훈련을 2~3년차의 하사들에게 무리하게 적용했고 훈련 참가 장병들의 적응 상태를 보지 않고 훈련 강도를 높여 사전 준비가 미흡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은 “외국에서는 이에 대한 노하우가 쌓여 있어 교육생에 대한 수위 조절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포로심문실에서..충격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포로심문실에서..충격

    ‘특전사 하사 2명’ ’포로결박’ 훈련을 받던 특전사 하사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0시40분께 충북 증평군 제13공수특전여단 예하 부대에서 훈련 도중 특전사 하사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숨진 부사관은 이모(23)하사와 조모(21)하사로 청주시내의 모 병원으로 옮겨져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전모(23)하사 등 나머지 3명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특전사 사망, 포로 심문 훈련 도중 2명 질식사…포로 심문 훈련 내용 살펴보니

    특전사 사망, 포로 심문 훈련 도중 2명 질식사…포로 심문 훈련 내용 살펴보니

    ‘특전사 사망’ 특전사 사망 소식이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 충북 증평군에 있는 제13공수특전여단 예하부대에서 특전사 2명이 훈련 도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북 증평군 제13공수특전여단 예하부대에서 지난 2일 오후 10시 40분쯤 훈련을 받던 이모(23) 하사와 조모(21) 하사 등 부사관 2명이 숨지고 전모(23) 하사 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숨지거나 다친 부사관들은 부대내 포로심문실에서 포로결박이라는 훈련을 실시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특전사들이 받던 포로결박훈련이란 전쟁 중 적진에서 포로로 붙잡혔을 경우 고문 등에 대비한 훈련이다. 부대 관계자는 “부대 내 훈련장에서 5인이 1조로 이뤄지는 포로체험 훈련 중 통제관의 통제가 미흡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현재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안타까운 사건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안타까운 사건

    ’포로결박’ 훈련을 받던 특전사 하사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0시40분께 충북 증평군 제13공수특전여단 예하 부대에서 훈련 도중 특전사 하사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숨진 부사관은 이모(23)하사와 조모(21)하사로 청주시내의 모 병원으로 옮겨져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전모(23)하사 등 나머지 3명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특전사 사망, 포로 심문 훈련 도중 2명 질식사…포로 심문 훈련 내용 어땠길래?

    특전사 사망, 포로 심문 훈련 도중 2명 질식사…포로 심문 훈련 내용 어땠길래?

    ‘특전사 사망’ 특전사 사망 소식이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 충북 증평군에 있는 제13공수특전여단 예하부대에서 특전사 2명이 훈련 도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북 증평군 제13공수특전여단 예하부대에서 지난 2일 오후 10시 40분쯤 훈련을 받던 이모(23) 하사와 조모(21) 하사 등 부사관 2명이 숨지고 전모(23) 하사 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숨지거나 다친 부사관들은 부대내 포로심문실에서 포로결박이라는 훈련을 실시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특전사들이 받던 포로결박훈련이란 전쟁 중 적진에서 포로로 붙잡혔을 경우 고문 등에 대비한 훈련이다. 부대 관계자는 “부대 내 훈련장에서 5인이 1조로 이뤄지는 포로체험 훈련 중 통제관의 통제가 미흡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현재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특전사 정훈공보부는 그러나 훈련 준비는 철저하게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15년 안팎의 베테랑 교관들이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는 등 한 달 이상 치밀하게 교육 준비를 해왔다는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도대체 왜?

    특전사 하사 2명 사망, 도대체 왜?

    ‘특전사 하사 2명’ ’포로결박’ 훈련을 받던 특전사 하사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0시40분께 충북 증평군 제13공수특전여단 예하 부대에서 훈련 도중 특전사 하사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숨진 부사관은 이모(23)하사와 조모(21)하사로 청주시내의 모 병원으로 옮겨져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전모(23)하사 등 나머지 3명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날 숨지거나 다친 부사관들은 부대 내 포로심문실에서 포로결박이라는 훈련을 실시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곽지수 분대장 녹인 혜리 애교, 무대서 보니 ‘남심 폭발’

    ‘진짜사나이’ 곽지수 분대장 녹인 혜리 애교, 무대서 보니 ‘남심 폭발’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 혜리가 애교로 남심을 녹였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변신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걸스데이 혜리, 지나, 맹승지가 육군 훈련소에서 기초 훈련을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퇴소식에서 ‘터미네이터’로 불리는 곽지수 분대장은 각 멤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곽지수 분대장과 악수를 하던 혜리는 이별의 아쉬움에 “수고하셨…”이라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 채 울먹였다. 이에 곽지수 분대장은 “말 바로 해라. 울음 그쳐라”며 끝까지 엄격하게 다그쳤다. 하지만 혜리는 곽지수 분대장의 손을 잡고 “이이잉”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혜리의 애교에 무장 해제된 곽지수 분대장은 결국 치아를 훤히 드러내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혜리 애교에 무너진 곽지수 분대장이 화제가 되자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들 못난 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고 해명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무한 반복 중”,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여자가 봐도 귀여웠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해명 안 해도 된다. 그 마음 다 안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완전 좋아서 웃던데”,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안 웃으면 남자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여군특집’ 혜리 애교, 어땠길래..

    ‘진짜사나이여군특집’ 혜리 애교, 어땠길래..

    ‘진짜사나이여군특집’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혜리의 애교에 환한 미소를 지은 곽지수 분대장이 해명글을 올렸다.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SNS에 “다들 못난 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고 해명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변신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혜리, 지나, 맹승지가 육군 훈련소에서 기초 훈련을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분대장 녹인 혜리 애교 화제

    ‘진짜사나이’ 분대장 녹인 혜리 애교 화제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변신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걸스데이 혜리, 지나, 맹승지가 육군 훈련소에서 기초 훈련을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퇴소식에서 ‘터미네이터’로 불리는 곽지수 분대장은 각 멤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곽지수 분대장과 악수를 하던 혜리는 이별의 아쉬움에 “수고하셨…”이라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 채 울먹였다. 이에 곽지수 분대장은 “말 바로 해라. 울음 그쳐라”며 끝까지 엄격하게 다그쳤다. 하지만 혜리는 곽지수 분대장의 손을 잡고 “이이잉”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혜리의 애교에 무장 해제된 곽지수 분대장은 결국 치아를 훤히 드러내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걸스데이 혜리 앙탈 애교 동영상 화제

    (영상)걸스데이 혜리 앙탈 애교 동영상 화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애교가 하루종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1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에서 여자출연자들이 육군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제가 된 혜리의 애교 장면은 퇴소식이 진행되던 중 나왔다. 소대장과 분대장들이 출연진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혜리는 아쉬움과 홀가분한 마음에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한 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조차 제대로 전하지 못한다. 이에 분대장은 “똑바로 말합니다”라며 마지막까지 엄하게 다그쳤다. 이에 혜리는 이런 분대장이 야속하기라도 한 듯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앙탈 애교’를 부린다. 감정표현이 없고 무뚝뚝하던 분대장마저 혜리의 앙탈에 미소를 보이며 순한 양으로 변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영상=MBCentertainme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눈물앙탈부터 ‘뿌잉뿌잉’ 애교까지…”남심폭발”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눈물앙탈부터 ‘뿌잉뿌잉’ 애교까지…”남심폭발”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혜리’ ‘혜리’ ‘혜리 앙탈’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남성 팬들의 마음을 녹이는 애교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도 혜리가 귀여운 애교를 떤 것이 발견됐다. 혜리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해 배우 홍은희, 김소연, 가수 지나, 개그우먼 맹승지 등과 함께 부사관 후보생으로서 고된 훈련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퇴소식에서 터미네이터 분대장과 인사를 나누면서 울음을 참지 못했다. 혜리가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며 눈물을 흘리자 분대장은 “울음 그칩니다. 말 똑바로 합니다”라며 끝까지 혜리를 다그쳤다. 이에 혜리는 “이이잉”이라며 기습 애교를 선보여 분대장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혜리는 과거 방송에서도 특급 애교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 SBS에서 방송된 ‘더 쇼’ 뉴스에 출연한 혜리는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소진과의 애교 배틀을 펼쳤다. 이에 혜리는 “뿌잉뿌잉”이라며 애교섞인 동작을 능숙하게 선보여 ‘모태애교녀’임을 입증했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너무 귀엽더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여자인 나도 반하겠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저렇게 애교떠는데 어떻게 안좋아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분대장 진짜 기분 좋았을 듯”, “혜리 애교 일인자 등극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진짜사나이’,SBS’더쇼’방송캡쳐(’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혜리’ ‘혜리’ ‘혜리 앙탈’ )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분대장 해명 왜?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분대장 해명 왜?

    ‘진짜사나이’ 혜리의 애교에 환한 미소를 지은 곽지수 분대장이 해명글을 올렸다. 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SNS에 “다들 못난 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고 해명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변신한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혜리, 지나, 맹승지가 육군 훈련소에서 기초 훈련을 마치고 퇴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맹승지 태도논란으로 구설수..

    맹승지 태도논란으로 구설수..

    지난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변신한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 개그맨 맹승지, 가수 지나 등이 고된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각개전투 훈련을 받던 맹승지는 훈련을 따라가지 못해 소대장으로부터 팔굽혀펴기 20개 명령을 받았다. 사지=MBC’진짜사나이’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태도논란에 “왜 나한테만..” 해명 보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태도논란에 “왜 나한테만..” 해명 보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진짜사나이 맹승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개그우먼 맹승지가 소대장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으로 변신한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 개그맨 맹승지, 가수 지나 등이 고된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각개전투 훈련을 받던 맹승지는 훈련을 따라가지 못해 소대장으로부터 팔굽혀펴기 20개 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이미 체력을 소진한 맹승지는 팔굽혀펴기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고, 결국 “무릎을 꿇고 하겠다”고 말해 소대장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에 소대장은 “무릎을 꿇고 하는 것이 팔굽혀펴기냐”고 물었고 맹승지는 “여자는 이렇게 한다”고 대답해 기싸움을 시작했다. 맹승지의 말을 들은 소대장은 “그건 여자가 그렇게 한다. 군인은 그렇게 안 한다. 못하겠으면 가라”며 목소리를 높여 화를 냈다. 이후 맹승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왜 이렇게 나한테만 뭐라고하지?’라는 생각만 앞섰던 것 같다. 생각이 짧았다”며 자신의 태도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맹승지는 “개념군인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왔는데, 본의아니게 지적만 가득 받았다. 조금 창피했고 죄송스럽다”며 반성의 말을 전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태도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방송보는데 내가 다 민망하더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힘든 건 이해되긴 하는데..”,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소대장이 보살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어제 분위기 정말 살벌했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쟤도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랬을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지=MBC’진짜사나이’방송캡쳐(‘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진짜사나이 맹승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혜리 앙탈에 표정이..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혜리 앙탈에 표정이..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MBC ‘일밤-진짜사나이’의 여군특집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폭풍 애교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의 여군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육군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리는 퇴소식에서 정이 많이 쌓인 소대장과 분대장들을 뒤로 한 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잔뜩 울상을 지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여군특집 소대장 전지숙, 시청자 움직인 ‘진짜’ 군인

    여군특집 소대장 전지숙, 시청자 움직인 ‘진짜’ 군인

    여군특집 소대장,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전지숙 소대장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전지숙 소대장의 리더십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감동을 줬다. 마녀 소대장이라고 불리며 여군특집에 참가한 연예인들을 무섭게 만들었던 전지숙 소대장은 마지막에는 찡한 감동으로 진심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라미란, 김소연, 홍은희, 걸스데이 혜리, 지나, 맹승지, 박승희가 여군 부사관이 되기 위해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각개전투의 교관으로 나선 전지숙 소대장은 철저한 위장을 주문했고, 홍은희에게는 소총의 위치를 바로잡으라고 소리치면서 FM으로 훈련시켰다. 여자라고 예외는 없었다. 포복을 하던 혜리가 자신의 경로에 밤송이가 많다고 하자 전지숙 소대장은 “밤송이 많으면 전투 안 합니까?”라고 혼냈다. 여군특집 소대장은 고된 훈련 속에서 흘린 여자의 눈물에 절대 흔들리지 않았다. 후보생들이 약한 면을 떨치고 진정한 군인으로 거듭나길 원했다. 맹승지가 각개전투 훈련을 소화하지 못해 열외됐고, 팔굽혀펴기를 하던 중 “여자는 이렇게 한단 말입니다”라고 말하자 “그건 여자가 그렇게 하는 거지 군인은 그렇게 안 합니다. 군인되려고 온 거 아닙니까”라며 진정한 군인정신을 보여줬다. 전지숙 소대장은 FM으로 대하면서도 그 속에 따뜻함이 있어 더 큰 감동을 줬다. 각개 전투에서 달리던 혜리가 넘어진 이후 방탄 헬멧 착용에 힘들어하자 손수 나서서 정리해줬다. 홍은희는 “어미새 같았다”며 마녀 소대장의 행동을 높이 샀다. 체력이 부실한 김소연은 화생방 교육에서 악바리 근성을 내세워 잘 버텨냈고, 이를 간파한 전지숙 상사는 “해보니까 어때? 뿌듯한가?”라며 김소연에게 자신감을 북돋아줬다. 훈련 과정을 마친 7명의 후보생은 퇴소하게 됐고, 미운정 고운정이 들었던 소대장의 쩌렁쩌렁하던 목소리에는 아쉬움 섞인 눈물이 있었다. 슬픔을 억누르던 소대장의 모습에 후보생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철저한 상명하복으로 운용되는 특수한 조직인 군대에서 전지숙 소대장의 모습은 진짜 군인이란 어떤 모습인가를 여실히 보여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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