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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가장 힘들었던 순간 질문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가장 힘들었던 순간 질문에..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이 되기 위해 신체검사와 면접, 체력테스트를 받는 예비 후보생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안영미, 에프엑스 엠버, 에이핑크 윤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예원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과 그 일을 어떻게 극복했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서러운 기억에 복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강예원은 “10년 전 영화 촬영을 하는데, 이유 없이 욕을 먹었다. 욕먹을 이유가 없었는데 사람들 앞에서 계속 욕을 먹으며 일을 했다”며 울먹였다. 면접관은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 물었고 강예원은 “영화를 그만뒀다”며 “시집가려고 했다. 결혼하려고 하다가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다시 일을 시작했다”고 말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도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대령 출신…박정희 전 대통령 한 기수 후배”

    박하선 할아버지 “대령 출신…박정희 전 대통령 한 기수 후배”

    박하선 할아버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배우 박하선이 여군에 입대하게 된 동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멤버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입소를 앞두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입소를 앞두고 진행된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며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대령으로 예편하셨다” 군인의 피 흘러..

    박하선 할아버지 “대령으로 예편하셨다” 군인의 피 흘러..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이 되기 위해 신체검사와 면접, 체력테스트를 받는 예비 후보생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안영미, 에프엑스 엠버, 에이핑크 윤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부사관 후보생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며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할아버지를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태권소녀 등극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태권소녀 등극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이 되기 위해 신체검사와 면접, 체력테스트를 받는 예비 후보생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안영미, 에프엑스 엠버, 에이핑크 윤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면접에서 윤보미는 태권도 경력을 묻자 “8년 정도 했다”고 밝혔고 면접관이 즉석에서 태권도 시범을 요구하자 흔쾌히 응했다. 윤보미는 가볍에 몸을 푼 뒤 수준급의 돌려차기와 옆차기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육군 대령 출신..깜짝

    박하선 할아버지, 육군 대령 출신..깜짝

    ‘박하선 할아버지’ 배우 박하선의 할아버지가 대령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을 보던 박하선은 면접관에게 “어릴 적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 경찰은 직업의 특성상 역할로 해봤다. 군인은 접해보기 어려워서 직접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류를 확인하던 면접관은 “군인 가족이네”라고 물었고, 이에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다”고 가족사에 대해 언급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면접보다 눈물 쏟은 이유보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면접보다 눈물 쏟은 이유보니..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이 되기 위해 신체검사와 면접, 체력테스트를 받는 예비 후보생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안영미, 에프엑스 엠버, 에이핑크 윤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예원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과 그 일을 어떻게 극복했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서러운 기억에 복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강예원은 “10년 전 영화 촬영을 하는데, 이유 없이 욕을 먹었다. 욕먹을 이유가 없었는데 사람들 앞에서 계속 욕을 먹으며 일을 했다”며 울먹였다. 면접관은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 물었고 강예원은 “영화를 그만뒀다”며 “시집가려고 했다. 결혼하려고 하다가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다시 일을 시작했다”고 말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도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갑자기 오열..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갑자기 오열..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배우 강예원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입소하기 위한 면접에서 눈물을 쏟았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이 되기 위해 신체검사와 면접, 체력테스트를 받는 예비 후보생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안영미, 에프엑스 엠버, 에이핑크 윤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강예원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과 그 일을 어떻게 극복했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서러운 기억에 복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누구길래? 꿈도 경찰+군인

    박하선 할아버지, 누구길래? 꿈도 경찰+군인

    배우 박하선의 할아버지가 대령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을 보던 박하선은 면접관에게 “어릴 적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 경찰은 직업의 특성상 역할로 해봤다. 군인은 접해보기 어려워서 직접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류를 확인하던 면접관은 “군인 가족이네”라고 물었고, 이에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다”고 가족사에 대해 언급했다. 박하선은 “(할아버지와) 어렸을 적 같이 살았다. 정리도 잘하시고 어떻게 군인 생활하셨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군인이 되고 싶었다”고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前 대통령 후배”…신체 스펙 보니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前 대통령 후배”…신체 스펙 보니

    박하선 할아버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배우 박하선이 여군에 입대하게 된 동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멤버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입소를 앞두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입소를 앞두고 진행된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며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한 기수 후배”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한 기수 후배”

    박하선 할아버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배우 박하선이 여군에 입대하게 된 동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멤버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입소를 앞두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입소를 앞두고 진행된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며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는 육군 대령 출신”

    박하선 “할아버지는 육군 대령 출신”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을 보던 박하선은 면접관에게 “어릴 적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 경찰은 직업의 특성상 역할로 해봤다. 군인은 접해보기 어려워서 직접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류를 확인하던 면접관은 “군인 가족이네”라고 물었고, 이에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다”고 가족사에 대해 언급했다. 박하선은 “(할아버지와) 어렸을 적 같이 살았다. 정리도 잘하시고 어떻게 군인 생활하셨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군인이 되고 싶었다”고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강예원 “감독님께 계속 욕먹어 결혼하려 했다” 충격발언

    진짜사나이 강예원 “감독님께 계속 욕먹어 결혼하려 했다” 충격발언

    진짜사나이 강예원 진짜사나이 강예원 “감독님께 계속 욕먹어 결혼하려 했다” 충격발언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는 배우 강예원이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탄에서는 배우 강예원이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던 도중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이날 면접관은 강예원에게 “가장 힘들었던 일을 어떻게 극복했는가”라고 물었다. 강예원은 “너무 많아서”라며 갑자기 눈물을 흘려 면접관들을 당황하게 했다. 강예원은 “10년 전 영화를 찍는데 감독님께 계속 욕먹을 때 힘들었다”면서 “욕먹을 이유가 없었는데 사람들 앞에서 욕을 먹으며 일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었냐”는 질문에 강예원은 “그 때 일을 안 했다. 시집가려고 했다. 결혼하려고 하다가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다시 일을 시작했다”고 엉뚱한 대답을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한편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는 강예원을 비롯해 배우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방송인 이지애,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 윤보미, 에프엑스 엠버가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한 기수 후배” 깜짝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한 기수 후배” 깜짝

    박하선 할아버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배우 박하선이 여군에 입대하게 된 동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멤버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입소를 앞두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입소를 앞두고 진행된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며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도대체 누구길래?

    박하선 할아버지, 도대체 누구길래?

    ‘박하선 할아버지’ 배우 박하선의 할아버지가 대령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을 보던 박하선은 면접관에게 “어릴 적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 경찰은 직업의 특성상 역할로 해봤다. 군인은 접해보기 어려워서 직접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서류를 확인하던 면접관은 “군인 가족이네”라고 물었고, 이에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다”고 가족사에 대해 언급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前 대통령 한 기수 후배”

    박하선 할아버지 “박정희 前 대통령 한 기수 후배”

    박하선 할아버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배우 박하선이 여군에 입대하게 된 동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멤버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입소를 앞두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입소를 앞두고 진행된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며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강예원, 과거 질문에 눈물부터 쏟아 “결혼하고 배우 그만두려 했는데..”

    진짜사나이 강예원, 과거 질문에 눈물부터 쏟아 “결혼하고 배우 그만두려 했는데..”

    ‘진짜사나이 강예원’ 배우 강예원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입소하기 위한 면접에서 눈물을 쏟았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 후보생이 되기 위해 신체검사와 면접, 체력테스트를 받는 예비 후보생 김지영,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안영미, 에프엑스 엠버, 에이핑크 윤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강예원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과 그 일을 어떻게 극복했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서러운 기억에 복받친 듯 눈물을 흘렸다. 강예원은 “10년 전 영화 촬영을 하는데, 이유 없이 욕을 먹었다. 욕먹을 이유가 없었는데 사람들 앞에서 계속 욕을 먹으며 일을 했다”며 울먹였다. 면접관은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 물었고 강예원은 “영화를 그만뒀다”며 “시집가려고 했다. 결혼하려고 하다가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다시 일을 시작했다”고 말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도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강예원, 김지영, 이다희는 부사관 후보생 합격 점수인 70점을 넘지 못해 집으로 돌아가야 했으나 굳은 의지를 보여 다시 합류하게 됐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설움이 많은 듯”,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힘들게 배우로 버텨왔구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배우 그만두고 시집가고 싶었구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캡처(진짜사나이 강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선 할아버지 누구? “박정희 전 대통령 한 기수 후배”

    박하선 할아버지 누구? “박정희 전 대통령 한 기수 후배”

    박하선 할아버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배우 박하선이 여군에 입대하게 된 동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멤버로 확정된 출연진들이 입소를 앞두고 여군 부사관 특별전형 면접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입소를 앞두고 진행된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묻는 질문에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며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돼 보고 싶어 지원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대령으로 예편하셨는데 어렸을 때 같이 살았을 당시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하선은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육사 3기 출신의 엘리트 군인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 기수 아래 후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신체검사 결과, 멤버 전원이 프로필상 몸무게와 다른 수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맏언니 김지영은 162cm에 56kg로 프로필상 몸무게와 11kg이 차이가 났으며 윤보미는 163cm에 50kg, 이다희는 176cm에 55kg로 측정됐다. 또 박하선은 163cm에 47kg, 강예원은 162cm에 48kg, 이지애는 163cm에 51kg, 엠버는 165cm에 56kg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 오열..제2의 샘해밍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 오열..제2의 샘해밍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군대용어에 눈물..사극말투에 부사관 ‘멘붕표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김지영 이지애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훈련에 임한 뒤 한국말이 서투른 엠버는 군대 용어를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며 눈물을 쏟았다. 소대장이 왜 울고 있냐고 다그치자 엠버는 “모르는 단어를 100개는 들었다”며 답답한 마음을 털어놨다. 엠버의 눈물에도 소대장은 “누구나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후보생 눈물은 받아주지 않는다”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엠버는 잘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밝히려다가 소대장을 향해 “다 잊으시오”라고 난데없이 사극 톤을 내뱉어 소대장을 당황케 했다. 엠버의 발언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귀여웠다. 제2의 샘 해밍턴이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눈물에 깜짝 놀랐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볼수록 매력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性군기 위반 군인 파면·해임 중징계

    국방부는 18일 성폭력과 성매매 등 성군기 위반을 자행한 군인에게 중징계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군인 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 개정안을 오는 4월 16일부터 시행한다. 군 간부에 대한 중징계 수위는 파면(신분 박탈 및 퇴직금 50% 감액), 해임(신분 박탈 및 퇴직금 25% 감액), 강등(1계급 격하 및 향후 진급 탈락), 정직(1~3개월 직무 종사 금지) 순서로 분류된다. 국방부의 군인 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성폭력 행위를 한 군인은 비행의 정도가 약하더라도 고의가 있으면 파면이나 해임을 당한다. 기존에는 성폭력의 고의성이 있는 가운데 비행의 정도가 심하면 파면, 비행의 정도가 약하면 해임으로 각각 분리했던 것에 비해 적용 범위의 폭을 넓힌 셈이다. 군은 성매매에 대해서도 성희롱에 준하도록 징계 기준을 강화했다. 성매매를 한 장교와 부사관은 비행의 정도가 심하고 고의가 있으면 파면 혹은 해임, 비행의 정도가 약하나 고의가 있으면 해임 혹은 강등의 징계를 받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사설] 軍 연금개혁 눈치볼 때 아니다

    국방부가 그제 공개한 ‘2014년 국방통계연보’에 따르면 근무 연수가 각각 29년, 24년, 16년인 대령, 중령, 소령의 연봉은 각각 9781만원, 8636만원, 6646만원이었다. 장성의 평균 연봉은 1억원을 웃돌았고, 부사관의 연봉은 근무 연수가 27년과 19년인 원사와 상사가 각각 6975만원과 5525만원이었다. 직업 군인 가운데는 물론 자신의 연봉이 불만인 사람도 적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수준이라면 자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오지 근무를 마다 않으며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에 대한 예우로 크게 부족하지는 않다는 것이 일반 국민의 시선이다. 하지만 국민이 걱정하는 것은 연봉이 아니라 전역한 뒤 받는 군인연금이다. 퇴역 군인이 지급받는 연금 액수는 현역 시절 연봉과 비례한다. 그런데 연봉은 과거보다 많아졌어도 여전히 군인연금 수입 가운데 본인 기여금 비율은 여전히 턱없이 낮으니 국가 재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아도 군인연금은 그동안에도 개혁의 필요성이 줄기차게 제기됐다. 군인연금 수급자는 해마다 늘어나 2012년 8만명을 돌파했고 내년이나 후년 사이 9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그런데 연금 수급자가 8만 2313명이었던 2013년 기준 군인연금은 2조 2580억원의 국고 지원을 받아야 했다. 당사자인 군인이 낸 기여금은 4482억원에 그친 반면 국가부담금이 8888억원, 국가보전금이 1조 3692억원으로 늘어났다. 연금 기금의 수입액 기준 수급자 기여금 비율은 16.5%에 불과하고, 국가 부담 비율은 83.3%에 이른다. 같은 기간 공무원연금은 수급자 26만명이 2조원의 국고 지원을 받았다. 개혁 논의가 한창인 공무원연금보다 오히려 3배 이상이나 국가 재정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이 군인연금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정부는 지난해 말 군인연금과 사학연금 개혁 방침을 내놓았지만 불과 하루 만에 없었던 일로 돌려 비난을 자초하기도 했다. ‘2015 경제정책 방향’을 통해 올해 6월과 10월 각각 사학연금과 군인연금을 개혁하겠다고 밝혔다가 ‘실무자 실수’라는 어이없는 이유를 대며 슬그머니 덮었다. 연금 개혁을 일시에 추진했을 때 예상되는 이해 당사자들의 반발을 우려한 정치권의 요구와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이었을 것으로 짐작하지만 실망스러운 후퇴였다. 군인연금 개혁은 이제 당사자의 눈치를 살피며 미뤄 둘 수 있을 만큼 한가한 단계를 넘어섰다. 정부는 과감하고도 정교한 군인연금 개혁의 시동을 당장 걸어야 한다. 정치권도 이해 당사자를 설득하는 데 적극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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