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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대학교, 2017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오산대학교, 2017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오산대학교(총장 서범석)가 8일부터 2017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오산대학교는 올해 신설학과인 해군기술부사관학과를 비롯한 27개 학과에서 전체 입학정원의 64%인 1427명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오산대학교 수시1차 모집 기간은 9월 8일(목)부터 9월 29일(목)까지 진행된다. 이번 수시 1차 모집에서 해군기술부사관학과(함정무장, 함정운용), 스마트IT과, 디지털컨텐츠디자인과(3년제), 글로벌중국어과, 조리서비스부사관과, 건강재활과, 패션스타일리스트과 등 7개 신규학과가 첫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이중 조리서비스부사관과, 해군기술부사관학과(함정무장, 함정운용)의 경우 면접고사를 시행하며 일반전형과 직업(전문)과정졸업자 전형은 일정에 따라 10월 8일(토)에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그 외 세무회계과와 유아교육과(3년제), 호텔관광과, 항공서비스과에 지원하는 학생들도 면접고사를 치르게 된다. 오산대학교의 수시 2차 모집은 11월 9일(수)부터 21일(월)까지, 정시 1차는 2017년 1월 3일(화)부터 1월 13일(금), 정시 2차는 2월 10일(금)부터 2월 14일(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수시 1차시에 인터넷 원서접수기간은 상단과 같고, 오산대학교 학생입학처에 직접 원서를 접수하고자 할 경우 9월 12일(월)부터 9월 28일(수) 오후 5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립대 특별전형에 ‘미화원 자녀’ 빼고 ‘장군 자녀’ 추가

    서울시립대가 내년도 수시 특별전형에 환경미화원 자녀를 빼고 군 장교 자녀를 넣어 논란이 일고 있다. 시립대 측은 “전형의 애초 취지대로 대상을 조정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일반 시민의 정서와는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6일 시립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2017학년도 수시 특별전형인 고른기회입학II(입학사정관 전형) 지원 대상에서 ‘지자체 환경미화원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사람의 자녀’를 제외하고 대신 ‘장군을 포함한 20년 이상 근무한 군 장교 자녀’를 포함했다. 2016학년도까지는 이 전형에 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의사상자, 산업재해자에 이어 환경미화원의 자녀가 지원했다. 또 군인 중에는 하위직 간부인 20년 이상 근무한 부사관 자녀를 대상으로 해 ‘좁은 문’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번에 20년 이상 근무한 모든 직업군인의 자녀로 조건을 확대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시민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김대환 시립대 입학처장은 이날 서울시청사 브리핑을 열고 “환경미화원의 자녀는 고른기회입학II 전형의 취지에 맞지 않는 대상이라 제외한 것”이라고 말했다. I 전형은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을, II 전형은 부모가 공익적 활동을 하고 있거나 사회 통합이 필요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시립대 측은 “환경미화원들이 II 전형에서는 빠진 대신 I 전형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I 전형은 직업이 없는 계층의 자녀가 주요 대상이라 수당을 포함해 월 400만원이 넘는 수입이 있는 환경미화원 자녀는 지원하기 어렵다. 김용석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당·서초4)은 “환경미화원은 직업적 편견에 시달리는 사회적 소외계층”이라면서 “이들이 II 전형 대상자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대학 측의 설명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시립대 측은 군 장교 자녀를 특별전형 대상에 추가한 데 대해 “국방부가 장교도 특별전형 대상에 포함시켜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했다”며 “공적 영역에서 헌신하는 직업군은 예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같은 맥락에서 시립대는 2018년도엔 군인·경찰·소방공무원으로 20년 이상 재직한 자녀와 3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서울시립대 특별전형에 ‘미화원 자녀’ 빼고 ‘장군 자녀’ 넣고

    서울시립대 특별전형에 ‘미화원 자녀’ 빼고 ‘장군 자녀’ 넣고

    서울시립대가 내년도 수시 특별전형에 환경미화원 자녀를 빼고 군 장교 자녀를 넣어 논란이 일고 있다. 시립대 측은 “전형의 애초 취지대로 대상을 조정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일반 시민의 정서와는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6일 시립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2017학년도 수시 특별전형인 고른기회입학II(입학사정관 전형) 지원 대상에서 ‘지자체 환경미화원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사람의 자녀’를 제외하고 대신 ‘장군을 포함한 20년 이상 근무한 군 장교 자녀’를 포함했다. 2016학년도까지는 이 전형에 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의사상자, 산업재해자에 이어 환경미화원의 자녀가 지원했다. 또 군인 중에는 하위직 간부인 20년 이상 근무한 부사관 자녀를 대상으로 해 ‘좁은 문’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번에 20년 이상 근무한 모든 직업군인의 자녀로 조건을 확대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시민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김대환 시립대 입학처장은 이날 서울시청사 브리핑을 열고 “환경미화원의 자녀는 고른기회입학II 전형의 취지에 맞지 않는 대상이라 제외한 것”이라고 말했다. I 전형은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을, II 전형은 부모가 공익적 활동을 하고 있거나 사회 통합이 필요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시립대 측은 “환경미화원들이 II 전형에서는 빠진 대신 I 전형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I 전형은 직업이 없는 계층의 자녀가 주요 대상이라 수당을 포함해 월 400만원이 넘는 수입이 있는 환경미화원 자녀는 지원하기 어렵다. 김용석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당·서초4)은 “환경미화원은 직업적 편견에 시달리는 사회적 소외계층”이라면서 “이들이 II 전형 대상자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대학 측의 설명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시립대 측은 군 장교 자녀를 특별전형 대상에 추가한 데 대해 “국방부가 장교도 특별전형 대상에 포함시켜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했다”며 “공적 영역에서 헌신하는 직업군은 예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같은 맥락에서 시립대는 2018년도엔 군인·경찰·소방공무원으로 20년 이상 재직한 자녀와 3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특별전형 대상자에서 환경미화원 자녀 뺀 서울시립대 “장군 자녀는 OK”

    특별전형 대상자에서 환경미화원 자녀 뺀 서울시립대 “장군 자녀는 OK”

    서울시립대가 내년도 수시입시 특별전형 대상자에서 환경미화원 10년 이상 근무한 사람의 자녀는 제외한 반면 장군의 자녀는 추가해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서울시의회 김용석(국민의당 서초4)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립대는 2017학년도 고른기회전형 II(입학사정관 전형)에서 지자체 환경미화원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사람의 자녀를 제외한 반면 장군 자녀는 추가했다. 2016학년도 고른기회전형II 지원자격에는 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의사상자, 산업재해자에 이어 환경미화원이 있었으나 내년도에는 환경미화원이 빠졌다. 또 올해는 20년 이상 근무한 부사관 자녀가 대상이었는데 이것이 20년 이상 근무한 직업군인으로 바뀌어 부사관뿐 아니라 장군도 포함된다. 김용석 의원은 “서울시립대가 환경미화원을 배제한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으며, 장군 자녀가 고른기회전형으로 입학하는 문제와 관련해서는 군인 자녀들이 부모를 따라 여러 지역을 다니느라 고충이 있다거나 장군 자녀라고 해서 꼭 합격하는 것은 아니라고 답을 했다”고 말했다.서울시뿐 아니라 광역지자체 시민상 수상자 자녀도 기존의 청백리상, 청백봉사상 등 우수 공무원 자녀와 함께 대상자로 슬쩍 끼워 넣었다. 시민상 개인 수상자가 서울에서만 2014년 140명, 2015년 169명이었다. 김 의원은 영전 등은 본인에게만 효력이 있다는 헌법 11조3항 취지에 어긋나는 것이라는 입장이다. 고른기회전형은 수능 최저등급을 요구하지 않고 서류전형과 면접만 통과하면 합격이다. 서울시립대는 2018학년도에는 군인·경찰·소방공무원으로 20년 이상 재직자의 자녀와 3자녀 이상 가정 자녀를 추가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이시영, 윗몸일으키기 ‘여군+남군 통틀어 1위’ 58개 기록

    ‘진짜사나이’ 이시영, 윗몸일으키기 ‘여군+남군 통틀어 1위’ 58개 기록

    ‘진짜사나이’ 이시영이 윗몸일으키기 58개를 기록했다. 28일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체력검정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영은 윗몸일으키기에서 58개를 기록하며 이날 훈련에 임한 남군 여군 통틀어 1위를 했다. 박재정은 “이시영 후보생은 그들만의 세상이 있지 않나. 부러웠다”고 말했고, 양상국은 “이시영 만큼은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MBC ‘일밤-진짜사나이2’ 해군 부사관 특집에서는 박찬호, 이시영, 서인영, 이태성, 김정태, 박재정, 줄리안, 솔비, 러블리즈 서지수, 양상국 등이 해군에 입소해 본격적인 교육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이시영, 윗몸일으키기 1등+3km 달리기까지..‘박찬호 추월’

    ‘진짜사나이’ 이시영, 윗몸일으키기 1등+3km 달리기까지..‘박찬호 추월’

    이시영 체력에 남자 멤버들까지 깜짝 놀랐다. 2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 해군 부사관 특집에서는 박찬호, 이시영, 서인영, 이태성, 김정태, 박재정, 줄리안, 솔비, 러블리즈 서지수, 양상국 등이 해군에 입소해 본격적인 교육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영은 윗몸일으키기를 무려 58개 성공하며 남군 ·여군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이시영은 어깨 탈골로 인해 팔굽혀펴기를 포기했지만 3km 달리기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엄청난 체력을 과시했다. 박찬호까지 추월한 이시영은 “앞질러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박찬호 후보생이 생각보다 느리더라”라며 전체적인 기록 향상을 위해 그를 추월했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시영을 본 양상국은 “‘저건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기 캐릭터다”라고 말했고, 박찬호 역시 “왜 이렇게 잘 뛰는지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내내 1위로 달리던 이시영은 막판에 줄리안이 역전에 성공하면서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 박찬호는 솔비에게 “(이시영은)도대체 뭐하시는 분이냐”고 물었고, 솔비는 “배우이고 복싱 선수도 했다”고 설명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서지수, 동물모사가 특기? 이시영-서인영 “차마 못 보겠더라”

    진짜사나이 서지수, 동물모사가 특기? 이시영-서인영 “차마 못 보겠더라”

    ‘진짜사나이’ 러블리즈 서지수가 특기로 동물모사를 적었다가 굴욕을 당했다. 2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해군부사관 특집으로 박찬호, 이시영, 서인영, 이태성, 김정태, 박재정, 줄리안, 솔비, 러블리즈 서지수, 양상국 등 10명이 입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입영 신청서의 특기란에 ‘동물 모사’를 적은 서지수는 면담을 하던 중대장의 권유로 특기를 선보이게 됐다. 서지수는 강아지, 고양이, 닭 등의 모사를 했지만 별로 닮지 않아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했다. 이시영은 ‘진짜사나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동물 소리가 난 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못했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자신도 민망해하는 것 같던데”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솔비 “갈수록 더 재밌는 일 벌어져” 역대급 4차원 활약 예고

    진짜사나이 솔비 “갈수록 더 재밌는 일 벌어져” 역대급 4차원 활약 예고

    진짜사나이 솔비가 역대급 4차원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MBC ‘일밤 진짜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에 출연 중인 솔비는 첫 방송이 나간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보기만 해도 숨이 막히고 땀이 나고, 긴장되고… 갈수록 더 재밌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오늘은 시작에 불과한 거죠. #4차원 부사관 후보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솔비가 ‘진짜사나이’에서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깔끔하게 군복을 차려 입은 솔비는 긴장되는 듯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8일 방송을 앞두고 ‘진짜사나이’측은 26일 솔비의 활약을 예고했다. 솔비는 신상기록부를 적던 중 자격증을 적는 칸에 ‘소맥자격증’이라고 적은 것. 이에 중대장이 “‘소맥자격증’이 뭐냐”고 묻자 “소맥을 맛있게 만든다고 받은 자격증이다. 주류회사 관계자가 내가 만든 소맥을 먹어보고 자격증을 줬다”고 답하며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오는 28일 일요일 오후 6시 45분 솔비의 4차원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솔비, 자격증란에 ‘소맥자격증’ 자랑..중대장 “멘붕”

    진짜사나이 솔비, 자격증란에 ‘소맥자격증’ 자랑..중대장 “멘붕”

    ‘진짜사나이’ 솔비가 ‘소맥 자격증’을 자랑했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해군 부사관 특집에서는 박찬호·이시영·서인영·이태성·김정태·박재정·줄리안·솔비·서지수(러블리즈)·양상국 등 10인의 스타가 해군에 입소해 본격적인 교육을 받는다. ‘진짜사나이’ 녹화에서 솔비는 신상기록부를 적던 중 자신의 특이사항에 “낯을 가리며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고 이해력이 떨어진다”고 적었다. 또 자격증을 적는 칸에 ‘소맥자격증’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중대장이 “‘소맥자격증’이 뭐냐”고 묻자 “소맥을 맛있게 만든다고 받은 자격증이다. 주류회사 관계자가 내가 만든 소맥을 먹어보고 자격증을 줬다”고 답하며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진짜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솔비, 서지수와 해군 제복 인증샷 “귀염둥이”

    ‘진짜사나이’ 솔비, 서지수와 해군 제복 인증샷 “귀염둥이”

    ‘진짜사나이’ 솔비가 러블리즈 서지수를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가수 솔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내~ 낯설고 힘들었겠지만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온 시간들이라고 언니는 생각해. 앞으로 어떤 시련도 우리 지수는 잘 이겨 낼거라 믿어♡ 보고싶다. 귀욤둥이. 음악방송에서 꼭 일등하길 바랄께^^ (그래야 핸폰 생긴데요ㅋㅋ) 여러분 지수 많이많이 예뻐해 주세요”라고 적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솔비와 서지수가 해군 부사관 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새하얀 해군 군복이 어우러져 두 사람의 미모도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한편 서지수와 솔비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한 MBC ‘일밤-진짜사나이’의 해군 부사관 특집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서지수, 풀 메이크업 입대 “1분 줄 테니 세수하고와” 결국..

    ‘진짜사나이’ 서지수, 풀 메이크업 입대 “1분 줄 테니 세수하고와” 결국..

    ‘진짜사나이’ 서지수의 민낯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에 방송된 MBC ‘일밤 - 진짜사나이 2’ 해군부사관 특집에는 서지수의 민낯이 공개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서지수는 풀 메이크업을 장착하고 러블리즈 멤버들의 응원을 받으며 군에 입대했다. 그는 “군대에 가보고 싶었는데 막상 간다고 하니까 긴장된다”고 기대와 걱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서지수는 여러 면에서 부족한 면을 보이며 소대장의 눈에 딱 걸렸다. 풀메이크업을 한 서지수에게 소대장은 “넌 놀러왔어?”라고 지적을 했다. 결국 그 자리에서 세수를 해 민낯을 드러내야 했다. 또 서지수의 힘없는 대답에 소대장이 반어법으로 “목소리 좋다”라고 하자 서지수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소대장은 서지수의 답답한 모습에 “엎드려”라고 했고 서지수는 매우 당황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지수는 “제 목소리가 정말 좋다는 말인 줄 알았다”며 웃었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해군부사관 특집에 도전하는 박찬호, 이시영, 서인영, 김정태, 박재정, 이태성, 줄리안, 솔비, 서지수, 양상국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솔비 “물놀이 좋아하지만 바닷물 무서워” 4차원 엉뚱 매력

    ‘진짜사나이’ 솔비 “물놀이 좋아하지만 바닷물 무서워” 4차원 엉뚱 매력

    진짜사나이 솔비가 엉뚱한 ‘4차원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해군부사관특집’ 편에서 솔비는 박찬호, 이시영, 이태성, 서인영, 김정태, 박재정, 줄리안 강, 양상국, 러블리즈 서지수와 함께 해군부사관 훈련소에 입소했다. 최초로 남녀 연예인이 동반 입소하는 해군부사관특집은 역대급 난이도로 신선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솔비는 첫 날부터 특유의 매력을 과시했다. 사전 인터뷰에서는 “멘탈이 세지만 겁이 많고, 물놀이를 좋아하지만 바닷물을 무섭다”며 앞뒤가 맞지 않는 반전 화법으로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생활관 입소 후 이어진 용모 검사에서 솔비는 민소매에 청바지 복장을 지적받았다. 이에 대해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주위에서 가볍게 입고 가라고 해서 가벼운 민소매를 입었다. 나름대로 단정한 차림이었는데 민소매가 안 되는 것인지 몰랐다”고 해명하며 엉뚱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누구보다 자유로운 매력이었지만 입소 하루 전날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어른이 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혀 군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MBC ‘진짜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짜사나이’ 솔비 “오늘은 시작에 불과” 4차원 부사관 후보생의 소감

    ‘진짜사나이’ 솔비 “오늘은 시작에 불과” 4차원 부사관 후보생의 소감

    ‘진짜사나이’ 솔비가 방송을 본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보기만 해도 숨이 막히고 땀이 나고, 긴장되고… 갈수록 더 재밌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오늘은 시작에 불과한 거죠. #4차원 부사관 후보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솔비가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깔끔하게 군복을 차려 입은 솔비는 긴장되는 듯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굳은 표정이지만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 또한 보이는 듯 하다. 이날 ‘진짜사나이’ 방송에서 솔비는 “물을 무서워하고 수영을 못하지만 물이 좋다”, “멘탈은 센데 상처를 잘 받는다” 등 엉뚱한 발언들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이후의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뭔가 열심히 해보려는 의지가 보여서 멋있어요”, “남자도 힘든데 이 여름에 화이팅입니다”, “저런 눈빛의 누나는 처음이에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술취한 남자 부사관 노래방에서 여자 장교 흉기로 찔러 중상

    술취한 남자 부사관 노래방에서 여자 장교 흉기로 찔러 중상

    술에 취한 남자 부사관이 여자 장교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체포된 부사관은 즉시 헌병대에 인계됐다. 19일 중앙일보는 국군의무사령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피해를 입은 여자 장교가 허벅지에 다발성 신경 손상을 입고 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국군의무사령부 소속 강원 홍천병원 의무부사관과 소속 장교 10여 명이 술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병동을 담당하고 있는 의무부사관 이모(24) 중사와 후임인 하사 A씨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군 관계자는 “후임 부사관이 선배에게 왜 이렇게 함부로 하시냐는 말에 이 중사가 자존심이 상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식사가 끝나고 일행들은 근처 노래방으로 이동했다. 그런데 이날 밤 12시쯤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갔던 이 중사가 흉기를 들고 노래방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중사는 노래방 안에서 후임 A씨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A씨는 배에 상처를 입고 도주했다. 병원 인사장교 B(24·여) 중위는 화장실에 갔다 오던 중 이씨와 마주쳤다. 이 중사는 B 중위의 허벅지 등 여러 곳을 찔러 중상을 입혔다. 상황은 노래방에 함께 있던 군무원이 이 중사를 제압하면서 마무리됐다. 경찰이 출동해 이씨를 체포해 헌병대에 인계했다. 이씨는 상해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국군의무사령부 관계자는 “당시 술값 시비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법처리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군의무사령부는 지난 6월 육군 병장이 군 병원에서 주사를 잘못 맞아 한쪽 팔이 마비되는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최근 유부남인 국군병원장 중령이 미혼의 여군 대위에 성희롱을 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해 군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해부대 22진 문무대왕함, 아덴만으로 출격…환송식에 배우 김정태도 참석

    청해부대 22진 문무대왕함, 아덴만으로 출격…환송식에 배우 김정태도 참석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퇴치 임무 등을 수행할 해군 청해부대 22진 문무대왕함 장병들이 18일 먼 길 여정을 떠났다. 이날 오전 부산 해군 작전사령부에서 열린 환송식에는 정호섭 해군참모총장, 작전사령관, 부산시 주요 기관·단체장, 승조원 가족들이 참석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해사 46기 김기환 대령이 이끄는 문무대왕함(DDH-Ⅱ, 4천400t급)은 1진, 8진, 12진, 16진에 이번이 다섯 번째 임무다. 청해부대 22진은 승조원을 비롯해 특수전(UDT/SEAL) 요원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 해상작전 헬기(LYNX)를 운용하는 항공대, 해병대원으로 구성된 경계·지원대 등 300여 명으로 편성됐다. 전체 인원의 7분의 1이 넘는 41명이 청해부대 파병 유경험자다. 장병들은 올해 6월부터 전비 태세 향상훈련을 비롯해 조함숙달훈련, 대테러 사격, 헬기·함정 저격수 사격 훈련 등을 실시했다. 이달 9일에는 경남 거제 인근 해상에서 우리 선박의 해적피랍 상황을 가정한 민·관·군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해부대는 이달 말에 태국 사따힙에 기항했다가 9월 초에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도착할 예정으로 2017년 2월까지 파병임무를 수행한다. 정호섭 해군참모총장은 훈시에서 “해적퇴치작전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국제해양안보 관련 모든 작전 요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해부대원 모두가 확고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과거의 폐습과 관행을 완전히 일소하여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문무대왕함 장병들을 배웅하는 부두에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의 ‘해군 부사관’ 편 촬영을 마친 배우 김정태씨도 참석했다. 김씨는 “짧게나마 해군 함정 생활을 해보니 생각과 달리 상당히 힘들었는데 파병 소식을 듣고 시간을 내서 왔다”며 “모두 무사히 파병임무를 마치고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09년 3월 문무대왕함 1진 파병으로 시작된 청해부대는 현재까지 외국선박을 포함해 모두 13천477척의 안전항해를 지원했고 아덴만을 지나는 우리 선박 471척의 호송작전을 담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평도 해병부대서 하사관 숨져…자살 가능성에 무게

    서해 북단 연평도에서 해병대 부사관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해병대에 따르면 오전 5시 43분쯤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 해병부대 내 체력단련실 인근에서 A(23)하사가 총탄에 맞아 숨져 있는 것을 동료 부사관이 발견했다. 발견 당시 A하사는 얼굴에 총탄을 맞고 피를 흘린 채 숨을 거둔 상태였다. 왼손에는 다른 병사의 총기로 등록된 K1 소총 1정이 쥐어져 있었다. A하사는 이날 오전 1시부터 상황실에서 근무했으며 이날 오전 8∼9시쯤 다음 근무자와 교대할 예정이었다. 해병대가 상황실이 있는 건물 출입구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A하사가 K1 총기와 탄피가 든 탄통을 들고 건물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병대 관계자는 “상황실 근무자가 총기와 탄약을 관리하는 보관함의 열쇠를 갖고 있다”면서 “A하사가 다른 병사의 총기를 가져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A하사는 2014년 3월 해병대에 입대해 부사관 교육을 받은 뒤 같은 해 7월 연평도 부대로 전입했다. 해병대는 A하사가 총기를 손에 쥐고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연평도 해병대 부사관, 얼굴에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연평도 해병대 부사관, 얼굴에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서해 북단 연평도에서 해병대 부사관이 얼굴에 총상을 입고 손에 소총을 쥔 모습으로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해병대에 따르면 18일 오전 5시 43분쯤 인천 옹진군 연평도 모 해병부대 내 야외 체력단련실 인근에서 A(23) 하사가 총탄에 맞아 숨져 있는 것을 동료 부사관이 발견했다. 동료 부사관은 “해안 정밀탐색 작전을 나가기 위해 체력단련실 근처를 지나던 중 쓰러져 있는 A 하사를 발견했다”며 부대 측에 알렸다. 발견 당시 A 하사는 얼굴에 총탄을 맞고 피를 흘린 채 숨을 거둔 상태였다. 왼손에는 다른 병사의 총기로 등록된 K1 소총 1정이 쥐어져 있었다. A 하사는 이날 오전 1시쯤부터 상황실에서 야간 근무를 했으며 이날 오전 8∼9시쯤 다음 근무자와 교대할 예정이었다. 해병대가 상황실이 있는 건물 출입구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A 하사가 K1 총기와 탄피가 든 탄통을 들고 건물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병대 관계자는 “상황실 근무자가 총기와 탄약을 관리하는 보관함의 열쇠를 갖고 있다”며 “A 하사가 다른 병사의 총기를 가져다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A 하사는 2014년 3월 해병대에 부사관으로 입대했고, 포항에서 부사관 교육을 받은 뒤 같은 해 7월 연평도의 이 부대로 전입했다. A 하사의 부모는 이날 오전 여객선을 타고 부대에 도착해 시신 상태를 확인했으며 “아들이 자살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병대는 A 하사가 총기를 손에 쥐고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병대 관계자는 “A 하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확인했는데 사고와 관련해 의심할 만한 내용은 없었다”며 “주변 동료들을 상대로도 추가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해군항서 잠수정 수리중 폭발로 3명 사망·1명 중상···가스누출 원인 추정

    진해군항서 잠수정 수리중 폭발로 3명 사망·1명 중상···가스누출 원인 추정

    경남 진해 해군부대에서 수리를 받던 잠수정이 중간에 폭발한 사고로 숨지거나 다친 장교, 부사관 등 4명은 온몸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폭발 사고로 다친 상사 공모(46)씨는 경남 창원의 한 병원 응급실에 도착할 당시 이미 숨이 멎어있었다. 병원 응급실에서 만난 병원과 해군 관계자에 따르면 폭발 충격 때문인지 그는 온몸에 화상을 입은 상태였다. 특히 상반신과 얼굴, 손·발의 피부 손상이 심각한 상태였다고 병원 관계자는 전했다. 해군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8시 30분쯤 수리를 받기 위해 부대 내 도크에 올라온 잠수정 해치를 여는 순간 ‘쾅’ 하는 굉음과 함께 잠수정이 폭발했다. 박모(45) 원사는 사고 당시 잠수정 밖에 있다 폭발의 충격으로 바다로 튕겨나갔다. 그는 수색 작업 끝에 낮 2시가 넘어 숨진 채 발견됐다. 선내에 있던 잠수정장 이모(28) 대위와 김모(25) 중위, 공 상사 등 3명은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 부산 지역 병원으로 옮겨진 김 중위는 치료를 받다 숨졌다. 다치거나 숨진 장교, 부사관 등 4명은 모두 이 잠수정 승조원이었다. 일단 해군 측은 폭발이 잠수정 내 가스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해군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무슨 이유에선지 잠수정 안에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승조원들이 가스 누출을 알고 밖으로 나오려는 순간 폭발이 발생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해군진해기지사령부 내 한 장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잠수정 수리하는 곳과 부대가 멀어 폭발음은 들리지 않았지만 사고 소식이 전파된 후 얼마 있지 않아 앰뷸런스가 비상등을 켜고 큰 소리를 울리며 부대 밖으로 급하게 나가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해군은 이날 오후 병원으로부터 사망진단서를 받은 후 공 상사 시신을 해군 의료기관인 해양의료원으로 옮겼다. 헌병 수사관 등 해군 관계자들은 이날 공 상사 시신이 있던 응급실에 모여 긴박하게 움직였다. 이들은 사고 경위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는 침통한 얼굴로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해군항서 잠수정 수리중 폭발… 3명 사상·1명 실종

    진해군항서 잠수정 수리중 폭발… 3명 사상·1명 실종

    경남 진해군항에서 16일 우리 군의 잠수정이 수리 중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군 관계자는 “오늘 오전 8시 30분께 진해군항에서 모 부대 소속 소형 잠수정이 수리작업 중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으며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부상자 2명 가운데 1명은 위독한 상태”라며 “사망자가 늘어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실종자는 폭발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바다로 튕겨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잠수정은 진해군항에 계류 중이었으며 수리작업을 앞두고 장비작동검사를 하다가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상자와 실종자는 모두 장교와 부사관 등 간부들이다. 사고가 난 잠수정을 운용하는 부대는 진해군항에서 사고 현장 수습작업과 함께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고는 다양한 장비를 시험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안다”면서 “부상자 의식이 회복되는 대로 증언을 청취하는 등 사고 원인을 본격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진해군항서 軍 잠수정 수리 도중 폭발…3명 사상, 1명 실종

    진해군항서 軍 잠수정 수리 도중 폭발…3명 사상, 1명 실종

    경남 진해군항에서 16일 우리 군 잠수정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 군 관계자는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진해군항에서 모 부대 소속 소형 잠수정이 수리작업 중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으며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부상자 2명 가운데 1명은 위독한 상태”라며 “사망자가 늘어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실종자는 폭발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바다로 튕겨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잠수정은 진해군항에 계류 중이었으며 수리작업을 앞두고 장비작동검사를 하다가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상자와 실종자는 모두 장교와 부사관 등 간부들이다. 사고가 난 잠수정을 운용하는 부대는 진해군항에서 사고 현장 수습작업과 함께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고는 다양한 장비를 시험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안다”며 “부상자 의식이 회복되는 대로 증언을 청취하는 등 사고 원인을 본격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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