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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사관 명칭 부사관으로 연내 변경

    ‘이제 부사관으로 불러다오’. 100년 넘게 쓰여온 군 ‘하사관’의 명칭이 올해 안으로 바뀐다. 국방부는 14일 하사관의 권위신장과 품위유지 및 사기진작을 위해하사관을 부(副)사관으로 바꾸는 군인사법 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를통과함에 따라 국회의결을 거쳐 빠르면 올해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모든 공문서와 일상생활에서 하사관 호칭은 사라지고 부사관으로 통일된다.예를 들어 장기복무 하사관은 장기복무 부사관으로 불리고 쓰인다. 하사관이라는 명칭은 1897년 대한제국시절부터 사용해 왔다.현재의장교-하사관-병이라는 통칭도 당시 만들어졌다. 48년 국방경비대에서 하사관을 하사-중사-상사로 세분했다.한때 일등중사-이등중사,일등상사-이등상사 등으로 보다 세분화 한 적도 있다. 노주석기자 joo@
  • 국방부 무기도입사업 의혹 없앤다

    국방부는 29일 무기도입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투자사업에 관한 정보를 최대한 공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그동안 비밀로 분류돼 왔던 개별 장비의 명칭과 소요량·사업기간·성능·제원·자금 등을 일반 문서로 분류하는 등 모든 서류의비밀등급을 재조정하기로 했다.그러나 국가안전보장에 명백한 위험을 초래하는 사항은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방부는 특히 국방중기계획서(2001∼2005) 및 획득계획·예산서·조달계획 등 투자사업 전분야를 공개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비밀문서인 경우에는별도의 공개용 발췌본을 만들어 내년 2월 공개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이밖에 장기간 다른 지역에 체류할 경우 거주지나 직장 예비군부대로 복귀하지 않고 인근지역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도록 하는 ‘예비군 훈련 자율입소제도’를 내년부터 전국 단위로 확대할 방침이다.또 1월1일부터 하사관 명칭이 ‘부사관’으로 바뀐다. 우득정기자 djwootk@
  • 하사관도 소대장 된다

    내년부터 하사관도 소대장과 대대급이상 부대의 참모직을 맡게 된다. 국방부는 28일 군내 하부조직의 전투력 강화를 위해 하사관 지위 및 복지향상을 내용으로 하는 하사관 종합발전계획을 마련,내년 1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분대장 및 부소대장 경험이 풍부한 하사관을 선발,중대급 부대에 1명씩 배치해 장기간 소대장을 맡도록 했다. 또 영관급 장교들이 맡아왔던 대대 및 연대,사단 참모직에도 원사나 준위급 하사관을 임명,군 경험을 부대작전 및 운영에 최대한 활용하고 군인사법에규정된 하사관 명칭을 부사관(副士官)으로 개정키로 했다. 우득정기자 djwoo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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