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부부싸움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공기업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롯데마트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이혼소송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 실업급여
    2026-03-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11
  • 농구스타 우지원 딸 “엄마 이교영 실제성격 진짜 나빠” 서울대 작곡과 출신 미녀

    농구스타 우지원 딸 “엄마 이교영 실제성격 진짜 나빠” 서울대 작곡과 출신 미녀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풀려난 가운데 그의 딸이 한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27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우지원은 25일 밤 12시 25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인 이교영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선풍기를 집어던졌다. 이교영 씨의 신고로 같은 날 오전 4시쯤 용인동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그러나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를 진행할 수 없자 귀가조치한 뒤 추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우지원과 그의 딸, 부인 이교영 씨가 2013년 11월 MBN ‘가족 삼국지’에서 털어놓은 이야기도 관심을 끈다.당시 우지원의 딸은 “엄마(이교영)가 결혼을 더 잘한 것 같다”며 “엄마(이교영)가 실제성격이 진짜 나쁘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교영 씨는 민망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이교영 씨는 “남편은 아이 교육 지침서에 나와 있는 대로 하는 편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여행지에서 3박 4일간 붙어 있으면 나와 똑같이 돌변한다. 감정을 실어서 혼을 내거나 짜증을 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우지원의 부인 이교영은 서울대 작곡가 출신으로, 현재 온라인 의류 쇼핑몰 피피캣을 운영 중이다. 우지원은 2000년 대학 재학 중이던 이교영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우지원과 이교영 사이에는 두 딸이 있다.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농구스타 우지원, 정확한 사고 경위를 물어봐야 할 듯”, “농구스타 우지원, 부부싸움 하다 싸울 수도 있긴 한데”, “농구스타 우지원, 신고까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구스타 우지원 부인 이교영 과거사진 “성형안한 곳 찾는게 더 빨라”

    농구스타 우지원 부인 이교영 과거사진 “성형안한 곳 찾는게 더 빨라”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풀려난 가운데 우지원 부부와 딸이 한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27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우지원은 25일 밤 12시 25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인 이교영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선풍기를 집어던졌다. 이교영 씨의 신고로 같은 날 오전 4시쯤 용인동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그러나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를 진행할 수 없자 귀가조치한 뒤 추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우지원과 그의 딸, 부인 이교영 씨가 2013년 11월 MBN ‘가족 삼국지’에서 털어놓은 이야기도 관심을 끈다.당시 우지원의 딸은 “엄마(이교영)가 결혼을 더 잘한 것 같다”며 “엄마(이교영)가 실제성격이 진짜 나쁘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교영 씨는 민망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이교영 씨는 “남편은 아이 교육 지침서에 나와 있는 대로 하는 편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여행지에서 3박 4일간 붙어 있으면 나와 똑같이 돌변한다. 감정을 실어서 혼을 내거나 짜증을 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교영 씨는 “(내가) 성형한 부분이 어딘지 찾아보라. 솔직히 성형 안 한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성형을 고백하기도 했다. 우지원은 “예전 모습을 보고 반한 건데, 지금은 분노가 쌓인 듯한 얼굴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지원의 부인 이교영은 서울대 작곡가 출신으로, 현재 온라인 의류 쇼핑몰 피피캣을 운영 중이다. 우지원은 2000년 대학 재학 중이던 이교영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우지원 이교영 부부 사이에는 두 딸이 있다.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농구스타 우지원, 정확한 사고 경위를 물어봐야 할 듯”, “농구스타 우지원, 부부싸움 하다 싸울 수도 있긴 한데”, “농구스타 우지원, 신고까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지원, 가정폭력 논란에 사과문 게재

    우지원, 가정폭력 논란에 사과문 게재

    부부싸움 논란을 일으킨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사과문을 올렸다. 27일 우지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술을 같이 마시던 중에 아내가 지속적으로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던 중. 첫째 딸아이가 “엄마 그만 좀 해!”라고 말했는데 아내의 말투와 행동이 계속 이어지자 그만 제가 참다못해 선풍기를 바닥에 던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우지원은 “둘 다 조금 취한 상태여서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습니다”며 “공인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했습니다. 그 점은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걱정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구스타 우지원 “둘 다 취한 상태여서 판단력 흐려졌다” 공식사과

    농구스타 우지원 “둘 다 취한 상태여서 판단력 흐려졌다” 공식사과

    전 농구선수 우지원(41)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공식사과했다. 우지원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지원입니다.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거짓없이 진실을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날 저녁 아내의 권유로 같이 술을 마시게 됐고, 술을 같이 마시던중에 아내가 지속적으로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하던 중”이라며 “첫째 딸아이가 ‘엄마 그만 좀 해!’라고 말했는데 아내의 말투와 행동이 계속 이어지자 그만 제가 참다못해 선풍기를 바닥에던지는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그리곤 방에 들어가 잠이 들었는데 아내의 신고로 경찰이 왔고 경찰서까지 가게 됐네요”라며 “둘 다 조금 취한 상태여서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이 잘 해결됐고 지금은 둘다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풍기를 던진 일은 분명 저의 잘못입니다”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공인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했습니다. 그점은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 드립니다”라며 “걱정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성실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 지었다. 한편 우지원은 25일 밤 12시 25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해 부인 A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선풍기를 집어던져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근 파출소 경찰관에 체포됐다. 부인의 신고로 이날 오전 4시 용인동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됐으나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 진행이 어려워 경찰이 추후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경찰은 조만간 우지원을 다시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농구스타 우지원, 정확한 사고 경위를 물어봐야 할 듯”, “농구스타 우지원, 부부싸움 하다 싸울 수도 있긴 한데”, “농구스타 우지원, 신고까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부싸움 자주하면 살찐다 (연구)

    부부싸움 자주하면 살찐다 (연구)

    평소 배우자와 다툼이 잦으면 살이 찌기 쉽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 연구진은 배우자와의 갈등이 유발되는 특정 심리적 작용이 체내 열량 소모량을 줄여 살이 찌기 쉬워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24~61세 사이 결혼 3년 차 이상 부부 43명을 모집, 배우자 간 유발되는 심리적 갈등이 체내 열량 소모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 진행 했다. 먼저 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결혼 만족도, 과거 심리적 우울 증상에 대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를 수행했다. 해당 설문조사 시간 동안, 연구진은 참가자들에게 계란, 칠면조 고기, 비스킷 등으로 구성된 식단을 제공했다. 이는 지방 60g, 총 열량 930 칼로리로 일반 패스트푸드에서 파는 햄버거 세트 열량과 같았다. 약 2시간 경과 후, 연구진은 해당 부부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주제를 제시한 뒤 이에 대한 논쟁을 하도록 유도했다. 참고로 연구진은 돈, 의사소통, 친인척 관계 등 평소 부부들이 민감해하는 주제를 주로 선정해 제시했다. 부부들이 격론을 벌일 때, 연구진들은 방을 빠져나와 외부에서 이를 비디오카메라로 지켜보며 부부간의 심리적 학대, 고통, 적대감, 상호작용 정도를 분류 및 분석했다. 또한 실험 참가자들이 위치한 방 내부의 산소 및 이산화탄소 농도, 참가자들의 열량 소모량 및 혈액샘플을 수집했다. 해당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심리적 갈등과 다툼이 잦은 부부는 그렇지 않은 부부에 비해 시간 당 체내에서 31칼로리가 덜 소모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인슐린 수치도 평균보다 12% 높았다. 일반적으로 높은 인슐린 수치는 체내 지방이 축적되고 있다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다른 이들에 비해 체중 증가 확률이 높을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연구진은 “만성적 스트레스를 비롯한 심리적 우울함이 비만을 비롯한 건강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특히 오랜 시간 두 사람이 함께해야하는 결혼 생활에서 서로 간의 적대감과 갈등이 커질수록 우울증이 심화되고 이것이 체내 신진 대사 작용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남녀 간의 갈등이 몸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는 이전에도 있었다. 최근 미 정부 산하 의료기관 VA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헬스케어시스템(VA Greater Los Angeles Healthcare System) 연구진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연인·부부 간의 다툼이 심해지면 심장기능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당시 실험 결과를 보면, 정서적 친밀도가 높지 않은 부부는 친밀한 부부에 비해 경동맥 두께가 더욱 두꺼운 것으로 확인됐다. 경동맥은 머리, 뇌 부위에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액통로로 해당 기관이 두꺼워지면 뇌졸중, 심장마비와 같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해당 실험으로 측정된 데이터에 따르면, 서로 사이가 좋지 않고 정서적 친밀도가 떨어지는 부부는 그렇지 않은 부부에 비해 심장질환을 앓게 될 확률이 8.5%나 높게 나왔다. 이에 관해 전문가들은 부부, 연인관계에서 맺어지는 심리적 상호작용이 건강과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김주하 남편 “손바닥으로 귀 때리고 상처 입혔다가…” 집행유예 충격

    김주하 남편 “손바닥으로 귀 때리고 상처 입혔다가…” 집행유예 충격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손바닥으로 때리고 상처 입혔다가…” 재판 당시 상황은?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15일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모(43)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지난해 9월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김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는 등 2008년 7월부터 모두 4차례 김씨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강씨는 김씨의 재산을 당사자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도 공소사실에 추가됐다. 이 판사는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판사는 다만 “처벌 전력이 없고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김씨를 피공탁자로 삼아 50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별도로 법원은 지난달 김씨와 그의 부모가 2009년 외도가 발각된 후 강씨가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강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남편이 이렇게 폭력을 휘두르면 바로 이혼해야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결혼 생활이 아주 고통이었겠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씨 힘든 결정 하셨는데 앞으로는 잘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2년 징역 8월…4차례나 때리고 몰래 재산조회까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2년 징역 8월…4차례나 때리고 몰래 재산조회까지

    김주하(41) 전 MBC 앵커의 남편 강모(43)씨가 폭행 혐의로 열린 재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15일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를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형을 내렸다. 김주하 남편 강씨는 지난 2008년 7월부터 4차례 김주하를 때려서 최대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특히 김주하 남편은 뺨을 때리는 과정에서 4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혀 불구속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김주하의 재산을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도 받았다. 이날 재판부는 “김주하 남편이 신체적 상해뿐만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와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김주하 전 앵커와 결혼할 당시 강씨가 유부남인 사실을 숨긴 것은 물론 결혼 생활 중에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혼외자도 낳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안타깝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 어떻게 지내고 있지?”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부부싸움 중 폭행’ 김주하 남편 집유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15일 부부 싸움 도중 MBC 앵커 출신 김주하(41)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남편 강모(43)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지난해 9월 김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상처를 입히고, 2010년 6월 외도를 의심하며 화를 냈다는 이유로 목을 조르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판사는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부부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다만 “처벌 전력이 없고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50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 강필구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 다치게 한 혐의 “손바닥으로 귀 때리고…” 집행유예 충격

    강필구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 다치게 한 혐의 “손바닥으로 귀 때리고…” 집행유예 충격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손바닥으로 때리고 상처 입혔다가…” 재판 당시 상황은?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15일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모(43)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지난해 9월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김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는 등 2008년 7월부터 모두 4차례 김씨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강씨는 김씨의 재산을 당사자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도 공소사실에 추가됐다. 이 판사는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판사는 다만 “처벌 전력이 없고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김씨를 피공탁자로 삼아 50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별도로 법원은 지난달 김씨와 그의 부모가 2009년 외도가 발각된 후 강씨가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강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남편이 이렇게 폭력을 휘두르면 바로 이혼해야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결혼 생활이 아주 고통이었겠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씨 힘든 결정 하셨는데 앞으로는 잘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처벌 전력 없고 범죄사실 자백하고 반성…” 깜짝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처벌 전력 없고 범죄사실 자백하고 반성…” 깜짝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처벌 전력 없고 범죄사실 자백하고 반성…” 깜짝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15일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모(43)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지난해 9월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김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는 등 2008년 7월부터 모두 4차례 김씨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강씨는 김씨의 재산을 당사자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도 공소사실에 추가됐다. 이 판사는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판사는 다만 “처벌 전력이 없고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김씨를 피공탁자로 삼아 50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별도로 법원은 지난달 김씨와 그의 부모가 2009년 외도가 발각된 후 강씨가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강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빨리 이혼했어야 하는데”,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아이 때문에 그냥 지냈나”,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남편이 폭행까지 하고 잘한다 잘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허락없이 김주하 재산 조회는 도대체 왜?”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허락없이 김주하 재산 조회는 도대체 왜?”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허락없이 김주하 재산 조회는 도대체 왜?”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15일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모(43)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지난해 9월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김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는 등 2008년 7월부터 모두 4차례 김씨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강씨는 김씨의 재산을 당사자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도 공소사실에 추가됐다. 이 판사는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판사는 다만 “처벌 전력이 없고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김씨를 피공탁자로 삼아 50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별도로 법원은 지난달 김씨와 그의 부모가 2009년 외도가 발각된 후 강씨가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강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허락없이 김주하 재산조회는 도대체 왜 한 거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악몽같은 시기를 빠져나와서 이제 좀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어떻게 저런 금수만도 못한 일을 벌이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전치 2~4주 4차례 폭행에 바람까지…” 왜 집행유예?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전치 2~4주 4차례 폭행에 바람까지…” 왜 집행유예?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전치 2~4주 4차례 폭행에 바람까지…” 왜 집행유예?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15일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모(43)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지난해 9월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김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는 등 2008년 7월부터 모두 4차례 김씨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강씨는 김씨의 재산을 당사자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도 공소사실에 추가됐다. 이 판사는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판사는 다만 “처벌 전력이 없고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김씨를 피공탁자로 삼아 50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별도로 법원은 지난달 김씨와 그의 부모가 2009년 외도가 발각된 후 강씨가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강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어휴 이건 결혼생활을 어떻게 하라고”,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저걸 참고 지냈다니 대단하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이런 한심한 남편 같으니라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 김주하 남편 강씨, 아내 폭행혐의로 집행유예

    김주하 남편 강씨, 아내 폭행혐의로 집행유예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전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 씨(43)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 씨는 지난해 9월 집에서 부부 싸움을 하던 중 김 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는 등 2008년 7월부터 모두 4차례 김 씨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또한 강 씨가 김 씨의 재산을 당사자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도 공소 사실에 추가됐다. 이 판사는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주하 남편, 폭행혐의로 집행유예 선고

    김주하 남편, 폭행혐의로 집행유예 선고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전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 씨(43)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 씨는 지난해 9월 집에서 부부 싸움을 하던 중 김 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는 등 2008년 7월부터 모두 4차례 김 씨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또한 강 씨가 김 씨의 재산을 당사자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도 공소 사실에 추가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 귀 손바닥으로 때리고..‘경악’ 재산까지 노렸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 귀 손바닥으로 때리고..‘경악’ 재산까지 노렸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 남편 강 모 씨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전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 씨(43)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 씨는 지난해 9월 집에서 부부 싸움을 하던 중 김 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는 등 2008년 7월부터 모두 4차례 김 씨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또한 강 씨가 김 씨의 재산을 당사자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도 공소 사실에 추가됐다. 이 판사는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판사는 다만 “처벌 전력이 없고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김 씨를 피공탁자로 삼아 5,000만 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김주하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강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안타깝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경악 사건이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무서운 사람이었구나”,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주하 남편 강 씨, 김주하 상해 혐의로..

    김주하 남편 강 씨, 김주하 상해 혐의로..

    1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전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 씨(43)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 씨는 지난해 9월 집에서 부부 싸움을 하던 중 김 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는 등 2008년 7월부터 모두 4차례 김 씨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또한 강 씨가 김 씨의 재산을 당사자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도 공소 사실에 추가됐다. 이 판사는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2년 선고받아.. 재산 조회시도는 왜?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2년 선고받아.. 재산 조회시도는 왜?

    김주하 남편 강 모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는 소식이다. 15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강 모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강씨는 지난해 9월 부부싸움을 하던 중 김주하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린 혐의를 받았다. 또한 강 모씨는김주하의 재산을 허락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장은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 폭행혐의로 집행유예 2년 선고받아..

    김주하 남편 폭행혐의로 집행유예 2년 선고받아..

    김주하 전 아나운서의 남편에게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15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남편 강 모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강씨는 김주하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재판장은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 귀 손바닥으로 때려’ 재산조회 시도는 왜? 경악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 귀 손바닥으로 때려’ 재산조회 시도는 왜? 경악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김주하 전 아나운서의 남편 강 모씨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5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남편 강 모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강씨는 지난해 9월 부부싸움을 하던 중 김주하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혔다. 또 2008년 7월부터 총4차례에 걸쳐 김주하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강 모씨는 조사 과정에서 김주하의 재산을 허락없이 조회하려 한 사문서 위조 혐의도 받았다. 재판장은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전했다. 다만 “처벌 전력이 없고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김씨를 피공탁자로 삼아 50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집행유예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김주하는 남편 강 모씨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받았다. 지난 19일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김씨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김주하의 손을 들어줬다. 문제의 각서는 김주하의 전 남편 강모씨가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운 사실이 들통난 이후인 2008년 8월 19일에 작성됐다. 각서에는 전 남편 강모씨가 ‘불륜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 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24일까지 아내인 김주하에게 주겠다고 적혀있다. 남편 측은 “해당 각서는 실제로 돈을 지급할 의사 없이 조건 없는 사과와 향후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강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이제 다 끝나가는 듯”,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힘내세요”,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방송 복귀는 언제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방송에서 보고싶어요”, “김주하 항상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귀 때려 한달 치료 필요한 상처 입혀” 충격적 진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귀 때려 한달 치료 필요한 상처 입혀” 충격적 진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귀 때려 한달 치료 필요한 상처 입혀” 충격적 진실은?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이오영 판사는 15일 부부싸움 도중 김주하(41) MBC 앵커를 다치게 한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남편 강모(43)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지난해 9월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김씨의 귀를 손바닥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는 등 2008년 7월부터 모두 4차례 김씨를 때려 전치 2∼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강씨는 김씨의 재산을 당사자 허락 없이 조회하려 한 혐의(사문서위조)도 공소사실에 추가됐다. 이 판사는 “배우자에 대한 폭행은 신체적 상해뿐 아니라 혼인관계 유지의 근간이 되는 부부 사이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해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가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데다 적법 절차를 밟지 않고 재산을 조회하려 한 것 역시 죄질이 좋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판사는 다만 “처벌 전력이 없고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김씨를 피공탁자로 삼아 50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별도로 법원은 지난달 김씨와 그의 부모가 2009년 외도가 발각된 후 강씨가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강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정말 대단하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무섭다”, “김주하 남편 집행유예, 참 한심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