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부모님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선행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계약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80대 남성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078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임신, ‘섹션TV’ 에서 임신 발표 “너무 쑥스럽다”

    소이현 임신, ‘섹션TV’ 에서 임신 발표 “너무 쑥스럽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소이현 임신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한 뒤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또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인교진 반응은?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인교진 반응은?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인교진 반응은? 배우 소이현이 임신 소식에 남편 인교진이 울었다고 밝혀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이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은 이날 “아직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면서 “남편은 임신 소식을 알리자 울더라. 시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는 “슬기씨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일찍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축하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남편 인교진 울더라” 황제성 리포터 눈치챈 이유보니 ‘대박’

    소이현 인교진 임신 “남편 인교진 울더라” 황제성 리포터 눈치챈 이유보니 ‘대박’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중 돌발 발표 “남편 인교진 울더라” 시부모님 반응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인교진(35)과 지난해 결혼한 배우 소이현(31)이 생방송에서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소이현 임신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섹션TV’ 출연진의 축하에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소이현 임신에 리포터들은 “매형이 뭐라고 하냐” “아들 딸 중 어떤 성별을 원하냐” “부모님 반응은 어떠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한 뒤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또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리포터 황제성은 “소이현과 만나면 안부 인사 대신 ‘얼마나 마신거야’라고 물었는데 이 말이 쏙 들어갔다”며 임신 징후가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소이현은 “술은 나중에 천천히 마시면 된다”고 받아친 후 “꿈에서 가끔 100병씩 마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소이현 인교진은 2008년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드라마 ‘해피엔딩’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소이현 인교진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도 자동으로 해명 ‘눈길’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도 자동으로 해명 ‘눈길’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도 자동으로 해명 ‘눈길’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은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은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은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2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화제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2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화제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2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화제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I NEED U’가 음악프로그램 상위 랭킹을 점령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I NEED U’로 2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당시 멤버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수상 소감과 트로피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민은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행복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고마워요.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이어 “아버지, 어머니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부모님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민은 또 “그리고 진짜 방탄 우리 멤버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요. 항상 옆에 있어주는 건 방탄이잖아요. 방탄이라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가 필요로 하는 선물?…온라인 쇼핑몰 광고 ‘눈길’

    엄마가 필요로 하는 선물?…온라인 쇼핑몰 광고 ‘눈길’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아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인디아(Amazon India)가 제작한 광고 영상이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8일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인디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행복한 어머니의 날’(Happy Mother’s Day)이라는 제목의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컴퓨터 화면을 1인칭 시점으로 마주한 한 남성이 페이스북 채팅창에 뜬 메시지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메시지는 “어머니의 날이 다가온다. 엄마가 필요한 게 뭐라고 생각해?”라는 내용. 우리 또한 어버이날이나 부모님의 생신을 앞두고 흔히들 하게 되는 고민이다. 이 질문을 받은 남성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 어머니의 날 선물로 좋을 법한 상품들을 찾아본다. 어느새 컴퓨터 화면에는 액세서리부터, 스마트폰, 의류, 시계, 초콜릿, 가전제품,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들의 구매창이 빼곡하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하며 하나씩 창을 닫아가던 남성은 바탕화면으로 지정된 한 장의 사진을 보게 된다. 그것은 어머니에게 뽀뽀하는 자신의 어릴 적 모습. 어머니의 모습은 매우 행복해 보인다. 광고는 ‘엄마가 정말 원하는 것은 온라인에서 살 수 없다’는 카피로 끝이 난다. 무엇이든 살 수 있을 것 같은 세계 최대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는 이러한 역설적 메시지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감동적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Amazon Indi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방탄소년단 I NEED YOU 2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화제

    방탄소년단 I NEED YOU 2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화제

    방탄소년단 I NEED YOU 2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화제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I NEED U’가 음악프로그램 상위 랭킹을 점령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I NEED U’로 2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당시 멤버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수상 소감과 트로피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민은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행복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고마워요.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이어 “아버지, 어머니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부모님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민은 또 “그리고 진짜 방탄 우리 멤버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요. 항상 옆에 있어주는 건 방탄이잖아요. 방탄이라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에서 지민은 1위 트로피를 한 손에 쥔 채 멤버들과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임신 “인교진 소식 알리자 울더라” 눈길

    소이현 임신 “인교진 소식 알리자 울더라” 눈길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인교진 소식 알리자 울더라” 눈길 배우 소이현이 임신 소식에 남편 인교진이 울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이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은 이날 “아직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면서 “남편은 임신 소식을 알리자 울더라. 시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는 “슬기씨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일찍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축하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남편 인교진 울더라” 생방송 중 돌발 발표..성별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남편 인교진 울더라” 생방송 중 돌발 발표..성별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남편 인교진+시부모님 반응 ‘아들일까? 딸일까?’ 생방송 중 알려져..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중 돌발 발표 “남편 인교진 울더라” 시부모님 반응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인교진과 지난해 결혼한 배우 소이현이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소이현 임신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섹션TV’ 출연진의 축하에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소이현 임신에 리포터들은 “매형이 뭐라고 하냐” “아들 딸 중 어떤 성별을 원하냐” “부모님 반응은 어떠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한 뒤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또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리포터 황제성은 “소이현과 만나면 안부 인사 대신 ‘얼마나 마신거야’라고 물었는데 이 말이 쏙 들어갔다”며 임신 징후가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소이현은 “술은 나중에 천천히 마시면 된다”고 받아친 후 “꿈에서 가끔 100병씩 마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축하한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인교진 울었구나. 감정 풍부하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소이현 인교진 2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소이현 인교진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나눔 0700(EBS 1TV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진도에 사는 열한 살 정민이는 삼남매의 든든한 맏이다. 그런데 정민이의 키는 여섯 살 이후로 성장이 멈춰 버리고 말았다. 다행히 정민이는 아직 성장판이 열려 있어 성장 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키가 더 자랄 수 있다. 하지만 성장 호르몬 치료비용이 5000만원이나 돼 어려운 형편에 치료를 받는 것조차 쉽지 않다. 게다가 정민이의 부모님은 몸이 불편해 일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루라도 빨리 키가 자라 지붕과 하늘까지 닿고 싶다는 정민이. 과연 작은 키 때문에 마음마저 잔뜩 움츠러든 정민이의 소원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실종느와르 M(OCN 토요일 밤 11시) 한 소녀가 길수현에게 ‘박사’라 불리는 소년을 찾아 달라고 의뢰한다. ‘박사’의 정체는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던 이동우라는 고등학생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남기고 사라졌다. 그런데 특수실종전담팀은 실종자 이동우가 최근 벌어진 연쇄살인 사건에 연루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궁금한 일요일 장영실쇼(KBS1 일요일 밤 8시) 15세기 조선의 과학 르네상스를 이끈 장영실 이름을 딴 프로그램은 과학과 연결 지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다뤘다. 첫 번째로 선보일 과학 이야기는 ‘3D 프린터’다. 특히 MC도 없이 뇌 과학자와 물리학자, 그리고 종교학자가 영역을 넘나들며 풀어놓는 예측 불허의 과학 이야기로 기대를 모은다.
  • 어버이날 시장 찾은 동심 “부모님 행복하세요”

    어버이날 시장 찾은 동심 “부모님 행복하세요”

    어버이날인 8일, 경기 광명초등학교 학생 830명이 활짝 웃으면서 광명전통시장에 들어서고 있다. 아이들은 직접 상인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줬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에게 효의 의미를 전달하고 전통시장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오늘 어버이날, 소녀시대 서현 꽃미모 폭발 “부모님 꼬옥 안아드려요”

    오늘 어버이날, 소녀시대 서현 꽃미모 폭발 “부모님 꼬옥 안아드려요”

    오늘 어버이날, 소녀시대 서현 꽃미모 폭발 “부모님 꼬옥 안아드려요” ‘오늘 어버이날’ 8일 오늘 어버이날을 맞아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 한번 꼬옥 안아드려요 우리! #사랑해요 부모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고 있다. 서현은 무결점 피부에 긴 생머리로 청순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이 속한 걸그룹 소녀시대는 최근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서현 인스타그램(오늘 어버이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 어버이날, 소녀시대 서현 SNS보니 ‘부모님사랑 가득’

    오늘 어버이날, 소녀시대 서현 SNS보니 ‘부모님사랑 가득’

    8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어버이날♡ 부모님 한번 꼬옥 안아드려요 우리! #사랑해요 부모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고 있다. 서현은 무결점 피부에 긴 생머리로 청순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히트기록 제조중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히트기록 제조중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홍삼제품은 정관장의 홍삼농축액인 ‘홍삼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KGC인삼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이나 아내, 남편 등을 위한 홍삼제품 선물을 고려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최근 확인결과 자사 홍삼제품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정관장의 홍삼농축액인 ‘홍삼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홍삼시장의 65%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정 홍삼정은 지난해 총 150만개가 판매됐다. 이로써 정관정 홍삼정은 KGC인삼공사에서 판매되는 420개 제품 가운데 판매수와 금액 모두 1위에 올랐다. 이를 비교환산하면 하루 평균 4,200개꼴이 팔리고 있는 셈이다. 이는 1999년 한국인삼공사가 출범한 이후 16년간 부동의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KGC 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홍삼은 정부 권장 기준보다 더 엄격한 검사기준 항목과 수치를 규정하여 미생물, 중금속 등 타사가 간과하고 있는 안전성 검사를 수삼뿐만 아니라 토양까지 수차례 시행하고 있다”며 “제품이 생산되는 고려인삼창의 엄격한 제품 관리 기준은 의약품 제조도 가능한 수준으로 한국, 일본 GMP 및 HACCP 인증을 획득할 정도로 품질면에서 우수하다”고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北억류 한인 대학생 CNN과 인터뷰… “호기심에 입북, 체포되고 싶었다” 도대체 왜?

    北억류 한인 대학생 CNN과 인터뷰… “호기심에 입북, 체포되고 싶었다” 도대체 왜?

    北억류 한인 대학생 CNN과 인터뷰… “호기심에 입북, 체포되고 싶었다” 도대체 왜? 한인 대학생 CNN과 인터뷰 북한에 억류된 미국 한인 대학생 주원문(21)씨가 남북관계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어 자진 입북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뉴욕대 학생인 주씨는 4일 CNN과 평양 고려호텔에서 인터뷰를 갖고 “불법인 것을 알지만 나의 입북을 통해 멋진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이런 일들이 남북관계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주씨는 평범한 대학생이 북한에 불법적으로 들어갔다가 북한 당국의 환대를 받고 안전하게 귀국하는 것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호기심이 입북의 원인이기도 했고, 지난 2월 입북 계획이 머리에 떠오른 후부터는 계속 그 생각만 했다면서 미국 영주권자이자 한국 국적자인 자신이 북한에 들어가면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주씨는 중국 단둥에서 철조망을 두 번 넘어 북한으로 들어갔으며 강이 나올 때까지 걷다가 북한 군인에게 잡혔다면서 “체포되고 싶었다”고도 말했다. 주 씨는 또 불법입북 혐의로 중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말에도 놀라지 않은 채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물론 부모님과 사랑하는 이들이 나를 많이 걱정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나는 잘 있고 (북한) 사람들이 인간적 최고 대우를 해주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그는 방이 3개이고 개인 욕실이 딸린 거처에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면서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인터넷, 전화 등은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 씨는 “불법으로 입국했으니 외부와의 접촉을 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한다”면서도 처벌과 관련한 얘기는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CNN 영상에 등장하는 주 씨는 놀라거나 불안한 기색 없이 웃는 표정이었으며 인터뷰에도 차분하게 응했다. CNN은 2일 북한 당국에 주 씨와의 인터뷰를 요청했으며 4일 밤 당국의 허가로 단독 인터뷰가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 씨가 미국 여행을 위해 한 학기를 휴학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자리를 찾다 실패한 뒤 입북을 택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2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주 씨가 4월 22일 단둥에서 압록강을 건너 불법입국하다 단속됐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는 북한 당국에 주 씨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억 기부 아이유 “소외계층에게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었다”

    1억 기부 아이유 “소외계층에게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었다”

    1억 기부 아이유 “소외계층에게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었다” ‘1억 기부 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국내 소외계층 아동에게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4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아이유가 국내 빈곤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아이유가 지원한 기금은 한 부모 및 조손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이유는 “보통의 아이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여행을 다니거나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면서 “그럴 수 없는 형편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억 기부 아이유, 소외계층 아이들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훈훈한 마음씨

    1억 기부 아이유, 소외계층 아이들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훈훈한 마음씨

    1억 기부 아이유, 소외계층 아이들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훈훈한 마음씨 ‘1억 기부 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빈곤가정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후원금 전달 당시 “보통의 아이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여행을 다니거나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그럴 수 없는 형편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 관계자는 “아이유가 4일 자신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며 “아이유는 앞서도 장애아동들을 위해 직접 봉사활동을 하는 등 남몰래 나눔을 실행해 왔다”고 전했다. 아이유가 지원한 기금은 한 부모 및 조손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KBS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디역을 맡았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1억 기부 아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