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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이현 임신, 섹션TV에서 돌발 발언 “남편 인교진 울더라” 대체 왜?

    소이현 임신, 섹션TV에서 돌발 발언 “남편 인교진 울더라” 대체 왜?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섹션TV에서 돌발 발언 “남편 인교진 울더라” 대체 왜? 배우 소이현이 임신 소식에 남편 인교진이 울었다고 밝혀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이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은 이날 “아직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면서 “남편은 임신 소식을 알리자 울더라. 시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는 “슬기씨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일찍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축하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12년 전 같은 소속사 동료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어 지난해 10월 결혼까지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임신, MC하다 돌발 발언 “남편이 울더라” 도대체 무슨 일?

    소이현 임신, MC하다 돌발 발언 “남편이 울더라” 도대체 무슨 일?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MC하다 돌발 발언 “남편이 울더라” 도대체 무슨 일? 배우 소이현이 임신 소식에 남편 인교진이 울었다고 밝혀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이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은 이날 “아직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면서 “남편은 임신 소식을 알리자 울더라. 시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는 “슬기씨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일찍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축하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12년 전 같은 소속사 동료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어 지난해 10월 결혼까지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I NEED YOU 2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화제

    방탄소년단 I NEED YOU 2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화제

    방탄소년단 I NEED YOU 2위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화제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I NEED U’가 음악프로그램 상위 랭킹을 점령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I NEED U’로 2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당시 멤버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수상 소감과 트로피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민은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행복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고마워요.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이어 “아버지, 어머니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며 부모님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민은 또 “그리고 진짜 방탄 우리 멤버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요. 항상 옆에 있어주는 건 방탄이잖아요. 방탄이라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에서 지민은 1위 트로피를 한 손에 쥔 채 멤버들과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깜짝 발표 “남편 인교진 울더라” 임신징후 있었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깜짝 발표 “남편 인교진 울더라” 임신징후 있었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깜짝 발표 “남편 인교진 울더라” 임신징후 있었다? 배우 소이현이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소이현 임신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섹션TV’ 출연진의 축하에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소이현 임신에 리포터들은 “매형이 뭐라고 하냐” “아들 딸 중 어떤 성별을 원하냐” “부모님 반응은 어떠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한 뒤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또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리포터 황제성은 “소이현과 만나면 안부 인사 대신 ‘얼마나 마신거야’라고 물었는데 이 말이 쏙 들어갔다”며 임신 징후가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소이현 인교진은 꾸준히 친분을 이어오다 지난해 초 연인으로 발전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도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도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도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은 자동으로 해명되나?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은 자동으로 해명되나?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은 자동으로 해명되나?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임신, 방송에서 돌발 발언 “임신 소식 알리자 남편이 울더라” 왜?

    소이현 임신, 방송에서 돌발 발언 “임신 소식 알리자 남편이 울더라” 왜?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방송에서 돌발 발언 “임신 소식 알리자 남편이 울더라” 왜? 배우 소이현이 임신 소식에 남편 인교진이 울었다고 밝혀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이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은 이날 “아직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면서 “남편은 임신 소식을 알리자 울더라. 시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는 “슬기씨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일찍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축하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12년 전 같은 소속사 동료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어 지난해 10월 결혼까지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2개월”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2개월”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2개월”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해명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해명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해명 ‘소이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은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은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은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임신, 돌발 발언 “인교진 울더라” 눈길

    소이현 임신, 돌발 발언 “인교진 울더라” 눈길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돌발 발언 “인교진 울더라” 눈길 배우 소이현이 임신 소식에 남편 인교진이 울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이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은 이날 “아직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면서 “남편은 임신 소식을 알리자 울더라. 시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는 “슬기씨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일찍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축하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12년 전 같은 소속사 동료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어 지난해 10월 결혼까지 골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틀러와 함께한 나치 홍보 소년 80년 후 입 열다

    히틀러와 함께한 나치 홍보 소년 80년 후 입 열다

    독일 메르켈 총리가 옛 소련군의 희생 덕에 독일이 나치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다며 사죄와 감사의 뜻을 밝힌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과거 나치의 선전 도구로 활용됐던 한 소년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0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지금은 83세의 고령이 된 독일인 제라드 바텔의 인터뷰를 전했다. 그의 사연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바텔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돌프 히틀러(1889-1945)와 함께 나치를 홍보하는 엽서, 책, 포스터의 모델로 활동했기 때문이다.   사연은 이렇다. 지난 1936년 당시 4살에 불과했던 바텔은 히틀러의 친구이자 부하로 있었던 삼촌 덕에 파티에 초대돼 히틀러와 사진을 찍게됐다. 바텔은 "부모님은 가장 좋은 옷을 골라 나에게 입혔다" 면서 "친구들과 놀고 싶었지만 부모님이 억지로 나를 퓌러(Fuhrer·나치 독일의 총통)에게 데려갔다" 고 회상했다. 이어 "처음 본 히틀러는 마치 갱스터 같았다" 고 덧붙였다. 이 사진은 히틀러의 전속 사진가 하인리히 호프만이 촬영했으며 이후 나치의 홍보물로 사용된다. 그 이유는 바텔이 파란눈과 금발 등 전형적인 아리안인의 외모를 가진 소년이었기 때문이다. 평소 순수 아리안 혈통을 계승한 게르만족의 대제국을 건설하자며 민족주의를 부추겨온 히틀러에게 딱 맞는 아이였던 셈. 이에대한 바텔의 생각은 비판적이었다. 바텔은 "히틀러가 평소 어린이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내가 이용된 것" 이라면서 "무솔리니에서 스탈린까지 모든 독재자가 그랬다" 고 밝혔다. 그러나 바텔은 "어린나이에 억지로 행사에 불려가는 것이 싫었지만 한편으로는 애플 케이크 한 조각 주지 않을까 해서 행복했다" 면서 "80년이 지난 지금도 난 여전히 케이크를 기다린다" 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인교진 집안 ‘연매출 200억 원’ 시부모님 뭐하시길래?

    소이현 인교진 임신, 인교진 집안 ‘연매출 200억 원’ 시부모님 뭐하시길래?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소이현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인교진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을 통해 인교진 집안이 소개된 바 있다. 당시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씨의 회사는 중소기업으로 소개됐지만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 및 수출하는 회사로 업계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업체다. 특히 연매출이 200억원에 달할 정도로 당시 인교진은 “주변에서 아버지에 대해 좋은 평을 많이 해 존경스럽고 닮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소이현은 임신 소감을 방송으로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조심스러워서 알리기 힘들었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남편 인교진이)임신 소식에 울었다. 시부모님과 부모님들도 기뻐하셨다”고 덧붙였다. 또 태명에 대해 소이현은 “초반이라서 아직 없다”라며 “당분간 술을 마시지 못하는데 이제 꿈에서만 마실 예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인교진 집안 대박이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인교진 집안 이렇게 좋았어?” “소이현 인교진 임신, 축하해요” “소이현 인교진 임신..부러운 두 사람” “소이현 인교진 임신..소이현 닮은 딸이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인교진은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이현 인교진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임신, ‘섹션TV’ 에서 임신 발표 “너무 쑥스럽다”

    소이현 임신, ‘섹션TV’ 에서 임신 발표 “너무 쑥스럽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소이현 임신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한 뒤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또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인교진 반응은?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인교진 반응은?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 인교진 반응은? 배우 소이현이 임신 소식에 남편 인교진이 울었다고 밝혀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이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은 이날 “아직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면서 “남편은 임신 소식을 알리자 울더라. 시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는 “슬기씨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일찍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축하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 자동으로 해명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남편 인교진 울더라” 황제성 리포터 눈치챈 이유보니 ‘대박’

    소이현 인교진 임신 “남편 인교진 울더라” 황제성 리포터 눈치챈 이유보니 ‘대박’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중 돌발 발표 “남편 인교진 울더라” 시부모님 반응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인교진(35)과 지난해 결혼한 배우 소이현(31)이 생방송에서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소이현 임신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섹션TV’ 출연진의 축하에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소이현 임신에 리포터들은 “매형이 뭐라고 하냐” “아들 딸 중 어떤 성별을 원하냐” “부모님 반응은 어떠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한 뒤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또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리포터 황제성은 “소이현과 만나면 안부 인사 대신 ‘얼마나 마신거야’라고 물었는데 이 말이 쏙 들어갔다”며 임신 징후가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소이현은 “술은 나중에 천천히 마시면 된다”고 받아친 후 “꿈에서 가끔 100병씩 마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소이현 인교진은 2008년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드라마 ‘해피엔딩’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소이현 인교진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도 자동으로 해명 ‘눈길’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도 자동으로 해명 ‘눈길’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속도위반설도 자동으로 해명 ‘눈길’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 발표 당시 제기된 속도위반설이 해명됐다. 소이현은 지난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 소이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만에 결혼 준비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소속사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라고 전하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커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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