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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계속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계속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계속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이어지는 이유는?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이어지는 이유는?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이어지는 이유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이어지고 있는 배경은?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이어지고 있는 배경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이어지고 있는 배경은?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아이 출산했다” 김현중 측 “친자확인 가능” 입장 들어보니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아이 출산했다” 김현중 측 “친자확인 가능” 입장 들어보니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아이 출산했다” 김현중 측 “친자확인 가능” 입장 들어보니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가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 측은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김현중 측도 “친자확인을 거부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과거 김현중과 주고받은 문자 “네 아이를 몇 번이나 가졌다” 경악

    김현중 전 여친, 과거 김현중과 주고받은 문자 “네 아이를 몇 번이나 가졌다” 경악

    김현중 전 여친, 과거 김현중과 주고받은 문자 “네 아이를 몇 번이나 가졌다” 경악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 주 아이를 출산, 친자 확인 소송을 준비 중이다. 최 씨측은 10일 “9월 초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하게 출산했으며, 성별이나 기타 정보를 밝히는 것은 곤란하다”고 전했다. 최 씨가 김현중에게 양육비를 받으려면 친자 확인을 거쳐야한다. 김현중 측 변호를 맡은 이재만 변호사는 “최 씨가 양육비를 받길 바란다면 알아서 친자 확인을 한 결과를 줄 것. 친자 여부는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가 9월 초 아이를 출산한 가운데 지난 7월 김현중에게 폭행당하고 유산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내놓은 문자 내용이 다시금 화제다. 공개된 문자 속 A씨는 김현중에게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크다. 나는 네 아이를 ?번이나 가졌었고, 마지막에 중절 수술하고 그랬는데, 너는 지금 고소하고 있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현중은 “부모님한테도 너무 죄송하고, 너한테도 미안하다”라고 답했다. A씨는 위 문자내용과 여러 증거들을 모아 자신의 주장을 밝혔다. 김현중은 현재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30사단 예하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아 경계병으로 복무 중에 있다. 김현중은 오는 2017년 2월 11일 제대하며 현재 전 여자친구 A씨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사진 = 서울신문DB (김현중 전 여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찬오 김새롬 “결혼 비용 1000만원” 결혼반지는 어떻게?

    해피투게더 이찬오 김새롬 “결혼 비용 1000만원” 결혼반지는 어떻게?

    ’해피투게더 이찬오’ ‘김새롬’ 해피투게더 이찬오 김새롬 “결혼 비용 1000만원” 결혼반지는 어떻게?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결혼 비용으로 1000만원을 썼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새롬과 이찬오는 결혼 비용으로 1000만원을 쓰는 등 ‘작은 결혼식’으로 치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새롬은 “레스토랑에서 결혼식을 했기에 예식장 장소 대여비가 들지 않았고 예식은 직계 가족만 불러서 했다. 식사 겸 상견례 겸 예식을 했다” 고 설명했다. 또 “저녁엔 지인들을 불러 파티를 했는데 축의금과 선물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새롬은 “부모님도 그동안 뿌린 씨앗이 있으니 수확의 계절이 온 건데도 저희 뜻을 잘 따라주셨다”고 말했다. 앞서 김새롬은 한 방송에서 “웨딩드레스는 지인인 디자이너에게 선물을 받았다”면서 “예물은 전혀 안 했고, 결혼반지는 커플링으로 대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양쪽이 강조하는 입장은?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양쪽이 강조하는 입장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양쪽이 강조하는 입장은?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아이 출산했다” 김현중 측 “친자확인 가능” 엇갈리는 입장 도대체 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아이 출산했다” 김현중 측 “친자확인 가능” 엇갈리는 입장 도대체 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아이 출산했다” 김현중 측 “친자확인 가능” 엇갈리는 입장 도대체 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가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 측은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김현중 측도 “친자확인을 거부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계속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계속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 계속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 반박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 반박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 반박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법정에서 가려지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 반박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법정에서 가려지나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 반박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법정에서 가려지나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 반박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법정에서 가려지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쟁의 중심은 무엇?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쟁의 중심은 무엇?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김현중 측도 입장 발표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쟁의 중심은 무엇?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박(讀博) 육아일기](25) 아들 딸 구별 말자던 세상, 정말 달라졌을까

    [독박(讀博) 육아일기](25) 아들 딸 구별 말자던 세상, 정말 달라졌을까

    아기를 낳고 보니 내가 아직도 20세기에 머물러 있는 건 아닌가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아기를 가지면 무조건 일을 그만둬야 하는 회사가 여전히 널려 있고, 바깥일은 남자가, 육아와 집안일은 여자가 하는 것이 아직도 당연한 현실. “이제는 세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듣고 배웠지만 직접 부딪혀 보니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은 여전히 더디게 움직인다. ’자녀 성별’에 대한 것도 대표적인 예다. 아직도 육아 관련 커뮤니티에는 자녀 성별로 인한 스트레스와 갈등에 대한 내용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딸을 낳았다고 해서 시집에서 소박을 맞거나 아들을 낳아줄 다른 여자를 집에 들이거나 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옛날에 비하면 세상은 정말로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뱃속 아기가 딸인 그 순간부터 이상하게 눈치를 봐야하는 것은 그대로인 것 같았다. 또 하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아들만 낳았다고 해서 혀를 차는 목소리까지 들어야한다는 거다. ●선호하는 자녀 성별 ‘딸 > 아들’ 현실은… 벌써 5년 전인 지난 2010년 보건사회연구원과 육아정책연구소가 2008년 태어난 신생아 2078명의 가구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아버지들은 아내의 임신 중 태어나길 바랐던 자녀의 성별로 딸(37.4%)을 아들(28.6%)보다 더 많이 꼽았다. 어머니도 딸이길 바란 경우가 37.9%로 아들(31.3%)보다 높았다. 여아 100명당 남아수를 나타내는 출생성비도 1998년 110.2명에서 꾸준히 낮아져 2005년 107.8명, 지난해 105.3명으로 줄었다. 2012년에는 한 결혼정보회사가 남녀 회원 300명씩 총 600명에게 선호하는 자녀 성별을 묻자 남성의 69.7%(209명)가 딸을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도 51.7%(155명)가 딸을 선호했다. 아빠들이 ‘딸바보’가 되는 분위기가 녹여진 것 같다. 그러나 그 다음 ‘둘째’의 성별에서 조금 차이가 났다. 두 번째 자녀의 성별 역시 ‘상관없다(남성 23%, 여성 32.3%)’가 가장 많았지만, 그 다음은 아들이었고 특히 7.3%에 불과한 남성들이 아들을 꼽은 반면 여성은 두배가 넘는 16%가 아들을 택했다. 첫째가 딸이라면 둘째는 반드시 아들이어야 하는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첫째가 딸이면… “아들 하나 더 낳아야겠네” 지난해 나는 딸을 낳았다. 딸을 안고 다니다 보면 길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아주머니, 할머니들이 “첫째냐”고 물은 뒤 곧바로 “아들 하나 더 낳아야겠네”라고 말씀하신다. 아기가 돌도 안 지난 젖먹이일 때부터 모르는 할머니들에게 얼른 남동생을 낳아주라는 충고를 들었다. 부모에게 무조건 아들 하나는 있어야하는 분위기를 적잖게 느꼈다. 이유는 알 수 없다. 옛날 분들이니 그러시겠지, 어차피 모르는 분들이니 그냥 넘기지만 한 두번도 아니고 가끔은 성가시다. 반면 첫째가 아들인 엄마들은 둘째 얘기는 잘 듣지 않는다고 했다. 그냥 본인이 딸을 키워보고 싶어서 둘째가 낳고 싶다고 했다. 우리 친정엄마는 딸 셋을 키우셨다. 막둥이를 낳은 20년 전부터 나이 오십줄이 훨씬 넘은 지금까지 “아들 낳으려다 늦둥이 낳았구만”하는 말을 듣는 것을 나는 보고 자랐다. 엄마는 너무나 익숙하게 항상 웃으며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맞받았다. 우연인지, 당시에 진짜로 유행이었는지 주변의 내 또래에는 늦둥이 남동생들이 많다. 딸 둘, 셋에 막내가 아들인 조합이다. 나와 막내동생이 10살 차이가 나는데 그런 친구들이 많았다. 유행처럼 아들 막둥이가 있던 때에 그 아들 하나를 갖지 못했으니 우리 엄마는 마치 아들을 낳으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실패한 사람처럼 여겨졌다. 이름은커녕 얼굴도 난생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우리 셋을 데리고 다닐 때마다 그런 말을 들었다. 그런 친정엄마는 내가 임신을 하자 “아들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본인이 못 키워본 성별에 대한 아쉬움때문이었다. 귀여운 남자 아이에게 작은 야구모자에 청자켓을 입히는 것이 자신의 로망이었다며, 손주를 통해 실현해보고 싶다고 했다. 나도 자매들과 친구들, 온통 여자들 사이에서만 자랐으니 아들을 키워보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사실은 별 생각이 없었지만 엄마의 오랜 바람이었다고 하니 그걸 내가 대신 이뤄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예쁜 딸이 태어나서 평생 친구로 함께할 수 있으니 그것도 좋았다. ●성별을 확인하던 날의 복잡한 감정 초음파로 성별을 확인한 결과, 딸이었다. 아주 잠깐, 찰나의 순간 아쉬움이 느껴졌다. 엄마의 소원을 못 들어주게 되어서였다. 그것말고는 엄마에게 미안하거나 눈치를 보는 일은 전혀 없었다. 어차피 내 자식을 엄마를 위해 낳는 것도 아니지 않나. 엄마도 더 이상 나에게 그 로망을 꺼내들지 않았다. 내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신다. 성별을 확인한 날에는 전화로 “아들이 아니라 서운하냐”고 묻자, 마치 본인이 언제 그런 이야기를 했냐는 듯 “아니, 전혀”라고 답했다. 오히려 남편과 시부모님이 신경쓰였다. 20년 내내 낯선 사람들에게 ‘아들 타령’을 듣고 살았던 엄마가 안쓰럽고, 도대체 그게 뭐라고 저 난리들이냐고 속으로 화를 냈던 나였다. 아기를 갖기 전에는 주변에서 아들을 낳으라고 요구하는 시부모들 이야기에 “아직도 그런 시어머니가 있어?”라며 황당해했다. 그런데 딸을 갖게 되니 괜히 눈치가 보였다. 아들만 둘을 키우신 시어머니는 “내가 못 키워본 딸을 낳으라”는 말씀은 전혀 하지 않으셨다. 그런데 남편이 내 심기를 건드렸다. 성별을 확인하고 며칠 뒤 시부모님에게 소식을 전하는데 남편이 슬쩍 시어머니에게 가서 목소리를 낮추며 “서운하시죠?”라고 물었다. 시어머니가 서운하다고 대답하진 않았지만 괜히 고개가 숙여졌다. (그렇다고 “아니”라고 하지도 않으셨다.) 남편은 “부모님이 어떤 성별을 선호하시는지 정말 몰라서 여쭤본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그게 왜 “기쁘시죠?”가 아니라 “서운하시죠?”였는지. 왜 그렇게 물었는지도 짐작과 이해가 가니까 더욱 서운함이 밀려왔다. 정작 시부모님은 지금껏 한 번도 내가 딸을 낳은 것에 대해 불만을 ‘직접적으로’ 말씀하진 않으셨다. 그런데도 나는 시부모님의 속마음은 다르지 않을까 의심했고, 나홀로 육아에 지칠대로 지쳤을 때엔 가까이 사는 시부모님이 설마 아들이 아니라서 이렇게 신경을 안 써주시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한 두 번 했다. 아기의 성별은 남성의 Y염색체가 결정짓는다는 이론은 중학교 생물시간에 누구나 배우는 것인데 불편한 건 늘 여자, 엄마들 쪽이다. 아직도 많은 엄마들이 딸만 낳았다고 면전에서 구박을 당하거나 상처를 받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오히려 친정이나 시집에서 아무도 나에게 직접적으로 성별 문제를 말하며 스트레스를 주는 이가 없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 것인지 알게 됐다. ●‘아들 낳기’가 과제인 집, 여전히 많다 임신을 하자마자부터 과제가 아들을 낳아야하는 집이 수두룩하고, 첫째가 딸이면 그 아기를 낳는 순간부터 자연스레 둘째를 ‘아들로’ 낳아야하는 숙제를 또 얹는다. 임신 초기에 고기를 잘 먹는지, 싫어하는지, 태몽에 어떤 동물이 나왔고 크기는 어땠는지, 배 모양은 어떻고 등등 모든 것을 관찰당하고 아들이냐 딸이냐 추측이 됐다. 그냥 흘려들으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귀에 꽂힐 때는 모든 게 압박일 수밖에 없다. 아직도 아들은 그 가치가 온전히, 꽉 찬 하나의 존재로 인정받는 반면 딸은 절반 정도, 반드시 아들로 ‘보충’을 해줘야하는 것 같다. 딸이 둘이면 뭔가 부족한 듯하고 아들이 둘이면 차고 넘치는 듯한 시선은 여전하다. 아들을 낳아야 비로소 며느리의 도리를 다한 것 같은 말도 안 되는 분위기가 아주 멀리 있지 않다. 현재로서는 생각이 없지만 만약에 둘째가 생긴다면 그 순간부터 최소 16주까지 아들이어야만 하는 시선을 감당해야 한다. 단순히 내가 딸을 낳았으니 다음에는 새로운 성별인 아들을 낳아봤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아니라 그냥 무조건 아들이어야만 하는 무언의 압박을 견뎌야한다. 그게 두려워서 더 이상 출산을 하고 싶지 않다는 엄마들도 있다. 둘째도 딸이라고 하자 “낳을 거냐”고 묻는가 하면 곧바로 셋째를 낳으면 된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단다. 성별 문제는 이제 막 엄마가 된 우리 세대에서도 언제나 뜨거운 논쟁거리다. ‘아들 타령’하는 할머니와 어머니 세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면서도 우리 가운데에서도 은근한 아들 타령이 존재한다는 데 깜짝 놀라곤 한다. 또 하나 새로운 점이라고 하면 ‘딸 타령’까지 더해졌다는 거다. ●젊은 엄마들의 세계에도 존재하는 ‘성별 타령’ 태아가 아들이 아니어서 눈물을 펑펑 쏟는 일, 몇 달 내내 딸이라고 확인 받은 초음파 사진을 들여다 보며 아들로 바뀔 가능성이 있는지 묻는 일,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비법’을 쫓아다니는 일, 딸을 낳았다고 마치 죄인이라도 되는 일들이 우리 세대에서도 아주 흔하다. 그것이 순수하게 남자 아기를 갖고 싶은 것보다는 누군가의 바람을 들어주기 위한 경우인 게 아직 남아있다. 은연 중에 아들을 낳았다고 해서 알 수 없는 우월감이나 자부심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있다. 딸 가진 자격지심으로 보일지 몰라도 그런 사람들은 대하기가 불편하다. 그 앞에서 애써 “딸이 더 좋다”며 맞서는 것도 유치하다. 아들이어서, 또 딸이어서 ‘더’ 좋고 말고 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어른 세대가 이런 걸로 우리를 힘들게 했다고 투정하면서도 어느새 그 모습 그대로 닮아가고 있다. 의지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도 아직까지 왜 이렇게 놓지 못하는 것일까. ●“아들만 낳은 것이 그렇게 불쌍한 일인가요” 새로운 갈등 상황도 빚어진다. 누군가 딸을 가졌다고 하면 일부러 더 크게 박수를 쳐주고 “딸이라 좋겠다”고 해주는 반면 아들을 연달아 둘 이상 낳으면 혀를 차는 일들이 벌어진다. 딸·아들 조합이면 ‘금메달’, 딸·딸 조합이면 ‘은메달’, 아들 둘 조합이면 ‘목메달’이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아들이 딸보다 더 좋은 이유가 딱히 없듯이 딸이라 더 좋을 것도, 아들이라 아쉬울 것도 사실 없다. 모든 아들이 엄마를 힘들게 하고 무뚝뚝하고 재미없는 것도 아니고, 모든 딸이 살갑고 엄마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것도 아니다. 남자 아이들이 키우는데 물리적인 힘이 더 들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들만 낳은 엄마를 안쓰럽게 봐줄 이유는 전혀 없다. 가끔 아들 형제만 가진 엄마들은 “제발 나를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지 말아달라”고 하소연하기도 한다. 아들 낳았다고 해서 또래 엄마들로부터 대놓고 ‘쯧쯧’거리는 시선을 견뎌야하는 역차별까지 생긴 것이다. 물론 자녀의 성별은 아마도 모든 인류의 관심사일 것이고, 우리나라에서만 이렇게 성별에 집착하는 것도 아니다. 다양한 나라에서 성별을 선택하는 비법이 담긴 책이 출간됐다. 미국, 멕시코 등 일부 나라에서는 최근 성별을 선택해서 임신하는 시술까지 등장했다고 한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성별을 선택해 체외수정으로 아이를 가지는 의료행위가 이뤄지고 있다. 최소 1만 5000달러(약 1700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되지만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불임클리닉에서는 5쌍 중 1쌍이 이런 선택임신을 한다. ●존재 만으로도 소중한 아이들…갈등 대물림 언제까지 하지만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미 자녀가 한 두 명 혹은 세 명 있지만 다른 성별의 자녀를 갖기 원하는 부부들”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일부 부유층에서도 원정출산을 통해 이같은 선택임신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합법적인 의료행위가 아니라 어떤 사람들이 이용을 했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정말 순수하게 ‘새로운 성별을 갖고 싶어서’였을지는 의문이다. 아들을 더 좋아하든 딸을 더 좋아하든 그것은 개인의 선호도일 뿐이다. 어떤 식으로든 남에게 강요를 하거나 그것이 누군가를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는 없다. 심지어 요즘은 아이를 갖고 싶어도 갖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아홉 달 동안 건강하게 무사히 아기를 품고 낳는 것도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하고 감사한 우리 아이들을 두고, 너무나 소모적인 갈등이 대물림돼온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이 기사의 관련기사(19)연예인 만삭화보, 그것은 꿈일 뿐… (20)엄마가 되어 뒤늦게 사춘기가 찾아왔다 (21)아줌마가 되게 해줘서 고마워 (22)외식에 집착하는 외로운 아기엄마의 항변 (23)엄마의 책임감도 아이와 함께 자란다 (24)깜깜한 초보엄마를 깨워줄 길잡이가 필요하다 ▶1회부터 18회까지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허백윤 기자의 독박 육아일기 / ☞블로그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가열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가열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가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왜 엇갈리나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왜 엇갈리나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왜 엇갈리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 사실 아냐”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 사실 아냐”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 사실 아냐”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주고받은 문자 보니 “니 아이 몇번이나 가졌었고..”

    김현중 전 여친, 주고받은 문자 보니 “니 아이 몇번이나 가졌었고..”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 주 아이를 출산, 친자 확인 소송을 준비 중이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가 9월 초 아이를 출산한 가운데 지난 7월 김현중에게 폭행당하고 유산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내놓은 문자 내용이 다시금 화제다. 공개된 문자 속 A씨는 김현중에게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크다. 나는 네 아이를 몇번이나 가졌었고, 마지막에 중절 수술하고 그랬는데, 너는 지금 고소하고 있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현중은 “부모님한테도 너무 죄송하고, 너한테도 미안하다”라고 답했다. A씨는 위 문자내용과 여러 증거들을 모아 자신의 주장을 밝혔다. 김현중은 현재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30사단 예하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아 경계병으로 복무 중에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거품 사라진다] 야외서 셀프 촬영·갈비탕 대신 도시락으로…하객들 즐기다 가는 ‘소풍 결혼식’ 기대돼요

    [결혼 거품 사라진다] 야외서 셀프 촬영·갈비탕 대신 도시락으로…하객들 즐기다 가는 ‘소풍 결혼식’ 기대돼요

    “운명 같은 남자를 만난 지 1년여. 달달했던 연애 끝에 지난 5월 우리는 ‘착한 결혼’에 동의했다. 부모님에게 더이상 기대지 않고 2시간 남짓한 결혼식에 돈보다는 정성과 시간을 더 들이기로 했다. 예단이나 예물 없이 허례허식의 거품을 뺀 우리들의 ‘착한 결혼’이지만, 주변 사람들로부터 ‘돈이 없어서 그러는 거냐’는 달갑잖은 시선이 돌아온 것도 사실. 그러던 차에 원빈·이나영 커플의 소박한 결혼식이 화제가 됐다. ‘착한 결혼’에 대한 어른들의 인식이 조금은 좋아졌다는 용기와 뭘해도 그들과 비교돼 ‘오징어’로 보일 수 있다는 부담을 동시에 안고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이 글은 다음달 17일 결혼하는 임송이(32·여)·석상욱(35) 예비 부부가 직접 준비하고 있는 직구 셀프웨딩을 임씨의 시점에서 재구성한 것이다.) 우리가 꿈꾼 웨딩은 나들이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즐기다 가는 ‘소풍 결혼식’이었다. 마침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결혼하는 커플들에게 마포구 상암동의 월드컵공원을 무료 대여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비영리단체인 ‘그린웨딩포럼’을 통해 의자와 테이블, 앰프 등 기타 결혼식에 필요한 시설 대여료와 인건비 등을 총 130만원에 해결했다. 소풍 느낌을 주기 위해 피로연 단골 메뉴인 갈비탕이나 뷔페 대신 1인당 2만원대 중반의 도시락을 주문하고 다과는 우리가 직접 준비하기로 했다. 다음은 결혼식의 기본인 ‘스드메’(스튜디오 촬영+웨딩 드레스+웨딩 메이크업).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우리는 스튜디오 촬영을 거부하고 ‘셀프’ 촬영에 나섰다. 디지털카메라와 삼각대, 원격 조작이 가능한 리모컨 정도만 들고 용감하게 거리로 나섰다. 직접 만든 색색의 보타이와 조화로 만든 부케, 커플 티셔츠 같은 소품도 깨알같이 준비했다. 함께 미사를 드렸던 성당, 데이트했던 카페 등 우리들만의 추억이 담긴 곳에서 온갖 ‘깨방정’을 떨며 사진을 찍었다. 우리들의 사진에는 처음 본 작가 앞에서는 나올 수 없는 ‘자연스러움’이 녹아 있다고 자부한다. 그 다음은 웨딩드레스. 셀프 웨딩족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알리익스프레스’와 ‘라이트인더박스’ 등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 치열한 가격 비교 끝에 본식용과 촬영용 드레스, 조끼 두 개와 속치마를 구입했다. 18만원밖에 들지 않았다. 서양인 체형에 맞춰 허리가 길게 나온 드레스를 내 몸에 맞춰 수선하고, 요즘 말로 ‘블링블링’한 웨딩드레스 느낌이 나도록 비즈 장식을 붙였다. 추가로 든 가봉비가 17만원. 예비 남편은 턱시도 대신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양복 한 벌을 20만원에 구입했다. 스드메의 마지막인 웨딩 메이크업은 아이라인과 눈썹만 미리 ‘반영구’ 시술을 받았다. 메이크업은 내 손으로 한다. 머리야 결혼 당일 동네 미용실에서 하면 될 것이고. 우리의 착한 결혼식은 식대를 뺀 비용이 총 300만원 안팎. 평생 한 번뿐인 우리의 결혼식이 그렇게 한땀 한땀 우리 손으로 만든 ‘핸드메이드’여서 더욱 정감이 간다. 식장에서의 옷맵시를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요즘, 우리는 다음달로 다가온 우리만의 축제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가열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가열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논란가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양 측 입장차 여전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양 측 입장차 여전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최근 출산했다” 같은 날 김현중 측 입장 들어보니 “친자확인 거부한 적 없다” 양 측 입장차 여전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 측이 “최근 출산했다”면서 김현중을 상대로 친자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최씨의 변호인 측은 한 매체에 “최씨가 이달 초 출산을 하고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이 승인을 해야 가능한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 날“최씨의 출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통보받은 적이 없다.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면서 “현재 ‘김현중이 친자확인을 거부하고 있다’는 최씨 측의 주장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친자확인 소송은, 상대방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확인을 해주지 않을 때 소송을 할 수 있는 것이지 김현중과 부모님은 처음부터 친자가 맞다면 책임진다고 했기에, 이와 관련해서 소송할 일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친자 확인만 하면 될 일”이라면서 “그동안의 소송은 이번 출산과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이며 결과는 법원에서 가려질 일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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