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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시대 진상할 말 선발 ‘공마봉진’ 재현

    조선시대 진상할 말 선발 ‘공마봉진’ 재현

    조선시대에 진상하기 위한 말(공마)을 선발하던 행사인 ‘공마봉진’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재현된다. 제주마축제조직위원회는 9∼10일과 16∼17일 4일간 제주경마공원에서 ‘2010 제주마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축제 첫날에는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시민복지타운까지 말과 함께 행진하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조선시대에 공마를 선발하던 모습인 ‘공마봉진’은 시민복지타운 특설무대서 재현된다. 조선시대 이후 처음 재현되는 공마봉진에서는 120마리의 말과 40여명의 배우, 생말 타기 팀, 난타공연 팀 등이 출연해 공마를 바치기 위해 힘든 삶을 살아야 했던 백성들의 애환과 한양에서 온 현감이 공마를 선발하는 과정 등을 보여 준다. 축제 셋째 날인 16일 오후 2시에는 제주경마공원에서 총상금 6000만원을 걸고 4800m의 세계 최장거리를 달리는 ‘전국 Open Horse Racing 대회’가 열린다. 부대행사로 말고기 요리 무료 시식회 등도 열린다. 또 9일과 17일에는 국립제주박물관을 출발해 갓 전시관, 경주마 육성 목장, 축산진흥원을 돌아오는 말문화유적지 탐방이 2차례 실시된다. 축제 기간에는 제주도 내 14개 승마장의 요금이 50% 할인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수원·화성·오산 통합 재시동

    올해초 통합이 무산됐던 경기 수원·화성·오산시가 수원지역 최대 문화예술축제인 ‘화성문화제’를 계기로 통합의 불을 다시 지핀다. 수원시는 다음달 7~10일 수원행궁광장 일대에서 개최하는 제47회 수원화성문화제에 역사적 뿌리를 같이하는 화성, 오산시의 주요 인사를 초대하기로 했다. 내년부터는 화성문화제를 3개시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축제기간 중 사도세자와 헌경황후(혜경궁 홍씨) 합장릉인 융릉에서 열리는 융릉제향은 화성시 주관으로 개최하고, 효행상은 염태영 수원시장과 채인석 화성시장 공동명의로 시상한다. 3개 시가 통합되면 면적 852㎢에 인구 175만명의 거대도시가 탄생하게 된다. 이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통합논의를 벌였으나 화성시 및 오산시의회가 행정구역 자율통합안에 반대해 통합이 무산됐다. 수원시는 “3개 시가 역사적으로 한 뿌리이고 생활권도 같다. 수원은 종합 장사시설인 연화장과 쓰레기소각장 등 기피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어 3개시가 통합되더라도 기피시설이 화성이나 오산에 들어서지는 않을 것이다.”며 통합의 당위성을 주장해 왔다. 반면 화성시와 오산시는 포화상태에 이른 수원이 화성과 오산으로 세를 확장하면 2개 시는 변방으로 전락한다며 통합에 반대했었다. 그러나 민선 5기를 맞아 3개시 모두 통합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는 민주당 소속 후보가 당선되면서 통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이들 지자체는 통합에 앞서 정서적, 문화적 통합이 우선 이뤄져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화성문화제 공동 개최뿐 아니라 수원시내 주요 관광지를 버스로 순회하는 ‘수원시티투어’도 화성시 융건릉과 용주사로 확대했다. 수원시티투어는 정조대왕이 건립한 세계문화유산인 화성과 행궁, 수원월드컵 경기장 등을 버스로 순회하는 관광투어로 2001년부터 운행하고 있으며 수원·화성시의 합의에 따라 지난달부터 융건릉과 용주사를 코스에 포함시켰다. 퇴근 제 7호 태풍 곤파스로 인해 화성시가 큰 피해를 입자 수원시가 수해복구 및 지원에 발벗고 나서기도 했다. 염태영 시장은 최근 “임기 4년 동안 충분히 논의하고 준비해서 다음 지방선거 때 통합 시장을 선출하면 된다. 첨단IT산업단지 및 KTX 중간역사 공동 유치, 정조대왕의 효사상 공유 및 확산운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통합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 화성문화제는 ‘왕행차 알림행사’, 정조대왕 수원행차, ‘정조대왕 여민행사’ 등을 중심으로 전통문화공연, 체험행사, 전시행사 등 각종 부대행사가 열린다. 음식문화축제, 향토음식발굴경진대회 등 다양한 먹거리 행사가 열리고 각종 음악축제를 하나로 통합한 ‘휴먼시티 페스티벌’도 개최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제4회 SIFFF, 가족관객을 위한 영화 120편 “집합!”

    제4회 SIFFF, 가족관객을 위한 영화 120편 “집합!”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가 ‘미녀감독’ 이사강의 트레일러와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 한채아를 공개했다. 내달 27일 개막을 앞두고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9월 29일 오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의 트레일러와 상영작 리스트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이사강 감독과 배우 정준, 한채아를 비롯,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배용국 집행위원장등이 참석해 기자들과 만났다. 올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영화 120편(장편 50편, 단편 70편)을 총 11개의 섹션에서 상영한다. 개막작은 영국 데비 이시트 감독의 가족영화 ‘크리스마스 스타!’, 7일 간의 영상축제를 마무리하는 폐막작은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프랑스 영화 ‘코파카바나’로 선정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정준과 한채아의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됐다. 배용국 집행위원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두 배우는 영상축제의 개·폐막식을 비롯, 영화제의 다양한 공식행사에 참석해 7일 간의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또한 ‘배용준의 전(前) 연인’이자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는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이사강 감독은 “인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은 원초적이고 때 묻지 않은 장소라서 가족애가 훨씬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인도 갠지스강 100% 로케이션으로 트레일러를 촬영한 이사강 감독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데 시체를 보기도 했다. 인도는 죽음과 일상이 밀접한 곳이라 이색적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CGV 송파, 가든파이브 일대, 서울시 소재 초중등학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120여 편의 영상 상영과 함께 3D 입체 체험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를 앞두고 ‘미녀감독’ 이사강의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내달 27일 개막 예정인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9월 29일 오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의 트레일러와 상영작 리스트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이사강 감독과 배우 정준, 한채아를 비롯,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배용국 집행위원장등이 참석해 기자들과 만났다. ‘배용준의 전(前) 연인’이자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는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이사강 감독은 “인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은 원초적이고 때 묻지 않은 장소라서 가족애가 훨씬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인도 갠지스강 100% 로케이션으로 트레일러를 촬영한 이사강 감독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데 시체를 보기도 했다. 인도는 죽음과 일상이 밀접한 곳이라 이색적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CGV 송파, 가든파이브 일대, 서울시 소재 초중등학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120여 편의 영상 상영과 함께 3D 입체 체험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제4회 SIFFF, 이사강·한채아·정준과 함께 10월 개막

    제4회 SIFFF, 이사강·한채아·정준과 함께 10월 개막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가 ‘미녀감독’ 이사강의 트레일러,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 한채아와 함께 10월 27일 개막한다.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배용국 집행위원장은 “정준과 한채아가 가진 이미지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들이 ‘가족을 위한 대표적인 영상축제’인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와 잘 맞아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준과 한채아는 오는 29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이어 개·폐막식을 비롯, 영화제의 다양한 공식행사에 참석해 7일 간의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또한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한 이사강 감독 역시 참석한다. 인도 갠지스강 촬영된 이사강 감독의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 역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배용준의 전(前) 연인’이자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어머니의 강’으로 불리는 갠지스강을 배경으로 모자를 관통하는 빛을 통해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한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CGV 송파, 가든파이브 일대, 서울시 소재 초중등학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120여 편의 영상 상영과 함께 3D 입체 체험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 사진설명 = (위) 이사강·한채아·정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태초의 인간으로 돌아가라

    태초의 인간으로 돌아가라

    날것 그대로의 ‘생’(生) 몸짓이 온다. 극단 서울공장과 서울 대학로 원더스페이스극장이 함께하는 ‘66日, 소리와 몸·짓·展’이 추석연휴 직후인 24일부터 시작된다. 프로젝트에는 ‘공연 난장 4.0’이란 부제가 붙어 있다. 1.0 버전이 웹 세상, 2.0 버전이 커뮤니티, 3.0 버전이 트위터를 뜻한다면, 4.0 버전은 이제 인간의 원형 복원이 놓여 있지 않을까라는 문제의식이 반영된 것이다. 독일의 대표적 극작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무용극 ‘소시민의 칠거지악’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생음악극 ‘도시녀의 칠거지악’(24일~10월24일)은 뚱보 백안나, 낙태한 이안나, 사랑을 믿지 않는 조안나 등 33살을 맞은 3명의 안나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사회의 여성을 조명한다. 18세기 프랑스 대표작가 피에르 드 마리보의 원작을 다시 변용한 생사랑짓 ‘논쟁 BC’(10월7일~11월7일)도 관심 작품이다. 갓 태어난 아기들을 20년 동안 격리수용한 다음 다시 만나게 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들이 전라(全裸)로 만나는 장면 때문에 화제를 모았다. 작품성을 강화해 누드 화제를 누르겠다는 각오다. 제목에 ‘BC’(기원전)가 추가된 것도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만난 아담과 이브의 태초와도 같은 상황을 찾아내 보겠다는 의지가 들어간 것이다. 생낭독극 ‘왕모래’(10월27일~11월7일)는 어미에 대한 사랑을 어미 살해로 완성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 존재와 운명을 묻는 작품으로 ‘소나기’를 쓴 황순원의 숨겨진 수작으로 꼽히는 소설을 무대에 올린 것이다. 젊은 국악실내악단 정가악회까지 등장해 음악, 영상, 낭독, 연기가 어우러진 복합 무대를 선보인다. 생바보전 ‘백치와 백지’(11월11~28일)는 한·러 수교 20주년을 맞아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백치’를 처음 국내 무대에 올리는 작품이다. 한 켠에는 소설의 주인공 미슈킨을, 다른 한 켠에는 동네마다 한 명씩은 있는 바보형을 등장시킨다. 러시아 연출가 안드레이 셀리바노프와 공동연출을 통해 두 나라의 바보 문화를 대비시켜 보겠다는 의도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10월7일 ‘논쟁 BC’ 공연 전에는 의수 화가 석창우씨가 배우들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크로키 시연회를 연다.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싱어송라이터 박정아의 ‘도시녀 콘서트’가 열리고, 젊은 작가들의 사진전 및 미디어 아트 전시도 열린다. 공연과 전시는 원더스페이스 안의 동그라미·네모 극장 등에서 나눠 펼쳐진다. 2만 5000~3만 5000원. (02)745-0334.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NTN포토] 선덕여왕 행차 ‘저 미실 닮았나요?’

    [NTN포토] 선덕여왕 행차 ‘저 미실 닮았나요?’

    선덕여왕 행차 재현 행사가 10일 경주 실내 체육관 앞에서 열렸다.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 기간과 맞물려 선보인 이번 행사는 외국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반갑게 손흔드는 ‘선덕여왕과 천명공주’

    [NTN포토] 반갑게 손흔드는 ‘선덕여왕과 천명공주’

    선덕여왕 행차 재현 행사가 10일 경주 실내 체육관 앞에서 열렸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 기간과 맞물려 선보인 이번 행사는 외국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 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엄태웅 ‘제가 키우는 강아지에요’

    [NTN포토] 엄태웅 ‘제가 키우는 강아지에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일 오후 경주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드럼캣 ‘절로 어깨가 들썩들썩’

    [NTN포토] 드럼캣 ‘절로 어깨가 들썩들썩’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일 오후 경주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선덕여왕 납시오 길을 비키시오’

    [NTN포토] ‘선덕여왕 납시오 길을 비키시오’

    선덕여왕 행차 재현 행사가 10일 경주 실내 체육관 앞에서 열렸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 기간과 맞물려 선보인 이번 행사는 외국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 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엄태웅 ‘가위바위보 해요’

    [NTN포토] 엄태웅 ‘가위바위보 해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일 오후 경주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드럼캣 ‘저도 한몸매 하죠’

    [NTN포토] 드럼캣 ‘저도 한몸매 하죠’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일 오후 경주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엄태웅 ‘멜론막걸리 너무 맛있어요’

    [NTN포토] 엄태웅 ‘멜론막걸리 너무 맛있어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일 오후 경주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윤상현 ‘제 V라인 턱선 어때요’

    [NTN포토] 윤상현 ‘제 V라인 턱선 어때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일 오후 경주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윤상현 ‘고음도 문제없어요’

    [NTN포토] 윤상현 ‘고음도 문제없어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일 오후 경주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윤상현 ‘기무라 타쿠야와 닮았나요’

    [NTN포토] 윤상현 ‘기무라 타쿠야와 닮았나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일 오후 경주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드럼캣 ‘신나는 드럼 연주’

    [NTN포토] 드럼캣 ‘신나는 드럼 연주’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일 오후 경주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도심속의 선덕여왕 행차

    [NTN포토] 도심속의 선덕여왕 행차

    선덕여왕 행차 재현 행사가 10일 경주 실내 체육관 앞에서 열렸다.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 기간과 맞물려 선보인 이번 행사는 외국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 [NTN포토] 김범·엄태웅·윤상현, ‘가창력은 기본이죠’

    [NTN포토] 김범·엄태웅·윤상현, ‘가창력은 기본이죠’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이 10일 오후 경주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류스타 김범, 엄태웅, 윤상현은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한류를 찾아온 팬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함께 선물을 증정했다.12일까지 열리는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은 한류스타와의 만남에 이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한복 패션쇼, 한류드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문창호 기자 경주(경북) pr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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