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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검찰 아라이 의원 자살로 곤혹

    ◎“부당대우” “수사방법에 문제” 비난 제기 【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자민당 아라이 쇼케이(신정장경) 의원의 자살로 일본 검찰이 곤혹스런 입장에 처하게 됐다. 지난해 총회꾼 수사에서 시작해 대장성과 금융권 전반으로 수사의 손길을 확대시키면서 국민의 성원을 받아 온 검찰이지만 혐의를 받고 있는 국회의원이 자살하는 사태는 상상도 하기 어려웠던 것. 금융권 수사가 시작된 이후 지난해 6월 다이이치칸교(제일권업)은행의 미야자키 구니지(궁기방차) 전 회장등 3명이 이미 자살했던 터에 ‘재일한국인이었지만 사무라이가 되고 싶다’고 말해 오던 아라이 의원이 4번째로 자살하자 우선 진실규명에 어려움을 겪지 않겠는가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검찰을 더 당혹스럽게 하고 있는 것은 자살자가 속출하고 있는 것은 수사방법상 문제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점. 검찰은 또 피의자가 국회의원인데 꼭 구속할 필요가 있었는가라고 지적받고 있다.검찰은 수사 결과와 여러가지 정황을 신중하게 검토해 구속 수사키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정가 주변에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아라이 의원이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것 같다는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검찰은 이번 자살 사건에도 불구하고 엄정한 수사를 중단없이 지속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이미 대장성 관료,일본은행 간부직원에게까지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언론들도 입을 모아 수사를 지속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 미 해외자국민 보호 어떻게/한국인 잇단 불상사 계기 알아보면

    ◎「해외시민실」 운영… 국가별 정세 체크/구금땐 부당대우 방지 압력·음식제공/기비꿔주고 병걸리면 현지치료 알선 급속한 세계화추세로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면서 해외에 나가 있는 우리 시민의 안전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특히 최근 해외에서 발생한 일련의 우리 여행객 혹은 주재원에 대한 각종 사건사고는 정부차원에서 대책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매년 수천만명의 자국민이 해외나들이를 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 국제테러와 마약 등 확산돼가는 국제범죄에서 자국민의 보호를 위해 금년초 기존의 시민비상센터(CEC)를 해외시민실(OCS)로 확대개편하고 미국민의 해외에서의 구금·사망·재정고갈·질병·실종·재난 등 위급시의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미국무부 영사국 산하기구로 돼 있는 OCS는 시민지원 및 위기관리(ACS)·아동문제(CI)·정책평가 및 연락사무소(PRI)등 3개의 부서로 조직돼 해당국의 미공관과 긴밀한 연락하에 활동하고 있으며 또한 국가별 정변 및 재난 등을 체크해 「여행경고」및 「영사정보철」을 상시발행함으로써 사전에 여행객의 안전을 위한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다.OCS의 부분별 주요업무내용을 소개한다. ▲구금=매년 2천5백여명의 미국인이 해외에서 범법자로 체포된다.이들중 30%가 마리화나·코카인 등 마약관련 범법자다. 이들에게 해당국의 법체계에 대한 정보제공 및 변호사소개,미국내 가족과의 연락,정기적 면회,구치소의 부당대우 및 열악한 환경모니터,사식제공 등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시켜준다. ▲사망=매년 6천여명의 미국시민이 해외에서 사망한다.이들의 상당수는 장기체류자이며 이중 2천여 시신이 본국으로 송환된다.미국시민이 사망할 경우 우선 가족과 연락을 취해 해당국의 장례절차 및 비용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본국 송환을 원할 경우도 그 절차를 안내해준다. ▲재정고갈=여행중 돈이 떨어진 미국시민에게 국내의 친지나 후견인과 연결을 시켜주고 그들로부터 송금이 올 때까지 일정액을 대여해준다.이를 위해 연간 3백만달러의 비상기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본국에 돌아가 갚을 수 있는 직접적인 대여도 행한다. ▲질병발생=여행중 신체적·정신적 질병을 얻은 미국시민에게 우선적으로 현지의 병원에서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알선하고 미국내 친지와 연락을 취해주며 미국내 치료를 원할 경우 후송방법을 안내해준다. ▲실종 및 연락유지=연락이 두절된 여행객의 소재를 파악해 가족에게 알려주며 또한 가정내 위급한 일이 발생하면 여행객을 수소문하여 알려준다.연중 1만2천여건에 달하는 의뢰를 받고 있으며,실종확인시에는 해당국 정부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재난구조=비행기추락·하이재킹·천연재해·내란·정정불안 등의 상황시 자국민에게 안전지역으로의 대피를 권유하며 대피를 위한 교통편을 마련한다.
  • “배우자 부당대우” 이혼 급증/20%가 폭력·술주정·멸시등 이유

    ◎작년 6쌍 결혼,1쌍이 “결별” 한꼴 지난 해의 이혼신고는 7만3천2백14건이다.반면 혼인신고는 40만3천7백11건이다.6쌍이 결혼하는 동안 1쌍이 이혼하는 셈이다. 20% 이상은 폭력,술주정,배우자 멸시 등 부당한 대우를 이유로 갈라섰다.반면 배우자의 부정 때문에 이혼하는 비율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다. 30대에 이혼하는 부부가 가장 많고 결혼 후 2∼5년 사이의 이혼율이 높다. 법원행정처가 17일 발표한 사법연감에 따르면 협의 이혼이 5만8천8백48건이고,나머지 1만4천3백71건은 재판을 거쳐 이혼했다. 전국의 1심 법원에 접수된 이혼사건 가운데 조사가 가능한 2만3천6백92건을 분석한 결과,이혼의 원인은 부정행위가 42%로 가장 많았다. 배우자에 대한 부당행위가 20.5%,무관심과 냉대,늦은 귀가 16.9%,3년 이상 생사불명 7%,존속에 대한 부당한 대우 6%였다. 94년에는 부정행위가 44.9%,부당행위가 19%,무관심과 냉대 17.4%,3년 이상 생사불명이 7%,직계 존속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5%,기타가 6.6%였다. 연령별로는 남녀 모두 30대,20대,40대,50대의 순이다.학력별로는 남녀 모두 고등학교,중학교,대학교,초등학교,무학,대학원,외국 유학 등의 순이다.자녀는 2명을 둔 부부가 가장 많았다. 남자의 직업은 상업,회사원,무직,노무자,자유업,종업원,농어업 등의 순이다.〈박홍기 기자〉
  • 진리교 교민테러 대비 지시/외무부,주일대사관에“대사관경계 강화를”

    ◎2인자 피살 관련 외무부는 일본 옴 진리교 간부 무라이 히데오(촌정수부) 피살사건에 한국인이 연루됐다는 사건과 관련,24일 재일한국인,한국대사관등에 대한 경비를 강화하라고 주일 한국대사관에 긴급 지시했다.외무부는 또 범인으로 알려진 서유행씨(29)의 신변사항과 사건내용을 보고하도록 한국대사관에 훈령을 보냈다. 외무부 당국자는 『현재까지 파악한 결과 이번 사건은 한국이나 한국교민사회와 무관한 개인의 돌출행동인 것 같다』고 말하고 『우리 교민사회에 대한 옴교 신봉자들의 테러 가능성에 대비,이날중 일본측으로 부터 경비병력 지원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일본태생인 서씨가 실제로 우익단체에 가입했는지의 여부는 확인되고 있지 않다』면서 『서씨의 우익단체 가입여부,단순한 하수인의 역할여부 등을 일본경찰의 협조아래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무부는 『재일한국인이 범인으로 확인되면 다른 일본인과 마찬가지로 사법처리될 것』이라면서 『그러나 수사·재판과정에서의 외국인에 대한 부당대우 여부에대해서도 면밀하게 관찰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항·항만 검문 강화/김 대통령 특별 지시 김영삼 대통령은 23일 일본 옴교 신도의 국내침투를 막기 위해 공항·항만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하라고 이홍구 국무총리에게 지시했다고 청와대의 한 관계자가 24일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날 이총리에게 『비행기와 선박 승객 등 모든 출입국자에 대한 검색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김 대통령은 이에 앞서 청와대 비서관들에게 지하철 등 공공시설은 물론 백화점 등 시민이 많이 모이는 곳에 대한 경비를 강화해 모방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 “결혼생활 힘들다” 친정행/가족생계 위협… 이혼 사유/가정법원

    남편의 의사와 가족들의 생계는 고려하지 않고 자식양육 등 결혼생활이 힘들다는 이유로 친정에서 살 것을 주장했다면 이는 배우자에 대한 부당대우에 해당돼 이혼사유가 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 김영혜 판사는 9일 류모씨(38)가 자식을 키우는 것이 힘들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으로 내려간 부인 홍모씨(32)를 상대로 낸 이혼청구소송에서 『이들 부부의 이혼을 허가한다』며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부인 홍씨가 남편의 직장문제와 가족들의 생계는 고려하지 않고 결혼생활이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으로 내려간 사실이 인정된다』며 『이때문에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고 부인을 따라 거주공간을 옮기게 돼 가족들의 생계가 곤란에 처하게 됐는데도 오히려 서울로 돌아갈 것을 주장하는 남편에게 부인과 친정식구들이 모욕을 준 행위는 배우자에 대한 부당대우에 해당돼 이혼사유가 된다』고 밝혔다. 류씨는 87년 홍씨와 결혼한 뒤 2명의 아이를 낳았으나 90년 홍씨가 아이들을 키우기가힘들다면서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이 있는 강원도 속초로 내려가자 자신도 직장을 그만두고 가족들을 따라 내려갔다.
  • 아르헨,한인업소 50곳 탈세조사/정부합동반 기습 단속

    ◎“언론 반한캠페인 이은 조치” 교포들 우려 【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아르헨티나 정부는 한인교포사회 주변의 불법인력시장 실태에 관한 언론의 집중적인 보도로 파문이 커지고 있는데 따라 20일 관계부처 합동조사반을 한인촌에 급거 파견,고용비리와 탈세혐의 등을 캐기 위한 대대적인 조사를 벌였다. 노동부·내무부·경제부와 국세청 등 관계부처 담당공무원과 경찰 등 80여명으로 구성된 아르헨티나 정부의 특별합동조사반은 이날 현지언론이 한인촌 주변의 인력시장 현황에 대한 경쟁적인 보도 공세에 나선데 때맞춰 한인촌 안의 한인교포의류공장과 식당·식품점 등 50여개 업소에 대해 기습적인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합동조사반은 이날 조사대상이 된 한인교포업소에서 제3국출신 불법체류노동자의 불법고용및 탈세혐의 등을 포착했다고 아르헨티나 신문들이 21일 일제히 보도했다. 조사반은 불법사실이 적발된 한인업소에 대해 48시간 안에 합법적인 절차와 수속을 밟지 않을 경우,상응한 제재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으며 불법체류 외국인의 불법고용과 부당대우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단속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정부가 관계부처간에 대규모 합동특별조사반을 편성해 한인촌의 고용·탈세비리 여부에 대한 기습단속에 나선것은 전례가 없는 일로 부에노스아이레스시의 한인교포 사회에 우려의 분위기가 높아지고 있다. 합동조사반측은 이번 단속이 불법행위를 저지른 업소나 개인에 대한 인신구속등 제재목적으로 실시된 것이 아니라 불법체류 외국인노동자의 비정상적인 고용행태를 바로잡으려는 취지에 따른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한인교포들은 현지언론의 집중적인 비난성 보도에 이은 당국의 대규모 조사착수가 반한인사회 캠페인의 일환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신문들은 지적했다.
  • 근로여성 가장 큰 고충은 부당해고

    ◎여성민우회,올 1년간 상담사례 182건 분석/“결혼하면 퇴직종용·차별대우 등 극심” 사무직 근로여성들의 가장 큰 고충은 부당해고 및 조기퇴직종용등 고용불안문제가 가장 심각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근로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상담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여성민우회(회장 한명숙)가 지난 1년간 상담창구를 통해 접수한 사례를 분석한 결과 총 상담사례 1백82건 가운데 고용불안 문제가 63건으로 전체의 32.6%를 차지했다.그 다음이 차별임금 및 체불임금·승진차별·직종차별(24.4%),폭언·폭행등 비인격적 대우(17.6%),생리휴가·산전후휴가등 모성보호문제(10.9%)등이었다. 지난해에 이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고용문제관련 사례들을 내용별로 세분화해보면 결혼·임신·출산으로 인한 퇴직종용 및 해고가 18건으로 가장 많았고 감원으로 인한 퇴직종용 및 해고가 16건,임시고용으로 인한 고용불안 및 부당대우문제 16건,결혼을 이유로 정규직에서 임시직으로의 이동강요가 6건,부당해고 5건,부당인사 및 차별정년이 각1건씩으로 나타났다. 내담자들의 직종은 일반사무직이 1백1명으로 전체의 55.1%를 차지했으며 교사·간호사·약사·컴퓨터프로그래머등 전문직이 40명(21.4%),단순노무직 11명(6%)등이었다.사업장별로는 은행·보험·증권등 금융권이 31개소,공공기관·정부출연기관등 공공부문이 29개소로 많은 부분을 차지했으며 그외 제조업·대학·사립학교·학원·유통·무역회사·판매서비스업소·출판·방송사등 다양하게 분포돼 있었다.이처럼 올해는 고용불안문제가 압도적으로 많은것 외에 전문직여성들의 상담이 많아졌으며 여성들의 업무를 보조·말단업무로 하고 차별임금을 고착시키려는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분석한 민우회의 정양희상담간사는 『내년에는 변칙고용에 대한 문제제기를 더욱 활발히 하여 여성근로자 문제를 연대를 통해 집중적으로 풀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미 우주항공업계/인종차별 극심(특파원코너)

    ◎아시아계 고급두뇌 승진서 부당대우/모국귀환·창업속출에 “경계의 눈길”/“인력수급 차질온다”… 미 언론·학자들 경고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미우주항공산업분야 취업률이 최근들어 급격히 늘고있으나 고위 관리직으로의 승진에는 여전히 차별을 받고있는 것으로 밝혀져 관련업계에서도 자성의 소리가 높다. 우주항공 관련업체가 가장많이 밀집돼있는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앞으로 몇년내에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이분야 고급기술직종 종사자의 주류를 이룰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일원에 산재해있는 초단파송신기술관련 업체와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계통의 전문기술직분야 종사자들은 아시아계가 많다. 그러나 문화적·인종적 편견 내지는 차별의 장벽이 아직도 두터워 우주항공 관련 업계에서는 기술직이나 관리직을 불문하고 승진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때문에 아시안계 고급두뇌들이 그들 부모들의 출신국에서 제시하는 파격적 대우에 이끌려 업계를 떠나는가하면 아예 독립업체를 차려 그들 부모출신국들의 관련 업체와 기술·사업적으로 제휴,장차는 제3의 경쟁대상자들로 부상할 가능성까지 있는 것으로 일부에서는 우려하고 있다.그런가하면 이같은 아시아계 미국인들에 대한 차별인사정책이 시정되지 않는한 이분야 전공을 마치고 졸업하는 우수한 아시아계 대학졸업자들이 등을 돌릴 가능성이 커 장차는 이분야 고급두뇌들의 인력수급마저 차질을 가져올수도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지는 최근 경고했다. 휴즈항공사의 경우 기술전문직 분야에 종사하는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비율은 24%나 된다.노드롭항공사의 경우는 10·5%,록크웰항공사는 15·7%를 아시아계로 전문기술직 분야를 채우고 있다.그러나 고위관리직으로의 승진비율은 아주 적어 휴즈사는 5%만이 관리직분야에 배속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도널 더글러스나 록히드항공사등은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취업현황은 물론 고급관리직 취업실태 등에 대해 아예 숫자조차 밝히길 꺼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백인우대인사정책이 훨씬 더 심한것으로 추측된다. 올해에 은퇴한 일본계 미국인인 하워드 오자키씨는 증폭기술개발분야의 선구자적 역할로 휴즈항공사가 레이더국방산업 분야를 석권하는데 크게 공헌했는가하면 중국계의 데이비드 황씨는 로켓추진엔진개발분야에서 세운 큰 업적으로 록크웰사의 입지를 크게 강화시킨 대표적인 아시아계 고급두뇌로 꼽히고 있다.그럼에도 아시아계는 여러가지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의 최근 조사결과에 의하면 심지어는 중국이나 북한에 친척을 두고있다는 이유로 국방상의 기밀유출 가능성을 내세워 중국계와 한국계 미국인들의 승진기회를 막은 회사까지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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