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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대 금품 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징역 6년

    억대 금품 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징역 6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원과 자산운용사 대표 등에게서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차훈(67) 전 중앙회 회장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 김병철)는 14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회장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전 회장에게 벌금 2억원과 1억 220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그동안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온 박 전 회장은 이날 법정구속됐다. 박 전 회장은 새마을금고 중앙회 사모펀드 출자 과정에서 자산운용사 아이스텀파트너스 유영석(55) 전 대표로부터 2021년 4월과 2022년 8월에 각각 현금 1억원과 변호사 비용 5000만원을 대납받은 혐의를 받는다. 2021년 12월 중앙회장 선거를 전후해 조직관리 명목으로 상근이사 3명에게서 7800만원을 받아 경조사비와 직원·부녀회 격려금, 조카 축의금 등으로 사용한 혐의도 있다. 박 전 회장은 또 이들로부터 형사사건 착수금 2200만원을 대납받은 혐의, 새마을금고 자회사 김모(64) 대표로부터 선임 대가로 800만원 상당의 황금도장 2개를 받은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으로서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 집행이 매우 강하게 요구되는 직위에 있었다”며 “하지만 이런 영향력에 기초해 자산운용사 대표로부터 1억원, 이사들로부터 2200만 원의 돈을 수수했고 이로 인해 새마을금고의 사회적 신뢰가 크게 손상됐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수사 기관에서부터 법정에 이르기까지 변명으로 일관하며 반성하는 모습 보이지 않아 이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재판부는 박 전 회장이 상근이사 3명에게서 7800만원을 받은 혐의에 대해선 ‘공동경비’라고 보고, 무죄로 판단했다. 또 새마을금고 자회사 김 대표에게 선임 대가로 황금도장을 받은 혐의에 대해서도 ‘위법한 증거 수집’으로 판단해 무죄로 봤다.
  • “유부녀 됐다”…랄랄, 11살 연상 남편 공개

    “유부녀 됐다”…랄랄, 11살 연상 남편 공개

    유튜버 출신 MC 랄랄(31·이유라)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랄랄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유부녀가 됐다”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비신랑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었지만 두 사람은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랄랄은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라이브 방송했다. “예비남편은 비연예인이고 11살 연상이다. 임신 4개월이고, (출산) 예정일은 7월21일이다.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양가 부모님과 여행으로 대체할 것”이라며 혼전임신과 결혼을 알렸다.
  • 백일섭 “대사 안 들려 입모양 보고 연기”…결국 ‘보청기’ 착용

    백일섭 “대사 안 들려 입모양 보고 연기”…결국 ‘보청기’ 착용

    배우 백일섭이 보청기 착용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7년 절연’ 백일섭 부녀의 생애 첫 야외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백일섭은 “딸과 밖에서 만나본 적이 별로 없다. 전부 처음 일어나는 일들이기 때문에 참 신기하다”며 딸과의 만남에 긴장감과 기대감 가득한 심경을 드러냈다. 대화를 나누던 중 백일섭은 보청기를 착용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7, 8년을 상대방 대사가 안 들려서 입 모양을 보고 연기를 했다. 머리가 아프고 무기력해져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백일섭의 딸 지은씨는 “옛날부터 귀가 안 좋으셔서 보청기를 했으면 했는데 아빠가 되게 싫어하셨다. 오랜만에 만나고 보니 보청기를 끼고 계셔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아빠 귀가 잘 안 들리시니까 항상 머릿속에 ‘아빠랑 대화할 때는 크게, 딱 필요한 말만 해야지’라고 박혀 있었다”며 아빠에게 큰 소리를 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잘 들리실 걸 알지만 순간순간 큰 목소리가 나온다”며 “남들이 보면 싸우나 싶을 정도로 큰 목소리가 오고 가니까 소통이 더 힘들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 [문화마당] 슈퍼스타 나의 엄마/이은선 소설가

    [문화마당] 슈퍼스타 나의 엄마/이은선 소설가

    본가에 가서 엄마의 옷장을 열어 보고는 깜짝 놀랐다. 수납 칸이 전부 다 현란하게 반짝이는 옷으로 가득했기 때문이었다. 장롱의 고요한 어둠을 뚫고 제각각의 색으로 요란하게 빛나는 옷들을 보자마자 비명처럼 엄마를 불러 댔다. “엄마, 배고파” 할 때보다 큰 소리였다. 주민센터에서 하는 난타 팀의 의상이라고 했다. 저 핫핑크 상의는 ‘도 대회’ 출전 때 입었고, 이 주황색은 광천 새우젓 축제에서 초청 공연을 할 적에 잠시 ‘걸친’ 무대 의상이고. 홍성군의 초청으로 문화회관에서 공연할 적에는 옷들을 일부러 뒤집어 입고도 나갔다고도. 엄마가 뿌듯한 얼굴로 힘주어 이야기하는 난타 팀의 활약상은 의상들의 색보다도 화려했다. 잠자코 듣던 아빠가 휴대폰을 열어 직접 찍어 온 난타 공연 영상을 보여 주었다. 엄마가 어딨느냐고 물어봤더니 “니 엄마도 못 찾느냐”는 말이 돌아왔다. 삼십 년 넘게 미용실을 운영하는 엄마가 일 끝난 저녁마다 영어와 컴퓨터, 요가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을 배우러 주민센터에 다니는 것은 익히 알았지만 난타까지 하는 줄은 몰랐다. ‘도 대회’까지 나간 광천 주민센터 난타 팀이 지역 축제 때마다 이곳저곳으로 초청돼 공연을 다니는 중이라고도 했다. 되짚어 보니 몇 번이나 ‘공연하러 간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났다. 나는 엄마가 무슨 공연을 ‘보러 간다’고 여겼지 ‘하러 간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엄마가 무대에서 저 옷들을 입고 북채를 휘두르고 있을 줄이야. 대체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으면 평범하기 그지없던 엄마들이 프로페셔널한 의상을 갖춰 입고 무대에서 저렇게까지 하나가 되나. 내친김에 난타 팀의 리더인 이필순 회장님과 전화 연결을 해 보았다. 광천 총부녀회장 출신으로 여기저기에서 찾는 이가 많고 봉사하러 다니는 일도 부지기수여서 얼굴을 제대로 보기 힘들다는 회장님이었다. “그럼 다들 저녁에 뭐 한다니? 운동 겸 신명 나게 노는 거지. 우리 나이에는 이런 게 건강한 거여.” 지역 소읍의 구성원들답게 우리는 방계의 혈연으로 얽혀 있는 관계다. 더 편하게 질문도 덧붙였다. “다음 공연은 어디서 하나요?” 새로운 곡을 익히려면 또 부지런히 주민센터의 연습장으로들 모이시겠지. 저녁 먹자마자 모이는데도 연습하고 나면 배고프다고 찐빵과 유자차, 과일이나 과자 같은 것들을 자발적으로 싸 온다고들 했다. 그래서 우리 엄마가 북채를 그렇게 몇 시간이나 휘두르는데도 살이 고대로구나 하는 깨달음은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했다. 엄마의 저녁 시간이 그렇게라도 즐거우면 되는 게 아니겠는가. 나는 우리의 엄마들이 매년 새로운 곡을 익히고 다양한 의상을 고민하느라 남대문 새벽 시장까지 다녀오는 이 열정이 좋다. 해마다 덧붙이는 나이 같은 건 거뜬하게 잊고 남녀노소 어울려 북채를 휘두르며 세월과 정면으로 맞서는 그 멋진 발걸음에 크게 박수를 쳐 드리고 싶다. 무대에서 북채를 들고 노래의 리듬에 맞춰 하나가 되는 순간만큼은 당신들은 누구보다 빛나는 슈퍼스타다. 엄마들 만세, 난타 만세.
  • ‘상간남 피소’ 강경준, 새로운 소식 전해졌다

    ‘상간남 피소’ 강경준, 새로운 소식 전해졌다

    배우 강경준(40)이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합의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6일 스타뉴스는 서울중앙지법이 원고 A씨가 작년 12월 강경준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대해 조정회부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양측에 조정회부 결정등본을 전달했다는 것이다. 조정이란 법원이 판결 혹은 결정을 내리기보다 두 당사자의 원만한 합의를 위해 진행하는 절차다. 조정이 성립되면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이 있다. 앞서 강경준은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A씨는 “강경준이 자신의 부인 B씨와 불륜을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면서 “B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강경준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강경준은 2018년 장신영과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강경준은 아들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하차했다.
  • 27건 연쇄 강도강간범 잡고보니…가정 있는 40대 가장이었다

    27건 연쇄 강도강간범 잡고보니…가정 있는 40대 가장이었다

    ‘용감한 형사들3’에서 27건의 범행을 저지른 연쇄 강도강간범의 실체가 공개됐다. 지난 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3’(연출 이지선) 24회에는 용인동부경찰서 강력팀 임희섭 경위와 강서경찰서 공항지구대 박현천 경위, 충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이찬호 경감과 청주 상당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재원 경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3년부터 2009년까지 27건의 범행을 저지른 연쇄 강도강간범을 잡기 위해 특별수사전담팀이 결성된 수사 일지가 공개됐다. 형사들은 101일 동안 교대도 없이 잠복수사를 펼쳤고, 27건의 사건 중 5건에서 같은 DNA를 확인했다. DNA가 나오지 않은 22건이 5건과 같이 취합된 이유는 범행 지역과 침입 방식이 비슷했기 때문이었다. 피임 기구를 사용한 범인은 주로 저층의 1인 가구 여성을 노렸으나 친구와 사는 여성이나 유부녀에게도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자의 시야를 가린 채 범행했기에 피해자들은 범인을 2~30대 초반의 남성으로 기억했다. 형사들은 동종 범죄로 검거된 전과자들의 리스트를 받아서 2~30대 남성을 추렸다. 무려 1만 2800명이었다. 전담팀은 낮에는 DNA를 조회하고, 저녁에는 구역을 나눠 잠복에 나섰다. DNA 조회와 잠복수사를 이어가던 중 지금까지 수사한 걸 뒤집을 만한 사건이 있음을 알게 됐다. 원룸에 침입한 절도범이 집주인에게 얼굴을 들킨 뒤 도망쳤다는 신고였는데, 신고자는 범인이 40대 후반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전담팀은 나이대를 재설정했다. 전담팀은 범인의 입장이 되어 범행 장소를 예측한 뒤 그곳을 집중 수사했다. 잠복수사 101일차가 되던 날, 잠복 장소에서 긴 그림자를 포착했다. 범인임을 직감해 뒤를 쫓았고 체포에 성공했다. 그는 연쇄 강도강간범 이씨였다. 이씨는 가정이 있는 40대 가장이었다. 그는 특수 강도강간 전과도 있었다. 이씨는 성병에 걸릴까 봐 피임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신고가 들어오지 않았던 추가 범행까지 포함해 총 32건의 범행이 인정된 이씨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 ‘상간남 소송’ 강경준, 침묵 깨고 법원 나타났다

    ‘상간남 소송’ 강경준, 침묵 깨고 법원 나타났다

    상간남으로 지목돼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배우 강경준이 침묵을 깨고 대응에 나섰다. 강경준은 29일 변호사를 선임해 법원에 소송위임장을 제출했다. 지난달 상간남 피소 소식이 알려진 뒤 20일 넘게 침묵을 유지하던 강경준은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강경준은 지난달 26일 A씨에게 5000만원 상당의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 고소인 A씨는 “강경준이 내 아내 B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증빙 자료를 법원에 제출했다. 강경준과 유부녀 B씨는 같은 분양대행업체에서 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강경준은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다”라는 입장을 밝힌 뒤 잠적했다. 강경준 불륜 상대로 지목된 여성 역시 무단으로 회사에 출근하지 않아 해고 예고 통지서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소속사 측은 강경준의 상간남 피소 사실을 확인한 뒤 전속계약을 중단했다고 알렸다. 강경준처럼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하면 소장을 받고 30일 이내에 법원에 답변서를 제출해야 한다.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걷바로 판결 선고기일이 지정될 뿐 아니라 원고 측 청구가 모두 인정된다. 강경준의 아내인 장신영은 남편의 피소 사실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활동을 중단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슬하에 장신영이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첫째 아들을 포함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백일섭, TV에선 ‘국민 아빠’였지만…딸 “술 마시면 밥상 엎어”

    백일섭, TV에선 ‘국민 아빠’였지만…딸 “술 마시면 밥상 엎어”

    졸혼 이후 7년간 연락이 끊긴 백일섭 부녀가 만났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국민 아빠’ 배우 백일섭과 그의 딸이 출연했다. 이날 백일섭의 딸 지은씨는 “그냥 이혼하시지 왜 졸혼을 선택하셨는지 모르겠다. 부부간에 사이가 안 좋으면 서로 합의하에 헤어지면 되는데, 싸우다가 짐 싸서 나가고 그다음부터 ‘나는 졸혼이야’라고 공표하시는 것이 일반적인 건 아니지 않나”라며 부모님의 졸혼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저 하나쯤은 오롯이 엄마 편을 들어드리고 싶었다”라며 졸혼 이후 7년간 아빠와 절연했던 이유를 고백했다. 백일섭의 사위가 “아버님이 먼저 손을 내미신 거니까 당신도 용기를 내보면 좋겠다”라고 말하자, 지은씨는 “아빠와 둘이 대화를 하게 되면 예전처럼 화를 내실까 봐 조마조마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술을 드시고 오시면 갑자기 밥상을 엎고. 그런 순간들이 많았기 때문에 늘 긴장하면서 살았다. 아빠 차 소리가 들리면 가슴이 뛰어 자는 척한 적도 많다”라며 어린 시절 기억을 되짚었다.
  • ‘상간남 소송’ 강경준, 침묵 깨고 근황 전했다

    ‘상간남 소송’ 강경준, 침묵 깨고 근황 전했다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린 배우 강경준이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법원에 선임계를 내지 않아, 원고 측과 합의 시도에 나설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19일 일요신문은 강경준이 이미 변호사를 선임했지만, 법원에 선임계를 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선임계를 내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재판 준비가 아닌 원고 측과 합의 시도에 나서기 위해서가 아니냐는 해석을 내놨다.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26일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고소인인 A씨의 남편은 소장에서 “강경준이 한 가정에 상간남으로 개입해 가정을 사실상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강경준이) A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소송이 알려지자 강경준 측은 지난 4일 “배우가 오늘 소장을 받은 것까지 확인했다”며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 회사는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냈다. 그러나 이후 강경준이 A씨와 “안고싶네” “사랑해” 등의 연인을 짐작케 하는 사적인 대화를 나눈 내용이 공개됐고, 소속사 역시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히며 ‘손절’했다. 강경준은 해당 논란 후 연락두절 중이다. 불륜 상대 여성으로 지목된 A씨 역시 자신이 근무하던 분양대행업체에서 무단결근 후 연락두절 중인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강경준은 지난 2018년 배우 장신영과 결혼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아왔다.
  • 두문불출 최강희, 고깃집 설거지 알바 중이었다

    두문불출 최강희, 고깃집 설거지 알바 중이었다

    배우 최강희가 2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공개한다. 방송에서 최강희는 3년 전부터 휴식기를 갖고 있다며, 그간 고깃집 설거지 아르바이트부터 방송작가 학원에 다니는 등 알찬 나날을 보냈다는 근황을 밝힌다. 그뿐만 아니라 반려묘와 함께 생활하는 최강희의 자취 하우스도 최초로 공개된다. 매니저 없이 혼자 다닌다는 최강희는 이른 새벽부터 온갖 짐을 챙기고는 정신없이 외출 준비를 한다. 직접 운전을 하고 이동하다 중간중간 차 안에 설치된 카메라를 신기하게 쳐다보는가 하면, 계속해서 휴대전화와 지갑 등을 찾아 헤매는 등 헐렁한 모습도 드러낸다. 최강희의 허당기 가득한 모습에 참견인들도 빵 터졌다는 후문이다. 최강희가 운전을 하고 간 곳은 다름 아닌 양치승 관장이 운영하는 운동 센터. 본격 운동을 시작한 그녀는 잔뜩 화난 등 근육으로 시선을 강탈하다가도 이내 어딘가 엉성한 자세와 독특한 운동법을 선보여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평소 ‘호랑이 관장’으로 유명한 양치승 관장도 그녀에게만큼은 다정한 면모를 내비쳐 눈길을 끈다. 그는 최강희에게 운동 자세를 교정해 주며 자신감을 불러일으켜 주고, 아무 데나 둔 본인의 핸드폰과 목걸이를 찾으러 돌아다니는 최강희를 섬세하게 챙겨주기도 한다. 이후 체육관 한쪽에 마련된 식당에서 양치승의 비법이 담긴 떡볶이를 맛본다. 이에 최강희는 “아부지(아버지)”라고 부르며 양치승 관장과 흡사 부녀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등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다.
  • 전청조 ‘공범’ 주장에…남현희 “사기꾼 말 기사화 그만, 억울하다”

    전청조 ‘공범’ 주장에…남현희 “사기꾼 말 기사화 그만, 억울하다”

    수십억대 투자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청조(28)씨가 한때 재혼 상대였던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씨와 경호실장 이모(27)씨를 공범으로 지목한 가운데 남씨가 “절대 공범이 아니다”라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남씨는 지난 16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사기꾼의 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지난해 10월 25일 전청조의 실체를 알게 된 이후부터 현재까지 경찰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며 “사실 여부 확인을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사건이지만 과정 속에 전청조와 친부 등 사기꾼 부녀가 구속돼 무척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전씨가 자신을 ‘공범’으로 지목한 것에 대해 “저는 절대 공범이 아니다”라면서 “제발 부탁드린다. 사기꾼 말만으로 기사화를 그만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너무 억울해서 그동안 경찰에 제출한 모든 증거를 공개하려 한다”며 “검찰과 경찰의 수사 결과로 공범이 절대 아님을 입증 하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1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 김병철)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공문서위조 및 위조공문서행사,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전씨와 경호원 이씨에 대한 2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전씨는 ‘범행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이 누구냐’는 검사의 신문에 “남씨와 이씨”라고 증언했다. 이씨에 대해선 “내 고향 친구와 선후배 관계”라며 “나와 관련된 모든 일을 다 했다”고 말했다. 전씨는 편취한 투자금 일부 사용처에 대해 “이씨와 남현희, 저 이렇게 셋이 나눠서 환전했다”며 “나머지 현금은 남씨와 이씨에게 각각 용돈으로 지급됐다”고 주장했다. 이씨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자신은 고용주인 전씨의 지시에 따랐을 뿐이며 전씨의 실체를 몰랐다는 취지다. 서울동부지법은 지난해 11월 29일 전씨와 이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경찰은 사기방조 등 혐의로 고소·고발된 남씨에 대해선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 검찰,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재심결정에 즉시항고

    검찰,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재심결정에 즉시항고

    검찰이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한 광주고법의 재심 개시 결정에 불복, 항고했다. 광주고검은 광주고등법원이 지난 4일 ‘순천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해 재심개시결정을 내린데 대해 즉시 항고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은 “재심결정 이후 결정 이유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재심사유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신중한 법리 판단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항고 이유를 설명했다.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은 지난 2009년 7월 6일 오전 전남 순천시 자택에서 청산가리를 넣은 막걸리를 마신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친 사건이다. 사망자 중 1명의 남편과 딸이 범인으로 지목, 기소돼 1심에서는 무죄 판결이 나왔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남편 A(74)씨에게 무기징역, 딸 B(40)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고 이 판결은 2012년 3월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그러나 A씨 부녀는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은 지 10년 만인 2022년 1월 재심을 청구해 지난 4일 법원의 재심개시 결정받아냈다 광주고법 재판부는 “검사가 생각을 주입해 유도신문 하는 등 위법하게 수사권을 남용했다”며 검사의 위법 수사를 주요 재심 사유로 들었다. 이에 대해 광주고검은 “이 사건은 강간 피해 무고 혐의가 확인돼 조사를 받던 B씨가 살인 범행을 자백해 살인 혐의로 수사가 시작된 것”이라며 “최초 범행을 자백한 경위에 위법한 수사 방법이 개입된 바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에도 피고인들은 위법 수사를 재판에서 지적했지만, 대법원 확정판결로 유죄가 인정됐다”며 “광주고법의 판단을 존중하지만, 재심 사유가 있는지 대법원의 판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어 보여 항고했다”고 덧붙였다. ‘즉시항고’는 법원의 결정 등에 불복해 상급 법원에 항고하는 절차로, 재심 개시 여부는 상급 법원인 대법원이 결정하게 된다.
  • “텐프로 업소서 활약?”…칼 빼든 오또맘, 법적대응 경고

    “텐프로 업소서 활약?”…칼 빼든 오또맘, 법적대응 경고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오또맘이 허위 루머를 담은 게시물에 분노했다. 오또맘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계정에 허위 루머가 담긴 게시물을 캡처해 게재하며 “이 녀석은 합의 절대없다. 선 세게 넘었네. 금융치료 잘 해드릴게요”라고 했다. 이어 “제가 예전에 페북에서 도용 잡고 절대 선처 안해줬거든요? 님도 딱 기다리세요. 이미 다 저장했으니”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오또맘의 사진과 함께 “유부녀, 아기 있는거 공개 안하고 텐프로 업소에서 활약하다 딱 걸려. 애엄마 중 가장 섹시한 유부녀”라는 글이 담겨있다. 한편, 오또맘은 인플루언서 겸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 재력가라며 5억 가져간 새색시…알고보니 애딸린 유부녀

    재력가라며 5억 가져간 새색시…알고보니 애딸린 유부녀

    4년 만난 여성과 결혼해 1년 동안 신혼생활을 해왔지만, 알고 보니 이 여성은 이미 다른 남성과 혼인신고 해 자녀까지 있었다. 그동안 거짓말하며 5억여원을 가로챈 이 여성은 최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형사2-3부(부장 박성윤)는 10일 사기 혐의를 받는 여성 A씨에게 “피해자와 가족들은 돌이킬 수 없는 정신적 고통과 큰 경제적인 피해를 봤다”며 원심을 유지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지난 2017년 피해자인 남성 B씨는 친구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우연히 여성 A(38)씨를 처음 만났다. A씨는 자신이 한국 무용을 전공했고, 광주의 한 강습실에서 한국 무용을 가르친다고 소개했다. 또 부친 유산으로 재산을 물려받아 아파트와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고도 했다. 이들은 만난 지 4년째인 2021년 결혼했다. 그러나 미혼인 줄만 알았던 A씨는 사실 지난 2015년 이미 결혼해 혼인신고한 유부녀였고, 자녀까지 있었다. 무용 전공과 강습소 운영도 모두 거짓이었다. 무직인 A씨는 부동산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다. 결혼을 준비하며 상견례 등에서 만난 장모는 A씨가 돈을 주고 고용한 가짜 연기자였다. 결혼식장 하객들 역시 돈을 받고 지인 행세를 한 아르바이트생들이었다. B씨는 이런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그는 결혼식에서 받은 축의금까지 B씨에게 줬다. A씨는 신혼집을 마련한다며 받은 수억원, B씨가 저축하라고 건넨 4000만원 등을 유흥비로 쓰는 등 모두 탕진했다. 1년 남짓 유지된 신혼생활 동안 매달 생활비도 수십차례 받아 38회에 걸쳐 총 5억 7000여만원을 가로챘다. 그렇게 받은 돈으로 동생 차를 사주기도 하는 등 모두 개인적으로 소비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의 혼인 사실을 숨기기 위해 역할대행 아르바이트생까지 고용해 결혼식을 치르고 거액을 가로챘다”며 “대부분의 피해가 여전히 회복되지 않고 있는 점 등 모든 양형 조건을 고려할 때 원심의 형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 라이머와 이혼한 안현모…‘이 이야기’ 도중 눈물 쏟았다

    라이머와 이혼한 안현모…‘이 이야기’ 도중 눈물 쏟았다

    최근 이혼 소식을 전한 방송인 안현모가 다시 대중 앞에 나선다. 9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는 안현모가 스페셜 MC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분은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이날 또 다른 딸 대표로 함께한 안현모의 이야기에 스튜디오는 눈물바다를 이뤘다”고 말해 안현모의 부녀 이야기에 관한 관심을 높였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이자 래퍼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지난달 6일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 ‘상간남 피소’ 강경준, 돌연 SNS 삭제…소속사도 ‘손절’

    ‘상간남 피소’ 강경준, 돌연 SNS 삭제…소속사도 ‘손절’

    상간남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배우 강경준(40)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삭제했다. 8일 오후 3시 기준 강경준의 SNS를 검색해 들어가면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온다. 강경준은 지난해 12월까지 크리스마스 인사를 하는 등 활발한 SNS 소통 행보를 보였다. 논란이 커지자 SNS를 닫은 것으로 보인다.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유부녀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이에 대해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 글로벌이엔티는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강경준과 상대 여성과의 대화 내용 일부가 공개되면서 소속사는 입장을 바꿨다. 소속사 측은 8일 “배우의 사생활이라 답변이 불가하다”면서 “강경준과는 지난해 10월 전속계약이 만료돼 전속계약 연장을 논의 중이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재심 결정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재심 결정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으로 중형을 선고 받은 부녀에 대한 재심이 결정되면서 무려 16년 만에 ‘그날의 진실’이 드러날지 주목된다. 광주고등법원 제2-2형사부(오영상·박성윤·박정훈 고법판사)는 4일 존속살해·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형을 확정받아 재소 중인 아버지 백모씨(74)와 딸(40)에 대한 재심을 결정했다. 재심 결정으로 형이 집행정지 됨에 따라 이날 오후 백씨 부녀는 출소했다. 재판부는 “검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주장과 초동수사 당시 수집된 화물차 관련 CCTV 자료가 새로 발견된 무죄의 명백한 증거라는 주장을 받아들여 재심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백씨 부녀는 지난 2009년 7월 6일 오전 전남 순천 자택에서 막걸리에 청산가리를 넣은 뒤 이를 아내이자 어머니인 최모씨에게 건넴으로써 최씨를 포함, 2명을 숨지게 하고 주민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었다. 1심에서는 무죄 판결이 나왔으나 항소심 재판부는 백씨 부녀에게 무기징역과 징역 20년을 각각 선고했고 이 판결은 2012년 3월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당시 검사는 ‘사형’을 구형했었다. 그러나 핵심 증거인 청산가리가 막걸리에서는 검출됐으나 사건 현장 등에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청산가리를 넣었다던 플라스틱 숟가락에서도 해당 성분이 나오지 않아 논란이 이어졌다. 백씨 부녀는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은 지 10년 만인 2022년 1월 재심을 청구했다.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으로 불린 이 사건과 관련, 당시 검찰은 “백씨 부녀가 15년 간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고, 이를 숨기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발표했었다. 검찰은 수사과정에서 나온 백씨 부녀의 자백을 ‘결정적 증거’로 꼽았고, 2심 재판부도 이를 근거로 삼아 백씨 부녀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1심 재판부터 백씨 부녀는 자백 내용을 번복하며 억울함을 호소해왔다. 백씨 부녀의 변호를 맡은 재심전문 박준영 변호사는 검찰이 이들 부녀를 상대로 진행한 조사 영상 등을 증거로 제출하며 “이 사건은 검사와 조사관이 강압 수사, 허위 수사로 지적 또는 사회 능력이 낮은 가족들을 범인으로 만든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허위 자백 강요 등은 없었다고 반박했지만, 재판부는 재심 요구를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검사가 생각을 주입해 유도신문 하는 등 위법하게 수사권을 남용했다”며 “경찰이 초동수사 당시 수집한 화물차 CCTV 증거와 진술도 배치돼 기존 판결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박 변호사는 재심 당사자인 백씨 부녀에 대한 형집행정지도 재판부에 요청해 받아들여졌다. 박 변호사는 “수사 절차와 실체 모두 문제가 많은 사건으로 재판부가 이를 인정해 재심 개시를 결정했다”며 “수감 중인 재심 당사자들에 대한 형집행정지를 받아들인 것도 매우 드문 사례로, 재심을 통해 공권력의 잔인성을 최대한 드러내겠다”고 밝혔다.
  • 장건성 ‘16살 연하 여친’ 정체…영화서 딸 연기한 여배우였다

    장건성 ‘16살 연하 여친’ 정체…영화서 딸 연기한 여배우였다

    홍콩배우 장건성(40)이 16살 연하 여자친구이자 배우 엔젤 정(24)과 과거 부녀지간을 연기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장건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이어”라는 글과 함께 엔젤 정과 2024년 새해를 맞이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약 1년 반 동안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도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옹하고 입을 맞추는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큰 나이 차이 때문에 일부 네티즌들은 “아빠와 딸”이라고 조롱했다. 이에 장건성은 “맞다”고 댓글을 달며 2021년 영화 ‘P.T.G.F’에서 엔젤 정의 아버지를 연기한 스틸 사진을 올리며 유쾌하게 대응했다.
  • 강경준 ‘상간남 피소’에…슈돌 제작진, 하루 만에 입장 밝혔다

    강경준 ‘상간남 피소’에…슈돌 제작진, 하루 만에 입장 밝혔다

    배우 강경준(40)이 상간남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이 입장을 밝혔다. 4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강경준의 상간남 피소와 관련 기촬영분과 향후 촬영 계획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슈돌’ 측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현재 강경준과 관련 기촬영분이 없으며 현재까지 촬영계획이 없던 상황”이라며 “향후 촬영계획은 본 사건이 완전히 해결된 후에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동아닷컴은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유부녀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소인은 “강경준이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경찰 측에 관련 증거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강경준은 “왜 이런 일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아직 소장을 받지 못했다.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 글로벌이엔티도 “당황스럽다. 무슨 일인지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강경준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만난 배우 장신영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강경준은 장신영이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키우며 SBS TV ‘동상이몽2’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현재는 둘째 아들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배우 강경준 ‘상간남’ 손배소 소송당해…“당황스럽다”

    배우 강경준 ‘상간남’ 손배소 소송당해…“당황스럽다”

    배우 강경준(40)이 상간남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동아닷컴은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유부녀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경준과 고소인의 아내는 같은 부동산 중개업체 회사에 근무 중이다. 고소인은 “강경준이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경찰 측에 관련 증거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강경준은 “왜 이런 일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아직 소장을 받지 못했다.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 글로벌이엔티도 “당황스럽다. 무슨 일인지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강경준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만난 배우 장신영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강경준은 장신영이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키우며 SBS TV ‘동상이몽2’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현재는 둘째 아들과 KBS 2TV ‘슈펴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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