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부국장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정책 대응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식사 지원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좌지우지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사업관리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120
  • [부고]

    ●한국종(전 서울신문 광고국 차장)씨 모친상 6일 의정부 백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1)844-4450 ●임중식(한국경제신문 기사심사부 부국장)씨 별세 6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3779-2182 ●이봉현(한겨레신문 경제국제에디터)광철(의남식품 생산부장)씨 부친상 이영수(베스탑 커뮤니케이션 대표)김대중(자영업)씨 장인상 김영숙(경기 가람중 교사)씨 시부상 6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072-2016 ●민창기(전 KBS 아나운서)씨 별세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7 ●양희섭(KBS 전주총국장)씨 모친상 6일 전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63)250-2450 ●동일균(예비역 육군 대령)씨 별세 현수(두산 전자BG 사장)익수(교보생명 영업소장)씨 부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5 ●정해영(한컴 고문)씨 부친상 김연환(씨트리 이사)씨 장인상 5일 한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290-9456 ●윤지연(구일중 교사)지희(세계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김재기(신서고 교사)황의수(보건복지부 홍보기획담당관)씨 장인상 6일 일산 백병원, 발인 8일 오전 (031)910-7444 ●허종호(OSEN 기자)씨 부친상 6일 익산 원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63)855-1734 ●윤기설(한경 좋은일터연구소장)기섭(사업)씨 모친상 5일 인천 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2)462-9261 ●정용희(인베이스 대표)선희(미즈산부인과 실장)명희(기상청)윤희(서울한강로타리 사무장)씨 부친상 유인옥(인올 대표)씨 시부상 임창교(미즈산부인과 원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40분 (02)3410-6920 ●진영대(전 한화건설 부사장)씨 장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3151 ●박광길(전 대구시 신기술산업국장)씨 모친상 6일 경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53)200-6141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심의관 최영해 ■환경부 ◇국장급△상하수도정책관 정회석△영산강유역환경청장 박응렬 ■기초과학연구원(IBS) △초강력레이저과학연구단 그룹리더 김경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총무실장 유동훈△인력경영실장 유호남△회계재무실장 이남기△구매자산실장 김미라△홍보팀장 김대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처 △유네스코희망브릿지본부장 김승윤△정책사업본부장(한국유네스코평화발전연구소장 겸임) 임현묵△후원개발홍보본부장 윤병순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무(을) 승진 파견△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기획조정본부장 겸임) 배상근◇파견△한국경제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추광호◇한국경제연구원 <전경련 파견>△경제본부장 송원근△기업정책팀장 신석훈 ■한국화재보험협회 ◇신규 선임△부이사장(경영지원본부장 겸임) 김윤동 ■연합뉴스 △콘텐츠평가실장 김은주△편집국 사회담당 부국장 김민철◇부장△사회 이성한△전국 김성용△사진 하사헌◇취재본부장△부산 이영희△경기북부 최병국△인천 김창선△강원 김영인△충북 박종국△경남 정학구△전북 김홍태△제주 홍정표 ■이투데이 ◇부국장△경제국장(정치경제부장 겸임) 김경철△시장국장(자본시장부장 겸임) 강혁△문화경제국장(문화부장 겸임) 배국남◇부장△사회경제부장 이은호△금융시장부장 김덕헌△부동산시장부장 정재석 ■머니투데이 △CMU 온라인개발실 실장직대 안선경 ■동부증권 ◇지점장△청주 박병국△원주 조홍상△첨단 김종유△광주 손영배 ■삼성증권 ◇상무△고객전략실장 정영완△고객보호센터장 이학기△기획관리담당 이승호△강남1권역장 박경희△인사홍보담당 이성한△강서권역장 심재은◇담당 및 사업부장△고객자산운용담당 정진균△상품전략담당 조한용△퇴직연금사업부장 조인모◇부서장 및 지점장 <승진>△채권영업팀 인준교△구리Branch 김정희<전보>△제기동 김용일△반포 가영미△이촌 김경애△일산 최연희△강릉 황문원△여의도법인 장춘섭△종로 강상민△구로디지털 정재용△목동 이충전△관악 연제무△수유 김종훈△송파 정명신△해운대센텀 박종화△구미 김영출△대구중앙 최영준△대구 황성태△부천 원유훤△평촌 함승오△서초 한덕수△안산 우용하△진주 이상근△수원법인 배성환△랩운용팀 류형근△결제팀 장재호 ■현대증권 △법인영업부장 한완호△상품컨설팅부장 김명호△에쿼티파생영업부장 한정덕△글로벌투자부장 탁병석△PBS센터장 조성현 ■한국HP △상무 최동철 장득현△이사 송낙산 신용희 이경근 서보희 ■오리엔트골프·유니온골프 ◇승진△회장 이갑종
  •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세월호,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세월호,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브라질 나비의 날갯짓 하나가 텍사스에 돌풍을 일으킨다면, 세월호 참사의 효과는 세상을 뒤집고도 남을 것이다. 이 사건은 단순한 비극이 아니라 국가 시스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변곡점이 될 것이다. 세월호의 불행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대책과 제안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좀 더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접근이다. # 공무원, 배부른 돼지가 되려 하나 분노한 시민들의 손가락은 우선 공직자들을 향하고 있다. 관료조직의 무지, 무능, 무책임은 실망이 아니라 절망 수준이다. 우리 공직사회의 문제는 복잡다단하지만,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는 ‘공직철밥통’(박근혜 대통령의 표현)이 너무 커진 것이다. 공무원은 사명감 대신 평생 호의호식하겠다는 의식이 지배하는 직업으로 퇴색하고 있다. 집단으로서의 공직사회는 더 심각하다. 생명보다, 국익보다, 조직의 이익을 더 챙긴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전행정부와 해양경찰청 간의 브리핑 싸움에서 똑똑히 목격했다. 공무원들에게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배부른 돼지의 상태로 방치해서도 안 된다. 둘째는 관료와 기업의 유착이다. 이번 사건에서도 선박회사와 관련 기관들 간의 얽히고설킨 추악한 공생관계가 드러났다. 우리나라는 관료와 대기업의 관산복합체가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직자윤리법을 더 강화해서라도 유착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 박정희 대통령의 임기가 5년이었다면 박 대통령이 어제 ‘관피아(관료 마피아)’ 개혁을 공언했다. 현 정권에서 가능할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본다. 박 대통령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임기 때문이다. 5년 가운데 이미 1년 2개월이 지났다. 만일 6월 지방선거에서 야당이 승리한다면 현 정권은 개혁 추동력을 잃게 될 것이다. 여당이 승리해도 2016년 총선부터는 정치의 계절이 된다. 이것은 ‘1987년 체제’에서 반복돼 온 현상이다. 야당 정치인이 주장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잘한 것은 18년을 했기 때문이다.” 박 전 대통령의 임기가 5년이었다면 무엇을 이룰 수 있었을까. 5년 단임제는 역사적 수명을 다한 것 같다. 개헌을 통해 대통령의 임기를 4년, 혹은 5년 중임으로 바꿔야 한다. 강산이 바뀌려면 적어도 10년은 필요하다. 박근혜 대통령 이후를 바라보는 대선주자들은 지금부터 공직 개혁을 비롯한 집권 프로그램을 면밀하게 만들어야 한다. 임기 첫날부터 개혁에 들어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국무총리와 내각, 주요 기관장에 대한 인선안은 취임식 전에 갖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다. # 당신이 변해야 세상도 변한다 매달 머리를 다듬어주는 미용실 원장님. 해병대 출신인 그는 공개적인 보수다. 그러나 지난 대선 때 그는 “박근혜를 지지하지만, 안철수를 찍겠다”고 했다. 이유는 세금. 안철수는 당선돼도 정국 장악이 어려워 금방 세금을 올리지 못하겠지만, 박근혜는 취임하면 곧바로 증세를 감행할 것이라고. 그처럼 계산이 밝은 원장님이 달라졌다. 미용실의 안전을 위해 도시가스 파이프를 수리하고, 여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숙소의 방범창을 새로 달았다. 원장님은 “세월호 참사를 보면서 나부터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공무원이나 정치인도 바뀌지 않는다”면서 “다음 칼럼에 이 얘기를 꼭 써달라”고 했다. # 911 저녁에 부른 노래 2001년 9월 11일 바로 그날 저녁, 미국 덴버 시의 소노다라는 레스토랑에 있었다. 무거운 침묵 속에 CNN 뉴스만 숨 가쁘게 이어졌다. 그런데 한쪽에서 노랫소리가 조심스럽게 들리기 시작했다. 어린 딸을 위한 부부의 생일 축가였다. 짧은 노래가 끝나자 침묵하던 이들이 박수를 치며 “해피 버스데이”라고 한마디씩 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살아야 할 일상이 있다. 우리 사회는 너무 각박하지 않은가. 우리 마음의 한쪽에는 늘 비워둔 감정의 방이 자리 잡았으면 한다. 편집국 부국장
  • [인사]

    ■건국대 △창업지원단장 이철규 ■스포츠조선 △편집국 부국장(경제산업팀장 겸임) 조완제
  • [부고]

    ●유재권(S-Power 대표이사)재웅(한국바이오플랜트 이사)씨 부친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세훈(경향신문 체육부 차장)씨 부친상 김종우(기독대한감리회 바울선교회 남아공 선교사)씨 장인상 23일 부천대성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32)654-2737 ●정경훈(매일신문 논설위원)경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기획관리부장)경식(안동시청 농정과)씨 부친상 23일 안동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54)850-6441 ●김창엽(미국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 수석)준엽(세종대 교수)씨 모친상 조진옥(에듀베스트 대표)씨 시모상 오대석(미국 보험계리사)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94 ●이선근(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양승덕(웰컴어소씨에이츠 대표)씨 장인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10분 (02)2227-7584 ●박영훈(한국외대 생명공학과 교수)영준(전 SK케미칼)영호(한전원자력연료 팀장)씨 모친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02)2227-7547 ●김태경(삼성전자 수석)태홍(미국 거주)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02 ●최영근(코비넷 대표)태림(포엠 대표)성근(오뚜기 광고팀장)씨 부친상 김삼용(충남대 의대 교수)씨 장인상 박영숙(MBC 라디오심의부 부국장)씨 시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2)3410-6901 ●구경백(일구회 사무총장)경수(자영업)경아(자영업)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2)3010-2000
  • [부고]

    ●임덕래(kt cs 대표이사)씨 부친상 22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4일 (042)471-1652 ●정우환(전 성운기계 대표)씨 별세 옥이(덕성여대 언어교육원 과장)재운(삼한시스템 대표이사)재우(엔이아이디 과장)씨 부친상 이재경(신용보증기금 감사실 부장)씨 장인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3 ●박양수(뉴스엔미디어 대표)문수(트리플윈 대표)씨 부친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258-5940 ●양정길(순천시 홍보전산과장)씨 장모상 22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30분 (062)231-8901 ●이기성(전 서울체신청장)씨 별세 원석(포르시따 대표)호석(다호DNI 대표)씨 부친상 김범규(미래창조과학부 행정사무관)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50분 (02)3010-2265 ●이진수(경북도민일보 부국장)씨 모친상 22일 울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52)227-1024
  • ‘트라이앵글’ 오연수, 미모의 프로파일러 변신 ‘섹시한 카리스마’

    ‘트라이앵글’ 오연수, 미모의 프로파일러 변신 ‘섹시한 카리스마’

    오연수가 ‘트라이앵글’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오연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에서 프로파일러 황신혜 역으로 분했다. 황신혜는 명문대학교 의대 출신의 정신과 의사로 영국에서 프로파일링을 공부한 뒤 귀국해 범죄자의 은밀한 심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둠 속에 묻힌 진실을 파헤치는 프로파일러가 된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 황정국(강신일 분)이 집으로 데려온 문제 청소년 장동수(이범수 분)에게 애정을 느끼지만 아버지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어 다른 남자와 결혼을 선택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도 오연수의 미모는 물론 냉철한 카리스마가 묻어나 기대를 모은다. 그는 “전작 ‘아이리스2’에서는 냉철한 부국장을 연기했다면 이번에는 여성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를 만들어내려고 한다”고 밝혔다. 오연수는 전작인 ‘아이리스2’에서 적대적인 관계로 만났던 이범수와 애틋한 관계로 만나는 것도 눈길을 끈다. 오연수는 “장동수에게 연민과 애정을 갖고 있지만 서로의 상황때문에 그럴 수 없다. 애틋한 멜로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최완규-유철용 콤비가 5년만에 손을 잡았으며, 이범수, 오연수, 김재중, 임시완, 백진희 등 호화 캐스팅을 더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 5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급에서 잘랐다… 윗선 못 밝힌 ‘국정원 간첩조작’

    3급에서 잘랐다… 윗선 못 밝힌 ‘국정원 간첩조작’

    검찰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과 관련해 국가정보원 대공수사처장(3급)과 과장, 중국 선양 총영사관 파견 직원들이 유우성(34)씨의 간첩 혐의 입증을 위해 관련 자료들을 조작한 것으로 결론냈다. 그러나 남재준 국정원장 등 ‘윗선’ 개입 여부는 밝혀내지 못해 ‘꼬리 자르기’ 수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진상수사팀(팀장 윤갑근)은 14일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앞서 구속 기소한 국정원 기획담당 김모(47·4급) 과장, 조선족 협력자 김모(61)씨에 이어 이모(54·3급) 대공수사처장과 이인철(48) 선양 총영사관 교민담당 영사 등 2명을 추가로 불구속 기소했다. 지난 1월 선양 부총영사로 파견된 권모(50·4급) 과장은 자살기도 후 현재 병원 치료 중인 점을 감안해 시한부 기소중지했다. 검찰은 이 처장과 권 과장에게는 모해증거위조 및 사용, 사문서위조 및 행사,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등의 혐의를, 이 영사에게는 사문서위조 및 행사를 제외한 나머지 혐의를 적용했다. 그러나 검찰은 이 처장의 윗선인 남 원장, 서천호 2차장, 대공수사국장(1급)을 무혐의 처분했다. 또 유씨 사건 수사 및 공소 유지를 담당한 검사 2명도 무혐의 처분했다. 윤갑근 팀장은 “(문서위조에 사용한 공작금은) 대공수사처장 전결로 이뤄졌고, 대공수사국장이나 부국장의 혐의를 인정할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진태 검찰총장은 수사 결과 발표 이후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개선 방안 마련과 수사 및 공판에 관여한 검사 2명 등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한편 이날 서 2차장은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실무진에서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진행한 사안이지만 지휘 책임을 진 사람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끼며 국민 여러분께 사과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곧바로 서 차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수사 결과 문제가 드러나면 반드시 바로잡을 것이라는 지난달 발언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간첩사건 증거조작 수사결과] 4급 주도→3급 총괄지휘… 조직적 개입 아닌 ‘개인 일탈’ 결론

    [간첩사건 증거조작 수사결과] 4급 주도→3급 총괄지휘… 조직적 개입 아닌 ‘개인 일탈’ 결론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 조작 사건’은 국가정보원 차원의 조직적 개입이 아닌 대공수사처장(3급) 이하 일부 대공수사국 직원들의 ‘일탈’ 수준의 범죄로 일단락됐다. 하지만 검찰은 대공수사국 단장, 국장 등 상급자들이 이번 사건과 관련된 보고 문건에 결재를 한 것을 확인했으면서도 “모르고 결재했다”는 해명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등 ‘부실·봐주기’ 수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검찰 안팎에선 이번 수사 결과에 대해 ‘핵심’만 모두 비켜갔다는 평이 나오는 등 김진태 검찰총장의 ‘환부 도려내기’식 수사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14일 검찰 진상조사팀(팀장 윤갑근 대검 강력부장)에 따르면 국정원 대공수사국 김모(48·4급·구속기소) 과장과 ‘대공수사 베테랑’ 권모(4급) 중국 선양(瀋陽) 총영사관 부총영사는 1심 재판부가 유우성씨의 간첩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하자 지난해 10월 중국 내 협력자를 통한 위조문서 입수를 계획했다. 김 과장 등은 우선 중국 내 협력자를 통해 허룽(和龍)시 공안국 명의의 출입경기록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입수했다. 그러나 이 기록에 대해 당시 공판검사가 선양 총영사관을 통해 발급 여부를 확인받는 검증 절차를 거치기로 하면서 ‘팩스번호 바꿔치기’라는 촌극까지 벌어졌다. 김 과장 등은 ‘해당 기록이 허룽시에서 발급된 것이 맞다’는 허룽시 공안국 명의의 사실확인서를 위조, 지난해 11월 27일 선양 총영사관 이인철 영사에게 중국 인터넷팩스(웹팩스)업체 ‘엔팩스24’를 이용해 팩스를 보냈다. 이후에도 재판 양상이 불리하게 흘러가자 김 과장과 권 부총영사는 유씨 측 자료를 반박하는 내용의 문서 위조까지 기획했다. 김 과장은 지난해 12월 또 다른 협력자 김모(61·구속기소)씨에게 관련 위조 문서 입수를 요청했고, 김씨가 구해 온 위조 문서에 신빙성을 더하기 위해 이 영사에게 허위 영사확인서 작성까지 지시했다. 검찰은 이 모든 과정을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최종 윗선으로 이모(3급) 대공수사처장을 지목했다. 윤갑근 팀장은 “처장이 증거 입수, 자금 집행 등 총책임자”라면서 “과장들이 범행을 주도했고, 처장은 밑에서 방법을 고안해 보고하면 결재하는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3·4급 직원 4명이 국정원장, 2차장, 1·2급 등 상급자 몰래 독단적으로 증거를 조작했다는 결론이다. 검찰은 남재준 국정원장, 서천호 2차장, 이모(1급) 대공수사국장, 최모(2급) 대공수사단장 등 국정원 고위 간부들은 모두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특히 남 원장, 서 2차장은 소환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윤 팀장은 “이 사건과 관련해 전문결재 및 서류 시스템을 추적해 부국장, 국장이 결재한 내용이 있어 이를 확인하기 위해 소환 조사했다”면서도 “두 사람은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전자결재로 결재했을 뿐이라고 하고 처장이나 과장도 구체적인 내용은 위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해서 (수사를) 더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중국통’ 노정환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 특수부 검사 등으로 구성된 진상수사팀이 지난 2월 14일 증거 조작 제기 이후 59일 만에 내놓은 결과치고는 초라하다. 정보기관인 국정원이라는 벽을 감안해도 ‘대선 개입 수사’ 때와는 너무나 큰 차이를 보였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또 유씨에 대한 수사와 공소 유지를 담당한 검사들을 무혐의 처분한 데 대해서도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해당 검사들도 국정원에 속았을 뿐 증거조작 여부를 전혀 알지 못했다는 게 진상수사팀의 판단이다. 윤 팀장은 이와 관련해 “비록 사후에 위조 문서라는 확인서가 도착했지만 겉모습이나 형식적으로 (국정원을) 믿고 증거를 제출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너무 쉽게 믿었는지에 대해서는 별개의 문제로 따져야 한다”고 말했다. 국정원 3·4급 직원과 협력자 기소에 그친 수사팀은 증거조작의 단초가 된 ‘허룽시 공안국 명의의 출입경기록’의 위조 여부도 확인하지 못했다. 이 문서 역시 중국 공안당국과 대사관은 위조라고 밝혔다. 윤 팀장은 “위조 여부에 대해 최종 결론을 내리기 위해선 중국과의 형사사법 공조 회신 내용을 기다려야 하고, 직접 문서를 전달한 중국 내 협조자(성명불상)에 대한 수사가 필요해 시한부 기소 중지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사건에 검찰은 분야별 ‘에이스 검사’들을 투입해 두 달 가까이 수사를 진행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2명의 피의자가 자살을 시도하고, 경찰은 자살 현장 보존을 제대로 하지 않는 등의 허점만을 노출한 채 초라한 결과만 남기고 수사를 접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과장>△감염병감시 조은희△생물안전평가 강연호△수인성질환 유천권△인플루엔자바이러스 김기순△호흡기바이러스 김성순△약제내성 박찬△에이즈·종양바이러스 강춘△인수공통감염 이영선△신경계바이러스 이원자△말라리아기생충 박미연△질병매개곤충 주영란△뇌질환 송지현△대사영양질환 박상익 ■방송통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배춘환 ■소방방재청 ◇서기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김해△민방위과 정한율◇기술서기관 승진△민방위과 김승수◇서기관 전보△예방전략과 김영훈◇기술서기관 전보△정보화담당관실 임경호△민방위과 정안식 ■한국전력기술 △원자력본부장 조직래△경영관리본부장 신문철△플랜트본부장 김재원 ■한국광해관리공단 △광해기술연구소 연구기획팀장 신영훈△석탄지역진흥본부 지역사업팀장 안종만 ■부산일보 △이사(주필 겸임) 김종명△논설위원 이준영 진용성△기획실장 정상섭△광고국장 윤현주△서울지사장 이정희△총무국 부국장 박제현 ■ING생명 ◇신규 선임△영업담당총괄 부사장 차태진
  •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부모 후광에 헬리콥터 승진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부모 후광에 헬리콥터 승진

    중국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시 당위원회는 지난달 23일 후진타오(胡錦濤) 전 국가주석의 아들인 후하이펑(胡海峰) 부서기를 정법위원회 서기로 임명했다고 신화통신 등 관영 언론들이 보도했다. 칭화(淸華)대 산하의 벤처캐피털 칭화홀딩스 사장 등을 거쳐 자싱시 부서기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직에 입문한 그는 불과 1년도 안 돼 부부장(차관급)에 해당하는 요직인 정법위 서기직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신화통신 등 일부 언론은 곧바로 그 기사를 삭제해 버렸다. 중국 고위 관료 자제 그룹인 태자당 인사들이 부모의 후광을 등에 업고 너무 빨리 승진하는 것 아니냐는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때문으로 보인다고 베이징 정가의 소식통들은 분석했다. ● 후진타오 아들 정법위 서기 임명 중국의 태자당이 공직자로 서서히 정계 전면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후 부서기 외에도 리펑(李鵬) 전 총리의 아들과 덩샤오핑(鄧小平) 전 당중앙군사위 주석의 유일한 손자, 문화혁명 4인방 체포를 주도한 예젠잉(葉劍英)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증손자, 우방궈(吳邦國) 전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의 아들 등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공직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리펑의 아들 리샤오펑(李小鵬) 산시(山西)성장. 국유전력기업인 화넝(華能)그룹 사장을 지낸 리 성장은 2008년 산시성 부성장으로 자리를 옮겨 정계 입문 5년 만에 성장으로 고속 승진했다. 아버지의 막강한 입김이 작용했다는 소문이 나돈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리펑의 아들’이라는 꼬리표가 붙어 다니는 그는 취임과 동시에 터널 붕괴 사고, 화학 물질 누출 사고 등으로 입지가 흔들리는 듯했다. 그러나 사고 수습에 전력을 다한다는 이미지로 포장한 관영 언론들의 엄호를 받아 정치 지도자로서 첫 시험대를 무난히 통과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베이징 정가에서 그가 ‘중국 최초의 부자(父子) 총리’의 꿈을 불태우고 있다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덩샤오핑의 손자인 덩줘디(鄧卓棣)는 중국 남부의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 바이써(百色)시 핑궈(平果)현 부현장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핑궈현은 자치구 성도인 난닝(南寧)에서 북서쪽으로 자동차로 2시간 거리에 있다. 인구는 50만명 정도로 자치구 내에서 재정 수입이 가장 넉넉한 현이다. 덩줘디는 현에서 법률과 농업, 빈곤 퇴치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핑궈현은 덩샤오핑이 1929년 국민당 정부에 맞서 투쟁을 벌였던 인연이 있는 곳이며, 2011년에는 높이 9m의 덩샤오핑 동상이 세워졌다. 그는 덩샤오핑의 2남 3녀 중 막내아들인 덩즈팡(鄧質方)과 류샤오위안(劉小元) 사이의 외아들이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베이징대 법학과를 졸업한 덩줘디는 2008년 미국 듀크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뉴욕의 로펌인 화이트앤케이스에서 일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가 지방에서 하급 관리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것은 중국 지도자들의 후손들이 일정 기간 시골에서 하급 관리로 근무하는 관행을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도 1982~1985년 허베이(河北)성 정딩(正定)현의 부서기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 리펑 아들 리샤오펑 父子 총리 노려 예젠잉의 증손자 예중하오(葉仲豪·31)는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중앙 대표와 광둥(廣東)성 대표위원에 선출됐다. 예중하오는 광둥성 중산(中山)대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마치고 2006년 광둥성 체육대외교류센터 공무원으로 관가에 입성했다. 2009년 광둥성 윈푸(雲浮)시 뤄딩(羅定)시장 조리(보), 2011년 윈푸시 발전개혁국 부국장 등을 거쳐 지난해 8월 공청단 윈푸시 당서기로 승진했다. 그의 할아버지 예쉬안핑(葉選平)이 광둥성장을 역임하면서 광둥성을 예씨 집안의 세력 기반으로 구축했다. 우방궈의 아들로 알려진 우레이(吳磊)는 지난해 상하이시경제신식(信息·정보)화위원회 부주임으로 승진했다. 상하이시 기관지 해방일보에 따르면 1977년생인 그는 1996년 공직에 진출한 뒤 공업정보화부 기획사(司) 부사장과 상하이자동차의 부총재를 지냈다. 상하이자동차 부총재로 승진할 당시 다른 부총재들보다 최소 15세 이상 어릴 정도로 헬리콥터 승진이어서 구설에 올랐다.  공직 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는 태자당 인사도 여럿 있다. 마오쩌둥(毛澤東) 전 공산당 주석의 유일한 손자, 류샤오치(劉少奇) 전 국가주석의 아들, 장쩌민(江澤民) 전 국가주석의 아들 등이 대표적이다. 마오의 손자 마오신위(毛新宇)는 최고 국정자문기구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오의 둘째아들 마오안칭(毛岸靑)과 인민해방군 소장 출신인 사오화(邵華) 사이에 외아들로 태어났다. 인민해방군에 투신해 군사과학원에서 ‘마오쩌둥 군사상(軍思想)’ 박사학위를 받은 뒤 군사과학원 전쟁이론 및 전략연구부 부부장을 맡고 있다. ● 장쩌민 두 아들도 공직으로 류샤오치의 아들 류위안(劉源)은 인민해방군 총후근부 정치위원(당서기)이다. 계급은 상장(대장)이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어릴 적부터 큰형으로 존경하는 인물이다. ‘반당 분자의 아들’이라는 어려움을 같이 겪으며 동배(同輩) 의식이 강해졌다. 공직 입문도 같은 길을 걸었다. 베이징이 아닌 지방 하급 관료의 길을 선택한 것. 시 주석은 2000년 여름 “당시 기층으로 가겠다고 먼저 자기 입으로 말하고 선택한 사람은 바로 류위안과 나 둘이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그는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시의 부시장을 거쳐 1988년 36세의 나이로 당시 최연소 부성장이 됐다. 류위안은 현재 군 부패 척결을 총지휘하는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  장쩌민의 두 아들도 공직자다. 맏아들 장몐헝(江綿恒)은 지난 2월 개교한 상하이과학기술대학의 총장으로 변신했다. 상하이 푸단(復旦)대를 졸업한 그는 중국과학원에서 반도체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드렉셀대 전기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 1999년 중국과학원 부원장을 맡았다. 둘째아들 장몐캉(江綿康)은 상하이 화둥(華東)사범대에서 전기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다음 인민해방군 총정치부 조직부장 등을 거쳐 상하이시도시발전정보센터 주임과 상하이시도시경제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khkim@seoul.co.kr
  • ‘김중수 키즈’ 솎아낸 이주열 한은 속전속결 국·실장급 인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이틀 만에 예상을 깨고 인사를 단행했다. 이른바 ‘김중수 키즈’로 불리는 김 전 총재의 사람들을 솎아낸 것이 특징이다. 속전속결에 메시지가 분명한 이런 인사는 평소의 온화하고 신중한 이 총재의 스타일에 비춰볼 때 이례적이다. 취임사도 ‘톤’이 분명해 이 총재가 달라졌다는 평이 나온다. 이 총재는 3일 첫 국·실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임형준 통화정책국 부국장을 인사경영국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임 신임국장은 이 총재의 국회 청문회 준비 태스크포스(TF) 총무팀장이었다. 이명종 인사경영국장은 인재개발원 전문역으로 옮겼다. 안희욱 커뮤니케이션국장은 인천본부장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는 차현진 기획협력국장이 이동했다. 후임 기획협력국장은 이홍철 인천본부장이다. 김 전 총재를 모셨던 정상돈 비서실장은 통화정책국 부국장으로 옮겨가고 새 비서실장에는 김현기 통화정책국 자본시장팀장이 기용됐다. 이명종 국장과 안희욱 국장은 경영 라인의 대표적인 ‘김중수 키즈’로 분류된다. 통화정책국·조사국 등 정책 부서는 이번 인사에 포함되지 않았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인사]

    ■감사원 ◇승진 <고위감사공무원>△비서실장 유병찬△지방건설감사단장 박재신△감찰정보단장 유병호<3급>△국토·해양감사국 제4과장 유병호△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김용범△전략감사단 제1과장 박완기△사회·문화감사국 제4과장 김상문△지방건설감사단 제1과장 정규섭△특별조사국 조사1과장 신해철△심의실 조정1담당관 김동섭△감사원 과장(파견) 김영관<과장>△공공감사운영단 제1과장 배재일△감찰담당관 이철수△조정2담당관 정재종△심사3담당관 강성수△교육운영1과장 권오복△교육운영2과장 라윤준△연구기획실장 김태경△감사원(파견) 임서수 김동석<4급>△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김대현△산업·금융감사국 제3과 여태승△지방행정감사국 제1과 김만석△국방감사단 제1과 윤희연 안광훈△교육감사단 제1과 윤영렬△특별조사국 조사3과 이동규△감사청구조사국 조사1과 조길환 김민정△감찰정보단 제1과 성대경△기획담당관실 손동신△국제협력담당관실 안광용△조정1담당관실 박상순△조정2담당관실 이삼만△심사1담당관실 최창규◇전보△감사연구원장 심호△대변인 이익형△재정·경제감사국장 현창부△산업·금융감사국장 손창동△사회·문화감사국장 강경원△행정·안전감사국장 장인출△지방행정감사국장 한정수△특별조사국장 유희상△감사청구조사국장 이병률△전략감사단장 전광춘△국방감사단장 남궁기정△홍보담당관 이용출△재정·경제감사국 이영웅(제2과장) 김영신(제3과장) 정태진(제4과장)△산업·금융감사국 강성덕(제2과장) 엄광섭(제4과장)△공공기관감사국 제3과장 김종운△전략감사단 구경렬(제2과장) 정광명(제3과장)△사회·문화감사국 제1과장 김광영△행정·안전감사국 제3과장 안무열△지방행정감사국 김순식(제1과장) 이영갑(제3과장)△교육감사단 제2과장 이수연△특별조사국 총괄과장 최달영△감사청구조사국 이희두(조사2과장) 남기철(조사3과장)△감찰정보단 제1과장 주영△공공감사운영단 제2과장 이병식△감사연구원 연구1팀장 김건수△감사원(파견) 김경혜◇신규임용 <고위감사공무원>△감사연구원 연구부장 김성준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주태현 ■통일부 ◇서기관 승진△교류협력국 임현정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 강민규△원격의료추진단 기획·제도팀장 손호준 ■통계청 ◇부이사관 승진△통계정책과장 안형준 ■한국은행 △기획협력국장 이홍철△비서실장 김현기△커뮤니케이션국장 차현진△인사경영국장 임형준△인천본부장 안희욱△인재개발원 전문역 이명종△통화정책국 부국장 정상돈 ■LIG손해보험 ◇임원 전보△법인영업총괄 노문근△고객상품총괄(보상총괄 겸임) 권중원◇부서장 <승진>△법인영업6부장 박성균△신채널마케팅부장 방제한△제도지원팀장 김누리<전보>△보험수리팀장 이강복 ■GSK △컨슈머헬스케어사업부 총괄책임자 김수경△제약·백신마케팅 디렉터 헨리 안타키
  • “日帝, 9년간 6500여명을 산 채로 해부”

    지난 달 29일 독일 베를린의 쾨르버 재단본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일본군이 난징을 점령하고 30만명 이상을 학살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지난달 초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에선 중국 헤이룽장성에 남아 있는 일제 ‘731부대’의 유적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해야 한다는 주장이 빗발쳤다. 일제의 만행과 731부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731부대가 생산한 살상용 세균 탓에 중국인 20만명가량이 목숨을 잃었다는 게 중국 정부의 주장이다. 정일성 전 서울신문 편집부국장은 ‘책과 인생’ 4월호에 기고한 ‘731부대의 인체실험 면죄 내막’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적시했다. 저자는 쓰네이시 게이치의 ‘사라진 세균전부대 관동군 제731부대’ 등 저작물과 그간 공표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731부대가 히로히토 일본왕의 칙령으로 1932년 창설됐으며, 반인륜적 생체실험이 종전 이후 도쿄전범재판소에 기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련과의 군비경쟁에 나선 미국이 세균전 자료 등을 넘겨받는 조건으로 일본과 은밀한 뒷거래를 벌인 탓이라는 것이다. 헤이룽장성 하얼빈 동남쪽 베이인허에 ‘관동군방역반’이란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연 부대는 패전 직전 1000개가 넘는 사람의 머리·팔·내장 표본을 인근 송화강에 갖다버리고 50명가량의 살아있는 인체실험자를 파묻는 방법으로 교묘히 은폐에 나섰다. 애초 연구소가 아닌 제재소를 짓는다는 소문을 내 인체실험자는 통나무를 뜻하는 ‘마루타’로 불렸다. 교토제국대 의학부를 수석 졸업한 세균전문의 이시이 시로가 총책임자로 히로히토의 막내동생도 이 부대의 장교로 복무했다고 한다. 부대 규모는 군인 1200여명 등 한때 3560명까지 늘었고, 300~400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실험실을 갖췄다. “날마다 2~3명, 많게는 5명을 산 채로 해부했다”는 증언에 따라 9년간 희생자는 6500명으로 추정된다. 희생자 명단에는 이청천, 심득룡, 이기수, 고창률 등 독립운동가로 보이는 조선인 희생자의 이름도 담겨 있다. 저자는 “인체실험 기록을 미국에 넘겨주고 면죄부를 받은 가해자들은 의대와 국립연구소, 병원, 제약회사에서 전후 일본 의학계의 중진으로 우뚝 섰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1983학번이 2013학번에게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1983학번이 2013학번에게

    지난주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강연을 했다. 올해 봄 학기, 학부의 교양과목 ‘대한민국 트렌드’에 서울신문 기자들이 강사로 나서고 있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양한 학과의 학생 500명이 수강하는 대규모 강의다. 내가 선택한 강연의 주제는 ‘기후변화와 그린 비즈니스’. 강연 자료도 신경 써서 만들었지만, 학생들의 질문에 대비해 별도의 메모도 준비했다. “내가 다시 대학에 입학한다면 이렇게 하겠다”는, 30년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들이었다. 그런데 막상 강연에 몰두하다 보니 메모는 꺼내보지도 못했다. 아쉬운 마음에 칼럼으로 그 내용을 전한다. 첫째, 대학 시절에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성취는 인생의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인생은 뚜렷한 목표를 가진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물론 너무 일찍 성공하는 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10대에 감당하기 어려운 인기와 부를 얻은 가수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이 20대를 넘기기 전에 몰락하는 경우도 많다. 인생의 목표를 정하는 데 가장 적합한 시기는 대학시절이다. 전공을 고려하면서 목표를 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준비도 할 수 있다. 정치에 뜻이 있다면 정당이나 국회에서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졸업한 뒤에 기초의원부터 출마하는 것도 방법이다. 글로벌 기업을 일으키고 싶다면 대학시절부터 사업의 시행착오를 겪어보는 게 좋다. 설사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확실한 인생의 목표를 정하지 못하더라도 너무 낙망할 필요는 없다. 대다수가 그런 거니까. 다만, 나이 마흔 살이 넘어서도 내일만 기약하는 것은 곤란하지 않을까. 둘째, 언론계 후배들에게 하는 얘기가 있는데, 책을 쓰라는 것이다. 책을 쓰겠다고 마음먹으면, 취재도 더욱 꼼꼼해지고, 문장 한 줄도 더 정성스럽게 다듬게 된다. 똑같은 얘기를 대학생 후배들에게도 하고 싶다. 요즘은 누구나 책을 쓰는 시대다. 관심 있는 주제를 정해서 혼자 혹은 친구들과 함께 책을 만들어보라. 책을 내는 과정은 그 자체가 큰 공부다. 열에 아홉, 그 책은 팔리지 않을 것이다. 그건 중요하지가 않다. 자기가 펴낸 책을 처음 손에 안는 순간의 성취감과 아쉬움은 경험해봐야만 알 수 있다. 셋째, 연애는 꼭 해야 한다. 사랑은 젊음의 특권이다. 화양연화(花樣年華)의 시절에 그걸 왜 포기하나. 영화 ‘건축학 개론’을 보면서 첫사랑이 떠오르지 않는 사람들의 인생은 얼마나 무미건조한가. 연애를 해봐야 자기에게 어울리는 남자나 여자를 알 수 있고, 나중에 배우자를 선택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그런 남자’나 ‘그런 여자’ 같은 노래는 무시해 버려도 좋다. 세상에는 멋진 남자, 멋진 여자들이 많다. 넷째, 미국, 유럽 대신 아프리카, 남미로 가라. 많은 대학생들이 교환학생, 봉사활동, 배낭여행 등을 위해 해외로 떠난다. 기왕이면 힘이 넘칠 때 험지로 가라고 조언하고 싶다. 고생하는 만큼 배우는 것도 많다. 선진국은 나이 들어서도 얼마든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언론인 생활을 하면서 많은 곳을 여행했다.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한겨울의 시베리아 벌판이다. 여기만큼 ‘기회’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곳은 없다. 다섯째, 대학을 졸업하고 곧바로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는 것이 낫다. 특히 문과 학생들에게 해당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경영대학원들은 대체로 2년 이상의 직장경력을 입학조건으로 요구한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사회에서 경험하는 것은 명백히 다르다. 나는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는 한 번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아니었다. 그러나 서른 여섯에, 꼭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생겨서 대학원에 들어갔다. 도서관에서 공부에 몰두하다 고개를 들어보면 그 넓은 열람실에 나 혼자였던 적이 많다. 마지막으로, 남자는 군대에 가라고 말하고 싶다. 돈 있고 힘 있는 집 자식들은 잘만 빠지는데, 2년 동안 군대에서 ‘썩는다’는 생각에 억울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당하게 가라. 그리고 군 복무를 하지 않으면 적어도 공직에는 참여할 수 없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기 바란다. 편집국 부국장
  • [부고]

    ●장용성(솔렉스플래닝 대표)진성(서울대 교수)씨 부친상 이강복(상리건설 대표)씨 장인상 2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31)787-1510 ●정우연(부산관광공사 상임이사)씨 장모상 27일 진주 엠마우스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8시 (055)745-4444 ●조현숙(충북 괴산군 행정과 주무관)씨 부친상 김주석(괴산읍 도시개발담당)씨 장인상 27일 충주 건국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43)840-8492 ●정광식(전 엔지니어)광호(컴퓨터 그래픽디자이너)씨 모친상 김동진(전 연합뉴스 부국장)씨 장모상 27일 서울 동신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395-0865 ●오승훈(대한체육회 훈련기획팀장)씨 부친상 26일 제주 서귀포 우리가든, 발인 30일 오전 9시 (064)794-6470 ●류용혁(전 서울시교육청 공무원)관혁(아이컨벤션 대표)태혁(서울시청 공무원)장혁(미광칼라 대표)봉혁(한국자산관리공사 경기지역본부 팀장)씨 모친상 이재회(전 지하철공사 직원)씨 장모상 27일 서울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2276-7691 ●김형일(포항MBC 보도제작국 부장)씨 장인상 27일 부산 백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70-4918-3969 ●류재훈(한겨레신문 온라인 국제판 에디터)웅(목포 닥터류 흉부외과 원장)정미(전남 이용고 교사)정란(화순라이프크리닉요양병원 행정원장)정아(화순라이프크리닉요양병원 총무과장)씨 모친상 이균(보천상사 대표)기회봉(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상용생기실장)씨 장모상 27일 광주 현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62)570-0401 ●강석란(서울 신내초 교장)석윤(동부증권 상무)범석(사업)씨 모친상 김혜곤(전 현대자동차 이사)장광근(전 새누리당 사무총장)씨 장모상 27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779-1918 ●김용몽(한국수출입은행 발전산업금융부 부장)씨 모친상 27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53)620-4246
  • 겉은 북핵 공조, 속은 중국 압박… 한·미·일 6자회담 탐색전

    겉은 북핵 공조, 속은 중국 압박… 한·미·일 6자회담 탐색전

    한국, 미국, 일본 3국 정상이 26일 새벽(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회담을 통해 북핵 공조 강화와 6자회담 수석대표 회담 추진에 합의하면서 2008년 이후 6년째 개점휴업 중인 6자회담에 군불이 지펴지고 있다. 한·미·일 3자 합의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북핵 대화 재개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며 북·중 접촉을 강화하는 시점에서 이뤄진 만큼 조만간 한·미·일 대 북·중·러 간 탐색전이 활발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번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에서 중국은 ‘북핵 드라이브’의 발동을 걸었다.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武大偉)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지난 17~21일 방북한 데 이어 북측 6자회담 차석대표인 최선희 외무성 부국장이 25일 중국을 방문했다. 우 대표가 조만간 미 워싱턴을 방문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한·미·일 3국 정상이 중국의 ‘북핵 역할론’을 앞세우면서 북한을 제외한 5자 간 단합을 강조했지만 동시에 중국을 압박하는 모양새도 취했다. 이는 북핵 문제를 매개로 한·일 양국과의 3각 공조 체제를 복원하려는 미국의 의도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3국 결속의 연결 고리로 미사일방어(MD)체계 통합을 제시한 건 대중국 견제의 전략적 이해를 명확히 드러냈다는 지적이다. 오바마 대통령의 “북한이 3국을 이간질할 수 없다는 점을 인식시켜 줘야 한다”는 발언은 한국을 미·중 간 중립지대로 끌어오고 싶어 하는 중국을 겨냥한 메시지로도 해석된다. 한·미·일 정상은 북한이 핵무기와 우라늄 농축 등 현존하는 모든 핵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법으로 포기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는 북핵 폐기를 유도하기 위한 선(先) 대화 재개에 우선순위들 둔 중국의 입장과 배치된다. 그럼에도 우리 정부는 한·미·일 3자 공조를 강화하는 가운데 중국 및 러시아와의 접촉면을 넓히며 5자 차원에서 북한을 압박하는 행보를 펼 것으로 전망된다. 북한의 행보도 대화 재개의 최대 변수다. 북한이 이날 한·미·일 3자회담을 정조준해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건 향후 도발 수위를 더욱 높일 수 있다는 예고편이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인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경북대 박영숙△경상대 박동선△안동대 현철환△전북대 한상신△한국교원대 신강탁◇전보△학교정책관 김성기△교원정책과장 김보엽△장관 비서실장 심민철△재외동포교육담당관 이병석△학교회계직원지원팀장 임연준△국립특수교육원장 우이구△한국경진학교장 김은주 ■국회사무처 ◇서기관△산업통상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영준<복직>△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애린 ■국민연금공단 △준법감시인 유현숙 ■전력거래소 △운영본부장 조종만△중앙전력관제센터장 김우선△수요예측실장 류성호△계통운영처 수급계획팀장 최은재 ■한겨레신문사 △광고전문위원 이승진△사업기획위원 김철홍△발송2부장 이재성△경영지원전문위원 신철△주주서비스부장 서기철△한겨레에스앤씨㈜ 대표이사(파견) 이광재 ■디지틀조선일보 ◇승진 <상무이사>△상무이사(경영전략본부장 겸임) 김봉현<이사>△조선닷컴편집본부장 심인숙<국장>△방송본부 보도제작부장 김기만<국장대우>△경영관리부장 김형모△마케팅본부장 이도경<부국장>△뉴미디어연구소 미디어기술부장 편대범<부국장대우>△방송본부 시티비전기술팀장 손한봉△뉴미디어연구소 CTS시스템팀장 이상우△미디어컨텐츠국 DB개발팀장 이승진<부장>△조선닷컴편집본부 방송미디어부장 조화영△뉴미디어연구소 CTS개발팀장 이용화△미디어개발부장 김현곤△모바일개발팀장 길웅찬 ■아시아타임즈 ◇승진△편집국 산업경제부 부국장 허경태 ■한국경제TV ◇전보 <국장>△뉴미디어본부장 이승용<부국장>△보도총괄 부국장(산업팀장 겸임) 오연근△제작총괄 부국장(사회취업팀장 겸임) 강성진△뉴스편집팀장 강기수 ■강릉원주대 △다문화연구소장 이경숙 ■교보증권 ◇본부장△종합금융본부장 신영균◇담당임원△금융상품담당 조성진◇부서장△온라인영업팀 김종민△마케팅전략팀 김산호△트레이딩센터 신향석△국제선물1팀 이진행△국제선물2팀 이재형◇지점장△목동지점 조기형 ■KB투자증권 ◇승진 <선임부장>△주식영업팀 장태섭<부장>△무역센터지점 윤철수△도곡PB센터 김진식△준법지원실 장철근 ■KDB대우증권 ◇신임 부서장△채권상품부 박기웅 ■일동제약 ◇승진△대표이사 부회장 정연진△대표이사 사장 윤웅섭△전무이사 이은국 전구석 김중효△상무이사 최규환 강용식 강규성 조석제◇전보△글로벌사업부문장 최규환△병원사업부문장 강용식△재무부문장 강규성
  • 신문협회 사무총장에 허승호씨

    한국신문협회(회장 송필호)는 신임 사무총장에 허승호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허 사무총장은 동아일보 경제부장, 편집국 부국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 [부고]

    ●김창훈(MBC 부국장)씨 부친상 20일 충북 보은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10시 (043)544-8705 ●김상윤(사업)씨 부친상 권오열(삼성증권 경기권역장)씨 장인상 21일 부산 한서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1)751-1860 ●최정연(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경연(사업)상철(서울시공무원)진영(SEMES 사업부장)씨 부친상 최경숙(중앙대 간호대학 교수)씨 시부상 21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31)787-1502 ●김경남(연세대 치과대학 교수)씨 부친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94 ●김동조(전 부경대 교수)씨 별세 수진(인모비코리아 상무)씨 부친상 김용훈(SMIC 이사)배태환(프로야구 kt wiz 홍보팀 차장)진성호(블루스카이 대표)조윤석(조양무역 대표)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20 ●진상율(진로 부장)씨 별세 상욱(메가스터디 강사)씨 형님상 21일 성남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31)752-040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