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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서울시 ◇3급 승진△행정국 근무 조성일△〃 김강열△한강사업기획단장 송경섭△뉴타운사업기획관 전상훈◇3급 전보△도시교통본부 도로기획관 송득범△마포구 전출(부구청장 요원)김영호△영등포구 전출(〃) 남원준△서울문화재단 파견 전형문△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정윤택◇4급전보△대변인실 언론담당관 김용근△행정국 행정과장 강태웅△맑은환경본부 환경행정담당관 이무영△〃 클린도시담당관 직무대리 강필영(승진예정)SH공사 ◇1급 전보 △고객감동추진TF단장 강성열△분양팀장 박용한△세운사업TF단장 오준엽 △동남권유통단지·세운사업단 기계TF팀장 겸임 이종준△〃 전기통신TF팀장 겸임 이창기△뉴타운사업본부 전기통신팀장 이준규 ◇2급 전보 △동남권유통단지추진TF단장 박병옥△기술감사팀장 박광기△기획예산팀장 김보곤△재정운영팀장 한재천△세무회계팀장 진홍기△장기전세팀장 문영수△시설관리팀장 변종훈△운영팀장 박선호△강남권역통합관리센터장 김정술△강서권 〃 박용모△관악권 〃 권오민△성북권 〃 고희복△개발계획1팀장 윤종한△개발계획2팀장 이상모△사업2본부 건축설계팀장 여운구△사업2본부 토목팀장 이달윤△사업3본부 택지설계팀장 조래섭△사업3본부 기계팀장 강영희△사업3본부 전기통신팀장 권일혁△뉴타운사업본부 토목팀장 이광윤△보상지적1팀장 김주영△사업계획팀장 직무대행 황의필△사업1본부 택지설계팀장 〃 황성덕 ▷사업2본부 건축팀장 〃 최종학△사업3본부 건축설계팀장 직무대행 박희준 ▷뉴타운사업본부 운영팀장 직무대행 김용두
  • 괴짜들의 중용

    괴짜들의 중용

    ‘괴짜 공무원’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이성(왼쪽 사진·51) 전 구로구 부구청장이 중용됐다. 서울시는 13일 이 전 부구청장을 경쟁력강화본부장(2급)으로 전보발령을 냈다. 경쟁력강화본부장은 오세훈 시장이 강조하고 있는 글로벌·관광진흥·문화산업·금융도시 등 정책을 총괄하는 주요 직책이다. 이 본부장은 ‘수재’라는 소리를 듣던 몇 안 되는 서울시 공무원 중 하나였다. 퇴계 이황 선생의 18대 후손으로 경상북도 점촌에서 태어나 서울 덕수상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뒤 서울시 기획담당관, 정책비서관, 자치행정과장 등 요직을 거치면서 행정고시(22회) 동기생 중 늘 선두를 달렸다. 괴짜 소리를 들은 까닭은 빈틈 없는 일 처리와 고속 승진의 고삐를 늦추지 않던 그가 공직 입문 20년만인 2000년에 느닷없이 무급휴직계를 제출했기 때문. 그는 아파트 전세금과 대출금 등으로 여행경비를 마련한 뒤 부인과 두 아들, 처조카를 데리고 1년 동안 해외여행을 떠났다. 처남이 요절하자 그 부인에게 새 삶을 찾도록 한 뒤 처조카를 대신 키우고 있다. 말이 해외여행이지 인도, 브라질, 탄자니아 등 45개국 200여개 도시를 하루에 20㎞ 이상씩 걷는 고난의 행군이었다. 이 때 일정과 느낌 등을 틈틈이 글로 써 인터넷에 연재하면서 장안의 화제가 됐다. 이 본부장은 1999년 월간문학세계를 통해 수필 ‘돈바위산의 선물’ ‘아버지’ 등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MB(이명박 대통령당선인)계 인물로 불리던 김병일 전 본부장이 총선출마를 위해 사표를 낸 뒤 후임으로 요직에 앉았다. 과거의 일 솜씨를 높게 평가한 오 시장의 진용에 발을 담근 셈이다. 서울시는 또 이종현(오른쪽) 부대변인을 정무특보로 임명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파견된 윤한홍 전 기획담당관을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이승균 전 도시행정팀장을 서기관(4급)으로 승진시켰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누드 브리핑] “구정 실현엔 떼쓰기도 불사”

    구청장 권한대행이 늘면서 새삼 구청장의 고된 업무를 두고 엄살을 부리는 이야기가 들립니다.●과부 사정을 과부가 몰라서 묻나? 최용호 강동구 부구청장이 구청장 권한대행을 맡은 뒤 김충민 강서구 부구청장으로부터 축하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축하합니다.”“축하가 다 뭡니까. 힘들어 죽겠습니다.”“엄살부리지 마세요. 하하.” 최 권한대행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구청장의 과중한 업무에 어려움을 호소하자, 김 권한대행은 상대의 사정을 뻔히 알면서도 놀렸다고 합니다. 김 권한대행이 ‘악동’처럼 최 권한대행을 놀리는 이유는 몇개월 전 김 부구청장이 구청장 권한대행을 맡자 최 부구청장이 똑같은 말로 놀린데 따른 ‘앙갚음’이라고나 할까요. 최 권한대행은 한 식사 자리에서 “시청 국장으로 재임시절 겸직했을 때에는 수당이 60만원이나 나와 비상금 명목으로 한몫 챙겼는데, 구청장에게는 10만원만 더 주면서 무슨 업무와 행사가 이렇게 많은지….”라고 엄살을 부렸다고 하네요.●같은 당 출신인데…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은 일선 자치구에서 더욱 크게 감지됩니다. 대통령과 자치단체장의 당적(黨籍)이 일치하기 때문인데요. 사실상 ‘정치적인 이유’로 자치단체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되는 경우도 많고, 이를 역시 ‘정치 논리’로 풀어내기도 하는 탓입니다. 최근 신년인사회를 가진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신년사를 마친 뒤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며 다시 강단에 올랐습니다. 그는 “새 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우리 지역의 현안이 수월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만약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직접 찾아가 떼를 써서라도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는데요. 같은 당 출신의 대통령을 맞은 자치단체장의 기대감이 강하게 느껴지는 한마디였습니다.●구청장의 인기는 원더걸스보다 더 높다 김재현 강서구청장이 연일 찾아오는 손님들과 각종 행사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지난해 12월19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 청장은 바로 연말과 연초를 맞아 업무보고를 받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김 구청장은 “무엇보다 빨리 구정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업무 시간엔 민원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업무가 끝나는 오후 6시부터는 업무보고 등 본연의 임무를 수행한다.”며 이렇게 구청장의 인기가 좋은지 몰랐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고 합니다.시청팀
  • [인사]

    ■ 법무부 (검찰직 공무원) ◇승진 △수원지검 사무국장 李完穆△춘천지검 〃 李太燮△제주지검 〃 申鉉允△부산동부지검 〃 李相爀◇전보△대구고검 사무국장 吳亨燮△광주고검 〃 李鏡炫△서울중앙지검 〃 許英△서울동부지검 〃 羅漢城△서울서부지검 〃 崔勝鎬△의정부지검 〃 許煥△대구지검 〃 李基宣△울산지검 〃 朴勤相◇검찰부이사관 승진△대검찰청 총무과장 鞠應燮△대검찰청 집행과장 沈鏞輔△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金桂煥△대구지검 〃 崔周榮 ■ 법제처 ◇서기관 전보 △법령해석관리단 행정법령해석팀 鄭海聖△총무과 琴昌燮△행정법제국 鄭世熙△정책홍보관리실 혁신관리담당관실 崔盛姬 ■ 통계청 ◇전보 △조사관리국장 諸正本 ■ 서울시 ◇1급 승진(지방관리관) △경영기획실장 내정 권영규 △도시기반시설본부장 김영걸 ◇전보△여성가족정책관 이봉화△경쟁력강화본부장 김병일△균형발전본부장 이덕수 ◇2급 승진(지방이사관)△맑은환경본부장 김기춘△문화국장 정효성△행정국 근무 장정우△물관리국장 문승국 ◇전보△도시교통본부장 김상범△상수도사업본부장 진익철△한강사업본부장 목영만△감사관 정순구△복지국장 이정관△행정국장 최항도△행정국 근무 김대근 ◇3급 승진예정(지방부이사관)△시장비서실장 직무대리 장경환△경제진흥관 한문철△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방태원△행정국 근무 박희수 강종필 한국영 김경호△도로기획관 직무대리 조성일△도심활성화기획관 직무대리 김병하△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국장 직무대리 김호식△상수도연구원장 직무대리 한상태◇전보△대변인 신면호△정책기획관 임옥기△환경기획관 권혁소△푸른도시국장 안승일△재무국장 이용선△인재개발원장 김찬곤△경영기획관 류경기△교통기획관 윤준병△시립대 사무처장 김창식△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남원준△서울신용보증재단 파견 문영모△시정개발연구원 파견 위정복△문화재단 파견 김영호△행정국 근무 정윤택 장인송 이상하△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장 최태근△뉴타운사업기획관 직무대리 전상훈△행정국 근무 정동진 이익주△성북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배진섭△구로구 전출(〃) 노수만△영등포구 전출(〃) 장석명 ■ 자산관리공사 ◇승진 (1급)△혁신경영지원부장 노정란△자금회계〃 이경재△신용지원1〃 권영대△광주전남지사장 오병균△충북〃 오원재△서울대 교육파견 이종진(2급)△인사부 류재명△인사부총무실 김성규△법규송무부 성동준△신용지원1부 여홍구△조세정리1부 송수규△조세정리2부 김처중△대구경북지사 박창진 ■ aT(농수산물유통공사) △감사 朴淳敬 ■ 한국마사회 △상임감사 권영철 ■ 여신금융협회 △상무이사 이강세 ■ 스포츠서울21 △사업국장 신상호 ■ 이데일리 (편집국)△시장부장 李鍾奭△경제〃 趙鏞滿△국제〃 文周鏞 ■ 아시아경제신문 △전무이사 겸 편집국장 김종현△상무이사 겸 광고국장 윤준학 ■ LG상사 ◇부사장 전입 △전진우 ◇부사장 승진△유명재 ◇상무 승진△문영준 조현용 계용욱 황문희 ■ LG공익재단 △총괄 부사장 南相建 ■ SK E&S ◇사장 승진△대표이사 김중호◇전무 승진△사업개발부문장 손동식△해외사업〃 이영우◇상무 승진△해외사업부문 해외사업기획본부장 김영광△〃중국사업개발본부장 남장현◇보직 변경△경영지원부문장 박석원△경영지원부문 기획본부장 안정옥△기업문화실장 김완수△R&D Center 소장 우태우△SK-싸이뤄 JV 총경리 김종훈 ■ 도시가스사 ◇사장 승진△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김광곤◇전무 승진△대한도시가스 경영기획본부장 김대희◇상무 승진△대한도시가스 영업본부장 최성광◇보직 변경△대한도시가스 공동대표이사 겸 대한도시가스엔지니어링 공동대표이사 나성화△부산도시가스 대표이사 김영철△포항도시가스〃 조용우△전남도시가스〃 이호직△강원도시가스〃 유경무△부산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이만희△〃영업담당 김영수△〃공무담당 이성오△충남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권호영△〃영업담당 서훈△충청에너지서비스 경영지원안전담당 강찬웅△포항도시가스 영업안전담당 조사룡△〃경영지원담당 최대림△전남도시가스 경영지원담당 한봉근 ■ SK가스 ◇사장 승진△대표이사 김치형◇전무 승진△기획개발부문장 김헌표◇임원 선임△기업문화실장 박명래△자원개발본부장 황인구△전략기획〃 정영훈△Trading〃 이재훈△신규사업〃 정현천△경영지원〃 이명영 ■ SK건설 ◇전무 승진△홍순주 송용장 ◇상무 승진△최영주 정철 김태식 김세관 한순화 강구일 조규창 황호진 황장환 이용호 도성기 김정호 임한규 김완유 정택환
  • 광진구 성과관리제 공공혁신 대상

    광진구 성과관리제 공공혁신 대상

    ‘공무원이 빈둥거리며 시간만 보내면 승진하고 월급도 오르는 시절은 끝났다.’ 12일 광진구에 따르면 구청은 치밀하고 엄정한 성과관리제를 시행하면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제8회 공공혁신전국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우수한 행정혁신사례를 발굴해 다른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주자는 취지의 상이다. 서울 강남구 등 6곳이 대상 아래 최우수상을 받는 등 전국에서 총 16곳이 상을 받았다. 광진구는 지난해 7월 기업인 출신의 정송학 구청장이 취임한 뒤 5급 이상 국·과장 51명에게는 ‘직무목표관리제’를,6급 이하 직원 998명은 ‘사업성과관리제’를 시행하도록 했다. 직무목표관리제는 나름의 연간 목표를 세워 구청장과 목표 계약을 맺은 뒤 그 성과를 평가받는 시스템이다. 평가 결과는 근무평정·보직관리·상여금 지급·해외연수·포상금 등 공무원 근무생활 전반에 걸쳐 반영되도록 했다. 우선 부서별로 워크숍 등을 통해 과제를 4건 선정한다. 부구청장이 주재하는 검토회의에 참석, 과제의 적정성을 인정받은 뒤 구청장이 주재하는 보고회에서 다른 간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과제 기획안을 발표한다. 이때 시원치 않은 과제 1건을 제외하고 실천할 수 있는 3건을 최종 선정해 구청장과 계약을 맺는다. 추진 상황을 월 단위로 자체 점검한 뒤 구청장에게는 분기별로 보고한다. 반기에 한번씩 중간평가를 받고 연말에 최우수·우수·보통·미흡 등 4단계로 점수를 받는다. 직원들의 사업성과관리제는 이와 조금 다르다. 책임질 권한이 적은 만큼 목표보다 주어진 일을 성실하고 완벽하게 처리했느냐에 초점을 맞췄다. 광진CEO(구청장 평가)·직무달성·평가우수·부서장 평가·공직 품성·상급자 추천·자기계발 등 7개 분야에 대해 주어진 포인트를 기준으로 점수를 받는다. 즉 맡고 있는 일이 서울시의 추천작으로 선정되면 평가우수 항목에서 3점을 받는 식이다. 획득한 포인트에서 승진 문제로 구설에 오르는 등 감점받은 포인트를 빼서 승인을 받는다. 직원들이 쌓아가는 포인트는 분기별 평가 때까지 구청 홈페이지와 내부 전자게시판에 낱낱이 공개된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Seoul In] 디자인 공동자문위 개최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13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송파구 디자인 공동자문위원회’를 연다. 이번 회의에서는 디자인이 적용되는 구정 전반 사업과 공공기관장이 자문을 요청할 수 있는 시설물에 대한 심의 등이 진행된다. 위원회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부구청장과 전문가를 부위원장으로 해 공무원과 건축·도시계획·경관조명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43명으로 구성됐다. 도시경관과 410-3385.
  • 서울시 연말 고위직인사 술렁

    서울시가 라진구(54·행시 23회) 경영기획실장을 시 행정을 총괄하는 행정1부시장에 임명하는 등 연내에 대대적인 고위직 인사를 단행한다. 시는 지난 10일 중앙인사위원회에 라 내정자에 대한 임명을 제청했다. 행정부시장은 대통령 재가를 거친 뒤 임명된다. 시 안팎에서는 인사와 관련, 취임 이후 최초의 ‘오세훈 시장식’ 인사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국·실장급 주요 보직에는 오 시장이 신임하는 인사가 대거 포진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오 시장이 직접 챙겼다.”면서 “기준은 연공서열이 아닌 성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김흥권 행정1부시장 용퇴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내년 1월1일자로 조직을 개편함에 따라 연내에 주요 본부장과 실·국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다. 승진은 3급이 18일,4급은 21일로 예정돼 있다. 보직인사는 27일 전후해 이뤄진다.3급 승진은 행정직 7명, 기술직 4명이다. 이 가운데 행정은 고시 4명, 사관학교 2명, 일반이 1명으로 예상된다. 부시장단중 김흥권 행정1부시장이 용퇴하고 이 자리에 라 실장이 내정됐다. 최창식 행정2부시장은 유임된다. 총선 출마를 위해 사임한 권영진 정무부시장의 후임은 당분간 비워두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4월 총선까지 기다렸다가 한나라당과의 조율을 거쳐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연공서열 아닌 성과 기준” 조직 개편 등으로 자리가 줄면서 박명현 상수도사업본부장과 김상국 시의회 사무처장 등 1급 간부들의 용퇴설이 나돈다. 박 본부장은 신동우 구청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강동구청장 출마설과 학계 진출설이 교차한다. 김 처장은 1급으로 승진된 지 1년도 안 된데다가 젊은 나이(54)에도 불구하고 퇴임 후 자리가 마땅치 않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협 한강사업본부장과 김대근 공무원교육원장은 명퇴로 굳어지고 있다. 김병일 경쟁력강화추진본부장과 이덕수 균형발전추진본부장, 목영만 맑은서울추진본부장 등은 유임설이 나돈다. 반면 대선 이후 김 본부장과 이봉화 여성정책관의 자리이동 전망도 제기된다. 경영기획실장에는 권영규 행정국장과 김상범 감사관이, 시의회 사무처장과 상수도사업본부장에는 진익철 재무국장과 교육 중인 권택상 국장이 거론된다. 행정국장에는 최항도 대변인이 유력하다. 최 대변인은 감사관 하마평도 있다. 대변인에는 신면호 경영기획관과 정효성 문화국장이 물망에 오른다. 하지만 정 국장의 현직 유임설이 나돌면서 신 기획관으로 기울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새로 생기는 도시교통본부장직에는 장정우 교통국장의 이름이 오르내린다.‘시프트’(장기전세주택)로 히트를 친 주택국장은 유임이 유력하다. 자원회수시설 쓰레기 반입 문제를 푼 김기춘 환경국장과 정순구 산업국장의 중용설과 문화재단에 있는 안승일 전 양천구청장의 본청 복귀설도 나돈다.●넘치는 인력에 자리가 없다 조직개편으로 건설국장, 산업국장, 환경국장 자리가 없어지는 등 자리가 줄었다. 이에 따라 본청 3급 이상 간부의 상당수가 부구청장 자리를 원한다. 하지만 부구청장 가운데 본청 근무를 원하는 간부는 현재로는 김찬곤 구로구 부구청장과 이용선 성북구 부구청장에 불과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이에 따라 복수직급제 등으로 같은 부서에 2,3급이 여러 명이 어울려 일하는 현상도 나타날 전망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용산구 하반기 멋진 동료 뽑기 행사

    “멋진 동료 우리 손으로 뽑아요.” 용산구는 5일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건전한 직장 만들기-동료 칭찬하기 운동’에 따라 모두 6명의 하반기 멋진 동료를 선발한다고 밝혔다.‘멋진 동료 뽑기’는 사명감과 긍정적인 사고로 업무에 솔선수범하고 동료가 업무 중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고, 조직 내에서는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찾는 행사다. 선발방식은 우선 부서 내 자체 투표로 부서별 1명씩 총 49명의 인원과 우수 칭찬공무원 1명 등 총 50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부서별 10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통해 상위 득점자 10명을 뽑은 뒤 부구청장, 각 국장, 보건소장 등이 참가하는 최종 심사를 거쳐 6명의 멋진 동료를 가린다. 선발된 멋진 동료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고,1∼3등의 직원들에게는 실적 가점 추천 등의 혜택도 부여된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Seoul In] 결혼이민자 16명 한국어교육 수료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건강가정복지센터에서 지난 8월 29일부터 3개월 동안 진행한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교육 초급과정이 첫 수료자 16명을 배출했다. 박돌봉 부구청장은 베트남 등 8개국 16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면서 집안 일 등에도 불구하고 교육을 성실하게 마친 외국인 주부들을 격려했다. 다음달 14일에는 한국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한지공예 체험 시간을 갖기로 했다. 내년 1월에는 초급·중급 과정을 연다. 가정복지과 2289-1538.
  • 성북구 국·팀장권한 대폭 강화

    “과·팀장 일할 맛 납니다.” 성북구는 26일 구청장의 전결 업무를 3분의1로 줄이는 대신 이 권한을 국·과·팀장에게 넘기는 방향으로 규칙을 개정,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성북구의 이같은 개선 방안 마련은 ‘신속한 업무처리’와 ‘행정 효율성 증대’를 위한 것이다. 이 방안에 따르면 현재 구청장까지 결재하는 138개 단위업무 가운데 ▲구정 기본계획수립 ▲민자유치 기본계획수립·변경 ▲주택재개발사업 준공인가 ▲지구단위구역 지정입안 등 주요 정책 결정사항을 제외한 98개 업무가 부구청장 이하 전결로 처리된다. 이렇게 되면 전체 구 사무 2658건 가운데 구청장 전결 건수는 현행 138건(5.2%)에서 40건(1.5%)으로 대폭 줄어든다. 이는 현재 1%대의 낮은 ‘구청장 전결 비율’을 보이고 있는 용산구(1.6%), 강남구(1.8%), 송파구(1.9%)보다 낮은 것이다. 또 부구청장 전결도 173건(6.5%)에서 132건(5.0%)으로, 국장도 550건(20.7%)에서 498건(18.7%)으로 각각 줄어든다. 대신 과장은 1305건(49.1%)에서 1320건(49.7%)으로, 담당자(담당주사 포함)는 492건(18.5%)에서 668건(25.1%)으로 각각 높아진다. 개선방안을 각 부서의 의견을 수렴한 뒤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하고 이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성북구 관계자는 “구청장 전결 업무가 줄어들면 결재 단계가 줄어 민원처리 기간도 단축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관악구 직원교육 프로그램 강화

    관악구 직원교육 프로그램 강화

    ‘교육 도시’ 관악구가 직원 교육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26일 관악구에 따르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 서비스와 맞춤형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용래 부구청장은 “현대의 문맹은 글을 읽을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거나 배우려는 의지가 없는 것을 뜻한다.”면서 “직원들이 전문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딱딱한 교육부터 직원 MT까지 이달에 실시된 직원 교육은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평직원부터 간부급 공무원까지 모든 직원이 교육대상이었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고객만족(CS) 리더 교육 ▲반부패ㆍ청렴의식 교육 ▲워크아웃 미팅교육 ▲직원 해외 기획연수 ▲직원 MT 등이다. 지난 5∼9일 두 차례에 거쳐 실시한 CS 리더 교육은 공무원들의 친절 마인드를 키우기 위해서 마련됐다. 고객서비스 향상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부서별 CS 리더 60명을 뽑아 삼성전자 서비스팀에 의뢰해 교육했다. 서비스 리더의 역할과 자세,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친절 봉사, 고객 감동을 위한 행정서비스 등으로 진행됐다. 또 지난 7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간부직 공무원인 5,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워크아웃 미팅’ 교육을 했다. 단기적으로 불필요한 업무 절차를 개선하고, 장기적으로는 격의 없는 토론 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뿐 아니라 직원들의 사기 진작책도 시행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직원 MT를 다녀왔다. 서울시 서천연수원에서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교육에 총 300명이 참여,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 참가 직원의 90%가 ‘교육에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놓을 정도로 호응이 컸다. 바른 공직문화를 다잡기 위한 정신교육도 이뤄졌다. 지난 20일 전문강사를 초청해 반부패·청렴의식 교육을 실시했다. 구청 공무원들은 온라인 청렴서약서에 서명하는 것으로부터 일과를 시작한다. ●‘글로벌 마인드를 키워라’ 글로벌 시대에 대비하는 직원 해외연수가 2년 만에 부활됐다. 우수직원 40명을 선발해 해외 기획연수를 실시했다. 이들은 9박10일 일정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 스위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모범 행정을 체험했다. 해외에서 느끼고 체험한 사례를 정리해 발표회를 갖는다. 이를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시시각각 변하는 행정환경에서 주민이 감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직원 교육에 아낌없는 투자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분석해 내년에는 더 나은 교육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누드브리핑] 중구는 아침자율 학습 中

    정동일 중구청장의 90도 각도로 인사하기가 화제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회의 때 엄청 화를 낸 사연이 궁금한데요.●중구의 13분 일찍 출근하기 중구의 전 직원이 13분 일찍 출근하고 있는데요. 영어 공부와 인사 연습 때문입니다. 올해 ‘영어 특구’와 ‘효(孝) 특구’로 지정된 만큼 걸맞은 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정 구청장의 특명 때문이라고 합니다. 직원들은 아침 사내 방송에 맞춰 10분간 영어 공부를 합니다. 처음에는 다들 ‘10분 공부로 효과가 있을까.’라며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지금은 알아서 공부합니다. 나머지 3분은 ‘90도 인사하는 법’을 연습합니다. 처음엔 어색해했지만 정 구청장이 직원들에게 먼저 90도로 숙이니까 직원들도 따라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구로구청장의 ‘썰렁(?) 조크’ 양대웅 구로구청장이 한 모임에서 던진 조크가 걸작입니다.‘디지털’이라는 이미지를 가꾸는 구로구가 최근 ‘디자인’을 강조하는 서울시 정책에 발맞춰 디자인 분야의 정책 개발에 한창인데요. 양 구청장은 디자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디자인과 디지털이 발음도 비슷하잖아요.”라고 말했답니다. 구로구의 구 브랜드가 ‘디지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럴듯한 조크지만 순간 모임의 분위기가 ‘싸∼해졌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디자인’을 ‘디지털’에 갖다 붙인 양 구청장의 순발력은 놀라웠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습니다.●혁신은 계속되어야 한다 서대문구가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하자 현동훈 서대문구청장이 ‘필(feel)’을 제대로 받았다고 합니다. 현 구청장은 “혁신은 계속되어야 한다.”며 만나는 직원들마다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고 하네요. 구청 내부통신망에 개설된 ‘혁신메시지’ 코너에 1호로 글을 올린 현 구청장은 “공무원은 변화와 개혁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주체 철학(?)’을 피력했는데요. 이어 부구청장, 국장, 감사담당관 등이 ‘혁신 릴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연말 승진인사를 앞둔 직원들은 ‘본인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글’을 찾느라 고민이라고 하네요. 생각하고 고민한다면 이미 혁신이 반쯤 성공했다는 말도 나옵니다.●로또복권 타도 연구용역(?) 오세훈 시장은 최근 간부회의에서 공무원들의 연구용역 의뢰 습관을 질타하면서 “취임초에도 강조했건만 전혀 나아지지 않으니 직원들의 마음가짐이 문제”라고 호통을 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정책을 만들 때 자신이 다각도로 연구하고, 꼭 필요한 부분만 연구용역을 맡겨야 한다.”면서 “스스로 정책을 꼼꼼히 챙기면 업무처리 능력도 향상될텐테, 도대체 시민들의 세금을 너무 무심히 낭비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오 시장은 “다음 인사 때까지 겉치레 연구용역에만 의존하면 적절한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불호령을 내렸습니다. 한 간부는 좀처럼 보기 드문 오 시장의 화내는 모습을 전하면서 “공무원은 로또 복권에 당첨되면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지 연구용역부터 의뢰한다는 농담이 있다.”면서 자성했다고 하네요.시청팀
  • [Seoul In] 김경규 부구청장 공사현장 지도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김경규(사진 오른쪽) 부구청장을 비롯한 20명의 간부 공무원들이 최근 재건축 공사 현장 등 안전사고 취약 지역을 합동 순찰했다. 동작어린이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현장과 노량진1구역·흑석5구역 재개발 현장, 사당1동 제설 발진기지, 상도4동 노후주택 밀집지역, 도로변 시설물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 부구청장은 “동절기는 폭설과 결빙 등으로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다.”며 정기 순찰을 지시했다. 문화공보과 820-1411.
  • [Local & Metro] 울산시 남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에 김병길 부구청장

    울산 남구는 11일 내년 1월 출범 예정인 남구도시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에 김병길(59) 남구 부구청장을 공모를 통해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 부구청장은 1975년 내무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국무총리실 행정관, 행정자치부 공보관, 총무과장,2004년 울산시 건설교통국장, 중구 부구청장 등을 거쳤다. 김 부구청장의 이사장 내정은 설립 초기에 조직을 빨리 안정시키고 공익·수익성을 조화하기 위해서는 행정 경험과 전문 지식이 풍부한 인사가 낫다는 결정에 따른 것이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Seoul In] 등서초 담장길 환경정비

    강서구(권한대행 부구청장 김충민) 화곡6동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등서길 담장 환경정비 사업’을 실시했다. 등서초등학교 주 통학길이지만 불법광고물이 나붙어 칙칙하던 담장은 최근 붙인 ‘강서40경’ 사진으로 산뜻하게 탈바꿈했다. 화곡6동주민센터 2607-2961.
  • [Seoul In] 8일 지식비타민 강연 개최

    강서구(권한대행 부구청장 김충민) 9회 강서 지식비타민의 강사로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을 초빙해 8일 오전 10시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고도원 이사장은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등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교육담당관 2600-6982.
  • [현장 행정] 강동구 불법광고물과의 전쟁

    [현장 행정] 강동구 불법광고물과의 전쟁

    강동구가 넘쳐나는 불법 광고물과 10개월째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그동안 입간판,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광고물 13만 6800건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상습적 설치자나 청소년 유해 광고물 설치자 54명을 형사 고발했다. 과태료도 1억 6500만원(666건)을 부과했다. 이런 단속에도 불구하고 도로 안쪽의 골목은 여전히 불법 광고물의 ‘무풍지대’다. 특히 불법 광고물 설치자를 알 수 없는 전화번호만 적힌 광고물이 넘쳐난다. 31일 오후 강동구 길동 주택가. 도시경관과 공무원들이 고압 세척기를 이용해 불법 전단지 제거작업에 한창이다. 전날 떼어냈지만 밤새 또 붙은 것이다. 고강력 접착제로 붙여서 떼어내는 작업도 수월치 않다. 이기완 도시경관과 팀장은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해도 광고 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공간만 있으면 불법 광고물이 붙는다.”면서 “매일 단속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난 21일에는 하루만에 벽보와 현수막 등 1t에 달하는 불법광고물을 수거하기도 했다. 주민들의 보행을 위협하는 입간판과 ‘에어 간판’(에어라이트·세워놓은 풍선형 간판), 건물 벽면이나 담장 등에 부착하는 전단지, 가로수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 등은 주말과 밤에 더 기승을 부린다.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법 광고물이 줄지 않는 것은 짭짤한 광고 효과 때문. 일부 업체들은 불법광고물 부착에 따른 과태료 300만원을 무시한다. 아예 불법 현수막을 내걸고 걸리면 과태료를 내겠다는 ‘막가파형’도 있다. 두 차례 이상 걸려도 벌금형에 그친다. 이 팀장은 “불법 광고물을 뿌리뽑기 위해 끝장을 볼 생각”이라면서 “‘어느 정도 단속하다가 말겠지.’라고 판단하면 큰 오산”이라고 말했다. 단속 인원은 도시경관과 직원 37명.7개조로 나눠 밤과 휴일 없이 근무한다. 매일 불법 광고물 설치자와 ‘붙이면 떼는 숨바꼭질’을 하는 셈이다. 단속반과 업주간 실랑이도 곧잘 벌어진다.‘생업인데 너무 심한 것 아니냐.’,‘우리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느냐.’는 식으로 밀어붙인다. 심지어 단속에 대한 항의 표시로 상인들이 구청 사무실까지 쳐들어왔을 정도다. 이런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단속이 계속되면서 가시적인 성과도 나타난다.4차선 이상의 도로가에는 불법 광고물이 크게 줄었다. 또 규격에 벗어난 간판 등도 상당수가 교체됐다. 최용호 부구청장은 “불법 광고물 단속은 생태도시 진입을 위한 마지막 손질”이라면서 “도시경관과의 지난 10개월 단속 활동 덕분에 도시가 많이 깨끗해졌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Seoul In] 8일 지식비타인 강연 개최

    강서구(권한대행 부구청장 김충민) 9회 강서 지식비타민의 강사로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을 초빙해 8일 오전 10시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고도원 이사장은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등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교육담당관 2600-6982.
  • 영등포 13일 과학골든벨 개최

    영등포구는 13일 영등포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제1회 영등포구 가족 과학퀴즈 골든벨대회’를 개최한다.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가족 230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이 행사는 초등학생 1명과 부모 1명이 팀을 이뤄 당일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승자를 가린다. 문제는 과학을 중심으로 일반상식과 시사상식 등 총 100여 문항이며 OX퀴즈 또는 객관식, 주관식 문항을 섞어 출제한다. 이번 골든벨대회는 영등포구가 지난해 한국과학문화재단으로부터 ‘과학문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고 과학문화도시에 걸맞은 분위기를 만들자는 의미에서 마련한 것이다. 영등포구는 현재 모든 동에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 중이며 이화여대와 함께 매년 과학자 초청 특강, 과학체험부스, 과학축제 등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부턴 부구청장 직속으로 교육지원담당관 내 과학육성팀을 신설했다.한편 지난달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는 김형수 구청장을 이달(10월)의 과학문화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Seoul In] 친절마인드 함양교육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행정 변화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행정 보조요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함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김경규 부구청장은 “구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서 행정보조요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준 공무원으로서 책임감과 구민에 대한 봉사정신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행정 보조요원들에게 당부했다. 감사담당관 820-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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