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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이건영(천안시 원성1동장)씨 모친상

    ●송순례씨 별세, 이헌영(전 충남 천안시 북면 주민복지팀장)·건영(원성1동장)·이진영(관광과장) 모친상 = 6일, 천안국빈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6시. 041-578-0082
  • 소영철 서울시의원, 사망사고 부르는 서울 자동차전용도로 오진입 “5년간 11배 급증”

    소영철 서울시의원, 사망사고 부르는 서울 자동차전용도로 오진입 “5년간 11배 급증”

    서울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발생한 오진입이 최근 5년간 192건, 관련 사망사고가 8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행자가 도로에 잘못 진입하거나 오토바이, 전동 킥보드가 도로에 잘못 들어가는 사례를 효율적으로 예방·관리할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영철(국민의힘·마포2) 의원이 서울시설공단(이하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이 관리하는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12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발생한 오진입은 ▲2018년 7건 ▲2019년 12건 ▲2020년 39건 ▲2021년 55건 ▲2022년 79건이었다. 도로별로는 ▲동부간선로 44건 ▲올림픽대로 42건 ▲강변북로 32건 ▲내부순환로 19건 ▲서부간선로 18건 ▲경부고속국도 15건 ▲양재대로 12건 ▲북부간선로 4건 ▲국회대로 3건 ▲언주로 3건 순이었다. 이륜차에 의한 오진입이 ▲2018년 3건 ▲2019년 7건 ▲2020년 27건 ▲2021년 39건 ▲2022년 46건으로 급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끌었다. 코로나19 기간 늘어난 배달 라이더들이 음식을 빨리 전하기 위해 자동차전용도로에 끼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018~2019년 한 건도 없었던 전동 킥보드 오진입 역시 ▲2020년 2건 ▲2021년 5건 ▲2022년 16건으로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보행자의 오진입은 ▲2018년 4건 ▲2019년 3건 ▲2020년 9건 ▲2021년 8건 ▲2022년 10건으로 꾸준히 증가했고 위험성 측면에서는 가장 치명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오진입으로 인해 발생한 사망사건 8건 모두 보행자 추돌 및 깔림에 의한 사고였다.공단이 오진입 여부를 CCTV 감시와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순찰대의 순찰로 확인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들이 미처 식별하지 못한 실제 건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 의원은 “자동차전용도로 오진입은 보행자뿐 아니라 운전자 안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공단이 일부 구간에 추진 중인 ‘AI 영상검지시스템’을 서울 자동차전용도로 전체에 조속히 확대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공단은 3억원을 들여 강변북로 50개소에 오진입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상황실에 알림을 보내는 AI 카메라 설치를 추진 중으로, 도입 시 효율적인 예방·관리 효과가 기대된다.
  • “갑자기 유턴”…70대 부부, 고속도로서 7㎞ 역주행

    “갑자기 유턴”…70대 부부, 고속도로서 7㎞ 역주행

    새벽 시간대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던 70대 운전자가 신속히 출동한 경찰의 조치로 무사히 가족에 인계됐다. 4일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전날인 3일 오전 2시 5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40㎞ 지점에서 차량 한 대가 역주행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차는 남구미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해 부산 방향으로 가다가 북대구 IC 인근에서 갑자기 유턴해 서울방향으로 7㎞가량 역주행했다. 출동한 경찰은 지그재그로 운행하며 뒤따르는 자동차의 속도를 줄이는 이른바 ‘트래픽 브레이크’ 기법을 실시해 사고 없이 역주행 차량을 갓길로 유도했다. 경찰은 대구 서부경찰서 이현지구대를 통해 A씨를 가족에게 인계했다. 조사결과 운전자는 70대였으며 조수석에는 70대 부인도 함께 타고 있었다. 술은 마시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운전자와 동승한 그의 아내에게는 치매 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윤용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장은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다른 차량이 역주행 차량을 먼저 발견하지 못했다면 자칫 큰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도로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경찰은 역주행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고령자 사고 예방을 위한 면허증 반납 제도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2018년 부산에서 시작된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 제도는 5년째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고령운전자는 자발적으로 주민센터에 면허증을 반납하면 10~30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 [부고]허광재(백석문화대학교 전 총장)씨 별세

    ●허광재(백석문화대학교 전 총장)씨 별세, 정완, 연희, 연숙, 연경씨 부친상, 안시영, 최유석, 김지완씨 장인상 = 3일, 충남 천안 단국대학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 30분 천안 백석홀 소강당. 041-550-7180
  • [부고]

    ●유옥자씨 별세, 박인수·은주·은숙씨 모친상, 장광근·이석용(NH농협은행장)씨 장모상 = 1일 은평성모장례식장, 발인 3일. (02)2030-4444
  • ‘내부고발’ 임은정, 검사 적격심사 통과…“누가 누굴 심사”

    ‘내부고발’ 임은정, 검사 적격심사 통과…“누가 누굴 심사”

    임은정(49·사법연수원 30기) 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가 2일 검사 적격심사를 통과했다. 법무부 검사적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후 법무부 정부과천청사에서 임 부장검사를 상대로 2시간가량 심층 심사를 벌인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검찰청법 39조에 따르면 검찰총장을 제외한 검사는 임명 후 7년마다 적격심사를 받는다. 이중 직무수행 능력이 낮다고 판단되는 검사들은 ‘심층 적격심사’ 대상으로 분류된다. 변호사·검사·법학교수 등 9명으로 이뤄진 검사적격심사위원회가 재적 위원 3분의 2 이상 의결로 법무부 장관에게 퇴직을 건의할 수 있고, 법무부 장관이 이를 타당하다고 인정하면 대통령에게 퇴직 명령을 제청하게 된다. 이날 심사에는 재적 위원 9명 중 6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위원들은 임 부장검사의 낮은 근무평정과 조직 내에서의 이른바 ‘튀는 행동’에 대한 소명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맞서 임 부장검사 측 특별변호인들은 상급자의 주관이 들어간 근무평정을 바탕으로 퇴직을 결정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변론을 펼쳤다고 한다.오후 6시 40분쯤 심사를 마치고 나온 임 부장검사는 “위원들께 저는 검찰총장이나 검사장, 부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검사로 일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말씀드렸다”며 “저는 검사로서 직무능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정상 직무를 할 수 없다고는 도저히 할 수 없으니 상식적 판단을 내려주길 원한다”고 말했다. 임 부장검사는 이날 심사위에 출석하면서 자신이 검찰 내부의 문제를 고발해 심층 심사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부 고발자가 상사한테 평정을 잘 받을 정도로 호락호락하진 않은 세상”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누가 누구의 적격을 심사하는지 황당하다”고 비판했다. 또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순신 전 검사도 국가수사본부장 적격자로 무사통과시킨 법무부”라며 심사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2001년 임관한 임 부장검사는 지난해 세 번째 정기 적격심사에서 심층 적격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2015년에도 심층 적격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가 심사위에서 직무 수행에 큰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 임 부장검사는 2012년 12월 고(故) 윤길중 진보당 간사의 재심에서 ‘백지 구형’ 지시를 거부하고 무죄를 구형했다가 징계를 받았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대검찰청 감찰정책연구관을 맡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 수사 방해’ 의혹을 제기했다.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를 받고 있다.
  • [부고] 김일주(드링크인터내셔널 회장)씨 장모상

    심복임씨 별세·김영일 종영 영춘 경숙 미경씨 모친상·김일주(드링크인터내셔널 회장)씨 장모상 =1일 전남 나주 애향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11시 (061)334-9000
  • [부고]김승우 순천향대학교 총장 모친상

    ●이봉희씨 별세, 김승우(순천향대 총장)·신자·승무·승조(전 항공우주연구원장)·영숙·승인·승애 씨 모친상 = 1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3일 정오. (02)797-4444
  • [단독] “檢조직론자들이 괴롭히고 동료는 외면”…임은정 심리검사, 적격심사에 영향 줄까

    [단독] “檢조직론자들이 괴롭히고 동료는 외면”…임은정 심리검사, 적격심사에 영향 줄까

    검찰 ‘내부고발자’를 자처해 온 임은정 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가 법무부 검사적격심사를 앞두고 실시한 심리검사에서 ‘검찰조직론자들이 괴롭히고 동료들이 외면했다’는 인식 진단 결과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가 오는 2일 적격심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8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임 부장의 ‘심리학적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그는 ‘도덕적 잣대가 엄격한 편’이라 이런 성향 때문에 내부고발자 역할을 하게 됐다고 한다. 자신의 잣대에 벗어나는 타인의 행동을 용인하기 어렵고 그 과정에 조직 내 갈등이 생겨도 ‘사회적 불편감’이 크지 않다는 것이 평가 내용이다. 임 부장은 또 ‘나를 괴롭히는 것은 검찰조직론자들인 상사’, ‘동료들은 조력자 색출 소동 몇 번에 말을 아꼈다’, ‘검찰사와 사회에 유의미한 흔적을 남기겠다’고 의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는 임 부장에게 지난 1월 실시한 심리검사 결과를 송부하면서 2일 오후 2시 적격심사 출석을 통보했다고 한다. 임 부장은 최근 법무부 A간부에게 메일을 보내 “2016년 2월 적격심사 통과 당시 평정 기간에 포함된 2015년 평정 결과를 이번 심사에 포함한 근거가 무엇이냐”고 항의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임 부장은 의정부지검 재직 당시 ‘F’ 평정을 받아 심사 대상이 됐으나 적격 판정을 받고 검찰에 남았다. 임 부장은 검찰개혁론자로 알려진 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용목 목사, 이영기 변호사 등 7명을 특별대리인단으로 꾸려 적격심사에 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F 평정을 받은 것은 업무 능력과 관계없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검찰을 비판하고 검찰 고위 간부들을 고발했던 내부고발자라서 본인이 불이익을 받았다는 주장을 펼칠 것으로 전해졌다. 적격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재적위원 3분의2 이상이 의결하면 심사 대상자의 퇴직을 법무부 장관에게 건의할 수 있다. 임 부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중용돼 법무부 감찰담당관 등을 지냈으나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이었던 시절에 각을 세우다 이번 정부 출범 이후 좌천됐다.
  • [단독] ‘檢조직론자들이 괴롭히고 동료들은 외면’ 임은정 심리보고서 입수…2일 적격심사

    [단독] ‘檢조직론자들이 괴롭히고 동료들은 외면’ 임은정 심리보고서 입수…2일 적격심사

    검찰 ‘내부고발자’를 자처해온 임은정 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가 법무부 검사적격심사를 앞두고 실시한 심리검사에서 ‘검찰조직론자들이 괴롭히고 동료들이 외면했다’는 인식 진단 결과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가 오는 2일 적격심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8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임 부장의 ‘심리학적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그는 ‘도덕적 잣대가 엄격한 편’이라 이런 성향 때문에 내부고발자 역할을 하게 됐다고 한다. 자신의 잣대에 벗어나는 타인의 행동을 용인하기 어렵고 그 과정에 조직 내 갈등이 생겨도 ‘사회적 불편감’이 크지 않다는 것이 평가 내용이다. 임 부장은 또 ‘나를 괴롭히는 것은 검찰조직론자들인 상사’, ‘동료들은 조력자 색출 소동 몇 번에 말을 아꼈다’, ‘검찰사와 사회에 유의미한 흔적을 남기겠다’고 의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는 임 부장에게 지난 1월 실시한 심리검사 결과를 송부하면서 2일 오후 2시 적격심사 출석을 통보했다고 한다. 임 부장은 최근 법무부 A간부에게 메일을 보내 “2016년 2월 적격심사 통과 당시 평정 기간에 포함된 2015년 평정 결과를 이번 심사에 포함한 근거가 무엇이냐”고 항의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임 부장은 의정부지검 재직 당시 ‘F’ 평정을 받아 심사 대상이 됐으나 적격 판정을 받고 검찰에 남았다. 임 부장은 검찰개혁론자로 알려진 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용목 목사, 이영기 변호사 등 7명을 특별대리인단으로 꾸려 적격심사에 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F 평정을 받은 것은 업무 능력과 관계없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검찰을 비판하고 검찰 고위 간부들을 고발했던 내부고발자라서 본인이 불이익을 받았다는 주장을 펼칠 것으로 전해졌다. 적격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재적위원 3분의 2 이상이 의결하면 심사 대상자의 퇴직을 법무부 장관에게 건의할 수 있다. 임 부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중용돼 대검 감찰정책연구관, 법무부 감찰담당관 등을 지냈으나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이었던 시절에 각을 세우다 이번 정부 출범 이후 좌천됐다.
  • 지하고속도로 자문위 구성…폐쇄감 우려에 심리학자·의사 포함

    지하고속도로 자문위 구성…폐쇄감 우려에 심리학자·의사 포함

    만성적인 교통난을 겪고 있는 경인·경부 등 대심도 고속도로의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자문위원회가 만들어졌다. 특히 지하고속도로 장거리 주행에 따른 폐쇄감 우려가 있어 심리학자·의사도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반, 터널, 도로교통, 방재, 소방, 심리·정신 등 6개 분야의 42명 전문가로 구성된 ‘대심도 지하고속도로 추진 자문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도심 교통정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대심도 지하고속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인고속도로는 2027년 상반기 내 지하화에 착공하고, 경부고속도로는 2027년 상반기에 지하화 설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자문위는 지하고속도로 계획, 설계 및 시공 등 사업 추진 전반에 관해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지하고속도로 운영 방안과 안전성 강화 방안, 설계지침 등 제도 개정안 검토 등도 자문 대상이다. 자문위에서는 길이 20㎞ 이상의 장대터널을 건설·운영해야 하는 지하고속도로 특성을 고려해 강화된 방재·소방 시설 기준 적용을 면밀히 검토한다. 이를 위해 방재·소방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위에 포함됐다. 특히 지하고속도로를 오랫동안 주행하면 폐쇄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폐쇄공포·공황장애 등에 대한 세밀한 검토를 위해 심리학자와 의사도 자문위에서 활동한다. 향후 자문위는 ‘지하도로 설계지침’ 개정안에 대한 자문을 시작으로 수시로 분야별 자문위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필요시에는 분야별 전문가를 추가 섭외한다는 방침이다.
  • [부고]

    ●고달익씨 별세, 고경훈·영훈(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 간사)·연희·연순씨 부친상, 문인희씨 시부상, 김형근·김성곤씨 장인상 = 25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28일. (064)742-5000 ●송금영(전 목사)씨 별세, 송혜경·혜진·병진(오렌지엔지니어링 부장)·미진(쏭북스 대표)씨 부친상, 이종국(엠엠파트너스 대표)·홍준의(시그니처 대표)씨 장인상 = 25일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28일. (032)517-0710 ●이한범씨 별세, 이주영(금융감독원 공시심사실 팀장)씨·상진(한국철도공사 팀장)씨 부친상, 김보양(세덕회계법인 이사)씨 장인상, 박유미씨 시부상 = 25일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02)2225-1004
  • [부고]홍준의(시그니처 대표)씨 장인상

    ●송금영(전 목사)씨 별세, 송혜경·혜진·병진(오렌지엔지니어링 부장)·미진(쏭북스 대표)씨 부친상, 이종국(엠엠파트너스 대표)·홍준의(시그니처 대표)씨 장인상=25일 오후 10시30분,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8일 오전 6시. 장지 용인 로뎀파크. 032-517-0710
  • 박춘선 서울시의원 “‘세종~포천고속도로’ 제14공구 한강교량 명칭은 ‘고덕대교’여야만 합니다”

    박춘선 서울시의원 “‘세종~포천고속도로’ 제14공구 한강교량 명칭은 ‘고덕대교’여야만 합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 (강동3민의힘)이 지난 23일 제31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제14공구 한강교량 명칭이 ‘고덕대교’가 돼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고, 서울시도 입장을 표명하고 ‘고덕대교’ 명칭 제정에 적극 임할 것을 촉구했다. 현재 건설 중인 고덕대교는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공사 제14공구 안성~구리 구간에 속한 교량으로 지난 2017년 4월 25일 착공돼 남구리 나들목과 강동 나들목 사이를 잇는 총 길이 1,725m, 왕복 6차로의 한강 교량이다. 박 의원은 두 차례의 현장 방문과 이번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16년 착공 후 시공사 등이 고덕대교로 불러 ‘고유명사화’된 점 ▲구리시가 요구하는 ‘구리대교’ 또는 중재안인 ‘구리고덕대교’는 1.5km 거리인 ‘구리암사대교’와 명칭 중복으로 혼란을 일으키는 점 ▲공사 구간이 고덕동 주거 단지 중심을 관통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은 점 ▲고덕강일택지개발지구에서 광역교통대책분담금을 내며 국가시책에 적극 협조한 점을 들어 ‘고덕대교’로 명명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했다. 특히 박 의원은 한강교량 건설을 위해 주거중심지인 강동구 고덕동 일원의 주민들이 공사에 따른 환경영향 피해를 감내했고, 광역교통대책분담금까지 내며 적극 지지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덕대교’라는 명칭을 사업 초기부터 사용했던 데에는 해당 고속도로를 제2의 경부고속도라 칭하며, 이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보낸 지역주민의 염원이 교량명칭에 반영된 것이기도 하다.박 의원은 서울의 가장 동쪽에 위치하는 첫 교량으로, 세계 최장경간 2주탑 사장교의 위용을 자랑하는 해당 교량은 강동구 뿐만 아니라 서울을 대표하는 교량임을 분명히 했다. 따라서 교량 명칭을 지정하는 문제는 강동구만의 문제도 아니고 서울시의 문제이며, 서울시가 ‘매력특별도시 서울’, ‘수변감성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한강 명소로서 ‘고덕대교’로 명명돼 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고덕대교’명칭 제정 촉구는 이번 제316회 임시회에서 박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김혜지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동료 시의원 49명이 공동발의한 ‘세종~포천 고속도로 한강 횡단 교량 명칭 ‘고덕대교’ 결정 촉구 건의안’ 제출과 지역주민 9,674명의 청원서 제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강남 20분’ 하남 덕풍 원도심에 대규모 아파트 타운 들어선다

    ‘강남 20분’ 하남 덕풍 원도심에 대규모 아파트 타운 들어선다

    서울 강남에서 승용차 기준 20분 거리인 경기 하남시 덕풍동 원도심에 대규모 조합아파트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임대주택 의무 비율도 없고 청약통장이 없어도 된다. 업무대행사를 중심으로 자격 조건을 갖춘 지역 주민이 조합을 구성해 집을 짓는 방식이다. 홍보 비용 및 건설업체가 가져갈 이익 등이 절감돼 주변 시세보다 싼 가격에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다.●교통 사통팔달, 기반시설 풍부 23일 시행사인 주식회사 서우디벨로퍼(대표 이용주)에 따르면 덕풍동 원도심은 수도권 전철 5호선 하남시청역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2028년 3만 2000가구가 입주하는 교산신도시와 인접해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메가박스, 영풍문고 등이 있는 스타필드 하남을 비롯해 코스트코, 홈플러스, 신장지전통시장, 덕풍공원 등과도 이웃하고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중부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나들목이 근처에 있다. 하남시청역을 이용하면 서울 출퇴근이 쉽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수도권 전철 3호선은 감일지구에서 교산신도시를 거쳐 원도심으로 이어지며, 9호선은 서울 강동에서 하남을 거쳐 남양주로 연결된다. 지하철 3호선과 9호선은 올해 안에 착공해 2028년 개통 예정이다.●하남시청 인접 원도심 핵심지역 서우디벨로퍼가 ‘하남 스타포레’라는 브랜드로 업무대행 중인 사업 현장은 하남시청으로부터 수백m 거리에 불과한 원도심 핵심지역이다. 서우디벨로퍼는 덕풍동 안터골을 중심으로 1∼3차에 걸쳐 주민제안에 의한 ‘스타포레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차 사업에 대한 첫 조합설립 인가는 지난해 내려졌다. 하남시는 지난해 11월15일 덕풍동 369-1 일대 5만 7594㎡ 부지에 총 981가구(예정)를 공급하는 스타포레1차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조합설립 인가필증을 교부했다. 올해 상반기에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신청에 들어가 2026년 준공이 목표다. 스타포레1차는 전용면적 52㎡, 59㎡, 74㎡, 84㎡ 등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으로 건설할 계획이다.안터골 2지구에서 추진 중인 ‘스타포레’ 2차는 52㎡ 202가구, 59㎡ 312가구, 74㎡ 191가구, 84㎡ 174가구 등 897가구가 공급된다. 지구 내 재건축 사업장이었던 S조합과 장기 미준공 P아파트가 스타포레 사업에 참여하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 청산 절차를 거쳐 94가구가 증가하게 돼 2차 공급 가구는 991가구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1∼2차에서만 총 196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안터골 3지구인 덕풍동 348-95 일대 4만1164㎡에서 추진 중인 스타포레 3차는 1년 6개월 만에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가 완료돼 업계를 놀라게 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성패가 달린 가장 중요한 성과로 향후 사업 진행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1~3차 이어 4~5차도 진행 이로써 주민제안에 의한 지역주택조합 ‘스타포레’가 1∼3차를 모두 완성할 경우 총 2553가구를 공급, 도시미관 개선을 통해 원도심을 새롭게 변모시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우디벨로퍼 관계자는 “1∼2차의 경우 난제였던 지구 내 민원이 해소됐고 착공까지 순항의 길로 접어들게 됐다”며 “3차 역시 순조로운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4차, 5차도 추진할 예정이다. 4차는 덕풍동 427-184 일대에서, 5차는 신장동 454-47 일대에서 추진한다.
  • 국회서 표류하는 ‘공직 내부고발자 보호법’

    내부 고발자 보호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공직 사회 투명성 확보와 관련해 법적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인사혁신처가 지난해 12월 공무원 부패·공익신고자 보호 근거를 신설하고 갑질 피해자의 알권리 강화를 골자로 하는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을 소관 상임위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제출했으나 여전히 계류 중이다. 정부부처 내에서도 공직 사회 투명성을 위해 내부 고발자를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대두됨에 따라 제출했던 법안이다. 공무원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직무수행 중 공익과 동떨어진 사안을 접하게 된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해 이를 바로잡아야 하지만 공직 사회에는 공익 침해행위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신고해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한 상황이다. 현재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에서는 국민 누구나 공익신고를 할 수 있고, 신고자 보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으나 ‘국가공무원법’ 등 공무원에게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인사관련 법령에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다. 정부부처 관계자는 “대부분의 공무원이 내부 신고 시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공직의 경직적이고 보수적인 분위기 때문에 실제 제도가 작동하는 데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계류 중인 개정안은 정책대상자인 공무원이 ‘부패방지권익위법’, ‘공익신고자보호법’,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개별법에 명시된 부패·공익신고 범위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신고 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음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특히 이 개정안에는 갑질 피해자도 가해자에 대한 징계처분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기존에는 성 비위 피해자의 경우만 가해자가 어떤 징계처분을 받았는지 그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갑질 역시 성비위와 마찬가지로 피해자에게 물리적 피해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남길 우려가 크고, 공직 문화의 건전성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비위이기 때문에 피해자의 권익 보장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개정안이 이번 국회 회기 내에 통과될지는 미지수다. 국회 본회의 통과 때까지 법제사법위원회 상정을 비롯한 여러 관문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공무원이 공직 사회 내 부패를 지적하고 공익신고자로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직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이번 개정안은 공무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21일 오전 별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올린 글

    “21일 오전 별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올린 글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외조부상을 당했다. 김다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너무나 사랑하고 존경했던 외할아버지가 어제 오전 별세하셨습니다”라는 글로 부고 소식을 알렸다. 이어 “불과 한 달 전 가족들과 함께 웃으며 식사하시고 다홍이를 예뻐해 주셨는데 아직 믿기지 않네요…”라며 가슴 아픈 심정을 전했다. 김다예는 “다홍이 영상에 계신 모습들을 몇 번째 돌려보는지. 계속 눈물만 납니다...”라며 한순간 곁을 떠난 외조부를 마음 깊이 그리워했다. 김다예의 외조부는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6.25 참전 용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 샘 오취리, 인종차별+성희롱 논란 사과

    샘 오취리, 인종차별+성희롱 논란 사과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방송을 통해 과거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를 전했다. 샘 오취리는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샘 오취리의 이번 방송 출연은 약 3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출연 전부터 화제를 낳았다. 샘 오취리는 3년 전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샘 오취리는 2020년 의정부고 학생이 ‘관짝소년단’을 풍자하자 그들이 흑인 분장을 한 것을 두고 학생들을 비판했다. 이에 샘 오취리를 둘러싼 거센 비판이 일었고 그가 과거 동양인을 비하한 제스처를 한 것과 타 여성 출연진을 두고 성적 발언을 한 것이 조명받으며 사실상 연예계 활동이 중단됐다. 샘 오취리는 이번 방송에서 “본격적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사과를 드리고 싶다”며 “그간 저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실망드리고 제 실수로 고생한 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 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큰 사랑으로 돌려 드리고 싶은데 여전히 사람들이 저보고 ‘가나로 돌아가라’는 얘기를 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며 오늘의 방송 출연 이유를 전했다. 박미선이 구체적인 사건에 대해 묻자 샘 오취리는 “3년 전 고등학생 친구들이 졸업 추억을 남기기 위해 가나의 관짝춤을 따라했는데 얼굴을 검게 칠했다 감정적으로 얘기해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비판을 받았다. 제가 친구들 얼굴을 가리지 않아 초상권 문제도 있었고 고등학생 친구들이 일부러 흑인을 비하할 의도가 있겠냐는 말을 듣고 맞다고 생각했다”며 “내가 그런 부분을 잘못 생각했다 싶더라. 사과문을 올렸는데 사람들을 더 화나게 만들었다”고 털어놨다.샘 오취리는 당시 사과문에서 ‘teakpop’ 단어를 사용해 K팝을 비하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다시 제대로 사과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말 잘못했다가 괜히 오해받을까 주변 사람들이 차라리 조용히 있으라고 하더라”라며 “조용히 있다가 일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샘 오취리의 참회는 더 이어졌다. 그는 “한국에서 살고 싶고 한국을 좋아한다. 한국 사람들을 좋아한다”며 “한국 친구들도 굉장히 많다. 한국어를 배울 때 정이라는 걸 배웠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정이라는 걸 한국 친구들에게 느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아직도 한국 사회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걸 느꼈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부고]장영선 다문화TV 대표 모친상

    ●선순자(전 강릉여고 재경동창회장)씨 별세, 장영선(공익채널 다문화TV 대표)·원정·민경씨 모친상, 김호영·이종태(여의도순복음교회 파리 선교사)씨 장모상 = 20일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02)3779-1526, 2181
  • [부고]장영훈(동아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 차장)씨 장인상

    ●송유동씨 별세, 주현(IBK기업은행 하노이지점 부지점장)·창현(정운학원장)·지은(대구서변초등학교 교사) 부친상, 장영훈(동아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 차장) 장인상, 이수향·이순연씨 시부상 = 16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30분 (051)550-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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