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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영삼(기아 광주 PR팀 책임 매니저)씨 부친상

    ▲ 김창복씨 별세, 김영삼(기아 광주 PR팀 책임 매니저)·김태영·김영훈씨 부친상 = 19일 오후, 광주 북구 구호전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 062-960-4444
  • [부고]

    ●김수근씨 별세, 김봉진(삼성물산 상사부문 경영지원팀 금융RM담당 상무)·경진(고도케미칼 대표)씨 부친상, 김수미·조정미씨 시부상=1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8일. (02)3410-3151 ●조규영씨 별세, 이점희씨 남편상, 조금성·미원씨 부친상, 김동욱(연합뉴스 미디어개발부)씨 장인상, 이아름씨 시부상=15일 이대서울병원(발산역) 장례식장, 발인 18일. (02)6986-4478 ●이순희씨 별세, 김재준(전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지숙(LG CNS 책임)씨 모친상=15일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8일 오전 6시 30분. (02)2290-9442
  • [부고] 김세용(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씨 부친상

    ●김규담 씨 별세, 김세용(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씨 부친상=15일 오후,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 070-7816-0233
  • [부고]

    ●이충웅(대한민국학술원 회원·서울대학교 명예교수)씨 별세, 박영희씨 남편상, 이정현(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이사)·경미(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위원)·동현·상미씨 부친상, 16일(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8일(수) 오전 11시 (02)2072-2020
  • [부고]

    ●정만선씨 별세, 정유미(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씨 부친상=16일 태안군보건의료원 상례원 2층 1분향실, 발인 17일 오전 8시 20분. (041)671-5303
  • 영등포, 4060세대 일자리 찾아 드려요

    영등포, 4060세대 일자리 찾아 드려요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19일 오후 여의도동 FKI타워(옛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중장년·어르신 희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경협 중장년내일센터,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금천구와 함께 여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1대1 현장 면접을 실시하는 기업채용관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대행사관 등 총 39개 부스가 운영된다. 기업채용관에는 한국맥도날드,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등 25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직 인사담당자가 구직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을 진행한다.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어르신 일자리 안내 등 10여 가지의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대행사관도 마련돼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앞으로도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구민이 필요로 하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고속도로서 택시 운행 방해 승객, 화물차에 치여 숨져

    경북고속도로서 택시 운행 방해 승객, 화물차에 치여 숨져

    13일 0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경부고속도로 구미 방향에서 40대 A씨가 화물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택시를 타고 가다가 운전자의 운행을 방해해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멈추자 택시에서 내려 고속도로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울산에서 택시를 호출해 김천으로 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일자리 잡는 서대문구…취업박람회로 오세요

    일자리 잡는 서대문구…취업박람회로 오세요

    서울 서대문구가 관내 구직자와 구인 기업을 연계하는 ‘2023 취업정보박람회’를 이달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서대문구와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 서대문구일자리거버넌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고용 정보와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구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27개 기업에서 280여 명의 직원 채용을 목표로 1대 1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또 이력서 사진 촬영,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VR 체험, 나만의 퍼스널 컬러 찾기, 목공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서대문구일자리거버넌스 협약식과 취업성공 토크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좋은 기업과 인재가 만나는 취업정보박람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일하고 싶은 4060 모여라…영등포구, 중장년·어르신 취업박람회 개최

    일하고 싶은 4060 모여라…영등포구, 중장년·어르신 취업박람회 개최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19일 오후 영의도동 FKI타워(옛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중장년·어르신 희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취업역량과 의지가 높지만 정보 부족으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과 어르신을 위해 현장 면접부터 구직상담,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취업박람회를 마련했다. 한경협 중장년내일센터,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금천구와 함께 여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1대 1 현장 면접을 실시하는 기업채용관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대행사관 ▲개인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취업지원관 등 총 39개 부스가 운영된다. 기업채용관에는 한국맥도날드,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등 25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직 인사담당자가 기업의 인재상, 직무내용, 복지제도 등 구체적인 기업 정보를 제공한다. 이어 구직자와 1대 1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을 진행한다.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어르신 일자리 안내 등 10여가지의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대행사관도 마련되어 있다. 컬러 성향분석검사에 따른 직업군 추천, 스트레스 검사, 인공지능(AI) 기반 면접 프로그램 체험 등 이색 부스도 준비되어 있다. 취업지원관에서는 영등포구일자리플러스센터, 한경협 중장년내일센터,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금천구일자리센터가 중장년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직상담과 기관별 취업지원프로그램 등을 안내한다. 박람회를 통해 외식, 사무,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00여 일자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중장년과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행사 당일 신분증과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참여할 수 있다.아울러 구는 취업 박람회 이후에도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직무분야와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등 취업연계에도 힘쓸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중장년, 어르신에게는 재취업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구인을 원하는 기업에게는 우수 인력을 연결시켜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구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 신발 벗고 걸어볼까…서초 명품 맨발길 12곳에 4㎞ 조성

    신발 벗고 걸어볼까…서초 명품 맨발길 12곳에 4㎞ 조성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도심에서 숲과 자연을 발끝으로 느끼는 ‘맨발길’(어싱로드·Earthing Road)을 주민과 함께 만든다. 특히 길을 명품으로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어싱(Earthing)’은 ‘땅과의 접촉으로 치유한다’는 뜻으로 숲길이나 산책로를 맨발로 걸으며 땅의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것을 말한다. 원활한 신진대사, 혈액순환, 불면증 및 통증 완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맨발길은 12곳으로 총 4㎞ 규모다. 구에서 조성하는 맨발길 7곳과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만드는 맨발길 5곳이다. 우선 구에서 새로 조성하는 맨발길은 경부고속도로 인근 ▲용허리근린공원 인근 200m ▲잠원IC~신사2고가 150m 2곳이다. 세족장과 신발 보관대를 갖춘 황토길로 오는 12월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9월에는 ▲반포근린공원(서초구민체육센터 옆 녹지대) 195m ▲반포천(반포래미안퍼스티지~반포힐스테이트) 250m의 맨발길 2곳을 조성해 구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서초구의 맨발길을 구민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길을 만다는 단계부터 조성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구는 습기에 약한 맨발길이 물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 길을 황토 50%, 도자기 석분 50%의 혼합 황토를 사용해 만들었다. 또 곳곳에 맨발 걷기 효능이 기재된 이용 안내 표지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 의자,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을 설치했다. 내년에도 3곳의 맨발길이 만들어진다. ▲서리풀공원(청권사 주변) 600m ▲우면산(아쿠아육교 주변) 200m ▲문화예술공원(더케이호텔 인근) 200m로 1㎞ 규모다. 구는 기존 맨발길에도 노면 정비와 세족장, 신발 보관대, 폐쇄회로(CC)TV,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안전하고 걷기 좋은 맨발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주민이 자율적으로 조성한 맨발길 5곳은 총 2.2㎞ 규모의 흙길이다. ▲우면산(영동중학교 인근) 500m ▲서리풀공원(방배숲환경도서관 인근) 600m ▲인능산(더샵포레아파트 인근) 300m ▲방배근린공원(정상부 헬기장 인근) 500m ▲경부고속도로 시설녹지(반포자이아파트 인근) 300m다. 어싱에 관심을 가진 한 주민이 자발적으로 산책로 인근의 돌부리, 나무뿌리 등을 정비하면서 올해 7월 서리풀공원에 처음으로 생기기 시작했고, 이후 맨발 걷기 효과가 알려지며 주민 동호회가 생겨나는 등 맨발길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며 이같이 확대된 것이다. 구는 주민들의 스스로 만든 산책길이 잘 유지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산책 후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 신발 보관대 등을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또한 청소도구와 산지형 공원에 적합한 순수 흙 등 다양한 자재와 노면 정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구는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테마와 볼거리, 즐길거리 등이 담긴 명품 둘레길로 만드는 ‘서행길(서리풀 행복 길)’에 대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번 ‘서초구 맨발길’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대대적인 서행길 조성을 통해 ‘자연친화도시 서초’의 면모를 더욱 높여갈 전망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맨발길이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길 바란다”며 “건강에 대한 주민 관심도가 높은 만큼,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맨발길을 조성해 ‘건강도시 서초’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부고]

    ●권승우씨 별세, 권병진·명희·정희씨 부친상, 신현준(YTN 통일외교안보부 부장)씨 장인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40분. (02)3010-2000
  • 천안 안서동 ‘대학로’ 만든다

    전국 동 단위 중 대학이 가장 많이 몰린 충남 천안시 안서동에 대학로가 만들어진다. 충남도는 11일 도청에서 김태흠 지사와 안서동에 있는 5개 대학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도는 2031년까지 모두 986억원을 투입해 3단계에 걸쳐 27개 사업을 벌인다. 도는 시외버스정류장과 안서스테이션, 청년소셜벤처 육성 거점, 청년생활지원 플랫폼 등 8개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천안나들목, 천호지 인근, 경부고속도로에 정류장을 건립하고 경부고속도로에 상·하행 정류장을 연결하는 4층짜리 복합플랫폼인 안서스테이션도 만든다. 5개 대학과 함께 공연·전시 등 문화예술 활동도 펼친다. 단국대 캠퍼스 혁신파크에 청년 벤처창업 지원 공간도 갖춘다. 안서동에는 단국대, 상명대, 백석대, 호서대, 백석문화대 등 5개 대학과 대학생 5만여명이 밀집해 있다. 천안 IC와 인접 등 지리적 장점이 많아 수도권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다. 김 지사는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의 수도권 유출로 지방대 위기뿐 아니라 지역소멸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안서동 청년 5만명 활용 여부가 충남 청년정책 성패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했다.
  • [부고]권승우씨 별세

    ●권승우씨 별세, 권병진·명희·정희씨 부친상, 신현준(YTN 통일외교안보 부장)씨 장인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40분. (02)3010-2000
  • [부고]

    ●이용원씨 별세, 이영일(전 KBS춘천방송총국 보도국장)씨 부친상 = 9일 고려대 안암병원장례식장 302호, 발인 12일 오전 8시.(02)923-4442
  • [부고]

    ●조정희씨 별세, 이충열씨 부인상, 이미영·희동(국회보좌관)·정환(헤럴드경제 증권부장)씨 모친상, 김정(사업)씨 장모상, 김현아(YTN 사회정책부 차장대우)·홍유리씨 시모상=8일 경남 마산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055)249-1715 ●임운애씨 별세, 이순성·순교·순신·순태·순곤(비욘드포스트 총괄본부장)씨 모친상=9일 인천 성인천장례식장, 발인 11일. (032)891-4444
  • [부고]

    ●박순안씨 별세, 송요한(제주크린넷대표)·서호·정록(강원도민일보 편집국장)·영애씨 모친상, 김윤기씨 장모상, 이경숙·신영은·윤은희(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부장)씨 시모상 = 7일 강원대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33)254-5611
  • 성남시 “판교2테크노밸리 내부연결 교량 조기 개통을” LH에 건의

    성남시 “판교2테크노밸리 내부연결 교량 조기 개통을” LH에 건의

    경기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수정구 시흥·금토동에 조성 중인 판교제2테크노밸리(판교제2TV)의 연결교량 조기 개통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성남시는 LH와의 협의해 연결교량 구간 합동점검을 진행한 뒤 중대 결함이 없다면 판교제2TV 준공 전인 11월 중에라도 우선 개통하자는 입장이다. LH는 경부고속도로를 축으로 1단계(동쪽)와 2단계(서쪽)로 구분된 판교 제2TV 내부의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경부고속도로 상부를 가로지르는 연결 교량(왕복 4차로, 길이 339m)을 건설해 지난 3월 완공했다. 하지만 LH가 2024년 상반기로 예정된 판교제2TV 준공 이후 교량 개통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불편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들은 지난 5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교통 대책 마련을 호소해 왔다. 산업입지법 제37조 7항에 따르면 개발 사업으로 인한 용지 및 시설물은 준공 전에는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사업시행자가 산업단지 개발 사업에 지장이 없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연결 교량이 개통되면 현재 판교 제2TV 1구역을 운행 중인 버스 8개 노선을 2구역까지 연장 및 증편해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판교 제2TV 진입로인 금토교 하부의 달래내로 확장(왕복 2차로→4차로, 연장 210m) 공사가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으로 내년 하반기에 착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 “귀성길 교통범칙금 통보” 문자 URL 절대 누르지 마세요

    “귀성길 교통범칙금 통보” 문자 URL 절대 누르지 마세요

    추석 연휴 택배 배송이나 교통 범칙금 조회, 지인 명절 인사 등을 사칭한 스미싱 피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교통법규위반 범칙금 통보.’ 최근 A씨는 ‘교통범칙금 통보’라는 제목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메시지에는 “9월 00경 제한 속도 위반 사실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내용과 함께 인터넷 주소(URL)가 적혀 있었다. A씨는 설마하는 마음에 URL을 눌렀고 그의 휴대전화에는 원격 제어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됐다. 사기범은 네 차례에 걸쳐 A씨의 모바일 뱅킹에서 돈을 빼갔다. 금융당국은 A씨처럼 명절 연휴 동안 자동차를 운행한 시민들이 많은 만큼, 이들의 사정을 악용한 피싱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스미싱이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문자를 전송해서 설치나 통화를 유도해 금융정보·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수법이다. 주로 보이스피싱이나 전자상거래 사기 등에 악용된다. 정부가 공개한 최근 3년 스미싱 피해 현황에 따르면 택배 배송 사칭 유형이 28만여 건으로 전체의 약 65%를 차지한다. 또한 코로나 엔데믹으로 외부 활동 증가에 따라 교통 범칙금, 건강검진 등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유형이나 청첩장, 부고장 등 지인을 사칭하는 유형이 올해 급증해 명절에도 지속해서 유포됐다. 메신저 앱을 통해 가족, 지인을 사칭하면서 금전이나 상품권, 금융 정보 등을 요구하는 메신저 피싱 피해도 증가하는 추세다. ‘추석 안정대책발표 이번달 지급계획 생계지원자금 접수 안내’라는 문자를 받았다는 신고 사례도 접수됐다. 정부는 스미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안 수칙을 준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제시한 보안 수칙에는 ▲출처가 불명확한 인터넷주소(URL) 또는 전화번호 클릭 금지 ▲스마트폰 보안 설정 강화 및 공인된 오픈마켓을 통한 앱 설치 ▲시티즌코난 등 모바일 백신 설치 후 실시간 감시 상태 유지 ▲명확한 상대방 확인 ▲스마트폰 내 개인정보 관련 자료 삭제 ▲엠세이퍼에 방문해 명의도용방지 서비스 신청 등이 있다.최근 5년간 보이스피싱 피해액 1.7조 최근 5년간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이 1조 7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카카오톡 등 메신저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23만 7859건, 피해 금액은 1조 7499억원, 피해자는 14만 8760명으로 집계됐다. 보이스피싱 유형별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대출을 빙자한 피해건수가 13만 2699건, 피해금액 1조 24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관사칭 2만 51건, 4090억원 지인사칭 8만 5115건, 3169억원 등이다. 메신저 종류별로는 ▲카카오톡 2만 3680건, 755억원 ▲네이트온 713건, 53억원 ▲페이스북 474건, 6억 5000만원 ▲지인사칭 4만 4241건, 3169억원 등이었다.
  • [부고]

    ●신승우씨 별세, 신경식(중흥그룹 전무이사)씨 부친상 = 2일 광주 서구 국빈장례문화원, 발인 5일. (064)606-4000 ●김자현씨 별세, 박태준(CJ씨푸드 대표이사)씨 장인상, 박현철(전 서울시 복지정책실 주무관)씨 외조부상 = 3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5일. (02)2072-2010
  • [부고]

    ●신승우씨 별세, 신경식(중흥그룹 전무이사)씨 부친상 = 2일 광주 서구 국빈장례문화원 302호, 발인 5일. (064)6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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