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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욱 국회의원 선거구민에게 발기부전 치료제 준 혐의로 소환 조사

    이원욱 국회의원 선거구민에게 발기부전 치료제 준 혐의로 소환 조사

    더불어민주당 이원욱(경기 화성을) 의원이 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소환했다. 수원지검 공안부(부장 정영학)는 이 의원을 이날 오후 7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6시간에 걸친 조사 끝에 9일 오전 1시 귀가시켰다. 이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지난 3월 선거구민 1명에게 발기부전 치료제 8알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선거 당일인 4월 13일에는 경기 화성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 IC에서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거 당일에는 투표 독려 이외 어떠한 선거운동도 금지돼 있다. 이 의원은 두 혐의에 대해 당시 상대 후보측으로부터 고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고발 내용이 선거법을 위반한 것이 맞는지 등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이 의원을 소환했다”며 “다음 달 13일 이전에 기소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글로벌녹색성장 서밋 2016] 3조 달러 녹색금융 활성화 땐 환경문제·빈곤·불평등 해소

    [제주 글로벌녹색성장 서밋 2016] 3조 달러 녹색금융 활성화 땐 환경문제·빈곤·불평등 해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사업화할 자금이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말지요. 녹색금융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빈곤 문제와 사회적 불평등을 해결할 수 있는 녹색성장의 심장입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지낸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의장은 8일 제주 서귀포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글로벌녹색성장 서밋 2016’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이 회의는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의 영향력 극대화’를 주제로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글로벌녹색성장주간(GGGW)의 하이라이트다. 세계경제포럼(WEF)은 세계 온도 상승폭을 2도 아래로 제한하기로 한 ‘파리협약’이 지켜지려면 3조 2000억 달러의 재원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했다. 이에 대해 유도요노 의장은 “훌륭한 녹색금융 투자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계 금융시장에는 자본이 풍부하고 녹색성장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도 많지만 정작 혁신적인 녹색산업 기술을 보유한 사업자는 자금이 부족해 애를 태우고, 친환경 투자처를 찾는 금융회사는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 투자를 못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국제 녹색금융 커뮤니티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녹색금융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녹색’이란 머리글자를 떼고 세계 금융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는 것이라고 유도요노 의장은 말했다. 각국 정부와 민간이 추진하는 경제성장 프로젝트가 그 자체로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온도 상승폭을 2도 내로 제한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면 이런 사업에 투자되는 재원을 굳이 녹색금융으로 명명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두 번째로 연단에 선 조경규 환경부 장관은 “녹색금융이 녹색성장을 촉진하려면 정부의 정책 지원, 민간 차원의 기술개발과 투자가 어우러진 녹색산업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면서 “특히 한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녹색기후기금(GCF)과 GGGI 등 국제기구가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보 드 보어 GGGI 사무총장은 “세계 곳곳에서 신재생 에너지 개발 등 녹색산업 프로젝트가 펼쳐지고 있지만 사업 규모나 리스크, 수익률 등의 측면에서 투자자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면서 “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프로젝트 투자를 유치하고 국제 금융기구 등과 긴밀하게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연설자로 나선 에릭 솔하임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은 한국 경제사의 일화에 빗대어 녹색금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1970년대 박정희 정부는 막대한 돈을 들여 서울과 부산을 잇는 고속도로를 건설했지만 다니는 차가 없었다”면서 “당시 박 대통령은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을 찾아가 경부고속도로를 달릴 차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고 이를 계기로 한국 경제는 크게 도약했다”고 소개했다. 솔하임 사무총장은 “녹색금융에도 이런 성공방정식을 적용해 정부 정책과 민간 투자의 시너지를 추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GGGI가 주최한 글로벌녹색성장주간은 국제기구로 출범한 GGGI가 4년의 성과를 홍보하고 국제사회의 녹색성장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한 첫 국제 종합행사다. 9일 막을 내리는 이번 행사에는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기업 인사 등을 포함해 1200명 이상이 참석했다. 2010년 6월 출범한 GGGI는 현재 26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GGGI의 개발도상국 녹색성장 전파 사업은 현재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몽골, 르완다, 페루 등 24개국 36개 사업에 이른다. 제주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청렴 마을’ 은평구의 환골탈태

    ‘청렴 마을’ 은평구의 환골탈태

    김영란법 앞둔 민관 회의 개최 “민원 만족도 높일 적극 청렴을” 지난 7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사회적경제 허브센터, 지역 기관·협회 관계자들과 김우영 은평구청장, 국·과장들 20여명이 탁자 없이 둥그렇게 마주앉았다. 민원 업무차 구청 출입이 잦은 이들이지만 한꺼번에 구청장과 머리를 맞대긴 처음이다. 이날 행사는 은평구와 지역 시설관리공단, 사회복지협의회, 건축사협회 지회 등 8개 기관이 ‘청렴 마을 은평 거버넌스’ 헙무협약을 맺고, 이들과 함께 현장 간부회의를 한 자리였다. 오는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법(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가 손잡고 부패 감시, 청렴 캠페인 등 청렴 문화를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는 취지였다. 법 시행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적용과 행정 방향을 놓고 혼란스럽기는 민원인들도, 공무원들도 마찬가지. 이런 탓에 현장 사례들이 쏟아져나오며 회의 열기는 달아올랐다. 최찬수 건축사협회 은평구지회장은 “관청 편의에 맞춘 규제가 비일비재하다. 예컨대 안전규정도 장소마다 차등적용할 수 있는데 그냥 일률적으로 단속한다”며 “누구를 위한 규제인지, 경제적 피해가 결국 구민에게 가는 건 아닌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꼬집었다. 박시종 구민 감사관은 “청렴이 단순한 부패청산이 아니라, 주민 삶과 복지 개선으로 연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의 지적을 경청하던 김 구청장은 “금품 수수를 안 한다는 소극적 의미의 청렴에서 더 나아가, 행정서비스를 예측할 수 있고 민원만족도가 높다는 의미의 적극적 청렴 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은평구는 청렴 마을을 만들기 위해 민관협력에 특별히 신경 쏟는다.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앞으로 분기별 1회 정기회의를 열고, 상시 모니터링 개선방안 등 청렴 정책을 수렴키로 했다. 그동안 은평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760여개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을 대상으로 하는 청렴도 평가에서 하위권을 맴돌았다. 2014년 평가에선 종합청렴도가 69개 비교 대상(광역지자체·인구 50만 이상 기초지자체·교육청·국공립대학) 중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전체 5등급 중 3등급에 그쳤다. 공사 관리·감독, 인허가를 받아야 하는 민원인들이 구청에 ‘속행료’ 등 관행적인 향응·편의 제공한 데서 낙제점을 받았다. 이랬던 은평구가 불과 1년여 만에 환골탈태했다.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69개 비교 대상 중 25위로 2등급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1등급을 차지한 것. 김 구청장의 강력한 청렴 의지가 주효했다는 평가다. 김 구청장은 올해 들어 구민 감사관을 확대하고 온라인 비리제보창구 활성화, 청렴 부서평가제, 계약분야 외부고객 상시 모니터링 등 전방위로 청렴 사업을 펼쳐왔다. 김 구청장은 “지역사회의 민관 거버넌스로 청렴 행정을 확대해 함께 깨끗한 은평 마을로 가꿔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부고]

    ●송명호(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 전기팀 차장)씨 장인상 8일 강원 횡성 대성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3)343-1444 ●윤길용(울산MBC 사장)씨 장인상 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31)787-1501 ●김진환(전 삼척시 건설도시국장)씨 별세 7일 강원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3)258-9403 ●장인화(동일철강 회장)씨 부친상 8일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51)636-4444(920) ●박수윤(연합뉴스 정치부 기자)씨 조부상 8일 부산 온종합병원, 발인 10일 낮 12시 (051)607-0111 ●박영신(네덜란드 보나미텍스 회장)씨 모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410-6902 ●장영숙(경일고 교사)현준(전 오토젠 상무이사)현동(현병원 원장)씨 부친상 김중기(타이항공 상무이사)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02)3010-2294 ●손창기(김앤장 법률사무소 위원)씨 별세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20분 (02)2072-2022 ●황재현(한국전력연구원 처장)재문(한국수자원공사 처장)재임(삼성초 교직원)재나(한빛어린이집 원감)씨 부친상 이재우(관훈클럽 부국장)이기원(한전KPS 부장)이석률(전 롯데삼강 품질보증팀장)씨 장인상 8일 문경제일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20분 (054)550-7840
  • 실용적 주거공간 ‘대보건설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 8일 1순위

    실용적 주거공간 ‘대보건설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 8일 1순위

    최근 1~2년 사이 분양물량이 쏟아지면서 다른 단지와 차별성을 두기 위한 건설사들의 설계특화,평면특화 경쟁이 치열하다. 설계특화를 통해 중소형면적도 중대형과 비슷한 구조로 공급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3, 4베이 구조에 침실 내 드레스룸, 펜트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공간을 꼼꼼히 배치해 실 거주 편의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설계특화가 다소 보편화 되면서, 차별성을 높이기 위해 평면 자체를 특화 시키는 경우도 늘고 있다. 획일적으로 제공하던 전용 59㎡, 84㎡, 114㎡의 구성이 아닌 2~3인 가구에게 필요한 틈새면적인 전용 70㎡ 전후대로 공급하면서 희소성을 높인 것이다. 중대형 기피현상으로 주택의 다운사이징이 인기를 끌면서 가격 부담을 낮고, 소형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틈새면적이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좋다. 최근 분양을 시작한 대보건설의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는 설계특화와 함께 전용 68㎡, 71㎡의 틈새면적으로 분양해 기대감이 높다. 오픈 이전부터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용인 동백지역에서 12년 만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희소가치가 높은 면적대로 내부 설계특화 및 시스템, 커뮤니티 시설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해 경쟁력을 키웠다.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한 분위기의 WHITE CANVAS,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NATURAL BAUM으로 소비자의 선호에 따라 분위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면적에 드레스룸을 배치하고 추가로 이불장도 설치한다. 또 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해 독립형 아일랜드를 제공하고, 전 세대 기본옵션으로 하이브리드 인덕션을 설치한다. 3.2~4.1㎡ 규모의 다기능 양문형 펜트리는 주방과 현관을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자투리 공간까지 디테일하게 설계해 특화서비스를 꼼꼼히 반영했다. 공간설계뿐 아니라 시스템 서비스도 남다르다. 3D 입체 외관,'뜰 안의 뜰' 개념의 프라이빗 조경공간, 휴대폰으로 방문자 확인이 가능한 멀티 스마트홈 시스템, 에너지 세이빙 기능의 터치패드 스위치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적용했다. 대보건설의 수도권 첫 아파트 사업지인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는 국내서 유일하게 입주민 전용 카바나 시설을 공급한다. 단지 뒤편의 자연녹지 및 동진원1공원과 함께 호텔이나 리조트 내에서나 볼 법한 카바나 시설을 배치해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었던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주변 인프라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 중일초등학교와 도보 5분 거리에 어정중학교가 있다. 이마트, CGV, 쥬네브 월드를 비롯해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한 중심상권과도 근접하다. 지하철 이용 또한 수월하다. 현재 용인경전철 어정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경전철을 이용해 분당선 환승이 가능하다. 분당~동백간 도로를 이용하면 분당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및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쉽다. 교통망 호재로 추가 상승세가 기대된다. 가장 수혜가 기대되는 노선은 동탄~삼성~일산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이다. 용인은 삼성역~동탄 구간 중간에 위치해 있는데, 분당선 구성역 인근에 위치한 용인역(가칭)이 개통되면 강남 및 동탄의 중간지점으로 주거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도로망 확충사업도 진행 중이다. ‘제2외곽순환도로’와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용인 일대에서 교차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교통의 요충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도로의 경우 공사 중에는 체감효과가 크지 않지만 실제 이용하는 시점에서 교통의 핵심지역으로 대두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보건설이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공급하는 이 단지의 입주는 2019년 3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김병묵(신성대 총장·전 경희대 총장)씨 모친상 6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440-8922 ●정성효(KBS 드라마사업부 센터장)씨 장인상 7일 전주 모악장례문화원, 발인 9일 오전 8시 (063)286-4444 ●서승주(전 두산인프라코어 팀장)기주(경찰종합학교 교수)동희(법무법인 정동국제 대표변호사)장실(이지시스템 대표이사)씨 모친상 여기태(사업)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19 ●박경원(엠이에스테크 근무)씨 모친상 이재도(전 한국화학연구원장)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2 ●이복(학교법인 건국대학교 법인사무국장)씨 부친상 7일 건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030-7901 ●송태수(전 가천대 행정학과 교수)씨 별세 김영란(차의과학대 강사)씨 남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01
  • 고속도 휴게소 보행자 중심으로 보행통로·안전지대·교통섬 설치

    고속도로 휴게소의 안전성과 편리성이 강화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부산 방향) 광장 이용시설을 대폭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 지정된 차로 이탈을 막기 위해 교통섬을 설치, 대형차와 소형차의 진입로와 주차장을 분리했다. 주차장에는 비어 있는 주차 공간을 찾을 수 있게 주차 유도 안내 시스템을 설치했다. 도로공사는 휴게소 건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장애인, 고령자, 임신부 전용 주차 공간을 만들어 이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주차 구역별로 색상을 달리해 주차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 ‘보행안전지대’를 마련해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통로를 분리했다. 도로공사는 기흥휴게소를 표준 모델로 삼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광장을 모두 바꿀 계획이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고]

    ●고규영(KG그룹 부회장)규호(청주시청소년수련관장)규창(충북도 행정부지사)씨 부친상 6일 충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43)269-7211 ●오국근(전 동국대 부총장)씨 별세 정경래(전 서울안산초 교사)씨 남편상 오경환(연세대 교수)성환(자영업)씨 부친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2227-7580 ●이흥래(전주MBC 국장)덕래(사업)씨 모친상 이용익(매일경제신문 기자)서연(서울 대원국제중 교사)씨 조모상 6일 전주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63)227-0444 ●오승민(LG화학 안전환경여수공장장)승욱(우리은행 창동지점장)씨 부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410-6920 ●김현직(대한화섬 공장장)씨 별세 5일 울산 중앙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2)260-1006 ●김태용(이노션 전무)미나(미국 거주)씨 부친상 5일 미국 LA 천주교성그레고리성당, 장례식 9일 오후 2시(이상 현지시간) 010-5267-4186(이노션) ●최재천(전 국회의원)씨 부친상 6일 해남종합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61)537-1091
  • ‘스마트 워치·경찰 공조’ 납치 피해여성 구조

    경찰이 신변보호가 필요한 피해자에게 지급한 스마트 워치와 발 빠른 공조수사 덕분에 납치된 여성이 안전하게 구조됐다. 손목에 차는 스마트 워치는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112 신고가 되고, 위치 정보와 음성 등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신변보호 장치다. 6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7시 6분쯤 울산경찰청 112종합상황실에 긴급 신고가 접수됐다. 부산에 사는 50대 여성 A씨의 스마트 워치에서 걸려왔고, 남녀가 말다툼하는 소리가 들린 뒤 전화가 끊겼다. 위치는 울산 울주군 경부고속도로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A씨가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으로 판단해 곧바로 옛 남자친구인 B씨의 차량을 수배했다. 지난 6월 16일 A씨가 B씨에게 협박과 폭행을 당했다며 부산 모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고, 당시 B씨를 가해자로 지목했기 때문이다. 당시 경찰은 A씨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스마트 워치를 지급했다. 경찰은 방범용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고속도로 요금소를 통과하는 B씨의 차량을 찾아내고, 조수석에 A씨가 타고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이동경로를 추적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4일 오후 10시 36분쯤 B씨 차량이 경북 청도군 요금소로 빠지는 것을 확인하고 추격하면서 곧바로 경북 청도경찰서에 공조수사를 의뢰했다. 청도경찰서 금천파출소 직원들이 운문사 주변에 서 있는 B씨 승용차를 발견하고 차 안에 혼자 있는 A씨를 구조한 데 이어 달아난 B씨를 추격해 검거했다. A씨는 경찰에서 “B씨가 차에 강제로 태우고 시너를 뿌려 같이 죽자’고 위협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같이 죽자”며 전 남친에게 납치당한 여성, 스마트 워치 덕분에 구조

    “같이 죽자”며 전 남친에게 납치당한 여성, 스마트 워치 덕분에 구조

    전 남자친구에게 납치당한 여성이 경찰이 지급한 스마트 워치 덕분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6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월 16일 부산에 사는 50대 여성 A씨는 전 남자친구인 B씨에게 협박과 폭행을 당했다며 부산 모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당시 경찰은 A씨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스마트 워치를 지급했다. 그리고 이달 4일 오후 7시 6분쯤 울산경찰청 112종합상황실에 긴급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A씨의 스마트 워치에서 걸려왔고, 남녀가 말다툼하는 소리가 들린 뒤 전화가 끊겼다. 위치는 울산 울주군 경부고속도로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으로 판단해 곧바로 B씨의 차량을 수배했다. 경찰은 방범용 폐쇄회로(CC)TV를 통해 고속도로 요금소를 통과하는 B씨의 차량을 찾아내고, 조수석에 A씨가 타고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이동경로를 추적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4일 오후 10시 36분쯤 B씨 차량이 경북 청도군 요금소로 빠지는 것을 확인하고 추격하면서 곧바로 경북 청도경찰서에 공조수사를 의뢰했다. 이에 따라 청도경찰서 금천파출소 직원들이 운문사 주변에 서 있는 B씨 승용차를 발견하고 차 안에 혼자 있는 A씨를 구조했다. 경찰은 이어 차를 버리고 숲 속으로 혼자 달아나는 B씨를 추격해 이날 오후 10시 50분쯤 검거했다. 조사 결과, B씨는 3개월 전 자신에게 이별을 통보한 A씨에게 이날 “마지막으로 한 번만 만나자”고 울산 중구의 자신의 집으로 오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A씨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긴 것을 의심한 B씨는 “집으로 데려다주겠다”며 A씨를 차에 태운 뒤 스마트폰을 보자고 요구했으나 A씨가 거부하자 말다툼을 벌이고 부산인 A씨 집과 반대 방향인 청도 쪽으로 차를 몰았다. 이 과정에서 A씨가 스마트 워치를 통해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A씨는 경찰에서 “B씨가 차에 강제로 태워 감금했고,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차 안에 시너를 뿌려 같이 죽자’고 위협했다”고 진술했다. B씨는 “A씨에게 다른 남자가 생긴 것 같아 화가 났다”고 말했다. A씨는 차에서 도망치려 했지만 B씨가 이를 제지하면서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기도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B씨 차에선 시너가 발견됐다. 경찰은 B씨에 대해 감금치상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편리한 광역교통망·싼 임대료... 지식산업센터, 서울 고집할 이유가 없다?

    편리한 광역교통망·싼 임대료... 지식산업센터, 서울 고집할 이유가 없다?

    지식산업센터는 우수한 교통망을 갖출수록 주목 받는다. 지식산업센터의 특성상 외부와의 잦은 업무교류와 물자수송으로 타 지역 간의 왕래가 활발해 어느 곳이든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교통망을 갖춘 단지 일수록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또 편리한 교통망은 근로자들의 수월한 출퇴근을 도와줘 더욱 인기다. 특히 편리한 광역교통망으로 빠르게 서울로 진입할 수 있는 단지는 서울보다 경쟁력 있는 임대료로 서울 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주목받는다. 부동산 관계자는 6일 “우수한 교통여건으로 서울과 동일한 생활 여건이 가능한 지식산업센터가 있는데, 임차인들이 굳이 비싼 임대료를 주고 서울에서 사무실을 운영할 필요가 없다”며 “최근 서울과 가까우면서 교통망이 좋은 지식산업센터로 기업들이 몰리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처럼 교통여건이 좋은 지식산업센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분양을 앞둔 ‘하남테크노밸리(가칭)’에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하남테크노밸리(가칭)’는 하남시 풍산동 401번지 일원에 연면적 약 27만㎡(예정), 지하2층~지상15층 규모로 들어서며,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자동차 부품상가로 구성된다. 단지는 강동과 연접하여 강남과 분당까지 빠르게 진입이 가능한 탁월한 입지 여건을 지녔다. 여기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연결되는 상일IC와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하남IC와 인접하여 광역교통망 이용이 유리하다. 수도권 간선급행버스(BRT)와 지하철 5호선 상일동-미사 구간(2018년 예정)과 미사-검단산 구간(2020년 예정), 지하철 9호선 3차구간(2018년 예정)이 개통될 예정이라 교통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대로변과 2면이 접해있으며 공공택지인 미사강변도시와 연접하고 있어 외부 접근성도 좋다. 우수한 입지로 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의 공동주택 3만7천여 세대, 9만4천여명에 달하는 수요를 배후로 두고 있으며,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은 대규모 지식산업센터 자체 수요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근무자, 내방객, 아파트주민 등 다양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저녁과 주말상권 유입에도 유리할 전망이다. 뛰어난 상품도 눈에 띈다. 단지는 인근 지식산업센터에서 보기 힘든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과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이 적용돼 호실 안까지 차량이 진입할 수 있어 물류 하역의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한 인근 미사강변도시의 지식산업센터 층수 제한인 10층보다 높은 15층 건물높이로 보다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설계를 선보인다. 인근 지식산업센터의 층고는 3.7~5.1m 정도인데 반해 ‘하남테크노밸리(가칭)’은 최고 5.4m로 탁 트인 업무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바닥하중도 인근 지식산업센터가 ㎡당 0.6~1톤인데 반해 ‘하남테크노밸리(가칭)’은 1.5톤/m²으로 안정성까지 높여 인근 사업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화설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남테크노밸리(가칭)’의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에 마련된다. 올 하반기 공급을 앞두고 있으며 입주는 2019년 상반기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휴게소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면 개선

    고속도로 휴게소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면 개선

      고속도로 휴게소가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바뀐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부산방향) 광장 이용 시설을 대폭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  휴게소 진입부에서 대형차과 소형차의 진입로와 주차장을 분리했다. 지정된 차로 이탈을 막기 위해 교통섬을 설치, 대형차량의 졸음이나 주시태만에 따른 사고로부터 소형차을 보호할 수 있게 했다. 주차장에는 구역별로 비어있는 주차공간을 찾을 수 있게 주차 유도안내시스템을 설치, 운전자들이 주차공간을 쉽게 찾게 했다.  모든 차량이 진행방향 사선으로 전진 주차하도록 주차 구획선을 그었다. 기존 후진주차 방식의 주차구획선이 섞였을 때보다 신속하고 편안한 주차가 가능해졌다. 휴게소 건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전용 주차공간을 만들어 노약자들이 편리하게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주차 구역별로 색상을 달리해 주차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보행자를 보호하는 시설도 대폭 확충했다. 주차면 사이에 보행통로를 설치하고, 건물 전면과 주차구역 사이에 보행안전지대(safety zone)를 마련해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통로를 분리했다. 도로공사는 기흥휴게소를 표준모델로 삼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광장을 모두 바꿀 계획이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고]

    ●한단석(전 전북대 인문대학장)씨 별세 승양(사업)형준(농협생명 IFRS 부장)수일(NH-아문디자산운용 상무)진하(사업)씨 부친상 오이양(스카이투자자문 대표)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410-6919 ●이선엽(TBWA 고문)씨 모친상 조래원(화가)씨 장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410-6908 ●김장욱(환인제약 부장)씨 부친상 한장석(혜주토파스전자 대표)임기영(대우건설 상무)씨 장인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62 ●조연수(한국지엠 생산부문 부사장)영성(KB생명보험 GA영업부 지점장)영민(페어차일드코리아 부장)씨 부친상 4일 경희의료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958-9721 ●손석기(전 SK건설 전무)씨 별세 승환(넷마블 대리)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37 ●이광랑(전 영지약국장)씨 별세 승윤(전 창신전문대 교수)상훈(매일신문 편집국장)현주(강남약국장)은경(서울 웰팜약국장)씨 부친상 김인억(IP메탈 공장장)류성렬(창원삼성병원 외과 교수)석정희(현대자동차 서대구지점 근무)이형탁(강남약국장)씨 장인상 서미란(삼정약국장)씨 시부상 5일 대구가톨릭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53)655-4501
  • 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암행순찰 전국 확대

    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암행순찰 전국 확대

    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에 시범적으로 투입했던 암행순찰차를 전국에 확대 배치한다고 5일 밝혔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서울시내 자동차전용도로에 1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 21대 등 모두 22대가 투입된다. 경찰은 암행순찰차를 시범적으로 운용한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10.3%, 사망자는 62.5% 줄었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톨게이트에서 이철성 경찰청장,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 시행 발대식’에서 암행순찰차 옆에 선 경찰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추석 연휴 암행 순찰차 조심!

    추석 연휴 암행 순찰차 조심!

    암행 순찰차가 전국에서 확대 운영된다. 경찰청은 5일 오전 서울 궁내동 톨게이트에서 이철성 경찰청장,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 시행 발대식’을 열었다. 암행순찰차는 기존 순찰차와 달리 외관은 일반 승용차와 유사하지만 보닛과 양쪽 문에만 경찰 마크가 달려 있다. 평소에는 일반 차량처럼 운행하다 전용차로 위반,난폭·보복운전 등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경광등과 전광판,사이렌을 켜고 정체를 드러낸다. 경찰은 1단계로 3월부터 6월까지 경부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 2대를 배치했고, 7∼8월에는 서울외곽순환도로·영동·서해안·중부내륙고속도로에 8대를 추가 배치해 10대로 2단계 시범운용을 했다. 이날 발대식과 함께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 등 서울시내 자동차전용도로에 1대, 전국 주요 고속도로 21대 등 전국에서 모두 22대의 암행순찰차가 운용된다. 경찰 관계자는 “전국 고속도로를 누비게 될 암행순찰차가 선진 교통질서 문화를 정착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3월 도입돼 고속도로에서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해온 암행순찰차가 5일부터 서울 시내 자동차전용도로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확대 운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시행 발대식’

    [서울포토]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시행 발대식’

    5일 경찰청은 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에서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시행 발대식’을 열고 있다. 경찰은 3~6월 경부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 2대를 배치해 1단계 시범운영에 나섰다. 7~8월에는 서울외곽·영동·서해안·중부내륙 고속도로에 8대를 추가 배치해 총 10대로 2단계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오늘 이후 암행순찰차 총 22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누빈다. 2016.9.5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시행 발대식’

    [서울포토]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시행 발대식’

    5일 경찰청은 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에서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시행 발대식’을 열고 있다. 경찰은 3~6월 경부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 2대를 배치해 1단계 시범운영에 나섰다. 7~8월에는 서울외곽·영동·서해안·중부내륙 고속도로에 8대를 추가 배치해 총 10대로 2단계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오늘 이후 암행순찰차 총 22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누빈다. 2016.9.5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부고]

    ●김영범(광주MBC 카메라국장)씨 모친상 4일 광주 송정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30분 (062)941-4400 ●백승환(엘리트주택 대표)승호(세리정보기술 대표이사)승국(전 연세대 홍보팀장)승학(아이티엠코퍼레이션 부사장)씨 모친상 이해각(한국소비자원 부장)씨 장모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227-7500 ●임헌석(전 사회복지법인 유일원장)헌관(연세크라운비뇨기과 원장)씨 모친상 4일 연세대 강남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2)2019-4003 ●곽노흥(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부총장)씨 별세 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650-2745
  • 추석 앞두고 벌초 행렬…상행선 곳곳 정체, 밤 9시쯤 풀려

    추석 앞두고 벌초 행렬…상행선 곳곳 정체, 밤 9시쯤 풀려

    토요일인 3일 나들이객과 벌초객들이 고속도로로 몰리면서 상행선 곳곳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남청주나들목→청주나들목, 판교분기점→경부선 종점 등 총 26.7㎞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당진나들목→서평택분기점, 발안나들목→화성휴게소, 일직분기점→금천나들목 등 총 33.4㎞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은 신갈분기점→동수원나들목, 군자분기점→서창분기점 등 총 12.8㎞ 구간에서, 서울양양(춘천)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덕소삼패나들목→강일나들목 4.8㎞ 구간에서 차량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하행선인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경부선입구→서초나들목, 옥산휴게소→청주나들목, 남이분기점→청주분기점 등 총 9.1㎞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하행선 정체는 오후 7∼8시쯤, 상행선 정체는 오후 9∼10시쯤 풀릴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전국 고속도로 이용 예상 차량이 약 477만대로 평소 주말 평균인 450만대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날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44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1만대 정도로 예측됐다. 오후 4시 현재까지 29만대가 나갔고 24만대가 들어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벌초하러 가는 차량이 많아 평소 주말 평균보다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많으니 교통 상황을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대영(해오실업 대표이사)민녕(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최융호(씨웨이즈 회장)손명원(손컨설팅 회장)허광수(삼양인터내셔날 회장)정몽준(아산재단 이사장)씨 장모상 정다미(명지대 교수)씨 시모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230 ●김선호(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민호(한국은행 부총재보)씨 모친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02)2227-7580 ●박건창(일주금속 대표)건만(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홍보전문위원)씨 모친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김상현(코미팜 전무)주현(아넥스 대표)동현(거노코퍼레이션 경영기획실장)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20 ●이영해(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씨 별세 2일 분당 요한성당,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31)780-1114 ●윤일근(경기도교육청 시설3팀장)형균(한국표준협회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김춘식(미래에셋대우 서부지역본부장)씨 장인상 2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4일 (031)249-8466 ●최강(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씨 장인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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