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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 인프라 뛰어난 미사강변도시 ‘원스톱 지식산업센터‘ 주목

    비즈니스 인프라 뛰어난 미사강변도시 ‘원스톱 지식산업센터‘ 주목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인접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미사 강변도시가 기대되는 개발호재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사 강변도시 주변으로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삼성엔지니어링 글로벌센터 등이 입주해있고,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도 예정돼 있어 비즈니스 인프라가 뛰어난 편이다. 최소 10만여 명의 근무인원이 유입되는 상황에서 근로자들의 업무 효율성은 근무지와 거주지의 거리가 크게 좌우한다. 실제로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2343명을 대상으로 ‘왕복 출퇴근 시간’에 대한 설문조사(2015.12.23~31)를 실시한 결과, 일 평균 출퇴근 시간 소유 시간은 평균 70.8분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의 여가시간은 출퇴근 시간에 반비례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로도는 출퇴근 거리와 시간에 비례했다. 이처럼 일반 오피스빌딩에 비해 입주사들을 배려한 쾌적한 업무환경으로 입주 희망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하남 지식산업센터 ‘하우스디 스마트밸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인근 대규모 업무시설을 확보하고 있는 미사 강변지구는 많은 상주인원 유입을 대비해 그들의 편의성을 고려, 주거형태에 기숙사를 포함한 지식센터가 늘고 있는 것. 미사 지식산업센터 하우스디 스마트밸리 주변으로 교통 여건도 잘 갖춰져 있어 서울 각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사업지 인근 상일 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출입이 쉽고,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이동이 용이하다. 최근엔 SRT수서역이 개통되어 강남과의 접근이 용이해졌으며,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강일역, 서울과 하남을 잇는 BRT 정류장(황산사거리)이 가까워 직원들의 편리한 출퇴근이 보장된다. 한편,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하우스디 스마트밸리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오피스, 근린생활시설, 기숙사로 구성된 신개념 원스톱 비즈니스 컴플렉스이다. 입주 업체의 다양성을 보장하는 하우스디 스마트밸리는 5m의 높은 층고와 전 호실 테라스 설계로 채광 효율을 높이고 분양면적 대비 넓은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기숙사동에는 전용출입구가 따로 있으며, 각종 다양한 빌트인 시스템과 스마트한 주거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하남 지식산업센터 하우스디 스마트밸리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위치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강천희(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총무·목사)씨 별세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2)2227-7556 ●정인섭(전 동유직물 대표)씨 별세 규동(아름다운헤바의원 원장)아영(부평중 교사)자영(교동중고 교사)씨 부친상 김민석(중앙일보 논설위원)서진명(전 농협 작전지점장)박균열(경상대 교수)방승배(문화일보 차장)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410-6917 ●채교욱(신세계그룹 홍보팀 부장)혜정(HMC투자증권 영업부 대리)교륜(신한은행 일산탄현지점 대리)씨 부친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30분 (02)2258-5940 ●고정웅(전 하쿠호도 제일 대표)씨 장모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3410-3151
  • 정유라 내일 입국 즉시 체포… “어디로 튈지 몰라” 진술 주목

    정유라 내일 입국 즉시 체포… “어디로 튈지 몰라” 진술 주목

    이대 비리·삼성 훈련지원 조사 국정 농단 조사 확대 가능성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 기소)씨의 딸 정유라(21)씨가 31일 한국에 강제송환된다. 검찰은 정씨가 입국하는 즉시 체포해 수사에 착수할 방침이다.29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씨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30일(현지시간) 오후 4시 25분 출발한 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경유, 31일 오후 3시 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예약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덴마크 사법당국과의 공조 아래 신속하게 송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이날 법무부·검찰 관계자 5명이 덴마크 현지로 출국했다. 올 1월부터 덴마크에서 구금 생활을 해 온 정씨는 지난주 덴마크 검찰·법원의 한국 송환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항소심 재판을 포기하면서 국내 송환이 확정됐다.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인 정씨는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본부로 압송돼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 이화여대 입학·학사 비리, 삼성의 승마 훈련 지원, 최씨 일가의 국내외 불법 재산 의혹 등이 핵심 조사 대상이다. 정씨가 최씨와 박근혜(65·구속 기소) 전 대통령의 관계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인물인 만큼 ‘국정 농단’ 의혹 전반으로 조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정씨가 어떤 진술을 내놓느냐에 따라 이미 기소된 국정 농단 연루자들의 공판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국정 농단 사건의 내부고발자인 노승일(41) K스포츠재단 부장도 최근 인터뷰에서 “정씨는 어디로 튈지 몰라 삼성과의 관계를 밝히는 핵심 증언을 할 수도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법정에서 줄곧 박 전 대통령과의 공모 여부에 대해 부인해 온 최씨가 딸 송환 결정 이후 진술 태도 등에 변화를 보일지도 관심이 쏠린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문자폭탄’ 논란에 표창원 “국민의 연락행위는 주권자 권리”

    ‘문자폭탄’ 논란에 표창원 “국민의 연락행위는 주권자 권리”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다수의 시민이 국회의원들에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문자 폭탄’이 정치권에서 화두가 된 데 대해 “국민의 연락행위는 당연한 주권자의 권리임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견해를 밝혔다.표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대 그리스 도시 국가 등 인류 공동체 정치의 본질은 모두가 공론에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이며 거대 국가의 탄생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대표자를 선출하는 ‘간접 민주주의’ 제도를 채택하고 있지만, 그 대표자들은 늘 자신이 대표하는 주민들과 소통하며 그 총의를 모아 입법이나 정책 결정에 임해야 함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선, 저를 포함한 정치인들부터, 늘 특히 선거기간 동안, 불법 정보수집이 의심되는 정치인들의 국민 대상 무차별 문자 세례부터 반성했으면 좋겠다”며 “정치인은 ‘자신의 부고를 제외하고는 모든 언론보도가 인지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정치인들끼리 주고받는 이야기를 ‘국민의 문자 관심’에도 적용했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정치인들 스스로 연락 달라고 명함 뿌리고 연락처 공개해 왔다는 사실,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게 주시는 모든 조언 감사히 받으며 스스로 더 크고 성숙한 정치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혹시 넓은 마음으로 허락하신다면, 모처럼 활발해진 국민의 정치참여 욕구와 표현에 대해 다소 불편하고 낯설고 기분 나쁜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수용해 주시고 적응하시려는 노력을 기울여 주신다면 더없이 감사하겠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앞서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은 지난 26일 이낙연 총리 후보자를 두고 “개업식에 와서 웬만하면 물건을 팔아주고 싶은데 물건이 너무 하자가 심해 도저히 팔아줄 수 없는 딜레마에 봉착해있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이에 이 의원의 언행을 비난하는 문자메시지가 쏟아졌고 이 의원은 국회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장에서 “문자메시지 전송자를 조사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한태식(보광스님·동국대 총장)인식(대성농장 사장)씨 모친상 27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54)770-8333, 8334 ●안영옥(강원도민일보 편집부 차장)씨 모친상 최유진(이투데이 사진팀장)씨 장모상 28일 강원 철원장례문화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33)456-4444 ●이두(전 인천일보 편집국장)씨 부친상 27일 부천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32)340-7300 ●윤석일(뉴시스 전북취재본부장)석순(한화트레이딩 이사)씨 부친상 27일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11시 (063)274-4300 ●박철원(JW생명과학 감사·전 에스틱시스템 회장)금용일(전 외환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410-3151 ●채종한(전 롯데건설 부사장)씨 별세 광수(지산농장 대표)봉수(홍익병원 의사)씨 부친상 안병수(다스 대표)씨 장인상 전복란(한빛공인중개사 대표)씨 시부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410-6914 ●이한복(보령제약 감사)씨 부친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2227-7550 ●권영국(전 신은금고 대표이사)씨 별세 오훈(하나생명 대표이사)씨 부친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30분 (02)2072-2091
  • [부고]

    ●나종훈(전 국제약품 대표이사)씨 부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01 ●박진석(한국예탁결제원 IT서비스부 부장)씨 장모상 26일 부산 삼육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51)246-4114 ●김영섭(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4시 30분 (02)2072-2027 ●한광수(전 감사원 감사위원)씨 별세 모지선(서양화가)씨 남편상 보경(웹비즈 웹디자이너)성욱(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씨 부친상 25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30분 (02)3779-1924 ●인호(전 산업은행 부행장)용(미국 거주)석훈(이지팜스 이사)씨 모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93
  • ‘하남 미사’, 서울 및 광역 이동 수월해 부동산 수요↑…교통망 확장 더해지며 ‘눈길’

    ‘하남 미사’, 서울 및 광역 이동 수월해 부동산 수요↑…교통망 확장 더해지며 ‘눈길’

    하남 미사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인접해 있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이 잘 발달되어 있어 서울 및 광역 이동이 수월해 수요층으로부터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2018년 예정), 지하철 9호선 연장계획(추진 중) 등 서울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교통호재 소식들이 더해지면서 하남 미사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서울접근성이 높은 곳에서 분양한 주거시설은 청약 경쟁률 또한 높게 나타났다. 실제로 하남에서 지난 7월 분양한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의 경우 평균 54.0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 오피스텔이 공급돼 화제다.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는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미사 초입에 위치 하고 있으며, 교통인프라 또한 우수한 오피스텔이다. 인근 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2018년 12월 예정)과 9호선 연장이 계획돼(추진 중) 있어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췄으며 주요 간선도로(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및 고속도로(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광역 지역이동이 편리하며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의 최대 수혜지다. 인근으로 스타필드 하남,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2017년 예정), 이케아(2018년 예정) 등 쇼핑센터가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성이 높고 강동 경희대병원과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등 대형병원과 하남시청, 수원지법 하남등기소, 하남경찰서 등 행정인프라도 뛰어나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는 하남종합운동장과, 미사리조정경기장 그리고 유니온파크, 하남문화예술회관 등 문화시설과 망월천 수변공원도 인접해 있어 여가 또한 즐기기 쉽다. 이중에서도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것은 직주근접을 기반의 풍부한 배후수요다. 고덕복합 업무 단지, 강동첨단 업무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등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인근 약2km이내 약 10만여명 의 직주근접 수요가 있어 투자수요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하남 미사 인스타시티의 분양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송정지구, 돋보이는 교통망으로 분양 단지 인기 높아

    울산 송정지구, 돋보이는 교통망으로 분양 단지 인기 높아

    교통망이 발달된 도심 인근 택지지구 아파트 분양이 나날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한 교통망으로 다양한 인프라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 역시 인기요인이다. 대표적으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지역을 잇는 주요도로가 발달된 하남 미사지구의 경우 분양 단지마다 높은 청약률을 나타낸다. 하남 미사지구의 ‘하남 미사 신안인스빌’은 77.5대1, ‘미사 강변 호반써밋플레이스’는 54.1대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마지막으로 분양한 ‘미사 강변 제일풍경채’ 역시 평균 청약경쟁률 82.4대 1로 높은 청약률을 기록해 인기를 뒷받침했다. 다산신도시 또한 서울 외곽 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의 교통망을 토대로 실질적인 서울생활권 지역으로 불린다. 이에 많은 수요자가 몰리는 지역으로 작년 7월 선보인 ‘다산신도시유승한내들 골든뷰’는 48대 1, 지난해 8월 분양한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I는 계약 5일 만에 완판 됐다. 지방에서 역시 지역 간 이동이 편리한 택지지구들이 눈길을 끈다. 최근 분양을 앞둔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지구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 역시 이목이 집중되는 교통망을 품고 있다. ㈜신영의 계열사인 ㈜신영남부개발이 송정지구 B6블록에 조성하는 단지로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며, 오는 6월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 송정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동 일대를 개발하는 사업지구로 개발 기간은 2018년 6월 30일 까지다. 개발면적 143만8,000㎡에 수용가구 7,821가구, 수용인구 1만9,595명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420가구 규모의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는 울산 송정지구의 뛰어난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도심 간 이동이 수월한 것이 강점이며, 7번 국도인 산업로와 북부순환도로가 가까워 다른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울산공항이 가까운 울산 송정지웰푸르지오 인근에는 올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오토밸리로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동해남부선 송정역이 2018년 개통예정에 있다. 이런 교통호재로 단지의 미래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으며, 더불어 생활, 산업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울산 구도심 가까이 위치해 시티병원, 농수산물 유통센터, 롯데마트, 메가마트, 북구청 등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대규모 산업단지인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SK에너지, 대한화섬 등)와 온산국가산업단지(S-OIL, KG케미칼 등),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인접해 산업인프라도 갖추고 있어 직주근접 주거지로도 손색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박세준(한국암웨이 대표이사)세은(플라이쿱 경영기획실 소장)씨 모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2 ●김범진(부산시 시민소통관)씨 부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19
  • 동탄생활권에 풍부한 임대수요까지 품은 오산 ‘르마레시티’ 분양

    동탄생활권에 풍부한 임대수요까지 품은 오산 ‘르마레시티’ 분양

    한국자산신탁이 임대수요가 풍부한 오산에 짓고 있는 오피스텔 ‘르마레시티’가 분양 중이다. ‘르마레시티’는 경기도 오산시 원동에 위치할 예정이고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전용 22㎡ 253실 ▲전용 24㎡ 170실 ▲전용 46㎡ 33실 총 456실 규모로 지어진다. 오산시 원동은 동탄의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위치이며 화성 동탄신도시와 평택 고덕신도시, 수원 광교신도시 등 택지개발지의 최중심 입지이다. 각종 편의시설도 1km 내 위치하여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LG이노텍, 삼성반도체 등 13개의 산업단지와 오산대가 인접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오피스텔 상가는 뛰어난 접근성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다. 또한 상가 내에는 오산 최초 입점인 CGV, 뽀로로테마파크 등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키테넌트(Key Tenant: 성공투자의 열쇠처럼 상가나 쇼핑몰에서 고객을 끌어들이는 핵심점포)가 들어설 예정으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 ‘르마레시티’는 무엇보다 우수한 교통인프라가 눈에 띈다. 오피스텔 500m 내에 1호선 오산역이 있고 오산버스터미널이 가까이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오산 IC가 700m 내에 위치하고 용인-서울고속도로가 인접해 수도권 및 화성, 평택, 용인 등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단지는 동탄 생활권을 누림과 동시에 인근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오산시청이 위치하고 올해 7월 완공예정인 오산역 환승센터도 인접해 생활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한 주거지역으로 원일초, 원일중학교도 인접해 유해시설이 없는 안전한 지역이다. ‘르마레시티’는 오산의 다양한 산업단지의 대표 배후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이노텍 오산공장, LG전자 디지털파크, 진위일반산업단지와 동탄일반산업단지 등 13개의 산업단지와 438개 업체가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리기 원하는 종사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오피스텔 뿐 아니라 단지 내에 복합테마쇼핑단지도 함께 들어서 오피스텔 거주자들은 원스톱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쇼핑단지 내에는 오산 최초로 CGV 영화관 입점이 확정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뽀로로테마파크도 입점한다. 특히 상가는 유동인구의 체류시간이 높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보행로 양쪽에 연이어 배치되어 유동인구의 체류시간이 늘어 뛰어난 상권이 형성되는 장점이 있다. 단지 내 입주민 뿐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원동 이편한세상 등 대단위 아파트 단지의 입주민까지 상가를 이용할 수 있어 상가의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한편 ‘르마레시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市, 지하철 승강장안전문 보강 허점투성이”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市, 지하철 승강장안전문 보강 허점투성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는 승강장안전문에 장애물센서(레이저 스케너)의 전체 설치는 불필요하며 예산만 낭비하고 장애와 사고 발생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성중기 의원은 서울시에서 지난해 일어난 김포공항역사고이후 발표한 승강장안전문 안전보강대책(16.11.04)에서 불필요한 사항을 포함한 허점투성이 대책이라며 장애물 검지센서를 레이저센서로 교체하겠다고 발표한 것을 대표적인 예산낭비 사례로 꼽았다. 성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에서는 약 285억여 원(개당 1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존에 설치된 장애물검지센서에 비해 장애 발생률이 낮고 승강장 쪽에서 작업이 가능한 레이저센서로 교체(1차:56개역, 2차:223개역)하겠다고 발표했다”고 말하고 “그러나 비와 눈, 먼지나 진동 등 터널 내 환경조건에 취약하고, 불필요한 부분까지 과다하게 설치된 장애물센서 오동작이 고장 발생과 장애의 원인 중 40% 정도로, 오히려 장애물센서가 안전사고와 열차 운행지장의 주요인임을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국토교통부고시와 승강장스크린도어 제안요청서(시방서)를 충실하게 준수하여 시공하고, 약간의 고민만 하였다면 최소한의 센서 설치로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다. 또한 성 의원은 승강장안전문 시공업체에서 제출한 PSD시스템 예비위험요인 분석 보고서에 의하면 승강장안전문이 단 한곳이라도 열려있을 경우 전동차가 진입 또는 출발을 못하도록 제한하는 시스템을 반영하여 설치하겠다고 하였으나, 설치 확인 결과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이에 의해 성수역, 구의역과 같은 일어나지 않았어도 될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성 의원은 서울시는 승강장 안전문의 시공상태를 면밀히 조사하여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여 쓸모없는 예산의 낭비를 막고, 사고원인을 원천적으로 줄여야 한다는 강조했다. 성 의원은 “서울시는 시 산하 운영기관 승강장안전문 실태를 실질적으로 전수 조사하여 관련 법규나 지침, 시방서에 적합하게 시공되어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이해관계가 있는 일부의 의견이 아닌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설치를 추진 중인 레이저스캔 센서는 개당 150만원의 고가이고 감시각도는 약 270。로 미 검지구역이 발생되고, 승강장안전문의 장애물을 완벽하게 감시하기 위해서는 2개(안전문 당 약300만원소요)를 병렬로 설치해야하며, 국내개발품이 없어 외국에서 전체를 수입해야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끝으로 성 의원은 “서울시는 지금 눈앞에 보이는 급급한 성과와 시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가시적인 결과물을 만들기위해서만 움직이고 있다”며 “또한 예산을 낭비하면서 까지 추진하고 있는 정책은 전혀 안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제2, 제3의 구의역 사고를 만들뿐이다”고 지적하며 “가시적인 성과가 아닌 정말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시민의 시각에서 정책을 다시 고려해야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류지오(신한대 교수)씨 모친상 박민권(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씨 장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000 ●조흥만(전 육군 헌병감·전 국회의원)씨 별세 대현(전 KBS 사장)두현(미국 거주·사업)보현(의사)영숙(미국 거주·사업)민수(미국 거주·교수)씨 부친상 계승호(미국 거주·사업)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5 ●정성채(현대제철 주임)영채(사업)씨 모친상 박명환(사업)이동훈(국민일보 사회부장)씨 장모상 24일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41)355-7981 ●이돈삼(전남도 대변인실 주무관)씨 부친상 24일 광주 구호전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30분 070-4438-3049 ●임만재(옥천군의회 부의장)씨 부친상 24일 옥천 농협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43)731-4443 ●최범종(포스코 A&C 기술고문)영종(원화조경 팀장)씨 모친상 이동욱(진성비닐 대표)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94 ●이재창(전 서울신탁은행 상무이사)씨 별세 우석(CIBC 홍콩 전무이사)명진(다움상담코칭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웅진(한국외국어대 교수)최광명(전 한국암웨이 부사장)조상호(캐나다 거주)씨 장인상 서은영(서울여대 정의학원 법인이사)씨 시부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17
  • 창립 70돌 현대건설 “글로벌 건설 리더 도약”

    창립 70돌 현대건설 “글로벌 건설 리더 도약”

    “70년을 넘어 세계 건설업계를 지속적으로 선도할 중장기 전략으로 또 다른 신화 창조를 이루어 냅시다.”설립 70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은 “현대건설 70년은 대한민국 건설의 역사”라며 “이전 70년을 넘어 향후 100년을 준비하는 ‘글로벌 건설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R&D)과 인재 양성에 힘써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각 사업본부 차원에서 자체적인 발전 계획을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947년 5월 25일 문을 연 현대건설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정 사장은 “앞으로도 해외시장 다변화와 신사업 진출을 적극 추진해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공사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의 위험성을 줄여 내실을 튼튼하게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1960년대부터 경부고속도로와 춘천댐, 서산만 간척사업 등 국내 주요 건설 프로젝트를 주도한 현대건설은 건설업계에서 ‘맏형’으로 불린다. 현대건설은 현재까지 59개 국가에서 821개 프로젝트를 수행해 총 1227억 달러의 해외건설 수주를 따냈다. 지난해 세계 건설산업 랭킹(ENR) 13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현대건설은 오히려 작업화 끈을 더 조이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톱5 건설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새 정부 출범…울산 부동산 임대주택 활성화 기대

    새 정부 출범…울산 부동산 임대주택 활성화 기대

    대선기간 후보들마다 많은 부동산관련 공약들을 쏟아낸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공약들로 인해 임대주택의 호황이 예상되고 있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공약집을 살펴보면 연간 17만가구 총 85만가구의 공적 임대주택 공급과 10조원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핵심 부동산 공약으로 명시되어 있다. 임대주택관련 공약을 살펴보면 임대주택의 양적향상이 눈에 띈다. 실제로 뉴스테이(민간임대주택)를 내세운 박근혜정부(2013년 2월 25이후)의 임대주택 총 공급물량은 29만9123가구(▲2013년 6만1000가구 ▲2014년 5만4971가구 ▲2015년 7만6924가구 ▲2016년 8만3864가구 ▲2017년 2만2364가구)로 나타났다. 이는 제3기 민주정부의 임대주택 공급계획 물량이 박근혜 정부 임대주택 공급물량보다 약 2.8배 많은 것. 업계에서는 연간 17만가구에 달하는 임대주택 공급계획은 공공임대만으로는 그 한계가 명확하며 민간건설사의 적극적인 협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론. 여기에 민간건설사의 적극적인 협력은 임대주택의 양적 향샹은 물론 질적 향상도 가져오며 서민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계전문가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공약이 부양책보다는 주거안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공약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시장도 분명히 존재한다”며 “특히 최근 아파트 매매가의 고공행진과 더불어 임대주택 사업의 활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임대주택이 새로운 부동산 시장의 원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금강주택이 공급하는 임대주택 공급에 나서 눈길을 끈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는 지난 2월 B7블록에서 분양하여 단기간 완판을 이루어낸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1차’의 후속공급단지다. ‘울산송정지구 금강펜테리움 Ⅱ’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5개동, 전용 90~99㎡ 총 304가구, 전용 90㎡ 86가구 전용 99㎡ 218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는 송정지구 내 최초이자 유일한 중대형 단지로써 높은 희소성을 자랑할 전망이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가 위치한 울산 송정지구는 정주여건과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우선, 지구 남측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북구모듈화 산업단지 등이 위치하고 있다. 여기에 울산공항과 동해남부선 송정역(오는 2018년 개통)이 인접해 있으며, 송정지구 동측으로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이어진 오토밸리로가 올해 개통을 앞두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국토부가 발표한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 일환으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포함됨에 따라 교통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가 위치한 울산 송정지구에서 경부고속도로, 울산포항간 고속도로의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동측으로는 동화산과 송정박상진 호수공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북측으로는 송정천도 위치하고 있어 단지 인근에서 풍부한 녹지와 수변환경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신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부지가 위치하고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단지는 판상형 남향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금강주택만의 특화설인 ‘룸테라스’가 적용될(일부가구) 예정이다. 금강주택이 공급하는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는 입주5년차부터 분양전환이 가능한 임대아파트로써 분양전환시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마련이 가능한 장점도 가지고 있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Ⅱ’의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에 위치하고 있다. 청약일정은 5월 30일 특별공급(이전기관), 31일 특별공급(이전/다자녀/노부모), 6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발표는 9일 진행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노성희(경북대학병원 수간호사)씨 부친상 김영호(신한카드 부사장)이상곤(한국항공우주연구원 사업단장)씨 장인상 22일 경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53)200-6141 ●박준하(전 한전 처장)철하(전 우리은행 강남본부장)청하(전 한양 전산부장)열하(제너시스비비큐 홍보 부사장)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95 ●오철호(광주 남부경찰서 수사과장)씨 부친상 2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62)231-8901 ●김장환(한국암웨이 부사장)봉환(공영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구천회(천지건설 회장)이재상(동서부동산개발 대표이사)씨 장모상 23일 청양 농협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10시 (041)942-4600 ●이도길(경산 용성농협 조합장)씨 모친상 신영(연합뉴스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23일 경산 옥산전문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53)801-4444
  • 자연환경·교통 인프라 갖춘 용인 동백지구 ‘전원형 단독주택단지’ 인기

    자연환경·교통 인프라 갖춘 용인 동백지구 ‘전원형 단독주택단지’ 인기

    최근 삭막한 도시 속을 벗어나 자연 속 여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분양시장에서는 블록형 단독주택단지의 인기가 늘어만 가고 있다. 블록형 단독주택단지는 회사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이 잠시나마 바쁜 일상을 벗어나 집안에서도 여유로운 자연공간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이러한 트랜드를 반영한 전원형 단독주택단지가 경기도 용인시 일대에 공급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일대에 공급하는 ‘동백 트리플힐스’는 이러한 주거 트랜드에 맞춰 전원형 주거공간을 선보인다. 또한 입주자들이 원할 경우 시공을 제외한 토지만 분양해 건축주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자율건축을 가능하게 하는 이점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 단독주택단지가 위치한 부지 뒤편에 석성산이 조성돼 있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주변의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도서관, 관광서, 마트 등이 가까워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백현초·중·고 등도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교통도 편리하다. 용인경전철 동백역과 어정역을 이용하여 분당, 서울 등 이동하기 편리하며 영동고속도로 마성 IC가 인접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최적의 교통여건을 자랑하고 있다. 또 제2영동고속도로 동백IC와 GTX구성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일대의 교통망이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한편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정호권 전 건국대 총장 별세

    [부고] 정호권 전 건국대 총장 별세

    미생물공학자로 국내 바이오 분야의 산업화를 이끌었던 정호권 전 건국대 총장이 22일 오전 2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85세. 경남 하동 출신으로 서울대 농화학과를 졸업한 정 전 총장은 1991년 건국대 공대 학장, 1993년 13대 건국대 총장 등을 지낸 뒤 1997년 건국대 명예교수로 위촉됐다. 미생물공학과 발효·식품공학 분야의 산업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족은 재원·재욱(헤럴드경제 논설위원 겸 심의실장)씨와 혜경씨 등 2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24일 오전 9시. (02)2030-7901.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부고]

    ●이상훈(삼성생명 부장)상조(두산중공업 부장)상연(부산시청 근무)씨 부친상 22일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51)636-4444(내선 603) ●이장환(롯데손해보험 상무)승진(건국대 교수)씨 부친상 2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02)2650-5121 ●김정산(선샤인의원 원장)정대(삼성 휴렛패커드 상무)씨 모친상 이성근(대우조선 부사장)승명호(동화그룹·한국일보 회장)씨 장모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227-7556 ●이기봉(BNK부산은행 부행장보)씨 모친상 22일 부산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51)607-2990
  • [부고] 이택희 전 신민당 정책의장 별세

    [부고] 이택희 전 신민당 정책의장 별세

    제8, 10, 12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택희 전 신민당 정책의장이 22일 별세했다. 84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정치학 석사를 마친 뒤 단국대에서 강사로 일했다. 정치에 투신한 뒤에는 신민당 충북지구당위원장을 시작으로 총무부국장, 지방자치충북지부장, 신민당 정무위원·정책의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1남 3녀가 있다. 빈소는 일산병원 장례식장 8호실이고 발인은 24일 오전 10시.(031)900-0444.
  • 떠오르는 판교, 최고급 단독주택 용지 ‘운중 더 디바인’

    판교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으로 수도권을 대표하는 핵심 도시로 자리매김한 판교택지지구가 판교창조경제밸리의 조성사업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판교창조경제밸리는 약 43만㎡의 부지에 첨단산업단지, 기업지원시설, 상업문화시설 등이 조성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시공사 등이 개발계획을 수립한 데 이어 국토부를 비롯해 미래부, 기재부 등 총 10개 기관이 이 조성사업의 지원을 위해 TF팀을 꾸려 진행되는 이 사업은 판교테크노밸리와의 연계를 통해 4차 산업혁명 혁신 클러스터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첨단산업단지는 물론 기업지원시설, 상업문화시설 등이 조성되며 2019년 완공 후에는 약 750개의 기업과 4만여명의 인구가 유입돼 판교택지지구 일대의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특히 판교택지지구는 판교테크노밸리 조성, 신분당선 개통 등의 호재로 이미 주택가격이 많이 상승했으며 이번 판교창조경제밸리 조성 이후 판교의 집값이 강남을 상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실제로 지난해 판교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백현동 2,828만원, 판교동 2,222만원 등 2천만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나 강남권에서도 알짜로 꼽히는 논현동(2,654만원), 신사동(2,492만원) 등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판교창조경제밸리의 조성을 앞두고 판교택지지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판교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고급형 게이티드 단독주택 용지 ‘운중 더 디바인’이 6월 중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어서 상류층 수요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교택지지구 내 서판교 지역인 운중동 총 대지면적 3만 5,526㎡ 규모의 블록형 단독주택부지에 총 73개 필지로 구성되는 운중 더 디바인은 지난해 5월 부지 입찰 당시 3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부동산 개발업체 HMG가 땅을 매입한 지 약 1년만에 일반에 공급된다. 필지별 대지면적은 266~527㎡, 분양가는 20억원 대에서 최고 50억원대로 다양하게 책정될 전망이다. 사업명 운중 더 디바인은 신성한 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운중 더 디바인이 위치한 서판교는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서울과 가까운 택지지구로서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수요층이 특히 선호하는 지역이다. 청계산, 백운산, 운중천 등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경부고속도로와 판교IC, 서울외곽순환도로, 신분당선 등 교통여건까지 우수해 강남까지 약 20여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또한 판교알파돔시티, 현대백화점, 대형마트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돼 있어 최상의 주거편리성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금번 공급하는 운중 더 디바인은 판교택지지구 중에서도 풍수지리학상 금계포란형의 길지로 알려져 있어 공급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운중 더 디바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자유로운 설계시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HMG는 주택을 지어 공급하는 대신 용지 형태로 분양함으로써 상위 0.1% 수요의 디테일하고 깐깐한 기호에 맞게 직접 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 용지 형태로 일반에 공급되는 단독주택은 판교택지지구 내 최초로서, 운중 더 디바인은 집의 구조부터 마감재까지 계약자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과 니즈를 있는 그대로 구현해 낼 수 있다. 이 외에도 시행사인 HMG는 우수한 입지와 우수한 시스템, 고품격 서비스를 통하여 운중 더 디바인을 서판교 최고급 주거타운의 마지막 작품으로 완성시킬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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