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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용직(법무법인 케이씨엘 대표변호사)용석(성균관대 공대 교수)용길(재미 약사)씨 부친상 성인영(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안영희(약사)씨 시부상 차학주(재미 의사)씨 장인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0 ●안흥국(한샘 부사장)씨 장모상 17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31)456-5555 ●김태문(전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사무처장)씨 부친상 18일 울산동강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30분 010-3724-1203 ●송운용(자영업)광현(SK텔레콤 기업PR팀장)씨 부친상 안경국(프리미어 모터스㈜)최규관(정읍시 시기동장)씨 빙부상 17일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63)534-4444 ●김형석(전 연합뉴스 논설위원)완석(전 광장부동산 대표)태석(전 성은목재 대표)우석(전 중앙북스 대표)씨 부친상 김정자(전 적십자병원 간호부장)씨 시부상 17일 서울적십자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30분 (02)2002-8479
  • 설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도 오후 9~10시면 끝

    설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도 오후 9~10시면 끝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저녁 전국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9~10시면 모두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지만 한 시간 뒤면 대부분 풀릴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의 총 42.9㎞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40㎞ 이하로 서행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옥산하이패스나들목→목천나들목 21.3㎞ 구간에서만 차량이 서행한다. 청주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과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 차량 흐름이 원활한 상황이다. 오후 8시에 승용차로 출발할 경우 서울 요금소까지 부산에서 4시간 30분, 울산에서 4시간 20분, 목포에서 3시간 30분, 광주에서 3시간 30분, 대구에서 3시간 10분, 대전에서 1시간 40분, 강릉에서 2시간 30분, 양양에서 1시간 40분이 각각 걸린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 총 38만대 중에 오후 7시 기준으로 31만대가 들어왔다.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나갈 차량 26만대 중에는 22만대가 빠져나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상행선 정체는 현재 계속 줄어들고 있으며, 오후 9시에서 10시 사이에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작된’ 귀경 정체

    [포토] ‘시작된’ 귀경 정체

    설 연휴 셋째 날인 17일 오후 궁내동 서울톨게이트 인근 경부고속도로가 늘어나는 귀경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오전 9시부터 정체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고속도로 오전 9시부터 정체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고속도로 교통상황 9시 정체 시작, 오후 4시 절정광주~서울 5시간 20분, 대전~서울 2시간 10분 설 연휴 셋째날인 17일 귀경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고속도로로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오전 9시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4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오전 8시 15분 현재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예년보다 짧은 연휴에 귀경을 서두르는 차량이 전날 오후 대거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지금은 일시적으로 정체가 해소됐으나 차량 통행이 점점 늘고 있다. 본격적인 정체는 오전 9시부터 시작돼 오후 4시쯤 절정을 이룬 뒤 새벽 2~3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4만대로 평소 주말보다 2만대, 전날보다 1만대 많을 전망이다. 오전 9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2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10분, 울산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50분이 걸릴 전망이다. 대전에서 서울까지 2시간 10분,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2시간 50분이 걸릴 것이라고 고속도로공사는 예측했다. 반대로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40분, 광주까지 3시간, 목포까지 3시간 30분, 대구까지 3시간 10분, 울산까지 4시간 30분, 대전까지 1시간 40분, 강릉까지 2시간 40분이 걸릴 전망이다. 이 시각 현재 전국 고속도로에서 정체구간(시속 40km 미만)은 10.4km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남이분기점에서 청주나들목까지 5.6km 정체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으로 선산휴게소부터 상주터널남단까지 2.9km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 방향으로 남풍세나들목에서 풍세요금소까지 1.9km 정체다. 전국고속도로에서 차량들이 시속 40~80km 속도를 내는 서행 구간은 113.7km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반포나들목에서 경부선종점까지 2.1km 서행 중이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동군산나들목에서 군산나들목까지 8.4km, 송악나들목에서 행담도휴게소까지 2.7km 구간에서도 차량들이 속도를 줄이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전국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 방향 내일 오전 2∼3시 해소

    전국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 방향 내일 오전 2∼3시 해소

    설날인 16일 오후 서둘러 귀경길에 오른 시민들과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이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정체는 오후 5시께 절정에 달했다가 자정 전후에 풀릴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5시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 20분,목포 5시간 20분,광주 5시간,울산 6시간 10분,대구 5시간,대전 3시간 30분,강릉 3시간 50분,양양 3시간 20분 등이다.서울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 50분,목포 5시간 20분,광주 4시간 40분,울산 5시간 40분,대전 3시간 10분,대구 4시간 40분,강릉 3시간 10분,양양 2시간 40분 등이다.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전국 고속도로 총 서행·정체 구간은 1천380.4㎞에 달한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의 정체 구간은 전읍교∼건천휴게소,황간휴게소∼금강휴게소,천안삼거리휴게소∼안성휴게소 등 101.9㎞이고,부산 방향의 정체 구간은 경부선입구(한남)∼잠원나들목,오산나들목∼안성휴게소, 영천분기점∼구서교차로 등 107.1㎞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은 남이분기점∼서청주나들목, 경기광주분기점∼산곡분기점 등 64.6㎞ 구간에서,통영 방향은 이천휴게소∼호법분기점 등 21.8㎞ 구간에서 차들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일로나들목∼목포요금소, 당진분기점∼서평택나들목, 화성휴게소∼금천나들목 등 71.2㎞ 구간에서,목포 방향은 발안나들목∼행담도휴게소 등 31.7㎞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정체가 서울 방향은 다음날 오전 2∼3시께,지방 방향은 이날 자정을 전후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537만대로 지난해 설날(520만대)보다 다소 늘었다. 오후 4시 30분 현재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 귀경한 차량은 25만대이고 자정까지 19만대가 더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진출한 차량은 30만대이고 자정까지 15만대가 더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후 5시부터 점차 교통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설날 교통량은 매년 명절 당일 교통량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부산→서울 6시간 30분…오후 4~5시 정체 절정

    부산→서울 6시간 30분…오후 4~5시 정체 절정

    오늘 오전 10시 차례를 마무리한 뒤 승용차를 몰고 부산(요금소 기준)을 출발해 서울에 도착하기까지 6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추측된다. 본격적인 정체는 오전 11시 시작해 오후 4~5시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차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광주 5시간 40분, 울산 6시간 20분, 목포 6시간 40분, 강릉 3시간 20분, 양양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20분이다. 반대로 같은 시각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7시간 10분, 광주까지 5시간 10분, 울산까지 7시간, 목포까지 5시간 30분, 강릉까지 3시간 30분, 양양까지 2시간 50분, 대전까지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오전 9시 기준 전국 고속도로 총 정체 구간은 33.1㎞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재나들목∼서초나들목 2.7㎞ 구간, 부산 방향은 경부선 입구(한남)∼반포나들목과 목천나들목∼천안휴게소 등 8.7㎞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일직분기점∼금천나들목 3.8㎞ 구간,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 남풍세나들목∼정안나들목 12.2㎞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본격전인 귀경길 정체는 오전 11시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다.정체는 양방향에서 오후 4∼5시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귀경객이 몰리는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다음날 오전 2∼3시쯤 정체가 해소되고,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이날 자정쯤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통행량은 537만대로 예측돼 전날(430만대)보다 늘어났다.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는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는 44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10시를 넘어서면서 차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지금 부산에서 출발해도 평소보다 늦게 서울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교통상황 하행선 귀성행렬로 극심한 정체

    고속도로 교통상황 하행선 귀성행렬로 극심한 정체

    설 연휴 첫날인 15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 하행선에 귀성 행렬이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경부선 입구(한남)→잠원나들목부터 경주나들목→전읍교에 이르기까지 총 105.6㎞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도 발안나들목→행담도휴게소, 군산나들목→서김제나들목 등 53.3㎞ 구간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향은 마장분기점→남이천나들목, 대소나들목→증평나들목,동서울만남휴게소→경기광주분기점 등 53.2㎞ 구간에서 차들이 느림보 운행을 거듭했다. 오전 11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6시간 50분, 목포까지 6시간, 광주까지 5시간 40분, 울산까지 6시간 40분, 대구까지 5시간, 대전까지 3시간 30분, 강릉까지 4시간 40분,양양까지 3시간 50분 소요된다. 도로공사는 이날 서울을 떠나는 차량 총 44만대 가운데 오전 11시까지 약 20만대가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했다. 같은 시각 상행선의 경우 자정까지 서울로 들어올 차량 28만대 가운데 9만대가 들어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하행선 정체는 오전 11시에서 정오 사이에 절정에 이르렀다가 저녁 7∼8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설날인 16일에는 막바지 귀성 차량과 이른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려 총 교통량이 537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도로공사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교통상황’ 정체 극심…서울~부산 7시간 40분

    ‘고속도로교통상황’ 정체 극심…서울~부산 7시간 40분

    설 연휴가 시작된 15일 오전부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8시 승용차로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기준)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7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울산까지는 7시간 30분, 목포까지는 7시간 20분, 광주까지는 6시간 50분, 대구까지는 6시간 10분, 대전까지는 4시간 40분, 강릉까지는 4시간 20분, 양양까지는 3시간 30분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설 연휴 첫날인 1월 27일과 비교해 귀성 방향 이동 시간이 평균적으로 40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8시까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차 14만 대가 떠났으며 자정까지 30만 대가 추가로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시간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온 차량은 4만 대로, 자정까지 10만 대가 더 진입할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11∼12시 절정에 달했다가 저녁 7∼8시부터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이천열(서울신문 사회2부 부장급 기자)씨 장모상 14일 서울 강동성심병원, 발인 15일 오전 11시 010-2480-8048 ●이봉구(자영업)향숙(한화생명)범구(농협금융지주 리스크관리부장)현구(홍성축협)씨 모친상 14일 홍주 장례식장(장곡농협), 발인 17일 (041)634-4444 ●허근성(한국예탁결제원 총무부 차장)씨 장모상 14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0
  • 동대문 “새 학기 교복 걱정마세요”

    동대문 “새 학기 교복 걱정마세요”

    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25일 구청에서 지역 중·고 10개교 교복 나눔 장터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경희여중, 대광중, 성일중, 숭인중, 전동중, 정화여중, 청량중 등 중학교 7곳과 동대부고, 청량고, 휘경공고 등 고교 3곳이 참여한다. 구는 이들 학교로부터 교복 1500여점을 기증받았다. 행사에서 재킷은 3000원에 바지, 스커트, 조끼, 셔츠, 블라우스 등은 점당 2000원에 판매한다. 수익금은 참여 학교로 환원하거나 장학금으로 활용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교복 나눔 장터가 고가 교복 구매에 따른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 주고 학생들에게는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우리가 올림픽의 주역, 이색 자원봉사자

    우리가 올림픽의 주역, 이색 자원봉사자

    “자원봉사자, 우리가 올림픽의 주역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헌신하는 강원지역 이색 자원봉사자들이 박수를 받고 있다. 강원도는 14일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에 속해 있지 않지만 지역 관광안내와 통역 등 경기장 주변에서 빨간 외투를 입고 봉사하는 4000여명의 강원 자원봉사자들의 훈훈한 이야기가 회자 되고 있다고 밝혔다.평창 횡계터미널 관광안내부스에서 지역 안내 봉사를 맡고 있는 함도영씨는 길을 잃은 생면부지 통역 자원봉사 김민호씨를 평창읍내 자신의 집에서 머물게 한 뒤 가족같이 지내게 된 이야기부터 싱가포르, 베트남 관광객과 일본 방송사 기자들에게 자장면과 라면을 사준 뒤 ‘자장면 형님’으로 불리는 통역 자원봉사자 박환씨 사연까지 다양하다.가족이 모두 자원봉사로 나선 집도 있다. 평창군 자원봉사센터장 정욱화씨는 지역 전체를 다니며 자원봉사에 나서고, 아내 오춘희씨는 평창역에서, 아들은 조직위원회에서 자원봉사자, 며느리는 평창터미널에서 강원도 자원봉사자로 각각 나서고 있다. 평창지역 중·고교생들도 자원봉사자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65명의 학생들이 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통역 봉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형인(17· 진부고2) 군은 “고 3을 앞두고 있지만 우리 동네에서 열리는 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그동안 공부해 온 영어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 자원했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대관령까지 매일 출퇴근하며 자원봉사에 나선 중학생도 있다. 최윤서(서울외고3) 양은 교과서를 들고 다니며 학교가 끝나면 매일 대관령으로 직행해 봉사에 나서며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자원봉사는 나이도 초월한다. 2004년생으로 대관령면에서 영어 통역 봉사 중인 홍승우(14·중1) 군은 나이는 어리지만 실력과 봉사정신은 뒤지지 않는 강원도 자원봉사단의 최연소자다. 최고령 자원봉사자인 최명철(82)씨는 평창지역에서 오래 살았던 경험으로 지역 안내를 척척 해내고 있고, 횡계터미널에서 통역 봉사로 활동하고 있는 성호영(71)씨는 일본에서 20년 직장생활을 했던 경험과 선박회사에서 유럽과 중남미를 담당했던 경험을 살려 외국인에게 적극 다가가는 봉사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최수경 평창군 기획감사실 주무관은 “국가의 큰 일을 위해 선뜻 나서준 자원봉사자들이야말로 올림픽의 진정한 주역이다”고 말했다. 평창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서울포토] 설 귀성길 길게 늘어선 차량

    [서울포토] 설 귀성길 길게 늘어선 차량

    설 연휴 전날인 14일 서울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귀성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귀성길도 식후경’... 고속도로 휴게소 대표맛집은 어디?

    ‘귀성길도 식후경’... 고속도로 휴게소 대표맛집은 어디?

    민족 대명절 설이 설레는 이유는 오랜만에 찾는 고향집만이 아니다. 귀성·귀경길에 고속도로 휴게소를 들리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휴게소들이 저마다 내세운 지역 별미를 맛보면서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덜 수도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고속도로 휴게소 대표음식 Top 20’을 선정해 발표했다. 휴게소 이용자 5만 2000여명과 전문가 평가를 통해 엄선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016년 대표음식 10선를 처음 발표했고 3년차인 올해 20선으로 확대했다. 올해 최우수 휴게소 음식은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서창방향)의 초당두부 황태해장국이 선정됐다. 바닷물로 간수한 초당두부와 황태의 조합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웰빙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한 맛을 구현한 남해고속도로 사천휴게소(순천방향)의 새싹삼 힐링비빕밥과 중앙고속도로 안동휴게소(부산방향)의 이동삼 안동간고등어정식이 2, 3위에 올랐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만남의광장휴게소(부산방향)은 말죽거리 소고기국밥으로 유명하다. 사골을 가마솥에서 48시간 우려낸 진한 국물이 일품이다. 한국도로공사 선정 휴게소 맛집에 3년 연속 올랐다. 광주대구고속도로 지리산휴게소(대구방향)에서는 몸보신 대표음식인 춘향남원 추어탕을 맛볼 수 있다. 국내산 미꾸라지와 무청, 우거지를 사용해 담백한 맛을 냈다. 비법 수제 소스를 곁들여 영양을 높였다는 중부고속도로 오창휴게소(하남방향)의 등심돈가스와 새우·오징어 등 푸짐한 해물을 얹은 독특한 비주얼의 경부고속도로 천안휴게소(서울방향)의 해물볶음돈가스, 사과를 넣은 특제 소스와 바삭한 맛을 앞세운 당진영덕고속도로 청송휴게소(영덕방향)의 청송사과돈가스는 휴게소 돈가스 왕좌를 놓고 3파전을 벌인다. 이밖에도 △이천휴게소(하남방향)의 갈치세트 △서산휴게소(서울방향)의 불향 제육볶음덮밥 △횡성휴게소(강릉방향)의 한우떡더덕 스테이크 △진천휴게소(부산방향)의 누구나 돌솥비빕밥 등이 고소도로 휴게소 대표음식에 뽑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부고]

    김태우(충남도 언론홍보팀장)씨 장인상 13일 천안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10-5432-6412 최진원(한빛내과원장) 영원(재미) 은경씨 부친상 신창섭(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씨 장인상 12일 고대 구로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857-0444 송진섭(서울시당 노인위원회 사무국장)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010-2263 이은실(국회사무처 후생서기) 금실(비전아카데미 원장)씨 부친상 윤정석(푸른여행서비스 대표이사) 윤성준(삼영메디케어 부장)씨 장인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40분 (02)2227-7560
  • 오늘 ‘더 안전운전’ 하세요…연휴 전날 교통사고 ‘최다’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날은 연휴 전날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2015~2017년 설 연휴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한 결과 연휴 전날 평균 678.3건의 사고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사고 건수인 391건은 물론 주말 하루 평균 사고 건수(573.3건)를 훌쩍 넘겼다. 연휴 전날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이 한꺼번에 쏟아지며 사고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졸음운전 사고도 연휴 전날이 평균 8.7건으로 귀경이 시작되는 설 당일(8.0건)보다 많았다. 특히 연휴 전날 오후 8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발생한 졸음운전 사고 비율이 연휴 전날 하루 전체 졸음운전 사고의 31.8%를 차지했다. 사상자 수도 연휴 전날 가장 많았다. 최근 3년간 평균 14명이 목숨을 잃었고 1006.3명이 다쳤다. 한편 설 연휴 기간 중 고속도로 사고는 연휴 전날(평균 14.7건)보다 설 당일(15.3건)에 0.6건 더 많이 발생했다. 노선별로는 경부, 서울외곽순환, 중부고속도로에서 상대적으로 사고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 관계자는 “연휴 기간 얌체운전 등 법규 위반 단속과 졸음운전 방지를 위한 ‘알람 순찰’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오피스텔도 똘똘한 한 채를 잡아라…‘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관심

    오피스텔도 똘똘한 한 채를 잡아라…‘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관심

    잇따른 부동산 규제 정책 발표와 금리 인상 움직임이 관측됨에 따라 공급되는 오피스텔에 옥석 가리기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럴 때 일수록 공실률이 낮고, 직주근접 오피스텔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이야기한다.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 중, 대표적인 지역이 산업단지 인근이다. 산업단지 종사자들이 주로 교대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역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이 중에서도 청주지역을 주목할 만 하다. 최근 SK하이닉스는 지난 해 보도자료를 통해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신축중인 청주공장(M15)의 완공 시기를 2018년 연말로 앞당긴다고 전했다. 이는 약 2조원 규모의 대대적인 증설 프로젝트로 이에 따른 지역 고용확대와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대대적인 투자유치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청주 일대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자리가 생기고 인구가 유입되면서 직장과 가까운 배후주거지에 거주지를 마련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아울러 대기업이 투자한 지역은 일차적으로 검증된 곳이라고 볼 수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오피스텔이 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오피스텔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지난해 8월 입주를 시작하여 임대수익을 바로 창출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파격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며, 투자자들의 부담을 한층 줄여준다. 계약금 1차 5백만원 정액제, 최대 3년간 대출이자 지원, 일부 타입 취득세 지원과 함께 잔금 20%는 2년간 유예해주는 조건을 제공한다. 거기에 임차수요 활성화를 위해 공용관리비를 2년간 지원해준다. 롯데건설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분양중에 있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는 지하 4층~지상 15층, 1개동 전용면적 28~53㎡ 총 527실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맞은편 청주 SK하이닉스 공장, LG화학, SK이노베이션, SPC삼립 등 다수의 기업들이 포진돼있는 청주 일반산업단지와 단지 북측, 첨단복합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청주테크노폴리스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와 경부고속도로 청주 IC, 가로수로 등이 인접해 도로망 진출입이 수월하다.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KTX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이 차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을 비롯한 광역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북쪽으로 솔밭공원이 위치해 있고 일부 세대에서는 조망이 가능하다. 이밖에 크고 작은 여러 근린공원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산책, 조깅 등의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인근으로 대형유통시설들이 밀집돼 있는 만큼 교통·편의·문화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충북 최대규모의 백화점인 현대백화점과 상업∙업무∙교육∙문화 등의 다양한 시설들로 조성된 지웰시티몰1∙2차 등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CGV 등도 가까워 편리하게 쇼핑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의 홍보관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이철호(코스콤 IT리스크관리부 팀장)씨 장모상 11일 전북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63)250-1439 ●백상태(한국예탁결제원 의결권서비스부 팀장)씨 장모상 12일 일산백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31)910-7444 ●김덕경(백광소재 전무)덕진(신한은행 박달동지점)덕영(롯데홈쇼핑 윤리경영팀장)씨 부친상 11일 서울의료원, 발인 13일 낮 12시 (02)2276-7697 ●김영수(이데일리 금융부장)씨 모친상 1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2227-7500
  • ‘유명 건축가 협업’ 고급 타운하우스 줄줄이 선뵌다

    외국의 유명거리를 벤치마킹 해 그 모습 그대로 단지 안에 적용시키는 등 차별화를 선보이는 주거지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유명 건축가의 섬세한 설계가 반영된 주택들이 주거공간의 기능을 넘어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실제 포스코건설은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협업해 외벽 디자인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반도건설은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와 함께 단지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요즘처럼 개성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의 니즈를 부합하기 위해 다른 단지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비롯해 인테리어, 설계 등을 갖춘 주택의 인기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설계를 적용한 주택은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미래가치도 우수해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초 분양시장에 등장하는 ‘고급 타운하우스’가 품격을 높인 주거지로써 유명 건축가의 설계가 접목돼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여 호평 받고 있는 국내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건축의 권위자인 이한종 교수와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의 유명 건축가 ‘케이스케 마에다’(Keisuke MAEDA)가 협업을 통해 조성하는 ‘더 포레 드 루미에르’ 타운하우스가 그 주인공이다. 올 초 공급 예정인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평범한 타운하우스에서 벗어나 도심 속에서도 변화하는 풍경을 가진 집으로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건축가의 만남을 통해 다른 단지와는 차별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실제로 곳곳의 세심한 설계를 적용된 타운하우스로 국내 최고의 인테리어 명가인 한샘이 인테리어 마감을, 인투종합건설이 시공한다. 차별화가 강점인 고급 타운하우스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루미에르는 지하층을 포함해 총 5개 층으로 구성되며, 단지 세대는 마스터룸이 3층에 배치된다. 또 테라스와 연결되는 설계적용으로 입체감을 높였고, 층까지 오픈 되는 9m 높이의 중정이 설계돼 풍부한 자연채광과 환기, 개방감을 보장한다. 이 밖에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꾸밀 수 있는 멀티룸과 세대 내 앞뒤 정원을 제공해 언제든지 다양한 취미 생활과 여가생활도 누릴 수 있다. 품격을 높인 내부 역시 스파와 운동, 뷰티 등 생활패턴에 따른 공간 설계를 지향하는 한샘바스 제품과 모던하고 클래식한 맨하탄 스타일의 셰프 키친, 이탈리아의 유명 하이엔드 주방 가구 브랜드인 다다(Dada) 등이 적용된다. 100% 주차장 지하화 설계를 통해 단지의 쾌적성도 높였고, 세대 내에는 입주민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더불어 입주자 전용 출입구와 보안키로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하는 게이티드 커뮤니티를 조성해 사생활 보호에도 힘써 호평 받고 있다. 특히 4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미금역을 통해 환승 없이 강남역, 판교역까지 오갈 수 있게 된다. 또 경부고속도로 및 분당수서간 고속화 도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이동도 자유롭다. 한편, 세계적 거장과 국내 건축의 권위자가 만드는 고급 타운하우스인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80-1 일원에 총 29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공급은 올해 초 계획되어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이세민(충북보건과학대 경찰행정과 교수)씨 부친상 전정애(전 충북도 여성정책관)씨 시부상 7일 청주 참사람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43)298-9200 ●문일(파크하얏트부산 세일즈마케팅 이사)씨 부친상 7일 부산 수영구 좋은강안병원, 발인 9일 오전 11시 30분 (051)610-9009 ●박병목(전 의성공고 교장)병용(전 VOA 서울지국장)씨 부친상 7일 안동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54)840-0002
  • 김한일 사망, 지난해 결혼한 아내 “날 두고 갈 사람 아냐..기다릴게요”

    김한일 사망, 지난해 결혼한 아내 “날 두고 갈 사람 아냐..기다릴게요”

    중국에서 활동 중이었던 한국 가수 김한일이 향년 27세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김한일은 지난 6일 제주도에서 돌발성 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측은 7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갑작스러운 부고를 전하게 되어 마음이 아프고 애석하다. 그는 생전 즐겁고 선량하고 친절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고 재능이 뛰어난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한일의 가족들과 가까운 친구들도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그가 다른 세계에서도 여전히 음악과 함께 행복하길 바란다. 우리의 사랑하는 한일, 가는 길 평안하길”이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구체적인 질병 이름은 알리지 않았다.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고인은 결혼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고인의 아내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게요. 와서 나 안아줘요. 당신이 날 두고 갈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어”라는 글을 올려 뭉클함을 자아냈다. 김한일은 지난해 5월 20일 쓰촨성 청두 출신의 이 여성에게 프러포즈를 했고, 지난해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한 지 1년도 안 돼 김한일이 세상을 떠나게 된 것. 한편, 한국에서 태어나 6세에 중국 칭다오로 간 김한일은 중국의 유명 가요제 ‘절대창향’ 우승자로 중국에서 활동해 왔다. JTBC ‘비정상회담’을 본뜬 중국 예능 ‘비정식회담’에 한국 대표로 출연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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