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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정헌기(서울시의회 언론홍보실 언론팀장)씨 모친상 26일 서울 고대구로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30분 (02)3705-1300 ●김지환(한국수력원자력 전문위원)씨 모친상 신동명(한겨레신문 사회2부 영남팀장)씨 장모상 25일 울산 울주군 서울산보람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2)254-0444 ●정준호(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차장)씨 모친상 25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개봉동성당, 발인 28일 오전 8시 (02)2615-8824 ●최종관(전 SKC 부회장)씨 별세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20분 (02)2227-7500
  • [부고]

    ●이장무(한국과학기술원 이사장)건무(전 문화재청장)영주(전 한국사회과학도서관장)씨 모친상 25일 서울대학교병원, 발인 28일 오전 (02)2072-2020 ●유창혁(한국기원 사무총장)씨 모친상 24일 서울대학교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2)2072-2020 ●위성우(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농구단 감독)씨 부친상 24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51)711-4400 ●고대진(IBK경제연구소장)김강욱(코엘 이사)씨 장인상 24일 목포 효사랑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0시 (061)242-7000 ●유재민(서울교통공사 차장)재형(법무법인 바른 변호사)행자·지선(변호사)씨 모친상 이준근(한국전통자연의학연구소 소장)손관수(KBS 기자·전 방송기자연합회 회장)씨 장모상 25일 전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63)250-1443
  • 교통·교육·생활 다(多) 갖춘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주목

    교통·교육·생활 다(多) 갖춘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주목

    분양시장에서 ‘다(多)세권’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잇따른 규제 강화로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다세권’이란 전철역과 가까운 ‘역세권’, 공원이나 산 등 자연녹지를 품은 ‘숲세권’, 우수한 교육환경을 지녔다는 뜻이 담긴 ‘학(學)세권’ 등 다양하고 풍부한 인프라를 품고 있는 단지를 일컫는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주거 편의성이 그 가치를 판가름하는 기준으로 작용한다. 단지 주변에 어떠한 생활 인프라가 확충됐느냐에 따라 몸값의 상승폭도 천지차별이다. 이에 따라 복합적인 경쟁력을 지닌 다세권은 앞으로도 분양시장의 필수 키워드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다주택자들을 겨냥한 규제들이 속속 도입되면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들의 ‘옥석가리기’ 경쟁이 아파트 시장을 중심으로 치열해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교통·교육·쇼핑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다세권 단지는 최대 장점인 주거편의성을 토대로 지속적인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러한 다세권 아파트가 갈수록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가운데 대성건설의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이 교통·교육·상권 등 명품주거 3요소를 고루 갖춘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충북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 B4, B6블록에 조성되는 명품민간임대아파트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은 총 1,507가구(B4블럭 792가구, B6블럭 715가구) 대단지로 구성되며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5㎡와 84㎡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교통망도 탁월하다. 청주IC. 서청주IC 등을 통해 경부·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등 편리한 쇼핑환경은 물론, 풍요로운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도 눈에 띈다. 건강한 삶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북카페, 키즈카페, 실버라운지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쾌적한 생활환경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와 인접해 조성된 원봉공원 뿐만 아니라 동남지구 내 조성 예정인 중앙공원 또한 인접해 있어 풍부한 녹지로 인한 쾌적한 생활여건이 갖춰져 있다. 운동초·운동중·상당고 등 각급학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서 3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신동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21일 인천 국제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32)290-3501 ●박성우(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부국장)씨 별세 22일 조선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30분 (062)220-3352 ●임수근(YTN 보도국 부국장)씨 부친상 22일 건국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30분 (02)2030-7902 ●강경미(김해시 공보관실 홍보주무관)씨 모친상 22일 김해 녹십자요양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55)338-3501 ●김진용(동수리 막국수 대표)성용(한국은행 발권국 화폐연구팀장)경용(농협경제지주)씨 모친상 21일 강원 양구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10시 (033)480-2576 ●이승헌(한국은행 국제국장)정민(탁틴내일)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02)3010-2000 ●이진(경남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재민(유진학원장)재우(대신증권 재무자금부장)씨 모친상 22일 경남 삼성창원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55)233-8442 ●민경배(IBK투자증권 고객자산운용팀장)씨 모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02)3410-3151
  • 오동식, 조연출·제자 폭행 사과…“저는 방조자이고 가해자이고 공모자”

    오동식, 조연출·제자 폭행 사과…“저는 방조자이고 가해자이고 공모자”

    이윤택의 기자회견 리허설을 내부고발했던 오동식씨가 과거 여성 조연출과 제자를 폭행했던 일을 사과했다.오동식씨는 21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방조자이고 가해자이고 공모자입니다’라는 문장으로 사과글을 올렸다. 전날 오동식씨는 ‘나는 나의 스승을 고발합니다’라는 글에서 이윤택 연출가와 연희단거리패 관계자들이 공개 사과 기자회견 전 예상 질문을 뽑아 표정까지 연습했다고 폭로했다. 이윤택 연출가와 연희단거리패가 겉으로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실상은 교묘하게 연출된 ‘한 편의 연극’ 같은 기자회견을 준비한 모습을 낱낱이 까발린 것이었다. 그러나 거의 같은 시각, 내부고발을 한 오동식씨도 과거 여성 연출자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고, 술자리에서 청주대 제자를 폭행한 전력, 그리고 자신의 고발글에서 언급했던 이윤택 성폭력 피해자의 비판 댓글까지 드러나면서 오동식씨 역시 ‘갑질’의 가해자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동식씨 내부고발글에 달린 댓글에서 자신을 ‘ㅇㅅㅈ’ 본인이라고 밝힌 이는 “1년 전 글을 썼고, 그 글을 스스로 내린 ㅇㅅㅈ 본인입니다”라면서 “오빠(오동식) 글을 보면서 마음이 진짜 너무 복잡해져서 할 말이 없다. 난 아직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양가적인 감정이 있다. 다만 오빠가 이 글을 쓰는 이유가 오빠 혼자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오빠가 저지른 잘못들에 대해서도 언젠간 털어놓고, 그들에게 사과했으면 좋겠다. 이윤택이 제일 개XX지만, 그 시간에 있었던 나와 오빠 우리 모두 다 개XX야. 우리는 응보의 대가를 받아야 해”라고 썼다. 이어 과거 오동식씨가 연출한 작품에서 조연출로 나섰던 연극계 관계자는 “공연 첫날 프로젝터에 문제가 생겨 해결하던 중 연출(오동식)이 와서 ‘영상이 왜 안 되냐’고 묻기에 ‘모르겠다’고 말하자 욕설을 내뱉었다”면서 “순간 XX년은 내 이름이 되었고, ‘눈 깔라’, ‘왜 그 따위로 쳐다보냐’, ‘대답하지 마라’ 등등의 폭언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급기야는 주먹으로 명치를 밀쳤고, 발길질까지 시도했으나 주변 사람들의 제지로 피했다고 전했다. 나중에 이뤄진 사과도 피해자 본인이 아닌 공개 사과였고, 피해자 역시 억지로 사과를 해야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건 후 연희단거리패 관계자로부터 협박에 가까운 전화까지 받았다고도 했다. 또 졸업 공연 보러 온 제자와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개처럼 길거리에 끌고 가서 의자로 내려치고 발로 짓밟았다는 폭로도 나왔다.이 같은 폭로가 이어지자 오동식씨는 21일 다시 글을 올려 조연출 폭행 사건과 청주대 졸업생 폭행 사건이 모두 사실이며 사과한다고 인정했다. 그는 “당시 조연출이 공연에 익숙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부분을 폭언과 폭행적인 행동으로 보여준 것은 제 잘못”이라면서 “국립극단 예술감독님의 중재로 당사자들의 사과에 앞서 모든 배우과 스태프들이 모인 자리에서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서로 사과했다”고 해명했다. 또 “졸업한 제자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도 맞다”면서 “술을 많이 먹은 상태였지만 의식 없이 폭력을 행사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라도 폭력을 사용한 것은 제 잘못”이라며 사과했다. 이어 “그 제자는 그 일로 저를 고소했고, 그 후 직접 만나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다”면서 “제자는 저를 용서해줬고 고소를 취하해 합의 쪽으로 결정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후 반성도 했고, 수업을 진행하지 않았어야는데 내 욕심이었다”면서 “바로 수업을 중단하지 못했고, 지난 학기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수업을 하지 않겠다고 학교 측에 11월에 밝힌 바 있다”고 해명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부고]

    ●이철순(와이즈에프엔 대표이사)승순(회사원)경은(교사)씨 부친상 21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30분 (02)3779-1918 ●장상진(브라보앤뉴 대표)씨 부친상 전영재(전 일양약품 주식회사 대표이사)씨 장인상 2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31)787-1502 ●이희순(한성학원 전 이사장)씨 별세 20일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760-5649 ●조형득(반석중공업)효은(전주북초등학교)효정씨 부친상 육경근(전북일보 편집부 차장)씨 장인상 21일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30분 (063)274-4300 ●손영태(통계청 대변인)손양호씨 부친상 21일 대전 성심장례식장 5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42)522-4494 ●최수연(숙명여대 홍보팀장)최형석(홈앤서비스 서부본부장)씨 부친상 허강일(SBS시사교양본부 선임PD)씨 빙부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23일 오전 7시 (02)2227-7500
  • 단지 인근에서 대형 병원 인프라 누릴 수 있는 ‘병세권’ 단지 인기

    고령화 시대에 접어 들면서 단지 인근에 대형 병원이 위치한 ‘병세권’ 단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는데다, 의사나 간호사 등 의료 종사자들의 임대수요가 탄탄하기 때문이다.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역시 ‘병세권’ 단지의 인기를 부추기고 있다. 지난 1월 기준 우리나라의 주민등록 인구 비율 중 65세 이상이 14.25%에 달했다. 일반적으로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이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 이상을 ‘고령사회’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의 목전에 두고 있어 앞으로 주거여건을 살필 때 대형 병원과 가까운 ‘병세권’ 단지의 선호 현상은 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높은 인기를 보여주는 ‘병세권’ 단지는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 이외에 집값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 분당 서울대학교병원과 가까운 구미동 ‘까치마을’(대우롯데선경, 전용 84㎡)은 개원 초기인 2004년엔 평균 매매가가 4억4,500만원이었지만, 현재는 7억2,000만원으로 크게 올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같은 행정구역에 속해도 대형 병원과 좀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단지가 그렇지 않은 곳보다 집값이 더 높은 경우가 많다”며 “올해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라면 대형 병원과 가까운 병세권 단지를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올 상반기 분양을 앞둔 ‘병세권’ 단지들 가운데서도 유독 관심이 높은 단지는 단연 분당 구미동에 들어서는 타운하우스 ‘더 포레 드 루미에르’를 꼽는다.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전국적으로 43곳에 불과한 상급종합병원 중 한 곳인 분당 서울대학교병원과 1km 거리 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암센터와 뇌신경센터, 심장혈관세터, 건강증진센터 등 특성화센터들이 마련돼 있어 어느 곳보다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의료, 생명과학, 헬스케어 분야 관련 기업들이 약 30곳이 입주해 있는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 혁신파크도 가까이 위치해 의료 관련 종사자들의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여기에 침구, 한방내과, 한방재활의학과 등 진료과와 중풍, 체질개선 클리닉 등 특수클리닉과 건강증진센터 등이 마련되어 있는 동국대 분당한방병원도 가깝다. ‘병세권’ 단지로 손색없는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단지 내에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특화설계가 곳곳에 적용돼 있어 생활의 편리성까지 더해주고 있다. 먼저 단지는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으며, 각 세대에는 입주민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입주민의 편의까지 고려했다. 입주민 전용 출입카드로만 출입할 수 있는 게이티드 커뮤니티를 마련해 보안도 강화했다. 세대 내 앞뒤엔 정원이 마련되어 있고, 집 안 전체를 관통하는 9m 높이의 중정을 통해 방 어디에서도 자연채광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각 방 마다 개별 테라스가 설치되어 있으며, 전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멀티룸,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시크릿 가든 등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특화 공간도 곳곳에 도입되어 있다. 4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미금역을 통해 환승 없이 강남역, 판교역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또한 경부고속도로 및 분당수서간 고속화 도로를 이용할 시엔 강남, 잠실을 차량으로 30분대로의 이동도 가능하다.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일원에 총 29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국내 인테리어 명가인 한샘이 실내인테리어 마감을, 인투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올해 초에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사업지에 현장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분양에 관한 자세한 분양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강수지(가수)씨 모친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02)2258-5940 ●민종현(세계일보 교열팀장)씨 모친상 19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042)600-6666 ●최향순(전 충주시 성내충인동장)씨 모친상 이영재(충주대원고 교사)씨 장모상 19일 충주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43)845-5100 ●김수남(전 검찰총장)씨 모친상 18일 대구 영남대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10시(053)620-4236 ●도성환(전 홈플러스 대표이사)씨 모친상 20일 포항시민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54)253-4444
  • [부고]

    ●은수정(전북일보 사회부장)재정(군산남고 교사)형선씨 부친상 김종용(한전 KDN 차장)씨 장인상 19일 전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63)250-2451 ●박흥순(전 산업은행 부장)태순(사업)춘순(한성티엔아이 이사)경순(한국수출입은행 인사부장)씨 모친상 19일 청주 참사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43)298-9200 ●김진범(넥슨 META 사원)현지(채널A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안지호(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내과 과장)씨 장인상 19일 일산백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30분 (031)902-4444
  • ‘달빛 철도’ 건설 위해 지자체 손잡는다

    영남의 대구와 호남의 광주를 1시간 이내로 주파하는 ‘달빛 내륙철도’ 건설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대구시와 광주시를 비롯해 고령·합천·거창·함양·남원·순창·담양 등 달빛내륙철도가 지나는 영호남 9개 지자체 실무자협의회가 20일 대구시청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달빛내륙철도 건설의 경제성·당위성 용역조사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달구벌(대구)과 빛고을(광주)의 앞글자를 딴 달빛내륙철도는 대구에서 광주까지 191㎞를 고속화철도로 건설하는 것이다. 교통망 확충과 경제적 효율성 등을 넘어 영호남 지역감정을 허무는 역사성까지 지닌 이 철도 건설의 사업비는 4조 8987억원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지난해 이 사업의 타당성 조사용역비로 국비 5억원을 신청했지만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하자 대구시와 광주시는 각각 1억 5000만원을 내고 자체 용역을 발주키로 했을 만큼 의욕이 넘친다. 시속 200~250㎞로 주행하는 달빛내륙철도가 건설되면 대구와 광주는 1시간 이내 생활권으로 가까워진다. 또 영남 서부지역 및 호남 동부지역의 낙후된 교통 여건이 개선되고 동서 간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 및 지역 간 연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다 경부선, 대구산업선, 호남선, 전라선 및 경부고속도로 등과도 연계돼 남부권의 탄탄한 경제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와 광주를 잇는 내륙철도 건설을 통해 현 정부가 추구하는 국토 균형발전의 대의가 실현될 수 있다” 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브랜드 파워 담은 32층 초고층 아파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선착순 분양

    브랜드 파워 담은 32층 초고층 아파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선착순 분양

    일반적으로 분양시장에서 시공사의 브랜드 파워는 분양 성패에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대형건설사들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들은 신뢰도와 선호도가 높게 형성돼 수요가 풍부하고 환금성도 뛰어나다는 특징을 지니기 때문. 또한 트렌드를 선도하는 특화설계와 다양한 금융 혜택과 지원 서비스, 높은 안정성 확보 등도 브랜드 아파트 선호 요인으로 지목된다. 선착순 분양에 돌입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에서 만날 수 있다. 최고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는 이 아파트는 주변에 저층건물 위주 입지로 보문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춰 파노라마 도심 전망(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했으며 탑상형과 판상형 구조로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도심 속에서도 일조권이 극대화된다. 단지 1층에 다양한 근생시설이 입점해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한 가운데 총 243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과 더불어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14층에 피난안전층이 마련돼 입주민의 안전까지 배려했다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이 각각 들어서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구 9형)와 33㎡(구 14형) 등 62실로 이뤄지며 아파트는 총 154세대 규모, 전용면적 59㎡A, 59㎡B, 63㎡A, 63㎡C 각 26세대와 63㎡B 50세대 등 1~2인 가구 급증세에 부합하는 5가지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 기 형성된 다양한 생활인프라는 입주민들에게 우수한 정주 여건을 제공한다. 코스트코와 홈플러스, 세이백화점 등의 대형쇼핑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했으며 영화관 등 엔터테인먼트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게다가 충남대병원, 가톨릭대성모병원 등의 의료시설도 바특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인근에는 축제와 이벤트가 펼쳐지는 인근 서대전공원과 CGV, 음식특화거리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웰빙을 도모하며 오류초교, 글꽃초중교, 동산고교 및 시내학원가 등이 단지 가까이에 형성돼 명문 학군을 품고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다. 단지 약 40m 앞에 KTX 서대전역이 위치해 있으며 약 600m 이내에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자리한 가운데 추후 지하철 2호선(트램) 및 광역철도 개통으로 트리플 환승이 예정된 교통환경을 구비했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대전IC, 호남고속도로 지선 유성IC를 통한 인접 지역 진, 출입도 용이하다. 서대전역, 용두환승역(신설), 서대전네거리역을 잇는 철도 삼각지대를 형성하고 가수원-논산 구간의 29.3km에 이르는 철로를 직선화하는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진행 중으로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완료되면 서대전역은 대전의 교통 요충지의 입지를 곤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모델하우스에 내방객 인파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계약 역시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프리미엄 형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조기 분양 완료가 점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에 위치한다. 현재 매주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김용직(법무법인 케이씨엘 대표변호사)용석(성균관대 공대 교수)용길(재미 약사)씨 부친상 성인영(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안영희(약사)씨 시부상 차학주(재미 의사)씨 장인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0 ●안흥국(한샘 부사장)씨 장모상 17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31)456-5555 ●김태문(전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사무처장)씨 부친상 18일 울산동강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30분 010-3724-1203 ●송운용(자영업)광현(SK텔레콤 기업PR팀장)씨 부친상 안경국(프리미어 모터스㈜)최규관(정읍시 시기동장)씨 빙부상 17일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63)534-4444 ●김형석(전 연합뉴스 논설위원)완석(전 광장부동산 대표)태석(전 성은목재 대표)우석(전 중앙북스 대표)씨 부친상 김정자(전 적십자병원 간호부장)씨 시부상 17일 서울적십자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30분 (02)2002-8479
  • 설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도 오후 9~10시면 끝

    설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도 오후 9~10시면 끝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저녁 전국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9~10시면 모두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지만 한 시간 뒤면 대부분 풀릴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의 총 42.9㎞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40㎞ 이하로 서행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옥산하이패스나들목→목천나들목 21.3㎞ 구간에서만 차량이 서행한다. 청주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과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 차량 흐름이 원활한 상황이다. 오후 8시에 승용차로 출발할 경우 서울 요금소까지 부산에서 4시간 30분, 울산에서 4시간 20분, 목포에서 3시간 30분, 광주에서 3시간 30분, 대구에서 3시간 10분, 대전에서 1시간 40분, 강릉에서 2시간 30분, 양양에서 1시간 40분이 각각 걸린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 총 38만대 중에 오후 7시 기준으로 31만대가 들어왔다.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나갈 차량 26만대 중에는 22만대가 빠져나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상행선 정체는 현재 계속 줄어들고 있으며, 오후 9시에서 10시 사이에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작된’ 귀경 정체

    [포토] ‘시작된’ 귀경 정체

    설 연휴 셋째 날인 17일 오후 궁내동 서울톨게이트 인근 경부고속도로가 늘어나는 귀경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오전 9시부터 정체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고속도로 오전 9시부터 정체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고속도로 교통상황 9시 정체 시작, 오후 4시 절정광주~서울 5시간 20분, 대전~서울 2시간 10분 설 연휴 셋째날인 17일 귀경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고속도로로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오전 9시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4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오전 8시 15분 현재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예년보다 짧은 연휴에 귀경을 서두르는 차량이 전날 오후 대거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지금은 일시적으로 정체가 해소됐으나 차량 통행이 점점 늘고 있다. 본격적인 정체는 오전 9시부터 시작돼 오후 4시쯤 절정을 이룬 뒤 새벽 2~3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4만대로 평소 주말보다 2만대, 전날보다 1만대 많을 전망이다. 오전 9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2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10분, 울산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50분이 걸릴 전망이다. 대전에서 서울까지 2시간 10분,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2시간 50분이 걸릴 것이라고 고속도로공사는 예측했다. 반대로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40분, 광주까지 3시간, 목포까지 3시간 30분, 대구까지 3시간 10분, 울산까지 4시간 30분, 대전까지 1시간 40분, 강릉까지 2시간 40분이 걸릴 전망이다. 이 시각 현재 전국 고속도로에서 정체구간(시속 40km 미만)은 10.4km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남이분기점에서 청주나들목까지 5.6km 정체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으로 선산휴게소부터 상주터널남단까지 2.9km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 방향으로 남풍세나들목에서 풍세요금소까지 1.9km 정체다. 전국고속도로에서 차량들이 시속 40~80km 속도를 내는 서행 구간은 113.7km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반포나들목에서 경부선종점까지 2.1km 서행 중이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동군산나들목에서 군산나들목까지 8.4km, 송악나들목에서 행담도휴게소까지 2.7km 구간에서도 차량들이 속도를 줄이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전국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 방향 내일 오전 2∼3시 해소

    전국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 방향 내일 오전 2∼3시 해소

    설날인 16일 오후 서둘러 귀경길에 오른 시민들과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이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정체는 오후 5시께 절정에 달했다가 자정 전후에 풀릴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5시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 20분,목포 5시간 20분,광주 5시간,울산 6시간 10분,대구 5시간,대전 3시간 30분,강릉 3시간 50분,양양 3시간 20분 등이다.서울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 50분,목포 5시간 20분,광주 4시간 40분,울산 5시간 40분,대전 3시간 10분,대구 4시간 40분,강릉 3시간 10분,양양 2시간 40분 등이다.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전국 고속도로 총 서행·정체 구간은 1천380.4㎞에 달한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의 정체 구간은 전읍교∼건천휴게소,황간휴게소∼금강휴게소,천안삼거리휴게소∼안성휴게소 등 101.9㎞이고,부산 방향의 정체 구간은 경부선입구(한남)∼잠원나들목,오산나들목∼안성휴게소, 영천분기점∼구서교차로 등 107.1㎞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은 남이분기점∼서청주나들목, 경기광주분기점∼산곡분기점 등 64.6㎞ 구간에서,통영 방향은 이천휴게소∼호법분기점 등 21.8㎞ 구간에서 차들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일로나들목∼목포요금소, 당진분기점∼서평택나들목, 화성휴게소∼금천나들목 등 71.2㎞ 구간에서,목포 방향은 발안나들목∼행담도휴게소 등 31.7㎞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정체가 서울 방향은 다음날 오전 2∼3시께,지방 방향은 이날 자정을 전후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537만대로 지난해 설날(520만대)보다 다소 늘었다. 오후 4시 30분 현재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 귀경한 차량은 25만대이고 자정까지 19만대가 더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진출한 차량은 30만대이고 자정까지 15만대가 더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후 5시부터 점차 교통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설날 교통량은 매년 명절 당일 교통량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부산→서울 6시간 30분…오후 4~5시 정체 절정

    부산→서울 6시간 30분…오후 4~5시 정체 절정

    오늘 오전 10시 차례를 마무리한 뒤 승용차를 몰고 부산(요금소 기준)을 출발해 서울에 도착하기까지 6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추측된다. 본격적인 정체는 오전 11시 시작해 오후 4~5시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차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광주 5시간 40분, 울산 6시간 20분, 목포 6시간 40분, 강릉 3시간 20분, 양양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20분이다. 반대로 같은 시각 서울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7시간 10분, 광주까지 5시간 10분, 울산까지 7시간, 목포까지 5시간 30분, 강릉까지 3시간 30분, 양양까지 2시간 50분, 대전까지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오전 9시 기준 전국 고속도로 총 정체 구간은 33.1㎞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재나들목∼서초나들목 2.7㎞ 구간, 부산 방향은 경부선 입구(한남)∼반포나들목과 목천나들목∼천안휴게소 등 8.7㎞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일직분기점∼금천나들목 3.8㎞ 구간,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 남풍세나들목∼정안나들목 12.2㎞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본격전인 귀경길 정체는 오전 11시쯤부터 시작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봤다.정체는 양방향에서 오후 4∼5시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귀경객이 몰리는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다음날 오전 2∼3시쯤 정체가 해소되고,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이날 자정쯤 정체가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통행량은 537만대로 예측돼 전날(430만대)보다 늘어났다.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는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는 44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10시를 넘어서면서 차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지금 부산에서 출발해도 평소보다 늦게 서울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교통상황 하행선 귀성행렬로 극심한 정체

    고속도로 교통상황 하행선 귀성행렬로 극심한 정체

    설 연휴 첫날인 15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 하행선에 귀성 행렬이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경부선 입구(한남)→잠원나들목부터 경주나들목→전읍교에 이르기까지 총 105.6㎞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도 발안나들목→행담도휴게소, 군산나들목→서김제나들목 등 53.3㎞ 구간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향은 마장분기점→남이천나들목, 대소나들목→증평나들목,동서울만남휴게소→경기광주분기점 등 53.2㎞ 구간에서 차들이 느림보 운행을 거듭했다. 오전 11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6시간 50분, 목포까지 6시간, 광주까지 5시간 40분, 울산까지 6시간 40분, 대구까지 5시간, 대전까지 3시간 30분, 강릉까지 4시간 40분,양양까지 3시간 50분 소요된다. 도로공사는 이날 서울을 떠나는 차량 총 44만대 가운데 오전 11시까지 약 20만대가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했다. 같은 시각 상행선의 경우 자정까지 서울로 들어올 차량 28만대 가운데 9만대가 들어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하행선 정체는 오전 11시에서 정오 사이에 절정에 이르렀다가 저녁 7∼8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설날인 16일에는 막바지 귀성 차량과 이른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려 총 교통량이 537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도로공사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교통상황’ 정체 극심…서울~부산 7시간 40분

    ‘고속도로교통상황’ 정체 극심…서울~부산 7시간 40분

    설 연휴가 시작된 15일 오전부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8시 승용차로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기준)에서 출발하면 부산까지 7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울산까지는 7시간 30분, 목포까지는 7시간 20분, 광주까지는 6시간 50분, 대구까지는 6시간 10분, 대전까지는 4시간 40분, 강릉까지는 4시간 20분, 양양까지는 3시간 30분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설 연휴 첫날인 1월 27일과 비교해 귀성 방향 이동 시간이 평균적으로 40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8시까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차 14만 대가 떠났으며 자정까지 30만 대가 추가로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시간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온 차량은 4만 대로, 자정까지 10만 대가 더 진입할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11∼12시 절정에 달했다가 저녁 7∼8시부터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이천열(서울신문 사회2부 부장급 기자)씨 장모상 14일 서울 강동성심병원, 발인 15일 오전 11시 010-2480-8048 ●이봉구(자영업)향숙(한화생명)범구(농협금융지주 리스크관리부장)현구(홍성축협)씨 모친상 14일 홍주 장례식장(장곡농협), 발인 17일 (041)634-4444 ●허근성(한국예탁결제원 총무부 차장)씨 장모상 14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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