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부고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유가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식문화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차 문화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어업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371
  • [부고]

    ●장영한(YTN 대전지국 부장) 경애(청주 상당초 교사) 영진(충북도청 유기농팀장)씨 모친상 3일 청주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043)210-5444 ●양원(연합뉴스 전 부산지사장)씨 모친상 2일 부산 수영구 남천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051)626-4004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곽예남 할머니, 94세 나이로 별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곽예남 할머니, 94세 나이로 별세

    일제 강점기 때 위안부 강제동원이라는 전시 성폭력 범죄를 자행한 사실을 일본 정부가 여전히 부인하는 가운데 또 한 명의 피해자가 세상을 떠났다. 만 19살의 나이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곽예남 할머니가 2일 별세했다. 94세. 고인의 빈소는 전주병원 장례식장 VIP실 별관 특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9시. 1925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4년 봄에 뒷산에서 나물을 캐다가 같은 동네 여성들과 함께 중국에 있는 일본군 위안소로 끌려갔다. 고인은 1년 반 동안 끔찍한 위안부 생활을 해야 했다. 이후 일본의 패전으로 고인은 풀려났지만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60여년 동안 중국에서 살았다. 중국에 살면서도 국적은 바꾸지 않았다. 우여곡절 끝에 2004년 당시 MBC 프로그램 ‘느낌표’와 한국정신대연구소의 도움으로 고국에 돌아와 가족들과 극적으로 상봉했다. 안타깝게도 고인의 부모는 이미 세상을 떠난 뒤였다. 하지만 2015년 12월 폐암 4기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그로부터 3년이 넘도록 병환이 더 진전되지 않았던 고인은 결국 일본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죄를 받지 못하고 이날 세상을 떠났다. 지난 1월 28일 고 김복동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33일 만이다. 곽 할머니의 별세로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22명만 남았다. 정의기억연대는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의 부고를 전하면서 “할머니는 어쩔 수 없이 중국에 머물면서도 고국의 국적을 버리지 못하고 힘든 생을 어렵게 버텨내셨지만, 결국 일본 정부의 사죄 한 마디 받지 못했다”면서 “(곽 할머니는) 힘든 삶이었으나 온 힘을 다해서 살아내셨다”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자사고 신설, 독일까 약일까

    자사고 신설, 독일까 약일까

    자율형 사립고 때문에 충북지역이 시끄럽다. 충북도가 인재양성을 명분으로 자사고 설립을 추진하자 도교육청 등이 부작용이 크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어서다. 2일 도에 따르면 최근 이시종 충북지사가 유은혜 교육부장관에게 자사고 설립 허용을 건의했다. 도는 자신들 논리를 뒷받침하기위해 도내 일반고의 명문대 진학자 수를 조사하기도 했다.도가 자사고를 설립하려는 이유는 크게 3가지다. 도는 자사고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주장한다. 도가 조사한 자료를 보면 문재인 정부 파워엘리트 213명 가운데 서울대 출신이 40%를 넘는다. 서울대공화국이 여전한 셈이다. 충북 출신 서울대 합격자 수는 전국 17개 시·도 중 14번째다. 그러다보니 요직을 차지한 충북 출신이 적어 국비확보 경쟁 등에서 불리하다는 게 도의 분석이다. 고민끝에 도는 자사고를 만들어 명문대 진학자를 많이 배출해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도는 인재영입을 위해 필요하다는 주장도 한다. 청주 오송과 혁신도시에 정부 산하 기관들이 내려왔지만 자녀들은 대부분은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다. 도는 지역에 명문 자사고가 개교하면 학생들이 부모를 따라 내려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이 충북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한 뒤 사회에 나가 성공하면 충북의 아군이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한다. 도는 인재유출 차단 효과도 강조한다. 도내 중학교 졸업자와 고등학교 진학자를 비교하면 중학교 졸업자가 200명 가까이 많다. 도는 상당수 학생이 타 지역 명문고를 찾아 떠나기 때문으로 분석한다. 임택수 도 정책기획관은 “국비확보 때문에 중앙부처를 찾아다니면 자사고 필요성을 수없이 느낀다”며 “남들 다 있는 자사고가 충북에도 있어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도가 구상하는 자사고 모델은 서울 하나고다. 하나금융그룹이 투자한 전국 단위 모집 자사고다. 국가나 지자체 지원이 없어 수업료가 비싸다. 도는 하이닉스에 자사고 설립을 건의했지만 진전은 없다.그러나 도교육청은 득보다 실이 훨씬 크다며 반대하고 있다. 도와 지난해 12월 명문고 육성 추진을 합의했지만 자사고 설립은 절대 동의할 수 없다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도교육청은 자사고가 우수인재를 쓸어가 고교서열을 심화시키고 비싼 수업료 때문에 소수학생을 위한 학교로 전락할 것이라며 바람직한 교육형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최종홍 도교육청 장학관은 “입시위주 교육에 주력하는 자사고는 명문고 모델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 교육부도 자사고를 일반고로 전환시키려는 로드맵을 갖고 있다”며 “진정한 명문고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도교육청이 그리고 있는 명문고 형태는 2가지 정도다. 강좌를 다양하게 개설해 학생들의 선택권을 확대해주는 공립고와 서너개 고등학교를 하나로 묶어 대학교처럼 학생들이 수업을 찾아다니는 캠퍼스형 고등학교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국립인 한국교원대부고 오송 이전을 교육부와 협의한다는 계획이다. 학부도 단체는 교육청에 힘을 보태고 있다. 충북학부모연합회는 지난달 27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사고는 성적 우수자 집중으로 일반고 학력 저하, 과도한 사교육 유발, 교육 기회 불평등 등의 문제점을 일으키고 있다”며 “도와 교육청은 수준 높은 고교 평준화 방안을 고민하고,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라”고 요구했다.학부모들이 모두 자사고 설립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대학진학이 아이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충북에도 자사고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이들도 있다. 중학교 학부모들의 사립고 선호현상은 공립고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자사고를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도 있다. 교육펑론가로 활동중인 이 범 민주연구원 교육혁신본부장은 도와 도교육청 구상을 모두 비판한다. 그는 “서울 지역 자사고 가운데 성공한 사례는 하나고 1곳 정도”라며 “자사고가 명문고가 되려면 그 학교만의 노하우가 있어야 하고, 그렇게 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자사고가 생기면 무조건 명문대 진학자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는 얘기다. 이어 “일반계고에서도 명문대에 갈수 있는 아이들이 자사고에 모여 명문대로 진학할수 있어 어쩌면 제로섬 게임이 될수 있다”고 했다. 도교육청 계획에 대해서는 “실체가 불분명하다”고 꼬집었다. 윤건영 청주교대 총장은 “일부 지역이 기존 자사고를 지키려고 한다”며 “이런 점도 주목해 도와 교육청이 절충안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숙애 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이 지사가 현실을 극복하기위해 마련한 대책과 21세기형 인재를 키워야 한다는 김병우 교육감의 철학이 충돌하는 것 같다”며 “양측이 자기주장만 하지 말고 충분히 대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덴마크는 교육개혁에 100년이 걸렸다”고 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부고]

    ●홍정길(의정부시 총무과장)씨 부친상 27일 의정부 보람장례식장, 발인 3월 1일 낮 12시 (031)851-4444 ●이성희(캠코 노사협력실장) 장희(대한당구연맹 국가대표팀 감독) 어진(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과장)씨 모친상 이민희(메트로신문 기자)씨 장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월 2일 오전 11시 (02)3010-2000 ●이선의(SBS 정책팀 부국장)씨 모친상 28일 일산백병원, 발인 3월 2일 오전 6시 40분 010-4789-0557
  • [부고]

    ●남종혁(KBS 보도본부 국제부 기자)씨 모친상 27일 대전 을지대학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30분 010-8930-5166 ●변상섭(전 대전일보 논설위원)씨 부친상 김순조(대전시 시보편집실 편집장)씨 시부상 27일 공주장례식장, 발인 3월 1일 오전 10시 (041)854-1122 ●박재욱(육군본부 제32대 정훈병과장)씨 별세 26일 서울삼성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8시 (02)3410-3151~3 ●김형국(GS칼텍스 사장) 은희씨 모친상 이상헌씨 장모상 한주미씨 시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 [부고]

    ●박경식(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장)씨 부친상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410-3151
  • NSC 대변인 “볼턴, 하노이에 도착”

    폼페이오 등 대외라인·참모진 총출동 北, 김영철·리수용 등 1차회담과 비슷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 정상회담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외 라인 및 최측근 참모가 총출동한 모습이다. 지난해 6월 1차 북미 정상회담에 동행한 존 볼턴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정상회담 수행단 명단에서 빠져 여러 추측이 나왔지만 최종적으로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 풀기자단이 25일 공개한 2차 북미 정상회담 수행원 명단을 보면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호건 기들리 백악관 부대변인, 댄 스커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고문, 데릭 라이언스 백악관 선임비서관 대행, 대니얼 월시 백악관 부비서실장, 에마 도일 백악관 부비서실장, 밥 블레어 백악관 예산관리국 국가안보프로그램 부국장, 존 아이젠버그 대통령 부고문 겸 NSC 법률고문, 찰리 쿠퍼먼 NSC 부보좌관 등이 포함됐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보다 하루 앞선 24일 미국을 출국해 26일 오전 하노이에 도착했다. 지난주 하노이에 도착해 북한과 실무 협상을 한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알렉스 윙 동아태 부차관보, 마크 램버트 부차관보 대행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협상 상황을 보고하고 회담 전략 수립을 보좌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수행단 중 폼페이오 장관과 샌더스 대변인, 밀러 선임고문은 싱가포르 1차 정상회담에 이어 2년 연속 수행단에 이름을 올렸다. 멀베이니 비서실장 대행과 월시 부비서실장, 쿠퍼먼 부보좌관 등은 싱가포르에 갔던 전임자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특히 백악관 내 외교안보 컨트롤타워이자 강경파인 볼턴 보좌관도 26일 하노이에 도착했다고 NSC 대변인이 이날 밝혔다. 이 대변인은 그의 하노이행 여부에 대해 “백악관이 그의 (회담) 참석 사실을 공식 발표하지는 않았다”면서도 “그가 여기(하노이) 와 있다”고 확인했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탄 에어포스원 동승자 명단에는 빠져 별도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볼턴 보좌관이 베네수엘라 사태가 급박하게 돌아감에도 하노이행을 택한 것은 그만큼 미 정부가 이번 정상회담을 중대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는 분석이다. 북한 수행단은 1차 정상회담 때와 유사하다. 조선중앙통신이 24일 김 위원장의 평양 출발을 보도하며 호명한 수행원은 김영철·리수용·김평해·오수용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여정 당 제1부부장, 최선희 외무성 부상 등이다. 이들 중 김영철·리수용 부위원장, 리 외무상, 노 인민무력상, 김 부부장, 최 부상은 1차 북미 정상회담 때도 김 위원장과 동행했다. 앞서 하노이에서 미국과 실무 협상을 진행한 김혁철 국무위 대미특별대표와 최강일 외무성 북아메리카국 부국장,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책략실장도 김 위원장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당무·인사를 담당하는 김평해 부위원장과 경제를 담당하는 오수용 부위원장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처음 수행단에 이름을 올렸다. 북한 개혁·개방 모델로 거론되는 베트남을 방문하는 만큼 김 부위원장과 오 부위원장이 이번 회담과 방문 결과를 향후 경제건설과 인사에 반영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노이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부고] 정해영 (NH투자증권 부평WM센터장)씨 부친상

    △ 정석진씨 별세, 정해영(NH투자증권 부평WM센터장)·정순용(KT mos 파트장)씨 부친상, 이성훈(두산 퓨얼셀 팀장)씨 장인상 = 26일, 충남 예산종합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8일 오전 9시30분. 041-331-4444
  • [부고] 박경식(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장) 씨 부친상

    △ 박중철 씨 별세, 박경식(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장) 씨 부친상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2-3410-3151
  • [부고] 오흥선(전 매일경제 부장)씨 별세

    △ 오흥선(전 매일경제 부장·전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사무국장) 씨 별세, 김미애(서울문영여중 교사) 씨 배우자상=25일, 서울강남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02)2258-5940
  • [부고] 오종광(경향신문 윤전국 차장)씨 장모상

    △ 박영순 씨 별세, 오종광(경향신문 윤전국 윤전1팀 차장대우) 씨 장모상 = 24일 오후 11시 15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7일 오전 7시. 02-3779-1526
  • [부고] 엄철호(전북일보 익산본부장)씨 장모상

    △ 조복희씨 별세, 엄철호(전북일보 익산본부장)씨 장모상, 엄승현(전북일보 사회부 기자)씨 외조모상 = 25일 오전,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301호, 발인 27일 오전 8시. 063-211-5000
  •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최첨단 업무환경에 우수한 입지 갖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최첨단 업무환경에 우수한 입지 갖춰

    수원시 영통구 인근에서 삼성디지털시티의 배후수요를 누리는 지식산업센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올 상반기 분양할 예정이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수원시 영통구 인근에서 10년 만에 분양하는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인 만큼 희소성이 높게 평가된다. 특히 대규모 기숙사, 독점 상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일원에 위치한다. 연면적 84,381㎡ 규모에 총 지하 3층~지상 15층으로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근린상가로 구성된다. 사업지 바로 앞으로는 삼성전자 본사와 삼성디지털시티를 비롯해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 등이 자리한 삼성 프리미엄 비즈니스 벨트를 누릴 수 있어 입지적인 메리트가 높게 평가된다. 또한 수원 일반산업단지 등도 가까운 만큼 인근 협력 업체 들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도기대해 볼 수 있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84,381㎡ 대규모로 들어서는 만큼 제조형 공장부터 첨단 NT, IT기업까지 다양한 업종의 수용이 가능하다. 특히 최첨단 인텔리전트급 시설을 갖춘 기숙사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입주민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식산업센터에는 제조업에 최적화된 최첨단 설계가 적용돼 눈길을 끈다. 특히 지하 2층~지상 6층까지 드라이브 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은 사업장 입구에서 논스톱으로 편리하게 상·하차할 수 있어 원자재나 물류량이 많은 업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시설이다. 이 밖에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한 주차공간, 옥상 정원, NT, IT비즈니스의 경쟁력을 위한 첨단 인텔리전트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입주사 직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대규모 기숙사 시설도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의 장점으로 꼽힌다. 지상 15층 규모 총 378실의 기숙사가 갖춰지며 단층형, 복층형 등 두가지 타입의 최첨단 시스템 기숙사가 들어선다. 휴게시설, 회의실 등 지원시설도 적용되는 만큼 쾌적한 업무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편리한 광역 교통망도 장점이다. 분당선 매탄권선역과 망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SRT 동탄역, 수원버스터미널 등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갖췄다. 도로 교통망 역시 수원신갈IC, 기흥동탄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며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 IC, 청명 IC 등 광역교통망 이용의 초스피드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취득세 및 재산세 등 다양한 금융혜택이 제공돼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초기 부담금을 줄인 10% 계약금과 중도금 무이자 대출은 물론 분양가의 최대 70%의 정책자금지원(장기 저금리 대출알선, 중소기업에 한함)은 물론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및 금융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019년12월 31일까지)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상업시설 분양도 함께 진행된다.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지하 1층~지상2층에, 기숙사 1층, 별동의 상가동에 들어선다.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의 공장과 오피스 상주직원을 비롯 기숙사 거주인구까지 흡수해 샤워, 분수효과를 누릴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권리금 부담이 없어 초기 부담금이 적은데다 신DTI규제 대상에서 벗어난 수익형 부동산 상품인 만큼 투자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하며 올 상반기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맹재훈(디엔에프 이사)씨 모친상 민성기(한국은행 감사실 부실장)씨 장모상 24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6일 (02)3779-1773 ●홍성주(대구 수성구 부구청장)씨 장인상 25일 대구 드림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53)475-4444 ●김지운(부산아이파크 프로축구단 코치)씨 모친상 24일 울산 울산영락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52)272-1111 ●엄철호(전북일보 익산본부장)씨 장모상 25일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63)211-5000
  • [부고]

    ●송종욱(전 대한무공수훈자회 대전시지부장)씨 별세 연순(전 대전일보 부국장) 창순(KEB하나은행 차장)씨 부친상 24일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2)628-4440 ●고계연(서울경제 편집부 차장) 교연(양양군청) 태연(희성전자 베트남법인장) 기연(산림청 고위공무원) 봉연(성산성당 주임신부)씨 모친상 24일 양양장례문화원 장례미사(양양성당) 26일 오전 10시 010-3380-1986 ●조성욱(한국투자증권 정자PB센터장)씨 모친상 2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31)787-1500 ●박지원(청주시 청원구청 환경지도팀장)씨 모친상 23일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43)279-0144
  • 권익위 “김태우 전 수사관, 공익신고자 맞지만 불이익 보호 대상은 아니다”

    권익위 “김태우 전 수사관, 공익신고자 맞지만 불이익 보호 대상은 아니다”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을 제기하며 ‘내부고발자’ 논란을 부른 김태우 전 검찰수사관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가 공익신고자가 맞다고 확인했다. 다만 김태우 전 수사관이 소속 기관의 징계 등 자신에 대한 불이익 조치를 금지해달라고 낸 신청에 대해서는 ‘공익신고로 인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불이익 조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권익위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권익위는 김태우 전 수사관이 공익신고자이지만 지난달 8일 불이익 조치 금지를 신청한 건의 경우 공익신고로 인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불이익 조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언론이 권익위가 김태우 전 수사관을 공익신고자로 인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한 데 대해 권익위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며 밝힌 내용이다. 권익위 관계자는 “보통 공익신고를 한 순간부터 공익신고자로 본다”면서 “공익신고자이지만 김태우 전 수사관이 별도로 낸 ‘불이익 처분 금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우 전 수사관은 지난달 8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조국 민정수석,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전 특감반장 등을 부패행위 및 공익침해 행위자로 권익위에 신고했다. 이와 함께 ‘불이익 처분 금지 신청’과 ‘불이익 처분 절차 일시 정지신청’도 냈다. 앞서 권익위는 ‘불이익 처분 일시 정지신청’에 대해 지난달 11일 “김태우 수사관의 공익신고로 인해 김 수사관에 대한 불이익 처분 절차가 예정돼 있거나 진행 중이라고 볼 수 없다”며 기각했다. 이어 같은 이유로 이달 18일 불이익 처분 금지 신청‘을 기각했다. 불이익 처분 금지 신청이 기각됨에 따라 김태우 전 수사관은 소속 기관의 징계 금지, 체불 임금 지원, 신변 보호 조치 등을 받지 못하게 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부고] 김한(JB금융지주 회장)씨 모친상

    ●김인숙씨 별세 김한(JB금융지주 회장)씨 모친상 송상현(전 국제형사재판소 소장·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씨 장모상 21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2128-2712
  • [부고]

    ●이선희(동원홈푸드 영양사)상규(부영부동산 대표)용규(스시나마 신림점 대표)씨 부친상 나의석(통일모터스 대표)씨 장인상 2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40분 (02)2227-7547 ●고광석(미금산업 대표)씨 모친상 21일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2290-9455 ●윤동림(동성실업 회장)씨 별세 성범(동성실업 본부장)성필(동성빌딩 대표)성철(동성타워빌딩 대표)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62 ●김찬영(전 부산대 부속병원장)씨 별세 성진(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정종미(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 교수)씨 시부상 21일 부산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51)933-7481
  • 뛰어난 주거 인프라 돋보이는 ‘평택 뉴비전 엘크루’ 1396가구 신규 분양

    뛰어난 주거 인프라 돋보이는 ‘평택 뉴비전 엘크루’ 1396가구 신규 분양

    주거 인프라가 뛰어난 평택시 비전생활권에 약 1400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예비 청약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건설㈜ 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 일원에서 ‘평택 뉴비전 엘크루’ 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 ~ 지상 27층의 아파트 15개 동, 전용면적 64 ~ 84㎡ 총 1396가구 규모다. ‘평택 뉴비전 엘크루’는 평택시에서도 주거 여건이 우수해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비전동 생활권 인근 비전 지하차도 사거리에 자리한다. 비전동에는 평택시청을 중심으로 평택보건소, 평택세무서,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등 관공서가 몰려 있어 각종 민원 처리가 편리하다. 대형마트 및 병의원, 근린생활시설이 골고루 산재해 있어 거주 편의성이 높다. 롯데마트 평택점을 위시해 굿모닝병원, 뉴코아아울렛, 소사벌 레포츠타운 등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할인마트 및 공판장, 세탁소와 미용실, 편의점 등도 밀집해 있어 주거에 불편함이 없다. 아울러 길 하나만 건너면 되는 입지에 ‘스타필드 안성’ 이 개점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밀집한 학교와 학원가는 비전생활권의 특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평택고등학교를 필두로 평일초·소사벌초·용죽초(예정)·신한중·신한고 등 각급 교육기관이 밀집해 있다. 또 풍부한 학생 수를 바탕으로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자녀교육 여건이 탁월하다. 아울러 ‘평택 뉴비전 엘크루’는 단지 내에 법정 2배 규모의 어린이집을 조성할 예정이어서 대학 진학 이전의 모든 과정 졸업이 가능한 ‘원스톱 교육’ 특화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우수한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평택 뉴비전 엘크루’ 는 평택시를 관통하는 1번 국도와 38번 국도이 교차하는 사거리 코너 입지에 들어서는 평택 유일의 아파트로 광역 교통망을 자유롭게 누린다. 경부고속도로 안성IC 및 평택 ~ 제천고속도로·SRT 지제역을 통한 광역교통 이용도 용이하다. 향후 간선급행버스 (BRT) 와 동부고속화도로, 평택~오송 복복선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 도시에 예정된 호재들도 반갑다. 단지에서 차량 약 10분 거리에 천안 북부 BIT (바이오 생명공학 기반 정보기술 융합 신산업) 일반산업단지는 조성사업 계획승인 신청이 완료됐다. 총 2069억원을 투입, 96만 6000㎡ 규모의 산업시설과 공동시설을 계획 중에 있으며, BIT 산업단지 조성 완료시 10년 간 생산유발효과는 1691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175억원, 고용유발효과는 약 1570명으로 추산된다. 또 국립축산과학원 (성환 종축장) 이전 부지가 한국형 제조혁신파크로 개발, 육성될 계획이다. 충청남도는 이 부지를 미국의 실리콘밸리나 중국의 선전특구처럼 제조업의 혁신 거점지구로 만들기 위해 ‘천안종축장(국립축산과학원 이전 부지) 활용 기본구상 수립 연구용역’ 에 착수했다. 아울러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기술 연구개발센터, 스마트팩토리 원스톱 기업지원체계, 자동차 및 기계부품 테스트베드 조성 등도 제안했다. 충청남도는 성환 종축장 부지 개발로 16조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4만명 규모의 고용 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 뉴비전 엘크루’는 평택에서도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비전생활권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실제 주거여건이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본다”며 “평택시는 대기업 투자와 미군기지 이전, 인근 도시의 개발호재로 인한 미래가치가 돋보이는 지역이어서 주택 구입수요도 꾸준히 유입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평택 뉴비전 엘크루’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에 마련될 계획이며, 입주는 2021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천리 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 제2경부·국도84호선 품어

    용인천리 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 제2경부·국도84호선 품어

    대개 도로가 뚫리면 주변 부동산 가격은 계획발표, 착공, 완공 등의 3단계에 걸쳐 단계적으로 올라간다. 개발 소문이 나면서 일대 부동산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해 계획이 발표되기 전에 한차례 손이 바뀌고, 공사가 끝나가는 시점과 개통 뒤 다시 한 번 꿈틀거린다. 이 때문에 도로의 신설은 불확실성과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같은 부동산시장 상황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데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최근 서울∼세종고속도로(제2 경부고속도로) 주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제2 경부고속도로는 서울∼구리∼성남∼광주∼용인∼안성∼천안∼세종시를 연결하는 129.1km길이의 왕복 6차선 고속도로다. 이 가운데 구리~용인~안성 1단계 구간(71㎞)은 2022년 우선 개통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제2 경부고속도로 원삼IC 인근에 대단지 브랜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선보인다. 바로 (가칭)용인천리지역주택조합이 경기도 용인시 이동면 천리에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용인천리 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이다. 전체 17~32층 8개 동, 전용면적 49㎡~84㎡ 885가구의 대단지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제2 경부고속도로, 제2 수도권외곽순환고속도로, 국도 84호선(동탄 중리~이동면 천리 구간) 등의 도로 신설에 따른 수혜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이 가운데 2024년 완전 개통 예정인 제2 경부고속도로 원삼 IC를 이용하면 전국 각지역을 빠르고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구간별로 단계적으로 개통될 예정인 제2 수도권 외곽순환도로(예정) 동탄 IC를 타면 서울까지 20여 분 대면 도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단지 바로 인근을 지나는 국지도 84호선(동탄 중리~이동면 천리 구간)이 개통되면 자동차로 동탄2신도시까지 약 5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진다. 신갈~대촌간 우회도로(2018년 개통완료) 개통 시 신갈 10분대, 분당 15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대형 산업단지도 조성된다. 대표적인 곳이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일대 84만㎡의 조성되고 있는 경기용인테크노밸리다. 이 산업단지는 용인시 최초의 공공산업단지로 완공되면 400여 업체에 7000여 명 이상의 직원도 상주하게 된다. 경기용인테크노밸리 인근인 이동면 덕성면 일대 410만㎡의 부지는 최근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개발 예정지로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는 10년 동안 120조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로 사업지가 확정되면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는 핵폭탄급 개발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풍부한 주변 생활인프라로 단지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동탄2신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여기에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이동면 천리 일대는 남용인 생활권의 중심으로 이마트(약 4㎞)와 하나로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과 용인시청(약 5㎞), 처인구청(약 4㎞) 등 행정시설이 가깝다. 뛰어난 교육여건으로 용천초교와 이동초교, 용천중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단국대, 명지대, 경찰대, 용인대, 송담대 등도 이용이 편리하다. 골안산과 산수골산, 뒷굴산, 진대장등산으로 둘러싸인 고산골의 쾌적한 녹지 속에서 덕성천의 자연생태까지 누릴 수 있다. 특화설계가 뛰어나 실용적인 평면구조인 4베이에 2면 발코니 설계(일부 세대)가 적용됐다. 여기에다 거실과 주방을 맞통풍 구조 설계해 통풍성과 환풍성을 높였다. 소형임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드레스룸, 붙박이장, 펜트리공간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주방 옆에는 다용도실을 설치해 식자재나 잡동사니의 정리도 쉽게 정리 할 수 있도록 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통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강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