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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영도(영창건설 고문)씨 별세 박우석(올인닷컴 이사)씨 부친상 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227-7556 ●윤형권(세종시의원)씨 모친상 2일 충남 논산백제병원 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9시 (041)736-7244 ●송준석 재석 효석(심팩 대표이사) 헌석(대한항공 부장) 재숙 영숙씨 부친상 2일 평택중앙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10시 (031)666-3400 ●김충국 춘희 춘숙 상국(중도일보 대흥지국장)씨 모친상 김한호씨 장모상 이정숙씨 시모상 2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42)220-9972
  • [그때의 사회면] 초창기의 고속버스

    [그때의 사회면] 초창기의 고속버스

    고속버스가 운행된 지도 벌써 50년이 됐다. 서울~부산 간 고속버스가 처음 운행된 날은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된 바로 다음날인 1970년 7월 8일이었다. 서울에서 출발한 ‘그레이하운드’ 고속버스에는 승객 38명이 탔는데 운전사가 두 명이었다. 승객 전원은 추풍령 위령탑 앞에서 건설공사 중에 희생된 근로자들에게 묵념을 올렸다(경향신문 1970년 7월 8일자). ‘땅 위의 스튜어디스’로 불렸던 고속버스 안내양은 고졸 이상, 키 160㎝ 이상의 학력을 요구받았고, 수십대1의 경쟁을 거쳐 선발됐다. 시험에 붙으면 손님을 상냥하게 응대하기 위한 교육을 받았다. 월급 3만원으로 당시로는 고임금을 받던 안내양은 선망의 직업에 속했다. 안내양은 나들목을 지날 때마다 마이크를 잡고 안내를 해 줬는데 도리어 성가시다고 생각한 승객들도 있었다. “멀미약을 달라”, “물을 달라”는 등의 주문에 안내양은 결코 편안한 직업이 아니었다. 안내양은 1980년대 후반부터 점차 없어졌다. 처음엔 휴게소가 부족해 운행 도중에 소변을 보게 해 달라는 승객들의 요구가 빗발쳤다. 고속도로에 버스를 세우면 주변의 논두렁이 야외 변소로 변했다. 여성 승객들은 몸을 숨길 곳을 찾느라 애를 먹었다. 어떤 버스는 뒤쪽에 좌변기를 갖추고 있었는데, 승객이 신발을 신고 변기 위에 올라앉아 용변을 보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경향신문 1970년 6월 20일자). 고속버스는 처음에 그레이하운드와 같은 중고 버스를 수입해 운행했는데 하루 운행하던 200여대 중 10여대가 고장으로 멈춰 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고속도로 상에서 고장 난 고속버스를 흔히 볼 수 있었다. 운전 미숙으로 운행 보름 만에 추풍령에서 고속버스가 낭떠러지로 굴러 25명이 사망한 큰 사고가 났다. 논을 가로질러 고속도로가 건설되다 보니 농기구를 든 농부들이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실제로 고속도로를 건너는 사람 때문에 고속버스가 전복돼 승객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자전거를 갓길로 타고 다니는 사람도 자주 목격됐다. 버스 선반에 올려 둔 카메라나 현금을 도난당하는 사건도 심심찮게 있었다(경향신문 1970년 9월 16일자). 종합터미널이 없어 버스 회사마다 각자 터미널을 갖고 있었다. 그레이하운드는 서울 동자동에, 한일·한남·천일은 을지로6가에, 유신은 옛 스카라극장 옆에 있었다. 서울 반포에 고속버스종합터미널이 완공된 것은 1977년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승객이 강북에 살던 때라 터미널에서 내려 강북으로 이동하는 데 불편이 컸다. 손성진 논설고문 sonsj@seoul.co.kr
  • [부고] 김용환씨 모친상, 이재혁씨 모친상

    ●김용환(전 의왕시청 세무과장)·김경희·김성환·김대환씨 모친상, 31일 0시40분께, 안양장례식장 VIP실, 발인 6월2일 오전 5시30분, 장지 경북 영천호국원. 031-477-0090 ●이재혁(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부국장대우)·재중(신라약품 이사)·재영·현서·재정씨 모친상, 박광록(비전지식산업센터 관리소장)·김충희(전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원)·이기태(이기태내과 원장)씨 장모상, 이은경(아이데코안경원)씨 시모상, 31일 오전 11시 23분께, 계명대동산병원(성서) 백합원 1호실, 발인 6월 2일 오전 8시. 053-258-4461
  • [부고] 변해섭씨 모친상, 장학진씨 모친상, 남수영씨 부친상

    ●변해섭(대전시선관위 지도과장)·광섭(코오롱글로벌㈜ 이사) 씨 모친상, 30일 오후 8시 35분, 대전 을지대학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6월 1일 정오. 042-611-3980 ●장학진(토요경제신문 이사)·장욱진(개인사업)·장혁진(개인사업)·장은진씨 모친상, 변복순·서정란씨 시모상, 추성배(개인사업)씨 장모상, 30일 오후 11시47분께,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6월2일 오전 9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2290-9459 ●남수동·남수영(능인불교대학원대학교 불교학과 교수·불교학연구회 부회장)·남수일·남수욱씨 부친상, 31일 오전 6시2분께, 쉴낙원 서울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2일 오전 5시4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영천 만불사 봉안 예정). 02-2683-4444
  •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6월 공급 예정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6월 공급 예정

    천안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얻고 있다. 천안시의 미분양 가구수는 최근 대폭 감소하면서 천안시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천안 원도심에서 공급되는 편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수요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선을 끄는 것은 6월 공급 예정인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이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충남 천안시 원성동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2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단지가 들어서는 문성·원성 재개발 지구 일대 원도심은 생활에 필수적인 각종 인프라가 모여있는 지역이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등 상업시설은 물론 단국대병원, 천안 중앙도서관, CGV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학세권 교육 환경도 보유했다. 단지는 초·중·고교 통학이 편리한 대표적인 학세권 아파트다. 단지 바로 앞에 천안초교를 비롯해 천안중, 천안북중, 중앙고, 제일고 등이 가깝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특화 설계도 주목을 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했으며 이 가운데 40% 이상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가구 수 대비 넉넉한 주차 공간 조성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천안역이 단지 가까이 있으며, 광역 이동이 용이한 천안고속버스터미널도 인접하다. 경부고속도로 진입을 위한 천안IC도 가까워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6월 중 천안시 성정동에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정시현씨 모친상, 한인규씨 모친상, 노희명씨 부친상

    ●정원숙·정영숙·정시현(전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정두현·정태숙씨 모친상, 30일 오전 3시20분께,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6시45분,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02-2225-1004 ●한철규(자영업)·한은원(이화여대 영문과 강사)·한인규(호텔신라 사장)씨 모친상, 서용석(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씨 장모상, 한원진(우리은행 과장)·한경진·한지원·한덕진씨 조모상, 서영욱씨 외조모상, 31일 오전 3시40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6월2일 오전 9시, 장지 마석 모란공원. 02-3410-6917 ●조영진씨 남편상, 노희명(서울대 응용생명화학부 교수)·노희찬(㈜카파니씨 이사)·노희정·노수연씨 부친상, 박주헌(동덕여대 경제학과 교수)·장대훈(커리어케어 상무)씨 장인상, 30일 오후 7시30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9시, 강원도 문막 충효공원묘원. 02-3410-6905
  • [부고]

    ●김익환(전 기아자동차 부회장)영숙(국민대 교수)정숙(대룡중 교사)씨 부친상 조효구(용인대 교수)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월 2일 오전 7시 (02)3010-2231 ●배극인(동아일보 AD본부장)극소(롯데지주 경영개선실 상무)극표(창녕 남지고 교사)씨 부친상 양수원(충현고 교사)신진아(김해 삼문고 교사)씨 시부상 29일 창원시 마산의료원, 발인 6월 1일 오전 10시 (055)249-1718 ●박상한(전 조선호텔 지배인)씨 별세 정범(㈜서창건설 공무이사)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02)3410-6919 ●공현무(전 KB증권 부사장)병무(GS건설 부장)씨 모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02)3410-6915 ●이택구(국토교통부 혁신도시추진단 지원국장)씨 부친상 30일 대전 성심장례식장, 발인 6월 1일 오전 8시 (042)522-4494 ●윤우영(에프앤가이드 신사업추진본부 부사장)씨 모친상 29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7시 (051)464-5822 ●신수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30일 김해 조은금강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9시 (055)330-0413 ●성현욱(전 포스코특수강㈜ 대표이사)씨 별세 지은(이화여대 언어병리학과 교수)지희(닥터성지희연세상담센터 센터장)씨 부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7시 (02)-3010-2232 ●김교수(경남연합일보 대표)교전(㈜장원 대표)교관(태영엔지니어링 이사)씨 모친상 29일 마산 정다운요양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8시 (055)244-4444
  • [부고] 성현욱씨 별세, 김교수씨 모친상, 이현아씨 모친상

    ●성현욱(전 포스코특수강㈜ 대표이사·전 ㈜포스코 전무)씨 별세, 손동희씨 남편상, 성지은(이화여대 언어병리학과 교수)·성지희(닥터성지희연세상담센터 센터장·연세대 생활환경대학원 겸임교수)씨 부친상, 30일 오전 7시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7시. 02-3010-2232 ●김교화·김교수(경남연합일보 대표)·김교전(㈜장원 대표)·김교관(태영엔지니어링 이사)씨 모친상, 29일 오후 7시50분께, 마산 정다운요양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8시, 장지 창원상복공원. 055-244-4444 ●이현아(이현아 치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김혜성(대구가톨릭대 언론광고학부 교수)씨 장모상, 30일 오전 10시15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실(31일부터 3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8시45분. 02-3410-6909 (31일부터 02-3410-6903)
  • ‘1점’에 명운 갈릴 자사고, 종합감사 결과 발표로 ‘먹구름’

    서울교육청이 올해 재지정 평가 대상인 자율형사립고(자사고)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를 잇달아 공개하면서 자사고들의 재지정 가능성을 어둡게 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자사고들이 감사에서 적발된 비위사실로 최대 12점까지 감점받을 수 있어, 재지정에서 탈락한 학교들이 평가지표의 공정성을 문제삼으며 법적 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서울교육청은 30일 한대부고와 세화고, 중앙고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 결과 한대부고는 시험에서의 오류가 발견됐음에도 심의를 거치지 않고 채점을 진행해 학업성적관리지침 운영이 소홀했고, 교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연수 시간을 확보하지 않은 등의 이유로 기관주의와 관련자 주의 조치를 받았다. 세화고는 소규모테마교육여향 입찰 과정에서 관련 증빙 자료를 보관하지 않고, 단일공사로 통합해 낙찰자를 선정해야 하는 학교 공사를 분할해 계약을 체결하는 등으로 주의조치를 받았다. 중앙고는 정기고사별 시험계획과 수행평가 계획 등을 학업성적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치지 않은 것과 학생부 출결상황 관리 소홀 등으로 기관주의와 관계자 경고 및 주의 조치 요구 처분을 받았다. 서울교육청은 올해 재지정평가 대상인 13개 자사고를 대상으로 지난해 말부터 감사를 실시, 지난 20일부터 감사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앞서 20일 공개된 한가람고는 관련자 경고 처분을, 경희고는 기관경고 처분을 받았다. 감사 결과 비위 사실이 확인된 학교는 운영평가 점수에서 감점을 받는다.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기관경고는 2점, 기관주의는 1점 개인 주의 및 경고는 0,5점 감점된다. 감사 결과로 인해 운영평가 점수가 감점된 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될 경우 1점이 아쉬운 자사고들은 평가지표에 대해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2015년 1주기 평가에서는 종합감사 등에서의 감점이 최대 5점이었지만 이번 평가에서 12점으로 대폭 확대됐다. 교육청이 ‘트집잡기’ 감사를 해 자사고 재지정을 불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게 자사고들의 주장이다. 전국 자사고 중 가장 먼저(6월 중순) 재지정 여부가 발표되는 전주 상산고는 평가지표 논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전북교육청은 전국 교육청 중 유일하게 재지정 기준점을 10점 높은 80점으로 잡았다. 상산고는 “타 지역과의 형평성에 맞지 않다”면서 반발하고 있다. 교육계 한 관계자는 “상산고가 70~79점 사이의 점수를 받아 일반고로 전환될 경우 평가지표에 대한 논란이 불붙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부고] 이택구씨 부친상, 윤우영씨 모친상, 신수진씨 부친상

    ●이주현·이정구·이형구·이택구(국토교통부 혁신도시추진단 지원국장·전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씨 부친상, 염창선씨 장인상, 30일 오전 8시20분께, 대전 성심장례식장 2층 VIP 2빈소, 발인 6월1일 오전 8시, 장지 천안 병천면 병천리 선영. 042-522-4494 ●윤우영(에프앤가이드 신사업추진본부 부사장)·윤덕환·윤용석·윤영선씨 모친상, 29일 오후 2시30분께, 부산 인창병원 장례식장 401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7시, 장지 부산 소원사 봉안당. 051-464-5822 ●신수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사무처장) 씨 부친상, 30일 오전 10시, 경남 김해 조은금강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6월 1일 오전 9시. 055-330-0413
  • [부고] 손진석씨 부친상, 박상한씨 별세, 공현무씨 모친상

    ●손진석(한국프로골프협회 운영팀 과장)씨 부친상, 30일 오전 3시,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6월 1일 오전 5시 30분. 02-2276-7671 ●박상한(전 조선호텔 지배인)씨 별세, 박정석·박정범(㈜서창건설 공무이사)씨 부친상, 박소연(삼성디스플레이 직원)씨 조부상, 30일 오전 7시25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장지 서울추모공원. 02-3410-6919 ●공현무(전 KB증권 부사장)·공병무(GS건설 부장)·공명숙·공현숙씨 모친상, 문호준·노성식씨 장모상, 공대희(넥슨네트웍스 사원)씨 조모상, 30일 오전 7시55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장지 경기도 광주시 시안가족추모공원. 02-3410-6915
  • [부고] 배극인씨 부친상, 김익환씨 부친상

    ●배극인(동아일보 AD본부장)·배극소(롯데지주 경영개선실 상무)·배극표(창녕 남지고 교사)씨 부친상, 이해정·양수원(충현고 교사)·신진아(김해 삼문고 교사)씨 시부상, 29일 오후 9시53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의료원 장례식장 303호실, 발인 6월1일 오전 10시. 055-249-1718 ●김익환(전 기아자동차 부회장·강원대 초빙교수)·김신환·김관숙·김영숙(국민대 교수)·김정숙(대룡중 교사)·김규명씨 부친상, 김국희·정영란(춘천시립도서관)씨 시부상, 황승규·조효구(용인대 교수)씨 장인상, 김종윤(대종물산 대표)씨 조부상, 30일 오전 5시3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6월 2일 오전 7시, 장지 강원도 춘천 동산공원묘원
  • 여동생 10주기 다음날 쓰러져…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여동생 10주기 다음날 쓰러져…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엘리베이터 사업 전문가’이자 수필가 고(故) 장영희 교수의 친오빠인 장병우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지난 28일 별세했다. 73세. 29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고인은 장 교수의 10주기 행사에 참석한 다음날인 지난 10일 쓰러진 뒤 급성 뇌출혈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회복하지 못했다. 10주기 행사에서 고인은 장 교수의 사진을 보여 주는 등 동생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밝힌 바 있다. 장 교수는 장애와 암 투병 등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위로의 글로 감동을 전한 것으로 유명하다. 고인은 평남 남포 출생으로 서울사대부고와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73년 럭키(현 LG화학)에 입사해 금성사(현 LG전자) 해외영업담당 상무와 럭키금성상사(현 LG상사) 전무 등을 역임했다. 1997년 LG산전 빌딩설비사업본부장을 시작으로 LG-오티스 엘리베이터 대표이사, 현대엘리베이터 상근고문에 이어 2016년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를 맡는 등 엘리베이터 사업 부문 전문가로 평가됐다. 이달 초 경기 이천시에 있는 본사와 공장을 충북 충주시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회사 측은 김병효·송승봉 부사장이 대표이사직 업무를 대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1일이다. 유족으로는 아내 임숙희씨와 아들 장석환(인제대 서울백병원 정형외과학교실 부교수)·석원(MGM 리조트 인터내셔널 디렉터)씨가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부고]

    ●최진우(파라다이스시티 교육파트장) 진이(KEB하나은행 남대문지점 과장) 진욱(원투스포츠 부장)씨 부친상 설광호(KB금융지주 팀장)씨 장인상 2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4시 40분 (02)2227-7556 ●김승환(원진약품 전무)씨 모친상 29일 김천의료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54)429-8283 ●박정희(피제이디자인 대표)씨 별세 조남준(피제이디자인 회장)씨 부인상 조하연(피제이디자인 차이나 이사)씨 모친상 2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2227-7563 ●손삼민(한국경제TV IT개발부장)씨 별세 29일 전주시 현대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10시 (063)275-4444 ●백인성(파주시 파평면장)씨 모친상 29일 전주시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10시 (063)284-4444 ●이성구(문화체육관광부 서기관)씨 모친상 29일 대방동성당 본당,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847-0033 ●정경규(뉴시스 경남취재부장)씨 모친상 29일 진주한일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55)759-0999
  • [부고] 백인성씨 모친상, 이성구씨 모친상, 정경규씨 모친상

    ●백인성(파주시청 파평면장)씨 모친상, 29일 오전 4시, 전북 전주시 뉴타운장례식장 501호실, 발인 31일 오전 10시. 063-284-4444 ●이성구(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서기관)·이제구(SPL 사원)·이철구(오뗄 포천생산본부 부장)씨 모친상, 이미영·이유진·이진아씨 시모상, 29일 오전 11시40분께, 대방동성당 본당 조문실, 발인 31일 오전 8시30분, 장지 용인 평온의숲. 02-847-0033 ●정경규(뉴시스 경남취재부장)씨 모친상, 29일 오후 3시 30분, 진주한일병원 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 055-759-0999
  • [부고] 김승환씨 모친상, 박정희씨 별세, 손삼민씨 별세

    ●김금자·김영환·김승환(원진약품 전무)·김재환씨 모친상, 29일 오전 6시께, 김천의료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31일 오전 7시. 054-429-8283 ●박정희(피제이디자인 대표)씨 별세, 조남준(피제이디자인 회장)씨 부인상, 조수연·조하연(피제이디자인 차이나 이사)씨 모친상, 김보형(킹앤우드 멜리슨스 파트너)·김진태(피제이디자인 차이나 부사장)씨 장모상, 29일 오전 10시30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실(30일 오전부터 특2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광주시 시안가족추모공원. 02-2227-7563(30일 오전부터) 02-2227-7580 ●손삼민(한국경제TV IT개발부장)씨 별세, 신은경씨 남편상, 손유승·손수연씨 부친상, 29일 오전 10시16분께, 전주시 현대장례식장 102호실, 발인 31일 오전 10시, 장지 정읍 서남권추모공원. 063-275-4444
  • [부고] 김의복씨 장모상, 신병철씨 모친상, 최진우씨 부친상

    ●박규학·박화순·박규산·박규석씨 모친상, 김의복(단에이앤씨종합건축사무소 대표·건설기술용역공제조합 이사장)씨 장모상, 28일 오전 5시52분께,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30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덕우리 선영. 032-890-3191 ●신병철씨(㈜제산 대표이사 회장)·신성숙·신병숙·신하숙씨 모친상, 27일 오후 7시17분께, 구미장례식장 해원 201호실, 발인 30일 오전 8시. 054-443-5445 ●최진우(파라다이스시티 교육파트장)·최진이(KEB하나은행 남대문지점 과장)·최진욱(원투스포츠 부장)씨 부친상, 설광호(KB금융지주 팀장)씨 장인상, 28일 오후 10시20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1일 오전 4시40분. 장지 전북 부안 선영. 02-2227-7556
  • [부고] 김 훈씨 장인상, 이재용씨 장인상, 최강석씨 부친상

    ●허봉숙씨 남편상, 김 훈(한국교회연합 기획홍보실장)·김양구(한국정통침구학회 교수)·장인규·권호섭·민병남씨 장인상, 김일창(뉴스1 ICT과학부 기자)씨 외조부상, 28일 오후 6시20분께, 강동 경희대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30일 오전 10시. 02-440-8923 ●김사훈(강원랜드 사업전략팀장)·김사길(굿옥션 과장)·김윤희(홈앤쇼핑 쇼호스트)씨 부친상, 이재용(서울경제신문 산업부 차장)씨 장인상, 28일 오후 8시20분께,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113호실, 발인 30일 낮 12시30분. 070-7606-4188 ●최강석(금융감독원 팀장)·준석·소라씨 부친상, 백승원씨 장인상, 28일, 부산 아시아드 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30일 오전 9시30분. 051-503-0770
  • [부고] 장광호씨 부친상, 김영수씨 부인상, 이경원씨 별세, 김영희씨 별세

    ●장광수(개인사업)·광호(FETV 마케팅국장)·광선(사업)·수진씨 부친상, 이점순·이정화(선라이즈 부장)·황혜성(구월중 교사)씨 시부상, 28일 오후 2시,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6층 601호, 발인 30일 오전 8시. 032-460-9400 ●김영수(성균관대 법과대학 명예교수·전 미국헌법학회 이사장)씨 부인상, 김보원(동서울대 과장)·김태섭(삼성화재 과장)씨 모친상, 28일 오전 5시께,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58-5940 ●이경원(전 한국산업기술대 교수)씨 별세, 김민주씨 남편상, 이홍재·이상재씨 부친상, 27일 오후 4시께,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2-860-3506 ●김영희(이화여대 무용과 교수 겸 김영희무트댄스 예술감독)씨 별세, 28일 오후 3시 28분께, 서울성모장례식장 13호실, 발인 30일 오전. 02-2258-5940
  • 부산 최대 관심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1순위 청약

    부산 최대 관심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1순위 청약

    29일 두산건설은 제2의 해운대를 넘어 세계적인 항구도시로 거듭날 부산 동구의 랜드마크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는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일대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진행된다. 지하 5층~지상 49층 아파트 7개 동 2,040가구(전용면적 59~84㎡), 오피스텔 1개 동 345실(전용면적 29~68㎡) 총 2,385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는 1,226가구, 오피스텔은 341실이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아파트 △59㎡ 392가구 △75㎡ 971가구 △84㎡ 677가구, 오피스텔 △29㎡ 230실 △55㎡ 69실 △68㎡ 46실로 구성된다. 동구는 부산시민공원과 북항을 연계하는 도심재생마스터플랜의 핵심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북항 재개발 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여기에 구도심의 도시정비사업 추진으로 신흥 주거지로서의 면모도 갖춰가고 있다. 매축지마을로 불리는 이 일대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를 포함해 향후 총 4,000여 가구가 신규 공급돼 5,200여 가구의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여기에 55 보급창 공원화, 2030 부산월드엑스포 추진, 자성고가교 철거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인근에서 진행중이어서 향후 개발을 통해 해운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를 뛰어넘는 부산의 대표도시로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부산지하철 1호선 좌천역 역세권이며 수정터널을 통해 지역 내 이동이 수월하다. 부산지역 중심부에 위치해 김해국제공항 및 부산항, KTX 부산역을 이용한 타 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서면 생활권에 위치한 것도 장점이다. 남구 금융업무지구도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현대백화점(범일점), 롯데백화점(서면점), 이마트(문현점) 등 대형 유통시설도 이용도 수월하다. 성남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부산중, 부산서중, 경남여중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 내에는 쾌적한 주거 환경도 조성된다. 녹지면적이 약 8,800㎡로 대지면적의 약 30%를 확보했다. 다양한 체력단련시설을 배치한 운동공간 2개소, 아이들을 위한 테마형 놀이공간 5개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로 명성이 높은 두산건설의 ‘더 제니스’로 조성돼 브랜드 경쟁력도 우수하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이 적용된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동일평형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다.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유니트를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각종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부산 동구는 비조정대상지역에 해당돼 대출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하고, 다주택자 및 당첨 전력이 있거나 세대주가 아닌 수요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은 6개월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아파트는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5일이다. 정당계약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6월 4일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1일, 정당계약 기간은 아파트와 동일하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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