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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곽래영(전 삼흥산업 대표)씨 별세 곽보익(전 TBC 대구방송 이사)·우진·중철(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명예교수)·동훈(전 쓰리엠 미국 본사 본부장)씨 부친상 남봉우(남외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곽정렬(외교부 정책기획담당관실 서기관)·석렬(우아한형제들 변호사)·창렬(조선일보 사회정책부 기자)·준렬(포스코아메리카 과장)·정민(뱅크오브아메리카 서울지점 부부장)·예진(재미 약사)씨 조부상 31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 (053)801-9999
  • “부당해고 끝낼 때까지 땅 안 밟는다”

    “부당해고 끝낼 때까지 땅 안 밟는다”

    강남역 철탑 205일째 맞은 김용희씨 영남대 옥상 184일째 간호사 박문진씨 톨게이트 캐노피서 97일 보낸 수납원들세밑 한파가 몰아친 2019년 마지막 날 해고 노동자들은 집에 돌아가지 못한 채 높은 곳에서 극한투쟁을 이어 나갔다. 서울 강남역 사거리 교통 폐쇄회로(CC)TV 철탑에서는 김용희(60)씨가 205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다. 창원공단 삼성항공(테크윈) 공장에서 일하던 김씨는 경남 지역 삼성 노동조합 설립위원장으로 활동했다는 이유로 1995년 부당해고를 당했다. 김씨는 지난 7월 10일 복직을 요구하며 철탑에 올랐다. 영남대의료원에서 해고된 간호사 박문진씨는 대구 영남대 옥상에서 184일째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2007년 2월 노조 활동을 이유로 해고된 박씨는 동료 송영숙씨와 함께 옥상 투쟁에 나섰지만 송씨의 건강이 나빠져 홀로 외로운 싸움을 이어 가고 있다. 톨게이트 수납원이 주축이 된 한국도로공사 정규직 전환 민주노총 투쟁본부 노조원 41명은 지난 6월 30일부터 97일간 고공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10m 높이의 경부고속도로 서울톨게이트 캐노피 위에서 수납원을 모두 직접 고용해 달라고 도로공사 측에 촉구했다. 극심한 경기 침체로 일자리가 줄어든 건설업계의 노동자들은 타워크레인 농성을 벌였다. 한국노총 건설노조원 3명은 지난 3일 경남 양산의 아파트 공사 현장에 놓인 타워크레인에 올라 4일간 농성을 했다. 지난 10월 광주 북구 건설 현장에서는 한국노총 건설노조원이 타워크레인 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비정규직 노동자나 약자는 힘이 없다 보니 극한의 행동으로 고공농성을 한다”며 “당사자 간 입장 차가 크기 때문에 고용노동부 노사 관계 전담부서, 정치계 등 중재자와 조정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 [부고] 서강석(동아일보 여성동아광고파트장)씨 부친상

    ●조동의씨 남편상, 서강석(동아일보 출판국 출판광고팀 여성동아광고파트장)·서영미씨 부친상, 권한숙씨 시부상, 하동용(청아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30일 오후 2시,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203호실, 발인 2020년 1월 1일 오전 10시. 02-927-4404
  • [부고] 조해근씨 부친상, 김경선씨 시모상, 조영종씨 별세, 김종선씨 별세

    ●조해근(전남지방우정청 청장)씨 부친상, 유수원씨 시부상, 29일 오후 6시, 부산동의의료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31일 오전 6시. 051-852-9385 ●김경선(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씨 시모상, 29일 오후 11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월 1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조영종(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실 선임행정관)씨 별세, 김미수씨 남편상, 조성용·조현아씨 부친상, 29일 오후 11시14분,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020년 1월1일 오전 7시, 장지 파주 서현공원. 02-3779-1526 ●김종선(서울의대 명예교수)씨 별세, 서계순씨 남편상, 김영호(서울의대 이비인후과학교실 과장)·김영철(충북의대 생리학교실 교수)씨 부친상, 29일, 서울대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31일 오전 10시. 02-2072-2091
  • [부고] 조종규씨 별세, 이혁준씨 부친상, 한범식씨 모친상, 최경렬씨 장모상

    ●조종규(전 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장)씨 별세, 조혜연·미강·석규 씨 부친상, 28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3010-2000 ●이혁준(나이스신용평가 금융평가본부장)·용준(두산인프라코어 부장)씨 부친상, 강부임(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이사)·주혜리(휴렛팩커드 책임연구원)씨 시부상, 28일 오후 8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31일 오전 7시. 02-2258-5940 ●한범식(전 SK인포섹 대표이사)·중식(SK텔레콤 팀장)·영미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9 ●최경렬(한국예탁결제원 전략기획본부장)씨 장모상, 29일,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31-219-6654
  • [부고]

    ●한범식(전 SK인포섹 대표이사) 중식(SK텔레콤 팀장) 영미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9 ●이혁준(나이스신용평가 금융평가본부장) 용준(두산인프라코어 부장)씨 부친상 강부임(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이사) 주혜리(휴렛팩커드 책임연구원)씨 시부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2258-5940
  •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비극…단원고 아버지, 아들 곁으로

    끝나지 않은 세월호의 비극…단원고 아버지, 아들 곁으로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학생의 아버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2학년생 김모군의 아버지 김모씨가 지난 27일 경기 화성시 한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29일 밝혔다. 당시 화물차 운전기사 B씨가 화성시 향남읍 도로변에 주차된 덤프트럭 사이에 서 있는 승용차를 확인하러 갔다가 김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김씨의 휴대전화에서 “갈 때가 된 것 같다.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을 말하는 동영상이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 등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으로 미뤄 김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30일 부검을 의뢰해 자세한 사망 원인을 알아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경근 전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씨의 부고를 올리고 “김군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갔다. 이제는 아들과 함께 평안하시기를…”이라고 적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의 극단적 선택은 처음이 아니다. 2015년 어버이날인 5월 8일 세월호 유가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다른 일부 유가족 등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되기도 했다. 한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지난달 15일 박근혜 전 대통령 등 참사 책임자 40명을 고소·고발했다. 지난 27일에는 국군기무사령부(현 군사안보지원사령부) 및 해경 관계자 등 47명에 대해 2차 고소·고발을 했다. 다음달 중 세월호 참사 책임자들에 대한 3차 고소·고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빈소는 고려대안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1일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부고]

    ●한범식(전 SK인포섹 대표이사) 중식(SK텔레콤 팀장) 영미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9 ●이혁준(나이스신용평가 금융평가본부장) 용준(두산인프라코어 부장)씨 부친상 강부임(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이사) 주혜리(휴렛팩커드 책임연구원)씨 시부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2258-5940
  • [부고] 서병운씨 부친상

    ●서병운씨(전 대우건설 전무) 부친상, 27일 오전 2시, 서울성모병원(반포)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9일 오전 6시,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02) 2258-5940
  • [부고] 정필현씨 모친상, 이성준씨 모친상, 이재영씨 부친상, 정성문씨 모친상

    ●정필현(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중부지부장)·정상태·정혜옥·정혜경·정재원 씨 모친상, 염평삼·이제호 씨 장모상, 25일 오전, 일산병원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31-900-0444, 0447 ●이광수(대운소방 대표)·이태준(개인사업)·이성준(건설경제신문 마케팅국 부장)·이정란(천안 배방고 교사)씨 모친상, 26일 오전 11시, 공주의료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28일 오전 9시. 041-962-1444 ●이재영(가수) 씨 부친상, 26일, 일산복음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28일 오전 10시, 031-977-6000 ●정성문(대형기선저인망 쌍끌이선주협회장) 씨 모친상, 26일, 부산 부산진구 시민장례식장 1층 특실, 발인 28일. 010-7192-7379
  • [부고]

    ●이장수(전 광저우 헝다 감독)씨 장모상 이경래(동양니트상사 대표)영희 정희 영석 은미 은실씨 모친상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12시, (02)3010-2000 ●손상수(SK하이닉스 담당)인수(금융감독원 팀장)씨 부친상25일 계명대 동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53)258-4444
  • [부고] 최광범씨 부친상, 손상수씨 부친상, 고흥석씨 장인상

    ●최광범(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신문과방송 편집장)씨 부친상, 26일 오전 2시, 여수제일병원 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28일 오전 8시. 061-692-4444 ●손상수(SK하이닉스 상무)·손인수(금융감독원 팀장)씨 부친상, 25일 오전 1시, 계명대 동산병원(성서) 장례식장 백합원 8호실, 발인 28일 오전 6시. 053-258-4444 ●고흥석(한국예탁결제원 해외사업부 팀장)씨 장인상, 25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7일 오후 1시. 02-6986-4440
  • [부고] 이순형씨 부친상, 추영근씨 장인상, 이혁씨 부친상, 이장수씨 장모상

    ●이순형(서울시설공단 처장)·이근형(NH투자증권 부부장)씨 부친상, 25일 오후 1시,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7일 오전 10시. 02-2276-7699 ●추영근(NH농협생명 부사장) 씨 장인상, 25일, 경남 진주 경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함양 하늘공원. 010-9315-4518 ●이혁(롯데제과 홍보팀장)씨 부친상, 25일 오후 7시, 경기도 화정 명지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27일 오후 1시30분. 031-810-5444 ●이장수(전 광저우 헝다 감독)씨 장모상, 이경래(동양니트상사 대표)·영희·정희·영석·은미·은실 씨 모친상, 25일 오후 5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 발인 27일 12시, 장지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이석리. 02-3010-2000
  • 강남 염곡동서·금하지하차도 개통

    서울시는 27일 강남순환도로 염곡동서지하차도 개통에 이어 28일 금하지하차도를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염곡동서지하차도는 양재IC(서초구 양재동)에서 구룡터널 사거리 방향으로 염곡사거리를 동서 방향으로 잇는다. 양방향 4차로, 연장 길이는 640m다. 이 지하차도가 개통하면 양재대로의 주요 정체 구간인 염곡사거리를 신호와 대기 시간 없이 통과할 수 있다. 또한 헌릉로와 강남대로 등으로 교통량이 분산된다.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진출입 교통량도 분담돼 염곡사거리 통과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서울시는 기대했다. 금하지하차도는 강남순환도로 소하JCT에서 서부간선도로 안양천교 방향으로 진출입을 돕는다. 왕복 4차로, 연장 830m다. 금하지하차도가 개통되면 상습 정체 구간인 시흥대교 교차로를 신호 대기 없이 통과할 수 있어 금천구 독산동과 경기 광명시 일대 교통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27일 염곡동서·28일 금하지하차도 개통

    27일 염곡동서·28일 금하지하차도 개통

    서울시는 염곡동서지하차도와 금하지하차도가 27일 낮 12시와 28일 낮 12시 잇따라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염곡동서지하차도를 개통하면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진출입 교통량이 분담될 것으로 기대했다. 금하지하차도는 상습 정체 구간인 시흥대교 교차로를 신호 대기 없이 통과할 수 있는 효과도 가져온다. 사진은 염곡동서지하차도 교차로 전경.연합뉴스
  • 가짜뉴스 관용은 없다… 각국, 벌금·징역형 등 법제화

    가짜뉴스 관용은 없다… 각국, 벌금·징역형 등 법제화

    페북 통한 조작 정보들 56개국서 적발 싱가포르는 게시물 4건 대해 정정명령 독일은 ‘24시간 내 삭제’ 법률 시행 중 美의 자율규제와 달라 표현 자유 위축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발달로 이른바 ‘가짜뉴스’가 범람하면서 사회적 갈등과 혼란이 커지자 막대한 벌금으로 일벌백계에 나서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SNS를 타고 흐르는 허위·조작정보에 정부가 무관용으로 대응하면서 제재 효과는 커졌지만, 표현의 자유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25일 옥스퍼드 인터넷 연구소에 따르면 SNS 조작정보 발생국은 올해 70개로 2017년(28개)에 비해 150% 늘었다. 특히 페이스북은 어느 나라에서건 조작정보 유통의 ‘온상’이었다. 56개국에서 페이스북을 통한 가짜뉴스를 적발했다. 트위터(47개국), 왓츠앱·유튜브(각 12개국), 인스타그램(8개국)도 청정구역은 아니었다. 싱가포르는 지난 10월 정부가 허위정보 정정 및 삭제 권한을 갖는 ‘온라인 허위정보 및 정보조작 방지법’(POFMA)을 시행했다. 이후 4건의 정정명령을 내렸다. 구글, 페이스북 등이 국익·공공이익을 해치는 허위게시물에 대한 조치를 따르지 않으면 최대 100만 싱가포르 달러(SDG·약 8억 5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최근 POFMA 사무국은 노동부의 요청으로 자국 민주당의 게시물 3개에 대해 수정 지시를 했다. 전문가·관리자·임원·기술자(PMET) 일자리가 줄었다고 표현했는데 외려 증가했다는 것이다. 지난달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투자결정에 정부가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야당인 전진싱가포르당(PSP) 소속 브래드 보이어 의원의 페이스북 글에 첫 정정을 명령했다. ‘내부고발자가 여당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가 체포됐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반정부 언론인 앨릭스 탄에게도 수정을 지시했다. 그가 거부하자 페이스북에 허위사실임을 표시토록 했고, 페이스북은 수용했다. 독일은 지난해 1월부터 ‘소셜네트워크상의 법집행 개선에 관한 법률’을 시행 중이다. 등록 이용자가 200만명 이상인 인터넷 플랫폼은 가짜뉴스, 홀로코스트, 혐오선동 등을 담은 게시물을 신고받으면 심각한 사안인 경우 24시간 내에 삭제해야 한다. 최대 500만 유로(약 64억 5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프랑스는 2017년 대선의 가짜뉴스 폐해로 지난해 12월 말 ‘정보조작에 대한 투쟁법안’을 시행했다. 후보자는 선거 직전 3개월간 SNS상 거짓 게시물의 삭제를 판사에게 요청할 수 있다. 판사의 삭제 결정에 불복하는 온라인서비스사업자에게 징역 1년과 벌금 7만 5000유로(약 1억원)를 부과할 수 있다. 이런 법제화 경향은 미국의 자율규제와 전혀 다른 방식이다. 싱가포르, 독일, 프랑스 등에서 실제 처벌을 받은 경우는 아직 없다는 점에서 법제화만으로 억지력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하지만 처벌 중심의 정책으로 표현의 자유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알바니아 의회는 최근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언론사에 최대 1만 7800달러(약 2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겠다며 미디어법안을 통과시켰다. 여당은 전폭적으로 지지했지만 야당은 정부가 언론 검열 수단을 갖게 됐다고 우려했다. 싱가포르에서도 허위정보 수정 대상이 주로 야당이나 대정부 비판 세력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싱가포르의 올해 언론자유도 지수는 151위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부고]

    ●정남영(전 경향신문 사진부장)씨 모친상 23일 아주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31)219-4593 ●김성남(인천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소방홍보팀장)씨 모친상 23일 성인천한방병원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10-8314-2552. ●김홍락(대구문화방송 영상제작부 부국장)씨 별세 24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53)961-4444
  • 유동인구·접근성 갖춘 역세권 상업시설 ‘각광’

    유동인구·접근성 갖춘 역세권 상업시설 ‘각광’

    저금리 기조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누리는 가운데, 역세권 상업시설이 수혜처로 떠오르고 있다. 역세권 상업시설은 풍부한 유동인구와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역세권과 비역세권의 유동인구는 큰 폭의 차이를 보인다. KB부동산 상권분석시스템에 따르면, 강남역 반경 500m 인근 유동인구는 일 평균 30만7874명인 반면, 직선거리로 불과 500여 미터 떨어진 역삼초등학교 인근 주거지역은 일 평균 유동인구가 9만6976명으로 3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에 들어서는 신규 상업시설 분양소식이 이목을 끌고 있다.강남 한복판 입지, 학동역·강남구청역·언주역 인근에 들어서는 ‘루(Ruu) 논현’ 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루(Ruu) 논현’ 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들어서며, 주거시설 ‘펜트힐 논현’ 건물(지하 5층 ~ 지상 17층 규모)의 지하 2층 ~ 지상 2층에 마련된다. ‘루(Ruu) 논현’ 은 유동인구가 풍부한 입지에 들어선다.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이 도보 3분, 분당선과 7호선이 지나는 강남구청역이 도보 10분, 9호선 언주역이 도보 12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아울러, 광역·직행·공항버스 노선 등이 지나는 버스 정류장만 인근에 약 20곳이 들어서 있어, 버스 승하차 인구도 많다. 아울러, 접근성이 탁월한 입지도 주목된다. 언주로와 학동로가 만나는 서울세관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한 교통요지다. 경부고속도로가 가깝고 성수대교 및 동호대교를 통한 진출입이 편리해, 강남을 포함한 서울 전역과 분당 등지에서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청담동 명품거리·압구정 로데오·신사동 가로수길 등 패션·뷰티 인프라가 잘 갖춰진 상권도 가까이 있어 강남 상권 일대를 방문할 경우, 강남 쇼핑의 허브로 기능할 전망이다. 특히, ‘루(Ruu) 논현’ 이 강남에서도 보기 드문 ‘여성특화’ 컨셉트의 MD 계획을 갖춘 만큼, 상권 간 시너지도 극대화될 전망이다. 지하 2층에 들어설 수영장·사우나·헬스장 등 스포츠 시설과 연계한 ‘Health & Beauty’ 컨텐츠가 핵심이다. 지하 1층에는 스파·필라테스·플라잉 요가 등 ‘스파 & 헬스케어’, 지상 1층에는 F&B·에스테틱·필수시설 등 각종 키테넌트, 지상 2층에는 ‘하이엔드 뷰티클리닉’ 업종 등을 입점시켜 기존과는 차별화된 강남의 새 명소로 꾸밀 계획이다. 상업시설 내·외부 컨셉트도 그러한 계획에 걸맞은 격조 높은 컨셉트로 조성된다. ‘루(Ruu) 논현’ 은 북유럽 감성을 인테리어 컨셉트에 가미할 예정이다. 첨단 LED 조명 등 다양한 빛과 조명, 오브제를 활용해 북유럽과 북극 등지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북극광)를 구현, 아이슬란드 특유의 감성을 담아낼 계획이다. ‘루(Ruu) 논현’ 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기정씨 별세 김승호(대한체육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23일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연세메디하임병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33)740-8900 ●김원태씨 별세 김대식(롯데카드 홍보팀장)·지현(단우실업 부장)씨 부친상 김원순·순태(신진전기 대표)·일태·동하·수진씨 형제상 오연주(헤럴드경제 기자)씨 시부상 22일 울산하늘공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52)255-3800 ●김용갑씨 별세 김배중(동아일보 편집국 스포츠부 기자)씨 부친상 23일 충북 청주시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043)269-7211
  • [부고] 최종선씨 모친상, 김승호씨 부친상, 김배중씨 부친상, 김대식씨 부친상, 양현근씨 모친상

    ●최종선(전남도의회 사무처장)·종진(회사원)씨 모친상, 22일 오후 9시 51분, 전남 목포시 목포효사랑 장례식장 301호, 발인 25일 오전, 장지 전남 무안 천국의 계단. 010-3610-5912 ●김승호(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전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 씨 부친상, 23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연세메디하임병원(舊 수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33-740-8900 ●김배중(동아일보 편집국 스포츠부 기자) 씨 부친상, 23일 오후, 충북 청주시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 1호실, 발인 25일 오전. 043-269-7211 ●김대식(롯데카드 홍보팀장)·김지현(단우실업 부장)씨 부친상, 김원순·김순태(신진전기 대표)·김일태·김동하·김수진씨 형제상, 오연주(헤럴드경제 기자)씨 시부상, 22일 오후 11시, 울산하늘공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 25일 오전 9시, 장지 울주군 상북면 선영. 052-255-3800 ●양현근(한국증권금융 전 부사장)·양용근(양용근치과 원장)씨 모친상, 22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25일. 02-2258-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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