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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용국씨 부친상, 백정현씨 모친상

    ●박옥강씨 남편상, 김용군(SK네트웍스서비스 전무)·김용국(NICE정보통신 대표)·김경미씨 부친상, 이선미·곽윤경씨 시부상, 22일, 경남 창원 삼성창원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24일, 장지 상복공원. 055-233-8441 ●백두현(전 진성전자 대표)·백철현(전 현대해상 상무)·백정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종철(전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씨 장모상, 김유리(식품의약품안전처 주무관)·김현리(스와치그룹코리아 차장)씨 외조모상, 22일 오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4일 오전 4시. 02-3010-2263
  • [부고] 김선미씨 별세, 서기찬씨 모친상, 배현기씨 부친상, 이철식씨 모친상

    ●김선미(창무예술원 예술감독·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씨 별세, 조정제(㈜DI 사외이사)씨 부인상, 조혜인(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박사과정)씨 모친상, 21일 오후 9시 35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4일 오전. 02-2227-7556 ●서유찬(자영업)·서기찬(위키트리 편집국장)·서미라씨 모친상, 문세리·김희진씨 시모상, 조수현씨 장모상, 21일 오후 3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23일 낮 12시30분, 장지 김포 청솔수목원. 031-900-0444 ●배인권·배현기(웰스가이드 대표·전 하나은행 전무)·배요한(기아타이거즈 트레이닝 코치) 씨 부친상, 양경미 씨 시부상, 김용명(두산건설 부장) 씨 장인상, 22일 오전 5시 20분,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31-8003-4410 ●이철식(한국지엠 창원관리 담당 이사)씨 모친상, 22일 오전, 경남 진주시 경상대병원 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24일 오전 8시. 055-750-8448
  • [부고] 이건호씨 부친상, 이영호씨 부친상, 박철규씨 별세, 유성재씨 장인상

    ●이건홍·이건호(전 KB국민은행장)씨 부친상, 21일,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031-787-1500 ●이영호(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승호(개인사업)씨 부친상, 21일 오전 6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10-4139-9498 ●박철규(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서정희씨 남편상, 박종림(바노바기성형외과 원장)·박종주(하트성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조혜원씨 시부상, 박진우·박준우·박성민·박성준씨 조부상, 2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4일 오전 4시30분. 02-2072-2020 ●장창원(자영업)·장정아(유치원 운영)·장경아·장성아씨 부친상, 정현정씨 시부상, 유성재(동진쎄미켐 상무)·정종원(제일모직 부장)·이성국(사업)씨 장인상, 장요한·장주하씨 조부상, 유지은·정은명·이예원씨 외조부상, 22일 오전 1시 20분,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4시 시간 미정, 장지 분당 메모리얼 파크. 031-787-1501
  • [부고]

    ●유정룡씨 별세 정학(대유통상 다카지점장)·명옥(감리교신학대학 부장)씨 부친상 고광훈(한전기술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21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2227-7547 ●전영희씨 별세 이재순(충북도 자치행정과 민원팀장)씨 모친상 20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43)298-9200 ●김옥순씨 별세 유기흥(전 상부종합건설 대표)·기만(토즈백마점 대표)·기준(강원랜드 객실팀 부장)씨 모친상 오세호(자영업)·정경엽(대신증권 프라임영업부장)씨 장모상 20일 일산백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30분 (031)910-7444 ●변연숙씨 별세 박영우(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영대(대한약품 전무)씨 모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낮 12시 (02)3010-2236 ●왕재철씨 별세 성현씨 부친상 한명섭(한국대학신문 부국장)씨 장인상 21일 춘천 호반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33)254-9102) ●박동순씨 별세 이승복(전주상공회의소 사무처장)·경복(삼정 대표이사)씨 모친상 문동섭(쌍용부품 익산대리점 대표)·하태권(익산소방서 방호구조과장)씨 장모상 20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63)285-4447
  • [부고]

    ●유정룡씨 별세 정학(대유통상 다카지점장)·명옥(감리교신학대학 부장)씨 부친상 고광훈(한전기술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21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2227-7547 ●전영희씨 별세 이재순(충북도 자치행정과 민원팀장)씨 모친상 20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43)298-9200 ●김옥순씨 별세 유기흥(전 상부종합건설 대표)·기만(토즈백마점 대표)·기준(강원랜드 객실팀 부장)씨 모친상 오세호(자영업)·정경엽(대신증권 프라임영업부장)씨 장모상 20일 일산백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30분 (031)910-7444 ●변연숙씨 별세 박영우(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영대(대한약품 전무)씨 모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낮 12시 (02)3010-2236 ●왕재철씨 별세 왕성현씨 부친상 한명섭(한국대학신문 부국장)씨 장인상 21일 춘천 호반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33)254-9102) ●박동순씨 별세 이승복(전주상공회의소 사무처장)·경복(삼정 대표이사)씨 모친상 문동섭(쌍용부품 익산대리점 대표)·하태권(익산소방서 방호구조과장)씨 장모상 20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63)285-4447
  • [부고] 이재순씨 모친상, 유정학씨 부친상, 한명섭씨 장인상

    ●이재순(충북도 자치행정과 민원팀장)씨 모친상, 20일 오후 7시 30분, 청주 참사랑병원 장례식장 국화1호, 발인 22일 오전 10시. 043-298-9200 ●유정학(대유통상 다카지점장)·유명옥(감리교신학대학 부장)씨 부친상, 고광훈(한전기술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21일 오전 6시 53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3일 오전 5시. 02-2227-7547 ●한명섭(한국대학신문 부국장)씨 장인상, 21일 오전 11시 10분, 춘천 호반장례식장 6호실(22일 오전 9시부터 특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 033-254-9132(22일 오전 9시부터. 033-254-9102)
  • 마포구,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청년일자리 2기 프로젝트 가동

    마포구,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청년일자리 2기 프로젝트 가동

    서울 마포구는 취업 희망 청년에게 직무역량 강화의 기회와 양질의 일자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2기 ‘마포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마포형 서체 개발 프로젝트에 이은 ‘마포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올해 마포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홍대 지역을 중심으로 발전한 IT, 방송, 디자인 산업 분야를 토대로 관련 업계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구는 청년들에게 관심 분야의 직무역량 강화 기회와 구정에 적용하기 위한 과업 추진 일자리를 제공하며 향후 청년들이 관련 업계에 최종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사물인터넷·빅데이터 분야 20명, 방송기획 10명, 디자인 분야 10명 등이다. 근무기간은 4월13일부터 11월30일까지이며, 1일 5시간(주 5일) 근무에 5만2650원 수준의 임금이 지급된다.(4대 보험 가입, 주 유급휴일·연차 유급휴가·경조사 휴가 포함)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서울시민으로서 관련 분야 전공자(교육수료자),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경험이 있는 자 등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월3일부터 7일까지다. 근무기간은 4월13일부터 11월30일까지며, 1일 5시간(주 5일) 근무에 5만2650원 수준의 임금이 지급된다. 여기에는 4대 보험 가입, 주 유급휴일·연차 유급휴가·경조사 휴가도 포함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서울시민으로서 관련 분야 전공자(교육수료자),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경험이 있는 자 등이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지난해 11월 마포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체계적이고 실효성이 있는 사업 추진으로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살리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내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부고] 이승복씨 모친상, 정경엽씨 장모상, 송종욱씨 장인상

    ●이승복(전주상공회의소 사무처장)·경복(삼정 대표이사)씨 모친상, 문동섭(쌍용부품 익산대리점 대표)·하태권(익산소방서 방호구조과장)씨 장모상, 20일 오후 3시,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22일 오전 9시, 장지 임실 선영. 063-285-4447 ●유기흥(전 상부종합건설 대표)·유기만(토즈백마점 대표)·유기준(강원랜드 객실팀 부장)씨 모친상, 오세호(자영업)·정경엽(대신증권 프라임영업부장)씨 장모상, 20일 오후 2시 25분,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22일 오전 10시 30분. 031-910-7444 ●한덕수(자영업)·은주(자영업)·은정씨 부친상, 송종욱(영남일보 경주담당 차장)·김창수(대구도시철도공사 근무)씨 장인상, 송복숙씨 시부상, 21일 오전 1시, 포항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054-260-8048
  • [부고] 김명옥씨 모친상, 박명수씨 부친상, 여균수씨 모친상, 박영우씨 모친상

    ●김명옥(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부이사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당 지하 2층 12호실, 발인 22일 오전 10시. 02-2227-7591 ●박광수·박명수(득금티앤씨 대표이사)·박의수·박민자·박민희·박민숙씨 부친상, 김유진(신원 부사장)·김변호(스포츠조선 편집팀 부장)씨 외조부상, 20일 오전 9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22일 오전 6시. 02-3410-6915 ●여균수(광남일보 논설실 주필)씨 모친상, 20일 오후 7시, 광주 VIP 장례타운 302호, 발인 22일 오전 10시. 062-521-4444 ●박영우(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박영대(대한약품 전무)씨 모친상, 20일 오후 1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2일 낮 12시. 02-3010-2236
  • ‘다큐 거장’ 정수웅 별세 뒤늦게 알려져

    ‘다큐 거장’ 정수웅 별세 뒤늦게 알려져

    한국 다큐멘터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는 정수웅 서울다큐 대표가 최근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방송가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5일 7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부고를 알리지 말라는 유언 때문에 별세 소식이 늦게 전해졌다. 서울 태생의 고인은 성균관대에서 국문학, 서라벌예술대학에서 방송학을 전공하고 1973년 KBS 다큐멘터리 PD로 입사한 뒤 1997년 진도의 장례 문화를 담은 ‘초분’으로 다큐멘터리계 노벨상이라 불리는 ‘골든 하프상’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전기 ‘황강에서 북악까지’를 연출하라는 윗선의 지시를 거부하고 1982년 KBS를 떠나 일본 니혼오디오비주얼센터로 이적했으며, 3년 뒤 한국에 돌아 독립제작사인 서울다큐를 설립했다. 1985~86년 서울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영상총감독, 1987~88년 서울올림픽 영상총감독, 1988년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겸임교수, 1996년 한국TV프로그램제작사협회 부이사장 등을 지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부고]

    ●김규범씨 별세 김경호(서울신문 인천 제물포 지국장)씨 부친상 19일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 (032)583-4444 ●이종금씨 별세 오재환(한국예탁결제원 부산업무부 수석업무역)씨 모친상 20일 충남 아산충무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41)541-4448
  • 38년간 통치했던 아버지 곁에서 부정부패로 갑부 된 앙골라 공주

    38년간 통치했던 아버지 곁에서 부정부패로 갑부 된 앙골라 공주

    부채 떠넘기고 국유지 헐값 매입 특권으로 2조 5500억원 재산 모아2017년까지 앙골라를 38년 통치했던 독재자 조제 에두아르두 두스산투스의 딸 이사벨 두스산투스는 자신의 22억 달러(약 2조 5470억원) 규모의 재산이 족벌주의와 부정부패의 결과물이라는 주장을 오랫동안 부인해 왔다. 하지만 19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앙골라에서 ‘공주’라 불렸던 그가 아버지 정부에서 받은 부정한 특권 덕택에 아프리카 최대 여성 갑부가 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는 부패 방지 비영리단체인 ‘내부고발자를 보호하는 아프리카 플랫폼’이 입수한 ‘루안다 리크스’ 문서 71만 5000건을 근거로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소속 언론인들이 7개월여간 취재한 결과다. 보도에 따르면 이사벨은 아버지 덕분에 2016년 국영 석유회사 소낭골의 책임자가 됐다가 2017년 11월 해고됐다. 그는 소낭골 회장으로 있는 동안 두바이에 본부를 둔 자문회사 ‘매터 비즈니스 솔루션’에 총 1억 1500만 달러(약 1331억 8150만원)를 지불하도록 승인했다. 해당 기업은 그의 친구와 부하 등이 운영하는 회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부부 재산 대부분은 포르투갈 석유기업인 갈프 주식인데, 남편 신디카 도콜로가 2006년 소낭골로부터 매입했다. 그는 당시 액면가의 단 15%만 지불했고, 나머지 6300만 유로(약 810억 1420만원)는 소낭골에서 저리 대출을 받아 지불했다. 현재 주식 가치는 7억 5000만 유로(약 9644억 5500만원)로 껑충 뛰었는데 이사벨은 해고되기 직전 이자를 회사 부채에 떠넘겼다. 도콜로는 국영 다이아몬드 회사 소디암과 절반씩 투자하기로 계약하고 스위스 보석 브랜드 드그리소고노 지분을 인수했다. 하지만 자신의 돈은 400만 달러만 들이고 소디암이 7900만 달러를 냈다. 이후 소디암은 도콜로에게 중개 성공 보수로 500만 유로를 지급해 결과적으로 투자한 돈 이상을 회수해 줬다. 이 외 이사벨은 아버지가 내준 허가를 이용해 2017년 9월 수도 루안다에서 해변이 보이는 알짜배기 국가 소유 부지 1㎢를 헐값에 사들였다. 이후 이사벨은 이곳을 재개발했는데 해변에 살던 500가구 정도가 삶의 터전을 잃었다고 BBC는 전했다. 앙골라 당국은 이사벨 부부에 대해 부패 혐의를 조사 중이며 부부의 앙골라 내 자산은 동결된 상태다. 부부는 자신들이 거느린 기업의 직원과 법률고문의 컴퓨터가 해킹을 당했으며, 자신들은 새 대통령이 주도하는 정치적 마녀사냥의 대상일 뿐 있지도 않은 부패 혐의는 인정할 수 없다는 주장을 펴고 있지만 현지에서는 실형이 내려질 가능성도 나온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부고] 홍일선씨 별세, 신욱희씨 장모상, 최길순씨 별세, 박진열씨 모친상

    ●홍일선(전 명지전문대 전기과 명예교수)씨 별세, 공정옥씨 남편상, 홍승혜·홍승서씨 부친상, 이수진씨 시부상, 20일 오전 8시 9분,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6호실, 발인 22일 오후. 02-2227-7566 ●차정숙(영락교회 권사)씨 별세, 이영부(화가)·이현정(영국 LSE 교수)씨 모친상, 신욱희(서울대 교수)씨 장모상, 20일 오전 4시 30분,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7호실, 발인 22일 오후 1시. 02-3010-2237 ●최길순(전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전 전기신문 사장)씨 별세, 최윤정씨 부친상, 20일 0시 20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특17호실, 발인 22일 오전 5시. 02-3410-6917 ●박진열(창원시청 경제일자리국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10시 54분,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55-712-0900
  • [부고] 우성목씨 모친상, 오재환씨 모친상, 이강주씨 모친상

    ●우성훈(청구고등학교 교장)·우무영(기아자동차[000270] 영봉대리점 대표)·우성목(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 교수)·우성규(대명GEC 팀장) 씨 모친상, 김창규(전 안동병원 과장) 장모상, 20일, 대구 모레아장례예식장 103호실, 발인 22일 오전 7시. 053-801-9999 ●오재환(한국예탁결제원 부산업무부 수석업무역)씨 모친상, 20일, 충남 아산충무병원 국화원 특실, 발인 22일 오전 7시, 장지 천안추모공원. 041-541-4448 ●이강주(포천 예원플라자 회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경기도립의료원 포천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2일 오전 10시 30분. 031-539-9446
  • [부고] 김경호씨 부친상, 강유진씨 부친상, 김영만씨 부친상, 황병극씨 부친상

    ●김경호(경향신문 인천 제물포 지국장) 씨 부친상, 19일 오전 11시30분,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30분. 032-583-4444 ●강유진(충청투데이 충북본사 편집부장)씨 부친상, 하성진(충청타임즈 취재팀 부장)씨 장인상, 19일 오후 5시 40분, 강원도 원주시 바른요양병원장례식장 VIP실, 발인 21일 오전 8시. 033-735-4444 ●김영만(대전시의회 총무담당관실 주무관) 씨 부친상, 19일 오후 10시 54분, 충남 예산종합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1일 오전 6시. 041-331-4444 ●황병덕·황병률·황병극(연합인포맥스 정책금융부장)씨 부친상, 장명한·이명관·임남식씨 장인상, 20일 오전 3시 30분, 경북 안동시 안동전문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22일 오전 8시. 054-821-0101
  • 이탄희, 진중권 ‘애완견’ 비난에 “정치판사 논란 사실과 달라”

    이탄희, 진중권 ‘애완견’ 비난에 “정치판사 논란 사실과 달라”

    “가치 있는 일 하고 가만히 있는 게 좋겠나”4·15 총선 출마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이탄희 전 판사는 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른바 ‘정치판사’ 논란에 대해 “법원 내에 비판이 많다는 취지의 기사는 사실관계가 좀 다르다”라고 말했다. 이 판사는 “오늘 아침까지도 법원 내부에 있는 익명 게시판 등을 간접적인 방법으로 확인해왔고, 법원 내 실명으로 여러 판사가 글을 썼다”며 “그 내용은 오히려 저에 대해선 지지하고 성과를 꼭 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견을 가지고 계실 수 있다고 충분히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그런 의견들을 계속 경청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전 판사는 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자신을 ‘공익제보를 의원 자리랑 엿 바꿔 먹는 분’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서는 “그분도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까, 표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했던 기존 행동들을 내부고발이라고 부르든 뭐든 굉장히 가치 있는 것으로 인정해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가치 있는 일을 한 사람이 그러면 가만히 있는 게 더 좋은가”라고 되묻기도 했다. 비례대표와 지역구 출마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그런 이야기를 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며 “제 과업이 명확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일들은 뭐든지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법관 탄핵을 해야 한다”며 “그것을 반드시 해놔야 사법농단 사건 같은 과거가 (정말) 과거가 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진 전 교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판사가 정권의 애완견 노릇하다 국회의원 되는 게 ‘평범한 정의’라고 한다”며 “문재인 정권 들어와 이런 파렴치한 일들이 정말 ‘평범’해지고 있다”며 “더 역겨운 것은 이런 짓을 하며 이를 ‘정의’라 부른다는 것”이라고 이 전 판사를 맹비난했다. 그는 “민주당의 마지막 츄잉검, 포장을 벗겨보니 ‘쉰 맛’이다”라며 “원래 영입이란 게 뭔가 긍정적 가치를 상징하는 인물을 데려다 깜짝 쇼하는 건데, 공익 제보를 의원 자리랑 엿 바꿔 먹는 분을 인재라고 영입했으니 지금 민주당 사람들 윤리의식이 어떤 상태인지 미뤄 짐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이재형씨 별세, 박찬하씨 부친상, 이한주씨 장인상, 김운용씨 부친상

    ●이재형(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씨 별세, 김선경씨 남편상, 이정석(미국 매직리프 연구원)·이주연씨 부친상, 김민경(비올리스트)씨 시부상, 김석(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씨 장인상, 18일 오전 7시3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2258-5940 ●박찬하(히트뉴스 편집인, 전 한미약품 홍보이사)·박찬규(전 경북교육청 청송도서관장)·박찬경(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 관리부)·박순교(안동여자고등학교 교사)·박지은(특허청 스위스 WIPO 파견 사무관) 부친상, 권오선(안동MBC 국장)·신두환(안동대학교 한문학과 교수)·김민건(텔트론 부사장) 장인상, 신연옥(노변초등학교 교사) 시부상, 19일, 용상안동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1일 오전 8시. 054-820-1495 ●이한주(경기연구원장) 씨 장인상, 19일 오전 5시,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031-250-3203 ●김운용(전 지상작전사령관, 예비역 육군대장)·김창용(지티엘이엔씨 대표이사)·김상용(씨카코리아 부사장)·김경숙(주부)씨 부친상, 19일, 서울성모장례식장 8호실, 발인 21일 오전 10시30분. 02-2258-5940
  • [부고]

    ●이재형(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씨 별세 김선경씨 남편상 이정석(미국 매직리프 연구원)·주연씨 부친상 김민경(비올리스트)씨 시부상 김석(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씨 장인상 1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박광서씨 별세 박찬하(히트뉴스 편집인·전 한미약품 홍보이사)·찬규(전 경북교육청 청송도서관장)·찬경(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 관리부)·순교(안동여고 교사)·지은(특허청 스위스 WIPO 파견 사무관) 부친상 권오선(안동MBC 국장)·신두환(안동대 한문학과 교수)·김민건(텔트론 부사장) 장인상 신연옥(노변초 교사) 시부상 19일 용상안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8시 (054)820-1495
  • 서울↔부산 8시간… 설 당일 양방향 모두 가장 ‘혼잡’

    서울↔부산 8시간… 설 당일 양방향 모두 가장 ‘혼잡’

    올 설 연휴 때 고향길에 오르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23일 오전 10시 이전이나 24일 오전 5시 이전, 오후 4시 이후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한 달 1250만명이 이용하는 T맵의 지난 5년치 교통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런 예측이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서울~부산, 서울~대전, 서울~광주 구간의 주요 고속도로는 상·하행선 모두 설 당일인 25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역귀성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25일 서울~부산은 양방향 모두 8시간 이상, 서울~대전 구간은 양방향 모두 4시간 이상, 서울~광주 구간은 양방향 모두 6시간 이상 소요될 전망이다. 평상시보다 2~3시간이 더 걸리는 셈이다. 특히 서울~부산 구간의 귀성길은 25일 오전 8시부터 교통량이 늘어나면서 오전 11시에 최고조에 이르며 최대 8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귀경길은 26일보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이 정체가 덜할 것으로 분석됐다. 부산~서울은 26일 오전 11시 출발 시 7시간 30분, 대전~서울은 26일 오후 4시 출발 시 4시간 10분, 광주~서울은 26일 오후 2시 출발 시 7시간이 소요돼 가장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 당일 귀경길의 경우 경부고속도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174㎞에 걸쳐 정체가 예상된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비슷한 시간대 113㎞에 걸쳐, 영동고속도로는 82㎞에 걸쳐 정체가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공공기관·명문고 이전해 발전 앞당겨

    공공기관·명문고 이전해 발전 앞당겨

    1966년 영동 개발 등으로 ‘강남 시대’ 열어 現 강남·서초구 60만명 거주 신도시 건설 본격 개발 20년 만에 강남·북 불균형 심화 “강남 개발 제한보다 강북 인프라 투자를”1963년 서울시의 행정구역 확장으로 서울이 된 강남은 당시만 해도 ‘영동’이라고 불렸다. 1953년 약 100만명이었던 서울 인구가 1960년 245만명으로 늘어나자 서울시는 1965년 시정 10년 개발 계획을 수립했고, 1966년 영동개발과 한남대교 착공 등을 담은 서울시 도시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강남 개발 시대가 열린 것이다. 개발독재 시대였던 만큼 강남의 개발 속도는 빨랐다. 1967년 경부고속도로 건설이 시작됐고 한남대교가 놓였다. 정부는 현재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 59㎢ 면적에 영동 제1·2지구를 개발해 60만명이 거주할 수 있는 신도시를 개발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정부가 예산을 투입해 개발에 나섰지만 당시 사람들의 인식에 ‘영동’은 농사나 짓던 ‘촌’(村)이었다. 1970년 서울 인구는 543만명 중 76%가 강북에 거주했고, 한강 이남 거주 인구 24%의 대부분도 영등포 일대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에 정부는 강남 개발을 위해 적극적인 방법을 택하기로 한다. 바로 강북 개발을 규제하고, 주요 시설을 강남으로 이전하는 것이었다. 1972년 정부는 ‘특별시설 제한구역’ 제도를 도입해 강북의 서울역 부근을 중심으로 한 개발을 억제했다. 1975년에는 강북의 택지개발을 금지했고, 시청과 법원, 검찰청 등 8개 기관을 강남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내놨다. 지하철 2호선을 순환선으로 바꿔 강남 지역을 통과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강남 택지지구에 공무원 아파트를 대규모로 만들어 반강제로 입주시켰다. 심지어 투기 방지를 위해 제정됐던 부동산 관련 세금 규제를 전면적으로 완화해 강남에서는 부동산 투기세, 영업세, 등록세, 취득세, 재산세, 도시계획세, 면허세가 1978년까지 면제됐다. 1976년에는 경기고를 비롯해 강북의 명문고를 강남으로 이전했고, 강남에 고속버스터미널을 만드는 대신 강북의 고속버스터미널은 없앴다. 승효상 국가건축위원장은 “당시 정부가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을 인위적으로 강남에 몰아준 게 컸다”고 지적했다. 1990년 강남 개발이 본격화된 지 불과 20년 만에 거꾸로 서울 강남·북 간 불균형이 문제가 되자, 정부는 서울 강남·북 균형발전 종합대책을 내놓고 강북의 개발 규제를 해제했다. 건설사 관계자는 “정부나 서울시가 강남 개발을 제한하기보다 강북에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는 방식이 낫다”고 말했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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