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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찬종씨 별세 김재범씨 모친상 임석(P.S테크 회장·전 솔로몬금융그룹 회장)·송영한·방경완씨 장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3410-3151 ●김순남씨 별세 조영주(시그마 BNS 대표)·용준(하나금융투자 법인영업본부장)씨 모친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주동연(전 광주 동구의회 의원)씨 별세 안금옥씨 남편상 주영란·영남·민아·용완(강릉원주대 교수·전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현오(기아자동차 근무)씨 부친상 임남섭(플랜트산업협회 상무)씨 장인상 18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30분 (062)713-5022 ●정순호씨 별세 최정수·인호(전 한겨레신문 심의실장)·강호(드림우드 대표)씨 모친상 김지우씨 시모상 18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0일 (055)750-8655
  • [부고]

    ●이맹종(전 육군 상사)씨 별세 이용우(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찬우(경남 경제혁신추진위원장·전 기재부 차관보)·문숙씨 부친상 김경애·이정현씨 시부상 이항섭(셀바스AI 전무)씨 장인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010-2000 ●고성남씨 별세 김성수(인하대 초빙교수·전 연합뉴스 편집상무)씨 모친상 김은교(대우건설 금융팀 과장)씨 조모상 브랜든 정(정병욱·르네상뜨파트너스 부사장)씨 처조모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0일 (02)2258-5940 ●이용화(전 경인일보 전무)씨 별세 이규선씨 남편상 이경희·영재(전 경인일보 주필)·영철(협성대 교수)씨 부친상 김성철(전 지멘스 상무)씨 장인상 18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31)219-6975
  • 실수요 사로잡는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

    실수요 사로잡는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

    실수요 중심의 주택시장에서 원스톱 라이프 단지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단지 가까이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는 주거 편의성이 우수하고, 삶의 여유까지 가져다줘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 원스톱 라이프 단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워라밸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고, 편의성을 중요시하는 현대인들이 증가하면서, 쇼핑, 문화, 여가 등을 가까운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단지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분양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원스톱 라이프 단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하는 핵심 입지에 들어서기 때문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들 단지는 찾는 수요도 많아 안정적인 시세를 형성한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효성중공업이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분양하는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도 원스톱 라이프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704세대 규모다.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천안 스마일시티와 바로 접해있어 코스트코 천안점을 비롯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천안시청, 갤러리아백화점, 천안종합운동장 등이 들어서 있는 불당지구도 차량 10분 거리다. 단지 인근에 삼성어린이집이 있고,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하고, 주변으로 차암근린공원을 비롯한 녹지 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광역 교통망도 잘 갖췄다. KTX 천안아산역,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두정역, 천안고속터미널 등의 이용이 편리하며, 인근에 경부고속도로 천안IC도 위치해 차량을 통한 서울 및 경기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비롯한 천안일반산업지, 천안외국인일반산업단지, 마정일반산업단지가 반경 3km 이내에 위치해 있고, 삼성디스플레이, 아산디스플레이시티1일반산업단지, 아산디스플레이시티2일반산업단지(예정)도 차량 20분 거리로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아파트라는 점도 특징이다. 입주민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외관은 해링턴 플레이스만의 고품격 디자인을 입힌다는 계획이다. 전 세대를 4bay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수납효율을 높이는 알파룸도 적용할 예정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스마트밸리’는 비규제 지역인 아산시에 들어서 세대주 및 주택 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 시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RT∙BRT 가까운 특급 교통망에 KTX 호재까지… ‘고덕 센트럴 수아주’ 분양

    SRT∙BRT 가까운 특급 교통망에 KTX 호재까지… ‘고덕 센트럴 수아주’ 분양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오피스텔 단지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2019년 3월 취업 포털사이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수도권 직장인 1301명에게 출퇴근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평균 114분(약 1시간 55분)의 출퇴근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지역 직장인이 134분(약 2시간 14분)으로 가장 길었고 ▲인천 100분(1시간 40분), ▲서울 95.8분(1시간 36분) 순으로 나타나 수도권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114.5분을 출퇴근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출퇴근 교통망이 우수한 오피스텔 인기가 높다. 오피스텔 주요 수요층이 젊은 직장인으로 이뤄지는 만큼 출퇴근 시간의 증가는 여가 시간의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에 직장과 가까운 주거지를 선호하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서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KTX, SRT 등 광역급행노선이 지나는 지역은 이들 광역고속철도 관련 개발 호재로 직∙간접적인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에 투자가치도 높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중인 오피스텔 상품 가운데서도 출퇴근 교통 인프라를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내 첫 공급되는 오피스텔 ‘고덕 센트럴 수아주’가 바로 그것이다. ‘고덕 센트럴 수아주’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여염리에 지하 5층 ~ 지상 8층 오피스텔 전용 25~62㎡, 총 140실로 구성된다. ‘고덕 센트럴 수아주’는 뛰어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인근에 수도권 1호선 서정리역과 SRT∙수도권 1호선이 정차하는 지제역이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서정리역과 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발 KTX 직결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철도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도 가까워 주변 주요지역 이동도 수월하다. 이외에도 평택~제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서해안 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도로망도 뛰어나다. 평택 인근 부동산 전문가는 “편리한 교통여건에 우수한 직주근접 특성을 갖춘 오피스텔이 인기가 높다.”며 “’고덕 센트럴 수아주’가 들어가는 고덕국제신도시는 교통과 공원 등 다양한 개발이 진행 중에 있어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미래가치가 높은 편”이라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쾌적성과 직주근접성을 동시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순위 청약 시작

    쾌적성과 직주근접성을 동시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1순위 청약 시작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석게 제2일반산업단지에 종사하고 있는 ‘Y’씨, 그는 고단했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가까운 곳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고자 한다. 하지만 주변에는 휴식이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땅히 없다. 그가 살고 있는 양산 구도심에는 여가공간이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빌딩과 아파트들만 우뚝 솟아 있어 삭막한 분위기만 감돌기만 한다. 삭막한 도시생활을 벗어나 새로운 주거지를 찾으려고 하지만 출퇴근이 힘들어질 것 같아 섣불리 이사를 결심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바쁜 현대인들은 도심 내 빌딩숲을 벗어나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즐길 방법은 없는 걸까? 전국 주요도시들의 도심지역 내에서는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생활을 영위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 공원이나 산, 호수 등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갖고 유심히 살펴보면 도심과 가까운 곳에 힐링주거공간이 속속 등장하기도 한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고 직장과 가까우면 금상첨화다. 이 가운데, 두산건설이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양산시 상북면 일대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이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양산시에서는 보기 드물게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친환경단지로 거듭나게 되기 때문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천성산 밑자락에 위치한 친환경 아파트다. 또, 양산의 젖줄이나 다름없는 양산천이 가까우며 일부 가구는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단지 주변에 고층건물들이 거의 없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게다가, 천성산체육공원이나 상북 국민체육센터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대거 확충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은 집 앞에서 여가 및 체육활동도 즐길 수 있게 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외부자연과 연계한 친환경아파트로 설계됐다.이 아파트의 대지면적만 약 5만3625㎡에 이른다. 두산건설은 넓은 대지면적을 활용해 넓은 광장 및 각종 테마공원(정원)등을 꾸며 입주민들의 쉼터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 곳에는 복숭아꽃과 살구꽃, 진달래 꽃 등이 어우러진 친환경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이 외에도 단지 내에 캠핑장과 야외 물놀이장, 야외 골프퍼팅연습장 등 입주민 편의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입주민들이 아파트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각종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진다. 커뮤니티센터 내에는 휘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장 등을 설치해 심신을 단련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맘스라운지, 키즈카페, 영화관람실, 카페테리아와 영어도서관, 독서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도 갖춰진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단지와 가까운 곳에 청정산업단지 중 하나인 석계2일반산업단지가 있다. 이 산업단지는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일부 환경오염 유발업체의 입주를 제한 했었다. 또, 단지 주변에 위치한 35번 국도를 이용하면 산막산단을 비롯해, 유산산단, 양산산단, 어곡산단 등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또, 양산IC와 통도사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진입도 수월하다. 게다가, 서울주분기점(JC)을 통해 함양울산고속도로도로 진입할 수 있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총 10개 동, 지하 2층~최고 30층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1,368가구(전용 59㎡, 84㎡)규모로 건립된다. 양산시는 지방의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만 지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제한 규정도 적용되지 않는다. 게다가,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가점제의 비중도 낮다. 비규제지역 인데다가 지방광역시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지난 1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화) 1순위, 20일(목)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성수씨 모친상, 이재만씨 별세, 조용국씨 장모상

    ■ 김성수(전 연합뉴스 편집상무)씨 모친상 △ 고성남씨 별세, 김성수(인하대 초빙교수·전 연합뉴스 편집상무)씨 모친상, 김은교(대우건설 금융팀 과장)씨 조모상, 브랜든 정(정병욱)(르네상뜨파트너스 부사장)씨 처조모상, 17일 오후 9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9호실(18일 오전 10시 입실 예정), 발인 20일 오전, 장지 분당메모리얼파크. 02-2258-5940 ■ 이재만(법무법인 청파 대표변호사)씨 별세 △ 이재만(법무법인 청파 대표변호사)씨 별세, 조향(한국융합콘텐츠컴퍼니 대표)씨 남편상, 이종현씨 부친상, 17일 오후 3시 17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 02-2258-5940 ■ 조용국(에쓰오일 상무)씨 장모상 △ 노납실씨 별세, 정창민·숙희·임주·수은·여진씨 모친상, 조용국(에쓰오일 상무)씨 장모상, 17일 오후, 하남시 마루공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19일 오전, 장지 하남 마루공원. 031-795-2222.
  • [부고] 김용래씨 별세, 이효방씨 모친상, 류창열씨 부친상

    ■ 김용래(정의당 중앙예결위원장)씨 별세 △ 김용래(정의당 중앙예결위원장·전 민주노동당·진보신당·정의당 강원도당 위원장)씨 별세, 김정민씨 남편상, 김동희씨 부친상, 17일, 강원 홍천아산병원 장례식장 특A실,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장지 홍천군 봉안당. 033-435-4444 ■ 이효방(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업무팀장) 씨 모친상 △ 나순자 씨 별세, 이효방(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업무팀장) 씨 모친상, 17일 오전, 광주 구호전장례식장 302호, 발인 19일 오전. 062-960-4444 ■ 류창열(수출입은행 동아시아부 부장)씨 부친상 △ 류근록(95세)씨 별세, 류창열(수출입은행 동아시아부 부장)씨 부친상, 17일 오전 1시 26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2호,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58-5975
  • [부고]

    ●김용래(정의당 중앙예결위원장·전 민주노동당·진보신당·정의당 강원도당 위원장)씨 별세 김정민씨 남편상 김동희씨 부친상 17일 홍천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33)435-4444 ●이진철씨 별세 안양숙씨 남편상 이광준·재준(디엔에스건설 대표)·해준(헤럴드경제 정책부장)·성준(골든브릿지자산운용 상무)씨 부친상 윤오준씨 장인상 김애자·이경란(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회장)·조경희씨 시부상 16일 청주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30분 (043)210-5186 ●정재순씨 별세 장정자씨 남편상 정춘숙(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연숙·유진·도현(삼성디스플레이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최낙성(교사)·임창수(경기대 교수)·윤부찬(한남대 교수)씨 장인상 김권옥(교사)씨 시부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58-5922 ●류근록씨 별세 류창열(수출입은행 동아시아부 부장)씨 부친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58-5975
  • [부고] 이해준씨 부친상, 정춘숙씨 부친상, 양효식씨 별세

    ■ 이해준(헤럴드경제 정책부장)씨 부친상 △ 이진철씨 별세, 안양숙씨 남편상, 이광준·이재준(디엔에스건설 대표)·이해준(헤럴드경제 정책부장)·이성준(골든브릿지자산운용 상무)씨 부친상, 윤오준씨 장인상, 김애자·이경란(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회장)·조경희씨 시부상, 16일 오후 10시25분,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17일 오전 9시 입실 예정), 발인 18일 오전 9시30분. 043-210-5186 ■ 정춘숙(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부친상 △ 정재순씨 별세, 장정자씨 남편상, 정춘숙(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연숙·유진·도현(삼성디스플레이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최낙성(교사)·임창수(경기대 교수)·윤부찬(한남대 교수)씨 장인상, 김권옥(교사)씨 시부상, 16일 오전 5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58-5922 ■ 양효식(전 매일경제신문 유통부장)씨 별세 △ 양효식(전 매일경제신문 유통부장·전 한국로봇산업협회 부회장)씨 별세, 유미선씨 남편상, 양병철·양진성씨 부친상, 16일 오후 4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8일 오전 10시45분. 02-3410-6915
  • [부고] 김형철씨 장인상, 고영태씨 장모상, 양성빈씨 부친상

    ■ 김형철(CJ주식회사 CR팀 부장)씨 장인상 △이현태씨 별세, 이세미(샹테카이보떼코리아 지사장), 이세정(한국에스지증권 부장)씨 부친상,김형철(CJ주식회사 CR팀 부장) 안신영(문화체육관광부 과장)씨 장인상= 16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8일 오전 6시 ■ 고영태(KBS 기자)씨 장모상 △ 고계원씨 별세, 고영태(KBS 기자·전 경인방송센터장)씨 장모상, 15일, 서울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7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27-7500 ■ 양성빈(전 전북도의원)씨 부친상 △ 양영환(전 전북 장수군청 사무관)씨 별세, 배태순씨 남편상, 양윤희·양종용·양성빈(전 전북도의원)씨 부친상, 16일 오전 6시, 전북 장수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장지 장수군 중방마을 선영. 063-351-8050
  • 지식산업센터 선구자 에이스건설,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아티스포럼’에 노하우 집약

    지식산업센터 선구자 에이스건설,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아티스포럼’에 노하우 집약

    최근 창업 수요 증가로 지식산업센터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공 경험이 많은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지식산업센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장기간 수많은 지식산업센터를 선보인 경험과 노하우가 더해져 높은 입주 만족도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지식산업센터 최다 실적을 보유한 에이스건설이 ‘아티스포럼’을 선보인다. 에이스건설은 1995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지식산업센터를 선보인 건설사로, 지식산업센터 개척자로도 유명하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대거 포진한 시공능력평가 100위권 내에서 열 계단씩 순위를 끌어올려 현재는 53위에 랭크되며 매년 가파른 성장 폭을 보이고 있다. 서울 유일의 국가산업단지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G-Valley)에서만 26개 지식산업센터를 성공적으로 분양했으며, 최근 준비 중인 신규 지식산업센터, ‘아티스포럼’도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 분양을 앞둬 주목받고 있다. ‘아티스포럼’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 1단지이자 랜드마크 부지로 불리는 구 해피랜드 자리에 들어선다.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에 지식산업센터,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이 복합 조성될 예정이다. 연면적은 6만 3086㎡로, 에이스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아티스포럼’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중에서도 기업 선호가 높은 1단지에 들어선다. 3개 단지 중 업무, 교통, 편의시설 인프라가 가장 잘 구축돼 있는 데다 최근 신규 분양 물량이 극히 적었던 만큼 희소가치도 있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외에도 구로 일대를 비롯한 영등포, 금천, 광명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중심축에 자리해 이들 사업체와의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인근 구로차량기지 이전지 개발, 넷마블 신사옥인 지스퀘어 등 굵직한 호재로 첨단 IT 산업의 메카로서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7호선 남구로역이 도보 5분 거리로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성도 탁월하다. 이와 함께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과 2∙7호선 대림역이 도보에 위치해 다양한 지하철 노선 이용이 가능하다. 오는 2024년에는 신안산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도로망으로는 사업지 주변으로 서해안, 경부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와 강남순환고속도로 등이 위치해 서울 강남권은 물론 수도권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올해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마무리될 계획으로 교통 인프라가 한층 확장된다. 지상층 기준 모든 호실에는 4.2m의 높은 층고가 반영돼 탁월한 공간감이 예상된다. 쾌적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천장형(시스템형) 냉난방기, 미세먼지 필터 등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입주자 회의실, 편의시설, 휴게실 등 업무 편의와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공유 공간이 갖춰진다. 공개공지 및 휴게공간과 옥외정원 및 옥상정원 등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아티스포럼’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61에서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조정환씨 별세 조희정·민근(중앙일보 국제팀장)·민우(인천지검 부부장 검사)씨 부친상 이장호(국무조정실 생활SOC추진단 부단장)씨 장인상 송현희(하나은행 차장)·김지영씨 시부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02)2072-2010 ●위승두(전 조선대 체육대학장)씨 별세 위찬우(유앤미의원 원장)·찬필(국세청 부동산납세과)·찬국(9988병원 원장)씨 부친상 박승용(전북대 의대 교수)씨 장인상 조인진(청주 한국병원 내과 의사)·고은혜(치과의사)씨 시부상 14일 청담동성당, 발인 17일 (02)3447-0758 ●유인학씨 별세 유영미(SBS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 부국장)씨 부친상 15일 일산백병원, 발인 17일 (031)910-7444 ●김길순씨 별세 탁용철(재미사업가)·용석(인하대 교수)씨 모친상 정규현(전 인하대 교수)·이주성(사업)·문재우(전 한국금융연수원장)·김철홍(영퓨처 사장)·양대웅(육군 대령)씨 장모상 14일 영광종합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61)350-8044 ●양영환(전 전북 장수군청 사무관)씨 별세 배태순씨 남편상 양윤희·종용·성빈(전 전북도의원)씨 부친상 16일 전북 장수의료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63)351-8050 ●김영희씨 별세 김현아·경아·태완(메트로신문 광고마케팅국 부장)씨 모친상 윤혜림씨 시모상 15일 서울 은평성모병원, 발인 17일 낮 12시 30분 (02)2030-4463 ●정재순씨 별세 장정자씨 남편상 정춘숙(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연숙·유진·도현(삼성디스플레이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최낙성(교사)·임창수(경기대 교수)·윤부찬(한남대 교수)씨 장인상 김권옥(교사)씨 시부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58-5922
  •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5일 1순위 청약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25일 1순위 청약

    완성형 택지지구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항상 높은 관심을 받는다. 특히 업무중심지구 인근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는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입주와 동시에 체계적으로 갖춰진 도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더욱 선호도가 높다.택지지구는 공공기관 주도하에 학교, 공원, 상업, 산업 시설 등이 계획적으로 들어선다. 하지만 택지지구라도 개발 초기 단계인 경우 인프라가 조성되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 때문에 입주 후 즉시 풍부한 인프라를 편하게 누릴 수 있는 완성형 택지지구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동탄 테크노밸리 내 최고의 입지를 선점한 금강주택의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아파트가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지하 3층 지상 38층 3개 동 전용면적 52㎡, 58㎡ 38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이며, 지상 1층과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52㎡A 108가구 △52㎡B 82가구 △58㎡A 108가구 △58㎡B 82가구 등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6월 1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무주택 또는 1주택 세대주로 청약통장 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지역별 예치금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지역배정비율은 화성시 2년 이상 거주자 30%, 경기도 2년 이상 거주자 20%, 이외 수도권 거주자 및 경기 2년 미만 거주자 50% 등이다.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는 동탄테크노밸리 내 마지막 주상복합단지다. 총 면적 155만 6000㎡ 규모로 개발되고 있는 동탄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 연구시설, 벤처기업 등이 복합된 최대 규모의 산업클러스터로 향후 약 45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20만여 명의 인구가 상주하는 산업단지가 될 전망이다. 기흥 동탄IC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권, 분당권 등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동탄역도 가까워 SRT를 통해 수서역까지 약 17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전 가구 채광과 통풍이 잘 되도록 남향 위주에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다. 안방에 드레스룸을 배치하고, 현관창고 등을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일괄 소등과 가스 차단,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뿐만 아니라 날씨, 온도, 미세먼지 정보까지 표시되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한다. 피트니스센터, 키즈센터, 노년 세대를 위한 휴식 공간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모델하우스는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감염예방을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운영한다.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되는 사이버 모델하우스에서는 유니트별 특장점과 단지 배치, 입지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한편, 금강주택은 아파트에 이어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주거용 오피스텔 지하 4층 최고 25층 1개 동 전용면적 45㎡ 132실을 분양할 계획이다. 오피스텔은 1.5룸형과 2룸형 구성되며, 테라스와 복층형 설계인 누다락(일부 실 제외)을 적용해 넉넉한 공간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교육청 자사고 폐지 소송 ‘3전3패’에도 꿋꿋하게 항소

    서울시교육청 자사고 폐지 소송 ‘3전3패’에도 꿋꿋하게 항소

    서울시교육청이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 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3전3패’를 당했지만, 꿋꿋하게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이주영 부장판사)는 14일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이화학당이 “자사고 지정취소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중앙고와 이대부고는 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은 판결 결과는 사실 지난 2월 세화고와 배재고, 숭문고와 신일고가 각각 같은 소송에서 이기면서 충분히 예상 가능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지정 취소 처분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한 서울 내 8개 자사고 가운데 1심 판결이 나온 6개 학교가 모두 이긴 것입니다. 하지만 서울시의 입장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패소에도 “아쉬움과 유감의 뜻”을 밝히며 “법원 판결문이 송달되는 대로 판결 이유를 면밀히 분석한 후 항소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거친 풍랑에도 불구하고 배는 목적지에 도달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고교교육 정상화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서 패소한 판결에 대해서도 모두 항소해 ‘세금 낭비’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서울시가 소송을 제기하는 데 드는 예산은 4억∼5억 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앞서 2019년 서울시교육청은 재지정평가(운영성과평가) 점수미달을 이유로 8개 자사고에 지정취소 처분을 내렸고, 모두 6개 학교가 소송을 통해 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오는 28일 나머지 2개 학교인 경희고와 한대부고도 1심 판결에서도 이길 것으로 보입니다.법원이 학교의 손을 들어준 것은 교육청이 2018년 11월에 ‘학생참여와 자치문화 활성화’ 등 종전 평가에는 없던 기준이 들어간 평가 계획안을 고지했기 때문입니다. 법원은 각 자사고가 2015~2019년 자체 보고서를 2019년 상반기에 제출했는데 평가 기준을 소급 적용한 것은 입법 취지에 반한다고 본 것이지요. 조 서울시교육감은 전교조 교사 등의 특별채용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1호 사건 대상이 되는 불명예를 썼습니다. 그럼에도 전교조 문제와 자사고 폐지 등 기존의 교육정책을 밀고 나가는 것은 2025년 폐지 예정인 자사고가 진보 교육감의 교육 이념을 상징하는 존재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조 교육감은 최근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학을 안 가는 청년들에게 해외여행비 1000만원을 지원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놓자 이를 논박한 윤희숙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논쟁에서 이 지사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는 한국이 서열화, 경쟁, 승자독식이란 세 가지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며 서열화 대신 수평 사회, 경쟁 대신 협력, 승자독식이 아닌 사회적 연대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즉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서 상위권 대학을 가도록 가르치는 자사고는 고교서열화 극복을 위해 없어져야 마땅한 셈입니다. 하지만 2025년에 자사고를 폐지하겠다고 한 문재인 정부의 결정은 다음 정부에 결정권을 미루는 비겁한 수입니다. 이미 생긴 자사고를 없애겠다고 하면 반대가 일어날 것은 불보듯 하니 문 정부의 교육정책을 승계할지 말지 알 수 없는 차기 정권때 폐지하도록 한 것은 스스로의 결정에 확신이 없음을 드러내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법원, 중앙·이대부고 자사고 취소는 “위법”

    법원, 중앙·이대부고 자사고 취소는 “위법”

    서울 중앙고와 이대부고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부산 해운대고, 서울 배재고·세화고·숭문고·신일고에 이어 이번에도 자사고 측이 승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부장 이주영)는 14일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중앙고)과 이화학당(이대부고)이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자사고 지정 취소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시도교육청의 자사고 지청 취소 처분에 제동이 걸린 건 이번이 네 번째다. 지난해 12월 부산 해운대고가 승소한 이후 올해 2월 서울 배재고·세화고에 이어 3월엔 숭문고·신일고 또한 승소 결과를 받아들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들 4곳 학교에 대한 재지정 평가는 적법했다며 항소한 상태다. 이날 중앙고·이대부고 판결에 대해서도 법원 판결문이 송달되는 대로 판결 이유를 분석한 후 항소할 계획임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시교육청은 2019년 7월 경희·배제·숭문·신일·중앙·이대부·한대부고 등 8개 서울 자사고에 대해 ‘운영성과평가 점수 미달’을 이유로 자사고 지정을 취소했다. 교육부는 이러한 결과를 승인했으나 해당 학교들은 “교육감이 재량권을 남용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날 두 학교가 승소하며 오는 28일 1심 선고를 앞둔 경희고와 한대부고도 승소 판결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자사고 존폐는 결국 헌법재판소에서 결정되게 된다는 점이 변수로 남아있다. 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에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은 기본권의 침해라며 각각 제기한 헌법소원이 전원재판부에 회부돼 심리중이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부고] 김중석씨 장인상, 홍순철씨 모친상, 이현우씨 별세

    ■ 김중석(강원도민일보 사장)씨 장인상 △ 김삼성씨 별세, 김중석(강원도민일보사 사장)씨 장인상, 13일 오후, 대구시 본리동 허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장지 영천호국원. 010-6720-2012, 033-260-9000 ■ 홍순철(코난테크놀로지 이사)씨 모친상 △ 한정자씨 별세, 홍순철(코난테크놀로지 경영지원실 이사)·홍미선씨 모친상, 권수정씨 시모상, 조형근씨 장모상, 13일 오전 2시18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5일 오전 6시20분. 02-3010-2000 ■ 이현우(국민일보 산업부 기자)씨 별세 △ 이현우(국민일보 산업부 기자)씨 별세, 정수진씨 남편상, 이창엽(그빛교회 담임목사)·이선자씨 아들상, 이현영씨 오빠상, 12일 오후 1시43분,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5일 오전 9시, 장지 동화경모공원. 02-6986-4451
  • [부고] 탁청태씨 별세, 황윤찬씨 모친상, 이대희씨 장모상

    ■ 탁청태(대구신문 동부취재본부장)씨 별세 △ 탁청태(대구신문 동부지역 취재본부장)씨 별세, 정현택씨 남편상, 탁현우(공무원)·수연·현수(경북항운노조)씨 부친상, 이미화(포항대학교)씨 시부상, 현준하(인앤씨)씨 장인상, 13일 낮 12시 30분, 포항시티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6시. 054-763-4444 ■ 황윤찬(SM C&C 스튜디오 PD)씨 모친상 △ 유경자 씨 별세, 황윤찬(SM C&C 스튜디오 PD) 씨 모친상, 12일 오전 9시 20분,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2-901-3440 ■ 이대희(아시아투데이 경기북동부 본부장)씨 장모상 △ 김순복씨 별세, 손호석씨 모친상, 이대희(아시아투데이 경기북동부 본부장)·홍화표(아시아투데이 용인·하남주재기자)씨 장모상, 13일, 의정부 추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15일 오전 8시. 031-844-4442
  • [부고]

    ●이현우(국민일보 기자)씨 별세 이창엽(그빛교회 담임목사)씨 자녀상 12일 이대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6986-4440
  • 지리적 여건·싼 땅값·투자유치 ‘삼박자’… 물류 메카로 뜬 충북

    지리적 여건·싼 땅값·투자유치 ‘삼박자’… 물류 메카로 뜬 충북

    1000억 이상 투자협약 체결 사례만 8건투자금액 1.6조… 고용 예정 인원 6000명 진천로지스틱스 2023년 물류단지 조성지역업체 시공사 선정… 경제 활성화 도움 쿠팡, 음성·제천·청주 등 3곳 기지 구축4000억 들여 청주에 중부권 물류센터 롯데글로벌로지스 9월 진천에 새 기지지역민 우선 채용 일자리 창출 극대화충북이 물류산업의 중심지로 뜨고 있다. 국토의 중심에 있다는 지리적 여건과 지자체들의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지역 곳곳에 물류산업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다. 물류산업은 공급자가 생산한 상품이 수요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이뤄지는 운송, 보관, 하역, 포장과 함께 이 과정에 필요한 정보통신기술(ICT) 등 모든 경제활동을 의미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쇼핑이 증가하면서 가장 주목받는 산업 분야 가운데 하나다. 물류기업들의 잇따른 입주는 뛰어난 접근성을 의미해 다른 업종 기업들의 충북투자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충북도는 최근 지역에 투자를 결정하는 물류기업들이 잇따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 이후 현재까지 1000억원 이상 투자협약을 체결한 사례만 따져도 8개에 달한다. 물류업계 대표주자인 이들 기업의 투자금액을 모두 합하면 1조 6150억원에 이른다. 고용예정인원은 6000명이 넘는다. 충북도와 진천군, ㈜진천로지스틱스는 지난달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500억원을 투자해 진천군 진천읍 산척리 일원에 대규모 물류단지를 건설한다’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진천로지스틱스는 수도권에서 다년간 물류 분야 노하우와 신기술을 축적한 ㈜제이더블유엘지엘에스가 만든 새 법인이다. 이 회사는 부지면적 8만 5950㎡, 건물 연면적 18만 1819㎡의 물류단지를 건설하고 전국 각 지역으로 물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는 올 하반기에 시작해 2023년 마무리할 예정이다. 진천로지스틱스는 충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건설업체인 ㈜두림종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지역 내 물품과 자재를 이용하기로 했다. 수도권업체가 지방에 투자하면서 지역업체를 시공사로 선정한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각종 자재를 도내에서 수급해 공사 수주에 어려움을 겪는 충북도에 있는 중소 건설업 및 장비업체, 중간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물류기업 입주 잇따라… 다른 업종들도 투자 ‘로켓배송’, ‘새벽배송’으로 유명한 쿠팡도 충북을 선택하고 있다. 쿠팡은 음성, 제천, 청주 등 도내 3개 시군에 물류기지 구축을 추진하는 등 공격적인 충북 투자를 이어 가고 있다. 쿠팡이 1000억원을 들여 음성군 금왕산업단지에 6만 2000㎡ 규모로 짓는 물류기지는 오는 8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제천 제3산업단지에 입주할 계획인 쿠팡 물류기지는 2023년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시설규모와 투자금액은 음성 물류기지와 같다. 쿠팡이 청주시 내수읍 입동리 에어로폴리스2지구에 짓기로 한 중부권 물류센터는 투자금액이 무려 4000억원에 달한다. 부지면적 8만 9000㎡에 건축연면적 28만 4000㎡ 규모다. 축구장 60배가 넘는 크기다. 내년에 공사가 시작돼 2025년 마무리될 예정이다. 쿠팡은 청주 중부권물류센터를 수도권과 영호남 지역까지 아우르는 물류거점으로 활용할 전망이다. 쿠팡 관계자는 “충북을 거치지 않고서는 수도권과 영호남을 연결할 수 없다”며 “충북은 전국 로켓배송 실현을 위한 최적지”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번 투자가 충북지역 발전에 고루 스며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쿠팡은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를 사고파는 전 세계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시장에서 초고속 성장을 이어 가는 업체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쿠팡이 충북과 인연을 맺은 후 미국 증시에 상장돼 세계가 주목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쿠팡이 충북과 형제처럼 지내며 향토기업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내 물류업계 대표기업 중 하나인 롯데글로벌로지스㈜도 충북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 중이다. 롯데가 현재 진천군 초평은암산업단지에 짓는 새 물류기지는 오는 9월 준공 예정이다. 대지면적 14만 4666㎡, 건축연면적 15만 9394㎡ 규모로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탑재하고 하루 150만개 박스를 처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택배터미널이 될 전망이다.●“충북 안 거치고는 수도권·영호남 연결 못해” 물류기업들의 잇따른 충북 입주는 지역경제에 커다란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특히 고용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에 들어서는 쿠팡의 중부권 물류센터는 2000명 이상을 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진천 물류기지 고용 예상인원은 1200명이다.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2450억원을 투자하는 ㈜서광디앤알의 중부권 광역물류센터가 예정대로 내년 12월 가동되면 1500명의 일자리가 생겨난다. 도는 일자리 창출 효과 극대화를 위해 투자 기업들과 지역민 우선 채용을 협의하고 있다. 물류 업계가 충북을 선호하는 것은 최대 시장인 수도권과 가깝고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전국 곳곳으로의 상품 공급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가 지나가고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도 뚫렸다. KTX 청주오송역이 있어 국내 어디서나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 청주공항을 통한 해외배송도 가능하다. 이런 여건은 물류기업들의 운송비용 절감, 빠른 배송 등과 직결된다. 저렴한 땅값도 이유로 꼽힌다. 경기도 평택의 경우 산업단지 땅값이 3.3㎡(1평)당 200만~300만원이지만 진천과 음성은 100만원, 청주는 150만원 정도다.충북도의 적극적인 투자유치도 한몫하고 있다. 예전 물류기업들은 창고만 짓고 물건을 보관하는 형태라 고용효과가 크지 않았다. 일자리가 생긴다 해도 단순노동이라 급여도 적었다.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안 돼 지자체들의 관심 밖에 있었다. 하지만 요즘 물류기업들은 180도 달라졌다. 물류센터들이 최첨단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와 접목돼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요일별로 주문이 밀려드는 상품을 미리 예상해 준비하고, 이를 빠르게 배송하기 위해 동선을 효율적이고 역동적으로 설계한다. 또한 빠른 배송 등 서비스 경쟁이 치열하다. 이러다 보니 일자리가 많아지고 직원들 급여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종구 도 투자유치과장은 “요즘 물류기지 신규 직원 급여가 연 3000만원이 넘고 정규직도 많다”며 “지역경제에 상당히 긍정적이라 투자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전 공무원의 투자유치 세일즈 행정도 빛을 발하고 있다. 진천로지스틱스는 투자유치와 무관한 도청 체육진흥과 체육지원팀 장갑열 주무관의 작품이다. 장 주무관은 수도권 소재 물류회사가 새 물류기지 부지를 찾는다는 정보를 입수해 투자유치를 성사시켰다. 도는 승진 가점 등 인센티브로 전 직원들의 투자유치를 유도하고 있다. ●고속도로 IC 인근 산단에 집중 유치 계획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모바일 쇼핑 증가로 물류기업들의 투자는 당분간 늘어날 전망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1년 새 26조원(19.7%) 늘어난 약 161조원을 기록했다. 과거 10년보다 향후 5년간(2020~2024년) 택배시장 연평균 성장률이 더 높게 나타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물류기업들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다면 충북이 유력 후보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충북은 물류업계 움직임을 주목해 고속도로 IC 인근 산업단지에 관련기업을 집중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청년고용정책 설명회 개최

    청년고용정책 설명회 개최

    영남이공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재학생 및 지역청년 구직자 150명을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 설명회’를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대구서부고용 복지플러스센터 정미숙 팀장이 진행한 이번 청년고용정책 설명회는 청년내일채움공제,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등 청년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및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인원제한 정책을 통해 3일간 진행됐다. 정미숙 팀장은 이번 설명회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 및 구직자들에게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고용정책을 소개하고 변경된 고용 정책과 구직자 입장에서 유익한 정보 제공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이 끝난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본인에게 유리한 정책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현장에서 정책 신청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영남이공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이번 청년고용정책 설명회를 시작으로 재학생 및 지역 청년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정기적인 설명회를 통해 취업난 해소에 앞장서고자 한다. 영남이공대 대학일자리센터 변창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부의 다양한 정책을 적극 활용하고 취업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라며 “재학생과 지역 청년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이들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취업률 제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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