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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본상] 月 1회 자율 교통질서 확립 교육

    ●신상용(49)육운부문·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운전기사 선진 택시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소속단체 회원들에게 제복 및 넥타이 착용을 계도해 택시 이미지 개선에 힘썼고 월 1회 자율 교통질서 확립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고객 교통불편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해 서비스 개선에 노력했다. 독거노인에 김장보내기, 무의탁 노인 관광 등 소외된 이웃 돕기도 힘썼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주택가 무단방치 차 일제정비

    ●정순양(48)안전부문·전북 교통정책과 기계주사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등 교통안전 홍보에 앞장섰다. 어린이 보호구역 등 176개소에 이르는 교통안전 시설을 확보했고, 주택가·공터 등에 무단 방치한 자동차를 일제 정비하는 등 교통저해 요인을 해소했다. 사업용 자동차 교통법규 위반 지도단속, 운수업체 교통안전 점검 등으로 올바른 교통문화 정립에 기여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안전 항공교통 서비스 제공

    ●유희준(49)항공부문·대한항공 팀장 공군과 대한항공에서 30년간 재직하며 항공정책의 효율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각종 논문과 교과서 집필 등을 통해 항공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현재는 대한항공 정비안전팀장으로 활동하면서 휴먼 에러 예방 등 단 한 차례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안전 항공교통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파업대비 철도 정상화 기여

    ●이상욱(38)철도부문·한국철도시설공단 기획조정본부 과장 철도공사 파업대비 기관사를 자원, 철도 운영을 정상화하는 데 기여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검토해 시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아울러 열차의 안전운행을 위한 점검 및 협의 등에 남들보다 앞서 솔선수범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 대상에 강호진 대한항공 수석기장

    제16회 교통봉사상 시상식이 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교통봉사상은 건강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으로 1991년 서울신문사가 제정했다. 대상(대통령상)·본상(국무총리상)·장려상(건설교통부장관상)·특별상(〃) 등 24명이 시상대에 오른다. 올해 대상의 영예는 강호진(53) 대한항공 수석기장에게 돌아갔다. 강 수석기장은 28년간 약 2만시간 무사고 비행을 기록하고 후진 조종사 양성에 힘써 온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본상은 도로·철도·육운·안전·항공 등 5개 부문에서 각 1명씩 5명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17명이 받는다. 서울방송 홍성진 프로듀서는 일반인으로서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특별상을 받는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 본상 200만원, 장려상·특별상 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강호진(대한항공 수석기장) ●본상 △도로 정운용(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 차장)△철도 전중근(한국철도공사 철도인력개발원 팀장)△육운 신상용(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운전기사)△안전 송병호(교통안전공단철도안전본부 차장)△항공 유병석(아시아나항공 수석기장) ●장려상 △도로 김해동(건설교통부도로정책팀 토목주사) 장수동(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차장) 전명배(한국도로공사 양산지사 차장)△철도 서성식(한국철도공사 경북북부지사) 박영광(한국철도공사 수송안전실 운영조정팀 부장) 이상욱(한국철도시설공단기획조정본부 과장)△육운 박춘규(전북 교통정책과 행정주사) 이상환(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차장)△안전 박주호(경남 진주시 교통정책과 행정주사) 조시영(교통안전공단광주전남지사 교수) 정순양(전북 교통정택과 기계주사보) 정혁(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 선임연구원)△항공 정광식(한국공항공사 과장) 김완현(인천국제공항공사 과장) 정종철(아시아나항공 선임기장) 유희준(대한항공 팀장) 황진식(아시아나항공 차장) ●특별상 홍성진(SBS 프로듀서) ■ 주최 : 서울신문·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 ■ 협찬 : GS ■ 후원 : 건설교통부, 한국도로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철도공사, 교통안전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항공진흥협회,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공제조합,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고객만족 시스템 구축 공헌

    ●정광식(41)항공부문·한국공항공사 과장 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 1등급 달성과 고객만족 경영시스템(CSM) 구축에 공헌했다. 또 ISO9001:2000 품질경영 시스템 인증취득 및 사후 심사 통과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한국능률협회 서비스품질 등급 코리아베스트 서비스(AA) 2년 연속 인증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공사 업무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언론 통한 안전사고 방지 홍보

    ●서성식(40)철도부문·한국철도공사 경북북부지사 팀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에 주력해 왔다. 매년 안전대책을 수립해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직무 사상사고가 발생했을 때 완벽하게 조사하고 처리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계절마다 안전점검을 시행해 왔으며, 언론을 통한 안전사고 방지 홍보활동 및 건널목 안전 캠페인도 꾸준히 벌여왔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특별상] 특별방송 제작… 교통소통 기여

    ●홍성진(37)SBS프로듀서 명절 특별 교통방송을 제작해 귀성객의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원활한 교통소통에 기여했다. 재해가 발생했을 때 교통상황 및 교통통제 정보 방송을 운영해 피해 예방에 노력해 왔다. 매시 57분 라디오 교통정보방송 편성 및 운영으로 교통량 분산에 큰 도움을 줬다. 교통통신원들에 대한 교육을 통해 신뢰성 있는 방송을 유도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본상] 비행 교관·승무원 육성 매진

    ●유병석(55)항공부문·아시아나항공 수석기장 총 1만 6000시간의 무사고 비행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B747 학술·비행·모의비행훈련장치(SIM) 교관 및 검열 승무원 업무를 헌신적으로 수행, 유능한 조종사들을 육성했다. 각종 비행 절차 및 승무원 평가체계 등을 선진 항공사 수준으로 향상시켜 안전운항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본상] 철도·지하철 안전 매뉴얼 개발

    ●송병호(44)안전부문·교통안전공단 철도안전본부 차장 2002∼2004년 철도·지하철 시설분야 안전관리 점검을 담당했다. 월드컵 축구대회에 대비, 열차 안전운행 장애 및 안전사고 요인을 제거했다. 종합안전심사 매뉴얼을 만들어 심사 체크리스트 항목을 검토했다. 대구지하철공사의 시설분야 안전심사관 재직 때 7개 항목에 대해 개선 명령을 내렸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철저 검사로 차량 안전도 높여

    ●정혁(39)안전부문·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 선임연구원 철저한 검사와 시험 실시로 차량의 안전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운행차·제작차 안전검사 및 제작결함 조사에 힘쓰는 한편 연료절약·배출가스 저감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개선을 해 왔다. 에너지소비효율 측정 및 연비향상 장치 평가시험 등 환경오염 예방에도 주력하고 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재해·재난 대응 매뉴얼 정비

    ●전명배(40)도로부문·한국도로공사 양산지사 차장 지난해 11월 대구 달성2터널에서 미사일 추진체 화재사고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이고 효율적인 대처를 통해 추가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재해·재난 대응 매뉴얼을 정비하고 여러 가지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직원간 인화단결 및 즐거운 직장 분위기 조성에도 노력해 왔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대상] 강호진 대한항공 수석기장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대상] 강호진 대한항공 수석기장

    “안전운항을 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힘이 돼 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이런 뜻밖의 큰 상을 받게 된 것이죠.” 제16회 교통봉사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대한항공 강호진(53) 수석기장의 눈길은 창공을 응시하고 있었다. 강 수석기장은 만 28년7개월 동안 1만 9377시간 무사고 비행이란 대기록을 세웠다. 기장 교관과 검열관으로서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비행 안전을 위해 힘써 왔다. “안전운항은 조종사의 당연한 책무입니다. 항공기에 오르는 순간 빠짐없이 체크리스트를 점검합니다. 비행은 안전 절차의 준수가 생명이니까요.” 강 수석기장은 1975년 항공대 항공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공군 정비장교로 복무한 뒤 78년 항공 기관사로 대한항공에 입사했다. 처음 10년간은 조종사가 아닌 엔지니어로서 비행기를 탔다. 안전 운항의 최일선에서 큰 보람을 느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삶에 있어 의미있는 변화에 대한 갈망도 커져갔다. “직접 조종간을 잡아보고 싶었죠. 틈틈이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 있는 비행훈련소에서 조종사 면허증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뜻을 같이한 동료들과 함께 3년간 자비로 수업을 받았습니다.”88년 부기장으로 출발해 93년부터 에어버스 A300-600, 보잉 B747-400의 기장을 차례로 맡았다. 비행 교관으로서 후배 조종사들에게 철저한 안전교육을 시키고 조종사의 사명감을 심어주는 것도 그의 몫이었다.2003년 8월부터 최근까지 B747-400기종 팀장으로 재임했다. 남들은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꿈을 실현할 수 있겠다며 부러워하지만 월 평균 85시간을 비행하다 보면 상당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시차적응을 위한 컨디션 관리에 철저해야 하고, 수백명의 승객을 안전히 모셔야 한다는 정신적 중압감이 크다. 그는 “앞으로 후진 양성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면서 “후배들이 프로로 성장하는 것을 지켜 볼 때가 가장 기쁘다.”고 말했다.“김포공항으로 하강할 때 내려다 보이는 서울 야경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그 광경을 바라보자면 운항할 때의 노곤함은 씻은 듯이 사라지지요.”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적재불량차량 무인단속기 설치

    ●장수동(53)도로부문·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차장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을 분석해 교통위해 요인을 제거하는 데 노력했다. 적재불량 차량 무인단속 시스템을 설치해 획기적인 개선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신속한 재난대응을 위한 매뉴얼을 제작했으며, 재난 상황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상습 지·정체 구간 해소대책을 수립, 시행하기도 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유소년 교통안전교육 앞장

    ●박주호(48)안전부문·경남 진주시 교통정책과 행정주사 어린이 교통공원 및 청소년 모험공원을 건립해 유소년 교통안전교육에 앞장섰다. 버스 승강장에 안내표지판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교통안전문화 개선에 기여했다. 면밀한 점검을 통해 도시 교통정비 기본계획 변경 및 중기계획 수립에 따른 교통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활주로 계기 착륙시설 구축

    ●김완현(45)항공부문·인천국제공항공사 과장 제 1,2활주로 계기 착륙시설을 구축하고 무중단 운영을 이뤄냄으로써 항공기 안전운항에 기여했다. 또 아시아 최초의 CAT-IIIb(고도15m·가시거리200m미만시 계기접근방식) 운영에도 일조했다.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에 힘쓰는 한편 항행 안전시설 안전 관리시스템 구축 및 각종 절차 수립 등 활동도 펴왔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효율적 열차 운행계획 수립

    ●박영광(46)철도부문·한국철도공사 수송안전실 운영조정팀 부장 효율적인 열차 운행계획을 수립, 시행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고 경영 개선에도 기여했다.철도파업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열차 운행계획을 수립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노력했다. 남북 철도 연결사업과 관련, 남북철도 운영공동위원회 운영위원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공제조합 경영개선 위해 노력

    ●이상환(46)육운부문·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차장 조합원사 방문 등 홍보 활동에 전념해 1000여대의 공제 계약을 확충, 공제조합 경영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정기 사고예방 활동 및 무사고 100일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썼다. 교통사고 원인도 적극적으로 조사, 상대방 차량 과실을 입증해 공제 부담금도 절감했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지방도로 중장기 계획 수립 기여

    ●김해동(48)도로부문·건설교통부 도로정책팀 토목주사 국가가 지원하는 지방도로에 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도로에 대한 예산편성 및 예산확보를 통해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에도 노력했다. 하이패스 구축계획 수립 및 시스템 설치로 복잡한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데도 기여했다.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 계획을 세웠다.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장려상] 항공 정비프로그램 완벽 구축

    ●황진식(45)항공부문·아시아나항공 차장 24년간 항공기 정비분야에서 근무하면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왔다. 특히 엔진 및 보조 동력장치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정비 프로그램을 완벽하게 구축해 항공기 신뢰도 확보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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