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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아내 크림빵 사오다 봉변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아내 크림빵 사오다 봉변

    ‘크림빵 뺑소니’ 임신한 부인을 위해 크림빵을 사서 집에 가던 20대 가장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뺑소니범 찾기에 나섰다. 이 사고의 피해자인 강 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 당시 강 씨는 3개월만 있으면 태어날 태명 ‘새별이’를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 중이었다. 강 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아내는 임용고시 준비를 했고, 남편은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여덟 명의 엎드린 사람 뛰어넘는 자전거 묘기, 결국은…

    여덟 명의 엎드린 사람 뛰어넘는 자전거 묘기, 결국은…

    도로에 엎드려있는 여덟 명을 뛰어넘는 자전거 묘기 소년이 봉변당하는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적한 도로에 8명의 아이가 엎드려 있다. 한 소년이 자전거를 탄 채 점프를 하며 인간 장애물을 뛰어넘는다. 묘기는 성공한 듯 보이지만 땅에 착지하는 순간 소년은 중심을 잃고 앞으로 고꾸라진다. 허리가 꺾여 넘어진 소년이 얼굴을 감싸며 일어나 앉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모한 도전이네요”, “다른 부상이 없기를 바랍니다”, “자전거로 저런 위험한 행동은 금물!”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wesome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봉변 “가해자 음주운전” 도대체 왜?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봉변 “가해자 음주운전” 도대체 왜?

    안정환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봉변 “가해자 음주운전” 도대체 왜? 안정환(38) MBC 축구 해설위원이 지난 13일 오후 귀갓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안씨는 전날 오후 9시 15분쯤 한국과 쿠웨이트 간의 축구경기 녹화중계를 마친 후 로드 매니저 이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귀가하던 중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김모(59)씨가 몰던 렉서스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안씨의 카니발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조사 결과 김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를 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목과 얼굴 등에 통증을 호소한 안씨 등 총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경찰은 김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정환, 쿠웨이트전 뒤 추돌사고 봉변 “음주운전자가 들이받아”

    안정환, 쿠웨이트전 뒤 추돌사고 봉변 “음주운전자가 들이받아”

    안정환 안정환, 쿠웨이트전 뒤 추돌사고 봉변 “음주운전자가 들이받아” 안정환(38) MBC 축구 해설위원이 지난 13일 오후 귀갓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안씨는 전날 오후 9시 15분쯤 한국과 쿠웨이트 간의 축구경기 녹화중계를 마친 후 로드 매니저 이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귀가하던 중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김모(59)씨가 몰던 렉서스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안씨의 카니발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조사 결과 김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를 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목과 얼굴 등에 통증을 호소한 안씨 등 총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경찰은 김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봉변 “만취운전자가 들이받아” 현장 모습 충격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봉변 “만취운전자가 들이받아” 현장 모습 충격

    안정환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봉변 “만취운전자가 들이받아” 현장 모습 충격 안정환(38) MBC 축구 해설위원이 지난 13일 오후 귀갓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안씨는 전날 오후 9시 15분쯤 한국과 쿠웨이트 간의 축구경기 녹화중계를 마친 후 로드 매니저 이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귀가하던 중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김모(59)씨가 몰던 렉서스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안씨의 카니발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조사 결과 김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를 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목과 얼굴 등에 통증을 호소한 안씨 등 총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경찰은 김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몸 투신 여성 구해줬다가 봉변당한 中 남성

    알몸 투신 여성 구해줬다가 봉변당한 中 남성

    알몸 투신 여성을 구해줬다가 봉변당한 중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중국 언론들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장쑤성 난징시 장닝구에서 자살하려고 알몸 상태로 투신한 여성을 구한 젊은 남성 대학생이 봉변을 당한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후 3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젊은 여성이 강가에 서 있다가 강물로 투신했다. 주변에 몰려든 많은 사람 중 한 젊은 남성이 여성을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남성의 신속한 구조로 여성은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문제는 그다음 발생했다. 남성이 여성을 구해 성인 키가 훨씬 넘는 강둑 위 뭍으로 올려보낸다. 뭍 위로 올라온 나체여성을 군중들과 심지어 남성과 함께 온 친구들도 둘러싸고 구경하느라 여념이 없다. 결국 여성을 구한 남성은 2미터가 훨씬 넘는 둑을 혼자 올라와야했다. 이런 모습은 이를 지켜보던 한 목격자의 사진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남성은 휴대폰과 카드 등이 물에 젖어 고장이 나는 손해를 입었지만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몸 투신 여성을 구해줬다가 봉변 당한 남성은 난징에 실습 나온 대학 4학년생이었다. 그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7층 불탑을 쌓는 것보다 낫다’는 서유기의 말처럼 그런 윤리원칙을 가진 내 자신에 충실했으면 됐지 휴대폰 같은 건 고장나도 별로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사진·영상= Ray Wa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만취운전자가 들이받아” 현장모습 충격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만취운전자가 들이받아” 현장모습 충격

    안정환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봉변 “만취운전자가 들이받아” 현장 모습 충격 안정환(38) MBC 축구 해설위원이 지난 13일 오후 귀갓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안씨는 전날 오후 9시 15분쯤 한국과 쿠웨이트 간의 축구경기 녹화중계를 마친 후 로드 매니저 이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귀가하던 중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김모(59)씨가 몰던 렉서스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안씨의 카니발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조사 결과 김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를 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목과 얼굴 등에 통증을 호소한 안씨 등 총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경찰은 김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커스서 면도해주는 코끼리에 혼쭐난 남성

    서커스서 면도해주는 코끼리에 혼쭐난 남성

    면도해주는 코끼리에 혼쭐난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크로아티아의 한 서커스장의 코끼리 모습이 담겨 있다. 코끼리 앞에는 관중에서 뽑힌 한 남성이 비닐 우의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다. 바로 거대한 코끼리가 코를 이용해 사람에게 면도하기 묘기를 선보였던 것. 코끼리가 코로 거품솔을 들어 물통에 든 면도거품을 남성의 얼굴에 바른다. 코끼리의 거친 솔질에 남성이 괴로워하는 표정이다. 곧이어 코끼리가 대형 면도기를 코로 잡아 남성의 턱을 면도해주는 시늉을 한 후, 남성을 씻기기 위해 통의 물을 코로 쏘아 댄다. 물대포 위력의 물줄기에 남성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그런 남성의 머리에 물통을 덮어씌운 후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코끼리는 퇴장한다. 봉변을 당한 친구의 모습에 촬영하는 지인들의 웃음이 터진다. 사진·영상= 360 Med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질저하제 스타틴, 동맥경화·혈압 개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때 사용하는 대표적 약물인 ‘스타틴’이 죽상동맥경화증은 물론 혈압까지 안정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스타틴은 혈관에 해로운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약물이다.  가천대 길병원 한승환·오병천 교수팀은 최근 건강한 고지혈증 환자 56명을 무작위로 나눠 41명에게는 2개월에 걸쳐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스타틴 제제인 로슈바스타틴 10mg을 매일 복용하도록 했으며, 다른 15명에게는 일상적인 생활습관만 개선하게 한 뒤 두 그룹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비교했다.  그 결과, 스타틴으로 치료한 그룹은 생활습관만 개선한 그룹에 비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현저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틴 그룹의 경우 혈압이 치료 전 125.7/77.3mmHg이던 것이 치료 후에는 122.1/74mmHg로 유의하게 호전됐다. 그러나 이 같은 결과는 생활습관만 개선한 그룹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또 동맥경화의 진단 지표 중 하나인 대동맥 맥파속도 역시 스타틴 그룹은 1389.9cm/sec에서 1342cm/sec로 호전된 반면 생활습관 개선 그룹은 개선 정도가 미미했다.  한승환 교수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혈관이 나쁜 사람은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의사 처방에 따라 스타틴 제제를 복용하면 콜레스테롤 개선과 함께 혈압 및 동맥경화 증상도 개선시킬 수 있었다”면서 “결국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스타틴을 복용해 혈관 건강을 조절하고, 이를 통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심장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cardiology)에 게재됐다.    ■죽상동맥경화증  기온이 떨어져 추울 때는 혈관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이 낮아 혈관이 수축·경직되기 때문이다. 그런 상태에서는 혈압이 오르고, 혈관에도 문제가 생기기 쉽다. 겨울철 새벽 무렵에 외출이나 운동을 하던 노인들이 봉변을 당하는 것도 대부분 이런 이유에서다.  국내 사망원인 2위인 심혈관질환은 혈관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혈관이 딱딱해지고 노폐물이 침착돼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하는 죽상동맥경화증이 문제가 된다. 죽상동맥경화증이 생기면 부위에 따라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허혈성 심장질환, 뇌경색과 뇌출혈 등의 뇌졸중,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신부전 및 허혈성 사지 질환이 오기 쉽다.  한승환 교수는 “죽상동맥경화증은 매우 서서히 진행되는 질환으로, 특별한 전조 증상이 없어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을 때는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에 바른 생활습관을 통한 예방과 필요할 경우 의사 처방에 따른 약물 치료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일단 죽상동맥경화증이 발생하면 지체없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죽상동맥경화증은 혈액 내 염증세포·콜레스테롤·혈관의 탄성 저하 등으로 발생한다. 죽상동맥경화증이 발생하면 혈관에 죽상반(혈관의 섬유화)이 생겨서 혈액순환을 막고, 죽상반이 파열되면서 많은 혈전이 만들어져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등 생명을 앗아가는 치명적인 질환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런 죽상동맥경화증의 위험요인으로는 ▲고콜레스테롤혈증 ▲낮은 HDL-콜레스테롤 ▲높은 LDL-콜레스테롤 ▲높은 중성지방 ▲고혈압 ▲흡연 ▲당뇨병 ▲심혈관 질환 가족력 ▲고령 ▲운동부족, ▲과체중 및 복부비만 등이 꼽힌다. 죽상동맥경화증 예방을 위해서는 이 같은 위험 요인을 적극 관리해야 한다.  이미 죽상동맥경화증이 진행된 상태라면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자칫 혈관이 막혀 큰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는 스타틴이나 아스피린 등 약물을 사용하거나 혈관성형술 또는 외과적으로 혈관 우회로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혈관성형술은 문제가 생긴 혈관 부위에 카테터를 넣어 풍선이나 금속 스텐트를 삽입하는 치료법이다. 혈관 우회로술은 환자의 다른 혈관이나 인공혈관을 막힌 혈관의 끝부분에 이어서 혈액순환을 돕는 방법이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봉변 “가해자 음주운전” 충격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봉변 “가해자 음주운전” 충격

    안정환 안정환, 귀갓길 추돌사고 봉변 “가해자 음주운전” 충격 안정환(38) MBC 축구 해설위원이 지난 13일 오후 귀갓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안씨는 전날 오후 9시 15분쯤 한국과 쿠웨이트 간의 축구경기 녹화중계를 마친 후 로드 매니저 이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귀가하던 중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김모(59)씨가 몰던 렉서스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안씨의 카니발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조사 결과 김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1%를 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목과 얼굴 등에 통증을 호소한 안씨 등 총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경찰은 김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한테 왜 그래?’ 비눗방울 놀이 중 애완견에 봉변당한 아이

    ‘나한테 왜 그래?’ 비눗방울 놀이 중 애완견에 봉변당한 아이

    비눗방울 놀이를 하던 세 살 여자 아이가 함께 놀던 애완견에게 봉변을 당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1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최근 온라인에 게재된 17초 분량의 짧은 영상 클립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세 살 난 여자 아이 ‘처치’와 애완견 ‘잭’이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던 중 우연히 벌어진 순간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처치가 비눗방울을 잡기 위해 손을 뻗으며 점프를 하고 있다. 이때 함께 있던 애완견 또한 비눗방울을 잡기 위해 아기와 함께 따라 뛰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녀석의 점프 후 문제가 발생한 것. 보기 좋게 점프를 시도했던 잭이 착지하는 도중 그만 처치를 덮치고 만 것이다. 이내 아이와 잭 모두 두 손과 발을 쭉 뻗은 채 동시에 쓰러지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다행히 아이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누리꾼들에게 안도와 웃음을 전하고 있다.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00만을 넘긴 조회수와 1634개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ItsTheChech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감독님 죄송해요’ 인터밀란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 공 맞고 쓰러져

    ‘감독님 죄송해요’ 인터밀란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 공 맞고 쓰러져

    이탈리아 프로축구 명가 인터밀란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경기 중 소속팀 선수가 찬 공에 맞고 쓰러지는 봉변을 당했다. 인터밀란은 11일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14-2015 세리에A 18라운드 제노아와 홈 경기를 치렀다. 이날 2대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21분쯤, 인터밀란 감독 존 앞에서 양팀 선수들이 골 경합을 벌였다. 이때 인터밀란의 마르코 안드레올리가 밖으로 걷어낸 볼이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얼굴을 강타하고 만 것. 이 충격으로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튕겨나가듯 바닥에 쓰러졌다. 중계 카메라에 잡힌 그의 모습은 축구공에 맞은 충격 때문인지 창피해서인지 얼굴을 감싼 채 주저앉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잠시후 큰 부상 없이 자리를 털고 일어난 그는 자신에게 볼을 찬 마르코 안드레올리에게 교체사인을 보내는 장난을 치며 재치 있게 상황을 넘긴다. 한편 이날 경기는 인터 밀란이 제노아에게 3대1 승리를 거뒀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한항공 여승무원, 박창진 사무장 증언과 배치…섬뜩한 미소 왜?

    대한항공 여승무원, 박창진 사무장 증언과 배치…섬뜩한 미소 왜?

    ‘대한항공 여승무원’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폭언·폭행을 밝혔지만 정작 봉변을 당했던 당사자인 대한항공 여승무원은 조현아 전 부사장의 폭언·폭행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조현아 전 부사장의 회항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대한항공 측은 사건 장본인인 여승무원에게 교수 자리를 제안했고, 여승무원 모두 검찰조사에서 조현아의 폭언과 폭행이 없었다고 진술했다. 특히 제작진이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여승무원이 검찰 조사를 받던 날 웃고 있던 모습을 공개하자 박창진 사무장은 “여승무원들은 그 상황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욕설도 듣고 파일로 맞기도 했지만 자긴 그런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더라”라며 “(회사로부터)이 일이 잠잠해지고 나면 모 기업이 주주로 돼 있는 대학교에 교수 자리로 이동시켜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내 지인으로부터 메신저 연락이 왔는데 나에 대한 좋지 않은 찌라시가 돌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박창진 사무장이 말한 찌라시에는 사무장의 평판이 좋지 않고 어차피 내쳐질 직원이었으며 품행이 문란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박창진 사무장을 아는 전·현직 동료들은 “동료의식이 강하고 같이 비행하는 승무원들을 잘 챙겨야한다는 의식이 강한 사람이고 어깨만 부딪혀도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는 분”이라며 “찌라시 내용이 너무 어처구니 없어 ‘이것도 회사에서 한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항공 여승무원, 박창진 사무장 증언과 배치…섬뜩한 미소 의미는?

    대한항공 여승무원, 박창진 사무장 증언과 배치…섬뜩한 미소 의미는?

    ‘대한항공 여승무원’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폭언·폭행을 밝혔지만 정작 봉변을 당했던 당사자인 대한항공 여승무원은 조현아 전 부사장의 폭언·폭행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조현아 전 부사장의 회항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대한항공 측은 사건 장본인인 여승무원에게 교수 자리를 제안했고, 여승무원 모두 검찰조사에서 조현아의 폭언과 폭행이 없었다고 진술했다. 특히 제작진이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여승무원이 검찰 조사를 받던 날 웃고 있던 모습을 공개하자 박창진 사무장은 “여승무원들은 그 상황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욕설도 듣고 파일로 맞기도 했지만 자긴 그런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더라”라며 “(회사로부터)이 일이 잠잠해지고 나면 모 기업이 주주로 돼 있는 대학교에 교수 자리로 이동시켜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내 지인으로부터 메신저 연락이 왔는데 나에 대한 좋지 않은 찌라시가 돌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박창진 사무장이 말한 찌라시에는 사무장의 평판이 좋지 않고 어차피 내쳐질 직원이었으며 품행이 문란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박창진 사무장을 아는 전·현직 동료들은 “동료의식이 강하고 같이 비행하는 승무원들을 잘 챙겨야한다는 의식이 강한 사람이고 어깨만 부딪혀도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는 분”이라며 “찌라시 내용이 너무 어처구니 없어 ‘이것도 회사에서 한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갓길 서있던 여성 굴러온 타이어에 ‘날벼락’

    고속도로 갓길 서있던 여성 굴러온 타이어에 ‘날벼락’

    고속도로 갓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여성이 갑자기 굴러온 트럭 타이어에 치이는 봉변을 당했다. 7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일간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등은 지난 12월 초 중국 저장성(浙江省) 이우(義烏)시의 한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황당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고속도로 위 갓길에 차량이 정차하자 보조석 문을 열고 나온 여성이 스트레칭을 하며 피로를 푼다. 바로 그 순간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트레일러 트럭에서 타이어 하나가 빠지더니 여성 쪽으로 데굴데굴 굴러가 여성을 덮친다. 아무 상황을 모른 채 타이어에 치인 여성은 결국 난간 밖으로 고꾸라진다. 이 사고로 여성은 골절상을 입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고속도로 갓길 주정차는 응급상황을 제외하고는 불법이라면서 이 사고의 책임을 트럭 운전자와 여성 쪽 쌍방으로 보았다. 사진·영상=OD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낙타 등에 타려다 봉변당하는 남자

    낙타 등에 타려다 봉변당하는 남자

    ‘나 쉬운 낙타 아니거든~’ 낙타 등에 올라타려다 낭패 본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15초 가량의 영상에는 터번과 하얀색의 이슬람 전통 옷을 입은 남성이 앉아서 쉬고 있는 낙타의 등에 올라타려 한다. 남성이 용기를 내 등에 올라타려는 순간 갑자기 앉아 있던 낙타가 일어선다. 낙타의 돌발 행동에 남성의 다리가 등에 걸린 채 추락한다. 땅에 떨어진 남성이 서둘러 줄행랑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성격하는 낙타”, “재밌는 영상이네요”, “쉬운 낙타가 아니네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Tren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촛불 끄려는 아들 얼굴 케이크에 처박는 철없는 엄마

    촛불 끄려는 아들 얼굴 케이크에 처박는 철없는 엄마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려다 봉변당하는 소년의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해외의 한 가정집에서 생일을 맞이한 소년의 축하파티에 참석한 어린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축하와 환호를 받으며 생일의 주인공인 소년이 촛불을 입으로 끄려고 케이크 앞으로 고개를 숙인 순간, 소년의 엄마로 보이는 한 여성이 소년의 머리를 뒤에서 누른다. 소년이 힘에 못 이겨 케이크에 얼굴을 박는다. 케이크 세례에 주변 사람들이 웃자 화가 난 소년이 케이크를 집어 던진 후, 속상한 듯 집으로 들어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속상했나 봐요”, “엄마가 너무 했네요”, “한 성질 하는 소년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Everyth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붕에서 해머질하다 무너져 봉변당하는 남성 ‘아찔’

    지붕에서 해머질하다 무너져 봉변당하는 남성 ‘아찔’

    해머질을 하다 봉변을 당하는 남성의 아찔한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건축 현장에서 해체작업 중인 남성이 지붕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한 파키스탄 남성이 가옥 지붕에서 해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이 콘크리트 지붕을 해머로 내려친다. 세 번째 해머질이 이어지고 남성이 금이 간 정도를 확인하려는 순간, 콘크리트 지붕이 무너지면서 남성이 아래로 추락한다. 옆에서 작업을 지켜보던 다른 남성이 추락한 남성의 상태를 살핀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험한 해머질이네요”, “작업장에선 항상 조심을~”, “남성이 무사하기를”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Sammu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에서 자전거 타다 가로수 가지 떨어져 봉변 ‘아찔’

    도로에서 자전거 타다 가로수 가지 떨어져 봉변 ‘아찔’

    도로에서 사이클 연습 중인 사이클리스트들이 갑자기 떨어지는 나뭇가지에 맞아 부상을 당하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20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호주 시드니의 한 도로변을 달리는 사이클리스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한 무리의 사이클리스트들이 도로변을 달리고 있다. 잠시 뒤, 인도에 서 있는 가로수 중 하나에서 커다란 나뭇가지가 떨어져 사이클리스트들을 덮친다. 예상치 못한 나뭇가지의 습격(?)에 3명의 사이클리스트가 사이클과 함께 쓰러진다. 갑작스러운 ‘나뭇가지 벼락’으로 나뭇가지에 깔린 2명의 사이클리스트가 몸을 추스르며 일어난다. 하지만 나머지 1명은 부상이 큰 듯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있다. 사이클리스트들이 사이클 주행을 멈추고 달려와 부상자들을 살핀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뭇가지 벼락이네요”, “저런 커다란 나뭇가지가 왜 떨어졌을까요?” , “부상자가 없기를 빌게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George Gittan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현아 구속영장 심사, 청원경찰 엄호받고도 화난 시민에 ‘봉변’

    조현아 구속영장 심사, 청원경찰 엄호받고도 화난 시민에 ‘봉변’

    조현아 구속영장 심사 조현아 구속영장 심사, 청원경찰 엄호받고도 화난 시민에 ‘봉변’ ’땅콩 회항’ 사태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조현아(40·여) 전 부사장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30일 서울서부지법에 출석했다. 김병찬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등 총 네 가지 혐의를 받는 조 전 부사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증거인멸 및 강요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여모(57) 상무의 영장실질심사도 함께 열렸다. 오전 10시쯤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 변호인인 서창희 변호사와 함께 내린 조 전 부사장은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구인장 집행에 응하기 위해 서부지검으로 들어갔다. 조 전 부사장은 ‘심경이 어떤가’, ‘국민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 등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대답하지 않고 고개를 절반쯤 숙인 채 빠른 걸음으로 검찰청 안으로 들어갔다. 15분 뒤 검찰 및 법원 관계자의 인솔로 영장실질심사 법정에 들어가면서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조 전 부사장에 앞서 먼저 검찰청에 도착한 여 상무는 “물의를 빚어서 죄송하다. 하지만 저는 파렴치한 짓을 한 적이 없다. 누구에게 돈을 준 적도 없고 누군가를 협박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검찰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상황에서 승객 300여명을 태운 항공기를 무리하게 탑승 게이트로 되돌리고, 특별사법경찰관 신분인 승무원과 사무장을 폭행했다는 점에서 사안이 중대하다고 보고 있다. 또 여 상무로부터 수시로 사태 처리 과정을 보고받은 정황을 볼 때 추후에도 증거인멸의 우려가 커 구속 수사가 불가피하다는 방침이다. 조 전 부사장은 검찰 조사에서 승무원과 사무장 폭행 혐의와 증거인멸 개입 부분에 대해서는 혐의를 끝까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 상무는 사건 직후 직원들에게 최초 보고 내용을 삭제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등 임직원을 동원해 증거를 없애려고 한 부분이 주된 범죄사실이어서 영장 발부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서부지법은 이날 1층 정문에 청원경찰 10여명을 배치하고 조 전 부사장을 따라 정문 안으로 들어가려던 취재진의 접근을 막았고, 일부는 조 전 부사장이 3층 법정 안으로 올라갈 때까지 인솔해 ‘특별 대우’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법원 관계자는 “안전사고가 날 것을 우려해 대비를 한 것이지 다른 뜻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조 전 부사장은 결과를 기다리기 위해 서부지검으로 이동하던 중 “고개를 들어”라고 외치는 한 시민에게 목덜미를 잡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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